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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탈모 시장을 잡아라

    여성탈모 시장을 잡아라

    ‘쑥쑥 빠지는 머리를 어쩌랴.’ 탈모는 더 이상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지나친 다이어트와 스트레스, 임신과 출산, 폐경 등으로 여성 탈모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이에 탄력을 받은 건 여성탈모 시장이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여성탈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샴푸업계는 신제품 출시와 30대 빅모델 기용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여성의 탈모 증가율은 73%로, 남성 증가율인 49%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특히 20~30대 여성은 전체 탈모 환자(900만~1000만명으로 추산) 중 차지하는 비율이 10년 전 5%에서 10%로 크게 늘었다. 전체 샴푸시장(AC닐슨 데이터 집계)에서 두피탈모케어 샴푸는 2007년 4.6%에서 지난해 14.3%로 3배 이상 성장했는데, 여성탈모시장 급증이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여성 탈모 증가율 남성의 2배 육박 이에 따라 관련업계는 여성을 타깃으로 한 탈모방지 제품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애경은 올해 초 탈모방지샴푸 ‘에스따르 헤어로스 솔루션’(샴푸 400g 1만 5000원, 린스 400㎖ 1만 2500원, 토닉 100㎖ 2만 5000원)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다른 한방 탈모제품과 달리 과학적이고 체계적 관리가 가능한 고기능성임을 표방한다. 또 두피 자극이 없도록 화학색소를 배제하고 저자극성 테스트를 거쳤다는 점을 강조한다. 더불어 에스따르는 얼마 전 첫아이를 낳은 탤런트 김희선을 1월부터 모델로 전격 기용했다. 김희선이 결혼 및 출산으로 인한 탈모·두피 트러블을 걱정하는 소비자들과 비슷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애경 관계자는 “김희선을 모델로 한 CF 방영 이후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6억원대이던 에스따르 매출이 1월 10억원, 2월 14억원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가 무섭다. ●샴푸시장 탈모케어 3년새 3배 성장 아모레퍼시픽 역시 한방 샴푸 브랜드인 ‘려(呂)’의 제품군을 확대하며 탈모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선보인 탈모방지 의약외품 ‘자양윤모’(샴푸·모발 영양팩 각 400㎖, 각 1만 5000원대)는 6개월 만에 100만개가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양윤모는 탈모방지 및 양모효능을 식약청에서 공식 인증받은 제품으로 모근강화 성분(백자인)과 모발보약 성분(경옥산) 등이 들어 있다. 기존 ‘려’ 라인이 탈모와 함께 복합적인 헤어 고민 해결을 내세웠다면 자양윤모는 탈모 방지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달부터 모델도 20대 윤은혜에서 30대 이미연으로 교체했다. 이미연이 탈모를 염려하는 30~40대 여성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것이란 판단에서 나온 전략이다. ●30~40대 유명 모델 내세워 시장선점 나서 LG생활건강은 최근 ‘리엔 한방 헤어로스클리닉 자하진’ 3종(샴푸·컨디셔너 각 400㎖, 각 1만 4900원, 모근팩 200㎖, 1만 2900원)을 내놓았다. 이 한방 샴푸는 탈모 방지 및 양모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순수 국산 특허한방 성분인 고삼과 세신 성분이 모근부터 튼튼하게 가꿔 준다. 리엔의 모델 수애 역시 우리나라 나이로 30대 초반이다. 한방브랜드 리엔의 매출액은 2007년 약 108억원, 2008년 118억원, 지난해 200억원을 기록하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올 들어서도 지난 1~2월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182% 신장할 만큼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업계 관계자는 “여성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이 약한 데다 과다한 모발용품 사용으로 두피에 부담을 줘 나이를 떠나 여성탈모가 늘고 있다.”며 “여성탈모 시장 확대와 탈모방지 제품 개발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 내다봤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끝모를 TV의 진화

    끝모를 TV의 진화

    TV가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다. 인터넷 등 정보기술(IT)과 접목되면서 소비자에게 ‘보여주는 기계’가 아닌 ‘상호 소통하는 매개체’로 변신하고 있다. 최근 3차원(3D) 입체영상과 인터넷 TV의 등장이 대표적인 진화의 산물이다. 여기에 기존 TV 기능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더 좋은 질의 콘텐츠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TV가 ‘바보 상자’에서 진화와 개선을 거듭하며 ‘똑똑한 친구’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PDP선명도, LCD 수준으로 1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TV의 발전은 크게 개선과 진화 두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존 TV의 기능 강화를 통한 개선과 더불어 평판 TV에서 3D·인터넷 TV 등 질적 도약에 따른 진화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는 셈이다. TV 개선의 대표적 사례는 이날 출시된 삼성전자 ‘하이브리드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PDP) TV’시리즈. 액정표시장치(LCD) TV 수준의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동시에 표준 소비전력도 비슷한 크기의 LCD TV 정도로 끌어내렸다. 혁신적인 개선을 통해 ‘PDP TV는 선명도가 떨어지고 전력 소비가 심하다.’는 기존의 편견을 무너뜨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PDP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LCD의 장점을 흡수한 제품”이면서 “소비자들이 최신 50인치 평면 TV를 100만원대에 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LED TV 역시 LED 칩의 효율이 개선되면서 지난해 상하좌우 네 측면에서 빛을 쏘는 ‘포(4) 에지’ 방식에서 올해부터는 상하 또는 하단에만 모듈을 장착하는 방식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LED 칩의 개수 역시 20% 정도 줄어들고 그만큼 가격 인하 여력이 생긴다. TV 진화의 대표적 사례는 최근 출시되기 시작한 3D TV. 과거 극장에서만 볼 수 있던 3D 영상을 안방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는 등 TV 환경의 질적인 변혁을 가져왔다. 인터넷 TV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올해 선보이는 대부분의 신제품에 TV 리모컨으로 인터넷 뉴스와 동영상,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인터넷 TV 기능을 본격적으로 탑재할 계획이다. 인터넷 영상통화와 무선 네트워크 기능도 지원된다. ●종합 네트워크 기기로 변모 또 삼성전자는 다음달 TV용 응용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 장터인 앱스토어도 문을 연다. 사용자는 TV 리모컨으로 게임과 음악, 여행, 날씨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즐길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TV가 생활 속 종합 네트워크 기기로 변모하는 ‘종의 진화’가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면서 “기존 패널보다 월등한 색상과 선명도를 자랑하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역시 앞으로 현실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홍 LG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화질이 아닌 콘텐츠를 최적화해서 보여줄 수 있는 기능이 TV의 핵심 요소로 대두될 것”이라면서 “제조사들은 TV가 콘텐츠를 얼마나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가전명가’ 대우일렉 남미·阿서 돌풍

    대우일렉트로닉스가 베네수엘라와 알제리 등 제3세계 국가에서 잇따라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형 글로벌 업체가 간과한 신흥 시장을 공략, ‘대우 신화’ 재현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대우일렉은 지난해 남아메리카의 베네수엘라 전자레인지 시장에서 판매 1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대우일렉은 베네수엘라 현지에 법인이나 독자 판매망을 두지 않고 자유무역지대인 파나마에서 제품을 공급하고 있지만 21%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대우일렉은 또 올해 베네수엘라에서 지난해의 두 배 규모인 5000만달러 정도의 가전 제품을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난 8~12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바이어 등 200여명을 초청해 신제품 발표회도 가졌다. 대우일렉은 이어 지난해 북아프리카 국가인 알제리에서도 전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4만 2000대의 드럼세탁기를 판매해 22%의 점유율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알제리도 현지법인 없이 요르단 암만지사가 현지 가전·유통업체와 협력해 판매하는 형태지만 매출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1월 방글라데시와 스리랑카에서도 현지 유통업체와 손잡고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5월부터는 세탁기를 앞세워 7년 전 법인을 철수했던 인도 시장 공략에 다시 나설 예정이다. 이강훈 대우일렉 해외사업 담당 상무는 “1990년대 중반부터 쌓아온 해외 시장개척 노하우를 갖고 있다.”면서 “제3세계 진출을 통해 시장 다변화와 매출 증대를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LED·LCD TV 1년새 ‘몸값 반토막’

    LED·LCD TV 1년새 ‘몸값 반토막’

    서울 강북에 사는 주부 강선아(33)씨는 한 국내 가전업체 매장에서 46인치 액정표시장치(LCD) TV를 불과 110만원에 구입했다. 근처 경쟁사 매장에서는 47인치 발광다이오드(LED) TV 전시품을 180만원에 주겠다는 제안도 받았다. 강씨는 “결혼할 때 30인치대 LCD TV를 300만원 넘게 주고 샀던 걸 떠올리면 ‘고무줄 가격’이 혼란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55인치 LCD 최저가 280만원대 얼마 전까지 수백만원을 호가하던 LED, LCD TV가 100만원대의 ‘헐값’에 팔리고 있다. 일부 온라인 판매점들은 출하가 대비 절반 정도 떨어진 가격에 TV 물량을 밀어내고 있다. 월드컵 등 대목을 앞두고 있는 데다 3차원(3D) 입체영상 TV 등 신제품이 대거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도한 할인 판매가 자칫 가전회사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4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초반 최첨단 제품으로 각광받으며 출시됐던 LED TV는 1년도 안 돼 ‘구식’으로 전락했다. 500만원을 훌쩍 넘던 가격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 대부분의 제품들이 단종될 운명에 처했다. 지난해 3월 ‘핑거 슬림’이라는 광고 문구를 타고 큰 인기를 누렸던 삼성 파브 55인치 LED TV(UN55B6000VF) 벽걸이형의 현재 인터넷 쇼핑몰 최저가는 333만 4400원. 최근 단종됐지만 출하가격 580만원에서 45% 정도 빠졌다. 지난해 10월에 나온 ‘신제품’ LG전자 엑스캔버스 42인치 LED TV(42SL90QD)도 출하가격은 280만원이지만 인터넷에서는 절반인 146만원 정도에 살 수 있다. LCD TV의 할인율도 LED TV와 비슷하다. 지난해 4월 출하가 240만원에 나온 삼성전자 46인치 LCD TV는 절반 정도인 125만원, 6월에 출시된 LG전자 55인치 제품은 최근 단종됐지만 출하 당시보다 200만원 가까이 저렴한 283만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의 할인 폭도 이에 못지 않다. 신세계 이마트는 지난 11일부터 ‘가전제품 기획전’을 열고 삼성전자 40인치 LCD TV(LN40B532P8F)를 99만원, LG전자 47인치형 풀 LED TV(47LH90QD)는 198만원에 판매한다. 최근 TV 판매가가 뚝 떨어지고 있는 것은 제조사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중간 상인이나 대형 유통업체들이 마진율을 낮췄기 때문이다. 3D TV가 부각되면서 LED, LCD TV 재고품들이 골칫덩어리가 되고 있는 셈이다. ●중간상인에 10~20% 장려금 그렇다고 이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TV 가격을 내리는 것은 아니다. 제조사들은 중간상들에게 출하가의 10~20% 정도를 판매 장려금으로 지급한다. 한 가전업계 관계자는 “제조사들은 신제품을 많이 팔 수 있는 여지가 생기고 소비자들은 기존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등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존 출시 제품으로 충분한 이익을 뽑지 못한 상황에서 과도한 판매장려금을 지급하면 수익성 악화라는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일부 제조사들이 신제품의 마케팅 여지를 높이기 위해 ‘밀어내기’식 판매를 일삼게 되면 자칫 추가적인 수익성과 경쟁력 하락을 불러올 공산이 크다.”고 우려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옥션, ‘신상 골프체 무료 이용 서비스 ‘실시

    옥션, ‘신상 골프체 무료 이용 서비스 ‘실시

    옥션은 캘러웨이, 카스코, 핑, 나이키 등 유명 골프채를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골프 시타채 무료체험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골프 시타채 무료체험 서비스’는 최근 옥션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유명 브랜드의 신모델 골프클럽을 매달 1000개씩 무료로 대여해 주는 렌탈 서비스다. 옥션과 제휴를 맺은 캘러웨이, 카스코, 핑, 나이키, 클리브랜드, 스릭슨, 엑스트론 등 10개 유명 골프 브랜드들이 참여했다.옥션 골프카테고리 담당 김준우 매니저는 “골프용품을 출시 전 대량으로 대여해 주는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골프업체들도 시타채 무료체험 서비스를 통해 론칭 전 신 모델에 대한 평가 및 고객 반응을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김 매니저는 “신제품 출시 예정인 1곳의 브랜드사를 선정해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말했다.내달 10일까지는 캘러웨이의 ‘뉴 레가시드라이버‘(300개), ‘뉴 레가시 페어웨이 우드‘(300개), ‘레가시 아이언‘(300개) 총 3종에 대한 렌탈 서비스를 진행한다.렌탈이 끝난 뒤 시타 후기 작성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시타 모델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를 각각 3명에게 경품으로 증정한다.시타채 체험은 옥션 별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 여부는 3일 이내 알려준다. 한편 옥션은 1개월의 대여 서비스가 끝난 시타용 골프클럽을 정상가 대비 최대 40%인하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 = 옥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수스, 게이밍 노트북 ‘G 시리즈’ 출시

    아수스, 게이밍 노트북 ‘G 시리즈’ 출시

    아수스가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노트북은 ‘아수스 G73Jh’와 ‘아수스 G51Jx’ 등이다. 이들 제품은 각각 쿼드코어 CPU인 인텔 코어 i7 720QM과 i7-820QM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 게임환경 지원을 위해 G73Jh이 ATI라데온 HD5870, G51Jx가 엔비디아 지포스 GTS360 그래픽카드를 적용했다.. G73Jh는 스텔스기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인텔 코어 i7-820QM을 탑재해 모바일 플랫폼에서 터보부스트, 하이퍼스레딩을 제공한다. G51Jx는 3D 게이밍 노트북으로 아바타 게임이 번들로 제공된 것이 특징이다. 이들 제품은 재부팅 없이 전원버튼의 클릭만으로도 오버클럭킹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자체 발광하는 LED 키보드가 탑재돼 어두운 환경에서도 키보드의 특정 키를 찾기 편리하다. 또 얼굴 인식을 통해 사용자 확인을 하는 보안용 스마트로그온 기능과 802.11n 기반 무선랜카드, 블루투스 모듈 등의 무선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아수스 G51JX는 지난 8일 출시돼 아바타 게임 번들과 함께 제공되며, G73Jh는 오는 17일에 출시된다. 사진= 아수스코리아 서울신문 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국가 CTO/함혜리 논설위원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는 실질적인 의사결정권을 갖고 기업을 대표한다. 기업 규모가 커지고 글로벌화되면서 CEO의 권한은 재무, 기술, 정보, 보안, 마케팅, 고객관리 등으로 점점 분권화·전문화되는 추세다. 기술을 개발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활용하기 위한 경영지원 활동을 총괄하는 최고기술경영자를 CTO(Chief Technology Officer)라고 한다. CTO는 기술과 관련한 유용한 정보를 CEO에게 조언해 주는 한편 기업의 비전에 맞는 연구개발(R&D) 전략과 신제품 개발전략을 짠다. 기술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가적 마인드를 바탕으로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해 지속적으로 가치를 제공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기술의 변화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기술 경쟁력이 기업성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CTO 역할의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진 1990년대 후반 이후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 기업들은 앞다퉈 CTO 제도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각국 정부도 CTO의 역할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무한경쟁 시대에 기술 경쟁력은 국가의 미래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정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미 행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국가 CTO제도를 도입했다. 장관급인 초대 국가 CTO 는 인도계 미국인인 애니시 초프라(37)가 맡고 있다.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버지니아주 기술장관을 지낸 초프라는 정보기술(IT)과 헬스케어, 투자 방면에 정통한 인물이다. 일본은 지난 2001년 문부성과 과학기술청을 통합한 이후 내각에 과학기술 정책을 총괄하는 장관급 특명대신직을 신설했다. 우리나라에도 국가 CTO제도가 도입된다. 지식경제부는 국가 R&D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전략기획단을 신설해 지경부 장관과 함께 기획단 공동단장으로 이공계의 전문지식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 경험을 갖춘 CTO를 영입하기로 했다.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성장동력 산업 추진전략을 세우는 것은 물론 각 부처가 추진하는 계획들이 국가경제 성장을 위해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조정자 역할도 하게 된다. 우리나라 R&D 예산은 2000년 13조 8000억원에서 2008년 34조 5000억원으로 크게 늘었지만 그에 비례하는 효과는 거두지 못하고 있다. 국가 CTO제도 도입을 계기로 이런 비효율부터 당장에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함혜리 논설위원 lotus@seoul.co.kr
  • MS, 오피스 2010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실시

    MS, 오피스 2010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실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오피스 2007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피스 2010이 출시된 이후 신제품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오피스 2010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그램(Office 2010 Technology Guarantee)’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는 오피스 2010 출시 전후로 오피스 2007을 구입한 사용자를 위한 혜택으로, 오피스 2007과 2010을 모두 경험하는 기회이다. 적용 대상은 오피스 2007 패키지 제품(FPP: Full Packaged Product) 및 설치 CD가 없는 라이선스 카드(MLK: Medialess License Kit)구매자에 한하며, 볼륨 라이선스 구매 고객은 포함되지 않는다.오피스 2007 구매자는 오는 6월 오피스 2010이 출시된 이후 올해 10월 31일까지 업그레이드 웹 페이지에서 신제품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윈도우 라이브 ID로 로그인 하고 웹페이지에서 제품 활성화 이후 생성되는 제품 ID 등을 입력해 인증 과정을 거친 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오피스 2010 DVD를 원할 경우, 만원 대의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구입할 수 있다. 웹페이지 상에서 배송 받을 주소지 정보를 입력하고 결재하면 된다.오피스 프로페셔널 2007과 오피스 스몰 비즈니스 2007은 오피스 프로페셔널 2010으로, 오피스 스탠다드 2007은 오피스 홈앤비즈니스 2010으로, 오피스 홈앤스튜던트 2007은 오피스 홈앤스튜던트 2010으로 각각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승식 부장은 “오피스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으로 오피스 2007을 구매한 고객들은 더욱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는 오피스 2010으로 간편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며 “업그레이드 등록에서 오피스 2010 다운로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으로써 고객의 시간과 노력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오피스 2010은 단순한 문서 작성 소프트웨어를 넘어 효율적인 협업, 통합 커뮤니케이션과의 연동을 통해 개인과 비즈니스의 생산성을 극대화 해주는 비즈니스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PC와 웹, 휴대폰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게 하며, 정보 근로자들의 업무 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자주 반복되는 작업을 최대한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해 준다. 대폭 강화된 시각 효과 등 풍부해진 사용자 경험도 주요 특징 중 하나이다.오피스 2010은 오는 5월 셰어포인트 서버 2010, 비지오 2010, 프로젝트 2010과 함께 기업용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고, 소비자용 버전은 6월로 출시가 예정돼 있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 첫 터치셔터·패널 탑재 디카

    세계 첫 터치셔터·패널 탑재 디카

    │도쿄 이두걸특파원│세계 최초로 액정표시장치(LCD)에서 초점 조절과 촬영 등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디지털 카메라가 출시됐다. 파나소닉은 9일 일본 도쿄 미나토구 파나소닉센터에서 하이브리드 디카 신제품인 ‘루믹스G2’ 발표회를 가졌다. DSLR 카메라 수준의 성능을 갖추면서도 콤팩트 카메라처럼 작고 가벼운 하이브리드 디카인 이번 제품은 LCD 화면의 촬영 대상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대면 초점이 맞춰지는 ‘터치 셔터’와 LCD 화면이 손가락의 움직임을 감지해 촬영이 가능한 ‘터치 패널’ 등 기능을 갖췄다. 무게는 371g에 불과하지만 131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ISO6400 고감도 촬영도 가능하다. 또 터치 자동초점추적기능(AF)도 있어 동영상을 촬영할 때 원하는 피사체를 건드리면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며 피사체를 추적한다. LCD 상에서 퀵 메뉴 조작이나 크기 확대 등도 가능하다. 여기에 화질 손상없이 고화질(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돌비 디지털 방식을 채용해 고음질로 녹음도 된다. 파나소닉은 보급형 하이브리드 모델인 ‘루믹스G10’도 곧 내놓을 예정이다. 두 제품 모두 오는 5월 쯤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은 올해 100만대에서 2015년 900만대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니시구치 시로 파나소닉 디지털 오디오·비디오 소비(AVC) 마케팅본부장은 “쉽게 높은 수준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전 세계 여성 소비자를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디카의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도 이날 하이브리드 카메라 신제품 ‘펜 E-PL1’을 공개하고 12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게는 296g에 좌우폭이 줄어들었으며, 손떨림 방지 기능과 새로운 방식의 사용자환경(UI)을 지원해 누구나 손쉽게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다. douzirl@seoul.co.kr
  • 아이패드 효과? 애플주가 껑충

    아이패드 효과? 애플주가 껑충

    애플이 지난 5일(현지시간) 신제품 아이패드의 출시 일정을 공개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올라 시가총액 규모에서 미국 기업 ‘톱 4’에 진입했다. 이날 애플의 주식은 전날보다 8.24달러(3.9%) 오른 218.95달러(약 25만원)를 기록했다. 사상 최고치다. 덕분에 시가총액도 1985억달러(약 226조원)로 늘어 4위에 뛰어올랐다. 6일 CNN 머니닷컴에 따르면 미국 기업 가운데 시가총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엑손모빌(3142억달러)이다.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2507억달러), 3위는 월마트(2063억달러)다. 애플에 이어 5위는 워런 버핏의 투자지주회사인 버크셔 해서웨이(1954억달러)가 차지했다. 애플이 정보기술(IT) 분야의 경쟁자인 마이크로소프트를 따라잡으려면 시가총액을 500억달러 가까이 늘려야 한다. 주가가 276달러를 돌파해야 가능한 일이다. CNN머니닷컴은 지난 5년간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은 큰 변동이 없었던 반면 애플은 2005년 400억달러를 밑돌다가 현재 2000억달러를 넘보고 있다면서 두 기업 간의 격차가 갈수록 좁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애플은 휴대용 태블릿 컴퓨터인 아이패드를 새달 3일 미국 시장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달 하순에 시판한다는 당초 계획보다 조금 늦어졌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600대기업 사상최대 103조 투자

    600대기업 사상최대 103조 투자

    올해 600대 기업의 시설투자액이 전년보다 16.9% 증가한 103조 1910억원으로 전망된다. 투자 금액으로 100조원을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이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8년(90조 4467억원) 투자 수준마저 뛰어넘은 규모이다. 이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지난해 위축됐던 투자실적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금융사를 제외한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2010 투자계획’ 조사 결과 제조업은 2009년보다 19.2% 증가한 44조 1438억원, 비제조업은 15.3%가 증가한 59조 47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제조업 부문은 반도체, 자동차·부품 등이 투자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비제조업은 방송·영화와 레저·건설 분야가 투자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비제조업 투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조업보다 15조원이 더 많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600대 기업은 올해 계획된 전체 시설투자액 중 53%인 48조 5000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경기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선제적인 공격 투자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 요인으로는 생산시설 설비확장이 지난해 49.3%에서 올해 47.8%로 다소 감소했지만 신제품 생산이 19.2%에서 20.9%로 늘고, 연구·개발(R&D) 투자 비중도 3.1%로 전년보다 0.6%포인트 늘어날 전망이다. 기업들은 올해 투자 결정의 가장 큰 변수로 경기회복 속도(60.5%)를 꼽았고, 금리 및 투자자금 조달문제(19.5%), 국제 유가 및 원자재가 동향(7.4%)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은 “이번 투자 규모는 모두 국내 투자분으로 글로벌 시장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기업들의 선제적 투자 성격이 짙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아수스, 세빗서 노트북 신제품 대거 발표

    아수스, 세빗서 노트북 신제품 대거 발표

    아수스가 지난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5일 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2010 세빗(CeBIT)’에서 노트북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아수스는 이번 세빗에서 U시리즈 ‘밤부(Bamboo)’와 ‘Eee PC 1005PE’ 등의 노트북을 공개했다. 이들 제품은 친환경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밤부는 플라스틱 사용을 20% 줄인 친환경 제품으로 LCD모니터에 비해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LED모니터를 채택했다. Eee PC 1005PE는 수은이 제거된 LED 백라이트 패널과 수퍼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전력 효율성을 높여 한번 충전으로 최대 1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아수스 NX90 뱅앤올룹슨 아이스파워(ICEpower) 노트북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뱅앤올룹슨의 수석디자이너 데이비드 루이스에 의해 디자인됐다. 또 뱅앤 올룹슨의 아이스파워 기술 탑재로 스피커의 진동과 소리의 일그러짐 현상을 제거하는 사운드 기술을 탑재했다. 이 밖에도 아수스는 풀HD 3D 모니터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ATI 라데온 HD5870 그래픽카드, 8GB DDR3 시스템 메모리를 탑재한 ‘G73Jh’과 코어 i7 CPU 및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G51J’ 등 게이밍 노트북도 공개했다. 사진= 아수스 서울신문 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봄맞이 아웃도어 기획전 봇물

    새봄맞이 아웃도어 기획전 봇물

    이른 봄 산행이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아웃도어 브랜드의 기획전을 노려보자. 패션 제품과 등산용품, 캠핑용품을 알뜰하게 살 수 있는 할인 행사부터 다채로운 이벤트까지 기분 좋은 준비를 돕는 아이템이 가득하다. 패션몰 아이스타일24의 이린희 팀장은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온 변화나 안전에 대비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제품을 구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최근에는 기능성은 물론 패션과 실용성이 강조된 아웃도어 상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 만큼 기획행사를 통해 미리 장만해 두면 실속이 있다.”고 말했다. ●윈드재킷 사고 제주도 가자 고어코리아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고객체험 마케팅을 마련했다. 윈드스타퍼 액티브셸 구매 고객들(동행 1인 포함 80명)에게 제주도에서 1박2일간 아웃도어 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22일까지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K2, 컬럼비아스포츠웨어, 밀레, 라푸마, 블랙야크 등 총 7개 아웃도어 브랜드의 전국 매장에서 윈드스타퍼 액티브셸 재킷을 구매하면 응모권을 나눠준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에서 올레길 트레킹, 골프, 한라산 하이킹, 포토 트레킹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고어텍스 퍼포먼스셸 무료 체험단도 모집한다. 고어텍스 퍼포먼스셸 재킷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고어텍스 홈페이지에서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는데, 이 가운데 30명을 선정해 고어텍스 퍼포먼스셸 재킷을 나눠준다. ●착화감 탁월한 등산화 10종 저렴하게 등산화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 필수적이다. K2는 7일까지 ‘등산화 균일가전’을 열어 접지력과 착화감이 탁월한 등산화 10종류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고어텍스 등산화 그래비티는 10만원에, 투습성·통기성을 높인 퍼시픽은 12만원에, 오랜 시간 발이 편안한 코요테는 14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또 내구성을 강화하고 발의 뒤틀림을 방지하도록 설계된 닉스는 6만 9000원에 판매된다. 이번 행사는 백화점과 대리점, 메가숍 등 전국 192개 K2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몰에서도 ‘기획행사’가 한창이다. 아이스타일24는 이달 말까지 새봄맞이 등산·아웃도어 인기 브랜드 특가전을 열고 등산복, 모자, 배낭 등을 최고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알피니스트의 봄 신제품 및 인기상품을 특가 및 균일가에, 노스페이스 해외별주 한정상품을 최고 5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카파의 바람막이 재킷도 60%가량 할인된 5만원대부터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몰 인기상품 최고 80% 할인받자 롯데닷컴은 컬럼비아와 코오롱스포츠의 브랜드 빅매치 기획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여기서는 컬럼비아의 제품을 5~60% 할인가에, 코오롱스포츠의 등산화를 5~40% 인하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 등산·아웃도어 페스티벌도 이달 말까지 열리는데 여기서는 라푸마, 코오롱액티브, 네파, 콜맨 등 봄 신상품과 겨울 상품이 5~30% 할인 판매된다. 디앤샵은 ‘봄맞이 스포츠 대전’으로 고객을 맞는다. 트레이닝복, 등산화 등 아웃도어 용품들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내놓으며 10% 추가할인 쿠폰 혜택도 제공한다. 옥션은 새달 말까지 여는 스포츠 봄 신상품 제안전에서 훼르자 기능성 등산복 세트(3만 9500원), 블랙이글 등산화(2만 4900원), 슬레진저 등산바지(8910원) 등을 선보인다. GS샵도 등산 베스트 브랜드 통합전에서 아쿠 고어텍스 등산화, 도어터 배낭을 각각 30%, 20% 할인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초보맘들 위해 준비했어요

    초보맘들 위해 준비했어요

    임신과 출산, 육아를 준비하는 예비 엄마들은 마음이 불안할 수 있다. 무엇보다 육아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초보맘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17회 서울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코엑스 베이비페어)’ 개막을 앞두고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를 연다. 주최사인 ㈜이플러스는 21일까지 베이비페어 홈페이지(www.babyfair.co.kr)를 통해 ‘곶감 먹고 백호를 이겨라’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교원 와우 연수기, 잉글레시나 매그넘 유모차 등 5000만원어치 경품을 제공한다. 또 코엑스 베이비페어의 온라인 쇼핑몰 베페몰(mall.babyfair.co.kr)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참가업체들의 샘플과 사은품을 모아 만든 19종 베페 선물팩을 증정한다. 유럽형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도 8일까지 리안 로데오 2010유모차를 선착순 100명에게 40% 할인가에 판매한다. 네덜란드 브랜드 줄즈도 최근 출시한 유모차 ‘줄즈 데이’의 체험단을 8일까지 모집해 30% 특가에 제공한다. 옥션은 남양유업과 함께 17일 임신육아교실을 개최한다. 이 무료 강좌는 서울 중랑구민회관에서 진행되는데 안전한 출산, 임신 중 건강한 생활, 올바른 육아 정보 등 예비 엄마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참가자는 5일부터 옥션 홈페이지(www.auction.co.kr)에서 접수한다. 하기스 출산팩, 맘스튜디오 예비맘 촬영권, 한경희 스팀청소기 등 푸짐한 경품을 나눠준다. 모아베이비는 유모차 신제품 7종을 들고 왔다. 서스펜션 달린 바퀴로 안정성과 승차감을 높인 모피어스(57만원), 아기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해 친환경 소재 오가닉을 사용한 골드 오가닉(51만 8000원), 실속형 제품 라이트(35만 8000원)와 크루즈(29만 8000원) 등 가격대가 다양하다.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아이들 피부에 대한 걱정도 있을 수 있다. 4~10세에 해당한다면 LG생활건강이 새로 출시한 천연성분 함유 스킨케어 ‘비욘드 키즈’ 4종을 추천할 만하다. 교원L&C 마무화장품의 유아·어린이 전용 제품인 ‘마무 아토 프리’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품이다. 피부 유해 성분을 배제해 외부 자극에 민감한 아이들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노트북, 리퍼브 제품 ‘뜬다’

    노트북, 리퍼브 제품 ‘뜬다’

    최근 노트북 중고시장에 ‘리퍼브(refurbishment)’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퍼브 제품의 가격이 신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제품 외관이나 성능 면에서도 크게 떨어지지 않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3일 서울 용산전자상가 관계자에 따르면 신품이나 중고제품 못지않게 리퍼브 제품의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선인상가의 한 노트북 전문매장에서는 리퍼브 제품 입고 작업으로 분주한 모습이었다. 이 매장 관계자는 “최근 들어 리퍼브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 때문에 국내를 비롯한 인근지역까지 수출 물량이 달릴 정도”라고 말했다. 리퍼브 제품은 최근 고유 시장을 형성하며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오픈마켓을 통해 노트북뿐만 아니라 전자사전, 네비게이션 등의 디지털 기기와 밥솥, 미니컴포넌트 등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 리퍼브 제품은 매장 진열, 소비자 변심, 애프터서비스(AS) 등의 요인으로 생겨나는 일종의 중고 제품이다. 일반적으로는 밀봉된 포장이 뜯겨지기만 해도 리퍼브 제품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사실상 새것과 다름없는 제품들도 많다. 또 출시가 채 1년도 안된 고사양ㆍ고가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최근 몇 년간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리퍼브 제품은 AS 잔여기간이나 제품 정보, 외관 상태 등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온라인에서 구입할 경우 쇼핑몰 업체나 판매자의 정보를 잘 살펴봐야 미연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용산업계 관계자는 “요즘에는 리퍼브 제품 수요가 늘면서 구입처에서 3~6개월의 AS를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경우도 많지만 일부 ‘먹튀’ 판매자가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경쟁업체에 비해 가격이 지나치게 싼 경우 일단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출처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벨킨, 아이폰 사용자 대상 체험단 모집

    벨킨, 아이폰 사용자 대상 체험단 모집

    한국벨킨은 다양한 아이폰 액세서리를 소비자들에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개인 블로거 대상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 모집은 벨킨에 관심이 높고, 체험의 기회를 원하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체험 제품은 벨킨 아이폰 케이스, 차량용 솔루션 제품 및 가정용 솔루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벨킨 아이폰 액세서리 체험단 신청 기간은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이며 원하는 제품으로 선정이유와 함께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블로거는 체험 후기를 4월 12일까지 자신의 블로그에 아이폰 액세서리 사용 이미지와 체험기를 올리면 된다. 베스트 후기에 한해 애플의 아이패드, 벨킨 신제품 아이폰 액세서리 세트, 아이폰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 등의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벨킨 블로그(http://blogbelki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벨킨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봄 골프웨어 트렌드

    올봄 골프웨어 트렌드

    골프를 즐기는 20~30대 젊은 층이 늘어나면서 골프복이 밝고 화려해졌다. 각 골프복 상표들이 내놓은 올해 신제품은 주황, 분홍 등 원색을 강조한 것들이 많다. 유행과 기능을 동시에 좇는 젊은 층의 가세로 팔 토시와 짧은 치마가 ‘필드 코드’가 됐다. 중·장년층의 평상복으로도 애용되는 골프복은 올봄 세대를 아우르는 패션으로 사랑받을 전망이다. 독일 상표인 보그너는 노랑, 초록, 주황, 파랑 등 생동감 넘치는 원색의 신제품을 내놓았다. 색깔을 맞춰 입을 때 노랑은 검정 등의 무채색과, 초록은 베이지, 주황은 흰색과 같이 입으면 어울린다. 원색을 입을 때는 무채색 옷과 함께 입으면 세련미를 더할 수 있다. ●원색 입을땐 무채색 옷과 매치 하세요 푸마는 분홍색의 골프 가방으로 여성 골퍼들을 유혹한다. 피케(폴로) 셔츠도 세련된 색깔로 디자인해 골프장에서 패션 감각을 자랑할 수 있다. 여성용 피케 셔츠에는 ‘울트라 소프트’ 소재를 사용해 옷을 벗기 싫을 정도의 부드러운 착용감을 준다. 최근 골퍼뿐 아니라 야외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애용하는 제품은 자외선 차단에 효과를 발휘하는 팔 토시다. 2008년 최경주 선수가 한 대회에서 착용하면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이후 지하철 역 상인들이 팔 정도로 대중에게 확산됐다. 푸마는 지난해 팔 토시를 사은품으로 제작해 고객들에게 나눠줬다. ●팔토시는 자외선 막고 땀 흡수해요 나이키는 보온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동시에 갖춘 팔 토시 ‘암워머-드라이핏 솔라 슬리브’(3만 5000원)를 내놓았다. 색깔도 검정, 하양, 노랑, 분홍 등 4가지다. 몸에 달라붙지 않으며 땀 흡수와 배출도 빠르다. 신사도를 강조하는 골프장에서 팔 토시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보는 시각도 있지만, 옷 색깔과 잘 맞춰 입는다면 더없이 편리한 것이 팔 토시다. ‘미녀 골퍼’ 미셸 위의 등장은 짧은 치마 골프복의 유행을 가져왔다. 민망한 뒤태를 노출하지 않으려면 허리를 구부려 공을 주워서는 안된다. 무릎을 굽혔다 일어나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여성의 매력을 한껏 살려주는 장점이 있다. 나이키는 체크무늬가 경쾌한 ‘드라이핏 플레이드 스커트’(14만 5000원)와 허리 부분에 귀여운 리본을 단 주름치마인 ‘프리미엄 우븐 스커트’(15만 8000원)를 봄 신상품으로 출시했다. ●격식 벗어나 실생활에서도 입을수 있어요 LG패션의 헤지스골프도 귀엽고 발랄한 스타일을 위해 짧은 치마나 큐롯(치마 겸 반바지)을 찾는 젊은 여성 골퍼들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줄무늬, 체크, 아가일(마름모) 무늬 등의 골프복으로 경쾌한 느낌을 살릴 때는 상의나 하의 가운데 하나는 무늬가 없는 것을 입어 균형감을 주는 게 좋다는 조언이다. 골프장을 벗어나 입기에도 손색없는 차림새다. 헤지스골프의 임지현 디자인실장은 26일 “실용적인 성향의 젊은 골퍼들이 늘어나면서 골프복이 과시용이 아니라 몸을 보호하고 쾌적한 운동을 돕는 첨단기술의 집약체로 진화하고 있다.”며 “디자인도 틀에 맞춰진 격식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에서 착용 가능한 캐주얼 겸용 제품이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밀양본차이나 ‘ECLIC-CLAC’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밀양본차이나 ‘ECLIC-CLAC’

    밀양본차이나의 2010년 신제품 ‘E클리-클락’(ECLIC-CLAC)은 뉴질랜드 백토 등을 혼합해 섭씨 1250도 이상의 고온에서 구운 도자기 밀폐용기다. 상아빛의 우아한 색상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뚜껑 안쪽의 2중 밀폐막으로 가루, 액체, 냄새를 완벽히 차단해 음식물의 신선도를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일반 밀폐 찬통과는 달리 뚜껑 윗부분에 미끄럼방지 홈을 만들어, 제품을 쌓아올려도 넘어지지 않고 효율적인 적재가 가능하다. E클리-클락은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에 사용해도 안전하다.
  • 삼성 세계첫 풀HD 3DTV 선봬

    삼성 세계첫 풀HD 3DTV 선봬

    안방에서 보는 3차원(3D) 입체영상 TV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삼성전자는 25일 세계 최초로 초고화질(풀HD) 3D TV 모델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와 소니, 파나소닉 등 일본 가전업체들도 3D TV 제품을 속속 출시할 예정이어서 한·일 업체 간의 ‘미래의 TV’ 시장을 둘러싼 대전(大戰)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2D 프로그램 3D 전환기능 탑재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동 사옥에서 3D 발광다이오드(LED) TV 제품 발표회를 열고 46인치와 55인치 3D LED TV 7000, 80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편광안경을 쓰는 수동형이 아닌 가정용에 적합한 능동형(셔터안경 방식) 3D TV가 출시된 것은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처음이다. 지난해 LED TV를 가장 먼저 내놓으며 세계 시장을 휩쓸었던 성과를 3D TV 시장에서도 재현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3D TV와 함께 3D 블루레이 플레이어·3D 홈시어터·3D 콘텐츠·3D 안경 등을 총 망라한 ‘3D 토털 솔루션’을 갖췄다. 이번 제품은 눈의 피로감은 줄이고 생동감 넘치는 입체 화질을 구현했다. 여기에 2D로 제작된 일반 프로그램을 3D로 전환하고 인터넷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처럼 각종 응용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를 내려받을 수 있는 ‘삼성 앱스’, TV를 통한 영상통화 등 다양한 기능도 탑재됐다. 윤부근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은 “콘텐츠 확보를 위해 현재 제휴 중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드림웍스 외에도 방송사, 게임사 등과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다음달부터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 제품 출시 이벤트를 시작, 올해 200만대 이상의 3D TV를 판매하겠다.”고 강조했다. 제품 출고가는 ▲7000시리즈 46인치가 420만원, 55인치 580만원 ▲8000시리즈 46인치가 450만원, 55인치 610만원 등으로 정해졌다. 대신 시중에서는 7000시리즈 46인치는 380만원, 55인치는 555만원 등에 살 수 있다. 비슷한 크기의 LED TV보다 50만~100만원 정도 비싸다. 3D 콘텐츠를 재생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40만원대, 3D 셔터안경은 10만원 초반대에 따로 구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다음달 신제품 출시 다른 업체들도 3D TV 시장에 일제히 뛰어든다. 글로벌 평판TV 시장에서 삼성전자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는 LG전자는 지난해 수동형 3D TV를 출시한 데 이어 다음달 하순쯤 능동형 3D TV도 내놓는다. LG전자는 또 기존의 ‘엑스캔버스’ 브랜드를 보급형 제품에만 적용하고 3D TV 등 고급 제품은 새 브랜드인 ‘인피니아’를 사용하는 등 마케팅과 브랜드 전략까지 완전히 바꾼다. 이와 함께 지난해 말 디지털 위성TV 스카이라이프와 제휴하는 등 콘텐츠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TV 원조 명가’ 소니는 6월 남아공 월드컵 이전 세계 각지에서 3D TV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PDP TV 중심으로 3D 전략을 짠 파나소닉은 4월 말쯤, 중국계 미국업체 비지오는 8월쯤 3D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온라인몰, 봄 인테리어 기획전 ‘봇물’

    온라인몰, 봄 인테리어 기획전 ‘봇물’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일주일 여 앞두고 각 온라인몰 마다 봄 맞이 인테리어 기획전이 한창이다. 먼저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는 2월 16~23일 기준 커튼/블라인트 판매량이 그 전주 대비 138%나 증가했으며, 원예인테리어 매출은 전주대비 66% 증가했다. 인테리어소품은 전 주 대비 114% 증가했다. 벽지/포인트 시트지도 전 주 대비 86%나 증가했다.이에 인터파크에서는 화사하게 집안 분위기를 바꿔 줄 커튼, 포인트벽지, 인테리어소품을 모아놓은 <봄맞이 집단장 프로젝트>기획전을 3월 30일까지 진행중이다. 이를 통해 포인트가 되는 아이디어 소품/ 활력을 주는 빛 연출 조명/ 허전한 공간장식용 시계 및 액자/ 원예 인테리어 및 벽장식 용품 등 각 주제별로 다양한 추천상품을 선보인다.인터파크 가구/인테리어 CM 김승훈 팀장은 “위축된 소비심리가 어느 정도 풀리는 분위기를 타고 봄 인테리어도 작년에 비해 좀더 밝고 화사한 제품군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공간활용성도 높이면서 허전함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벽시계, 인터폰박스 등 디자인 인테리어 소품이 주목 받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손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대표 인기상품으로 가장 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고 간편하게 탈 부착 할 수 있는 ‘포인트스티커’(1000원대부터)는 사용이 편리하고 계절에 따라 바꿔 붙일 수 있어 인테리어 필수 상품으로 꼽힌다. 인터파크에서 판매중인 ‘그래픽 레터링 시트지’(3,900원부터)는 이야기가 있는 벽지로 스튜디오처럼 집안을 화사하게 손쉽게 꾸밀 수 있다. 또 언제 어디서든 다양하게 조합 가능한 ‘노메드솔로 스타일 공간 수납장’(3만0,360원)은 책상, 장식장, 거실장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인테리어를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으며, 원예 미니화분을 올려 놓으면 금상첨화다. 인터파크에서는 1천원대~5천원대의 미니 다육 화분이 특히 인기.싱글 및 신혼부부 인테리어로 좋은 ‘블루밍홈 립소파’(15만8,860원)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그 외 공간사용은 최소화 하면서도 인테리어와 기능을 살린 벽시계도 이색상품이 최근 인기상품이다. 나비 디자인으로 여러 미니 나비가 함께 구성된 ‘텐바이텐 인테리어 나비 벽시계’(3만2,600원)는 벽, 서랍장 모퉁이, 선반 등 원하는 곳에 부착하면 마치 나비가 날아다니는 효과를 볼 수 있다.또 각각의 숫자와 시계바늘판을 원하는 곳에 어디든지 붙여 만들 수 있는 ‘로뎀 공간창조 DIY벽시계’(4,800원)는 별도공간을 전혀 차지하지 않는 이색상품. 그 외 양면 시계판으로 돼 있어 실용적인 ‘벽걸이 엔틱 양면시계’(1만1,800원)는 엔티크풍 인테리어로, 숫자판이 넘어가는 방식의 ‘무비 플립시계’(3,420원)는 작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모던 인테리어로 적합하다.평소에는 접어서 세워두면 명화작품이 되고 펼치면 귀걸이, 반지,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보석함이 되는 ‘명화 액세서리 정리함’(1만8,400원)도 인테리어와 실용성이 뛰어나 최근 인기상품 중 하나다. 클림트-키스, 고흐-장비화병, 모네-양산을 든 여인 등 다양한 작품 보석함이 나와 있다.그 외 인터폰가리개로 완벽한 집안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인터폰 박스’(1만2,500원)상품과 벽지와 조화를 이루면서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인테리어 벽 선반’(8천원대부터)등 작은 소품 하나로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다. 또 문을 여닫을 때 현관문에 소리를 울리는 ‘앤틱 도어벨’(5,220원)과 ‘벽걸이 앤틱 화병 인테리어소품’(3만5,900원) 등은 봄 맞이 인테리어로 안성맞춤이며, 신혼집 집들이 선물로도 좋다.현대H몰(www.hmall.com)은 오는 3월 말까지 <봄향기를 담은 산뜻한 내 집 단장> 기획전을 열고 따뜻한 실내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봄 침구와 커튼 120여 점을 선보인다. 이중으로 제작된 커튼이 세련된 멋을 살려주는 아델리오 프라하 커튼세트(7만 9,900원)는 꽃 집게와 비즈 등 장식용품도 추가로 증정해 직접 꾸미는 재미를 더했다. 도브 방수 매트커버(2만 4900원)는 특수방수코팅으로 물이나 음료수 등 오염물질이 묻어도 쉽게 닦아낼 수 있도록 만들어져 항상 쾌적한 침구를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옥션(www.auction.co.kr)에서도 내달 15일까지 <미리보는 봄맞이 거실>기획전을 진행하고 소파, 테이블, 거실장 등 깔끔하면서도 화사한 인기 거실가구를 모아 할인 판매한다. 천연가죽의 느낌을 살린 ‘가구밸리 클레오 인조가죽 3인소파’는 11만9,000원에, 100%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산뜻한 디자인의 ‘레트로하우스 타일테이블’은 10만7,000원에 판매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진행하는 ‘봄맞이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인테리어 Tip’ 행사에서는 포인트스티커, 쿠션, 액자를 비롯해 봄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인테리어 소품을 다양하게 판매한다.G마켓(www.gmarket.co.kr)은 3월 7일까지 <2010 패브릭 스타일링> 기획전을 진행하고 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침구 및 인테리어 소품들을 판매한다. 쁘리엘르의 ‘카모마일 광목 침구세트’(5만 9,900원)는 차렵이불, 패드, 베개커버로 구성됐다. 일러스트적인 패턴이 멋스럽다. 그린과 핑크 2가지 컬러가 있다. 인테리어 기능과 공기정화 기능까지 겸비한 ‘다육식물 화분’(2,200원), ‘토끼양 토피어리’(7800원) 등도 판매한다.롯데닷컴(www.lotte.com)은 3월 말일까지 <가구/침구박람회>를 진행하고 침대ㆍ소파ㆍ책상 등 가구 제품과 침구 제품을 5~30% 할인가에 판매한다. 인기 브랜드 상품부터 롯데닷컴과 브랜드가 함께 공동기획한 상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별로 사은품도 제공된다. 최근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은 등 근육과 요추 부위에 마사지 효과를 주는 ‘듀오백 DK-3600B 블랙인조가죽 목받침 의자(16만9,000원)’, 방이나 거실을 책으로 가득한 도서관 분위기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로카나 프리미엄 1200 5단 책장(6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디앤샵(www.dnshop.com)에서도 경칩을 앞두고 주거공간에 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봄맞이 인테리어를 위한 가구들을 모은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우선 <필웰 3인 3색> 기획전에서는 신혼부부, 우리 아이, 싱글족 등 각 연령층이 가장 선호하는 디자인 가구만을 모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그린 컬러를 활용해 아이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집중력을 강화시켜주는 매직 그린 테라피 효과를 볼 수 있는 필웰 디키 서랍둘 주니어장은 31만 6,000원에, 감각적인 싱글족을 위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인 필웰 테미스 10칸 지그재그 수납장은 16만 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또한 디앤샵에서는 동서가구의 2010년 신제품만을 모아 선보이는 <우리 동서가구가 달라졌어요! 새출발 쇼핑특가!> 기획전에서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그레이스 4인 대리석 식탁을 71만 1,000원에, 거실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에버튼 거실장 풀세트를 쿠폰 적용가인 26만 8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AK몰(www.akmall.com)은 <봄이 시작되는 날, 우리집은 바뀐다!>라는 기획전을 열어 최고 30% 세일을 실시한다. 조명, 시계, 화병, 거울, 데코스티커, 벽장식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하며 특히 미르엔의 봄의소리 웰빙 분수대를 5만3,910원에 화이트헬레나 양면시계를 3만4960원에 각각 할인판매 한다.사진=인터파크 제공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__ADAREA__@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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