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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6 디자인 유출, 5.5인치-두께 7mm ‘출시일 임박?’ 예정일 보니 ”한국은 언제..”

    아이폰6 디자인 유출, 5.5인치-두께 7mm ‘출시일 임박?’ 예정일 보니 ”한국은 언제..”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한국 출시 예정일, 아이폰6 출시일, 아이폰6 예약, 아이워치’ 출시 예정일이 임박한 아이폰6 디자인 유출 사진이 화제다.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사는 오는 9일 신제품을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디자인, 정말 이 디자인?”, “아이폰6 출시일 돼봐야 알 듯. 한국 1차 출시국 될까”,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9일에는 발표하겠지.. 한국은 언제 들어올까”,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기다린 지 어언 1년.. 출시일 빨리 알고 싶다. 아이워치도 기대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노웨어엘스(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한국 출시 예정일, 아이폰6 출시일, 아이폰6 예약, 아이워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 애플 아이폰6 앞서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삼성, 애플 아이폰6 앞서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 6 공개 삼성은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를 앞두고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었다. 삼성은 이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한편 애플은 오는 9일 아이폰6 등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삼성 종합선물세트로 시장 공략 나서

    삼성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삼성 종합선물세트로 시장 공략 나서

    ‘삼성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삼성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 기어S와 기어VR이 드디어 공개됐다. 삼성 노트 시리즈 신작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 기어S와 기어VR이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템포드롬에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 개막에 앞서 글로벌 미디어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언팩(Unpacked)’ 행사에서 공개됐다. 갤럭시 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삼성은 베를린 외에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에서도 언팩 행사를 했다. 3개국 동시 언팩은 처음이다. 노트4만 나온 게 아니다.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노트 엣지도 함께 공개됐다. 휘어진 옆면에서 정보를 보여주는 최초의 시도다. 또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 기능이 가능한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기어 서클’도 선보였다. 갤럭시 노트4는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통화 등 스마트폰 핵심 기능을 모두 최고 사양으로 구현했다. 디스플레이는 전작 노트3와 같은 5.7인치이지만 화질을 2배 더 선명한 쿼드HD(2천560×1천440) 슈퍼아몰레드로 업그레이드했다. 색표현력, 명암비, 시야각, 응답속도 모두 최고 수준이다. ’멀티 윈도우’는 손쉬운 동작으로 사용 중인 화면을 팝업하거나 2개 화면으로 분리해 여러 앱을 한 화면에서 쓸 수 있다. 유연한 사용성의 진화다. 1600만 화소 후면카메라는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SOIS) 기능을 탑재했다. 전면 카메라는 시리즈 최고인 370만 화소로 가장 밝은 조리개 값인 F 1.9를 지원한다. 전면 카메라도 충분히 선명하다. 또 와이드 셀피(selfie) 모드로 최대 120도 화각의 셀카를 찍을 수 있다. 급속 충전모드도 있고 자외선 지수 확인을 위한 센서도 달았다. 주변 소음에 따른 자동 통화음량 조절 기능까지 갖췄다. 노트4의 S펜은 2배 향상된 2천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준다. 아날로그적 느낌으로 컴퓨터 마우스 같기도 하다. 여러 정보를 한 번에 메일·메시지로 공유하는 ‘스마트 셀렉트’ 기능도 처음 선보였다. 화면 위에서 S펜 버튼만 누르면 아이콘을 부채 모양으로 보여주는 에어커맨드를 통해 바로 쓸 수 있는 기능이다. 스냅 노트(snap note)는 기록하려는 정보를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S노트와 연동해 콘텐츠를 인식하게 한 기능이다. 회의·수업 도중에 보드·칠판을 통째로 촬영해놓고 S노트에서 필기로 재정리한 뒤 파일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디자인 콘셉트는 강력한 내구성의 메탈 프레임에 커브드 글라스로 시각적 연결감을 극대화했다. 부드러운 질감의 후면은 편안한 그립감을 준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4 외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휘어진 옆면에서 정보를 보여주는 첫 시도인 ‘갤럭시 노트 엣지’, 그리고 연동된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이 가능한 ‘삼성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 등이 행사장 곳곳을 장식했다. 스마트폰 유통업계 등은 삼성 갤럭시 노트 엣지 등의 가격이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정부의 출고가 인하 압박 분위기 속에 삼성전자 역시 100만원을 넘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은 얼마? 아이폰6 4.7인치 100만원, 5.5인치는 127만원 전망

    아이폰6 가격은 얼마? 아이폰6 4.7인치 100만원, 5.5인치는 127만원 전망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가격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달 30일(현지시각) IT 전문매체 아이클러리파이드는 이번 달 내 출시 예정인 4.7인치의 아이폰6 가격을 약 750유로(한화 100만 3000원)으로 예상했다. 또 뒤늦게 출시 예정인 5.5인치 아이폰6는 950유로, 한화로 126만 9000원으로 예측했다. 애플은 미국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서 대규모 신제품 공개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에서는 아이워치를 비롯해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이은 광고발탁, 온수매트 삼원온스파, “윤소이”와 전속모델 계약

    연이은 광고발탁, 온수매트 삼원온스파, “윤소이”와 전속모델 계약

    온수매트 브랜드인 삼원온스파(대표이성근)가 자사의 전속모델로 윤소이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윤소이는 드라마 무사백동수에서부터 아이리스2에 이르기까지 건강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알려져 있어 건강, 힐링, 안전을 중요시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았다”며 전속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번 광고의 총괄크리에이티브디렉터(CD)를 맡고 있는 곽준희는 업계에서는최초로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4분 미니드라마와 3D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온스와파니를 기획함으로써 기존 온수매트 업계의 올드한 광고 형식을 벗어나 윤소이만의 건강미를 브랜드 이미지와 접목시켜 젊은층은 물론 온가족들에게도 다가갈 수 있는 광고라고 밝혔다. 삼원온스파는 세계 최초로 자연순환 진공흡입방식을 도입하여, 기존 유사제품 대비보일러 성능을 파격적으로 향상시키고, 전자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가진 업체로, 공신력 있는 소비자 단체의 온수매트 비교평가에서 제품의 우수성과 신뢰성이 이미 검증된 기업이다. 또한 삼원온스파 온수매트 전 라인업 제품은 전기열선을 사용하지 않아, 전자파로부터 자유롭고, 인체공학적 설계와 특허 받은 무동력 온수보일러의 채용으로, 진동과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삼원온스파의 제품 개발 관계자에 따르면, “삼원온수매트가 온수매트분야에서 20년동안 축적된 인지도와 제품우수성으로, 온수매트 시장에서 삼원온스파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는 절대적이라며, 최근 이를 활용한 유사 상호의 제품들이 난립하여, 온수매트 추천브랜드로 유사상표브랜드를 홍보하는 상황이므로, 제품구입 전 반드시 삼원온스파브랜드를 확인하는 것이, 소비자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또한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제품 캐릭터 이미지 개발을 통해 홀로그램 상표를 제품에 반영하여 복제 및 타사와의 차별성을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2014년 형 새로운 브랜드를 생산 완료 하였다고 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CJ홈쇼핑, 롯데홈쇼핑 등 국내 굴지의 홈쇼핑 방송을 통해 파격적인 조건으로 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그 동안 온수매트 구입을 망설였던 분이라면, 주목해볼만할 것으로 생각된다. 첫방송은, 9월 5일 CJ홈쇼핑오전 6시에 진행되며 다음 방송은 롯데홈쇼핑에서 9월 8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또한 공중파 TV광고 등에서도 삼원온스파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삼원온스파 공식홈페이지(www.onsp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3년도 홈쇼핑 최대 판매 1위를 달성한 삼원온수파 온수매트의 판매량이 올해는 얼마나 증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케이싱 사진, 중국 업체로부터 유출

    아이폰6 케이싱 사진, 중국 업체로부터 유출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사는 오는 9일 신제품을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국서 유출된 아이폰6 케이싱 사진 보니..

    중국서 유출된 아이폰6 케이싱 사진 보니..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사는 오는 9일 신제품을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지듀EX, 리페얼컨트롤•레드컨트롤 등 새 제품 라인 확대

    이지듀EX, 리페얼컨트롤•레드컨트롤 등 새 제품 라인 확대

    대웅제약 관계사 ㈜디엔컴퍼니(대표 윤재춘)는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EX가 새로운 제품 라인을 확장하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 확장을 통해 이지듀EX는 ‘리페어컨트롤(Repair Control)’ 라인과 ‘레드컨트롤(Red Control)’ 라인 등 2가지 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먼저 리페어컨트롤 라인은 ‘피부 처치 후 After Care’라는 병∙의원 전문 제품 컨셉에 맞게 피부 시술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상처가 빠르게 치유되도록 돕고 높은 시술 효과를 이끌어내며, 시술 후 느낄 수 있는 건조함이나 따가움 등 불편 증상을 완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빠른 피부 재생을 위한 상피세포성장인자(Epidermal Growth Factor, EGF), 항염 성분, 보습 성분 등이 함유돼 있으며, 각종 테스트에서도 통과한 제품이다. 전 제품이 민감성 피부 테스트 및 Hypoallergenic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식약처에서 인증하는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을 획득하는 등 제품 자체의 효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어 업그레이드됐다. 리페어컨트롤 라인은 △퓨어마일드클렌징젤, △모이스처에센셜미스트, △올카밍토너, △액티브수딩세럼, △리페어컨트롤EGF, △리뉴얼모이스처, △리뉴얼인텐시브모이스처, △프레쉬마일드선블럭, △미네랄비비 등 총 9가지다. 레드컨트롤 라인은 붉음증 질환 치료를 돕는 제품으로 붉은 얼굴의 피부 개선 및 치료 효과를 높여준다. 붉음증 피부에 경우 대부분 염증을 가지고 있어 화장품 선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 레드컨트롤 라인의 경우 빠른 피부 재생을 위한 상피세포성장인자, 약해진 피부의 장벽을 강화하는 성분, 혈관 벽 강화 성분, 항염 성분 등이 함유돼 집중 진정 케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민감한 붉은 피부를 위해 기획된 레드컨트롤 라인은 대학 병원에서 진행한 임상실험을 통해 효과가 증명됐으며, 앞으로 붉음증 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에게 좋은 처방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레드컨트롤 라인은 △카밍세럼, △카밍모이스처, △카밍크림, △컨센트레이티드밤, △안티레드비비 등 총 5가지다. 디엔컴퍼니 관계자는 “리페어컨트롤 라인과 레드컨트롤 라인이 구축되면서 이지듀EX를 통한 전문적인 피부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각종 피부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위한 맞춤 처방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 라인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폰6 가격 전망 “100만원 넘을 것” 도대체 왜?

    아이폰6 가격 전망 “100만원 넘을 것” 도대체 왜?

    아이폰6 가격 전망 “100만원 넘을 것” 도대체 왜? ’아이폰6 가격’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의 가격이 100만원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주목된다. 30일(현지시각) IT 전문매체 아이클러리파이드는 다음달 9일 출시 예정인 4.7인치 화면의 아이폰6 가격이 750유로(약 100만 3000원), 5.5인치 화면 제품의 가격은 950유로(126만9000원)으로 정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처럼 아이폰6의 가격이 크게 오른 이유는 아이폰6에 새로 탑재되는 부품들의 가격이 인상됐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직전모델인 아이폰 5s는 16GB 모델이 81만4000원이었다. 애플은 다음달 9일 미국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서 대규모 신제품 공개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에서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애플은 미디어 행사 초대장에 ‘Wish we could say more’(더 많은 것을 말하길 바랍니다)라는 문구를 적어 기대감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 노트4 스펙 및 렌더링 이미지 유출…신종균 대표, 서울서 삼성 갤럭시 노트4 발표 지휘

    삼성 갤럭시 노트4 스펙 및 렌더링 이미지 유출…신종균 대표, 서울서 삼성 갤럭시 노트4 발표 지휘

    ‘삼성 갤럭시 노트4’ 삼성 갤럭시 노트4 사양 및 사진이 유출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IT전문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4는 64비트 프로세서와 1440p QHD(2560*1440) 해상도를 지원하며, 5.7인치 슈퍼아몰레드, 1600만화소 후면카메라, 3GB 램, 32GB의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한다. 갤럭시노트4의 렌더링 이미지도 공개됐다. 해외 IT매체 안드로이드어쏘리티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부분에는 갤럭시 노트4의 바탕화면으로 알려졌던 유채색 배경이 적용됐고, 갤럭시 알파에 적용됐던 메탈 프레임도 확인됐다. 그동안 유출됐던 설계도와 외적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실제 제품일 가능성이 크지만 진짜라는 보장은 없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해외 IT매체는 삼성 내부 소식통을 인용, 갤럭시노트4가 9월 15일과 28일 사이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린 바 있다.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가 이달 일제히 스마트폰 신제품을 출시한다. 애플 아이폰6는 오는 9월 9일 미국서 공개된다. 제품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로 이분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차세대 A8 프로세서와 향상된 터치ID 지문인식 솔루션, 카메라, 음성인식 기능 등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8도 정식 배포된다. 한편 갤럭시 노트4 언팩 행사와 관련해 베를린 행과 베이징 행을 두고 고민했던 신종균 삼성전자 대표가 출장을 가는 대신 서울에서 진두지휘를 맡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 노트4 사양 및 사진 정보 유출…삼성 갤럭시 노트4 3GB 램에 5.7인치 슈퍼아몰레드

    삼성 갤럭시 노트4 사양 및 사진 정보 유출…삼성 갤럭시 노트4 3GB 램에 5.7인치 슈퍼아몰레드

    ‘삼성 갤럭시 노트4’ 삼성 갤럭시 노트4 사양 및 사진이 유출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IT전문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4는 64비트 프로세서와 1440p QHD(2560*1440) 해상도를 지원하며, 5.7인치 슈퍼아몰레드, 1600만화소 후면카메라, 3GB 램, 32GB의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한다. 갤럭시노트4의 렌더링 이미지도 공개됐다. 해외 IT매체 안드로이드어쏘리티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부분에는 갤럭시 노트4의 바탕화면으로 알려졌던 유채색 배경이 적용됐고, 갤럭시 알파에 적용됐던 메탈 프레임도 확인됐다. 그동안 유출됐던 설계도와 외적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실제 제품일 가능성이 크지만 진짜라는 보장은 없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가 이달 일제히 스마트폰 신제품을 출시한다. 애플 아이폰6는 오는 9월9일 미국서 공개된다. 제품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로 이분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차세대 A8 프로세서와 향상된 터치ID 지문인식 솔루션, 카메라, 음성인식 기능 등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8도 정식 배포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래를 창조하는 학과] 충북도립대학 바이오생명의약과

    [미래를 창조하는 학과] 충북도립대학 바이오생명의약과

    지난 29일 충북도립대 바이오생명의약과 실습실. 하얀 실험복을 입고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학생 20여명이 교수의 지도로 쥐에서 혈액을 채취하느라 분주하다. ‘렛드’로 불리는 이 쥐는 외부 오염과 차단된 특수한 환경에서 사육된 실험용 쥐다. 이날 실험은 새로 개발된 신약이 투여된 뒤 백혈구 수치 등 변화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채취된 혈액은 실습실에 비치된 자동혈액분석기, 혈청검사 장비 등으로 분석한다. 이 과정은 제약회사와 화장품 회사들이 신약이나 화장품을 개발, 시판하기에 앞서 꼭 거쳐야 하는 중요한 절차다. 여기서 문제점이 발견되면 판매 계획이 백지화될 수도 있다. 정재황 바이오생명의약과 교수는 “화장품이나 신약이 만들어지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하기 전에 동물실험을 통해 안전성과 유해성 등을 점검한다”면서 “학생들이 졸업하면 제약회사 등으로 진출해 실험전문요원 등으로 활동한다”고 말했다. 도립대 바이오생명의약과가 바이오 전문인력의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옥천군 옥천읍에 있는 도립대는 11개 학과에 학생 수가 1080명에 불과한 작은 대학이지만 취업률이 높은 실속 있는 대학이다. 바이오생명의약과는 여러 학과 가운데 단연 두각을 나타낸다. 생명의 신비를 밝혀내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이 학과는 충북 청주 오송생명과학단지와 오창산업단지를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충북도가 바이오분야의 실무인력 배출을 위해 2001년 설립했다. 4년제 대학에는 이런 분야의 학과가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전문대 가운데는 처음이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바이오 및 제약 관련 기술과 첨단분석 기기 운용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배운다. 수업의 절반 이상은 실무인력 양성이란 설립 목적에 따라 실무 위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학과는 다양한 실험실습실과 첨단장비를 갖췄다. 실습공간은 동물세포배양실, 실험동물 실습실, 저온실습실, 유전자공학실, 생화학분석실험실 등 7곳이다. 실습실에는 우리나라 상위권 4년제 대학에도 뒤지지 않는 고가의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다. 7000만원이 넘는 장비도 있다. 이런 최적의 환경 속에서 학생들은 미생물 및 인체세포 배양법, 생화학분석법, 유전자조작 분석법, 동물실험기술, 생물공정기술 등을 습득한다. 3년제 학부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제약 및 화장품 회사로 취업, 신제품 개발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실험과 분석을 전담한다. 바이오산업의 성장으로 인해 증가하는 인력수요와 실무 위주 교육이 맞아떨어지면서 취업률은 경쟁 학교들의 부러움을 사며 70%를 기록하고 있다. 졸업생들이 취업하는 기업들은 쟁쟁하다. LG생명과학, 녹십자, 동아제약,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CJ제일제당, 대상, 풀무원 등 국내 제약·화장품·식품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기업들이다. 바이오생명의약과는 취업률 향상을 위해 최근 ‘프로젝트 랩’ 교육과정을 도입했다. 프로젝트 랩이란 대학원의 연구실처럼 지도교수가 학생들을 그룹으로 나눠 집중 훈련시키는 교육시스템이다. 교육의 깊이에 중점을 둔 교육방식이다. 마지막 학기를 기업 현장에서 보내는 인터십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협력관계가 구축된 기업의 요청이 들어오면 학생들이 실무인력으로 기업에 투입돼 실전경험을 쌓는다. 학생에게 큰 문제가 없다면 그대로 취업으로 연결되고 있다. 해마다 10여명이 인턴십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취업이 잘되다 보니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지난해 수시 1차 경쟁률은 15대1, 정시모집 경쟁률은 6대1을 기록했다. 바이오생명의약과는 내년 초에 충북대 약학과·제약학과, 청주대 바이오메디컬학과와 함께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조성되는 산학융합지구로 이전한다. 오송단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본부 등 보건의료 6대 국책기관이 이전을 완료했고, LG생명과학, 한화케미칼 등 바이오분야 대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다. 이동철 학과장은 “산학융합지구에 터를 잡으면 기업체 인사들의 초빙강의와 학생들의 현장실습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면서 “산학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학생들의 취업과 충북이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모두 도움이 되는 학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옥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삼성 갤럭시 노트4 스펙 및 렌더링 이미지 유출…삼성 갤럭시 노트4 3GB 램에 5.7인치 슈퍼아몰레드

    삼성 갤럭시 노트4 스펙 및 렌더링 이미지 유출…삼성 갤럭시 노트4 3GB 램에 5.7인치 슈퍼아몰레드

    ‘삼성 갤럭시 노트4’ 삼성 갤럭시 노트4 사양 및 사진이 유출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IT전문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4는 64비트 프로세서와 1440p QHD(2560*1440) 해상도를 지원하며, 5.7인치 슈퍼아몰레드, 1600만화소 후면카메라, 3GB 램, 32GB의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한다. 갤럭시노트4의 렌더링 이미지도 공개됐다. 해외 IT매체 안드로이드어쏘리티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부분에는 갤럭시 노트4의 바탕화면으로 알려졌던 유채색 배경이 적용됐고, 갤럭시 알파에 적용됐던 메탈 프레임도 확인됐다. 그동안 유출됐던 설계도와 외적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실제 제품일 가능성이 크지만 진짜라는 보장은 없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해외 IT매체는 삼성 내부 소식통을 인용, 갤럭시노트4가 9월 15일과 28일 사이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가 이달 일제히 스마트폰 신제품을 출시한다. 애플 아이폰6는 오는 9월 9일 미국서 공개된다. 제품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로 이분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차세대 A8 프로세서와 향상된 터치ID 지문인식 솔루션, 카메라, 음성인식 기능 등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8도 정식 배포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측면 화면 활용성” 관전 포인트

    갤럭시노트4 “측면 화면 활용성” 관전 포인트

    갤럭시노트4 “측면 화면 활용성” 관전 포인트 내달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가전전시회 IFA의 개막을 앞두고 정보기술(IT) 업계의 이목과 관심이 신기술과 신제품에 쏠리고 있다. IFA는 원래 가전제품 위주의 전시회였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 등 착용형(웨어러블) 기기가 더 주목을 받게 됐다. 올해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양자점TV를 공개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지만 일반의 관심은 개인용 기기들에 더 몰린 상황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폰·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 대전에 일본의 소니와 대만의 에이수스도 가세할 전망이다. 애플도 다음 주 행사에서 새 아이폰과 스마트 손목시계를 선보일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IFA를 앞두고 가장 관심의 초점이 되는 제품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다. 삼성전자는 2011년부터 IFA 일정에 맞춰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발표해왔다. 처음에는 화면이 너무 커서 실용적이지 않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동영상·게임 등 멀티미디어가 강조되면서 시장은 이 시리즈에 열광했다. 휴대전화와 태블릿PC을 합성한, 패블릿(phablet)이란 새말이 생길 정도였다. 삼성전자는 IFA 개막에 앞서 3일 진행하는 ‘언팩’ 행사에서 3화면을 단 갤럭시 노트4를 내놓을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하다.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의 휜 화면을 이용해 정면뿐 아니라 측면까지 화면을 잇는다는 것이다. 이 예측이 사실이라면 측면 화면을 어떻게 사용자에게 유익하게 활용할 것인지와 내구성 등이 제품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니는 지난 2월 선보인 엑스페리아Z2의 후속작 엑스페리아Z3를 삼성전자 ‘언팩’ 행사와 같은 날 선보인다. 엑스페리아Z3는 전작의 방수·방진 기능을 이어받으면서 건강관리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탑재할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하다. LG전자는 초점을 달리해 IFA에서 L벨로, L피노 등 보급형 3세대(3G) 스마트폰을 진열한다. 이들 제품은 LG전자가 선전하는 남미와 유럽 등 아직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가 미비한 곳을 공략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들 스마트폰은 미국에서 9일 공개될 애플 아이폰6와 4분기에 본격적으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음성인식으로 승부수

    아이폰6 음성인식으로 승부수

    애플 아이폰6가 다음달 초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음성인식 서비스인 ‘시리’를 크게 강화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달 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연다. 전날 애플이 언론매체 등에 보낸 초대장에는 ‘9.9.2014’라는 날짜 표시와 함께 “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씌어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에 애플이 4.7인치와 5.5인치 등 두 가지 화면 크기를 가진 신제품 아이폰6와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초대장 문구로 봤을 때 기능이 향상된 시리와 그와 관련된 새로운 서비스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데스크톱 PC인 맥에도 시리를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행사가 열리는 곳은 애플 본사 소재지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2년제 대학인 디 앤자 대학 내의 ‘공연 예술을 위한 플린트 센터’다. 애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가 1984년 오리지널 ‘매킨토시’ 컴퓨터를 발표한 장소이며, 상장 후 애플의 첫 주주총회(1981년)가 열린 곳이기도 하다.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마케팅 전략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공장 불빛 바꿔 年 68억 아낀 ‘IT맨’

    공장 불빛 바꿔 年 68억 아낀 ‘IT맨’

    LG 디스플레이 구미·파주 공장의 전구 53만개를 갈아 치우며 기존 조명 대비 40% 이상 에너지 절감을 이끈 인물이 있다. 이재승 LG CNS 하이테크사업본부 정보자원통합관리(EA)팀장이 주인공이다. 정보기술(IT) 솔루션 회사가 웬 조명 사업을 할까. 29일 서울 여의도 LG CNS 본사에서 이 팀장을 만났다. 이 팀장은 “2011년 중국 주재원으로 근무하면서 문득 공장의 조명을 바라보다 기존의 전력 소모가 높은 공장 형광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면 돈이 되겠다는 걸 직감했다”고 말했다. 현재 대부분의 공장은 1.2m짜리 형광등을 사용한다. 형광등은 LED 조명보다 10배 이상 싸지만 교체 주기가 2년으로 짧고, 사용 전력량도 32W로 소모량이 큰 편이다. 4개월간 실험을 반복해 전력량은 낮지만 공장에 적합한 조명의 밝기인 400㏓를 충족시키는 신제품이 탄생했다. 하지만 장애물은 또 있었다. 도대체 왜 IT 기업이 조명 사업을 하느냐는 물음이었다. 이 팀장은 “CNS의 IT 솔루션 기술을 활용해 조명 운영 관리 시스템을 더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스마트조명 솔루션은 사무실에서 클릭 한 번으로 조명을 제어하도록 했다. 이전에는 작업자가 사업장 곳곳에 위치한 전원을 찾아다니며 조명을 켜고 꺼야 해 불편함이 컸다. 조명의 밝기를 7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디밍’ 솔루션도 입혔다. 이 팀장은 “(구미·파주 공장은) 조명 교체로 연간 68억원에 이르는 전기료 절감 효과와 더불어 스마트조명 솔루션을 이용해 추가 절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연말부터는 남미를 중심으로 해외 대규모 에너지 관리사업에 본격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9일 초대장 ‘아이폰6-아이워치 디자인 공개?’ 출시일도 발표할까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9일 초대장 ‘아이폰6-아이워치 디자인 공개?’ 출시일도 발표할까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출시일’ 내달 9일 애플 신제품 아이폰6의 발표가 예상되고 있다. 애플은 9월 9일 신제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의 장소와 시간을 공식 발표했다. 리코드와 시넷 등 미국 정보기술(IT)업체들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달 9일 오전 10시(미국시각) 행사를 개최한다는 초대장을 28일 언론매체들에 전달했다. 초대장에는 “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Wish we could say more)”라고 적혀 있어 신제품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4.7 인치와 5.5 인치 등 두 가지 화면 크기를 가진 아이폰6와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워치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초대장에 적힌 문구 때문에 애플의 음성비서 ‘시리’ 관련 내용이 발표되리라는 추측도 나왔다. 이 행사는 애플 본사 소재지인 쿠퍼티노에 있는 2년제 대학인 디 앤자 칼리지 내의 ‘공연예술을 위한 플린트 센터’에서 열린다. 이곳은 스티브 잡스가 1984년 오리지널 ‘매킨토시’ 컴퓨터를 발표한 장소이며 또 애플이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1981년에 열었던 곳이다. 앞서 각종 매체와 블로그 등을 통해 아이폰6와 아이워치 디자인 등이 유출돼 신제품 발표에 대한 기대를 높인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9월 9일만 기다린다”,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아이폰6 디자인 갤럭시랑 비슷한 듯”,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유출된 아이폰6 디자인 보니 아이폰 느낌이 아니야”,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아이폰6 디자인 빨리 보고 싶어”,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9일에 발표하면 출시일은 언제일까”, “출시일과 1차 출시국도 이날 발표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출시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신제품 출시 초대장 공개 ‘의미있는 곳에서?’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신제품 출시 초대장 공개 ‘의미있는 곳에서?’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애플이 다음달 9일 신제품을 공개할 장소와 시간을 공식 발표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애플은 다음달 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행사를 개최한다는 초대장을 28일 현지 언론사 등에 발송했다. 애플이 보낸 초대장에는 “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Wish we could say more)”라고 적혀 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4.7 인치와 5.5 인치 등 두 가지 화면 크기를 가진 아이폰6와 스마트와치 ‘아이워치’를 내놓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애플 본사 소재지인 쿠퍼티노에 있는 2년제 대학인 디 앤자 칼리지에서 열려 더욱 큰 의미를 부여했다. 객석이 2300여석인 이곳은 스티브 잡스가 지난 1984년 오리지널 ‘매킨토시’ 컴퓨터를 발표했고 애플이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열었던 곳으로 의미가 깊다.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아이폰6 개봉박두”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아이폰 두 가지 버전 다 내놓나?”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정말 기대된다”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행사를 의미 있는 곳에서 하는 거 보니..대박 날 듯”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이번에 핸드폰 바꿔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나인투파이브맥, 유투브 (애플 신제품 발표 예상) 뉴스팀 chkim@seoul.co.kr
  • 브라운, 올 추석선물, 선물 받는 이에게 안성맞춤 전기면도기 고르는 방법 공개

    브라운, 올 추석선물, 선물 받는 이에게 안성맞춤 전기면도기 고르는 방법 공개

    다가오는 추석, 고향으로 가는 차편만큼이나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바로 추석 선물이다. 본디 추석선물은 한 해 동안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 것인데, 업계에서는 다양한 가격대와 상품군을 기획하여 앞다퉈 추석선물세트를 내놓고 있다. 하지만 1년에 한 번 있는 추석, 매번 같은 추석선물세트를 선물할 수는 없을 터. 최근에는 실속을 따지는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흔한 선물세트보다 스타일리쉬한 전자기기를 준비하는 것이 추세다. 그 동안은 주는 사람의 입장에서 선택해왔다면 올해는 받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걸맞은 선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전기면도기 브랜드 브라운은 올 추석을 맞아 매일 아침 남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선물로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이 뛰어난 전기면도기를 받는 사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것을 제안한다. 브라운 브랜드 매니저 김규호 부장은 “전기면도기는 단순히 수염을 깎는 도구를 뛰어넘어 최근에는 자신을 표현하는 전자기기로 자리 잡아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선호하는 스타일도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젊게 사는 것을 추구하는 꽃중년 층이 늘어나면서 면도기 선택할 때 기능과 취향 등을 꼼꼼하게 따져서 구입한다”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우수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브라운 면도기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젊고 건강한 아버지의 피부를 위한 혁신적인 음파면도기 ‘브라운 시리즈7’ 아버지 세대는 비교적 피부에 투자하는 시간이나 비용이 적기 때문에 항상 피부트러블에 노출되어 있다. 최근에는 꽃중년이 이슈가 되면서 중년층도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평생 가족을 위해 애쓰시는 아버지의 젊고 건강한 피부를 지켜드리고 싶다면 브라운 시리즈7을 추천한다. 브라운 시리즈7은 최적의 밀착면도를 완성하는 차세대 헤드 시스템을 갖춘 면도기로 독일 기술력과 세계적인 브라운 디자인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면도기다. 세계 특허 음파면도 시스템으로 분당 10,000진동을 선보이며, 강하게 누르지 않아도 밀착면도가 가능하다. 때문에 피부가 약하거나 적은 자극에도 회복이 더딘 아버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세척 또한 편리하다. 클린&리뉴 시스템으로 자동 알코올 세정, 열 건조가 가능해 기계에 둔한 아버지라도 쉽게 세척 및 보관이 가능하다. 가격은 약 30만원 대다. -더위를 많이 타고, 피부가 약한 남동생에게는 쿨한 면도가 가능한 ‘브라운 쿨텍’ 뜨거운 햇빛에 대비해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긴 하지만 야외활동이 많고 몸에 열이 받은 편이라면 열받은 피부를 식혀줄 아이템이 필요하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열이 많은 피부의 남동생이라면 브라운 쿨텍을 추천한다. 브라운 쿨텍은 면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빼앗아 면도 자극을 줄여주는 시원함을 더해주는 혁신적인 면도기다. 세계최초 액티브 쿨링 기술로 내장된 쿨링바가 면도기 자체의 온도를 낮춰주어 면도를 하는 동안 발생하는 열로 인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쿨링바가 작동하면 면도기 온도는 실내 온도보다 낮아져 얼음조각과 같은 6℃를 유지하며, 면도 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해 화끈거림을 감소시켜준다. 또한 면도를 하는 동안 증발한 습기가 물방울 형태로 쿨링바에 응축되어 지속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 긴장과 건조를 줄여주기 때문에 예민한 피부의 남동생은 매일 아침 상쾌한 면도를 할 수 있고 피부 트러블도 줄일 수 있다. 가격은 약 20만원 대다. -늘 바쁜 스케줄로 면도하는 시간마저 아까운 삼촌에게는 샤워중에도 면도가 가능한 혁신적인 ‘브라운 워터플렉스’ 매일 출근시간이 촉박해 밥먹을 시간 조차 빠듯한 삼촌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샤워하면서 면도가 가능해 시간절약 면도기 브라운 워터플렉스를 추천한다. 지난 18일 국내에서 출시된 워터플렉스는 독일, 일본, 미국에서 먼저 출시되었는데, 일본에서는 전기면도기 부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우수한 제품력을 자랑한 바 있다. 신제품 워터플렉스는 100% 완전방수설계로 날 면도의 편리함과 전기면도의 안전함을 동시에 갖춘 전기면도기다. 샤워 중에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수심 1m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쉐이빙 젤이나 폼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어 보습이나 피부 보호에도 좋다. 또한 목, 턱 부위 등 얼굴의 다양한 윤곽에 완벽 적응하도록 설계된 33도 회전 무빙헤드가 전기면도기로도 부드럽고 편안한 면도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색상은 블루, 블랙 총 2가지가 있어 선물을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 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두부 싸움… 中企연합군, 대기업 위협

    두부 싸움… 中企연합군, 대기업 위협

    “거의 부도 직전이었죠. (다른 중소 두부업체들과) 뭉치지 않았다면 살 수 없었을 겁니다.” 27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중소 두부업체 협동조합 ‘어깨동무’ 출범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오성식품 문영학 이사는 지난해 이맘때를 떠올리며 이같이 말했다. 표정에는 그동안의 우여곡절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문 이사는 “처음 (어깨동무를) 시작할 때는 조합이 제대로 될까 우려하는 시선이 많았다”면서 “성과를 내기 시작하니 두부 사업을 하는 대기업들도 이제는 어깨동무를 견제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어깨동무 출범 당시 국내 두부시장은 CJ, 대상, 풀무원 등 3개 브랜드가 전체 두부 시장의 80% 이상을 독과점하고 있었다. 중소 두부업체들은 2005년부터 두부시장에 뛰어든 대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영업력에 밀려 벼랑 끝에 선 상태였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크게 변했다. 초기 5%대에 불과했던 시장 점유율은 1년 새 26%(6개사 기준)로 증가했다. 3개 업체였던 조합사는 12개사로 늘었고, 330억원에 불과했던 조합사 매출 규모도 1180억원으로 급증했다. 자연스럽게 원물(콩)과 부자재(포장지)를 대량 구매할 수 있는 ‘힘’이 생겼고 이 과정에서 약 3억 5000만원의 원가 절감 효과도 누렸다. 신제품 개발에도 불이 붙었다. 동화식품 최성욱 상무는 “과거에는 대기업보다 신제품 개발 능력이나 마케팅 전략, 설비 투자 등에서 뒤처진다는 두려움이 있었다”며 “협동조합의 자금이 뒷받침됐고 3~4대 가업을 이어 온 ‘두부 고수’들이 머리를 모으니 지역색까지 갖춘 특색 있는 제품들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선 오는 10월 출시를 앞둔 유부, 두부스낵 등 15가지가 넘는 신제품 공개 및 시식 행사도 열렸다. 한때 폐업을 고민하던 이들이 어떻게 뭉치게 됐을까. 롯데마트의 두부 담당 이승용 상품기획자(MD)의 공이 컸다. 마트에 두부를 납품하던 한그루식품, 동화식품, 오성식품 등에 대기업에 대항할 협동조합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고, 콩 공급업체인 두드림영농조합과 강남농산까지 끌어들여 7개 업체로 조합이 탄생했다. 이 MD는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수천 어깨동무 협동조합 이사장은 “신선도가 생명인 두부나 콩나물 등을 일본에서 수입한 자동화 기계 등이 아닌 한국식 기법으로 정성껏 만들고 있다”면서 “지역 향토 제품을 애용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청주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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