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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버타운은 도심에 지어야 합니다”

    “실버타운은 도심에 지어야 합니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실버타운의 대중화도 임박했습니다. 국내 대부분의 실버타운은 도시에서 먼 외곽에 지어지고 수익성만 내세워 쓸데없이 넓고 비싸 외면받고 있습니다.” 건설회사 백마씨엔엘 한문희(48) 사장은 실버타운의 현주소를 이같이 지적했다. 전원생활만 강조해 노인들이 도시에서 먼 외곽에서 생활하면 적적해진다는 말이다. 반면 실버타운이 도시 인근에 있어야 자녀들을 만나기도 쉽고 의료 서비스도 풍부해 마음을 놓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 사장이 짓는 실버타운 ‘노블레스타워’는 서울 성북구 종암동 고려대 건너편에 있다. 지하철 6호선 고려대역이 주변을 지나가고 버스 노선만도 20여개나 된다. 고려대와 경희대 병원도 차로 10분이내 거리다.18·19·22·32평형 280가구 등 소형 평형 위주로 평당 1100만원선에서 분양하고 있다. 대형 평형 위주로 외곽에 지어지는 비싼 실버타운과 차별화했다. 그는 최근 ‘박치기 왕’인 전 프로레슬러 김일씨가 심부전증으로 고생한다는 소식을 듣고 노블레스타워 32평형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도 했다.2007년 10월 실버타운이 완공되면 김씨는 첫 입주자가 된다. 벽산건설, 신원종합개발 등 건설업체를 거치면서 미국, 일본 등에 출장을 갔다가 실버타운을 접한 뒤 감명을 받은 게 오늘날 실버타운을 건설하게 된 계기가 됐다. 고려대 체육교육학과(77학번) 출신인 그는 1993년 백마건설과 백마레저를 창업한 뒤 강원도 철원 한탄강변에 백마리조트를 지어 사업을 시작했다. 실버사업에 뛰어든 것은 지난 2001년 노블레스타워가 들어설 예정인 현 부지를 매입하면서다. 앞으로 실버사업을 시리즈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마무리지으면 곧바로 상설 간병인을 제공하는 실버주택인 ‘너싱홈’(nursing home)도 노블레스타워 옆에 지을 예정이다. 침대 등 각종 실버용품 사업도 준비 중에 있다. 그는 “실버타운에 입주한 뒤 노인들이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고려대 사회교육원과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실버타운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싶다.”고 밝혔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역세권 아파트 탐방] 상도동 쌍용스윗닷홈

    [역세권 아파트 탐방] 상도동 쌍용스윗닷홈

    ‘강남 및 도심 근접성에다 노량진 뉴타운과의 연계 개발 호재’구역별 재개발이 한창인 동작구 상도동이 노량진민자역사 개발 등의 호재를 안고 있는 노량진 뉴타운 개발과 연계돼 관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상도동은 단독주택 지역이 재정비돼 아파트촌이 형성되면서 일대가 재평가받는 분위기다.1구역 신동아리버파크 2621가구,2구역 삼성래미안 517가구,3구역 쌍용스윗닷홈 453가구,4구역 삼성래미안3차 1656가구,5구역 삼호 682가구,6구역 삼성래미안2차 431가구가 입주를 끝냈다. 현재 9·10·11·12·13구역의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며, 최근 동작구 상도동 159의 1일대 1만 6000여평(상도7구역)이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밖에 오는 10월 신원종합개발이 상도9구역에서 총 999가구중 50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동간 거리 넓고 조망권 우수 상도동 쌍용스윗닷홈은 쌍용건설이 상도3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8∼15층 7개동,24·31·42평형 총 454가구(14평 65가구 임대 포함)로 이뤄져 있다. 입주는 지난 2003년 11월에 했다. 재개발아파트 용적률이 보통 300%인 점을 감안할 때 쌍용스윗닷홈은 평균 용적률이 240∼280%여서 아파트 동(棟)간 거리가 넓고 층수가 높지 않아 상대적으로 주거 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테마공원이 많고 조망권과 일조권도 좋다. 지하철 7호선 신대방 3거리역과 장승배기역을 도보 5분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과 2호선 신림역은 차로 5분 거리다. 지하철 7호선을 이용할 경우 사당 17분, 강남 29분, 서울역 29분, 건대입구 30분, 여의도 33분, 시청 36분, 동대문운동장 37분, 종각 38분, 잠실 41분, 왕십리 43분, 천호 45분, 광화문 47분이 걸린다. ●도심 진입 수월… 초·중·고교 도보 통학 또 상도터널과 한강대교를 통해 도심으로의 진입이 쉽고 강남과도 가깝다. 재래시장인 성대시장을 비롯해, 롯데 관악점·영등포점, 롯데마트, 노량진수산시장 등 쇼핑시설도 풍부하다. 보라매공원, 관악산대공원, 보라매병원, 동작순천향병원 등 편익시설도 많다. 상도초, 대림초, 노량진초, 영등포중·고, 강남중, 강현중, 숭의여중·고, 수도여고, 성남중·고 서울기계공고 등 교육시설이 가깝다. 42평형의 경우 지난해말 5억원대 초반에서 현재 6억 3000만원으로 1억원 이상 오른 상태다. 인근 C부동산 관계자는 “쌍용스윗닷홈은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해 선호도가 높고 입주한 지 3년이 되지 않은 새 아파트여서 전세도 예약하고 기다릴 정도다.”면서 “상도동 및 노량진 일대는 개발이 완료되면 여의도·용산·강남 등으로의 접근성이 유리해 업무·상업·주거 등 모든 측면에서 가치가 커질 것으로 예상돼 매물이 귀하고 거래가 드문 편”이라고 말했다. ■ 도움말 내집마련정보사 정태희 팀장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수도권 하반기 12만 4500여가구 분양 진주 찾아라

    수도권 하반기 12만 4500여가구 분양 진주 찾아라

    3월 판교 중소형 분양에 이어 하반기에도 서울·경기 지역에 눈여겨볼 만한 아파트가 대거 쏟아진다. 은평 뉴타운, 판교 중대형, 의왕 청계, 성남 도촌, 파주 운정 등 대규모 택지지구에서 아파트 공급이 줄줄이 예정돼 있다. 지역별로 ▲서울 70곳 1만 2279가구▲경기 165곳 9만 5870가구▲인천 21곳 1만 6415가구 등 12만 4564가구에 이른다. ●‘더블 역세권´ 서울숲 두산위브·현대아파트 눈길 서울 하반기 분양 물량은 지난해 대비 5.2% 줄었고 강남 지역 물량은 거의 없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57곳 9362가구▲주상복합 13곳 2917가구다.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두산위브와 현대아파트, 하중동 한강밤섬자이, 은평구 진관내동 은평뉴타운 단지 등이 대표 관심 단지로 꼽힌다. 성수동2가 현대아파트와 하중동 한강밤섬자이는 지난해부터 사업이 연기된 지역이다. 서울숲 두산위브와 현대아파트는 모두 지하철2호선 뚝섬역과 성수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 단지. 서울숲을 내려다볼 수 있으며 걸어서 오갈 수 있다. 일부 가구는 한강조망도 가능하다. 뚝섬개발 및 분당선 연장 개통 등에 따른 수혜 단지로 꼽힌다. GS건설은 마포구 하중동에서 단독주택을 헐고 488가구를 새로 짓는다. 이 중 44∼60평형 75가구를 7월중 분양한다. 고층에서는 한강조망이 가능하고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이 걸어서 3분 거리다. 서대문구 냉천동 일대에서는 동부건설이 충정로 냉천구역 재개발을 통해 681가구중 24∼41평형 187가구를 10월중 분양한다. 중구 충무로4가에서는 GS건설이 44∼62평형 주상복합아파트 273가구를 7월중 분양한다. ●최고 관심지역 은평뉴타운… 2600여가구 일반분양 하반기 서울 분양의 최대 관심사는 은평뉴타운. 서울 은평구 진관내·외동과 구파발동 일대를 재개발해 오는 2008년 말까지 1만 5000여가구를 짓는다. 사업단계에 따라 1∼3지구로 나뉘는데 1지구 진도가 가장 빠르다.1지구에서 공급될 가구 수는 4300여가구로 이 가운데 일반 분양 물량은 2600여 가구다.105만평에 이른다. 도심에서 불과 10㎞ 정도 거리다. 서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생태전원도시’라는 특징까지 더해져 관심이 크다.1지구 A,B,C공구의 분양이 연내 이뤄지는데 A공구 1593가구 중 872가구,B공구 1437가구 중 984가구,C공구 1274가구중 752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이밖에 조합 아파트나 재개발 일반분양 중에서도 규모와 입지여건이 뛰어난 단지가 많다. 신원종합개발은 10월중 지하철7호선 상동역이 걸어서 5분 거리. 동작구 상도동 일대 조합아파트 999가구 가운데 33·45평형 445가구를 10월 일반 분양한다.7월에는 삼성물산건설이 동대문구 답십리동 전농 3-2구역을 재개발해 472가구 중 24∼42평형 31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8월 공급 판교 최대 격전지될 듯 경기 8월 중대형 아파트가 분양되는 판교신도시와 9월 시작되는 파주 운정지구 분양 등 경기지역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2% 증가한 165곳 9만 5000여가구가 분양된다. 2006년 하반기 분양의 최대 이슈는 판교 중대형 분양이다. 대형 건설업체가 대거 참여하는 만큼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임대물량을 제외하고 14곳 6344가구가 분양된다. 판교·분당과 가까운 성남 도촌지구에서는 대한주택공사가 30·33평형 408가구를 오는 11월 분양한다. 분당신도시 야탑역에서 차로 5분 거리로 분당 신도시 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용인에서는 성복동과 상현동 일대에서도 7월부터 대거 공급된다. GS건설은 성복동 5곳에서 3734가구를 분양한다. 성복동 일대는 판교신도시와 광교신도시의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차로 3∼4분 거리의 수지지구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용인간 고속도로(2008년 개통 예정) 성복 인터체인지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용인 성복동·성남 도촌·파주 운정지구등 눈여겨볼만 파주 운정지구 분양은 9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파주 신도시 개발 방향은 ‘친환경+첨단 정보 도시’다. 파주 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파주 LCD단지 등이 가까워 자족형 도시로 빠지지 않는다. 2008년 경의선 복선전철과 제2자유로가 개통되면 일산·서울 접근성이 좋아진다. 서울 북부 생활권은 접근이 어렵지 않다.6월부터 동문건설(400가구), 벽산건설(610가구), 우림건설(580가구), 월드건설(500가구)등 735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의왕시 청계동, 포일동 일대에 25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의왕 청계지구에는 공동주택 2085가구 등 3788가구가 분양된다. 북쪽에 청계산, 남쪽에 백운호수가 자리잡고 있으며 학의천을 끼고 있다. 주공이 B1·B2블록에서 각각 공공분양 아파트 339가구,273가구를 12월께 공급한다. ●남동구 고잔동에 6000가구 대단지 인천 지난해보다 92.3% 늘어난 21곳 1만 6415가구가 분양 대기중이다. 한화건설이 오는 9월중 남동구 고잔동에서 29∼56평형 600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보기 드문 대단지로 청약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송도신도시 2공구 상업지역에서는 포스코건설이 1400가구를 10월중 분양한다. 인천국제공항과 송도를 잇는 제2연륙교가 2009년 완공되면 공항까지 승용차로 15분이면 갈 수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도 송도신도시까지 연장된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충주 ‘신원아침도시’ 44평형 계약자 모집

    신원종합개발은 다음달 입주 예정인 충주 안림동 신원아침도시 44평형 중 잔여 8가구를 분양가의 50%인 중도금 대출 전액에 대해 입주후 12개월동안 이자를 대신 내주는 조건으로 계약자를 모집하고 있다. 아침도시는 2004년도 분양가여서 매우 저렴하다.44평형 분양가는 1억 9750만원. 전세금 이하의 금액으로 입주가 가능한 금액이다.(043)848-0062.
  • 기업도시 충주·원주 ‘시선집중’

    기업도시 충주·원주 ‘시선집중’

    충북 충주와 강원 원주에 학교·연구소·벤처기업 등 인프라를 갖춘 복합도시가 조성된다. 지난해 7월 기업도시 선정이후 충주와 원주에 분양되는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발전 가능성도 있는데다 원주와 충주는 비투기 지역으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 더욱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충주시 용산동 남산동일하이빌 충주시 용산동 1890에서 총 670가구 중 669가구를 일반 분양된다.33∼58평형이며 지하 2층∼지상 15층 11개동으로 구성된다. 조만간 공급할 예정이다.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단지 설계,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공원처럼 정돈된 외부 환경은 기본이고 내부는 발코니 확장 시공이 이뤄질 뿐만 아니라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일랜드 주방(보조주방)도 갖췄다. 근거리에 충주고·용산초·예성여중고·충주여고·중산외고 등 교육시설과 이마트·롯데마트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분양가는 500만∼590만원으로 예상되고 2008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충주시 교현동 중흥S-클래스 33∼45평형으로 510가구 모두 일반 분양한다.5월 분양 예정이다. 편의시설로 충주교육청, 근로복지공단, 충주의료원, 어린이공원,CJ영화관, 여성회관, 삼성디지털프라자 등이 있고 교육시설로는 성남초, 용산초, 예성여중, 충주중, 충일중, 충주공고, 충주고, 예성여고, 충주여고 등이 있다. ●원주시 반곡동 원주반곡아이파크 1337가구의 대단지로 모두 일반 분양한다.33∼61평형으로 평형이 다양하다. 지식기반형 기업도시로 선정된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 일대 및 혁신도시로 선정된 반곡동 일대 배후 지역으로 후광효과가 예상된다. 아직까지는 편의시설 및 학군이 부족하지만 개발로 인해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2008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원주시 문막읍 원주문막스타클래스, 신원아침도시, 신구하니엘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건풍리 586의1 일대에 극동건설이 시공한 문막스타클래스는 33∼39평형으로 438가구 모두 일반 분양한다. 분양 시기는 2006년 4월1일 예정. 신원종합개발은 문막읍 동화리 1236의1 일대에서 신원아침도시를 공급한다.33·45평형으로 301가구 모두 일반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15층에 5개동이고 분양시기는 다음달이다. 입주일은 2008년 2월. 854가구를 모두 일반 분양하는 신구하니엘은 35∼48평형으로 구성됐다.5월에 분양한다. ●원주시 행구동 효성백년가약 강원도 원주시 행구동 1783의2번지 일대에 있다. 시공사는 효성.34∼54평형이며 737가구 모두 5월에 일반 분양한다. 치악산을 볼 수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명륜초, 원주중, 원주고, 상지여고 등이 있다. 원마트, 한화유통, 개운동 우체국, 원주시립박물관, 용석도서관, 원주도서관 그랜드패션아울렛, 제일철물병원 등도 주변에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연말 서울도심 2714가구 분양

    연말 서울도심 2714가구 분양

    올 4·4분기 서울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종로, 마포 등 도심권과 강서권에 몰려 있다. 강남 분양 물량은 서울 전체 물량의 1.9%에 불과하고 모두 100가구 미만의 소단지다.11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 4분기 서울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는 총 34곳 5246가구로 조사됐다. 권역별로 보면 강남권은 5곳 122가구에 불과해 3분기(648가구)에 비해 80% 이상(526가구) 급감했다. 도심권이 14곳 2714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강서권(10곳 1259가구), 강북권(5곳 1151가구) 순이다. 도심권과 강북권은 재개발 중심 물량이 많고 강서권은 재건축·재개발 등이 다양하다. ●도심권 분양 예정물량 최다 도심권은 4분기에 접어들면서 도심재개발 사업으로 분양예정 물량이 많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알짜배기 단지들이 눈에 띈다. 도심권에서 연내 공급되는 14곳 2714가구 중 재개발 지역이 4곳 772가구다. 롯데건설은 중구 황학동 황학구역을 재개발해 24·46평형 1870가구 중 460가구를 12월에 일반분양한다. 연내 서울지역 분양물량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성수동2가 333-1일대 KT부지에 현대건설이 18∼92평형 445가구를 지어 오는 12월 모두 일반분양한다.GS건설은 마포구 하중동 18-2일대 단독주택을 헐고 총 488가구 중 33∼60평형 116가구를 12월 분양한다. ●강서권…재건축, 재개발 많아 4분기 강서권에서 분양 예정인 단지 총 10곳 1259가구 가운데 재건축은 4곳 206가구, 재개발과 조합은 4곳 554가구다. 신원종합개발은 동작구 상도동 산64-23 지역조합아파트로 총 999가구 중 22·48평형 445가구를 12월 분양한다. 한화건설은 영등포구 신길동 253-11에 31·43평형 287가구를 모두 일반분양한다. 보람건설은 강서구 염창동 265-20 문화연립을 재건축해 202가구 중 31·41평형 106가구를 분양한다. ●강북권…3차 뉴타운 후보지 인근 분양단지 대거 포진 1∼3분기 강북권은 연립 재건축이 많았다면 4분기 강북권은 재개발 물량이 많다. 총 5곳 1151가구중 재개발 물량은 3곳 444가구다. 특히 3곳 모두는 3차 뉴타운 후보지와 인접해 있다. 대우건설은 성북구 하월곡동 산2의11 월곡1구역을 재개발해 총 695가구 중 24∼41평형 5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인근 월곡 2·3구역도 2006년과 2007년 순차적으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주거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장위뉴타운 후보지와도 인접해 있다. 청계천 조망이 가능한 동대문구 용두동 74-1 용두2구역을 두산산업개발이 재개발해 433가구 중 24·40평형 136가구를 12월 일반분양한다. 전농답십리뉴타운(2차)과 창신뉴타운 후보지(3차)와 가깝다. 동대문구 이문동 292의10에 주상복합아파트 32∼83평형 107가구가 연말 분양된다. 이문·휘경뉴타운 후보지내에 위치해 있다. ●강남권…100가구 미만 소규모 단지 강동구와 송파구 대규모 재건축 단지(잠실동 주공1·2단지, 신천동 잠실시영 등)가 이미 분양돼 강남권엔 4분기 크게 주목할 만한 단지가 없다. 1∼3분기까지는 강남권 분양 물량(3108가구)이 가장 많았으나 4분기에는 총 5곳 122가구만 분양 예정. 연립·빌라 재건축이 62.3%로 모두 100가구 미만 소규모다. 대림산업이 강남구 청담동 28 두산연립을 헐고 94가구 중 32∼48평형 26가구를 12월 일반분양한다. 경남기업은 서초구 서초동 1608-4 일대에서 32가구중 39·52평형 21가구를 연말 일반분양한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아파트 미분양 막기 홍보전 치열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갖가지 이색마케팅이 등장했다.미분양을 걱정한 건설업체들이 고객을 끌어들이고 구매 욕구를 불어넣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동원하고 있다. ●감성에 호소한다 장미꽃 공세가 대표적이다.월드건설은 화성 월드메르디앙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주부들의 마음을 파고들 수 있는 묘안을 짜낸 결과 장미꽃 2만송이를 동원했다.직원들이 화성,수원 일대 1만 2000가구를 직접 방문,장미꽃을 전달하면서 아파트를 알렸다.8000송이는 지하철역과 쇼핑센터 등에서 돌렸다.아파트 청약 결정권을 쥔 주부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다.분양대행을 맡은 김지권 동우에이치앤엠 사장은 “주부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는 감성에 호소하는 것이 최고”라면서 “인테리어가 빼어나다는 월드메르디앙 아파트를 소개하는 데 좋은 이벤트가 됐다.”고 말했다. ●TV드라마 덕을 본다 신도종합건설은 의정부 용현동 신도브래뉴 모델하우스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대장금’의 수라상을 비롯한 궁중요리 시식회 이벤트를 마련,수요자들을 끌어들였다.한의사를 초청,무료 한방검진도 해줬다.방문객에게는 인삼차·생강차 등 전통차를 마실 수 있도록 했다.인기 TV드라마 바람을 타고 건강이벤트를 벌인 것이다. ●문화 이벤트도 가세 우림건설은 평택 칠괴동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산타클로스를 등장시켜 크리스마스 카드를 나눠주고 가족사진을 찍어 자동차 쿠션에 인쇄해 주는 이벤트를 벌인다.대장금 마케팅을 벌인 신도종건도 크리스마스 카드를 나눠주는 행사를 곁들였다.대우자판건설은 대구 진천동 모델하우스에서 난타 공연을 가졌고,쌍용건설은 공예품 전시회를 벌이고 있다. ●모범택시로 모십니다 고객을 VIP로 모신다는 것을 내세운 이벤트도 있다.신원종합개발은 서대문구 홍은동 신원지벤스타 견본주택을 찾는 고객들을 모범택시로 모신다.실수요자를 잡기 위해 서대문구에 살고 있는 40세 이상인 고객은 집으로 모범택시를 보내 모델하우스로 모시고,관람 뒤 모범택시로 집에까지 모신다. 이밖에 아파트를 구전으로 홍보하는 부동산중개업소에는 그에 맞는 선물 공세를 펼친다.아파트가 들어서는 주변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탁상시계와 책상 받침 겸용 개발지도를 나눠주고 있다. 류찬희기자 chani@
  • 저PER株 “블루칩·대표주 별거냐”

    장기 조정장세에선 실적우량주와 IT(정보기술)대안주로수익을 노려라. 반도체 국제가격 하락,미국 증시의 통신주 하락세 등 해외변수 때문에 주식시장이 횡보장세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종합주가지수는 600선을 넘은 지 40여일째 590∼630포인트 박스권에 머물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 증시 영향으로 시장이 불안한 조정기에는 실적우량주와 IT대안주를 잘 골라야 수익률을 올릴수 있다”고 말한다.실적우량주와 IT대안주가 높은 수익률을 안겨주는 것은 미국 시장을 포함한 세계적 추세이기 때문이다. 대우증권측은 “올초부터 현재까지 성장주에 비해 태평양,신세계백화점 등 실적우량주가 2배의 수익률을 가져다 주었다”고 분석했다.특히 지난 2년간 대형주가 상대적으로강세를 보였던만큼 앞으로 실적우량주의 주가상승 탄력은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세종증권의 윤재현(尹在賢)투자전략 팀장은 “삼성전자와 SK텔레콤,한국통신 등 불루칩은 대외변수에 의한 지수하락이 계속될 전망”이라면서 “따라서 지금처럼 지수 하락기에는 실적우량주를 중심으로투자하라”고 말했다.특히 실적우량주 중에서 현재까지 주가상승률이 높지 않아 주가수익비율(PER 또는 P)이 5배 이하인 저PER에 집중 투자할 것을 조언했다. 지수 80선을 전후로 횡보하는 동안 외국인들은 주로 IT종목이 성장할동안 소외됐던 건설·금융·제조 등 ‘구경제권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지수가횡보하는 5∼6월 두달간 이들 종목은 20∼30%씩 상승했다. 반면 코스닥 시가총액의 30%를 차지하는 IT대표주 한통프리텔은 같은 기간동안 4만9,400원에서 3만7,700원대로 24%나 떨어졌다. 5월 이후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크게 유입된 IT대안주로는삼영열기와 코리아나가 꼽힌다. 주가상승률은 각각 52%,66%로 같은기간 지수 상승률(-0.47%)과 대조적이다. 또 다른 IT 대안주로 신원종합개발, 서한 등 건설업종과기업은행, 국민카드 등 금융업종주가 떠오르고 있다. 전자화폐나 모바일 시스템 시장 등 국내에서 형성 초기단계에있는 시장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전자화폐 관련주는 씨엔씨엔터, 에이엠에스가 대표적이다.특히 모바일쪽의 모디아소프트는 지난 22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문소영기자 symun@
  • 관리종목 ‘위험한 상승’

    ‘3류주’로 불리는 관리종목과 투자유의종목의 일부가 연초 이후 이상 초강세를 보여 ‘주의보’가 내려졌다.최근들어 부화뇌동식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관리종목에 투자하는예가 많아 관리종목 투자가 위험수위에 이르렀다는 지적이다.전문가들은 “관리종목과 투자유의 종목의 주가급등은연초 이후 빠른 순환매와 주도주가 없어 생긴 비정상적 시장상황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피해자가 속출할 우려가있다”고 지적했다. ◇관리종목 이상급등 실태=증권거래소에서는 올 연초 이후10배 이상 폭등한 관리종목들이 있다.3∼4배 이상 오른 관리종목은 10여개가 넘는다.화의절차를 밟고 있는 대영포장의 주가는 연초 835원에서 지난 29일에는 1만650원으로 올라 주가상승률이 무려 1,175.45%를 기록했다.의성실업(1,065→1만50원),레이디(1,652→1만3,050원),금강공업(950→7,060원),세계물산(380→2,330원) 등도 같은 기간 6∼10배나올랐다. 코스닥시장도 사정은 비슷하다.투자유의 및 관리종목으로2중 지정된 종목중 경남리스의 주가는 연초 320원에서 29일에는 1,890원으로 올라 490.63%의 상승률을 기록했다.남성정밀 210.53%(1,710→5,310원),신원종합개발 180%(300→840원),서한 125.77%(970→2,190원) 등도 크게 올랐다. 증권거래소 황성윤(黃成崙)시황분석팀장은 30일 “관리종목 외에 주가가 너무 올라 일시 매매정지된 종목들도 매매정지를 해제하는 순간 상한가가 반복되는 등 비정상적 거래가 이뤄지는 예가 많다”면서 “그러나 현행 규정상 이같은 이상거래를 그대로 둘 수 밖에 없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관리종목 투자 왜 위험한가=관리종목은 일반적으로 감사의견 부적절,자본전액 잠식,회사 정리절차 때 편입된다.투자유의종목은 고의,중과실,상습적 불성실 공시를 하거나 주식분산 기준에 미달될 때 지정된다.전문가들은 굳이 관리종목에 관심이 있다면 기업실적과 미래의 회생 가능성을 면밀히 살펴본 뒤 투자 여부를 결정하라고 조언한다. 대신증권 나민호(羅民昊)투자정보팀장은 “일부 그릇된 투자자들이 시세차익을 위해 관리종목을 노리는 경우가 최근부쩍 늘었다”면서 “관리종목에 아예 관심을 두지않는 것이 최선의 투자전략”이라고 말했다. 육철수 문소영기자 ycs@
  • 신원종합개발 사장 김연수씨

    신원그룹은 6일 신원종합개발 총괄대표이사 사장에 김연수 공동대표이사를 임명했다.
  • 전자상권 서초동시대 개막/초대형 국제전자센터 오픈

    ◎매장 고급화 “용산과 차별성”/소니 등 외국업체도 입점 서울 서초동에 초대형 유통상가가 등장했다.지난달 29일 문을 연 국제전자센터.신원종합개발(대표이사 김덕초)이 3년6개월만에 완공한 이 전자센터는 연건평 3만3천평에 24층 규모로 지어 분양됐다.1천591개의 전자제품 판매장을 비롯해 오피스텔과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국제전자센터가 오픈함에 따라 서울의 전자상권은 용산전자상가와 이곳으로 양분하는 형세를 띠게 됐다.신원종합건설의 김사장은 『용산전자상가와의 차별화를 위해 고급화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인테리어를 고급화하고 고객 편의시설도 갖추었다는 설명이다. 1층은 전자전문전시장,2∼11층은 전자·정보통신·멀티미디어·이벤트장과 컴퓨터교육장,14∼24층은 오피스텔과 사무실로 꾸며졌다.1천300대의 주차시설도 마련돼있다. 이 상가의 절반은 용산전자상가에서 이동한 업체로 전자상들의 탈용산현상도 벌어지고 있다.이 곳에는 또 국내 가전사는 물론 소니와 GE 등 외국의 유명전자업체들도 입점,국제경쟁이 벌어질전망이다. 이 전자상가의 자랑은 전자상품정보시스템(EPIS).상가안에 통신망을 구축하고 도매거래정보를 입점업체들이 주고 받을수 있으며 소비자는 인터넷으로 상품정보를 얻을수 있다.
  • 국제전자센터 개관/신원종합개발

    신원그룹 계열사인 신원종합개발이 29일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 옆에 지하 7층 지상 24층 규모의 전자전문유통상가인 국제전자센터를 개관했다.연건평 3만3천평 규모로 전자제품 전시판매장 1천591개를 포함,현대식 오피스텔,사무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 「기업사냥」바람 거세게 분다/신원,제일물산주 매집…인수·합병추진

    ◎올 증권시장공시 11%가 합병 관련 새해부터 재계에 적대적인 기업인수·합병(M&A)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연초부터 신원그룹이 명동제일백화점 소유주인 제일물산 제1대주주 김인식씨 몰래 제2대주주 김인준씨와 손잡고 증권시장에서의 주식매집을 통해 제일물산의 적대적 M&A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알짜배기」 중소기업체와,제1대주주의 지분 비율이 낮은 기업들이 긴장하고 있다. 「기업사냥」 조짐은 여기저기에서 포착된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5일까지 상장기업의 시장공시 3백13건 가운데 M&A설과 관련된 것이 35건(11.18%)으로 집계됐다.94년과 95년에 M&A 관련 공시는 각각 총 1백41건,1백88건이었던 것과 비교해 볼때 엄청난 증가세다. 이중 상당수는 기업 인수·피인수설과 합병을 부인하는 내용이지만 소문으로만 그치지 않는 경우도 많아 무시할 수만도 없다는 것이 증권계의 설명이다. 이 가운데 인켈과 나우정밀은 해태전자로의 흡수합병설이 나돈 지난 18일 「피흡수합병계획이 없다」 「흡수합병설을 사실무근」이라고 각각 공시했다.22일에도 삼성그룹으로의 피인수설이 나돌던 상아제약,합병설이 있던 보람증권·일은증권이 「사실무근」임을 공시했다. 올해 제3자가 대주주의 의사를 무시하고 기업경영권을 장악하는 적대적 M&A 1호가 될 것이 유력한 신원그룹의 제일물산 인수는 신원그룹이 지난해 12월 계열사인 신원월드와 신원종합개발,광명전기,남성전기 등을 통해 제일물산 주식 20만5천3백80주(20.28%)를 대량 매입하면서 가시화됐다. 이와관련해 증권감독원은 지난해 12월 신원그룹의 주식대량매입행위를 포착,조사를 벌였으나 위법사실을 발견하지 못했다.현행 증권거래법상 상호지분이 35%이상인 특수관계인에 한해 주식보유내용을 합산보고하고 또 5%이상 특정주식을 매입할 경우에만 보고하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증권당국은 적대적 M&A에 대한 회사측의 방어권을 보장하기 위해 대량주식 보고의무자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신원·제일물산 부인공시 신원그룹의 제일물산 인수 추진설과 관련해 양측이 부인 공시를해와 주목된다. 제일물산은 26일 증권거래소에서 행한 공시를 통해 『1대주주 김인식씨(지분율 26.4%)와 2대주주 김인준씨(지분율 19.8%)는 신원그룹 계열사 등 일체의 누구와도 각자의 소유지분을 양도하는 합의나 계약을 한 일이 없다』면서 신원그룹의 제일물산 2대주주 지분 확보설을 부인했다. 한편 신원그룹도 이날 제일물산 주식매입 목적과 관련,『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제2대주주에 협력하고 주주로서 제일백화점 입점시 유리한 조건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인수설을 부인했다. 신원그룹은 그러나 현재까지 제2대주주의 주식을 인수하기로 계약 또는 합의한 사실은 없지만 향후 1,2대주주의 지분 인수 요청이 있을 경우 검토할 의사가 있다고 덧붙여 여운을 남겼다.
  • 신도시 30개평형 미달/「20배수내」 마감/평균 4.9대1 기록

    ◎분당 럭키 49평 26.1대1 최고 분당·일산·중동등 3개 신도시에서 공급된 민영아파트 8천83가구에 대해 15일 청약예금 2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한 결과 모두 4만27명이 신청,평균 4.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미달된 평형은 분당의 신원종합개발 58평형등 30개 평형이며 16일과 17일 이틀간 청약예금 20배수외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계속한다. 이날 접수결과 지역별로는 분당이 3천9백44가구 공급에 2만9천9백33명이 신청,7.5대1,일산이 3천15가구 공급에 7천7백24명이 신청,2.5대1,중동은 1천1백24가구 공급에 2천3백70명이 신청,2.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분당의 럭키개발 49평형은 26.6대1로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신원그룹 임원 인사/부회장 박종업씨/사장에 장주명씨

    신원그룹은 14일 신원종합개발(주)부회장에 박종업사장을,후임 사장에는 장주명씨를 각각 선임했다.또 건축담당 이사에 김행연씨를 승진시켰다.
  • 신도시청약 평균 6.4대1

    분당·일산·중동등 3개 신도시에서 공급되는 전용면적 18평이하의 국민주택 10개평형 1천2백15가구에 대해 13일 청약접수한 결과 일산의 한신공영 22평형 지역우선공급분이 공급 16가구에 4가구가 신청,8가구가 미달됐다. 이날 모두 7천7백83명이 신청,평균 6·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분당의 신원종합개발 22평형은 일반공급분이 28대1,지역우선공급분이 30·6대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미달된 평형은 14일 3년이상 무주택자로서 청약저축 2백만원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추가 청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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