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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하반기 히트상품] 트렌드에 발 맞춘 ‘호빵의 변신’

    [2019 하반기 히트상품] 트렌드에 발 맞춘 ‘호빵의 변신’

    SPC삼립은 11월 한달 간 ‘삼립호빵’ 매출이 전월 대비 약 140% 상승했으며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추이에 따르면 올해 호빵 시즌 전체 매출은 전년비 15% 이상 성장해 역대 최대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SPC삼립은 호빵 매출 성장의 비결이 다양한 신제품 출시 및 새로운 유통 채널 공략 강화 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먼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출시한 제품이 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천쌀호빵’, ‘순창고추장호빵’ 등이다. 의외의 조합으로 인기를 끈 이색 제품도 있다.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협업한 ‘허쉬초코호빵’, 부드러운 단호박 앙금과 크림치즈 커스터드가 조화로운 ‘단호박크림치즈호빵’ 등은 젊은 층에게 호평을 받았다.
  • [2019 하반기 히트상품] 달콤함·쫀득함으로 홈 디저트 완성

    [2019 하반기 히트상품] 달콤함·쫀득함으로 홈 디저트 완성

    하겐다즈가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로 선보인 프리미엄 디저트 컬렉션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 디저트 와플’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에게 하겐다즈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던 프리미엄 디저트를 언제 어디서든 맛볼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4개(바닐라, 쿠키&크림 각 2개)와 디저트 와플 4개가 한 팩으로 구성됐다. 구성품 중 하나인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과 고품질의 크림을 주원료로 사용해 부드러우면서 진한 맛이 특징이며, 쿠키&크림은 여기에 바삭한 다크초콜릿 쿠키 조각을 더해 풍성한 식감이 돋보인다.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기는 디저트 와플은 하겐다즈가 엄선한 프리미엄 와플로 부드럽고 쫀득한 맛에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한다.
  • [2019 하반기 히트상품] 롱코트·롱패딩까지 상쾌하게

    [2019 하반기 히트상품] 롱코트·롱패딩까지 상쾌하게

    삼성전자가 바람·필터의 강력한 의류 청정 기술에 용량·편의성을 업그레이드한 ‘에어드레서’ 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를 거쳐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제품이다. 기존 제품은 최대 상의 3벌, 하의 3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었으나 대용량 신제품은 상·하의 각각 5벌까지 넣을 수 있어 온 가족이 넉넉히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롱 패딩, 롱 코트 등 긴 옷이 유행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긴 옷 케어존’을 마련했다. 최대 143㎝ 길이의 긴 옷도 바닥에 닿지 않게 관리할 수 있다. 대용량 에어드레서는 커진 내부 공간만큼 ‘제트에어’의 풍량을 60% 수준으로 높여 많은 양의 옷을 넣어도 25분 안에 미세먼지를 99%까지 없애준다.
  • [2019 하반기 히트상품] 집에서도 탄력있게… 프리미엄 홈뷰티

    [2019 하반기 히트상품] 집에서도 탄력있게… 프리미엄 홈뷰티

    LG전자의 ‘LG 프라엘(LG Pra.L) 플러스’는 안전성과 효능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다. 프라엘 플러스는 LG전자가 2017년 처음 론칭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프라엘’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안전성과 효능을 더욱 높인 2019년형 신제품이다. LG전자는 효과를 극대화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4종 풀라인업을 동시에 업그레이드했다. LG 프라엘 플러스는 ▲더마 LED마스크(피부톤 및 탄력 관리) ▲토탈 리프트업 케어(탄력 관리) ▲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 ▲듀얼 브러시 클렌저(클렌징) 등 4종이다. LG전자는 새롭게 출시한 목 피부 관리를 위한 ‘LG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 등을 포함하면 모두 6종의 LG 프라엘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 에몬스가구 ‘2020 봄·여름 가구 트렌드 및 신제품 품평회’

    에몬스가구 ‘2020 봄·여름 가구 트렌드 및 신제품 품평회’

    에몬스가구가 최근 인천 남동공단 본사에서 전국 100여개 대리점주 및 판매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 봄·여름 가구 트렌드 및 신제품 품평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에몬스는 품평회에서 스마트홈(Smart home), 수미주라(Su:Misura), 트립무드(Trip mood)를 2020년 봄여름을 이끌 가구 트렌드로 발표했다. 아울러 자연 친화적 소재를 사용한 고품격 가구, ICT 기술을 접목해 편안한 휴식을 돕는 침대와 매트리스, 소파, 식탁, 자녀방 가구 등 70여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에몬스는 이번 품평회에서 대리점주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제품들을 2020년도 봄여름 신상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명륜진사갈비, 가맹본사·가맹점주협의회 상생 협약식

    명륜진사갈비, 가맹본사·가맹점주협의회 상생 협약식

    숯불돼지갈비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는 23일 송파 파크하비오 호텔에서 강형준 대표, 원종민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협의회 회장 등 의장단 임원 및 가맹점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명륜진사갈비 정식 가맹점주협의회는 지난 18일 출범식을 통해 발족되었고, 이번에 가맹본부와의 상생 협력 협약식이 성사 된 것이다. 브랜드 론칭 이후 남다른 행보로 창업시장은 물론 소비자까지 사로잡은 명륜진사갈비는 이번 가맹본부와 가맹점주협의회 상생 협력 협약식에서도 브랜드의 진가가 들어났다는 평이다. 2013년 가맹사업법 개정으로 가맹점주들이 단체를 구성할 수 있는 법적 요건이 마련되면서 가맹점주협의회 단체가 정식으로 생겨난 지 일곱 해째를 맞이했다. 하지만 국내 수천여 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반해 가맹점주협의회수는 50여개에 이르지도 못한다. 대부분의 가맹본사들이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 가맹점주협의회 단체가 자유롭게 생겨나긴 어려운 구조라는 것을 반증하는 수치이다.그렇기에 브랜드를 론칭한지 2년반여만밖에 되지 않은 명륜진사갈비가 가맹점주협의회를 인정하고 상생 협약을 맺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명륜진사갈비 강형준 대표는 “항상 점주와 고객과 상생하는 브랜드, ‘정’이 있는 브랜드로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명륜진사갈비를 키우겠다고 밝혀왔다”며 “가맹점과 본사와의 협력을 통해 프랜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표준과 신바람을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며, “발족된 가맹점주협의회에서 전국 500여개의 가맹점을 대표하여 본사에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면, 본사는 적극적으로 메뉴 및 마케팅, 서비스 등 운영에 협의회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협의회 회장은 “공동의 목표인 브랜드의 성장과 10년, 20년 장수하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모든 가맹점들이 한마음으로 의기 투합할 것”이라며 결의를 다졌다. “앞으로 모든 가맹점주님과 본사와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조율해 나가며 협의회 운영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또한 명륜진사갈비 본사 ㈜명륜당은 이번 상생협약 체결을 계기로 올해 말부터 진행 중이던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가맹점 매출 및 고객 서비스 증대를 목표로 전방위적 확장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레오, 신제품 ‘베어 & 베어 미니’ 국내 출시

    포레오, 신제품 ‘베어 & 베어 미니’ 국내 출시

    스웨덴 스킨케어 브랜드 ‘포레오(FOREO)’가 신제품 페이셜 토닝 디바이스 ‘베어(BEAR) & 베어 미니(BEAR mini)’를 전세계에서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20일(금)부터 국내 면세점을 통해 선보이는 스마트 페이셜 토닝 디바이스 ‘베어(BEAR) & 베어 미니(BEAR mini)’는 혁신적인 기능 뿐만 아니라 귀여운 디자인으로 기능과 디자인 모두를 만족하는 제품이다. 홀리데이 시즌에 맞춰 크리스마스 무드를 담은 한정판 베어와 베어 미니도 함께 출시된다.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베어 라인은 미세 전류인 마이크로커런트가 피부를 자극해 탄력있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리프팅된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 또한 섬세한 T-Sonic 진동이 얼굴을 마사지하고 피부 안색을 밝혀 어려보이는 윤기를 선사한다. 특히, 베어 라인에는 안티-쇼크 시스템(Anti-Shock System)이라는 기능이 추가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안티-쇼크 시스템은 제품의 단자가 피부에 닿는 즉시 피부의 전기 저항력을 스캔 및 측정해 마이크로커런트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변함없는 트리트먼트 효과를 유지한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페이셜 토닝을 경험할 수 있다. 포레오 관계자는 “스마트 페이셜 토닝 디바이스 베어와 베어 미니는 피부 탄력을 위해 나를 대신해서 운동해주는 혁신적인 디바이스인 동시에, 귀여운 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연말을 완벽하게 기념해줄 센스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정판 베어 라인은 12월 31일까지 국내면세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포레오는 홀리데이 한정판 베어와 베어 미니를 구입한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과자 된 ‘꼬북칩’… 오리온 사장 오른 연구소장

    국민과자 된 ‘꼬북칩’… 오리온 사장 오른 연구소장

    연구개발자가 사장까지 오른 건 이례적 오리온 “성과주의·효율경영 기반 인사”오리온의 히트상품 ‘꼬북칩’ 개발을 이끈 이승준(59) 연구소장이 2020년 오리온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신설된 글로벌연구소장을 맡게 됐다. 연구개발(R&D) 전문가가 사장 직급까지 오른 것은 오리온 사상 처음이며 식품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오리온그룹은 사장 승진 1명 등 총 10명에 대한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 법인에서는 연구소장 이승준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글로벌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 글로벌연구소는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법인별로 흩어져 있었던 연구소를 통합한 조직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에 새롭게 만들어졌다. 인하대 생물학과와 연세대 대학원 식품공학과를 졸업한 이 소장은 1989년 오리온의 전신인 동양제과에 입사해 국내외 여러 인기 과자 브랜드 개발을 책임져 온 ‘과자 장인’이다. 상품개발팀장과 중국 법인 R&D 부문장을 거쳐 2015년부터 오리온 연구소장을 맡았고 2017년부터는 글로벌 R&D를 총괄했다. `꼬북칩’과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생크림파이’, `치킨팝’, `단백질바’ 등을 잇따라 히트시켰으며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에서도 로컬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현지 법인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간편대용식인 그래놀라 제품과 생수 신제품 개발까지 총괄하며 전문 영역을 넓혔다. 내부에서는 “과자를 잘 아는, 현장·실무 중심의 관리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현재 국내 주요 식품회사 R&D 연구소장 가운데 사장 직급은 이 소장이 유일하다”고 말했다.특히 이 소장은 2017년 3월 출시된 꼬북칩을 빠른 시간 내 ‘국민 과자’로 등극시켰다. 보통 스낵 시장은 소비자들이 기존에 먹어온 과자를 선호하기 때문에 신제품의 진입 장벽이 높다. 그러나 꼬북칩은 독특한 4겹 구조와 바삭한 식감으로 출시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1년 만에 3000만봉 판매를 기록했다. 오리온만의 기술과 노하우로 제작하기 쉽지 않은 4겹 스낵을 완성시켰기에 카피 제품이 나오지 못해 꼬북칩의 독주는 계속됐다. 인기는 해외에서도 통했다. 지난해 중국 출시 6개월 만에 3400만봉을 팔았고 지난 8월에는 미국 최대 창고형 유통업체인 코스트코 20곳에 입점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인사와 조직 개편은 성과주의 인사원칙 아래 제품 경쟁력과 효율 경영에 기반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체제 확립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드론비행장 등 혁신 성남시, 기업환경 전국 1위

    경기 성남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기업들이 체감하는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 1위’에 선정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기업 8800여개를 대상으로 기업의 지자체 규제 관련 행정만족도와 지자체 제도 환경을 조사한 2019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지자체의 행정업무에 대한 기업의 주관적 의견을 묻는 기업체감도와 조례 환경을 객관적으로 평가한 경제활동친화성 등 두 부문으로 평가했다. 성남시는 주관적 만족도 조사인 ‘기업체감도’ 부문에서 기업체감도 부문에서 100점 만점에서 75.9점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한상의는 성남시의 ‘혁신 경쟁’이 높게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성남시의 규제혁신 노력은 ‘드론 규제개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며 돋보였다. 판교 테크노벨리에서 혁신 경연으로 올해에만 혁신제품 10여개가 출시됐다. 인체 장기의 크기를 인공지능(AI)으로 측정하는 서비스와 AI를 활용한 이미지 변경 솔루션,무선기술을 활용한 주방시설 등이 대표적이다. 성남시에 있는 드론업체 56개사가 서울공항 관제권 문제로 시험비행을 할 수 없자 시는 국토교통부,공군 등과 협의해 전국 최초로 관제공역 내 드론 시험 비행장을 조성했다. 시는 올해 2월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과 한국국제협력단, 항공안전기술원과의 협의로 드론 시험비행장 3곳을 조성했다. 관제공역 내에서는 드론을 날릴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최초로 깬 사례로, 판교 테크노밸리 드론 관련 기업들의 숙원을 해소했다. 공원으로 단절된 분당서울대병원과 헬스케어혁신파크에 연결통로를 설치할 수 있도록 정자근린공원 점용을 허가한 것도 병원과 연구 기업들이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기업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모범 사례로 꼽힌다. 두 사례는 특히 판교 테크노밸리에는 첨단 4차 산업을, 분당에는 성남형 바이오헬스 벨트를 조성해 거점별 경제특구 조성으로 아시아실리콘밸리로 도약하겠다는 성남시의 계획이 실제 규제 혁신으로 구체화된 사례다. 시 관계자는 “초기 스타트업 기업들의 창업을 독려하는 ‘창업경연대회’ 개최와 ‘제조UP DT혁신 지원’, 병원협력 시범 기술이전과 산업화 지원, 산업별 R&BD사업화 지원 등 규제개혁과는 별개로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며 “장기간 사업 추진을 가로막는 핵심규제를 발굴·개선하고, 시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통한 민생·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포스코 제철소에서 첫 여성 임원 탄생

    포스코 제철소에서 첫 여성 임원 탄생

    공채 엔지니어 출신 첫 여성 임원불황 극복 위한 조직개편안도 발표친환경차, 강건재 판매 조직 강화 포스코의 제철소에서 처음으로 여성 임원이 나왔다. 주인공은 바로 김희(52) 철강생산기획그룹장이다. 포스코는 20일 이런 내용의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김 그룹장은 1990년 대졸 여성 공채 1기로 포스코에 입사했다. 엔지니어 출신으로 여성 첫 공장장을 역임한 데 이어 이번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포스코 측은 “성과주의와 책임 의식을 기반으로 배려와 소통의 리더십, 실질·실행·실리 등 3실(實) 중심의 혁신 마인드를 갖춘 기업시민형 인재를 중용한다는 원칙이 적용된 임원 인사”라고 설명했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갖춘 60년대생이 그룹사 대표로 전진 배치됐다. 주시보(59)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본부장은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로 선임됐다. 한성희(58)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은 포스코건설 대표가 됐다. 정기섭(58) 포스코에너지 기획지원본부장은 포스코에너지 대표에 올랐다.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에는 정창화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이 선임됐다.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이 포스코차이나 대표법인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고, 새 포항제철소장에는 남수희 현 포스코케미칼 포항사업본부장이 선임됐다.포스코는 불황을 극복하고 마케팅, 생산, 기술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개편안도 발표했다. 먼저 프리미엄 철강 제품 시장을 선점하고 미래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자 친환경차 소재개발과 강건재 시장 확대를 위한 조직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고객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신제품을 개발하는 등 마케팅·생산·기술 조직 간 협업을 주도하는 ‘프리 마케팅’(Pre-marketing) 솔루션 지원 조직을 새로 만든다. 포항·광양제철소에는 공정과 품질을 통합하는 조직을 신설한다. 안전과 환경을 전사 차원에서 통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도 구축한다. 또 혁신 기술력을 높이고자 생산전략과 기술전략을 통합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스마트팩토리 기획·실행 조직’을 운영한다. 기술연구원 내에는 인공지능(AI) 전담 조직도 신설한다. 아울러 기업시민실 내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그룹을 신설해 포스코 고유의 기업시민 평가 지수를 개발하고 이를 적용해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한다. 포스코는 “글로벌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새해에도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를 적극적으로 돌파하고 100년 기업으로서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자 안정 속 변화를 추진했다”며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안 발표 배경을 설명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LG전자, 퓨리케어 정수기 ‘케어솔루션 리얼 후기 인증샷 페스티벌’

    LG전자, 퓨리케어 정수기 ‘케어솔루션 리얼 후기 인증샷 페스티벌’

    LG전자는 12월 20일~내년 1월 17일까지 약 한 달 동안 퓨리케어 정수기 ‘케어솔루션 리얼 후기 인증샷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퓨리케어 정수기 케어솔루션 서비스를 받고 있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케어솔루션과 LG 정수기를 아껴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케어솔루션으로 관리 받은 퓨리케어 정수기 사진을 촬영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케어솔루션 액자 이미지가 적용되고, 저장된 이미지를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뒤 해당 게시물 주소를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LG 트롬 스타일러,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등의 경품이 제공되며, 응모자 중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케어솔루션 리얼 후기 인증샷 페스티벌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LG전자만의 가전 관리 서비스인 케어솔루션을 더 많은 고객들께 알리고, 이미 함께해 주고 계신 고객들께는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 페스티벌을 실시하게 됐다”며 “손이 닿지 않는 내부까지 관리해주는 인사이드 클리닝으로 더욱 강화된 케어솔루션 서비스와 함께 LG 퓨리케어 정수기의 차원이 다른 깨끗함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LG전자는 지난 9월 국내 시판 정수기 최초로 출수구가 상하좌우 4방향으로 움직이는 신제품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를 출시했다. 매년 직수관 무상 교체, 교체 주기에 따라 무상으로 필터 교체, 3개월마다 방문 살균 케어, 제품 내부를 관리하는 인사이드 클리닝, 5년 무상 A/S 등을 제공하는 정수기 케어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정수기 위생 관리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통음식 명인이 노하우 전수…청년창업자 ‘식품 한류’ 이끈다

    전통음식 명인이 노하우 전수…청년창업자 ‘식품 한류’ 이끈다

    광주 송정역시장에서 김 부각을 만들어 파는 노지현(32·여) 부각마을 대표는 창업 3년여 만에 연매출 15억원을 달성한 청년 창업가의 성공 모델로 꼽힌다. ‘정직한 바른 먹거리’를 가치로 제시하며 어릴 적 할머니가 해 주시던 김 부각을 정성껏 재현해 승승장구하던 노 대표였지만 한때는 좌절감에 빠지기도 했다. 식품 전공자가 아니어서 새로운 기술 전수가 절실했지만 다른 전통식품 업체들이 경쟁자로 인식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배울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8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식품기술 대물림 교육’ 사업에 참가하면서 노 대표의 고민은 사라지게 됐다. 부각 명인인 오희숙(64·여) 하늘바이오 대표로부터 노하우를 익힌 노 대표는 내년 2월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노 대표는 19일 “그동안 김 부각에 찹쌀죽을 바르는 방식을 주로 사용했는데 재료에 따라 다양한 생산 공정이 있음을 알게 됐다”면서 “고추, 감자를 활용한 부각 제조법을 명인이 열린 마음으로 공유해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농식품부가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식품 숙련기술 대물림 교육은 식품 분야 숙련 기술인들이 보유한 노하우를 청년 창업자에게 전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식품 한류’를 선도하는 청년창업자들의 기술과 경험 부족으로 인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10월 호남대에서 18회에 걸쳐 교육이 실시됐으며 10월과 지난달에는 수료생들이 배운 기술을 토대로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디저트의 현대적 계승’을 주제로 부각을 비롯해 한과, 떡, 음료 분야 숙련기술인들의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강사들은 부각 명인인 오 대표뿐 아니라 임화자 한과 명인, 광주시 무형문화재인 최영자·이애섭·민경숙 남도의례음식장, 박혜란 궁중음식연구원 팀장 등 다양했다. 수료생 21명이 도제식으로 전수받은 전통식품들은 쌀·깨강정, 도라지정, 양갱 과편, 설기케이크, 흑임자롤케이크, 부각, 식혜, 두텁떡, 꽃송편, 약과, 생강청 등이었다. 교육에 참가했던 이하영(22·여)씨는 쌀강정, 양갱 실습 경험을 창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씨는 “어린이들이 계절별 식물을 관찰하고 쌀강정, 양갱 만들기 실습을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키즈팜’을 창업할 것”이라며 “떡이나 쌀튀밥 등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전통식품 기술이 사적 대물림이 아닌 사회적 대물림으로 명맥을 잇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숙련 기술을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송학식품, ‘사골 떡국’ 출시…겨울철 집에서 간단하게 먹는 전통음식

    송학식품, ‘사골 떡국’ 출시…겨울철 집에서 간단하게 먹는 전통음식

    쌀 가공식품 전문기업 ‘송학식품(대표이사 오현자)’이 정성이 담긴 조리 제품 ‘송학 사골 떡국(349g)’을 신규 출시했다. 송학 사골 떡국은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떡국 밀키트’란 슬로건 아래 기존 제품과 맛을 차별화했다. 특화된 레시피로 제조한 사골 분말 스프, 사골 건더기 스프 덕분에 깊고 진한 풍미가 두드러지는 것이 포인트다. ‘송학 사골 떡국’은 대(代)를 이은 70여 년의 전통 방식의 제조법과 노하우로 맛을 계승해 현대인 입맛에 적합하도록 개발했다. 떡국과 스프가 동봉된 즉석 조리 제품으로 가정이나 직장, 캠핑, 야유회 모임 장소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엄선된 쌀로 만든 떡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 역시 추운 겨울철 입맛에 제격이다. 송학식품 관계자는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진한 국물과 떡의 퀄리티가 포인트인 신제품”이라며 “기존에 떡국 제품과 확연히 다른 맛을 선보여 고객 입맛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송학식품은 지난 1989년 부터 미국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체코, 스위스, 프랑스, 독일, 스페인, 영국 등에 수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준 해외 수출은 연간 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번 수출은 월 2200박스 분량, 24톤을 선적했다. 송학식품은 향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도 해외사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안코스메틱 ‘션리(ShionLe)’ 판도라 입점

    신안코스메틱 ‘션리(ShionLe)’ 판도라 입점

    (주)신안코스메틱의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인 션리(대표 박서연)가 농심이 운영하는 드러그 스토어 판도라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션리는 메이크업도 패션이라는 콘셉트로 남들과 다른 나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게 하는 유니크한 컬러 메이크업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2018년 론칭과 동시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등의 국내 주요 면세점을 비롯하여 롭스와 시코르, 태그온뷰티에 입점할 만큼 제품력을 인정받고 소비자에게 큰 관심을 받아왔다. 브랜드 론칭 당시,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를 모델로 기용하여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인기브랜드로 자리 잡은 션리는 이번 판도라 입점을 계기로 국내 유통 채널 확대를 더욱 본격화할 계획이다. 판도라에서는 션리의 인기 제품인 부드러운 벨벳 제형의 립틴트 ‘파파라치 벨벳틴트’와 풍성한 볼륨감과 세밀한 컬링감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트윈 마스카라’ 등의 색조 제품과 썬케어 제품 모두를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파파라치 벨벳틴트’는 뷰티 매거진 얼루어에서 진행한 품평에서 발색력 100% 만족도를 얻어내고 싱글즈 ‘2019 소셜 에디터’s PICK’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은 상품으로 파우더처럼 촘촘한 입자가 입술에 스며들어 지속력과 발색력이 뛰어나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주)신안코스메틱 박서연 대표는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션리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져, 이번 판도라 입점은 고객이 직접 션리를 사용해보고 경험해볼 수 있는 접점이 확대되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라고 하며 “2020년에는 더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더 많은 유통 채널을 통해 션리를 소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션리는 판도라 입점을 기념하여 12월 한 달간 색조 제품 전 품목과 썬케어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션리에 대한 더욱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늦어져도… 삼성전자 ‘초격차 전략’에 박차

    국내 4대 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정기 인사를 내지 않은 삼성전자가 글로벌 전략회의는 예정대로 진행하며 ‘초격차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삼성전자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경기 수원·기흥·화성 사업장에서 내년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마라톤회의에 돌입한다. 매년 6월, 12월 열리는 글로벌 전략회의는 김기남 부회장(DS 부문), 고동진 사장(IM 부문), 김현석 사장(CE 부문) 등 3명의 부문장을 비롯한 경영진, 해외 법인장 등 국내외 주요 임직원 400여명이 모여 한 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사업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다. 삼성전자가 정기 인사 이전에 글로벌 전략회의를 여는 것은 2016년 이후 3년 만이다. 당시 이재용 부회장 등 그룹 최고위 경영진이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되면서 그해 연말 인사를 건너뛰고 이듬해 5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올해는 17일 임원들이 기소된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설립 방해 사건 1심 선고 공판이 예정돼 있고 이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이 내년 초까지 지속되면서 인사가 내년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글로벌 전략회의는 실무 차원의 회의이기 때문에 인사와 상관없다는 게 삼성 측의 입장이다.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등 내년에도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부문별 1위 수성 전략과 신성장 동력 찾기에 나선 것이다.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회의에서는 반도체 시장 회복에 따른 대응 전략과 시스템 반도체 육성 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IT·모바일(IM) 부문에서는 내년 2월 선보일 갤럭시 S11, 폴더블폰 후속작 등 전략 제품의 출시 계획, 마케팅 방안 등이 주요 안건이다. 화웨이, 샤오미, 오포 등 동남아, 인도, 유럽시장에서 최근 점유율을 높이며 무섭게 추격해 오는 중국 스마트폰의 공세에 맞설 대응 전략도 고심한다. 새해 전 세계 5G 시장 확대에 맞물려 통신장비·단말 시장에서 주도권을 넓히는 방안도 논의된다. 소비자가전(CE) 부문에서는 내년 올림픽을 앞두고 더욱 경쟁이 격화할 대형 TV시장에서 QLED 8K TV 등을 내세운 프리미엄 시장 확대 전략을 짠다. 김현석 사장이 기조연설에 나설 내년 1월 국제가전박람회(CES)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변화하는 생활 환경에 맞춘 라이프스타일 가전 등 신제품 출시 계획도 다룬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판도라, 유튜브 크리에이터 3인과 다이어트 유튜버 ‘판타스타’ 모집 캠페인

    판도라, 유튜브 크리에이터 3인과 다이어트 유튜버 ‘판타스타’ 모집 캠페인

    2020년을 앞두고 대대적인 브랜드 리인벤팅을 진행중인 다이어트 브랜드 판도라가 파워 유튜버 3인과 함께 판도라만의 바디 크리에이터 ‘판타스타’를 모집 캠페인을 진행한다. ‘판타스타를 찾아서’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다이어트 성공 경험이 있거나 평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유튜버들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건강한 다이어트 노하우나 건강한 마음가짐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기획됐다.판도라만의 바디 크리에이터인 판타스타로 선정된 유튜버에게는 스타와 함께 하는 론칭파티 참석과 새롭게 출시될 판도라의 신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며, 멘토 유튜버들에게 직접 유튜브 노하우를 전수하는 클래스 등의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 판타스타의 멘토 유튜버는 총 3명이다. 해외에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파워풀한 안무가 미나명과, 선수 출신 피트니스 코치로 활동하며 탄력 있는 몸매를 자랑하는 승민채, 가장 어렵다는 55에서 44로의 다이어트를 성공해 많은 구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핑글이다. 판타스타 멘토 유튜버들은 추후 선정될 판타스타 크루 15인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자신의 크리에이팅 노하우를 전수함은 물론, 서로의 다이어트 경험담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판타스타만의 스토리를 써내려 갈 예정이다. 바디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지금 뉴트리몰에 접속하거나 ‘판도라 판타스타’를 검색하고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보자. 판타스타에 지원만 해도 추첨을 통해 개인용 방송 장비등 유튜버를 위한 100만원 상당의 필수아이템을 경품으로 증정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세타필 젠틀포밍 클렌저’ 신제품 출시

    [서울포토] ‘세타필 젠틀포밍 클렌저’ 신제품 출시

    1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모델들이 세타필 젠틀포밍 클렌저 신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2019. 12.11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포토] 김혜수, 우아한 인사

    [포토] 김혜수, 우아한 인사

    배우 김혜수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피어59 스튜디오에서 열린 AHC 신제품 론칭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조보아, 언제나 러블리

    [포토] 조보아, 언제나 러블리

    배우 조보아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피어59 스튜디오에서 열린 AHC 신제품 론칭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오연서, 인형 미모

    [포토] 오연서, 인형 미모

    배우 오연서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피어59 스튜디오에서 열린 AHC 신제품 론칭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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