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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컴 신임사장 김근씨 내정

    (주)한글과컴퓨터는 18일 공석중인 대표이사 사장에 김근(金根·41)씨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미국 휴렛팩커드를 거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아시아 총괄 마케팅 이사로 일해왔으며 내년 1월2일부터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김성수기자
  • 드림라인 신임사장 이승일씨

    광통신 기반의 인터넷 전문기업 드림라인은 7일 새 사장에 이승일(李承日.54) 기술본부장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미국 AT&T,데이콤,한솔PCS 등에서 29년간재직한 정보통신 전문가다. 강충식기자
  • 새롬기술 신임사장 한윤석씨

    ㈜새롬기술은 20일 오상수(吳尙洙) 대표이사가 미국 다이얼패드 사업의 정상화에 전념하기 위해 사임하고 신임 대표이사에 한윤석(韓允碩·36) 새롬기술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 전 사장은 법정관리 직전에 봉착한 미국 다이얼패드사에 소요될 최소 1년 이상의 운영자금 대부분을 사재출연을통해 부담키로 하고 미국 현지 이사진들과 협상을 벌이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수기자
  • 현대상선, 신임사장 장철순 부사장 선임

    지난달 4일 돌연 사의를 표명하고 물러난 김충식(金忠植) 전현대상선 사장 후임에 장철순(張哲淳·55) 부사장이 선임됐다. 현대상선은 8일 오후 임시 이사회를 열어 장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다음달 20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장 신임 사장을 사내 등기이사로 올려 대표이사로 선임키로 했다고밝혔다. 장 신임 사장은 지난 72년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77년부터 현대상선에 입사,전용선본부,벌크선영업 본부 등을 거쳐 98년부터 크루즈영업본부장을 역임해왔다. 장 신임 사장 선임과 관련,채권단 관계자는 “현대상선의 부사장 가운데 장 부사장을 가장 적임자로 판단해왔다”면서 “그가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된다면 수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 신임 사장은 이날 사장 선임 뒤 “철저한 수익 중심 경영을 펼치겠다”며 “독자 경영을 통해 우량기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EBS사장에 김학천씨

    김학천(金學泉·60) 건국대 사회과학대학장이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신임사장에 선임됐다. 방송위원회 김정기(金政起) 위원장은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9명의 방송위원 전원의 동의를 얻어 제2대 EBS 사장으로김학천씨를 임명했다. 김 신임사장은 서울대 사범대와 신문대학원을 졸업한 뒤동아방송 프로듀서를거쳐 EBS교육방송원 원장,방송개혁위원회 실행위원 등을 역임했다.신임 김 사장은 박흥수(朴興壽)전임사장의 잔여임기인 오는 2003년 5월8일까지 재임한다. 이송하기자 songha@
  • 현대유화 사장 공채에 9∼10명 응모

    현대석유화학 채권단은 다음주에 ‘경영진 추천위원회’(위원장 李德勳 한빛은행장)를 열어 본격적인 새 CEO(최고경영자) 인선 작업에 들어간다.신임사장 공채에는 9∼10명이 응모했다. 관계자는 19일 “지난 8월 현대유화 완전감자를 추진하면서 경영진 교체방침을 굳히고 새 CEO 후보신청을 받았다”면서 “그 결과 9∼10명이 응모했으며 전원 기업인이고 현대유화 내부인사는 한명도 없다”고 밝혔다.이어 “이들을 대상으로 의사확인 작업을 다시 한번 벌인 뒤 다음주중에 경추위를 열어 후보를 서너명으로 압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경추위는 한빛 등 6개 주요 채권은행 행장들로 구성됐다. 안미현기자 hyun@
  • 우리금융 전산자회사 ‘옥상옥’ 논란

    ‘짠돌이 포석’인가,‘옥상옥(屋上屋)’인가. 우리금융그룹은 전산 자회사인 ‘우리금융정보시스템’ 대표이사 사장에 표삼수(表三洙·51) 우리금융 전무를,이사회의장에 전광우(全光宇) 우리금융 부회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감사에는 황원철(黃元哲) 한빛은시스템 전대표이사가,사외이사에는 천정락(千正洛) 한빛은행 전산본부 상무가 각각 선임됐다.황감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겸직이다. 이에 대해 그룹 내부에서조차 굳이 이사회 의장직을 별도로 신설할 이유가 있느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한빛·평화·광주·경남 은행 등 다른 자회사들은 모두 행장이 의장직을 겸하고 있다.한빛 출신들이 이사직 절반을 차지한 것에대해서도 말들이 많다. 표 신임사장은 “아직 각 자회사들의 전산조직과 인력이완전히 통합되지 않았기 때문에 본격 통합이 이뤄지는 내년초까지 과도기적인 조직 형태라고 보면 된다”면서 “겸직이지만 월급은 중복지급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주식회사 설립 최소한의 요건인 ‘이사 3명·감사 1명’을맞추기 위해 어쩔 수없이 ‘비용부담’이 없는 내부인사를썼다는 분석도 들린다. 안미현기자
  • 해태제과 힘찬 ‘제기’ 시동

    해태제과가 본격적인 재기의 시동을 걸었다.회사측은 P&G한국 총괄사장 출신의 차석용(車錫勇·48) 신임사장이 15일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차 사장은 경기고와 뉴욕주립대를 나와 85년 미국 P&G에 입사,쌍용제지 사장 등을 지냈다.새 대주주인 CVC캐피탈등 해외컨소시엄이 직접 선임했다. 미국 씨티그룹 계열의 투자펀드인 CVC캐피탈은 JP모건·UBS캐피탈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지난 9월말 해태제과의제과사업부문을 4,900억원에 인수했다.건설사업부문은 청산절차를 밟게 된다.이로써 97년 모그룹의 부도 이후 ‘채권단 공채1호 사장 중도하차’ 등 우여곡절을 겪은 해태제과는상호를 그대로 유지한 채 ‘클린 컴퍼니’로 탈바꿈,재도약을 시도하게 됐다. 하지만 ‘헐값 매각’에 관한 소액주주들의 반발 등 걸림돌도 적지 않다. 관계자는 “소액주주 문제는 청산절차를 밟게 될 잔존법인이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신설법인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안미현기자 hyun@
  • 삼양제넥스 사장 김일웅씨

    삼양그룹 계열사인 삼양제넥스(주)는 29일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에 김일웅(58) 삼양사 전무를 선임했다. 김 신임사장은 경기도 파주 출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와 삼양사 대구사무소장, 삼양제넥스 판매총괄 이사 등을 지냈다.
  • 鑛振公사장 박춘택씨 임명

    정부는 27일 신임 대한광업진흥공사 사장에 박춘택(朴春澤·62) 전 공군참모총장을 임명했다. 박 신임사장은 공사 12기 출신으로 공군 제 1전투비행단장과 한·미연합사 운영분석단장, 공군 작전사령관을 거쳐공군참모총장과 민주당 안보위원회 고문 등을 지냈다.
  • 텔슨정보통신 사장 김지일씨

    텔슨정보통신은 김지일(金智一·51) 전 시스코시스템즈 코리아 부사장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 한국전기초자 사장 박순효씨

    브라운관용 유리벌브 제조업체인 한국전기초자는 2일 이사회를 열고 박순효(朴淳孝·64) 한진무역 대표를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일 발표했다.박 신임사장은 60년대부터 일본에서 유리벌브를 수입해 한국전기초자의 대주주인일본 아사히글라스와 친분관계를 유지해 왔다.
  • 살로먼스미스바니 증권, 신임사장 김은상씨 임명

    살로먼스미스바니 증권은 한국지사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은상(金殷相·47) 전 모건스탠리 한국 지점장을 임명했다고 2일 발표했다. 김 신임 사장은 78년 현대건설을 거쳐 87년부터는 대신증권, 크레디 스위스 본사 등 국내외 금융기관에서 근무했다.
  • 현대해상 신임사장 김호일씨

    현대해상화재보험은 3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김호일(金浩一)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 동부화재 신임사장 이수광씨

    동부화재는 3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수광(李秀光)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 IBK테크 사장 강용씨

    강용(姜勇·59) 전 기업은행 이사가 22일 이 은행 전산 자회사인 ‘IBK테크’ 신임사장에 취임한다. IBK테크는 이날 주총을 열어 강내정자를 신임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강 신임사장은 목포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나왔으며,지난 19일 임기만료돼 퇴임했다. 안미현기자
  • 석유공사 사장 이수용씨 임명

    정부는 1일 한국석유공사 사장에 이수용(李秀勇·59) 전해군참모총장을 임명했다. 해사 20기인 이 신임사장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해군본부 군수참모부장,해군사관학교 교장,해군본부 작전사령관을거쳐 99년 3월부터 2년간 해군참모총장을 지냈다.나병선(羅柄扇) 전임 사장은 지난달 말 사표를 냈다. 함혜리기자
  • 앳폰텔레콤 사장 한재민씨

    인터넷전화 서비스업체 ㈜앳폰텔레콤은 17일 이사회를 열고고려대 경영학과 한재민(韓宰敏·43) 교수를 신임사장으로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한 사장은 지난해 3월부터 유·무선통신 콘텐츠 업체 ㈜디지트메이트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한편 전임 전국제(全國濟) 사장은 국내 영업 및 사업기획 부문 총괄 부사장을 맡게 됐다.
  • KOTRA사장 오영교씨 임명

    산업자원부는 6일 오영교(吳盈敎·53)전 산자부 차관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에 임명했다. 오 신임사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와 산자부 수출진흥과장,산업정책국장,중소기업청 차장,무역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 노기호 LG화학 신임사장, 자회사 ‘LG석유화학’연내 상장

    “2005년까지 LG화학을 세계적인 화학 전문기업의 반열에올려놓겠습니다” 이달 초 회사분할과 함께 LG화학의 새 대표이사로 취임한노기호(盧岐鎬·54)사장은 “지주회사인 LGCI와 LG화학, LG생활건강 등 3개사로 회사가 분할됨에 따라 전문성 강화에따른 경쟁력이 한층 제고될 것”이라면서 “미래의 핵심 전략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오는 2005년까지 세계 10대화학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 사장은 73년 ㈜럭키에 입사,LG화학 유화사업본부장과 LG석유화학 사장을 거친 전형적인 ‘LG맨’이다.취임과 동시에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경영’을 천명,전문경영인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노 사장은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재부문과 함께 미래 전략사업인 2차 전지·디스플레이 소재 등 정보전자소재부문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면서 “특히 정보전자소재부문의 사업비중을 현재 4%대에서 2003년까지 12%대로 높이기 위해 3,400억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전세계 유화업계가 침체기에 빠져있지만 고기능·고부가가치산업을 강화시키면 성장세를 감안할 때 2005년까지 매출액8조원에 경상이익 8,000억원을 올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석유화학업계의 구조조정에 대해선 “업체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시급한 과제”라고 전제하고 “투자 및 비용을고려한 사업통합이나 공동운영 방안 등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업체간 사업교환이나 사업단지별 통합,품목별 통합법인 설립도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노 사장은 “자회사인 LG석유화학을 올해 안에 상장시킬계획”이라면서 “빠르면 이달 중 증권거래소에 상장신청을하겠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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