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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의 ‘신청사 홍보관’ 개방하라”

     경찰의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봉쇄가 계속됨에 따라 서울시 신청사건립 홍보관도 11일째 ‘개점휴업’ 상태다.  서울시는 시청 본관 건물을 새로 지으면서 지난 4월 20일 신청사 건립홍보관을 개관했다.시민들에게 신청사 건립 과정과 모형을 보여주고,서울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담은 사진 등을 전시했다.  이 홍보관은 오는 2011년 신청사가 완공될 때까지 개방될 예정이다.홍보관 개관 이후 이후 1일 평균 시민 700~800명이 이용할 정도로 호응이 있었다.  그러나 서울광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에 전경버스로 둘러싸여 시민들이 홍보관을 둘러보는 게 불가능해졌다.경찰은 노 전 대통령의 노제가 치러진 지난달 29일을 제외하고 2일까지 서울광장을 11일째 봉쇄하고 있다.  2일에도 전·의경들은 서울광장으로 가는 길목을 차단했다.홍보관으로 가는 길도 막혔다.이곳을 지나던 한 시민은 “가는 길은 뚫어줘야 하는 것 아니냐.”며 경찰에게 항의했지만 “아무도 들어갈 수 없다.”는 답변만 되돌아왔다. ‘서울의 미래’를 보여주던 홍보관이 무용지물이 된 것이다.  이에 대해 서울시 신청사 담당 측은 “시민들이 이용을 못 하는 것은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서울광장이 개방되면 언제든지 홍보관을 다시 열 수 있도록 대기 상태”라고 말했다.  서울시 광장관리부서 관계자는 “빠른 시일안에 개방되도록 정부와 경찰·서울시가 협의중”이라고 설명했다.  서울광장 봉쇄에 따라 애초 계획된 문화행사 등도 줄줄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됐다.이달 3~5일 열릴 예정인 ‘도농 상생 농수축산물 한마당 장터’ 행사도 취소됐다.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15일로 예정된 ‘폴 포츠’의 내한 공연 등 문화행사 전반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무안 남악 新전남도청사 주변 교육청 등 공공기관 속속 입주

    전남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 전남 신도청사 주변이 잇따른 공공기관입주로 신도시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2005년 11월 전남도 신청사가 남악에 둥지를 튼 이후 전남도교육청과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전남지방통계청 등이 문을 열었다. 지난 6일 도교육청이 광주에서 남악 신청사로 이사해 직원(387명)들이 첫 업무에 들어갔다. 청사는 378억원으로 지하 2층, 지상 8층으로 지어졌다. 이어 지난 20일 전남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도청사로부터 5분거리에서 개청했다. 중소기업들이 겪는 자금과 기술, 판로 부족 등을 도와준다. 여기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센터, 신용보증재단 등이 입주하고 15개 중소기업 관련 기관·단체가 들어온다. 앞서 이 청사 바로 앞에서 전남지방통계청(지상 5층)이 간판을 내걸었다. 도청 뒤편으로는 지난달 29일 전남여성플라자가 5층건물(191억원)로 단장돼 문을 열었다. 이곳은 도 내 여성들의 능력개발과 다문화가정 교류 공간이 된다. 또 전남도가 전액 출자한 전남개발공사가(자산 7617억원) 다음달 1일부터 신도청 맞은편 전남개발빌딩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전남개발공사가 255억원을 들여 17층으로 지은 이 건물에는 전남발전연구원, 광주은행, SK텔레콤, 전남문화예술재단,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6개 기관의 입주가 확정됐다. 전남도체육회와 전남문화산업진흥원 등 3개 기관이 입주키로 했다. 또 영산강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청사 골조공사를 마쳤고, 광주지검 목포지청과 광주지법 목포지원도 터 닦기 공사가 한창이다. 한편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내년 말까지, 전남지방경찰청과 농협전남지역본부 등도 2011년까지 입주를 마친다는 계획으로 청사 설계 중이다. 남악신도시 택지개발과 분양업무를 맡고 있는 전남개발공사의 김영창 경영본부장은 “공공기관 입주가 예상대로 이뤄지면서 인구 5만명의 청정도시로 꾸며지는 남악 신도시는 아파트 입주자만 2만 6000명을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금천구 “내년까지 온실가스 10% 감축”

    금천구 “내년까지 온실가스 10% 감축”

    금천구가 2010년까지 온실가스를 10% 감축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구는 “이달부터 금천문화체육센터, 독산빗물펌프장, 금천노인종합복지관 등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이 가동되면 연간 전기사용량을 10만㎾h가량 절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560㎏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구는 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동주택과 아파트형공장 10곳을 선정해 최근 2년간 에너지 절약실태를 파악한 뒤 경진대회를 실시해 상위 두곳에 에너지 절약기기를 보급하기로 했다. 현재 독산동 한신아파트와 가산동 두산아파트도 온실가스 감축 시범아파트로 지정, 자율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밖에 구는 내년에 건립되는 시흥4동 주민센터 등 5곳에도 태양열 발전시설을 갖춘 친환경시설물로 건립할 계획이다. 이미 금천구는 지난해 10월 건립한 구의 신청사에 지열·태양열·수소연료전지 등을 설치해 냉·난방과 온수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활동리더 양성교육을 실시, 활동가 37명을 양성해 관내 28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한인수 구청장은 “범지구적 기후변화 대응노력에 구민 모두가 동참해 녹색실천이 생활화된 금천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로컬플러스] 충남도청 신청사 시공사 선정

    충남도는 2012년 말 홍성·예산 도청 이전 신도시에 짓는 도청 신청사 시공사에 계룡건설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신청사는 부지 23만 1000㎡에 지하 2층 지상 7층(총건평 10만 3000㎡) 규모로 지어지며, 2326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다. 다음달 26일 착공된다. 이 컨소시엄은 계룡건설, 현대건설, 일산종합건설, 유진건설, 서림종합건설, 대국건설산업 등 6개 업체로 이뤄졌다. 신청사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모든 과정을 시공자가 책임지는 ‘턴키방식’으로 지어진다.
  • 부산 동구청 신청사 시대 개막

    부산 동구청 신청사 시대 개막

    부산 동구가 본격 신청사 시대를 맞았다. 동구는 22일 오후 2시 구청 광장에서 개청식 행사를 갖고 꿈과 희망이 있는 부산의 중심구로 거듭나기 위한 대장정에 올랐다. 정현옥 동구청장, 백용하 동구의회 의장, 정의화 국회의원 ,배영길 부산시 부시장 등 각계 인사 100여명과 구민 2000여명이 참석해 개청을 축하했다. ●풍물놀이·지신밟기 등 개막행사 풍성 풍물놀이 및 지신밟기 등 개막축하공연으로 힘차게 출발한 이날 행사는 새 출발 북울림, 기념사, 축사, 싱싱동구 브랜드 선포식,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식 등 본 행사와 기념식수 등 식후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동구 수정동 옛 청사자리에 들어선 새 청사는 지상 7층, 지하 3층 규모로 419석의 대강당과 소강당, 어린이놀이터를 포함한 구청 광장, 상가 등 편의시설과 하늘 정원, 지하주차장(295면) 등이 설치돼 구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관련부서 한곳에… 업무효율성 높여 동구청 관계자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민원부서는 1층, 일반 행정부서는 2~7층으로 배치하고 관련 부서를 한곳에 모아 민원업무가 일괄 처리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동구청은 1960년대에 지은 낡은 청사를 허물고 2006년 공사에 들어갔다. 3년 동안 범일동의 한성 기린아파트 1~3층을 빌려 임시 청사로 사용했다.정현옥 구청장은 “협소한 면적에 최소의 비용으로 효과를 극대화한 신청사를 개청할 수 있었던 것은 10만 동구민의 성원 덕분”이라며 “신청사는 21세기 동구발전을 이끌어 나갈 구정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41년 막혔던 산길 오르니 남산타워·63빌딩 한눈에

    41년 막혔던 산길 오르니 남산타워·63빌딩 한눈에

    “이곳에 전망대를 만들면 구민들이 아름다운 경관을 시원스레 바라볼 수 있을 겝니다.” 검은색 점퍼에 땀 범벅이 된 서찬교 성북구청장은 차분하게 말을 꺼냈다. 눈앞에는 남산타워와 63빌딩, 도곡동 타워팰리스까지 시내 전경이 한눈에 들어왔다. 20일 북악산 호경암 인근 산머리. 1968년 북한 무장공비 침투사건(1·21사태)으로 폐쇄된 직후 군부대가 주둔해오던 곳이다. 41년간 굳게 닫힌 산문(山門)은 지난달 제2북악스카이웨이 산책로 조성사업이 시작되면서 자연스럽게 열렸다. 나도송이, 털별꽃아재비, 다래와 머루 등 이름만으로도 정겨운 야생 식물들이 반겨준다. 올 7월까지 산책로가 들어설 길에는 아직 역사의 상흔이 생생하다. 기관총 받침대와 참호, 불에 그을린 야영 흔적들이다. 1·21사태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지인 호경암에는 여태 수십발 총탄자국이 선명하다. 서 구청장은 이날 서울신문 취재진과 3시간 동안 제1~2스카이웨이길을 함께 걸었다. 아직 민간에 개방되지 않은 호경암 일대도 처음 공개됐다. 산책로에서 만난 구민만 30여명. 일일이 민원을 챙기고 구정에 관한 속 깊은 얘기도 꺼냈다. ●지난달 28일 철조망 철거 지난달 28일 북악산길. 1000여명의 시민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산을 가로막고 있던 철조망이 뜯겨나갔다. 무장공비사태 직후 특정경비구역으로 지정돼 민간인 출입이 통제된 90만㎡가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순간이다. 서울시와 성북구, 수도방위사령부가 10개월간 마련한 정비 계획에 따라 1.2㎞ 구간의 새로운 스카이웨이길 조성도 시작됐다. 새 길은 제1스카이웨이 산책로 종점인 하늘마루에서 호경암을 거쳐 삼청각까지 이어진다. 20일 서 구청장과의 동행은 제1스카이웨이 산책로 출발점인 고려대 후문에서 시작됐다. 아리랑고개~다보정~하늘마루으로 30여분 걸으면 길도 끝을 고한다. 그는 “2005년 산책로가 조성되기 전에는 급작스럽게 튀어나온 행인에 깜짝 놀라 차를 멈추기 일쑤였다.”고 회고했다. 산길에 보도가 없었기 때문이다. 운동시설이 갖춰진 다보정에선 상반된 민원에 난감해하기도 했다. “스피커를 설치해 음악을 틀어달라.”는 40대 남성의 부탁에 바로 옆 중년 여성이 “새소리를 들어야 한다.”며 반대했기 때문이다. 서 구청장은 “언제나 다른 목소리가 나오기에 민원 조율이 가장 어렵다.”고 귀띔했다. ●행정의 달인, 친환경 정책에 명운 걸다 호경암을 거쳐 찾은 제2산책로 예정지는 험로였다. 나무로 만든 다리를 지나 삼청각까지 급경사 계단이 이어진다. 진달래가 뒤늦게 만개한 산세가 근사하다. 지리산 성삼재를 연상시킨다. 서 구청장은 내려오며 지역경제살리기와 서민생활 안정에 대한 지론을 펼쳤다. “남은 임기를 그럴 듯한 업적 쌓기에 소비할 생각은 없다. 살갑게 민생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성북구는 최근 신청사로 이사하며 관내 중소 40여개 이삿짐업체에 2억원대 일감을 나눠줬다. 번거롭더라도 지역경제를 챙기자는 그의 아이디어였다. 최근 마련한 추가경정예산 148억원도 저소득층생활안정(88억원), 사회적 일자리 확대(30억원) 등에 투입했다. 건널 때 통통 울린다는 ‘통통교’를 지나 삼청각 인근에 다다르니 성북천 발원지가 나왔다. 올챙이가 넘칠 만큼 환경이 잘 보존됐다. 서 구청장은 “함평나비축제 같은 성북 반딧불이 축제를 이곳에서 열겠다.”고 밝혔다. 1962년 9급 공무원에서 출발해 민선 3·4기 구청장을 지낸 서 구청장은 ‘행정의 달인’으로 불린다. 지식경제부의 존경받는 최고경영자(CEO) 대상도 수상했다. 그는 지자체 최초의 금연조례 제정과 성북천의 생태하천 복원 등 친환경·건강 정책에 매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새 산책길 조성도 이 같은 정책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신청사 개청식 보고회 참석

    정현옥 부산 동구청장 10일 오후 3시30분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신청사 개청식 보고회’에 참석, 관계자들에게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주민 곁으로” 옛청사 재활용 붐

    “주민 곁으로” 옛청사 재활용 붐

    청사를 새로 이전하고 남은 옛 청사에 생명을 불어넣으려는 지방자치단체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전국의 시·도·구청은 물론 주민센터에 불어온 ‘청사 재활용 바람’은 비워진 공간을 지역민에게 돌려주는 알뜰 풍속도로 자리잡고 있다. ●철거 대신에 주민 편의시설로 지난달 말 새 청사로 이전을 시작한 서울 성북구는 최근 옛 청사를 철거하기로 한 당초 계획을 바꿨다. 삼선동 5가에 위치한 옛 청사(7323㎡)는 지상 3층의 철골구조물. 철거계획을 번복한 것은 지역경제 침체를 우려한 탓이다. 구는 다음달 이곳 1층에 취업정보은행을 입주시키고, 구인구직 만남의 장소·인력시장·취업박람회장을 마련한다. 2~3층의 사무실 30여개는 임대하거나 공동작업장, 법률·노무 관련 상담실로 개방할 예정이다. 1㎡당 월 임대료는 1100원선이다. 지역중소기업이 주로 입주할 26.2㎡ 사무실의 월 임대료는 3만원에 불과하다. 가장 큰 208.3㎡를 빌리더라도 월 23만원만 지불하면 된다. 지난 6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역 내 32개 업체가 입주를 신청했다. 대부분 잡화, 제조, 도·소매 등 영세업체들이다. 지난해 10월 이사한 금천구는 옛 보건소 청사를 주민을 위한 치매지원·정신보건센터로 운영한다. 금천구는 1995년 구로구에서 분구, 13년간 임대청사 생활을 해왔다. 구청사가 없는 대신 종합행정타운을 조성하며 이전하는 보건소 청사를 활용하기로 했다. 올 8월 문을 여는 센터는 대학병원과 위탁약정을 맺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해 11월 성산동 신청사로 이전한 마포구는 최근까지 옛 청사를 비워둬 민원이 이어졌다. 주변 상권이 주저앉은 데다 주변 치안 문제 등이 불거졌다. 뾰족한 대안을 찾지 못하던 마포구는 최근 부지활용계획이 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승인을 받으면서 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포구는 이곳 1만 3434㎡를 2종에서 3종 주거단지로 용도를 바꿔 노인복지시설과 도서관 등 주민편의시설을 절반 이상 지을 계획이다. ●기관끼리 청사 맞교환도 강남구의 경우 구청사는 아니지만 지난 3월 8개동 통폐합을 단행하면서 남은 4개 주민센터를 주민에게 되돌려줬다. 개포2동 주민센터는 어린이집과 도서관, 대치2동은 독서실과 공부방카페 등으로 운영하는 식이다. 이들 시설은 올 7월까지 리모델링을 마친다. 앞서 구는 지역주민에게 동 주민센터 활용방안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지방에서도 다양한 방식의 옛 청사 활용이 이뤄지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전남도. 도청의 경우 2005년 10월 광주시에서 전남 남악 신청사로 이전했다. 광주시의 옛 청사에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설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문화부 주관으로 도청 본관, 도청 민원실 등 5·18민주화운동 기념물을 보존한 채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일각에서는 기관끼리 청사를 맞교환하는 사례도 있었다. 2005년 전남 여수시(2청사)와 여수 항만청은 이런 빅딜을 이뤄냈지만 최근 주민 논란이 불거져 도마에 올랐다. 앞서 전북도(2005년 7월), 경기 용인시(2005년 8월), 강원 원주시(2008년 11월)·강릉시(2001년 12월) 등도 청사를 이전했지만 옛 부지는 대부분 재개발의 길로 들어섰다. 지역 관계자들은 “흉물스럽게 방치되던 옛 청사들의 리모델링 바람이 불면서 주민들은 도시미관과 생활개선이란 1석2조의 효과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전국플러스] 전남교육청 새달 신청사로 이전

    전남도교육청이 27년 만에 광주 매곡동 시대를 접고 전남 무안 신도청 옆 남악신도시로 옮겨 다음달 초순 업무를 시작한다. 도교육청은 30일 “매곡동 청사에 있던 교육행정 정보시스템 등 전산장비와 서류 등을 실어 나르는 이사를 다음달 6일까지 마무리한다.”고 말했다. 신 청사는 378억원으로 부지 3만 3663㎡에 연건평 1만 5701㎡로 지상 8층, 지하 2층으로 지어졌고 태양광 발전시설이 가동된다. 직원 387명 가운데 200명(51.7%)이 이사를 했고 187명(48.3%)은 통근버스 5대로 출퇴근한다. .
  • [서울플러스] 20일부터 신청사서 업무 시작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20일부터 삼성동 5가 411에 새로 지은 신청사로 이전한다. 월곡역 인근 성북트리즘빌딩에 위치한 여권과는 21일 새 청사로 옮겨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노인복지과와 도시디자인과도 23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신청사입주준비단 920-1785.
  • [로컬플러스] 차량등록사업소 청사 개청식에

    윤명희 울산시의회 의장 12일 오전 10시30분 북구 진장동에 건립된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성북천 복원 1년 앞당긴다

    성북천 복원 1년 앞당긴다

    성북구가 자연하천으로 복원되는 성북천의 완공 시기를 1년 앞당기기로 했다. 지역경기 활성화 차원에서다. 지저분했던 복개 도로가 친환경 하천으로 변신하며 멋진 산책로가 조성된다. 주민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다. 성북구는 보문2교~구청 신청사 앞 5단계 복원공사(조감도·250m)를 5월에 착공, 내년 6월 완공함으로써, 성북천 전 구간의 복원을 1년 앞당긴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내년 초여름에는 삼선교 지하철 한성대입구역부터 안암로 대광초등학교까지 2.5㎞ 실개천을 따라 걸으며 상큼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성대입구역 근처에는 작은 광장과 멋들어진 수경 시설이 들어선다. 구청 신청사에는 분수광장이 조성되고, 대광초등학교 앞 하천에는 생태교육장도 생긴다. 도로를 지나는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천 100~150m마다 천변을 오르내리는 보도계단과 징검다리를 만든다. 나중에 명수학교 주변의 성북천도 복원되면 상류 하천변을 따라 북한산국립공원 삼청각까지 오를 수 있다. 하류에서는 청계천을 거쳐 한강까지 이어진다. 성북천 복원은 지역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다. 30여년 세월이 지난 복개도로에서 조금씩 악취가 풍겼고, 미복개 건천에서는 쓰레기가 함부로 버려지기도 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03년 6월 5단계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 복원 공사는 다음달에 4단계 구청~대광초(1.25㎞) 건천의 복원을 앞두고 있다. 성북천을 흐르는 물은 지하철역 통신구 등에서 발생하는 지하수 3400t과 청계천에서 끌어올린 2700t 등 하루에 6100t이 방류된다. 한편 성북구는 최근 월계로 일부 구간(780m)을 폭 25에서 35m로, 오패산길을 15m에서 20m로 확장했다. 또 종암로, 미아로 등을 추가로 확장해 미아사거리 일대 교통체증을 한결 덜도록 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성북구 새 엠블럼 공개

    성북구 새 엠블럼 공개

    개청 60주년을 맞은 성북구가 신청사 준공을 기념해 다음달부터 새로운 엠블럼을 사용한다. 25일 공개된 새 엠블럼은 입체적 심벌마크와 영문 이니셜 ‘sb’, 한글서체 ‘성북’으로 구성됐다. 100개의 원들로 디자인된 심벌마크는 문화재, 명소, 자연 등으로 이뤄진 성북 100경을 뜻한다. 작은 원이 모여 큰 물결을 이루는 것처럼 어려운 시대를 함께 헤쳐 나가자는 숨겨진 뜻도 담고 있다 또 원형이 강조된 영문 이니셜 ‘sb’는 세계무대에서 도약하는 성북의 변화를, 한글 ‘성북’은 고풍스러운 문화가 공존하는 성북구의 이면을 뜻한다. 색상은 청색과 녹색이 주를 이뤘다. 청색은 성북천과 청렴한 행정을, 녹색은 성북의 자연경관과 희망을 상징한다. 구 관계자는 “위기일 때 더 강해지는 도시와 글로벌 이미지를 함께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서 “3월 완공되는 신청사 외벽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성북구, 비상경제대책 우수 자치구로

    성북구가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비상경제대책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요즘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민생경기 활성화 대책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전국 24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서울지역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상을 받았다. 이번 상은 지방 군(郡) 단위의 노력을 더 인정했다는 점에서, 7대 특별·광역시의 자치구로서는 대구 수성구와 서울 성북구뿐이라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성북구는 넉넉하지 못한 구 살림에도 가용예산을 최대한 어려운 주민을 위해 집중투입했을 뿐만 아니라 행정력의 빈틈을 족집게처럼 찾아내 효율적으로 개선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우선 행사비용 등 경상비를 5억원 절감하고 신청사 집기구입 예산 등 10억원을 줄였다. 이번에 상을 받아 나오는 5억원의 인센티브도 전액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 대책비로 쓰인다. 민생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기 위해 구청 사업 입찰공고기간을 7→5일로 줄이고, 조달청에 의뢰하던 계약심사를 자체 심사로 돌렸다. 조달청 의뢰는 공정한 사업심사 등 장점이 있지만 집행 기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당장 돈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순발력을 키운 셈이다. 이로써 지난달 말에 이미 사업예산 473억원을 집행했다. 특히 다음달 삼선동5가 신청사에 입주할 때 대규모 이삿짐을 지역에서 활동하는 49개 영세 이사전문업체에 맡기는 세심함을 보였다. 빈 구청사는 당분간 구인·구직을 위한 만남의 장과 지역기업의 작업장으로 활용된다. 재래시장 상품권 이용도 2곳에서 돈암제일·장위골목·길음·석관·석관황금 시장 등 5곳으로 늘렸다. 또 ▲위기 가구 생계비 지원 1240가구 ▲비수급 빈곤층에 대한 민간후원 일자리 1108가구 ▲저소득자녀 장학금 지급 ▲기초생활보장 기준 완화 ▲공공근로 참가자 200→359명 증원 ▲아르바이트생 80→150명 증원 ▲금연·금주 공원지킴이 등 517개 일자리 신설 등 노력을 펼치고 있다. 성북구가 신속하고 빈틈없이 ‘신빈곤층’을 위한 비상경제대책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서찬교 구청장의 40년 행정 관록이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서 구청장은 1962년 고교를 졸업하자마자 공직에 입문한 뒤 2001년 지방관리관 1급으로 명예롭게 퇴진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방치’ 옛 청주지검·지법 문화공간 활용 줄다리기

    ‘방치’ 옛 청주지검·지법 문화공간 활용 줄다리기

    “용도 폐기된 국유재산을 꼭 돈내고 써야 하나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수곡동 주민들과 정부가 빈 건물로 방치된 옛 청주지검 청사와 청주지법 청사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주민들은 문화활동 공간이 필요하다며 정부가 청주시에 무상으로 양여해 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정부는 용도 폐기된 국유재산이라도 돈을 내고 매입하거나 임대료를 내고 써야 한다며 주민들의 요구를 일축한다. 청주시가 매입하면 되지만 소요재원이 300억원 정도나 돼 엄두를 내지 못한다. 1970년 수곡동 93-1 3만여㎡ 부지에 각각 4층건물로 건축된 청주지검 청사와 청주지법 청사는 38년간 쓰이다 지난해 6월 청주지검과 청주지법이 산남동에 신청사를 마련해 떠나면서 빈 건물이 됐다. 검찰과 법원이 한꺼번에 떠나면서 인근에 있던 50여개의 변호사·법무사 사무소들이 산남동으로 집단 이주, 청주지역 법조타운이던 이 일대는 순식간에 죽은 동네가 됐다. 윤성수(38)씨는 “빈 상가가 즐비해 밤이 되면 동네를 돌아다니기가 섬뜩할 정도”라며 “장사가 안 돼 문을 닫는 식당도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호 수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청주지검과 청주지법이 아무런 대책없이 수곡동을 떠나는 바람에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정부가 공공기관을 이곳으로 옮기든지,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건물을 무상 양여하든지 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위원장은 “무상양여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작성해 4만 500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며 “국유재산 총괄관리청인 기획재정부로 소유권이 넘어오는 절차가 마무리되면 탄원서를 제출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기획재정부는 관련 규정과 수곡동 부지의 가치 때문에 무상양여는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기획재정부 국유재산과 이광기 서기관은 “국유재산관리법 44조1항에 ‘국유재산을 지자체가 공공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무상양여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긴 하지만 ‘할 수 있다’는 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는 의미”라며 “시행령에 명시된 9가지 양여조건에도 이번 경우가 부합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서기관은 “국가가 소유한 토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쓸모없는 땅”이라면서 “수곡동은 중앙부처 관련기관이 입주할 수 있는 좋은 곳이라서 땅과 건물을 정부가 갖고 있는 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수곡동이 지역구인 민주당 오제세(청주흥덕갑) 의원은 정부 입장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자치단체의 재정부담을 줄이고 비축된 국유재산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무상양여가 절실한 상황에서 규정 타령만 하며 현실을 외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오 의원은 “‘무상양여를 할 수 있다.’는 애매한 문구가 근본적인 원인이지만 정부가 지자체나 주민들 입장에서 법을 해석한다면 문제는 쉽게 풀릴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정부나 자치단체는 모두 공적업무를 하는 한식구나 마찬가지인데, 서로 돈을 주고 부동산을 거래하는 것은 엄청난 모순”이라며 “국회 상임위에서 이 문제를 공론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정부가 관리도 하지 않은 채 청사를 방치할 경우 청소년들의 탈선장소로 이용되는 등 부작용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정부기관 다 떠나면 강경읍 어쩌나

    “대전, 광주와 함께 읍(邑)으로 승격했던 강경이 어쩌다 이 지경까지….”충남 논산시 강경읍 주민들은 최근 법원·검찰과 경찰서까지 논산시내로 이전하려 하자 허탈해 하고 있다. 주민들은 “이러다가는 면(面)으로 추락한다.”며 잇따라 시위와 집회를 열고 강력 반발하고 있다.5일 논산시에 따르면 대전지법 논산지원·대전지검 논산지청은 지난달 5일 청사 부지확보 협조문을 보내 왔다. 논산경찰서도 시에 이전 관련 협조문을 보냈다.이 기관들은 협조문을 통해 논산시내 중심가에서 반경 2㎞ 이내, 3만 3000㎡ 직사각형 부지 등을 조건으로 내세우고 논산시 강산동을 신청사 부지로 선정한 뒤, 도시재정비계획 수립 등 협조를 요청했다. 강경읍 내 이장 27명은 이날 회의를 열고 10일 강경장에서 주민 궐기대회를 열기로 했다. 강경읍내에는 ‘하나로 뭉친 강경읍민 3개 청사 사수하자.’ 등 100여개의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지난달 구성된 ‘존속추진공동위원회’는 지역 주민은 물론 전북 익산시 망성·용동, 용암면과 부여군 세도·임천·양화면 등 주민까지 서명을 받고 있다. 존속추진위는 이를 대법원, 대검찰청 등에 보내 이전철회를 촉구할 계획이다. 윤석일 위원장(강경감리교회 목사)은 “3개 기관이 논산 시내로 옮기면 부속기관인 등기소를 비롯, 변호사 및 법무사 사무실 등도 모두 떠나 강경읍내는 완전 공동화된다.”고 주장했다. 강경은 조선시대 서해 수산물 3대 시장으로 꼽혔다. 1931년에는 현재 광역시인 대전·광주·울산 등과 함께 읍으로 승격했다. 이 기관들이 강경에 둥지를 튼 것도 논산에서 읍세력이 가장 컸기 때문이다. 그러던 것이 1990년 서천과 군산 사이에 금강하구둑이 들어서면서 침체일로를 걸었다. 인구도 배들이 드나들 때 3만 5000명을 넘었으나 지난해 말 1만 1859명으로 급감했다. 이 기관들은 ‘강경읍 청사가 낡고 비좁아 민원인 불편이 크다.’고 이전 이유를 밝히고 있지만 강경의 침체와 무관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규 논산시장은 “청사 이전은 법원·검찰과 경찰서 등 이전기관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혀 개입의사가 없음을 표명했다.논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세제국장 정헌율△조직정책관 송귀근△정보화기획관 박성일△정부청사관리소장 김상인△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배진환△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파견 여희광△한국지역정보개발원 〃 류순현△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 김일재△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김동극 김지봉△국방대 안보과정 박병호△외교안보연구원 글로벌리더십과정 김기수△국방대 안보과정 한창섭△세종연구소 국정과제연수과정 배윤호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 △수산인력개발원장 정영훈◇3급 승진△어항과장 서장우△원양산업〃 조강현 ■소방방재청 △기획조정관 한경호△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오의섭 ■농촌진흥청 △충청남도농업기술원장 손종록 ■산림청 ◇부이사관 승진 △창의혁신담당관 이규태 ■식품의약품안전청 ◇과장급 전입 △위해사범중앙수사단 T/F 단장 김영균 ■공정거래위원회 ◇국장급 전보 △대변인 김석호△경쟁정책국 시장분석정책관 신영선△카르텔정책국장 지철호△OECD대한민국정책센터 경쟁정책본부장(파견) 김순종△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장 유재운◇과장급 전보 <담당관>△정책홍보 남동일△감사 김윤수△심판총괄 배진철△소비자거래심판 최영근△기획재정 김종선△창의혁신 이용수△규제개혁법무 박인규△정보화 홍용수<과장>△운영지원 김재중△업무지원팀장 이영일△경쟁정책총괄 김성하△경제분석 노상섭△시장분석 김성삼△시장조사 김만환△소비자정책 곽세붕△소비자안전 홍대원△약관제도 조홍선△전자거래팀장 김호태△시장감시정책 김준범△지식산업경쟁 송상민△서비스업경쟁 정진욱△카르텔정책 채규하△제조카르텔 황정곤△서비스카르텔 최무진△하도급정책 장덕진△하도급개선 조근익△종합상담 정정길<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총괄과장 임은규△경쟁〃 이유태△제조하도급〃 박원기<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소장 권영익<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1부단장 박종성△2부단장 인민호◇파견△OECD대한민국정책센터 경쟁정책부본부장 강신민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일반직 고위공무원>△중앙공무원교육원 신근호<부이사관>△세종연구소 최영균△국방대 권근상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전보 및 파견 △네트워크정책관 황철증△중앙전파관리소장 이근협△국방대 교육훈련 임차식△중앙공무원교육원 〃 민원기◇과장급 파견△세종연구소 교육훈련 위관식 ■제주특별자치도 △건축지적과장 직무대리 양희영△건축담당 임한준△주택담당 김희진△스포츠시설담당 현기봉△제주시 도시경관과장 현인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승진 △경영기획실 조직법무팀장 장덕호△해외취업국 취업기획〃 김종석△대구지역본부 필기시험〃 장병현△울산지사 HRD사업〃 윤석호△경남지사 실기시험〃 명송주△목포지사 HRD사업〃 김용무△전북지사 〃 송수동△제주지사 〃 김세양△직업능력표준실 건설환경기준팀 책임연구원 남상균△전문자격출제실 사회문화팀 〃 김홍권◇전보△총무국장 송시열△정보화지원국장 이동언△국제HRD교류원장 변무장△직업능력기획국장 이종태△기업학습지원〃 이계정△직업능력촉진〃 유헌기△전문자격〃 김병주△해외취업〃 정진영△감사실장 이호진△자격출제원 직업능력표준〃 김시태△서울지역본부 HRD사업팀장 이승종△서울남부지사장 이승묵△강릉〃 이주혜△부산지역본부장 노만진△부산지역본부 HRD사업팀장 김강배△부산남부지사장 이정희△경남〃 이정재△울산〃 이상환△대구지역본부 HRD사업팀장 박영표△경북지사장 정희택△포항〃 이무식△경인지역본부 HRD사업팀장 최희군△경기북부지사장 최철락△전남〃 이한구△제주〃 김동진△충북〃 박준기<팀장>△창의성과 이연복△고객만족 유명수△인재개발 전화익△정보화기획 안병종△자격정보관리 이재길△국제교류 최희숙△능력개발기획 황길주△능력개발지원 서경식△능력개발분석 김연식△기업지원1 김성순△기업지원2 김성재△근로자지원 민경일△원격미디어운영 유숭기△필기시험 박영환△전문자격2 허상철△자격관리 김혜경△자격동향분석 정병한△고용기획 우만선△한국어시험 박찬섭△입국지원 김록환△취업교육 김균현△고용체류지원 김희선△취업지원 전용덕△취업연수 윤병우△ME기준(직무대리) 김진실△건설환경기준 구자길△산업응용기준 이융세△출제운영 김태성△안전위생 양성모△채점 신재우<책임연구원>△HRD교류원 허요△기술자격출제실 일반기계팀 황재복 ■한국철도시설공단 △경영기획처장 신철수△충청본부 신청사관리〃 김흥영◇파견△국방대(교육훈련) 연덕원△서울대(〃) 강근식△코레일 조순형 ■한국은행 △법규실장 정대화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학부 학장 엄동섭△법학전문대학원 부원장 겸 법학부 학과장 김광수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대외협력처장 겸임) 김준영△자연과학캠퍼스 〃 김현수△일반대학원장(동아시아학술원장 겸임) 김동순△학부대학장(학생상담센터장 〃) 손동현△유학·동양학부장(유학대학원장 〃) 김성기△문과대학장 홍성호△사회과학부장 유민봉△경제〃 백경환△공과대학장(과학기술대학원장 겸임) 김병우△생명공학부장 황헌△스포츠과학부장(체육실장 겸임) 윤승호△의과대학장 어환△학생처장(종합인력개발원장 겸임) 송해룡△산학협력단장(공동기기원장 〃) 이영관△입학처장 김윤제△총무〃 박용부△정보통신〃 엄영익△언론정보대학원장 이효성△사회복지〃 김통원△임상간호〃 성영희△출판부장 한상만△대학교육개발센터장 박승철 ■한양대 △의학전문대학원장 임헌길△입학처장 오성근△의학전문대학원 교무부원장 김영학△〃 학생부원장 박해영△입학실장 최형욱△한양상담센터장(안산) 양진숙△한대신문사편집인 겸 주간 박소라 ■인하대 △대학원장 심명필△교육〃 이종성△경상대학장(국제통상물류대학원장 겸임)이정용△경영〃(경영대학원장 〃) 장익환△문과〃 홍정선 ■전북대 △입학관리본부장 조기성△발전지원부처장 김인식△중앙도서관장 정재연 ■서울시립대 △경상대학장·경영대학원장 및 산업경영연구소장 허창수△경상대·경영대학원 교학과장 이성호△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장 강상혁△토목공학과장 임성순△신소재공학〃 김정식△영어영문〃 문영인△철학〃 이병덕△도시사회〃 이건△세무〃(세무전문대학원 교학과장 겸임) 이영한△건축〃(건축학 전공주임 〃) 배형민 ■레저신문 △대표이사 사장 황만규 ■한국애보트 △인사총괄 전무 홍엄기 ■대우정보시스템 ◇승진 △상무보 김은영△수석부장 손동목 유병찬 이윤석 이재헌 최병록 최수열 ■리서치인터내셔날 ◇임원 승진 △전무 이혜진 Goutam Mitra△이사 이훈행 조우철 홍찬기 홍정한 유희경
  • 대전시청 ‘장애물 없는 건축물’ 1호로

    대전시청 청사가 정부가 인증하는 ‘장애물이 없는 건축물’(BF) 1호로 선정됐다.보건복지가족부는 장애인, 노인, 임신부 등 거동이 불편한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설된 대전시청을 장애물이 없는 건축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장애물이 없는 건축물은 보도와 건축물 1층의 높이 차이가 없어야 되고 보행안전구역이 화단 등과 확연하게 구분돼야 한다. 장애인 주차구역부터 건물까지 안전한 이동로를 확보하는 것도 필수다. 건축물과 시설은 복지부에서, 도시는 국토해양부가 각각 인증한다.대전시청은 BF 인증을 받기 위해 지난해 장애인 주차장, 경사로, 접근로, 미끄럼 위험구역 등 18개 분야에 대해 대대적인 시설정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대전시청 외에 계획 단계의 건축물이나 도시개발사업이 대상인 예비인증 1호는 한국수자원공사 소유의 ‘효 나눔복지센터’로 결정됐다. 올해 안에 전남 순천시 승주읍 서평리에 완공될 예정인 노인복지시설이다. 이밖에 성북구청 신청사, 양평장애인종합복지관, 문정 도시개발 사업 등도 예비인증을 획득했다. 인증식은 23일 과천 국토부 청사에서 열린다.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전국플러스] 울산시, 19일부터 신청사서 업무

    [전국플러스] 울산시, 19일부터 신청사서 업무

    울산시가 19일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시는 16일 감사관·경제통상실·문화체육국·건설교통국을 이전한 데 이어 17일 시장실·부시장실·실국장실·공보관실·행정지원국을, 18일 기획관리실·환경녹지국·도시국을 각각 옮긴다. 시는 2005년 12월부터 636억원을 들여 본관청사 옆 2만 9314㎡에 사무동과 주차동 등 2개의 신청사 건물을 건축했다. 신청사 이전을 마치면 기존 지하 1층, 지상 8층의 본관 청사는 리모델링을 통해 종합건설본부와 관광과 등이 입주하게 된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전국플러스] 대구경북한방진흥원 신청사 입주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이 9일 신청사에 입주,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경산시 갑제동 9911㎡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5500㎡ 규모로 건립됐다. 한방제제연구실, 천연물연구실, 본초연구실, 동물실험실, 약리연구실, 추출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한약재 효능성분의 분리와 정제기술 개발,한약재의 추출기술개발 등 한약재의 산업화 기반확보를 위한 기초·응용연구와 한방 및 천연물 신약개발, 한방제품개발, 한약자원개발, 우수한약재 생산기반구축 등의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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