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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휘순 “남자만 3000명 만난 것 같다” 여의도 솔로대첩 악몽 극복 위한 ‘신촌 솔로대첩’ 비장의 카드는?

    박휘순 “남자만 3000명 만난 것 같다” 여의도 솔로대첩 악몽 극복 위한 ‘신촌 솔로대첩’ 비장의 카드는?

    박휘순 “남자만 3000명 만난 것 같다” 여의도 솔로대첩 악몽 극복 위한 ‘신촌 솔로대첩’ 비장의 카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는 2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솔로대첩’이 진행된다. 4일 새마을미팅프로젝트에 따르면, 일본의 거리미팅 ‘마치콘’을 모티프로 한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 행사가 신촌 연세로에서 개최된다. 행사를 기획한 새미프는 ‘솔로 청춘남녀 1000명 모집’ 공고를 냈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제휴 맛집을 자유롭게 즐기고 이성과의 만남도 가능하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새마을미팅프로젝트는 지난해 4월 ‘한국판 마치콘’이라는 타이틀로 이 행사를 처음 열었다. 이후 성남, 안양, 대학로, 압구정 등 11곳에서 연이어 행사가 열렸다. 누적 참가자수는 5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여의도 공원 일대에서 열린 솔로대첩은 성비 불균형과 추운 날씨, 안전 문제 등으로 많은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남자 반, 비둘기 반이었다”이었다는 후기가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개그맨 박휘순의 반응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12년 12월 25일 SNS에 솔로대첩에 참가하겠다는 글을 남겼고, 실제로 “난 약속을 지키러 왔다”고 현장에 들어섰다. 그러나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현장에서 시간을 보내던 박휘순은 곧 실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을 빠져나와 한적한 공원 한켠을 거닐더니 “솔로대첩에 왔는데 남자만 한 3000명은 만난 것 같다”면서 “이러다가는 술로대첩으로 변하게 생겼다”고 토로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미프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일정액의 참가비를 내고 신청하는 방식을 택했다. 자연스럽게 남녀 성비 문제가 해결되고, 음식점에서 행사가 진행돼 사고의 위험이 없다는 설명이다. 회비는 남성 3만 2000원, 여성 2만 9000원이다. 참가는 동성 2인 1조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제휴 맛집에서 남녀가 2대 2로 앉기 때문이다. 착석 뒤에는 45분이라는 제한시간이 있어 같이 앉은 이성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음식만 먹고 다른 가게로 이동할 수 있다. 신촌 솔로대첩은 20세(95년생)부터 35세까지 참가 가능하며, 성인 인증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신촌 솔로대첩을 여는 새미프 측은 “츄리닝 복장 시 행사 참가가 불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신촌 솔로대첩, 이번엔 반드시 50대 50을 맞춰야 합니다”, “신촌 솔로대첩, 제발 남탕만 만들지 마라”, “신촌 솔로대첩, 미리 신청을 받아서 2대 2로 하니까 큰 걱정은 없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촌 솔로대첩 “여의도 솔로대첩 ‘남성 9 여성 1’ 진격 장면 새삼 화제”

    신촌 솔로대첩 “여의도 솔로대첩 ‘남성 9 여성 1’ 진격 장면 새삼 화제”

    신촌 솔로대첩 “여의도 솔로대첩 ‘남성 9 여성 1’ 진격 장면 새삼 화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는 2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솔로대첩’이 진행된다. 4일 새마을미팅프로젝트에 따르면, 일본의 거리미팅 ‘마치콘’을 모티프로 한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 행사가 신촌 연세로에서 개최된다. 행사를 기획한 새미프는 ‘솔로 청춘남녀 1000명 모집’ 공고를 냈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제휴 맛집을 자유롭게 즐기고 이성과의 만남도 가능하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새마을미팅프로젝트는 지난해 4월 ‘한국판 마치콘’이라는 타이틀로 이 행사를 처음 열었다. 이후 성남, 안양, 대학로, 압구정 등 11곳에서 연이어 행사가 열렸다. 누적 참가자수는 5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여의도 공원 일대에서 열린 솔로대첩은 성비 불균형과 추운 날씨, 안전 문제 등으로 많은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남자 반, 비둘기 반이었다”이었다는 후기가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미프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일정액의 참가비를 내고 신청하는 방식을 택했다. 자연스럽게 남녀 성비 문제가 해결되고, 음식점에서 행사가 진행돼 사고의 위험이 없다는 설명이다. 회비는 남성 3만 2000원, 여성 2만 9000원이다. 참가는 동성 2인 1조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제휴 맛집에서 남녀가 2대 2로 앉기 때문이다. 착석 뒤에는 45분이라는 제한시간이 있어 같이 앉은 이성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음식만 먹고 다른 가게로 이동할 수 있다. 신촌 솔로대첩은 20세(95년생)부터 35세까지 참가 가능하며, 성인 인증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신촌 솔로대첩을 여는 새미프 측은 “츄리닝 복장 시 행사 참가가 불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신촌 솔로대첩, 이번엔 꼭 솔로군단을 탈출하리라”, “신촌 솔로대첩, 그래도 미리 신청받아서 하니까 1대 1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신촌 솔로대첩,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현대백화점그룹] 현대 계열사 지원 회사서 출발…‘명품 백화점’ 공식 만들다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현대백화점그룹] 현대 계열사 지원 회사서 출발…‘명품 백화점’ 공식 만들다

    40여년 전 현대백화점그룹은 현대가(家) 주요 계열사의 뒷바라지 역할에 불과했다. 하지만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강남의 노른자땅에 그룹 최초의 백화점을 지으면서부터 상황은 달라졌다. 다른 유통기업이 대중화된 백화점을 세워 쉴 틈 없이 확장에 나섰다면 현대백화점의 전략은 달랐다. 강남 제일 비싼 땅인 압구정동에 그룹의 시작인 본점을 세운 만큼 차별화된 고급화 전략으로 강남 사모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대백화점 하면 ‘명품 백화점’이라는 공식을 만든 이는 정몽근(72) 현대백화점그룹 명예회장이었다. 정 명예회장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9남매(8남 1녀) 가운데 3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작고한 고 정몽필 전 인천제철(현 현대제철) 회장을 제외하고 현대가에서 두 번째로 큰 형님이다. 하지만 그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 정몽준 현대중공업 대주주 등 3형제가 MK, MH, MJ 등 영문 이니셜로 불리며 유명세를 떨친 것과 달리 눈에 띄는 행보를 자제했다. 현대백화점의 전신인 금강개발산업주식회사는 1971년 설립돼 당시 현대그룹 주력사인 현대건설이 진출하는 국내외 현장에 식품과 의복 등 잡화류를 공급하는 작은 회사에 불과했다.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등 6개의 금강슈퍼마켓을 운영할 뿐이었다. 현대건설의 하청업체에 불과했던 금강개발산업주식회사가 성장을 하기 위한 물꼬를 트게 된 것은 1985년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을 지으면서부터다. 1970년대 중반 이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은 대규모 현대아파트단지가 들어서면서 건축법상 근린상가를 의무적으로 지어야 했다. 현대아파트의 건설 주체인 한국도시개발(현 현대산업개발)은 롯데, 신세계 등 유통 대기업에 백화점 진출 의사를 타진했다. 당시만 해도 아파트만 있고 황량했던 그 땅에 무모하게 백화점을 진출할 기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때 나선 것이 정 명예회장이었다. 정 명예회장은 아버지 정주영 명예회장에게 백화점을 지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주변에서는 현대가 백화점 사업을 성공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하지만 정 명예회장의 뚝심으로 1985년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을 성공적으로 개점했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은 다른 백화점과 달리 명품 백화점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며 성공을 거뒀다. 본점의 성공에 따른 이윤으로 1988년 무역센터점을 짓게 되면서 본격적인 백화점 사업 확장이 이뤄졌다. 현대백화점의 성공 비결은 다른 백화점과 차별되는 고급화 전략에 있다. 1997년 외환 위기로 기업들이 쓰러지면서 유통업계도 타격을 입게 됐다. 유통업체들은 구조조정을 하면서 신규 출점을 자제하고 저가 정책으로 고객 확보에 나섰다. 이럴 때 현대백화점은 정반대의 전략을 펼쳤다. 1998년 부도 위기에 놓인 서울 신촌 그레이스백화점을 인수해 현대백화점 신촌점으로 바꿨고 울산 주리원 백화점 두 곳을 인수해 울산점으로 재탄생시켰다. 서울 천호점을 연 데 이어 서울 미아점(2001년), 목동점(2002년), 부천 중동점(2003년) 등 매년 1개 점포의 문을 열면서 남들이 쉴 때 공격적인 경영을 펼쳐나갔다. 2003년 정 명예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경영 일선에 나선 장남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2009년부터 본격적인 점포 확장을 이어갔다. 2009년 현대백화점 신촌유플렉스를, 2010년 8월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을 개점했다. 이어 2011년 대구점, 2012년 청주점의 문을 열었다. 내년에는 판교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백화점의 성공을 바탕으로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의 뼈대인 백화점사업과 관련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2001년 홈쇼핑 시장에 이어 2002년 지역케이블 방송사업(HCN)에 진출했다. 2009년 종합식품 전문기업인 현대그린푸드를 출범시켰다. 2012년과 2013년 의류·패션기업인 한섬과 가구회사 리바트를 잇따라 인수해 유통뿐만 아니라 생활 전 영역에 현대백화점그룹이 진출하게 됐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총수이자 3세 경영인인 정 회장은 경복고와 연세대 사회학과, 미국 하버드대 스페셜스튜던트 과정을 수료했다. 정 회장은 고교 동창의 소개로 황서림(42)씨를 만나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황씨는 황산덕 전 법무장관의 손녀로 서울예고를 졸업해 서울대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정 명예회장의 차남이자 정 회장의 남동생인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겸 현대홈쇼핑 사장은 형과 마찬가지로 경복고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에서 무역학과를 전공했다. 정 부회장은 2004년 대원강업 허재철 부회장의 2녀 가운데 장녀인 허승원(39)씨와 결혼했다. 허씨는 이화여대를 졸업한 뒤 미국 컬럼비아대 치과대에 재학했다. 둘 사이에는 3남이 있다. 정 부회장은 현대백화점 경영관리팀장을 시작으로 그룹 경영의 중심이 되는 기획조정본부 이사, 상무, 전무를 거쳐 2009년 사장 자리에 올랐다. 이 밖에도 현대홈쇼핑 사장을 맡아 현대홈쇼핑의 중국 상하이 진출 등을 진두지휘하기도 했다. 지난해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해 형과 함께 그룹을 이끌고 있다. 형제 사이는 매우 돈독한 것으로 전해진다. 각자 다른 승용차를 이용해 사업소를 방문하다가도 떠날 때면 정 부회장이 형의 승용차에 같이 타면서 함께 경영 이야기를 나눈다고도 한다. 이처럼 현대백화점그룹의 경영권 승계는 범현대가에서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정 명예회장은 2006년 정 회장 형제에게 현대백화점 등 계열사 지분을 증여하며 오래전부터 경영에서 손을 뗀 상태다. 현재 정 명예회장은 현대백화점 2.6%, 현대그린푸드 2.0% 등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정 회장은 현대백화점 17.1%, 현대그린푸드 12.7%를 가지고 있고 정 부회장은 현대그린푸드 15.3%, 현대홈쇼핑 9.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새마을미팅프로젝트 ‘신촌산타마을’로 모여라

    새마을미팅프로젝트 ‘신촌산타마을’로 모여라

    4일 새마을미팅프로젝트는 일본의 거리미팅 ‘마치콘’을 모티브로 맛집 탐방과 미팅이라는 콘셉트의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 행사를 오는 20일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신촌에서 펼쳐지는 신촌 솔로대첩은 1000여 명의 솔로남녀가 모여 신천 맛집을 자유롭게 돌며 음식을 맛보고 미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벤트. 20세에서 35세 사이 솔로 남녀라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고, 사전에 회비(남성 3만2000원, 여성 2만9000원)를 납부한 뒤 참가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숙형 캠퍼스 열풍 꺾은 역풍

    기숙형 캠퍼스 열풍 꺾은 역풍

    전인교육 강화를 명분으로 유행처럼 번지던 대학가의 ‘기숙형 캠퍼스’(레지덴셜 칼리지·RC) 추진이 정작 학생들의 공감대를 얻지 못하는 등 반대 여론에 부딪혀 잇따라 제동이 걸리고 있다. 영미권 대학에서 운영하는 기숙형 캠퍼스는 신입생 전체가 교수들과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교과목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성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을 뜻한다. 2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당초 서울 신촌캠퍼스에 2016년 도입 예정이던 RC를 학교 당국이 전면 재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이화여대는 신촌캠퍼스에 건축 중인 연면적 6만 1118㎥ 규모(4개동)의 기숙사가 2016년 2월 완공되면 신입생 3000여명 전원을 입소시켜 생활하도록 할 계획이었다. 이화여대 관계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학생 비율이 높은 데다 기숙사에 입소하면 추가 비용을 떠안아야 하는 학부모들의 반발도 클 것으로 예상돼 재검토하고 있다”면서 “기숙사 생활을 원하는 학생들만으로 우선 실시한 뒤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대와 서강대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서울대는 2007년 이장무 총장 시절 경기 시흥캠퍼스 건립을 추진한 이후 지난해 ㈜한라와 사업 계약을 맺었다. 학교 측은 시흥캠퍼스에 RC 도입을 고려했지만 지난달 13일 예정됐던 ‘실시협약’을 내년 2월로 미뤘다. 지난 10월 대학본부에서 학부, 대학원생 2만여명을 대상으로 시흥캠퍼스 운영방안 관련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도 결과를 공표하지 못하는 것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총학생회의 시흥캠퍼스 태스크포스인 ‘세움단’은 지난해 11월 RC 건립 반대 삭발·천막 농성을 벌이기도 했다. 이철수 서울대 기획처장은 “학생들이 신입생 전원의 기숙 생활을 의무화하는 (연세대) 송도캠퍼스형 모델을 반대해 시흥캠퍼스를 산학협력클러스터 등 다른 용도로 활용할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2017년까지 남양주시에 RC 전용 캠퍼스를 조성하기로 한 서강대 또한 국토부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캠퍼스 부지에 대한 그린벨트 해제 승인이 떨어지길 1년째 기다리고 있다. 손영롱 서강대 총학생회장은 “신입생 전원의 기숙사 생활을 강제하는 송도형 모델은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동아리, 학회 등의 활동을 하며 학창시절을 보낼 권리를 침해한다”며 “선후배 간 단절도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성희연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은 “RC는 수도권 통학 학생들에게 추가적인 비용 부담을 지울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각 대학이 캠퍼스 확장을 위해 내세운 명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한솔 연세대 총학생회장은 “대학 입장에서는 지자체가 캠퍼스 부지를 제공하고 사업자가 캠퍼스 인근 부지 개발 수익을 캠퍼스 건축비에 투자하기 때문에 큰 비용 부담 없이 제2캠퍼스를 확보할 수 있어 앞다퉈 뛰어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으로 전가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 김예나 서울대 총학생회 전 부총학생회장은 “청년주거권운동단체인 민달팽이 유니온과 함께 연세대 송도 캠퍼스를 포함, 국내외 대학의 RC 실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학교 측에 보고서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싼 전셋집, 새 입주 아파트 노려라

    싼 전셋집, 새 입주 아파트 노려라

    내년 봄 전세시장도 불안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면서 전세 세입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집값이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투자 심리 위축과 전세의 월세 전환이 증가하면서 전세 물건 부족 현상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싼 전세 아파트를 고를 수 있는 단지를 소개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는 5만 7000여 가구에 이른다. 새 입주 아파트 단지에서는 기존 아파트 단지보다 상대적으로 전세 물건이 많은 게 특징이다. 잔금을 치르기 어려운 집주인들이 전세로 내놓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 기존에 살던 집이 팔리지 않아 입주를 포기하고 전세를 놓는 집주인이 많다. 2~3년 전 시세차익을 노리고 분양을 받았다가 상황이 바뀌어 팔지 못하고 전세를 놓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내년 봄 전셋집을 구해야 하는 세입자라면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 단지를 노려볼 만하다. 특히 중소형아파트가 많은 아파트 단지일수록 전세 물건이 많다. 올겨울 입주 예정 아파트는 모두 5만 6640가구다. 수도권에서 1만 8804가구, 지방에서 3만 7836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이들 아파트의 92.1%가 전세 수요가 많은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다. 수도권에서 전세 물건이 많은 곳으로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3442가구)와 향남2택지개발지구(4036가구)가 눈에 띈다. 내년 1월 화성 동탄2신도시에는 이지더원 642가구, 금성백조 예미지 485가구, 센트럴자이 559가구, 계룡리슈빌 656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동탄신도시는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 서울 접근이 쉽다. 2016년 KTX 동탄역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서울로 출퇴근을 원하는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GS건설의 센트럴자이 72~84㎡의 전세는 2억~2억 4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동탄신도시 부동산 중개업소들은 “새 아파트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동탄2신도시가 전세 탈출구가 될 것”이라며 “상당수의 전세 물건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도심 직장과 가까운 전셋집을 골라야 하는 수요자라면 단지는 작지만 역세권 아파트를 찾는 게 좋다. 이달 입주하는 서울 중구 흥인동 주상복합아파트(295가구)인 두산위브더제니스(전용 92~273㎡)는 서울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 11번 출구가 단지로 연결된다. 대학생 전세 수요를 위한 도심형 생활주택인 서대문구 대현동 신촌자이엘라(92가구), 은평구 응암동 응암역 부근의 응암 아네스트III(125가구), 관악구 서울대입구역의 대호 프라비다M(114가구), 성신여대입구역 성북구 시티플레이스(117가구)도 눈여겨볼 만하다. 중대형아파트 전세를 찾는 수요자라면 서울 서초구 신원동 서초내곡 엠코타운젠트리스4블럭(256가구)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하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에서는 롯데캐슬스카이 625가구가 입주한다. 60~85㎡로 전세 수요가 많은 아파트다. 서울 왕십리까지 이어진 분당선 기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대형 브랜드의 중소형아파트들도 인기가 좋다. 내년 1월 들어설 서울 마포구 용강동 e편한세상 마포3차(168가구), 내년 2월 동대문구 용두동 용두4 롯데캐슬 리치(188가구)와 답십리동 청계푸르지오 시티(298가구)는 모두 중소형아파트 단지다. 지방에서는 세종시(5176가구)와 경남 양산 물금신도시(1210가구) 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종시는 새 아파트 입주가 봇물을 이룬다. 가뜩이나 전세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빈집이 늘고 있는 상황이어서 ‘전셋값 폭탄 세일’ 가능성도 점쳐진다. 이달에만 1678가구가 새롭게 입주할 예정이다. 1-4생활권의 세종 힐스테이트(865가구), 모아미래도 L5~8블록(723가구) 등이 대표적이다. 전 가구가 전용 84㎡로 돼 있는 힐스테이트는 전셋값이 1억 3000만~1억 5000만원이다. 내년 2월에도 1-3생활권에 중흥S클래스 센텀파크 2차(1371가구), 1-1생활권의 한양수자인 에듀그린(463가구) 등 3398가구가 들어선다. 중흥S클래스 센텀파크의 경우 전용 84㎡의 전세가 1억 1000만~1억 3000만원 정도다. 세종시 한 중개업소는 “세종시는 수요 대비 공급 물량이 많아 전셋값이 지난해 말보다 15%가량 떨어졌다”며 “새로운 수요가 없는 상태에서 새 아파트가 일시에 공급돼 전셋값 하락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남 양산신도시의 양산물금 반도유보라4차는 이번 달 1210가구(전용 85~95㎡)가 입주한다. 같은 달 부산 강서구 부산신호 사랑으로 부영(2387가구)과 창원 의창구 감계 힐스테이트3차 (630가구), 덕산아내에코프리미엄(812가구), 무동지구 STX칸(1085가구) 등이 입주 예정이다. 내년 2월에는 1540가구의 소형 위주 대단지인 울산 울주군 경동우신 알프스타운, 2012년 분양 당시 76대1의 최고청약률을 기록했던 대구 달서구 서한이다음레이크뷰(633가구) 등의 전세 매물이 세입자를 기다리고 있다. 대구에서는 내년 1월 달서구 월배아이파크(1296가구)가 입주한다. 대구지하철 1호선 진천역과 대곡역에 인접해 있고 달서대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교통 여건이 좋다. 천안에서는 백석2차 아이파크 4지구(1562가구)가 입주한다. KTX천안아산역은 물론 서울 1호선 두정역, 천안-논산 고속도로 등으로 서울 및 수도권 출퇴근도 가능하다. 거가대교로 부산생활권과 밀접해진 경남 거제 아주동 거제 마린푸르지오1·2단지(959가구) 아파트도 입주 준비를 마쳤다. 전북 군산 미장지구 아이파크(1078가구), 경북 안동시 옥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395가구) 등도 전세 매물이 기대되는 곳들이다.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더샵센텀누리(273가구)는 중대형아파트 전세 수요자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뉴스 플러스] 대마 씨앗 밀수해 재배·판매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 씨앗을 국내에 몰래 들여와 재배하고 판매·흡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캐나다 유학생 출신인 박모(37)씨를 구속하고, 박씨에게 대마를 사서 피우거나 다른 사람에게 판매한 이모(37)씨 등 2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한 이씨는 지난해 초부터 올 2월까지 유학생과 교포들이 주로 다니는 서울 홍대와 신촌 등의 클럽 등에서 대마초를 팔거나 때로는 공짜로 나눠 주고 함께 어울려 ‘대마파티’를 벌였다. 적발된 마약사범 중 11명은 교포와 유학생 출신으로 조사됐다.
  • [문화단신]

    묘법연화경 목판인쇄본 첫 전시 조선 세조대에 만들어져 일본으로 건너간 불교 경전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의 희귀 목판인쇄본이 한국에서 처음 전시된다. 서울 중구 동국대 박물관은 다음달 19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개교 108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108번뇌로부터의 해탈: 각즉불심(刻卽佛心)’을 열고 이 판본을 공개한다. 조선 세조 5년(1459년)에 간행된 이 판본은 세종의 며느리 광평대군부인 신씨가 세조와 그 왕비인 정희왕후, 세자의 복을 기원하고 세종 등의 명복을 빌고자 간행했다. 1권에 수록된 변상도(變相圖·불교의 종교화)는 석가여래 앞에 무릎을 꿇고 불법을 청하는 ‘보살형 청문자’가 등장하는 그림으로는 국내 최초라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 이번 전시에서는 1권과 김수온(金守溫·1410~1481)이 쓴 발원문이 포함된 7권이 공개된다. 메가박스 신촌점 ‘데뷔의 순간’ 멀티플렉스 메가박스는 오는 21~30일 서울 마포구 신촌점에서 제3회 무비아카데미 ‘데뷔의 순간-한국영화 마스터클래스’를 연다. 임순례 감독의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 봉준호 감독의 ‘플란다스의 개’(2000), 이준익 감독의 ‘키드캅’(1993), 변영주 감독의 ‘밀애’(2002), 정윤철 감독의 ‘말아톤’(2005)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 10명의 데뷔작을 하루 한 편씩 상영하고 금·토·일요일에는 이들 감독이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다.
  • 서울 5곳에 공공자전거 내년 9월 2000대 보급

    내년 9월부터 서울 사대문 안과 여의도·상암·신촌·성수동 등 5곳에 공공자전거 2000대가 보급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공공자전거 확대 계획을 18일 발표했다. 시는 2017년 1만대, 2020년 2만대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우정국로에 자전거도로를 신설하고, 청계천로에 자전거 우선도로를 도입한다. 또 천호대로의 단절 구간도 재정비하고, 마포대로에는 자전거 우선도로가, 양화로에는 포켓주차형 자전거 전용차로가 설치된다. 5대 거점 내에선 공공자전거를 단절 없이 이용할 수 있게 150개 이상의 무인정거장을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무인정거장을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아파트, 대학 캠퍼스 내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대중교통편으로 손쉽게 환승할 수 있게 할 것”이라며 “특히 소규모로 여러 곳에 배치해 자전거를 반납하고 다시 걷는 불편을 겪지 않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무인정거장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자전거를 빌리는 시스템도 도입한다. 앱에는 정거장 위치, 자전거 대여 가능 대수, 안전한 이동 경로 등 다양한 기능이 담길 예정이다. 김경호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세계 3개 도시에서 운영되던 공공자전거가 현재는 전 세계 535개 도시에서 52만대 운영되고 있다”며 “저비용·고효율의 공공자전거를 서울시내 전역에 확대 배치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고] 예술원 회원 손동진 서양화가

    [부고] 예술원 회원 손동진 서양화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손동진 서양화가가 지난 15일 오전 8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93세. 경북 경주 출신 고인은 일본 국립도쿄예술대학 미술학부와 프랑스 파리 국립미술대학을 수료했다. 1967년부터 1976년까지 국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지냈다. 1979년 프랑스명예예술가회원으로 지정 되기도 했다. 유족은 부인 박윤애씨와 장남 광수(소아과 의사), 차남 승범(LG전자 실장), 장녀 경, 차녀 경려씨가 있다. 빈소는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19일 오전 발인. (02)2227-7547.
  • 슈스케6 임형우-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화제

    슈스케6 임형우-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화제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임형우가 3차 예선에서 ‘신촌을 못가’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포스트맨 신지후가 노래 후반부 고음을 처리하며 음이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임형우-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슈스케6’ 임형우-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임형우가 3차 예선에서 ‘신촌을 못가’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포스트맨 신지후가 노래 후반부 고음을 처리하며 음이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열창 화제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열창 화제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Mnet ‘슈퍼스타K6’ 출연자 임도혁이 준결승전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14일 방송된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각각 불렀다.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칭찬 세례를 받았던 임도혁이 심사위원 점수 1위를 기록했지만, 안타깝게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 이로서 결승에서는 곽진언과 김필이 겨루게 됐다. 이에 임도혁은 “너무 꿈같은 시간이었다. 같이 해준 형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발전하게 해준 네 분의 심사위원 감사드린다. 꼭 김범수 선배님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임도혁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소집해제가 되는 2015년 9월부터 활동할 수 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아쉽지만 고생했어요”,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임도혁 아깝지만 곽진언 김필 축하해요”,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셋 다 떨어뜨리기 너무 아깝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아쉽지만 공식 데뷔 기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그래도 가수 할 수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남성 듀오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지역예선 스타 임형우가 ‘슈퍼스타K6’에서 특별무대를 선보였다. 지역예선에서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불렀던 임형우는 원곡자인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함께 ‘신촌을 못가’ 합동무대를 가졌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감동적이었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부디 앞으로는 다른 사람 괴롭히지 않기를”,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다시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트맨+임형우, ‘신촌을 못가’ 듀엣 열창

    포스트맨+임형우, ‘신촌을 못가’ 듀엣 열창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임형우가 3차 예선에서 ‘신촌을 못가’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포스트맨 신지후가 노래 후반부 고음을 처리하며 음이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임형우, 포스트맨과 ‘신촌을 못가’ 열창

    ‘슈스케6’ 임형우, 포스트맨과 ‘신촌을 못가’ 열창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임형우가 3차 예선에서 ‘신촌을 못가’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포스트맨 신지후가 노래 후반부 고음을 처리하며 음이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임형우, 포스트맨과 ‘신촌을 못가’ 합동 무대

    슈스케6 임형우, 포스트맨과 ‘신촌을 못가’ 합동 무대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임형우가 3차 예선에서 ‘신촌을 못가’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포스트맨 신지후가 노래 후반부 고음을 처리하며 음이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합동공연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합동공연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Mnet ‘슈퍼스타K6’ 출연자 임도혁이 준결승전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14일 방송된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각각 불렀다.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칭찬 세례를 받았던 임도혁이 심사위원 점수 1위를 기록했지만, 안타깝게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 이로서 결승에서는 곽진언과 김필이 겨루게 됐다. 이에 임도혁은 “너무 꿈같은 시간이었다. 같이 해준 형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발전하게 해준 네 분의 심사위원 감사드린다. 꼭 김범수 선배님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임도혁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소집해제가 되는 2015년 9월부터 활동할 수 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누가 우승할까”,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정식 데뷔 기대합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셋 다 쉽게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문자투표 좀 불공평하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실력만으로 되는 슈스케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남성 듀오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지역예선 스타 임형우가 ‘슈퍼스타K6’에서 특별무대를 선보였다. 지역예선에서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불렀던 임형우는 원곡자인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함께 ‘신촌을 못가’ 합동무대를 가졌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다시 봤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좋은 가수 되길”,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훌륭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철 송포유 제자’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합동무대

    ‘이승철 송포유 제자’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합동무대

    남성 듀오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지역예선 스타 임형우가 ‘슈퍼스타K6’에서 특별무대를 선보였다.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6’에서는 곽진언·김필·임도혁의 준결승 무대와 함께 임형우와 ‘포스트맨’ 신지후의 특별 합동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결승 진출자 ‘탑2’의 결정을 앞두고 슈퍼시상식이 열렸다. 지역예선에서 이승철의 제자로 화제를 모았던 임형우가 핫이슈상을 수상했다. 수상 후 임형우는 “내가 이런 상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 감사드린다”며 “이승철 선생님을 다시 보게 돼서 정말 반갑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역예선에서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불렀던 임형우는 이 자리에서 원곡자인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함께 ‘신촌을 못가’ 합동무대를 가졌다. 노래에 앞서 신지후는 제작진을 통해 “’신촌을 못가’를 직접 부를 기회를 얻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방송에 노래가 나온 줄 몰랐는데 자고 일어나니 지인들의 전화와 문자가 폭주해서 알게 됐다. 한마디로 로또 맞은 기분이었다. 이걸 계기로 직접 프로듀싱해 발매한 새 앨범도 잘되고 있어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6’ 준결승 무대에서는 임도혁이 탈락하고 곽진언과 김필이 결승에 진출했다. 5억원의 우승 상금을 차지하는 ‘슈퍼스타K6’ 최종 우승자는 오는 21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 무대에서 생방송으로 가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포스트맨+임형우, ‘신촌을 못가’ 환상 보컬..아쉬운 뒷맛?

    슈퍼스타K6 포스트맨+임형우, ‘신촌을 못가’ 환상 보컬..아쉬운 뒷맛?

    ‘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슈퍼스타K6’에서 포스트맨 신지후와 참가자 임형우가 ‘신촌을 못가’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임형우가 3차 예선에서 ‘신촌을 못가’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포스트맨 신지후가 노래 후반부 고음을 처리하며 음이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최고의 무대였다”, “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환상 보컬이네”, “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임형우 탈락 이해 안 된다”, “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무대 또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합동공연…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김필 결승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합동공연…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김필 결승

    ‘신촌을 못가’ 원곡 가수인 포스트맨과 ‘슈퍼스타K6’에서 부른 임형우가 합동공연을 벌였다. 지난 14일 방송한 Mnet ‘슈퍼스타K6‘ 준결승 무대에서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임형우가 함께 무대에 올라 ‘신촌을 못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목소리로 채워진 ‘신촌을 못가’ 무대에 관객들도 환호했다. 이날 ‘신촌을못가’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임형우 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있는 보이스와 포스트맨 신지후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져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임도혁은 심사위원 최고 점수를 받았음에도 결승 자리를 김필과 곽진언에게 내주고 말았다. ‘슈퍼스타K6’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슈퍼스타K6’ 결승 진출자 김필과 곽진언의 게릴라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곽진언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IFC몰 노스아트리움, 김필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서울 마로니에 공원 야외무대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한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및 슈퍼스타K6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김필 곽진언 게릴라 콘서트, 김필 게릴라 가고 싶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김필 곽진언 게릴라 콘서트, 얼마나 좋길래?”,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김필 곽진언 게릴라 콘서트, 신촌을못가 들어봐야지”,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김필 곽진언 게릴라 콘서트, 게릴라 콘서트 발빠르게 움직이면 다 갈 수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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