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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9천여가구 분양/이달 11개업체서 계획/본사 조사

    이달에 전국적으로 9천여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1월31일 본사가 건설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달중 분양예정 아파트는 현대건설이 부산 신평동등 5개지역에서 4천5가구를 분양하는 것을 비롯 11개 업체에서 9천3백7가구에 이르고 있다. 지역별로는 ㈜동성이 서울 중랑구 신내동에서 26∼45평형 3백96가구를 분양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지방 아파트이다. 이달중 민간아파트 분양예정가구수는 지난해 2월에 비해서는 30%가량 적은 규모이나 3월이후부터는 공급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아파트분양에서는 지난해 분당시범단지 아파트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내장재 선택사양제가 대부분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 시의회 출마 방침/노총 부산시협

    【부산=김세기기자】 한국노총의 정치참여방침에 따라 노총부산시협의회(회장 정학균)가 최근 정치위원회를 결성,지방의회선거에 후보자를 낼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18일 노총부산시협의회에 따르면 지난16일 하오3시 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472 신평ㆍ장림공단관리공단 4층회의실에서 사하구정치위원회를 결성하고 오는 지방의회 선거에 노총대표후보자를 1명씩 추천키로 했다는 것이다.
  • 경찰이 윤화 가해자 조작/무면허 사장 대신 종업원으로/부산 동부서

    【부산=김세기기자】 경찰이 교통사고를 낸 사장 대신에 종업원을 가해자로 조작해 조서를 꾸민 사실이 피해자의 진정으로 밝혀졌다. 피해자와 경찰에 따르면 부산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29일 하오10시50분쯤 부산 동구 수정동 궁전나이트클럽 앞길에서 부산1 너5590호 1t트럭을 몰고가던 우리가스대표 이영희씨(52ㆍ부산 사하구 신평동 618의7)가 길을 가던 박원호씨(43ㆍ부산 남구 망미1동 208의6)를 치어 중상을 입힌 사고를 조사하면서 면허증이 없는 이씨대신 이씨가게 종업원 김경호씨(32)의 면허증을 받아 김씨가 사고를 낸 것처럼 조작했다는 것이다. 이같은 사실은 피해자 박씨부인 김영자씨(40)가 지난4일 동부경찰서 교통계에 찾아가 운전사의 나이가 32세인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겨 남편에게 알림으로써 드러났다. 박시는 『가해자인 이씨가 동구 초량3동 성분도병원 206호실인 입원실로 찾아와 경찰과 보험회사는 자신이 책임질테니 가해자가 바뀐것을 봐달라』고 당부했다면서 『경찰이 특정인을 봐주기 위해 가해자를 조작한 것같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부산 동부경찰서 관계자는 『당시 사고가 많이 조사과정에서 이씨가 제시된 운전면허증을 확인할 겨를이 없어 실수를 한 것 같다』며 『경위를 철저히 조사,진짜 가해자를 가려내 처벌하겠다』고 해명했다.
  • 데이트남녀 피습/경관 사칭 2명에/여자 죽고 남자 중상

    【부산=김세기기자】 4일 상오1시30분쯤 부산시 북구 엄궁동 낙동강변에서 데이트를 하던 최영길씨(36ㆍ운전자ㆍ부산시 남구 망미동 391)와 같은 직장 동료인 박민선씨(31ㆍ여ㆍ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629)가 청년 2명으로부터 폭행당해 박씨는 숨지고 최씨는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 최씨에 따르면 숨진 박씨와 함께 부산1 라9851호 승용차안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던중 청년 2명이 갑자기 나타나 「경찰」이라면서 흉기를 들이대고 자신을 차에서 끌어낸 뒤 주먹으로 마구 폭행하고 강물에 밀어 넣어 강물에서 나와 도망쳤다가 상오5시40분쯤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사건현장에서 1백여m 떨어진 낙동강변 갈대밭에서 상의가 벗겨져 있고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있는 박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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