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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크바이오텍, 프로폴리스 신제품 ‘맛있는 츄어블 프로폴리스’ 선보여

    유니크바이오텍, 프로폴리스 신제품 ‘맛있는 츄어블 프로폴리스’ 선보여

    프로폴리스 전문기업 유니크바이오텍(대표이사 허용갑)이 프로폴리스를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한 ‘맛있는 츄어블 프로폴리스’를 출시한다. 클라우드 펀딩 플랫품 와디즈를 통해 선 공개된 신제품은 오는 14일까지 7일간 한정 수량 특가로 펀딩을 진행한 뒤 유니크바이오텍 자사몰 등 다양한 채널에서 해당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 신제품 ‘맛있는 츄어블 프로폴리스’는 씹어 먹을 수 있는 정제 형태로 고안됐으며 아연과 비타민C, 셀레늄까지 더하는 등 다양한 기능 성분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프로폴리스를 씹어먹을 수 있는 정제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한 편리성과 날로 중요해지는 구강 내에서의 항균 작용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에 더해 아연을 첨가해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도움이 되게 한 점이 특징이다. 비타민C를 첨가해 인체결합조직형성 및 기능 유지와 철분의 흡수, 항산화 작용을 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한 점, 셀레늄을 첨가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한 점도 눈에 띄는 프리미엄급 식품이다. 특히 일일 섭취량을 2정(3g)을 섭취하도록 해 1일 총 플라보노이드 섭취량이 20.896㎎이 되도록 제조했는데, 이는 지난해에 시행된 가능성 재평가 결과다. 내년부터 1일 섭취 총 플라보노이드가 20~40㎎으로 상향 조정되는 기준규격을 선제적으로 적용한 첫 프로폴리스 제품이기도 하다. 이 제품은 유니크바이오텍이 추진해 온 ‘맛있는 프로폴리스 개발 프로젝트’의 두 번째 제품이다. 프로폴리스의 다양한 효능은 널리 알려졌으나, 냄새·제형 등 섭취 시의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도 있어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2020년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 첫 제품으로 ‘맛있는 프로폴리스 분말’을 출시해 코스트코 코리아 13개 매장과 쿠팡, 네이버 등 온라인 등에서 판매 중이다. 허용갑 유니크바이오텍 대표이사는 “감염의 주요 통로인 구강은 세균들이 몸 속으로 유입되는 첫 번째 통로이므로 건강한 구강 항균 관리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맛있는 츄어블 프로폴리스를 개발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 [사설] 혁신특구 ‘네거티브 규제’,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

    [사설] 혁신특구 ‘네거티브 규제’,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

    정부가 올해 안에 혁신특구 2~3곳을 정해 네거티브 규제를 전면 도입하기로 했다. 2027년까지 10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한다.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다. 네거티브 규제는 해서는 안 되는 것 빼고는 모두 허용하는 방식이다. 지금까지 우리의 규제는 되는 것 빼고 모두 안 되는 포지티브 방식이다. 특구 실험이 성공하면 ‘유니콘’(기업 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 양성도 기대할 수 있을뿐더러 오랜 난제인 규제 방식의 근본적인 전환도 가능하다. 정부가 어제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확정한 ‘글로벌 혁신특구 조성 방안’에 따르면 특구에서는 신제품 개발 초기부터 모든 규제나 인증, 보험 등을 국제 기준에 따른다. 국내법에 관련된 법규가 없거나 설사 기존 법규와 충돌해도 명시적으로 ‘안 된다’는 규정이 없는 한 모두 허용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임시 허가에 필요한 기간도 최대 120일에서 30일로 대폭 단축이 가능해진다. 네거티브 규제 전면 도입의 첫발을 뗐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시도다. 우리나라는 현행법에 허용 가능한 것만 열거해 신기술,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관련 법규를 손봐야 한다. 전기차가 처음 나왔을 때 승용·승합·화물·특수·이륜차만 자동차로 본다고 규정해 놓아 1~2인승 전기차가 어디에 해당되느냐를 놓고 논쟁을 벌인 적도 있다. 실소를 금치 못할 얘기지만 대상만 바뀌었을 뿐 지금도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요즘처럼 기술 변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시장 선점 효과가 큰 ‘표준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규제 방식의 전면적인 변화가 절실하다. 그러자면 공정한 시장질서 작동이라는 대전제가 충족돼야 한다. 특구에 들어가는 기업, 연구소, 정부, 지자체의 어깨가 무거운 이유다. 정부 말대로 “시간이 별로 없다.” 규제가 혁신을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
  • 락앤락, ‘리틀컵’ 출시 기념 유아용품 할인전… 최대 50%

    락앤락, ‘리틀컵’ 출시 기념 유아용품 할인전… 최대 50%

    락앤락이 ‘리틀럽’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유아용품 할인전을 연다. 이유식기, 빨대컵, 물병 등 아이의 성장 과정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200여종의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작고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한 시작’의 의미를 담은 리틀럽 시리즈의 인기 제품도 할인한다. 최근 선보인 리틀럽 시리즈는 소재 안전성은 물론 내구성, 위생, 사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신생아를 위한 수유 준비 세트, 이유식 용품, 영유아를 위한 빨대컵, 미취학 어린이들이 쓰기 좋은 키즈 텀블러 등 아이 성장기에 따른 맞춤형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틀럽 실리콘 빨대컵’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소재 안전성 시험을 통과한 플래티넘 실리콘으로 제작됐으며, 파스텔톤 색상의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실용성, 사용 편의성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최근 출시한 ‘리틀럽 마망 분유 보온병’은 한 손으로 열기 쉬운 원터치 캡을 적용했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가 편해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 유용하다. ‘리틀럽 수유 준비세트’도 할인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첫 수유 준비에 필요한 세척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최대 18개의 젖병을 건조할 수 있는 건조대가 포함돼 있다. ‘리틀럽 실리콘 흡착식판’과 ‘흡착볼’은 식탁에 안정적으로 고정돼 식사 중 식기가 움직이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로 돼 있어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으며 열탕 소독이 가능하다. 한편, 오는 11일 락앤락몰에서는 리틀럽 신제품과 이유식 용기, 진공 쌀 냉장고 등 베스트셀러 제품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락앤라이브’(LocknLive)가 생방송된다. 방송 1분 이상 시청 시 최대 1만 5000원 추가할인 쿠폰을 주고, 방송 중 댓글 구매인증 시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준다.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데꼬르 IH인덕션 계란말이팬을 준다.
  • LG전자, 여름청정 신모델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타워’ 출시

    LG전자, 여름청정 신모델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타워’ 출시

    LG전자는 5일 여름에 필요한 기능만 담은 신제품 ’23년형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타워’ 여름청정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타워는 선풍과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신개념 공기청정팬으로 ’21년 12월 첫 출시 이후 많은 고객에게 사랑 받고 있는 생활가전이다. 이번 2023년형 여름청정 모델은 기존 에어로타워 모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카밍 베이지’ 색상으로 2종이 출시된다. 기존 모델 대비 버튼수가 6개에서 3개로 줄고, 에어가드를 없애 여름철 선풍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만 담았다. ▲바람의 세기를 11단계까지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송풍기능 ▲바람을 사용자 쪽으로 보내 실내에서 운동할 때에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집중청정모드 ▲자연에서 불어오는 바람처럼 1~8단계 바람세기가 5초 단위로 바뀌게 되는 자연청정모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또 에어로타워 V필터는 0.01㎛ 크기의 극초미세먼지 99.999% 제거하고, 바이러스·유해균을 99.9%제거하는 등 한국공기청정협회 CA인증,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KAF인증, 영국알레르기협회의 BAF인증까지 획득했다. 이밖에도 LG씽큐(LG ThinQ)앱의 ‘UP가전 센터’를 통해 펫모드 등 원하는 기능을 선택해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신제품 가격은 각각 69만 9000원, 64만 9000원(출하가 기준)이며, 이달 말까지 에어로타워 신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제품의 이동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무빙휠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 관계자는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타워는 선풍기와 달리 날개가 없어 관리가 용이하고, 이전 모델보다 무게가 가벼워져 이동도 쉬울 뿐만 아니라 공기청정기능 기능이 있어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청정성능은 유지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부담은 낮춘 이번 신제품을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스타벅스 여름 신상품 4종 출시

    스타벅스 여름 신상품 4종 출시

    2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한국프레스센터점에서 직원들이 여름맞이 신제품인 ‘망고 용과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 등 4종의 음료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새로 나온 음료 1잔을 사면 별 포인트 3개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亞·유럽 반도체 월매출 하락세 ‘스톱’… 힘받는 하반기 낙관론

    亞·유럽 반도체 월매출 하락세 ‘스톱’… 힘받는 하반기 낙관론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불황의 늪에 빠진 가운데 아시아와 유럽에서 조금씩 회복 신호가 나오고 있어 업황 반등의 터닝포인트가 될지 주목된다. 메모리반도체 분야에서는 업계 2~3위 SK하이닉스와 미국 마이크론에 이어 1위 삼성전자까지 감산에 동참한 가운데 2분기 재고 조정기를 거쳐 하반기부터는 업황이 개선될 거란 전망에도 힘이 붙고 있다. 2일 미국 반도체산업협회(SIA)가 공개한 올해 1분기 세계 반도체 매출 현황에 따르면 전체 매출은 1195억 달러(약 160조 1000억원) 규모로, 각각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1.3%, 지난해 4분기 대비 8.7% 감소하는 등 하락세는 여전했다. 다만 SIA는 2월보다 개선된 3월 매출에 주목했다. 3월 글로벌 시장 전체 매출은 398억 3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0.3% 증가했다. 증가율 자체는 미미한 수준이지만 SIA는 1년 넘게 지속되던 하락세가 멈췄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했다. 지역별로는 중국과 미국에 이어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나선 유럽에서 3월 2.7%의 매출 증가를 보였고, 한국과 대만이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2.6% 증가를 기록했다. 중국은 미국의 반도체 규제에도 3월 판매액이 전월보다 1.6% 올랐다. 이는 중국 산업계의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영향과 반도체 국산화 전환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는 3월 매출이 각각 3.5%, 1.1% 줄어들었다. 존 노퍼 SIA 회장은 “반도체 사이클과 거시경제적 압박 탓에 글로벌 매출은 1분기에도 하락세를 이어 갔지만, 3월에는 거의 1년 만에 처음으로 전월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며 “(3월 매출이) 앞으로 몇 달 안에 시장이 반등할 것이라는 낙관론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하반기 시장 반등 전망은 국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다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메모리반도체 주요사의 감산에 따른 공급 축소, 재고 조정 영향을 감안할 때 3분기부터는 가격이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한국 수출 경기는 저점을 지나가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김완기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도 전날 4월 수출입동향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수출은 하반기부터 일부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무역의 흑자 반등 시점이 수출 증가세로의 전환 시점보다 조금 빨리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1분기 각각 4조 5800억원과 3조 4023억원 적자를 기록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DS)과 SK하이닉스는 첨단공정 전환으로 그간의 부진을 하반기부터 만회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서버용 신규 중앙처리장치(CPU)와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따라 D램 세대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경계현 DS부문장(사장)은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경영 현황 설명회에서 “올해는 연구개발(R&D)에 웨이퍼 투입을 증가시켜 미래 제품의 경쟁력에서 더 앞서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도 하반기부터 고객사의 첨단 반도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D램 단품 칩 12개를 수직으로 쌓은 4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3)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현재 다수의 글로벌 고객사에 신제품 샘플을 제공해 성능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 엘렌실라, 신세계백화점 뷰티 편집숍 시코르 매장 입점

    엘렌실라, 신세계백화점 뷰티 편집숍 시코르 매장 입점

    신제품 골드 플라센타 24K 셀파워크림 포함 5가지 제품 선보여 스킨케어 전문 화장품 브랜드 엘렌실라는 신세계백화점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에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엘렌실라가 입점하는 오프라인 매장은 스타필드 고양점, NC백화점 신구로점이다. 엘렌실라는 신제품 골드 플라센타 ‘24K 셀파워크림’을 포함해 클렌징 오일 제형으로 물에 닿으면 밀크앰플로 변해 풍성한 거품을 자랑하는 ‘쓰리스텝 오일 투 폼’, 부활초 성분의 수분·보습 기능을 지닌 ‘워터리 세럼 크림’, 안개 분사로 뿌리는 앰플 ‘워터리 미스트 앰플’, 아쿠아포린 성분이 함유돼 수분 통로를 열어주는 ‘아쿠아핏 마스크팩’ 등 총 5개의 엄선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엘렌실라 관계자는 “이번에 신세계 시코르 매장에 신제품을 포함해 엘렌실라의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입점을 기념해 제품 구매 시 아쿠아핏 마스크팩 1장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전 제품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엘렌실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젊어지는 홍삼…정관장, 2030 건강관리 브랜드 ‘찐생’ 론칭

    젊어지는 홍삼…정관장, 2030 건강관리 브랜드 ‘찐생’ 론칭

    정관장이 2030세대 건강관리를 위한 신규 브랜드 ‘찐생’을 론칭하고 신제품 ‘찐생 홍삼’과 ‘찐생 온앤오프’ 2종을 출시했다. 중장년층의 주요 관심사였던 건강관리가 최근 20·30세대로 확산하는 가운데 정관장은 취업 및 수험생활, 바쁜 업무 등으로 인해 각종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이기 쉬운 젊은 소비자들의 건강 수요에 맞춰 ‘찐생’ 브랜드를 만들었다. 합리적인 가격과 재치 있는 디자인을 앞세운 젊은 홍삼 콘셉트로 피로와 면역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찐생 홍삼은 식품첨가물 없이 정관장 6년근 홍삼을 100% 담아 면역력과 피로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알약 형태로 쓴맛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액상과 정제 이중 제형으로 된 찐생 온앤오프는 출근 전 먹는 온, 자기 전 먹는 오프 두 가지로 구성됐다. ‘온’은 정관장 6년근 홍삼, 대추 농축액, 타우린, 비타민C, L-아르기닌을 함유한 액상형 홍삼에 비타민 B군 8종이 포함됐다. ‘오프’는 숙면에 도움이 되는 유단백가수분해물(락티움)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 레가토, ‘물광 봉고데기’ 출시 및 와디즈 본펀딩 오픈

    레가토, ‘물광 봉고데기’ 출시 및 와디즈 본펀딩 오픈

    스타일과 모발 보호를 동시에5월 6일 오후 2시 시작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의 주식회사 레가토(대표 홍진표)는 신제품 ‘물광 봉고데기’(물광고데기)를 출시하고, 와디즈를 통해 본펀딩을 시작한다. 지난해 실시한 펀딩에서 모두 1억 펀딩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펀딩을 이어온 레가토의 이번 와디즈는 오는 6일 오후 2시 오픈된다. 특히 누적 펀딩액 8억 5000만원으로 2만 8232% 달성률을 기록한 물광고데기 서포터들의 의견을 반영해 출시되는 만큼, 본펀딩 오픈 전부터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신제품 물광고데기는 소형가전부문의 원천기술력으로 일본과 중국에서 더 인지도가 높은 레가토만의 기술력을 집약해 탄생한 제품으로, 특허받은 물광랩 열판으로 열에 의한 손상은 최소화하고 윤기 있는 물광컬은 오래 지속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1겹 세라믹 코팅인 일반 고데기와 다르게 염색모·탈색모 등 극손상모도 윤기 나는 머리를 연출할 수 있으며, 틸팅 방식으로 머리 뜯김도 최소화했다. 또한 다채로운 긴 머리 스타일링과 모발 속 수분과 큐티클 등 모발 보호까지 동시에 가능하다. 스마트 LED 터치로 100도부터 200도까지 모발 상태에 따라 10도 단위로 11단계의 폭넓은 온도 세팅이 가능하며, 최대 200도까지 20초 만에 설정 온도에 신속하게 도달한다. 이외에도 스타일링을 보조하는 보조 터치팁, 전도율을 최소화하는 핑거팁, 200도의 고온을 견디는 거치대, 30분 후 전원 자동 차단 기능 등으로 편리함과 동시에 안전함까지 고려했다. 여기에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깔끔함을 추구하는 감각적인 디자인 역시 눈여겨 볼 만하다. 한편, 레가토는 2004년 기술벤처로 출발, 19년 간 일본과 중국 등 수출 중심으로 성장하며 강소기업으로 거듭났다. 기업 측에 따르면 실제 매출의 80%의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는 500만불 수출이 무난하고 내년에는 1500만 달러 이상 수출의 퀀텀점프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또 고성능 박판 필름히터와 무센서 제어 기술을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요리기(그릴, 프라이팬 등)와 미용기기(고데기, 드라이기 등)를 주요 제품군으로, 가정용 소형가전과 공구, 커피기기 등을 확장 제품군으로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우수한 사업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정받아 ▲2022 경기도 스타기업 선정 ▲2022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 선정 ▲2022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대통령 표창 선정 ▲2023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온라인 판매처 분야 고데기 부문 우수상 등의 성과를 올린 바 있다.
  • BTS 슈가, 공연 중 “갤럭시만, 노 아이폰” 외친 이유는?

    BTS 슈가, 공연 중 “갤럭시만, 노 아이폰” 외친 이유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가 공연 중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으로만 ‘셀카’ 촬영을 해주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는 ‘갤럭시만 셀동(셀카 동영상) 찍어 주겠다는 참 모델’, ‘이 영상을 삼성 회장님께 바칩니다’ 등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지난달 29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에서 열린 슈가 솔로 월드투어 콘서트 모습을 담고 있다. 이날 공연을 이어가던 중 슈가는 팬덤 ‘아미’의 휴대전화로 셀피(자신의 사진) 촬영을 해준다는 특별한 이벤트를 제공했다. 다만 슈가는 삼성전자에서 출시된 갤럭시 스마트폰을 쓰는 이들만 참여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슈가는 팬들을 향해 “제가 달라고 하면 갤럭시만 주세요. 아이폰 말고”라고 말했다. 이후 팬들이 삼성 스마트폰을 건네자 영어로도 “이 제품은 갤럭시다. 아이폰은 안 된다(No iPhone)”고 거듭 설명했다. 슈가는 해당 콘서트를 마친 후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도 갤럭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갤럭시 스마트폰 뒷면에 부착된 스티커를 보여주며 “이거 투어 굿즈인데, 갤럭시에 굉장히 잘 어울리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우리집 TV도 삼성”이라면서 “삼성은 나에게 가전 광고를 달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BTS는 2020년부터 삼성전자 갤럭시S20 시리즈,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 제품 광고 모델을 맡는 등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BTS 팬을 위한 ‘갤럭시S20 플러스 BTS 에디션’이 출시된 적도 있다. 지난해 BTS의 팀 상징색인 보라색을 활용해 신제품을 홍보하기도 했다. 보라색을 뜻하는 한국어와 영어(퍼플)을 결합한 색상 ‘보라 퍼플’을 갤럭시S22 기본 모델과 갤럭시 Z플립4에 적용했다. BTS 멤버들이 출연한 광고 영상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등에 공개됐다. 올해 2월 갤럭시S23 시리즈 언팩(신제품 발표) 행사에서는 BTS 멤버 지민이 영상으로 짧게 등장했다.
  • “일본의 ‘삼양 불닭볶음면’ 베끼기는 한국에 복수하는 것일 수도”…日언론 분석

    “일본의 ‘삼양 불닭볶음면’ 베끼기는 한국에 복수하는 것일 수도”…日언론 분석

    일본 최대 라면회사 닛신식품이 국내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을 베낀 듯한 신제품을 출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일본어판은 이를 두고 ‘줄곧 한국 기업에 모방당해온 일본 기업의 복수 차원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위크는 26일 ‘일본이 한국을 표절했다!?…닛신 UFO 신제품이 한국의 불닭볶음면과 너무 닮았다며 한국 네티즌들 대소동’이라는 제목의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한국 라면 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닛신식품의 신제품 ‘닛신 야키소바 UFO 진한 한국식 매콤달콤 카르보’가 한국 삼양식품의 ‘까르보 불닭볶음면’과 닮았다는 논란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는 “한국에서는 ‘일본 라면의 원조가 삼양 볶음면을 베꼈다’는 등 보도가 나왔다”며 “한국에 줄곧 모방을 당해 온 일본이 이번에는 한국을 모방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계속 모방당해온 일본이 리벤지(복수)?’라는 표현을 달아 이번 닛신식품 표절 논란에 앞서 그동안 여러 차례 제기됐던 한국 기업의 표절 논란을 나열했다.“한국 식품기업이 일본 제품을 모방한 사례는 매우 많다. 한국 농심의 스낵 ‘새우깡’은 일본 칼비의 ‘갓파에비센’을 모방했다는 지적을 받는다. 새우깡은 1971년에 처음 나왔고, 칼비가 갓파에비센을 출시한 것은 1964년이었다. 또 한국 롯데의 ‘빼빼로’는 일본 에자키글리코의 ‘포키’를 모방한 것으로 지적된다. 글리코가 포키를 시판한 것은 1966년이고, 빼빼로는 1983년 처음 나왔다.” 오리온제과의 ‘초코송이’는 메이지의 ‘기노코(버섯)의 산’을, 해태제과의 ‘칼로리 밸런스’는 오쓰카제약의 ‘칼로리 메이트’를, 남양유업의 ‘17차’는 아사히음료의 ‘16차’를 모방한 것이라고 뉴스위크는 설명했다. 기사는 “한국의 즉석 라면도 일본의 도움으로 탄생한 것”이라며 삼양식품 창업주 고 전중윤 명예회장이 1960년대 초 즉석 라면 개발을 위해 닛신식품을 찾았다가 거절당하고 결국 메이세이식품의 지원으로 첫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소개했다.뉴스위크는 2010년대 들어 중국이 한국의 지적재산을 침해하는 사례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한국에서도 상표권 침해와 디자인권 침해가 사회적인 문제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영국 버버리는 2014년 자사의 고유 체크무늬를 도용했다며 한국 기업을 제소했고, 2019년에는 교복업체를 상표권 침해로 고소했다. 2014년 빼빼로의 고급 제품 ‘프리미어 빼빼로’를 본 에자키글리코의 한국 주재원이 포키의 고급형인 ‘배턴돌’과 상자 디자인 등이 너무 유사하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롯데에 이겼다. 2018년에는 한국 만화 캐릭터 ‘태권브이’와 일본 ‘마징가Z’의 유사성을 두고 법정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 기사는 “과거 표절의 천국(한국)이 이제는 모방을 당하는 처지가 됐다”며 “닛신 볶음면 표절 논란은 아시아 소프트파워의 중심축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넘어갔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한국 대학 교수의 말을 소개하기도 했다.
  • 배터리는 승승장구… 삼성SDI, 3분기째 매출 5조 훌쩍

    전기차 수요 확대에 힘입어 국내 배터리 제조사들이 연이어 기록적인 실적을 써 내려가고 있다. 27일 삼성SDI는 올 1분기 매출 5조 3548억원에 영업이익 374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각각 44.6%, 91.7% 증가한 수치다.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로, 3분기 연속 매출 5조원을 넘겼다. 소형전지·전자재료 부문이 다소 부진했음에도 이를 만회할 수 있었던 건 전기차 시장의 호조 덕이다. 삼성SDI의 프리미엄 신제품 ‘P5’를 탑재한 모델 출시 효과로 전 분기 대비 매출이 급성장하고 수익성도 개선됐다. 여기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공장 및 최근 밝힌 제너럴모터스(GM)와의 협력까지 더해지면서 세계에서 전기차 수요가 가장 빠르게 커지고 있는 북미 시장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원통형 ‘46파이’와 전고체전지 등 차세대 배터리 분야에서도 성과가 기대된다. 이날 실적 발표회에서 삼성SDI 관계자는 “P5 등 프리미엄 배터리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보급형 시장 공략을 목표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관련해 세부 조항이 정해지지 않아 불확실성이 해소된 건 아니지만 “2035년까지 신차 판매 중 전기차 비중을 67% 늘리겠다고 발표하는 등 미국의 지속적인 친환경 정책 영향으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같은 날 배터리 소재 회사인 포스코퓨처엠(옛 포스코케미칼)도 1분기 매출 1조 1352억원에 영업이익 20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배터리 소재 판매가 늘어났고, ‘NCMA’ 등 하이니켈 양극재 출고가 시작되면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했다. 전날 LG에너지솔루션도 매출 8조 7471억원에 영업이익 6332억원으로 상장 이후 5개 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배터리는 걱정 없네…엔솔 이어 삼성SDI도 사상 최대 실적

    배터리는 걱정 없네…엔솔 이어 삼성SDI도 사상 최대 실적

    전기차 수요 확대에 힘입어 국내 배터리 제조사들이 연이어 기록적인 실적을 써 내려가고 있다. 27일 삼성SDI는 올 1분기 매출 5조 3548억원에 영업이익 374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44.6%, 91.7% 증가한 숫자다.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로, 3분기 연속 매출 5조원을 넘겼다. 소형전지·전자재료 부문이 다소 부진했음에도, 이를 만회할 수 있었던 건 전기차 시장의 호조 덕이다. 삼성SDI의 프리미엄 신제품 ‘P5’를 탑재한 모델 출시 효과로 전 분기 대비 매출이 급성장하고 수익성도 개선됐다. 여기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공장 및 최근 밝힌 제너럴모터스(GM)와의 협력까지 더해지면서 세계에서 전기차 수요가 가장 빠르게 커지고 있는 북미 시장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원통형 ‘46파이’와 전고체전지 등 차세대 배터리 분야에서도 성과가 기대된다. 이날 실적 발표회에서 삼성SDI 관계자는 “P5 등 프리미엄 배터리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보급형 시장도 공략하기 위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관련해 세부 조항이 정해지지 않아 불확실성이 해소된건 아니지만 “2035년까지 신차 판매 중 전기차 비중을 67% 늘리겠다고 발표하는 등 미국의 지속적인 친환경 정책 영향으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같은 날 배터리 소재 회사인 포스코퓨처엠(옛 포스코케미칼)도 1분기 매출 1조 1352억원에 영업이익 20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배터리 소재 판매가 늘어났고, ‘NCMA’ 등 하이니켈 양극재 출고가 시작되면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전날 LG에너지솔루션도 매출 8조 7471억원에 영업이익 6332억원으로 상장 이후 5개 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SK하이닉스 3.4조 최악 영업손실… 업황 반등 기대에 주가 2.2% 쑥

    SK하이닉스 3.4조 최악 영업손실… 업황 반등 기대에 주가 2.2% 쑥

    SK하이닉스가 장기화한 메모리 업황 악화에 올해 1분기 3조 4000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적자로, 2012년 SK그룹 편입 이후 사상 최대 적자에 해당한다. 업계에서는 반도체(DS) 부문의 실적 급락에도 스마트폰 ‘갤럭시S23 시리즈’ 흥행으로 1분기 잠정 영업이익 6000억원을 남긴 삼성전자마저 올 2분기에는 적자로 전환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3조 4023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 2조 8639억원과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5조 8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조 5855억원에 달한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 다운턴(하강 국면) 상황이 1분기에도 지속되면서 수요 부진과 제품 가격 하락 추세가 이어져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사상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든 SK하이닉스는 올 1분기를 ‘바닥’이라고 진단했다. 1분기에 고객 보유 재고가 감소세로 돌아선 만큼 2분기부터는 시장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는 게 SK하이닉스의 전망이다. 회사 측은 “1분기를 저점으로 판매량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면서 2분기에는 매출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그간 ‘인위적 감산은 없다’던 삼성전자가 최근 메모리 감산에 동참한 점도 시장 전망을 밝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재고 물량을 충분히 확보한 제품을 중심으로 감산에 들어가면서 2분기에는 메모리 재고 조정 효과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시각이다. SK하이닉스는 콘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의 감산 발표에 관한 질문에 “고객 투자심리 변화가 확연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몇 가지 변화는 있다”면서 “현물가가 바닥인 상황에서 시장 가격을 전반적으로 안정화 기조로 갈지 문의를 많이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실적 악화에도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반등했다. 메모리 업황이 저점을 찍었다는 기대감이 주식 시장에 형성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 종가 대비 2.22% 오른 8만 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챗GPT 등 인공지능(AI)용 고성능 서버 시장 규모가 커지고 고용량 메모리를 채용하는 고객이 늘고 있는 점 또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고성능 D램, 176단 낸드 기반의 SSD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에 집중해 매출을 늘려 간다는 방침이다. 김우현 SK하이닉스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여전히 메모리 시장 환경은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이제 바닥을 지나는 것으로 보인다”며 “조만간 시장이 수급 균형점을 찾을 것이라 보고 수익성 제고와 기술 개발에 집중해 기업가치를 회복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는 2분기 최대 1조원대 이상 적자 전망이 나온다. 하이투자증권은 반도체 매출 하락이 깊은 데다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효과도 점차 사그라지면서 1조 3000억원의 영업손실을 볼 것으로 내다봤다.
  • 사상 최대 적자 늪 빠진 SK하이닉스…“2분기 감산효과 본격화, 실적 반등”

    사상 최대 적자 늪 빠진 SK하이닉스…“2분기 감산효과 본격화, 실적 반등”

    SK하이닉스가 장기화한 메모리 업황 악화에 올해 1분기 3조 4000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적자로, 2012년 SK그룹 편입 이후 사상 최대 적자에 해당한다. 업계에서는 반도체 부문(DS)의 실적 급락에도 스마트폰 ‘갤럭시S 23 시리즈’ 흥행으로 1분기 잠정 영업이익 6000억원을 남긴 삼성전자마저 올 2분기에는 적자로 전환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 3조 4023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 2조 8639억원과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5조 8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조 5855억원에 달한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 다운턴(하강 국면) 상황이 1분기에도 지속되며 수요 부진과 제품 가격 하락 추세가 이어져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사상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든 SK하이닉스는 올 1분기를 ‘바닥’이라고 진단했다. 1분기에 고객 보유 재고가 감소세로 돌아선 만큼 2분기부터는 시장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는 게 SK하이닉스의 전망이다. 회사 측은 “1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으로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2분기에는 매출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간 ‘인위적 감산은 없다’라던 삼성전자가 최근 메모리 감산에 동참한 점도 시장 전망을 밝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재고 물량을 충분히 확보한 제품을 중심으로 감산에 들어가면서 2분기에는 메모리 재고 조정 효과가 본격화 할 것이라는 시각이다. SK하이닉스는 컨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의 감산 발표에 대한 질문에 “고객 투자심리 변화가 확연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몇 가지 변화는 있다”라면서 “현물가가 바닥인 상황에서 시장 가격을 전반적으로 안정화 기조로 갈지 문의를 많이 받고 있다”고 밝혔다.실적 악화에도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반등했다. 메모리 업황이 저점을 찍었다는 기대감이 주식 시장에 형성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 종가 대비 2.22% 오른 8만 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챗GPT 등 인공지능(AI)용 고성능 서버 시장 규모가 커지고, 고용량 메모리를 채용하는 고객이 늘고 있는 점 또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고성능 D램, 176단 낸드 기반의 SSD 제품 중심으로 판매에 집중해 매출을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김우현 SK하이닉스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여전히 메모리 시장 환경은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이제 바닥을 지나는 것으로 보인다”며 “조만간 시장이 수급 균형점을 찾을 것이라 보고 수익성 제고와 기술개발에 집중해 기업가치를 회복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는 2분기 최대 1조원대 이상 적자 전망이 나온다. 하이투자증권은 반도체 매출 하락이 깊은데다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효과도 점차 사그라지면서 1조 3000억원의 영업손실을 입을 것으로 내다봤다.
  • 대한제분, 어린이날 맞아 한정판 ‘곰표 통밀 쿠키믹스’ 2종 출시

    대한제분, 어린이날 맞아 한정판 ‘곰표 통밀 쿠키믹스’ 2종 출시

    대한제분(대표 송인석)은 26일 ‘곰표 통밀 쿠키 믹스’ 2종을 출시하고 할인 행사도 적용해 홈플러스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한정판으로 준비된 금번 ‘곰표 통밀 쿠키믹스’ 2종은 간편하게 만들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써 버터, 시나몬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곰표 통밀을 넣어 더욱 바삭하고 고소하며 영양까지 생각한 제품으로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한정판 ‘표곰이’ 쿠키 커터도 포함되어 있다. ‘통밀 버터 쿠키믹스’는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이, ‘통밀 시나몬 쿠키믹스’는 은은한 시나몬향과 달달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바삭하게 씹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가지 모두 곰표 통밀을 넣어 고소한 풍미에 영양까지 갖췄다. 해당 신제품은 출시를 기념해 27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30% 할인을 적용한 행사도 진행한다. 대한제분은 1953년 설립 후 소맥분 제조 및 판매, 사료 제조 및 판매, 하역 및 보관, 반려동물사업, 식음료 판매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소맥분, 프리믹스, 각종 사료(양돈, 양계, 축우, 양견, 양어), 반려동물 사료, 커피 및 기타음료, 베이커리·멕시칸푸드 등이 있다. ‘곰표’는 71년 된 상표로 현재도 밀가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한계를 넘어 소비자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컬쳐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대한제분은 통밀 쿠키믹스 외에도 연내 곰표 아이덴티티에 기반한 OEM 제품과 자사 원재료를 적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변은경 대한제분 마케팅팀 팀장은 “금번 신제품 2종은 귀여운 표곰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에 맛과 영양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춰 소비자 입맛 공략에 자신 있게 선보인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컬쳐브랜드’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리솜리조트, 어린이날 팝페라 공연과 추억의 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리솜리조트, 어린이날 팝페라 공연과 추억의 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호반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리솜리조트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줄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포레스트 리솜에서는 인기 팝페라 가수의 공연과 마술쇼가 펼쳐지고, 아일랜드 리솜에서는박선갑 쉐프와 함께하는 어린이 초밥 만들기 클래스가 마련됐다. 스플라스 리솜은 종이비행기 날리기와 비석치기, 고무줄놀이 등 추억의 게임 부스를 운영한다.  포레스트 리솜, 인기 팝페라 가수 공연과 마술쇼  충북 제천의 포레스트 리솜은 5월 5일과 6일 레스트리 브이탑 가든에서 어린이날 특선 디너 뷔페를 운영하고 BBQ와 랍스터, 홍가리비찜 등 60여 가지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6일에는 인기 팝페라 가수의 공연도 펼쳐져 야외 루프탑에서 감미로운 선율을 들으며 낭만 가득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특선 뷔페 이용객들은 5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키즈 마술쇼도 무료 관람할 수 있다.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레스트리 대연회장과 더그릴 720 부근에서는 20여개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열린다. 청년동부들, 카페유 뽀솜뽀솜 솜사탕 등 제천의 로컬 업체들과 함께하며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또한 특별한 어린이날을 더욱 오래 즐길 수 있도록 5일 단 하루 포레스트 리솜의 랜드마크인 해브나인 스파를 저녁시간까지 연장 운영한다. 나이트 스파는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일랜드 리솜, 박갑선 쉐프와 함께하는 어린이 초밥 만들기 클래스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 있는 아일랜드 리솜은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클래스로 가족 여행객들을 맞는다. 6일 명인 박선갑 쉐프와 함께하는 어린이 초밥 만들기 클래스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초밥을 만들고 함께 시식하는 시간을 갖고 체험 종료 후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 메인 레스토랑 더 테이블에서는 프리미엄 씨푸드 특선 디너 뷔페를 만나볼 수 있다. 키즈존을 비롯해 편백 해산물, 즉석 사시미, 로스트 비프 카빙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제주 생맥주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국내 로봇청소기 1위 브랜드 ‘로보락’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2일부터 8일까지는 아기자기한 스티커로 나만의 비치백을 꾸며보는 키즈 체험 클래스가 진행되며, 선착순 45명에게 로보락 피크닉 매트가 제공된다. 또 피플레이스 공간에 로보락 신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하고,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스플라스 리솜, 비석치기와 고무줄 놀이 등 추억의 게임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있는 스플라스 리솜은 추억의 시간여행을 컨셉으로 한 ‘그땐 그랬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과 6일 스테이타워 로비에서는 종이비행기 날리기와 비석치기, 고무줄놀이 등 추억의 게임 부스를 운영하고 뻥튀기, 솜사탕 등 유원지에서 맛보던 추억의 간식도 판매한다. 또 워터파크 이용객들을 위해 5일 오후 1시부터는 토렌트리버 메인 무대에서 물놀이의 흥겨움을 더해줄 댄스 버스킹과 디제잉 파티가 펼쳐진다. 5일과 6일 이틀 간 운영 시간을 오후 9시 30분까지 연장해 신비로운 분위기의 나이트 스파에서 패들보드와 카약비치를 체험해볼 수 있다. 리솜리조트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보낸 어린이날의 추억 하나쯤은 있을 것”이라면서 “아이들에게 오랜 시간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프로그램들이 준비했다”고 말했다.
  • ‘서준맘 픽’ 리엔케이, 쿠션 신제품 캠페인 공개

    ‘서준맘 픽’ 리엔케이, 쿠션 신제품 캠페인 공개

    코스메틱 브랜드 리엔케이(Re:NK)는 신제품 ‘래디언스 글로우 커버 쿠션’을 출시하고 ‘서준맘’ 캐릭터로 알려진 코미디언 박세미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준맘이 화장품 모델로 선정돼 광고 촬영을 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담아내 총 3편으로 제작했다. 서준맘 특유의 ‘세 손가락 제스쳐’를 활용해 신제품의 3가지 특징인 광채, 보습, 커버 등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영상은 리엔케이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공개한다. 신제품은 오는 29일부터 GS샵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 꽃샘식품, 청량한 기분을 선사하는 신제품 ‘쿨하게 한잔’ 2종 출시

    꽃샘식품, 청량한 기분을 선사하는 신제품 ‘쿨하게 한잔’ 2종 출시

    차류 전문 식품 기업 꽃샘식품(대표 이상갑)은 봄 환절기를 맞이하여 신제품 ‘쿨하게 한잔’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쿨하게 한잔’은 목 넘김이 시원한 각종 허브, 모과, 도라지 등을 함유해 만든 스틱형 액상차로, 강한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라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허브민트맛’과 ‘믹스베리맛’ 2종을 출시했다. 특히,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목에 불편감을 느낄 수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 마치 박하사탕을 머금는 듯한 상쾌한 기분이 느껴질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꽃샘식품 신제품 ‘쿨하게 한잔’은 식품안전관리(HACCP) 제조 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또한 스틱형 액상차라 휴대성이 용이해 봄 맞이 피크닉이나 야외 활동에 챙기기에도 제격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김대희 꽃샘식품 마케팅팀장은 ”차 한 잔에 마음까지 쿨해지는 차를 선뵈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F&B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해 소비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차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쿨하게 한잔’은 전국 롯데마트, 롯데슈퍼, 각종 온라인몰(www.ksfs.co.kr) 등에서 만날 수 있다.
  • 국산 불도저 24년 만에 부활…HD현대인프라코어, 10톤급 출시

    국산 불도저 24년 만에 부활…HD현대인프라코어, 10톤급 출시

    국산 불도저가 24년 만에 부활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가 신규 브랜드인 디벨론(DEVELON)으로 국내 시장에 불도저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1999년 대우중공업(HD현대인프라코어 전신)이 생산을 중단한 이후 수입산이 점령해 왔던 국내 시장에 변화가 예상된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최근 디벨론 론칭 후 첫 신제품인 10톤급 불도저(DD100)를 국내시장에 공개했다. 첫 생산 물량 5대를 모두 완판하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국산 불도저는 1999년 HD현대인프라코어의 전신인 대우중공업 시기에 토목공법 변화와 굴착기가 불도저 작업의 일부를 대체하는 역할 축소 그리고 외환위기에 따른 수요감소 등의 이유로 단종된 이후 제품 출시가 이뤄지지 않았다. 특히 국내시장은 미국 캐터필러가 90% 이상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건설기계 중에서도 국산화가 시급한 제품군으로 꼽혀왔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불도저 재출시를 위해 2020년도부터 투자 및 개발을 진행한 결과 단종 24년 만에 국내시장에 국산 불도저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HD현대인프라코어가 선보인 10톤급 불도저는 유럽 배기규제 스테이지5 기준을 충족하는 디벨론 자가엔진을 장착해 동급 대비 작업성능 및 연비효율을 극대화했다. 안전한 작업을 위해 캐빈 및 커버라인 설계를 시야확보에 최적화해 전방 시야성을 높였고, 후방 리어뷰 카메라도 탑재했다. 제품에 장착된 부착품들도 성능이 뛰어나다. 굳거나 언 땅을 갈아엎을 수 있는 리퍼를 후방에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700mm의 넓은 트랙슈를 적용하여 작업안정도 및 주행성능을 극대화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 관계자는 “국내 고객들이 수입 브랜드 위주의 불도저 시장에서 국산 제품이 출시되어 환영하는 분위기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국내 불도저 시장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북미시장과 국내에 13톤급 불도저 제품을 연내 출시하며 라인업을 다양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불도저 시장은 연 2만대 수준으로, 이 중 미국, 캐나다 등 북미시장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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