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신청사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유진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성형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검열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온실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15
  • 의정부 양주군청사 터에 대형 할인매장 세우기로

    의정부시 의정부 1동 양주군청사 부지에 할인매장 기능을 갖춘 대형 유통물류센터가 들어설 전망이다. 31일 양주군에 따르면 이달말 양주군 주내면 신청사로 이전하는 현청사부지 1,700평에 지상 2층,연면적 1,300평 규모의 공산품 및 농수산품 물류센터 겸 할인매장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 물류센터가 들어서면 인근 땅값의 상승효과와 함께 침체에 빠진의정부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양주군은 4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부지 활용방안을 일반에 공모했었다. 양주 한만교기자
  • 동대문구 새청사 새달1일 개청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柳德烈)가 우여곡절 끝에 다음달 1일 용두동신청사 시대를 연다. 그동안 별관과 인근 빌딩으로 나눠져 있던 구의회를 비롯해 보건소등 구청 산하 각 부서가 한지붕 아래 모이게 됨으로써 명실상부한 통합청사시대를 맞게 되는 것이다.현재 내부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신청사는 옛 마장동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3,400여평에 지하 2층 지상 8층의 초현대식 건물로 지어졌다. 총 사업비 521억여원이 투입된 신청사는 97년 1월 공사에 들어가 3년7개월여만에 완공됐다. 신청사는 최첨단 인텔리전트 빌딩으로 설계됐다.각 동별로 독립성을확보해 소음 등 환경적인 간섭을 줄이는 한편, 옥외 오픈공간을 최대한 확보해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문창동기자 moon@
  • 왕십리가요제 30일 개최

    98년 첫 대회 이후 흥겨운 주민 잔치마당으로 자리잡은 왕십리가요제 제3회대회가 성동구 신청사 부지에서 다음달 30일 열린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지역의 대표적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제3회왕십리가요제를 이날 열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음악전용 케이블방송인 KM-TV가 주관하고 성동문화원과 한국연예인협회가후원하는 왕십리가요제는 서울과 광주·전라남북도를 비롯해 부산·경상남북도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예선전을 치른 뒤 최종 선발된 15명이 본선에 참가하게 된다. 성동구는 이날 대회에서 대상 금상 은상 등 모두 6명의 수상자를 뽑는 한편본선 진출자들에게 총 5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02)2290-7410. 문창동기자 moon@
  • 민주화운동 보상 전담기구 설치

    민주화운동 관련자의 권리구제를 위한 전담기구가 오는 8월 초 전국 자치단체와 지방경찰청에 설치된다. 행정자치부 민주화보상지원단은 28일 전국 시·도 및 지방경찰청 관계관 연석회의를 열고 민주화 관련자들이 많은 신청을 할 것에 대비,전담기구를 조속히 설치하라고 시달했다. 전담기구는 해당 시·도의 자치행정과(총무과)에 팀을 설치,운영하거나 신청자가 많은 지역은 별도 ‘과’를 신설하는 것도 허용키로 했다.인력구성은행정직 및 경찰직으로 하되 지역사정에 따라 경찰인력을 보강하도록 했다. 신청 처리 절차도 대폭 간소화했다.본인 또는 유족,대리인이 거주지의 전담팀에 신청하면 된다. 이때 제출서류는 ▲신청인의 주민등록등본 ▲관련자의 호적등본 및 제적등본 ▲유족대표자 선정서 ▲직업 및 월급증명서 ▲기타 신청사유을 소명할 수있는 증거자료 등이다. 신청이 접수되면 전담팀에선 접수일부터 2개월내에 사실조사를 벌여 90일내(행불자는 120일)에 관련자 여부를 심사하도록 했다. 이때 해당 전담팀에선 자치단체와 경찰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정확한사실 조사를 벌이게 된다.기초자치단체인 시·군·구에는 공무원과 경찰 2인으로 ‘민주화운동 조사반’을 구성,사실조사도 벌인다. 보상지원단의 한 관계자는 “민주화운동 관련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을 위한입법조치가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원단은보다 정확한 사실 조사에 역점을 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추기자 sch8@
  • 민선2기 후반기 단체장에 듣는다/ 李翼振 인천 계양구청장

    “경인운하는 굴포천 유역의 상습침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건설돼야 합니다” 이익진(李翼振) 인천 계양구청장은 최근 찬반 양론이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는 경인운하에 대해 찬성 입장을 분명히 했다. “경인운하는 여름철만 되면 물난리를 겪는 상야·평동 일대의 근본적인 홍수방지책이 될 뿐아니라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환경단체 등에서 강하게 건설을 반대하고 있는 것과 관련,“지역실정을 제대로 모르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건설교통부가 운하 주변에 10만평 규모의 ‘운하랜드’를 조성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했으면 하는 바람을 표명했다. 그는 또 계양산 뒷편 목상·다남동 일대 개발문제와 관련,“그 곳에 직접가보면 개발이 절실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개발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이 구청장은 “계산3동에 건립중인 구청 신청사에 가용재원이 모두 투입돼구가 직접 개발을 추진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라며 민간 차원에서 개발을 추진하면 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모두 승인을 해주겠다고 밝혔다. “그린벨트 설정의 기본정신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조화로운 개발을 추구할 때 낙후된 계양구가 발전을 기약할 수 있다”는 것이 이 구청장은소신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hjkim@
  • [우리구 역점사업] 동대문구

    동대문구가 올해를 ‘늘푸른 동대문구 만들기’ 원년으로 정하고 관내 노후시설 및 공원 정비에 적극 나섰다. 서울 도심에 위치해 있어 주민을 위한 녹지공간이 부족한 구의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한데 모으기로 한 것. 동대문구는 우선 쓸모없이 버려진 주택가 자투리땅을 녹지공간으로 가꾸기로 했다.98년 7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전농동 등 8곳에 마을마당을 조성한데이어 수목 6,143그루를 심어 녹지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청량리2동 206 일대를 ‘낭만이 넘치는 거리’로 꾸민다는계획 아래 산벚나무 등 모두 22종 3,000여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답십리1동에 조성중인 마을마당도 연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배봉산공원,답십리근린공원과 중랑천변을 연결하는 전체 7.2㎞ 구간을 대상으로 한 녹지순환길 조성 사업도 구체적인 사업지역 선정 및 예산 확보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모두 30여억원이 들어가는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개선 및 환경친화적인 녹지조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2001년 완공을 목표로추진중이다. ‘생명의 나무 1,000만그루 심기’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1가정 1그루 심기 사업’도 펼치고 있다.올들어 관내 공원 및 녹지대,각 가정 등에 7,400여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대민 홍보를 강화해 하반기부터는 각 가정에 대해서도 나무심기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청사 이주에 맞춰 기존의 가로수종인 버즘나무 대신 동대문구의상징나무이자 서울시의 밀레니엄 수종인 느티나무로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유덕열(柳德烈)구청장은 “녹지공간을 더욱 늘리기 위해 올해중 배봉초등학교 등 10개 학교에 모두 2,700여그루의 나무를 심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창동기자 mo
  • 못생긴 사람 TV출연 길 ‘활짝’

    TV에 나오는 사람들은 천편일률적이다.여자는 날씬하고 예쁘다.남자는 건장하고 잘 생겼거나 최소한 좋은 느낌이라도 줘야 한다.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잘 생긴 건 아닌데 왜 우리는 TV에서 그런 사람들만 볼까.특히 여자들이 날씬하고 예뻐야 한다는 인식은 TV가 대중에게 가하는 가장 큰 폭력일 수 있다. 케이블방송 NTV(채널19)의 주간 프로그램인 ‘니나노’가 반가왔던 것은 이래서다.‘니나노’에서는 6∼8명의 시청자VJ들이 출연,1시간 동안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4월부터 한달에 한번 꼴로 방송되고 있다.지난 21일 방송이 세번째다. 시청자VJ 신청자는 방송출연을 위해 사진을 내지 않는다.단지 출연하고 싶은 사연만 접수시키면 된다.기다리고 있으면 제작진이 순서대로 수십명을 모아 연락한다.그러면 방송국에 가서 메이크업을 받고 협찬사의 옷을 입은 다음 촬영하면 된다. 영상매체의 출연진을 사진심사도 없이 출연시킨다? 믿기지 않아 안내 자막을 보면서 눈을 여러번 비볐다.연출을 맡은 홍수현PD는 “나도 사람인데 사진을 먼저 보면눈에 보기 좋은 사람만 뽑게 된다.그러면 시청자 VJ를 만든의미가 사라진다”고 이유를 말했다. 사진을 받지 않는다는 안내가 나가는데도 신청자들은 ‘진짜냐’고 끊임없이 물어온다.방송국으로 오라고 연락하면 이번에는 ‘뽑혔느냐’고 다시 묻는다.접수 순서에 따른 출연이라고 설명하지만 선뜻 믿기지 않는 표정이다. 신청사연은 매우 다양하다.첫사랑을 만나겠다는 순애보부터 연예계 입문을위해 자신의 얼굴을 알리겠다는 계산,그동안 치아교정을 받으면서 자신감을잃었는데 방송에 출연하면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다소 엉뚱한‘의사표현’도 있다.가장 많은 신청이유는 TV에 출연했다는 추억을 갖고 싶다는 것. “신청자들은 TV를 보고 자란 영상세대다.어떻게 하면 화면에 잘 나오고 재미있는지 모두 안다.영상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영상세계가 없었던 거다.소품을 꼼꼼히 준비해 오는 출연자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못했다고가던 길을 되짚어 오는 사람도 있다”(홍수현PD) 출연신청은 이메일(ntv-ninano@hanmail.net)도 되고 우편접수(서울 서초구방배동 2724번지 NTV 니나노 제작담당자앞)도 가능하다. 전경하기자
  • 6·8 재·보선 당선자 인터뷰/ 박장규 용산구청장

    박장규(朴長圭) 용산구청장 당선자는 구정의 최대쟁점 가운데 하나인 주한미군의 불법 건축물 문제에 대해 “내용을 파악한 뒤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으며 특히 투명하고 친절한 구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선 소감은. 우선 구민들에게 감사드린다.구민의 대표로서 구와 구민의명예를 드높이는 일에 앞장서며 복리증진에도 주력하겠다. ■앞으로 구정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구정 전반에 경영마인드와 경쟁원리를 도입하는 것은 물론 조직·인사와 정책결정 과정 등을 개혁,작고 힘있는 용산을 만들어 가겠다.특히 서민과 노인·장애인을 위한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각 동에 노인회를 후원하는 모임도 조직할 생각이다. 지역적으로는 문배동 일대에 첨단 벤처타운을 조성하고 한강로와 한남4거리 주변의 상세계획을 빨리 마무리할 계획이다.장기적으로는 서울시 신청사를유치하고 경부고속철도 중앙역사가 용산역에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주한민군의 드래곤힐 로지호텔 불법건축 문제를 전임 구청장이 강력하게제기했는데 이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불법 건축물은 대한민국 주권에 대해 도전하는 행위라는 생각이다.정확한 내용을 파악한 뒤 불법이 사실이면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할 생각이다.주한미군과 군속들의 불법주차 과태료 체납에 대해서도 차량 압류 등 강력히 대응할 것이다. ■선거중 어려웠던 점은. 발이 부을 정도로 많이 걸었다.매일 20여㎞씩 걸어 16일 동안 1만여명의 주민들을 만났다.육체적으로 무척 힘든 과정이었다. ▲65세▲충북 청주▲동국대 법학과▲명지대 대학원▲임광토건 전무이사▲남양진흥기업 이사▲한·중 합자 범아보석공사 이사장▲용산구의회 부의장,의장▲임숙희(林淑姬·57)씨와의 사이에 1남2녀심재억기자
  • [오늘의 눈] 군사대국 일본을 다시 생각한다

    일본을 방문중인 한국의 조성태(趙成台) 국방장관 일행은 22일 요코스카(橫須)시에 있는 해상자위함대사령부를 방문했다.말로만 듣던 세계 최강 자위대의 한 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자위함대사령부는 전투함 55척,잠수함 16척,‘꿈의 구축함’으로 불리는 이지스함 4척 등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해상자위대의 총본산이다.방어 능력은미국과도 견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이 해상자위함대사령부를 공개하기는 이례적이다.방위청측은 조장관 등일행들에게 극진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방위청 신청사에서 헬기로 사령부까지 갈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 것은 물론 해상자위대의 편제와 보유함·항공기 사진이 실린 안내 책자까지 나눠주는 성의를 보였다. 수행한 방위청 소속 공보장교와 함대 간부는 “사령부를 외국언론에 공개하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그들은 5,250t급 호위함 ‘시라네’와 배수량 2,250t의 잠수함 ‘유키시오’ 내부까지 공개했다. 일본은 이번 회담에서 유독 방위정책의 투명성을 강조했다.가와라 방위청장관은‘평화헌법,전수(專守)방위,비핵 등 3원칙을 지키고 군사대국화를 추구하지 않겠다’는 뜻을 여러차례 밝혔다. 그는 일본이 파악하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동북아 정세를 설명했다.이어 일본의 21세기 방위정책 추진의 불가피성도 역설했다. 한국에 자국의 중기 전력증강 계획의 골격을 먼저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배려도 잊지 않았다.자국의 방위정책에 대해 주변국에 먼저 발표,협조를 구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하지만 일본 당국의 이같은 자세가 오히려 의구심을 갖게 하는 대목이다.자신을 들춰보임으로써 이해 당사국을 안심시키겠다는 의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천혜의 요새 요코스카함대사령부 부두에 줄지어 정박해 있는 첨단 공격용구축함과 잠수함들이 자위 수준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도쿄에서 노주석 사회팀차장 joo@
  • “중앙청사 별관 잡아라” 부처 신경전

    ‘정부 중앙청사 별관을 잡아라’ 서울 세종로 중앙청사 곁에 건립중인 새청사 입주를 놓고 벌써부터 해당 부처들간의 신경전이 치열하다. 오는 2002년 10월 완공되는 새청사는 지하 6층 지상 18층으로 연면적만 1만8,018평에 이른다.원래 이 건물은 외교통상부 단독 15층 건물로 계획됐었다. 그러다 3개 층을 늘려 18층으로 짓고있다. 그래서 남는 공간이 실면적 800∼1,000평 정도다.현재 이 규모의 공간을 사용하는 곳은 통일부,법제처,국정홍보처,국가보훈처,국민고충처리위원회 등이다. 통일부와 법제처는 중앙청사에 입주해 있으나 나머지 부처는 정부 청사가아닌 건물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통일부 관계자들은 자신들이 입주 0순위라고 주장한다.실면적 800평을 사용하고 있는 통일부는 외교통상부와의 업무 연계성을 거론하며 강력하게 입주를 희망하고 있다.그러나 국정홍보처와 국가보훈처 등도 정부종합청사 입주를 내심 기대하고 있다.임차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데 대한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최근에는 총리실마저 신청사 입주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국무조정실 포함,실면적 1,600평을 사용하고 있는 총리실은 외교부에서 사용할 국제회의장과리셉션홀 조약체결실 등 신청사의 부대 시설이 총리의 의전기능과 맞물린다는 의견을 흘리고 있다.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의 한 관계자는 “현재 별관 청사에 들어갈 부처는 외교통상부를 제외하곤 결정된 곳이 없다”면서 “청사 완공 후 상황을봐가면서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 청사는 세종로의 중앙청사를 비롯,과천청사,대전청사,단독청사,임차청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중앙청사에 행자부를 비롯한 8개 부처,과천청사에 재정경제부 등 11개 부처,대전청사에 조달청 등 9개 부처와 국방부와같은 단독청사 9개,해양수산부 등 임차청사에 7개 부처가 들어있다.전체적으로 3만1,269평이 부족한 실정이다.따라서 정부는 과천청사 부지내에 6동을신축하기 위한 계획을 마련해 놓고 있다. 홍성추기자 sch8@
  • 새도청 주변 택지개발 주도권 논쟁

    1,000억원대의 이익이 예상되는 전남도청 신청사 주변 택지개발의 주도권을놓고 전남도와 목포시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2일 두 자치단체에 따르면 목포시는 옥암동 80만3,000여평(6만명 수용)의택지개발사업을 지난 98년 건설교통부로부터 승인받았다. 옥암지구는 도청 신청사가 들어설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에서 4㎞쯤 떨어져있다. 전남도는 옥암지구를 포함,무안군 남악리 일원 등 모두 280만4,000평의 택지개발 예정지구 지정 신청서를 신도청 마스터 플랜과 함께 지난달 19일 건설교통부에 냈다. 목포시는 전남도의 추가 신청 움직임에 따라 지난 3월로 예정했던 옥암지구택지개발 사업 착공을 미뤘다. 전남도는 남악 신도시의 원활한 기반시설 확충과 예산 절감 등을 들어 동시개발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목포시는 옥암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오래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왔고 이미 승인을 받은 자치단체에 재량권이 있다고 반박한다. 목포시는 지난 88년 6월 신도심 택지개발 3단계 계획을 수립,1단계 82만여평(6만명 수용)과 2단계 20만여평(1만5,000명 수용)을 성공리에 분양,개발이익으로 1,300억원을 남긴데 이어 옥암지구 택지개발 이익을 1,000억여원으로잡고 있다. 자체 재원으로 마련할 총 사업비 3,394억원중 보상비 100억원 등 140억원의예산도 확보했다. 옥암지구 주변 주민들은 사업지연에 따른 재산권 행사 제한을 이유로 시청에몰려와 항의하는 사태도 빚어지고 있다. 목포 남기창기자 kcnam@
  • 中勞委, 인사규정 일방개정 부당 판정

    정부 산하단체가 노동조합의 동의없이 정부의 정년 단축 훈령에 따라 인사규정을 개정한 것은 부당하다는 중앙노동위원회의 판정이 나왔다. 중노위는 20일 농림부의 정년 단축 훈령에 따라 인사규정을 개정해 정년을2년 가량 단축한 파주 농지개량조합(현 농업기반공사 파주지부)을 상대로 이조합 노조 대표 김모씨 등 2명이 낸 부당 대기발령 구제신청사건에서 이같이판정했다. 중노위는 “농림부가 98년 5월 훈령을 통해 조합원의 정년을 2년 가량 단축토록 한 것은 취업규칙 등 인사규정을 개정할 때 통일된 기준을 채택하라는뜻”이라면서 “노조가 동의하지 않은 취업규칙 개정은 무효”라고 밝혔다. 중노위는 또 “노동위원회 심사 도중 조합원 64명 중 60명이 동의서를 제출했으나 노동조합 대표인 피해 당사자 등의 서명이 없으므로 이를 근로기준법이 정한 노조의 동의로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씨 등은 지난해 7월 파주 농지개량조합 이사회가 훈령에 따라 인사규정개정안을 의결,정년을 단축한 뒤 같은해 10월1일 이 규정을 적용,정년퇴직에앞서대기발령을 내리자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냈다. 우득정기자 dj
  • 경기도 제2청사 본격 업무

    경기북부 10개 시·군 129개 읍·면·동을 관할하는 경기도 제2청이 오는 10일부터 의정부시 의정부2동 삼성생명 사옥에 마련한 임시청사로 이전,업무를 시작한다. 경기도 제2청은 지역개발국 산하 5개과와 여성국 산하 2개과 등 모두 7개과를 삼성생명사옥으로 7일 이전한데 이어 오는 9일까지 1실 5국 19개과를 모두 이전,10일부터 경기도로부터 이관받은 3,392건의 업무를 처리한다. 제2청은 신청사가 완공되는 내년 말까지 삼성생명 사옥 10개층 가운데 2∼6층을 사용하고 일반여권 발급 등 총 353종의 각종 민원도 처리한다. 신청사는 의정부시 금오동 금오택지개발지구내 2만평 부지에 711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2층,지상5층 규모로 오는 2001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며 호원동에 위치한 구청사는 경기 북부지역 벤처기업 지원센터로 활용된다. 제2청 임시청사의 대표전화는 0351­870­2114이며 인터넷 주소는 www.nkp. or.kr이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
  • [공무원 교육기관 탐방] (6) 정보통신교육원

    일상적인 편지 배달만을 생각하고 최근 우체국을 찾은 박모씨는 눈이 휘둥그래졌다.인터넷,디지털,전자상거래….디지털혁명의 한 가운데 우체국이 있었기 때문이다. 실상 우체국은 이제 더 이상 예전의 우체국이 아니다.인터넷 전자상거래 등 디지털혁명을 주도하는 정보화의 첨병(尖兵)역할을 하고 있다.정보통신부의 핵심영역인 우정업무는 이제 완전히 정보화됐다.그 주역은 단연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www.icoti.go.kr)이다. 교육원은 국내에서 가장 역사가 긴 공무원 교육기관이다.구한말 우정 역사가 시작된 것과 궤를 같이 한다. 그러나 충남 천안시 유량동 태조산 기슭에 위치한 교육원에서 고리타분한‘옛그림자’는 찾기 어렵다.정보화의 첨병을 양성하는 보루답게 최첨단 기자재들로 넘쳐난다.6개국어 동시통역이 가능한 300여 좌석의 컨벤션룸까지갖추고 있어 웬만한 컨벤션센터를 방불케 할 정도다. 교육원이 서울 용산구 원효로 옛 둥지의 70여년 세월을 마감하고 천안 신청사로 옮겨온 것은 지난해 5월.동시에 800명이 합숙,교육할 수 있는 시설을갖추고 있는 천안교육원을 거쳐간 정보통신부 공무원은 지난해만 모두 1만여명이 넘는다.올해는 다른 부처 공직자와 일반인 4,500여명을 포함,모두 1만9,000여명에 대해 살아 있는 정보화교육과 함께 우편,금융,정보통신,전파 등정보통신 업무의 전문성을 심화시키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4만여명의 정보통신부 공무원들에게 있어서 교육원은 공직생활중 숱하게 드나들어 친숙할 수밖에 없는 ‘필수코스’ 가운데 하나다.특히 간부가 되기위해서는 우정,금융,경영,정보통신(정보화,전파) 등 4개 분야를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최소한 4주 이상을 교육원에서 생활해야 한다는 얘기다. 교육원의 정보화교육은 다른 교육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정도로 치밀하게 이뤄진다.모든 교육생이 PC를 접하도록 야간 전산실습 시간을 편성해 집중교육을 시키는가 하면,3급 이상 간부들에게는 디지털화에 따른 변화에대처할 수 있도록 ‘디지털 포스트’ 과정을 개설해 운영중이다.정보화교육과정이 우수하기 때문에 1주 동안의 합숙교육이 끝난 뒤 정보검색사 자격증을100% 취득한다.정통부 간부진들이 ‘서류없는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이유도 여기에 있다. 교육원은 정보화교육의 산실답게 최근들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이른바 ‘원격교육’이다.직접 교육원에 오지 않고 근무지에서 인터넷을 통해 교육을 받는 사이버 원격교육을 올 7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공무원 교육기관 가운데는 최초의 시도다. 구영보(具永甫)교육원장은 “인터넷,디지털 등과 관련,체감하기 어려울 정도로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일정시간을 정해 교육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면서 “2∼3년내 원격교육의 비중을 30%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안 박홍환기자 stinger@
  • 지자체도 개방형임용제

    중앙 38개 정부기관에 도입된 개방형 임용제가 내년부터 지방자치단체에도전면 실시된다. 최인기(崔仁基)행정자치부장관은 7일 “지방행정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내년부터 지방자치단체에도 개방형 임용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최장관은 이날 전남도청을 방문,허경만(許京萬)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자리에서 “지방행정의 전문화를 위해 능력있는 민간인들에게 자리를 개방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장관은 또 “효율적인 지방행정의 길을 찾기 위해 민간에 이양할 것은 과감하게 이양해야 한다”면서 “공직자들도 전문가가 되지 않고는 살아남기힘들다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행자부는 지자체의 개방형 임용제 실시를 위해 9월 정기국회에상정할 ‘지방공무원법’개정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자부 관계자는 “지자체의 개방형 임용제 도입을 현재 연구중이며 연내에입법을 마칠 예정으로 있다”면서 “올해부터 시행중인 중앙부처의 운용을면밀히 분석한 뒤 그 결과를 참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지방직의 직급이나 직위 체계가 워낙 복잡해 국가직처럼 3급 이상 국·실장 등으로 단정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경제관광 등 특수분야에 우선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장관은 이날 배석한 도 간부 및 시장·군수에게 경쟁력 있는 지방행정과 오는 총선에서의 엄정 중립을 당부하는 한편 전남도가 건의한 신청사건립비의 중앙예산 반영과 일로∼임성간 지방도 확·포장에 따른 특별교부세 등의 지원을 약속했다. 홍성추기자 sch8@
  • JP 독감 무릅쓰고 대전행 강행한 뜻은

    김종필(金鍾泌)국무총리가 6일 오전 대전광역시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했다. 총리로서 참석하는 마지막 대전 행사였다.그래서인지 김 총리는 독감을 무릅쓰고 대전행을 강행했다.헬기가 뜨지 못하자 열차를 탔다.김 총리는 하루 전인 5일에는 감기몸살로 몸져 누워 등청(登廳)조차 하지 못해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김 총리는 개청식 뒤 청사 식당에서 참석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면서 오는 11일 자민련으로 돌아간 뒤 당을 이끌어갈 각오를 내비쳤다.김 총리는 “발전할 수 있는 당이 되려면 젊은 일꾼들이 들어와야 한다”면서 “원한다면 명예총재도 내놓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또 “자민련이 생긴 지 4∼5년밖에 안됐는데 가장 오래된 정당이 된 것을 볼 때 우리나라가 정당정치를 하는 건지 의심스럽다”고 말한 뒤최근 자민련을 탈당해 신당 창당을 준비중인 김용환(金龍煥)의원 등을 겨냥해 “툭하면 무엇을 만들고 왔다갔다 하는 정치인들이 많다”고 비난했다. 김 총리는 이어 “오는 4월 총선에서는 평당원의 심정으로 종횡무진 뛰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는 이양희(李良熙)·강창희(姜昌熙)·이원범(李元範)·조영재(趙永載)·이재선(李在善)·이인구(李麟求)의원과 홍선기(洪善基)대전시장 등 지역인사 250명이 참석했다.대전지역 의원 가운데는 김용환 의원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김칠환(金七煥)의원만 빠졌다. 한편 김 총리는 이날 저녁에는 처조카인 은지원씨가 리더인 댄스그룹‘젝스키스’와 김건모·조갑경씨 등 연예인 자원봉사대 소속 연예인 50여명을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불러 만찬을 함께했다. 이도운기자 dawn@
  • 김태정전장관 옥중 탄원서

    “땅 속으로 기어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저로 인해 온 법조계에 혼란을 가져온 것도 큰 유감으로 생각합니다…”사직동팀 문건 유출사건으로 지난해 12월23일 구속기소된 김태정(金泰政) 전 법무부장관이 4일 자신의 보석신청사건을 맡은 서울지법 형사합의 31부(재판장 李根雄 부장판사)에 ‘옥중탄원서’를 제출했다. 건강악화 등을 이유로 법정에 출석하지 않은 김 전 장관은 A4용지 6장 분량의 자필(自筆) 탄원서에서 “후배 검사들이 조사한 조서 내용은 모두 인정한다”면서도 “그러나 이미 내사가 끝난 사직동팀 최종보고서를 박주선(朴柱宣)법무비서관에게 넘겨받아 박시언(朴時彦)씨에게 건넨 행위가 공무상 비밀누설죄에 해당한다는 검찰의 공소사실은 아직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 대전시 공무원 ‘엘리베이터 공포증’

    ‘불안해서 못타겠다’ 대전시 공무원들이 ‘엘리베이터 공포증’에 시달리고 있다. 갑자기 내려앉는가 하면 문이 열린채 장시간 멈춰 서는 등 중대한 결함 때문이다. 타자니 불안하고 높은 층까지 걸어 올라가자니 힘들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실정이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둔산동 신청사에 설치된 엘리베이터는 모두 13대(집행부동 11대,의회동 2대)로 현대엘리베이터 제품이다. 대전시는 엘리베이터 설치비용만 33억9,300만원을 들였다. 그러나 고가의엘리베이터는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 첫날부터 불길한 징조를 나타냈다. 지난달 27일 오후 1시쯤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탄 공무원과 기자 등 10명이 20여분동안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3일 오후 6시쯤에는 9층에서 멈춘 엘리베이터의 문이 15분동안 닫히지않는 사고도 일어났다.문이 열려 있는 동안 홀수층의 나머지 엘리베이터 3대도 1층과 13층,17층에 멈춰선 채 꼼짝도 하지 않았다. 공무원들은 “목숨을 걸고 엘리베이터를 타는 심정”이라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 강남구-구의회 ‘내년 예산안’ 싸고 티격태격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놓고 강남구와 구의회가 심각한 대립양상을 보이고있다.구청측은 의회가 전년도에는 반영했던 지속사업 예산을 이번에 삭감하는 등 일관성없는 예산안 처리를 했다며 재의(再議)요구까지 검토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강남구의회는 지난 21일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하면서 구청이 요구한 2,358억원 가운데 어학당 설립예산 15억원과 신청사 개·보수비 97억원 등 모두 188억원을 삭감하고 2,169억원만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그동안 강남구가 의욕적으로 추진해온 어학당 설립이 무산될 처지에 놓였다.어학당 설립은 찬반논란 속에서도 강남구가 강행하기로 했던 사업으로 이미 올해 의회에서 17억원의 예산을 반영,교과과정 개발비로 1억8,000만원이 지출되는 등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상태다. 또 조달청부지에 있는 건물을 개·보수해 청사로 사용하려던 계획도 무산위기에 처했다. 강남구는 당초 조달청부지를 매입,이곳에 신청사를 건립할 예정이었으나 IMF체제로 경기가 좋지않자 기존에 있던 건물을 개·보수해 사용하기로 하고지난해 41억원의 예산을 의회에서 배정받아 이미 이가운데 공사비로 상당액을 지출했다.그러나 내년도에는 예산이 전혀 반영되지 않아 공사를 못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예산만 낭비하게 됐다.이처럼 구의회의 예산삭감으로 계속사업을 못하게 되자 강남구는 의회에 내년도 예산안 전체에 대해 재의요구를검토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구정의 파행운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조덕현기자
  • 서울신문 독자권익위원회 · 고충처리인

    서울신문 독자권익위원회 · 고충처리인

    서울신문 독자권익 제도는 독자가 본지의 보도로 인해 초상권 침해나 명예훼손 등 인권침해 혹은 재산상의 피해를 보았을 경우 이를 접수해 정정 및 반론 보도는 물론 독자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드리는 제도입니다. ● 독자권익위원회 위원장 △ 김형준 명지대 교수(정치학)  - 정치학 박사(미국 아이오대 정치학)  - 한국선거학회 회장  -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 독자권익위원 (이하 가나다순) △ 권성자 책 만들며 크는 학교 대표  - 경원대 문예창작학과 강사      △ 박연수 소방방재청 차장  - 연세대 도시계획 박사  - 행정자치부 감사관  - 지방재정세제본부장   △ 박용조 한국교총 수석부회장  - 진주교대 사회과 교육과 교수  -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 심재웅 한국리서치 상무이사  -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대학원 사회학 박사과정  - 문화관광부 정책홍보자문위원  - 국민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겸임교수   △ 이문형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중국 통상 산업)  - 경제학 박사(중국 북경대)  - 기획예산처 국가비전 및 장기재정전략 작업반 전문위원  - 경희사이버대 중국학과 겸임교수   △ 이영신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학생  - 이대학보사 편집장     △ 이청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수석전문위원  - 연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박사  - 공무원 연구모임 「의정연구회」회장  -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 정정훈 변호사 ·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소속  - 사법시험 43회(사법연수원 33기)  - 새사회연대 자문위원  - 문화연대 시민자치문화센터 감사   △ 홍수열 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 서울대 환경대학원 박사 과정     △ 간사 손석구 서울신문사 미디어연구소 CRM팀장       ● 연락처 · 주소 : [100-745]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독자권익위원회 앞 · 전화 : 02-2000-9091 · 팩스 : 02-2000-9089 · E-mail : sunsk88@seoul.co.kr <서울신문 독자권익위원회 운영 예규> 제1조 목적 이 예규는 신문법 시행에 따라 서울신문의 보도로 인한 독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독자권익위원회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독자권익위원회 임무 1) 독자권익위원회는 신문법 제2장 독자의 권익보호 제8조, 제9조, 제10조, 제11조에 의거하여 독자의 초상권 침해, 명예훼손 등의 인권 침해와 재산상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2) 독자권익위원회는 본지의 보도내용으로 인해 이미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정정과 반론 보도 접수 등을 통해서 회사 차원의 신속한 구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3) 독자권익위원회는 본지의 보도 내용으로 독자의 피해가 발생할 경우 언론중재 신청이나 소송 제기 등에 앞서 회사 차원에서 우선적으로 피해 사안의 해결을 모색하여 독자의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 제3조 독자권익위원회 구성 1) 독자권익위원회 구성은 사내인사(부국장급 이상) 1명과 사외인사 9명 등 10명 안팎으로 한다. 2) 사외인사는 본지를 구독하고 있는 인사들 중에서 사회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언론관련 학자,연구원,전문가 등과 사업가,회사원,주부,학생 등 3인 이상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위촉한다. 3) 위원장은 사외인사중에서 호선으로 선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사내인사는 위원장을 돕는 간사를 맡는다. 4) 위원장은 위원회를 대표하여 각 회의의 의장을 맡으며, 간사는 위원회 내용을 지면에 공표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한다. 제4조 독자권익위원회 임기 독자권익위원회 위원장,간사,위원 등의 임기는 원칙적으로 1년으로 하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제5조 독자권익위원회 운영 독자권익위원회는 월1회의 정기적인 회의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위원장은 비정기적인 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제6조 독자권익위원회 활동사항의 공표 독자권익위원회의 활동사항은 반드시 본지 지면을 통해 공표하도록 한다. ※ 신문법 참조 제2장 독자의 권익보호 제8조 (독자의 권익보호) 정기간행물사업자 및 인터넷신문사업자는 독자가 정기간행물 및 인터넷신문의 편집 또는 제작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편집 또는 제작의 기본방침이 독자의 이익에 충실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9조 (독자권익위원회) 일간신문(일반일간신문·특수일간신문 및 외국어일간신문을 말한다. 이하 같다)을 경영하는 정기간행물사업자는 독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자문기구로 독자권익위원회를 둘 수 있다. 제10조 (독자의 권리보호) ①정기간행물사업자는 그 편집 또는 제작에 있어서 독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회의를 매달 1회 이상 열어 이를 지면에 반영할 수 있다. ②정기간행물사업자는 구독자의 의사에 반하여 구독계약을 체결·연장·해지하거나 불공정거래행위에 해당하는 무가지 및 무상의 경품을 제공하여서는 아니된다. ③제2항의 규정에 따른 불공정거래행위의 여부 및 그 처리 등에 관하여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다. 제11조 (광고) ①정기간행물사업자는 광고로 인하여 독자의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당하지 아니하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광고의 내용이 사회윤리, 타인의 명예나 기본권을 명백히 침해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그 게재를 거부할 수 있다. ②정기간행물의 편집인은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구분하여 편집하여야 한다. 또한 서울신문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충처리인 운영 예규를 제정하고 다음과 같이 고충처리인을 임명하였습니다. 서울신문의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경우, 고충처리 신청을 하면 신속하게 처리하여 드리겠습니다. 서울신문 고충처리인 손석구 ● 약 력 · 1988년 서울신문 입사 · 2001년 편집부 차장 · 2007년 편집부장 · 2008년 미디어전략팀장 · 2009년 미디어연구소 CRM팀장 ● 연락처 · 주소 : 〔100-745〕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고충처리인 앞 · 전화 : 02-2000-9091 · FAX : 02-2000-9089 · E-mail : sunsk88@seoul.co.kr < 고충처리인 운영 예규 > 제1조(목적) 이 예규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사내의 언론피해 자율적 예방 및 구제를 위해 고충처리인제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고충처리인의 권한과 직무) 고충처리인은 서울신문의 신뢰도제고와 정확한 취재보도, 신속한 언론피해구제를 위해 다음과 같은 직무를 수행한다. ① 언론의 침해행위에 대한 조사 ②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그 밖의 법익을 침해하는 언론보도에 대한 시정권고 ③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정정보도, 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의 권고 ④ 그 밖에 독자의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관한 자문 제3조(고충처리인의 지위 및 신분) ① 고충처리인은 서울신문이 보도한 내용으로 인한 권익침해여부의 조사, 시정건의 및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조치를 권고할 수 있는 지위를 갖는다. ②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하고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건의 및 권고를 수용하도록 노력한다. 제4조(고충처리인의 임기 및 보수) ① 회사는 고충처리인이 직무수행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회사 사규에 따른 경비를 지급한다. ② 고충처리인의 임기는 1년으로 하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③ 고충처리인이 임기 전 사퇴하였을 경우 후임 고충처리인의 임기는 새로 시작한다. 제5조(고충처리인의 활동) ① 고충처리인은 서울신문의 취재보도사항에 대해 시정권고 사항이 발생할 경우, 피해구제를 위한 제보나 신청이 있을 경우 관련부서장에게 필요한 자료를 요구할 수 있으며, 관련부서장은 이에 응해야한다. ② 고충처리인은 제2조규정에 대한 직무수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 관련부서장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제6조(시정권고 및 피해보상) ① 고충처리인은 서울신문 취재보도와 관련해 시정권고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하였거나, 피해구제신청사건과 관련해 피해보상이 필요한 경우 그 사유와 시정권고 및 피해보상정도에 관한 의견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한다. 제7조(시정권고 및 피해보상 재심) ① 회사는 고충처리인이 제출한 시정권고 및 피해보상 의견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의견서를 접수한 날로부터 1주일이내에 재심을 요청할 수 있다. ② 고충처리인은 1주일이내에 재심 사안에 대해 심사한 뒤 대표이사에게 통보하며, 대표이사는 재심 사안에 대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수용해야한다. 제8조(고충처리인 운영규약 및 활동사항의 공표) ① 회사는 고충처리인 운영예규를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한다. 운영예규 내용을 변경할 때도 같다. ② 고충처리인은 매월 1회 활동사항을 사장에게 제출하며,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활동사항을 매년 서울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한다. - 서울신문사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