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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iMBC 신임사장 하동근씨

    iMBC는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새 대표이사에 하동근(河東瑾·48) MBC 정책기획실 정책특보를 선임했다.또,법인명을 ㈜인터넷엠비씨에서 ㈜아이엠비씨(iMBC)로 변경했다.하 신임 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하고,81년 MBC에 입사해,주일특파원,보도제작부장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정책기획실 정책특보를 지냈다.
  • 경제 플러스 / 넷마블 신임사장에 노병렬씨

    넷마블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전문경영인 출신인 노병렬(盧炳烈·44)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방준혁 전 사장은 서비스 기획 이사를 맡게 된다.
  • 경제 플러스 / 김진 住公사장 16일 취임

    김진(金振·54) 대한주택공사 신임사장이 16일 취임식을 갖는다. 김 사장은 백범 김구(金九) 선생의 손자로 미국 남가주대와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소노코아시아 한국지사장과 글로벌씨스텍 대표이사,주택공사 감사 등을 역임했다.
  • SK생명 신임사장 유재홍씨

    SK생명은 지난달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유재홍(柳在洪·55) SK건설 부사장을 선임했다.신임 유 사장은 충북 청원출생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선경 기획조정실장 이사와 SK건설 수출사업부문 미주본부장 전무,경영지원본부장 부사장 등을 지냈다.건강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한 강홍신씨는 경영고문역을 맡게 된다.
  • 경제 플러스 / 현대건설 조직개편 대규모 승진

    현대건설이 조직개편과 함께 48명의 대규모 임원 승진인사를 6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이지송(李之松) 신임사장 체제가 정식 출범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날 인사에서는 김인겸(金仁謙) 전무와 정동수(鄭東壽)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인사 명단 18면 김 부사장은 주택영업분야에서,정 부사장은 토목수주 분야에서 각각 잔뼈가 굵은 수주 영업통이다.특히 이날 원자력사업단 최대일(崔大一) 상무보는 전무로 2단계 승진,화제를 모았다.
  • “KBS 본부장인사등 관련 지이사장 편지 이해못해”정연주사장

    KBS 정연주(鄭淵珠) 신임사장은 2일 KBS 지명관(池明觀) 이사장이 본부 본부장급을 전원 퇴직하게 한 것은 ‘비인간적 조치’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것과 관련,“지 이사장의 편지 내용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 사장은 “회사의 상층 부분이 뚫려야 활기가 생기기 때문에 용퇴를 고맙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 이사장은 이에 대해 KBS에 팩스를 보내 “혁명이 아니라면 이번 인사는 있을 수 없다.”면서 “훌륭한 분들을 이사회 의견도 전혀 없이 추방할 수 있느냐.”고 주장했다. 채수범기자 lokavid@
  • “재미와 공익 동시 추구… 프로그램 질 높일터 ”이긍희 MBC신임사장

    “방송계에 30여년간 몸담아오면서 항상 변화를 추구했습니다.저는 절대 수구적인 인물이 아닙니다.” MBC 이긍희(李兢熙·사진·57)신임사장이 21일 서울 여의도의 음식점에서 취임 한 달여 만에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 사장은 그간 일각에서 불거져 나온 ‘보수로의 회귀’라는 우려를 의식한 듯 “한 인물을 보수·진보로 나누는 이분법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방송으로 변화를 보여주겠다.”고 운을 뗐다. MBC가 이 사장 체제로 전환된 뒤 처음 맞부딪친 문제가 ‘미디어비평’폐지 논란이었다.이 사장은 “최근 한 인물정보사이트에서 내 이름이 조회 건수 3위를 기록했는데 아마도 ‘미디어 비평’때문일 것”이라면서 “처음부터 폐지·축소할 의사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폐지 논란이 제기된 과정에 대해서는 “확대 개편해 심층 보도의 기능을 첨가하려 했는데,반발이 심해 그대로 존속시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사장은 “프로그램 품질 평가지수(QI)로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지금까지는 시청률만이 평가의 잣대였지만,이제는 질을 동시에 평가해 재미와 공익의 균형을 맞추겠다는 것이다.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는 ‘!느낌표’를 꼽았다.정부의 새 취재 지침에 대해서는 “장점은 있지만 방법과 운영상의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조심스럽게 의견을 밝혔다. 지난달 4일 선임된 이 사장은 경남 밀양 태생으로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70년 MBC에 입사했다.그 뒤 오락과 교양 프로그램 PD를 거쳐 교양제작국장,정책기획실 이사,MBC 프로덕션 사장,편성실장,전무 등을 지냈다.이 사장은 MBC PD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사장직에 올랐다. 김소연기자 purple@
  • 세계일보 사장 사광기씨

    세계일보는 13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사광기(史光基·사진·53)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럽회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충북 청원 출신으로 청주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사 신임사장은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사무국장,세계평화 초종교 초국가연합 유럽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월드피스킹컵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 리빙TV 신임사장 이대우씨

    리빙TV는 지난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대우(李大雨) 전 전주MBC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신임 이 사장은 MBC 뉴욕특파원,뉴스의 광장 앵커,전주MBC 사장 등을 역임했다. 리빙TV는 또 정창기(鄭昌基) 현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전순옥(全順玉) 기술국장을 이사대우로 승진 발령했다.
  • 한겨레 사장 고희범씨

    한겨레신문은 22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고희범(高喜範52) 논설위원을 선임했다. 고 신임사장은 지난달 21일 한겨레 주주사원들의 직선투표로 대표이사 사장 후보에 선출됐다.
  • 한컴 신임사장 정이만씨 “광고대행사 자산은 사람뿐 인재육성 모든 역량 쏟아요 ”

    한컴 신임 정이만(51·사진) 사장은 한화그룹내에서 ‘꾀돌이’로 불릴 정도로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이다.‘세상 어떤 일이 있어도 1주일에 책 한권을 꼭 읽는다’는 다짐을 20년간 실천한 독서광으로도 유명하다. 홍보팀장을 지내며 재계 ‘마당발’로 널리 알려진 그가 최근 계열사 광고대행사인 한컴의 최고경영자(CEO)로 변신해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정 사장은 “광고대행사의 자산은 책상 등 집기를 제외하면 사람밖에 없다.”며 “인적자원을 키우고 활용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연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해외 각종 광고대회에 직원들을 적극적으로 보낼 계획이다. 실적이 우수한 직원들에게는 과감한 인센티브를 주는 등 동기부여도 확실히 해줄 작정이다. 그는 올해를 ‘소수 정예화’ 원년으로 삼고 직원들의 실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한정된 자원으로 선발 회사를 앞지르려면 먼저 1대1 대결에서부터 이겨야 한다는 판단에서다.여기에 조직의 조화만 이뤄진다면 1등 회사도 부럽지 않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정 사장은 창조적 마인드에 대해 “광고회사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지만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며 “끊임없이 자기개발에 충실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라고 주장했다. 한컴의 약점도 서슴지 않고 지적했다.그는 “한컴은 그룹내 일정한 일감을 맡는 탓에 현상에 안주하려는 습관이 있는 것 같다.”며 이런 체질이 계속된다면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
  • 증권업계 헤쳐모이나/한화증권 상반기 합병 물밑협상

    증권업계의 지각변동이 드디어 시작되나.한화증권이 9일 상반기안에 모 전환증권사와 합병하겠다고 선언했다.금융당국도 칼자루(적기시정조치) 날을 세우며 증권사 옥죄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대로’를 외치며 인수합병을 거부해오던 증권사들은 움찔하는 기색이다.하지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대형화만이 능사는 아니라며 금융당국과 묘한 시각차를 드러내고 있어 추이가 주목된다. ●한화증권,“합병협상 진행중” 한화증권 안창희 신임사장은 기자들과 만나 “상반기중에 금융상품이 강한 회사와 합병할 계획이며 전환증권사 한 곳과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투신사에서 증권사로 간판을 바꾼 전환증권사는 대한투신·한국투신·현대투신·제일투신·동양오리온투신증권 등 5곳이다.이 가운데 대투·한투는 자본금이 수조원대여서 합병여유자금 1500억원대의 한화가 인수하기엔 너무 버겁다.현투는 미국계 금융그룹 푸르덴셜과 매각협상이 진행중이다.제투는 현투와의 합병이 유력하다.결국 동양투신증권이 협상 상대로 좁혀지고 있는 가운데 M증권사이름도 거론된다. ●대투·한투·현대,매물 줄이어 현대 금융3사도 매각협상이 한창 진행중이다.푸르덴셜은 현투와 현투운용을 인수한 뒤,제일투자증권과의 합병을 구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새 정부가 들어서면 공적자금이 투입된 대투·한투도 어떤 형태로든 변화가 불가피하다.현대증권도 매물 출하가 예고돼 있다.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시장이 물밑에서 요동치고 있다.”면서 한화의 합병이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반겼다. ●금융당국,적기시정조치 강화로 증권사 압박 금감원은 증권사에 대한 적기시정조치 기준을 강화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모든 증권사를 상대로 현행 감독기준을 적용했을 때 고객예탁금을 100% 지불할 수 있는 지 시뮬레이션(모의실험) 작업을 시행중이다.관계자는 “큰 퇴출잣대(영업용 순자본비율 100∼150%)는 국제기준인 만큼 변경이 어렵지만 세부기준은 강화할 방침”이라면서 “개별 증권사의 성적표도 적극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수위는 그러나 “대형화가 꼭 경쟁력 제고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라고 말해대형화를 외쳐온 금융당국을 머쓱하게 만들고 있다.금감원측은 “인수위의 공식견해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증권산업 구조조정의 방향이 바뀔 것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안미현기자 hyun@
  • 한국일보 신임사장 신상석씨

    한국일보사는 30일 이사회를 열어 신상석(申相碩·60) 부사장 겸 편집인을 1월1일자로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하고 발행인과 편집인을 겸하도록했다. 신임 신상석 사장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70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경제부장과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 대생 김승연회장 ‘친정 체제’로/주총서 대표이사 회장 선임,부회장에 이강환 현회장

    대한생명은 12일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에 김승연(金升淵·사진 왼쪽) 한화그룹 회장,부회장에 이강환(李康煥·사진 오른쪽) 현 회장,대표이사 사장에 고영선(高永善) 전 신한생명 부회장을 선임했다. 한화는 주총에 앞서 대한생명 인수를 위한 자산실사를 마치고 1차 인수대금 4118억원을 예금보험공사에 납부,대한생명과 신동아화재 등 대한생명 계열사에 대한 인수절차를 완료했다. ◆대생,김승연체제 포석 김승연 회장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집무실을 마련하고 대생 회장에 취임함으로써 경영정상화에 대한 김 회장의 의지를 대내외에 과시했다.사실상의친정체제를 구축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사내이사 7명 가운데 한화측 인사 5명을 보낸 점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기획,경리,인사,재무 등 주요 지원부문에 30여명의 한화그룹 및 외부인력을 수혈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고 사장이 대생 경영에 자기색깔을 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한화측은 “김회장이 주요 정책이나 전략적 방향에만 참여한다.”고 밝혔지만 경영전반에 김회장의 의중이 크게 작용할 공산이 적지 않다고 주위에서는 보고 있다. ◆대생 공격적 경영 대생은 3년내 지급여력비율 200%이상,총자산규모 45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경영목표를 제시했다.이를 위해 신동아화재와 한화증권,투신 등과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업무체제를 구축하고 은행과의 업무제휴도 추진키로했다.은행과는 배타적 제휴는 물론 판매제휴를 한다는 방침도 세웠다.특히신용카드,소매금융 분야에도 진출해 원스톱 금융서비스가 가능한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고영선 대한생명 신임사장 고영선(高永善) 대한생명 사장은 12일 기자회견에서 “3년안에 지급여력 비율 200% 이상,총자산 규모 45조원대의 세계적 금융회사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승현 한화 회장이 대한생명 회장을 맡게 됐는데 친정체제를 구축한 것이 아닌가. (최상순 한화 구조조정본부장)아니다.한화는 사명감을 갖고 국민의 기업인대한생명의 경영을 정상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김회장이 회장에 취임한 것은 책임지고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이다.김회장은 주요정책 의사결정에만 참여하고 고사장이 경영전권을 행사할 것이다. ◆당초 김회장은 내국인과 외국인 CEO 체제로 운영한다고 했는데. (최본부장)현재 외국인 CEO를 모시는 것을 검토중이다. ◆집행임원 인사가 마무리된 것인가. 내년 3월까지는 현행 체제로 간다. 안미현기자 hyun@
  • 쌍방울 박기순 신임사장 ‘15일 천하’/이사회 “”경영능력 관련 해임””

    최근 법정관리를 졸업한 쌍방울이 지난 2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박기순(朴基淳) 사장을 해임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사장에 선임된 지 15일,본격 경영에 참여한 지 3일만이다. 이에 따라 쌍방울은 당분간 전국엽 이사의 대행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최대 주주인 애드에셋측은 박 전 사장이 경영능력과 관련해 물러났다며 새 사장은 외부에서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업계에서는 박 전 사장이 외의(外衣)사업 확대를 꾀하는 애드에셋측과의 마찰로 물러난 것이 아니냐고 보고있다.애드에셋은 외의사업부를 패션사업본부로 확대개편,본부장에 세계물산출신 천배영 이사를 영입하면서 이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그러나 박 전 사장은 외의사업 확대계획과 관련,‘아직 결정된 바 없다.’는 유보적 입장을 표명했었다. 애드에셋은 투자전문사로 쌍방울 지분 73.66%를 확보한 뒤 보호예수물량 33%를 뺀 나머지 물량을 매각했다. 김경두기자
  • 中 인민일보 신임사장 왕천

    (베이징 오일만특파원)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새 사장에 왕천(王晨·52) 총편집(부사장)이 승진 임명됐다. 왕 사장은 지난 95년 12월 중국신문협회 부주석으로 발탁된 후 2000년 6월 당선전부 부부장에 이어 지난해 8월부터 인민일보 총편집으로 일해왔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위원이기도 한 왕 사장은 82년 중국사회과학원 신문연구소(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마친 뒤 당 기관지 광명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95∼2000년까지 광명일보 총편집으로 근무했다.왕 사장은 베이징(北京) 출신으로 1969년 공산당에 입당했다. oilman@
  • 뉴스라인/ 조흥투신사장 홍우형씨

    조흥은행은 자회사인 조흥투자신탁운용 신임사장에 홍우형(洪宇亨·41) 월스트리트컨설팅그룹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홍 신임사장 내정자는 미국 시민권자로 코넬대 경제학과를 나와 UBS 서울사무소 상무,현대투자신탁 투자전략본부장 등을 지냈다.
  • 뉴스라인/ 국민 데이타시스템 사장 김유환씨

    국민은행 자회사인 국민데이타시스템은 8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유환(金有丸·58) 전 국민은행 수석부행장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고려대를 나와 옛국민은행 국제업무본부장·리스크관리본부장 등을 거쳐 합병 국민은행 재무기획본부장 겸 e비즈니스본부장을 지냈다.
  • 증시뉴스라인/ 외환선물 대표이사 송요선씨

    외환선물은 17일 대표이사에 송요선(宋堯先·55) 전 외환은행 소매금융본부 부본부장을 선임했다.송 신임사장은 서울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외환은행에 입행,프랑크푸르트 현지법인 사장 등을 지냈다.
  • 교보문고 사장 권경현씨

    교보문고는 30일 신임사장에 권경현(權京鉉·52)전 교보생명보험 사장을 선임했다.권경현 대표이사는 1973년 교보생명에 입사한뒤 기획부서 등에서 일한 뒤 지난달까지 교보생명보험 사장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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