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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생명 신임사장에 한동우씨

    신한생명은 23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 사장에 한동우 전 신한은행 부행장을 선임했다. 신임 한 사장은 부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신한은행 이사와 상무 등을 거쳤다. 현 고영선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에 추대됐다.
  • 경제 뉴스라인

    ◆ ㈜한화는 한·일 월드컵대회를 기념,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제2회 서울 세계불꽃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비롯,미국,호주, 일본,중국,이탈리아 등 6개국의연화(煙火)팀이 참가한다. ◆ 현대상선은 해상근무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월드컵주요경기를 문자로 선박까지 생중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오는 27일부터 각국 선수단 동정과 주요팀 전력분석결과 등을 담은 자체 ‘월드컵 뉴스’를 제작,하루 한차례 선박에 전송키로 했다.외항선박에서는 국내 방송을 보고듣는 게 불가능한데다 인터넷 역시 느린 속도 때문에 활용하기가 어렵다. ◆ STX조선은 최근 이탈리아 다미코사로부터 4만 5600t급유화제품 운반선 4척(옵션분 2척 포함)을 1억 2000만달러에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수주선박은 길이 183m, 폭 32.2m,높이 19.1m의 크기에 최대 운항속도가 14.7노트이며 오는 2004년 하반기 인도한다. ◆동양화재는 의료비는 물론 간병·장례비까지 보장해주는무배당 종합실버상품‘장기간병 효(孝) 지킴이 보험’을 22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납입 보험료의 일정금액을 ‘효도자금’으로 환급해주는 점이 특징.중년용(중년건강플랜)과노년용(노후간병플랜) 2종류가 있다.1566-7711. ◆증권선물위원회는 22일 정례회의를 열어 유가증권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채 주식을 모집한 삼진정보통신·국민신용정보·와이즈소프트·태광뉴텍 등 4개사에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의했다.신고서를 제출하지 않고 주식을 판 삼진정보통신 대표이사에게도 과징금을 매겼다. ◆신한증권은 22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새 대표이사에 이우근(李祐根·60) 전무를 선임했다.이 신임사장은 평북 출신으로 신한은행 상무를 지냈다.신한캐피탈도 이날 주총을열어 이동걸(李東傑) 전 신한은행 상무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 교보자동차보험 신임사장 신용길씨

    교보자동차보험은 16일 신임 사장에 신용길(愼鏞吉·50) 교보생명 상무를 내정했다. 교보자보는 오는 28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 상무를 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76년 서울대 독문과를 나와 미국 조지아주립대 재무관리학 박사를 마치고 92년 교보생명에 입사했다.재무기획·투자사업담당 임원과 법인고객 본부장(상무)을 지냈다.
  • 그린화재 신임사장 김종천씨

    그린화재는 신임 사장에 김종천(金鐘千·58) 부사장을 승진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신임 김 사장은 서울 출생으로 동양화재 전무를 지냈다.
  • 교보생명 신임사장 장형덕씨

    교보생명은 7일 임시주총을 열고 신임사장에 장형덕(張亨德·52) 부사장을 승진발령했다.장 신임사장은 씨티은행 출신으로 씨티리스 부사장과 서울은행 부행장을 거쳤다.
  • 경제 뉴스라인

    ●한국네슬레 신임사장에 이삼휘(李森徽·54) 네슬레 미국지사 뉴트리션사업부문 사장이 29일 선임됐다.87년한국네슬레가 설립된 뒤 한국인 사장이 선임되기는 처음이다.한국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이신임 사장은 서울대에서 농화학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식품공학 석·박사학위를 딴 식음료 전문가다.네슬레는 커피브랜드 ‘테이스터스 초이스’ ‘네스카페’와 유아식 ‘쎄레락’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 스위스 계열의 세계 1위 식품회사다. ●동양레미콘은 29일 홍병래(洪炳來) 전 동양메이저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동양레미콘은 동양메이저의 건재사업본부가 계열분리되어 30일부터 레미콘전문업체로 새롭게 출범하는 회사다. ●SK건설은 지하공간 개발 분야의 세계적 기업인 프랑스의지오스탁(Geostock),테크니가즈(Technigaz) 등 2개사와 동굴식 LNG 저장 시설의 상업화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 협약에 따라 SK건설 등 3사는 LNG 동굴저장 방식 상업화를 위한 시범모델 연구 및 사업화를 공동추진하게 된다. ●온라인 서점인 영진닷컴은 자사가 출간한 ‘포토샵 6 웹& 문자디자인’(지은이 김철유)이 지난 24일부터 세계 최대의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 10월 미국 헝그리마인즈사와 전세계 영어판권 수출계약을 맺었다.계약 당시 선인세로 1만달러(약 1300만원)를 받았으며,1만부까지는 영업이익의 10%,1만부 이상은 영업이익의 12.5%를 로열티로 받기로 했다.아마존에서의 판매가는 31.49달러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3월 벤처기업 수출은 5억 78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9.9% 늘었다고 29일 밝혔다.품목별로는 전자·전기제품이 무려 66.6%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며화학공업제품(6.3%)과 플라스틱·고무·가죽제품(4.4%)도증가세를 보였다.반면 기계류 및 운반용기기(-7.3%)와 철강·금속제품(-9.5%)은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현대카드는 29일 프라임상호저축은행과 제휴해 ‘프라임e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멀티영화관인 CGV에서 월 1회 무료 영화관람,현대오일뱅크 주유시 ℓ당40원 할인 등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LG카드는 29일 “LG레이디,2030,모네타M-Plus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야구와 축구 홈경기 무료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전국대회’(문의:1544-0757)도 연다.또 ‘LG축구사랑카드’ 우수회원을 추첨해 500명에게 월드컵 무료입장권을 줄 예정이다.
  • 강동석씨 한전사장 내정 안팎/ 전력 문외한…고위층 낙점설

    한국전력이 24일 강동석(姜東錫)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을신임사장 후보로 확정한 것은 이미 예견됐던 일이다. 지난달 초부터 한전 안팎에서 사장 추천 절차는 ‘짜여진각본’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나돌았기 때문이다. 한전은 지난 9일 경제 4단체와 에너지유관기관으로부터 사장 추천을 받았다.산업자원부 고위관계자는 최근 오찬간담회를 통해 강씨를 포함해 고인석(高仁錫) 한전 부사장,최양우수력원자력 사장,윤영석(尹永錫)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한영성(韓榮成) 전 과기부 차관,정상현 전 동자부 차관등 6명이 추천됐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산자부와 한전은 어느 기관이 강씨를 추천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사장 추천이 불투명하게 이뤄졌다는 의혹을 갖게 했다.의혹은 ‘고위층 낙점설’로 번져 나갔다.강씨가 전력산업은 물론 산자부와도 전혀 인연이 없는 의외의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지난 18일 “한전 사장은 산자부가 관여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면서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강씨가 신임사장으로 확정될것”이라고 말해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했다. 강씨의 사장 후보 확정에 대해 한전 내부에서는 ‘외풍을막아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 반응과 ‘구태의연한 낙하산 인사의 전형’이라는 부정적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한전은 이날 고인석(高仁錫) 부사장 등 임기가 끝난 3명의 상임이사 후임에 박희갑(朴熙甲) 한전 중앙교육원장,박순용(朴順用) 경기지사장,성기택(成基宅) 인천지사장 등 3명을 후보자로 올렸다. 전광삼기자 hisam@
  • 한전기공 이경삼 신임사장 취임

    산업자원부는 22일 이경삼(李京三) 전 한국전력공사 관리본부장이 한전기공 제8대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 사장은 연대 법학과를 졸업한뒤 지난 66년 한전에 입사,중앙교육원장,기획본부장 등을 거쳐 최근까지 관리본부장을 역임해왔다.
  • 대구일보 사장 성백진씨

    대구일보사는 1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사장에 성백진(成百璡)씨,전무에 이성근(李成根)씨를 선임했다. 신임 성 사장은 1939년 경북 상주 출생으로 대한일보와 서울신문 등을 거쳐 세계일보에서 이사 겸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한국편집기자협회장도 역임했다.
  • ‘행복한세상’ 신임사장 김유채씨

    백화점 '행복한세상'을 운영하고 있는 (주)중소기업유통센터는 13일 주주총회를 열어 임기가 만료된 이승웅 백화점 사장 후임에 김유채(59)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을 신임했다. 김 이사장은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를 겸한다.
  • 코오롱정보통신 대표이사 변보경씨

    코오롱그룹은 코오롱정보통신 대표이사에 변보경(卞普經) 전 LG IBM 사장을 영입하는 등 7개 계열사에 대한 임원인사를 5일 단행했다. 변 신임사장은 한국IBM PC사업본부장 등을 지낸 IT(정보기술) 분야 전문경영인이다.코오롱스포렉스 및 코오롱개발 공동 대표이사 부사장에는 신현구(申鉉九) 현 부사장이승진 발탁됐다.
  • 한전사장 놓고 관가·정치권 ‘스파크’

    오는 6월 3년 임기가 만료되는 한국전력 후임 사장 자리를둘러싸고 벌써부터 정치권과 정부 관련 부처에서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한전 산하 발전분야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한전 최수병(崔洙秉) 사장이 임기 만료 3개월을 앞두고 오는 22일 열리는 한전 주주총회에서 조기 사퇴할 것이란 소문마저 나돌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산업자원부는 3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감사·부사장·기획전무·관리전무 등 임원진 교체문제는 이번 주총 의제에서 제외하도록 한전측에 공문을 보내는 등 사태 진화에나선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최 사장의 조기사퇴설은 어차피 연임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인 데다,주요 간부들에 대한 인선작업을 새로 오는 사장이 맡아서 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분석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한전 관계자는 “3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감사·부사장·기획전무·관리전무 등 임원들의 임기를 사장 임기만료 시기인 6월까지 연장한 뒤 후임 사장이 인선토록 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임원들의 임기연장은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에도 어긋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 사장이 소문대로 조기 사퇴할지,임원들의 임기가 연장될지는 두고 봐야 할 일이지만 공기업을 관리하며 공공부문 개혁을 주도하고 있는 예산처가 지금 상황에서 가장 우려하는것은 ‘낙하산 인사’다. 최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에 오홍근 전 국정홍보처장이 임명되면서 한 차례 낙하산 시비에 휘말렸던 터라 한전의 신임사장 선임마저 정치권의 입김이 작용할 경우 공공개혁의 명분은 물거품이 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공기업 경영진에 대한 낙하산 인사는 국민의 정부가 추진해 온 공공개혁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처사이지만 우리 입장에서 막을 방법이 없었다.”면서 “한전은 대표적인 공기업인 만큼 새 사장은 경영능력과 함께 개혁 마인드를 갖춘 인물 중에서 선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혜리기자 lotus@
  • SK㈜ 신임사장 김창근씨

    SK그룹은 25일 SK㈜ 새 대표이사 사장에 김창근(金昌根·52) 그룹 구조조정추진본부장을 선임했다. 신임 김 사장은 1974년 SK에 입사,94년부터 그룹 경영기획실(현 구조조정추진본부) 재무팀장을 맡아온 재무통.2000년 12월 이후 SK그룹의 구조조정추진본부장과 SK㈜의 재무부문장을 겸직해 왔다.구조조정추진본부장도 계속 맡는다. 유승렬(劉承烈·52) SK㈜ 전 사장은 지난달 초 벤처기업을 창업하겠다며 사의를 표명했다.이후 손길승(孫吉丞) 회장 등 그룹 경영진의 강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퇴 의사를굽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SK그룹 관계자는 “평소 유전 사장이 평소 벤처 창업에 강한 애착을 보였다.”며 “구체적 아이템도 잡아놓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그러나 일각에서는 그룹 지주회사격인 SK㈜의 대표이사가 정기인사를 10여일 앞둔 시점에서 돌연 바뀐 점을 예사롭지 않게 보고 있다.그룹 경영진과의 사이에 뭔가 순조롭지 못한대목이 있는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박건승기자
  • LGIBM㈜ 사장 조정태씨

    PC판매업체 LGIBM㈜은 변보경 사장이 사임함에 따라 다음달 1일자로 한국IBM 특수사업본부장인 조정태(50) 전무이사를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조 신임사장은 한국IBM의 영업부장,금융영업 지사장,인사담당 이사를 거쳐 지난 99년부터 특수사업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24년간 한국IBM에서 일했다.
  • 국제화재 신임사장 강태흥씨

    국제화재는 8일 임시주총을 열어 신임사장에 강태흥(姜泰興·59) 전 (주)IMI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강신임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범한화재(현 LG화재)를 거쳐 삼성화재에서 기업보험과 법인영업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 엔론청문회 ‘첩첩산중’

    미국 의회의 엔론 청문회가 증인으로 채택된 핵심 인물들의 잇따른 증언 거부와 엇갈린 진술로 진상 파악에 애를 먹고 있다. 7일 하원 에너지·상무위원회 감독조사소위에 출석한 앤드루 패스토 전 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한 엔론의 전ㆍ현직 임원 4명은 불리한 진술을 강요받지 않을 권리를 규정한 수정헌법 5조를 들어 답변을 거부했다.앞서 케네스 레이 전 회장도 의회 청문회 출석 자체를 거부했다. 패스토는 CFO로 있으면서 엔론사가 수억달러의 적자를 은폐하기 위해 제휴한 업체와의 계약을 주도한 인물로 지목받고있다.패스토 이외에 증언을 거부한 마이클 코퍼 전 국제금융담당 전무와 리처드 코시 회계책임자,리처드 바이 위기관리책임자 등도 엔론의 전모를 밝힐 수 있는 핵심 증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편 이날 청문회에서는 지난해 8월 최고경영자(CEO)에서물러난 제프 스킬링이 증인으로 출석해 “퇴임 당시 회사가탄탄한 재정상태에 있었던 것으로 믿고 있었다.”면서 패스토가 주도한 제휴계약에 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신임사장 겸 최고운영자인 제프리 맥마흔은 지난 2000년 3월 스킬링과의 회의에서 엔론의 모호한 제휴 관계를 지적한 직후 보직이 변경됐으며,스킬링이 “우려하는바를 모두 이해하고 있으며 시정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증언했다.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mip@
  • 코스닥 신임사장 신호주씨 추천

    코스닥증권시장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는 7일 신호주(辛鎬柱·53) 증권업협회 부회장을 코스닥 신임사장에 추천했다.이에 따라 신 부회장은 8일 열리는 코스닥시장 임시주총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신 부회장은 행시 12회로 재무부 증권과장,산업금융과장,은행과장,재경원 규제개혁기획단장,한국산업은행 감사 등을 거쳐 2000년 12월부터 증권업협회 부회장으로 일해왔다.
  • 오리콤 신임사장 전풍씨

    두산은 4일 ㈜오리콤의 대표이사 사장에 ㈜두산주류BG 전풍(全豊·48) 부사장을 승진 발령했다. 전 신임사장은 연세대 건축공학과와 미국 피츠버그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으며, 질레트코리아 사장, 질레트싱가포르 사장을 거쳐 2000년 8월부터 두산주류BG에서 마케팅 및 신제품개발 부문 부사장을 맡아왔다.
  • 코스닥 신임사장 공모 4명 지원

    코스닥증권시장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는 30일 신임 사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4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이들 지원자를 대상으로 곧 서류·면접심사를 실시한 뒤적격자를 선정해 주총에 올리기로 했다.지원자들의 신상은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 자리는 강정호(姜玎鎬) 전 사장이 최근 임기 만료 후 한국선물거래소 이사장으로 옮겨 공석이다. 문소영기자 symun@
  • 대투운용사장 사표 수리

    대한투자신탁운용은 25일 조성상(趙星相) 사장이 제출한사표를 수리하고 2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사장을선출한다고 밝혔다.조 사장은 최근 연기금 펀드운용사 선정 탈락과 펀드수익률 부진 등 책임으로 이전부터 사퇴 의사를 밝혀왔으며 이번 아르헨티나 채권투자손실 우려를 계기로 사표가 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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