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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PM 미공개샷] 이보다 귀여울 순 없다! ②

    [2PM 미공개샷] 이보다 귀여울 순 없다! ②

    ’폼生폼死’ 2PM은 ‘카메라를 즐길 줄 아는’ 아이돌이다.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도 척척, 뻣뻣함이란 찾아볼 수 없다. 마치 연속된 춤 동작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자연스럽다. 데뷔 10개월 차 신인그룹이라 믿겨지지 않는 노련함이다. 최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 사진 촬영을 가진 2PM은 매 컷마다 예측할 수 없는 포즈로 사진 기자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때로는 귀여운 악동으로! 때로는 남성 향기가 물씬 나는 모델로! 돌변하는 2PM의 미공개 컷을 전격 공개한다. ★ [더욱 해맑게! 더욱 천진난만하게!] 2PM은 못말리는 장난꾸러기다. 진지한 분위기로 정규 촬영을 마치고 ‘찰칵’ 소리가 계속되자 2PM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꽁꽁 숨겨놨던 ‘10점 만점에 10점’적의 개구쟁이 본능이 폭발했을까. “으악!” 준호와 닉쿤의 짧은 비명. 찬성과 준수가 앞 대열의 준호와 닉쿤 위에 올라 탄 것. 이때 재범도 ‘2PM 샌드위치(?) ‘에 합류한다. 익살스러운 재범 옆에서 평정심을 유지는 우영, 또 이러한 돌발 상황에도 예쁜 포즈로 새침함을 유지하는 택연의 모습이 순간 포착의 즐거움을 더한다. 이번엔 준호가 찬성에게 복수를 한다. 일명 ‘찬성 사탕’ 만들기.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재미있다면 O.K!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에 닉쿤도 꽃미소를 날린다. 최근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을 정상에 올려두며 ‘2009년 신인상’을 우선 예약해둔 2PM. 이들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짜 이유는 바로 ‘프로 정신’ 이면에 숨겨둔 이런 ‘순수함’ 때문이 아닐까.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미공개샷] 이보다 간지날 순 없다! ①

    [2PM 미공개샷] 이보다 간지날 순 없다! ①

    ’폼生폼死’ 2PM은 ‘카메라를 즐길 줄 아는’ 아이돌이다.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도 척척, 뻣뻣함이란 찾아볼 수 없다. 마치 연속된 춤 동작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자연스럽다. 데뷔 10개월 차 신인그룹이라 믿겨지지 않는 노련함이다. 최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 촬영을 가진 2PM은 매 컷마다 예측할 수 없는 포즈로 사진 기자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때로는 귀여운 악동으로! 때로는 남성 향기가 물씬 나는 모델로! 돌변하는 2PM의 미공개 컷을 전격 공개한다. ★ [더욱 강렬하게! 더욱 간지나게!] 2PM의 사진 촬영에는 포즈 요청이 필요 없다. 7명의 멤버는 각자 자신이 돋보일 수 있는 포지션을 알고 있으며 자기만의 개성이 드러날 수 있는 느낌을 연출한다. 팀 컷의 경우, 대개 팀의 리더인 재범(박재범·21)이 중심을 잡고 팀 내 가장 키가 큰 택연(옥택연·20)과 찬성(김찬성·18)이 가장자리에 서 균형을 유지한다. 데뷔 당시 “10점 만점에 만점!”을 외치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아크로바틱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 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의상에서 아이돌 그룹이라 믿져지지 않는 섹시함이 묻어난다. 헤어스타일도 여름 시즌에 맞춰 짧게 다듬었다. 특히 재범과 찬성은 옆 머리에 팀명 ‘2PM’을 형상화한 스크래치를 넣어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살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이나믹하게 떨어지는 느낌. 이것이 바로 2PM만의 감각. 카메라 앞에서 자신들의 강점을 여과없이 드러낼 줄 아는 그들의 당당함에 박수를 보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총사 “우리 노래가 ‘슈주’ 거였다고?”

    삼총사 “우리 노래가 ‘슈주’ 거였다고?”

    신인그룹 삼총사(화랑, 싸샤, 강우)가 슈퍼주니어T 선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슈퍼주니어T의 히트곡 ‘로꾸꺼’의 닮은꼴로 이목을 끌고 있는 삼총사의 데뷔곡 ‘가자’가 실제 슈퍼주니어T의 후속곡이 될 뻔했던 사연이 밝혀졌기 때문. 5일 삼총사의 소속사 관계자는 “슈퍼주니어T의 ‘로꾸꺼’와 삼총사의 ‘가자’는 모두 윤명선 작곡가의 곡으로 ‘로꾸거’가 공전의 히트를 치며 ‘로꾸거 2편’인 ‘가자’도 슈퍼주니어T에게 주려고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슈퍼주니어T는 ‘가자’의 녹음 작업까지 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방송 리허설 무대에서는 ‘가자’를 라이브로 불러 팬들의 호기심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윤명선 작곡가가 댄스트로트를 소화해낼 ‘아이돌 프로젝트’를 구상하게 되면서 슈퍼주니어T는 신인그룹 삼총사에게 이 곡을 양보하게 됐다. 뒤늦게 사연을 접한 삼총사는 “슈퍼주니어T 형들의 곡이라니 자신감도 생기지만 부감감도 크다.”며 “무엇보다 좋은 곡을 양보해 주신 형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총사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여행송 ‘가자’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 현재 방송 백댄서 중 최다 인원인 30여명이 동원되는 등 꽉찬 무대 연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총사 “‘新트로트 아이돌’, 생소하죠?” (인터뷰)

    삼총사 “‘新트로트 아이돌’, 생소하죠?” (인터뷰)

    ”댄스트로트 장르 개척 나선 신인그룹, 삼총사 입니다!” ’삼총사’라…, 이름은 무지 친근하고 장르는 무지 생소하다. 미소년 세 명이 신세대식 트로트를 부르겠단다. “모야 얘들?” 하는 당신, 호기심을 가졌다면 절반은 성공. 첫 타이틀곡 ‘가자’는 느낌이 팍팍 오는, 다소 센(?)곡이다. 세련된 댄스 비트가 맛깔 나는 트로트 리듬을 만나 알수 없는 흥(興)을 자아낸다. ”어린이 부터 할아버지 까지, 모든 연령층의 귀를 사로 잡겠다!”고 야심찬 각오를 내놓는 삼총사, 정체를 밝혀라! ◇ “삼총사, 이름이 촌스럽다고?” ’삼총사’,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이름이다. 잔뜩 멋부린 영어 그룹명이 판치는 요즘, ‘삼총사’란 이름이 의아하게 느껴지는 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솔직히 처음에 ‘삼총사’란 이름을 들었을 땐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아이돌 그룹인데 트로트를 부른다는 것도 마음에 좀 걸렸고요. 하지만 지금은 너무 소중한 이름이에요. 기억하기도 쉽고 입에도 착착 붙고요!”(화랑) ‘삼총사’는 장윤정의 ‘어머나’, 슈퍼주니어의 ‘로꾸꺼’ 등을 탄생시킨 히트 작곡가 윤명선 씨가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로 그룹명이 먼저 정해진 후 멤버들이 확정됐다. ”요즘 그룹명이 상당히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삼총사’란 뜻을 모르는 분은 없잖아요. 셋이서 몰려 다니는 이들을 일컫는 흔한 단어죠. 삼총사란 프로젝트를 듣고, 느낌이 확 왔어요. 아, 이 콘셉트로 가면 잘 되겠다 싶었죠.”(강우) ◇ “All A형!” 혈액형은 같아도 각양각색 신기하게도 화랑(본명 손현석·20), 싸샤(우크라이나 이름·18), 강우(본명 신강우·17)는 혈액형이 같다. 모두 A형. ”혈액형은 같은데 개성은 각양각색이에요. 저는 미니홈피에 올린 드럼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캐스팅이 됐고요, 화랑 형은 태권도, 특공 무술, 경호 무술, 합기도 등을 모두 합쳐 총 6단이나 되요. 막내 강우는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에서 뮤지컬을 전공하고 있고요.” 세 사람 다 키가 180cm이 훌쩍 넘는 까닭에 이들의 첫인상은 ‘키다리 삼총사’ 였다. 하지만 가만 보니 외모도 같은 듯 다른 느낌이다. ”자세히 보면 저희 삼총사 안에서 세 가지 눈매 유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어요. 쌍커풀이 뚜렷한 싸샤, 저는 외커풀이고요. 또 강우는 쌍커풀이 없는 담백한 눈매를 지녔어요.”(화랑) ◇ 댄스 + 트로트 “온 국민 사랑 받았으면” 이제 가요계에서 트로트를 부르는 아이돌 그룹의 모습은 그다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트렌드를 타고 데뷔 부터 ‘댄스트로트’라는 신 장르를 내건 삼총사의 각오는 남달랐다. ”예전에는 트로트는 어른 음악, 댄스는 젊은 음악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 경계선이 사라졌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댄스와 트로트의 장점을 접목시킨 저희 타이틀곡 ‘가자’는 모든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곡이 됐으면 좋겠어요.”(강우) 삼총사는 마지막으로 귀여운 소원 하나를 꺼내 놓는다. ”이번 여름이 유난히 덥다는데, 사상 최고 더운 여름이 됐으면 해요.(웃음) 저희 노래 ‘가자’는 더운 여름, 시원한 바다로 떠나자는 유쾌상쾌 여행송이거든요. 듣기만 해도 어깨가 들썩들썩, 삼총사와 함께 이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보내 볼까요?”(화랑)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제의 용사들이…♪ 랩으로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다. 직장마다 피가 끓어 드높은 사기….” 지난 1968년 4월 제정된 ‘향토예비군가’가 랩을 가미한 댄스곡으로 리메이크됐다. 육군은 29일 신세대 예비군의 취향에 맞춰 기존 군가와 차별화한 리메이크 곡이 국방부의 정식 군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육군본부 홍명기(대령) 예비군훈련과장이 연대장 시절 함께 근무했던 작곡가 이진희씨와 이흥선씨가 편곡했고 노래는 옛 인기그룹 HOT 멤버로 현재 국방홍보원 연예병사로 활약 중인 토니안(안승호 이병)과 6인조 신인그룹 스매쉬가 불렀다. 정식 군가로 승인된 리메이크곡은 지난 3월부터 육·해·공군 일부 예비군 훈련부대에서 뮤직비디오로 상영되면서 호평을 받았다. 다음달 1일부터 예비군가로 활용된다. 리메이크곡은 육군 인터넷 홈페이지(army.mil.kr) 등에서 뮤직비디오와 MP3파일로 보고 들을 수 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NOW포토] 씨야 이보람, 눈물 꾹 참고

    [NOW포토] 씨야 이보람, 눈물 꾹 참고

    2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서 씨야, 다비치, 신인그룹 티아라가 참여한 ‘여성시대 / 영원한 사랑’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촬영현장공개에 앞서 씨야멤버 이보람, 김연지(왼쪽부터)가 남규리 탈퇴에 관한 인터뷰를 마치고 눈물을 글썽이며 나가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씨야 이보람 “남규리 탈퇴 이제 말할수 있어요”

    [NOW포토] 씨야 이보람 “남규리 탈퇴 이제 말할수 있어요”

    2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서 씨야, 다비치, 신인그룹 티아라가 참여한 ‘여성시대 / 영원한 사랑’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촬영현장공개에 앞서 씨야멤버 이보람이 남규리 탈퇴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티아라 지연 “김태희 닮았나요?”

    [NOW포토] 티아라 지연 “김태희 닮았나요?”

    2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서 씨야, 다비치, 신인그룹 티아라가 참여한 ‘여성시대 / 영원한 사랑’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촬영현장공개에 앞서 제2의 김태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인그룹 티아라(T-ara)멤버 지연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씨야, 남규리 탈퇴 후 첫 인터뷰

    [NOW포토] 씨야, 남규리 탈퇴 후 첫 인터뷰

    2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서 씨야, 다비치, 신인그룹 티아라가 참여한 ‘여성시대 / 영원한 사랑’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촬영현장공개에 앞서 씨야멤버 이보람, 김연지가 남규리 탈퇴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씨야 이보람ㆍ김연지, 밝은표정으로 인사

    [NOW포토] 씨야 이보람ㆍ김연지, 밝은표정으로 인사

    2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서 씨야, 다비치, 신인그룹 티아라가 참여한 ‘여성시대 / 영원한 사랑’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촬영현장공개에 앞서 씨야멤버 이보람, 김연지가 남규리 탈퇴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소녀 그룹 티아라 “깜찍하죠?”

    [NOW포토] 미소녀 그룹 티아라 “깜찍하죠?”

    26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석동에서 씨야, 다비치, 신인그룹 티아라가 참여한 ‘여성시대 / 영원한 사랑’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촬영현장공개에 앞서 신인그룹 티아라(T-ara)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그룹 ‘티아라’, 화제의 멤버 5명 공개

    신인그룹 ‘티아라’, 화제의 멤버 5명 공개

    신인그룹 티아라(T-ara)가 오늘(26일) 멤버 5명 전원의 첫 번째 사진을 공개했다. 티아라는 엠넷미디어에서 지난 3년간 야심차게 준비해 온 5인조 여성 그룹으로 이들은 가수 뿐 아니라 연기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5명의 멤버 중 지연이 씨야, 다비치와 함께 디지털 싱글 ‘여성시대’ ‘영원한 사랑’을 발표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대중에 그 얼굴을 공개했고 각종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 데뷔 전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 OST에 ‘좋은 사람 (ver.1)’으로 참여해 단 한 번의 방송 출연 없이도 온라인상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통해 티아라는 지연, 은정, 효민, 지원, 지애 등 멤버 5명 전원의 순수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미 화제로 떠오른 지연은 2008년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해 샤이니와 함께 스마트 메인 모델로 활동 중이며 ‘제2의 김태희’란 별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른 4명의 멤버들도 노래, 댄스, 연기 등 다재 다능함을 뽐내는 준비된 신인들. 은정은 작년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공포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비롯해 다수의 영화,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활동해 왔다. 다른 멤버 지원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 효민은 FT아일랜드의 ‘Heaven’의 뮤직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티아라는 본격적인 데뷔에 앞서 26일 촬영하게 되는 뮤직비디오 ‘좋은 사람(ver.1)’으로 얼굴을 알릴 예정이며 지연의 씨야 합류 여부는 씨야, 다비치와 함께 하게 될 프로젝트 싱글 ‘여성시대’ ‘영원한 사랑’의 활동 후 확정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전자 쿠키폰·롤리팝폰, 국내서 동반 히트

    LG전자 쿠키폰·롤리팝폰, 국내서 동반 히트

    LG전자가 지난 3월 출시한 실속형 풀터치폰 ‘쿠키’와 디자인 및 기능을 10~20대에 특화시킨 폴더폰 ‘롤리팝’이 하루 최대 5000대와 3500대 판매를 기록하며 대박행진을 시작했다.  출시 5개월만에 세계 200만대 이상 판매된 쿠키폰은 지난 3월 중순 국내 출시이후 한 달여만에 누적 14만대가 공급됐고, 하루 최대 개통 대수도 5000대 수준으로 올라서며 LG 터치폰 중 가장 가파른 추세를 보이고 있다.쿠키폰의 인기는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능을 갖췄음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 것이 적중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3월 말 출시한 롤리팝폰도 출시 3주만에 누적 8만대와 하루 최대 개통대수 3500대를 넘어서며 히트폰 반열에 올랐다. 특히 롤리팝폰 구매자 분석 결과 10대 구매자가 50%에 이르고, 20대까지 포함해 86%에 육박한다.  롤리팝폰은 디자인과 기능을 10~20대에 특화시키고, 인기그룹 ‘빅뱅’과 신인그룹 ‘2NE1(투애니원)’을 등장시켜 화제가 되고 있는 ‘롤리팝 마케팅’을 통해 이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문화를 제공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국내 시장에서 ▲연령 ▲신기술 수용도 ▲구매 성향 등을 감안해 고객군을 다양하게 세분화하고, 제품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이들의 성향과 일치시키는 ‘세그먼트 마케팅(Segment Marketing)’이 적중해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2분기에는 새로운 색상의 쿠키폰과 롤리팝폰을 출시하고, 고객참여 이벤트도 진행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장 조성하 부사장은 “쿠키폰과 롤리팝폰의 인기는 제조사 관점이 아닌 세분화된 고객층에 초점을 맞춘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여자빅뱅 “이젠 ‘투 애니 원’으로 불러주세요”

    여자빅뱅 “이젠 ‘투 애니 원’으로 불러주세요”

    여자 빅뱅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 YG패밀리의 신인 여자그룹의 공식 명칭이 ‘21’로 확정됐다. 신인그룹 ‘21’ 은 YG의 양현석 대표가 직접 지은 이름으로 영어 발음 그대로 ‘투 애니 원’이라 불리게 되는데 언제나 21살의 나이처럼 도전적이고 신선한 음악을 선보이는 그룹이라는 의미. 또한 함께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블랙잭’의 넘버이기도 하다. ’21’ 은 필리핀에서 인기를 얻은 ‘산다라 박’, 이효리와 함께 유명 CF에 주연으로 동반 출연한 ‘박봄’, 공옥진 여사의 손녀인 ‘공민지’, 팀의 리더이자 뛰어난 실력자로 알려진 ‘CL’ 로 구성된 4인조 여자 그룹이다. ’21은’ 데뷔 전부터 빅뱅과 함께 LG전자 CYON의 억대 CF 모델이 되었는가 하면 빅뱅과 함께 부른 ‘롤리팝’ 음악이 바로 오늘(27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동시에 공개된다. 특히 빅뱅의 리더이자 음악프로듀서인 G-DRAGON이 ‘21’의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으며, 약 한 달간 ‘롤리팝’ TV 광고와 음악으로 이름을 알린 후 5월초에 이들의 공식 데뷔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 ‘21’ 멤버들의 실력이 워낙 뛰어난데다가 준비기간이 길었던 만큼 좋은 곡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올 연말까지 쉬지 않고 공격적으로 활동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빅뱅 “쉿! 27일까지 기다려 주세요”

    여자빅뱅 “쉿! 27일까지 기다려 주세요”

    그 동안 베일에 싸여 많은 궁금증을 자아낸 여자빅뱅이 드디어 첫 선을 보인다. 가칭 ‘여자빅뱅’으로 불리는 이들은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서 4년에 걸쳐 준비한 여성 4인조 신인그룹으로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할 만큼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여자빅뱅의 멤버는 필리핀에서 인기를 얻은 ‘산다라 박’, 이효리와 함께 광고를 찍어 화제가 되었던 ‘박 봄’, 공옥진 여사의 손녀인 ‘공민지’, 4개 국어 구사와 노래와, 랩, 춤 실력이 월등하기로 소문난 ‘C L’ 에 이르기 까지 탄탄한 실력과 끼로 똘똘 뭉친 신인그룹. 이들은 오는 27일 멜론, 엠넷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 ‘롤리팝(Lollipop)’과 28일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LG전자 CYON 광고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빅뱅의 작사, 작곡자이자 프로듀서인 G-DRAGON이 여자빅뱅의 프로듀싱을 맡고 있으며 ‘롤리팝’ CF를 시작으로 5월초에는 여자빅뱅의 정식 데뷔가 이루어 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MC진출 성공… ‘채널 최고시청률’ 기록

    2PM, MC진출 성공… ‘채널 최고시청률’ 기록

    그룹 2PM이 신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각 방송 및 라디오 프로그램의 MC로 진출해 해당 채널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 ‘시청률 상승효과’를 이끌어내 제작진의 호평을 받고 있다. 2008년 하반기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 후 화려한 아크로바틱 무대로 이슈를 모은 2PM은 이후 멤버들의 다양한 개성이 표출될 수 있는 여러 방송분야 진출을 고려했고 잇단 MC 섭외 러브콜이 쏟아졌다. 멤버 닉쿤이 가장 먼저 SBS ‘야심만만’과 ‘스타킹’에 진출한데 이어 재치있는 입담과 끼를 갖춘 멤버 택연은 Mnet 팝매거진의 단독 MC에 발탁됐다. 또 멤버 닉쿤, 우영, 찬성은 공동 MC로 Mnet 와이드 연예뉴스 ‘소녀펀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2PM의 전 멤버는 데뷔 3개월 만에 MBC 에브리원의 ‘떴다! 그녀’의 메인 MC자리에 낙점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2PM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의 시즌 3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는 그간 시즌1의 슈퍼주니어, 시즌2 FT 아일랜드를 내세우며 10대에게 가장 지지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을 MC로 선정해 왔다. MBC 에브리원의 ‘떴다! 그녀’의 제작진 측은 “2PM이 MC로 투입된 후, 신인그룹이라 기대치 못했던 ‘시청률 상승효과’가 눈에 띄고 있다.”며 “실제로 본 방송은 물론 재방송까지 시청률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지난주 방송분 경우, 게스트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MBC 에브리원’ 채널 중 최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였다.”며 ‘시청률 일등공신’으로서 2PM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PM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2PM 멤버들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색깔있는 진행이 신선함으로 어필해 연이어 예능프로그램의 MC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2PM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 JYP 제공(위), 한윤종 기자 (아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르코 개런티NO! 애프터스쿨 뮤비 출연 자청

    마르코 개런티NO! 애프터스쿨 뮤비 출연 자청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철부지 남편으로 출연중인 마르코가 신인그룹 애프터스쿨의 뮤직비디오에 노개런티로 출연한다. 마르코는 애프터스쿨의 타이틀곡 ‘AH’의 뮤직비디오에 순진하고 모범적인 선생님으로 코믹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마르코 본인이 자청해 개런티없이 출연이 결정됐다. 마르코는 “일단 타이틀곡 노래가 너무 좋았고 오래전부터 소속사인 플레디스와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연습생시절부터 친했다.”며 먼저 선뜻 도와주겠다고 자청한 이유를 전했다. ’AH’의 뮤직비디오는 날라리 학교에서 모범적이고 순진한 새로온 교생선생님이 나중에는 날라리 선생님이 되서 오히려 학생들이 모범생으로 변하는 재밌는 내용을 담고있다. 현재 ‘AH’ 티저영상의 조회수는 30만건이 넘었으며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서 첫 방송된 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 ‘뮤뱅’ 연말결산 ‘K-차트 MVP’ 가린다

    오늘 ‘뮤뱅’ 연말결산 ‘K-차트 MVP’ 가린다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가 오늘 ‘연말결산 특집’을 맞아 ‘2008년 K-차트 MVP’를 선정한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오늘(26일) 방송되는 ‘뮤직뱅크’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K-차트’ 월 장원을 차지했던 가수(그룹)이 총 출동하며 그 중 ‘MVP’ 시상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 491회 ‘뮤직뱅크’는 올해 내 가장 많은 인기를 누렸던 가수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008 MVP’ 시상도 더해져, 화려한 축제 분위기로 거듭날 전망이다. ‘뮤직뱅크’는 공영 음악방송으로서, 투명한 차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기록된 ‘시청자 선호도, 음원 판매, 음반 판매 점수’를 모두 공개, 세 가지 점수를 합산해 전체 순위를 결산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차트를 제공하는데 주력해 왔다. 그동안 ‘뮤직뱅크’에서 월 장원 격인 ‘K-차트 통합 1위’를 차지한 가수로는 ‘노바디’, ‘소핫’의 원더걸스,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의 빅뱅, ‘주문-미로틱’의 동방신기, 소녀시대, MC몽, 쥬얼리 등이 있었다. 이중 올 한해 ‘통합 점수치’가 가장 높은 곡을 보유한 가수(그룹)에게 수여되는 ‘뮤직뱅크 2008 MVP’의 영광이 누구에게 돌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는 2008년의 마지막이자 연말특집으로 꾸며지는 만큼 대규모 시상식 못지 않은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도 함께 기획돼 있다. 먼저 2008년 ‘뮤직뱅크’의 새 MC로 투입 돼 호평을 받은 서인영과 유세윤은 자신들의 특기가 돋보이는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서인영은 영화 ‘물랑루즈’의 OST ‘Lady Marmalade’(레이디 마멀레이드)를 특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소화해내 뮤지컬의 감동을 재현하며, 유세윤은 자신이 활약했던 개그 콘서트 코너 ‘닥터피쉬’를 독특한 버전으로 재구성해 보인다. 비는 ‘I DO’(아이 두)와 ‘Rainism’(레이니즘)을 연이어 열창하는 미니 콘서트를 마련했다. 또한 하반기 발라드 열풍을 몰고 온 주인공 김종국과 백지영은 각각 히트곡인 ‘어제보다 오늘 더’와 ‘총 맞은 것처럼’을 바꿔 불러 색다른 묘미를 선사한다. 이밖에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 원더걸스 선예,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씨야의 남규리가 모여 팝그룹‘푸시캣돌스’의 섹시한 무대를 재연한다. 이어 2008년 주목받은 신인그룹 샤이니는 신화의 ‘와일드 아이즈(Wild eyes)’를, 2PM은 비의 ‘안녕이란 말 대신’무대를 꾸며내 이날 방송은 올 한해 방송 사상 가장 풍성한 볼거리로 넘쳐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 콘서트, 비·원걸·2PM 총집결 “JYP가 이정도!”

    박진영 콘서트, 비·원걸·2PM 총집결 “JYP가 이정도!”

    ”’가수 박진영’이 돌아왔다. 제자들아 모여라!” 비, 원더걸스, 2PM, 주(JOO) 등 ‘JYP 출신’ 가수 들이 총집합 했다. 바로 ‘스승 박진영’의 단독 콘서트를 빛내기 위해서다. 지난 2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박진영의 전국투어 콘서트‘2008 나쁜파티2-원나잇스탠드(One night stand)’는 JYP 출신 가수들의 ‘우정 축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날 콘서트에는 비(Rain·정지훈)을 비롯해 국내 최고의 여성 댄스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원더걸스, 2009년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른 신인그룹 2PM, ‘남자 때문에’의 주(JOO) 등이 무대에 올라 사제간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한 스승 아래 성장한 가수들로서 ‘다양한’ 게스트 무대로 콘서트를 빛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가장 먼저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2PM(투피엠·재범,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준수, 찬성)은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 ‘온니 유(Only You)를 비롯, 총 3곡을 연달아 열창했다. 공중을 날아 오르는 고난이도 아크로바틱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과시한 2PM은 신인답지 않은 무대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선미, 소희)의 2008년 히트곡 ‘노바디(Nobody)’ 전주가 울려퍼지자 관객들은 일제히 뜨거운 함성을 쏟아냈다. 내년 첫 콘서트 계획을 밝힌 원더걸스는 스승의 공연장을 통해 미리 답습을 하는듯 안정적인 화음과 퍼포먼스로 ‘텔미’와 ‘세잉 아이 러브 유’ 무대를 꾸몄다. 주(JOO)는 박진영의 컴백 앨범에 수록된 발라드 곡 ‘대낮에 한 이별’에서 스승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엮어냈다. 본래 이 곡은 박진영이 원더걸스의 리더인 선예와 듀엣 호흡을 맞춘 곡이었지만 호소력 있는 보컬력을 갖춘 주와의 화음은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JYP 출신 제자들 중 가장 열렬한 환영을 받은 이는 역시 ‘비’였다. JYP 둥지에서 월드 스타로 날아 오른 비와 변함없는 애정을 간직한 박진영, 매력적인 두 남자의 가슴이 맞닿자 함성이 터져 나왔다. 마이크를 잡은 비는 “형의 공연을 너무 보고 싶었는데 역시 최고”라며 “그에 비해 나는 공부할 게 너무 많다.”는 겸손함을 보였다. 이어 “형은 내 인생의 가장 큰 스승”이라면서 “최근 형의 고충을 깨달으며 힘들 때마다 여러 가지를 묻고 있다. 이렇게 연말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진한 포옹을 나눴다. 박진영의 스승으로 소개되며 무대에 오른 작곡가 김형석도 “박진영은 ‘가수’와 ‘CEO’ 중에 ‘가수로 보인다’고 답해줬을 때 가장 행복해 하더라.”며 대중에게 여전히 ‘사업가’가 아닌 ‘가수’로 비춰지고 싶어하는 박진영의 열망을 전했다. 한편 박진영은 1994년 데뷔곡 ‘날 떠나지마’로 데뷔, 2000년 프로듀서로 변신해 JYP를 창립하고 그간 수많은 가수들을 발굴해 실력파 신인을 양성하는데 주력해 왔다. 4년 전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 박진영은 동양계 아티스트의 편견을 극복, 올 초 빌보드급 가수 앨범 제작자로 진입하는 등 성공을 거둬 화제를 불러 모았다. 콘서트 말미, 박진영은 “2009년, 또 한번의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며 “이제는 미국 땅에 ’곡’이 아닌 ‘가수’를 세우고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엔딩 멘트로 “일년 후 다시 ‘가수 박진영’로 돌아왔을 때, 그때도 지금처럼 뜨겁게 만나자!”고 외치는 박진영의 젖은 두 눈이 5,000여 관객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크리스마스에 ‘첫 대만 진출’… 예능·인터뷰 등 예정

    샤이니, 크리스마스에 ‘첫 대만 진출’… 예능·인터뷰 등 예정

    5인조 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크리스마스 계획을 밝혔다. 샤이니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샤이니는 올 크리스마스를 대만에서 보낼 계획이며, 대만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샤이니가 대만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9월 26일 현지에서 발매한 1집 ‘더 샤이니 월드(The SHINee World)’가 태국에 이어 대만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크리스마스 기간동안 프로모션을 열게 됐다. 샤이니는 오는 24일 프로모션 차 대만을 방문하며 현지 예능 프로그램인 ‘오락 백분백’과 ‘동풍 오락통’에 출연이 확정돼 있다. 또 대만판 ‘아메리칸 아이들(Idol)’로 불리는 신인 발굴 프로그램 ‘무림대도’의 녹화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후 대만 라디오 방송국 BCC의 오락 프로그램 출연, 25일에는 자유시보와 대만 연합보, 중국 시보 등 현지 주요 매체들과의 인터뷰도 예정돼 있다. 같은 날 샤이니는 대만 국제회의센터에서 팬들과 악수회도 계획돼 있어 크리스마스를 바쁜 대만 일정을 소화하면서 보낼 전망이다. 샤이니는 “데뷔 첫해의 크리스마스를 대만에서 보내게 되어 뜻 깊다.”며 “올 한 해 국내 여러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아 기분이 좋았는데, 우리 노래를 해외에서도 알리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편 다비치와 함께 올 한해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이례적인 신인그룹인 샤이니는 지난 2008 MKMF 시상식과 2008 골든 디스크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내년 활동을 기대케 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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