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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쿨 탐방] (3)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로스쿨 탐방] (3)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서울신문이 더 나은 법조인 양성을 기대하며 마련한 ‘로스쿨 탐방’의 이번 주 순서는 오랜 역사로 한국 법조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는 자부심으로 뭉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다. 신영호 원장은 9일 인터뷰에서 “고려대만이 구현할 수 있는 특성화 분야는 음으로 양으로 후배들을 챙겨 주는 ‘끈끈한 동문의식’”이라고 강조했다.→고려대 법대에 대한 자부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 -고려대 로스쿨의 뿌리는 1905년 보성전문학교 법률과, 그리고 고려대 법과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려대 별칭이던 ‘민족고대’를 이어받아 단순한 변호사가 아닌 국제무대 각 영역에서 활동하는 ‘세계고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고르고 있다. 고려대 교훈인 자유, 정의, 진리에 더해 로스쿨은 평등을 포함, 국가와 인류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하는 품성을 형성하고 전문지식과 응용능력을 배양하며, 국제적 소통능력과 학술연구능력을 함양한다는 것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변호사 시험이나 취업률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졸업생이 100%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고 100% 자기가 원하는 영역에서 자리를 잡아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게 원장으로서 현실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송무를 위주로 하는 ‘서초동 법조인’이 아니라 여의도, 광화문, 세종시 나아가 뉴욕과 제네바 등에서 활동하는 지도자를 키우고 싶다. 고려대 로스쿨 출신 최초 대법관 탄생이라는 소식보다는 로스쿨 출신 첫 대기업 경영자(CEO)가 탄생했다는 말을 듣고 싶다. →다양한 시설이 인상적이다. -고려대 로스쿨 학생들이 세계 어디에 내놔도 부럽지 않을 학습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도서관 등 4개 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인별 연구공간을 제공한다. 내년 1월이면 1학년과 3학년 학생을 전원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가 로스쿨 바로 옆에 들어선다. 그곳에서 학생들은 공부에 전념하면서 동시에 ‘고려대 정신’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동문들이 큰 도움을 줄 것 같은데. -고려대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게 끈끈한 동문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로스쿨 건물 건립도 수천명에 이르는 졸업생들이 물심양면 기증한 덕분에 가능했다. 국내 법조계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운영자문위원회와 법대 교우회를 중심으로 멘토단 발대식을 이달 말 개최한다. 고려대만이 할 수 있는, 다른 곳에서는 생각도 못 할 단결력이라고 생각한다. 홈커밍데이 활동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들 사이에 친목과 정보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변호사 시험 경쟁이 심해지면서 다양한 인재양성 취지가 훼손된다는 우려가 있다. -모든 로스쿨이 고민하는 부분이다. 학생들 처지에선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고려대 로스쿨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전형 단계에서 3분의1 이상은 비(非)법학사, 3분의1 이상은 다른 대학 출신을 선발하도록 규정했다. 신입생 중에서는 고려대 출신이 55명이고 법대는 그중에서도 15명뿐이다. 비율로 치면 비법학사가 75%, 타 대학이 56.7%다. 특히 고무적인 것은 학업에 뜻을 두고 박사 과정이나 유학을 꿈꾸는 학생 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조금만 더 지나면 로스쿨 출신 법학자가 자리 잡지 않겠나 생각한다. →로스쿨 등록금 문제를 거론할 때 빼놓지 않고 나오는 게 고려대다. -로스쿨 교육은 기본적으로 고비용 구조다. 그러다 보니 변호사 예비시험이나 사법시험 존치 등 비판에 빌미를 제공하는 측면이 있다. 현재 한 학기 등록금이 1000만원을 넘지만 장학금과 56명이나 되는 전임교수들 인건비 빼고 나면 남는 게 없다. 그런 속에서도 동문들의 후배 사랑이 남달라서 많은 기부가 들어온다. 로스쿨 졸업생들도 자리를 잡고 나면 기부를 많이 할 것으로 믿는다. 그건 고려대니까 가능한 일이다. →고려대 로스쿨 입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조언해 준다면. -다양한 학문 배경을 가진 법률 전문가가 필요한 시대다. 우리는 학부 성적을 대단히 중시한다. 자기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법률 전문가 소양까지 갖춰야 최고 인재라고 할 수 있다. 고려대는 선후배 간 단합이 잘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선후배끼리 서로 이끌고 배우고 존중하는 문화가 살아있다. 약자를 돌보고 사회와 이웃을 배려하는 정신을 가르치는 고려대 로스쿨에 많은 학생들이 지원해 주길 기대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신영호 원장은 ▲고려대 법대 학사·박사 ▲고려대 법대 교수 ▲한국가족법학회 이사 ▲북한법연구회 부회장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 나혜미 에릭 성지글 “PC방에서…” 알고 보니 ‘깜짝’

    나혜미 에릭 성지글 “PC방에서…” 알고 보니 ‘깜짝’

    나혜미 에릭 성지글 “PC방에서…” 알고 보니 ‘깜짝’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주변에서 인정할 만큼 소문이 많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에릭 측은 9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반나절이 지나서야 보도자료를 내고 “나혜미와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워낙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을 PC방에서 봤다”는 성지글이 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에릭 측이 뒤늦게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이게 무슨 소동이야”,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다행이다. 다시는 이런 소문 나오지 않도록 해야”,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팬들 이제 안심해도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성지글은 도대체 뭐야?”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성지글은 도대체 뭐야?”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성지글은 도대체 뭐야?”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주변에서 인정할 만큼 소문이 많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에릭 측은 9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반나절이 지나서야 보도자료를 내고 “나혜미와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워낙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과 관련한 성지글이 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에릭 측이 뒤늦게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아휴 그래도 정말 다행이다”,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역시 말도 안되는 소문이었어”,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빨리 아니라고 밝히시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친한 선후배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친한 선후배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친한 선후배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주변에서 인정할 만큼 소문이 많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에릭 측은 9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반나절이 지나서야 보도자료를 내고 “나혜미와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워낙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과 관련한 성지글이 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에릭 측이 뒤늦게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앞으로는 빨리 해명하시길”,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정말 다행이다”,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이제 안심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오빠 동생 사이” 왜 이제서야 발표?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오빠 동생 사이” 왜 이제서야 발표?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오빠 동생 사이” 왜 이제서야 발표?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주변에서 인정할 만큼 소문이 많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에릭 측은 9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반나절이 지나서야 보도자료를 내고 “나혜미와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워낙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과 관련한 성지글이 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에릭 측이 뒤늦게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바로 발표하지 왜 지금 발표?”,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그래도 다행이네요”,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이제 발뻗고 안심해도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김승혜, SBS 떠나 KBS로 간 이유? ‘1800대14 합격률’

    개그맨 김승혜, SBS 떠나 KBS로 간 이유? ‘1800대14 합격률’

    SBS 공채 개그우먼 김승혜(27)가 KBS 공채 코미디 연기자 시험에 합격했다. KBS는 9일 2014 신입 개그맨 공채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특히 이날 발표된 합격자 김승혜 이현정 이은호 중 김승혜는 SBS 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KBS2 ‘개그콘서트’를 연출하는 김상미 PD는 “총 1800명이 지원해 14명이 합격했다”며 “SBS 공채 출신이라고 불이익을 주거나 우대하지 않았으며 실력을 기준으로 평가했다”고 합격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올해 KBS 공채 개그맨으로 이름을 올린 김승혜는 지난 2007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SBS ‘개그투나잇’과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해 미녀 개그우먼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 2012년 걸그룹 와우(WOW)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스쿨 탐방] ‘자기 분야 전문가’ 양성이 목표… 타 대학 출신 3분의1 이상 선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모토는 ‘고대 정신’을 갖춘 자기 분야 최고의 전문가 양성이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선후배 간의 단합·단결이 고대 정신의 핵심이다. 고려대 로스쿨의 2015학년도 입학 정원은 120명이다. 일반전형이 112~114명,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전형이 6~8명 선발될 예정이다. 올해는 취약계층의 범위를 이전보다 확대했다. 또 ‘본교 법학과 출신만 선호한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2015년 전체 정원 중 다른 대학 출신자와 비(非)법학사를 각각 3분의1 이상 선발키로 했다. 신영호 로스쿨 원장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남을 만하다’는 평을 들을 수 있도록 일단 자기 분야에 충실하고 학부 성적을 우수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고려대 로스쿨은 ‘국제법무’를 특성화로 삼고 있다. 국제법무는 국제비즈니스와 국제통상법무로 나뉘어 운영되며 일정 학점 이수 때 전문인증서를 수여한다. 또 국제법 분야에서 세계적 석학으로 불리는 국내외 교수들의 강의와 해외 저명인사 초청 특강, 14개국 26개교 주요 대학과의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있다. 또 전통의 강호답게 높은 변호사 시험 합격률을 자랑한다. 1회에서는 99명의 졸업생 중 98명(99%)이, 2회에선 114명의 졸업생 중 100명(88%)이 변시에 합격했다. 1·2회 변시의 평균 합격률이 각각 87%와 75%였던 것에 비해 10% 이상을 웃돈다. 그러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100% 변시 합격’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CLAT(Civil Law Ability Test)를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CLAT는 주로 1학년생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기본 학습시험으로 일종의 쪽지시험과 같은 형태다. 신입생들의 기초과목에 대한 기본기를 튼튼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민법 파트별로 ‘O’, ‘X’나 단답형 방식으로 시행하며 결과는 학기성적 산정에 반영된다. 고려대 로스쿨도 고민은 있다. 변시에만 치중하는 학생들의 인성 함양 부분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법조계 및 학계 등 저명인사를 초빙해 강연을 듣는 ‘VIA JURIS’를 운영 중이다. 한 학기 동안 67차례의 특별강연을 개최하고 수강생은 5차례 이상 참여하도록 돼 있다. 지난해 이용훈 전 대법원장, 위철환 대한변호사협회장 등이 특강한 데 이어 올해는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과 노환균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는 어떻게 된걸까?”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는 어떻게 된걸까?”

    에릭 마혜미 열애 성지글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는 어떻게 된걸까?”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35·본명 문정혁)과 배우 나혜미(23)가 12살 나이 차이를 넘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9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 사이로 이미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교제 중이란 사실이 꽤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심지어 PC방에서 목격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성지글도 나오고 있다. 에릭과 나혜미를 지인은 “에릭과 나혜미가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면서도 꽤 오랜 기간 만나고 있다”면서 “에릭의 자택이 있는 성동구 성수동의 한 쇼핑몰에 함께 다니는 모습이 곧잘 목격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나혜미는 지난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16주년 콘서트’를 찾아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면서 “이미 포털사이트에 에릭을 치면 나혜미가 연관 검색어로 나올 정도로 둘의 관계는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에릭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남을 갖고 있는 건 맞다”고 밝혔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재밌네”,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앞으로 알콩달콩 예쁜 사랑하세요”,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오늘 정말 우울하네. 에릭 열애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영화] 이용승 감독 ‘10분’… 김동호 BIFF 명예위원장 프로듀서 作

    [새 영화] 이용승 감독 ‘10분’… 김동호 BIFF 명예위원장 프로듀서 作

    방송사 PD 시험을 준비하다 공공기관의 6개월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호찬(백종환).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부서의 주말 등산 행사까지 참석하며 열성을 보이던 그는 어느 날 정직원 입사를 권유받는다. 호찬은 고민 끝에 꿈을 포기하고 안정된 직장에 입사하기로 결심했지만 낙하산으로 엉뚱한 여직원이 신입사원으로 채용되자 다시 인턴으로 주저앉는다. 노조지부장은 노조 차원에서 문제 삼겠다고 목소리를 높이지만 이 역시 조직 내의 알력 다툼일 뿐. 넉넉지 못한 가정 형편에 정규직 채용이 좌절된 사실을 가족에게 밝히지도 못하고 괴로워하던 호찬은 퇴사를 결심한다. 그런데 그때 또 한번의 정규직 제안을 받고 10분 안에 일생일대의 결정을 해야 할 기로에 놓인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BIFF) 명예집행위원장이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가 된 독립영화 ‘10분’은 청년 실업을 소재로 직장 생활의 서글픈 현실을 꼬집은 블랙 코미디 느낌의 드라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은 ‘88만원 세대’가 비정규직으로 처음 맞닥뜨린 사회에서 권력에 또다시 굴복하게 되는 상황을 긴장감 있게 그렸다. 이 작품의 특징은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조직의 생리나 권위주의 등의 문제가 현실적인 시선으로 그려졌다는 점이다. 주인공 호찬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면서도 정글 같은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친 이 시대의 ‘을’을 대변하는 인물이다. 무엇보다 탄탄한 스토리 텔링에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인다. 덕분에 감정이입하기 쉽다. 감독이 실제로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겪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데다 기회주의, 이기주의, 복지부동 등 조직사회에서 흔히 만나는 인간 군상이 입체적으로 표현됐기 때문이다. 영화 속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웃고 있어도 슬프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화면이 다소 거칠고 편집이 매끄럽지 않은 단점은 있지만 덕분에 영화적 리얼리즘은 더 생생히 살았다. 단국대 영화콘텐츠 전문대학원 1기생인 이용승 감독의 졸업 작품으로, 사회안전망이 허술한 한국 사회의 문제를 지적한 주제의식도 적절히 잘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감독은 “요즘 대한민국은 비정규직과 관련된 노동 문제에 대해 안정적 대안이나 차선책을 찾기 힘든 사회가 됐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제38회 홍콩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협회상을 받았다. 24일 개봉. 12세 이상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나혜미 에릭 성지글 “PC방에서…” 소속사가 밝힌 내막은

    나혜미 에릭 성지글 “PC방에서…” 소속사가 밝힌 내막은

    나혜미 에릭 성지글 “PC방에서…” 소속사가 밝힌 내막은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주변에서 인정할 만큼 소문이 많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에릭 측은 9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반나절이 지나서야 보도자료를 내고 “나혜미와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워낙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을 PC방에서 봤다”는 성지글이 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에릭 측이 뒤늦게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말도 안되는 소문 날 때부터 황당했다”,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성지글 왠지 이상했어”,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팬들 깜짝 놀랐다가 이제 푹 자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그럼 성지글은 뭐지?”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그럼 성지글은 뭐지?”

    에릭, 나혜미 열애 전면 부인 “그럼 성지글은 뭐지?”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주변에서 인정할 만큼 소문이 많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에릭 측은 9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반나절이 지나서야 보도자료를 내고 “나혜미와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워낙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과 관련한 성지글이 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에릭 측이 뒤늦게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전부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다행이다”,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에릭 팬들은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번 시드’의 기적

    농구 명문 코네티컷대는 2011년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농구 디비전1 토너먼트에서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한 뒤 큰 시련을 겪었다. 신입생 선발과정에서 선수와 부정하게 접촉하고 학점이 모자란 선수를 뛰게 한 사실이 적발돼 2013년 토너먼트 진출 자격을 박탈당했다. 징계가 풀린 올해 코네티컷대는 다시 토너먼트 출전권을 따냈지만 동부지구 7번 시드를 받는 데 그쳤다. 그들의 우승을 점치는 이들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이들은 8일 텍사스주 알링턴 AT&T스타디움에서 열린 켄터키대와의 결승전에서 60-54로 이겨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6일 준결승에서는 전체 톱시드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인 플로리다대를 63-53으로 꺾은 데 이어 돌풍의 주인공 켄터키대(중서부지구 8번 시드)마저 무릎 꿇렸다. 중심에는 ‘킹’ 르브론 제임스(마이애미)가 인정한 사나이 샤바즈 네이피어(4학년)가 있었다. 결승전답게 승부는 치열했다. 코네티컷대가 달아나면 켄터키대가 쫓아가는 상황이 반복됐다. 코네티컷대는 초반 한때 30-15까지 앞섰지만 이후 켄터키대의 지역방어에 막혀 35-31로 쫓긴 채 전반을 마쳤다. 코네티컷대는 후반 들어서도 켄터키대의 거센 반격을 받았다. 그러나 48-47로 앞선 경기 종료 6분 54초 전 네이피어의 3점슛으로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22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종횡무진으로 활동한 네이피어는 대회 최우수선수(MOP·Most Outstanding Player)의 영예를 안았다. 1학년이던 2011년에 이어 두 번이나 우승컵에 입을 맞추는 감격을 누렸다. 네이피어는 “감독과 선수 모두가 최선을 다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팀은 안된다고 했지만 결국 해냈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경기를 지켜본 제임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0 14 드래프트에서 네이피어를 두고 다른 포인트가드를 먼저 뽑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는 글로 네이피어를 극찬했다. 2012년 지휘봉을 잡아 2년 만에 팀을 정상으로 이끈 케빈 올리 감독의 지도력과 리더십도 돋보였다. 네이피어는 한때 전학을 고려했으나 올리 감독을 믿고 팀에 남았으며, 둘은 경기 후 뜨거운 포옹과 함께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경기장에는 역대 최다인 7만 9238명의 관중이 몰렸다. 2012년 대회 우승팀 켄터키대는 제임스 영(1학년·20득점) 등 막강한 ‘젊은 피’를 앞세워 통산 9번째 우승을 노렸지만 코네티컷대의 노련함에 밀렸다. 24개를 던져 11개나 놓친 자유투가 문제였다. ‘3월의 광란’으로 불리며 미국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 미식축구 결승전인 슈퍼볼과 함께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 가운데 하나로 꼽힌 NCAA 농구 토너먼트는 올해도 숱한 화제를 뿌리며 막을 내렸다. 총 351개 팀이 예선을 벌인 뒤 68개 팀이 단판 승부인 토너먼트를 치렀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에릭·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 “포털 연관검색어 어떻게 나왔길래?”

    에릭·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 “포털 연관검색어 어떻게 나왔길래?”

    에릭·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 “포털 연관검색어 어떻게 나왔길래?”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35·본명 문정혁)과 배우 나혜미(23)가 12살 나이 차이를 넘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9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 사이로 이미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교제 중이란 사실이 꽤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를 지인은 “에릭과 나혜미가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면서도 꽤 오랜 기간 만나고 있다”면서 “에릭의 자택이 있는 성동구 성수동의 한 쇼핑몰에 함께 다니는 모습이 곧잘 목격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나혜미는 지난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16주년 콘서트’를 찾아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면서 “이미 포털사이트에 에릭을 치면 나혜미가 연관 검색어로 나올 정도로 둘의 관계는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에릭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남을 갖고 있는 건 맞다”고 밝혔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잘 만났어요”, “에릭 나혜미 열애, 두 말할 것 없이 예쁘게 사랑하세요”, “에릭 나혜미 열애, 에릭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릭·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관계자 “포털에 연관검색어에는…”

    에릭·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관계자 “포털에 연관검색어에는…”

    에릭·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관계자 “포털에 연관검색어에는…”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35·본명 문정혁)과 배우 나혜미(23)가 12살 나이 차이를 넘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9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 사이로 이미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교제 중이란 사실이 꽤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를 지인은 “에릭과 나혜미가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면서도 꽤 오랜 기간 만나고 있다”면서 “에릭의 자택이 있는 성동구 성수동의 한 쇼핑몰에 함께 다니는 모습이 곧잘 목격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나혜미는 지난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16주년 콘서트’를 찾아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면서 “이미 포털사이트에 에릭을 치면 나혜미가 연관 검색어로 나올 정도로 둘의 관계는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에릭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남을 갖고 있는 건 맞다”고 밝혔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혜미 에릭 성지글 “열애 포털 연관검색어는 어떻게 나왔길래?”

    나혜미 에릭 성지글 “열애 포털 연관검색어는 어떻게 나왔길래?”

    나혜미 에릭 성지글 “열애 포털 연관검색어는 어떻게 나왔길래?”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35·본명 문정혁)과 배우 나혜미(23)가 12살 나이 차이를 넘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9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 사이로 이미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교제 중이란 사실이 꽤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심지어 확인되지 않은 성지글도 나오고 있다. 에릭과 나혜미를 지인은 “에릭과 나혜미가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면서도 꽤 오랜 기간 만나고 있다”면서 “에릭의 자택이 있는 성동구 성수동의 한 쇼핑몰에 함께 다니는 모습이 곧잘 목격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나혜미는 지난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16주년 콘서트’를 찾아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면서 “이미 포털사이트에 에릭을 치면 나혜미가 연관 검색어로 나올 정도로 둘의 관계는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에릭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남을 갖고 있는 건 맞다”고 밝혔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열애설 이미 잘 알려졌네”,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앞으로 알콩달콩 잘 만나세요”, “에릭 나혜미 열애 성지글, 이런 에릭 이라니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릭 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소속사 공식입장은?

    에릭 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소속사 공식입장은?

    에릭 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소속사 공식입장은?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35·본명 문정혁)과 배우 나혜미(23)가 12살 나이 차이를 넘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9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 사이로 이미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교제 중이란 사실이 꽤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를 지인은 “에릭과 나혜미가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면서도 꽤 오랜 기간 만나고 있다”면서 “에릭의 자택이 있는 성동구 성수동의 한 쇼핑몰에 함께 다니는 모습이 곧잘 목격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나혜미는 지난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16주년 콘서트’를 찾아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면서 “이미 포털사이트에 에릭을 치면 나혜미가 연관 검색어로 나올 정도로 둘의 관계는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에릭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남을 갖고 있는 건 맞다”고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측은 나혜미와의 열애설 보도 직후 “사실을 확인한 뒤 공식입장을 내겠다”고 밝혔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예쁜 사랑 하세요”, “에릭 나혜미 너무 아쉽다”, “에릭 나혜미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혜미, 과거 가슴골 노출 사진 화제…에릭 열애설 팬들도 알았다던데

    나혜미, 과거 가슴골 노출 사진 화제…에릭 열애설 팬들도 알았다던데

    나혜미, 과거 가슴골 노출 사진 화제…에릭 열애설 팬들도 알았다던데 신화의 멤버 에릭(35·본명 문정혁)과 배우 나혜미(23)가 12살 나이 차이를 넘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혜미가 과거에 찍은 사진도 화제가 되고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9일 ‘나혜미 과거 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들이 올라왔다. 이 사진들은 모델로 활동하던 나혜미가 과거 한 패션 잡지와 촬영한 화보다. 특히 나혜미는 방송에서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가슴골을 노출한 의상을 입고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연합뉴스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 사이로 이미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교제 중이란 사실이 꽤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심지어 확인되지 않은 성지글도 나오고 있다. 에릭과 나혜미를 지인은 “에릭과 나혜미가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면서도 꽤 오랜 기간 만나고 있다”면서 “에릭의 자택이 있는 성동구 성수동의 한 쇼핑몰에 함께 다니는 모습이 곧잘 목격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나혜미는 지난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16주년 콘서트’를 찾아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면서 “이미 포털사이트에 에릭을 치면 나혜미가 연관 검색어로 나올 정도로 둘의 관계는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에릭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남을 갖고 있는 건 맞다”고 밝혔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혜미, 과거 가슴골까지 노출하며…에릭도 이 사진 봤을까

    나혜미, 과거 가슴골까지 노출하며…에릭도 이 사진 봤을까

    나혜미, 과거 가슴골까지 노출하며…에릭도 이 사진 봤을까 신화의 멤버 에릭(35·본명 문정혁)과 배우 나혜미(23)가 12살 나이 차이를 넘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혜미가 과거에 찍은 사진도 화제가 되고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9일 ‘나혜미 과거 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들이 올라왔다. 이 사진들은 모델로 활동하던 나혜미가 과거 한 패션 잡지와 촬영한 화보다. 특히 나혜미는 방송에서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가슴골을 노출한 의상을 입고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연합뉴스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 사이로 이미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교제 중이란 사실이 꽤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심지어 확인되지 않은 성지글도 나오고 있다. 에릭과 나혜미를 지인은 “에릭과 나혜미가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면서도 꽤 오랜 기간 만나고 있다”면서 “에릭의 자택이 있는 성동구 성수동의 한 쇼핑몰에 함께 다니는 모습이 곧잘 목격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나혜미는 지난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16주년 콘서트’를 찾아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면서 “이미 포털사이트에 에릭을 치면 나혜미가 연관 검색어로 나올 정도로 둘의 관계는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에릭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남을 갖고 있는 건 맞다”고 밝혔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릭 열애 나혜미, 어디서 봤다했더니 ‘하이킥’ 고등학생 때부터 우월 미모

    에릭 열애 나혜미, 어디서 봤다했더니 ‘하이킥’ 고등학생 때부터 우월 미모

    ‘에릭 나혜미 열애’ 그룹 신화 멤버 에릭(25)과 배우 나혜미(23)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에릭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 사이다. 두 사람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며 꽤 오랜 기간 만나고 있다”고 에릭 나혜미 열애 소식을 전했다. 에릭과 열애 중인 나혜미는 지난 2001년 김기덕 감독의 작품 ‘수취인 불명’으로 데뷔했다. 지난 2006년 방송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배우 정일우를 짝사랑하는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C ‘오버더 레인보우’, ‘베스트 극장’ 등에 출연했다.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1979년생인 에릭과 12살 차이다. 두 사람의 열애는 신화 팬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며 나혜미는 최근 ‘신화 16주년 콘서트’에 남자친구 에릭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릭은 지난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가수다. 가수뿐만 아니라 ‘신입사원’, ‘불새’, ‘스파이 명월’ 등 다수의 드라마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대박이다”, “에릭 나혜미 열애, 띠동갑이라니 에릭 도둑이네”, “에릭 나혜미 열애,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에릭 나혜미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나혜미, 알고보니 ‘하이킥’에서

    에릭·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나혜미, 알고보니 ‘하이킥’에서

    에릭·나혜미 ‘띠동갑 커플’ 열애…나혜미, 알고보니 ‘하이킥’에서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35·본명 문정혁)과 배우 나혜미(23)가 12살 나이 차이를 넘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9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 사이로 이미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교제 중이란 사실이 꽤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를 지인은 “에릭과 나혜미가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면서도 꽤 오랜 기간 만나고 있다”면서 “에릭의 자택이 있는 성동구 성수동의 한 쇼핑몰에 함께 다니는 모습이 곧잘 목격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나혜미는 지난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16주년 콘서트’를 찾아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면서 “이미 포털사이트에 에릭을 치면 나혜미가 연관 검색어로 나올 정도로 둘의 관계는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에릭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남을 갖고 있는 건 맞다”고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측은 나혜미와의 열애설 보도 직후 “사실을 확인한 뒤 공식입장을 내겠다”고 밝혔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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