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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놀라운 미모.. 인기 어느정도?

    고교10대천왕 신세휘, 놀라운 미모.. 인기 어느정도?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 MC 김성주는 신세휘를 향해 “길 가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한편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최근 이다희, 이요원, 차예련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인기 “기승전 신세휘다”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인기 “기승전 신세휘다”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세휘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길을 가다보면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청순미모에 남심 흔들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청순미모에 남심 흔들

    고교10대천왕 신세휘가 화제다.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교10대천왕’ MC 김성주는 신세휘를 향해 “길 가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역대급’ 청순미모 남심 휩쓸어 “얼마나 예쁘길래?”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역대급’ 청순미모 남심 휩쓸어 “얼마나 예쁘길래?”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역대급’ 청순미모 남심 휩쓸어 “기승전 신세휘” ‘고교10대천왕 신세휘’ 고교10대천왕 신세휘가 화제다.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교10대천왕’ MC 김성주는 신세휘를 향해 “길 가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세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제 생각났다”고 해명했고 MC 서장훈은 신세휘를 향해 ‘팜므파탈’, ‘밀당의 고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는 이어 신세휘에게 “주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천왕은 누구냐”고 물었고 신세휘는 “신원식”이라며 “원식과 같은 학교를 간다며 친구들이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하고 있다”고 ‘원식 효과’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고교10대천왕’ 캡처(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헉 소리나는 미모 ‘인기 폭발’

    고교10대천왕 신세휘, 헉 소리나는 미모 ‘인기 폭발’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세휘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길을 가다보면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세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제 생각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인기 어느 정도인가 보니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인기 어느 정도인가 보니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세휘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길을 가다보면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세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제 생각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역대급’ 청순미모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역대급’ 청순미모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세휘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길을 가다보면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세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제 생각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병대사령관 이상훈·합참차장 신원식

    해병대사령관 이상훈·합참차장 신원식

    정부가 7일 상반기 장성 진급 및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인사는 대장(4성장군)급 교체 없이 이상훈(해사 36기) 해병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해병대 사령관에 임명하는 등 중장급 이하로 한정했다. 국방부는 소장급 장성 7명이 중장으로, 준장급 장성 16명이 소장으로 진급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장경석, 김용우(이하 육사 39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해 특전사령관과 1군단장에 임명됐다. 해군은 이범림(해사 36기), 김판규(해사 37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해 공석인 해군참모차장과 해군사관학교장에 각각 임명됐다. 공군은 강구영(공사 30기), 이왕근(공사 31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해 공군참모차장과 공군교육사령관에 임명됐다.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을 맡았던 김정식(공사 29기) 중장은 공군작전사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지만씨와 육사 37기 동기로 대장 진급 여부를 놓고 관심을 모았던 중장급 장성들은 보직만 이동하는 데 그쳤다. 신원식 합참 작전본부장(중장)은 합참 차장으로, 엄기학 1군단장은 합참 작전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전인범 특전사령관은 야전군 사령부 부사령관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며 이재수 3군 사령부 부사령관은 유임됐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해병대사령관 이상훈 소장 임명 “강한 정신무장, 군사대비태세 확립”

    해병대사령관 이상훈 소장 임명 “강한 정신무장, 군사대비태세 확립”

    해병대사령관 이상훈 해병대사령관 이상훈 소장 임명 “강한 정신무장, 군사대비태세 확립” 정부는 7일 합참차장에 신원식 중장을 보임하고 해병대사령관에 이상훈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명하는 등 전반기 장성 진급 및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육군에서는 장경석(육사 39기) 국방부 정책기획관과 김용우(육사 39기) 합참 신연합방위체제추진단장이 각각 중장으로 진급해 특전사령관과 군단장에 임명됐다. 장 사령관은 12사단장과 국방부 개혁총괄기획관, 합참 합동작전과장 등을 역임했다. 해군에서는 이범림(해사 36기) 합참 해외정보부장과 김판규(해사 37기)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이 각각 중장으로 진급해 해군참모차장과 해군사관학교장에 임명됐다. 공군의 경우 강구영(공사 30기) 교육사령관 직무대리와 이왕근(공사 31기) 공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이 각각 중장 진급과 동시에 공군참모차장과 공군교육사령관에 임명됐다.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을 맡았던 김정식(공사 29기) 중장은 공군작전사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재복(공사 29기) 공군작전사령관은 공군사관학교장으로 이동했다. 이상훈(해사 36기) 해병 소장은 중장으로 진급해 해병대사령관에 보임됐다. 이 사령관은 해병 6여단장과 합참 비서실장, 해병2사단장, 국방부전비태세검열실장을 역임했다. 이번 인사에서 준장 16명이 소장으로 진급했다. 육군은 구원근(육사 42기) 준장 등 10명, 해군은 김종일(해사 39기) 준장 등 3명, 공군은 홍재기(공사 33기) 준장 등 2명, 해병은 최창룡(해사 39기) 준장이 각각 소장으로 진급해 주요 직위에 임명될 예정이다. 또 이번 인사에서는 박지만 EG 회장과 동기생인 육사 37기 출신들이 보직을 옮겼다. 신원식 합참 작전본부장(중장)은 합참차장으로 이동했다. 신 중장은 현 김유근 합참차장이 오는 6월 전역하기 때문에 합참차장으로 이동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신 중장과 동기생인 전인범 특전사령관은 군사령부 부사령관으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동기인 엄기학 1군단장은 합참 작전본부장에 보임됐으며 이재수 3군사령부 부사령관은 유임됐다. 국방부는 “국가관과 안보관이 투철하고 연합·합동작전 수행 능력과 덕망을 고루 갖춘 우수자를 선발했다”면서 “군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엄정한 군 기강과 지휘권이 확립된 가운데 강한 정신무장과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대한민국 인재상’, 악동 뮤지션 이찬혁 군 등 고교 60명, 대학 40명 ‘영예’

    ‘2014 대한민국 인재상’, 악동 뮤지션 이찬혁 군 등 고교 60명, 대학 40명 ‘영예’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18) 군 등 고교생 60명과 대학생 40명이 30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대전 코레일 본사 대강당에서 이뤄졌다. 교육부는 이 군에 대해 “악동뮤지션의 싱어송라이터로서 독특한 멜로디와 가사로 천편일률적인 아이돌 음악 시장에 새로운 훈풍을 일으켰다”고 평가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이 군은 지난해 동생 이수현(15) 양과 함께 SBS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K팝 스타’ 시즌 2에서 우승한 뒤 지난 4월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이군 남매와 또 다른 수상자인 판소리 인재 김나영(전북대) 양은 시상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쳤다. 고교 부분에서는 연희연(삼일공업고) 양은 국제발명대회에서 10차례나 수상하며 노벨상을 꿈꾸고 있고, 박성호(인천국제고) 군은 폐가구로 스피커를 제작해 문화 소외계층을 돕는 ‘부아비츠’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부문에서는 장애인 육상 선수의 휠체어를 마련하려고 마라톤을 통한 ‘스포츠 기부’를 실천하는 양유진(경희대) 양, 비영리단체 ‘레인메이커’를 만들어 청소년 권익증진과 재능기부에 노력하는 이상민(서울교대) 군 등이 뽑혔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부상, 연수기회 등이 주어졌다. 교육부는 2001년부터 7년간 창의적 인재를 격려하는 ‘21세기를 이끌 우수 인재상’을 운영하다가 2008년 ‘대한민국 인재상’으로 확대·개편했다. 수상자 명단 <고교부문: 60명> ▶ 김동률, 서울과학고등학교 ▶ 성준용, 상암고등학교 ▶ 손수빈, 송곡관광고등학교 ▶ 심영화, 서울영상고등학교 ▶ 안현지, 이화여자대학교사범대학부속 이화금란고등학교 ▶ 이정윤, 하나고등학교 ▶ 이 찬, 경기고등학교 ▶ 이찬혁, YG 엔터테인먼트 ▶ 채정현, 서초고등학교 ▶ 김기송, KAIST부설한국과학영재학교 ▶ 김범, 대광발명과학고등학교 ▶ 신현주, 부산외국어고등학교 ▶ 장태우, 부산정보관광고등학교  ▶ 김나경,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 김선우, 부평고등학교 ▶ 박성호, 인천국제고등학교 ▶ 장주연, 인천과학고등학교 ▶ 김유정,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 남명우, 살레시오고등학교 ▶ 윤상권, 국제고등학교 ▶ 이재복, 대전지족고등학교  ▶ 장지호, 유성고등학교 ▶ 현지수, 대전여자고등학교 ▶ 박다혜, 울산외국어고등학교 ▶ 정현진, 울산마이스터고 ▶ 이지우, 세종국제고등학교 ▶ 연희연, 삼일공업고등학교 ▶ 오다형,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윤도성, 사우고등학교 ▶ 이세영, 군포고등학교 ▶ 이승엽, 신성고등학교 ▶ 정수연, 김포제일고등학교  ▶ 최우진, 운정고등학교 ▶ 한유진, 청심국제고등학교 ▶ 김현규, 원주청원학교 ▶ 신원식, 민족사관고등학교  ▶ 안태건, 춘천고등학교 ▶ 유재희,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 송형우, 충주고등학교 ▶ 이재원, 청석고등학교  ▶ 이주영, 청원고등학교 ▶ 김보성, 공주마이스터고등학교 ▶ 김영환, 논산대건고등학교 ▶ 김정엽, 북일고등학교  ▶ 박현아, 덕암정보고등학교 ▶ 정다영, 전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 정서인, 덕암고등학교  ▶ 황준석, 이리고등학교 ▶ 곽윤경, 목포여자고등학교 ▶ 김성관,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 서호영, 전남과학고등학교 ▶ 김보람,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 김지원, 포항제철고등학교 ▶ 이명희,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 황혜령, 세명고등학교 ▶ 윤혁진, 김해외국어고등학교  ▶ 이도민,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 황유라, 고성고등학교 ▶ 김민성, 남녕고등학교 ▶ 김예지,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대학부문: 40명> ▶ 김진형, 광운대학교 ▶ 오상록, 서울대학교 ▶ 이계익, 경기대학교 ▶ 이상민, 서울교육대학교  ▶ 임진웅, 경희대학교 ▶ 임효정, 고려대학교 ▶ 김정철, 동아대학교 ▶ 이수영, 동아대학교 ▶ 김인호, 경북대학교 ▶ 노성재, 삼성테크윈 ▶ 박정빈, 가천대학교 ▶ 조문선, 연세대학교  ▶ 백상수, 전남대학교 ▶ 김민정, 우송정보대학 ▶ 민재명, 한남대학교 ▶ 서보정, 울산과학기술대학교  ▶ 송동환, 울산과학기술대학교 ▶ 김도윤, 고려대학교 ▶ 고은정, 서울예술대학교 ▶ 양유진, 경희대학교  ▶ 이시우, 고려대학교 ▶ 임동준, 홀트학교 ▶ 정해승, 가톨릭대학교 ▶ 한선혜, 성균관대학교  ▶ 박순지, 강원대학교 ▶ 임현채, 연세대학교 ▶ 조재민, 연세대학교 ▶ 차돌, 영동대학교  ▶ 박재욱, 순천향대학교 ▶ 유수빈, 순천향대학교 ▶ 이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 김나영, 전북대학교 ▶ 이우호, 순천대학교 ▶ 강민구, 포항공과대학교 ▶ 김승현, 포항공과대학교 ▶ 주재용, 한동대학교  ▶ 최현진, 금오공과대학교 ▶ 김진하, 경상대학교 ▶ 이영재, 한국국제대학교 ▶ 권보선, 제주대학교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인사]

    ■특허청 △산업재산진흥과장 김정균△산업재산인력과장 정대순△상표심사1과장 구영민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승진△수치모델관리관 정준석◇과장급 전보△총괄예보관 장근일△강원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이선기◇서기관 전보△춘천기상대 김규일 ■전북도 ◇과장급 <단장>△규제개혁추진 황철호△혁신도시추진 양현욱<과장>△성과관리 최재용△정보화총괄 구형보△총무 고재욱△자치행정 나석훈△안전총괄 정토진△세정 신평우△회계 이길수△농촌활력 조호일△친환경유통 김정모△농식품산업 이후천△해양수산 이래성△관광총괄 김진술△체육정책 안동환△문화유산 황규철△자연생태 이근상△사회복지 이송희△여성청소년 황경완△노인장애인복지 김명수△지역정책 김대귀△도로공항 김천환△물류교통 문병억△치수방재 전권△토지정보 김형우△투자유치 임노욱△미래산업 신원식△탄소산업 김상호△산업진흥 성종율△정무기획 김철모△국제협력 송현숙△새만금개발 임민영△새만금수질개선 허영덕△농촌지원 이상환<정책관>△일자리경제 유희숙<소장>△약용자원연구소 정기태△도로관리사업소 현철석<농업기술원>△행정지원과장 황유택△농식품개발과장 이기권△원예산업과장 김희준<파견>△인재육성재단 강복대△신용보증재단 서한진△경제통상진흥원 최상기△탄소융합기술원 강일고△전북도생활체육회 김종열△전북도체육회 김홍기<전출>△전주시 우종상 황호문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박권제△기획본부장 김경희△경영본부장 김정근△교통본부장 신재상△사업본부장 팽우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종합교육연수원장 이종각△세종본부장 이낙진△부대변인 하석진△정보화전략실장 손중호 ■한국교육신문사 △편집출판본부장(한국교총 대변인 겸임) 김동석
  • 軍 ‘NLL교전 때 조준사격하다 불발탄 생겨 후퇴’ 은폐 의혹

    軍 ‘NLL교전 때 조준사격하다 불발탄 생겨 후퇴’ 은폐 의혹

    지난 7일 연평도 인근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발생한 남북 함정 간 사격전 당시 우리 해군 함정이 격파사격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와중에 불발탄이 발생해 함정이 후선으로 물러났지만 군은 이를 공개하지 않아 은폐 의혹이 일고 있다. 최윤희 합참의장은 13일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김성찬 의원이 “교전규칙에 따르면 경고사격 다음에는 격파사격인데 당시 격파사격을 했느냐”고 질문하자 “현장에서 격파사격을 했다”고 말했다. 신원식 합참 작전본부장(중장)도 “격파사격을 하다가 불발탄이 발생해 우리 함정이 뒤로 빠진 것 아니냐”는 김 의원의 질의에 “맞다”고 답변했다. 합참은 당시 우리가 격파사격을 실시했다는 점이나 불발탄 발생으로 우리 함정이 뒤로 빠진 사실 등은 공개하지 않은 채 해군 유도탄고속함과 북한 경비정과의 상호 사격 당시 거리는 8.8㎞였고, 경고성 혹은 위협성 사격이 오갔다고만 설명했다. 지난 10일 북한이 대북 전단에 고사총 사격을 가한 것과 관련, 여야 의원들은 확전을 방지하기 위한 비례성 원칙에 대해 의견을 달리했다. 한기호 새누리당 의원은 북한이 고사총을 발사한 ‘도발원점’을 군 당국이 평소의 공언과 달리 타격하지 못한 것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합참은 대포병 레이더(아서K)가 이날 북한이 연천 지역에 발사한 고사총의 사격 원점을 총성이 들린 지 1시간 23분 뒤인 오후 5시 18분에 탐지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당시 도발원점 대신 인근 북한군 전방초소(GP)에 대해 K6 기관총으로 대응사격했다. 한 의원은 “총탄이 우리 지역에 넘어왔으면 도발”이라며 “청와대, 국방부와 상의하지 않았느냐”고 따졌다. 최 합참의장은 이에 대해 “초기 3군사령관에게 판단하라고 했다. (청와대 등과) 상의한 적 없다”고 답변했다. 신 작전본부장은 “적 GP 후사면에 고사총 진지를 파악했지만 후사면을 치려면 곡사 화기가 필요하다”면서 “(곡사 화기로 대응하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인근의) 보이는 곳에 있는 GP 하단에 (기관총으로) 경고성 사격을 했다”고 말했다. 이는 ‘비례성의 원칙’에 따라 동종 화기로 대응할 수밖에 없었다는 설명이다. 반면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이에 대해 “군이 단호하게 대응하고 상황에 맞게 잘했다”고 평가했다. 북한이 지난 10일 경기도 연천 외에 파주 이북 지역에서도 남측 민간단체가 날린 대북 전단을 향해 고사총 사격을 실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군 당국은 파주 이북 북한 지역에서도 총성이 났었다는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 신 작전본부장은 새정치연합 진성준 의원이 ‘오두산 통일전망대 인근에서도 총격이 들렸다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당시 오전 북한 지역 깊숙한 곳에서도 발사했다”고 시인했다. 신 작전본부장은 “(발사한 곳은 전망대에서) 7∼8㎞ 떨어진 북한 지역”이라며 “총탄이 북측 지역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돼 대응사격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최 합참의장은 “단호하게 대응하고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아야 하는 현장 지휘관의 어려움을 고려해 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군 당국이 북한 고사총 총탄이 낙하한 지역에 대해 주민 대피령을 내리지 않은 것도 논란이 됐다. 진 의원은 “군의 대피령이 민간인 통제선 안에 있는 연천군 황산리에는 내려졌지만 북한 고사총 총탄이 낙하한 연천군 삼곶리에는 내려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한편 합참은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민간단체가 (대북) 풍선을 날릴 때 즉각 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있다”면서 “적 전력 화력증강을 고려해 우리 군 전방사단의 105㎜ 견인포를 155㎜ 자주포로 교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교황과 한국교회·亞 교회 잇는 경첩 역할 할 것”

    “교황과 한국교회·亞 교회 잇는 경첩 역할 할 것”

    지난 12일 국내 세 번째로 추기경 서임이 확정된 염수정(71) 추기경이 15일 예수회 수장인 아돌포 니콜라스(78) 총장을 면담했다. 서울 중구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관 집무실에서 이루어진 면담은 염 추기경의 서임 결정 이후 사실상 첫 공식일정이다. 특히 예수회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배출한 천주교 수도회인 만큼 두 사람의 상봉이 각별한 관심을 끌었다. “1979년부터 1980년까지 필리핀 아테네오 대학에서 총장님 강의를 들었다. 당시 강의를 통해 얻은 영성적 가르침은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 총장님을 늘 은사로 생각하고 있다.” 염 추기경이 니콜라스 총장과의 옛 인연을 소개하자 니콜라스 총장은 “이렇게 추기경이 된 뒤 직접 만나게 돼서 영광”이라고 화답했다. 이에 염 추기경은 “개인적으로 부족함이 많아 (추기경이) 내게 어울리는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하느님과 교황께서 주신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교황과 한국 교회, 나아가 아시아 교회를 연결하는 경첩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염 추기경의 서임 소감에 니콜라스 총장은 “아시아·아프리카 교회가 보편 교회에 기여한 바가 크지만 그만큼 잘 알려지지는 않은 것 같다”며 “교황께서도 아시아 교회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과 관련한 이야기가 적지 않았다. 니콜라스 총장이 “교황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면 한국 교회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를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황 방한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밝혔다. 염 추기경이 “한국 교회 신자, 사제들과 함께 간절히 교황의 방한을 바라고 있으니 총장께서 많이 기도해 달라”고 청하자 니콜라스 총장은 “예수회 회원 모두 서울대교구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하고 있다”며 “기도하겠다”고 응답했다. 두 사람은 서울대교구의 향후 역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우리 교회가 초기에 많은 선교사의 도움을 받았듯이 이제는 우리가 가난한 교회를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주고 복음을 알리는 선교 활동에 많이 나서야 한다.”(염 추기경) “한국 교회가 복음화를 위해 할 일이 많다. 특히 교황은 남북한 화해를 위해 해결책을 찾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니콜라스 총장) 특히 “한반도 상황이 위험하다고 들었다”는 니콜라스 총장의 질문에 염 추기경은 “서로 싸우지 않고 신뢰하며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지혜가 필요한 시점인 만큼 동아시아의 위기에 대해 교황이 평화의 메시지를 주시길 바라며 자문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예수회 아시아·태평양 보좌관 다니엘 후엉 신부와 예수회 한국관구장 신원식 신부가 동석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박지만 동기생’ 전성시대

    ‘박지만 동기생’ 전성시대

    박근혜 대통령의 남동생 박지만 EG 회장의 동기생인 육사 37기가 기무사령관을 비롯한 군 핵심요직에 포진했다. 정부는 25일 합동참모본부(합참) 수뇌부와 기무·특수전·수도방위사령관 등 주요 직위에 대한 보직인사 및 110명의 장성 진급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특히 박 회장의 중앙고, 육사 동기이자 가장 절친한 군 인사로 꼽히는 이재수 중장이 인사사령관으로 임명된 지 6개월 만에 군의 정보를 움켜쥔 기무사령관으로 ‘영전’한 대목이 눈에 띈다. 육사 37기의 선두그룹인 신원식 수방사령관도 핵심보직인 합참 작전본부장에 임명됐다. 박 회장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그는 지난해 10월부터 청와대 외곽경호를 비롯해 서울 방위를 담당하는 수방사령관을 맡았었다. 육사 37기 중 전인범·엄기학·조보근 등 3명은 중장으로 진급했다. 전인범 한·미연합사 부참모장은 특수전사령관에, 엄기학 합참 작전기획부장은 군단장에, 조보근 합참 북한정보부장은 국방정보본부장에 임명됐다. 이로써 육사 37기는 군단장급 요직에 8명이나 포진하게 됐다. 김용현 신임 수방사령관은 육사 38기 중 유일하게 중장으로 진급했다. 군의 한 소식통은 “38기에서 첫 중장 진급자가 1명 나온 것은 이례적인데 37기를 챙기다가 그렇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37기 중장 진급자가 다른 기수보다 많기 때문이라는 얘기다. 이례적으로 6개월 만에 기무사령관에서 물러난 장경욱(육사 36기) 소장과 관련해선 경질설이 나오고 있다. 사이버사령부 ‘정치글’ 파문에 따른 책임론, 혹은 또다른 과오가 있었다는 관측도 있다. 해군 출신 최윤희 대장이 합참의장에 발탁되면서 합참 수뇌부도 큰 폭으로 바뀌었다. 해·공군 중장이 돌아가면서 맡던 합참차장에 작전 전문가인 김현집(육사36기) 중장이 임명됐다.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에는 박신규 합참차장(공군 중장)이,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에는 구옥회 해군 교육사령관(중장)이 임명됐다. 한편 준장으로 진급한 국방부 시설본부 경기남부시설단 정우교(학사 6기·공병) 단장은 총각장군 1호라는 진기록을 갖게 됐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속보] 軍 장군 인사…합참차장에 육사 출신 김현집 중장

    정부는 25일 중장급 이하 장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해·공군 몫이었던 합참차장에 김현집(육사 36기) 중장이 임명됐다. 또 특전사령관에 전인범(육사 37기), 수방사령관에 김용현(육사 38기) 소장이 각각 중장으로 진급해 임명됐다. 기무사령관은 이재수(육사 37기) 중장이, 육군 인사사령관은 모종화(육사 36기) 중장이 각각 발탁됐다. 신원식(육사 37기) 수방사령관은 합참 작전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종배(육사 36기)·조보근(육사 37기) 소장은 각각 임기제 중장으로 진급해 교육사령관, 국방정보본부장에 보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軍 장군 인사 단행’ 합참차장에 김현집…朴대통령 동생 박지만 육사 동기 대거 포진

    정부가 25일 중장급 이하 장군 인사를 단행했다. 군 창설 이래 최초의 해군 출신 합참의장이 탄생함에 따라 이번 인사에서는 그동안 해·공군 몫이었던 합참차장에 육군 김현집(56·육사 36기) 중장이 임명됐다. 또 기무사령관에 이재수(55·육사 37기) 중장이 임명됐다. 장경욱 기무사령관이 지난 4월에 임명된 것에 비하면 이번 기무사령관 교체는 매우 이례적이다. 이재수 신임 기무사령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남동생인 박지만 EG회장과 서울 중앙고, 육사 동기로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장경욱 기무사령관은 진급이 되지 않아 올해 말 전역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전사령관에는 전인범(55·육사 37기), 수방사령관에 김용현(54·육사 38기) 소장이 각각 중장으로 진급해 새로 임명됐다. 육군 인사사령관에는 모종화(육사 36기) 중장이 임명됐다. 이밖에 신원식(육사 37기) 현 수방사령관이 합참 작전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김종배(육사 36기), 조보근(육사 37기) 소장은 각각 임기제 중장으로 진급해 교육사령관, 국방정보본부장에 보임됐다. 박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회장의 육사 동기인 37기가 기무사령관 등 군의 핵심 요직에 두루 포진한 것이 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해군에서는 엄현성(해사 35기), 이기식(해사 35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해 참모장과 해사교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육군에서는 나상웅(3사 16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해 군단장에 진출했다. 북한군 노크귀순으로 책임을 졌던 엄기학(육사 37기) 소장은 중장 진급과 함께 군단장에 임명됐다. 또 육사 41기인 이석구·김일수 준장 등 7명이 소장으로 진급해 사단장에 보임됐다. 육사 41기는 이번에 처음으로 사단장으로 진출했다. 박철균(육사 42기) 대령 등 58명은 준장으로 진급했다. 이번에 육사 38기와 41기가 최초로 각각 군단장과 사단장에 진출하게 됐다. 해군에서는 박성배(해사 38기) 준장 등 3명이 소장으로 진급, 함대사령관 등에 보임됐고, 해병대는 황우현(해사 37기) 준장이 소장으로 진급해 사단장으로 진출한다. 해군 준장 진급자는 김종삼(해사41기) 대령 등 11명이다. 해사 41기는 이번에 처음으로 별을 달았다. 공군은 신재현(공사 31기) 준장이 소장으로, 공평원(공사 33기) 대령 등 15명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여군에서는 간호병과인 최경혜(간호사관 22기)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국방부는 “정부의 국정 철학을 공유하면서 국가관과 안보관이 투철하고 통합작전 수행 능력과 덕망, 통솔력을 고루 갖춘 우수자를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승진 <국장급>△독자서비스국 박건승△광고국 김영갈△편집국 김성호<부국장급>△감사부 강두석△경영기획실 이상훈 구본양△편집국 손석구(선임기자) 김영중(선임기자)△제작국 김창원 김장옥 김대혁<부장급>△경영기획실 김성영△편집국 이동구 이천열 송한수 박홍환 이종락 문소영 이호정 길종만△독자서비스국 김응록△사업단 전선미△제작국 김헌국 정영애<차장급>△경영기획실 황인석△편집국 안문상 이창구 박승기 김미경 주현진 최여경 안주영 문신정△독자서비스국 김문환 신만식 이수우△광고국 서강욱△사업단 이석△온라인전략국 권성안△제작국 정성철 홍정수◇승진 및 전보 <부장급>△광고국 영업2부 차장 남건일◇전보△독자서비스국 부국장(공보전략부장 겸임) 정치록△경영기획실 총무부장 권순만△광고국 영업1부장 이권태△〃 영업2부장 이웅진△〃 공공영업팀장 박성규△편집국 정책뉴스부 전문기자 임창용△〃 정보지원팀 선임기자 남상인△독자서비스국 발송부 차장 김용덕△광고국 영업1부 차장 이철행(2013년 1월 1일자) ■환경부 △정보화담당관 이준희△배출권거래제준비기획단 팀장 유범식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진 <1급(관리관)>△중앙선관위 기획관리실장 이정규△〃 선거정책실장 손재권<1급(상임위원)>△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양금석△울산시선관위 한일남△충남도〃 장기찬△충북도〃 정태희△전북도〃 황재덕△경북도〃 전선일△경남도〃 오봉진△제주도〃 안효수<이사관>△중앙선관위 관리국장 김대년△대구시선관위 사무처장 고충열△광주시선관위 〃 정영택△대전시선관위 〃 김기봉△충북도선관위 〃 진종호△충남도선관위 〃 최용대△전남도선관위 〃 정정식△중앙선관위 사무처 정훈교<부이사관>△중앙선관위 대변인(홍보국장 겸임) 문병길△〃 법제국장 박영수△〃 국제과장 김정곤△중앙선관위 기록관리과장 유광종△선거연수원 시민교육부장 이용섭△서울시선관위 관리과장 백두성△인천시선관위〃 임도빈△충북도선관위 지도과장 정연운△전남도선관위 관리과장 김양호△중앙선관위 사무처 서인덕 서정욱 진승엽<서기관>△중앙선관위 총무과 임정식△〃 선거1과 조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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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대△총무과 김영호 양승찬 한필중 임종묵 양철모 임철순 신상열 이재면△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이진석△하천관리사업소장 이희엽△외교통상부 정재용<담당관>△교육협력 유광훈△정보화 김기홍<과장>△경제정책 강철구△기업지원 김기창△농업유통 김광춘△과학특구 문창용△관광산업 윤종준△총무 김장원△자치행정 오종경△종무문화재 백승국△문화체육시설 이권구△복지정책 박용재△저출산고령사회 전명진△자원순환 이혜영△대중교통 박기남△운송주차 김동선△재난관리 홍구표<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김성철△의사담당관 송석근△전문위원 장춘순<상수도사업본부>△경영부장 엄수호△기술〃 정진명△송촌정수사업소장 윤희종 <직무대리>△법무통계담당관 이임무△문화산업과장 김기환△세정〃 김추자△장애인복지〃 전우광△도심활성화기획단장 고현덕 ■울산시 ◇3급 <전출> [부구청장 요원]△남구 이진벽△동구 이유우<승진>△복지여성국장 박영길△총무과(교육파견) 곽상희△북구(부구청장 요원) 김종석△종합건설본부장 최광해◇4급 <전보>△총무과장 이영우△복지정책〃 황재영△문화예술회관장 이형조△도시개발과장 김동훈△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박희철<전출·입>△의정담당관 이상수△하수관리과장 이상욱△자치행정〃 정진택△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장영대[국장요원]△중구 손익희 최해근△남구 박재경△동구 조민종 최창율△북구 최석두<승진>△정보화담당관(지식경제부 파견) 김정익△환경자원과장 조충래△여성가족청소년과장 박계완△차량등록사업소장 김병해△총무과(교육파견) 정인동△용연하수처리장장 김용윤△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 전창재△종합건설본부 사설부장 직무대리 이권재△남구(국장 직무대리 요원) 이정호 ■전남도 ◇승진 <지방부이사관>△F1대회조직위원회 운영본부장 최종선◇전보△행정지원국장 이점관△해양수산〃 정병재△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윤광수△인력관리과(고위정책과정 교육) 이인곤△여수시 부시장 이호경△의회사무처 의정지원관 민종기△〃 입법지원관 이재철△행정지원국 인력관리과 최강수△인력관리과(행안부 복귀) 황기연△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정승준△곡성군 부군수 이광수△화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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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덴만 여명작전’ 지휘 조영주 첫 별 ‘성매매·횡령 은폐’ 기무사령관 유임

    ‘아덴만 여명작전’ 지휘 조영주 첫 별 ‘성매매·횡령 은폐’ 기무사령관 유임

    정부는 31일 육군참모차장에 육군교육사령관인 황인무(왼쪽·56·육사 35기) 중장을 임명하는 등 중장급 이하 장성 112명의 보직 이동 및 진급 인사를 단행했다. 진급 인사는 109명이다. 지난해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삼호주얼리호 선원들을 구출하며 성공적으로 ‘아덴만 여명작전’을 지휘한 조영주(오른쪽·48·해사 40기) 해군 대령 등 84명이 준장으로 첫 별을 달았다. ‘노크 귀순’과 관련한 지휘관 및 관련자들은 본인들의 소명을 받지 않은 상태이지만, 인사에서 배제됐다. 신원식(54·육사 37기), 김유근(54·육사 36기), 박삼득(56·육사 36기), 양종수(54·육사 37기), 이순진(58·3사 14기) 육군 소장 등 5명은 중장으로 진급했다. 신 중장은 수도방위사령관으로, 박 중장은 국방대학교 총장으로 임명됐다. 해군사관학교장인 손정목(57·해사 32기) 중장은 해군참모차장, 해군 교육사령관 정호섭(54·해사 34기) 중장은 해군 작전사령관으로 각각 보직이 변경됐다. 김판규(해군) 제독 등 20명은 준장에서 소장으로 진급했다. 육군의 이붕우·김용덕 대령 등은 준장으로 진급했다. 한편 예하부대 간부들의 비리, 은폐로 도마에 오른 배득식(58·육사 33기) 기무사령관은 유임됐다. 노크 귀순 관련자들과 비교할 때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 미사일 사거리 800㎞로 확대…무인기 탑재 중량은 2500㎏

    미사일 사거리 800㎞로 확대…무인기 탑재 중량은 2500㎏

    한·미 양국은 우리 군의 탄도 미사일 사거리를 기존 300㎞에서 800㎞로 늘리고, 무인 항공기(UAV) 탑재 중량을 500㎏에서 최대 2500㎏으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한·미 미사일 지침 협상을 타결했다. 이번 미사일 지침 개정은 2001년 이후 11년 만이다.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로운 미사일 정책선언’을 발표했다. 개정 지침에 따라 우리 군의 탄도 미사일 사거리는 800㎞로 확대된다. 사거리 800㎞는 제주도에서 미사일을 쏴도 신의주에 도달하는 거리로, 사실상 우리나라 어디를 기준으로 해도 북한 전역이 미사일 사거리에 포함된다. 또 사거리 800㎞를 기준으로 탄두 중량을 500㎏으로 제한하되 800㎞ 이하에서는 사거리와 탄두 중량이 반비례하는 트레이드 오프 원칙에 따라 사거리를 300㎞로 줄이면 최대 4배 이상 증가한 2000㎏까지 탄두 탑재가 가능해진다. 사거리 800㎞ 이상의 탄도미사일은 운용하지 않기로 했다. 미래전의 핵심인 무인 항공기는 항속거리 300㎞ 이상에서 탑재 중량을 500㎏에서 2500㎏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한국형 고(高)고도 무인정찰기(글로벌호크)의 개발이 가능해졌다. 또 무인 항공기에 방어와 공격용 장비를 탑재할 수 있도록 해 무인 항공기를 이용한 정밀공격 능력을 확충했다. 순항 미사일도 500㎏ 이하에서는 사거리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으며, 사거리 300㎞ 이하에서는 탄두 중량을 무제한으로 정했다. 우주발사체의 고체연료 추진체 사용 해제는 이번 협상 대상이 아니었으며, 추후 미국과 협의할 예정이다. 천 수석은 “이번 미사일 지침을 개정한 가장 중요한 목적은 북한의 무력 도발을 막는 데 있다.”면서 “정부는 미사일 지침 개정에 즈음해 국제미사일기술통제체제(MTCR)를 성실히 준수하고 미사일 개발에 있어 최대한 투명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지침 개정을 통해 탄도미사일과 무인 항공기의 능력 향상은 물론 대북 감시 정찰 능력과 미사일 방어능력도 함께 보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식 국방부 정책기획관은 이날 미국이 미사일 지침 개정을 허용하면서 미사일방어(MD)체계 참여를 요구했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이면 합의는 없었다.”면서 “일부에서 우리가 미국의 MD체계에 들어가는 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하는데 미국 MD체계에 참여하는 일은 결코 없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2009년 초 미사일 지침 개정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입장을 정리하고, 2010년 9월부터 미국과 미사일 지침 개정 협상을 진행해 왔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공직열전 2012] (29) 국방부 (상)고위직 면면

    [공직열전 2012] (29) 국방부 (상)고위직 면면

    64만 장병들을 관리하는 국방부는 ‘작은 행정부’다. 군 본연의 임무인 작전·정보 분야뿐 아니라 대외 군사정책과 방위력 개선 사업, 건설, 보건, 법무 등 다양한 행정부의 기능을 포괄하고 있다. 국방부는 또한 폐쇄적이다. 보안을 중시하는 부서답게 다른 행정 부처와 달리 일반인의 정보 접근이 철저히 제한돼 있다. 그래서인지 국방부 사람들은 군인과 민간인을 막론하고 입이 무겁다. 현재 국방부 본부의 주요 실·국장급 고위직 21명 가운데 예비역을 포함한 군 출신은 12명이다. 이 중 해군 소장인 국방운영개혁관을 빼고는 모두 육군 출신이라 국방부가 ‘육방부’ 아니냐는 일각의 지적은 과제로 남는다. 영관급 시절부터 정통 야전 군인으로 촉망받던 김관진 장관은 선이 굵고 전략적 마인드가 뛰어나다고 평가된다. 육군 전략기획처장 시절부터 1군과 3군의 통합을 주장하는 등 국방개혁에 대해 뚜렷한 소신이 있다. 이용걸 차관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지낸 정통 경제관료 출신이다. 예산, 재정, 공공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2010년 8월 경제관료 출신으로는 네 번째로 국방부 차관에 임명됐다. 소탈한 성격으로 사명감이 뛰어나며 누구보다 군을 잘 이해하려는 마음 자세를 갖췄다는 평가다. 국방정책실장은 요직 중의 요직으로 꼽힌다. 임관빈 국방정책실장은 중·장기 국방정책의 수립과 남북 군사회담, 군비통제, 한·미 군사동맹 관리, 해외파병 업무 등을 총괄하는 수장답게 인맥이 광범위하고 성격이 원만하다. 미사일 사거리 연장 문제 등 대미 업무와 해외 군사교류 등의 중심을 잡으며 협상 파트너인 미국 국방부에서도 호평을 받는다. 하지만 지난 6월 한·일 정보보호협정 추진과 관련해 여론의 질타를 받는 등 홍역을 치렀다. 김광우 기획조정실장은 이 차관과 행시 동기로 소문난 ‘마라톤 마니아’다. 풀코스를 20여 차례 완주할 정도로 체력이 뛰어나고 자기 관리에 철저하다. 정책·예산 등 국방부 내 여러 부서를 거쳐 현안을 누구보다 꿰뚫고 있는 정책통으로 평가된다. 부하 직원들과 이메일을 주고받는 등 ‘소통의 달인’이라는 평을 받는다. 부재원 인사복지실장은 지난 6월 김 장관에 의해 발탁됐다. 장군 인사를 주관하는 자리답게 강직하고 일 잘하는 부 실장의 덕목이 드러난 인사라는 평가다. 퇴임을 앞둔 이선철 전력자원관리실장은 군수분야 전문가로 장병 복지에 관심이 많고 착용감이 향상된 신형 전투화를 도입한 주역으로 꼽힌다. 숙명여대 교수 출신인 홍규덕 군 구조·국방운영개혁실장은 국방부의 가장 실험적인 인사로 통한다. 민간인 출신답지 않게 군 전반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이론을 자랑하며 국방개혁 법안 추진 과정에서 다른 부서와 융화를 이루고 누구보다 적극적이라 장관의 신뢰가 크다는 평가다. 최종일 국방정보본부장은 자이툰 부대 부사단장 출신으로 성실하고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외유내강형으로 통한다. 부하에 대한 배려심이 뛰어난 덕장형이다. 육군 소장인 승장래 조사본부장은 뚜렷한 원칙론자로 알려져 있으나 영관급 장교 시절보다 뒤늦게 빛을 본 대기만성형이다. 국방정책 수립과 위기관리 업무의 실무자인 신원식 정책기획관은 통이 크며 통찰력과 정세판단이 뛰어나 지성과 용맹을 겸비한 장군으로 평가된다. 육사 37기의 선두 주자로 장래가 촉망되는 인재다. 행시 출신인 김윤석 기획조정관은 국방부에서 22년째 공직 생활을 하며 무기체계 획득, 예산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중앙일보 기자 출신인 김민석 대변인은 군사전문기자로 16년을 국방부에 출입해 군사지식에 해박하다. 장관의 신임 아래 무리 없이 군과 출입기자들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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