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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라(JURA)-브레빌(Breville), 현대백화점 중동점 오픈 이벤트 진행 중

    유라(JURA)-브레빌(Breville), 현대백화점 중동점 오픈 이벤트 진행 중

    스위스 명품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와 호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지난 27일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오픈,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7층에 소재한 유라&브레빌 매장에서는 유라의 2020 신제품 ENA8 커피머신을 포함한 총 23종의 제품이 전시되어 있다. 더불어 유라와 브레빌이 제안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이며, 실제 주방을 그대로 옮겨둔 듯한 깔끔하고 세련된 공간 디자인이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현재 입점을 기념한 오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5월 10일까지 특별한 할인 혜택과 구매고객 대상 선착순 사은품 증 이벤트가 이어지며, 모든 선착순 사은품 증정 이벤트는 사은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유라 커피머신의 최고급 Z라인 제품인 ‘Z6’, ‘Z8’은 최대 18%의 할인율이 적용되고, 선착순 3명의 구매고객에게는 브레빌 토스트기, 전기포트로 구성된 브렉퍼스트 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오감을 만족하는 유라 커피머신 ‘J6’은 최대 21%의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고, 총 4명에게 선착순으로 브레빌 토스트기(2명), 전기포트(2명)를 증정한다. 브레빌 풀 패키지는 총 5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져,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홈카페를 완성할 수 있다. 풀 패키지는 브레빌 커피머신 ‘BES880’, 토스터 ‘BTA735’, 전기포트 ‘BKE735’로 구성됐다. 유라ㆍ브레빌 공식 수입사인 HLI 관계자는 “이번 현대백화점 중동점 오픈이 홈카페 문화의 라이프스타일을 더 많은 지역의 커피 애호가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며, “유라ㆍ브레빌 커피머신 매장은 전국 유명 백화점에 입점해있고, 제품과 할인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라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년간 혁신형 물기업 100곳 육성, 해외 경쟁력 강화

    환경부는 28일 세계 물산업 시장 진출 및 물산업 선진국 도약을 위해 ‘혁신형 물기업 지정·지원 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구개발과 수출 실적 등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육성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2018년 기준 국내 물기업 1만 5473개 중 85.0%가 20인 미만으로 영세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자체 역량도 부족한 것으로 평가됐다. 연구개발(R&D) 수행 비율이 19.2%, 수출은 4.7%에 불과해 국내 제조업 평균(19.9%)에도 크게 미달됐다. 더욱이 국내 물시장은 125억 달러로 세계 12위 규모나 인프라 투자가 포화 상태로 향후 투자 위축에 따른 활력 상실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혁신형 물기업 육성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핵심 역량 강화, 경쟁력 확보 등을 중점 지원키로 했다. 올해부터 10년간 매년 10개의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5년간 총 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혁신형 물기업은 물관련 중소기업으로서 2년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비율 3% 이상, 수출액 비율 5% 이상, 해외인증 취득 등 조건을 갖춰야 한다. 선정 기업에는 현황 진단 및 R&D 전략 설계, 연구시설 개선, 혁신제품 규격화, 시험적용 및 기술검증, 해외 맞춤형 시제품 제작, 국제인증 획득 및 해외 현지 공동기술개발, 해외 물시장 판로개척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 공모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국물산업협의회에서 메일(kwp@kwp.or.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 뒤 평가를 거쳐 6월 제1기 혁신형 물기업 10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 사업을 통해 2029년까지 세계 물산업 혁신기술 100건 확보 및 수출 1390억원 추가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동진 수자원정책국장은 “물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토양 구축을 통해 2030년 글로벌 물산업 5대 강국으로 도약할 계획”이라며 “물산업은 고용 등 파급효과가 높고 강화된 환경 규제 등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분야로 과감한 정책 지원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SPC삼립, ‘펭수빵’ 출시 2주만 백만 개 돌파

    SPC삼립, ‘펭수빵’ 출시 2주만 백만 개 돌파

    SPC삼립이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를 모델로 한 ‘펭수빵’이 출시 2주 만에 백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동기간 다른 신제품과 비교했을 때 2배 높은 수치로 국찌니, 포켓몬스터, 카카오프렌즈 이후 캐릭터 빵의 흥행 계보를 잇는 제품이다.SPC삼립 펭수빵은 맛과 가성비를 동시에 갖춘 제품과 더불어, 제품에 동봉된 ‘펭수씰’이 인기를 더하고 있다. ‘펭수씰’은 총 71종으로 ‘펭수’의 짤방(유머를 위한 재미있는 사진이나 동영상)과 일러스트 등의 이미지를 담았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펭수씰’을 모으거나 인증하는 것이 인기를 끌면서 구매 욕구를 증가시켰다. SPC삼립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디저트 브랜드 ‘카페스노우’ 제품에 펭수 캐릭터를 적용한 신제품을 추가로 출시했다. 슈 안에 치즈크림과 블루베리 잼을 넣은 ‘신이 나! 크림치즈슈’와 가나슈 초콜릿으로 코팅한 미니 초코케익 ‘펭러뷰 쇼콜라케익’ 등 냉장디저트 2종이다. ‘펭러뷰 쇼콜라케익’ 속에는 ‘펭수씰’ 대신 케이크에 꽂을 수 있는 ‘펭수 장식(Pick)’을 동봉해 재미를 더했다. SPC삼립은 ‘펭수 빵’ 백만 개 판매를 기념해 4월초 중 삼립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펭수씰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한정판 ‘펭수씰 북’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SNS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펭수빵은 대세 스타 ‘펭수’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SPC삼립은 ‘펭수’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과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99.999% 살균’ 식기세척기, 세계 시험기관서 국내 유일 인증

    삼성 ‘99.999% 살균’ 식기세척기, 세계 시험기관서 국내 유일 인증

    삼성전자가 26일 ‘한국형 식기세척기’ 신제품을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국내 식기세척기 중 유일하게 세계적 제품 시험·인증기관인 ‘인터텍’에서 세균 제거 능력을 인증받았다. 대장균·살모넬라균·리스테리아균 등 유해 세균과 로타·노로·A형간염 바이러스를 99.999%까지 제거해 준다. ‘한국형 식기세척기’를 표방하는 이번 제품은 한국인의 식습관을 반영해 눌어붙은 밥풀까지 세척할 수 있는 스팀 불림 옵션을 장착했다. 4단의 세척 날개 중 하단의 2개는 360도로 회전하기 때문에 한국인이 자주 사용하는 오목한 식기도 효과적으로 세척할 수 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카야니코리아, 피부관리 위한 ‘카야니 헬스 리빙’ 출시

    카야니코리아, 피부관리 위한 ‘카야니 헬스 리빙’ 출시

    카야니코리아㈜(지사장 장윤성)가 지난 20일 피부관리를 위한 히알루론산 건강기능식품 ‘카야니 HL5 헬스 리빙 히알루론산’(이하 HL5, 에이치엘파이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야니코리아㈜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제품 HL5 건강기능식품은 하루 1포 섭취로 120mg의 히알루론산을 비롯해 5,000mg의 콜라겐, 코엔자임큐텐과 프락토올리고당, 사과식초를 부원료로 제공한다. 액상 형태의 포로 제작돼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고, 체내 흡수가 빠르다는 점도 해당 제품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힌다. 본 제품의 주원료에 해당하는 히알루론산은 피부, 관절액, 연골 등에 다량 분포돼 있으며, 스스로의 무게의 300~1,000배에 달하는 물을 함유할 수 있다. 이에 히알루론산을 섭취하면 피부의 보습과 탄력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HL5는 복합적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개발된 만큼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되는 콜라겐도 들어 있다.카야니코리아는 본 제품과 더불어 ‘카야니 바디 체인지팩’도 선보이는 중이다. 해당 제품은 기존 건강기능식품인 유산균 제품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Probiotics Plus)’, 단백질 제품 ‘피트 20(FIT20)’, HL5를 하나로 묶은 토탈 솔루션으로, 장내 환경부터 근육과 피부까지 지속적이고 건강한 아름다움에 초점을 두고 있다. 카야니코리아 장윤성 지사장은 “HL5를 출시함으로써 카야니의 두 번째 건강기능식품 제품군 ‘바디 체인지팩’을 완성했다”며 “복합적 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구성, 휴대 및 섭취의 간편함 등 기존 카야니의 기조를 강화하고 전 세대에 어필할 수 있는 제품군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카야니코리아는 웰빙 라이프를 선사하는 미국 뉴트리션 및 스킨케어 유통회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세공장 반입 원재료 연구용 활용 가능

    앞으로 보세공장에 반입된 원재료를 연구용으로 활용이 가능해진다. 관세청은 23일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업체의 부담 완화를 위해 규제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정규칙 273건을 전면 검토해 41건을 개선 또는 폐지하고, 국민·기업이 건의안 중 10건을 추가 반영했다. 보세공장에 반입된 원재료를 수입통관을 거쳐 부설연구소 연구용으로 용도 변경을 허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해외에서 원재료를 반입할 때는 보세공장 사용물품과 연구용으로 용도를 구분해 반입했다. 사용물품은 사용신고만 거쳐 과세가 유보되지만 연구용은 수입신고와 관세 납부 후 반입할 수 있었다. 더욱이 연구용 원재료가 긴급하게 필요하더라도 보세공장 반입 물품의 용도 변경이 불가능했다. 이로 인해 신속한 연구개발이 필요한 바이오산업 등에서는 경쟁력 확보의 걸림돌로 지적됐다. 업체가 주문 후 수령하는 데 최소 2개월이 소요돼 연구개발 및 신제품 출시 등의 차질이 불가피했다. 공항만 내 보세창고는 물류 적체 해소를 위해 보관기간이 2개월로 제한됐으나 장기 비축이 필요한 수출용 원재료 등에 대해서는 그 기간을 보장해 원자재의 안정적 수급을 지원한다. 또 수입신고인이 보관기간 경과 서류 폐기시 목록 제출 의무화를 폐지해 서류 작성에 따른 시간·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온라인 거래 활성화에 따라 자가 사용을 위해 해외 직구 물품이 달라 반품시 종이문서로 제출해야 했던 증빙서류의 온라인 처리도 가능해진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CJ 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턴업’ CJ 더마켓 런칭 기념 이벤트

    CJ 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턴업’ CJ 더마켓 런칭 기념 이벤트

    CJ 제일제당은 40~60대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인 리턴업(Returnup)의 전속 모델로 가수 성유리를 발탁했다. 리턴업(Returnup)은 성유리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이미지가 브랜드 감성을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에 알맞아 발탁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성유리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리턴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CJ 제일제당의 공식 스토어인 CJ 더마켓에 런칭 하기로 결정 했다고 밝혔다. 이에 리턴업(Returnup)은 CJ 더마켓 런칭을 기념해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벤트 기간 내에 리턴업(Returnup)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은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5명), 리턴업 인기 & 신제품 6종(발효플러스 비타민, 아이시안 루테인 지아잔틴40+, 노르웨이 오메가3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체험킷 각 2개월분(10명)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눈 건강 기능 식품, 다이어트 제품, 기초 영양 제품, 뼈 건강 케어 제품 등 리턴업(Returnup)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눈 건강을 위한 리턴업 아이시안 루테인 지아잔틴 40+와 리턴업 아이시안 루테인+아스타잔틴 60+은 눈 건강과 비타민미네랄을 함께 담은 신제품으로, 자신의 연령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이다. 더불어 최근 활동적인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리턴업(Returnup)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팻다운 잔티젠을 출시 했다. 팻다운컷 잔티젠은 미역에서 추출한 후코자닌(Fucoxanthin)과 석류에서 추출한 푸닉산(punicic acid)이 결합한 복합 추출물 잔티젠을 활용한 제품으로 체지방, 내장지방, 몸무게, 허리둘레 감소 효과 및 기초대사량 증가 효과가 인체실험을 통해 확인된 제품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40세 이후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며, 소비자의 건강기능식품 구매 비중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라며 “CJ 더마켓 런칭 기념 이벤트로 많은 분들이 리턴업(Returnup)을 체험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즐겼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츠, 박스형 레인지 후드 신제품 ‘스텝 후드(CBST-90S)’ 출시

    ㈜하츠, 박스형 레인지 후드 신제품 ‘스텝 후드(CBST-90S)’ 출시

    실내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 ㈜하츠가 자사 최초 박스형 화이트 후드인 ‘스텝 후드(CBST-90S)’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스텝 후드는 밝고 화사한 화이트 주방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퓨어 화이트, 실버 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하츠 스텝 후드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설계를 통해 주방 공간의 크기 및 취향에 따라 맞춤형 후드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폭을 290mm부터 320mm까지 5mm 간격으로 미세 조정할 수 있어 주방 상부장과 후드의 깊이가 달라도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후드 상단에는 간단한 소품들을 더해 인테리어 선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후드 내부의 팬모터 하단에는 수증기와 유증기를 모두 모을 수 있는 기름받이를 적용해 누유의 불편함 없이 깨끗한 조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주방 환경에 따라 ‘스마트 댐퍼’를 별도 구매해 설치할 경우, 후드 미작동시 배기부가 자동으로 닫혀 외부에서 역류하는 음식 냄새 및 실내로 들어오는 습기 등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스텝 후드는 하츠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쿠킹존(Cooking Zone)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로, 하츠 쿡탑과 함께 사용할 경우 편의성이 극대화된다. 쿠킹존 시스템은 쿡탑과 후드가 연동돼 쿡탑을 켜면 후드가 자동으로 켜지고 쿡탑을 끄면 후드가 3분간 지연 운전 후 스스로 꺼지는 시스템으로, 조리 시마다 후드를 켜고 끄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한편, 하츠는 오는 5월까지 스텝 후드를 구매 후 하츠몰 및 하츠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내 포토상품평을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필터망 1SET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제품 정보 및 프로모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하츠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하츠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짜파구리 컵라면’

    [포토] ‘짜파구리 컵라면’

    농심이 21일 영화 ‘기생충’의 주요 소재로 등장해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를 하나의 용기면 제품으로 만들어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매콤한 맛의 ‘앵그리 짜파구리 큰사발’과 오리지널 ‘짜파구리 큰사발’ 2가지로 ‘앵그리 짜파구리 큰사발’은 전자레인지 조리용으로 개발돼 중간에 물을 버릴 필요가 없는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라면 판매대. 연합뉴스
  • 삼성·LG 가전·TV, 美·유럽서 2분기 ‘실적 절벽’

    삼성·LG 가전·TV, 美·유럽서 2분기 ‘실적 절벽’

    삼성 영업익 절반… LG 30~40%↓전망 “3분기 코로나 잠잠해져야 회복 가능성” 코로나19 사태로 삼성전자와 LG전자 생활가전·TV 부문의 미국·유럽 매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현지 가전 판매점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은 데다 소비마저 위축돼 2분기 ‘실적 절벽’ 우려가 벌써 나오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 1000여개 매장을 둔 가전 양판점인 ‘베스트 바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제한적으로만 운영 중이다. 온라인으로 주문한 뒤 매장에서 받아 오거나 무거운 제품에 한해 배송해 주는 서비스만 진행 중이다. 세탁기·냉장고·TV 등의 설치 서비스도 당분간 중단됐다. 유럽 최대의 가전 판매점 ‘미디어 막트’도 지난달부터 매장 판매를 중단했다가 최근에서야 일부 매장에서 제한적으로 판매를 재개했다. 북미나 유럽 지역에서 양판점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은 삼성과 LG의 가전·TV 부문은 당장 2분기 실적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판매 마케팅을 강화했지만 미국과 유럽은 오프라인 판매 비중이 60~70%에 달해 실적 회복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소비자가전(CE) 부문 영업이익을 1분기(4000억원)보다 7.5% 줄어든 3700억원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2분기 영업이익이 7100억원이었던 것에 비해 거의 절반 가까이 줄어든 수치다. LG전자의 TV·가전 2분기 영업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40%가량 빠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본래 2분기는 각 사의 신제품이 본격적으로 팔리는 가전 성수기로 불리지만 현재 미국이나 유럽은 제품 판매가 가능한 환경이 아니다”라면서 “결국 올해는 2분기가 저점이 되고 3분기에도 코로나19가 잠잠해져야 다소 회복될 수 있을 듯하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삼성·LG 세탁기, 크고 똑똑해졌다

    삼성·LG 세탁기, 크고 똑똑해졌다

    ‘더 크게, 더 똑똑하게 붙는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일 나란히 용량 24㎏의 세탁기를 새로 선보이며 대형 세탁기 시장을 열어젖혔다. TV, 냉장고 등 가전의 대형화, 고급화 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더 많은 양의 빨래를 원하는 고객 수요에 발맞춰 국내 최대 용량의 가정용 세탁기를 출시한 것이다.LG전자는 100g 무게의 수건 30장을 한 번에 빨 수 있는 ‘LG 트롬 세탁기 씽큐’를 이번 주말 내놓는다. 기존 21㎏ 용량 제품보다 내부 세탁통은 커졌지만 외관 가로 길이는 기존 제품과 똑같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내놓은 신제품 ‘그랑데AI 세탁기’에 24㎏ 용량의 라인업을 새로 추가해 이달 말 출시한다. 삼성 역시 기존 제품과 외관 크기를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통 크기를 키워 공간 제약을 최소화했다. 인공지능(AI) 기능으로 똑똑한 세탁도 가능하다. LG 트롬 세탁기 씽큐는 의류 무게를 감지한 뒤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류 재질이 확인되면 6가지 모션 가운데 최적의 모션으로 빨래를 한다. 섬세한 재질의 옷은 흔들기와 주무르기로 옷감을 최대한 보호하는 식이다. ‘그랑데AI’는 세탁 코스에 따라 최적화된 건조 코스를 알아서 추천하는 ‘AI 코스’ 연동, 세탁물의 무게나 오염도를 감지해 세제와 유연제의 양, 세탁·헹굼 시간을 조절해 주는 AI 맞춤 세탁 기능을 적용했다. 코로나19로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진 살균 기능도 갖췄다. LG전자는 통살균 코스를 통해 세탁통 내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감균 99.99%를 제거한다. 삼성전자도 세탁물의 유해세균을 99.9% 없애주는 ‘삶음 세탁’을 활용할 수 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기생충’ 열풍 타고… ‘짜파구리’ 용기면 출시

    ‘기생충’ 열풍 타고… ‘짜파구리’ 용기면 출시

    영화 ‘기생충’에 등장해 글로벌 ‘메가히트’ 음식으로 떠오른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가 신제품으로 출시된다. 농심은 매콤한 맛의 ‘앵그리 짜파구리 큰사발’과 오리지널 ‘짜파구리 큰사발’ 2종류를 용기면 제품으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국내에선 21일부터 ‘앵그리 짜파구리 큰사발’이 나오고 해외에서는 ‘앵그리 짜파구리 큰사발’과 오리지널 ‘짜파구리 큰사발’을 함께 출시한다. 해외 시장은 미국과 동남아시아, 일본, 호주, 러시아 등에 이어 순차적으로 판매 지역을 넓힐 예정이다. 짜파구리 출시는 전 세계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고 농심은 설명했다. 실제로 기생충 열풍 이후 농심의 해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월에 120%, 3월에는 116% 증가했다. 농심 관계자는 “봉지라면 조리에 익숙하지 않아 용기면 출시를 요청하는 해외 소비자들의 의견이 적지 않았다”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짜파구리’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한국 라면의 새로운 매력을 알려 케이푸드의 새로운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농심은 계획이 다 있구나…‘짜파구리’ 컵라면 맛은?

    농심은 계획이 다 있구나…‘짜파구리’ 컵라면 맛은?

    농심 ‘짜파구리’ 컵라면 글로벌 출시 영화 ‘기생충’의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영화에 등장하는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식 컵라면까지 등장했다. 농심은 20일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짜파구리를 하나의 용기면 제품으로 만들어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매콤한 맛의 ‘앵그리 짜파구리 큰사발’과 오리지널 ‘짜파구리 큰사발’ 2가지다. ‘앵그리 짜파구리 큰사발’은 전자레인지 조리용으로 개발돼 중간에 물을 버릴 필요가 없는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해외 시장은 미국과 동남아시아, 일본, 호주, 러시아 등에 이어 순차적으로 판매 지역을 넓힐 예정이다. 전 세계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이번 제품을 만들었다고 농심은 설명했다. 농심의 해외 매출은 짜파구리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월에 120%, 3월에는 116% 증가했다.농심 관계자는 “봉지라면 조리에 익숙하지 않아 용기면 출시를 요청하는 해외 소비자들의 의견이 적지 않았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짜파구리’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한국 라면의 새로운 매력을 알려 K-푸드의 새로운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짜파구리와 같은 소비 트렌드는 대중들이 자발적으로 찾는 재미와 즐거움이 핵심요소”라고 설명했다. 보다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소비자들은 구매를 일종의 게임으로 여기며 재미와 즐거움을 이용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우리 동네 이거 알아?] 무엇이든 고쳐 드려요/윤수경 기자

    혼자 사시거나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갑자기 배관이 막히면 어떡하나요? 고치고 싶어도 따로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방법도 몰라 수리할 엄두도 못 낸다면 어쩌죠? 누구나 한 번쯤 이러한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텐데요. 도봉구에서는 다자녀 가정 또는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민원 기동처리반 ‘뚝딱뚝딱 119’를 운영하고 있어요.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문가들이 신속하게 집으로 달려가 혼자서는 해결하기 힘든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뚝딱 처리해 준답니다.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카카오톡에서 친구(ID: dobonggu119)를 추가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어요. 접수된 현장 사진을 바탕으로 필요한 공구와 물품을 사전에 준비해 한 번의 방문으로 문제를 해결한답니다. 게다가 가구당 1회 5만원 한도, 연 3회까지는 무료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가전·통신제품, 세면대·싱크대 배관, 문고리·방충망·타일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 해결뿐 아니라 가스 밸브 차단기, 형광등, 콘센트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사항까지 점검해 주고 있어요. 특히 ‘뚝딱뚝딱 119’에서 설치해 주는 가스밸브 자동차단기는 음성안내 기능이 추가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치매환자나 중증장애인 가정의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가 크다고 하네요. 타이머 기능이 있어 가스불에 냄비를 태울 일도 없겠죠? yoon@seoul.co.kr
  • 아이폰SE 2 출시 예고, 한국 출시는 5월 예상 ‘가격은?’

    아이폰SE 2 출시 예고, 한국 출시는 5월 예상 ‘가격은?’

    애플의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SE 2세대가 4년 만에 공개돼 화제다. 16일 애플코리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보급형 아이폰SE의 디자인과 가격을 공개했다. 아이폰SE2나 아이폰9 등 새로운 이름이 붙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있었지만 전작의 아이폰SE라는 이름을 그대로 유지했다. 신제품은 64GB와 128GB, 256GB 세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저장용량에 따라 55만원, 62만원, 76만원이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프로덕트 레드로 출시 예정이다. 사양은 아이폰11에 탑재된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A13 바이오닉 칩이 적용됐으며 11.94cm(4.7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카메라는 후면에 1200만화소, 전면에는 700만화소가 각각 장착됐으며 HDR과 인물사진 모드 등이 추가됐다. 이 밖에도 무선충전과 터치ID를 지원하며 라이트닝 포트를 갖추고 있으며 이어폰 단자는 없다. 사전예약은 오는 17일부터 40여개국에서 진행되며 일주일 후인 24일부터 배송이 시작된다. 한국은 오는 5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두산인프라코어, 사우디에 굴절식 덤프트럭 10대 판매 계약

    두산인프라코어, 사우디에 굴절식 덤프트럭 10대 판매 계약

    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건설업체와 굴절식 덤프트럭(ADT) 10대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사우디의 1년 ADT 시장 규모 절반에 해당하는 대형 수주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앞서 폴란드에서도 석탄 골재기업과 ADT 5대 판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ADT는 광산, 채석장 등 험지에서 쓰이는 대형 덤프트럭이다. 특수 굴절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성과 접지력이 뛰어난 것이 두산인프라코어 제품의 특징이다. 폴란드에서 수주한 제품은 과적방지 시스템 등이 적용된 신제품이기도 하다. 회사는 ADT 판매를 올해 전년보다 20% 이상 성장시킬 계획이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회의실에 최대 300인치·초고화질 ‘LG 프로빔’ 쏜다

    회의실에 최대 300인치·초고화질 ‘LG 프로빔’ 쏜다

    LG전자가 비즈니스 프로젝터 브랜드로 ‘LG 프로빔’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대 300인치(대각선 길이 762㎝) 크기로 촛불 5000개를 동시에 켰을 때의 밝기를 구현한다. LG전자 임직원이 LG서울역빌딩 회의실에서 LG 프로빔 신제품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 회의실에 최대 300인치·초고화질 ‘프로빔’ 쏜다

    회의실에 최대 300인치·초고화질 ‘프로빔’ 쏜다

    LG전자는 업무용 프로젝터 브랜드인 ‘LG 프로빔’을 출시하고 첫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대 300인치(대각선 길이 762㎝) 크기 화면에 4K 초고화질(UHD) 해상도의 선명한 대화면을 구현한다. 제품의 최대 밝기는 촛불 5000개를 동시에 켰을 때 밝기 수준인 5000안시루멘 수준이어서 선명하게 화면을 보여 줄 수 있다. 일반 램프 광원보다 최대 4배 긴 약 2만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레이저 광원을 탑재했다. 화면 크기는 최대 1.6배까지 확대할 수 있고 렌즈를 움직여 원하는 위치에 화면을 투사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가정용 프로젝터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LG 시네빔’에 이어 LG 프로빔으로 비즈니스 프로젝터 시장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안양시, 자동심장충격기 통합관리플랫품 테스트 기관에 선정

    경기도 안양시는 ‘생명 살리는 신기술, 자동심장충격기 통합관리플랫폼 테스트 수요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연간 3만명이 발생, 사망률이 34.4%에 이르는 급성 심장정지로부터 골든아워 4분을 지켜 생명구조 성공률을 극대하고자 조달청이 추진한 공모에 참가했다. 조달청의 공모사업인 ‘수요자 제안형 혁신시제품 도전적 과제’는 국민의 삶과 직결, 공공서비스의 개선이 필요한 분야에 공공기관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선정을 통해 관련한 혁신제품 구매를 정부가 전액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혼자서 여러 자동심장충격기를 실시간으로 원격 통합관리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안해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 파급성을 인정받아 공모에 선정됐다. 자동심장충격기 통합관리플랫폼에 대한 테스트는 오는 9월 착수할 예정이다. 테스트가 끝나면 해당 혁신 시제품의 소유권은 시로 이전된다. 시는 무상으로 소유권을 이전받는 자동심장충격기 통합관리플랫폼을 버스쉘터 등 한 밤중에도 접근이 쉬운 옥외 장소에 설치, 생명을 지키는데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넘어 혁신적인 제품을 생산하는 소규모 중소기업의 판로를 개척했다”며 “동시에 공공 테스트베드 제공을 통한 신기술 혁신성장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새달 출시 LG전략폰 명칭은 ‘LG벨벳’

    LG전자는 다음달 국내 출시할 전략 스마트폰의 제품명을 ‘LG벨벳’으로 정했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그동안 최고급 모델은 ‘V시리즈’로, 그보다 한 단계 아래인 매스 프리미엄급 모델은 ‘G시리즈’로 내놨는데 앞으로 이 같은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신제품마다 그 특성에 맞는 이름을 새로 붙일 계획이다. 과거 ‘초콜릿폰’이나 ‘프라다폰’ 등 제품별로 이름을 달리해 성공했던 역사를 재현하고자 당초 이번 신제품이 ‘G9’으로 나올 것이란 예상을 깨고 벨벳으로 이름을 붙였다. LG전자는 신제품의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벨벳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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