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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스포츠 브랜드가치 높일 것”

    대한체육회(KOC)의 실무를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최종준(58)씨가 선임됐다. 대한체육회는 2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첫 통합이사회를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이사회에는 21명 중 최태원 SK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김성호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 김주훈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천신일 대한레슬링협회장 등 초중량급 인사 17명이 대거 참석했다. 이사회에서는 최종준(58) 전 프로축구 대구FC 사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출하고 11개 분과 위원장도 임명했다. 최 신임 사무총장은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프로씨름 등에서 실무와 경영을 맡았던 스포츠 전문경영인(CEO) 출신이다. 최 총장은 “개인적인 영광 못지않게 부담이 크다. 그동안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점을 잘 활용해 국민을 한데 묶고 경제발전에도 이바지 할 수 있는 체육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급격한 변화는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단계적으로 개혁을 추진하겠다. 기본적으로 구조와 제도, 운영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마케팅과 관련해 그는 “체육회는 예산의 90∼95%를 국고에서 보조받는 상황이라 자체 수입이 너무 적다. 자체 수입을 늘리고 베이징올림픽 세계 7위의 한국스포츠 브랜드 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총장은 국민생활체육회의 법인화 방안에 대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헌장에도 각국 올림픽위원회(NOC)가 생활체육을 관장하도록 명시돼 있다. 체육단체가 이원화되면 혼선이 생길 수밖에 없고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궁극적으로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는 통합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세종대 신임 총장 박우희 교수

    세종대 학교법인인 대양학원(임시이사장 채방은)은 20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박우희 서울대 명예교수를 3년 임기의 제10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박 신임총장은 서울대와 도쿄대에서 각각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교수와 영국 케임브리지대 초빙교수, 세종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 “암은 고혈압보다 치료확률 높은 병”

    “암은 고혈압보다 치료확률 높은 병”

    “암은 결코 공포의 대상만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보다 오히려 치료될 확률이 더 높지요.” 최근 국립암센터 4대 이사장에 취임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김영수(67) 박사. 김 이사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마치고 1976년부터 2003년까지 신경외과 주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제4차 국제신경손상학회 회장, 대한척추신경외과 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 등 활발한 활동을 거쳐 현재는 김영수병원 병원장을 맡고 있다. ●국내 유일 양성자치료기 갖춰 “국립암센터는 국가정책에 의한 사업의 일환으로 대통령직속 법인으로 만들었습니다. 국민들의 걱정거리인 암을 퇴치하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시설 면에서 볼 때도 국내 유일의 양성자 치료기를 갖출 정도로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지요.” 국립암센터가 설립된 뒤 8년 동안의 노하우도 있겠지만 최근 들어 의료진과 시설 면에서 일반 병원보다 훨씬 좋아졌으니 많은 사람들이 찾아 건강걱정을 덜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래 김 신임 이사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척추디스크계의 권위자로 꼽힌다. 33년 동안 이 분야를 연구해 오면서 평소에도 “수술이 능사는 아니다.”고 말할 정도로 예방과 처방에 중점을 두는 스타일이다. 지난 20여년간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막강한 척추팀을 이끌면서 명성을 쌓았다. 각 언론사가 선정한 ‘베스트닥터’에 단골로 오른 것은 물론이고 윤도흠 교수 등 여러 제자들에게도 ‘베스트닥터’를 대물림해 줬다. 영동세브란스병원에 있을 때 1년에 평균 1500여명의 환자를 치료할 만큼 전성기에는 그의 진료를 받으려면 1~2년을 기다려야 할 정도였다. ●‘척추디스크 명의’로 이름 날려 그의 의학적 업적은 많지만 ‘그라프밴드’를 이용한 움직이는 고정술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2006년 4월 미국에서 발간된 척추전문의 교과서 ‘역동적인 척추 재건술(Dynamic Reconstruction of the Spine)’에 연달아 게재돼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967년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디스크 환자에게 카모파파인 주사법을 제시한 논문으로 1994년 국제디스크치료학회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으며 이 방법으로 20년간 무려 3000회 이상 디스크 시술을 시행했다. 영국 국립척추센터와 하버드대 등에서 연수했고 대한신경통증학회 초대회장과 세계척추학회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김문 문화부장 km@seoul.co.kr
  • 만화진흥원 초대이사장 이현세씨

    인기 만화가 이현세(56) 화백이 오는 9월 문을 여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하 진흥원) 초대 이사장으로 뽑혔다. 부천만화정보센터(이하 센터)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이 화백을 센터 제3대 이사장이자 진흥원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경북 흥해군 출신으로 1978년 월남전을 다룬 작품 ‘저 강은 알고 있다’로 데뷔했으며 대표작으로 ‘공포의 외인구단’(1982), ‘떠돌이 까치’(1987), ‘아마게돈’(1988), ‘버디’(2007) 등이 있다. 2005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2007년 대한민국만화대상 만화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 국립암센터 이사장에 김영수 박사

    국립암센터는 10일 임기 3년의 4대 이사장에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인 김영수 박사를 임명했다. 김 이사장은 연세대 교수와 국제신경손상학회장, 국제디스크내치료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 성낙인 서울대 교수, 임정기 서울대 의대학장은 신임이사로, 최원두 세무사는 감사로 각각 선임됐다.
  • 박영식 동아건설 사장 선임

    박영식 동아건설 사장 선임

    동아건설은 9일 대표이사 사장에 박영식(52) 부사장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80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하와이 법인대표, 해외개발사업팀장, 경영기획실장 등을 역임하고 2008년 12월부터 동아건설 부사장을 맡아 왔다.
  • “대화로 풀면 안될게 뭐있나…불교 화합 위한 도깨비될 것”

    “대화로 풀면 안될게 뭐있나…불교 화합 위한 도깨비될 것”

    “불교 화합을 위한 도깨비가 되겠다.” 동국대 신임 이사장 정련(67) 스님의 별명은 ‘도깨비 스님’이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며 눈 깜짝할 사이 여기저기를 누비고 다니기 때문이다. 주지로 있는 부산 내원정사는 물론이요 경남 거제에 있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까지 돌보느라 그의 발걸음은 바쁘기만 하다. 최근 동국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된 그는 6일 서울 인사동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화로 풀어서 안 될 게 뭐가 있겠느냐. 한국불교의 소통을 위해 부지런히 다닐 생각이다.”면서 ‘화합과 소통’을 강조했다. 그는 학내 이사들의 화합은 물론 총무원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했다. 동국대는 법장 스님이 추대된 31대 총무원장 선거 이후 계파 갈등으로 총무원측과 10여년간 소원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게다가 현재 32대 총무원장 자리를 두고 지관 스님과 경합했던 정련 스님으로서는 이런 화합과 소통의 행보가 파격적일 수밖에 없다. 그는 이사장 선출 이후 ‘화합의 행보’를 위해 오래 이어진 소통의 부재를 걷어내고 있다. 지난 3일에는 해인사에 있는 조계종 종정 법전 스님을 예방했다. 또 6일에는 총무원장 지관 스님을 찾아가 21일 동국대에서 열릴 취임 법회에 참석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정치적 문제는 선거 이후 모두 잊었다.”면서 “윗선에서 단합하지 않으면 아래에서는 절대 화합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이사회가 안정돼야 학내 구성원들도 안정되고 학교가 발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님은 최근 종단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자연공원법에 대해서도 역시 대화를 강조했다. 그는 “일방적인 법제정은 화장실 하나 제대로 못 짓는 사찰을 만들었다.”면서 “처음 사업계획을 세우고 법령을 정비할 때 대화를 나눴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종단 담당자들도 이제 세속법을 알고 공부해 실정자들과 대화로 문제를 풀어갈 수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 사진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CBS신임이사장 이정익 목사

    CBS 재단 이사회는 30일 이사회를 열어 이정익 신촌성결교회 목사를 임기 2년의 제24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부이사장에는 강병만 청담교회 목사가 선출됐다.
  • [경제플러스]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고영선씨

    고영선(65) 전 대한생명 사장이 17일 화재보험협회 14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고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신한은행 전무, 대한생명 사장 등을 역임했다.
  • 대림대학 6대 총장 제갈정웅씨

    학교법인 대림학원은 대림대학 제6대 총장에 제갈정웅(64) 대림학원 이사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제갈 신임 총장은 경기고, 서울 상대를 졸업하고 1977년부터 대림산업 건설사업부에서 근무한 뒤, 2004년까지 대림I&S 부회장을 역임했다.
  • 호반건설 사장에 최종만씨

    호반건설은 11일 최종만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동아건설 구조조정팀장 등을 역임한 뒤 2003년 호반건설 기획실장으로 입사해 개발사업담당 부사장 등을 지냈다.
  • 성신양회 사장 김영찬씨

    성신양회는 김영찬(59)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전주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 사장은 산업은행 기획관리본부장을 거쳐 지난해 5월 성신양회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경기미래재단 이사장에 서상목 前 복지부장관

    경기도는 경기복지미래재단 제2대 이사장에 서상목(62)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서 이사장은 13~15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인제대 석좌교수로 재임 중이다. 경기복지미래재단은 경기도가 2007년 12월 2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도 복지정책 개발, 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경제플러스] 안진회계법인 부회장 박봉수씨

    안진회계법인은 박봉수 전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박 신임 부회장은 서울대 상대 출신 공인회계사로, 행정고시(10회) 합격 후 옛 재무부와 재정경제부를 거치면서 외자정책과장, 관세국장, 대통령 정책기획비서관, 국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지냈다.
  •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김정배씨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은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14대 이사장에 김정배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194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14대 총장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승종 현 이사장은 7월6일 임기가 만료된다.
  • 진각종 새 통리원장 혜정 정사 “수행하는 종단 만들겠다”

    진각종 새 통리원장 혜정 정사 “수행하는 종단 만들겠다”

    “수행에 정진하는 종단을 만들겠습니다.” 11일 서울 인사동에서 기자들과 만난 진각종 신임 통리원장(조계종 총무원장 격) 혜정(惠淨·71)정사는 재임기간 추진 종책 중 ‘수행 하는 종단 만들기’에 방점을 찍었다. 실천불교로서의 진각종의 제 모습을 찾자는 의도다. 그는 “60여년 종단 역사에서 1세대가 창종주를 모시며 수행에 정진했다면, 2세대는 교단 구성 등 행정적인 면에 힘을 쏟았다.”면서 “이제 3세대는 다시 창종주의 가르침을 받들어야 할 때”라고 했다. 진각종 종단을 일으킨 창종주는 회당(悔堂·1902~63) 대종사. 혜정 정사는 그의 가르침의 핵심은 ‘참회’라고 했다. 그는 “참회는 지난 잘못을 모두 반성함과 동시에 앞으로 같은 죄를 짓지 말자는 각오”라면서 “바로 그 각오의 실천인 수행에 정진하는 것이 대종사의 뜻을 받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기 중 종책도 수행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정했다. 종도들은 물론 성직자도 재가자로 이뤄진 진각종의 특성을 감안해, 법당뿐 아니라 다양한 공간에서 응용 가능한 수행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수행할 수 있는 ‘주말 수행센터’도 설립할 예정이다. 행정적인 업무도 만만치 않다. 노인복지를 위해 오는 8월 서울 하월곡동에 개원할 ‘진각혜민서’ 준비도 마무리해야 하고, 2세대가 해 나가던 문화재사업, 복지사업도 계속 이어가야 한다. 기존 소임을 맡고 있던 학교법인 회당학원 이사장직도 계속 수행한다. 거기다 임기 중 숙원사업이라는 ‘진각문화전승원’ 불사도 추진해야 한다. 오는 10월 기공식을 가지는 전승원은 지역복지와 수행, 문화행사 등이 모두 가능한 종합종교타운. 전승원을 통해 지역복지와 종단 알리기,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생각이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처지다. 거기다 포교 역시 중요한 문제. “수행자들은 수행을 하고 포교는 종도들이 하는 게 옳다.”라면서도 그는 “종단을 떠나 불교전체 시각에서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 문제를 이룰 방법을 앞으로도 계속 고민할 것”이라고 했다. 신임 통리원장 취임법회는 오는 26일 부설교육기관인 서울 진선여자중·고등학교 내 회당기념관에서 열린다. 임기는 4년.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우리투자증권 사장 황성호씨

    우리투자증권은 8일 이사회를 열어 차기 대표이사 사장에 황성호(56) PCA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사장을 내정했다. 오는 29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황 사장 내정자는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씨티은행과 CJ투자증권 등에서 근무했으며, 제일투자증권 사장을 지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신임 감사위원에 이득희 전 기은캐피탈 감사를, 비상근이사에는 윤상구 우리금융지주 전무를 각각 내정했다.
  • JDC 이사장에 변정일 전 의원

    국토해양부 산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제5대 이사장에 변정일(67)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다. 국토해양부는 8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심의, 의결을 거쳐 추천된 3명의 이사장 후보자 가운데 변정일 전 의원을 임기 3년의 JDC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제주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변 신임 이사장은 사법시험(5회)에 합격한 뒤 서울지방법원 판사와 헌법재판소 초대 사무처장을 지냈으며, 제10·14·1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서울외국환중개 사장 김병화씨

    서울외국환중개(주)는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 사장에 김병화(58)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를 선임했다. 신임 김 사장은 1974년 한국은행에 입행, 조사부 과장, 금융경제연구원 부원장, 경남본부장, 경제통계국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
  • 최저임금委 위원장 문형남씨

    최저임금위원회는 24일 전원회의를 열어 문형남(62) 전 한국기술대학교 총장을 8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문 신임 위원장은 행정고시 15회 출신으로 노동부 노사정책국장과 기획관리실장, 한국산업안전공단 이사장, 미래노사관계발전연대 이사장 등을 지낸 노동 행정 및 노사관계 전문가다. 임기는 오는 2012년 4월20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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