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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한국코스믹라운드㈜, 법무부, 외교부

    ■ 한국코스믹라운드㈜ △ 상무이사 김성철 * 이상 8월1일자 ■ 법무부 ◇ 고위공무원 승진 △ 서울보호관찰소장 이태원 ◇ 고위공무원 전보 △ 서울소년원장 성우제 △ 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 고영종 ◇ 부이사관 승진 △ 대구보호관찰소장 최우철 △ 부산보호관찰소장 안병경 ◇ 부이사관 전보 △ 광주보호관찰소장 이동환 ◇ 서기관 승진 △ 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김택준 △ 광주소년원 교무과장 김영갑 △ 대전소년원 교무과장 이헌구 △ 대구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전상호 △ 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신원식 △ 광주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유주숙 ◇ 서기관 전보 △ 법무부 보호정책과 김기환 △ 〃 보호관찰과 문희갑 △ 〃 소년보호과 송중일 △ 〃 특정범죄자관리과 민덕희 △ 광주소년원장 이은한 △ 전주소년원장 김행석 △ 대전소년원장 윤일중 △ 안양소년원장 이용호 △ 춘천소년원장 권영효 △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이영미 △ 서울남부보호관찰소장 최종철 △ 의정부보호관찰소 고양지소장 심선옥 △ 수원보호관찰소장 윤태영 △ 대전보호관찰소 천안지소장 이영호 △ 부산보호관찰소 동부지소장 김세훈 △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장 김원진 △ 전주보호관찰소장 김양곤 △ 치료감호소 감호과장 유상운 △ 전주소년원 교무과장 변병귀 △ 서울소년분류심사원 교무과장 이승욱 △ 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장재원 △ 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천원기 ■ 외교부 ◇과장 △ 감사담당관 장동율 △ 혁신행정담당관 김현주 △ 외교정보보안담당관 이경희 △ 의전총괄담당관 김현수 △ 의전행사담당관 이지호 △ 외교사절담당관 조수진 △ 아태지역협력과장 류동현 △ 동북아1과장 남진 △ 동북아2과장 여소영 △ 동북아협력과장 양석환 △ 동남아1과장 정가연 △ 동남아2과장 권순현 △ 아프리카과장 옥별임 △ 재외국민보호과장 박재락 △ 해외안전지킴센터장 전종윤 △ 원자력외교담당관 이윤석 △ 인권사회과장 정진호 △ 국제안보과장 강유식 △ 유네스코과장 강필호 △ 정책공공외교과장 정현정 △ 북핵정책과장 김종민 △ 대북정책협력과장 백윤정 △ 국립외교원 교육운영과장 조형화 △ 국립외교원 연구행정과장 김성연 ◇팀장 △ 언론담당관실 해외언론팀장 서은영 △ 전략조정지원반 팀장 이선아 △ 재외공관담당관실 국유재산팀장 오진관 △ 인사기획관실 인사제도·평가팀장 이정우 △ 의전총괄담당관실 의전운영팀장 이정우 △ 해외안전지킴센터팀장 장광희 △ 국제안보과 대테러협력팀장 김수은 △ 지역공공외교과 국민외교팀장 조아름 △ 대북정책협력과 민족공동체해외협력팀장 송찬식
  • [인사] 전북도, 중소벤처기업부, 국가보훈처

    ■ 전북도 ◇ 시·군 부단체장 △ 군산 부시장 윤동옥 △ 정읍 부시장 임민영 △ 김제 부시장 허전 △ 완주 부군수 정철우 △ 무주 부군수 이경진 △ 장수 부군수 유태희 △ 부안 부군수 한근호 ◇ 국장급 △ 정책기획관 김미정 △ 자치행정국장 김용만 △ 문화체육관광국장 황철호 △ 환경녹지국장 김인태 △ 새만금추진지원단장 이승복 △ 인재개발원장 신현승 ◇ 과장급 △ 예산과장 윤여일 △ 잼버리추진단장 이민숙 △ 안전정책관 김종혜 △ 사회재난과장 이희성 △ 총무과장 전병순 △ 농촌활력과장 이현서 △ 지역정책과장 전대식 △ 공항하천과장 김광수 △ 토지정보과장 김평권 △ 일자리정책관 신원식 △ 국제협력과장 최환 △ 새만금개발과장 이태수 △ 새만금수질개선과장 노형수 △ 의회사무처 행정자치전문위원 김종택 △ 의회사무처 문화건설안전전문위원 김운기 △ 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장 이순택 △ 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박창근 △ 농식품인력개발원장 신달호 △ 어린이창의체험관장 유호연 △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중국사무소 파견 이지형 △ 전북테크노파크 파견 문원영 △ 전북대 파견 김익수 △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파견 김동희 ■ 중소벤처기업부 ◇ 과장급 전보 △ 특허청 파견 김주화 ◇ 과장 직위 승진 △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성장지원과장 김기대 △ 벤처투자과장 김주식 ■ 국가보훈처 ◇ 정부인사 △ 일반직 고위공무원 남궁선 ◇ 전보(국장급) △ 보훈예우국장 오경준 △ 부산지방보훈처장 권율정 △ 국립대전현충원장 임성현 ◇ 전보(과장급) △ 처장 비서관 용교순 △ 기획재정담당관 나치만 △ 혁신행정담당관 박현숙 △ 국제협력담당관 강현근 △ 등록관리과장 신경순 △ 국립묘지정책과장 김동현 △ 제대군인지원과장 김종술 △ 서울북부보훈지청장 김상출 △ 강원동부보훈지청장 우동교 △ 국립산청호국원장 손순욱 △ 충남서부보훈지청장 이동희 △ 충남동부보훈지청장 임규호 △ 충북남부보훈지청장 장숙남 △ 충북북부보훈지청장 박종덕 △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우진수 △ 전남서부보훈지청장 박영숙 △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안진형 △ 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4과장 강귀영
  •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성공”…러시아 “ICBM 아닌 중거리미사일”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성공”…러시아 “ICBM 아닌 중거리미사일”

    북한이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지만 러시아 당국은 ICBM이 아닌 중거리 미사일이라고 밝혔다.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공보실 명의의 논평을 통해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성격과 관련 “탄도체 비행 궤도 자료는 중거리 탄도미사일의 전술기술 특성에 부합한다”고 분석했다. 북한 미사일이 사거리 5500km 이상의 ICBM이 아니라 1000~5500km 사이의 중거리 미사일에 해당한다는 분석이었다. 러시아 국방부는 “4일 3시 46분(모스크바 시간·한국시간 9시 46분) 북한 훈련장에서 이루어진 탄도미사일 발사를 러시아 미사일공격경보기스템이 포착해 추적했다”면서 “미사일이 535km 고도까지 올라갔으며 약 510km를 비행한 뒤 일본해(동해) 중심부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미사일) 발사는 러시아 국경 반대 방향으로 이루어졌으며 러시아에 위험을 야기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미사일 고도, 비행 거리 등에 관한 러시아 측의 발표는 북한의 공식 발표는 물론 한국 전문가들의 평가와도 차이가 나는 것이다. 북한은 이날 국방과학원 보도에서 “새로 연구·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켓(ICBM) 화성-14형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면서 “로켓이 정점고도 2802㎞까지 상승하여 933㎞의 거리를 비행하였다”고 주장했다.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쏜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가 930여㎞라고 밝혔고 정부 소식통은 최고고도가 2500㎞ 이상이라고 추정했다. 일본 방위성도 북한 탄도미사일의 최고고도가 2500㎞를 크게 넘었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의 미사일 고도 및 비행 거리 평가는 다른 관련국들의 평가보다 크게 낮은 것이다. 한국 전문가들은 북한이 공개한 화성-14형의 비행 거리와 최고 고도가 사실일 경우 정상 각도로 쏘면 사거리가 8000㎞를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원식 전 합참차장은 “탄도미사일의 사거리는 최고 고도에 4를 곱하는 방식으로 추정한다”면서 “이 방식대로라면 1만㎞가 넘는다”고 평가했다. 우리 군은 사거리 5500㎞ 이상의 탄도미사일을 ICBM으로 분류한다. 하지만 러시아 측의 발표를 토대로 계산하면 실제 사거리가 2100km에 불과해 중거리 미사일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선후보 공약 대해부] 통일·외교·안보 브레인 누구

    文캠프, 서훈·정세현 등 공직·외교관 포진 安캠프, 최상용·이성출 중심… 백학순 조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 캠프의 통일·외교·안보정책은 서훈 전 국가정보원 3차장,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김기정 연세대 교수, 정의용 전 주제네바 대사 등이 핵심이다. 서 전 차장이 단장을 맡은 선대위 안보상황단은 예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로 보기에 손색이 없다. 서 전 차장 외에 박선원 참여정부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 등이 몸담고 있다. 정 전 장관은 전직 장차관들로 구성된 자문그룹 ‘10년의 힘’을 이끌고, 김 교수는 문 후보의 싱크탱크인 ‘정책공간 국민성장’ 연구위원장을 맡았다. 정 전 대사는 전직 외교관으로 구성된 자문단 ‘국민아그레망’의 핵심이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박정이 전 육군 제1야전군사령관을 상임중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며 ‘안보캠프’를 표방했다. 후보 직속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은 해군참모총장 출신의 김성찬 의원과 박 전 사령관이 공동으로 맡았다. 국가대개혁위원회 내 ‘북한핵대응특위’는 북한통인 조명철 전 의원, ‘4대 강국 외교특위’는 심윤조 전 의원이 맡아 외교·안보 정책을 뒷받침한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은 안 후보의 후원회장이기도 한 최상용 전 주일대사와 이성출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축을 이룬다. 이들은 안 후보의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 소속으로 외교·안보 분야에 대해 조언을 해 왔으며, 선대위에서는 평화로운한반도본부 공동본부장으로 임명됐다. 백학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육군70사단장을 지낸 김중로 의원, 북한 전문가 김근식 경남대 교수도 안 후보를 돕고 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8년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위원장을 지내는 등 본인이 안보 분야에 강점을 지녔다고 자신한다. 자문그룹이 있지만 비공개로 하고 있다. 최근 유 후보 지지를 선언한 신원식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도 자문 역할을 했고 원내에서는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이 조언한다. 중국 상하이 총영사를 지낸 구상찬 전 의원도 외교 관계자들과의 연결고리가 되어 주고 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 측에선 당 외교안보부 본부장을 맡고 있는 군사 전문가 김종대 의원이 총괄하고 있다. 김 의원은 심 후보의 외교·안보 자문뿐 아니라 후보 비서실장을 맡아 대선 주자로서의 모든 행보를 보좌하고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부이사관 승진△생명기술과장 권석민◇과장급 전보△미래전략기획과장 이은주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김정렬△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 김일평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외교부(전출) 이숭규△공정거래위원회(전입) 문재호 ■국민권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김재수△심사기획과장 김세신△청탁금지법 시행령 제정 TF장 나성운◇서기관 승진△행정관리담당관실 이석진△주택건축민원과 오연경△부패심사과 심재구△행정교육심판과 김원한 ■서울시교육청 ◇유치원 교원 <원장 전직>△개포유 백정희△장충유 이순이◇초등학교 교장 <교장 승진>△금양초 강경숙△영일초 김인옥△연지초 김정옥△학동초 김정희△오류초 김재수△광장초 김현숙△연은초 민창규△청담초 변창환△정곡초 안경미△상일초 이윤자△금옥초 이정심△봉현초 이진숙△염강초 장경희△매헌초 장성희△영원초 장영숙△창원초 전옥희△재동초 정한주△망원초 조혜천△영화초 천정임△봉화초 최순보△원신초 최미숙△연촌초 최창숙<공모교장>△숭미초 강신호△문백초 고대석△흥인초 김경미△면일초 김용석△세곡초 김은경△용강초 박용서△구룡초 신명숙△묘곡초 오언석△성자초 이강미△남산초 이문수△문성초 이미경△사당초 이옥희△용원초 이은주△남천초 이정우△한강초 장선주△면동초 정용훈△양명초 정혜경△녹번초 진순희△신봉초 한만섭<교장 전직>△구의초 김원곤△창경초 김현묵△송정초 양미영△수송초 이창수△연가초 최인숙△거여초 강연실△새솔초 이정미△공덕초 최규애◇중등 교장 <교장 승진>△광남고 김영식△문정고 박수화△중화중 임영환△오남중 송태영△권병렬 경원중△강북중 김정철△연천중 이수성△난우중 김혜경△세일중 장상술△윤중중 방덕원△방산중 심동희△천호중 이인구△송정중 김옥남△양강중 진명희△수서중 이점순△구암중 류지헌△문창중 윤태원△구의중 조명희△삼각산중 이재경△종암중 신창진<공모교장>△경기상업고 이상배△관악고 이방수△서울도시과학기술고 이조복△수락고 이긍연△여의도고 강요식△자양고 양승구△숭인중 안정찬△상신중 서수영△창천중 복영숙△문성중 장윤선△신도림중 한중호△온곡중 박진석△녹천중 손원석△신원중 신원식△양동중 백운진△삼정중 이상대<교장 전직>△가락고 류명숙△언남고 정정혜△청담고 이현숙△은평중 이용식△대영중 정영철△선린중 김종학△석촌중 정성학△자양중 정대영 ■한국환경공단 ◇본부장 임용△수도권서부지역본부장 양홍규△충청권지역본부장 김종엽△호남권지역본부장 전기석 ■한국관광공사 △중국마케팅센터장 박정하△베이징지사장 서영충△런던지사장 황승현△모스크바지사장 강남규△싱가포르지사장 윤승환△두바이지사장 강규상△토론토지사장 박형관
  • 새누리당 비례 대표 1번 송희경 씨 45명 명단 발표(2보)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송희경 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이 추천됐다. 2번에는 이종명 전 육군대령, 3번에는 임이자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최연혜 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은 5번을 받았다.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이들을 포함한 비례대표 후보자 4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새누리당은 비례대표 후보 1번인 송 지원사업단장에 대해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장으로 두 자녀를 둔 28년차 워킹맘”이라며 “사물인터넷과 클라우드 산업의 여성 연구개발 전문가로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창조경제에 기여할 분”이라고 설명했다. 2번을 받은 이종명 전 육군대령에 대해서는 “비무장지대 수색 작전 때 전우를 구하려다 두 다리를 잃은 참군인이며 살신성인의 표상”이라며 “부상 후 재활을 통해 다시 군에 돌아가 정년까지 복무하고 명예롭게 전역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조훈현 프로바둑기사, 전희경 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등도 이름을 올렸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자 전체 명단은 아래와 같다. 1. 송희경(52) 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女) 2. 이종명(56) 전 육군대령 3. 임이자(52) 현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女) 4. 문진국(67) 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 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女) 6. 김규환(59) 현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 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女)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9. 전희경(40) 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女) 10. 김종석(60) 현 여의도연구원 원장 11. 김승희(62)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女)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 수석비서관 13. 윤종필(62) 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女) 14. 조훈현(63) 현 프로바둑기사 15. 김순례(61) 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女)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 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女)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 전 제18대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女) 20. 김본수(58) 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44) 현 새누리당정책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女)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58) 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女)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52) 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女) 26. 김규민(41) 현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55) 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女) 28. 송기순(52) 전 전일건설 대표이사(女) 29. 방경연(60) 현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 회장(女) 30. 이영(46) 현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女) 31. 최원주(62) 현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 상임전국위원(女) 32. 허정무(61) 전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33. 도경현(45) 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부교수(女) 34. 박현석(51) 현 새누리당 총무국장 35. 신향숙(46) 현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이사장(女) 36. 이부형(43) 현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장 37. 이승진(44) 현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女) 38. 김기웅(59) 전 서천군 수산업협동조합장 39. 이행숙(53) 전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女) 40. 한정혜(46) 전 중앙 차세대여성위원회 위원장(女) 41. 한정효(57) 현 제주특별자치도 신체장애인복지회 회장(女) 42. 황규필(48) 현 새누리당 조직국장 43. 조태임(63) 현 여성인력개발센터 연합회장(女) 44. 김미애(46) 현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女) 45. 이인실(55) 현 대한변리사회 부회장(女)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非육사 합참의장 연속 임명… 공참총장도 파격

    정부가 국정감사 기간인 14일 전격 단행한 군 수뇌부 인사는 비육군사관학교 출신이 두 번 연속 합참의장직을 맡게 된 것 이외에도 공군참모총장도 한 기수를 건너뛰어 임명돼 파격을 거듭했다는 평가다. 전반적으로는 군내 충청권 출신이 약진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공군참모총장으로 임명된 정경두 중장은 공사 30기로 현재 육군 중장급 장성의 주축을 이루는 육사 38기와 기수가 같다. 그는 최차규(공사 28기) 현 참모총장의 후임으로 거론돼 온 공사 29기인 김정식 공군작전사령관과 박재복 공군사관학교장을 제치고 발탁돼 관심을 끌고 있다. 장준규(육사 36기) 신임 육군참모총장과 정호섭(해사 34기) 현 해군참모총장과 비교해도 정 신임 공군 총장이 이들의 2년 후배인 셈이다. 특히 지난해 4월 취임했으나 횡령 의혹 등으로 군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최 총장이 2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난다는 점, 김 작전사령관 등이 최 총장의 측근으로 알려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군을 쇄신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최 총장이 전역해 민간인이 되면 군 사법기관의 관할권이 없어진다는 점에서 최 총장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이번 대장급 인사 대상자 7명 중 충남 출신은 장 신임 육군총장을 비롯해 김현집(육사 36기) 신임 연합사부사령관과 박찬주(육사 37기) 신임 제2작전사령관 등 3명이다. 유임된 정호섭(서울 출신) 해군참모총장을 포함하면 군의 대장 8명 중 3명이 충청도 출신이라 총선을 앞두고 지역 민심을 끌어안기 위한 포석이란 해석도 나온다. 아울러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충북 청원 출신인 점을 고려하면 군내 충청권 인사들의 힘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충청권 이외 나머지 대장은 경남(1명), 경북(1명), 서울(3명) 출신들이 포함된 반면 호남 출신은 포함되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의 남동생 박지만 EG 회장의 동기생들인 육사 37기 중장 8명 가운데 김영식, 엄기학, 박찬주 중장이 각각 대장급인 1·3군 사령관, 제2작전사령관으로 내정됐다. 박 신임 제2작전사령관은 기갑 병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야전군사령관급 부대를 지휘하게 됐다. 하지만 박 회장의 가장 친한 친구로 알려진 이재수 3군 부사령관과 37기 가운데 선두 주자로 꼽혀 왔던 신원식 합참차장은 이번 대장 진급 대상에서 제외됐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軍, 이르면 오늘 대장급 인사… 합참의장 다시 육군 출신 될 듯

    군 당국의 대장급 장성 인사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현역 군인 서열 1위인 합참의장직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군 관계자는 6일 “대장급 인사가 막바지 단계에 있어 이르면 7일 단행 가능성이 점쳐졌지만, 청와대와의 조율에 시간이 걸려 늦으면 15일쯤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면서 “이번 인사에서 대장 8명 중 최대 7명이 바뀔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 10월 취임해 임기 만료를 눈앞에 둔 최윤희 합참의장은 해군 출신으로서는 이례적 발탁이었다는 점에서 합참의장직이 다시 육군에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는 게 중론이다. 차기 합참의장 물망에는 박선우(육사 35기)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이순진(3사 14기) 육군 제2작전사령관, 김현집(육사 36기) 3군사령관 등이 거론된다. 지난해 8월 취임한 김요환(육사 34기) 육군참모총장이 전임자의 잔여 임기를 다 채워 전역 대상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차기 육군총장으로는 김현집 사령관, 장준규(육사 36기) 1군사령관, 김종배(육사 36기) 교육사령관 등이 꼽힌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EG 회장의 동기생인 육사 37기 중 일부가 대장으로 진급할 가능성이 크다. 육사 37기 중장으로 대장 진급 물망에 오르는 인사는 신원식 합참차장, 전인범 1군 부사령관, 이재수 3군 부사령관, 박찬주 육군참모차장, 양종수 육군사관학교장, 엄기학 합참 작전본부장 등이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인사] 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 ◇ 초등교장 승진 ▲ 여수좌수영초 양정숙 ▲ 백초초 차미화 ▲ 화정초 손봉숙 ▲ 해룡초 유승재 ▲ 외서초 한미희 ▲ 송광초 이춘희 ▲ 고흥동초 이우영 ▲ 녹동초 조승래 ▲ 미력초 김미애 ▲ 장흥초 김경수 ▲ 회진초 안정수 ▲ 송지초 김상국 ▲ 백수서초 이경숙 ▲ 고금초 윤미숙 ▲ 넙도초 김금희 ▲ 조도초 남화경 ▲ 안좌초 한난영 ▲ 자은초 천경랑 ▲ 가거도초 김남균 ◇ 초등교장 전직 ▲ 담양남초 김창윤 ▲ 목포동초 오은주 ▲ 목포한빛초 김여선 ▲ 순천성동초 전희 ▲ 순천부영초 정경모 ▲ 운남초 박갑기 ◇ 초등교장 중임 ▲ 목포이로초 김제형 ▲ 목포용호초 최복주 ▲ 목포상동초 심재순 ▲ 목포청호초 하재원 ▲ 목포미항초 박영수 ▲ 목포서해초 고용희 ▲ 목포애향초 김명진 ▲ 무선초 안동석 ▲ 신기초 정향환 ▲ 안심초 김재순 ▲ 순천중앙초 김유탁 ▲ 팔마초 김태영 ▲ 순천향림초 조성선 ▲ 다도초 장경순 ▲ 광양북초 황정환 ▲ 다압초 김윤식 ▲ 만덕초 조병춘 ▲ 능주초 서춘기 ▲ 장평초 강인원 ▲ 북평초 박현수 ◇ 초등교장 전보 ▲ 목포연동초 김남삼 ▲ 목포영산초 노귀덕 ▲ 순천대석초 조경훈 ▲ 동명초 위성미 ▲ 나주초 정진옥 ▲ 노안남초 박성수 ▲ 금성초 이성준 ▲ 용면초 김남호 ▲ 벌교초 김재홍 ▲ 화순제일초 신기호 ▲ 삼향북초 김춘호 ▲ 나산초 김유진 ▲ 약수초 임청심 ◇ 초등 공모교장 ▲ 여수문수초 박중옥 ▲ 여남초 윤현숙 ▲ 창촌초 조양익 ▲ 남평초 김미숙 ▲ 남면초 조숙희 ▲ 죽곡초 김선수 ▲ 중동초 나정란 ▲ 복내초 정기숙 ▲ 동복초 정오수 ▲ 도암초 김옥분 ▲ 산이서초 성경식 ▲ 해제남초 김만덕 ▲ 기산초 박문규 ▲ 진원동초 강경자 ▲ 분향초 문제은 ◇ 초등 공모교장→교장 ▲ 여수신월초 이석주 ▲ 죽림초 신경욱 ▲ 구례중앙초 김성희 ▲ 보성초 이영재 ▲ 득량남초 임삼택 ▲ 신전초 염시일 ▲ 금정초 배동렬 ▲ 미암초 김해운 ▲ 일로동초 김경호 ▲ 고달초 최경주 ◇ 초등교감 승진 ▲ 목포 백현영 ▲ 목포 범민숙 ▲ 여수 나주섭 ▲ 여수 정원중 ▲ 여수 박준규 ▲ 여수 박미순 ▲ 여수 정삼란 ▲ 여수 배향란 ▲ 여수 이정자 ▲ 여수 김영일 ▲ 여수 배진기 ▲ 순천 윤광순 ▲ 순천 최정아 ▲ 순천 김윤필 ▲ 순천 이찬우 ▲ 순천 김영오 ▲ 광양 홍영덕 ▲ 광양 박도순 ▲ 광양 이해순 ▲ 광양 이혜경 ▲ 광양 류현숙 ▲ 담양 이상석 ▲ 담양 조태순 ▲ 담양 손금순 ▲ 곡성 박경이 ▲ 구례 양영미 ▲ 고흥 하영일 ▲ 고흥 박해균 ▲ 보성 최은희 ▲ 보성 신미애 ▲ 화순 구광미 ▲ 화순 양미순 ▲ 화순 김은주 ▲ 화순 이용범 ▲ 강진 이연옥 ▲ 해남 양재삼 ▲ 무안 김정란 ▲ 무안 조미정 ▲ 함평 강기봉 ▲ 함평 윤선미 ▲ 장성 강진순 ▲ 진도 최봉아 ◇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화순 양수열 ▲ 담양 손성식 ▲ 여수 박광문 ▲ 순천 김형조 ▲ 나주 박장규 ▲ 영광 김갑용 ▲ 신안 박옥영 ◇ 초등교감 전보 ▲ 나주 김길용 ▲ 담양 이광일 ▲ 화순 서재숙 ◇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화순 양수열 ▲ 담양 손성식 ▲ 여수 박광문 ▲ 순천 김형조 ▲ 나주 박장규 ▲ 영광 김갑용 ▲ 신안 박옥영 ◇ 장학관·교육연구관 ▲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성수 ▲ 전남유아교육진흥원 원장 박형심 ▲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이영순 ▲ 교육진흥과 민의식 ▲ 교육진흥과 김성기 ◇ 교원→교육전문직원 ▲ 교육과정과 김용허 ▲ 교육과정과 심치숙 ▲ 교원인사과 김병남 ▲ 교원인사과 최은순 ▲ 학생생활안전과 정경숙 ▲ 나주교육지원청 강은주 ▲ 곡성교육지원청 신숙희 ▲ 고흥교육지원청 정철훈 ▲ 구례교육지원청 배정미 ▲ 보성교육지원청 노순애 ▲ 함평교육지원청 나광수 ▲ 함평교육지원청 이춘호 ▲ 완도교육지원청 강성환 ▲ 진도교육지원청 박창순 ▲ 진도교육지원청 김도영 ◇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미래인재과 이철영 ▲ 미래인재과 김을용 ▲ 전남교육연수원 안진우 ▲ 전남교육연수원 신재영 ▲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조완문 ▲ 여수교육지원청 최홍석 ▲ 여수교육지원청 한혜경 ▲ 순천교육지원청 정현미 ▲ 구례교육지원청 이은자 ▲ 무안교육지원청 정성희 ▲ 장성교육지원청 김효관 ▲ 신안교육지원청 이관형 ◇ 중등교장 승진·전직·공모 ▲ 여수구봉중 김명옥 ▲ 여선중 최현진 ▲ 돌산중 양남근 ▲ 돌산중앙중 이영철 ▲ 거문중 장경수 ▲ 무선중 이대옥 ▲ 순천동산여중 조창영 ▲ 순천승남중 정은정 ▲ 진상중 김종남 ▲ 광양다압중 김홍필 ▲ 담양고서중 김성희 ▲ 구례동중 나경석 ▲ 고흥여중 조희란 ▲ 녹동중 정길주 ▲ 고흥도덕중 양숙희 ▲ 고흥점암중앙중 이경석 ▲ 조성중 남궁덕순 ▲ 도암중 이영송 ▲ 강진대구중 권종환 ▲ 황산중 김희방 ▲ 영암도포중 윤하식 ▲ 영광염산중 김길수 ▲ 금일중 박영호 ▲ 목포제일여고 김재련 ▲ 순천전자고 김을식 ▲ 해남공업고 김상호 ▲ 지명고 차왕주 ▲ 순천남산중 정진옥 ▲ 남평중 변정빈 ▲ 장흥유치중 강준광 ▲ 강진작천중 김덕렬 ▲ 함평월야중 정호선 ▲ 광양하이텍고 조의식 ▲ 고흥산업과학고 김경희 ▲ 전남기술과학고 김용국 ▲ 노화고 이문포 ◇ 중등교장 중임 ▲ 순천팔마고 허순행 ▲ 영암서호중 양우석 ▲ 삼계중 정진홍 ▲ 구례여중 현병호 ▲ 구림공업고 김정필 ▲ 나주문평중 기예석 ▲ 고흥중 김춘식 ▲ 삼호중 오한석 ▲ 강진여중 이승주 ▲ 담양수북중 강성철 ▲ 화순제일중 김호중 ▲ 나주상업고 민병상 ▲ 나주다시중 정정성 ▲ 법성고 안병호 ▲ 함평여고 하상규 ▲ 중마고 정기식 ▲ 장성실업고 양연옥 ▲ 송지중 송치형 ◇ 중등교장 전보 ▲ 목포청호중 박용운 ▲ 목포제일중 강훈백 ▲ 순천금당중 양기권 ▲ 순천월전중 이현녕 ▲ 나주동강중 백미숙 ▲ 나주반남중 문제윤 ▲ 담양중 김성칠 ▲ 화순동복중 선정균 ▲ 무안청계중 정병석 ▲ 무안몽탄중 김용기 ▲ 남악중 이해채 ▲ 영광대마중 박홍기 ▲ 장성여중 류영렬 ▲ 안좌중 김철주 ▲ 여천고 김중수 ▲ 여수화양고 최홍섭 ▲ 광양백운고 김옥준 ▲ 다향고 김호상 ▲ 장흥고 위점복 ▲ 조도고 강수현 ▲ 신안해양과학고 박광수 ◇ 중등교감 승진·전직 ▲ 목포 장승진 ▲ 순천 신원식 ▲ 나주 김영철 ▲ 담양 박영옥 ▲ 구례 조현경 ▲ 구례 이영재 ▲ 고흥 이형남 ▲ 보성 임채모 ▲ 강진 차은주 ▲ 영암 이문정 ▲ 영암 김희영 ▲ 완도 이종길 ▲ 순천제일고 정미자 ▲ 한국바둑고 주경중 ▲ 전남외국어고 장태환 ▲ 나주상업고 장향금 ▲ 한국항만물류고 이문선 ▲ 광양하이텍고 허동균 ▲ 담양고 김영식 ▲ 한울고 이준성 ▲ 다향고 나병후 ▲ 전남기술과학고 권도현 ▲ 장흥고 최용성 ▲ 장흥관산고 안태영 ▲ 진도국악고 이생옥 ▲ 지명고 임경수 ▲ 법성고 조영식 ◇ 중등교감 전보 ▲ 함평 김용윤 ▲ 광양여고 임경숙 ▲ 담양공고 박용권 ▲ 병영상고 이경우 ▲ 문향고 김원근 ▲ 장성실고 정석철 ◇ 장학관·교육연구관 ▲ 교육국장 김재인 ▲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찬주 ▲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영만 ▲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인상 ▲ 전남학생교육원 교육기획부장 윤성중 ▲ 전남교육연수원 국제교육부장 윤기정 ▲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최종열 ▲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정혜인 ▲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종진 ▲ 미래인재과 김준석 ◇ 교원→교육전문직원 ▲ 목포교육지원청 문태홍 ▲ 여수교육지원청 박형상 ▲ 구례교육지원청 마은주 ▲ 진도교육지원청 강석광 ▲ 장흥교육지원청 고은영 ▲ 함평교육지원청 오상원 ▲ 완도교육지원청 김은진 ▲ 전남교육연수원 임명희 ▲ 전남학생교육원 오창균 ▲ 전남과학교육원 박세아 ▲ 전남자연탐구수련원 최남수 ◇ 전보·전직 ▲ 정책기획관 조연주 ▲ 교원인사과 이동석 ▲ 교원인사과 최은정 ▲ 미래인재과 김종진 ▲ 미래인재과 유태숙 ▲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오관익 ▲ 교육연구정보원 서병태 ▲ 교육연구정보원 최해룡 ▲ 나주교육지원청 김경숙 ▲ 곡성교육지원청 이동훈 ▲ 신안교육지원청 선정규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인기 “기승전 신세휘다”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인기 “기승전 신세휘다”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세휘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길을 가다보면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청순미모에 남심 흔들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청순미모에 남심 흔들

    고교10대천왕 신세휘가 화제다.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교10대천왕’ MC 김성주는 신세휘를 향해 “길 가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역대급’ 청순미모 남심 휩쓸어 “얼마나 예쁘길래?”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역대급’ 청순미모 남심 휩쓸어 “얼마나 예쁘길래?”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역대급’ 청순미모 남심 휩쓸어 “기승전 신세휘” ‘고교10대천왕 신세휘’ 고교10대천왕 신세휘가 화제다.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교10대천왕’ MC 김성주는 신세휘를 향해 “길 가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세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제 생각났다”고 해명했고 MC 서장훈은 신세휘를 향해 ‘팜므파탈’, ‘밀당의 고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는 이어 신세휘에게 “주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천왕은 누구냐”고 물었고 신세휘는 “신원식”이라며 “원식과 같은 학교를 간다며 친구들이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하고 있다”고 ‘원식 효과’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고교10대천왕’ 캡처(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한효주+수지’ 닮은꼴 청순 미모 ‘남심 폭발’

    고교10대천왕 신세휘, ‘한효주+수지’ 닮은꼴 청순 미모 ‘남심 폭발’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 MC 김성주는 신세휘를 향해 “길 가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놀라운 미모.. 인기 어느정도?

    고교10대천왕 신세휘, 놀라운 미모.. 인기 어느정도?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 MC 김성주는 신세휘를 향해 “길 가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한편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최근 이다희, 이요원, 차예련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인기 어느정도기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인기 어느정도기에?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세휘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길을 가다보면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세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제 생각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한효주 닮은꼴’ 청순미모 인기 폭발 “돈주고 전화번호 물어봐”

    고교10대천왕 신세휘, ‘한효주 닮은꼴’ 청순미모 인기 폭발 “돈주고 전화번호 물어봐”

    고교10대천왕 신세휘, ‘한효주 닮은꼴’ 청순미모 인기 폭발 “돈주고 전화번호 물어봐” ‘고교10대천왕 신세휘’ 고교10대천왕 신세휘가 화제다.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 MC 김성주는 신세휘에게 고교10대천왕의 인기를 언급하며 “길 가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세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제 생각났다”고 해명했고 MC 서장훈은 신세휘를 향해 ‘팜므파탈’, ‘밀당의 고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최근 이다희, 이요원, 차예련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매니지먼트 구 측은 “고교10대천왕 신세휘에게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발견했다. 앞으로 신세휘가 연예활동에 있어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좋은 평가를 받는 연기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세심한 관리와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tvN ‘고교10대천왕’ 캡처(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미모 어떻길래?

    고교10대천왕 신세휘, 미모 어떻길래?

    고교10대천왕 신세휘가 화제다.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교10대천왕’ MC 김성주는 신세휘를 향해 “길 가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세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제 생각났다”고 해명했고 MC 서장훈은 신세휘를 향해 ‘팜므파탈’, ‘밀당의 고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인기 어느정도?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인기 어느정도?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 MC 김성주는 신세휘를 향해 “길 가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한편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최근 이다희, 이요원, 차예련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역대급’ 청순미모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역대급’ 청순미모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세휘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길을 가다보면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세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제 생각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10대천왕 신세휘, 헉 소리나는 미모 ‘인기 폭발’

    고교10대천왕 신세휘, 헉 소리나는 미모 ‘인기 폭발’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고교10대천왕의 높아진 인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세휘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고교10대천왕 신세휘는 “길을 가다보면 대놓고 말을 걸지는 않는데 ‘신세휘다’라는 말이 조금 들린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변승주는 “친구들이 신세휘를 정말 좋아한다. 여자들 결론이 신원식이라면 남자들은 ‘기 세휘, 승 세휘, 전 세휘, 결 세휘’다”라고 신세휘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재령도 “친구들이 신세휘를 엄청 좋아한다. ‘돈 주고 번호를 받으면 안되나’라고 한다. ‘세휘 누나와 영상통화 시켜달라’라는 친구 부탁에 신세휘에게 부탁했는데 버스 안이라면서 내리면 연락을 준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 후에도 답장이 없었고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신세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제 생각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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