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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주대준씨 별세, 성한용씨 모친상, 송용준씨 장모상

    ■ 주대준(전 청와대 경호처 차장)씨 별세 △ 주대준(전 청와대 경호처 차장)씨 별세, 정명숙씨 남편상, 주은혜·주은광(블록크래프터스 CTO)씨 부친상, 장대석(브라보앤뉴 상무)씨 장인상, 김예일씨 시부상, 1일 0시16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02-2227-7569 ■ 성한용(한겨레신문 선임기자)씨 모친상 △ 이상희씨 별세, 성한용(한겨레신문 선임기자)·성두용(영인운수 근무)씨 모친상, 이경미·이미경씨 시모상, 2일 0시30분, 영등포병원 장례식장 402호실(2일 오전 10시께 입실 예정), 발인 4일 오전 6시. 02-2631-4499 ■ 송용준(세계일보 문화체육부 기자)씨 장모상 △ 방명진씨 별세, 우주현씨 모친상, 송용준(세계일보 문화체육부 기자)씨 장모상, 1일 오전 6시, 경희의료원장례식장 202호, 발인 3일 오전 9시, 02-958-9721
  •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 양해엽 별세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 양해엽 별세

    국내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인 양해엽 전 서울대 음대 교수가 지난 2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92세. 1929년 전북 진안군에서 태어난 양 전 교수는 서울대 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했다. 1955년 프랑스 파리 고등음악원으로 유학을 떠났고, 오스트리아 빈 음대에서 철학과 바이올린을 전공했다. 1964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 양성과 연주를 겸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과 정경화, 피호영, 김다미 등이 그의 제자다. 고인에게 1년 반을 배우고 미국으로 떠난 정경화는 세계 일류 연주자로 이름을 알렸고, 김남윤은 미국 유학 후 돌아와 한국의 젊은 연주자 대부분을 길러 낸 바이올리니스트 대모로 자리잡았다. 고인은 초대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장과 프랑스 말메종 국립음악원 교수, 춘우장학재단 이사장 등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서정윤씨, 아들 성식·성원·성욱씨, 딸 혜원씨 등이 있다. 장남 성식씨와 차남 성원씨는 각각 바이올리니스트와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빈소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조문은 26일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28일 예정이며 장지는 천주교 안성 추모공원. (02)2227-7500.
  • ‘한국 현대무용 대모’ 육완순 선생 별세

    ‘한국 현대무용 대모’ 육완순 선생 별세

    원로 현대무용가 육완순 선생이 23일 오후 별세했다. 88세. 고인이 이사장을 맡고 있던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진흥회는 고인이 이날 오후 5시 40분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뇌출혈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갑자기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뒤 의식을 잃은 채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출혈이 심해 일어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933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전주고를 졸업한 뒤 이화여대 체육과에서 무용을 전공했다. 1961년 미국 일리노이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마사 그레이엄, 호세 리몽, 엘빈 에일리 등에 무용을 배웠다. 이후 1963년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한국 최초로 미국 현대무용을 도입해 과학적 표현법칙을 바탕으로 하는 서구 현대무용에 한국 정서를 담아 발전시켜 ‘한국 현대무용의 대모’로도 불렸다. 1964년부터 1991년까지 이화여대에서 한국현대무용을 가르쳤고 한국컨템포러리 무용단 창단(1975), 한국현대무용협회 창립(1980), 국제현대무용제 개최(1982),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창립(1985) 등의 업적을 남겼다. ‘초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Jesus Christ Superstar)’, ‘살풀이’, ‘실크로드’ 등 대표작이 있고 특히 1973년 이화여대 강당에서 초연한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48년간 국내외 310여회 공연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현대무용’, ‘현대무용실기’, ‘무용즉흥’, ‘안무’, ‘서양무용 인물사’, ‘육완순-나의 춤 반세기’ 등이 있다. 서울시문화상(1981), 88서울올림픽 개회식 안무표창(1988), 대한민국 문화예술상(1989),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무용인상(2006), 아름다운 무용인상(2015), 국체춤축제연맹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 명인상(2018) 등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남편 이상만 전 서울대 지질학과 교수와 딸 이지현씨, 사위 이문세(가수)씨가 있다. 발인은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장지는 에덴낙원이다.
  • [젠더하기+]학력차별은 정당하다?

    [젠더하기+]학력차별은 정당하다?

    성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서울신문 젠더연구소의 칼럼 ‘젠더하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일주일에 한 번, 여러분의 삶에 ‘더하기’가 되는 슬기로운 젠더생활에 대해 논해보겠습니다. 첫 회는 차별금지법·평등법 상에 악의적 차별 금지 요소로 포함된 ‘학력’에 관한 논란입니다. 얼핏 젠더와는 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성차별을 없애는 데 앞장서는 차별금지법에서 다루는 중요한 요소로서의 ‘학력’이기에 함께 이야기해봅니다. 10년 전의 일이다. 대학 졸업 무렵 진로를 고민하던 친구는 상담을 위해 학과 교수님을 찾아갔다. 대학원에 가고 싶다는 친구에게 교수님이 한 말. “아버지 뭐하시노?” 극적인 효과를 위해 오래된 영화 ‘친구’의 명대사를 빌려왔지만, 그곳은 서울이었고 표준어를 쓰는 교수님이었기에 정확히는 이랬을 것이다. “아버님은 무슨 일하시니?” 그랬던 교수님의 아버님은 또 교수님이었다. 대학원에 갈 재정적 여력이 있느냐를 에둘러 떠본 말로, 친구는 기억한다. 해당 에피소드가 뜬금없이 생각이 난 데는 최근 차별금지법 속 직접적 차별 금지 요소 중 ‘학력’에 관한 찬반 의견이 불거지면서다. 교육부는 최근 “학력은 합리적 차별 요소”라는 법안 검토 의견을 내놓았다. 교육부는 그 이유로 ▲학력은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부분이 아니라, 개인의 선택과 노력에 따라 성취의 정도가 달라진다는 점 ▲학력을 대신해 개인의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표준화된 지표가 일반화되지 않았다는 점 등을 들었다. 여기서 말하는 ‘학력’은 학력 수준과 함께 ‘학벌’을 포괄한다. 결국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지난 15일 국회 교육위에서 “합리적 이유 없는 학력 차별은 금지돼야 한다는 입법 취지에 동의한다”며 입장을 선회하는 것으로 해당 논란은 마무리 됐지만 소셜미디어는 한동안 시끄러웠다. 교육부 말처럼, ‘학력차별은 정당하다’는 의견의 핵심 근거는 학력은 노력의 결실이라는 데 있다. 그러나 ‘개천용’이 점점 희귀해지는 한국 사회에서 정말로 학벌과 학력도 노력에 따른 범주일까. 빈부에 따른 학력의 대물림을 나타내는 통계들은 해를 갱신하며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교육부·통계청이 지난 3월 발표한 ‘2020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전체 학생 중 사교육을 받은 학생의 비율을 뜻하는 사교육 참여율에서 가구 소득별 양극화는 심해졌다. 월 소득 800만원 이상 가구의 참여율은 80.1%로, 200만원 미만 가구(39.9%)보다 40.2%포인트 높았다. 38.2%포인트를 기록했던 2019년보다 격차가 커진 것이다. 같은 통계에서 어머니가 대학원졸인 가정과 중졸 이하 가정의 사교육비 지출은 4.4배나 차이가 난다. 지난해 이른바 ‘SKY 대학’(서울대·고려대·연세대) 신입생의 55%가 소득분위 최고 등급이 9·10구간이라는 분석도 있다.(정찬민 국민의힘 의원) 한국의 학력 수준과 학벌의 가늠자는 ‘돈’에 더 가까워보인다. 혹자는 블라인드 채용을 해도 결국 상위권 대학 입사자가 많다는 사실을 들어 ‘학력차별의 정당성’을 말하기도 한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지난달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도입한 공공기관의 SKY 출신 입사자 비중이 0.5%포인트 낮아져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한국 사회에서 인재 선발 기준의 다양성이 부족한 것으로 환원해야할 문제라고 본다. 자산의 대물림, 사교육 불균형,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로 이어지는 계급화와 대입에서의 줄서기, 취업에 이르는 전 과정의 획일화가 한국 사회에서 승리하는 법을 터득한 사람이 어딜 가나 이기는 구조를 만들어 낸 것이 아닌가 한다. 이른바 ‘K-인재’를 선발하는 해묵은 구조 자체를 질문해야지, 학력으로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이러한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는 일이다. 자신을 연세대 미래캠퍼스 학생이라고 밝힌 도도 씨는 대학 캠퍼스 간 소속 변경을 한 학생들이 직면한 혐오를 증언했다. 이어 그는 말했다. “엄청난 학벌주의 신봉자가 아닌 보통 신촌 캠퍼스 학생들도 공정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쉽게 공감을 하는 것 같았다. 그건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사회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공정은 차별을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특정 집단을 다른 집단과 학교를 기준으로 기관에 차등적으로 대응할 것을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차별이다.” 과연 학력은 공정한 토대 위에 만들어진 산물이며, 그것은 오롯한 당신을 보여주는 결과인가. ‘공정’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를, 차별금지법 상의 ‘학력’ 포함 논의가 다시금 불러 일으킨다.
  • 3기 신도시 40% 싸다더니… 시세 맞먹는 계양·복정 분양가

    3기 신도시 40% 싸다더니… 시세 맞먹는 계양·복정 분양가

    총 4차례 연내 3만 2000가구 공급 나서시세의 60~80%로 분상제 적용했다지만59㎡ 계양 3억대·복정 6억대 주변과 비슷 공공분양, 특별공급 85%·일반공급 15%다른 주택 본청약 당첨땐 사전청약 무효16일부터 3기 신도시에서 아파트 4333가구를 시작으로 연내 3만 200가구가 사전청약으로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3기 신도시 아파트 사전청약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첫 사전청약 지구는 인천 계양(1050가구), 위례 신도시(418가구), 성남 복정(1026가구), 의왕 청계(304가구), 남양주 진접2(1535가구) 등이다. 두 번째 사전청약은 오는 10월 실시되며 남양주 왕숙2(1400가구), 성남 신촌·낙생·복정2(1800가구) 등에서 9100가구가 나온다. 11월에는 하남 교산(1000가구), 과천 주암(1500가구), 시흥 하중(700가구)), 양주 회천(800가구) 등에서 4000가구가 공급된다. 12월에는 남양주 왕숙·부천 대장·고양 창릉 등 3기 신도시(5900가구), 구리 갈매역세권(1100가구), 안산 신길2(1400가구) 등에서 공급된다. 분양가는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의 60~80%에서 결정된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인천 계양 신도시를 예로 들면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으로 59㎡ 아파트값이 3억 5600만원 정도 된다. 땅값이 다른 곳보다 비싼 성남 복정1과 위례 신도시 아파트는 3.3㎡당 2400만~2600만원이다. 59㎡ 분양가의 경우 6억 7600만원 수준이다. 일각에선 주변 시세와 큰 차이가 없어 고분양가 논란도 제기됐다. 전체 공공분양 물량 가운데 신혼부부(30%), 생애 최초(25%), 다자녀(10%), 노부모 부양(5%), 특별공급(15%)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15%는 일반공급으로 분양한다. 청약은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며 일반공급 자격은 수도권 거주, 무주택 가구 구성원,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한다. 사전청약 대상 지구가 투기과열지구 또는 청약과열지역에 해당돼 1순위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특별분양은 공급 유형에 따라 입주자 저축·자산·소득·무주택가구주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신혼희망타운 입주 기본 자격은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신혼부부), 혼인을 계획 중이며 모집 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혼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예비 신혼부부),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부모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다. 혼인 2년 이내 및 예비 신혼부부에게 30%를 우선 공급한다. 청약은 누리집 ‘사전청약.kr’이나 현장 접수처(위례·고양·남양주·동탄)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주의할 점도 있다. 사전청약 당첨자와 그 가구에 속한 사람은 다른 분양주택의 사전청약 신청이 제한된다. 다른 주택의 본청약(일반청약) 신청·당첨, 주택 구입은 가능하지만, 사전청약 당첨은 무효화된다. 사전청약 당첨 주택에 입주 때까지 의무 거주 기간 요건, 무주택 요건을 유지해야 한다. 사전청약 당첨자로 선정된 이후에는 소득과 자산 요건을 추가로 심사하지 않는다. 본청약 때 소득 요건 등이 기준을 초과해도 무관하다는 것이다.
  • 3기 신도시 청약일정 확정···16일 4333가구 등 올해 3만 200가구 공급

    3기 신도시 청약일정 확정···16일 4333가구 등 올해 3만 200가구 공급

    16일부터 3기 신도시에서 아파트 4333가구를 시작으로 연내 3만 200가구가 사전청약으로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3기 신도시 아파트 사전청약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첫 사전청약 지구는 인천계양(1050가구), 위례신도시(418가구), 성남복정(1026가구), 의왕청계(304가구), 남양주진접2(1535가구) 등으로 결정됐다. 두 번째 사전청약은 10월에 실시되며 남양주왕숙2(1400가구), 성남 신촌·낙생·복정2(1800가구) 등에서 9100가구가 나온다. 11월에는 하남교산(1000가구), 과천주암(1500가구), 시흥하중(700가구)), 양주회천(800가구) 등에서 4000가구가 공급된다. 12월에는 남양주왕숙·부천대장·고양창릉 등 3기 신도시(5900가구), 구리갈매역세권(1100가구), 안산신길2(1400가구) 등에서 공급된다. 분양가는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이라서 ‘택지비+건축비+가산비’ 등을 산정해 적용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에서 결정된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인천계양에서 나오는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으로 59㎡는 3억 5600만원, 84㎡는 4억 9400만원 선으로 결정된다. 남양주진접2는 3.3㎡당 1300만원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땅값이 다른 곳보다 비싼 성남복정1과 위례신도시 아파트는 3.3㎡당 2400만~2600만원으로 산출돼 59㎡는 6억 7600만원 정도를 내야 한다. 전체 공공분양 물량 가운데 신혼부부(30%), 생애 최초(25%), 다자녀(10%), 노부모 부양(5%), 특별공급(15%)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15%는 일반공급으로 분양한다. 청약은 28일부터 시작되며 일반공급 자격은 수도권 거주·무주택세대구성원·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한다. 사전청약 대상지구가 투기과열지구 또는 청약과열지역에 해당해 1순위 요건(청약저축가입 2년·24회 이상 납입, 세대주, 5년 이내 세대구성원 전체 무당첨자) 충족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특별분양은 공급 유형에 따라 입주자 저축·자산·소득·무주택세대주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신혼희망타운 입주 기본자격은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신혼부부), 혼인을 계획 중이며 모집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예비신혼부부),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 부모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혼인 2년 이내 및 예비 신혼부부에게 30%를 우선공급한다. 청약은 누리집 ‘사전청약.kr’이나 현장접수처(위례·고양·남양주·동탄)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주의할 점도 있다. 사전청약 당첨자와 그 세대에 속한 자는 다른 분양주택의 사전청약 신청이 제한된다. 다른 주택의 본 청약(일반청약) 신청·당첨, 주택 구입은 가능하지만, 사전청약 당첨은 무효화 된다. 사전청약 당첨주택에 입주 때까지는 의무거주기간요건, 무주택요건을 유지해야 한다. 사전청약에서 제시된 분양가는 본 청약 시점에 지가 또는 건축비 상승 등으로 조정될 수도 있다. 그러나 정부는 변동폭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국토부가 제세한 주변 시세는 개발시기와 입지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특정 단지와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 사전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 시점을 기준으로 소득 및 자산 등의 자격요건을 심사하며, 사전청약 당첨자로 선정된 이후에는 소득 및 자산 요건을 추가로 심사하지 않는다. 본 청약 때 소득요건 등이 기준을 초과해도 무관하다는 것이다. 사전청약에 당첨돼도 본 청약 전까지는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지만, 본 청약에서 최종 입주 여부가 확정되면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는다.
  • 마포유수지에 한류 공연장, 최초 친환경 2층 전기버스, 홍대~신촌~한강 관광 거점

    마포유수지에 한류 공연장, 최초 친환경 2층 전기버스, 홍대~신촌~한강 관광 거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마포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열쇠는 관광 사업에 있습니다. 홍대 지역에 집중된 국내외 관광객을 구 전역으로 확장하고 지역 곳곳의 관광자원을 발굴해 이를 연계하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지난 13일 “마포의 미래를 준비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구의 장점인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역량을 키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관광 수요를 선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구청장의 말대로 마포는 ‘서울의 관광 1번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우선 구는 마포유수지에 대중문화 공연 전문시설인 ‘한류공연·관광 콤플렉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5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중음악 전문 공연 공간인 대공연장과 뮤지컬 등을 선보일 수 있는 소공연장, 옥상층에 위치한 야외공연장 등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내년 상반기에 설계를 마친 뒤 하반기부터 공사를 시작해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구는 이 시설이 국내외 관광객에게 한류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홍대, 신촌, 한강 등을 잇는 관광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또 구는 전국 최초로 친환경 2층 전기버스를 도입해 마포 전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마포투어버스 사업을 오는 10월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제한된 환경 속에서 마포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든 설명을 들으며 마포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마을여행 랜선 플랫폼’도 구축하는 중이다. 마포구만의 관광 데이터를 토대로 권역별 관광지 활성화 정책과 내외국인 맞춤형 관광 서비스도 개발할 계획이다.
  • 자영업자 “혼술·데이트족만 받아 뭐 하나”… 집단 휴점·시위 예고

    자영업자 “혼술·데이트족만 받아 뭐 하나”… 집단 휴점·시위 예고

    수도권에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 첫날인 12일 오후 7시, 서울 동작구 노량진 거리는 썰렁했다. 손님이 한 명도 앉지 않은 음식점과 주점이 많았다. 튀긴 닭을 먹음직스럽게 쌓아 두고 팔던 치킨집은 오늘 하루 장사를 공칠 것을 예상한 듯 미리 닭을 튀겨 놓지 않았다. 30개 테이블이 있는 해산물 가게는 4개 테이블만 차 있었다. 손님은 한 상당 2명씩이었다. 가게 주인 A씨는 “포털에서 노량진 맛집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곳인데 거리두기 4단계 시행이 발표된 이후 손님이 급격히 줄었다”고 말했다. 이날부터 오후 6시 이후 사적모임이 2명으로 제한되면서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가 싸늘하게 식었다. 시민들은 몸을 사렸고 자영업자들은 한숨만 내쉬었다. 노량진 거리에 있는 맥줏집을 운영하는 B씨는 “단골손님이 공무원 시험 준비생들인데 코로나19로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들으니 노량진 시장이 죽어 버렸다”며 “술은 여럿이 마셔야 흥이 나고 더 많이 마시지 않나. 혼술족, 데이트족만 받으면 무슨 장사가 되겠나”라고 말했다. 길 건너 노량진 수산시장의 상차림 식당들은 아예 집단 휴점에 들어갔다. 손님이 수산시장에서 회를 떠 오면 술상을 봐주고 매운탕도 끓여 주는 점포 23곳 가운데 19곳이 이날부터 문을 닫았다. 한 상차림 식당 점주는 전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저녁 장사 위주로 돌아가는 이곳에서 6시 이후 2명 손님 받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라며 정부의 방역 조치를 비판했다. 특히 20, 30대가 많이 찾는 주점들은 매출 타격이 심각해 보였다. 경기 고양시 행신역에 있는 이자카야 술집은 오후 8시가 가까운 시각에도 텅 비었다. 사장과 직원 2명이 휴대전화와 노트북을 번갈아 보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사장 정모(34)씨는 “평소라면 테이블 절반 이상이 차 있고 주문받느라 정신없을 시간”이라며 “수도권에만 4단계를 적용하면 휴가철이라 다들 지방으로 빠져나갈 텐데, 수도권 자영업자들만 죽어나는 불공평한 조치”라며 푸념했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에서 닭갈비 가게를 운영하는 이모(51)씨는 “자정까지 영업할 수 있게 풀어 준다고 해서 재료 주문량도 늘려 놨는데 하루아침에 2인 제한이라니 막막하다”라고 말했다. 상인들은 궁여지책으로 줄어든 방문 손님 대신 포장배달 주문에 매달렸다. 곱창집에서 만난 C씨는 빠른 손놀림으로 고기를 구워 배달 용기에 담고 있었다. 그는 혼자 빨리 준비해야 해 인터뷰할 시간이 없다며 손을 가로저었다. 거리두기 4단계 적용으로 샤워실 운영이 금지되고 러닝머신 속도를 6㎞ 이하로 유지해야 하는 실내체육시설 종사자들도 울상이었다. 오성영 전국헬스클럽관장협의회장은 “평소 10명 정도였던 오전 회원이 오늘은 3명뿐이었다”며 “손님들은 뛰고 싶어서 오는데 러닝머신 속도를 제한하면 운동이 되겠나. 요즘처럼 습하고 더울 때 샤워도 못 하게 하니 올 이유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영업자들은 고강도 방역 조치에 불복하는 대규모 차량시위를 예고했다.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는 “이번 방역 조치는 더는 버틸 힘이 없는 자영업자들에게 인공호흡기마저 떼어 버리는 것”이라면서 “14일 오후 11시 국회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광화문과 서울시청 구간을 오가는 심야 차량 시위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참여 의사를 밝힌 상인은 500여명으로 전해졌다.
  • 국민의힘과 거리 좁힌 최재형…본격 대권 준비 시동 건다

    국민의힘과 거리 좁힌 최재형…본격 대권 준비 시동 건다

    부친상 최재형에 국민의힘 인사들 잇따라 조문최재형, 조만간 대권 출마 채비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정계 입문이 임박하면서 야권 대선 구도에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최 전 원장 부친의 빈소를 여러 국민의힘 인사들이 조문하며 자연스럽게 접촉이 이뤄진 것을 시작으로 최 전 원장이 대권 출마 채비를 조만간 시작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최 전 원장의 측근은 11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12일 삼우제를 마친 이후부터는 정무적 판단을 도울 참모들을 두루 모으려고 한다”면서 “국민의힘 입당 여부도 참모진이 꾸려지면 논의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대선 출마 의지를 밝힌 대로 부친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본격 채비에 나서는 셈이다. 부친이 별세한 지난 8일 빈소 앞에서도 최 전 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을 밝혀라”라는 부친의 유언을 공개했다. 9일에는 2017년 12월 감사원장 임명식 하루 전 부친이 써준 글귀인 ‘단기출진, 불면고전, 천우신조, 탕정구국’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 글귀는 ‘홀로 출진하니 고전을 면하기 어려우나 하늘의 도움으로 난을 평정하고 나라를 구한다’는 뜻이다. 최 전 원장은 “(대선 출마는) 아무도 예상하지 않았던 상황인데 저한테 힘이 될 수도 있는 해석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부친의 빈소에서 최 전 원장이 국민의힘 인사들과 자연스레 상견례 격의 인사를 나눈 점도 대권 행보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최 전 원장 부친인 최영섭 예비역 해군 대령의 빈소에는 국민의힘 지도부를 비롯해 최 전 원장을 지지해왔던 정의화 전 국회의장과 권영세·권성동·정희용·김용판 등 당 의원들이 줄을 이어 조문했다. 최 전 원장의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국민의힘 인사들과의 접촉이 시작될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첫 소통 채널로 거론되는 인사는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이다. 권 의원은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문상에 가서 잘 마치시고 연락 달라고 전했다”면서 “개인적인 일들을 잘 추스르고 (최 전 원장이) 연락을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장외주자 영입의 공식 창구인 데다가 최 전 원장의 서울대 법대 2년 후배로 오랜 지인이다.지도부와 곧장 연락할 가능성도 있다. 김기현 원내대표는 최 전 원장과 같은 서울대 법대 출신인 데다 학내 기독교 동아리 모임을 같이 한 친분이 있다. 김 원내대표는 빈소에서도 최 전 원장과 “장례 잘 마치고 한 번 연락 드리겠다”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국민의힘에서는 최 전 원장의 조기 입당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입당 시기와 맞물리면 컨벤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거란 기대도 엿보인다. 국민의힘의 한 의원은 “(최 전 원장은) 검증을 할수록 빛날 사람이라 우리당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서 “최 전 원장도 조금 아쉬운 부분인 인지도 높이기를 위해서라도 입당을 결심할 것 같다”고 말했다.
  • “그늘되어 주셨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 부친 대전현충원 안장

    “그늘되어 주셨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 부친 대전현충원 안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부친인 고(故) 최영섭 예비역 해군 대령 안장식이 10일 국립대전현충원 제7묘역에서 치러졌다. 최 전 원장이 보수 야권의 대권주자로 변신하려는 시점에 93세를 일기로 별세한 고인은 ‘대한민국을 밝혀라!’라는 유언을 차남인 최 전 원장에게 남겼다. 최 전 원장은 “평생 아버지의 그늘 밑에서 지냈고, 늘 이끌어주셨는데 떠나셔서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허전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훔쳤다. 이날 안장식은 ‘침몰하는 이 나라를 살려야 한다’라는 부친의 유지(遺志)를 받들어 최 전 원장이 앞으로 감당해야 할 정치적 소명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해군본부가 주관한 이날 안장식에는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비례), 이수열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을 비롯해 유족과 해군동지회, 자유시민연합, 대전국민주권자유시민연대 등 보수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고인의 영정 앞에는 문재인 대통령 명의의 조화가 놓여 있었고, 보수 유튜브 채널들은 현장 상황을 전하느라 분주했다.묘역 주변에는 ‘백두산함 신화를 만들어 내신 6·25전쟁 영웅 최영섭 대령님을 추모합니다’, ‘6·25 영웅 최영섭 대령님의 뜻을 받들어 자유대한민국 지키겠습니다’, ‘구국 애국 일평생을 추모하며 가슴마다 새겨주신 애국의 숭고한 뜻을 기립니다’ 등의 현수막이 내걸렸다. 기독교식으로 거행된 안장식에서 서울 신촌장로교회 오창학 목사는 “이 나라가 심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안보가 튼튼한 나라를 만들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적화세력을 물리쳐야 한다”고 기도를 올렸다. 대전 KAIST(한국과학기술원) 교회 장갑덕 목사는 묘역 주변에서 피켓을 들고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조부인 최병규 선생은 독립투사로 나라를 되찾기 위해 북간도로 갔고, 6·25 영웅인 부친 최영섭 대령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대한해협으로 갔다. 최 전 원장은 나라를 살리기 위해 청와대로 가야 한다”고 외쳤다. 국민의힘 김문영 대전 유성을 당협위원장은 “대전현충원이 자리한 지역구의 위원장으로서 이 자리에 왔다”며 “백선엽 장군과 최영섭 대령 같은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김 위원장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국가유공자들의 안장식에는 대전시장이나 고위공직자들이 참석하면 좋은데 너무 무관심한 것 같아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 ‘최재형 前 원장 부친’ 6·25영웅 최영섭 예비역 대령 별세

    ‘최재형 前 원장 부친’ 6·25영웅 최영섭 예비역 대령 별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부친이자 6·25 대한해협해전 영웅인 최영섭 예비역 대령이 8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94세. 강원 평강군에서 태어난 최 대령은 1947년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해 1950년 2월 해군 최초 전투함인 백두산함 갑판사관(소위)으로 임관했다. 최 대령은 6·25 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6월 26일 새벽 무장병력 600여명을 이끌고 동해상에서 남하해 부산으로 침투하려던 북한의 1000t급 무장수송선을 격침한 대한해협해전에서 큰 공을 세웠다. 이 해전은 우리 해군의 첫 승전으로 기록됐다. 최 대령은 이후 덕적도·영흥도 탈환 작전과 인천상륙작전, 대청도·소청도 탈환 작전, 2차 인천상륙작전 등 주요 전투에 참전했다. 1964년 해군 최초의 구축함인 충무함 제2대 함장이 됐다. 해군은 지난 4월 최 대령의 일대기를 담은 ‘지략·용기·덕망을 겸비한 최영섭 대령’ 평전을 출간했다. 평전에는 대한해협해전 승리를 비롯해 6·25 전쟁 기간 최 예비역 대령의 다양한 업적과 전역 후 해군 발전에 헌신한 생애와 공로가 담겼다. 최 대령은 당시 평전을 전달받은 자리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군인의 남은 가족들을 국가가 책임지고 챙겨야 강한 군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2018년 해군 전사와 순직자 자녀를 위해 3000만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최 대령은 1965년 간첩선 나포 등으로 충무무공훈장(3회) 등 총 6개의 훈장을 받았다. 최 대령의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은 10일 오전 9시다.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이다.
  • [포토] ‘부친의 빈소로’ 최재형 전 감사원장

    [포토] ‘부친의 빈소로’ 최재형 전 감사원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부친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 2021.7.8 연합뉴스
  • [부고] 김종현씨 부친상, 이원근씨 모친상, 임현주씨 부친상

    ■ 김종현(대한건설협회 기획조정실장·홍보팀장)씨 부친상 △ 김호섭씨 별세, 종현(대한건설협회 기획조정실장·홍보팀장)씨 부친상, 6일, 국립경찰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8일 오전 5시 30분, 장지 전북 임실 국립호국원. 02-431-4400 ■ 이원근(한화생명 고객가치혁신팀장)씨 모친상 △ 김순년씨 별세, 이원근(한화생명 고객가치혁신팀장)씨 모친상, 5일, 삼육서울병원추모관 11호실, 발인 7일. 02-2215-4444 ■ 임현주(하이온씨엔티 대표이사)씨 부친상 △ 임정재씨 별세, 임현주(하이온씨엔티 대표이사)·임국주(잠실 우성 1·2·3차 재건축조합장)·임승주(아이앤피코리아 대표이사)·임현애(재미)씨 부친상, 정명숙·백승현·박은(올리비아박갤러리 대표이사)씨 시부상, 박영철(재미)씨 장인상, 5일 오전 1시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6호실, 발인 7일 오전 10시. 02-2227-7584
  • [부고]

    ●김재봉(전 서울 대신고 교감)씨 별세 홍영자씨 남편상 김종수(한류타임즈 대표·전 아주경제 산업부 부국장)·민지씨 부친상 3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11시 (02)2227-7556
  • [부고] 최현서씨 모친상, 김승룡씨 모친상, 최인석씨 별세

    ■ 최현서(KBS 춘천방송총국 보도국장)씨 모친상 △ 이원옥씨 별세, 최현서(KBS 춘천방송총국 보도국장)씨 모친상, 1일 오후 8시 20분, 강원효장례문화원 302호실, 발인 3일 오전 9시. 010-5225-5288 ■ 김승룡(전 옥천문화원장, ㈜세림 사장)씨 모친상 △ 정우순씨 별세, 김승룡(전 옥천문화원장, ㈜세림 사장)씨 모친상, 1일 오후 4시, 옥천성모병원 장례식장 401호, 발인 3일 오전 8시. 043-733-0808 ■ 최인석(전 KB증권 홍보본부장)씨 별세 △ 최인석(전 KB증권 홍보본부장)씨 별세, 윤혜경씨 남편상, 최민지(LG CNS)·최지예·최민영씨 부친상, 김학경씨 장인상, 1일 오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3일 오전 6시. 02-2227-7500
  • [부고]

    ●최인석(전 KB증권 상무)씨 별세 최민지·지예·민영씨 부친상 김학경씨 장인상 1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11호, 발인 3일 오전 5시 (02)2227-7500 ●문정남(전 광주 문앤문성형외과 원장)씨 별세 김현숙씨 남편상 문대영(문앤문성형외과 원장)·대수·대훈씨 부친상 홍영기(광주 운암한국병원 약제부 과장)·김정희씨 시부상 6월 30일 조선대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30분 (062)231-8901 ●김행자씨 별세 금혜성(SBS 콘텐츠프로모션팀 차장)씨 모친상 6월 3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일 (031)787-1500
  • KBS 오디션 ‘새가수‘, 송창식·한영애 출연

    KBS 오디션 ‘새가수‘, 송창식·한영애 출연

    KBS 2TV는 다음달 15일 시작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 1970~1990년대 명곡들의 원곡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고 30일 예고했다. 이번 오디션은 과거 명곡을 현세대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하는 내용으로 1970년대 대한민국에 포크 열풍을 불러일으킨 송창식, 신촌블루스 보컬 출신이자 ‘누구 없소’를 히트시킨 싱어송라이터 한영애가 출연한다. 또한 1990년대 록밴드 전성시대를 연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 ‘샴푸의 요정’으로 많은 사람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던 빛과 소금(장기호·박성식), ‘푸른하늘’과 ‘화이트’로 많은 히트곡을 남긴 싱어송라이터 유영석이 합류한다. 제작진은 “방송에서 보기 어려운 레전드 가수들을 만나는 재미는 물론 이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갈 아름다운 시너지가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진행자로는 가수 성시경이 낙점됐으며 심사위원으로 배철수, 이승철, 김현철, 정재형, 거미, 솔라, 강승윤이 합류했다.
  • [부고] 대한민국예술원 한도용 회원 별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한도용 공예가가 28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경남 충무에서 1933년 출생한 고인은 서울대 응용미술과를 졸업했으며 1980년 홍익대 미술대학원장, 2008년 서울디자인올림픽 조직위원장, 2009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엑스포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고인은 2017년 7월 미술분과(조각)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선임됐으며 1991년 보관문화훈장, 1994년 대한민국 동탑산업훈장, 2019년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다. 유족은 4남2녀(한태준[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총장]·한경주·한경연·한태권[호서대 실내디자인학과 교수]·한태훈·한태석) 등이 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은 30일 오전 8시20분. ☎ 02-2227-7590
  • [부고]

    ●한도용(전 홍익대 미술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한태준(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총장)·태권(호서대 실내디자인학과 교수)씨 부친상 28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20분 (02)2227-7590 ●고복순씨 별세 이재산(전 정읍시 시기동장)씨 부인상 이기숙·하순·정숙·철수·양수씨 모친상 한영롱(MBC 예능국 PD)씨 외조모상 27일 정읍 정다운장례문화원,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63)530-1044
  • 한도용 전 홍익대 미술대학원장 별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한도용 공예가가 28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7세. 1933년 경남 충무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응용미술과를 졸업하고 1980년 홍익대 미술대학원장, 2008년 서울디자인올림픽 조직위원장, 2009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엑스포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1991년 보관문화훈장, 1994년 대한민국 동탑산업훈장, 2019년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다. 2017년 7월 미술분과(조각)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선임됐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다. 발인은 30일 오전 8시 20분이다. (02)2227-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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