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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논란…사실이라면 누가 상 받나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논란…사실이라면 누가 상 받나

    16일 종편 채널 JTBC를 통해 방송되는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큐시트 사전 유출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퍼져나가고 있는 문제의 골든디스크 큐시트 사진에는 일부 수상자들의 이름도 적혀 있다. 이날 오후 인터넷 각종 게시판에는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큐시트라는 사진이 2장 올라왔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일이다. 사진에는 각 순서와 시간, ‘수상자(에이핑크, 다비치) 무대 등장’ ‘중앙에서 수상소감(에이핑크→다비치)’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다. 사진에 따르면 에이핑크, 다비치, EXO, B1A4가 본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돼 있다. 신인상은 지난해 ‘빠빠빠’로 열풍을 일으킨 크레용팝이다. 이 부분에서 시상자가 에일리라고 나와 있다. 에일리는 27회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자다. 2부 큐시트를 찍은 사진의 본상 시상 부분 ‘MC멘트’에서 ‘3MC(태연+오상진+티파니)’라고 나와 있기도 하다. 실제로 이번 jtbc 골든디스크에서 1부 MC는 민호, 윤두준, 정용화이며 2부에는 오상진, 가수 태연, 티파니가 진행을 맡는다. 이 사진이 진짜 골든디스크 큐시트일 경우 행사에 큰 악재가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골든디스크를 방송하는 JTBC의 허술한 보안도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골든디스크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큐시트 유출 여부는 연출진과 얘기해야 하는데 이미 행사 현장에 투입돼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소녀시대, 에이핑크, 씨엔블루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의혹…수상자 이름 다 나와

    jtbc 골든디스크 큐시트 유출 의혹…수상자 이름 다 나와

    16일 jtbc를 통해 방송되는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큐시트가 인터넷을 통해 사전 유출 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인터넷에 확산되고 있는 문제의 jtbc 골든디스크 큐시트 사진에는 일부 수상자들의 이름도 적혀 있다. 이날 오후 인터넷 각종 게시판에는 jtbc골든디스크 시상식의 큐시트라는 사진이 2장 올라왔다. jtbc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일이다. 사진에는 각 순서와 시간, ‘수상자(에이핑크, 다비치) 무대 등장’ ‘중앙에서 수상소감(에이핑크→다비치)’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다. 사진에 따르면 에이핑크, 다비치, EXO, B1A4가 본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돼 있다. 신인상은 지난해 ‘빠빠빠’로 열풍을 일으킨 크레용팝이다. 이 부분에서 시상자가 에일리라고 나와 있다. 에일리는 27회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자다. 2부 큐시트를 찍은 사진의 본상 시상 부분 ‘MC멘트’에서 ‘3MC(태연+오상진+티파니)’라고 나와 있기도 하다. 실제로 이번 jtbc 골든디스크에서 1부 MC는 민호, 윤두준, 정용화이며 2부에는 오상진, 가수 태연, 티파니가 진행을 맡는다. 이 사진이 진짜 골든디스크 큐시트일 경우 행사에 큰 악재가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골든디스크를 방송하는 jtbc의 허술한 보안도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골든디스크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큐시트 유출 여부는 연출진과 얘기해야 하는데 이미 행사 현장에 투입돼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든디스크 신인상 김예림, 복근 드러낸 채 섹시댄스

    골든디스크 신인상 김예림, 복근 드러낸 채 섹시댄스

    가수 김예림이 16일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디지털음원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김예림은 소속사를 비롯해 가족, 팬에게 영광을 돌렸다. 이어 축하무대에 오른 김예림은 자신의 히트곡 ‘All Right’를 선곡했다. 기존의 조용하게 부르던 음악이 아닌 강렬한 비트로 시작됐다. 특히 박자에 맞춰 절도있는 춤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몸에 딱 붙는 의상에 하단을 잘라 복근을 드러낸 김예림은 탄력있는 몸매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음반과 음원 판매량을 기준으로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소녀시대, 인피니트, 엑소, 비스트, 씨엔블루, B1A4, 샤이니, 씨스타, 2NE1, 포미닛, 다비치, 에이핑크, 로이킴, 크레용팝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현주 가슴골 드러내며 침대 옆 섹시 포즈…”남친이 부럽다”

    공현주 가슴골 드러내며 침대 옆 섹시 포즈…”남친이 부럽다”

    인터넷에 공현주 맨발 사진이 공개되면서 ‘공현주 맨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현주 맨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서 공현주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침대 옆에서 맨발로 서 있다. 공현주는 가슴선과 각선미가 훤히 드러나는 짧은 의상으로 흡사 속옷처럼 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현주는 맨발임에도 완벽한 9등신 신체 비율을 과시했다. 공현주 맨발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공현주 남친 이상엽 부럽다”, “공현주 맨발로도 여신 완성”, “공현주 속옷인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공현주는 지난해 8월 배우 이상엽과의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상엽은 지난해 말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이 때 이상엽은 수상 소감으로 공현주를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현주 맨발 화제…가슴선 훤히 드러내며 사진 찍은 이유가

    공현주 맨발 화제…가슴선 훤히 드러내며 사진 찍은 이유가

    인터넷에 공현주 맨발 사진이 공개되면서 ‘공현주 맨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현주 맨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서 공현주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침대 옆에서 맨발로 서 있다. 공현주는 가슴선과 각선미가 훤히 드러나는 짧은 의상으로 흡사 속옷처럼 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현주는 맨발임에도 완벽한 9등신 신체 비율을 과시했다. 공현주 맨발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공현주 맨발로도 여신 완성”, “공현주 맨발 부럽다”, “공현주 속옷인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공현주는 지난해 8월 배우 이상엽과의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상엽은 지난해 말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이 때 이상엽은 수상 소감으로 공현주를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현주 맨발 화제…맨발로 완성한 9등신 “속옷차림 헷갈려”

    공현주 맨발 화제…맨발로 완성한 9등신 “속옷차림 헷갈려”

    인터넷에 공현주 맨발 사진이 공개되면서 ‘공현주 맨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현주 맨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서 공현주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침대 옆에서 맨발로 서 있다. 공현주는 가슴선과 각선미가 훤히 드러나는 짧은 의상으로 흡사 속옷처럼 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현주는 맨발임에도 완벽한 9등신 신체 비율을 과시했다. 공현주 맨발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공현주 맨발로도 여신 완성”, “공현주 맨발 부럽다”, “공현주 속옷인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공현주는 지난해 8월 배우 이상엽과의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상엽은 지난해 말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이 때 이상엽은 수상 소감으로 공현주를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우 고아라 연인샷, 광고 촬영 뒷모습 공개 ‘제일 부러운 커플’

    정우 고아라 연인샷, 광고 촬영 뒷모습 공개 ‘제일 부러운 커플’

    tvN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최고의 커플로 떠오른 배우 정우, 고아라가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정우의 소속사 벨액터스는 3일 정우와 고아라가 함께한 광고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우와 고아라가 ‘응답하라 1994’의 쓰레기와 나정의 모습이 엿보이는 익살스럽고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귀요미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고 ‘케미 커플’답게 해맑게 웃는 모습까지 닮은 두 사람의 훈훈한 사진까지 함께 공개돼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차콜 그레이 코트와 머플러로 단정한 신사로 변신한 정우는 젠틀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소년 같은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여심을 사로잡는다. 특히, 추위도 녹일듯한 정우의 따뜻한 눈빛과 잔잔한 미소가 설렘지수를 한껏 높이고 있다. 정우와 고아라는 영하의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촬영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우는 지난 12월 31일 열린 KBS2 연기대상에서 신인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정우 고아라 연인샷) 연예부 seoulen@seoul.co.kr
  • [2014 신춘문예-평론 당선작] 당선 소감-고광식

    [2014 신춘문예-평론 당선작] 당선 소감-고광식

    코나투스를 갖고 유쾌하고 즐겁게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그리고 별빛이 그 길을 환히 밝혀 주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게오르그 루카치 저는 루카치가 말한 고대인처럼 행복해지기 위해, 별이 진 자리에 시를 올려놓고 걸어갔습니다. 그러나 시는 창공에서 빛나지 않았고 저는 길을 읽을 수 있는 지도가 없어 걸음을 멈췄습니다. 끊임없이 시를 만들어 창공으로 올렸으나, 그것은 잠시 빛을 발하다가 스스로 꺼져갔습니다. 그러나 시는 앞으로도 계속 물자체로 제 안에서 살아갈 것입니다. 황량한 바닥, 그곳에서 평론이 창공으로 솟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윌슨은 사회생물학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저서 ‘통섭’에서 “일급의 비평은 다루고 있는 작품만큼이나 영감에 따라 창조된 독특한 개성의 소산일 수 있다”고 적시하여 저를 평론의 길로 유혹했습니다. 제가 가는 길을 별빛으로 환히 밝혀 주신 두 분 심사위원, 이광호 선생님과 권성우 선생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생님이 만드신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항상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이승하 선생님과 평론의 길에 데칼코마니적 아름다운 무늬를 남겼던 전영태 선생님, 박철화 선생님, 그리고 중앙대 교수님들, 아이온의 세계에서 문학을 메타인지하는 동학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눈물겨운 유전자로 결속된 어머니와 동생들, 그리고 초시간적으로 지켜봐 준 아내와 저의 영속성을 보장하는, 늦게 얻은 두 딸 한결이와 은솔이에게 늘 사랑한다는 말 전합니다. 이제 저는 시와 소설을 질료로 창조된 평론을 창공에 걸 것입니다. 자기 보존의 욕구인 코나투스(conatus)를 갖고 유쾌하고 즐겁게. ▲1957년 충남 예산 출생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학예술학과 졸업 ▲1990년 민족과문학 시 부문 신인상 ▲1991년 청구문화제 시 부문 대상
  • ‘kbs 연기대상’ 대상 김혜수 “대상 짐작하기도 했다” 화끈한 미스김

    ‘kbs 연기대상’ 대상 김혜수 “대상 짐작하기도 했다” 화끈한 미스김

    ‘kbs 연기대상’ 대상 김혜수 배우 김혜수가 2013 KBS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배우 김혜수가 31일 열린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3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김혜수는 KBS 2TV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혜수는 대상을 예상 했느냐는 질문에 “대상을 짐작하기도 했지만 사실 초반에 방송된 드라마였고, 16부작 미니시리즈라 상을 받지 못한다고 해도 괜찮았다”며 웃었다. 이어 김혜수는 “오랜만에 선택한 드라마였는데 도전하는데 우려가 되기도 했다”며 “그 만큼 신선한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느끼지만 이 드라마를 통해 ‘협업’의 중요함을 또 느꼈다”며 “드라마를 통해서지만 저 스스로, 주변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던 것도 행운이었다”고 덧붙였다. <2013 KBS 연기대상 수상 명단> ▲대상 - 김혜수 ▲최우수상 - 지성, 주원, 황정음 ▲작가상 - 문영남(왕가네 식구들) ▲네티즌상 - 주원, 황정음 ▲우수연기상(중편드라마) - 주상욱, 문채원 ▲우수연기상(미니시리즈) - 오지호, 윤아 ▲우수연기상(장편드라마) - 조성하, 조정석, 이미숙, 이태란 ▲우수연기상(일일극) - 김석훈, 이소연 ▲방송3사 드라마 PD가 뽑은 연기자상 - 주원 ▲조연상 - 배수빈, 이다희 ▲베스트커플상 - 조정석/아이유, 오지호/김혜수, 이범수/윤아, 지성/황정음, 주원/문채원 ▲신인상 - 정우, 한주완, 아이유, 경수진 ▲인기상 - 지성, 문채원 ▲청소년연기상 - 연준석, 김유빈 ▲연작·단막극상 - 유오성, 최다니엘, 보아,한예리 사진 = KBS (‘kbs 연기대상’ 대상 김혜수) 연예팀 chkim@seoul.co.kr
  • ‘mbc연기대상 신인상’ 백진희·전소민 공동 수상 ‘임성한 작가 언급’

    ‘mbc연기대상 신인상’ 백진희·전소민 공동 수상 ‘임성한 작가 언급’

    배우 백진희·전소민이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공동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문화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배우 백진희·전소민이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공동 수상했다. 여자 신인상 후보로는 ‘구암 허준’의 박은빈, ‘기황후’의 백진희, ‘구가의 서’의 이유비, ‘오로라 공주’의 전소민이 올랐고 백진희·전소민이 공동 수상했다. 전소민은 “신나게 마음껏 연기할 수 있게 해주신 임성한 작가님께 감사드리구요. 사랑하는 부모님, 설설희 같은 저희 대표님...심장이 너무 뛰어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진부한 표현같지만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백진희는 “신기한 거 같아요. 제가 이 자리에 설 줄이야. 기황후로 상을 받았지만 금나와라 뚝딱도 포함될 거 같아요. 더 열심히 해서 단단한 배우 되겠습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은 이승기와 한지혜가 사회를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chkim@seoul.co.kr
  •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병만(38)이 데뷔 11년 만에 첫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이끌어 온 ‘병만족장’ 김병만이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2011, 2012년에도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번번이 고배를 마신 김병만은 세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대상을 거머쥐었다. 후보에 함께 오른 이경규, 유재석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김병만은 무대에 올라 동료들의 축하 꽃다발과 포옹을 받으며 오열을 시작했다. 김병만은 “이경규 선배 고맙습니다. 강호동 선배 고맙습니다. 유재석 선배 고맙습니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대상은 너무 큰 상이다. 선배님들은 정말 훌륭한 만능 엔터테이너인데 저는 부족한 게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SBS가 내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셨다. 스카이 다이빙, 바다에 들어가는 것, 이것들이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이었고 최선을 다했다”고 겸손한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병만은 “내년부터 더 달리겠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지는 한 더 많은 작품을 하겠다. 그런 의미로 내년에 소림사 간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병만의 대상 수상에 동료 연예인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다음은 ‘SBS 연예대상’ 부문별 수상자(작). ▲대상: 김병만 ▲최우수상: 이경규, 송지효 ▲우수상: 김종국, 하하, 성유리 ▲최우수 프로그램상: ‘런닝맨’ ▲우수 프로그램상: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버라이어티 부문),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토크쇼 부문) ▲코미디부문 우수상: 안시우, 남호연 ▲코미디부문 최우수 코너상: ‘종규삼촌’,’정 때문에’ ▲신인상: 수영(MC 부문), 김정환(코미디 부문), 함익병(버라이어티 부문) ▲최고 인기상: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개리, 하하, 김종국, 이광수(’런닝맨’) ▲인기상: 김성수, 조여정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박준규, 황광희, 김종민 ▲베스트 챌린지상: 오종혁, 안정환 ▲베스트 커플상: 이휘재, 장윤정 ▲베스트 스태프상: ‘정글의 법칙’ ▲아나운서상: 김민지 아나운서 ▲방송작가상 교양다큐부문: 조정윤(’짝’) ▲방송작가상 예능부문: 주기쁨(’정글의 법칙’) ▲방송작가상 라디오부문: 강의모(’최백호의 낭만시대’) ▲라디오 DJ상: 정선희(’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 노사연, 이성미(’노사연 이성미쇼’) ▲베스트 팀워크상: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베스트 패밀리상: ‘자기야 - 백년손님’ ▲사회공헌상: ‘심장이 뛴다’ ▲프로듀서상: 컬투 (라디오 부문), 강호동(TV 부문) 사진 = ‘SBS 연예대상’ 캡처(SBS 연예대상, 김병만 대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상엽 수상 소감 “나의 영웅 공현주, 사랑한다” 뜨거운 고백

    이상엽 수상 소감 “나의 영웅 공현주, 사랑한다” 뜨거운 고백

    ‘이상엽 수상 소감, 공현주’ 배우 이상엽의 수상 소감이 화제다. 이상엽은 30일 열린 ‘MBC 연기대상’에서 ‘사랑해서 남주나’로 ‘오로라공주’의 오창석과 함께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에서 이상엽은 “아버지의 뒷모습을 알게 해준 김남원 PD, 어머니의 따뜻함을 알게 해준 최현경 작가와 박근형 선생님까지, 이 순간을 평생 기억하며 배우의 이름을 감당할 수 있는 연기자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게는 세 명의 영웅이 있다.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공현주”라며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이상엽이 수상 소감에서 공개 고백한 공현주는 지난 8월 이상엽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이상엽 수상 소감, 정말 멋있었다”, “이상엽 수상 소감 듣고 공현주랑 사귀는 거 알았네”, “이상엽 수상 소감, 공현주가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연기대상’의 대상은 현재 방영 중인 ‘기황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하지원에게 돌아갔다. 사진 = MBC(이상엽 수상 소감, 공현주) 뉴스팀 boom@seoul.co.kr
  • 예능 ‘일밤 - 아빠! 어디가?’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코너 ‘아빠! 어디가?’(김유곤 PD)가 지난 29일 밤 진행된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올해 1월 첫 방송된 ‘아빠! 어디가?’는 어린이 출연자의 천진한 매력과 과장되지 않은 웃음이 호평을 받으며 ‘일밤’ 부활의 1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코미디 부문 우수상은 ‘코미디에 빠지다’의 최설아, 홍가람이 받았다. 쇼·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은 ‘섹션TV 연예통신’의 소이현,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소연, ‘일밤-아빠 어디가’의 성동일,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은 ‘정오의 희망곡’의 김신영과 ‘심심타파’의 신동이, 우수상은 ‘굿모닝 FM’의 전현무, ‘좋은 주말’의 박준형·유채영이 각각 받았다. 신인상은 ‘골든디스크’의 이루마가 차지했다.
  • 전남도의원 현대문예 신인상 받아

    전남도의원 현대문예 신인상 받아

    ‘우리는 봄을 계절의 여왕이라고들 말합니다. 그러나 선출직을 직업으로 하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 봄은 몹시 힘들고 잔인한 계절입니다. 내가 가진 에너지를 완전히 불살라야 하고,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맛보기도 하며, 세상의 인심을 온몸으로 느끼는 즉, 희로애락을 수없이 겪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풀뿌리 정치에 얽힌 얘기를 수필로 엮어 문학지 신인상을 받은 전남도의회 기도서 의원은 29일 이렇게 작품을 읽으며 활짝 웃었다. 그는 ‘현대문예’ 69회 추천문학상에서 ‘행복한 동행’이라는 글로 영예를 안았다. 현대문예 72호에 네 쪽 분량으로 실렸다. 기 의원은 “처녀작으로 정치 세계의 험난함 속에서도 존경할 수 있는 소중한 사람을 많이 만났고 그분들의 이상을 돌아보며 담담히 썼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mbc연예대상 대상, 아빠 어디가 대상 ‘아이들은 불참..왜?’ [종합]

    mbc연예대상 대상, 아빠 어디가 대상 ‘아이들은 불참..왜?’ [종합]

    MBC 연예대상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가 차지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에선 진행된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아빠 어디가’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연출을 맡은 김유곤 PD를 비롯해 성동일, 김성주, 송종국, 윤민수, 이종혁이 무대에 올라 벅찬 소감을 밝혔다. 대상의 주인공인 아이들은 늦은 시간 때문에 아쉽게도 얼굴을 내비치진 못했지만 다행히도 1부에 시상된 특별상에 윤후, 송지아, 성준, 김민국, 이준수 등 모두 이름을 올려 기쁨을 함께 했다. ‘아빠 어디가’는 대상을 포함해 우수상 쇼 버라이어티 부문(성동일), 특별상(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 올해의 스타상(송종국, 이종혁, 윤민수), PD상(김성주) 등 5개 부문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함께 큰 인기를 누려 대상 후보로 거론됐던 ‘진짜 사나이’는 최우수상(김수로), 신인상 쇼, 버라이어티 부문(박형식, 샘 해밍턴), 인기상 쇼, 버라이어티 부문(장혁), MC 부문(서경석), 올해의 스타상(손진영, 류수영), PD상(서경석), 올해의 작가상(신명진 작가) 등 7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낳았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무한도전’이 차지했으며 멤버 정형돈이 최우수상을, 노홍철이 인기상 쇼, 버라이어티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정형돈 외에도 ‘진짜 사나이’의 김수로, ‘세바퀴’,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의 박미선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자(작) 명단 ◆ 대상: ‘아빠! 어디가’팀 ◆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 ‘무한도전’ ◆ 최우수상: - 쇼, 버라이어티 부문: 김수로 , 정형돈 , 박미선 - 라디오 부문: 김신영(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신동(심심타파) ◆ 우수상 - 쇼, 버라이어티 부문: 성동일, 김광규, 소이현, 이소연 - 우수상 코미디 부문: 홍가람, 최설아 - 우수상 라디오 부문: 전현무, 박준형, 유채영 ◆ 인기상 - 쇼, 버라이어티 부문: 노홍철, 장혁, 데프콘 - MC 부문: 서경석, 김구라 - 가수 부문: 샤이니, 2PM - 베스트 커플상: 정형돈, 지드래곤 ◆ 신인상 - 쇼, 버라이어티 부문: 박형식, 샘 해밍턴 , 김소현 , 정유미 - 코미디 부문: 도대웅, 맹승지, 박현정 - 라디오 부문: 이루마 - 공로상: 이미자(이미자의 구텐탁, 동백아가씨) - 공로상 라디오 부문: 남경태 작가 - 특별상: 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아빠! 어디가?) - 특별상 라디오부문 특별상: 신지혜 리포터, 박일 성우 - 우정상: 김용건(나 혼자 산다), 조형기(세바퀴) - PD상: 김성주(아빠! 어디가?), 서경석(진짜 사나이) - 올해의 작가상: 신명진 작가(진짜 사나이) - 올해의 스타상: 송종국, 이종혁, 윤민수(아빠! 어디가?), 류수영, 손진영(진짜 사나이), 윤한, 정준영, 태민, 손나은(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 올해의 작가상 라디오 부문: 이승희 작가 - 올해의 작가상 시사 제작 부문: 고희갑 작가 - 올해의 작가상 교양 제작 부문: 김윤미 작가 - 특별상 교양 제작 부문: 박혜경 리포터, 김승주 리포터, 컬투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MBC 연예대상 대상은 ‘아빠! 어디가’…시청자가 뽑은 최고는 ‘무한도전’

    MBC 연예대상 대상은 ‘아빠! 어디가’…시청자가 뽑은 최고는 ‘무한도전’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코너 ‘아빠! 어디가?’가 2013 MBC 연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윤후, 김민국, 성준, 이준수, 송지아 등 출연 어린이들도 MBC 연예대상 특별상의 주인공이 됐다. ’아빠! 어디가?’는 29일 밤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 1월 처음 전파를 탄 ‘아빠! 어디가?’는 어린이 출연자의 천진한 매력과 무공해 웃음이 호평을 받으며 ‘일밤’ 부활의 1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아빠! 어디가?’의 김유곤 PD는 MBC 연예대상 무대에 올라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처음에 확신이 없던 시절부터 기꺼이 동참해준 다섯 아빠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진 가운데 윤민수는 “오늘 아버지 기일이다. 아버지께서 주신 상 같다”며 감격스러워했고, 송종국은 “2002년의 월드컵 4강 다음으로 기쁜 날이다”라고 기뻐했다. MBC 연예대상 최우수상은 ‘일밤-진짜사나이’의 김수로, ‘무한도전’의 정형돈, ‘세바퀴’, ‘우리 결혼했어요’의 박미선이 받았다. MBC 연예대상 우수상은 코미디 부문은 ‘코미디에 빠지다’의 최설아, 홍가람, ‘쇼·버라이어티’ 부문은 ‘섹션TV 연예통신’의 소이현,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소연, ‘일밤-아빠 어디가’의 성동일,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이 받았다. 김태호 PD는 “일하다가 갑자기 나가라고 해서 (무대에) 나왔다”고 장난스럽게 운을 띄운 뒤 “작년과 올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시간이었는데 여름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다진 뒤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같다. 내년에는 훨씬 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이 출연진을 대표해 “2014년에는 도전이 무엇인지 직접 시청자들께 몸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MBC PD들이 뽑은 PD상은 ‘일밤’의 두 코너 ‘아빠! 어디가?’와 ‘진짜사나이’에서 각각 활약하는 김성주, 서경석이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베스트 커플상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활약한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고, 우정상은 김용건과 조형기가 받았다. 라디오 부문은 최우수상은 ‘정오의 희망곡’의 김신영과 ‘심심타파’의 신동이, 우수상은 ‘굿모닝 FM’의 전현무, ‘좋은 주말’의 박준형·유채영이, 신인상은 ‘골든디스크’의 이루마가 받았다. 특히 앞서 생방송에 두 차례 지각한 전현무는 수상 소감으로 “이제 절대 늦지 않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김구라·김수로·소이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다이나믹듀오, 크레용팝, 박명수·정형돈 등이 특별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하지만 예년과 마찬가지로 일부 부문의 나눠먹기식 수상은 연말 시상식의 고질적인 한계로 남았다. 다음은 기타 부문별 수상자 명단. ▲인기상 = 노홍철, 장혁, 데프콘(쇼·버라이어티), 서경석, 김구라(MC), 샤이니, 2PM(가수) ▲신인상 = 박형식, 샘 해밍턴, 김소현, 정유미(쇼·버라이어티), 도대웅, 맹승지, 박현정(코미디), 이루마(라디오) ▲특별상 = 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아빠! 어디가?) ▲올해의 작가상 = 신명진(진짜사나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연예대상 대상 ‘아빠! 어디가’…시청자가 뽑은 최고 방송은 무한도전

    MBC 연예대상 대상 ‘아빠! 어디가’…시청자가 뽑은 최고 방송은 무한도전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코너 ‘아빠! 어디가?’가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윤후, 김민국, 성준, 이준수, 송지아 등 출연 어린이들도 특별상의 주인공이 됐다. ’아빠! 어디가?’는 29일 밤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 1월 처음 전파를 탄 ‘아빠! 어디가?’는 어린이 출연자의 천진한 매력과 무공해 웃음이 호평을 받으며 ‘일밤’ 부활의 1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아빠! 어디가?’의 김유곤 PD는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처음에 확신이 없던 시절부터 기꺼이 동참해준 다섯 아빠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진 가운데 윤민수는 “오늘 아버지 기일이다. 아버지께서 주신 상 같다”며 감격스러워했고, 송종국은 “2002년의 월드컵 4강 다음으로 기쁜 날이다”라고 기뻐했다. 최우수상은 ‘일밤-진짜사나이’의 김수로, ‘무한도전’의 정형돈, ‘세바퀴’, ‘우리 결혼했어요’의 박미선이 받았다. 우수상은 코미디 부문은 ‘코미디에 빠지다’의 최설아, 홍가람, ‘쇼·버라이어티’ 부문은 ‘섹션TV 연예통신’의 소이현,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소연, ‘일밤-아빠 어디가’의 성동일,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이 받았다. 김태호 PD는 “일하다가 갑자기 나가라고 해서 (무대에) 나왔다”고 장난스럽게 운을 띄운 뒤 “작년과 올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시간이었는데 여름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다진 뒤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같다. 내년에는 훨씬 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이 출연진을 대표해 “2014년에는 도전이 무엇인지 직접 시청자들께 몸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MBC PD들이 뽑은 PD상은 ‘일밤’의 두 코너 ‘아빠! 어디가?’와 ‘진짜사나이’에서 각각 활약하는 김성주, 서경석이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베스트 커플상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활약한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고, 우정상은 김용건과 조형기가 받았다. 라디오 부문은 최우수상은 ‘정오의 희망곡’의 김신영과 ‘심심타파’의 신동이, 우수상은 ‘굿모닝 FM’의 전현무, ‘좋은 주말’의 박준형·유채영이, 신인상은 ‘골든디스크’의 이루마가 받았다. 특히 앞서 생방송에 두 차례 지각한 전현무는 수상 소감으로 “이제 절대 늦지 않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김구라·김수로·소이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다이나믹듀오, 크레용팝, 박명수·정형돈 등이 특별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하지만 예년과 마찬가지로 일부 부문의 나눠먹기식 수상은 연말 시상식의 고질적인 한계로 남았다. 다음은 기타 부문별 수상자 명단. ▲인기상 = 노홍철, 장혁, 데프콘(쇼·버라이어티), 서경석, 김구라(MC), 샤이니, 2PM(가수) ▲신인상 = 박형식, 샘 해밍턴, 김소현, 정유미(쇼·버라이어티), 도대웅, 맹승지, 박현정(코미디), 이루마(라디오) ▲특별상 = 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아빠! 어디가?) ▲올해의 작가상 = 신명진(진짜사나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은 ‘아빠! 어디가?’…무한도전은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은 ‘아빠! 어디가?’…무한도전은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코너 ‘아빠! 어디가?’가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아빠! 어디가?’는 29일 밤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 1월 처음 전파를 탄 ‘아빠! 어디가?’는 어린이 출연자의 천진한 매력과 무공해 웃음이 호평을 받으며 ‘일밤’ 부활의 1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아빠! 어디가?’의 김유곤 PD는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스태프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처음에 확신이 없던 시절부터 기꺼이 동참해준 다섯 아빠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진 가운데 윤민수는 “오늘 아버지 기일이다. 아버지께서 주신 상 같다”며 감격스러워했고, 송종국은 “2002년의 월드컵 4강 다음으로 기쁜 날이다”라고 기뻐했다. 최우수상은 ‘일밤-진짜사나이’의 김수로, ‘무한도전’의 정형돈, ‘세바퀴’, ‘우리 결혼했어요’의 박미선이 받았다. 우수상은 코미디 부문은 ‘코미디에 빠지다’의 최설아, 홍가람, ‘쇼·버라이어티’ 부문은 ‘섹션TV 연예통신’의 소이현,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소연, ‘일밤-아빠 어디가’의 성동일,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이 받았다. 김태호 PD는 “일하다가 갑자기 나가라고 해서 (무대에) 나왔다”고 장난스럽게 운을 띄운 뒤 “작년과 올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시간이었는데 여름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다진 뒤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같다. 내년에는 훨씬 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이 출연진을 대표해 “2014년에는 도전이 무엇인지 직접 시청자들께 몸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MBC PD들이 뽑은 PD상은 ‘일밤’의 두 코너 ‘아빠! 어디가?’와 ‘진짜사나이’에서 각각 활약하는 김성주, 서경석이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베스트 커플상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활약한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고, 우정상은 김용건과 조형기가 받았다. 라디오 부문은 최우수상은 ‘정오의 희망곡’의 김신영과 ‘심심타파’의 신동이, 우수상은 ‘굿모닝 FM’의 전현무, ‘좋은 주말’의 박준형·유채영이, 신인상은 ‘골든디스크’의 이루마가 받았다. 특히 앞서 생방송에 두 차례 지각한 전현무는 수상 소감으로 “이제 절대 늦지 않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김구라·김수로·소이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다이나믹듀오, 크레용팝, 박명수·정형돈 등이 특별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하지만 예년과 마찬가지로 일부 부문의 나눠먹기식 수상은 연말 시상식의 고질적인 한계로 남았다. 다음은 기타 부문별 수상자 명단. ▲인기상 = 노홍철, 장혁, 데프콘(쇼·버라이어티), 서경석, 김구라(MC), 샤이니, 2PM(가수) ▲신인상 = 박형식, 샘 해밍턴, 김소현, 정유미(쇼·버라이어티), 도대웅, 맹승지, 박현정(코미디), 이루마(라디오) ▲특별상 = 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아빠! 어디가?) ▲올해의 작가상 = 신명진(진짜사나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백세 건강시대(SBS 오전 5시 10분) 유일하게 통증을 동반하는 피부병, 대상포진이다. 날씨가 추워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겨울에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인 대상포진은 치료가 늦어지면 극심한 신경통까지 수반되는 무서운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인들에게 부쩍 더 많아진 대상포진. 과연 사람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동반하는 대상포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KBS2 밤 10시) 자신의 어깨에 기대 잠든 다정의 모습에 권율은 마음이 복잡하다. 다정의 모습이 자꾸 떠오르고 다정의 행동 하나하나에 괜히 잔소리를 하게 된다. 한편 정족수 미달로 국무회의가 무산될 분위기가 되자 권율은 참담해지고, 이 모든 게 박준기 장관의 소행인 걸 알게 된 혜주는 준기를 찾아가 뺨을 때린다. ■2013 MBC 연기대상 1, 2부(MBC 밤 8시 50분) 남녀 신인상 후보들이 공개됐다.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의 박서준, ‘사랑해서 남주나’의 이상엽, ‘구암 허준’의 박은빈, ‘기황후’의 백진희 등이 후보로 올라 대상 못지않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여왕의 교실’ 아역배우들과 함께 작업한 ‘여왕의 교실’ OST ‘초록비’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2013 SBS 연예대상 1, 2부(SBS 밤 8시 55분) ‘자기야-백년손님’을 통해 4인 4색의 다양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사위들 함익병, 남재현, 김보성, 김일중이 깜짝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2013년 최고의 프로그램과 예능인을 만나본다. 대한민국을 웃기고 울렸던 예능의 주인공들.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감춰 왔던 끼도 함께 발산한다. ■요리비전(EBS 밤 8시 20분) 섬의 모양이 노루를 닮아 한자 ‘노루 장’자가 이름에 들어간 장도(獐島)리. 전남 보성군에서는 가장 큰 유인도로 벌교 꼬막의 80%가 잡히는 ‘꼬막섬’이기도 하다. 장도 앞바다의 갯벌은 황토나 모래가 섞이지 않고, 펄이 깊어서 꼬막이 서식하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다. 이곳 갯벌의 바람이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섬마을 사람들은 꼬막잡이에 나설 채비를 한다. ■송년특집 힐링로드 만남(OBS 밤 11시 5분) ‘안나의 집’에서는 70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 그리고 파란눈의 이탈리아 신부님 김하종이 자신에게 닥친 고통과 아픔을 딛고 기적을 만들어 간다.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104세 폐휴지 할머니의 숨겨진 사연과 지난 15년 동안 안나의 기적을 가능케 한 후원자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 ‘mbc연예대상’ 유재석, 선미 실수에 “24시간이 모자라서..” 폭소

    ‘mbc연예대상’ 유재석, 선미 실수에 “24시간이 모자라서..” 폭소

    가수 선미가 ‘연예대상’ 진행 도중 실수를 했다. 선미가 29일 서울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2013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재석과 함께 버라이어티 신인상의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시상자로 선미를 만난 유재석은 “’무한도전’에서 우연히 제가 음악이 나와서 선미의 춤을 따라했다. 뇌쇄적인 눈빛과 안무의 디테일이 부족했다”고 대화를 이끌었다. 선미는 유재석의 농담에도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중간중간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가 무대에 오르기 전 여러 가지를 준비했는데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에게 24시간이 모자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같은 유재석의 재치에도 선미는 버라이어티 남자 신인상 수상자 소개를 하며 대형실수를 저질렀다. 버라이어티 남자 신인상의 주인공은 ‘진짜 사나이’의 박형식과 샘 해밍턴인데, 박형식만 호명했던 것. 뒤늦게 선미의 실수를 확인한 유재석은 서둘러 “그리고 한 분 더 있다. ‘진짜 사나이’에 샘 해밍턴”이라고 수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선미 실수)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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