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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거 vs 현아 골반댄스 대결…징거 1인자 등극

    징거 vs 현아 골반댄스 대결…징거 1인자 등극

    골반댄스 대결 중 시크릿 징거가 웃고 포미닛 현아가 울었다. 징거와 현아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의 ‘나를 알리자 S파일’이란 코너에서 골반댄스 경합을 벌여 시선을 모았다. 특히 현아는 자신의 솔로곡 ‘체인지’에서 이미 현란한 골반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징거가 도전장을 내민 것. 예상과 달리 징거는 파워풀하고 리듬감 있는 춤 실력을 선보여 결국 현아를 제치고 골반댄스 1인자로 등극했다. MC 김용만 신정환 정형돈은 “현아보다 한 수 위인 골반댄스계 여왕이 나타났다”고 찬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첫 방송한 ‘꽃다발’의 시청률은 6.7%를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징거VS현아’ 골반댄스 대결, 승자는? ‘관심집중’

    ‘징거VS현아’ 골반댄스 대결, 승자는? ‘관심집중’

    골반댄스 대결 중 시크릿 징거가 웃고 포미닛 현아가 울었다. 징거와 현아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의 ‘나를 알리자 S파일’이란 코너에서 골반댄스 경합을 벌여 시선을 모았다. 특히 현아는 자신의 솔로곡 ‘체인지’에서 이미 현란한 골반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징거가 도전장을 내민 것. 예상과 달리 징거는 파워풀하고 리듬감 있는 춤 실력을 선보여 결국 현아를 제치고 골반댄스 1인자로 등극했다. MC 김용만 신정환 정형돈은 “현아보다 한 수 위인 골반댄스계 여왕이 나타났다”고 찬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첫 방송한 ‘꽃다발’의 시청률은 6.7%를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시크릿 ‘국민돌’ 등극…예능 자유이용권 차지?

    시크릿 ‘국민돌’ 등극…예능 자유이용권 차지?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연출 김영진 황교진)이 첫 스타트를 끊었다. 25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이 첫 방송됐다. MC 김용만, 정형돈, 신정환을 비롯해 포미닛, 시크릿, LPG, 걸스데이 등의 걸 그룹과 김지현, 채리나, 유채영, 장영란, 구지성, 김새롬 등이 출연해 국민아이돌이 되기 위한 팀 배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S파일’과 ‘편견을 깨자-장년층을 잡아라’의 두 코너를 통해 ‘국민돌’을 선정했다. ‘장년층을 잡아라’는 양택조, 김애경, 이계인이 장년층을 대표해 심사위원으로 초대된 가운데 시크릿의 징거가 현아의 ‘체인지’에 맞춰 파워댄스를 선보여 우승을 차지했다. 징거의 활약에 힘입어 ‘국민돌’의 영예를 차지한 시크릿은 향후 ‘국민돌’로 3회 우승시 ‘황금어장’, ‘우리 결혼했어요’,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 MBC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LPG는 멤버 5명의 성형수술 횟수가 총 27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독방’쓰는 가희 “고참 우대? 제일 작은 옥탑방일 뿐”

    ‘독방’쓰는 가희 “고참 우대? 제일 작은 옥탑방일 뿐”

    애프터스쿨 맏언니 가희가 ‘고참 우대’로 독방을 쓰는 사실이 공개됐다. 애프터스쿨 가희 정아 나나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숙소에 대한 김구라의 질문에 답하던 중 리더 가희가 독방을 쓴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가 “룸메이트가 누구냐? 멤버가 8명인데 숙소는 크냐?”고 묻자 나나는 “방은 4개고, 레이나 언니, 리지와 셋이 함께 방을 쓴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가 “셋이 자요? 그럼 누가 방을 혼자 쓴다는 얘긴데.”라고 묻자 가희가 웃음을 터트리며 자신이 독방을 쓰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에 신정환 김구라 김국진 윤종신 등 MC들이 “선덕여왕이다. 하긴 병장이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자 가희는 “제일 작은 옥탑방을 쓰고 있다. 일부러 혼자 쓰려고 제일 작은 방을 선택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가수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정아 나나 가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정환, 사기혐의 벗나?..고소인 취하

    신정환, 사기혐의 벗나?..고소인 취하

    ‘사기혐의’로 피소됐던 가수 신정환의 고소가 취하됐다. 신정환 소속사 측은 7일 오전 “신정환은 최근 고소인 이씨와 채무 당사자와 함께 만나 원만한 합의를 해 지난 6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또 “고소인 이씨는 ‘1억 8000만원의 부채를 갚지 않았던 것은 신정환씨의 지인이며, 신정환씨는 단지 보증을 섰을 뿐 부채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지 않았음을 확인해 고소를 취하한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신정환은 “불미스러운 일로 여러분께 걱정 끼쳐 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 좋은 방송 활동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2일 이씨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신정환이 지인을 통해 지난 6월4일 강원랜드에서 1억 8000만원을 빌려간 후 지난 9일까지 갚기로 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에서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나르샤, 예명 ‘미도모텔’ 때문에 ‘나르샤’로 결정

    나르샤, 예명 ‘미도모텔’ 때문에 ‘나르샤’로 결정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가 예명에 얽힌 에피스드를 공개했다. 나르샤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해 “음계를 이름에 넣고 싶어 ‘미도’라는 이름을 쓰려 했었으나 ‘미도모텔’이라는 곳이 있어서 포기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가수 홍경민이 “홍경민박도 있더라.”고 털어놓자 개그맨 신정환은 “‘신정환’이라는 약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나르샤는 자신의 예명에 대해 “‘용비어천가’의 1장에 나오는 ‘날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예명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브아걸 멤버 제아도 사투리로 최고라는 의미의 ‘제라’라는 이름을 쓸 뻔 했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장윤정 이석훈 홍경민 이장우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윤정 “이석훈 엉덩이 만져? 귀여워서..”

    장윤정 “이석훈 엉덩이 만져? 귀여워서..”

    가수 장윤정이 SG워너비 이석훈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장윤정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에서 이석훈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소문에 대해 “내가 그랬냐? 기억이 안 난다.”고 발뺌했다. 이날 신정환은 장윤정에게 “최근 술자리에서 이석훈을 소개 받은 걸로 안다. 엉덩이를 만졌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장윤정은 “가까워지면 애교가 많은데 귀여워서 토닥토닥 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신정환의 깜짝 폭로에 이석훈도 당황했다. 그는 “지난 방송 출연 후 밖에서 그러고 다니냐며 엄마에게 혼났다. 오늘도 이 방송 나가면 어떻게 될 지 걱정이다.”며 민망해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세윤, 홍경민, 장윤정,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와 제아, SG워너비 이석훈, 포커즈 진온, 박성광, 송준근, 이장우, 윤주희, 정가은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윤정, 이석훈 엉덩이 스킨십 발뺌 “기억 안 나”

    장윤정, 이석훈 엉덩이 스킨십 발뺌 “기억 안 나”

    가수 장윤정이 SG워너비 이석훈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장윤정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에서 이석훈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소문에 대해 “내가 그랬냐? 기억이 안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신정환은 장윤정에게 “최근 술자리에서 이석훈을 소개 받은 걸로 안다. 엉덩이를 만졌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장윤정은 “가까워지면 애교가 많은데 귀여워서 토닥토닥 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신정환의 깜짝 폭로에 이석훈도 당황했다. 그는 “지난 방송 출연 후 밖에서 그러고 다니냐며 엄마에게 혼났다. 오늘도 이 방송 나가면 어떻게 될 지 걱정이다.”며 민망해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세윤, 홍경민, 장윤정,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와 제아, SG워너비 이석훈, 포커즈 진온, 박성광, 송준근, 이장우, 윤주희, 정가은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브아걸’ 나르샤 “예명 ‘미도’로 하고 싶었는데…”

    ‘브아걸’ 나르샤 “예명 ‘미도’로 하고 싶었는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본명 박효진)가 자신의 예명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나르샤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 출연했다. 이날 나르샤는 “나르샤라는 이름은 ‘용비어천가’에서 유래했다. ‘날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르샤는 “원래는 음계를 이름에 넣어 예명을 ‘미도’로 하고 싶었다.”며 “하지만 ‘미도모텔’이 있어서 포기했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가수 홍경민은 “‘홍경민박’도 있더라.”고 말했다. 또한 신정환은 “‘신정환’이라는 약이 있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와 홍경민 외에도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와 그룹 엠블랙의 이준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기 피소 신정환 “카지노와 무관…지인 빚 보증선 것”

    사기 피소 신정환 “카지노와 무관…지인 빚 보증선 것”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의 방송인 신정환이 거액의 돈을 빌리고 갚지않아 사기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지자 소속사 IS엔터테인먼트는 “지인이 돈을 빌리는 데 보증을 선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수사 관할 경찰서가 카지노 강원랜드가 있는 정선경찰서인데다가 신정환이 카지노 도박으로 기소된 경력이 있어 네티즌들은 의혹의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한편 강원 정선경찰서는 지난 2일 “이모(61)씨가 신정환을 사기혐의로 고소해와 신정환에 소환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이씨의 소장에 따르면 신정환은 지난달 4일 정선 복합 리조트 시설 강원랜드에서 이씨에게 1억 8000만 원을 빌렸으나, 상환 약속일인 6월 9일로부터 약 3주가 지나도록 돈을 갚지 않았다. 이후 신정환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대답도 들을 수 없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3일 신정환의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내고 “돈을 빌린 사람은 신정환의 지인이며, 신정환은 단지 보증을 섰을 뿐이어서 제 3자에 해당한다”면서 “고소장을 제출한 이씨가 돈을 빌린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자 보증을 선 신정환을 고소했다”고 해명했다. 강원 정성경찰서 역시 “신정환과의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아 자택 주소로 소환장을 발부했다.”며 “이씨의 주장만으로 신정환의 혐의를 단정할 수는 없어 본인의 진술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힐 방침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정환이 카지노 영업으로 유명한 ‘강원랜드’에 다시 얽혀 든 데에 대한 불편한 심정을 표했다. 앞서 신정환은 2005년 국내 불법 카지노에서 도박한 혐의로 벌금 700만원에 약식 기소되는 등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정신 덜 차렸구나, 또 손댔네”, “도박 끊으려면 손목을 잘라야 한다는 옛 할머니 말씀이 생각난다.”, “한 두 번 사고 친것도 아니고 왜이러지”, “강원랜드에서 돈빌렸다면 이유야 뻔할 뻔자다.”, “2억 가까이 빚을 지고 잠적하다니 뻔뻔하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네티즌 “또 카지노 정신 덜 차렸구나”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네티즌 “또 카지노 정신 덜 차렸구나”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의 방송인 신정환이 거액의 돈을 빌리고 갚지않아 사기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지자 소속사측은 “지인이 돈을 빌리리는 데 보증을 선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수사 관할 경찰서가 카지노 강원랜드가 있는 정선경찰서인데다가 신정환이 카지노 도박으로 기소된 경력이 있어 네티즌들은 의혹의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한편 강원 정선경찰서는 지난 2일 “이모(61)씨가 신정환을 사기혐의로 고소해와 신정환에 소환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이씨의 소장에 따르면 신정환은 지난달 4일 정선 복합 리조트 시설 강원랜드에서 이씨에게 1억 8000만 원을 빌렸으나, 상환 약속일인 6월 9일로부터 약 3주가 지나도록 돈을 갚지 않았다. 이후 신정환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대답도 들을 수 없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3일 신정환의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내고 “돈을 빌린 사람은 신정환의 지인이며, 신정환은 단지 보증을 섰을 뿐이어서 제 3자에 해당한다”면서 “고소장을 제출한 이씨가 돈을 빌린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자 보증을 선 신정환을 고소했다”고 해명했다. 강원 정성경찰서 역시 “신정환과의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아 자택 주소로 소환장을 발부했다.”며 “이씨의 주장만으로 신정환의 혐의를 단정할 수는 없어 본인의 진술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힐 방침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정환이 카지노 영업으로 유명한 ‘강원랜드’에 다시 얽혀 든 데에 대한 불편한 심정을 표했다. 앞서 신정환은 2005년 국내 불법 카지노에서 도박한 혐의로 벌금 700만원에 약식 기소되는 등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정신 덜 차렸구나, 또 손댔네”, “도박 끊으려면 손목을 잘라야 한다는 옛 할머니 말씀이 생각난다.”, “한 두 번 사고 친것도 아니고 왜이러지”, “강원랜드에서 돈빌렸다면 이유야 뻔할 뻔자다.”, “2억 가까이 빚을 지고 잠적하다니 뻔뻔하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빌린 돈 1억8천만원 안갚아”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빌린 돈 1억8천만원 안갚아”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의 방송인 신정환이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강원 정선경찰서는 2일 “이모(61)씨가 신정환을 사기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씨의 소장에 따르면 신정환은 지난달 4일 정선 복합 리조트 시설 강원랜드에서 이씨에게 1억 8000만 원을 빌렸고, 6월 9일까지 돈을 갚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신정환은 당초 약속했던 9일로부터 약 3주 가량 돈을 갚지 않았다. 이에 이씨는 신정환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대답도 들을 수 없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 정성경찰서측은 “신정환과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아 자택 주소로 소환장을 발부했다.”며 “이씨의 주장만으로 신정환의 혐의를 단정할 수는 없어 본인의 진술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힐 방침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정환이 카지노 영업으로 유명한 ‘강원랜드’에 다시 얽혀 든 데에 대한 불편한 심정을 표했다. 앞서 신정환은 2005년 국내 불법 카지노에서 도박한 혐의로 벌금 700만원에 약식 기소되는 등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정신 덜 차렸구나, 또 손댔네”, “도박 끊으려면 손목을 잘라야 한다는 옛 할머니 말씀이 생각난다.”, “한 두 번 사고 친것도 아니고 왜이러지”, “강원랜드에서 돈빌렸다면 이유야 뻔할 뻔자다.”, “2억 가까이 빚을 지고 잠적하다니 뻔뻔하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손담비 “쿨 이재훈에게 가짜 전화번호 건넸다” 고백

    손담비 “쿨 이재훈에게 가짜 전화번호 건넸다” 고백

    가수 손담비가 쿨 이재훈에게 가짜 전화번호를 건넸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선배 가수인 이재훈에게 잘못된 전화번호를 알려준 사실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담비는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나?”라는 MC의 질문에 긍정했다. 이어 전화번호 교환을 잘하는 편인가라는 물음엔 “거절을 잘 못한다.”라고 답했고 옆에 있던 신정환이 이재훈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사연은 이렇다. 손담비에게 남다른 호감을 느꼈던 이재훈이 “전화번호 받아줄까?”라는 신정환의 말에 화색이 돌았다. 이에 신정환으로부터 사정을 전해들은 손담비가 직접 휴대폰에 전화번호를 입력해줬다. 그런데 다음 날 신정환을 찾아온 이재훈이 “전화가 안 된다.”라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알고 보니 손담비가 틀린 번호를 입력해 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신정환의 폭로에 손담비는 “왜 여기 와서 이런 얘기를 하냐”며 “내가 일부로 번호를 거짓으로 말한 건 아니다. 다음에 상황이 되면 꼭 알려 드리겠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손담비 외에 그룹 애프터스쿨의 세 멤버 가희, 정아, 나나가 출연해 풋풋한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나나 “섹시 공항사진, 고의 유포? 난 몰라”

    애프터스쿨 나나 “섹시 공항사진, 고의 유포? 난 몰라”

    그룹 애프터스쿨 나나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던 ‘나나 공항사진’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나나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애프터스쿨의 멤버 가희, 정아, 가수 손담비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의 MC들은 “나나는 인지도가 다소 낮았는데, 최근 공개된 공항사진으로 남성 팬들이 늘었다”고 했다. 나나는 지난 4월 공항에서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찬사와 ‘바비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신정환은 “나나의 공항사진이 애프터스쿨의 기획사에서 일부러 올린 것이라는 말도 있다”고 짓궂게 말했다. 이에 나나는 다소 당황한 목소리로 “나는 잘 모르겠다”고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또 다른 멤버 정아는 같은 그룹의 유이를 질투한 적 없냐는 질문에 “스케줄이 너무 많을 때는 오히려 안쓰럽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쳐,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f(x) 엠버 “팬에게 돈봉투 받아” 깜짝 폭로

    f(x) 엠버 “팬에게 돈봉투 받아” 깜짝 폭로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엠버가 팬으로부터 돈봉투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엠버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극성팬으로부터 현금 한 뭉치를 받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라디오 스타 MC 신정환 윤종신 김구라 김국진은 “어떻게 했느냐”고 물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엠버는 “다시 돌려드렸다.”고 답했다. 엠버가 손가락으로 돈 봉투의 두께를 표시하자 신정환은 “대략 70만원 정도였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5월 첫 번째 미니앨범 ‘누 예삐오’(Nu ABO)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예능 위해 망가지겠다” 각오

    애프터스쿨 “예능 위해 망가지겠다” 각오

    최근 유닛 활동으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애프터스쿨이 SBS E!T‘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 첫 번째 여자 아이돌 그룹으로 초대됐다. 이날 메인보컬 레이나는“PD님 밑에서 배우면 예능의 신이 될 수 있다고 하기에 달려왔다.”고 말하며 예능제작국에서 예능의 정석을 제대로 배우고 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주연은 곱상한 외모로 중견배우 주현 성대모사를 어설프게 선보여 타박을 받기도 했으나 민망함을 이겨내고 끝까지 개인기를 펼쳐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커다란 애드벌룬 공을 맞고 쓰러지지 않고 버텨야 하는 게임에서는 애프터스쿨은 걸그룹의 필수인 이미지 관리는 뒤로한 채 머리가 헝클어지는 것도 감수하며 게임에 최선을 다했다. 방송은 22일 저녁 8시.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김구라, f(x)에 영어 구구단 굴욕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김구라, f(x)에 영어 구구단 굴욕

    영문과 출신 김구라가 또 영어 때문에 굴욕(?)을 당했다.16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여성그룹 에프엑스(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가 출연해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신정환 등과의 입담으로 시청자를 즐겁게 했다.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잘 나가다가 갑자기 신정환이 영어로 구구단 문답 놀이를 제기하며 김구라의 아틸레스건을 건드렸다.김구라는 안색에 급 냉각되며 화제를 돌려 회피하려 했으나 신정환이 에프엑스에게 문제를 내라고 고집해 계속 진행됐다.에프엑스가 영어로 “”9 times 8 ?” 라고 질문하자 김구라는 한참 망서리더니 어쩔 수 없이 “27”이라고 답해 웃음바다가 됐다.”영문과 졸업 맞느냐”는 야유에 “대학 영문과에선 영어 구구단은 안배운다”며 급 수습에 나섰으나 이미 수습하기엔 너무 늦어 김구라의 굴욕(?)은 더 쌓여만 갔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노출반응 온도차…크리스탈 ‘반색’ vs 설리 ‘반대’

    f(x), 노출반응 온도차…크리스탈 ‘반색’ vs 설리 ‘반대’

    5인조 여성그룹 에프엑스(f(x)) 막내 크리스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복근춤에 얽힌 에피소드를 들려줬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크리스탈은 현재 활동 중인 타이틀곡 ‘누 예삐오’(’NU ABO’)의 하이라이트 복근춤에 대해 “배를 드러내는 안무가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MC 신정환의 “안무가 야하다는 평가가 있다.”는 말에 크리스탈은 “안무 중에 셔츠를 올려 배를 드러내는 부분이 있는데 그날 그날 의상에 따라 노출도가 결정된다.”며 “안 올라가는 티셔츠도 있는데 내 옷은 항상 잘 올라가서 나만 보여준다.”며 애교섞인 투정을 부렸다.이에 대해 같은 팀 멤버 설리가 “내 팬들은 나는 하는 척만 하고 실제로는 절대 하지 말라더라.”라고 말하자 장난끼가 발동한 신정환은 크리스탈에게 “크리스탈 팬들은 왜 그러나?”고 질문을 던졌다.이에 크리스탈은 “내 팬들은 좋다더라.”고 재치있게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크리스탈은 친언니이자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얽힌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구라, f(x)에 영어 구구단 굴욕 “영문과 맞아?”

    김구라, f(x)에 영어 구구단 굴욕 “영문과 맞아?”

    영문과 출신 김구라가 또 영어 때문에 굴욕(?)을 당했다.16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여성그룹 에프엑스(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가 출연해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신정환 등과의 입담으로 시청자를 즐겁게 했다.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잘 나가다가 갑자기 신정환이 영어로 구구단 문답 놀이를 제기하며 김구라의 아틸레스건을 건드렸다.김구라는 안색에 급 냉각되며 화제를 돌려 회피하려 했으나 신정환이 에프엑스에게 문제를 내라고 고집해 계속 진행됐다.에프엑스가 영어로 “”9 times 8 ?” 라고 질문하자 김구라는 한참 망서리더니 어쩔 수 없이 “27”이라고 답해 웃음바다가 됐다.”영문과 졸업 맞느냐”는 야유에 “대학 영문과에선 영어 구구단은 안배운다”며 급 수습에 나섰으나 이미 수습하기엔 너무 늦어 김구라의 굴욕(?)은 더 쌓여만 갔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키스 알렉산더, 녹화 도중 바지 벗어 ‘왜?’

    유키스 알렉산더, 녹화 도중 바지 벗어 ‘왜?’

    그룹 유키스의 알렉산더가 녹화 도중 바지를 벗었다. 매주 아이돌과 함께 여러 가지 몸 게임으로 웃음을 전하는 SBS E!TV (www.sbs.co.kr)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 8일 방송될 2회 주인공으로 유키스가 출연했다. 이날 고정 코너인 ‘부담을 극복해보SHOW!’ 게임 중 하나를 실패한 유키스는 결국 벌칙을 받게 됐고 견디기 힘든 벌칙을 받고 난 뒤 도저히 견딜 수 없던 알렉산더는 급기야 녹화 현장에서 바지를 내려버린 것. 예상치 못했던 알렉산더의 돌발 행동은 신정환PD와 안영미 작가를 비롯한 현장에 있던 모든 스텝들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은 몸 게임과 함께 그에 따르는 무시무시한 벌칙으로 평소 아이돌에게서 보지 못했던 망가지는 모습이 낱낱이 공개 되어 첫 회 출연했던 엠블랙 편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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