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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지원 “젝키시절 HOT 질문이 제일 난감”

    은지원 “젝키시절 HOT 질문이 제일 난감”

    ’원조 아이돌’ 은지원이 젝스키스 활동 당시 HOT와 관련된 질문이 가장 난감했다고 고백했다. 은지원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서 “제일 싫었던 기자들의 질문 중 하나가 라이벌 얘기였다. HOT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으면 난감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은지원은 당시 열성 팬들 때문에 난감했던 경험담도 밝혔다. 그는 “머리카락 한 올만 뽑아달라고 말하는 팬들부터 간접키스 때문에 먹던 음료수를 가져가 보관하는 이들도 있었다.”며 그룹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2PM 멤버들은 가장 난감한 기자들의 질문이 “2시에 뭐하세요?”라고 밝혀 MC를 포함한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2PM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 MC 군단(신정환 천명훈 김태현 정주리 은지원 홍수아 엠블랙 이준)과 퀴즈 대결을 벌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첫사랑과 애칭은 돼지공주·왕자”

    2PM 닉쿤 “첫사랑과 애칭은 돼지공주·왕자”

    2PM 닉쿤이 자신의 첫 여자친구 애칭을 공개했다. 닉쿤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 출연해 “유치원 때 뚱뚱했던 시절 뚱뚱한 여자와 첫사랑을 했다. 여자친구의 애칭은 돼지공주였다. 그 친구는 나를 돼지왕자님라고 불렀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MC지석진이 이상형에 대해 묻자 닉쿤은 “부모님께 잘하는 여자가 좋다.”고 대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그럼 얼굴은 정말 안보냐? 정말 못생겨도 괜찮냐?”고 짓궂게 되물었고 닉쿤은 머뭇거리며 “얼굴도 본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하지만 고정 MC들은 “그럼 얼굴이 정말 예쁘고, 부모님께 진짜 못하는 여자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등 난감한 질문 공세를 계속 퍼부었다. 그러자 닉쿤은 체념한 표정으로 “그냥 결혼 안하고 혼자 살겠다.”고 재치 있게 위기(?)를 모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PM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해 MC 군단(신정환 천명훈 김태현 정주리 은지원 홍수아 엠블랙 이준)과 퀴즈 대결을 벌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찬성, 잠버릇 고백 “우영이 엉덩이 더듬어”

    2PM 찬성, 잠버릇 고백 “우영이 엉덩이 더듬어”

    ’짐승돌’ 2PM 멤버들의 잠버릇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찬성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 출연해 “잠결에 우영을 더듬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제 3자의 목격담에 따르면 찬성이 잠든 우영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것. 이에 우영은 “어느날 갑자기 찬성의 다리가 휙 날아와 제 목을 눌러 숨이 막힐 뻔 했다. 정작 본인은 자느라 모른다.”고 찬성의 고약한 잠버릇을 하소연했다. 그러자 찬성이 반격에 나섰다. 우영의 잠버릇이 이갈이라고 폭로한 찬성은 “칠판에 손톱 긁는 소리가 난다.”며 “곱게 잘 거 같은 닉쿤의 코 고는 소리에 잠을 설친 적 있다.”고 폭로전에 들어갔다. 이어 찬성은 “연습생 시절, 인터넷 쇼핑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자다가 말고 침대를 퍽 친다”며 “씩씩대다가 화를 삭이며 잔다.”고 준호의 독특한 잠버릇까지 폭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PM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해 MC 군단(신정환 천명훈 김태현 정주리 은지원 홍수아 엠블랙 이준)과 퀴즈 대결을 벌였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찬성, 어릴 적 ‘싸이 닮은꼴’ 외모 눈길

    2PM 찬성, 어릴 적 ‘싸이 닮은꼴’ 외모 눈길

    2PM 찬성이 어린 시절 싸이와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서는 ‘짐승돌’ 2PM 멤버들의 어린 시절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인물은 막내 찬성이었다. 찬성의 어렸을 때 사진을 본 MC들은 “통통한 볼살과 체형이 가수 싸이를 연상케 한다.”며 어린 아이답지 않은 모습에 놀라워했고 사진의 주인공이 찬성으로 밝혀지자 “잘 커서 다행이다.”고 위로했다. 찬성 외에도 태국 출신 닉쿤의 깜찍한 어린 시절 사진에 여자 MC들은 “눈매가 지금과 똑같다”며 탄성을 질렀고 닉쿤은 뭔가에 삐쳐있는 사진 속 표정을 그대로 재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PM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해 MC 군단(신정환 천명훈 김태현 정주리 은지원 홍수아 엠블랙 이준)과 퀴즈 대결을 벌였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수아, ‘백치미’ 발산 “오바마는 태국 대통령”

    홍수아, ‘백치미’ 발산 “오바마는 태국 대통령”

    탤런트 홍수아가 숨겨둔 백치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홍수아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서 버락 오바마가 태국의 대통령이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스타골든벨’의 인기 코너 ‘눈높이를 맞춰요’ 특집에서는 ‘미녀들의 수다’의 크리스티나가 출제자로 나섰다. 그런데 그녀가 캐나다 밑에 있는 나라라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힌트로 주자 홍수아가 태국과 방글라데시를 연달아 외친 것. 당황한 MC 지석진은 “홍수아의 재발견”이라고 외쳤고, 엉뚱한 실수로 순식간에 ‘백치 캐릭터’를 얻은 홍수아는 얼굴이 상기된 채 어쩔 줄 몰라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PM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해 MC 군단(신정환 천명훈 김태현 정주리 은지원 홍수아 엠블랙 이준)과 퀴즈 대결을 벌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정환, 엠블랙 승호에게 “리더 바꾸면 안되나?” 굴욕

    신정환, 엠블랙 승호에게 “리더 바꾸면 안되나?” 굴욕

    신정환이 아이돌그룹 엠블랙 멤버 승호에게 굴욕을 안기는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다.신정환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E!TV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서 PD로 변신해 게스트로 출연한 엠블랙 리더 승호에게 “리더를 바꾸면 안 되나? 지금은 너무 늦었나?”고 발언했다.이는 엠블랙 지오가 “신정환PD 이름에 누가 되지 않게 예능을 열심히 배우겠다.”고 아부성 발언을 하면서 부터다.이어 신정환은 “지오처럼 못 하겠냐, 지오가 하면 뭐든지 다 재미있다.”고 편애하듯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신정환 PD는 ‘예능’의 ‘예’자도 모르는 예능 초보 국내 아이돌 그룹을 대상으로 예능의 新(신) 만들기 프로젝트로 아이돌에게 게임 아이템을 지령하고 신정환 연출로 지령을 수행, 미션을 완수하는 프로그램이다.한편 SBS E!TV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사진=SBS E!TV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5분 방송 안겼던 ‘라디오 스타’서 ‘역굴욕’

    비, 5분 방송 안겼던 ‘라디오 스타’서 ‘역굴욕’

    가수 겸 배우 비가 자신이 ‘5분 방송’이라는 굴욕을 안겨줬던 프로그램에서 역굴욕을 당했다. 비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했지만 이날 ‘라디오 스타’는 앞서 방송된 ‘무릎팍 도사’의 긴 방송시간에 밀려 방송 5분 만에 끝나고 말았다. 이날 ‘모릎팍 도사’에는 ‘피겨퀸’ 김연아가 출연했다. ‘라디오 스타’는 지난해 비가 ‘무릎팍 도사’에 출연했을 당시 단 5분만 방송됐던 바 있다. 비는 1년도 채 되지 않아 자신이 굴욕을 안겨줬던 프로그램에서 똑같은 굴욕을 맛 본 셈이다. 이날 방송에서 ‘라디오 스타’ MC인 신정환, 윤종신, 김구라, 김국진은 지난해 5분 방송의 굴욕을 회상하며 비에게 까칠한 태도를 보였다. 김국진은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고 비는 우리에게 5분 방송의 굴욕을 안겨줬었다.”고 상처를 되새겼다. 이에 비 역시 “‘무릎팍 도사’보다 ‘라디오 스타를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가 곧 “개인적으로 잘 되는 프로그램보다 안 되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것이 더 좋다.”고 까칠한 MC들에게 일격을 가하기도 했다. 이어 김구라가 “여의도에선 김연아 녹화가 진행 중이다. 우리도 그쪽으로 가면 안 되냐 비는 그냥 셀프카메라로 찍고. 김연아 보러 갑시다.”고 하자 비는 “같이 가면 안 되냐”고 받아치는 등 입담대결을 벌였다. MC들은 끝내 김연아와의 전화연결을 시도하기에 이르렀지만 실패하자 김국진은 “여기까지가 1부로 방송될 수 있다. 이 정도면 5분이다.”고 말했고 “정답입니다.”란 멘트와 함께 방송은 정말 5분 만에 끝나고 말았다. 사진 = MBC ‘황금어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정환, 고영욱 前 여친 양주병 구타 사건 해명

    신정환, 고영욱 前 여친 양주병 구타 사건 해명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고영욱가 만났던 과거 여자친구의 폭력성을 폭로했다. 신정환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그룹 룰라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고영욱의 전 여자친구에게 양주병으로 머리를 가격 당했다는 이야기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 달 4일 방송된 ‘신동엽의 300’에서 “신정환이 자신의 옛 여자 친구에게 양주병으로 머리를 맞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군 복무 도중 휴가 나왔을 때의 이야기라고 운을 뗀 신정환은 “군 복무 때 휴가 나왔을 당시 군인정신으로 술을 마시는데 고영욱과 그의 여자친구는 이미 술에 취했었다.”라며 “그래서 여배우가 ‘이러면 안 되잖아요.’라고 하니 ‘넌 뭐야?’라며 양주병으로 머리를 쳤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윤종신이 “여자 친구가 여배우인가?”라고 되묻자 “내가 지금 여배우라고 했나?”라며 “그렇게 되면 너무 압축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황금어장’ 1부 ‘무릎팍 도사’에서는 김연아가 출연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대한 감동의 순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스타’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정환-안영미, PD와 작가로 의기투합..성공할까?

    신정환-안영미, PD와 작가로 의기투합..성공할까?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서 PD로 활약 중인 방송인 신정환이 개그우먼 안영미를 방송작가로 전격 발탁했다. 방송 프로그램 제작에 있어서 PD와 작가는 서로 떼어낼 수 없는 관계다. 앞으로 신정환은 SBS E!TV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 최고의 입담과 애드리브를 자랑하는 안영미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날 전망이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신정환PD와 안영미 작가는 호흡을 맞춰 국내 최고의 아이돌들을 예능 아이돌로 탄생시키기 위해 제작진으로서의 역할을 최대한 리얼하게 보여 줄 것이라고 한다. 또한 신정환PD와 안영미 작가는 프로그램의 모든 제작 과정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관여할 것이며 서로 회의를 통해 시청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대중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개그우먼에서 예능 작가가 된 안영미는 “드라마에는 김수현 작가님이 계시다면 예능 작가에는 안영미가 있다며 방송작가계의 양대산맥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방송.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블랙 이준, 녹화 도중 실신 소동 ’왜?’

    엠블랙 이준, 녹화 도중 실신 소동 ’왜?’

    그룹 엠블랙의 이준이 방송 녹화 도중 아이스크림 때문에 실신했다. 엠블랙은 25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채널 SBS E!TV 예능프로그램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서 신정환 PD의 지휘 아래 게임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이준이 갑자기 바닥에 드러눕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은 미션 벌칙을 피하기 위해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너무 급하게 먹다가 “너무 차가워 머리가 깨질 것 같다”라는 말과 함께 쓰러져 녹화가 중단됐다. 잠시 호흡을 가다듬은 후 이준은 “예능 아이돌로 거듭나는 길은 너무 힘들다.”고 말하며 제작진들에게 놀라움과 동시에 폭소를 선사했다. 한편 방송인 신정환이 국내 연예인 최초 PD가 돼 화제를 모은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은 신PD가 매주 아이돌을 초대해 예능 초보인 아이돌에게 예능감을 가르치는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내 예능스승은 신정환”

    월드스타 비 “내 예능스승은 신정환”

    가수 비가 예능스승으로 신정환을 뽑았다. 비는 오는 25일 방송될 SBS E!T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 출연해 자신의 예능감을 신정환을 통해 키워나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돌 그룹 엠블랙은 신정환에게 본격적인 예능을 배우기 위해 초대됐다. 이에 소속사 대표인 비가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온 것. 비는“월드스타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예능감이 필수이다. 정환이 형만 믿고 잘 따르도록 해라.”고 입을 뗀 후 “나도 예전에 정환이 형을 통해 예능을 많이 배웠다.”라고 전했다. 신정환은 비의 영상편지를 본 후 “지훈이가 나한테 정환이 형이라고 부르는 것 들었지?”며 “엠블랙 멤버들도 나만 따라오면 돼.”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엠블랙 멤버들은 “사장님의 말씀대로 신정환PD님을 따라 열심히 예능을 배워가겠습니다.”라고 답하며 예능돌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이, ‘둘리’ 생각하며 ‘눈물’ 흘린 사연은?

    신이, ‘둘리’ 생각하며 ‘눈물’ 흘린 사연은?

    배우 신이가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 중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다.신이는 최근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이하 ‘스타골든벨’) 녹화 중 신입생들의 장기자랑을 따라 해보는 코너 ‘이건 내가 최고’에서 30초 안에 울면서 신나는 동료 부르기를 장기로 내걸어 연기자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신이는 이날 녹화에서 장기자랑 시작과 동시에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의 주제가를 부르며 눈가를 적셨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정환은 “둘리가 도대체 신이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며 신이 따라잡기에 나섰으나 실패했다.이후 신이는 “연기자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는 질문을 받고 “웃으면서 동시에 슬픈 생각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신이와 함께 영화 ‘내 남자의 순이’에 출연한 배우 이태성과 KBS 2TV ‘해피 선데이’-‘남자의 자격’ 멤버인 김태원, 이윤석, 윤형빈 등이 얼굴을 비춘 이날 ‘스타골든벨’ 녹화분은 오는 22일 오후 5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욱, ‘성인돌’ 나르샤에게 “호감 있다” 고백

    김동욱, ‘성인돌’ 나르샤에게 “호감 있다” 고백

    배우 김동욱이 가장 호감 가는 아이돌로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성인돌’ 나르샤를 꼽았다.김동욱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아이돌과 일본 가수 겸 배우 초난강과의 인연을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MC 신정환이 “호감 가는 여자 아이돌이 있는가?”라고 묻자 김동욱은 “방송에서 하는 모습의 경우 나르샤 씨가 좋다.”고 말했다.나르샤에게 호감가는 이유로 “털털하고 가식 없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했다. 이어 김동욱은 나르샤에게 영상메시지로 “언제 한 번 꼭 뵙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이외에도 김동욱은 “초난강이 귀국했을 때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며 “사인 CD와 편지를 짧게 써서 줬는데 내가 ‘국가대표’ 영화를 찍은 것도 알고 있었다.”고 초난강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한편 김동욱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민들레 가족’(연출 임태우 / 극본 김정수)에서 재하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구라, ‘라디오스타’서 유오성 김동욱 살려

    김구라, ‘라디오스타’서 유오성 김동욱 살려

    영화 ‘반가운 살인자’의 투톱 유오성 - 김동욱의 맥 끊는 토크가 김구라의 순발력과 재치로 ‘개그’가 됐다. MBC파업이 중단되면서 지난 20일 6주만에 다시 전파를 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서 ‘유오성 김동욱 편’ 제2부가 방송됐다. 이번주 ‘라디오스타’의 특징은 단답식 답변과 지나치게 진지한 대답으로 맥을 툭툭 끊는 두 게스트의 토크 스타일 그리고 이를 애드리브와 개그센스로 살려낸 김구라의 활약이었다. 김구라는 시청자처럼 수동적인 자세로 일관하던 김동욱이 모처럼 자신에게 돌아온 질문에 동문서답하자 질문의 포커스를 재빨리 유오성에게로 옮기는 재치를 발휘해 토크의 맥을 이어갔다. 김동욱은 “뮤지컬 배우로서의 본인의 매력이 뭐냐?”는 신정환의 질문에 “방송을 할 때나 연기를 할 때나 구분짓지 않으려 한다.”고 동문서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유오성을 가리키며 “여긴(유오성은) 딱딱 구분짓는데”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 김구라는 ‘진지남’ 유오성의 딱딱한 멘트를 능청스런 개그센스로 받아치기도 했다. 이어 유오성은 주윤발 주연의 영화 ‘공자’의 티켓파워가 영화 ‘아바타’보다 횠다는 김구라의 말에 “그렇게 비교하면 안 된다며”며 정색을 하자 김구라는 “우리나라에서 예의 있는 사람들만 (’공자’를) 봐도 ’공자’가 더 잘됐어야 한다.”고 말해 MC와 게스트들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이외에도 신정환이 김동욱에게 “이동욱”이라고 잘못 부르는 실수를 하자 김구라는 “김형이라 그래”라며 즉석에서 별명을 붙여주는 등 MC의 말실수조차 개그로 살려내는 센스를 보였다. 한편 MBC 파업으로 지난 4월14일 방송분부터 5주 간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던 ‘황금어장’은 AGB닐슨 조사결과 파업 전인 4월7일 방송(16.1%)에서 3.1%포인트 떨어진 13%를 기록했다. 사진 = 화면캡쳐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석진 아내 류수정, 내조에 이어 미모도 ‘여왕’

    지석진 아내 류수정, 내조에 이어 미모도 ‘여왕’

    개그맨 지석진의 아내 류수정이 ‘내조의 여왕’으로 인정받은데 이어 아름다운 미모로 관심을 모았다. 류수정은 지난 2007년 KBS 2TV ‘여걸식스’에서 정성스럽게 싼 도시락으로 남편 지석진을 감동시키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지난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미모의 얼굴이 최초 공개돼 화제다. 지석진은 이날 ‘강심장’에서 “10년이 지나도 볼 때마다 설레죠?”라는 MC 강호동에게 “10년 동안 매일 설레면 심장병 걸린다.”고 받아쳤다. 하지만 이내 아내 류수정에게 “늘 고맙고 매일매일 설렌다. 사랑하고…우리 둘째 갖자.”고 고백해 ‘로맨틱 유부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내 류수정은 3년 전 ‘여설식스’ 방송분에서 지석진을 위해 정성껏 만든 하트 모양 김밥으로 출연자들을 감탄시켰다. 또 도시락 안에 “요즘 힘드시죠, 맛없더라도 맛있게 먹고 힘내세요. 하트모양 김밥은 내 마음이에요. 혼자 드세요.”라는 내용의 애교 가득한 편지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더욱이 ‘여걸식스’에 같이 출연했던 방송인 신정환이 류수정을 모델에 버금가는 미녀라고 칭찬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강심장’에서 공개된 류수정의 사진은 3년 전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류수정을 ‘내조의 여왕’에서 ‘미모의 여왕’으로 만들었다. 한편 지석진-류수정 부부는 결혼 10년차 잉꼬부부로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친구 같고 연인 같은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정환, 예능 PD되다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케이블 채널에서 예능국 PD로 변신한다. 케이블 채널 SBS E!TV는 18일 신규 프로그램 ‘신정환 PD의 예능제작국’에서 신정환이 메인PD로 프로그램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정환은 첫회 남성그룹 엠블랙을 시작으로 매주 아이돌 그룹을 섭외해 예능 노하우를 전수하며 연출에서 편집까지 모든 제작에 관여하게 된다.
  • 지석진 아내 방송 최초 출연...’톱스타 뺨쳐’

    지석진 아내 방송 최초 출연...’톱스타 뺨쳐’

    개그맨 지석진의 아내 류수정 씨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류수정 씨는 18일 오후 방송될 SBS ‘강심장’에 출연해 눈부신 미모와 단아함을 선보인다. 이날 함께 출연했던 게스트들은 지석진의 미모의 아내의 얼굴을 처음 접하고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앞서 류수정 씨는 3년 전부터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인으로 꼽혔다. 지난 2007년 지석진은 ‘여걸식스’에 출연해 아내가 정성스레 싸준 도시락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 당시 류수정 씨가 하트 모양으로 정성껏 싼 도시락에는 격려쪽지가 들어있었고 그 쪽지에는 “요즘 힘드시죠, 맛 없더라도 맛있게 먹고 힘내세요. 하트모양 김밥은 내 마음이에요, 지석진 씨만 드세요” 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더욱이 여걸식스에 함께 출연했던 신정환이 류수정을 모델에 버금가는 미녀라고 칭찬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외모가 출중한 아내로 인해 겪었던 고생담과 정체를 숨기고 연락을 해오는 여자로 인해 아내와 갈등을 겪었던 사연도 함께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정환, 예능국 PD로 방송국 누빈다

    신정환, 예능국 PD로 방송국 누빈다

    방송인 신정환이 예능국 PD로 변신한다.신정환은 케이블 채널 SBS E!TV의 새 프로그램 ‘신정환 PD의 예능제작국’의 PD로 발탁됐다. 그는 메인PD 타이틀을 달게 되며 연출 및 편집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편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신정환은 “PD로서 점차 높아지는 시청자의 눈높이,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제대로 읽어내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또한 해당 프로그램 기획자인 김경남 프로듀서는 “1회 그룹 엠블랙(MBLAQ)을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아이돌 그룹과 호흡을 맞출 신정환의 연출이 기대된다”며 신정환의 재치와 입담에 대한 신뢰감을 표시했다.사진 = SBS E!TV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사연 “내 이름 ‘노사황’될 뻔 했다”

    노사연 “내 이름 ‘노사황’될 뻔 했다”

    노사연의 본명은 사실 ‘노사황’이었다? 가수 노사연이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어린 시절 이름이 ‘노사황’이 될 뻔한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노사연은 이날 방송에서 “아버지가 다음에 또 딸을 낳으면 언니인 ‘노사봉’의 ‘봉’자와 함께 붙여 ‘봉황’이 되도록 내 이름을 ‘노사황’이라고 지으려고 하셨었다.”고 밝히며 “정말 ‘황’ 될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방송인 강수정은 어린 시절 별명과 관련해 “짧은 숏커트의 헤어스타일 때문에 트로트 가수 ‘김지애’라는 별명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개그우먼 김효진이 “꼭 머리 때문만이 아닌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새롭게 바뀐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은 지석진, 정다은 아나운서, 이승연, 신정환을 메인MC로 김태현, 이준, 정주리 등 여러 고정 게스트들과 함께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수정 “친오빠 강동원 앵커 멋있죠?”

    강수정 “친오빠 강동원 앵커 멋있죠?”

    방송인 강수정이 친오빠와 함께 찍은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개편과 함께 첫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한 강수정은 어린 시절 자신보다 예뻤던 친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지금처럼 털털한 웃음을 짓고 있는 꼬마(?) 강수정에 비해 옆에 있는 남자아이의 꽃미남 외모가 유독 눈에 띄었던 것. 강수정은 “실제로도 오빠가 나보다 더 미소년이었다.”고 솔직히 고백하며 “현재는 앵커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강수정의 친오빠 강동원 앵커는 현재 OBS 경인TV에서 주중 8시에 방송되는 ‘뉴스 755’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그 이전에는 정치부 기자로 활동해 왔다. 지난해 초 강수정은 친오빠와 함께 모 프로그램에 출연 “친동생으로서 하려니까 쑥스럽기는 하지만 외모도 출중하고 머리도 똑똑하다.”며 “자기 일을 굉장히 열심히 하는 멋진 오빠”라고 극찬한 바 있다. 한편 지석진과 아나운서 정다은, 이승연, 신정환이 MC로 나선 새로운 ´스타골든벨´ 첫 회에는 강수정 외에도 노사연, 하춘화, 김세아, 김효진 등이 출연해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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