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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동 감독 ‘시’ 대종상 영화제 4관왕

    이창동 감독 ‘시’ 대종상 영화제 4관왕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던 이창동 감독의 ‘시’가 대종상 영화제 4관왕에 올랐다. ‘시’는 29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47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여우주연상, 시나리오상, 남우조연상의 4개 부문을 휩쓸었다. 시나리오상을 받은 이창동 감독은 “뭐라고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 무엇보다 세상의 단 한사람인 미자를 연기한 윤정희 선생님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김희라 선생님과 영화에 시의 기운을 불어넣어준 김용택 선생님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16년 만에 영화계에 복귀해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윤정희는 “45년 영화 인생을 통해 ‘분례기’, ‘만무방’에 이어 아름다운 작품 ‘시’로 이 자리에 서서 감개무량하다.”면서 “몇 년 뒤에도 좋은 작품으로 이 자리에 다시 설 수 있게 많은 용기와 사랑을 달라.”고 미소를 지었다. ‘시’에 나왔던 원로 배우 김희라는 남우조연상을 ‘방자전’의 송새벽과 함께 받았다. 윤태호 작가의 원작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스릴러 ‘이끼’는 강우석 감독이 감독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음향기술상, 미술상, 촬영상까지 4개 부문을 석권해 ‘시’와 함께 최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우주연상은 예상을 깨고 ‘아저씨’의 원빈에게 돌아갔다. 남자인기상도 함께 받은 원빈은 “아직도 배우라는 단어는 많은 고민과 숙제를 던져준다.”면서 “그럼에도 이 자리에 설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올해 622만명으로 최다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아저씨’는 영상기술상, 편집상까지 3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김태균 감독의 ‘맨발의 꿈’은 기획상과 음악상을 수상했다. 기대를 모았던 ‘하녀’는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을 받는 데 그쳤다. 신인감독상은 스릴러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을 연출한 장철수 감독에게, 남녀 신인상은 ‘바람’의 정우와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이민정에게 돌아갔다. 이민정은 여자인기상도 받았다. 또 원로배우 신영균과 최은희는 각각 자랑스러운 영화인대상과 영화발전공로상을 받았다. 다음은 수상작 목록. ▲최우수작품상 시 ▲감독상 강우석(이끼) ▲남우주연상 원빈(아저씨) ▲여우주연상 윤정희(시) ▲남우조연상 김희라(시)·송새벽(방자전) ▲여우조연상 윤여정(하녀) ▲신인감독상 장철수(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신인남우상 정우(바람) ▲신인여우상 이민정(시라노연애조작단) ▲영상기술상 아저씨 ▲음향기술상 이끼 ▲시나리오상 이창동(시) ▲편집상 아저씨 ▲조명상 악마를 보았다 ▲촬영상 이끼 ▲음악상 맨발의 꿈 ▲의상상 방자전 ▲미술상 이끼 ▲기획상 맨발의 꿈 ▲영화발전공로상 최은희 ▲자랑스러운 영화인대상 신영균 ▲해외영화특별상 압둘 하비드 쥬마 두바이국제영화제 회장 ▲남자인기상 원빈(아저씨) ▲여자인기상 이민정(시라노연애조작단) ▲한류인기상 최승현(포화속으로)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29일 대종상 영화제 3대 관전포인트

    29일 대종상 영화제 3대 관전포인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종상 영화제의 본선 진출작이 발표됐다. 올해에는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제도를 뜯어고쳤다. 일반인 50명이 예비심사를 거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 10편(표 참조)을 뽑았다. 최종결과는 오는 29일 나온다. 올해 관전 포인트를 알아봤다. ① 공정성 논란 속 작품상은 본선 진출작 가운데 11명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품상과 남·여우 주연상 등 20여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나온다. 꽃은 단연 작품상. 올해 흥행 톱10 가운데 7편이 본심에 올라가 있다. 소규모 영화인 ‘김복남’, ‘맨발의 꿈’, ‘시’가 포진해 눈길을 끈다. 화제작이었던 ‘포화속으로’, ‘시라노 연애조작단’, ‘해결사’는 본심에 오르지 못했다. 그간 공정성 시비가 끊이지 않았던 만큼 ‘통렬한 반성’ 차원에서 작품성이 있는 소규모 영화에 작품상이 돌아갈 것이라는 관측도 적지 않다. 2~3년 주기로 소규모 영화가 작품상을 받았다는 분석도 여기에 힘을 보탠다. 2000년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과 2004년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2007년 김태용 감독의 ‘가족의 탄생’이 대표적이다. ② 가장 치열한 접전은 여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은 가히 ‘춘추전국시대’다. 일단 ‘하녀’ 전도연과 ‘시’ 윤정희가 유력 후보로 꼽힌다. 유난히 여성 단독주연 영화가 적었던 올해인지라 이들의 무게감을 무시할 수 없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도 경쟁을 벌였다. 미국 할리우드 스타 ‘하모니’의 김윤진,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방자전’의 조여정도 강력한 후보다. 이미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김복남’의 서영희는 신들린 연기력으로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③ 인생에 한번뿐인 신인상 신인상은 본선 진출작이 아니라도 후보에 오를 수 있다. 신인감독상 후보에는 ‘김복남’의 장철수, ‘내 깡패 같은 애인’의 김광식, ‘바람’의 이성한, ‘하모니’의 강대규, ‘해결사’의 권혁재 감독이 올랐다. 신인남우상을 두고는 ‘포화 속으로’의 최승현, ‘해결사’의 송새벽, ‘파괴된 사나이’의 엄기준,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최다니엘, ‘바람’의 정우가 경합 중이다. 신인여우상 후보에는 ‘반가운 살인자’의 심은경, ‘시라노’의 이민정, ‘대한민국 1%’의 이아이, ‘김복남’의 지성원, ‘하모니’의 강예원이 올랐다. ‘제2 송강호’로 불리는 송새벽은 최근 제19회 부일영화상 신인남우상을 받아 2관왕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프로야구] 홍정호 “신인왕 나도 있다”

    인생에 단 한번뿐이라 더욱 탐나는 신인상. 25라운드를 지난 프로축구 ‘슈퍼루키’ 경쟁도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다. 현재 유력한 후보는 ‘조광래호의 황태자’ 윤빛가람(경남FC)과 ‘차세대 스트라이커’ 지동원(전남)이다. 기록도 박빙. 윤빛가람은 8골7어시스트, 지동원은 8골4어시스트(FA컵 5골 제외)로 프로 1년차답지 않은 만점활약을 뽐내고 있다. 그러나 드래프트 1순위로 제주 유니폼을 입은 홍정호는 신인상 경쟁에서 한발 물러서 있다. 공격포인트로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미드필더-공격수에 비해 티 안 나는 수비수이기 때문이다. 기록면에서도 당연히(?) 경쟁자들과 비교가 안 된다. 1골1어시스트뿐. 실수만 두드러진다. 안정적인 수비는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실제로 역대 신인왕(25명) 중 수비수는 없다. 김주성(1987년)-신태용(1992년)-이동국(1998년)-이천수(2002)-박주영(2005년)-이승렬(2008년) 등이 매운 발끝으로 ‘슈퍼루키’를 접수했다. 홍정호는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 8강 멤버로 처음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1년 사이, ‘홍명보의 아이들’에서 ‘제2의 홍명보’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홍명보 감독에게 조련받았고, 국가대표 수비수 조용형(알 라이안)-강민수(수원)와 한솥밥을 먹으며 진화했다. 조광래 감독 부임 후 세 경기 모두 뛰었고, 일본전엔 선발로 나섰다. 21살의 대형수비수는 6만여명 관중 앞에서 ‘숙적’ 일본을 무실점으로 묶었다. 선두(승점 53·16승5무3패) 제주의 돌풍에는 홍정호가 있다. 23점(24경기)으로 막은 탄탄한 수비라인이 팀 성적의 토대. 제주 박경훈 감독은 “홍정호는 공중볼 능력에 스피드·예측능력·패스까지 갖춘, 간만에 나온 대형 수비수다. 제주가 1위를 달리는 데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는데도 포지션 특성상 스포트라이트를 못 받는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공격포인트도 중요하지만 성적이나 팀 내 비중도 고려해 줬으면 좋겠다. 한국의 수비 기근현상도 넓게 보면 수비수에 대한 홀대에서 나왔다.”고 지적했다. 물론 홍정호의 신인상이 물 건너 간 건 아니다. 신인상은 후보선정위원회가 추린 3~4명 중 기자단 투표로 정해진다. 챔피언결정전이 끝나고 투표가 시작돼 플레이오프(PO)의 활약도까지 반영된다. 지동원은 6강PO행이 좌절됐고, 윤빛가람은 아시안게임대표가 불발됐다. 홍정호가 이름을 떨칠 기회가 많은 셈이다. 홍정호는 “팔 골절수술로 5월까지 쉬었는데 불과 4~5개월 만에 국가대표-아시안게임대표 등에 뽑혀서 어리둥절하다. 제주가 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는 것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는 게 올해의 목표”라고 배시시 웃을 뿐이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제47회 대종상, 29일 시상식…탑·이민정 신인상 후보

    제47회 대종상, 29일 시상식…탑·이민정 신인상 후보

    올해로 47회를 맞는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이 오는 10월 2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제47회 대종상 영화제는 13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2차 공식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영수 조직위원장, 정인엽 집행위원장, 차승재 총괄이사 및 일반인 심사위원 대표 2인이 참석했다. 하지만 참석이 예정돼 있던 대종상 홍보대사 배우 오지호와 조여정은 불참했다. 대종상 영화제 측은 “두 배우가 스케줄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날 오전 통보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영수 조직위원장은 “대종상의 명성이 다소 퇴색된 것이 사실”이라고 고백하며 “이는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대한 불신 때문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제46회 때에서 수상 후보에 대한 공정성 시비로 몸살을 앓았던 대종상 영화제는 올해부터 전문 영화인이 아닌 만18세 이상 일반인으로 구성된 예심 심사위원을 구성해 투명성을 더하고자 했다. 9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20일간 진행된 예선심사 결과, 총 47편의 출품작 중 본선 진출작 10편을 소개했다. 수상의 경합을 벌일 ‘10대 영화’는 ‘의형제’, ‘방자전’, ‘시’,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 ‘이끼’, 하모니‘, 하녀’, ‘맨발의 꿈’,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이 올랐다. 또한 수상작이 가려지는 특별부문 신인감독상 후보에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장철수 감독, ‘내 깡패같은 애인’의 김광식 감독, ‘바람’의 이성한 감독, ‘하모니’의 강대규 감독, ‘해결사’의 권혁재 감독이 선정됐다. 신인남우상 후보에는 영화 ‘포화 속으로’의 빅뱅 탑(본명 최승현), ‘해결사’의 송새벽, ‘파괴된 사나이’의 엄기준,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최다니엘, ‘바람’의 정우가 노미네이트 됐다. 신인여우상에는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이민정, ‘반가운 살인자’의 신은경, ‘대한민국 1%’의 이아이,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지성원, ‘하모니’의 강예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후 언론계·문화예술계 등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11인의 본심 심사위원이 영예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제47회 대종상 영화제는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서울대종상영화축제를 진행했다. 본 시상식은 오는 10월 29일에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DB
  • [AFC U-19 선수권대회] 한국축구 ‘지’ 돌풍…지동원도 있다

    ‘캡틴’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이끌었던 남자축구대표팀이 남아공월드컵 16강에 올랐다. 지소연(19·한양여대)이 앞장선 20세 이하(U-20) 여자축구팀도 월드컵 4위에 올랐다. 여민지(17·함안대산고)는 U-17 여자대표팀을 세계 정상에 올려놨다. 지금 한국축구는 ‘지’의 전성시대다. 그 바통을 지동원(19·전남)이 이어받았다. 무대는 중국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선수권대회(3~17일). 지동원은 이란-예멘전에서 연속 결승골을 넣었다. ‘죽음의 조’라고 평가된 D조에서 한국은 2연승으로 일찌감치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8일 호주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이 남아 있지만 순위결정전 성격이 짙다. 지동원은 한국의 차세대 에이스. 황선홍(부산 감독)-박주영(AS모나코)의 장점을 모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187㎝·76㎏의 호리호리한 체형이지만, 페널티 지역에서의 영리한 움직임과 집중력은 놀라울 정도다. ‘조광래호 1기’에 깜짝 발탁돼 가능성을 점검받기도 했다. U-19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다면 박지성-지소연-여민지 못지않은 인기도 누릴 수 있다. 다만, 유력해 보였던 K-리그 신인상을 장담할 수 없는 처지가 됐다. 올 시즌 8골4어시스트(24경기)로 기록은 출중하다. 그러나 ‘라이벌’ 윤빛가람(20·경남)이 리그 경기에 매진하는 반면, 지동원은 국제대회 일정이 촘촘하게 잡혀 있다. U-19 대표팀에 차출됐을 뿐만 아니라,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전남은 현재 10위(승점25·6승7무9패)로 사실상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멀어져 올 시즌 리그에서 지동원을 볼 일은 없다.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인 만큼 욕심이 날 법도 하지만 지동원은 마음을 비웠다. U-19 대표팀을 아시아 챔피언에 올려놓는 데 집중하겠다는 각오. 대회 4강까지는 내년 콜롬비아에서 열릴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2004년 이후 6년 만이자 통산 12번째 우승이 지동원의 발끝에 달렸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원빈의 소녀’ 김새론, ‘여행자’로 신인상+‘아저씨’로 인기↑

    ‘원빈의 소녀’ 김새론, ‘여행자’로 신인상+‘아저씨’로 인기↑

    ‘원빈의 소녀’ 김새론이 영화 ‘아저씨’로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영화 ‘여행자’를 통해 제19회 부일영화상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부일영화상이 열렸다. 한국 영화상의 효시로 1958년 제정돼 16년간 진행되다가 73년도에 중단됐던 부일영화상은 2008년 35년 만에 부활한 부일영화상은 올해 19회를 맞이하게 됐다. 황범, 강수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부일영화상 시상식에는 ‘칸의 여왕’ 전도연과 정재영, 문소리, 유준상, 윤여정, 예지원, 정유미, 송새벽,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또한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 이창동 감독, 홍상수 감독, 임상수 감독 등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의 소녀로 사랑받은 김새론은 영화 여행자‘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김새론은 “열심해 노력해서 더 좋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를 촬영하는 동안 원빈에 대한 호칭을 무엇으로 했느냐?”는 질문에 “아저씨”라고 답했다. 이어 “원빈은 오빠라고 불리기를 바랬던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갬새론과 함께 부일영화상 신인남우상은 충무로 최고의 신 스틸러로 급부상 중인 송새벽이 수상하며 영화 ‘방자전’의 코믹 활약상을 인정받았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윤여정, 개막식은 김민희-부일상은 전도연 “후배와 함께”

    윤여정, 개막식은 김민희-부일상은 전도연 “후배와 함께”

    배우 윤여정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에서 전도연, 김민희, 김옥빈 등 후배 여배우와 함께 행사에 참석하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윤여정은 10월 7일 개막한 부산영화제 개막식에서 김민희와 함께 영화 ‘여배우들’ 커플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윤여정은 오렌지 골드 컬러의 새틴 드레스를 선보이며 중견 여배우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부산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윤여정은 영화 ‘여배우들’의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GV)에 김민희, 김옥빈과 함께 참석해 영화팬들과 만났다. 이어 8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는 영화 ‘하녀’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과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윤여정과 전도연은 블랙 컬러의 커플룩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특히 윤여정은 페미닌한 블랙 드레스를 입었고 전도연은 블랙 재킷과 레더 소재의 스키니 팬츠, 킬힐을 매치했다. 한편 윤여정은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하녀’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해 전도연과 ‘하녀’의 임상수 감독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그는 “과거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화녀’로 신인상을 받았다. 이어 ‘하녀’로 여우조연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제19회 부일영화상, 문소리·유준상 ‘하하하’ 웃었다 (종합)

    제19회 부일영화상, 문소리·유준상 ‘하하하’ 웃었다 (종합)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부일영화상은 한국 영화상의 효시로 1958년 제정돼 16년간 진행되다가 73년도에 중단됐다. 2008년 35년 만에 부활한 부일영화상은 올해 19회를 맞이하게 됐다. 황범, 강수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부일영화상 시상식에는 ‘칸의 여왕’ 전도연과 정재영, 문소리, 유준상, 윤여정, 예지원, 정유미, 송새벽,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또한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 이창동 감독, 홍상수 감독, 임상수 감독 등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부일영화상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가 작품상을 비롯, 문소리의 여우주연상, 유준상의 남우조연상으로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창동 감독은 영화 ‘시’를 통해 감독상과 각본상으로 2관왕에 올랐다. 가장 치열한 경합이 벌어진 남우주연상은 영화 ‘이끼’의 정재영에게 돌아갔다. 정재영은 ‘아저씨’의 원빈, ‘악마를 보았다’의 이병헌, ‘의형제’의 강동원 등 스타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구축한 톱배우들과 경쟁한 결과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하녀’의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고, 남녀 신인상은 충무로 최고의 신 스틸러로 급부상한 송새벽과 ‘원빈의 소녀’ 김새론이 각각 수상했다. 부일영화상의 하이라이트인 최우수 작품상은 이창동 감독의 ‘시’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에 돌아갔다. 또한 최우수 감독상에는 일상의 미학을 선보인 ‘하하하’의 홍상수 감독 윤여정은 15년 만에 스크린으로 불러난 ‘시’의 이창동 감독이 선정됐다. ◆ 이하 제19회 부일영화상 수상자 및 수상작 ▶최우수작품상=하하하 ▶최우수감독상=이창동(시) ▶남우주연상=정재영(이끼) ▶여우주연상=문소리(하하하) ▶남우조연상=유준상(하하하) ▶여우조연상=윤여정(하녀) ▶신인남자연기상=송새벽(방자전) ▶신인여자연기상=김새론(여행자) ▶신인감독상=우리 르꽁트(여행자) ▶각본상=이창동(시) ▶촬영상=파주(김우형) ▶음악상=심현정(아저씨) ▶미술상=강승용(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부일독자심사단상=아저씨 ▶유현목영화예술상= ▶베스트드레서상=전노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니키 미나즈-제이지, ‘2010 BET 힙합 어워즈’서 3관왕

    니키 미나즈-제이지, ‘2010 BET 힙합 어워즈’서 3관왕

    힙합가수 니키 미나즈(Nicki Minaj)와 제이지(Jay-Z)가 2일(현지시각) 미국 아틀랜타 시빅 센터에서 열린 ‘2010 BET 힙합 어워즈’에서 다관왕을 차지했다.미나즈는 신인상, 챔피언상, 볼거리상을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 미나즈는 뛰어난 패션 센스로 볼거리상을 수상했다. 제이지는 이번 시상식에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완벽콤보상, 올해의 CD상, 베르트 라이브 공연상을 차지해 역시 3관왕에 올랐다.릭 로스(Rick Ross)는 올해의 노래상과 클럽상을 받았고 디디(Diddy)는 허슬러상을 수상했다. 스위스 비츠(Swiss Beatz)는 올해의 프로듀서상, DJ 케일드(DJ Khaled)는 베스트 DJ상, 솔트 앤 페퍼(Salt-N-Pepa)는 아이엠힙합상을 받았다.시상식에서 눈에 띄는 공연도 많았다. 릭 로스가 디디와 함께 오프닝을 장식했고 MC 해머(MC Hammer)가 댄서들과 함께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그룹 디플로맷츠(The Diplomats) 출신의 딥셋 캠 론(Dipset’s Cam’ron), 짐 존스(Jim Jones), 쥬엘즈 산타나(Juelz Santana), 프리키 제키(Freekey Zekey)가 이번 시상식을 위해 다시 뭉쳐 ‘살루트’(Salute)를 공연했다.또한 비오비(B.o.B), 빅보이(Big Boi), 솔자 보이(Soulja Boy), 제이 콜(J. Cole), 칼리 스웨그 디스트릭트(Cali Swag District), 구찌 메인(Guccis Mane), 와카 플로카 플레임(Waka Flocka Flame)의 무대도 펼쳐졌다.올해 시상식은 총 7개의 주제로 진행됐는데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주제에서 아이스큐브(Ice Cube)와 두 아들, 레버런드 런(Reverend Run)과 아들, 디기(Diggy)와 조조 시몬스(Jojo Simmons) 등이 무대를 꾸몄다.‘2010 BET 힙합 어워즈’는 코미디언이자 배우 마이크 엡스(Mike Epps)가 진행을 맡았으며, 오는 10월 12일 오후 8시 베트닷컴(www.bet.com)을 통해 방영된다.사진 = 베트닷컴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레이디 가가·요코 오노, 존 레논 기리는 합동공연 열어▶ 레이디 가가·저스틴 비버, 유투브 10억 조회수 곧 달성▶ 케리 힐슨, 신곡 ‘Pretty Girls Rock’ 음원 공개▶ 에미넴, 신곡서 약자 괴롭히는 자에게 ‘따끔한’ 한마디▶ 슈가랜드, 빌보드 커버 장식..."새앨범은 컨트리 정신+록 비트"
  • [NTN포토] ‘김탁구’ 윤시윤 ‘’남자신인상’ 꼭 받고 싶어요’

    [NTN포토] ‘김탁구’ 윤시윤 ‘’남자신인상’ 꼭 받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윤시윤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한국뮤지컬대상 투표시작 하자마자 서버다운…왜?

    한국뮤지컬대상 투표시작 하자마자 서버다운…왜?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의 온라인 투표가 시작되자 마자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오는 10월 18일 개막하는 한국뮤지컬대상은 20일 오후 2시부터 시상식홈페이지(www.koreamusicalawards.com)에서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이는 선착순 6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시작 전부터 네티즌들이 몰렸다. 결국 제대로 된 투표를 하기도 전에 홈페이지는 다운돼 현재는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다. 이는 아이돌그룹 출신 배우들이 각 수상자에 노미네이트 돼 이들에게 투표를 하기 위해 몰린 팬들 때문인 것으로 관측된다. 네티즌 투표로는 최우수 작품상과 베스트외국뮤지컬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연출상, 극본상, 작곡상, 음악상, 안무상, 무대미술상, 기술상, 앙상블상까지 총 16개 부문에 참여할 수 있다.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 한국뮤지컬대상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제이지(JAY-Z)가 힙합 어워즈 역대 최다부문 후보에 올랐다. 제이지는 10월 2일 열리는 제 5회 BET 힙합 어워즈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올해의 작사가, 베스트 힙합 뮤직비디오 등 총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로써 그는 시상식 역사상 가장 많은 부분 부문에 후보자로 오른 힙합 가수로 등극했다. 제이지 외에도 드레이크는 베스트 퍼포먼스, 올해의 작사가 등 8부문 후보에 올랐고 릭 로스와 니키 미나즈는 각각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이들은 대부분의 부문에서 모두 함께 후보로 선정돼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주요부문 후보명단은 다음과 같다. ◆베스트 퍼포먼스 - 부스타 라임스(Busta Rhymes), 드레이크, 제이지,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릴 웨인(Lil Wayne) ◆올해의 작사가 - 드레이크, 에미넴(Eminem), 제이지, 릴 웨인, 니키 미나즈 ◆베스트 힙합 뮤직비디오 - B.o.B(Nothins On You), 드레이크(Find Your Love), 제이지 &리한나&카니예 웨스트(Run This Town), 제이지&알리샤 키스(Empire State of Mind), 제이지&스위즈비츠(On To the Next One) ◆베스트 허슬러 - TI, 디디(Diddy), 드레이크, 제이지, 니키 미나즈 ◆신인상 - 치디 뱅(Chiddy Bang), 제이 콜(J. Cole), 니키 미나즈, 로스코 대시(Roscoe Dash), 와카 플로카 플레임(Waka Flocka Flame) ◆올해의 프로듀서 - 스위즈 비츠, 보이-1다(Boi-1da), 드러머 보이(Drumma Boy), 렉스 루거(Lex Luger), 팔로우 다 돈(Polow Da Don) 올해 시상식은 10월 2일 토요일, 보이스필렛 존스 아틀란타 시빅 센터에서 진행되며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마이크 엡스(Mike Epps)가 진행을 맡았다. www.bet.com/hiphopawards에서 후보자 명단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수잔보일, 루 리드의 거절로 미국 무대 못 올라 ‘눈물’ ▶ [빌보드] 개봉 예정 영화, 가을에 OST로 미리 만나보자!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빌보드] 위저, 새 앨범 ‘Hurley’에 골수팬 열광 ▶ [빌보드] 생고기 걸친 레이디가가에 PETA 격분 “동물학대”
  • 조윤주 열애상대, 10살 연하 프로배구 황동일

    조윤주 열애상대, 10살 연하 프로배구 황동일

    억대 연봉의 쇼핑호스트 조윤주가 프로배구 선수 황동일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다. 조윤주(34)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10살 연하인 LIG손해보험 황동일(24)과 연인 관계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월 조윤주의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났으며 현재 두 사람은 서로의 일촌명을 ‘내 사랑 조윤주’, ‘내 사랑 황동일’로 정하는 등 온라인 공간에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조윤주는 패션잡지 모델 출신으로 2002년부터 현대홈쇼핑 쇼핑호스트 활동을 하고 있다. 황동일은 1m94의 장신에 83kg의 건장한 체구를 가진 선수로 2008년 우리캐피탈에 입단했다가 그해 말 LIG손해보험으로 이적했다. 지난해에는 NH농협 V리그 남자부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조윤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보아, 1회 방영 45초 CF 주인공... 10년 이색기록 공개

    보아, 1회 방영 45초 CF 주인공... 10년 이색기록 공개

    보아의 데뷔 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가 공개된다. 25일 방송될 SBS E!TV (www.sbs.co.kr)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서는 ‘아이돌의 전설’(Legend of Idol) 특집으로 보아의 이색 기록들이 전파를 탄다. 올해로 데뷔 10년을 맞은 보아는 데뷔하던 해에 각 방송사 신인상을 수상, 다음해부터는 ‘일본 레코드 대상’ 금상, ‘가요대전’ 본상, ‘서울가요대상’ 대상, ‘10대 가요제’ 본상, ‘일본 골드디스크 본상’대상 등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보아는 역대 최연소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는가 하면 당시 최다 음반판매 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이뤄낸 바 있다. 또 일본 가요사에 길이 남을 ‘외국인 1호 가수’가 됐다. 보아는 일본에서 활동을 하며 8번 연속으로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는 것과 동시에 일본에서 앨범 1000만장 판매를 돌파한 바 있다. 더욱 주목할 만한 것은 2007년 일본에서 같은 날, 같은 시간에 각 방송사를 통해 단 1회만 스페셜 방송된 45초의 휴대폰 CF의 주인공이 보아였다는 사실. 이 CF에는 당시 일본에서 발매한 앨범 ‘’MADE in TWENTY’의 수록곡 ‘SO REAL’이 삽입돼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연기파 한류’ 양진우, 전도연-하정우와 한식구

    ‘연기파 한류’ 양진우, 전도연-하정우와 한식구

    연기파 한류배우 양진우가 전도연 하정우 등과 한식구가 된다.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양진우가 최근 NO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도연 하정우 임수정 공효진 등이 소속된 NOA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게 된 양진우는 일본에서의 입지를 굳히는 동시에 한동안 소홀했던 국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02년 SBS 드라마 ‘대망’으로 데뷔한 양진우는 영화 ‘황산벌’, ‘달마야, 서울 가자’, ‘파란 자전거’, ‘세븐데이즈’와 드라마 ‘매직’ ‘별난여자 별난남자’ ‘로맨스 헌터’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05년 일본 TBS 드라마 ‘약속’에 출연한 양진우는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하며 성장했다. 최근에는 가수 윤하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알려진 ‘이번 일요일에는’에서 윤하가 짝사랑하는 선배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N.O.A 엔터테인먼트 측은 “양진우는 2007년 부산영화제에서 올해의 스타서밋 아시아 신인상을 수상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작품을 보는 능력을 동시에 갖춘 배우다”며 “영어와 일어를 능통하게 구사하고, 음악에도 조예가 깊다”고 양진우를 소개했다. 사진 = N.O.A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연기파 한류’ 양진우, 전도연-하정우와 한식구

    ‘연기파 한류’ 양진우, 전도연-하정우와 한식구

    연기파 한류배우 양진우가 전도연 하정우 등과 한식구가 된다.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양진우가 최근 NO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도연 하정우 임수정 공효진 등이 소속된 NOA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게 된 양진우는 일본에서의 입지를 굳히는 동시에 한동안 소홀했던 국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02년 SBS 드라마 ‘대망’으로 데뷔한 양진우는 영화 ‘황산벌’, ‘달마야, 서울 가자’, ‘파란 자전거’, ‘세븐데이즈’와 드라마 ‘매직’ ‘별난여자 별난남자’ ‘로맨스 헌터’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05년 일본 TBS 드라마 ‘약속’에 출연한 양진우는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하며 성장했다. 최근에는 가수 윤하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알려진 ‘이번 일요일에는’에서 윤하가 짝사랑하는 선배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N.O.A 엔터테인먼트 측은 “양진우는 2007년 부산영화제에서 올해의 스타서밋 아시아 신인상을 수상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작품을 보는 능력을 동시에 갖춘 배우다”며 “영어와 일어를 능통하게 구사하고, 음악에도 조예가 깊다”고 양진우를 소개했다. 사진 = N.O.A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프로축구] 윤빛가람 - 지동원 “신인왕 내것”

    프로축구 K-리그가 슈퍼루키의 등장에 술렁이고 있다. 주말마다 선두가 바뀌는 것도 볼거리지만, 재능 있는 신인들의 발재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주인공은 윤빛가람(20·경남FC)과 지동원(19·전남). 둘은 나란히 ‘조광래호 1기’에 포함돼 나이지리아전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다. 윤빛가람이 데뷔골을 터뜨리며 ‘황태자’로 이름을 떨친 사이, 유일한 10대로 이름을 올린 지동원은 벤치만 지켰다. 대표팀에선 윤빛가람이 훌쩍 달아난 모양새지만 리그에서는 다르다. 지동원이 쭉 우위를 점했다. 현재는 난형난제(難兄難弟). 둘은 14일 K-리그 17라운드에서 나란히 결승골을 터뜨렸다. 윤빛가람은 전북을 상대로 승리(3-2)를 이끌었고, 지동원은 선두 제주에 패배(2-4)를 안겼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신인상 2파전’이다. 광양제철고를 졸업한 지동원은 데뷔하자마자 주전 골잡이를 꿰찼다. 187㎝·76㎏의 탄탄한 체격에 공중볼 능력, 스피드, 발재간까지 갖췄다. 벌써 7골3도움(20경기). 신인답지 않은 중량감이다. FA컵에서도 4골2도움(4경기)으로 팀의 8강행을 견인했다. 신인상은 어쩌면 당연한 듯 보였다. 돌연, 윤빛가람이 떠올랐다. 윤빛가람 역시 데뷔와 동시에 중원사령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어린 선수들을 앞세운 ‘경남유치원’은 줄곧 리그 선두권을 질주했고, 중심엔 윤빛가람이 있었다. 공격포인트는 지동원과 같은 10개(6골4도움·20경기). 윤빛가람은 경기를 보는 시야가 넓고 조율능력이 뛰어나다. 중앙대 진학과 동시에 부상이 찾아와 방황했지만, 지난해 조광래 감독의 부름을 받으며 ‘축구인생 2막’을 시작했다. 지난달 31일 인천전부터 14일 전북전까지 3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3연승을 달린 경남(승점 34·10승4무2패)은 다시 선두에 올랐다. ‘한국축구의 미래’ 윤빛가람과 지동원은 오는 2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18라운드에서 맞대결한다. 한편, 15일 K-리그에서는 포항이 후반 44분 이진호의 결승골과 48분 양승남의 자책골을 묶어 대구를 2-0으로 제압했다. 포항은 승점 18(4승6무7패)로 10위를 유지했고, 대구는 승점 12(3승3무10패)로 꼴찌가 됐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미즈하라 키코는 한국계 일본 모델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미즈하라 키코는 한국계 일본 모델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진 미즈하라 키코(水原希子, 20)는 한국계 일본인 모델이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10월 15일 생으로 키는 166cm, 2003년 세븐틴지가 주최하는 미스세븐틴에 선정되면서 모델로 데뷔했다. 세븐틴지 모델로 데뷔후 패션잡지 ‘ViVi’의 전속모델로도 활동하며 스캔들 없이 사생활이 깨끗하고 특히 입술이 매력의 포인트라는 평을 받고있다. 지난해 5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60)의 소설 ‘상실의 시대’(원제:노르웨이의 숲(ノルウェイの森)) 를 영화로 제작하는 데 연기경력이 전무한 모델 미즈하라가 여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모델에서 배우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미즈하라는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빅뱅이 일본 메이저 음악시장에 데뷔하며 알게된 후 연인으로 발전, 지드래곤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사이에서도 미즈하라 키코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지드래곤 소속사는 “친한 사이는 맞지만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빅뱅은 지난해 연말 한국인 그룹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레코드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는 등 현재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ViVi’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 화성인’에 수학강사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14일 일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빅뱅 지드래곤과 모델 미즈하라 키코(水原希子, 20)가 교제중이다. 기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빅뱅이 일본 메이저 음악시장에 데뷔하며 알게된 후 연인으로 발전, 지드래곤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사이에서도 미즈하라 키코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빅뱅은 지난해 연말 한국인 그룹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레코드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는 등 현재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03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미즈하라 키코는 패션잡지 ‘ViVi’의 전속모델로도 활동했으며 영화 ‘노르웨이의 숲’ 출연, 배우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에 대해 지드래곤 소속사는 “친한 사이는 맞지만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ViVi’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영화단신]

    ●롯데시네마가 오는 20일 롯데시네마 청량리관을 연다. 롯데시네마 청량리관은 서울 전농동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7~8층에 들어서며 8개관 1642석 규모다. 세계 최초로 돌비 13.1채널이 317석의 대형관 안에 설치된다. 이는 기존 영화관에 설치돼 있는 5.1채널이나 7.1채널을 뛰어넘는 규모다. 또 74석 규모의 4차원(4D) 전용관도 마련된다. 4D 전용관은 영상 솔루션 전문업체인 레드로버와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 이로써 롯데시네마는 61개 영화관 455개 스크린을 확보하게 됐다. ●로봇 애니메이션 체험축제인 ‘2010 로봇 애니파티 특별전’이 12일 경남 창원 3·15 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15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은 애니충격전 연합사무국이 주관하는 행사다. 가족이나 청소년들이 직접 로봇 관련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볼 수 있는 체험 교실과 전 세계의 로봇 애니메이션 50여편을 선보이는 영화제 등 크게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최근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마시마 리이치로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시네마 경주-일본 월드컵’이 한국에서 첫선을 보인다. 북미 최고 애니메이션 영화제인 캐나다 오타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독솔로지’로 2008년 신인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등장했던 마이클 랭건의 신작 ‘헬리오트로프’가 월드프리미어를 갖는다.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리는 제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개막작으로 김조광수 감독의 신작 퀴어 단편 ‘사랑은 100℃’가 선정됐다. 김조 감독의 퀴어 단편 연작의 세 번째 작품으로 청각장애인 민수를 통해 두렵고도 흥분되는 첫 경험의 순간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파격적인 성애 묘사로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올해 경쟁 영화제로 바뀐다. ●최근 개봉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에 임권택 감독의 둘째 아들인 권현상(29·본명 임동재)이 조연으로 출연해 화제다. 그가 맡은 역은 고등학생 JK로 영화 초반 끔찍하게 죽는 캐릭터다. 단국대 연극영화과 출신인 권현상은 ‘고사’ 1편과 드라마 ‘혼’, ‘공부의 신’에도 나왔다. 임 감독의 큰아들도 영화를 전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현상은 활동에 부담이 될까봐 그동안 임 감독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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