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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패드 통관 쉽게된다

    아이패드 통관 쉽게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이슈가 된 아이패드에 대해 전파연구소의 자체 기술시험 후, 국내 전파 이용환경에 큰 문제가 없으면 형식등록을 받은 제품으로 본다고 27일 밝혔다.방송통신위원회는 국내 인증을 받지 않은 기기는 법·제도적으로 국내 반입이 불가능하나, 개인이 반입하는 경우 세관에서 모두 확인이 불가능한 현실적 문제와 다양한 융합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들이 출시되는 기술 환경 변화 등을 고려해 아이패드와 같이 와이파이·블루투스 등 국제 표준화된 기술이 탑재된 개인 반입 기기(1대)에 대해서도 인증을 면제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토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로써 미국 혹은 타국에서 유학 등 사유로 아이폰과 같은 휴대기기를 구입한 사용자도 국내에서 유심(usim)만 바꿔 사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아이패드를 포함한 유사기능을 갖는 기기에 대해서도 수시로 샘플 시험을 통해 국내 전파 환경에 위해 여부를 조사하고, 문제가 있을 시 법적 조치를 하는 등 필요 최소한의 보완조치를 함으로써, 국민들의 안전한 전파 이용을 도모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는 형식등록이 면제되는 시험·연구용(5대), 전시회용 등에 대해서도 신청인이 전파연구소장에게 면제확인신청서(대외무역법에 따른 요건면제확인신청서)와 해당용도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확인서를 받아서 세관에 제출하면 쉽게 통관할 수 있다고 밝혔다.사진=애플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진 부회장 ‘twitter 통신’

    정용진 부회장 ‘twitter 통신’

    최근 트위터로 아이폰 예찬론을 펼쳤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이번에는 ‘날개 없는 선풍기’와 카메라를 소개하며 ‘얼리어댑터’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정 부회장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최근에 샀다는 독일 라이카 사의 신제품 ‘라이카 X1’을 소개했다. 그는 ‘카메라 샀습니다. 잘 나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라이카 X1 제품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라이카 X1은 지난해 9월 라이카가 발표한 최신 기종으로 한국에는 지난 2월 초 들어왔다. 국내 공식 가격은 269만원. 이에 앞서 그는 지난 21일 ‘오랜만에 물건다운 물건을 구한 것 같습니다. 너무 좋습니다.’라며 날개 없는 선풍기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날개 없는 선풍기는 영국의 다이슨사가 만든 ‘에어멀티플라이어’로, 지난해 10월 영국에서 출시돼 현재 유럽에서 주로 판매되고 있다. 이 제품은 날개 없이도 바람이 불어오는 원리를 비행기의 날개에서 찾아 적용했다. 아래쪽 원통형 기둥 속 모터가 공기를 빨아들여 위쪽 고리 내부로 밀어 올리고, 올려진 공기는 비행기 날개와 닮은 에어포일 내부에 1.3㎜ 고리 모양의 바람 배출구로 내보낸다. 이때 공기가 가속도를 얻게 되고 배출되면서 강력한 제트기류가 형성된다. 현지 출시 가격은 10인치가 299달러, 12인치는 329달러다. 지난 2월 자신의 트위터를 개설하고 트위터 세계에 입문한 정 부회장은 ‘트위터 통신’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그는 “아이폰의 능력에 매일 감탄하고 있다.”며 아이폰 예찬론을 펼친 바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AS 불만 여전한 ‘코원 S9’, 개선방법 없나

    AS 불만 여전한 ‘코원 S9’, 개선방법 없나

    서울 화곡동에 거주하는 김정민(가명) 씨는 몇 달 전 출퇴근 시간에 음악ㆍ동영상 등을 감상하기 위해 MP3플레이어 ‘코원 S9’를 구입했다. S9로 출퇴근길을 심심치 않게 보내던 김 씨는 얼마전 갑자기 터치 미작동 현상으로 제품 조작이 안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 김 씨는 코원 제품의 AS를 취급하는 회사 인근의 대우일렉트로닉스 서비스센터를 찾아가 수리를 맡겼다. 김 씨는 AS 처리후 여느 때와 같이 제품을 사용했으나 이내 기분이 상하고 말았다. AS 처리를 받은지 불과 하루도 안돼 똑같은 증상의 고장이 재발한 것이다. 이에 대해 AS센터에 불만을 제기했으나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 했다. 또 “본사 직영이 아닌 대행업체에서 AS를 운영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점이 있다 “고 말했다. 김 씨 외에도 최근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S9 고장 재발로 인한 AS 경험담이 올라와 있다. 네이버 코원 미니 PMP 카페에서 아이디 ‘jgw11’는 “S9 뒷면이나 액정을 누르면 액정에 뭉개지는 듯한 색깔이 뜨고 전원버튼도 고장나 AS를 맡겼는데 전원 버튼 외에는 고친게 없다”는 후기를 올렸다. 디지털기기 커뮤니티 시코에서 대화명 ‘프리오리’는 “S9가 터치 미작동이 계속돼 가까운 AS센터에 맡겼는데 가지고 오자마자 3시간 정도 있으니 작동이 또 안됐다”고 말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처럼 MP3플레이어, PMP 등 디지털기기 수리를 맡겼다가 AS 처리 미흡으로 같은 증상의 재고장을 겪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 이같은 문제는 AS 전문성 부족, 안일한 고장 처리 등으로 발생한다. 애플, 코원, 빌립 등의 디지털 기기 업체들은 현재 제품 대행업체 체제로 애프터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행 AS체제는 고장 발생 시 제대로 수리가 안됐거나 AS 처리 후에도 같은 현상이 반복 되는 등의 사례가 자주 발생한다. 특히 출시 반년 만에 20만대가 팔려나간 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는 베스트셀러 MP3플레이어 ‘코원 S9’는 최근 강화유리 들뜸, 터치 미작동 등의 현상으로 수리를 맡겼다가 같은 고장이 재발되는 증상을 겪은 사용자들이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다. 애플 아이팟은 대행 AS센터를 통해 아예 리퍼브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아이팟의 경우 출처가 불분명한 리퍼 제품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안감 때문에 AS에 대한 신뢰는 낮은 편이다. 고장이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진단을 받아 리퍼 교체 처리를 못받았다가 같은 현상으로 다시 AS센터를 방문하는 경우도 있다. AS 대행체제는 AS 인력들의 제품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성의 없는 대응 등으로 사용자들이 같은 제품을 여러번 수리를 맡겨야 하는 등의 불편을 초래한다. 또 일부 서비스센터에서는 부품값과 AS 서비스 수수료를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으로 요구하기도해 사용자들의 불만을 불러일으킨다. 이 때문에 상당수 사용자들은 대행업체보다는 제조회사에서 운영하는 직영 AS센터를 선호하고 있다. 직영 AS센터에서 수리를 맡기는 것이 고장 재발생 등에서 보다 확실하게 처리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직영 AS센터는 업체별로 1~2개만을 운영하고 있어 직접 방문이나 택배를 통한 수리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코원 관계자는 “대행 서비스가 직영서비스에 비해 떨어진다는 건 일부 사용자들의 인식에 불과하다”며 “매년 AS 인력에 대한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개별적인 교육도 병행해 재고장율 발생을 줄여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디지털 기기의 AS체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직영 AS센터의 수를 늘리거나 대행업체와의 제품 기술 공유, 전문성 확보를 위한 관련 교육의 강화 등으로 사용자들의 신뢰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요코리아, 작티 캠코더 리뷰어 모집

    산요코리아, 작티 캠코더 리뷰어 모집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는 신제품 듀얼 카메라 작티 VPC-CG20ㆍVPC-CG100ㆍVPC-CG11의 출시를 기념해 ‘작티 리뷰어’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작고 슬림한 디자인과 간단한 사용법이 특징으로 VPC-CG20과 VPC-CG100의 경우 1920×1080 해상도의 풀HD 1080 60i 동영상과 약 1천만 화소급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VPC-CG11는 1290×720 해상도의 HD 동영상과 1천만 화소급 사진 촬영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번 리뷰 이벤트는 카메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9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또 다음달 4일 신청자 중 9명이 리뷰어로 선정되며 리뷰어들은 다음달 16일까지 이미지나 동영상이 함께 첨부된 리뷰를 HTML로 편집해 데이터소스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산요코리아는 다음달 20일 최우수 리뷰어 3명을 선정해 해당 제품을 증정하며 나머지 6명에게는 50% 인하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산요코리아 관계자는 신제품 리뷰어 모집은 산요코리아의 대표적인 이벤트로서 특히 올해는 세 가지 제품을 동시에 진행해 다양한 시각의 독창적인 리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른한 봄 ‘자연’을 마시면 춘곤증 싹~

    나른한 봄 ‘자연’을 마시면 춘곤증 싹~

    봄이 오면서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이 활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 시기에는 간단한 음식과 기능성 식품만으로도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100% 충전할 수 있다. 몸의 피로를 줄이고 일의 능률도 높일 수 있는 봄철 ‘웰빙’ 식음료들을 살펴봤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나른한 봄날, 차갑고 달콤한 요구르트야말로 몸에 신선함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아무 첨가물도 들어 있지 않은 요구르트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매일유업의 ‘마시는 퓨어’(130㎖·1000원) 3종이 제격이다. 지난해 큰 인기를 얻은 바이오거트 퓨어를 바탕으로 이를 마실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인공 첨가물은 제거하고, 장 건강에 좋은 강력한 ‘LGG 복합 유산균’을 첨가했다. LGG 유산균은 세계에서 권위 있는 논문만 480여 편이 나왔을 정도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유산균이다. 여기에 기존 일반 요구르트의 텁텁한 맛을 개선해 개운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고, 뉴질랜드산 사과와 미국산 콩코드 포도 등 고품질 과즙을 함유해 신선한 과일 맛을 낸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갓난아이에게 먹일 이유식을 찾는다면 남양유업에서 내놓은 ‘떠먹는 불가리스 베이비’(85g·750원)를 참고할 만하다. 영·유아를 가진 엄마들의 80% 이상이 이유식으로 떠먹는 발효유를 먹이지만, 이유식을 시작할 시기의 아기들을 위한 발효유가 없다는 점에 착안해 만든 제품이다. 유기농 원유만을 사용했으며, 신체 발육에 필수적인 아연과 칼슘 성분도 강화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몇몇 엄마들이 ‘제품이 너무 맛이 없다.’고 하시는데, 이는 아기 입맛에 맞춰 식품 첨가물의 사용을 최대한 자제한 제품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 요구르트를 찾는 이들을 위해 서울우유는 섞어 먹는 토핑 요구르트인 ‘비요뜨’(155g·1200원)에 새콤달콤한 과일 잼이 가미된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블루베리와 스트로베리 등이 섞인 ‘베리믹스’와 파인애플, 망고, 코코넛 잼이 들어간 ‘트로피칼’ 두 가지다. 그동안 떠먹거나 마시는 타입의 요구르트 제품이 대부분이던 발효유 시장에서 제품을 꺾어서 섞어 먹는 타입의 비요뜨는 2004년 출시 이후 1억개가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는 게 업체의 자평이다. 봄철 음식만으로 몸에 활력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엄선한 기능성 식품들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루 종일 눈이 늘 피곤하다면 보령제약 식품사업부에서 출시한 ‘발효블루베리100’(6만 2100원)을 눈여겨볼 만하다. 블루베리는 미국 대중지 ‘내셔널 인콰이어러’에서 ‘오래 살게 해 주는 10가지 음식들’ 가운데 한 가지로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블루베리 성분 중 특히 안토시아닌이 시력 향상과 시야 확대,백내장 및 녹내장 방지에 효과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이들이라면 롯데제과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인 ‘헬스원’이 개발한 ‘다이어트 프로그램 제품군’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식사 대신 ‘롯데 다이어트밀’(9만원)을 먹고, 체지방 분해를 위해 ‘롯데 다이어트 마테’(9만원)를 복용한 뒤 마지막으로 마테차(9만원)를 마시면 된다. 마테는 커피, 녹차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3대 차(茶) 가운데 하나로, 기름진 식사를 즐기는 남미 지역 사람들의 주요한 다이어트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롯데제과 측은 세계 최대 마테차 생산업체인 라스마리아스 사의 원료로 국내에서 생산한다고 밝혔다. 좀 더 세분화된 비타민 효능을 원한다면 종근당에서 종합비타민 ‘인코라민 정’의 효능을 특화해 최근 출시한 맞춤형 종합활성비타민 ‘3종 시리즈’를 권한다. 인코라민 프리미어 정(2만 5000원)은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와 비타민 E, 셀레늄 등이 복합 처방된 제품이다. 인코라민 큐텐업 정(3만원)은 아연과 코큐텐, 우루소데스옥시콜린산(UDCA) 성분이 포함돼 남성들에게 활력을 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인코라민 조인업 정(3만원)은 칼슘과 비타민 D, 콘드로이틴이 추가로 함유돼 여성들에게 효과적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깔깔깔]

    ●개 사료 한 사료 제조회사에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신제품 프리미엄급 고급 ‘개’ 사료에 대한 제품 설명회를 했다. 담당직원의 설명이 끝나자 참석자가 물었다. 참석자 : “사람이 먹어도 됩니까?” 직원 : “못 먹습니다.” 참석자 : “유기농 청정원료로 영양가 높고 위생적으로 제조된 개 사료를 왜 먹지 못한단 말입니까?” 직원 : “비싸서 못 사먹습니다.” ●책임 있는 사람 한 남자가 면접을 보기 위해 자리에 앉았다. 회사 면접관이 지원자에게 말했다. “우리는 회사 일에 ‘책임’ 있는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로 제가 그런 사람인 것 같군요.” “왜죠?” “지금까지 제가 있었던 직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때마다 모두 나한테 ‘책임’이 있다고 했거든요.”
  • 동대문, 세계 디자인 메카로

    동대문, 세계 디자인 메카로

    서울 동대문이 세계 디자인의 메카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21일 디자인 랜드마크가 될 동대문디자인플라자(조감도)의 비전·목표·추진전략 등을 담은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뒤에 들어서는 디자인플라자는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8만 1210㎡로 내년 12월 완공해 2012년 6월 개관할 예정이다. 공간은 전시시설(디자인 트렌드세터), 컨벤션시설, 정보체험시설로 배치된다. 전시시설에는 수장고, 홍보관을 비롯해 디자인박물관과 미래관 등을 갖춰 세계 수준의 전시 콘텐츠를 수집하고 디자인 전시를 기획·유치한다. 지하 1~2층 200·900·1500석 규모의 컨벤션홀은 세계유수기업 및 디자이너의 신제품을 발표하고 디자인산업 마켓플레이스를 육성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보·체험시설로는 지상 1층에 디자인도서관, 2층에 리소스센터, 3·4층에 커뮤니티 지원시설과 디자인체험관이 들어선다. 개관에 맞춰 세계적인 디자인 전시도 유치할 계획이다. 개관 기념 특별전으로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의 가구생활소품전시회인 ‘VIA 디자인 3.0’, 미국 뉴욕 쿠퍼휴잇 디자인 뮤지엄의 ‘내셔널 디자인 트리엔날레’ 등을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신디자인상품을 선보이고 테스트하는 디자인 런칭패드의 역할을 하는 메카로 우뚝 선다. 이를 위해 시는 2008년부터 잠실운동장에서 개최한 서울디자인한마당을 2012년부터 이곳에서 개최하고 동대문패션 관광 활성화와 디자이너를 육성하기 위한 서울패션위크도 개최할 예정이다. 가구디자인산업전인 ‘밀라노 사로네 디 모빌레’, 파리 ‘메종 오브제’, 디자인 마이애미 등 세계적인 박람회와 디자인 마켓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계획도 추진 중이다. 정경원 디자인서울총괄본부장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조성으로 우리나라 디자인 경쟁력을 현재 세계 9위에서 2015년 5위 이내로 끌어올리고, 65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63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아이리버, 순손실 17억…적자폭 감소

    아이리버, 순손실 17억…적자폭 감소

    아이리버가 올해 1분기에도 적자를 기록했으나 적자폭은 전 분기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아이리버의 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20억원, 영업손실 9억원, 당기순손실 17억원을 기록해 매출액 336억원, 영업 손실 115억원, 당기순손실 130억원 등의 전 분기 보다 향상 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리버는 1분기에 적자가 대폭 감소 된 것은 매출 채권 및 재고 자산에 대한 건전성이 강화되고 1분기 출시한 신제품 매출 호조가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아이리버의 순현금 규모는 지난해 말 약 230억원에서 올해 1분기 말 약 330억원으로 증가했다. 아이리버는 수익구조 개선과 재무구조 건전성 강화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전자책 사업의 성장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리버는 올해 매출 중 약 30%를 전자책 부문에서 창출한다는 목표로 전자책 제품 라인업의 다양화와 전자책 콘텐츠 사업 진출, 해외 시장 진출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법제처,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전자책 콘텐츠 활용에 관한 MOU를 체결했으며 자회사를 통해 전자책 온라인 사이트 book2(www.book2.co.kr)을 설립했다. 또 독일ㆍ영국ㆍ러시아ㆍ중국 등의 전자책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와 올해 하반기에 북미 지역과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 진출해 전자책 매출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 아이리버는 기존 주력 사업군인 MP3ㆍ4 플레이어와 전자사전 시장에서는 하이엔드급 제품에 집중하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재우 아이리버 대표는 “올해 1분기 수익률 향상을 시작으로 연내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다”며 “온라인 전자책 사이트인 자회사 북투 설립, 중국 전자사전 시장 진출, 1분기 신제품의 매출 호조 등이 하나씩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올해 목표 달성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말했다. 사진= 아이리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폰 4G 유출?

    아이폰 4G 유출?

    아이폰 차기 모델로 추정되는 스마트폰이 인터넷에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정보기술(IT) 전문 블로그인 기즈모도는 올 여름에 공개될 아이폰 4세대로 추정되는 기기를 입수했다면서 19일(현지시간) 사진과 사양을 공개했다. 기즈모도의 블로거 제이슨 첸은 “지난 일주일 동안 시험해 본 결과 이 기기가 가짜라고 볼 근거가 거의 없다.”고 밝혔다. 첸의 설명에 따르면 기존 아이폰 3GS보다 두께가 얇아진 이 기기는 전면에 화상 채팅을 위한 카메라가 달려 있고 카메라 플래시도 장착됐다. 높아진 화면 해상도에 배터리는 16% 정도 커졌다. 첸은 운영체제(OS)와 장착된 부품들을 근거로 이 기기가 가짜가 아니라고 확신했다. 첸에 따르면 아이폰 OS 4.0이 지난 8일 발표되기 전에 이미 기기에 탑재돼 있었다. 또 이 기기에 장착된 마이크로심(SIM) 카드는 아이패드에 적용된 것과 같으며 내부 부품에 애플 로고가 찍혀 있었다고 첸은 설명했다. 기즈모도는 이 기기가 유출된 경위도 공개했다. 애플 직원 그레이 파웰이 지난 3월18일 애플 본사가 있는 쿠퍼티노에서 약 32㎞ 떨어진 에드우드시의 한 술집에 놓고 간 것. 기즈모도는 파웰과의 통화 내용도 공개했다. 또 기즈모도 편집자 브라이언 램은 애플이 기기를 돌려달라는 공문을 보내왔다면서 공문 원본을 블로그에 올려놓았다. 한편 다른 IT 전문 블로거들은 비밀주의가 철저한 애플이 이렇게 허술하게 신제품을 관리할 리 없다며 ‘고의유출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이너뷰티? 이제는 먹는 화장품이 대세~

    이너뷰티? 이제는 먹는 화장품이 대세~

    최근 뷰티 업계에 ‘이너뷰티(inner beauty)’ 열풍이 불고 있다.‘이너뷰티’란 피부 속부터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의미로 히알우론산, 콜라겐 등 피부에 좋은 성분을 피부 속으로 흡수시켜 피부를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것을 말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 화장품업계에서 경쟁적으로 이너뷰티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하면서 지난해에만 10종이상의 신제품이 쏟아져 나왔다.최근 경기회복기와 맞물려 더 좋은 제품을 찾는 소비가 증가하는 영향으로 이너뷰티 시장은 본격적인 성장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CJ제일제당이 지난해 출시한 피부보습 건강기능식품 ‘이너비’는 자기 무게의 1000배 이상의 수분 저장 능력을 가진 히알우론산이 주성분으로 하루 두 알 섭취만으로 피부 고유의 수분 저장 능력을 향상시키는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이다.히알우론산이 연예인들의 팽팽한 얼굴을 위한 필러 시술에 사용되는 주원료로 알려지면서 트렌드에 민감한 강남 등지에서 입소문을 타고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안에 피부건강 기능을 갖춘 차 음료도 출시할 계획이다.화장품업계들도 직접 ‘먹는 화장품’ 형태로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LG생활건강은 올해 초에 돈태반추출물과 피크노제놀이 주성분인 캡슐형태의 ‘로리진 뷰티콜라겐’과 ‘로리진 스킨포뮬라’를 출시하며 이너뷰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아모레퍼시픽 역시 지난해에 기능성 드링크형 신제품 ‘아리따움 뷰티콜라겐’을 선보이며 이너뷰티 시장을 공략중이다.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임경일 부장은 “일본에서는 이너뷰티 시장규모가 1조5천억원을 넘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도 미용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어 이너뷰티 푸드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사진 = CJ제일제당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토크] 락앤락 김준일 회장 “올 중국서 매출 30%이상 성장”

    [모닝 토크] 락앤락 김준일 회장 “올 중국서 매출 30%이상 성장”

    │쑤저우(중국) 류지영기자│“올해 우리의 핵심 판매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에서 30% 이상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2012년 전체 매출 1조원, 2013년 글로벌 1위 기업 도약 역시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밀폐용기 업체 ‘락앤락’의 김준일 회장은 18일(현지시간) 중국 쑤저우공업원구의 현지 생산공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1·4분기 매출 실적을 감안할 때 이런 목표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리에게는 플라스틱 밀폐용기로 알려져 있지만, 중국에서는 이미 락앤락글라스, 멀티락 등 브랜드가 품목명을 대신하고 있다. 락앤락은 밀폐용기 제품들 외에도 ‘쿡플러스(주방용기)’ ‘핫앤쿨(보온·보냉제품)’ ‘리빙박스(수납함)’ 등 고부가가치 제품들을 선보이며 종합생활용품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 회장은 “기존 제품은 매년 40% 정도 성장했지만 새 제품은 200~300% 성장할 수 있는 블루오션 제품들”이라며 “해마다 700종 이상의 신제품을 내놓고 있는 만큼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고속화 기계를 도입해 생산규모도 늘려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락앤락은 중국 진출 첫해인 2004년만 해도 현지 매출이 600만위안에 그쳤지만 지난해에는 6억 7000만위안에 이르렀고, 115배 이상 성장했다. 그동안 3개 판매법인과 3개의 생산법인을 세우고 1567개 대형마트 판매대와 51개 직영점, 97개 백화점을 연결하는 ‘거미줄’ 유통망을 갖추었다. 락앤락은 지난해 중국법인에서만 116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 등 동남아 시장의 성공을 바탕으로, 향후 진출을 계획 중인 남미와 유럽 등에서도 성공 신화를 이어가면 ‘2012년 매출 1조원 달성’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게 김 회장의 굳은 생각이다. 그는 “물류비가 30%까지 들어가는 수출보다 현지에서 개발해 판매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면서 “올해부터 현지 생산·판매·연구·개발(R&D)에 더욱 비중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uperryu@seoul.co.kr
  • ‘국민음료’ 칠성사이다 어느덧 환갑

    ‘국민음료’ 칠성사이다 어느덧 환갑

    코카콜라와 함께 국내 탄산음료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칠성사이다’가 어느덧 환갑을 맞는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발매 60주년(다음달 9일)을 기념해 350㎖ 페트병 제품을 새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신제품 1병이 팔릴 때마다 15원씩 적립, 칠성사이다 브랜드 사이트(chilsungcider.co.kr)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을 지급하는 행사도 갖는다고 덧붙였다. 1950년 서울 갈월동에서 태어난 칠성사이다는 지금의 롯데칠성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국민 브랜드’로 함께했다. 롯데칠성은 칠성사이다 발매일을 회사 창립기념일로 삼고 있다. 롯데칠성에 따르면 칠성사이다는 지난 60년간 총 150억병가량 판매된 것으로 추산된다. 최근 10년간 60억병이 팔렸는데, 이는 한 사람이 매월 1병씩 마신 꼴이다. 현재 중장년층은 학창시절 소풍을 갈 때 꼭 챙겼던 추억을 갖고 있다. 국내 사이다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은 78%에 이르고, 지난해에만 단일품목으로 280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칠성사이다의 브랜드는 사이다 발매 당시 공장을 운영했던 동료 7명의 성씨가 모두 다른 점에 착안, ‘칠성(七姓)’이라는 이름을 붙인데서 유래했다. 나중에 한자 표기를 ‘칠성(七星)’으로 바꾸었다. 광고도 한 시대를 풍미하며 일화를 남겼다. 1980년대에는 윤시내, 구창모, 이선희 등 당대 톱가수들이 ‘슈비 슈바 칠성사이다’로 끝나는 CM송을 불러 회자되곤 했다. 90년대부터는 ‘맑고 깨끗한’ 제품 이미지를 자연과 연결시켜 제품 특성을 극대화하는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2000년대 들어 다양한 기능성 음료가 등장하면서 탄산음료의 위상이 약해졌지만, 카페인과 색소가 없는데다 콜라와 달리 토종 브랜드라는 장점 덕분에 지금도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파나소닉코리아, 아웃도어 디카 2종 출시

    파나소닉코리아, 아웃도어 디카 2종 출시

    파나소닉코리아는 방수ㆍ충격방지 등의 아웃도어형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루믹스 TS2’와 GPS 기능이 탑재된 ‘루믹스 ZS7’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TS2는 아웃도어형 콘셉트로 10m 방수를 비롯해 2m 높이의 충격흡수, 기기 내부를 먼지로부터 보호하는 방진기능, 영하 10도에도 견디는 방한 기능 등을 탑재했다. 1410만 화소에 라이카 28㎜ 광각렌즈를 탑재했으며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이 밖에 얼굴인식ㆍ자동초점추적ㆍ손떨림방지ㆍ노출보정 등 7가지 모드의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이 장착됐다. 디자인은 실버와 오렌지 두 가지 색상이며 메모리카는 SDㆍSDHCㆍSDXC 등을 지원한다. ZS7은 GPS를 탑재해 자동으로 촬영장소와 지역 이름을 LCD에 보여주는 여행용 디카다. 이를 통해 유명한 관광지역 이름을 알려주고 위치 데이터가 촬영 이미지와 기록돼 사진을 장소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ZS7은 라이카 25㎜ 광각렌즈 탑재했으며 광학 줌은 12배까지 가능해 25㎜~300㎜의 촬영 영역을 지원한다. 동영상 전용 버튼으로 HD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스테레오 마이크와 바람소리제거 기능으로 선명한 오디오를 남길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콤팩트 디카 구입시 차별화된 기능을 찾는 성향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2종은 GPS탑재나 방수, 방진 기능을 갖춘 여행용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파나소닉코리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SI코리아, 프리미엄급 게이밍 노트북 출시

    MSI코리아, 프리미엄급 게이밍 노트북 출시

    MSI코리아는 그래픽 성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노트북 ‘MSI GX74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GX740은 MSI의 게이밍 노트북인 G시리즈 신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인텔 코어 i7ㆍi5를 기반으로 한 2종으로 선보인다. GX740은 17인치 LCD와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ATI ‘라데온 HD5870 1GB’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그래픽 성능을 강화했다. 또 DDR5 메모리를 장착, 3D 그래픽 구동 시 기존 노트북 대비 최대 2배의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 GX740은 4개의 스피커와 별도의 서브우퍼를 비롯한 7.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와 HDMI 단자를 기본 지원한다. 외관은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는 무광 알루미늄 헤어라인을 채택하고 블랙 색상에 붉은색 테두리를 둘렀다. 한편 MSI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모든 구매 고객에게 MSI 정품 게이밍 마우스와 백팩을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 MSI코리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후지필름, 애완동물 인식 디카 출시

    후지필름, 애완동물 인식 디카 출시

    한국후지필름은 세계 최초 애완동물 인식 초점 기능을 탑재한 파인픽스 ‘F80EXR’과 ‘Z700EXR’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의 주요 라인업인 프리미엄 ‘F시리즈’와 슬림 콘셉트의 ‘Z시리즈’ 신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강아지ㆍ고양이 인식기능’ 을 탑재해 인간의 얼굴인식기능처럼 강아지와 고양이 촬영 시 초점과 노출을 최적의 상태로 설정해준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얼굴인식 기능을 강화한 ‘개인인식기능’도 탑재했다. 이 기능은 프레임 안에서 얼굴을 인식하는 기능을 넘어 사람의 얼굴과 이름을 카메라에 등록해두면 다음 촬영 시 카메라에 저장된 얼굴과 이름을 기억, 그 사람에 맞는 설정으로 촬영할 수 있다. F80EXR은 수퍼 CCD EXR 이미지 센서와 27㎜ 광각 10배줌 후지논렌즈 탑재했다. 이를 통해 피사체 이미지를 강조해주는 아웃포커스과 동체추적 기능인 ‘자동초첨추적’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화소는 1200만이며 LCD는 3.0인치다. Z700EXR은 촬영ㆍ재생 시 카메라 방향을 바꾸면 화면과 메뉴가 가로ㆍ세로로 자동 전환되는 ‘듀얼디렉션 GUI’ 기능을 탑재했다. 또 LCD스크린을 터치하면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 촬영되는 터치샷 기능도 지원한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세계최초 애완동물 인식 기능을 탑재한 F80EXR과 Z700EXR은 터치샷, 3D, 최소형 10배줌 카메라 등의 기술력을 선보였던 후지필름 디카의 명맥을 잇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사진= 후지필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 “2020년까지 그린산업 20조 투자”

    LG그룹이 2020년까지 20조원을 투자해 태양전지와 차세대 조명 등 ‘그린 산업’에서 총매출의 10%를 내겠다고 11일 밝혔다. 또 202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 09년보다 40%, 물 사용량은 30% 줄이기로 했다. LG트윈타워의 조명을 모두 발광다이오드(LED)로 교체해 전력 사용량도 45% 감축할 계획이다. LG그룹은 녹색 경영전략인 ‘그린 2020’을 마련, 구본무 회장 주재의 사장단 협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확정했다. LG는 그린 신제품 개발과 신사업 발굴 등 연구·개발(R&D) 분야에 10조원, 제조공정의 그린화와 그린 설비에 1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계열사별로는 LG전자가 태양전지 및 차세대 조명·종합 공조(공기조절)·지능형 전력망(스마트 그리드) 관련 사업에, LG화학이 태양전지 및 LED 소재사업과 전기자동차용 전지·스마트 그리드용 전력저장 전지 개발에 주력한다. LG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 다이오드(AM OLED)와 전자종이 등 저전력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룹 상징인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는 하반기 리모델링이 진행되면서 기존 형광등 조명을 모두 LED 조명으로 대체해 전력소비량을 45% 줄인다. 구본무 회장은 “단순히 외부 규제나 법규에 대응하는 수준에 그치지 말고 LG가 주도하는 ‘그린 경영’을 통해 의미있는 성과를 거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아웃도어 특집] 내 몸에 딱 맞는 고기능 아웃도어… 봄산행

    [아웃도어 특집] 내 몸에 딱 맞는 고기능 아웃도어… 봄산행

    겨우내 미뤘던 야외 활동을 시작하면서 봄 기운을 느끼려 산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번 봄에는 특히 생기 있는 색상에 가벼운 소재를 적용한 고기능성 신제품이 앞다퉈 출시되고 있다. 아울러 활동성을 강화한 입체 패턴 스타일 제품도 올봄 아웃도어 웨어의 특징이다. ●체온 유지 위해 등산복 꼭 입어야 갑작스레 비가 오거나 고지대에서 추위가 몰려오는 등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하려면 방수 및 방풍, 투습 기능이 좋은 재킷이 필수다. 코오롱스포츠는 나일론 직물 가운데 가장 가는 10데니어(실의 굵기 단위로 숫자가 작을수록 실이 얇아짐) 소재를 사용한 초경량 방수재킷을 선보였다. 무게가 70g에 불과할 만큼 가볍고 내구성이 높은 게 특징이다. 발수 및 방풍 등 다양한 기능도 갖췄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28만 5000원. K2는 첨단소재 ‘고어텍스 프로쉘 3ℓ’를 사용한 고기능 재킷 ‘실리’(여성용)와 ‘시갈’(남성용)을 출시했다. 인체 구조를 고려한 입체 패턴과 절개라인을 적용해 활동성을 극대화했으며,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을 쉽게 배출할 수 있게 통풍구도 적용했다. 쉽게 해지는 어깨와 팔꿈치 부위에 특수소재 ‘캐블라’를 덧대 내구성도 높였다. 69만원. 독일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이 내놓은 ‘하드 무브 재킷’은 최신 아웃도어 활동 스타일을 적극 반영해 개발됐다. 등판 상단과 모자 부분에는 신축성이 좋은 자체 개발 소재 ‘텍사포아 스트레치 2ℓ’를 적용, 상체가 자연스레 움직일 수 있어 착용감이 편안하다. 29만원. 독수리 로고로 유명한 사레와가 출시한 여성용 파워텍스 재킷(모델명 SL20723)은 앞 부분의 넉넉한 두 개의 지퍼 주머니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주머니 둘 중 하나에 재킷을 접어서 넣을 수 있으며, 어떤 형태의 머리에도 어울릴 수 있도록 후드 부분의 신축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29만 8000원. ●활동적인 등반에는 셔츠와 팬츠도 갖춰야 좀 더 활동적인 등반을 원한다면 등반용 셔츠와 팬츠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K2의 ‘EXM 클라이밍 스판 티셔츠’는 신축성이 좋은 스판 소재 절개선과 배색 디자인이 돋보인다. 등판에 부드러운 메쉬 원단을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했고, 흡습·속건(빨리 마름) 기능도 뛰어나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8만 9000원. 잭 울프스킨이 출시한 ‘모스키토 사파리 셔츠 우먼’은 통기 조절 기능과 다목적 포켓 구성 등으로 활동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날씨에 따라 소매를 걷어 고정할 수 있는 ‘롤업’ 기능을 갖췄으며, 자외선 차단 및 해충방지 소재를 사용해 야외 활동에 실용적이다. 12만원. 국내 브랜드인 고랄의 레포츠 팬츠는 몸에 달라붙지 않아 넘어질 위험을 줄여준다. 옷이 인체의 움직임에 따라 늘었다가 줄어드는 ‘4웨이 신축성’도 제공한다. 야간 활동시 안전을 고려, 허벅지 부위에 로고를 붙여 시인성을 높였다. 운동 때 하체의 힘을 집중시킬 수 있게 이중 절개패턴으로 설계했다. 5만 5000원. 라페스포츠가 내놓은 ‘터누아 클라이밍 팬츠’(4만 9000원)는 외부활동으로 생기는 땀을 신속히 배출하며 통기성과 신축성이 우수하다. 몸에는 편안하고 활동이 자유로울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감각적 디자인으로 스타일까지 만족시킨다는 게 업체의 자평이다. ●한국 산지는 접지력 뛰어난 신발 골라야 한국의 산은 다른 나라와 달리 화강암으로 이뤄져 접지력이 뛰어난 등산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발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가볍고 착화감이 뛰어난 소재로 만든 것이 좋다. 노스랜드가 선보인 ‘이노베이션2’(14만원)는 등산화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방수 및 접지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3D 입체 패턴을 통해 발목 지지 기능을 높여 장시간 산행에도 안정감이 높다. 볼이 넓은 한국인의 발모양에 적합한 신발폭을 적용해 착용감도 뛰어나다. 코오롱스포츠의 초경량 등산화 ‘플라이’는 경량 부틸고무를 적용, 일반 등산화보다 200g이나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접지력도 뛰어나 바위가 많은 우리 산악 지형에 안성맞춤이다. 일반 부틸고무는 물에 가라앉지만, 저비중 부틸고무는 물에 뜨는 특성을 갖고 있다고 업체는 덧붙였다. 21만원. 사레와가 내놓은 초경량 고어텍스 등산화(SM63013)는 산행 시 입체적으로 발을 감싸 착용감이 뛰어나다. 접지력에 중점을 둬 미끄럼이 적고 충격 흡수력도 뛰어나다고 업체는 전한다. 19만 8000원. K2가 만든 등산화 ‘쉴드’는 통풍이 잘 되고 방수성이 뛰어난 고어텍스 원단을 사용, 봄철 산행에 적합하다. 발의 형태를 잡아주는 ‘원피스 몰드’를 적용해 장시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바닥창 또한 접지력이 탁월하고 가벼워 안정적인 산행을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게 업체의 설명. 가격 미정.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황정음, 4色 고백 담은 화보 공개

    황정음, 4色 고백 담은 화보 공개

    인기리에 종영된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황정음의 4가지 고백이 담긴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황정음은 이번 화보에서 각각의 고백 컨셉트에 맞춰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사랑스러운 컷을 완성해 냈다. 화보 속 황정음은 사랑과 감사를 고백하는 수줍고 사랑스러운 모습, 특유의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미안함을 고백하는 귀여운 모습, 또한 희망을 응원하는 발랄하고 상큼한 모습까지 각각의 테마를 가진 색깔을 표현해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LG패션 헤지스 액세서리의 2010 봄시즌 신제품 ‘고백(Go*Bag)’은 지붕킥 속 황정음의 캐릭터를 반영했다. 이에 화보 촬영 시 신제품 고백에 담긴 황정음의 캐릭터를 자연스레 담기 위해 촬영 스텝들은 포즈 등에 대해 특별한 지시를 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황정음은 “이번 화보 촬영은 고백(Go*Bag)으로 고백하는 컨셉이라 정말 재미있었다.”며 “무엇보다 그 동안 마음속에 담아두고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표현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헤지스 액세서리 마케팅 담당자는 “황정음 화보 공개 이후 ‘고백(Go*Bag)’에 대한 문의가 빗발 치고 있다.”며 “특히 고백(Go*Bag)은 재미있는 이름과 실용적인 디자인, 높은 퀄리티로 인기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팔색조 매력을 과시한 황정음의 4색 고백이 담긴 LG패션 헤지스 액세서리의 고백(Go*Bag) 화보는 전국 헤지스 액세서리 매장과 헤지스 홈페이지(www.hazzy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LG패션 헤지스 액세서리는 9일 밤 12시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스타일 매거진’을 통해 황정음의 고백(Go*Bag) 화보촬영 현장도 공개한다. 헤지스 액세서리의 모델로 활약중인 황정음이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부터 꼼꼼히 모니터링하는 모습까지 생생한 현장을 엿볼 수 있다.사진 = LG헤지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기피앤씨, 카타 카메라 가방 신제품 공개

    세기피앤씨, 카타 카메라 가방 신제품 공개

    세기피앤씨는 ‘가벼움과 견고함(Lightweight Protection)’ 콘셉트의 카타(KATA) 브랜드 카메라 가방 11종을 8일 발표했다. 세기피앤씨는 서울 충무로지점 포토스쿨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브랜드 로고와 제품 라인업을 새롭게 개편한 카타의 카메라 가방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군은 초보용 ‘D라이트’ 5종, 전문가용 ‘프로 라이트’ 5종, 프리미엄급 ‘울트라라이트’ 1종 등이다. 이들 제품은 낙하산과 같은 재질인 립스톱 원단으로 무게를 줄였으며 프레임 설계로 견고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임 설계의 경우 가방을 구조물처럼 엮은 ‘뼈구조 시스템’으로 외부 충격에서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백팩 제품의 경우 착용 시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원단에 많은 통풍로를 만들어 공기를 유입시킬 수 있도록 했다. 박익배 세기피앤씨 영업본부장은 “카타는 국내시장에서 선보인지 얼마 안된 신생 브랜드임에도 최근 몇 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번에 발표된 제품들은 가볍고 장비보호력이 뛰어난 카메라 가방으로 신소재를 사용, 무게와 부피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기피앤씨는 이번 카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타사 동급제품이 더 가볍고 보호가 잘될 경우 전액 환불하는 ‘캐쉬백 행사’와 제품 착용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이를 선정해 경품을 증정하는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사진= 세기피앤씨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FC ‘스파이시 치킨버거’ 출시

    KFC는 한국 진출 26주년을 맞아 신제품 ‘스파이시 치킨버거’를 출시했다. 고추장 맛 통가슴살과 징거타르타르소스, 토마토, 양상추 등이 조화를 이뤄 차별화된 맛을 내는 웰빙 치킨버거라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KFC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각 매장에서 스파이시 치킨버거 콤보세트를 2600원에 특별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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