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신입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경륜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한지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약자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중형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029
  • 한화 채용, 다른 대기업보다 어렵다?…연봉은 얼마나 주려나

    한화 채용, 다른 대기업보다 어렵다?…연봉은 얼마나 주려나

    한화 채용 한화그룹이 직군별 수시채용을 실시한다. 한화 채용 분야는 한화S&C와 한화L&C/건재를 비롯해 한화케미칼과 한화 에너지, 그리고 한화갤러리아 등 총 5개 자회사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이다. 한화 채용의 마감일도 각기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지원 자격과 근무 예상 기간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화그룹 채용 관련 홈페이지인 ‘넷크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화 채용에 네티즌들은 “한화 채용, 여객선 침몰 때문에 잊을 뻔했다”, “한화 채용, 마감일이 모두 달라서 햇갈리네”, “한화 채용, 연봉은 대체 얼마?” 등의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즘 드라마, 이 직업 꼭 있네

    요즘 드라마, 이 직업 꼭 있네

    “계속 절 괴롭히면 오빠한테 말할 거예요. 우리 오빠 조금 있으면 검사 돼요.” “어제 그 사람이 누군지 아니? 네 오빠, 아무것도 못하게 할 수 있어. 순식간에 범법자로 만들 수도 있어.”(KBS ‘골든크로스’) “일탄은 제게 이혼한 전처와 같습니다. 17년 전 미해결 사건으로 남은 ‘갑동이’ 사건을 제 경찰 인생을 마감하는 숙제로 여기고 있습니다.”(tvN ‘갑동이’) ‘외계인’과 ‘한류 여신’(별에서 온 그대)이 떠난 자리를 열혈 검사와 거대 재벌, 경찰이 메우고 있다. 이들은 사회를 쥐락펴락하는 권력을 만들거나 그 권력에 도전하기도 하며, 사회의 밑바닥에서 정의를 구하려 분투한다. 요사이 안방극장에 사회성 짙은 드라마가 쏟아지면서 법조인, 경찰, 재벌이 3대 감초 캐릭터로 급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갓 선을 보였거나 방영을 앞둔 드라마들을 일별해도 이런 현상은 뚜렷이 감지된다. 열혈 검사(‘골든크로스’)와 로펌 변호사(MBC ‘개과천선’)가 극을 끌어가거나 경제관료, 펀드매니저, 은행장(‘골든크로스’)과 재벌 후계자(KBS ‘빅맨’) 등 경제계 거물들이 주요 등장인물로 나온다. 연쇄살인범을 쫓는 형사(‘갑동이’)와 신입 경찰(SBS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 경찰 세계도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드라마가 이 같은 인물들을 동원해 초점을 맞춘 지점은 사회 부조리와 모순, 사라져 가는 정의다. ‘개과천선’의 김상호 CP는 “로펌 변호사였다 사고로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자기 자신을 되찾음과 동시에 법과 정의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골든크로스’는 끈끈하게 결탁한 경제관료와 자본의 힘에 가족을 잃은 검사의 이야기이며, ‘갑동이’는 살인과 강간 범죄의 공소시효 폐지를 주제로 내세운다. 방송가에서는 영화 시장에 이어 최근엔 드라마에서도 ‘사회극’이 주요 장르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개인적인 고통과 원한보다 사회 시스템의 문제를 건드리는 드라마들이 속속 선보이는 것은 시청자들의 소구점과도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라며 “갑을 논리가 지배하는 사회구조에 반감을 갖고 개인적 어려움을 사회적 차원에서 바라보려는 대중에게 드라마가 분노를 표출할 수 있는 창구가 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빅맨’의 정해룡 CP는 “기득권과 서민의 괴리감이 커져 가는 사회에서 드라마도 좀 더 진지하고 무겁게 사회를 돌아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이들 드라마가 모두 사회의 모순을 정조준하는 것만은 아니다. ‘빅맨’은 고아 출신으로 재벌 후계자가 된 주인공이 존경받는 경제 리더로 변모하는 과정에,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신입 경찰들의 성장과 로맨스에 각각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기존의 거대 재벌과는 다른 리더십을 모색하거나(‘빅맨’), 타워팰리스와 판자촌이 공존하는 강남을 누비는(‘너희들은 포위됐다’) 설정 등에서는 사회 비판적 시선이 묻어나기도 한다. 여기에 젊은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르드라마의 재미도 시도한다. 수사극(‘너희들은 포위됐다’), 범죄 추리극(‘갑동이’), 복수극(‘골든크로스’), 법정극(‘개과천선’) 등으로 갖은 양념이 보태져 다양한 감상 포인트를 던진다. 그러나 특정 직업군이 사회성 짙은 드라마에 고정으로 등장하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얼마 못가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을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덕현 평론가는 “다양한 직업을 소재로 하는 로맨틱코미디나 멜로드라마와 달리 사회극은 대중이 판타지를 갖는 소수의 직업군만 부각시키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어질 장르드라마들은 더욱 적극적이고 다양한 시도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SK채용, 남은 SKCT에 한국사가?…SK 연봉 살펴보니 대박이네

    SK채용, 남은 SKCT에 한국사가?…SK 연봉 살펴보니 대박이네

    sk채용 SK채용 서류전형 합격자가 발표돼 취업 준비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SK는 지난달 21일까지 2014년 상반기 인턴·신입직 채용 접수를 진행해 직무별 요구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뽑았다고 전했다. SK채용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서류 작성시 기입한 이메일이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SK 인턴사원의 경우 7~8월 근무 및 2015년도 1월 입사 가능자에 한하며, 신입사원의 경우 7월 입사 가능자다. SK채용은 이미 완료된 서류 심사과 함께 필기전형(SKCT), 면접 전형으로 이뤄진다. SK채용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필기 시험일자는 오는 27일로 예정돼 있다. SK는 올해부터 한국사 항목을 평가하기로 해 실제 문항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SK그룹의 연봉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SK텔레콤은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1억5백만원으로 대기업 중 돋보였다. 전통적으로 높은 급여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SK텔레콤은 신인사원 연봉도 5700만원으로 최고 수준이다. SK채용 서류 발표 소식에 누리꾼은 “SK채용, 이제 필기시험 준비해야겠네” “SK채용, 연봉은 얼마나 될까” “SK채용, 한국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국제학교 첫 졸업생 진학성적은 A+

    제주국제학교 첫 졸업생 진학성적은 A+

    제주 국제학교의 첫 졸업생들이 세계 명문대학에 무더기로 합격했다. 국내에도 특수 계층만을 위한 ‘귀족학교’가 비로소 탄생한 셈이다. 15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 따르면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설립된 3개 국제학교 중 처음으로 노스런던칼리지에잇스쿨(NLCS·Jeju)의 6월 졸업 예정자 56명 가운데 해외 대학에 지원한 52명(약 93%) 전원이 ‘세계 100대 명문대’(뉴스위크 선정)에 든 대학의 입학 허가를 받았다. 특히 이 가운데 47명은 미국의 예일·프린스턴·컬럼비아·코넬·스탠퍼드 등과 영국의 케임브리지·옥스퍼드·UCL 등 세계 40위권 대학에 합격했다. 56명 중 나머지 4명은 국내 일류대학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 NLCS·Jeju가 영국계 사립학교여서 당초 미국 대학으로의 진학 성과가 우려됐지만 ‘아이비리그’ 대학에도 많은 합격생을 배출했다. 조기유학 수요자를 국내에서 흡수해 외국 명문 사립학교와 비슷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2011년 9월 문을 연 NLCS·Jeju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인 JDC가 출자해 만든 첫 국제학교다. 영국의 NLCS가 운영을 맡아 본국에서 파견 교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국사와 국어만 한국어로 수업하고 나머지 과목은 모두 영어로 진행된다. 초·중·고교의 12년 과정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는 기숙사 생활을 한다. 정원은 1508명이지만 현재 학생 수는 735명으로 내국인이 93%를 차지한다. 교육비는 초등학교 과정이 연간 4251만원 선이고, 중학교가 4486만원 선, 고등학교가 4839만~5045만원 선이다. 교육비에는 입학금은 물론, 수업료와 기숙사비, 교재비, 스쿨버스요금 등이 모두 포함됐다. 그러나 제주 국제학교가 해외에서 낭비되는 유학 수요를 막기 위한 사립학교라고 해도 고액의 수업료, 엄격한 영어사용, 해외 명문대 진학 등으로 일반 학부모들로부터는 눈총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한편 또 다른 제주 국제학교인 한국국제학교(KIS) 제주캠퍼스가 2014~201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각각 오는 19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과 24일 KIS 제주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세종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금호아시아나 채용 서류 합격자 발표…신입사원 연봉 얼마나 될까

    금호아시아나 채용 서류 합격자 발표…신입사원 연봉 얼마나 될까

    금호아시아나 채용 금호아시아나의 신입사원 및 인턴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가 다가오면서 금호아시아나 채용에 지원자가 폭주하고 있다. 앞서 금호아시아나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3일 오후 6시까지 금호고속, 금호타이어, 금호건설, 아시아나항공, 금호리조트, 에어부산, 아시아나에어포토 등의 계열사별 신입 및 인턴 사원 채용 접수를 마감한다고 밝혔다. 경력 사원 공채도 이루어지고 있다. 금호아시아나 채용 공통 지원자격은 2014년 8월 졸업예정 혹은 기졸업자이며 인턴의 경우 2015년 2월 졸업예정자로 하계 인턴실습(6주)이 가능한 사람에 한해 지원가능하다. 신입사원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6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나 이메일을 통해 공지된다. 인적성검사 및 한자 시험은 오는 19일이며 이후 면접일정은 추후 공지 될 계획이다. 더불어 경력 사원도 공채 모집 중이다. 오는 17일 오후 2시 서류 합격자 발표 후 인적성검사가 17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금호아시아나 최종 합격자 발표 및 입사는 오는 6월로 예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심각한 대졸자 대책이 빠졌다”

    “가장 심각한 대졸자 대책이 빠졌다”

    정부가 15일 발표한 청년고용 대책에 대해 전문가들은 ▲교육·훈련 ▲구직·취업 ▲근속·전직 등 단계별로 나눠 청년층의 조기 취업을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긍정적인 시도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정부가 2017년까지 청년 일자리를 50만개 이상 늘린다는 목표에 치우쳐 정작 일자리의 질을 높이는 데는 미흡한 점이 많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정부가 1997년 외환위기 직후에도 실업계 고교 3학년생을 기업에 현장 실습으로 내보내는 제도를 이미 시행했지만 실패했던 사례가 되풀이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당시 학생들을 교육·훈련시킬 마땅한 기업이 적어 학생 대부분이 영세한 중소기업에 실습을 나갔는데, 기술을 배우기는커녕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고 월급도 거의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금재호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현재 청년 취업난의 가장 큰 문제가 중소기업과의 일자리 미스매칭인데 일·학습 병행 시스템을 가동하더라도 청년들에게 직장으로 다닐 만한 기업과 연결시켜 줘야 성공할 수 있다”면서 “근무환경, 임금 수준 등이 떨어지는 중소기업을 강소기업, 중견기업으로 키워 일자리의 질을 높이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정부가 제공하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실제 청년들이 구직 정보를 주로 얻고 있는 민간 고용 서비스 업체로 이전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가장 심각한 4년제 대학 졸업자에 대한 대책이 빠진 점도 아쉽다. 이정희 중앙대 산업경제학과 교수는 “지난 주말 삼성 그룹 공채 시험에 10만명의 대졸자가 몰렸는데 대졸자가 취직할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대기업만 바라보는 청년들의 의식을 바꾸는 동시에 정부, 공기업 등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일·학습 병행 시스템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청년 인턴제도를 활성화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김재원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는 “청년들이 직장 경험을 쌓고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4년제 대학, 전문대, 폴리텍대학 등에 졸업 필수 학점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도화해야 한다”면서 “장기적으로는 학력 및 스펙 위주로 신입사원을 뽑는 기업들의 공채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대학가 공포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대학가 공포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대학가 공포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신입생 엑스맨은 K대 실제 신입생을 협박해 학교를 못나오게 하고 자신이 그의 행세를 하고 다니는 범죄행위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 사람만 없으면 내가 그 사람이 된다”는 생각까지 가져 더욱 심각한 범죄를 저지를 위험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무슨 생각으로 저런 일을”,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대학생도 아닌데 사칭부터 협박까지 대단하네”,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병원에서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채용, 서류 합격자 공개…남은 시험 SKCT는 뭐지?

    sk채용, 서류 합격자 공개…남은 시험 SKCT는 뭐지?

    sk채용 SK채용 서류전형 합격자가 발표됐다. SK는 지난달 21일까지 2014년 상반기 인턴·신입직 채용 접수를 진행, 직무별 요구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뽑았다고 밝혔다. SK채용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서류 작성시 기입한 이메일 주소로 통보하거나 홈페이지에 개별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인턴사원의 경우 7~8월 근무 및 2015년도 1월 입사 가능자에 한하며, 신입사원의 경우 7월 입사 가능자다. SK채용은 이미 완료된 서류 심사과 함께 필기전형(SKCT), 면접 전형으로 이뤄진다. SK채용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필기 시험일자는 오는 27일로 예정돼 있다. SK는 올해부터 한국사 항목을 평가하기로 해 실제 문항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SK채용 서류 발표 소식에 누리꾼은 “SK채용, 이제 필기시험 준비해야겠네” “SK채용, 연봉은 얼마나 될까” “SK채용, 한국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48개 대학교 다니며 신입생 행세 ‘도대체 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48개 대학교 다니며 신입생 행세 ‘도대체 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이 화제다. 12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 편’에서 등장한 리플리 증후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 나온 이모씨는 48개 대학교를 다니며 신입생 행세를 했다고 밝혔다. 리플리 증후군을 가진 그는 명문대를 전전하며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거나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신입생 활동했다.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해 사용하는 등의 범죄도 저질렀다.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은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뜻하는 용어다. 마음속으로 꿈꾸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는 대신 현실을 부정한다. 이는 거짓된 말과 행동의 반복으로 이어지게 돼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보통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어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시달리다가 상습적이고 반복적인 거짓말을 일삼는 증상이 나타난다. 더 큰 문제는 이를 진실로 믿고 행동한다는 점인데 이 때문에 자신과 주위 사람에 피해를 주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면서부터 이 용어가 널리 알려졌다. 2011년에는 신정아 사건을 모티브로 한 MBC 드라마 ‘미스 리플리’가 방영되기도 했는데 당시 극중 이다해가 앓았던 병으로 시청자에게 친숙하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생각보다 무서운 병이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어쩐지 용어가 익숙하더라”,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드라마에서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대단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드라마 ‘미스리플리’ 포스터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무려 48개 대학 신입생 행세한 엑스맨, 증상 보니

    무려 48개 대학 신입생 행세한 엑스맨, 증상 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그는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그가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그는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그사람으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그사람으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내가 그사람으로…”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신입생 엑스맨은 K대 실제 신입생을 협박해 학교를 못나오게 하고 자신이 그의 행세를 하고 다니는 범죄행위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 사람만 없으면 내가 그 사람이 된다”는 생각까지 가져 더욱 심각한 범죄를 저지를 위험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저런 사람이 내 주위에 있다면 너무 끔찍할 듯”,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어려운 집안에서 공부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열등감을 가질까”,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극복하는 방법부터 생각해보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리플리증후군 충격 사건 조명

    ‘그것이 알고 싶다’ 리플리증후군 충격 사건 조명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리플리 증후군으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아버지는 교수, 누나 4명 명문대” 도대체 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아버지는 교수, 누나 4명 명문대” 도대체 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아버지는 교수, 누나 4명 명문대” 도대체 왜?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정말 끔찍하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남부러울 것 없는 집안인데 열등감 없이 살아도 될 텐데”,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결국 병원에 가는 것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끔찍한 상상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끔찍한 상상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K대생 제거하면…” 끔찍한 상상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신입생 엑스맨은 K대 실제 신입생을 협박해 학교를 못나오게 하고 자신이 그의 행세를 하고 다니는 범죄행위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 사람만 없으면 내가 그 사람이 된다”는 생각까지 가져 더욱 심각한 범죄를 저지를 위험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이건 완전히 병이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그냥 학교를 들어가지 뭐하는 짓이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치료를 제대로 받아야 하는데 너무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인터뷰해보니 깜짝 놀랄 사연이…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인터뷰해보니 깜짝 놀랄 사연이…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인터뷰해보니 깜짝 놀랄 사연이…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저 정도면 병원 가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왜 열등감을 저렇게 풀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대학교수 아버지에 유복한 집안인데 무엇이 아쉬워서 저렇게 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48개 대학 돌며 신입생 행세 ‘경악’ 리플리 증후군?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48개 대학 돌며 신입생 행세 ‘경악’ 리플리 증후군?

    ‘신입생 엑스맨, 리플리 증후군,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편에서는 리플리 증후군에 대해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려 48개 대학에 나타난 신입생이 한 명의 동일 인물이라는 제보를 받고 ‘그것이알고싶다’ 제작진이 일명 ‘신입생 엑스맨’ 추적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신입생 엑스맨은 몇 년 전부터 실제 명문대를 전전하며 천연덕스럽게 신입생인 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다수의 학교 동아리와 MT등에 참석하며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실제 신입생처럼 행동했다. 신입생 엑스맨은 한번은 꼬리가 밟혀 친구들 앞에서 반성문을 썼음에도 신입생 행세를 멈추지 못한 채 실제 학생의 이름을 도용하는 범죄를 저지르기도 했다. 한 신입생의 신상정보를 알아내 해당 신입생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협박한 후 자신이 그 학생을 대신해 학교에 다닌 것. 신입생 엑스맨이 겪고 있었던 증상은 바로 리플리 증후군. 리플리 증후군이란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한다. 또한 성취욕구가 강한 무능력한 개인이 마음속으로 강렬하게 원하는 것을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사회구조적 문제에 직면했을 때 많이 발생한다. 도저히 자신의 능력으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는 개인이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시달리던 중 거짓말을 일삼으면서 이를 현실이라고 믿고 행동한다. 신입생 엑스맨은 ‘그것이알고싶다’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재수했는데 왜 그 대학밖에 못 갔냐’는 말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편입을 위해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고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는 신입생으로만 행세한 이유에 대해 “신입생에게 주는 애정과 관심이 좋았다. 누구한테 사랑 받고 누가 나를 챙겨주고 그런 사람들이 없었다. 중1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왕따를 당했다.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도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것이알고싶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대박이다”, “신입생 엑스맨 리플리 증후군이었구나”,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사연 들으니 안타깝다”, “리플리 증후군 무섭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신입생 엑스맨, 리플리 증후군,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알고 보니 대학교수 아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알고 보니 대학교수 아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알고 보니 대학교수 아들”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너무 무섭다”,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치료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도대체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엑스맨 정체는? ‘신입생 엑스맨’ 전국 48개 대학서 출몰

    ‘그것이 알고 싶다’ 엑스맨 정체는? ‘신입생 엑스맨’ 전국 48개 대학서 출몰

    ‘그것이 알고 싶다 엑스맨’ ‘신입생 엑스맨’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대학교수 아들인데 명문대생 사칭” 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대학교수 아들인데 명문대생 사칭” 왜?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대학교수 아들인데 명문대생 사칭” 왜?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정신과 치료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열등감 극복하길 바랍니다”,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유복한 집안인데 무엇이 아쉬워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명문대생 행세 슬픈 사연이…”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명문대생 행세 슬픈 사연이…”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명문대생 행세 슬픈 사연이…” 12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6년간 48개 대학에 나타나 신입생 행세를 한 ‘신입생 엑스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생 엑스맨’은 서울 소재 대학은 물론 전국 각지의 대학의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MT 등에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과감한 행동을 했다.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한 대학 동아리 수만 48개. 심지어 그는 한 대학의 신입생 신상정보를 알아내 완벽히 그 학생으로 둔갑하려고 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계속해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약 한달간 따라다닌 끝에 신입생 엑스맨을 만나 인터뷰를 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똑똑한 친구들이 모여 있는 대학에 한 번 가보고 싶었다”면서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는데 과거 친구의 아버지가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이름을 듣고 ‘공부를 잘 못했구나’라고 하는 것을 듣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후 편입 시험을 봤지만 그마저도 실패했다”며 “결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해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버지가 유명 사립대학 교수에 4명의 누나들이 모두 서울권 명문대에 진학해 수도권 내 사립대에 진학한 자신에 대한 심한 열등감을 지니고 있음이 드러났다. 신입생 엑스맨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이유는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이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리플리 증후군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리플리 증후군은 1995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발표한 연작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The Talanted Mr. Ripley)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는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며 이 용어가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그래도 용기 내서 대입 도전해보길”, “그것이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왜 저런 열등감을 갖고 살지? 힘들게 공부하는 고학생도 많은데”, “그것이알고싶다 엑스맨 신입생, 타인 피해주지 말고 열등감 극복하는 방법부터 찾아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