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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수 서울시의원, ‘환경미화원 복지증진 공로’ 서울시청노조 감사패 받아

    김태수 서울시의원, ‘환경미화원 복지증진 공로’ 서울시청노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김태수 환경수자원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환경미화원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청노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시청노동조합(위원장 안재홍)는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 ‘2019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서울 변화의 힘, 공무관!’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 김태수 환경수자원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한정애 국회의원, 박준희 관악구청장, 조합원, 가수 인순이(해밀학교 이사장) 등 내외빈 16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노조원들의 단결을 알리는 현수막들이 곳곳에 설치돼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 다문화학교인 ‘해밀학교’에 후원금 전달과 곽상의 노조원이 모친 조의금 500만원을 노조에 기탁하면서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김태수 위원장은 환경미화원 조례 개정과 예산지원을 통해 복지증진과 처우개선을 위한 공로로 안재홍 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안재홍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행사에서 해말학교 후원금 전달에 의미를 부여하며 어렵게 생활하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신원철 의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1)은 축사에서 조합의 끈끈한 동지애와 조직의 결속에 놀랐다며 환경미화원의 처우개선에 많은 관심을 두겠다고 전했다. 한편, 1962년 11월 창설된 서울시청노조는 25개 자치구청 환경미화원으로 조직된 단체로 현재 2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100회 전국체전·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합화’

    제100회 전국체전·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합화’

    29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환영·합화 행사에서 양승동 KBS 사장(왼쪽부터), 박원순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이 성화대 점화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 서울시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7차 임시회 개최

    서울시의회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오는 27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9년 제7차 임시회’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17개 전국 광역의회 의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운영에 관한 의회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개선을 위해 공동 활동을 펼치며 자치분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지난 정기회에서 제16대 후반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1년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통과 등 주요 사안 해결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임시회는 신 의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임시회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서울에서 모여 지방 현안 해결 및 자치분권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신 회장은 “지금은 대한민국 자치분권 발전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선택을 내려야 할 시기이며, 그만큼 협의회의 역할이 강조되는 시기”라고 언급하면서 “국회 제출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이번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협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각 지방의회는 주민들에게 법 개정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데 전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대 설립 50주년, 개교 40주년…홈커밍데이 행사 및 비전선포식 27일 개최

    인천대 설립 50주년, 개교 40주년…홈커밍데이 행사 및 비전선포식 27일 개최

    국립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와 총동문회(회장 이재영)는 설립 50주년, 개교 4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송도캠퍼스에서 홈커밍데이 행사와 비전선포식, KBS열린음악회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홈커밍데이 행사는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2000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발전기금 전달식과 인천대를 빛낸 자랑스런 인천인상 및 공로상 시상식으로 이어진다. 17만 동문으로 구성된 총동문회는 발전기금 3억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인천대를 빛낸 자랑스런 인천인상에는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행정 84)과 동광인터내셔날 이재수 회장(무역 81), 전 75보병사단장 정희옥(영문83) 장군이 받는다. 공로상은 대학발전과 시립화, 국립화 과정에 기여한 이갑영 중국학술원장 교수(경영 80), 명가타워 대표 김현기(정책원), 이병호 변호사(법학81), 이장헌 박사(전기 70), 이규연 ㈜엠씨코리아 회장(경영원) 등 11명이 받는다. 특히 민주화운동 및 시립화, 국립화 과정에서 구속수감 또는 제적되는 등의 사유로 학업을 마치지 못한 초대 총학생회장 홍성복(기계 79), ㈜푸른환경 대표이사 박현수(불문 80), ㈜대지건영 대표이사 박수정(불문 84), 전 인천 남동구청장 배진교(토목 86), ㈜삼산유통 대표이사 박영태(행정 86), 정의당 인천시당 위원장 김응호(기계 91) 등 28명이 명예졸업장을 받는다. 이날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대학교가 인천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대학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총장과 교수, 학생들이 이뤄낸 성과이자 인천시민들의 열렬한 성원 덕분”이라고 평가하고 세계적인 대학으로의 발전을 기원할 예정이다.2부 행사에서는 뮤지컬, 최현우 마술, 인천예고생들의 현대무용과 발레, 공연예술학과의 공연이 펼쳐지고 비전선포식이 개최된다. 3부 행사에서는 100년을 향한 교내행진을 벌인 뒤 본관 앞 화단광장에서 스탠딩 리셉션 파티가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최용규 이사장은 50년 발자취에 대한 회고와 향후 100년을 향한 다짐과 결의를 위한 축배제의를 한다. 오후 7시 30분부터는 대운동장에서 KBS 주관으로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가 막을 올린다. 열린음악회에는 가수 백지영, 코요태, 왁스, 리듬파워, 로멘틱 펀치, 걸그룹 CLC, 해나, 박서진, 컨템포디보, Sop. 신델라, 박상돈, 스칼라 오페라 합창단 등이 출연한다. 공연이 끝난 뒤 50년의 역사를 기리고 미래 50년을 향한 화려한 불꽃놀이 쇼가 송도의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회장 김용석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봉1)는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린 ‘2019 더불어 정책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정책과 지방의회 활동 강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2019 더불어 정책페스티벌’은 당원의 손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주요정책을 결정할 수 있도록 253개 지역위원회, 당원 전체가 참여하여 우수정책을 제안하고, 선정하고자 하는 정당 최초의 전국 행사이다. 이날 토론회는 참좋은 지방정부위원회와 광역의회의원협의회가 주관한 것으로 더불어 2019 정책페스티벌 준비위원장인 박광온 최고위원과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인 김두관 국회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신원철 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더불어민주당 전국 17개 시도의회 대표의원, 서울시의원, 당원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 시작 전 참석자들은 강동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의 사회로 지난 3월 국회에 제출되어 6개월째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대한 연내 국회 처리를 촉구하는 구호 제창과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김용석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촛불시민혁명이 성공의 배경에는 지방자치가 있었다.” 며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적인 전진의 기회가 만들어 졌다.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이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 이어 박광온 준비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평화와 자치분권은 정책 페스티벌의 중요한 화두”라며 “당원이 정책을 제안하고 국민과 함께 논의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대단한 도전은 앞으로 21대 국회에서 더 많이 현실화 될 것이다”며 자치분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두관 상임위원장도 “2019 더불어 정책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의 정당 역사에 한 획을 긋는 행사”라며 “전 당원이 참여하고 국민이 함께 하는 이 번 정책페스티벌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이 실현되도록 총력을 모아가자” 라는 말로 축사를 갈음했다. 신원철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은 “지금은 로컬시대다.”라는 말로 운을 땐 후 “자치와 분권은 시대정신이고 국민의 명령이다”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여 전국시도의회 광역의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바라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연내 통과를 주문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태영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좌장으로, 박노수 경희대학교 객원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박노수 교수는 지방의회 활동 강화 방안 9가지를 제시하면서 “전 세계가 지구촌화 되어가는 상황에서 지방분권과 지방의 세계화나 국제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며,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치와 분권 활성화에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쟁점현황’, 배수문 경기도의원이 ‘정책지원전문인력 현실화 및 인사권독립’,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이 ‘시민사회가 바라보는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제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정태 전국시도의회 지방분권TF단장이 ‘지방의회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2019. 9. 23.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동길 서울시의원 “공무직 조례 제정 감사패 수상”

    강동길 서울시의원 “공무직 조례 제정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강동길 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3)은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이하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무직지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서울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제정을 위해 앞장섬과 동시에 전국 공무직 노동자의 가치가 존중받는 계기가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 날 감사패 수여대상에는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 행정자치위원회 문영민 위원장, 봉양순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 이하 민생위 위원 등 15명이 선정되어 공공운수노조 지부장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특별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는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울특별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서공노)이 공무직의 과도한 특혜라는 의견으로 조례제정안 철회를 요구하는 등 민생위와 갈등이 있었고, 서울시청 앞 천막농성을 이어가며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었다. 강동길 의원은 “합의할 수 없을 것 같던 첨예한 갈등과 반목을 소통과 협의로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며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함께 지혜를 모아준 동료 의원들과 서공노, 전공노, 서울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서울시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공무직 조례가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乙의 삶을 응원하는 민생정치를 위해 더욱 열심히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서울특별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는 12명의 민생실천위원회 위원과 33명의 찬성의원이 함께 발의해 소관 상임위원회인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난 6일,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호평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으로서 전국 최초 공무직 조례 제정

    김호평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으로서 전국 최초 공무직 조례 제정

    서울시의회 김호평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3)은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이하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무직지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서울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제정을 위해 앞장섬과 동시에 전국 공무직 노동자의 가치가 존중받는 계기가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 날 감사패 수여대상에는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 행정자치위원회 문영민 위원장, 봉양순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 이하 민생위 위원 등 15명이 선정되어 공공운수노조 지부장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특별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는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울특별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서공노)이 공무직의 과도한 특혜라는 의견으로 조례제정안 철회를 요구하는 등 민생위와 갈등이 있었고, 서울시청 앞 천막농성을 이어가며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었다. 김호평 의원은 “평등의 원칙은 똑같은 것을 똑같게, 다른 것을 다르게 하는 것”이라며, “견해의 차이로 인한 갈등을 소통과 협의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의회의 조례제정으로 인해 전국 공무직 처우개선과 관련한 조례가 제정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생정치를 위해 더욱 열심히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서울특별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는 12명의 민생실천위원회 위원과 33명의 찬성의원이 함께 발의해 소관 상임위원회인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 심사를 마쳐 지난 6일,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처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민생실천위원회, 전국 최초 ‘공무직 조례’ 제정…천막농성 텐트 자진 철거

    서울시 민생실천위원회, 전국 최초 ‘공무직 조례’ 제정…천막농성 텐트 자진 철거

    ‘서울특별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이하 ‘공무직 조례’) 제정으로 길고 길었던 공무직 천막농성 텐트가 자진 철거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봉양순, 노원3)는 지난 6일 서울시의회에서 조례가 제정된 직후 서울시의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의원간담회장에서 ‘공무직 조례 제정 전달식’을 갖고 공무직 천막농성장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공무직 조례 제정 전달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김용석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위 봉양순 위원장이 공공운수노조 원우석 지부장에게 조례를 전달하는 것으로 행사가 치러졌다. ‘공무직 조례 제정 전달식’에 참석한 박원순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공무직 조례제정으로 인간적인 삶과 노동존중 특별시로 가는 중대한 전환점이 마련됐다”며 공무직 조례 제정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철 의장은 공무직 조례 제정을 지방자치 차원의 성과라고 평가하며 “노동존중 사회로 가는데 있어서 민생위의 노력이 16개 광역시도에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민생위와 공무직 조례 제정 TF의 노고를 치하했다. 봉양순 위원장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는 도종환 시인의 시를 인용해 “수많은 어려움을 이기고 제정된 공무직 조례는 불합리한 차별에 고통 받는 사회적 약자들이 기댈 수 있는 또 하나의 든든한 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달식을 마무리하고 공무직천막농성장으로 이동한 민생실천위원회 의원들은 한 여름 삼복더위 아래서 천막농성을 이어온 공무직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서울시청 앞에 설치된 공무직의 천막농성장 텐트는 민생위 의원들과 공무직 노조 대표들의 손으로 철거돼 99일간 이어온 천막농성의 종지부를 찍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조례’ 제정

    서울시의회,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조례’ 제정

    서울시의회 홍성룡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과 ‘서울특별시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이 6일 서울시의회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각각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조례안은 ▲일본 전범기업의 정의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대상기관과 금액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대한 시장과 교육감의 책무와 이에 따른 기본계획수립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지양에 대한 문화조성 노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 통과 후, 홍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제 강점기 시대에 강제징용으로 피해를 입은 많은 분들과 위안부 할머니들께 조그마한 선물을 드리는 거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조례 제정을 적극 지지해 준 박원순 시장과 조희연 교육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러 의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 의원은 “국민 세금으로 이뤄지는 공공구매에서 일본 전범기업 제품 사용을 제한함으로써 최소한 우리민족 자존심을 지키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립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면서 “최근 국민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일회성이 아니라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 군사적으로 일본을 이길 때까지 장기적으로 계속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홍 의원은 “평생 동안 일본 전범기업 제품, 일본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불편함이 없는 자연스러운 소비문화가 조성되어야 진정한 ‘극일(克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홍 의원은 지난 8월 14일 일본 대사관 평화비소녀상 앞에서 같은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원들과 함께 조례 제정 취지와 당위성 등에 대해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한 바 있다. 전국 최초로 발의된 조례가 이날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전국 광역의회에서도 조례 제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 일·생활 균형(워라밸)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 일·생활 균형(워라밸)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평2)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일·생활 균형(워라밸)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병도 의원은 “퇴근 후 여가시간과 자아실현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여 삶의 질을 높이려는 욕구가 커지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이 누구나 누려야 할 공통가치로 자리잡고 있으며, 저출생이라는 국가적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대안으로도 워라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서울시 일·생활 균형 지원 정책 현황을 살펴보고,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제도 및 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전문가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의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은애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의 서울시 일·생활 균형 지원 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전기택 연구위원(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지윤 센터장(서북권직장맘지원센터), 이원주 대표(주식회사 뷰티클로), 이준형 의원(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복재 과장(서울시 가족담당관), 김혁 과장(서울시 노동정책담당관)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서울시 일·생활 균형 실태와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방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일·생활 균형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효과를 담보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일·생활 균형 정책의 종합적·체계적 수행을 위한 ‘(가칭)서울시 일·생활 균형위원회’와 같은 정책 컨트롤타워의 필요성, △일·생활 균형 지원 정책 및 추진체계 근거를 담은 조례안 마련 △서울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직장맘지원센터의 역할 강화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공통적으로 논의됐다. 이 외에도 △소규모기업 노동자에 대한 육아휴직장려금 지급, △가족돌봄 휴직 노동자에 대한 생활비 지원 또는 생활비 무이자 대출,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평가항목에 배우자 출산휴가 활용실적을 추가하자는 구체적 제안도 이어졌다. 이병도 의원은 “일·생활 균형 지원 정책대상은 성평등, 가정, 노동, 기업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있고, 이를 지원하는 담당 부서도 달라 정책의 목표를 효율적·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들을 연계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추진체계 마련과 분야와 부서를 넘나드는 총괄적 추진체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가칭)서울시 일·생활 균형위원회 설치 및 운영, 관련 사업 등의 근거를 담은 (가칭)「서울특별시 일·생활균형 지원 조례안」을 마련하여 서울시 일·생활 균형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노동과 기업 담당 부서를 소관하는 기획경제위원회의 이준형 의원이 오늘 토론회에 깊은 관심을 갖고 토론자로 참석한 만큼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문제 해결과 정책 입안을 위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제16기 정책위원회 공식 출범

    서울시의회 제16기 정책위원회 공식 출범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는 서울시의회를 일 잘하는 정책의회로 만들기 위해 제16기 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2019년 8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 날, 위촉식에는 신원철 의장(서대문1, 더불어민주당), 김생환 부의장(노원4, 더불어민주당), 박기열 부의장(동작3, 더불어민주당)도 함께 참석해 제16기 정책위원회 출범을 격려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됐으며, 그 동안의 활발한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으로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제16기 정책위원회는 시의원 22명, 외부 전문가 8명 등 총 30명으로, 전문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위해 행정자치혁신, 문화환경교통, 교육보건복지, 도시인프라개선 등 4개 소위원회로 분류해 구성했다. 제15기 정책위원회가 16개의 연구과제를 발표해 다양한 토론회와 「서울특별시 시민안전체험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개정 등 정책연계 활동까지 이끌어내는 적극적인 활동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5기에 이어 제16기에도 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희걸 의원(양천4, 더불어민주당)은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서른 분 모든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 날 인사말을 통해 정책위원회가 지난 15년간 마라톤경기의 페이스메이커(Pacemaker)로서 활동을 해 주었다며, 제16기 정책위원회도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가 ‘실력으로 인정받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남다른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기를 부탁하고,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민,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서울시의회 회의영상 시청가능

    서울시민,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서울시의회 회의영상 시청가능

    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가 기존에 PC에서만 시청 가능했던 ‘상임위원회 인터넷 생중계’ 서비스를 모바일까지 확대 실시한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제285회 임시회(’19. 2.22.)부터 회의록 홈페이지를 통해 10개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회의영상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이번 제289회 임시회(’19. 8.23.)부터는 PC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실시간으로 회의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시민들은 이번 모바일 생중계 서비스 실시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의정활동을 확인해 알권리를 충족함과 동시에 지방의회와 좀 더 적극적인 소통이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임위원회 모바일 생중계’는 오는 23일부터 서울시의회 홈페이지(http://smc.seoul.kr)에서 볼 수 있다. 홈페이지 접속해 ‘인터넷 생방송’ 을 클릭하면 현재 진행 중인 상임위원회 회의를 확인할 수 있고 이 중에서 원하는 회의를 선택하면 실시간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생중계를 놓친 경우에도 ‘영상 회의록’ 메뉴를 통해 녹화된 영상을 다시 볼 수 있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의정활동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기 위해 PC에 이어 모바일로도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이번 서비스 확대 실시로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서울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전국시도의장협 제16대 회장 선출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전국시도의장협 제16대 회장 선출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이하 협의회) 제16대 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시의회가 20일 밝혔다. 신 의장은 앞으로 1년간 전국 17개 전국 시·도 의회 의장들의 의견을 모으는 역할을 한다.서울시의회 3선 의원인 신 의장은 9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10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의장을 맡았다. 취임사에서 그는 “성숙한 자치 분권 실현과 지방 의회 발전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높아가는 시점에 협의회 회장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며 “앞으로 지방의회 위상을 정립하고 권한을 강화하기 위해 3대 역점 과제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신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한 대 국회 활동 강화, 시·도 의회 위상 강화에 걸맞은 협의회 조직 개편,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청와대·중앙정부·국회 등과의 협의 활성화를 3대 과제로 꼽았다. 협의회는 “신 의장은 서울시의회 의장으로 전국 지방의회 역량 강화에 앞장섰다”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등 후반기 주요 일정을 고려해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설명했다. 2000년 설립된 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 의회 의장들의 협의체다. 지방자치 발전, 지방의회 운영에 관한 의회 상호 교류와 협력, 불합리한 법령·제도 개선 등의 활동으로 지방 자치 발전을 꾀하고 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울특별시의회 30초 영화제’ 우수상 시상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울특별시의회 30초 영화제’ 우수상 시상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23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30초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청소년부 우수상을 시상했다.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서울특별시의회의 활동을 알리고, 시민들과 더욱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특별시의회 30초 영화제’의 시상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회 신원철 의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1),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 노식래 운영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산2) 등도 참석했다. ‘내 삶을 채우는 서울특별시의회–OO으로 행복해진 나의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영화제에서는 총 상금 1600만원 규모로 일반부와 청소년부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한 작품씩, 부문 관계없이 특별상과 장려상이 두 작품씩 선정됐다. 일반부에서는 서울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관련 조례안을 주제로 한 강병하 감독의 ‘복학’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부에서는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주제로 한 김나연 감독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로 행복해진 나의 삶’이 대상을 받았다. 청소년부 우수상(구현민 감독, ‘화장실로 행복해진 나의 삶’)을 시상한 박 부의장은 “더운 날씨에도 서울시의회 활동에 관심을 갖고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신 모든 감독님, 스태프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이번 ‘서울특별시의회 30초 영화제’를 통해 정책이나 조례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30초 영화제라는 방식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시도한 것은 처음인데, 시민들께서 220여 편의 작품을 출품해주시며 활발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서울시의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연구발표회 개최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연구발표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제1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황규복 의원, 구로3)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화실에서 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 예산정책연구위원회는 서울시의회의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에 대한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한 예산정책 연구활동 등을 위해 설치되었으며, 시의원 15명과 예산재정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신원철 의장, 황규복 위원장을 포함한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하였다. 신원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첫 연구발표회를 축하드리며, 앞으로 서울시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실력으로써 신뢰받는 서울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날 연구발표회는 2명의 위원이 연구주제 발표 후 참석한 위원들과 발표자간 질의응답 등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로 금재덕 위원(서울시립대 행정학과 교수)이 재정분권을 주제로 하여 “지방소비세 인상과 이에 따른 서울시 자치구별 세입확충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두 번째로, 동종인 위원(서울시립대 환경공학부 교수)이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미세먼지 대책을 주제로 하여 “서울시 미세먼지 정책 및 예산구조 분석”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연구결과 발표 이후에는 발표 내용에 대하여 연구발표회에 참석한 위원들과 발표자 간의 질의응답 등 활발한 토론이 전개되었다. 황규복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연구발표가 발표로만 끝나지 않고, 실질적으로 市 예산·재정 정책에 연계되어 작게나마 시민들의 삶의 변화가 있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특별시의회 소식지 ‘서울의회’ 시민기자 위촉

    서울특별시의회 소식지 ‘서울의회’ 시민기자 위촉

    제10대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될 서울특별시의회 소식지 「서울의회」 제5기 시민기자 위촉장 수여식을 17일 시의회 본관 의장실에서 개최했다. 시·도광역의회 최초로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서울특별시의회 소식지 「서울의회」시민기자단은 서울시 자치구별 1명으로 성별, 연령별, 직업별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각 지역의 현장소식과 시정에 대한 제언, 미담 등을 전한다. 지난 6월에 공개모집한 「서울의회」시민기자단은 30대에서 70대까지 고른 연령분포와 주부, 마을활동가, 회사원, 교육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군이 참여하여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이번에 선발된 시민기자에게는 시민기자증을 발급해 취재를 지원하고 매 회기마다 4만 5000부씩 발행되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에 각 지역의 현장소식, 시정제언, 미담 등을 소개하여 천만시민과의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된다. 신원철 의장은 이 자리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제5기 시민기자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지역의 소식과 주민의 목소리가 서울시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방문한 독일연방 하원의원 사절단…신원철 의장과 만남

    서울시의회 방문한 독일연방 하원의원 사절단…신원철 의장과 만남

    지난 15일 크리스티안 린트너 독일연방하원 자민당대표를 대표로 한 독일연방 하원의원 사절단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해 의장접견실에서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의장과 면담했다. 독일연방 하원의원 사절단은 아시아 순방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으며, 서울특별시의회와의 우호협력을 위해 서울시의회를 친선방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대기환경 개선 협력방안 논의 위해 울란바타르 방문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7월 10일(수)부터 7월 14일(일)까지 4박 5일 간의 일정으로 동료 서울시의원 6명과 함께 자매도시인 울란바타르시를 방문한다. 올해는 울란바타르시가 몽골의 수도로 지정된 지 380주년이 되는 해로, 울란바타르시의회는 이를 기념해 서울시의회를 공식 초청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양 도시 간 상호협력 방안과 도시화 문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1995년 서울시와 울란바타르시 사이에 자매도시협정이 체결된 이후, 양 도시 의회 간에도 지속적이고 우호적인 교류 관계가 이어져 왔다. 몽골은 문재인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있어서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 국가적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교류 상대이다. 신 의장은 방문길에 오르며 “서울과 울란바타르 간 협력관계를 한층 더 강화시키고, 양 도시가 21세의 새로운 경제·환경 협력 파트너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다왁 렝첸다왁 울란바타르시의회의장과 아마르 사이칸 울란바타르시장 및 관계 공무원을 만나 대기환경과 도시화 문제에 관한 정책 교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울란바타르 주택공사를 방문해 게르 지역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몽골 대기오염방지기구를 방문해 동아시아의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울란바타르가 대기질 개선 및 사막화 방지 노력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이번 방문 일정 중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서울시 지원으로 조성된 국립정원공원 내 서울숲을 시찰하고, 몽골을 대표하는 국가행사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민속축제인 ‘나담축제’ 에 맞춰 진행되는 서울 홍보부스를 찾아 서울 도시마케팅 담당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최근 서울시의회는 지방의회의 선도적인 자정노력을 거듭 강조하며 기존의 관행적인 외유성 출장을 지양하고 내실 있는 정책교류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밝힌 바 있다. 이번 방문 역시 사전에 몽골 전문가를 초빙해 몽골의 역사, 문화, 정치에 대해 숙지하는 것은 물론, 사전간담회를 통해 방문 기관에 대한 정보 및 논의 내용을 토론하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신 의장은 “서울시의회는 청렴하고 책임 있는 지방의회를 만들기 위해 자정노력결의안을 발표하는 등 진정성 있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실질적인 정책성과가 있는 자매도시 교류를 펼쳐 의장으로서 먼저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참여

    서울시의회,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참여

    서울시의회는 4일부터 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에 참여해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타 지방의회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다.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는 민선 7기 1주년을 기념해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분권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전국 지방의회가 각 지역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서로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서울시의회는 홍보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제10대 서울시의회의 입법 활동, 상임위원회 주요 활동, 지방분권 및 자정노력이 담긴 다양한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시민 참여 형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 이벤트는 △지방의회 용어 및 서울시 조례 관련 정보를 맞추는 룰렛 퀴즈, △서울시의원에게 바라는 메시지를 포스트 잇에 써서 나무에 매다는 희망 트리, △서울시의회 캐릭터인 해통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해통이 포토보드 3가지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시의회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인천시의회, 강원도의회, 전북도의회, 광주시의회, 제주시의회 등 7개 시·도의회와 53개 시·군·구의회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며 각 지방의회 전시 부스 외에도 지방의회 역사관 및 선거 콘텐츠 정보관, 해외 지방분권 및 지방의원 우수사례 정보관, 어린이·청소년·대학생 의회활동 체험관 등 다양한 전시체험관이 운영된다. 또 다수의 전문가 특강 및 세미나를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선거와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양질의 특강이 준비돼 있으며 청소년·대학생·일반인들을 위해서도 자치분권 및 리더십 개발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4일 개막식 현장을 방문해 “그동안 전국 지방의회가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가 적었는데 지역 주민들까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반갑다”며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개최를 환영했다. 또 신 의장은 “고도로 복잡해진 사회에서 다변화되고 전문화된 주민의 요구에 제대로 부응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소통’이 절실하다”며 “이번 박람회가 지방의회 간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통해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에 대한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방의회 제도 개선에 대한 폭 넓은 공감대가 형성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형 어르신 영양 케어 서비스 개선 토론회’ 개최

    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형 어르신 영양 케어 서비스 개선 토론회’ 개최

    오현정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6월 20일(목)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형 어르신 영양 케어 서비스 개선 토론회’를 주관했다. 오 부위원장은 “빠른 속도로 고령화 돼가는 한국에서 노인 돌봄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지만, 어르신 영양 관리에 대한 관심과 지원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 말하며 “노인복지시설 영양 관리의 당면 문제를 분석해 서울형 어르신 영양 케어 서비스 정책을 마련하고자 토론회를 주관했다”며 개최 이유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김혜련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황치영 복지정책실장이 토론회 중요성에 뜻을 같이해 현장에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황은미 한국고령친화식품연구소 소장, 한진숙 동의과학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신원선 한양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의 발제를 비롯해 홍영준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한철수 서울시노인복지시설협회 회장, 박병철 사회복지판례연구소 변호사, 윤재삼 서울시 복지정책실 인생이모작지원과 과장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황은미 한국고령친화식품연구소 소장은 어르신 영양관리의 당면 문제와 독일 요양 시설의 급식 표준에 대해서 발표하며 “요양기관 현장의 영양관리 및 급식 현황 조사를 실시해 광범위하고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지속적인 정책 수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진숙 동의과학대 교수는 일본의 고령자 식생활 정책을 소개하고, “식사 서비스 질적 개선을 위해 영양관리와 급식 서비스 평가 지표에 대한 가산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 발제자인 신원선 한양대 교수는 영양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급식 지표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먹을 수 있는 능력은 곧 능동적 식생활의 영위로 이어지며 어르신 삶의 주체성 회복과 관계가 있다”고 밝히며 “맞춤형 영양 서비스 계획과 영양 관리 돌봄의 실시뿐만 아니라 요양보호사의 식사 서비스 관련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홍영준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어르신 영양 관리 기준에 대해 수행 중인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그 기준을 점차 강화해 나갈 것이며 영양 관리 지침 개발을 검토하고 요양 시설 및 어르신 주야간 보호시설 인증 지표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철수 서울시 노인복지시설협회 회장은 어르신별 개별화된 영양 케어가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부재 시 대체 인력을 파견하는 제도와 가산제도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병철 사회복지판례연구소 변호사는 어르신이 음식물을 삼키다 사망해 시설 종사자가 처벌받은 판례를 소개하고 “어르신에게는 맛있게 먹을 권리뿐만 아니라 안전하게 먹을 권리가 있음을 고려하여 요양 시설 지침의 제·개정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윤재삼 복지정책실 인생이모작지원과 과장은 “어르신의 영양급식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으며 예산의 범위 내에서 늘려갈 예정임”을 밝혔고 “좋은 돌봄 인증 제도를 확대해 지원금 상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오 부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눈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서울시 장기요양시설 좋은 돌봄 인증제 운영에 관한 조례’를 통과했고 금번 287회 정례회에서 이를 보완한 ‘서울시 장기요양시설 좋은 돌봄 인증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될 예정으로, 노인 복지 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어르신 영양 케어 개선은 기대수명 연장을 넘어 건강수명을 위한 필수적인 정책이며 개선된 식사가 어르신 건강 증진의 선순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서울시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하며 토론회를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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