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신풍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현아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커플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태블릿PC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박찬욱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16
  •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만행’…“명백한 테러이자 범죄행위”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만행’…“명백한 테러이자 범죄행위”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만행’…“명백한 테러이자 범죄행위” ‘말뚝 테러 일본인’ ‘말뚝 테러’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가 이번엔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소녀상 모형과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힌 말뚝 모형을 19일 나눔의 집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등에 보내와 나눔의 집 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인 나눔의 집은 이날 오후 4시쯤 ‘유신정당·신풍 스즈키 노부유키(鈴木信行·50)‘가 보낸 국제항공 우편물을 받았다. 상자 안에는 일본어로 ‘제5종 보급품‘이라고 적힌 글귀와 함께 일그러진 표정의 소녀상 모형이 투명 플라스틱 원통에 담겨 있었다. 소녀상 모형은 무릎 아래가 없는 모습이었으며 ‘제5종 보급품‘이란 군인을 상대로 하는 성매매 여성을 뜻하는 용어로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있다. 상자에는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적힌 성인 검지손가락 크기의 말뚝 모형도 들어 있었다. 이날 정대협 측도 같은 내용물이 담긴 우편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안신권 나눔의 집 소장은 “2012년 6월 당시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걸어놨던 바로 그 일본인”이라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테러이자 명백한 범죄행위여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즈키는 지난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우편물에 담겨 있던 똑같은 형태의 소녀상 모형 4개를 촬영한 사진과 함께 ‘5월 16일, 한국 위안부박물관에 관련 물품을 증정했다‘고 글을 올린 바 있다. 지난 2012년 6월 스즈키는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소녀상에 ‘다케시마(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적힌 물뚝을 묶고 ‘위안부상은 매춘부상‘이라고 모욕하는 동영상을 찍어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만행’…“명백한 테러”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만행’…“명백한 테러”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만행’…“명백한 테러” ‘말뚝 테러 일본인’ ‘말뚝 테러’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가 이번엔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소녀상 모형과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힌 말뚝 모형을 19일 나눔의 집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등에 보내와 나눔의 집 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인 나눔의 집은 이날 오후 4시쯤 ‘유신정당·신풍 스즈키 노부유키(鈴木信行·50)‘가 보낸 국제항공 우편물을 받았다. 상자 안에는 일본어로 ‘제5종 보급품‘이라고 적힌 글귀와 함께 일그러진 표정의 소녀상 모형이 투명 플라스틱 원통에 담겨 있었다. 소녀상 모형은 무릎 아래가 없는 모습이었으며 ‘제5종 보급품‘이란 군인을 상대로 하는 성매매 여성을 뜻하는 용어로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있다. 상자에는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적힌 성인 검지손가락 크기의 말뚝 모형도 들어 있었다. 이날 정대협 측도 같은 내용물이 담긴 우편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안신권 나눔의 집 소장은 “2012년 6월 당시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걸어놨던 바로 그 일본인”이라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테러이자 명백한 범죄행위여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2년 6월 스즈키는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소녀상에 ‘다케시마(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적힌 물뚝을 묶고 ‘위안부상은 매춘부상‘이라고 모욕하는 동영상을 찍어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만행’…경찰에 수사 의뢰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만행’…경찰에 수사 의뢰

    ‘말뚝 테러 일본인’ ‘말뚝 테러’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가 이번엔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소녀상 모형과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힌 말뚝 모형을 19일 나눔의 집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등에 보내와 나눔의 집 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인 나눔의 집은 이날 오후 4시쯤 ‘유신정당·신풍 스즈키 노부유키(鈴木信行·50)‘가 보낸 국제항공 우편물을 받았다. 상자 안에는 일본어로 ‘제5종 보급품‘이라고 적힌 글귀와 함께 일그러진 표정의 소녀상 모형이 투명 플라스틱 원통에 담겨 있었다. 소녀상 모형은 무릎 아래가 없는 모습이었으며 ‘제5종 보급품‘이란 군인을 상대로 하는 성매매 여성을 뜻하는 용어로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있다. 상자에는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적힌 성인 검지손가락 크기의 말뚝 모형도 들어 있었다. 이날 정대협 측도 같은 내용물이 담긴 우편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안신권 나눔의 집 소장은 “2012년 6월 당시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걸어놨던 바로 그 일본인”이라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테러이자 명백한 범죄행위여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즈키는 지난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우편물에 담겨 있던 똑같은 형태의 소녀상 모형 4개를 촬영한 사진과 함께 ‘5월 16일, 한국 위안부박물관에 관련 물품을 증정했다‘고 글을 올린 바 있다. 2012년 6월 스즈키는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소녀상에 ‘다케시마(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적힌 물뚝을 묶고 ‘위안부상은 매춘부상‘이라고 모욕하는 동영상을 찍어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보내 ‘만행’…경찰 수사 의뢰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보내 ‘만행’…경찰 수사 의뢰

    ‘말뚝 테러 일본인’ ‘말뚝 테러’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가 이번엔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소녀상 모형과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힌 말뚝 모형을 19일 나눔의 집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등에 보내와 나눔의 집 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인 나눔의 집은 이날 오후 4시쯤 ‘유신정당·신풍 스즈키 노부유키(鈴木信行·50)‘가 보낸 국제항공 우편물을 받았다. 상자 안에는 일본어로 ‘제5종 보급품‘이라고 적힌 글귀와 함께 일그러진 표정의 소녀상 모형이 투명 플라스틱 원통에 담겨 있었다. 소녀상 모형은 무릎 아래가 없는 모습이었으며 ‘제5종 보급품‘이란 군인을 상대로 하는 성매매 여성을 뜻하는 용어로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있다. 상자에는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적힌 성인 검지손가락 크기의 말뚝 모형도 들어 있었다. 이날 정대협 측도 같은 내용물이 담긴 우편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안신권 나눔의 집 소장은 “2012년 6월 당시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걸어놨던 바로 그 일본인”이라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테러이자 명백한 범죄행위여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즈키는 지난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우편물에 담겨 있던 똑같은 형태의 소녀상 모형 4개를 촬영한 사진과 함께 ‘5월 16일, 한국 위안부박물관에 관련 물품을 증정했다‘고 글을 올린 바 있다. 지난 2012년 6월 스즈키는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소녀상에 ‘다케시마(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적힌 물뚝을 묶고 ‘위안부상은 매춘부상‘이라고 모욕하는 동영상을 찍어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만행’…“명백한 테러”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만행’…“명백한 테러”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엔 일그러진 소녀상 ‘만행’…“명백한 테러” ‘말뚝 테러 일본인’ ‘말뚝 테러’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가 이번엔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소녀상 모형과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힌 말뚝 모형을 19일 나눔의 집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등에 보내와 나눔의 집 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인 나눔의 집은 이날 오후 4시쯤 ‘유신정당·신풍 스즈키 노부유키(鈴木信行·50)‘가 보낸 국제항공 우편물을 받았다. 상자 안에는 일본어로 ‘제5종 보급품‘이라고 적힌 글귀와 함께 일그러진 표정의 소녀상 모형이 투명 플라스틱 원통에 담겨 있었다. 소녀상 모형은 무릎 아래가 없는 모습이었으며 ‘제5종 보급품‘이란 군인을 상대로 하는 성매매 여성을 뜻하는 용어로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있다. 상자에는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적힌 성인 검지손가락 크기의 말뚝 모형도 들어 있었다. 이날 정대협 측도 같은 내용물이 담긴 우편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안신권 나눔의 집 소장은 “2012년 6월 당시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걸어놨던 바로 그 일본인”이라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테러이자 명백한 범죄행위여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즈키는 지난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우편물에 담겨 있던 똑같은 형태의 소녀상 모형 4개를 촬영한 사진과 함께 ‘5월 16일, 한국 위안부박물관에 관련 물품을 증정했다‘고 글을 올린 바 있다. 지난 2012년 6월 스즈키는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소녀상에 ‘다케시마(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적힌 물뚝을 묶고 ‘위안부상은 매춘부상‘이라고 모욕하는 동영상을 찍어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 초저금리시대, 몸값 낮춘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잡아라!

    1% 초저금리시대, 몸값 낮춘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잡아라!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뜨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전세가격 상승과 민간주택에 대한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의 이유로 분양가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소비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의 자격요건이 완화돼 작년 12월부터 전용면적 85㎡ 미만의 중형주택 1채를 보유한 집주인도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최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게 하는 방식이라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주변시세보다 10~20% 저렴한 분양가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업 절차가 기존 재개발, 재건축에 비해 단순하다는 점도 매력이다. 주택청약통장 필요 없이 높은 청약경쟁을 피할 수 있고 동·호수 배정도 추첨방식이 아닌 선착순으로 배정되기 때문에 향후 프리미엄 가치가 높다. 올해 들어 지역주택조합 사업장이 크게 늘었으며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조합원이 되려는 수요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중에서도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한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7호선 신풍역 바로 앞에 위치해 여의도와 강남을 더욱 빠르게 연결하는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신길뉴타운의 미래 프리미엄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향후 신안산선 환승(신풍역)과 신림선 경전철(보라매역)이 개통 예정되었으며 대영초·중·고교와 도신초교, 영신고교 등 도보권의 편리하고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등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쇼핑, 레저, 문화의 다양하고 여유 있는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무엇보다도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실속분양가로 시세차익에 유리하고 분양권 무제한 전매가능이라는 프리미엄 조건을 갖추고 있다. 총 1,091세대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A·B·C, 82㎡A·B 중소형대로 구성되어 있고 59㎡A 타입은 4-Bay 설계로 채광과 환기는 물론 개방감까지도 끌어올린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인다. 전세난에 지쳐 내집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라면 ‘착한분양가’를 선보이고 있는 서울 초역세권 아파트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선택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현재 홍보관 오픈 준비 중이며, 분양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대표번호 02-2232-9033 로 문의 시 자세한 안내가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안산선’ 사업, 광명·시흥목감지구·안산시 부동산 시장 들썩인다

    ‘신안산선’ 사업, 광명·시흥목감지구·안산시 부동산 시장 들썩인다

    최근 광명역세권, 시흥목감지구, 안산시 등 신안산선 수혜 지역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총 예산만 4조원 가량으로 추정되는 신안산선은 수도권 남서부와 동북부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로 수도권을 X축으로 연결하게 된다. 현재 사업타당성 검토 중으로 곧 사업방식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 신안산선 1단계사업은 여의도, 영등포, 신풍, 구로디지털, 독산, 석수, KTX광명역, 목감, 성포, 안산중앙역을 잇는다. 지난해 말 정부는 400억원의 신안산선의 사업비를 책정하고 국회에서도 50억원을 증액해 최종 450억원을 편성한바 있다. 신안산선이 지나는 지역의 교통이 개선되면서 주거 편의성 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광명, 시흥목감지구 안산시 등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추세다. 이와 관련, 광명 소하지구에서는 보광건설과 세종종합건설이 5월 C4블록에서 84가구 규모의 ‘광명 소하지구 골드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피데스피엠씨는 시흥목감택지지구 A-7블록에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를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7개 동, 전용 59㎡ 단일 면적, 총 629가구로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강남순환도로(2016년 개통 예정)를 이용할 경우 30분대 강남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은 안산시 고잔동에 재건축 아파트를 8월 분양할 예정이다. 안산 중앙 주공2단지를 재건축 한 아파트로 전용 84~115㎡, 총 990가구 중 45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안산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입지가치의 기준이 되므로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를 선택할 때는 교통 호재를 최우선으로 점검해야 한다. 특히 가시화되고 있는 교통호재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뉴스팀
  • 풍부한 수요, 공실률 걱정 제로! 지하철 3분거리 더블역세권 영등포 ‘신한헤스티아’

    풍부한 수요, 공실률 걱정 제로! 지하철 3분거리 더블역세권 영등포 ‘신한헤스티아’

    서울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가 분양 중이다.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 4층, 지상 13층 규모다. 모두 156실로 원-룸이 81실, 투-룸이 75실로 구성되어 있다. 업체 측은 싱글족을 위한 원-룸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은퇴부부 및 2~3인 가족에 적합한 투-룸으로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초역세권의 장점과 임대수요의 안전성,향후 개발에 따른 투자가치 등 3박자를 다 갖추고 있다”면서 “다양한 감각에 맞춘 풀퍼니쉬드 시스템과 빌트인 시스템까지 기본 제공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영등포는 2013년 9월 발표된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국제금융중심지 개발 예정 지역이다. 계획이 실제로 이어지면 종전 ‘1도심-5부도심’ 에서 ‘3도심-7광역중심’의 다핵 기능이 부각되며 강남, 영등,여의도가 서울 3도심의 중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서울플랜을 보면 기존의 도심(광화문 일대의 한양도성)은 세계적 역사문화 중심지로 육성함과 동시에, 이미 도심급의 중심지로 성장한 강남이나 영등포,여의도는 도심 위상으로 격상한다는 것이 골자다. 업체 측은 영등포의 경우 신안산선 1단계 사업 수혜지역으로도 부각되고 있다고 했다. 신안산선 1단계사업은 여의도-영등포-신풍-구로디지털-독산-석수-KTX광명역-목감-성포-안산중앙역을 잇는 것으로, 노선에 대한 사업타당성 검토가 끝나고 조만간 사업방식을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르면 올해 착공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정부는 이미 400억원의 사업비를 책정하고 국회에서도 50억을 추가하여 최종 450억원이 편성되었다. 업체 측은 또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이 2분, 5호선 신길역이 3분이면 도보로 갈 수 있어 KTX를 통한 전국 어디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라며 “마감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옆 센트럴푸르지오시티 2층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사인은?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사인은?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20대 남녀 4명이 승용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21일 오후 2시 46분께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차주 이모(26·경남 김해시) 씨와 또다른 이모(24·인천시) 씨, 손모(21·경기 수원시) 씨, 조모(21·여·경남 밀양시) 씨 등 20대 남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승용차 안에는 휴대용 가스버너 위에 타다만 연탄 1개가 놓여 있었으며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도 발견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자살카페 가입 여부는?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자살카페 가입 여부는?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지난 21일 오후 2시 46분경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진양호변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숨져 있는 것을 산불 감시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이 발견된 차량 안에는 타다 만 연탄과 수면유도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메모가 적힌 수첩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숨진 것으로 파악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다. 또 경찰은 이들의 주소지가 전부 다른 점으로 미뤄 인터넷 또는 SNS 등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뉴스팀 chkim@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주소지 전부 달라 “SNS에서 만난 듯”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주소지 전부 달라 “SNS에서 만난 듯”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주소지 전부 달라 “SNS에서 만난 듯”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20대 남녀 4명이 경남 진주시 외곽에 세워둔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오후 2시 46분쯤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진양호변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현장을 발견한 산불감시원은 “차 안에서 사람들이 의식을 잃은 채 움직이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승용차 안에서 발견된 주민등록증과 지문을 대조해 이들이 승용차 주인인 이모(26·경남 김해)씨와 또다른 이모(24·인천)씨, 손모(21·경기 수원)씨, 조모(21·여·경남 밀양)씨인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차 안에서 휴대용 가스버스 위에 타다만 연탄 1개가 놓여 있는 점으로 미뤄 이들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숨진 것으로 일단 결론을 내렸다. 경찰은 또 차 안에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적혀있는 수첩을 수거했다. 경찰은 승용차에 달린 내비게이션을 분석해 이들이 지난 19일 김해시내 한 초등학교 앞에서 만난 후 진주시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이들의 주소지가 전부 다른 점으로 미뤄 인터넷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을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4명의 휴대전화 통화내역과 자살 카페 가입 여부 등을 조사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경찰 “동반자살 가능성” 어떻게 만났나..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경찰 “동반자살 가능성” 어떻게 만났나..

    21일 오후 2시 46분께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이모(26·경남 김해시) 씨와 또다른 이모(24·인천시) 씨, 손모(21·경기 수원시) 씨, 조모(21·여·경남 밀양시) 씨 등 20대 남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승용차 안에는 휴대용 가스버너 위에 타다만 연탄 1개가 놓여 있었으며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적혀있는 수첩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결론내렸다. 경찰은 이들이 소지한 주민등록증의 주소지가 전부 다른 점에 미뤄 인터넷이나 SNS 등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경찰 “동반자살 가능성” 왜?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경찰 “동반자살 가능성” 왜?

    21일 오후 2시 46분께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이모(26·경남 김해시) 씨와 또다른 이모(24·인천시) 씨, 손모(21·경기 수원시) 씨, 조모(21·여·경남 밀양시) 씨 등 20대 남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승용차 안에는 휴대용 가스버너 위에 타다만 연탄 1개가 놓여 있었으며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적혀있는 수첩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결론내렸다. 경찰은 이들이 소지한 주민등록증의 주소지가 전부 다른 점에 미뤄 인터넷이나 SNS 등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자살카페 가입했나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자살카페 가입했나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경찰 “자살카페 가입여부 조사 중” 현장 보니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20대 남녀 4명이 승용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21일 오후 2시 46분께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차주 이모(26·경남 김해시) 씨와 또다른 이모(24·인천시) 씨, 손모(21·경기 수원시) 씨, 조모(21·여·경남 밀양시) 씨 등 20대 남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승용차 안에는 휴대용 가스버너 위에 타다만 연탄 1개가 놓여 있었으며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도 발견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동반자살? 대체 왜..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동반자살? 대체 왜..

    21일 오후 2시 46분께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이모(26·경남 김해시) 씨와 또다른 이모(24·인천시) 씨, 손모(21·경기 수원시) 씨, 조모(21·여·경남 밀양시) 씨 등 20대 남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승용차 안에는 휴대용 가스버너 위에 타다만 연탄 1개가 놓여 있었으며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적혀있는 수첩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결론내렸다. 경찰은 이들이 소지한 주민등록증의 주소지가 전부 다른 점에 미뤄 인터넷이나 SNS 등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주소지 전부 다른 이유는?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주소지 전부 다른 이유는?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주소지 전부 다른 이유는?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20대 남녀 4명이 경남 진주시 외곽에 세워둔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오후 2시 46분쯤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진양호변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현장을 발견한 산불감시원은 “차 안에서 사람들이 의식을 잃은 채 움직이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승용차 안에서 발견된 주민등록증과 지문을 대조해 이들이 승용차 주인인 이모(26·경남 김해)씨와 또다른 이모(24·인천)씨, 손모(21·경기 수원)씨, 조모(21·여·경남 밀양)씨인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차 안에서 휴대용 가스버스 위에 타다만 연탄 1개가 놓여 있는 점으로 미뤄 이들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숨진 것으로 일단 결론을 내렸다. 경찰은 또 차 안에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적혀있는 수첩을 수거했다. 경찰은 승용차에 달린 내비게이션을 분석해 이들이 지난 19일 김해시내 한 초등학교 앞에서 만난 후 진주시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이들의 주소지가 전부 다른 점으로 미뤄 인터넷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을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4명의 휴대전화 통화내역과 자살 카페 가입 여부 등을 조사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가족들에게 미안” 메모 발견..동반자살 가입했나 봤더니..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가족들에게 미안” 메모 발견..동반자살 가입했나 봤더니..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지난 21일 오후 2시 46분경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진양호변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숨져 있는 것을 산불 감시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날 숨진 사람들은 승용차 주인인 이모(26·남·경남 김해시)씨와 또 다른 이모(24·남·인천시)씨, 손모(21·남·경기 수원시)씨, 조모(21·여·경남 밀양시)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발견된 차량 안에는 타다 만 연탄과 수면유도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메모가 적힌 수첩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숨진 것으로 파악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다. 또 경찰은 이들의 주소지가 전부 다른 점으로 미뤄 인터넷 또는 SNS 등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사진 = 서울신문DB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뉴스팀 chkim@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주소지 각각 달라

    20대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주소지 각각 달라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경남 진주시에서 20대 남녀 4명이 승용차에서 모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오후 2시 40분쯤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승용차에서 발견된 주민등록증 등으로 미뤄 이들이 인천시, 밀양시, 김해시, 양산시 등에 주소지를 둔 것으로 추정했다. 이날 산불 감시원은 “차안에서 사람들이 의식을 잃은 채 움직이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차 안에선 타다 만 연탄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의 주소지가 전부 다른 점으로 미뤄 인터넷이나 SNS 등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을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SNS에서 만나 동반자살 한 듯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SNS에서 만나 동반자살 한 듯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SNS에서 만나 동반자살 한 듯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20대 남녀 4명이 경남 진주시 외곽에 세워둔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오후 2시 46분쯤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진양호변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현장을 발견한 산불감시원은 “차 안에서 사람들이 의식을 잃은 채 움직이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승용차 안에서 발견된 주민등록증과 지문을 대조해 이들이 승용차 주인인 이모(26·경남 김해)씨와 또다른 이모(24·인천)씨, 손모(21·경기 수원)씨, 조모(21·여·경남 밀양)씨인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차 안에서 휴대용 가스버스 위에 타다만 연탄 1개가 놓여 있는 점으로 미뤄 이들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숨진 것으로 일단 결론을 내렸다. 경찰은 또 차 안에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적혀있는 수첩을 수거했다. 경찰은 승용차에 달린 내비게이션을 분석해 이들이 지난 19일 김해시내 한 초등학교 앞에서 만난 후 진주시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이들의 주소지가 전부 다른 점으로 미뤄 인터넷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을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4명의 휴대전화 통화내역과 자살 카페 가입 여부 등을 조사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자살카페 가입했나..유서 보니 ‘안타까워’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자살카페 가입했나..유서 보니 ‘안타까워’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자살카페 가입했나..유서 보니 ‘안타까워’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소식이 화제다.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20대 남녀 4명이 승용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21일 오후 2시 46분께 경남 진주시 대평면 신풍리 갈골마을 버스 회차지 인근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차주 이모(26·경남 김해시) 씨와 또다른 이모(24·인천시) 씨, 손모(21·경기 수원시) 씨, 조모(21·여·경남 밀양시) 씨 등 20대 남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승용차 안에는 휴대용 가스버너 위에 타다만 연탄 1개가 놓여 있었으며 유서도 발견됐다. 유서에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내비게이션 분석 결과 숨진채 발견된 20대 남녀 4명은 지난 19일 김해시내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만난 뒤 진주시로 이동했다. 경찰은 이들의 주소지가 전부 다른 점으로 미뤄 인터넷이나 SNS 등을 통해 만나 동반자살을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4명의 휴대전화 통화내역, 자살 카페 가입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충격이다”,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도대체 무슨 일이”,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자살카페 아직도 있나”,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꽃다운 나이에 왜 그런 선택을”, “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20대 남녀 4명 숨진채 발견)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