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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이 알고 싶다, ‘엑스맨’ 추적…‘신입생 도플갱어’ 이씨, 정체 뭐길래

    그것이 알고 싶다, ‘엑스맨’ 추적…‘신입생 도플갱어’ 이씨, 정체 뭐길래

    그것이 알고 싶다, ‘엑스맨’ 추적…‘신입생 도플갱어’ 이씨, 정체가 뭐길래 매년 신입생이 되어 대학으로 돌아오는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12일 신입생 도플갱어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신입생 엑스맨’ 사건은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캠퍼스 괴담이다.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라 불리며 전국 대학생 사이 이미 널리 퍼져 있다.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 괴담에 따르면 매년 새학기가 시작되면 신입생 엑스맨이 여러 학교에 출현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진다. 마치 영화 ‘여고괴담’의 주인공이 매년 졸업앨범에 등장하는 것처럼 신입생 엑스맨도 매해 신입생 단체사진 속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48개 대학에 동시에 재학 중인 이민규(가명)씨의 사연을 조명했다. 서울대학교에서는 2014년 수능 만점자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각 대학의 학생들은 “이씨가 유난히 사교적이었다. 이상하게 밥 사달라는 말을 한다. 비싼 곳만 간다. 돈도 빌린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본인은 정작, 회비도 내지 못할 정도로 형편이 좋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제작진은 미스터리를 밝혀내기 위해 몇몇 대학과 함께 ‘신입생 엑스맨’을 추적하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삼성 직무적성검사 고사장 ‘북적’

    [포토] 삼성 직무적성검사 고사장 ‘북적’

    삼성그룹의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실시된 13일 서울 강남구 단대부고에서 시험을 마친 응시생들이 고사장 밖으로 나오고 있다. 서울 73개, 지역 12 개 등 전국 85개 고사장과 미국 뉴욕, 로스엔젤레스, 캐나다 토론토에서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전국에서 10만명의 취업준비생들이 응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대학 48곳 돌며 신입생 행세 ‘소름’

    대학 48곳 돌며 신입생 행세 ‘소름’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8개 다닌 신입생, 분신술? 알고 보니 충격

    48개 다닌 신입생, 분신술? 알고 보니 충격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8개 대학 신입생 행세한 남성, 증상 보니..

    48개 대학 신입생 행세한 남성, 증상 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문대 돌며 신입생 행세 ‘신입생 엑스맨’ 충격

    명문대 돌며 신입생 행세 ‘신입생 엑스맨’ 충격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학 돌며 신입생 행세한 가짜 대학생, 이유 들어보니

    대학 돌며 신입생 행세한 가짜 대학생, 이유 들어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신입생 도플갱어’ 추적…엑스맨 앓은 리플리 증후군은?

    그것이 알고싶다 ‘신입생 도플갱어’ 추적…엑스맨 앓은 리플리 증후군은?

    매년 신입생이 되어 대학으로 돌아오는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12일 신입생 도플갱어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신입생 엑스맨’ 사건은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캠퍼스 괴담이다.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라 불리며 전국 대학생 사이 이미 널리 퍼져 있다.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 괴담에 따르면 매년 새학기가 시작되면 신입생 엑스맨이 여러 학교에 출현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진다. 마치 영화 ‘여고괴담’의 주인공이 매년 졸업앨범에 등장하는 것처럼 신입생 엑스맨도 매해 신입생 단체사진 속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48개 대학에 동시에 재학 중인 이민규(가명)씨의 사연을 조명했다. 서울대학교에서는 2014년 수능 만점자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각 대학의 학생들은 “이씨가 유난히 사교적이었다. 이상하게 밥 사달라는 말을 한다. 비싼 곳만 간다. 돈도 빌린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본인은 정작, 회비도 내지 못할 정도로 형편이 좋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제작진은 미스터리를 밝혀내기 위해 몇몇 대학과 함께 ‘신입생 엑스맨’을 추적하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사결과 이씨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을 앓고 있었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뜻하는 용어다. 마음속으로 꿈꾸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는 대신 현실을 부정한다. 이는 거짓된 말과 행동의 반복으로 이어지게 돼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보통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어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시달리다가 상습적이고 반복적인 거짓말을 일삼는 증상이 나타난다. 더 큰 문제는 이를 진실로 믿고 행동한다는 점인데 이 때문에 자신과 주위 사람에 피해를 주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면서부터 이 용어가 널리 알려졌다. 2011년에는 신정아 사건을 모티브로 한 MBC 드라마 ‘미스 리플리’가 방영되기도 했는데 당시 극중 이다해가 앓았던 병으로 시청자에게 익숙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48개 대학 다닌 ‘가짜 신입생’ 충격

    ‘그것이 알고 싶다’ 48개 대학 다닌 ‘가짜 신입생’ 충격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8개 대학 나타난 ‘엑스맨’ 정체 알고보니..

    48개 대학 나타난 ‘엑스맨’ 정체 알고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입생 엑스맨? 48개 대학에서 신입생 행세

    신입생 엑스맨? 48개 대학에서 신입생 행세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 추적… ‘도플갱어’ 이씨의 정체는?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 추적… ‘도플갱어’ 이씨의 정체는?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 추적… ‘도플갱어’ 이씨의 정체는? 매년 신입생이 되어 대학으로 돌아오는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12일 신입생 도플갱어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신입생 엑스맨’ 사건은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캠퍼스 괴담이다.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라 불리며 전국 대학생 사이 이미 널리 퍼져 있다.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 괴담에 따르면 매년 새학기가 시작되면 신입생 엑스맨이 여러 학교에 출현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진다. 마치 영화 ‘여고괴담’의 주인공이 매년 졸업앨범에 등장하는 것처럼 신입생 엑스맨도 매해 신입생 단체사진 속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48개 대학에 동시에 재학 중인 이민규(가명)씨의 사연을 조명했다. 서울대학교에서는 2014년 수능 만점자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각 대학의 학생들은 “이씨가 유난히 사교적이었다. 이상하게 밥 사달라는 말을 한다. 비싼 곳만 간다. 돈도 빌린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본인은 정작, 회비도 내지 못할 정도로 형편이 좋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제작진은 미스터리를 밝혀내기 위해 몇몇 대학과 함께 ‘신입생 엑스맨’을 추적하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그룹 13일 SSAT 필기시험 지난해 규모 10만명 응시할 듯

    삼성그룹이 13일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를 실시한다. 11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번 시험 응시자는 인턴직 지원자 2만명을 포함해 10만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대졸 신업사원 채용규모는 4000~5000명이다. 국내는 서울 73개, 지방 12개 등 전국 85개 고사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해외 인재 영입을 위해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와 캐나다 토론토에서도 13일(현지시간) 시험을 치른다. 삼성그룹은 단기 집중학습에 의한 효과를 배제하고 오랜 기간의 독서와 경험을 통해 종합적·논리적 사고 능력을 갖춘 인재가 고득점을 할 수 있게 이번에 시험 내용을 일부 개편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삼성채용 SSAT 눈 앞…삼성맨 되기 위한 SSAT 유의사항 살펴보니

    삼성채용 SSAT 눈 앞…삼성맨 되기 위한 SSAT 유의사항 살펴보니

    삼성채용 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인 SSAT 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삼성그룹은 13일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를 실시한다. 삼성 SSAT 시험은 서울 73개, 지역 12개 등 전국 85개에서 고사장이 설치돼 치러진다. 같은 날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와 캐나다 토론토에서도 해외거주자들을 위한 시험이 치러진다. 삼성 SSAT 응시자는 삼성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고사장을 확인한 뒤 시험 당일 지참할 수험표를 출력해야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외국인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만 인정되며, 필기구는 국내에서는 컴퓨터용 사인펜 및 수정 테이프(액체형 불가) 해외응시자는 연필(2B) 및 지우개만 사용가능하다. 삼성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4000∼5000명으로 올한 해는 지난해처럼 9000명 정도를 뽑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채용 SSAT 하루 앞…절대 잊으면 안되는 물건들은

    삼성채용 SSAT 하루 앞…절대 잊으면 안되는 물건들은

    삼성채용 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인 SSAT 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삼성그룹은 13일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를 실시한다. 삼성 SSAT 시험은 서울 73개, 지역 12개 등 전국 85개에서 고사장이 설치돼 치러진다. 같은 날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와 캐나다 토론토에서도 해외거주자들을 위한 시험이 치러진다. 삼성 SSAT 응시자는 삼성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고사장을 확인한 뒤 시험 당일 지참할 수험표를 출력해야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외국인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만 인정되며, 필기구는 국내에서는 컴퓨터용 사인펜 및 수정 테이프(액체형 불가) 해외응시자는 연필(2B) 및 지우개만 사용가능하다. 삼성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4000∼5000명으로 올 한 해는 지난해처럼 9000명 정도를 뽑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밝혀라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밝혀라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전국 대학 캠퍼스에 매년 신입생으로 나타나는 ‘신입생 엑스맨’ 괴담의 실체를 추적한다. 똑같은 인물이 등장하는 이 기이한 현상은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라 불리며 전국 대학생들 사이에선 널리 퍼진 괴담이다. 매년 새 학기에 ‘신입생 엑스맨’이 여러 학교에 동시에 출현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진다는 것. 또한 그는 매년 신입생 단체사진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실제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당시 각 대학 신입생들 중 상당수가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현재까지 ‘신입생 엑스맨’이 출현한 대학 동아리 수만 해도 48개, 목격자는 수백명에 이른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우연히 ‘신입생 엑스맨’이 서울 소재 모 대학교에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직접 사실 확인에 나섰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치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12일 오후 11시 15분에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릭 나혜미 열애설 부인… “막역한 사이” PC방 성지글은 그럼 뭐지?

    에릭 나혜미 열애설 부인… “막역한 사이” PC방 성지글은 그럼 뭐지?

    나혜미 에릭 성지글 “PC방에서…” 소속사가 밝힌 내막은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주변에서 인정할 만큼 소문이 많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에릭 측은 9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반나절이 지나서야 보도자료를 내고 “나혜미와의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양측 당사자들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현재도 변함없이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가까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에릭과 나혜미가 평소 워낙 막역한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입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영화 ‘6월의 일기’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데뷔한 뒤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을 PC방에서 봤다”는 성지글이 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됐지만 에릭 측이 뒤늦게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함에 따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말도 안되는 소문 날 때부터 황당했다”,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성지글 왠지 이상했어”, “나혜미 에릭 열애 성지글 사실무근, 팬들 깜짝 놀랐다가 이제 푹 자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스크 시각] 은행을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전경하 경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은행을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전경하 경제부 차장

    은행은 고객의 예금을 받아 자금 수요자에게 대출해 준다. 빌려주는 돈에는 돈을 맡긴 사람의 이름이 없다. 은행이라는 거대한 ‘믹싱볼’에서 뒤섞여 원래 주인이 아닌 은행 이름으로 대출된다. KT ENS와 같은 사기대출이 발생하면 이 부분은 은행의 손실로 연결된다. 일부 저축은행 사태에서 보듯이 은행이 망하지 않으면 예금주의 피해로까지는 이어지지 않는다. 은행이 입은 손실에는 은행의 이름이 붙지만 은행에 100% 귀속되지는 않는다. 은행이 조직 운영 등을 위해 수익을 내야 하는 기관이고, 영업의 원천이 고객의 예금과 대출이라는 점에서 손해는 어떤 방식으로든 고객에게 넘어온다. 우선 대출금리의 상승과 예금금리의 하락이다. 많은 고객들에게서 몇 천원씩 더 거두거나 덜 주니 고객들은 그 피해가 자신한테 전가되는 것을 잘 알지 못한다. 한 곳에 집중된 손실을 다수의 소비자에게 인식하지 못하거나 아주 미미한 수준으로 전가하는 것이다. 수수료의 상승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손실의 사회화다. 특정 계층에 혜택을 몰아주는 정책은 확실한 지지층이 있어서 만들기는 쉽지만 없애는 건 힘들다. 반면 불특정 다수에게 눈에 띄지 않는 혜택을 나눠주는 정책은 그 총합이 전자보다 훨씬 크지만 지지층이 없어 만들기가 어렵다. 혜택이 손실로 뒤바뀌니 반대 현상이 일어난다. 특정 피해 계층이 없으니 떠넘기기가 쉬워진다. 손실의 사회화와 이익의 사유화가 은행을 보는 불편한 시선을 만든다. 시중은행 신입 행원의 평균 연봉은 4000만원 수준이다. 부장급이나 지점장급이면 1억원 안팎이다. 직원과 리스크 관리 등의 책임이 있는 관리직의 연봉은 그렇다 쳐도, 서류 복사하고 은행 창구에서 고객 상대로 매뉴얼에 따라 일하는 신입 행원의 월급으로는 너무 많다. 대학생들 사이에서 부는 ‘금융고시’ 열풍이 이를 증명한다. 그러다 보니 뛰어난 인재들이 금융으로 몰린다. 뛰어난 인재들이 모였다면 부가가치를 창출해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돼야 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각종 금융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하는 일에 적합하지 않게 높은 보수가 이들의 도덕성을 둔감하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뛰어난 인재들이 모여 현란한 금융 선진기법을 구사하는 것이 꼭 필요한지도 따져봐야 한다. 비우량주택담보대출(서브프라임모기지)과 이에 기반한 파생상품 등의 운용과 몰락에서 보듯이 금융 선진기법은 소비자의 이익이 아닌 금융사의 이익 증가에 우선하며, 관리상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는 사회에 불안감과 손실을 가져온다. 노벨 경제학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는 저서 ‘불평등의 대가’에서 공정한 보수 지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정한 보수가 생산성과 직원들의 업무 성과, 그리고 경제계에 대한 신뢰감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다. 특히 업무 실적에 따라 보수가 연동하지 않거나 실패한 업무에 대해 보수가 지급되면 잘못된 메시지를 전파하고 시장 실패의 뚜렷한 전조가 된다고 썼다. 실적이 나빠져도 오르는 은행과 은행이 중심이 된 금융지주사 임원들의 보수, 다른 업종에 비해 높은 행원의 초봉이 고용 시장의 실패를 가져오지 않았나 곱씹어봐야 한다. 은행에 뛰어난 인재들이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뛰어난 인재들을 필요로 하는 곳이 더 많다. 은행 이익의 사회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손실을 사유화시키자. lark3@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신입생 엑스맨’ 실제 인물 만나보니…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신입생 엑스맨’ 실제 인물 만나보니…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신입생 엑스맨’ 실제 인물 만나보니… 그것이 알고 싶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가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친다. 12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전국 대학 캠퍼스에 매년 신입생으로 나타나는 ‘신입생 엑스맨’ 괴담의 실체를 추적한다. 똑같은 인물이 여기저기서 등장하는 이 기이한 현상은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라 불리며 전국 대학생들 사이에선 널리 퍼진 괴담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학생들의 기억과 증언은 대체적으로 비슷했다. 내용은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되면 ‘신입생 엑스맨’이 여러 학교에 동시에 출현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진다는 것. 영화 ‘여고괴담’의 주인공이 매년 졸업 앨범에 등장하는 것처럼, 그는 매년 신입생 단체사진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실제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당시 각 대학 신입생들 중 상당수가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현재까지 ‘신입생 엑스맨’이 출현한 대학 동아리 수만 해도 48개, 목격자는 수백명에 이른다.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신입생 엑스맨’의 미스터리를 밝히기 위해 몇몇 대학을 찾았지만 그는 모습을 드러냈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신입생 엑스맨’이 서울 소재 모 대학교에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직접 사실 확인에 나섰다.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12일 오후 11시 15분에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계 전지현’ 김승혜, SBS 나와 KBS 시험…‘웃찾사’ PD 입장은?

    ‘개그계 전지현’ 김승혜, SBS 나와 KBS 시험…‘웃찾사’ PD 입장은?

    김승혜, KBS 코미디언 공채 2차 합격… ‘개그계 전지현’, 개콘으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출신 개그우먼 김승혜가 KBS 신인 코미디언 공채 2차 전형에 합격해 눈길을 끌고 있다. KBS는 지난 3일 진행된 ‘2014 KBS 신인 코미디 연기자’ 3차 전형에는 김승혜, 이현정, 이은호 등이 이름을 올렸다고 9일 전했다. 김승혜는 웃찾사에서 ‘개그계의 전지현’으로 불리던 미녀 개그우먼이다. 활동을 시작한지 8년째인 김승혜가 과감하게 신입으로 재도전을 선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SBS에서 KBS로 자리를 옮긴 김승혜보다 앞서 개그콘서트에서 활동하는 이수지, 복현규, 장유환 역시 SBS에서 KBS로 다시 재데뷔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웃찾사’ 이창태 PD는 “김승혜의 경우 현재 ‘웃찾사’의 핵심 개그맨이 아니고, 코너 출연도 없는 상황이었다”며 “개그맨은 어차피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김승혜, 개그계의 전지현 맞네” “김승혜, 이제 개그콘서트에서 볼 수 있나” “김승혜, 웃찾사에서도 눈에 확 들어오더니 역시” “김승혜, 도전 정신은 높게 사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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