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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녀’ 김여희 vs ‘속사포랩’ 이비아, 맞대결…승자는?

    ‘아이폰녀’ 김여희 vs ‘속사포랩’ 이비아, 맞대결…승자는?

    신인가수 김여희와 이비아가 맞대결을 벌여 눈길을 끈다. 지난 25일 김여희와 이비아는 Mnet 글로벌 신인스타 발굴 프로젝트’엠-루키즈:이달의 루키’녹화에 참여해 바닐라루시 엑스크로스 안녕바다 스폰지밴드 등과 함께 ‘6월의 루키’자리를 놓고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6월의 루키’로 선정된만큼 이들의 실력은 모두 뛰어났지만 특히 ‘아이폰녀’김여희와 ‘속사포랩’이비아의 대결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여희는 그동안 UCC를 통해 보여줬던 가창력을 유감없이 보여줬으며, 여자 아웃사이더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랩실력을 자랑하는 이비아는 엉덩이 춤과 함께 무대를 장악했다. 한편 ‘6월의 루키’로 선정된 6팀은 전문가 평가와 네티즌 투표로 선발됐으며 최종 우승자는 한 다 동안 ‘엠카운트다운’과 SBS ‘인기가요’ 출연 등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방송은 30일. 사진 = 드림하이이엔티, 디라인아트미디어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신예 한 ‘일어나 대한민국’, 美서 더 화제

    신예 한 ‘일어나 대한민국’, 美서 더 화제

    한 외국인이 부른 한국축구국가대표팀 응원가가 화제가 된데 이어 이번에는 MIT 재학생들까지 한국팀 응원에 나섰다. 24일 네이트 동영상 코너에는 MIT(메사추세스 공과대학교) 재학생이라 소개한 외국인들이 신인가수 한의 월드컵 응원가 ‘일어나 대한민국’을 부르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영상 속 다섯 명의 외국인들은 “일어나~ 일어나~ 대~한민국 Yes we can”이라고 이뤄진 가사를 어깨동무를 하고 불러 눈길을 끈다. 이들은 노래뿐만 아니라 태극기를 그리고 멀리서나마 한국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준다. 영상을 올린 이는 “평소 좋아하는 곡인데 얼마 전 흑인이 부르는 영상을 보고 감명 받았었다.”며 “다른 영상이 있는지 검색하던 중 MIT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어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외국인들이 부르기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인 것 같다.”, “BGM으로 나오는 노래가 원곡인 듯 한데 외국인들이 어설프지만 먼 땅에서 한국을 응원해주니 기분 좋다.” 등 외국인들의 한국팀 응원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흑인과 외국인들이 부른 곡은 ‘일어나 대한민국’이란 한이 부른 한국 국가대표팀 응원가다. 한은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흑인으로 구성된 버클리 가스펠 콰이어의 리드 보컬을 맡기도 한 싱어송라이터. 한은 “흑인이 부른 동영상을 접하고 정말 기분이 좋았는데 이렇게 또 다른 동영상을 보게 돼 신기하다.”며 “16강에 진출한 만큼 내 노래가 더욱 더 많은 곳에서 불려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의 첫 싱글은 솔로로 부른 ‘일어나 대한민국’을 비롯해 실력파 가수 신효범과 듀엣으로 입을 맞춘 ‘일어나 대한민국’, MR(instrumental) 등 총 3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 = 한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성, ‘고고8강’ 화제…제작자는 신인가수 이온

    박지성, ‘고고8강’ 화제…제작자는 신인가수 이온

    박지성 캐리커쳐를 수준급으로 그려내 온라인을 강타한 17살 월드컵 응원소녀가 새로운 패러디물을 공개해 화제다. 응원소녀가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그린 박지성 선수의 캐리커쳐에 이어 이번엔 8강 기원 월드컵 패러디 합성 포스터 5종과 함께 제작 과정 동영상을 공개해 또 다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영화 ‘고고70’의 배우 조승우를 박지성 선수의 모습으로 합성해 ‘고고8강’으로 패러디, 우리나라 대표팀이 원정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을 이룬 김에 8강까지 가자는 소망을 담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 “제목도 센스가 넘치는듯.”, “포토샵으로 어떻게 저런 작품을 만들 수 있는지 대단하다.”라면서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17세 응원소녀는 영화 ‘광복절 특사’에서 송윤아가 불러 화제를 일으켰던 ‘분홍립스틱’의 연작곡인 ‘분홍립스틱 그 후’를 발표한 신인가수 이온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은 “정말 다재다능하다.”, “가수로도 성공하시길. 앞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 등 관심을 보였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응원소녀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요아리, 데뷔전 10KG 찌워 “외모보다 가창력”

    요아리, 데뷔전 10KG 찌워 “외모보다 가창력”

    신인가수 요아리가 데뷔 직전 살을 10Kg이나 찌워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데뷔곡 ‘저기요’를 발매한 요아리가 마른 몸매에 목숨 거는 요즘 트렌드에 역행해서 오히려 살을 찌우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것은 바로 가창력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요아리는 차별화된 노래를 선보이기 위해선 다이어트는 적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살을 찌웠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중학교를 중퇴하고 돈을 벌어야 했을 만큼 집안 환경이 좋지 않았던 요아리는 남들보다 왜소한 체격에서 오는 가창력의 한계를 실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요아리는 외모보다 가창력이 더 중요하다는 확신이 있어 어렵게 살을 찌웠다.”며 “여가수로서는 쉽게 결정하지 못했을 사안인데 그 용기와 자신감이 대단한 것 같다.”고 전했다. 요아리는 “최근 걸그룹 등의 열풍으로 여자는 무조건 말라야 한다는 인식이 생겨 상당히 서글프고 슬펐다.”며 “호소력 있는 노래를 부르기 위해선 오히려 체력이 좋아야 하므로 부끄럽지 않은 여가수가 되기 위해서 살을 찌우는 게 더 프로다운 것이라 생각했다.”고 소신을 밝혔다. 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간미연 “발라드 아닌 댄스..방시혁에 속아”

    ‘컴백’ 간미연 “발라드 아닌 댄스..방시혁에 속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3년 만에 컴백하며 프로듀서 방시혁에게 속은(?)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간미연은 오는 7월 1일 디지털 싱글앨범 ‘미쳐가’를 발표한다. 3년 만의 앨범발매다. 간미연은 “6개월 전 방시혁이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총 맞은 것처럼’,’죽어도 못 보내’와 같은 발라드 음악을 약속했지만 댄스음악으로 컴백하게 됐다.”고 전했다. 솔로 전향 이후 발라드음악을 주로 해오던 간미연은 댄스음악이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인 방시혁을 믿고 녹음을 시작했다. 한 달간 지속된 이번 타이틀곡 ‘미쳐가’의 녹음작업은 완벽한 결과물을 위해서 10번 이상의 재녹음을 거치며 탄생했다. 소속사 측은 “완벽주의자인 방시혁의 타이트한 녹음진행에 간미연은 남몰래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만 완성된 결과물에 서로 만족해했다.”고 전했다. 한편 스스로 자신의 미투데이에 “데뷔 14년 차 신인가수”라고 밝히며 새로운 마음으로 컴백을 준비하는 간미연은 오는 7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쏘스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시 ‘힙라인’ 티저 주인공, 알고보니 ‘출렁녀’ 곽현화

    섹시 ‘힙라인’ 티저 주인공, 알고보니 ‘출렁녀’ 곽현화

    지난 21일 명품 힙 라인 공개로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가 글래머 개그우먼 곽현화인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그녀의 첫 번째 앨범 ‘싸이코’(PSYCHO)의 두 번째 티저 이미지가 지앤지프로덕션의 공식 블로그에 공개되며 폭발적인 방문수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첫 번째 티저 이미지 힙 라인의 주인공이 곽현화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두 번째 티저 이미지에도 팬들의 관심도가 상승한 것. 이번에 공개한 두 번째 티저 이미지는 그녀의 매혹적인 쇄골과 아찔한 가슴 라인을 강렬하게 담은 이미지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28일 데뷔 곡 ‘싸이코’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며 티저 이미지와 영상은 앞으로 일주일간 지앤지프로덕션 공식 블로그를 통해 볼 수 있다. 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숙희, 1000만원 스탠드마이크 ‘시선집중’

    신예 숙희, 1000만원 스탠드마이크 ‘시선집중’

    신인가수 숙희가 자신의 앨범 제작자인 조영수로부터 받은 고가의 스탠드 마이크를 선보였다. 지난 주말 각 방송사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 숙희는 유난히 화려한 스탠드 마이크와 함께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스탠드마이크는 조영수가 숙희의 지상파 데뷔무대를 위해 1000만원 상당의 거금을 들여 특수 제작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숙희의 전용마이크가 된 스탠드마이크는 마이크를 얹는 부분에는 심플하고 고급스런 화이트 색깔의 큐빅 지르코니아가 촘촘히 박혀 있으며 하단에는 숙희의 영문 이니셜인 ‘S’가 크리스털유리로 장식돼 고굴절 효과로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이니셜인 ‘S’의 앞면과 뒷면에는 3000개의 크리스털유리가 빈틈없이 정교한 수작업을 통해 완성된 것으로 제작기간만 무려 한 달이 소요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애프터스쿨 가희가 주말 이틀 동안 랩피처링을 맡아 숙희를 적극 지원사격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숙희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원 러브’(One Love)의 랩피처링을 맡은 가희는 숙희의 방송무대에서 ‘희자매’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냈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 R&B 월드컵응원가 외국인이 불러 화제

    한, R&B 월드컵응원가 외국인이 불러 화제

    신인가수 한의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 응원가를 한 외국인이 불러 화제다. 최근 네이트 동영상 코너에 올라온 한 영상에는 선한 외모의 한 외국인이 “일어나 대한민국, Yes we can”이라는 가사의 곡을 소울 풍으로 불러 눈길을 끌고 있다. 월드컵 응원가를 한국어로 부른 외국인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상은 20일 오후 공개되자마자 2만 여명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은 “‘일어나~ 대한민국~’ 한국말이 어색하지 않다.”, “응원가도 소울 창법으로 부르니까 색다르다.” 등 수많은 댓글을 달며 응원하고 있다. 화제가 된 이 곡은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버클리 가스펠 성가대의 리드 보컬을 역임한 싱어송라이터 한(본명 장한)의 첫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일어나 대한민국’이다. 한은 “동영상이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R&B의 응원곡이라 외국인도 쉽게 따라 부르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큰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외국인들도 한국을 응원하는 만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좀 더 힘을 내서 나이지리아 전에 승리를 거둬 꼭 16강에 진출했으면 좋겠다.”고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사진 =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가수 요아리 “최종학력 초등학교” 당당한 고백

    신인가수 요아리 “최종학력 초등학교” 당당한 고백

    신인 가수 요아리(23). 초등학교 졸업 학력을 당당하게 밝힌 그녀가 서민들의 한을 담은 노래 ‘저기요’를 발표하며 솔로로 데뷔한다. 오는 23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신곡 ‘저기요’를 발표하는 요아리는 부유층을 바라보는 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직설적으로 노래했다. 특히 평소 가지고 싶은 것을 마음껏 누리는 부자들에 대한 원망과 부러움, 빈부격차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담아냈다. 16일 요아리 소속사 네가네트워크 관계자는 “요아리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 중학교 2학년 때 학업을 포기하고 한 달에 40만원을 급여로 주는 미용실에서 일했다.”며 “20살이 되던 해 가수 오디션을 봤고 2007년, 스프링클러로 가요계에 데뷔했다.”고 밝혔다. 요아리는 “어려서부터 많은 것을 누리며 사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심정이 복잡했다.”며 “그때의 설움과 원망, 그 사람들은 우리 서민들의 슬픔을 알까 하는 마음을 작사가님이 그대로 써주셔서 녹음할 때 너무 많이 울었다.”고 전했다. 한편 뉴웨이브락이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의 ‘저기요’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쓴 김이나 작사가가 가사를 쓰고 히트곡 제조기 윤일상이 곡을 붙였다. 사진 = 네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졸 학력’ 요아리, 브아걸 원년 멤버 ‘눈길’

    ‘초졸 학력’ 요아리, 브아걸 원년 멤버 ‘눈길’

    최종학력이 초등학교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요아리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요아리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16일 “폭발적인 가창력의 신인가수 요아리가 실은 2006년 브아걸 멤버였다.”고 전했다. 당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성숙한 가창력을 자랑하던 요아리는 브아걸 데뷔 직전까지 네 멤버와 한 그룹의 멤버로 구성됐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요아리의 음색이 락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 지고릴라 밴드인 스프링클러에 요아리를 투입시켰다. 요아리는 이후 브아걸의 노래에 가이드보컬을 전곡 담당해왔다. 요아리는 “브아걸의 노래를 가이드로 부를 때마다 많이 울고 속상했었다.”며 “하지만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번 솔로 데뷔까지 가능할 수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프로듀서 윤일상은 요아리의 솔로데뷔에 대해 “상당히 여성스러운 듯 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는 기존 여성 가수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매력포인트다. 데뷔곡인 ‘저기요’는 ‘요아리 장르’라고 불러도 무방할 만큼 독보적인 자기 색깔을 갖췄다.”고 극찬했다. 앞서 요아리는 여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중학교 중퇴라는 학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돈을 벌기 위해 중학교 2학년 때 학업을 접고 미용실 직원, 전화상담원 등을 거치며 어렵게 살아왔던 것. 요아리는 데뷔곡 ‘저기요’를 통해 당시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누리는 부자들에게 ‘당신들은 내 아픔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하며 원망하던 마음을 노래했다. 음원은 오는 22일 공개된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요아리, 브아걸 탈퇴…솔로 데뷔까지 파란만장한 사연

    요아리, 브아걸 탈퇴…솔로 데뷔까지 파란만장한 사연

    신인가수 요아리(23·본명 강미진)가 최종학력이 ‘중학교 중퇴’에 그친 학력을 당당하게 고백한데 이어, 걸그룹 브라운아이즈걸스(이하 브아걸)의 멤버로 데뷔할 뻔했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있다.요아리는 브아걸의 초기 콘셉트인 가창력 중심의 분위기와 맞아 데뷔 직전까지 브아걸의 네 멤버와 함께 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요아리의 음색이 락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해 밴드 스프링클러에 요아리를 투입시켰다.그러나 스프링클러의 음악 활동은 예상보다 일찍 끝나버렸고, 브아걸은 다양한 노래를 히트시키며 탄탄대로를 걷기 시작했다. 게다가 요아리는 브아걸의 가이드보컬로서 전곡 담당하며 안타까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요아리는 “브아걸의 노래를 가이드보컬로서 부를 때마다 속상하기도 하고 많이 울었다. 하지만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번 솔로 데뷔까지 가능할 수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앞서 요아리는 여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중학교 중퇴라는 학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돈을 벌기 위해 중학교 2학년 때 학업을 접고 미용실 직원, 전화상담원 등을 거치며 어렵게 살아왔던 것. 요아리는 데뷔곡 ‘저기요’를 통해 당시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누리는 부자들에게 ‘당신들은 내 아픔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하며 원망하던 마음을 노래했다.솔로 데뷔곡 ‘저기요’는 오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 요아리의 ‘저기요’는 뉴웨이브락이라는 생소한 장르를 도입한 곡으로, 유명 작곡가 윤일상이 작곡을 맡았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작사한 김이나가 가사를 썼다.프로듀서 윤일상은 요아리의 솔로데뷔에 대해 “상당히 여성스러운 듯 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는 기존 여성 가수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매력포인트다. 데뷔곡인 ‘저기요’는 ‘요아리 장르’라고 불러도 무방할 만큼 독보적인 자기 색깔을 갖췄다.”고 극찬했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가수 요아리 “최종학력 초등학교” 사연 담은 데뷔곡

    신인가수 요아리 “최종학력 초등학교” 사연 담은 데뷔곡

    초등학교 졸업 후 학업을 그만 둔 가수 요아리(23). 그녀가 서민들의 한을 담은 노래 ‘저기요’로 데뷔한다. 오는 23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신곡 ‘저기요’를 발표하는 요아리는 부유층을 바라보는 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직설적으로 노래했다. 특히 평소 가지고 싶은 것을 마음껏 누리는 부자들에 대한 원망과 부러움, 빈부격차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담아냈다. 16일 요아리 소속사 네가네트워크 관계자는 “요아리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 중학교 2학년 때 학업을 포기하고 한 달에 40만원을 급여로 주는 미용실에서 일했다.”며 “20살이 되던 해 가수 오디션을 봤고 2007년, 스프링클러로 가요계에 데뷔했다.”고 밝혔다. 요아리는 “어려서부터 많은 것을 누리며 사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심정이 복잡했다.”며 “그때의 설움과 원망, 그 사람들은 우리 서민들의 슬픔을 알까 하는 마음을 작사가님이 그대로 써주셔서 녹음할 때 너무 많이 울었다.”고 전했다. 한편 뉴웨이브락이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의 ‘저기요’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쓴 김이나 작사가가 가사를 쓰고 히트곡 제조기 윤일상이 곡을 붙였다. 사진 = 네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홍렬, 신예 문보라 극찬 “가수로 꼭 성공”

    이홍렬, 신예 문보라 극찬 “가수로 꼭 성공”

    이홍렬이 얼짱 신인가수 문보라를 극찬했다. 이홍렬은 10일 방송되는 TBS교통방송 20주년 특집 ‘이홍렬 쇼’ 최근녹화에서 오는 7월 트로트 음반 발매를 앞둔 문보라의 가능성에 대해 “성공할 것 같다.”고 평했다. 공개 녹화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20주년 특집방송에서 문보라는 이날 가야금 병창 ‘사랑가’와 애창곡 심수봉의 ‘그때 그사람’을 애절하게 뽐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에 이홍렬은 문보라에게 “뭘 믿고 그렇게 예쁘냐, 성공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홍렬은 “이성의 어떤 모습에 끌리는 가?”라고 물었고 문보라는 “외모보다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호감을 갖게 된다.”고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현재 MBC ‘환상의 짝꿍’ 3교시 거꾸로 시스터즈로 활동 중인 문보라는 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에 이어 맥심 7월호 화보 모델로 발탁 되는 등 탁월한 외모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아직 가수로 정식 데뷔하기 전인 문보라는 오는 7월 오픈 예정인 프랜차이즈 ‘기발한 치킨’ 광고 모델과 10월 오픈 예정인 ‘에코그라드특급 호텔’의 전속모델로 활동을 앞두고 있는 등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더하기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홍렬, 신예 문보라 극찬…예뻐서? 노래 잘해서?

    이홍렬, 신예 문보라 극찬…예뻐서? 노래 잘해서?

    이홍렬이 얼짱 신인가수 문보라를 극찬했다. 이홍렬은 10일 방송되는 TBS교통방송 20주년 특집 ‘이홍렬 쇼’ 최근녹화에서 오는 7월 트로트 음반 발매를 앞둔 문보라의 가능성에 대해 “성공할 것 같다.”고 평했다. 공개 녹화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20주년 특집방송에서 문보라는 이날 가야금 병창 ‘사랑가’와 애창곡 심수봉의 ‘그때 그사람’을 애절하게 뽐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에 이홍렬은 문보라에게 “뭘 믿고 그렇게 예쁘냐, 성공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홍렬은 “이성의 어떤 모습에 끌리는 가?”라고 물었고 문보라는 “외모보다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호감을 갖게 된다.”고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현재 MBC ‘환상의 짝꿍’ 3교시 거꾸로 시스터즈로 활동 중인 문보라는 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에 이어 맥심 7월호 화보 모델로 발탁 되는 등 탁월한 외모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아직 가수로 정식 데뷔하기 전인 문보라는 오는 7월 오픈 예정인 프랜차이즈 ‘기발한 치킨’ 광고 모델과 10월 오픈 예정인 ‘에코그라드특급 호텔’의 전속모델로 활동을 앞두고 있는 등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더하기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인피니트 쇼케이스 불참..’학력위조’논란 탓

    타블로, 인피니트 쇼케이스 불참..’학력위조’논란 탓

    ’학력위조’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타블로가 신인가수 인피니트의 쇼케이스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당초 타블로는 9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리는 인피니트 쇼케이스에서 MC를 맡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그는 최근 불거진 학력위조 논란이 후배가수 인피니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해 계획을 수정한 것.앞서 타블로는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과 함께 Mnet의 리얼다큐 프로그램인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에도 출연해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한편 현재 타블로는 네티즌들에 의해 불거진 ‘학력위조설’에 시달리고 있다. 타블로의 스탠포드대 영문학 석·학사 학위가 위조됐다는 것이 ‘학력위조설’의 골자다. 이에 대해 타블로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이력이 검증됐는데 모든 사실을 부정하면 그들의 목적은 진실이 아닌 증오였다는 것이 이제 느껴진다.”며 심경을 밝혔다. 최근 미국 내 관련기관에 의해 타블로의 학력 인증서가 확인됐지만 네티즌들은 여전히 ‘학위조작’ 가능성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론] 전통문화가 돈이 되게 하려면/구문모 한라대 미디어콘텐츠학 교수

    [시론] 전통문화가 돈이 되게 하려면/구문모 한라대 미디어콘텐츠학 교수

    제주도는 돌, 바람, 여자가 많다고 삼다도라 한다. 나에게는 하르방과 바람이 금방 떠오른다. 하지만, 돌하르방의 독특한 모습 외에 나의 기억을 자극하는 어떤 무언가는 없는 듯싶다. 돌하르방 하면, 그저 단순히 웃는 조각상과 까만 모조품. 그게 전부일까 하는 아쉬운 마음이 항상 든다. 얼마 전 국내 유수의 학회 모임에서 한 젊은 사장님과 만났다. 그는 태권도를 소재로 기획한 공연 ‘점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해외 관객들이 왜 재미있어 하는지 소개하였다. 태권도 하면 우리의 국기로만 생각했던 내게 그 성공담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분은 더 나아가 “가장 한국적인 것을 어떻게 하면 세계인이 즐길 수 있게 할 것인가를 고민했고, 지금도 최고의 품질을 위해 다양한 R&D조직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연간 20억원의 돈이 개발비로 나간다.”면서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돌하르방이나 태권도는 한국사람이면 모두가 아끼고 사랑하는 우리 문화다. 그러나 그 둘은 아주 뚜렷하게 대비된다. 돌하르방은 늘 익숙해서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전형적인 전통 문화상품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점프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무예가 코믹이란 장르와 만나 스토리와 뮤지컬로 새로 태어난 혁신상품이다. 비록 우리의 색깔은 옅어졌지만, 대신 외국인도 좋아하게 됐다. 이것이 바로 최근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새로운 문화상품으로 변신’한 콘텐츠 R&D의 모범사례가 아닐까 한다. 미국의 엔터테인먼트산업은 국방 다음으로 제2의 수출품목이다. 세계 어느 곳을 가든지 우리는 미국 영화나 음악, 드라마, 캐릭터 등을 흔히 만날 수 있다. 디즈니 캐릭터들은 태어난 지 오랜 세월이 지나도 많은 이들에게 계속 기쁨을 준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미국인들의 연구개발 활동은 눈여겨 볼 만하다. 할리우드나 유럽의 영화사들은 영화 제작비 중 10%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쓴다고 하며, 새로운 장르를 개발하고 신인가수를 선발·육성하는 데 지출되는 비용이 총제작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조업 R&D 비중보다 높다고 한다.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 대부분의 문화산업 업체들은 혁신에 필요한 최소한의 연구개발비는 고사하고 인건비조차 제대로 주지 못해 허덕이고 있으며, 공짜 티켓에도 관객이 없는 공연이 허다하다.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업체의 한 분은 사내에 R&D 부서가 있지만, 이공계 석박사 인력이 없어 R&D 비용으로도 인정 받지 못한다고 한다. 콘텐츠산업도 제조업처럼 기술 R&D 조직이 돼야 한다는 논리이다. 그렇다면 ‘점프’라는 공연에 무슨 첨단기술이 있어야 한다는 말인가? 참 답답한 현실이다. 요사이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R&D 전략기획단을 꾸리고 산업기술개발과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는 정부 보도가 자주 들린다. 이제는 우리도 모방이 아닌, 모름지기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을 만들어 내는 일에 기대를 걸 만하다. 하지만, 전략기획단의 구성을 보면 서비스나 콘텐츠 혁신을 대변하는 전문가는 보이지 않는다.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향상 없이는 더 이상 제조업의 경쟁력도 유지하기 힘들다는 인식이 자리잡은 지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실행과는 거리가 먼 듯하다. 이는 민간업계도 마찬가지다. 콘텐츠 혁신에 관한 업계의 공통된 이해나 연구도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물러 있다. 21세기 국부의 보고라 일컬었던 문화콘텐츠로부터 내가 얻기를 원하는 것은 시대에 맞는 특별한 이야기와 퍼모먼스, 가슴을 적셔줄 감동과 사람 등등이다. 서가에 남겨진 어느 유럽 나라의 시골 문화상품을 보고, 여행 당시에 연극으로 보여주고 거리 체험으로 느끼게 했던 이들의 모습이 기억으로 되살려지면서 다시 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듯, 우리의 돌하르방도 새로운 아이디어로 세계인이 공감할 만한 추억거리가 담긴 생동력 지닌 창조상품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 ‘슈퍼스타K’, 26일 미국 간다…LA서 예선 열려

    ‘슈퍼스타K’, 26일 미국 간다…LA서 예선 열려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 2’가 해외에 진출한다. 최종 지원자 수만 134만 5천 941명을 기록한 ‘슈퍼스타K 2’는 오는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내 ‘CGV LA’에서 첫 해외 예선을 개최한다. 연출을 맡은 김용범 CP는 “해외서 거주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자신들에게도 슈퍼스타K 오디션 기회를 달라는 요청이 많았고 관련 문의도 쇄도했다.”며 “실제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 중에서도 해외 현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오디션 등을 통해 선발된 경우가 많아 첫 해외 예선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팝 시장의 본 고장인 미국에서 슈퍼스타K 첫 해외 예선을 치르게 돼, 제작진 역시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이번 LA 예선이 향후에도 역량 있는 글로벌 뮤지션을 발굴해 내 키울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LA 오디션은 국내 조건과 마찬가지로 1세부터 99세까지 연령, 국적 제한 없이 한국어로 가요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수의 꿈에 도전할 수 있다. 단지 국내의 경우 ARS와 UCC를 통해 1차 예선을 거친 후 현장에서 2차 오디션을 치렀지만, LA 오디션은 26일 오전 10시 당일 현장 접수 후 바로 오디션을 치를 수 있다. 26일 1차 예선에 합격한 사람들에 한 해 다음 날인 27일 2차 예선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통과자는 오는 7월 서울에서 있을 4차 예선 격인 ‘슈퍼위크’에 참여해 국내 8개 지역 예선을 통과한 응시자들과 생방송 본선 진출 티켓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엠넷미디어는 지난해 침체된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놓고 능력 있는 신인가수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로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를 처음 선보였다. 두 달에 걸쳐 전국 오디션 지원자 71만 3천 503명, 케이블 사상 최고 시청률 8.47%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숙희, 데뷔앨범과 함께 ‘글래머 몸매’ 과시

    숙희, 데뷔앨범과 함께 ‘글래머 몸매’ 과시

    신인가수 숙희가 앨범 발매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숙희는 히트작곡가 조영수 제작, 마르코&이희진의 베드신 뮤직비디오, 환희와 듀엣곡 ‘바보가슴’ 온라인차트 1위 등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어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익스피리언스’(The first expreience)의 타이틀곡 ‘원 러브’(One love)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원 러브’는 숙희의 제작자이자 국내 최고의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이다. 80년대 오리엔탈 멜로디에 일렉트로닉 하우스 리듬과 랩이 가미되어 오묘하고 새로운 느낌을 주는 섀비시크(shabby-chic) 음악이다. 특히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가 랩 피처링 참여는 물론 랩 가사도 직접 쓰며 숙희를 적극 돕고 나섰다. 또 가수 하림이 음악적 유랑으로 습득한 하모니카 연주 실력을 숙희 데뷔곡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 제작자 조영수는 “숙희는 5년이 넘게 지켜본 가수다. 그의 소름 돋는 가창력에 반해 앨범제작까지 하게 됐다. 지금까지 많은 가수들과 작업을 해봤지만 그 어느 때보다 가장 긴장되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앨범 발표와 함께 처음으로 공개된 숙희의 사진 속 모습은 선이 고운 동양적 미인형 얼굴에 글래머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탄탄한 실력과 든든한 지원사격을 등에 업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숙희는 이달 중순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프로그램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숙희의 데뷔앨범 공개와 함께 마르코&이희진 주연한 화제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청소년 관람가 버전과 19금 버전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9금 버전은 철저한 등급분류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숙희, 마르코·이희진 ‘19금 뮤비’ 티저공개

    숙희, 마르코·이희진 ‘19금 뮤비’ 티저공개

    ‘19禁 파격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숙희의 데뷔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마르코, 이희진이 출연한 숙희의 데뷔곡 ‘원 러브’(One love)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은 31일 오전 공개됐다. 이 영상은 주연배우 이희진의 “숙희란 여자 기억해”라고 시작해 “나는 숙희입니다.”로 끝맺음하는 대사가 노래의 주인공인 가수 숙희에 대해 강한 여운을 남긴다. 특히 남녀 주인공인 마르코와 이희진의 베드신 장면이 1~2초간 스치듯 삽입돼 파란이 예상된다. 지금까지 일부 가수들이 베드신을 암시하거나 연상되는 장면을 뮤직비디오를 내놓기는 했지만 파격적인 베드신을 적나라하게 다룬 작품은 드물기 때문이다. 또 이번 티저영상을 통해 연기자로 전업한 베이비복스 전 멤버 이희진의 팜므파탈적 비주얼과 섬세한 연기력 역시 시선을 모은다. 창감독의 감각적 연출이 돋보이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19禁 버전 본편과 청소년 관람가 버전 두 편으로 제작되어 앨범 발매일인 6월 3일 동시에 공개된다. 숙희의 소속사 측은 “19禁 버전 본편은 외모지상주의적 사회풍토에 대한 스토리의 탄탄한 구성과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영상이 담긴 13분 분량의 영화와 같은 한 편의 뮤직드라마”라고 설명했다. 한편 숙희는 데뷔 앨범에 앞서 지난주 공개된 환희와 함께 부른 듀엣곡 ‘바보가슴’을 공개하자마자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리, 이번엔 포미닛 현아와..‘걸그룹 인기남’

    제리, 이번엔 포미닛 현아와..‘걸그룹 인기남’

    신인가수 제리(JERRY)가 미녀가수들과 연이어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최근 데뷔곡 ‘사랑한다’를 발표한 제리는 첫 무대에서 랩메이킹과 피쳐링에 참여한 쥬얼리 하주연과 함께 한데 이어 티아라 효민, 시크릿 징거와 한 무대에 서며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어 제리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포미닛의 현아와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에 제리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걸그룹 인기남’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제리는 “함께 무대를 꾸며주신 선배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선배님들 덕분에 ‘사랑한다’가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제리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출연, 가요계 대선배인 DJ 김창완과 함께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긴장하는 내색 없이 타이틀곡 ‘사랑한다’와 ‘내여자라니까’, ‘This Love’를 열창하며 신인답지 않은 면모를 선보였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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