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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더 박보검 다운, 남친룩 제안..박보검이 입으면?

    아이더 박보검 다운, 남친룩 제안..박보검이 입으면?

    아이더 박보검 다운이 화제다.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배우 박보검 2019 가을겨울(F/W) 시즌 화보가 공개됐다. 다채로운 컬러 구성과 다양한 기장의 다운을 활용한 스타일을 박보검 특유의 섬세한 감정과 표현력으로 담아내며 2019 F/W 시즌 화보와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박보검은 지난 2년간 호흡을 맞춰 온 아이더 브랜드 모델다운 여유와 매력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착용하는 의상 스타일에 따라 포즈는 물론 눈빛과 표정을 다채롭게 구사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간절기 시즌부터 겨울까지 착용하기 좋은 플리스 자켓의 경우, 플리스 자켓만의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내며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박보검은 오랜 시간 이어진 화보 촬영에도 불구하고 포즈는 물론 스타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하며 화보의 완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서울포토]글로 신제품 출시

    [서울포토]글로 신제품 출시

    26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BAT) 코리아의 권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글로 프로’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김의성 사장(오른쪽부터)과 모델 김칠두, 알퍼 유스 전무가 글로 프로를 선보이고 있다. 글로 프로는 혁신적인 인덕션 가열기술을 적용, 한 번 충전으로 20회까지 사용 가능한 어드벤스와 부스트 총 2가지 모드를 제공해 사용자에 최적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2019. 11. 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살아있는 조각상’ 줄리엔강, 화보 장인다운 근육질 몸매 [EN스타]

    ‘살아있는 조각상’ 줄리엔강, 화보 장인다운 근육질 몸매 [EN스타]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과 함께한 19FW 스윔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줄리엔강은 완벽한 비율과 조각 같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내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줄리엔강이 착용한 수영복에 사용된 원단은 기존에 사용되던 원단보다 보다 부드럽고 신축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열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흡습 속건성을 부여하여 쾌적함을 선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럴의 19FW 신제품 라인은 배럴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배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TS트릴리온, 비듬가려움완화 TS비디샴푸 인기에 NS홈쇼핑 론칭

    TS트릴리온, 비듬가려움완화 TS비디샴푸 인기에 NS홈쇼핑 론칭

    국내 독보적인 탈모샴푸 1위 브랜드 ‘TS샴푸’를 판매 중인 TS트릴리온(대표 장기영)의 비듬전문샴푸 ‘TS비디샴푸’가 홈쇼핑 론칭 방송 후 매진을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런 가운데 TS트릴리온은 오는 26일 오전 7시 15분 NS홈쇼핑에 ‘TS비디샴푸’ 추가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출시된 신제품으로 탈모샴푸 시장만큼 가려움과 비듬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비듬 및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샴푸로, 주아나무껍질, 약모밀, 녹차, 미역, 병풀잎, 판테놀, 라벤더오일 등 17여가지의 핵심 성분들을 다량 배합해 깨끗한 두피 관리를 도와준다. 식물유래 세정 성분 함유로 거품이 부드러운 것은 물론, 순하게 세정돼 출시 직후 소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앞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비듬 양 52%, 가려움 84%가 감소됐다는 유의미한 결과도 도출됐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헬스케어연구소에서 2018년 11월 21일부터 올해 2월 1일까지 4주간 진행된 실험으로, 성인 30명이 1일 1회 샴푸를 사용해 얻은 결과다. 실리콘, 인공색소, 인공향료, 설페이트 등 4가지 걱정 성분이 첨가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TS트릴리온은 11월 한 달 동안 TS샴푸 누적 판매 3,000억 돌파 기념 홈쇼핑 특집방송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8일에는 구매 고객에게 TS신제품 4종 중 하나를 추가 제공하는 ‘TS비디샴푸 퀴즈이벤트’를 진행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몰기도 했다. 한편, TS트릴리온은 ‘손흥민샴푸’로 유명한 ‘TS샴푸’를 대표 브랜드로 헤어 케어, 기능성 화장품, 건강기능식품까지 사업 확장을 하면서 건강생활 전문브랜드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고기능성 제품의 차별적 마케팅도 적극 추진 중으로, 국내 탈모샴푸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홍콩, 대만, 중국, 미국 등 해외 영업 판로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HMR(가정간편식)의 A부터 Z까지 담은 ‘식탁의 기사’ 26일 방송

    HMR(가정간편식)의 A부터 Z까지 담은 ‘식탁의 기사’ 26일 방송

    HMR(가정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집밥의 여왕’ 김수미와 ‘농구대통령’ 허재, 개그맨 유민상, 셰프 정호영 등이 HMR 만들기에 도전하는 KBS 2TV의 특집 예능 프로그램 ‘식탁의 기사’가 26일 첫 방송된다. 출연자들은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이사장 윤태진, 이하 ‘지원센터’)에서 식품산업 각 분야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레시피 개발, 관능평가, 안전검사, 패키징 등 HMR개발의 전과정을 경험해본다. 특히 관능평가에서는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청년식품창업Lab의 청년평가단이 최신 식품트렌드를 반영한 예리한 입맛과 평가로 출연진들을 긴장하게 만들기도 했다. 정호영 셰프는 “관능평가를 통해 시제품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그만큼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일반인이 식품의 시제품을 만드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간편식 사업에 도전하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농식품 분야 기술혁신과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국가에서 전북 익산에 조성한 국내 최초의 식품전문산업단지로 GMP인증 시설을 통한 시제품생산, 식품 품질 향상 및 안전을 위한 검사 분석 지원, 포장용기 설계, 소스개발, 원료·인력·마케팅 ·수출지원까지 식품사업 전반에 대한 원스톱지원이 가능하다.지원센터 윤태진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HMR, 소스, 건강기능식품 등 신제품 개발을 위한 기업지원시설을 구축·서비스 할 계획이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식품산업 혁신성장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밥만 잘하면 밥통…밥도 잘하면 밥솥

    밥만 잘하면 밥통…밥도 잘하면 밥솥

    요즘 전기밥솥은 밥만 잘 지어지는 것으론 부족하다. 밥맛이 좋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동시에 부가 기능도 ‘빵빵’해야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전기밥솥 업계는 저마다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눈이 번쩍 뜨이는’ 부가 기능을 앞세워 신제품 출시 경쟁을 벌이고 있다.전기밥솥 업계가 이렇게 바뀐 것은 쌀 소비가 꾸준히 감소한 탓이 크다. 통계청이 해마다 발표하는 ‘양곡소비량조사’에 따르면 1970년 1인당 연간 쌀소비량이 136.4㎏으로 정점을 찍은 뒤 꾸준히 감소해 2018년에는 61.0㎏까지 떨어졌다. 48년 만에 75.4㎏(약 55.3%)가 빠진 것이다. 경제 수준이 향상되면서 밥 말고도 빵이나 고기, 면 음식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일이 잦아졌기 때문이다. 점점 아이를 적게 낳는 것도 쌀 소비 감소에 한몫하고 있다. 더군다나 집에서 요리를 잘 안 해 먹는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즉석밥 시장도 꾸준히 성장하면서 전기밥솥 업계는 타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전기밥솥 시장은 수년째 연간 5000억~6000억원 시장에 갇혀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①당질 39% 줄여도 밥맛 그대로… 딤채쿡국내 전기밥솥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위니아딤채는 쌀의 품종에 따라 당질(탄수화물)을 최대 39%까지 줄여 주는 ‘딤채쿡 당질저감 30’을 출시하며 승부수를 뒀다. 국내 당뇨 환자가 300만명을 넘을 정도로 많다는 것에 착안해 내놓은 제품이다. 취사 과정에서 당질 성분이 자연스럽게 녹아내리게 하는 특화 구조를 적용했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당질이 현저히 줄어들었음에도 밥맛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 기술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②냉동했다 데워도 밥맛 그대로… 쿠첸국내 전기밥솥 시장 2위 업체인 쿠첸은 냉동 보관밥 기능이 적용된 ‘아이알(IR) 미작 클린가드’로 응수하고 있다. 쿠첸이 소비자의 이용 양태를 분석한 결과 전기밥솥의 보온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이들이 2016년 24%, 2017년 29%, 2018년 33%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밥을 오랫동안 전기밥솥에 보관하면 색과 맛이 변한다는 생각 때문에 약 44%의 사용자(2018년 기준)가 밥을 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쿠첸이 새롭게 적용한 ‘냉동 보관밥 기능’을 이용해 밥을 지으면 냉동 보관을 했다가 해동하더라도 질어지는 현상이 없이 고슬고슬한 밥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한다. ③여행·캠핑가도 집밥 맛 그대로… PN풍년PN풍년에서는 최근 직장인과 자취생을 겨냥한 0.36ℓ 용량의 초소형 전기밥솥 ‘모노 런치박스’를 출시했다. 워낙 크기가 작아 원룸, 사무실 등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손잡이를 편리하게 디자인해 여행이나 캠핑 등을 떠났을 때도 휴대성이 좋도록 설계했다. PN풍년 관계자는 “식비는 줄이고 시간은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직장인이나 자취생의 욕구를 충족하면서 밥맛과 건강까지 챙기는 실용 가전”이라고 설명했다. ④60가지 요리, 엄마 손맛 그대로… 쿠쿠국내 전기밥솥 시장 점유율 70%대를 꾸준히 유지 중인 쿠쿠는 제품의 효용성을 늘리는 쪽으로 판매 전략을 짰다. 쿠쿠가 내놓은 ‘트윈프레셔 2.0 마스터셰프’를 이용하면 밥뿐만 아니라 60가지 이상의 요리를 할 수 있다. 초고압 기능을 사용하면 삼계탕, 수육, 찜 요리 등이 가능하다. 무압 취사를 이용하면 요리 도중에 밥솥 뚜껑을 열고 재료를 추가할 수 있어 나물밥, 해물찜, 이유식 등을 만들 수 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하이트진로 ‘테라’, 여름 성수기 시즌 300만 상자 팔려… 돌풍 예감

    하이트진로 ‘테라’, 여름 성수기 시즌 300만 상자 팔려… 돌풍 예감

    하이트진로가 올해 내놓은 맥주 ‘테라’ 돌풍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하이트진로는 여름 성수기 시즌인 지난 7, 8월 테라 판매량이 300만 상자(한 상자당 10ℓ) 이상을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모두 2억병을 팔았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테라 열풍은 거셌다. 출시 160일 시점인 8월 27일 기준 누적 판매가 이미 667만 상자를 돌파했는데 이는 초당 14.6병 판매된 꼴로 병을 누이면 지구를 한 바퀴를 돌릴 수 있다. 이번 여름 성수기 시즌 유흥 시장의 판도도 변했다. 테라를 포함한 하이트진로 유흥시장 맥주 판매율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이다. 유흥시장의 중요 지표로 삼는 맥주 500㎖ 7~8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간 대비 약 96%나 상승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신제품 테라가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으며 2분기부터 맥주 부문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며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하반기 실적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테라의 시장 안착은 실적에서의 청신호로 바로 이어졌다.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하이트진로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수출을 제외한 하이트진로의 2분기 맥주 매출액(별도기준)은 1862억원으로 전년 동기(1762억원)대비 5.7% 증가했다. 테라는 국내 여러 이벤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국가대표 맥주의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지난 8월 열린 전주가맥축제에서는 당일 생산한 테라를 총 8만병 공급해 완판했다. 궂은 날씨 뒤 극강의 더위가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11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축제 속에서 테라 맥주를 즐겼다. 지난 9월 4일에는 세계적인 미식가이드 미쉐린 가이드 서울(MICHELIN Guide Seoul)이 국내 맥주 브랜드 최초로 청정라거-테라를 공식 파트너로 선정했다. 하이트진로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쉐린 가이드가 테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 평가한 만큼, 국내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맥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 서울우유 ‘서울우유 호박고구마’, 우유 속에 호박고구마 ‘풍덩’… 영양 있는 달달함

    서울우유 ‘서울우유 호박고구마’, 우유 속에 호박고구마 ‘풍덩’… 영양 있는 달달함

    겨울철 대표 간식인 고구마가 서울우유로 다시 태어났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박고구마를 활용한 신제품 ‘서울우유 호박고구마’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호박고구마는 ‘칼륨’과 눈에 좋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이 함유해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이며 시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균형 있는 영양을 공급해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서울우유 호박고구마’는 ‘K-밀크’ 인증을 받은 서울우유 1등급 A원유에 국내산 호박고구마 페이스트를 듬뿍 담았다. 마치 고구마 라테를 먹는 듯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라는 평가다. 이 제품은 서울우유가 초콜릿, 딸기, 커피, 복숭아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서울우유 가공우유 300’ 라인업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우유를 아침 대용식으로 섭취하는 소비자층을 고려해 제6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를 3000㎎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 소용량에서 대용량으로 변화하고 있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300㎖ 대용량으로 나왔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측은 “이번 신제품은 호박고구마 본연의 달달한 맛과 영양까지 모두 담아낸 제품으로 가공우유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장소비자가격은 300㎖에 1350원으로 전국 일반유통점 및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서울우유 ‘서울우유 호박고구마’, 우유 속에 호박고구마 ‘풍덩’… 영양 있는 달달함

    서울우유 ‘서울우유 호박고구마’, 우유 속에 호박고구마 ‘풍덩’… 영양 있는 달달함

    겨울철 대표 간식인 고구마가 서울우유로 다시 태어났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박고구마를 활용한 신제품 ‘서울우유 호박고구마’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호박고구마는 ‘칼륨’과 눈에 좋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이 함유해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이며 시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균형 있는 영양을 공급해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서울우유 호박고구마’는 ‘K-밀크’ 인증을 받은 서울우유 1등급 A원유에 국내산 호박고구마 페이스트를 듬뿍 담았다. 마치 고구마 라테를 먹는 듯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라는 평가다. 이 제품은 서울우유가 초콜릿, 딸기, 커피, 복숭아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서울우유 가공우유 300’ 라인업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우유를 아침 대용식으로 섭취하는 소비자층을 고려해 제6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를 3000㎎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 소용량에서 대용량으로 변화하고 있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300㎖ 대용량으로 나왔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측은 “이번 신제품은 호박고구마 본연의 달달한 맛과 영양까지 모두 담아낸 제품으로 가공우유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장소비자가격은 300㎖에 1350원으로 전국 일반유통점 및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 하이트진로 ‘테라’, 여름 성수기 시즌 300만 상자 팔려… 돌풍 예감

    하이트진로 ‘테라’, 여름 성수기 시즌 300만 상자 팔려… 돌풍 예감

    하이트진로가 올해 내놓은 맥주 ‘테라’ 돌풍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하이트진로는 여름 성수기 시즌인 지난 7, 8월 테라 판매량이 300만 상자(한 상자당 10ℓ) 이상을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모두 2억병을 팔았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테라 열풍은 거셌다. 출시 160일 시점인 8월 27일 기준 누적 판매가 이미 667만 상자를 돌파했는데 이는 초당 14.6병 판매된 꼴로 병을 누이면 지구를 한 바퀴를 돌릴 수 있다. 이번 여름 성수기 시즌 유흥 시장의 판도도 변했다. 테라를 포함한 하이트진로 유흥시장 맥주 판매율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이다. 유흥시장의 중요 지표로 삼는 맥주 500㎖ 7~8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간 대비 약 96%나 상승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신제품 테라가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으며 2분기부터 맥주 부문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며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하반기 실적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테라의 시장 안착은 실적에서의 청신호로 바로 이어졌다.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하이트진로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수출을 제외한 하이트진로의 2분기 맥주 매출액(별도기준)은 1862억원으로 전년 동기(1762억원)대비 5.7% 증가했다. 테라는 국내 여러 이벤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국가대표 맥주의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지난 8월 열린 전주가맥축제에서는 당일 생산한 테라를 총 8만병 공급해 완판했다. 궂은 날씨 뒤 극강의 더위가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11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축제 속에서 테라 맥주를 즐겼다. 지난 9월 4일에는 세계적인 미식가이드 미쉐린 가이드 서울(MICHELIN Guide Seoul)이 국내 맥주 브랜드 최초로 청정라거-테라를 공식 파트너로 선정했다. 하이트진로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쉐린 가이드가 테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 평가한 만큼, 국내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맥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 오뚜기 ‘프리미엄 X.O. 만두’, 최고급 재료 아낌없이 넣었다… 만두 시장 공략

    오뚜기 ‘프리미엄 X.O. 만두’, 최고급 재료 아낌없이 넣었다… 만두 시장 공략

    오뚜기가 최고급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신제품 ‘프리미엄 X.O. 만두’로 만두 시장을 공략한다. X.O.는 보통 장기 숙성한 고급 브랜디 앞에 붙이는 ‘오래된’(Extra Old)이라는 의미의 수식어다. 오뚜기는 이 수식어를 ‘비범한, 놀라운’(Extra Ordinary)으로 변주했다. 오뚜기는 프리미엄 X.O 교자, 새우&홍게살, 이북식 손만두, 통새우 군만두에 이어 최근 교자 동파육, 교자 마라와 굴림만두를 새로 내놨다. ‘프리미엄 X.O. 교자 동파육’은 만두 시장 최초로 만두와 동파육을 접목한 제품이다. 고급 중화요리인 동파육을 찢어 넣어 풍부한 향과 부드럽게 씹히는 고기의 결을 강조했다. ‘프리미엄 X.O. 교자 마라’는 만두에 ‘마라’ 소스를 넣어 큼직한 고기의 식감과 마라의 알싸한 매콤함을 조화시켰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최근 만두 시장의 얇은 피 트렌드를 반영했다. 엄선한 고기와 신선한 채소를 넣은 만든 만두소에 0.2㎜의 얇은 만두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고기만두와 김치만두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고기’는 돼지고기를,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김치’는 돼지고기와 포기김치, 맛김치를 섞었다. 둘 다 쪄서 먹으면 부드러운 만두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어 좋고, 국·탕·전골 등의 국물 요리에 넣고 끓여도 좋다는 평가다.
  • 정도산업, 회전구간에서도 설치가능한 회전형 차선분리대 출시

    정도산업, 회전구간에서도 설치가능한 회전형 차선분리대 출시

    정도산업이 회전형 차선분리대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금까지 차선분리대는 직선구간에만 대부분 적용돼 곡선 구간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는 방지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로인해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이어지고 있었다. 실제로 2017년 서울지역에 무단횡단 사고로 인해 사망한 사람은 75명이었으며, 2018년 사망한 사람은 55명이었다.정도산업이 새롭게 선보인 회전형 차선분리대는 회전이 가능한 구조의 제품으로 곡선구간에서도 설치가 용이하다. 지주, 횡대, 단부에 고휘도 반사지를 부착해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하며, 차량이 밟아도 손상이 가지 않도록 연성을 가지고 있다. 유지보수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정도산업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되어 있어 수요기관의 대규모 구매가 수월하다는 것도 특징이다. 정도산업 관계자는 “위험지역인 곡선구간에도 차번분리대를 설치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도로문화가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면서 ”곡선구간에도 설치가 가능한 무단횡단금지휀스(회전형)으로 국토교통부의 무단횡단금지시설의 규격에 대한 지침에 따른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정도산업의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작 게임 보러 가자!”…지스타 첫날 4만여명 운집…지난해 대비 2%↑

    “신작 게임 보러 가자!”…지스타 첫날 4만여명 운집…지난해 대비 2%↑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국제 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19’ 개막 첫날에만 4만여명이 몰렸다. 15일 지스타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스타 2019 첫날 방문객은 4만 245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행사 첫날 대비 2.09% 가량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기업대상(B2B) 부스를 찾은 유료 바이어 수 2040명으로 지난해보다 14.67% 증가했다. 올해도 전시회가 열리는 나흘 동안 총 2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데다가 주말(16~17일)이 시작되면 관람객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게임 빅3’ 중에 넥센과 엔씨소프트가 불참하고 넷마블만 부스를 차려 흥행에 적신호가 켜진 듯했지만 현재까지는 순항 중이다. 따끈따끈한 신작들이 넥센과 엔씨소프트의 빈자리를 채웠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제2의 나라·A3: 스틸 얼라이브·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등 모바일 게임 4종을 지스타 2019에서 선보였다. 올해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인 200부스를 마련한 펄어비스는 섀도우 아레나, 도깨비, 검은사막, 플랜8 등의 신작을 처음 소개해 국내외 게임업계의 주목을 받았다.‘비(非) 게임사’도 지스타를 빛냈다. LG전자는 단독 부스를 차려 대화면·고성능을 제공하는 ‘LG 울트라기어’ 게임용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했다. 지스타에 참여한 6개 업체에 총 220여대의 ‘LG 울트라기어’ 게임용 모니터를 제공했다. 2016년 게임 전문 브랜드인 ‘오디세이’를 선보인 바 있는 삼성전자는 게임업체 ‘펄어비스’에 모니터를 협찬하기도 했다.유튜브 지스타 부스도 올해가 처음이다. 유튜브는 ‘게임 유튜버’들의 촬영을 지원하는 부스도 별도로 만들며 콘텐츠 제작을 지원사격했다. ‘토종 동영상 플랫폼’인 아프리카TV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부산을 찾아 인터넷 방송인들의 게임 대결을 진행했다. 아프리카TV 관계자는 “게임 방송이 전체 트래픽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면서 “게임을 보면서 대리만족하는 이들이 굉장히 많아졌다”고 말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지스타 2019’는 지난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올해 36개국에서 691개사가 3208개 부스에서 참가하며 지난해에 세웠던 역대 최대 기록(36개국 689개사 2966부스)을 훌쩍 넘겼다. 부산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게임의 바다’… 5G 클라우드 새 물결

    ‘게임의 바다’… 5G 클라우드 새 물결

    36개국 691개사 3208개 부스 ‘역대 최대’ ‘큰 손님’ 넥슨 등 불참 불구 대흥행 기대 LGU+, 대용량 게임 ‘지포스나우’ 시연 NHN, ‘토스트’ 앞세워 게임엔진 서비스 첫 참가 유튜브는 콘텐츠 제작 지원사격 문체부 장관 “내년에도 공격적 지원 계속”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19’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됐다. 15회째를 맞는 올해 36개국에서 691개사가 3208개 부스에서 참가했다. 지난해에 세웠던 역대 최대 기록(36개국 689개사 2966부스)을 훌쩍 넘겼다. 국내 ‘빅3’ 게임사 중 넥슨과 엔씨소프트가 불참한 반면 이동통신사인 LG유플러스,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가 부스를 차렸다. 게임이 정보통신기술(ICT) 성장 최일선에 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다. 조직위원회는 올해도 나흘 동안 2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지스타는 클라우드 기술 각축장이 됐다. 국내 이동통신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지스타에 부스를 차린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인 ‘지포스 나우’를 선보였다. 엔디비아와 협업해 서비스 중인 ‘지포스나우’를 이용하면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를 보듯 대용량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다. 이날 LG유플러스가 시연한 게임 ‘철권7’(60GB), ‘V랠리’(20GB), ‘삼국지 토탈워’(60GB) 모두 용량이 만만치 않았지만, 내려받지 않고 5세대 이동통신(5G)을 이용해 게임이 저장된 외부 서버와 연결해 끊김 없이 즐길 수 있었다. NHN은 게임을 위한 인증, 결제, 분석 등을 개발할 때 필요한 게임 엔진을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하는 ‘토스트 게임베이스’를 선보였다. 이동수 NHN 이사는 “보통의 게임사는 4~5개월 걸리는 개발을 며칠이나 몇 주로 대폭 단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서 “요즘은 매주 한 곳씩은 구매하겠다는 회사가 나온다”고 말했다. LG전자는 단독 부스를 차려 대화면·고성능을 제공하는 ‘LG 울트라기어’ 게임용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했다. 지스타에 참여한 6개 업체에 총 220여대의 ‘LG 울트라기어’ 게임용 모니터를 제공했다. 2016년 게임 전문 브랜드인 ‘오디세이’를 선보인 바 있는 삼성전자는 게임업체 ‘펄어비스’에 모니터를 협찬해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유튜브 지스타 부스도 올해가 처음이다. 유튜브는 ‘게임 유튜버’들의 촬영을 지원하는 부스도 별도로 만들며 콘텐츠 제작을 지원사격했다. ‘토종 동영상 플랫폼’인 아프리카TV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부산을 찾아 인터넷 방송인들의 게임 대결을 진행했다. 아프리카TV 관계자는 “게임 방송이 전체 트래픽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면서 “게임을 보면서 대리만족하는 이들이 굉장히 많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게임산업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는 4년 만에 지스타 현장을 찾아 부스를 돌며 관계자들을 만났다. 전날 열렸던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는 “2020년에도 문체부의 공격적인 지원은 계속될 것”이라고 선언해 대상 수상자보다 더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부산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신제품 18일 공식 출시 예정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신제품 18일 공식 출시 예정

    종근당건강 프로메가가 이달 18일, ‘알티지 오메가3’ 신제품을 공식 출시 예정이다. 알티지(rTG) 오메가 3는 자연 상태의 오메가3와 가장 유사하여 체내 흡수가 뛰어나며, 포화지방산이 함유된 TG의 단점을 모두 개선해서 개발된 최신 기술력의 오메가3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출시된 종근당건강의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안전성을 검증 받은 113년 전통의 세계적인 오메가3 원료사인 DSM사의 원료를 사용한다. 깨끗한 남태평양 청정바다에서 서식하는 소형 어류(멸치, 정어리 등)를 선별해 추출한 원료로 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10단계의 원료 정제, 25단계의 제조 공정, 248단계의 정밀 검사 등 종근당건강의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생산되어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최신 3C Technology SD공법으로 어취를 최소화하였으며, 위가 아닌 장에서 녹는 장용성 캡슐로 어취에 민감한 이들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 기존 자사 오메가 3 캡슐 크기 대비 42% 작아진 사이즈로 목 넘김이 편안하고, 개별 PTP 포장법으로 공기를 완벽히 차단해주고 캡슐이 한 알씩 따로 포장돼 있어 산패 가능성이 낮고 위생적이다. 이 외에도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1일 2캡슐로 오메가3(DHA+EPA) 520mg과 비타민E 11mg(1일 섭취량 100%)를 섭취할 수 있으며, 혈행 개선, 혈중 중성지질 개선, 항산화,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이달 18일 신제품 런칭 기념으로 런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공장 일자리·고령자 주택 확대… ‘노인 위한 나라’ 만든다

    스마트공장 일자리·고령자 주택 확대… ‘노인 위한 나라’ 만든다

    스마트공장 3만개로 늘려 10만명 채용 신약의료기기·로봇 등 신제품 개발 지원 ‘좀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산업환경 조성 복지주택 건설 확대… 예산 두배로 증액 도시설계시 콤팩트시티 방식 적용할 듯 장기요양보험료 올려 재정 안정성 강화13일 정부가 내놓은 ‘고령인구 증가 대응 방안’은 급증하는 노인 부양 비용을 줄이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를 위해 고령자가 ‘좀더 오래 일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만들고 도시 환경도 노인들에게 맞춰 재구성한다는 복안이다. 보험료율 조정을 통해 장기요양보험의 재정 안정성도 강화한다. 이날 정부는 경제활력대책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방안’ 세 번째 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앞서 정년연장 등 생산연령인구 확충, 국방개혁 등 절대인구 감소 충격 완화 대책 등을 내놨다. 정부는 고령층의 노동력 활용을 강화하기 위해 중장년의 창업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고령근로자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22년까지 스마트 공장을 3만개로 늘리고 스마트 산업단지도 10개 이상 만들기로 했다. 스마트 공장에서 일할 인력도 10만명 육성한다. 이와 함께 고령인구 증가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는 신약·의료기기와 서비스로봇, 자율주행차 등 신제품 개발 산업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급증하는 고령층이 근로에 참여하지 않으면 복지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지난 9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9 장래인구특별추계’(2017~2067년)에 따르면 인구 100명당 부양하는 노인은 올해 20.4명에서 2067년 102.4명으로 5배 가까이 늘어난다. 주택 공급 방향도 바꾼다. 인구구조 변화를 반영해 고령자 주택과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주택 공급을 늘리는 방향으로 중장기 주택 수급 계획을 다시 짠다. 또 주거와 복지 서비스가 결합된 복지주택 건설 확대를 위해 올해 54억 6000만원인 관련 예산을 내년에 122억 8500만원으로 두 배 이상 늘린다. 도시 구조도 노인들이 병원이나 복지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기로 했다. 고령인구가 많은 지역의 경우 도심을 중심으로 콤팩트시티(도시의 주요 기능을 한 곳에 조성하는 도시계획 기법) 방식으로 개발되는 곳이 늘어날 전망이다. 노인 복지 관련 사업은 ▲소득 보장 및 노후생활 지원 ▲노인 일자리 ▲의료 보장 ▲돌봄 및 보호 ▲주거서비스 ▲사회참여 ▲교통안전 등 7개 분야로 세분화한다. 급속한 고령화로 악화되고 있는 장기요양보험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선 장기요양 수가 가산제도 정비와 부당청구에 대한 관리 강화, 본인부담 경감제도 개선 등을 추진해 불필요한 지출요인을 줄일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보험료율 인상 등 추가재원 확보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 밖에 재정 분야에서는 세입 감소와 지출 증가에 대비해 장기재정전망 수립을 조기 착수하고 이를 2020~2024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또 한국 상황에 맞는 재정준칙도 만든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서울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 줄리엔강, 군살 1%도 찾아볼 수 없는 근육질 몸매 [EN스타]

    줄리엔강, 군살 1%도 찾아볼 수 없는 근육질 몸매 [EN스타]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과 함께한 19FW 스윔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줄리엔강은 완벽한 비율과 조각 같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내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줄리엔강이 착용한 수영복에 사용된 원단은 기존에 사용되던 원단보다 보다 부드럽고 신축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열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흡습 속건성을 부여하여 쾌적함을 선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럴의 19FW 신제품 라인은 배럴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배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인구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의 특허·혁신제품 구매 확대 필요성 지적

    황인구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의 특허·혁신제품 구매 확대 필요성 지적

    혁신성장을 위한 서울시교육청 차원의 특허‧혁신제품 구매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이 지난 12일 진행된 ‘2019년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청이 공공구매 시 혁신제품 구매 확대 등을 통해 혁신성장의 안착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혁신제품은 조달청이 추진하는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에 따라 지정한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드론, 미래자동차, 스마트시티 등) 관련 제품과 안전,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분야의 제품 중 상용화 전 신기술 적용 제품을 의미한다. 황 부위원장은 김재환 서울시교육청 교육시설안전과장과의 질의에서 “안전 확보의 관점에서 기존 제품에 대한 선호가 있을 수 있으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장치가 있는 상황에서 혁신제품 도입에 서울시교육청이 나서지 않을 이유는 없다”며 혁신제품 구매 확대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황 부위원장은 “지난 7월 정부가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하며 혁신적 기술제품의 보급과 확산, 중소기업 애로사항 해소 등을 위해 여러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서울시교육청도 하나의 공공기관으로서 이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정해철 교육행정국장은 교육청이 중소기업 우수제품 등의 수요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음을 언급하며 향후 공공구매에 있어 혁신제품 구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질의를 마치며 황 부위원장은 “최근 정부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을 추진하기 위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적극행정을 강조하고 있다”며 “학생 안전이 중요한 교육행정의 특성상 어렵겠지만 안전성 확보 하에서 혁신기술이 포함된 제품 도입에 적극 나섬으로써 서울시교육청이 교육환경 개선과 경제 성장에 기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니원 에프앤씨 1883 시럽, ‘2019 서울 카페쇼’ 퍼포먼스·신제품으로 호평

    애니원 에프앤씨 1883 시럽, ‘2019 서울 카페쇼’ 퍼포먼스·신제품으로 호평

    “역시 1883 은 다르네요” 다양한 카페 관련 업체와 시럽 브랜드가 참가한 2019 서울 카페쇼에서 애니원 에프앤씨 프랑스 1883 MAISON ROUTIN 부스의 현장 반응은 뜨거웠다. 새로운 시도와 업계에서 진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소통 방법을 택한 1883은 단연 시럽 분야를 넘어 카페 업계 전체에서 주목을 받고있다. 2018, 2019 런던 로드하우스 월드 탠덤 챔피언인 러시아 출신 8년 경력의 플레어링 바텐더 아티스트 올리아 사바니나의 공연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방문객들과의 소통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1883에서 진행한 플레어링 바텐더 공연을 보기 위해 시간대별로 방문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제대로 보기 어려웠다” 라며 뜨거웠던 현장의 반응을 설명했다. 다른 시럽 브랜드와 차별화된 시음 전략도 돋보였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1883 챔피언쉽 바리스타 바텐더 수상자들이 브랜드 엠버서더로서 참가 방문객들과 소통했다. 홈카페&홈바 콘텐츠로 SNS에서 인기를 얻고있는 크리에이터겸 칵테일 디렉터 코난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퍼포먼스와 새로운 칵테일 레시피를 선보였다. 애니원 에프앤씨에서 소개한 보라카이 악마의잼으로 유명한 ‘데비스잼’ 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고, 맛과 디자인 등 호평이 이루어졌다. 방문객들이 몰려 준비한 판매 물량이 소진돼 추가로 물량을 준비하기도 했다. 특히 완제품 뿐만 아니라 카페, 호텔과 식품 업계의 관계자들에게 원물 활용 및 유통에 대한 많은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통적으로 스테디셀러인 1883 시럽 1000ml 외에도 과일 퓨레 제품 SD 크러쉬와 1883 시럽 65ml, 250ml 도 많은 관심을 받으며, 시럽의 홈카페&홈바 시장을 중심으로 B2C 진출 가능성도 엿볼 수 있었다. 봉종복 애니원 에프앤씨 대표는 “새롭게 시도한 부분들이 많아 긴장한 전시회였는데 방문객 분들의 평가가 예상보다도 뜨거워 감사했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업체로서 새로운 시도와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나가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 ‘자동 컵 센싱’ 영상 공개

    LG전자,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 ‘자동 컵 센싱’ 영상 공개

    LG전자는 신제품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의 새로운 기능인 ‘자동 컵 센싱’ 사용법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의 새로운 기능인 ‘자동 컵 센싱’은 출수탭 부근의 센서가 용기의 높이를 감지해 자동으로 출수구 높이를 조절하는 기능으로, 출수탭이 상하로 최대 100mm 움직여 출수 시 물 튀김을 최소화해 준다. 용기 주변으로 물이 튀지 않기 때문에 한층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온수 출수 시 뜨거운 물이 튀지 않아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사용법은 간단하다. 먼저 물받이 위에 컵을 올린 후 ‘용량’ 버튼을 3초 동안 눌러 잠금을 해지하고 ‘출수’ 버튼을 누르면 정수기 출수구가 컵이나 그릇의 높이를 자동으로 감지해 스스로 높이를 조절한 후 깨끗한 물을 출수한다. 상하좌우 정수기라는 이름에 걸맞게 출수탭을 좌우 방향으로 돌린 상태에서도 자동 컵 센싱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넓은 볼이나 큰 용기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LG전자 유튜브에서 공개된 영상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신제품 LG 정수기에 새롭게 적용된 기능을 더 많은 고객들께 알리고 정확한 사용법 안내를 통해 고객들이 상하좌우 정수기의 편리성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해당 영상을 제작했다”며 “이미 제품을 사용 중인 고객들 뿐만 아니라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 분들도 영상을 통해 LG 정수기만의 차별화된 ‘자동 컵 센싱’ 기능을 접해보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9월 국내 시판 정수기 최초로 출수구가 상하좌우 4방향으로 움직이는 신제품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를 출시했다. 매년 직수관 무상 교체 및 주기에 따른 필터 무상 교체, 정기적인 방문 살균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솔루션 서비스에 더해 필터 교체 시기를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청정 램프를 제품 전면부에 적용해 빈틈 없는 위생 관리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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