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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레이톡톡] 장영란 “신비주의? 가면 대신 선글라스 썼어야…”①

    [릴레이톡톡] 장영란 “신비주의? 가면 대신 선글라스 썼어야…”①

    ‘뿔났어~ 뿔났어~약올리지마, 뿔났어~ 뿔났어~ 장난치지마’ 한번 들었을 뿐인데 후렴구가 귀에 착착 감긴다.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면 목소리도 익숙하다. 신인가수라는 그녀가 무대 위에 오르자 웃음이 빵 터졌다. “장영란 가수로 데뷔했어?” ‘라니’라는 예명으로, 얼굴 반을 가리는 가면까지 쓰고 나왔건만 시청자들은 그녀가 방송인 장영란이라는 사실을 단박에 알아차렸다. “사람들이 아리송하게 여길 거라 생각했어요. 긴가민가해 하실 줄 알았는데 처음 보자마자 알아보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 눈이 부각됐으니까 알아보시는 게 당연하죠. 제가 동대문으로 쇼핑 갈 때도 눈만 보이게 하고 다 감췄는데도 다들 알아보시더라고요.(웃음)” 장영란은 차라리 선글라스를 쓰는 게 더 신비주의 전략에 성공했을 거라며 깔깔거렸다. “제가 골반이 큰 편이라 어떤 분은 제 골반을 보고 알아보셨다는 분도 계세요. 하하 아무래도 제가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나와서 신비주의가 도무지 먹힐 수가 없었나봐요. 그래도 다행인 건 제가 원래 정극에 출연했었다면 오히려 역반응이 나왔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가면으로 가리고 다른 사람인 척 하겠다고 나선 제가 너무 어설퍼서 ‘너 답고 재밌었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세요.(웃음)” 장영란은 ‘신비주의’ 콘셉트로 다양한 전략을 준비해놨건만 예상보다 너무 빨리 가면을 벗게 돼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일순간 어두워진 그녀의 얼굴로 얼마나 상심했을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해피 바이러스’ 장영란은 이내 밝은 표정을 돼 찾았다. “잠깐이지만 그래도 가면 쓰고 나온 덕택에 이슈가 됐어요. 인터넷에서 검색어 1위도 했고요. 기분이 정말 좋던데요.” 문득 그 많은 음악장르 중에 왜 하필 트로트를 선택했을지 의문이 들었다. 장영란은 “사실…”이라고 운을 뗀 후 솔직하게 속내를 털어놓았다. “맨 처음에는 발랄하고 귀여운 댄스를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사무실에서 극구 반대하시더라고요. 괜히 더 비호감 되서 안티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요. 사실 저도 가식적인 여가수들 보면 때려주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그걸 제가 하면 안 되겠단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시청자들에게 더 이상 보여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슬럼프에 빠진 장영란은 고민 또 고민 끝에 어렵게 소속사에 이야기를 꺼냈다. 지금까지와 또 다른 모습을 위해 가수에 도전해보겠노라고. “정말 제가 TV에 나와도 시청자들에게 더 보여드릴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이 서른 넘어서 남자연예인들에게 무작정 들이대는 것도 싫었고요. 그렇다고 제가 얌전한 것도 어울리지 않잖아요.” 우려했던 것과 달리 회사에서는 장영란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줬고 흔쾌히 도와줄 것을 약속했다. 가수데뷔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장영란을 지원했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좋은 곡을 받았고 오랜 시간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셨고, 끊임없이 응원해주셨어요. 저는 여타 신인가수들 보다 훨씬 운이 좋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어요.” 본인은 순전히 운이 좋아서 데뷔했다고 하지만 그 어떤 신인가수가 이토록 ‘라이브 무대’ 준비에 필사적으로 덤벼들 수 있었을까. 장영란은 만사를 제쳐두고 노래 연습에 매진했다. 연습 또 연습… 복식호흡은 다른 사람들 얘기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장영란은 어느 순간 배로 호흡하며 노래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땀 흘리면서 노래 연습을 했어요. 그게 아까워서라도 라이브 무대를 고집하고 있죠. 처음에는 엄청 긴장했는데 이제는 계속 서다보니까 재밌어요. 관객들도 제 실수는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던데요.(웃음)”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기가요’ MC 변경 ‘굿바이 은지원, 하이 2PM’

    ‘인기가요’ MC 변경 ‘굿바이 은지원, 하이 2PM’

    SBS ‘인기가요’ MC가 전면 교체된다. 오는 19일 방송을 끝으로 SBS ‘인기가요’ MC 은지원 이홍기 유설아가 하차한다. 그동안 매끄러운 진행과 멋진 호흡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은지원 이홍기 유설아는 지난해 5월 11일 첫방송부터 총 56회 동안 호흡을 맞춰왔다. 은지원은 최근 신인가수 길미의 제작자로 변신해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 여름 공개를 앞둔 개인앨범 막바지 작업에 전념할 계획이다.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는 19일 ‘인기가요’에서 첫 공개되는 신곡 ‘바래’의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MC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MC 유설아는 앞으로 연기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MC들로 그들의 빈자리가 아쉬울 것”이라며 “개인 활동으로 최고의 모습을 보이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기가요’ 새 MC로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옥택연과 장우영, 신인 탤런트 하연주가 발탁됐다. 제작진은 “2PM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감도가 상당히 높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그들의 캐릭터가 ‘인기가요’와 잘 맞아 떨어질 것으로 보고 발탁했다.”면서 “ 평소 2PM 멤버끼리 즐겁게 생활하는 듯 편하게 방송 진행에 임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가수 강지혜, ‘아이돈케어’ 연습영상으로 떴다

    신인가수 강지혜, ‘아이돈케어’ 연습영상으로 떴다

    최근 싱글앨범 ‘스위트 데이’(Sweet Day)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 신인가수 강지혜가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개한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연습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인가수 강지혜! 2NE1의 i don’t care 연습영상’이란 제목의 이 동영상은 한 시간 만에 수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베스트 동영상에 선정됐다. 이 영상은 2NE1의 신곡 ‘아이 돈 케어’를 강지혜만의 정확한 발음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강지혜표 아이 돈 케어’로 바꿔 불렀다. 이에 네티즌들은 “2NE1도 좋은데 강지혜의 색다른 느낌이 좋다.”, “목소리가 좋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이에 강지혜의 타이틀곡 ‘너만 아는 바보’에 대한 관심도 증폭돼 온라인 음원과 각종 프로그램 섭외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위자드 하우스 신종덕 대표는 “강지혜는 당찬 신인으로 청아한 목소리와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보기 드문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300대 1의 경쟁률을 통해 발굴한 보석”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지혜는 2007년 방송된 KBS 드라마 ‘아줌마가 간다’ OST에 참여했고 수년간 공연무대에서도 실력을 다져왔다. 사진제공 = 위자드 하우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지원, 음반 소속사 차려…신인가수 길미 제작

    은지원, 음반 소속사 차려…신인가수 길미 제작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이 신인가수 길미의 소속사 대표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길미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일부 네티즌들이 가수 길미의 제작자가 은지원이라는 주장을 해왔는데 사실” 이라며 “은지원은 올 초 실력 있는 후배들을 양성하기 위해GYM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했다.”며 첫 번째 주자가 가수 길미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은지원이 회사를 설립했다는 사실을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었다.”면서 “은지원이 길미를 제작한 사실이 맞다. 오래전부터 많은 준비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길미를 비롯한 신인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은지원은 1997년 아이돌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한 이래 12년간 가수 활동을 해오면서 생애 첫 음반 제작자로 변신을 거듭하게 됐다. 은지원은 “회사를 설립하기 이른 나이라 생각해 알리지 않으려 했지만 떳떳하게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싶어 공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나는 변함없이 가수와 연예 활동에 치중하고 회사는 전문가들과 협의를 통해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첫 제작 가수 길미에 대해서 은지원은 “길미는 지난 10년 동안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3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실력을 키워온 뮤지션으로 랩과 보컬 능력이 출중한 가수”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은지원 지난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무대에 길미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은지원은 본인이 피처링에 참여한 ‘러브컷츠’로 길미와 입을 맞췄다. 한편 길미는 오늘(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공중파 데뷔무대를 갖는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GY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웃사이더 “모든 왕따들과 소통하고파” (인터뷰)

    아웃사이더 “모든 왕따들과 소통하고파” (인터뷰)

    단거리 육상선수, 치타, KTX, 비행기, 제트기, 로켓... 문득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 중에 빠르기의 순서가 궁금해졌다. 손쉽게 인터넷을 검색해보기로 했다. 대부분 예상했던 답들이라 내 추측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유독 눈에 띄는 뜻밖의 답 하나가 있었다. 바로 ‘아웃사이더’. 대한민국 래퍼 아웃사이더가 비행기, 로켓 등과 이름을 나란히 하고 있다니. 물론 그 답이야 장난과 농담에서 비롯된 것일 테지만 아웃사이더의 속도(?)가 불현듯 또 다른 궁금증으로 떠올랐다. 아웃사이더(본명 신옥철)는 엄청 빠른 랩을 구사한다고 해서 일명 ‘속사포 래퍼’라는 별칭을 갖고 있었다. 반복되는 가사와 리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후크송(Hook Song)들 사이에서 아웃사이더는 무수히 많은 단어들과 멜로디를 새롭게 내뱉고 있었다. 그렇다고 마구잡이로 막(?) 던지는 것도 아니었다. 단어 하나하나 마다 본인의 생각들을 콕콕 박았고 거기에 느낌까지 함께 실어 대중을 향해 쏘아댔다. 하지만 그게 비뚤어진 사회를 향한 외침이나 욕설이 아니었다. 그는 현대인들의 외로움을 함께 공감하며 그들의 지친 감성을 어루만져주고 싶었다고 했다. “어느 조사에서 봤는데 현대인의 85%가 외로움을 느끼면서 살고 있데요. 겉으로는 화려해보이고 웃고 있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이 속으로는 울고 있는 거죠. 그런 부분을 노래로 끄집어내고 싶었어요.” 가수 이름은 아웃사이더(out sider), 노래제목은 외톨이라니 진정한 ‘왕따’ 콘셉트가 나왔구나 싶었다. 아웃사이더의 대답 역시 그렇단다. 그는 본인 스스로 ‘왕따’를 자처했다. “이번 음반에 담고 싶은 건 ‘소통’이었어요. 사람들과 진솔하게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거죠. 다 같이 어울려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다들 혼자서 살고 있는 거죠. 극도의 외로움을 느끼며 결국엔 나 혼자가 되는 거죠.” 그는 랩에서 들었던 대로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만큼이나 생각도 차곡차곡 정리돼 있었다. 신인가수들이 쏟아져 나올 때 마다 식상한 상용구로 쓰이던 ‘대형신인’을 이제야 비로소 만났다는 반가움이 스쳤다. 하지만 그 반가움도 잠시, 그는 이미 2004년에 데뷔 음반을 낸 후 몇 장의 앨범을 더 냈다고 했다. “사실 ‘속사포 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벌써 10년차가 됐죠. 아무래도 홍대클럽에서 주로 활동하다보니 모르시는 분이 많죠. 이후 SBS ‘진실게임’에도 출연했었고, 그걸 인연으로 휴대폰 통신CF도 촬영했어요. 그 후로 절 알아보시는 분들이 늘어났어요. 역시 TV의 힘이 세던데요.하하” ‘세상에서 가장 빠른 래퍼’라는 수식어를 얻다보니 질투어린 시선도 이따금씩 받게 됐다. 아웃사이더보다 훨씬 더 빠르게 랩을 할 수 있는 래퍼들이 있다면서 은근히 경쟁심을 부추겼다. “솔직히 1집 앨범을 냈을 때는 빠른 랩에 주목을 받았어요. 랩을 잘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연습했죠. 하지만 지금은 빠른 게 다가 아니에요. 랩 안에 제가 담고 싶은 감성과 표현을 다 넣을 수 있는가가 문제죠.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스펙트럼을 다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결코 속도가 중요한 게 아니니까요.” 빠르게 내뱉는다고 다 같은 랩이 아니란다. 아웃사이더는 듣기 편한 랩을 위해 무던히도 노력하고 있었다. 실제로 아웃사이더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랩핑을 했지만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어렵거나 생소한 단어를 발음하기 위해서는 수없이 연습을 해야 하죠. 그래야 자연스럽게 랩으로 들려드릴 수 있거든요. 평소에 발음 연습도 많이 하지만 호흡도 중요해요. 그래서 평소에 달리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랩이 단순히 머리로 외우고 있다고 해서 다 되는 게 결코 아니거든요.” 아웃사이더는 여타 힙합가수들과 확연히 다른 느낌이 있었다. 거친 표현보다는 완곡한 어법을 즐겨했고, 삐딱한 시선보다는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음악에 녹여내고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영향 받은 가수를 묻자 아웃사이더는 “버지니아 울프와 니체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어요.”라며 그들의 섬세한 표현과 내면을 훤히 꿰뚫는 듯 한 느낌에 감탄하고 있었다. 아웃사이더에게는 원대한 꿈이 있었다. 음악을 전공했던 아버지와 형이 본인 때문에 음악을 포기했었던 일화를 꺼내놓으며 그들 몫까지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제일 빠른 랩퍼’로만 불리고 싶지 않단다. 문학적으로도 인정받는 랩 가사를 선보여 음악 팬들에게 마치 한 편의 책을 읽는 듯 한 느낌을 주고 싶다고 했다. 1시간 넘게 빠른 랩만큼이나 많은 말들을 쏟아냈던 아웃사이더는 또 하나의 꿈을 펼쳐보였다. “내년이면 제 나이도 28살이에요. 늦은 나이에 군 입대를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멋진 남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어요. 아마 군대 다녀온 후라면 진정한 남자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을 하다보면 분명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하나의 인간이 될 테니까요. 내년에 갈 군대가 두렵기보다 기다려지는 걸요.(웃음)”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가수 길미, 뮤지컬 ‘관객모독’ 주인공 출신

    신인가수 길미, 뮤지컬 ‘관객모독’ 주인공 출신

    신인가수 길미가 현재 군 복무중인 배우 양동근이 연출한 뮤지컬 ‘관객모독’의 여주인공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길미는 최근 은지원이 피처링한 곡 ‘러브컷츠’로 데뷔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이력이 공개됐다. 길미는 2005년 연극 ‘관객모독’에 출연했던 양동근이 2년 뒤 랩 뮤지컬로 각색해 무대에 올린 동명작 뮤지컬 ‘관객모독’에 출연했다고. 길미는 “당시 마음의 스타였던 양동근과 함께 작업한다는 게 믿겨지지 않았다.”며 “당장이라도 군복무 중인 양동근을 찾아가 데뷔 앨범을 전해 주고 싶을 정도로 감사한 분”이라고 양동근과의 인연을 밝혔다. 길미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러브컷츠’은 발표와 동시에 인기곡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GY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 레이디요요 “레이디가가 이름표절 아냐”

    신인 레이디요요 “레이디가가 이름표절 아냐”

    신인가수 레이디 요요가 데뷔하자마자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비슷한 이름 때문에 구설수에 휘말렸다. 지난달 30일 노래 ‘사랑을 했다면’으로 데뷔한 신인가수 레이디 요요가 얼마 전 내한했던 스타 레이디 가가의 이름을 따라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 레이디 요요 소속사 케이피 컨텐츠는 “어느 정도는 예상한 반응이지만 이정도로 이름에 관심을 가질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레이디 요요의 이름은 회사 측에서 레이디라는 이름으로 준비를 하고 있었고 가수의 별명이 요요였다. 그래서 그럼 레이디 요요로 하자고 결정해 1년 넘게 준비를 했다.”고 작명배경을 전했다. 이어 “레이디 요요의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레이디 가가의 한국방문으로 대중들에게 더 알려지면서 이런 논란에 휩싸이고 말았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레이디 요요는 “본의 아니게 이름 논란으로 속상하지만 앞으로 좋은 음악 들려 드리고 싶다. 라이브 잘하는 가수로 무대에 서게 되면 이름은 중요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사진제공 = 케이피 컨텐츠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이소라…‘친구’ OST 빵빵한 라인업 화제

    빅뱅, 이소라…‘친구’ OST 빵빵한 라인업 화제

    가수 이소라가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OST에 참여한다. 이미 아이돌그룹 빅뱅, 신인가수 휘의 참여로 화제가 된 친구 OST는 이소라의 참여 소식이 알려지면서 음악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친구’ 2회분 회상장면에서 실린 이소라의 목소리는 인상적이었다. 이소라가 직접 작사한 ‘노래 1(하나)’은 두 주인공 동수(현빈)와 준석(김민준)의 씁쓸한 감정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음악 팬들은 ‘터프한 드라마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소라의 음성에 깜짝 놀랐다’, ‘두 주인공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장면에서 이소라 특유의 음색이 너무 잘 어울렸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 이소라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드라마 ‘친구’ OST는 7월 둘째주 그 음원이 공개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불허전’ 이은미, 뜨거운 무대로 1000명 관객 홀려

    ‘명불허전’ 이은미, 뜨거운 무대로 1000명 관객 홀려

    ‘라이브의 여제(女帝)’ 이은미는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27일 오후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가수 이은미의 데뷔 20주년 콘서트 ‘소리 위를 걷다’의 둘째 날 공연에는 1000석이 넘는 좌석에 관객들이 빼곡하게 자리를 채웠다. ‘이은미의 세계’로 초대된 관객들은 6월 말의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정과 환희를 만끽했다. 알록달록한 조명으로 꾸며진 무대에 올라 첫 곡으로 ‘Time And Life’를 부른 이은미는 콘서트에 찾아와준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이어질 120분간의 공연을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은미는 관객들의 귓가에 익숙한 팝송 ‘Desperado’와 ‘The greatest love of all’에 애절한 감정을 녹여 본인만의 창법으로 소화했다. 라틴풍의 노래 ‘Kiss’를 부른 이은미는 ‘역시 이은미’라는 찬사가 터져 나올만한 무대를 이끌었다. 이은미는 노래를 부르는 내내 화끈한 퍼포먼스와 스피커가 터질 듯 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공연장을 더 뜨겁게 달궜다. 이날 공연에서 이은미는 강하고 센 모습만 보여주지 않았다. 노래 전주가 흐르자 갑자기 무대 뒤로 사라진 이은미는 블랙&레드의 중절모 아래로 유혹의 눈빛을 보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은미는 끈적한 몸놀림과 섹시한 보이스로 관객들을 홀리는 데 성공했다. 게스트로 초대된 신인가수 유해인의 무대가 끝난 후 이은미는 ‘맨발의 디바’답게 신발을 벗고 무대 중앙으로 재등장했다. 팝송 ‘Both sides now’를 부른 이은미는 그녀의 풍성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또 다시 매료시켰다.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자막서비스를 준비했다는 이은미는 ‘어떤 그리움’의 가사를 무대 중앙에 있는 스크린에 띄웠다. 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이은미는 직접 관객석으로 내려와 ‘코앞에서’ 노래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은미는 노래 중간 중간 맛깔스러운 입담으로 관객들에게 끊임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정말 미스터리한 게 있다. 나는 처음부터 노래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다.”면서 “20년 동안 풀지 못한 숙제인데 다들 내 노래를 좋다고 하는데 음반을 안 산다. 신기하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곡은 2008년 가요계를 휩쓴 ‘애인있어요’였다. 대부분의 관객들은 자리에서 일어서 이은미의 열창을 따라하는 가운데 상당수의 여성팬들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팬들의 ‘앙코르’ 연호에 힘입어 무대에 다시 오른 이은미는 노래 ‘기억속으로’를 혼신의 힘을 다해 불렀다. 이은미는 노래 부르면서도 객석을 향해 90도 이상으로 허리를 굽힌 채 정중하게 인사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은미의 에너지 넘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에 흠뻑 빠져든 관객들은 그녀의 열정에 감탄하며 끊임없이 박수와 함성을 쏟아내며 아쉬움의 발길을 돌렸다. 한편 이은미는 다음달 11일 안산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70회 공연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비가수’ 라니, 오늘(5일) 데뷔…얼굴은 ‘아직’

    ‘신비가수’ 라니, 오늘(5일) 데뷔…얼굴은 ‘아직’

    ‘가면 속 그녀’ 신인가수 라니가 오늘(5일), 전격데뷔 무대를 갖는다. 그동안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채 ‘신비주의’ 전략을 내세웠던 가수 라니가 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무대를 치른다. 개그맨 한민관이 음악 제작자로 나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라니는 ‘뮤직뱅크’에도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오른다. 라니가 발표한 신곡 ‘뿔났어’는 흥겨운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가사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세미 트로트 곡이다. 라니 소속사 관계자는 5일 오후 서울신문NTN와의 전화통화에서 “라니의 존재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아직은 비밀”이라면서 “일요일이 되면 라니의 얼굴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고 귀띔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뮤직뱅크’와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는 모두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오른다.”며 “그날 밤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는 가면을 벗은 얼굴이 처음 공개된다. 그때 되면 모든 게 밝혀진다.”고 말했다. 라니는 데뷔 전에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라니의 사진과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현재 활동 중인 여자 연예인들을 거론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제공=라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카이스트’ 출신 신인가수 뽑는다

    서인영, ‘카이스트’ 출신 신인가수 뽑는다

    가수 서인영(25)이 카이스트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 지난해 6월 종영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서인영의 카이스트’에서 한 학기 동안 카이스트 수업을 청강했던 서인영은 이번에는 후배 가수를 발굴하기 위해 카이스트를 찾는다. 서인영이 스타 발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 제작진 측은 “오는 27일 진행될 ‘슈퍼스타K’ 대전 3차 지역 예선에서 서인영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본선 진출자를 가려낸다.”고 밝혔다.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김용범PD는 “약 1년만에 카이스트를 다시 찾은 서인영은 심사위원으로서 열의를 다할 것”이라며 “카이스트 학생들 역시 기말고사 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을 보이며 대거 지원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서인영이 ‘서인영의 카이스트’ 출연시 예속됐던 홍보 동아리 ‘카이누리’ 친구들이 스태프로 참여해 우정을 빛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길섶에서] 배호가요제Ⅱ/노주석 논설위원

    작년 이맘때쯤이었다. ‘배호가요제’란 제목의 글을 길섶난에 올린 것이. 가요제 개최를 알리는 포스터에 끌려 몇 자 긁적거린 글이 의외의 호응을 얻었다. 운 좋게도 지난 한 해 동안 길섶난에 실린 글 중 독자들의 서울신문 홈페이지 검색 수를 기준으로 ‘베스트 10’에 뽑히기도 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트로트 가수 등용문인 ‘제13회 배호가요제’가 28일 서울 중구 장충단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개최 장소가 히트곡 ‘안개 낀 장충단공원’의 발상지라는 점이 공교롭다. 가요제를 주최하는 배호사랑회 최종문(70) 회장의 공이 크다. 시인이자 작사가인 그의 헌신으로 가요제가 이어졌고 140명의 신인가수가 배출됐다. 불세출의 가수 배호가 떠난 지 어느덧 38년. 세월은 가도 사랑은 식지 않는다. 전국에 팬클럽이 100여개, 회원 수가 200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절판됐는지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30년 전에 나온 지구레코드사판 ‘배호힛트곡 전집’에서 그의 독보적인 음색이 흘러나온다. 여전히 가슴을 후벼 판다. 노주석 논설위원 joo@seoul.co.kr
  • ‘댄싱슈즈’ AJ, 민효린에 기습키스

    ‘댄싱슈즈’ AJ, 민효린에 기습키스

    신인가수 AJ가 CF에서 민효린에게 기습키스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AJ는 첫 프로젝트 앨범 ‘FIRST EPISODE A NEW HERO’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첫 CF나들이에 나섰다. AJ가 촬영한 광고는 새로 론칭하는 해태음료로 지난 달 30일, 달콤하고 상큼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AJ의 신선하고 상큼한 미소가 제품과 잘 어우러졌다는 후문. 특히 AJ는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민효린과의 키스신에서 귀여운 미소년 이미지를 잘 소화해내 호평을 이끌어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현재 타이틀곡 ‘댄싱슈즈’로 활동 중인 AJ는 이번 주부터 후속곡 ‘눈물을 닦고’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리-티파니, 손담비 ‘토요일 밤에’ 댄스 도전

    유리-티파니, 손담비 ‘토요일 밤에’ 댄스 도전

    소녀시대의 타파니와 유리가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 댄스에 도전한다.MBC ‘쇼! 음악중심’(연출: 박현호, 김준현)의 진행을 맡고 있는 티파니와 유리가 오는 25일 방송에서 출연 가수들의 무대에 적극 참여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티파니와 유리는 최근 ‘토요일 밤에’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손담비의 무대에 올라 화려한 댄스를 선보인다. ‘쇼! 음악중심’의 제작진은 “손담비 무대의 깜짝 이벤트를 위해 유리와 티파니가 따로 시간을 내어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볼거리가 많은 무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유리는 신인가수 ‘점퍼(JUMPER)’의 무대에 지원사격 나선다. 뮤지컬 안무로 새롭게 선보이는 점퍼의 ‘눈이 부셔’ 무대에서 유리는 두 남자에게 대시를 받는 해변의 연인으로 변신한다. 한편 4월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는 슈퍼주니어, 조성모, 손담비, 2PM, 옥주현, SG워너비, K.Will, 솔비, 애프터스쿨, 윤하, YB, 김형중, A’ST1, 유채영, JUMPER, 천지가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AJ, ‘댄싱슈즈’ 신고 해외로 점프

    신예 AJ, ‘댄싱슈즈’ 신고 해외로 점프

    신인가수 AJ가 ‘댄싱슈즈’를 신고 해외진출에 나선다. 데뷔 한지 한 달도 안 된 AJ가 해외 공략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첫 프로젝트 앨범 ‘FIRST EPISODE A NEW HERO’를 발표한 AJ의 가능성을 알아본 일본, 대만, 홍콩, 중국, 태국 등의 유명매체와 잡지사에서 벌써부터 인터뷰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데뷔 전, 가수 연습생들의 일상을 공개한 방송을 통해 AJ의 모습을 본 일본 한 유명매체는 직접 한국까지 와서 AJ를 인터뷰 했고 상반기 안에 일본 프로모션을 요청한 상태다. AJ 소속사 관계자는 “AJ는 앞으로 잡혀있는 해외 언론 인터뷰를 통하여 이름을 알린 후, 상반기 안에 일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진출 프로모션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J는 현재 타이틀곡 ‘댄싱슈즈’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해외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김형준, 프로젝트 싱글앨범 발매

    SS501 김형준, 프로젝트 싱글앨범 발매

    그룹 SS501의 막내 김형준이 프로젝트 싱글앨범 ‘화성남자 금성여자’를 발매했다. 김형준의 이번 앨범은 이루, UN, 장나라, 김현정, 파란등의 히트앨범에 다수 참여한 작곡가 미누키가 프로듀싱 했고 신인가수 미소가 앨범에 함께 참여했다. 이번 ‘화성남자 금성여자’ 앨범은 사랑하는 연인들 사이에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빚어지는 갈등과 습관적인 헤어짐 등으로 지쳐가는 연인들의 모습을 노래했다. 김형준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스페셜 앨범에 수록된 솔로 곡 ‘I Am’을 통해 보여준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강한 남성의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했다. 한편 김형준의 솔로 프로젝트 앨범 ‘화성남자 금성여자’는 온라인으로는 4월 9일 출시, 오프라인은 4월 16일 출시 예정이다. (사진제공=(주)스프링아시아퍼시픽)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현준, 에세이 출간 이어 작사가 데뷔

    신현준, 에세이 출간 이어 작사가 데뷔

    배우 신현준이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두 번째 OST 앨범을 통해 작사가로 데뷔했다. 신현준은 지난해 신앙에세이 ‘고백’을 펴냈지만 대중가요 가사를 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9일 발매될 2차 앨범은 지난달 1차 OST 음반이 발표된 뒤 한 달 만에 다시 나왔다. 하울의 ‘사랑’, 브라운아이즈 윤건의 ‘문을 두드리며’, 먼데이키즈 이진성의 ‘정말 힘들다’, 장혜진의 ‘아프게 이별’ 등이 수록돼 있으며 신현준이 작사한 노래 ‘20071001 슬픈 변명’은 신인가수 클라우드가 불렀다. 이 노래 가사는 신현준이 자신의 배역인 이선우를 염두에 두고 썼다. 신현준은 “비록 극중 이선우가 이초인(소지섭 분)을 괴롭히는 악역이지만 나름대로 욕망과 사랑을 잃은 채 아프게 살아가는 인물이어서 연민의 정이 느껴진다.”며 “그런 선우의 심정을 가사로 나타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의 제목은 ‘브라더후드’(brotherhood)로 주인공 이선우, 이초인 형제의 비극적 운명을 상징한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올인’ ‘타짜’의 OST를 맡았던 최성욱 음악감독이 총괄했고 ‘궁’ ‘환상의 커플’ ‘바람의 화원’의 OST 작업을 한 가수 하울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하울은 “어느 날 신현준이 메모지에 직접 써서 건네준 가사를 보니 드라마 속 선우와 서연(채정안 분)의 애절한 사랑이 가슴에 와 닿는 느낌이었다.”며 “이 노래가 선우의 운명과 사랑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어 드라마의 애틋한 분위기를 더해준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AJ, 오늘 ‘댄싱슈즈’ 신고 화려한 데뷔

    AJ, 오늘 ‘댄싱슈즈’ 신고 화려한 데뷔

    신인가수 AJ가 자체 제작한 ‘댄싱슈즈’를 신고 오늘 화려하게 데뷔무대를 치룬다. AJ는 오늘(2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 되는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와 퍼포먼스 실력을 선보인다. 신인 AJ는 god, 비, 원더걸스를 배출한 전 JYP엔터테인먼트 홍승성 대표가 야심차게 준비한 가수로 음반 관계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AJ의 첫 프로젝트 앨범 ‘FIRST EPISODE A NEW HERO’는 빅뱅, 손담비, 브라운아이드걸스를 배출해 낸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타이틀 곡 ‘댄싱슈즈’는 용감한 형제가 가장 아꼈던 곡으로 AJ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고 선뜻 내줬다는 후문이다. ‘댄싱슈즈’는 강렬한 힙합비트 위에 현란한 신디사이저와 AJ의 독특한 음색이 어우러진 곡으로 한편의 CF를 보는 듯 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빠른 전개와 세련된 편곡은 수려한 멜로디와 사운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 노래 제목이 ‘댄싱슈즈’인 만큼 AJ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어울릴 수 있는 자체 제작한 댄싱슈즈를 신고 나올 예정. AJ의 첫 프로젝트 앨범 ‘FIRST EPISODE A NEW HERO’는 2일 온라인 음악 포털사이트에 공개가 됐으며 오는 9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발매된다. (사진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컬플러스] 청원서 새달 제1회 허브가요제

    동양 최대 허브농장인 충북 청원군 상수허브랜드는 5월9일 신인가수 발굴을 위한 1회 허브가요제를 연다. 30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고 5월3일 예심을 치른다. 참가 희망자는 참가비 3만원과 함께 기존 대중가요 또는 창작·외국곡의 악보, 참가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입상자 13명에게는 70만원에서 10만원까지의 상금과 상패가 전달된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는 가수 인증서도 받는다. 이상수 상수허브 대표는 “지역을 알리고 경제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가요제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의는 (043)277-6633.
  • AJ ‘2009’, 원걸 前멤버 현아 피처링 화제

    AJ ‘2009’, 원걸 前멤버 현아 피처링 화제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신인가수 AJ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에 랩 피처링 작업으로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곡 ‘2009’가 오늘(30일) 선공개된다.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으로 화려하게 데뷔하는 AJ가 데뷔 전 타이틀곡이 아닌 3번 트랙으로 수록된 곡 ‘2009’(feat. 현아)로 이목을 끌고 있다.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2009’의 랩 피처링을 맡았기 때문. 사우스 힙합장르 곡 ‘2009’는 AJ의 섬세한 노래와 성숙해진 현아의 랩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년 만에 AJ의 앨범 참여로 컴백한 현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곡 ‘2009’는 4월 2일 정식 앨범 공개 전 온라인 음악 포털 사이트를 통해 30일 오전 선 공개될 예정이다. AJ 소속사 관계자는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더욱 성숙된 목소리로 AJ 음반에 참여했다. 현아의 랩 피처링으로 오랫동안 현아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될 것으로 현아의 컴백을 미리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라고 음원을 선 공개하는 이유를 밝혔다 AJ의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FIRST EPISODE A NEW HERO’는 오는 4월 2일 온라인 전 음악 포털 사이트에서 전격 발매 된다. (사진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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