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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미, 페이스북 통해 ‘한겨례통일문화상’ 수상 소식 전해

    신은미, 페이스북 통해 ‘한겨례통일문화상’ 수상 소식 전해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국내에서 추방 당한 재미동포 신은미(54)씨의 한겨레통일문화상 수상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신은미 씨가 우편으로 전해진 ‘한겨레통일문화상’을 공개하며 관련 사진 3장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9일 신은미 씨의 페이스북에는 “오늘 모국으로부터 ‘한겨례통일문화상’ 상패가 우편으로 보내져 왔습니다. 비록 시상식엔 참석할 수 없었지만 이 영광을 페친님들 그리고 독자들과 함께 나눕니다”라는 글과 함께 우편으로 보내진 상패의 모습 사진들을 공개했다. 신씨의 수상은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측의 제17회 한겨레통일문화상으로 상패에는 “귀하는 북한 동포들의 일상과 소박한 정서를 언론기고, 출판, 강연 등을 통해 널리 알렸습니다. 이로써 남과 북이 불신을 씻고 민족 동질성을 회복할 가능성을 넓혔습니다. 남과 북의 화해와 협력을 위한 귀하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이 상을 드립니다.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 귀하가 뿌려놓은 평화의 씨앗이 한반도 통일의 열매로 맺어지기를 기원합니다”고 적혀 있다. 한겨례통일문화재단 측은 지난 7월 29일 오전 11시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비공개로 열린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신은미 씨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5.24 조치의 문화적 피해자이기 때문”이라며 “정부의 5.24 조치로 인해 경제적인 피해를 입은 남북경협위원회와 문화적 피해를 입은 신은미 씨를 공동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신은미 씨에게 한겨레통일문화상을 수여한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 한겨레신문이 1995년 재단설립 캠페인을 시작해 1996년 창립한 재단법인으로 학술, 문화, 교육, 국제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족 화해와 통일을 이루고 한반도와 아시아의 평화정착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삼는 단체로 알려졌다. 사진= 신은미 페이스북 서울신문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입국 일상 공개 “모란봉 평양성벽길을 따라..” 충격 근황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입국 일상 공개 “모란봉 평양성벽길을 따라..” 충격 근황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입국 일상 공개 “모란봉 평양성벽길을 따라..” 충격 근황 ‘종북 논란 신은미’ 종북 논란 신은미 씨가 북한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북한을 미화한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올해 1월 국내에서 추방당한 재미동포 신은미 씨(54)가 최근 또다시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보인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는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 공항에는 수양딸 설경이가 마중 나와 있었다”고 북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심 카드를 샀더니 인터넷, 국제전화 모두 가능하다. 너무 바삐 다니느라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동행한 재미동포 교수님이 카톨릭 신자라서 오늘은 교회 대신 평양에 있는 장충성당에 갔습니다. 미사를 마친 후 점심식사는 옥류관에서 쟁반국수로”라며 평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29일에도 “모란봉 평양성벽길을 따라 을밀대에 올랐습니다. 통일의 염원을 담아 재일동포 학생들이 준 한반도기를 산책 나온 북녘동포 할머님들과 함께 펼쳐 들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지금 설경이네 집에 왔습니다. 수양손자 주의성이 벌써 1년 9개월이 되었습니다.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출발하려고 합니다”라고 행보를 상세하게 전했다. 한편 신은미 씨는 북한 입국 전 이달 16∼23일 일본의 도쿄와 교토, 요코하마 등을 돌며 강연하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계열의 조선학교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신은미 페이스북(종북 논란 신은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지금 북한에 있다. 수양딸이 마중” 경악

    종북 논란 신은미 “지금 북한에 있다. 수양딸이 마중” 경악

    종북 논란 신은미 종북 논란 신은미 “지금 북한에 있다. 수양딸이 마중” 경악 북한을 미화한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올해 1월 국내에서 추방당한 재미동포 신은미(54)씨가 최근 또다시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씨는 이달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는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면서 “공항에는 수양딸 설경이가 마중나와 있었다”고 글을 올렸다. 신씨는 “심 카드를 샀더니 인터넷, 국제전화 모두 가능하다. 너무 바삐 다니느라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면서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적고 평양에서의 근황을 글과 사진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전하고 있다. 신씨는 평양의 장충성당에서 미사를 보고 음식점인 옥류관과 관광지인 을밀대, 수양딸 집 방문기를 전했다. 고려호텔에서 찍은 대동강맥주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신씨는 북한 입국 전 이달 16∼23일 일본의 도쿄와 교토, 요코하마 등을 돌며 강연하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계열의 조선학교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또 訪北…페북에 평양 방문기 올려

    ‘종북 논란’ 신은미 또 訪北…페북에 평양 방문기 올려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올해 1월 국내에서 추방당한 재미동포 신은미(54)씨가 최근 또다시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는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저는 일본 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면서 “공항에는 수양딸 설경이가 마중 나와 있었다”고 글을 올렸다. 신씨는 “심카드를 샀더니 인터넷, 국제전화 모두 가능하다. 너무 바삐 다니느라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며 평양에서의 근황을 글과 사진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다. 그는 평양의 장충성당에서 미사를 보고 음식점인 옥류관과 관광지인 을밀대, 수양딸 집 방문기를 전했다. 고려호텔에서 찍은 대동강맥주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신씨는 북한 입국 전인 지난 16∼23일 일본의 도쿄와 교토, 요코하마 등을 돌며 강연하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계열의 조선학교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에서의 일상 공개 ‘반전’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에서의 일상 공개 ‘반전’

    북한을 미화한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올해 1월 국내에서 추방당한 재미동포 신은미 씨(54)가 최근 또다시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보인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는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 공항에는 수양딸 설경이가 마중 나와 있었다”고 북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심 카드를 샀더니 인터넷, 국제전화 모두 가능하다. 너무 바삐 다니느라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동행한 재미동포 교수님이 카톨릭 신자라서 오늘은 교회 대신 평양에 있는 장충성당에 갔습니다. 미사를 마친 후 점심식사는 옥류관에서 쟁반국수로”라며 평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평양 일상 공개

    종북 논란 신은미, 평양 일상 공개

    북한을 미화한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올해 1월 국내에서 추방당한 재미동포 신은미 씨(54)가 최근 또다시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보인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는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 공항에는 수양딸 설경이가 마중 나와 있었다”고 북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심 카드를 샀더니 인터넷, 국제전화 모두 가능하다. 너무 바삐 다니느라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동행한 재미동포 교수님이 카톨릭 신자라서 오늘은 교회 대신 평양에 있는 장충성당에 갔습니다. 미사를 마친 후 점심식사는 옥류관에서 쟁반국수로”라며 평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평양에서의 일상 공개 ‘반전’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평양에서의 일상 공개 ‘반전’

    북한을 미화한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올해 1월 국내에서 추방당한 재미동포 신은미 씨(54)가 최근 또다시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보인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는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 공항에는 수양딸 설경이가 마중 나와 있었다”고 북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심 카드를 샀더니 인터넷, 국제전화 모두 가능하다. 너무 바삐 다니느라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동행한 재미동포 교수님이 카톨릭 신자라서 오늘은 교회 대신 평양에 있는 장충성당에 갔습니다. 미사를 마친 후 점심식사는 옥류관에서 쟁반국수로”라며 평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일상 공개 “평양성벽길을 따라..” 충격 근황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일상 공개 “평양성벽길을 따라..” 충격 근황

    북한을 미화한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올해 1월 국내에서 추방당한 재미동포 신은미 씨(54)가 북한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는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 공항에는 수양딸 설경이가 마중 나와 있었다”고 북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동행한 재미동포 교수님이 카톨릭 신자라서 오늘은 교회 대신 평양에 있는 장충성당에 갔습니다. 미사를 마친 후 점심식사는 옥류관에서 쟁반국수로”라며 평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29일에도 “모란봉 평양성벽길을 따라 을밀대에 올랐습니다. 통일의 염원을 담아 재일동포 학생들이 준 한반도기를 산책 나온 북녘동포 할머님들과 함께 펼쳐 들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반전 북한 생활

    종북 논란 신은미, 반전 북한 생활

    ‘종북 논란 신은미’ 작가 신은미가 최근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미는 지난 6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 며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종북 논란 신은미, 종북 논란 신은미, 종북 논란 신은미, 종북 논란 신은미, 종북 논란 신은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평양 일상 페이스북 통해 공개

    종북 논란 신은미, 평양 일상 페이스북 통해 공개

    북한을 미화한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올해 1월 국내에서 추방당한 재미동포 신은미 씨(54)가 최근 또다시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보인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는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 공항에는 수양딸 설경이가 마중 나와 있었다”고 북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심 카드를 샀더니 인터넷, 국제전화 모두 가능하다. 너무 바삐 다니느라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동행한 재미동포 교수님이 카톨릭 신자라서 오늘은 교회 대신 평양에 있는 장충성당에 갔습니다. 미사를 마친 후 점심식사는 옥류관에서 쟁반국수로”라며 평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평양에서 뭐하나 보니..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평양에서 뭐하나 보니..

    북한을 미화한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올해 1월 국내에서 추방당한 재미동포 신은미 씨(54)가 최근 또다시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보인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는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 공항에는 수양딸 설경이가 마중 나와 있었다”고 북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심 카드를 샀더니 인터넷, 국제전화 모두 가능하다. 너무 바삐 다니느라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동행한 재미동포 교수님이 카톨릭 신자라서 오늘은 교회 대신 평양에 있는 장충성당에 갔습니다. 미사를 마친 후 점심식사는 옥류관에서 쟁반국수로”라며 평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현재 북한 생활은?

    종북 논란 신은미, 현재 북한 생활은?

    ‘종북 논란 신은미’ 작가 신은미가 최근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신은미는 지난 6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 며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종북 논란 신은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일상 공개..깜짝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일상 공개..깜짝

    종북 논란 신은미 씨가 북한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북한을 미화한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올해 1월 국내에서 추방당한 재미동포 신은미 씨(54)가 최근 또다시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보인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기는 평양’이라는 제목으로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 공항에는 수양딸 설경이가 마중 나와 있었다”고 북한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심 카드를 샀더니 인터넷, 국제전화 모두 가능하다. 너무 바삐 다니느라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종북 논란 신은미 씨는 “동행한 재미동포 교수님이 카톨릭 신자라서 오늘은 교회 대신 평양에 있는 장충성당에 갔습니다. 미사를 마친 후 점심식사는 옥류관에서 쟁반국수로”라며 평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무찌르자 공산당 내 신조였지만..” 북한 생활 봤더니..반전

    종북 논란 신은미, “무찌르자 공산당 내 신조였지만..” 북한 생활 봤더니..반전

    ‘종북 논란 신은미’ 작가 신은미가 최근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강연회 발언이 화제다. 신은미는 지난해 11월 열린 강연회에서 북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당시 신은미는 “(과거) ‘무찌르자 공산당’ 이게 내 신조였다” 며 “하지만 남편과 함께 북한에 다녀오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다”고 입을 열었다. 신은미는 이어 “(북한은)내가 사랑하고 보듬어 안아야 하는 내 이웃이었구나. 내 형제가 있었구나”고 주장했다. 신은미는 또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죠. 맞아요. 정말 통일은 대박이에요” 라며 “남과 북이 경제적으로 교류하면 정말 남과 북이 서로에게 이익을 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은미는 최근 또다시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미는 지난 6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일본강연을 마치고 지금 북한에 와 있다” 며 “틈나는 대로 북녘 동포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종북 논란 신은미, 종북 논란 신은미, 종북 논란 신은미, 종북 논란 신은미, 종북 논란 신은미 사진 = 서울신문DB (종북 논란 신은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종북 논란 신은미, “무찌르자 공산당 내 신조였지만..” 반전

    종북 논란 신은미, “무찌르자 공산당 내 신조였지만..” 반전

    ‘종북 논란 신은미’ 작가 신은미가 최근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강연회 발언이 화제다. 신은미는 지난해 11월 열린 강연회에서 북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당시 신은미는 “(과거) ‘무찌르자 공산당’ 이게 내 신조였다” 며 “하지만 남편과 함께 북한에 다녀오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다”고 입을 열었다. 신은미는 이어 “(북한은)내가 사랑하고 보듬어 안아야 하는 내 이웃이었구나. 내 형제가 있었구나”고 주장했다. 신은미는 또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죠. 맞아요. 정말 통일은 대박이에요” 라며 “남과 북이 경제적으로 교류하면 정말 남과 북이 서로에게 이익을 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은미는 최근 또다시 북한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토플단기, 기본서 라인업 완성 기념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

    토플단기, 기본서 라인업 완성 기념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

    에스티앤컴퍼니의 토플 시험 전문 ‘토플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영단기 토플(TOEFL) 기본서’ 완간을 기념해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순차적으로 출간된 영단기 토플 기본서는 보카(VOCA),리딩(Reading),리스닝(Listening),라이팅(Writing),스피킹(Speaking) 등 총 5종으로, 10년 이상의 토플 현장 강의 경력을 지닌 스타강사 신은미, 신화식 강사가 대표 저자로서 직접 집필했다. 두 강사는 기존 토플 교재 시장에 대한 회의감과 수강생에게 더욱 효율적인 단기 고득점 전략을 제공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수 년간 쌓은 과목별 노하우와 가장 최신의 토플 시험 경향을 교재에 담아냈다. 토플단기는 이번 토플 기본서 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오는 12일(금)까지 매일 밤 9시 과목별 최신강좌를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총 10일 간 보카,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과목 순으로 매일 한 과목씩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이벤트는 토플단기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최신 강의 제공(2015.05.11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토플 교재로 진행되는 강의 수 기준) 1위 토플단기는 가장 최근의 경향이 반영된 교재와 이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저자 직강 강의를 통해 토플 교육의 새로운 1위로 거듭나고 있다. 토플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최대 9년, 평균 7년된 교재가 최신 경향 교재로 포장되고 있는 현 토플교재 시장을 변화시키고자 이번 영단기 토플 기본서 5종을 출간하게 됐다”며 “영단기 토플 기본서를 통해 최신 토플 시험 경향과 시험 노하우를 터득해 토플 점수 향상을 빠르게 이뤄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플단기의 토플교재 라인업 완성 기념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토플단기 홈페이지(www.toefldan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뉴스 플러스] ‘신은미 토크 콘서트 폭발물 투척’ 10대 집행유예

    지난해 12월 신은미·황선씨의 전북 익산 토크 콘서트에서 폭발물을 던진 1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2형사부(부장 이근영)는 14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오모(18·고교 졸업)군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오군에게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 일부가 피고인을 용서했고 피고인이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으며 앞으로 지도교육을 통해 이념적 편향성이 개선될 가능성이 보이는 점을 감안했다”고 판시했다. 판결 직후 오군은 “앞으로 만회하는 삶을 살겠다”면서 항소를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 [부고]

    ●서봉원(서울신문 편집부 기자)씨 조모상 17일 제천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43)646-4422 ●김우진(전 안동대 교수)씨 별세 영노(사업)영범(워커힐호텔 사원)씨 부친상 나광훈(프루덴셜생명 사원)유철민(서울시청 공무원)김정호(서울신문 공항지국장)씨 장인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02)2227-7569 ●이현수(전 서울신문 출판사업국 제작팀 사원)씨 모친상 17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001-1093 ●박현구(지멘스 헬스케어 대표)씨 모친상 1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31)787-1508 ●최창민(SK하이닉스 수석)원민(Towa코리아 과장)수진(한국관광대 비서학과 교수)씨 부친상 김도균(도봉경찰서 경사)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62 ●이남구(예비역 육군 소장)씨 별세 량(미국 뉴욕병원 의사)준(미국 거주·회계사)연신(센트로 대표이사)씨 부친상 우성일(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교수)김명수(센터원연세내과 원장)씨 장인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84 ●박진원(홍익대 게임학부 교수)진홍(전 대한항공 지점장)씨 부친상 17일 고려대안암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70-7816-0245 ●김기국(동양엔지니어링 대표)씨 장모상 17일 전남 진도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61)543-9571 ●신은미(OBS 광고팀장)씨 부친상 17일 군산 은파장례문화원, 발인 19일 오전 (063)472-4102 ●이의순(세방그룹 명예회장)씨 부인상 상웅(세방그룹 회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2258-5940 ●안준선(전 한남초 교장)씨 별세 태원(서울정형외과 원장)정숙(수도여고 교장)혜숙(미국 거주)씨 부친상 국일현(호진산업기연 부설연구소 소장)윤영진(계명대 행정학과 교수)박범열(미국 거주)씨 장인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9 ●백선기(경북 칠곡군수)씨 장인상 17일 칠곡군 농협연합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54)976-9988 ●최남현(전 코리아헤럴드 주필)씨 모친상 17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6시 (02)2019-4006
  • 극단으로 치닫는 이념 맹신… 외교사절 대상 흉기테러까지

    최근 우리 사회에 이념 맹신에 빠져 극단적인 행동까지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이른바 ‘확신범’들이 늘고 있다.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공격한 김기종(55)씨 사건은 이념·지역·세대 간 갈등이 극단·폭력적 양상으로 표출될 경우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새삼 확인시켰다. 김씨는 이날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을 부르짖으며 리퍼트 대사를 공격했다. 김씨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키 리졸브·독수리 훈련의 문제점은 심각하다. 남북 서로가 신년사에서 밝혔던 대화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훈련이 끝나는 4월 말까지 대화가 이뤄질 수 없는 분위기”라며 한·미 당국을 비난했다. 김씨의 성향을 하나의 이념적 잣대로 설명하기는 곤란하다. 지인인 박남근 독도향후회 수석부회장에 따르면 김씨는 종종 스스로를 ‘독립운동가’로 표현했다. 여권과 보수 성향의 시민사회단체는 그를 ‘진보 성향’, ‘종북 인사’로 단정했다. 진보진영에서는 폭행과 분신은 물론, 테러까지 저지르는 등 극한 행동을 일삼는 그에 대해 “1인 민족주의자”라고 선을 그었다. 외신들도 ‘극단적인 민족주의자’라고 표현했다. 극단적 행동은 극우·보수진영에서 보다 빈번하게 나타난다. 지난해 12월 극우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던 고등학생 오모(19)군이 전북 익산에서 열린 ‘신은미·황선 토크 콘서트’에서 인화물질이 든 양은냄비를 꺼내 번개탄과 함께 불을 붙여 터뜨린 것이 대표적이다. 앞서 11월에는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가 서울시 청소년수련관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며 재건 총회를 강행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제주 4·3항쟁 당시 무자비한 살상을 주도했던 서북청년단을 재건하겠다며 나선 이들은 서울광장에 설치됐던 세월호 희생자 추모 리본을 훼손하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좌우를 불문한 극단주의 세력의 발로는 우리 사회에 불필요한 갈등을 부추긴다고 지적했다. 전명수 고려대 세종캠퍼스 사회학과 교수는 “김씨처럼 극단주의에 빠진 사람이 일으키는 돌발 행동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이 생겨나 불필요한 이념 갈등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정한울 동아시아연구원 사무국장은 “국민이 이념적 양극화를 떠나 보다 현실적·균형적 접점을 찾으려고 하자 고립된 좌우 극단 세력들이 비뚤어진 돌출행동으로 자기 목소리를 드러내려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뉴스 플러스] ‘종북 논란’ 황선 구속적부 청구 기각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구속된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41)씨가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1부(수석부장 임성근)는 2일 황씨에 대한 구속적부심을 열고 “신청이 이유 없다”며 기각 결정했다. 황씨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이 합당한지 다시 판단해 달라는 심사를 요청했다. 황씨 측은 청구서에서 “도망과 증거인멸의 우려, 재범 위험성이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구속적부심이 기각됨에 따라 이달 말 구속시한 만료에 앞서 황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할 방침이다. 앞서 황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조계사 경내에서 열린 ‘신은미&황선 전국 순회 토크 문화 콘서트’에서 북한 체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발언을 해 국보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13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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