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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시티 인허가 로비 파문] 파이시티 어떤 사업이길래

    인허가를 둘러싼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금품 수수 의혹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복합유통센터 개발사업이 두 차례에 걸쳐 용도 변경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재동 복합유통센터 개발사업’은 양재동 226 일대 9만 6017㎡의 화물터미널 부지에 지하 6층, 지상 35층 5개동 73만㎡의 복합유통센터를 짓는 프로젝트다. 단일 유통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여서 2006년 시행사인 파이시티와 파이랜드가 사업부지를 매입했을 때만 해도 투자자와 건설업계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인허가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2009년 11월 건축 인허가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파이시티는 금융권에서 1조원을 웃도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받았지만 자금난과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만기도래한 대출금을 갚지 못했다. 게다가 연대보증을 섰던 시공사 대우차판매와 성우종합건설이 각각 2010년 2월과 6월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에 들어가면서 사업은 더욱 꼬였다. 성우종합건설이 어려워진 것도 이 사업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있다. 우리은행 등 채권단은 주 시행사인 파이시티에 대해 사전협의 없이 법원에 파산을 신청하고, 파이시티는 우리은행을 고소하는 등 갈등을 빚기도 했다. 결국 지난해 12월 파이시티에 대한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채권단은 현재 대출금을 출자전환한 상태다. 사업 시행권과 부지가 모두 채권단에 넘어갔다. 금품수수 로비 의혹이 불거지기 전인 지난 19일 양재동 복합유통센터 신축예정시설에 대한 공개매각에서 판매시설은 STS개발을, 유통시설은 한국토지신탁을 우선매수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문경에 10년만에 대규모 중소형 아파트 분양···최첨단시설들 갖춰

    문경에 10년만에 대규모 중소형 아파트 분양···최첨단시설들 갖춰

     부동산신탁 1위 기업인 한국토지신탁이 지난 6일 경북 문경 모전2지구의 ‘문경 코아루’(73㎡· 84㎡형 450가구) 견본주택을 공개했다. 전국에서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문경에서 10여년만에 처음 선보이는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다.  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소형 아파트에 방 3개와 욕실 2개를 넣었고 안방엔 드레스룸을 설치했다. 현관과 주방, 작은방에는 고급형 수납장을 만들어 가구를 별도로 들여 놓을 필요가 없다. 전용면적 73㎡에 서비스 면적 20㎡를 더해 실제 사용하는 전용성 면적을 93㎡까지 확장했다. 84㎡에는 서비스 면적 25㎡를 덧붙여 전용성 면적을 109㎡까지 키웠다.  또 미술 장식품을 갖춘 유럽형 어울림 광장을 만드는 등 단지에 5개 테마공원을 만들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단지안을 산책하면 ▲ 허브와 초화류 화단이 조성된 ‘감성마당’ ▲ 체력단련 및 주민운동시설이 있는 ‘건강마당’ ▲ 벚나무길이 아름다운 ‘학자의 길’ ▲ 꽃과 나무, 이야기가 있는 ’사색의 정원’ ▲ 다목적 놀이공간이 있어 창의성을 키워주는 ‘문화놀이마당’을 만날 수 있다.  첨단 복리시설도 단지내에 들어온다. 피트니스센터에서 헬스·요가를 즐길 수 있고 놀이실·수유실·취침실·조리실·교사실이 만들어진 보육시설, 최신 노인정, 아이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도 꾸며진다.  문경 코아루는 자연순응형 중소형 전용단지이며 전세대 남향 중심으로 설계해 일조량과 통풍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사람을 우선하는 도로 설계로 아이들이 자동차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동 통합 엘리베이터를 설치, 지하 주차장에서 바로 집안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했다.  또 ▲ 외출 중에 보일러를 켜고 집안에서 주차장 차량을 확인하는 홈네트워크 시스템 ▲ 초고속정보통신 시스템 ▲ 주방 액정TV라디오폰 시스템 ▲ 부재시 방문자 확인 시스템 ▲ 출입차량 자동관제 시스템 ▲ 통합출동 경비 시스템 ▲ CCTV·DVR 등 보안 시스템 ▲자동환기 시스템 ▲고급 비데, 행주도마 살균기 등 웰빙 시스템 ▲방마다 별도 온도조절이 가능한 디지털 멀티온도조절기 ▲ 일괄 소등스위치, 고효율 보일러 등 스마트 시스템이 갖춰졌다.  문경의 중개업소 관계자는 “문경에 10년 이상의 중소형 수요자가 대기 중인데다 계획도시인 모전2지구내에서 유일한 대단지 아파트여서 2015년 세계군인올림픽 호재와 모전2지구 개발 프리미엄까지 합쳐지면 중소 평형의 프리미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열린세상] 건국 아버지들의 공과/허동현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열린세상] 건국 아버지들의 공과/허동현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주권재민(主權在民)의 민주공화국을 세우기 위한 일제하 독립운동전략은 두 방향에서 추진됐다. 1919년부터 6년간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통령을 지낸 이승만은 외교를, 그리고 1940년부터 5년간 주석을 맡았던 김구는 무장투쟁을 통해 독립을 이루려고 했다. 1941년 6월 김구는 이승만을 임정을 대표하는 주미외교위원장 겸 주미 전권대표로 임명했다. 방법론은 달랐지만 두 사람은 그때 나라의 독립을 위해 손을 마주 잡았다. 그러나 광복을 맞은 조국은 미·소 양국에 의해 분할 점령됐으며, 1945년 9월 20일 스탈린은 북한에 “민주주의 정권을 수립하라.”는 지령을 내렸다. 이승만과 김구가 귀국하기도 전에 이미 남북의 분단은 결정되고 말았다. 1945년 12월 한반도에 대한 4개국 신탁통치를 결정한 모스크바 3상회의 결과가 전해지자 김구와 이승만은 임시정부를 모태로 한 반탁운동의 선봉에 함께 나섰다. 반공·반소·반탁 노선을 함께 취한 두 사람은 1946년 6월 이승만이 단독정부 수립을 촉구한 정읍선언을 내면서 갈라섰다. 5·10 총선거를 코앞에 둔 1948년 4월 19일 김구는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조선 제정당·사회단체 대표자 연석(連席)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38선을 넘었다. 그러나 이 회의는 그가 김일성에게 보낸 2월 16일자 서한에서 제안했던 ‘통일정부 수립을 위한 남북 정치지도자 간의 정치협상’, 즉 책임 있는 당국자끼리 머리를 맞대고 현안을 논의하는 구수(鳩首)회담과는 거리가 멀었다. “남북회담 문제는 세계에서 소련 정책을 아는 사람은 다 시간을 연장해 공산화하자는 계획에 불과한 것으로 간파하고 있는데 한국 지도자 중에서 홀로 이것을 모르고 요인회담을 지금도 주장한다면 대세에 몽매하다는 조소를 면키 어려울 것이다.” 이승만의 논평(동아일보 1948년 4월 2일자)은 정곡을 찌른다. 1945년 말 유고슬라비아에서의 우익 탄압, 이듬해 6월 폴란드 공산당의 국민투표 결과 조작, 그리고 1947년 8월 20%밖에 득표하지 못한 공산당이 소련군의 비호하에 정권을 강탈한 헝가리 사태 등을 볼 때, 당시 남북협상은 북한의 통일전선 전술에 이용될 가능성이 컸다. “조국은 지금 독립의 길이냐, 예속의 길이냐, 통일의 길이냐, 분열의 길이냐 하는 분수령의 절정에 서 있다. 우리의 지표와 진로는 가능·불가능의 문제가 아니라 가위(可爲)·불가위의 당위론인 것이니 올바른 길일진대 사력을 다해 진군할 뿐일 것이다.” 북행(北行) 하루 전날 나온 문화인 108인의 지지성명처럼, 김구는 실패할 줄 알면서도 민족통일의 대의를 위해 북으로 갔다. “공산주의나 여하한 주의를 가진 것을 불문하고 외각(外殼)을 벗기면 동일한 피와 언어와 조상과 풍속을 가진 조선민족이다.” 북행 4일 전 연설은 그가 남북협상의 성공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었음을 잘 보여 준다. 그러나 회의가 열리기도 전에 이미 결의문은 ‘채택’돼 있었다. 4월 23일에 나온 결의문은 ‘연석회의 개최와 관련해서 김일성에게 조언을 제공할 데 대하여’라는 4월 12일자 스탈린의 지령을 그대로 베꼈다. 4월 28일과 29일에 열린 김구·김규식·김일성·김두봉 ‘4김 회담’과 30일에 나온 ‘남북조선 제정당 및 사회단체 공동성명서’도 구속력 없는 휴지 조각과 다름없었다. 그의 구상이 성공하려면 김일성과 김두봉이 자주적 결정권이 있어야 했지만, 당시 북한은 소련 군정 치하였고 공산진영의 황제였던 스탈린의 지령은 불가침의 성헌(成憲)이었다. 이미 정읍선언 네 달 전인 1946년 2월에 북한은 이미 실질적 정부인 ‘북조선 임시 인민위원회’를 세웠으며, 1948년 2월에는 ‘조선인민군’을 창설하고 ‘헌법’ 초안도 공표한 상태였다. 김구의 북행으로 북한정권의 정당성을 확보하려고 한 소련의 정치공작은 성공한 반면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큰 상처를 입었다. 그때 김구는 국제정세를 제대로 읽지 못한 우(愚)를 범했고 이후 이승만은 독재의 과(過)를 범했다. 그러나 생각을 달리하면 다른 것이 보인다. 대한민국 건국사를 임정이 수행한 민족독립운동의 역사와 연속선상에서 파악할 때, 이승만과 김구 모두 ‘건국의 아버지들’(Founding Fathers)로 우리 역사에서 함께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 연금저축 기관별 수익률 한자리에서 비교하세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001년 도입돼 68조 2000억원이 적립된 연금저축에 대해 금융위원회가 ‘메스’를 들이댄다. 연금저축은 연간 400만원 한도의 소득공제 혜택이 있어 2007년 이후 10% 이상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수익률과 유지율이 낮다는 판단에서다. 금융위원회는 4일 올 상반기에 은행,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에서 각자 판매하는 연금저축의 실수익률과 수수료 등을 한자리에서 모두 비교할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계약유지율과 계약 이전율 등 각 금융회사의 연금저축 유지관리 능력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도 개발해 함께 공시한다. 10년 이상 불입해 55세 이후 연금을 수령하는 연금저축은 은행의 연금저축신탁, 자산운용사의 연금저축펀드, 보험사의 연금저축보험으로 나뉜다. 지금은 각 회사와 금융권별 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야 회사별 연금저축 정보를 비교, 조회할 수 있어 불편이 컸다. 또 금융권역별 수수료 부과방식이 다른 데다 보험사의 경우 원금에서 수수료를 뗀 금액 대비 수익률(공시이율)만 공시해 실제 수익률을 알 수 없었다. 연금저축은 전 금융기관에서 취급하는 상품이라 해지가산세를 내지 않고 은행에서 보험사 또는 그 반대로 계약을 이전할 수 있다. 일부 금융사들은 계약을 이전할 때 5000원에서 5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어 이 액수가 합리적인지도 금융위는 검토할 예정이다. 또 연금저축은 10년차 계약유지율이 30% 수준으로 정작 연금을 받기 전에 많은 가입자가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도 못하고 중도해지하고 있다. 중도해지하면 22%의 소득세가 추징되고, 특히 5년 이내에 해지하면 2.2%의 가산세가 추가되지만 소비자들이 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금융위의 판단이다. 연금저축의 연평균 수익률은 은행 3.07%, 자산운용사 4.65%, 생명보험사 5.04%, 손해보험사 5.53%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낮은 수익률 문제에 대해 “연금저축의 통합공시를 통해 금융기관별로 정보를 비교할 수 있게 되면 금융회사들이 스스로 수익률 관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세뱃돈만 월급3배 챙겨…中부정부패 실태 소개

    중국의 잘 나가는 공무원들은 뇌물로 자신의 월급 서너배를 챙기고 있다고 일본 뉴스포스트세븐이 1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최근 중국 상하이를 방문한 중국 전문가인 일본인 저널리스트 소마 마사루가 중국 현지에서 접한 공무원 및 국유기업 직원들의 부정부패 실태에 대해 소개했다. 최근 세계은행(IBRD)과 중국의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역시 ‘2030년의 중국’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국유기업이 부를 독점하고 있어 그 역할을 제한하는 등으로 개혁하지 않으면 큰 경제 위기가 일어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그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각 업종에서 가장 발전하고 있는 기업은 예외없이 국유기업이며 그 생산량은 전체의 90%를 독점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 관련 업종에서 그 경향이 강하며, 석유와 전기, 석탄, 광석 등 대형 국유기업 밑에는 하청기업이 수백여 개가 존재하는 구조로 돼 있다고 한다. 국유기업 직원은 엄밀히 말하면 공무원이 아니면서도 거의 공무원 같은 특권을 가지고 있다. 직원들은 헐값에 사택을 제공받으며, 보너스도 연 2~3회나 된다. 또 실적에 따라 월급의 수십 배를 버는 일도 빈번하다고. 이들은 자녀교육에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기업이 자기​​부담으로 운영하는 학교에 들어가면 그만이기 때문. 또 일정 계급 이상의 간부는 공용 차가 주어지는 등 다양한 해택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공무원은 어떨까.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상하이에서는 세무서 직원의 수익이 가장 높다. 직원 1명당 1000여 개의 기업을 담당하고 있고 기업 측은 매번 이들에게 ‘홍바오’(빨간 봉투)라는 세뱃돈 명목의 돈을 전달한다. 이는 한 회사당 1000위안(약 18만원) 정도라면 뇌물이 아니라는 암묵적인 이해가 있기 때문. 일본계 기업 관계자에 따르면 잘 나가는 세무서 직원은 올해 홍바오로만 550만원 정도를 받았다. 그의 월급이 약 200만원인데 이는 월급의 3개월치 정도를 번 셈이다. 사실 그 3~4배 정도를 받고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이 현실이며 그 증거로 그 직원의 자녀는 미국 대학에 유학 중이며, 그 역시 ‘10억원대 아파트’나 외제차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국유기업 직원도 민간기업을 통해 사례금을 받아 부를 채우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한다. 현재 중국에서는 대학 졸업자 30~40%가 취직을 못하는 ‘최악의 취업난’을 겪고 있다. 국가 공무원이나 국유기업 직원의 취업 경쟁률은 수백대 일이 될 수 있다. 상하이의 한 중국인 컨설턴트는 “확실히 세무서 직원이 인기가 높다. 한 명 모집에 1500명이 몰릴 정도로 정말 좁은 문”이라면서도 “실제로 채용되는 사람은 ‘저우허우먼’(은밀한 뒷거래)을 통한 것이 대부분”이라고 전했다. 그 과정에서 브로커의 중재로 부패가 생기는 것은 다반사라고. 또한 상하이에서는 정부가 부동산 거래를 제한하고 있어, 돈이 남아도는 공무원과 기업인들은 “어디에 투자해야 하느냐. 현재 돈 쓸 방법이 없다고 고민하고 있다”고 현지 증권맨은 말했다. 한 증권사는 미국과 호주 등에 투자하는 10억원 사모투자신탁을 판매했는데 “3월 들어 수백주가 팔렸다”면서도 ”주주 대부분은 돈이 남아도는 공무원과 국유기업 직원들”이라고 전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한국토지신탁, 문경 모전2지구 ‘문경 코아루’ 분양

    한국토지신탁, 문경 모전2지구 ‘문경 코아루’ 분양

     지난 해 아파트 7700여가구를 분양, 공격 경영을 펼쳤던 한국토지신탁이 올 1·4분기에 경북 문경 모전2지구에서 ‘문경 코아루’ 450가구를 분양하는 등 올 분양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문경 코아루’는 73㎡형과 84㎡형 2개 종류다.  토지신탁은 올 1분기에 모전2지구를 포함해 인천 317가구, 충남 태안 446가구, 제주 서귀포 263가구 등 전국 8곳에서 아파트 3400여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아파트 이외에도 산업단지,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 오피스빌딩 등으로 사업 라인을 다양화 하고 있다. 토지신탁은 1996년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계열사로 설립돼 올해로 창립 16년째를 맞는 전문 부동산투자금융회사. 국내 유일의 코스탁 등록 부동산신탁회사로, 2009년 민영화 됐다. 지난 해 830억원 규모를 수주, 전년대비 성장률이 290%에 이르렀고 대규모 흑자를 기록했다. 문경에는 200여가구 규모의 대형 아파트가 있지만 대부분 입주 10년이 지났다. 가장 최근인 지난 2008년 입주한 아파트도 대형 평형이어서 20~30평형대의 대규모 아파트는 10년만에 분양되는 것. 최근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지로 문경이 선정되면서 40~50가구 규모의 빌라와 원룸이 분양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문경 코아루’ 분양소식이 전해지자 지역 수요자들은 대도시 부럽지 않은 첨단 주거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다. 토지신탁은 곧 모델하우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전국에 15만가구가 넘는 아파트를 공급해 왔다.”면서 “ ‘문경 코아루’는 땅의 가치와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주거문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토지신탁은 오랜 부동산 경기침체와 자본시장법 시행 등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부동산개발신탁, PF사업, PFV 해외사업 등 부동산 금융상품을 개발해 왔다. 특히 토지신탁의 시행 사업은 사업 진행과 자금 관리에서 안전해 분양사업 규모가 커지고 있다.  토지신탁은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 fn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을 6차례나 받았고 머니투데이 아파트브랜드파워 대상, 한국경제신문의 인재경영 대상·주거문화 대상·고객만족부문 수상, 대한민국 아름다운기업 대상을 받아 공신력을 입증받았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인사]

    ■통일부 △행정관리담당관 김기혁 ■소방방재청 ◇승진 △인천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한상대△전라남도 소방본부장 이태근△경상북도 〃 박두석△소방정책과장 김성연△소방제도〃 김성곤△방호조사〃 이창섭△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우재봉◇전보△정보화담당관 강태석△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박청웅△대통령실 파견 신열우△소방산업과 이창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신규 △환경기술본부 미래환경사업실장 김경호 ■한국감정평가협회 ◇임원 <부회장>△상근 박종두△선임 김종범<이사>△기획 김준옥△정책연구 박병우△업무 장충용△부동산 조현진◇전국지회장△서울 명체환△부산 손영한△대구경북 현찬호△인천 정택진△광주전남 문석환△대전충남 김암△울산경남 이경희△경기남 박정열△경기북 송성규△강원 윤세봉△충북 고규봉△전북 홍성우△제주 문석범△감정원 홍성훈△여성감정평가사회 백진이◇위원장 <위원회>△기획 김준옥△정책연구 박병우△전산 장충용△감정평가타당성심의 최종근△윤리조정 박노명△연수 조덕근△국제 김윤철△공제사업 최승조△법무 황순창△감정평가심사 이경도△감정평가기관추천 서순탁<협의회>△부동산조사평가 조현진△지가변동률조사평가 조현진△임대사례조사연구 조현진 ■대한한의사협회 △기획이사 박우표△의무(사회참여)이사 이원욱 ■서울경제 SEN-TV △이사 이용웅(부사장) 노승관 ■한국방송통신대 △인문과학대학장(통합인문학연구소장 겸임) 서정기△부산지역대학장(울산지역대학장 직무대리 겸임) 허진 ■외환은행 ◇개인지점장 △남동공단 조규형△목동사거리 오태경△분당정자 박형국△서린 정용우△서초중앙 김홍덕△서판교 임현숙△역삼중앙 황용주△주안 이창주△중곡동 이문순△LH 겸 가스공사 김재옥△삼성엔지니어링 개설준비위원장 박기준◇기업지점장△노원동 서이덕△마두역 최수석△서잠실 남궁진권△스타타워 이용배△용인 김관철△63빌딩 문광찬◇대기업SRM지점장△대기업영업1본부 정범◇본점 부장△개인여신 김정한△고객만족 유선무△리스크총괄 권일민△신용리스크 한철수△신탁 정재훈△인사 이상용△재무기획 박병규△재무지원 한승욱△준법지원 송영진△카드신용관리 김성은△카드영업지원 이만열△카드영업추진 채충기△트레이딩 하종수△해외마케팅 양진영△e-금융사업 안상권△IT기획 송영훈△IT뱅킹개발 공웅식△IT정보개발 조인국△IT카드개발 석승징◇본점 실장△경영혁신 김인기△국제여신 신동호△글로벌상품개발 김태경△금융기관영업 조인균△대기업마케팅지원 한백규△법규 강철수△성과향상지원 박철△안전관리 김강섭△여신기획 곽성민△외환·파생상품영업 유전무△자금결제 이인△종금영업 권호상△채널전략 이규천△퇴직연금 고재춘△투자기관영업 최용식△PB영업추진 김동원△PB지원 천병규 ■KB국민은행 △e-뱅킹사업부장 이민수△스마트금융〃 강신주
  • ‘동대구 유성푸르나임’ 최고 관심···견본주택 개관 첫날부터 인파 몰려

    ‘동대구 유성푸르나임’ 최고 관심···견본주택 개관 첫날부터 인파 몰려

     유성건설의 ‘동대구 유성푸르나임’이 대구지역에서 분양 중인 오피스텔 가운데 최고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이틀간 6200명이 다녀갔다. 동구 신천동에 짓는 ‘동대구 유성푸르나임’은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이 혼합된 복합주거시설로 대구에서는 보기 드문 초고층 건물이다.  지하 4층~지상 24층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 149가구와 오피스텔 672실 등 총 821실로 구성된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전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했다. 초고층이어서 조망권과 일조권이 좋은 것도 장점이다. 또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동대구로디자인개선사업 등 동대구로 역세권 개발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인근의 동대구역은 지난 2009년 5월부터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증축 중이며 5월 준공된다. 신세계백화점도 동대구역 남쪽 3만7000㎡ 부지에 부산 센텀시티를 능가하는 규모로 지어진다. 고속버스와 KTX, 지하철, 시내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지하 5층, 지상 11층 규모의 복합환승센터도 이곳에 구축된다. 복합환승센터에는 쇼핑센터와 문화시설, 오피스시설,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서며 2015년 6월 완공 예정이다.  유성건설 관계자는 “동대구 역세권과 동대구로 사이에 자리 잡아 향후 주변 개발에 따른 수혜를 누릴 수 있고 임대 수요자도 많을 것”이라면서 “대한주택보증에 가입돼 있어 분양 사고의 우려가 없고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시공 책임을 맡고 있어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을 찾은 박모(54)씨는 “대구에 처음 생기는 초고층 오피스텔이라 와봤다. 복층 구조로 넓어 보여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시행사 담당자는 “오피스텔의 분양가가 9000만~1억3000만원 선으로 서울보다 싸면서 월세 시세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 60만원 정도로 서울과 비슷한 수준”이라면서 “원룸에서 더 나은 주택으로 옮기길 원하는 수요도 있어 수익성이 좋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성푸르나임의 특징은 건물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게스트룸, 입주민 회의실 등이 설치돼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1~3층까지 1000여평의 상가를 배치해 건물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자주식 주차 비율(48%)도 높다.  평면 선택의 폭도 넓다. 계약자들이 단층형과 다락방이 있는 복층형을 선택할 수 있어 업무 공간을 확대하거나 부분 임대가 가능하도록 ‘가변형 설계’를 적용했다. 주택관리 버틀러(집사) 서비스도 도입했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구 교체와 발레파킹, 청소, 택배 및 세탁물 보관, 부동산중개업소를 통한 임대계약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690만원 전후이며 모델하우스는 대구 만촌네거리 유성건설 본사건물에 있다. 청약접수 기간은 26~28일이며, 계약일은 4월2~3일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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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방재청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최웅길 ■전국은행연합회 ◇승진 △총무부장 김혜경◇전보△감사실장 홍강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장 이강욱 ■디지틀조선일보 ◇국장 △뉴미디어연구소장 안윤주△미디어정보개발실장 이기춘△조선닷컴편집본부장 심인숙◇국장대우△방송본부 보도제작부장 김기만◇부국장△뉴미디어연구소 NS개발부장 이향식◇부국장대우△글로벌교육사업본부장 직무대리 전기원△뉴미디어연구소 미디어기술부장 편대범◇부장△방송본부 시티비전기술팀장 손한봉△방송본부 시티비전기술팀 안준홍 ■한국경제신문 ◇승진 및 전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문희수(부국장대우) 조주현<편집국>△문화부 편집위원 김경갑(부국장대우)△영상정보부 〃 정동헌△편집부 디자인팀장 추덕영[부장]△경제 조일훈△금융 이익원△IT모바일 현승윤△건설부동산 박영신△국제 최명수△오피니언 김철수△영상정보 김영우<광고국>△광고마케팅총괄부국장(광고마케팅1부장 겸임·부국장대우) 박준형△광고마케팅3부장(파견) 박기호△광고기획부장(〃) 김수언<관리국>△총무부장 김영민(부국장대우)<독자서비스국>△독자지원부장(지방독자부장 겸임·부국장대우) 한규완△발송부장 송재근(부국장대우)△CS팀장 김민호△지방독자부 부산지사장 신민홍△독자개발부장 이상렬△수도권독자1부장 최홍균△수도권독자2부장 송주현△지방독자부 대구지사장 박용균 ■CHA의과학대 ◇부총장 △교학 김영식△행정대외 문창진△대학발전 이동모◇대학원장△일반 김세종△의학전문 윤태기△통합의학 전세일△보건복지 문병우◇대학장△약학 고광호△건강과학 이용호△의생명 이경아△간호 김숙영◇처장△기획 정광회△교무 지영건△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이부용△교학 강형곤△입학 윤호△사무 김효승 ■경희의료원 △운영지원본부장 이용희△인력관리〃 김기정△고객지원〃 강근영△홍보실장 박수영△의료정보센터소장 김성운△교류협력팀장(본부장급) 최덕원△재무팀장(〃) 이달수 ■하이닉스반도체 ◇임원 승진 △전무 고광덕 강효상 진교원 김진웅△상무 김은태 김종구 김동석 한봉석 김현곤 김형수△상무보 정석호 이종수 남종완 임성빈 정종호 최근민 남건욱 김수목 김종호 조남훈 강성수 사택진 최봉호 곽노정 김기석 박영기◇연구/기술위원 승진△수석연구위원 노재성△연구위원 이재진 조명관△기술위원 허용진 ■하나은행 ◇부행장 전보 △리테일영업그룹 겸 전략사업그룹 총괄 이현주◇부행장보 <승진>△자금시장그룹 총괄(자금시장본부장 겸임) 박형준△경영지원본부장 민태흥△리테일영업추진2〃 양제신<전보>△리스크관리그룹 총괄 김영철△리테일영업추진본부 겸 리테일영업추진1본부장 황종섭◇본부장 <승진>△신탁본부장 이진형△강서영업〃 곽민훈△경수영업〃 김수환△서북영업〃 이형권<전보>△신탁본부 소속 정진용△리테일영업추진본부 소속 박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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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이명구△심사정책과장 김재일 ■한국은행 ◇임명 △부총재보 김종화 ■한국씨티은행 ◇지점장 △송탄 전중문△올림픽훼미리·가락중앙 박태현 ■건국대 <서울캠퍼스>△이과대학장 이상영 ■유진투자증권 ◇승진 <상무>△리테일영업본부장 박찬형△구조화금융파트장 김철은<상무보>△강남본부장 최경규◇신규채용 <상무>△강북본부장 김형상◇전보△경영지원본부장 강진순△리스크관리〃 이건호△파생법인영업〃 최현△신탁파트장 윤덕용△중부본부장 김종서△영남〃 남선일△영업부장 민병돈△퀀트법인영업팀장 박민성
  • 강남 ‘뷰티 벨트’ 성형외과 상가 ‘신논현역 마에스트로’

    강남 ‘뷰티 벨트’ 성형외과 상가 ‘신논현역 마에스트로’

     문학건설은 ‘뷰티벨트’의 핵심 지역인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지상 19층, 지하 2층 규모의 오피스텔 ‘마에스트로’의 분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내년 10월 완공 예정이다. 뷰티벨트는 서울 성형외과병원의 74%가 포진해 있는 압구정·신사 등의 지역을 일컫는 말이다.  뷰티벨트에는 여러 병원이 모여 있어 성형 기술이 뛰어나고 비용 저렴한 병원만 살아남는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뷰티벨트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는 3년새 10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마에스트로는 한미글로벌이 준공하고 코람코 자산신탁에서 자금 관리를 맡는다. 메디컬센터가 들어설 3개층 점포당 분양가는 2억원대 초반대이며 오피스텔(124실) 호실당 분양가는 1만8000만~1만9000만원대다.  마에스트로가 들어설 지역은 강북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의 중심지역으로 신분당선 환승역인 신논현역과 삼정역(예정) 사이 봉은사로변에 위치한다.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연면적 798.91㎡(241.67평) 35개 점포로 구성된 상가는 성형·피부 및 비만관리 등 토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가칭)퀸스 메디컬 그룹’이 개원할 예정이다. 병원 개원 후 10년간 임대수익률 7%를 확정 보장하며 2년차부터는 물가 인상률을 감안해 상승한다. 임대차 계약은 합의에 의해 자동 연장된다.  퀸스 메디컬그룹은 6~7명 이상의 성형피부 전문의와 30명 이상의 성형피부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되는 초대형 성형피부병원이다. 김영수 대표 원장을 중심으로 성형, 피부 분야에서 국내 및 해외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의료진과 함께 공동으로 운영된다. 줄기세포 지방이식, 지방흡입, 피부, 성형, 안티에이징 등의 고품격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성형외과병원들은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공동 개원을 통한 병원 대형화를 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데아 성형외과, 현대미학 성형외과, 파란 성형외과 등 공동개원 성형외과가 늘고 있는 추세다. 기존에는 성형외과 의사들은 보통 1~2명이 운영하는 병원과의 경쟁을 했지만 앞으로는 최소 3명 이상이 공동 운영하는 대규모 병원과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는 것.  이와 관련해 문학건설 유영 사장은 “마에스트로가 강남 성형, 피부 메디컬 분야에서 최고인 퀸스 메디컬 그룹과 결합된 랜드마크 오피스텔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편리한 교통여건, 뛰어난 투자 수익을 갖춘만큼 강남 최고의 명물로 탄생시킬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퀸스 메디컬그룹의 김영수 원장은 국내 성형인구의 급증 및 해외 원정 성형 등 미용 수술의 성장성을 볼 때 충분한 수익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투자자에게 안정적이며 높은 수익이 배분될 수 있도록 중국·일본 등 해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퀸스 메디컬그룹을 경쟁력 높은 성형·피부 클리닉으로 성장시킬 계획임을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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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승진 △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 원기선◇전보△남북회담본부 회담협력과장 최용석△통일교육원 지원관리과장 정분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 박순태△국립중앙도서관장 심장섭△해외문화홍보원장 우진영△미디어정책국장 박영국△인사과장 유병채△문화산업정책〃 황준석△예술정책〃 김낙중△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정보이용과장 김장호◇승진△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운영부장 박태영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 이걸우 ■한국무역협회 ◇실장급 <실장>△홍보 김고현△감사 김학준△센터경영 박귀현△재무관리 최주철△정책협력 안근배△미래산업 송형근△물류협력 이병무△국제협력 김정수△마케팅지원 최원호△전시마케팅 이상일△회원서비스 권영대△회원협력 김지영△e-Biz사업 장상규△전자무역추진 박철용△글로벌연수 송권호△무역실무연수 전종찬△사이버무역연수 백영근△동향분석 신승관△기업경쟁력 박천일△통상연구 최용민<팀장>△자산관리 김병훈△인사 심상비△남북교역 박윤환△미주통상 추민석△중국통상 서욱태△무역기금 권오식<센터장>△무역애로컨설팅 성광현<전문역>△회원서비스본부 김용주△국제무역연구원 송창의<무역센터발전추진단>△기획총무팀장 이창선△건설행정〃 남경완△중장기발전〃 박진성<지부장>△브뤼셀 허문구△싱가포르 김규식△강원 김덕영△전북 심남섭<지역본부장>△경기 이진호△부산 황규광△대전충남 이종웅△인천 강호연 ■삼육대 △대학원장 이강오◇대학원장△신학전문 이종근△경영 조광현△보건복지 이강오◇대학장△신학 장병호△인문사회 이기갑△보건복지 오복자△과학기술 권오달△문화예술 서행철△약학 정재훈◇관장△중앙도서 이동섭△체육 정동근△박물 주미경△살렘 김일목△시온 이병희△에덴 고명숙◇원장△국제문화교육 이기갑△사회교육 신종열△정보전산 이상엽△인성교육 김신섭△예언의신연구 김은배△유치원 신지연◇부단장△사회봉사단 김원곤◇부장△교목 이국헌△교무 박완성△여학생/상담지원 강경아△대외협력 고원배△연구진흥실 서경현△사회봉사단 유재현◇본부장△입학관리 정현철 ■한국해양대 △대학원장 조성철◇처장△교무 송화철△학생 정홍열△기획 하윤수 ◇단장△산학협력 국승기◇관장△도서 류길수△학생생활 임선영△승선생활 송재욱 ◇원장△국제교류교육·평생교육 김길수△정보전산 심준환△운항훈련 배병덕△종합인력개발 신용존◇공장장△실습(공동실험실습관장 겸임) 장지호◇소장△마린시뮬레이션센터 공길영△해양벤처진흥센터 김재봉△해사산업연구 김종도△해양과학기술연구 서영완△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도근영 ■한국경제신문 ◇이사 △논설위원실장 정규재 ■전자신문 △고객부문장(고객서비스국장 겸임·이사) 김상용△편집국장 신화수 ■뉴시스 △부국장 남문현(정치부장 겸임) 박석규(기획취재부장 〃)△정책사회부장 김재홍 ■사학연금 △사업개발부장 이동환 ■메리츠종금증권 △자금관리본부장 권유훈◇부서장△자금팀장 유형태△신탁〃 박종혁 ■대한생명 ◇부장 승진 △마케팅기획팀 김병현△경영기획팀 나진△GA사업단 이성호△전략지원파트 김영호△경영기획팀 홍성범△FP전략팀 배한기△FP교육팀 오재혁△리스크관리팀 권한근△인사팀 김영순 홍재욱△방카슈랑스사업부 김국진 현범주△AI사업부 김미호△고객서비스팀 박상현△법인3사업부 이승찬△사옥개보수TF팀 권태호△CLAIM심사1센터 정부영△감사팀 봉학종△중부마케팅팀 윤봉석△광주지역FA센터 정경운△부산법인영업부 박진<지역단장>△해운대 강성룡△부평 김정욱△포항 조민재△구미 김형우△분당 유승용△강릉 최돈도△목포 최훈△평택 이미숙△남울산 황덕환△둔산 황태진△서울 안현수 ■한국애보트 △의약품사업부(EPD) 전무 홍태렬
  • [부고]

    ●윤양일(자영업)성일(동남회계법인 회계사)씨 모친상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3151 ●홍건표(LIG손해보험 법인영업4부장)씨 모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36 ●위성삼(사업)씨 모친상 정종득(목포시장)정동진(전 국민투자신탁 상무) 헬무트 포프(독일 거주)한용운(영남대 교수)씨 장모상 7일 목포 금호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61)276-5306 ●양영철(전 MBC 논설주간·전 삼척MBC 사장)씨 장모상 7일 군산 중앙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063)464-0002 ●변우형(전 스포츠서울 사장)우희(미국 거주)우돈(사업)씨 모친상 박홍렬(미국 세기노밸리주립대 교수)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410-6905 ●김종인(현대시트 대표)종욱(한국체대 총장)종수(한국오라클 상무)씨 모친상 왕승근(사업)김진용(대전 반석고 교장)씨 장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32 ●이희찬(씨티폴리머 대표이사)씨 부친상 정석조(한국은행 안전관리실 부실장)손완진(사업)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291 ●권혁진(전 한국전력 남부발전 처장)씨 부친상 조동시(한국언론진흥재단 홍보실장)씨 장인상 권순우(중앙일보 애틀랜타 기자)순형(제주 유나이티드FC 선수)씨 조부상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2258-5957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승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기획단장 용홍택△경북도 부교육감 박준△경기도교육청 기획관리실장 김영곤△창원대 사무국장 이경희 ■외교통상부 △국제교류재단 이사장 김우상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장 서광현 ■농림수산식품부 ◇승진 △어업자원관 정복철△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영남검역검사소장 김종철 ■중소기업청 ◇승진 △소상공인정책국 소상공인정책과 이상창△기술혁신국 기술개발과 황영호△경남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김성태◇전보△소상공인정책국 사업조정TF팀 정원탁△인천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전용운△경기북부사무소장 박숭구 ■우정사업본부 ◇승진 △총무과 박래구△감사담당관실 송경호△노사협력팀 조대찬△소포사업팀 박기섭△금융총괄과 강연중△보험기획과 최무열△보험사업과 박영권△서울지방우정청 금융영업실장 김재평△경인지방우정청 감사관 박노직△부산지방우정청 인력계획과장 이주수△〃 금융영업실장 서동수△충청지방우정청 금융영업실장 유재은△전남지방우정청 우정계획과장 박승상△경북지방우정청 금융영업실장 박성호△우정사업조달사무소 설계과장 용정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김정렬△기획조정실 정보화운영담당관 김승호△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장 이희준△균형발전국 DMZ정책과장 이성근△의회사무처 예산정책담당관 조선행△보건복지국 식품안전과장 박정란△축산산림국 축산정책과장 이종갑△〃 동물방역위생과장 서상교△문화체육관광국 문화산업과장 도현선△보건복지국 무한돌봄센터장 최진원△복지여성실 보건위생담당관 박상목△대변인실 뉴미디어담당관 이창수△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장 김창배 ■경북도 △여성정책관 박동희 ■한국광해관리공단 ◇승진 △광해기술연구소장 심연식<파트장>△기획예산 조정구△홍보전산 강희종△광해계약 박성빈△정책지원 박정필 ■근로복지공단 ◇본부장 <승진>△기획조정본부장 오세위△산재심사실장 윤길자<전보>△산재보험연구센터 신태식△부산지역본부장 오선균△경인〃 원정수△광주〃 노병섭△대전〃 이재덕 ■한국연구재단 △원자력단장 정범진 ■한국예탁결제원 ◇승진 <부장>△파생서비스부 최홍주△증권예탁부 김종술△IT서비스부 임형국◇전보·파견 <부장>△신사업추진부 박철영△재무회계부 김석재△광주지원장 김광렬△권리관리부 남송우△리스크관리부 김영민△KSD나눔재단 수석조사역 강보선△감사부 조보행△부산지원 정해근△홍보부 박용유△비즈니스지원부 김형주 ■기초기술연구회 ◇실장 △경영관리 장문영△재정사업 최재광△정책기획 석재진△성과평가 이성우△대외협력 송재준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장 김경종 ■한국전력기술 ◇기획마케팅본부 △경영기획처장(경영선진화추진반장 겸임) 장진영△인력자원실장 김병은△외주구매〃 김학철△플랜트사업관리〃 유홍재△사옥이전추진반장 허순길◇원자력본부△원자력기술그룹장 임병우△원자력안전설계센터장 박흥규◇플랜트본부△EPC BG장 김호기△기계배관기술그룹장 최종석△토목건축기술〃 김종관△환경기술·신재생〃 박병원 ■한겨레신문사 △디지털미디어국 온라인국제판에디터 류재훈△출판미디어국 르몽드디플로마티크에디터 이인우 ■CBS △감사팀장(국장) 김갑수△미디어본부 편성국장 오준석△〃 보도국장 김진오△영동방송본부장 이길형 ■외환은행 ◇영업본부장 △강동 진성오△강서 이종욱△서남 최동숙△강남기업 박용철△강동기업 김상견△강서기업 정경선△중앙기업 유운기△경기남부 이상식△대구경북 김창태△대기업1 조영걸△대기업2 오창한◇하나금융지주 파견△리스크담당 임원/본부 안병현 ■아시아신탁 ◇승진 △신탁사업3본부 상무대우 변문수 ■이화여대 △부속이화·금란고등학교장 이종경 ■아주대 △중앙도서관장 송용진△과학영재교육원장 남석현△성폭력상담센터장 강경란△수원발전연구〃 김흥식 ■광동제약 △전무이사 이인재 ■아주캐피탈 ◇임원대행 △개인금융담당 유창규◇승진 <부장>△경인센터 채병식△강남지점 이중헌△부천지점 김영선△중고차금융지점(강서) 이기수△심사팀 김정섭△인재육성팀 김대중
  • 증여세 476억원 탈루 혐의 김기병 롯데관광 회장 기소

    증여세 476억원 탈루 혐의 김기병 롯데관광 회장 기소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윤희식)는 400억원대 증여세를 포탈한 김기병(74) 롯데관광개발 회장을 조세포탈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 김 회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여동생인 신정희 동화면세점 대표의 남편이다. 김 회장은 1998∼2008년 명의신탁과 허위 주주명부 등을 이용해 두 아들에게 회사 주식 185만주(시가 730억원)를 증여하고도 증여세 476억 770만원을 탈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회장은 1991년부터 회사 임원 2명 명의로 보유해 온 주식을 1998년 12월 자기 명의로 실명 전환한 뒤 2004년 9월 허위로 주식반환 청구소송을 제기, 명의를 임원들 앞으로 재전환해 소유관계를 위장했다. 김 회장은 이어 2008년 이 주식의 실소유자가 두 아들인 것처럼 허위 내용의 주주명부와 주권, 확인서 등을 꾸며 서울지방국세청에 제출했다. 당시 김 회장은 증여세 부과징수 시효(15년)를 넘긴 1978년에 이미 두 아들에게 주식을 증여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세금 부과를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사회지도층에서 전형적으로 구사하는 ‘변칙적인 부의 2세 승계’를 적발해 처벌한 것”이라며 “다만 김 회장이 고령인데다 거액의 세금을 전액 납부한 점 등을 고려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고 설명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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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고욱성△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기획협력과장 황면<국립중앙박물관>△기획총괄과장 김근호△고객지원팀장 오남숙<국립중앙도서관>△사서교육문화과장 김명희△자료기획〃 성정희 ■국토해양부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서병규△재정담당관 정용식◇채용△국립해양생물자원관 건립추진기획단장 심동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원장 △연극 최영애△무용 허영일△전통예술 정수년◇소장△한국예술연구 이미원△여성활동연구 김미희△학생상담센터 서충식△문화예술교육센터 오순화◇관장△천장 오명훈◇주간△신문사 우광혁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 박경찬△교육수련실장 이재호 ■세계일보 △논설위원 류순열 ■tbs 교통방송 ◇국장 △라디오 이문구△텔레비전 김남일△보도제작 김홍국△뉴미디어 김성규 ■한국교원대 △교수부장 조재순△학생처장 민찬규△기획〃 송호정△제2대학장 직무대리 손병노△대학원장 정기오△교육연구원장 강성주△도서관장 남영숙△사도교육원장 조부경△산학협력단장 차우규△교육박물관장 이성도 ■동덕여대 ◇연구소장 △디자인 김소라△한국여성 손승영△학생생활 서희정△두뇌교육심리 강지현△정보과학 임성채△조형 서용△동덕문화관광이벤트전략 오경미 ■아산의료원 △강릉아산병원장 김인구◇서울아산병원 <과장>△가정의학과 선우성△내분비외과 안세현△소아종양혈액과 임호준△신장내과 이상구△안과 임현택△종양내과 김상위<실장>지식재산관리 이덕희<센터소장>△국제진료 김영탁△염증성장질환 양석균△의공학연구개발 김송철△천식 오연목 ■한국은행 ◇신규 △글로벌회사채 팀장 차진섭 ■농협금융지주 △이사 김영기 박재근 이만우(사외) 박용석(〃) 이장영(〃) 허과현(〃)◇상무△경영기획본부 김주하△재무관리본부 김광녕△리스크관리본부 김홍무△준법감시인 김사학◇부장△기획조정부 오병관△경영지원부 이경섭△홍보부 오경석△재무관리부 김광훈△시너지추진부 김재철△감사부 김태진△리스크관리부 이광석 ■농협은행 △상근감사위원 이용찬△이사 김종광 김남수(사외) 김진한(〃) 안동현(〃) 박백수(〃)◇수석부행장△경영기획 김준호◇부행장△개인고객 김용복△기업고객 안병호△공공금융·농업금융 성병덕△채널지원 김종운△신탁 김상용△자금운용·투자금융 이태재△경영지원·HR지원 김승희△여신심사 신민섭△리스크관리 김홍무△준법감시인 김종화◇영업본부장△경기 조재록△강원 박기태△충북 박희철△충남 이정모△전북 김문규△전남 박종수△경북 박준지△경남 박성면△제주 김인△서울 전용술△부산 우명자△대구 최상록△인천 이봉훈△광주 나건수△대전 김석태△울산 김극상 ■농협생명보험 △대표이사 나동민△이사 이상덕 이대윤 김주하(사외) 정철용(〃) 황병기(〃) 함준호(〃)◇부사장△전략총괄 박승근△상품영업총괄 이호영◇준법감시인△한일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김학현△감사 원성희△부사장 장은수△이사 장시권 최상국 정채웅△준법감시인 허형도 ■하나대투증권 ◇이사보 선임 △서면지점장 김곽식△해운대〃 문철현◇지점장 승진△대신동 강윤근△사하 김재권△구미 최승권△창원 김태완◇지점장 전보△연산동 이종주△남천동 홍성곤 ■한화증권 ◇센터장 △서초지파이브지점 김은정◇지점장△서초지파이브 송경섭△일산 김경중△르네상스 서용환△부산동래 안중대△사하 임봉석△대구 조장영△거창 강학수△영천 최광호 ■KG그룹 ◇임원 신규 선임 △KG이니시스 상무 서영우△KG모빌리언스 이사 최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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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장 유세준 ■한국연구재단 ◇실장 △감사 장경수△기초연구지원 이경우△인문사회연구지원 최재동△학술기반조성 황준영△WCU지원 지정규△재정기금 최철원△기획조정 박대현△정책연구 이한진 ■중소기업진흥공단 △비서실장 석동인△홍보실장 김성규△전북지역본부장 조내권△연수운영처 양해진 ■한국교직원공제회 ◇승진 △정보시스템부장 정석희△부산지역본부장 김한◇전보△대전지역본부장 채수증 ■서울대 △생활과학대학장 여정성 ■국민대 △부총장 신차균△대학원장 노경조△산학협력단장 이채성◇처장△교무 조영석△학생 이장영△총무 조용석△기획 강병하△재무 정진석△대외교류(국제교육원장 겸임) 이태희△입학 안성만△정보통신 강동욱◇대학장△사회과학 장덕준△법과(법무대학원장 겸임) 표성수△조형(디자인대학원장 〃)변추석△자연과학 김재룡△체육(스포츠산업대학원장 겸임) 홍준희△경영 김용민△전자정보통신 안현식 ■CHA의과학대 △의무부총장(분당차병원장 겸임) 지훈상 ■한서대 △부총장 이차영△건강증진대학원장 최흥식△교무처장 김승재△학생〃 구윤회△교수학습개발센터장 김기찬△교수학습개발센터 전문연구위원(제1학사관장 겸임) 최태숙△취업정보실장 최상일△항공교통관제교육원장 노건수△비행교육원정비부장 반을환 ■을지재단 △을지의료원 정책이사 이상영 ■동부증권 ◇임원 선임 <상무>△CIO 방세광◇임원 전보△FICC사업부장 강석호△Equity사업부장 이재호△Equity영업본부장 허병문△Equity운용본부장 김재홍◇전보△FICC영업본부장 한인철△FICC운용〃 이성동△크레딧〃 이명환△AI운용팀장 김대욱△재무결제파트장 김영우△IT개발〃 이기원△도곡금융센터지점장 문태웅 ■한국투자금융지주 ◇승진 <부장>△전략기획실 홍형성 ■한국투자운용지주 ◇승진 <상무보>△경영기획팀 윤형준<부장>△경영기획팀 조준환 ■한국투자증권 ◇승진 <상무보>△인수영업담당 박종길△FICC DS부 김기우△경영전략실 김민규△압구정PB센터 김민찬△대구지점 김영달△광주중앙지점 나종운△업무시스템부 민석기△투자공학부 서승석△고객자산운용부 신긍호△기업분석부 양종인△홍보담당 이희주<부장>△여의도PB센터 권문규△퇴직연금지원부 김광섭△국제영업부 김상우△심사부 김용권△퇴직연금연구소 박상규△Compliance부 사영웅△인수금융부 송영재△업무지원부 신봉관△채권운용부 이명재△eBusiness기획부 이수범△감사실 정태성△돈암동지점 김성열△여수지점 문정수△상인동지점 박재욱△종로5가지점 박한양△잠실지점 이노정△마산지점 이성춘△마포지점 장지영△방화동지점 홍우석◇신임 <부서장>△상품전략부 문승현△인프라금융부 현석봉<지점장>△부평 김형달△평촌중앙 문창길△광양 윤안순△천안 이종태△지산 정인숙△침산동 조동준△연산동 최경순◇전보 <상무보>△영업부 고완식△평촌지점 김경찬△명동지점 김영대△광장동지점 김영헌△해운대지점 최창집<부서장>△퇴직연금추진부 김진수<지점장>△평택 강병식△동수원 구본정△부천 권현성△상봉 김기범△건대역 김병모△강남역 김정미△광명 김정순△고양화정 김준수△잠실신천 김태신△남원 남정수△대전 박영배△서면 배현열△정읍 서정국△구미 서정인△양재 신기영△성북 심점섭△광화문 양승운△수지 유승엽△전주 이삼엽△강릉 이성영△수유동 이응준△신림동 이정아△구리 이주성△포항 이춘섭△홍제동 이한용△죽전 임정미△부산 장진영△수원 조성구△강서 조수현△신반포 조희경 ■한국투자신탁운용 ◇승진 <상무보>△실물자산운용본부 김왕곤<부장>△FI운용본부 최규삼△실물자산운용본부 김영진△컴플라이언스실 전종현◇신임 <실물자산운용담당 CIO>△실물자산운용본부 서철수◇전보 <상무보>△경영전략실 이승현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신임 <부장>△마케팅본부 구현수◇전보 <부장>△컴플라이언스부 이강용 ■한국투자파트너스 ◇승진 <상무보>△투자본부 이원배 조영봉 김동엽△중국본부 호경식<투자이사>△투자본부 황만순 ■한국화이자제약 ◇전무 △항암제 사업부 총괄 마섬 호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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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제교류재단 △감사(비상근) 이종칠 ■연세대 △종합서비스센터소장 정규연△생활관장 홍순훈 ■서울여대 △사회과학대학장 이종욱△정보미디어〃 박지숙△미술〃 한재준△입학홍보처장 김명주△바롬인성교육원장 홍순혜△교수학습센터장 박경원△정보통신교육원장 이웅재△국제협력부장 이윤선△교양학부장 이재성 ■아주대 △교육대학원장 이승호△법과대학장 백윤기△약학〃 이범진 ■인제대 백병원 ◇의료원 △기획실장 강재헌◇서울백병원△내시경실장 문정섭△건강증진센터소장(비만센터소장 겸임) 강재헌△학술부장 박용원△내과〃 고행일◇부산백병원△응급실장 김양원△중환자〃 이양행△심혈관센터소장 김대경△감염관리실장 김혜란△조직은행장 서승석△임상시험센터 부센터장 양재욱◇상계백병원△종합건강증진센터소장 이건주△Q.I실장 유영진◇일산백병원△응급실장 김경환△종합건강증진센터장 이준형△노발리스방사선수술〃 손문준△통증의학〃 박장수△학술부장 이승환△대외협력실장 홍근식△대외교류팀장 정재원△Q.I〃 류지윤◇해운대백병원△원장 황태규△부원장(진료부장 겸임) 최영균△수련부장 김양욱△장기이식센터소장 박종권△생체간이식센터〃 박정익△건강증진센터〃 문영수△외국인진료〃 김성민△임상시험센터〃 김성은△중환자실장 허찰스 ■메트로신문사 △부사장 김종학△상무 유종규 ■한전원자력연료 △생산본부장 박철주 ■신한은행 △신한 PWM해운대센터장 김경윤 ■외환은행 ◇그룹장 △대기업사업 장명기△기업사업 김한조△개인사업 최임걸△해외사업 신현승△여신 정정희△리스크 이우공△경영지원 유재후△기획관리 곽철승◇본부장△자본시장 이재학△신탁 김승권△외환·상품 권오훈△영업지원 이창규△IT 김경수△PB 권준일△카드 권혁승△전략 배현기◇하나금융지주 파견△리스크담당 임원/본부 이종욱△전략 담당 임원/본부 주재중△글로벌전략실 방기석△IT Liaison Officer 김배환
  • [부고]

    ●김종성(동원산업 부사장)씨 장모상 24일 한양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290-9462 ●김회경(한국일보 정치부 기자)씨 모친상 24일 안양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31)386-2345 ●서철수(한국투자신탁운용 실물자산운용본부장 상무)씨 부친상 24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53)620-4241 ●김재기(GS건설 의정부경전철현장 부장)씨 부친상 24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30분 (051)464-5829 ●신현수(한화케미칼 고문)씨 별세 용식(삼성전자 사원)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15 ●서용석(현대증권 서부지역본부장)호석(마블세미컨덕터코리아 부장)씨 부친상 김용범(하쿠호도 부장)씨 장인상 24일 수원 연화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31)218-8782 ●권혁조(소니픽처스 고문)혁재(사업)씨 모친상 김윤실(대외경제정책연구원 실장)씨 시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1 ●정채균(전 외환은행 본부장)택균(사업)원균(영진유아학교 이사장)미균(교사)씨 모친상 최정근(제주대 교수)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2 ●신용호(KT렌탈 부사장)씨 부친상 23일 청주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43)224-2898●이강협(삼성전자 상무)강일(세무사)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16 ●황호근(건설업)해근(사업)정근(언론중재위원회 심리본부장)미숙(유치원 교사)씨 부친상 이강복(철원김화공고 교감)정기현(장애인이동센터장)씨 장인상 24일 강원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33)258-9402 ●김상우(KBS 다큐멘터리부 PD)진우(코라오 부장)씨 모친상 이미란(KLK 대표이사)씨 시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37 ●진헌수(전 양평산업 대표)영호(비엔지증권 대표이사)영래(삼익HDS 전무)씨 모친상 안윤기(세평 세무법인 대표)씨 장모상 24일 경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3)200-6141
  • 고대, 고위험 주식투자 110억 손실

    고려대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이 재단 자산 가운데 유동성 현금자산을 파생상품에 투자해 110억원대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대학생들은 재단 측이 방만하게 적립금을 관리하면서 등록금은 고작 2%만 인하했다며 비난하고 나섰다. 고려중앙학원은 지난해 485억원의 유동성 현금자산을 원금 보전이 되지 않는 파생상품에 투자, 110억원가량의 손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이 가진 유동성 현금자산을 20억~40억원씩 쪼개 주가연계증권(ELS)과 주가연계신탁(ELT) 등에 모두 485억원을 넣었다.”면서 “현재 파생상품의 가치는 원금의 78% 수준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485억원에는 H그룹이 고려대 경영대에 기부한 기금 일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10월의 경우, 유럽발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손실금액이 250억원에 달했었다. 지난해 10월 24일 고려중앙학원 이사회 회의록에는 “유동성 현금자산의 대부분인 81.7%를 원금 손실이 있는 ELS와 ELT에 투자해 10월 4일 기준으로 손실이 50.64%에 이르렀다. 만기 시에도 비슷한 손실률을 볼 가능성이 높다.”고 기록돼 있다. 재단 측은 이와 관련, “주가가 회복되면서 지금은 손실이 줄었다.”면서 “만기일이 올해 12월부터 2014년까지 분산됐기 때문에 위험성이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투자과정에서 절차상의 문제도 지적되고 있다. 회의록에 따르면 투자과정에서 이사회의 심의나 의결이 없었고 규모와 위험성을 보고한 바도 없었다. 심지어 지난 5월 24일 이사회에선 “위험성이 낮은 투자인 것처럼 왜곡보고 했다.”는 감사 의견도 적시돼 있다. 재단 측은 “투자액이 큰 만큼 이사회에 제대로 보고를 했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투자 때) 이사회의 심의와 의결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고 해명했다. 고려중앙학원은 2010년 법정전입금 116억원을 내야 했지만 50억원밖에 내놓지 않았다. 법정전입금이란 교직원들의 퇴직금 등을 충당하기 위한 돈으로, 원래 재단의 몫이다. 그러나 재단이 전입금을 내지 않으면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돌아간다. 결국 재단이 투자 실패로 전입금을 내지 못한다면 학생이 해당 손실액을 떠안은 셈이다. 고려대 총학생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재단의 방만한 투자로 240억~500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면서 “교육을 위해 써야 할 돈으로 위험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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