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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탐구] 패션모델의 세계

    [주말탐구] 패션모델의 세계

    예전에는 그랬다. 어렸을 때 똑똑한 아이들치고 “넌 이 다음에 커서 판검사 되어라.”는 말 안들어본 사람 없다. 요즘에는 이렇다. 팔 다리가 길쭉길쭉한 아이라면 이런 말 한번씩은 듣는다.“넌 커서 모델하면 되겠다.” 훤칠한 키와 몸매, 세련된 얼굴…. 멋진 옷을 입고 선 무대에서는 오직 나에게만 스포트라이트와 시선이 집중된다. 나를 향한 카메라 플래시가 터진다. 넘치는 자신감으로 도도하게 성큼성큼 걷는다. 외모 지상주의에 사로잡힌 한국 사회에서 모델만큼 부러운 존재도 없다. 이것이 모델 세계의 전부일까. #온몸이 땀으로 뒤범벅됐다. 지난 5월22일, 남매 패션모델로 유명한 심정수(27)·정현(23)씨를 만나기 위해 서울 대치동의 모델센터 아카데미를 찾았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모델 양성기관이다. “넓게 걸어! 넓게!” “크로스라인을 지키라고!” “넌 엉덩이가 너무 무겁잖아!” 모델 출신의 신영옥 교수(부산예술대학 패션광고모델과)의 목소리가 쿵쿵 울리는 음악보다 커진다. 대선배격인 심정수·정현씨의 ‘제대로 된 워킹’을 따라 아카데미의 85·86기 연수생 20여명이 연습장을 끊임없이 왔다갔다한다. 잠시 쉬는 시간. 땀 범벅이 된 연수생들은 부은 다리를 주무르느라 잡담도 잊었다. 서울예술대에서 고전무용을 전공해 웬만큼 체력을 갖춘 심정현씨도 워킹 수업에서는 진이 다 빠졌다고 했다.“높이 7∼8㎝ 굽의 구두를 신고 1시간 내내 걸어야 하는 것은 고역이었죠. 뭉친 근육을 푸는데 꼬박 일주일이 걸리더라고요.”쉬는 시간도 잠시. 이번에는 턴(turn) 연습이다. 무대 제일 끝에서 카메라를 향해 폼을 잡는 포즈다. 앞으로 갔다, 돌아서서 다시 뒤로 갔다가 정면 보기를 수십번.“시선부터 돌려. 땅 보지 말고. 턱은 도도하게, 자신감 있게!” 신 교수의 목소리가 한결같다.“그래, 예쁘다.” 수업 1시간 만에 겨우 칭찬 ‘비슷한 것’을 들었다. #옷 입고 앉지마! 고된 연수를 끝내면 평가를 거쳐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렇다면 ‘고생 끝 행복 시작?’ 천만에. 모델이 고고한 백조처럼 멋진 옷을 입고 누비는 순간은 무대뿐이다. 리허설부터 쇼를 끝낼 때까지 모델보다는 옷이 먼저다.“옷에 조금이라도 구김이 갈까봐 앉아 있지도 못해요. 특히 벨트를 맨 바지를 입은 남자는 더하죠. 옷이 튿어질 수도 있거든요. 옷에 냄새가 밸까봐 끼니를 거르기도 하죠.” 심정수씨의 말이다. 키 174㎝, 몸무게 50㎏ 안팎으로 충분히 마른 정현씨는 옷태가 흐트러질까봐 밥도 제대로 못먹는단다. 길을 걸을 때도 무대인 것처럼 허리를 꼿꼿하게 펴고,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늘 자기관리에도 철저하다. 관리의 끈을 놓는 순간 프로의 길은 멀어진다고 입을 모은다. #화려하지만 외롭고 열악한 세계 패션모델만큼 화려한 직업도 없어 보인다. 하지만 안을 들여다 보면 우리나라 패션모델계는 척박하다. 대표적인 모델에이전시인 ‘모델라인‘과 ‘모델센터’에 소속된 패션모델은 각 100여명. 패션모델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1000여명 정도로 추산되지만 무대에 설 기회는 대부분 에이전시 소속 모델에게 돌아간다. 특히 패션시장이 여성복 중심으로 돌아가는 탓에 남성모델에게 기회는 더욱 적다. 파리·뉴욕 등 패션 도시에서 활동하는 톱클래스 모델은 무대에 서는데만 2만∼3만 유로(2400만∼3600만원선)를 받는다. 그러나 우리나라 톱클래스의 모델료는 최고 300만원선. 리허설, 피팅(옷을 맞추는 작업) 시간까지 모두 포함한 액수다. 요즘은 전문모델보다 인기 많은 연예계 스타를 선호하는 패션디자이너들이 많아져 교육받은 패션모델들이 스타의 들러리 정도로 여겨지기도 한다. “화려해 보이지만 늘 자신과 싸워야 하는 외로운 직업이 패션모델”이라고 표현하는 심정수씨는 “무대에 있을 때처럼만이라도 패션모델이 대접받았으면 좋겠다.”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미소 한편에는 옷을 최고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아름다움과 당당함을 갖춘 모델이 되기까지 흘린 땀과 눈물이 프로다움으로 인정받는 날에 대한 기대가 어려 있다. 글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사진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 모델이 되려면 패션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체조건이 중요하다. 여자는 175㎝에 47∼48㎏, 남자는 185㎝에 75∼76㎏이 이상적이라고 한다. 가장 옷맵시가 사는 조건이다. 신체조건이 갖춰졌다면 모델양성 아카데미, 대학, 오디션 등을 통해 일정 과정을 거친다. 아카데미에서는 보통 4개월간 연수가 진행된다. 모델센터의 예를 들면 패션모델의 핵심인 워킹 클래스를 비롯해,▲표정으로 분위기를 연출하는 연기 클래스 ▲아름다운 몸매와 유연성을 가꾸는 재즈댄스 ▲맵시를 뽐내는 스타일링 ▲멋진 모습을 담기 위한 사진 클래스 ▲자신을 표현하는 메이크업 등의 과목을 수강한다. 과정을 마치면 자체 평가를 한다. 평가에 통과해 모델에이전시 소속 모델이 되면 전문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2년제 대학에서 운영하는 모델학과에서 받는 교육은 기간이 긴 만큼 보다 심도있다. 모델 선발대회, 기획사·의류회사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통하거나, 매우 드문 경우지만 길거리 섭외로 패션모델의 길로 들어서기도 한다. ■ 쇼 없는 날엔 운동하느라 땀 ‘뻘뻘’ 패션모델의 길로 들어선 지 이제 6개월에 접어든 초보 모델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 “패션쇼가 있는 날은 하루종일 분주해요. 오후 4∼5시에 쇼가 있어도 아침 7시에 일어나 오전 중에 메이크업을 하고 머리를 만진 뒤 피팅하고, 리허설에서 무대를 두 세 차례 돌죠. 아직 1년차라….”(이혜정씨·22) “리허설이 순조롭게 끝나야 두세번이지. 리허설에만 두 시간을 훌쩍 넘길 때도 있어요. 경력 많은 패션모델은 한번 정도로 끝내지만.”(최동근씨·26) 점심 도시락을 먹는 둥 마는 둥 해치우고, 입고 나갈 옷들을 정리한다. 이렇게 3∼4시간을 준비한 쇼가 진행되는 시간은 길어야 30분. 쇼가 끝나면 긴장이 탁 풀린다. 이제 지친 몸을 달래는 게 급선무다. 찜질방이나 목욕을 하거나, 친구들을 만나 하루의 피로를 푼다. 패션쇼가 없는 날은 수수하게 보낸다. 우리은행 소속 농구선수로 활동하다가 건강 문제로 패션모델이 된 이씨는 여전히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한다. 친구들과 길거리 농구를 하거나 요가로 마음을 다스린다. 전신운동에 좋은 줄넘기도 하루에 1000개 이상을 한다. 기분전환용으로 선수 시절에 입지 못했던 예쁜 옷들을 사러 나선다. 스타일링이나 트렌드를 익히는 데 딱이다. “젊었을 때 한번 경험이나 해보려고 모델한다.”는 패션모델을 보면 살짝 울화가 치민다는 최씨. 단순히 옷을 입고 무대를 걷는 게 아니라 디자이너가 옷에 담은 느낌을 표현해야 한다는 생각에 쇼가 없는 날에는 책을 들춘다. 잡지, 컬렉션 동영상, 인터넷 등에서 포즈, 표정 등 이미지 연습을 한다. 운동은 최근의 남성모델 트렌드인 길고 가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복근 중심으로 한다. 웨이트트레이닝은 가벼운 무게로 횟수를 늘려 잔근육을 키운다. 운동에 투자하는 시간은 3시간 정도. 일요일에는 모델협회 소속축구팀에서 선수로 뛰기도 한다. 해외쇼에 서는 게 목표라 영어공부도 빼놓지 않는다. 이들에게 패션모델일은 취미가 아니다. 그렇기에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단다. ■ ”연예계 진출 관문으로 모델 꿈꾸는 세태 아쉬워” 모델센터 회장 도신우 “모델일에 미치지 않으면 진정한 모델이 될 수 없다.” 모델 경력 30년, 모델이라는 말조차 어색하던 시절부터 무대에 선 1세대 남자모델인 모델센터의 도신우 회장은 모델 지망생들에게 잘라 말한다. 그는 요즘 패션모델이라는 직업에 순수성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고 우려한다.“프로모델을 지향하기보다, 모델을 언제든 연예계로 나갈 수 있는 관문으로 생각하는 지망생이 많다.”며 패션모델의 고유 영역이 점점 좁아지고 얕아지는 데 대해 안타까워했다. 해외의 톱클래스 패션모델도 방송이나 영화에 진출한다. 하지만 끝까지 패션모델의 꼬리표를 놓지 않고, 부와 명예를 누린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초보모델의 급여는 한번 무대에 설 때 20만원, 톱클래스가 300만원 정도로. 패션쇼가 많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임금 수준이 열악하다. 모델을 하다가 연예계로 진출하는 동료를 부러워할 수밖에 없다. 환경만을 탓할 수는 없다. 패션모델이 대접받고, 그들의 세계를 더욱 심도있게 하는 것은 패션모델 자신이라고 도 회장은 강조한다. “화려한 면만 보고 섣불리 뛰어들었다가 중도하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훤칠한 키와 몸매, 멋진 얼굴 등의 선천적인 것은 기본입니다. 그 위에 어느 분야나 그렇듯 끼, 끝까지 뭔가를 이뤄내겠다는 근성, 그리고 프로정신이 있어야 결국 성공할 수 있습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기초의원 후보

    ◇종로구 ●종로구가선거구 김금옥(42·우·자영업) 김성은(40·한·프리랜서(성악) 이종환(57·한·서경전기주식회사 대표이사) 유찬종(46·민·정치인) 오금남(60·무·Lim´s 상사 대표) 이중호(54·무·한국경제신문 결산공고사업부 대표) ●종로구나선거구 안재홍(51·우·전문공사업) 김성배(56·한·종로구의희 의원) 황청태(59·한·미기재) 조재선(59·민·평창동 마을부동산 대표) 심재환(56·무·종로구의회 의원) ●종로구다선거구 박노섭(51·우·자영업) 박종식(62·한·상업) 홍기서(62·한·종로구의회 의원) 오필근(51·민·종로구의원) 이양동(32·노·정당인) 김인규(46·무·자동차 판매점 운영) 민경덕(53·무·요식업) 정동엽(52·무·건축업) 조우철(62·무·교수(겸임)) ●종로구라선거구 강수길(61·우·답십리동아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김복동(56·우·현 종로구 의원) 나승혁(62·한·구의원) 이상근(56·한·인장업) 서순보(54·민·현 구의원) 황윤길(45·민·정당인) 이영신(42·노·국민은행 직원) 나병태(59·무·창신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배구삼(61·무·삼성빌딩 대표) 이재광(58·무·종로구의원) ◇중구 ●중구가선거구 김기태(64·우·정당인) 김영선(46·우·대건피혁대표) 임용혁(45·한·서울시 중구의회의원) 장영순(49·한·약사) 임종권(59·민·기업인) 윤판열(49·무·상업) 한면우(62·무·자영업) 황기전(51·무·주택재개발 추진위원회 위원장) ●중구나선거구 변창윤(49·우·개인사업) 이기록(59·우·(주)신호개발 대표이사) 고문식(47·한·상업(가구점)) 심상문(57·한·음식업(타조하우스대표)) 최철기(53·민·상업) 이복연(56·무·동화주택재건축 조합장) 정수복(66·무·새마을금고 이사장) ●중구다선거구 김수안(57·우·중구의원) 정희조(59·우·상업) 김기래(41·한·회사원) 유현차랑(64·한·제4대 중구의회의원) 오진철(64·무·주간내외환경뉴스부회장) ●중구라선거구 양동용(52·우·상업) 이선호(36·우·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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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행(63·한·개인사업) 나종한(56·민·구의원) 김은희(27·노·정당인) 양윤환(54·무·주식회사 상아토건 이사) 지경원(53·무·보험업) ◇동대문구 ●동대문구가선거구 정갑찬(60·우·건축업) 김태용(45·한·할인마트대표) 이병윤(44·한·동대문구 구의회 의원(현)) 정동길(51·민·(주)신용건설 대표이사) 이용규(33·노·정당인) 박종률(53·무·체육인) 정흥섭(61·무·구의원) 최인범(63·무·구의원) 한용수(47·무·(주)유나이티드 파워 코리아 대표이사) ●동대문구나선거구 전철수(43·우·구의원) 임광규(60·한·(주)농가식품 대표(현)) 주정(44·한·자영업) 박병철(60·무·써비스(보험)) ●동대문구다선거구 백금산(47·우·동대문구 의회의원(현)) 이기익(61·한·정당인) 이상유(45·한·서울공인중개사대표) 이규성(62·민·(현)동대문구의회의원) 방종옥(33·노·정당인) ●동대문구라선거구 정종설(50·우·영광건축 대표) 강태희(58·한·구의원) 이봉우(54·한·헬스클럽 운영) 맹원재(51·민·건축업) 유재형(38·노·보일러 시공 기능사) 권성택(43·무·자영업) 김난선(55·무·김난선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영업)) ●동대문구마선거구 조창래(50·우·태양마트 부사장(일용잡화 부사장)) 정성영(47·한·동대문구의원) 최기만(49·한·동대문구의회 의원) 이현주(50·민·자영업) 김점복(53·무·개인사업자) 조형기(48·무·답십리16구역 주택재개발 추진위원장) ●동대문구바선거구 김명곤(50·우·우리 KMG 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남궁역(51·한·자영업) 양완모(34·노·정당인) 권식(53·무·구의원) 오순도(57·무·구의원) 황보희득(55·무·부동산임대업) ●동대문구사선거구 이강선(49·우·능서낚시터 경영) 박창복(48·한·정당인) 이상기(51·한·운수업) 김봉식(49·민·정당인) 이인호(30·노·회사원) ●동대문구아선거구 김용국(51·우·한약유통업) 신재학(54·한·정당인) 안태민(43·한·자영업) 오형일(55·민·상업) 이영창(47·무·정치인) ◇중랑구 ●중랑구가선거구 김시현(48·우·중랑구의원) 성백진(55·우·중랑구의회 의원) 김주용(56·한·자영업) 이병호(55·한·용마유통) 조운연(48·한·(주)삼두기연 대표이사) 강기환(55·민·건축업) 정진희(35·노·정당인) ●중랑구나선거구 서병일(49·우·중랑구의회의원) 이종영(53·우·건설업) 김규환(52·한·건설업) 주덕성(48·한·진아건설(건설업 다세대건축분양)) 이종대(61·민·정당인) 김영춘(67·무·중랑구의회의원) 이석립(49·무·건설) ●중랑구다선거구 공석호(40·우·중앙지설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초양(57·한·중랑구의회의원) 홍성욱(52·한·중랑구의원) 이정섭(51·민·자영업) ●중랑구라선거구 김동승(59·우·중랑구의회 의장) 김윤수(54·한·원가든 대표) 오종관(44·한·새서울태권도아카데미 관장) 박혜현(37·민·주부) 박승홍(38·노·정당인) ●중랑구마선거구 강대호(48·우·공인중개사 대표) 김근종(47·우·(현) 중랑구의원) 김삼랑(62·한·중랑구의회의원) 이성민(48·한·양지 어페럴 대표) 김광순(56·민·정당인) 정병기(46·무·자영업) ●중랑구바선거구 김동율(56·우·공인중개사) 송화영(36·한·정당인) 오광택(43·민·자영업) 전권희(35·노·정당인) 나도명(46·무·동명 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왕보현(47·무·중랑구의회 의원) 임성수(51·무·회사원) 지태종(61·무·목축업) ●중랑구사선거구 최성식(63·우·자영업) 구명순(59·한·무직) 송충섭(58·한·부동산 중개업) 김삼식(46·민·사업가) 박태영(49·무·구의원) ◇성북구 ●성북구가선거구 송대식(43·우·구의원) 정철식(65·한·우리나라아이티(주) 회장) 이관우(44·민·씨엔에스랜드 대표) 손동근(65·무·성북구의회의원) 이태호(61·무·구의원) ●성북구나선거구 문경주(65·우·유통업) 정재철(55·우·극동개발(주) 부사장) 박계선(46·한·탑텔사우나대표) 신재균(58·한·신일건설 대표이사) 윤만환(55·민·구의원) 탁귀영(31·노·정당인) 박래승(65·무·건축사) 소정환(55·무·건설업) 엄태용(47·무·돈암만두깁밥분식대표) 유흥선(63·무·구의원) 한상학(44·무·치과의사) ●성북구다선거구 양춘화(51·우·성북구의회의원) 이광남(55·우·자영업(지용사)) 윤이순(45·한·성북구의회 재선의원) 천상영(42·한·공인회계사) 윤인호(57·민·정당인) 박선영(34·노·주부) 김병택(67·무·재활용 수집업) 김영식(65·무·성북구의원) 변삼현(63·무·무직) 손대용(49·무·자영업) 유중하(43·무·공인중개사) 윤갑수(58·무·지방의원) 이대오(51·무·화랑업) 황의휘(65·무·무직) ●성북구라선거구 송영옥(44·우·정당인) 이감종(58·한·자영업(진흥축산)) 이영례(44·민·정당인) ●성북구마선거구 이미성(32·우·성북구의원) 박선옥(62·한·자영업) 정충균(65·한·종암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변형표(46·민·자동차용품(자영업)) 나영창(45·무·국제운송업) 오중균(45·무·정당인) 이순자(54·무·주부) 이정근(62·무·지역개발 자문위원) 정용식(46·무·자영업) ●성북구바선거구 김정주(55·우·구의원) 정형진(44·우·성북구의회의원) 이일준(48·한·삼성리스개발대표) 장성숙(44·한·정당인) 송련(62·민·정당인) 박병수(34·노·노동자) ●성북구사선거구 정효연(61·우·자영업) 김민석(55·한·정당인) 이용섭(67·한·정당인) 정인환(57·민·정건축대표) ●성북구아선거구 김용선(71·우·공인중개사) 박노현(59·우·자영업) 김태수(42·한·김선희 법률사무소 실장) 이영섭(49·민·계림촌대표) 김남효(41·무·자영업) 김동진(53·무·우석유치원 설립이사장) 김인권(37·무·화전빌딩 대표) 우상춘(58·무·상업) 이승로(46·무·무직) ◇강북구 ●강북구가선거구 김동식(46·우·남양 전기 대표) 백중원(66·한·강북구의원) 윤영석(57·한·상록재단 이사장) 이복근(45·민·강북구의원) 박인용(38·노·정당인) 박성열(54·무·강북구의회의원) ●강북구나선거구 김용욱(51·우·정당인) 우종오(56·한·한나라당 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협의회장) 정상채(47·한·서라벌어린이집 대표) 이백균(42·민·제4대 강북구의원) 이명영(48·노·건설업(인테리어)) 김현주(54·무·강북구의회 의원) 서대원(48·무·건설업) 장동우(50·무·서울시 강북구의원) ●강북구다선거구 박영복(53·우·영흥 건설 대표) 김지환(53·한·충남가방총판 대표) 김천수(51·한·코지 대표) 이정식(43·한·대창자동차공업사 대표) 김종삼(52·민·강북구 의원) 최규범(59·민·강북구의회 의원) 최선(32·노·정당인) 백종대(54·무·미기재) 이근철(49·무·한국환경보호 국민연대 부회장) 장도화(53·무·소나무 자원봉사 운영) ●강북구라선거구 안광석(54·우·동성건설 대표) 한동진(58·한·삼성화재 보험대리점운영) 허종엽(53·한·방앗간 운영) 정수민(59·민·강북구의회 제4대의원) 구본승(31·노·정당인) 허태갑(52·국·(주)한성이엔지 대표) 유군성(59·무·강북구의회 의원) 윤병옥(48·무·의료기제조업 대표) ◇도봉구 ●도봉구가선거구 김용석(35·우·도봉구의회의원) 남상기(55·우·자영업) 문명희(44·한·언론인) 한석구(70·한·정당인) 김순완(43·민·건설업) 신정환(57·민·정당인) 성지윤(31·노·정당인) 서진석(60·국·건설업) 이창림(29·무·시민운동가) ●도봉구나선거구 김원철(50·우·도봉구의회의원) 박진식(49·우·정당인) 이금주(50·한·전기공사업) 이인영(63·한·부동산중개업) 홍국표(54·민·정당인) 박무식(55·무·상업) 이재식(68·무·무직) ●도봉구다선거구 이성우(65·우·도봉구의회 의원(의장)) 고동성(50·한·정당인) 이석기(57·한·정당인) 이용환(61·민·자영업) 최신남(64·국·자영) 추경숙(39·무·도봉구의원) ●도봉구라선거구 이성희(46·우·태권도 관장) 신창용(38·한·정당인) 노인숙(53·민·도봉구의회의원) 박찬규(40·노·정당인) 유창용(36·무·자영업) 이양규(61·무·서광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도봉구마선거구 권은찬(49·우·도봉구의회의원) 김용운(47·한·정당인) 유창석(65·한·목욕업 경영) 정선태(54·민·자영업) 정재길(63·국·도봉구의회의원) 김응제(38·무·사업) ◇노원구 ●노원구가선거구 이환주(55·우·자영업) 강병태(47·한·노원구의원(현)) 구자진(50·한·(주)다은건설 대표이사) 서영진(40·민·정당인) 승정희(37·노·정당인) 김중근(59·무·미기재) 오동수(58·무·노원구의회의원) ●노원구나선거구 김종기(41·우·정당인) 김영순(43·한·승조건축사 사무소 대표) 최석화(46·한·노원구의회 의원) 임재혁(46·민·노원구의회 의원) 홍기돈(30·노·민주노동당 노원구위원회 조직국장) 강성근(62·국·삼성위생공사(소독업)대표) 김용돌(46·무·훈민문화사 대표) 황의덕(68·무·서울시 노원구의회 구의원) ●노원구다선거구 최성준(50·우·세무사) 고만규(45·한·곰두리근로복지원 대표) 이광열(57·한·정당인) 김광수(46·민·노원구의원) 조규선(41·노·정당인) 조봉균(44·국·금강산업 대표) 고창재(45·무·노원구의회의원) 길수형(42·무·노원우리신문 운영위원) ●노원구라선거구 박남규(52·우·노원구의회 의원) 봉양순(44·우·정당인) 김성환(48·한·노원구의회의원) 김현오(30·한·(주)한뱅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김종옥(55·민·미개사회디자인 대표) 백혜경(39·노·주부) 김석련(50·무·명지대학교 체육학부 겸임교수) 이창수(51·무·(학)꽃동네현도학원 관리 및 개발총괄) ●노원구마선거구 김치환(47·우·한솔공인중개사 대표) 김희겸(45·한·케럿쥬얼리 대표) 원기복(47·한·회사원) 최경식(57·민·노원구의회 의원) 김성훈(27·노·정당인) 정수철(55·국·부동산 중개업) 윤정빈(45·무·주부) 이승(39·무·청운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윤숙(47·무·노원구의회 의원) ●노원구바선거구 이훈(46·우·노원구의회 의원) 김광호(43·한·정당인) 김남돈(52·한·언론인) 한용석(56·민·경희대석사태권도장 관장) 김공석(64·무·동서울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박지연(48·무·아이삼건축사무소 이사) 방효만(53·무·건축사 설계사무소 이사) ●노원구사선거구 황동성(58·우·정당인) 조관희(34·한·세무사) 조규복(63·한·정당인) 김동현(38·민·보람광고(주) 대표이사) 정연숙(43·무·노원구의회의원) ◇은평구 ●은평구가선거구 오윤석(43·우·정당인) 남궁윤석(44·한·구의원) 이명재(55·한·은평구의회 부의장) 이종복(56·민·녹번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민경두(59·무·정당인) 함용수(57·무·(주)태형산업 대표) ●은평구나선거구 이재식(33·우·영운운수(주) 대표이사) 구자성(48·한·경기쌀전문점대표) 정순옥(58·한·구의원) 김표연(49·민·도서출판 책동네 대표) 김충성(58·무·자영업(세탁업)) 박종필(63·무·건축) 손만업(51·무·은평구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송영흠(46·무·송중어린이집 이사장) 이철호(47·무·KTF 상암센터장) ●은평구다선거구 강창수(48·우·뉴월드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나동식(52·한·증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종현(41·민·자영업) 구학규(38·무·천관패션 대표) 최덕규(40·무·회사원) ●은평구라선거구 장창익(48·우·은행원) 김종선(53·한·정당인) 조수학(63·한·한양페인트상사 대표) 최규일(50·민·공인중개사) 노무웅(61·무·은평구의회 의원) 제남국(52·무·영화주택 대표(건축)) ●은평구마선거구 장우윤(31·우·국회정책비서관) 김성문(63·한·자영업) 유명란(33·한·정당인) 김용순(56·민·상업) 백영진(70·무·은평구의원) 조윤환(61·무·자영업) 홍기원(45·무·은평두레생협 이사장) ●은평구바선거구 유중공(47·우·은평구의회의원(현)) 고영호(47·한·여행업) 김경중(68·한·사회문제연구소 소장) 김덕홍(54·민·은평구 의회 의원) 이 건(36·노·민주노동당 은평구위원회 사무국장) 문석연(53·국·은평건업 대표) 김종수(51·무·정선공사대표) 석동수(60·무·상업) 최락의(52·무·은평구의회 의원) 황병오(55·무·자영업) ●은평구사선거구 이현찬(45·우·상일기전(주) 이사) 김채규(48·한·대우종합설비 전문건설업 대표) 안미옥(37·한·생활체육관련 법인 대표) 강영남(50·민·경북수지 대표) 안성현(44·국·(주)좋은사람들대표) 안종현(52·무·자영업) 최준호(65·무·대성통운이삿짐센터 운영) ●은평구아선거구 김평곤(45·우·태광섬유 대표) 김길성(47·한·자영업) 박등규(45·한·정당인) 최명제(55·민·은평구의원) 김형준(46·무·영어번역) 이선복(45·무·고려체육관 관장) ◇서대문구 ●서대문구가선거구 유상호(53·우·정당인) 김영열(59·한·서대문구의회 의원) 유규상(67·한·새마을금고 이사장) 윤세풍(63·민·드림파이브 고문) 김해숙(45·무·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상임위원) 방정완(47·무·자영업) ●서대문구나선거구 변녹진(47·우·출판) 유정오(51·한·자영업) 이문학(45·한·상업) 김대봉(52·민·현 서대문구 구의원) 이선주(30·국·태광부동산(중개업)) 김종철(66·무·신영목재 주택개발(주) 회장) ●서대문구다선거구 박운기(39·우·서대문구 구의원) 정혜연(71·한·상업) 한한열(63·한·서대문구 구의회의원) 김호진(38·민·안경사) ●서대문구라선거구 서정순(38·우·지역활동가) 최태중(54·한·건설업) 이석문(59·민·정당인) 임기훈(62·무·국선도협회 성동지원장) ●서대문구마선거구 김영일(55·우·성모 어린이집 이사장) 황춘하(4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서정수(42·한·서대문구의회 의원) 홍길식(47·한·지방의원 (서대문구 구의원)) 김정철(43·민·서울여자 간호대학 학생복지관 운영) 신계향(30·노·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부위원장) ●서대문구바선거구 이인수(60·우·한국일보 가좌지국장) 홍성덕(6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김정철(51·한·내추럴 하우스 남가좌점 부사장) 이기돈(51·한·진흥산업대표(제조업)) 백인기(51·민·정당인) 조철(45·노·델리지푸드 대표) 윤현중(57·무·도서출판업) 허준구(72·무·구의원) ◇마포구 ●마포구가선거구 천민식(55·우·양원지역봉사회이사) 박지위(56·한·구의원) 서종수(44·한·임대업) 이매숙(53·민·구의회의원) 유봉구(64·무·부동산중개업자) ●마포구나선거구 강원돈(50·우·문경부엌가구 전문점 대표) 박영길(65·한·마포구의원(현)) 오윤수(58·한·마포구의회 의원) 홍성환(62·민·부동산 중개업) 윤성일(30·노·정당인) 이필례(51·무·주부) 정형기(62·무·마포구 의원) ●마포구다선거구 김정일(58·우·정당인) 유응봉(62·한·마포구의회 구의원) 이천규(69·한·마포구의회의원) 박유복(58·민·제조업(황소브러쉬 공업)) 남두희(59·무·구의원) ●마포구라선거구 김용갑(65·우·자영업) 신봉현(62·한·마포구의회 의원) 조남진(50·한·정당인(한나라당 마포갑당원협의회 사무장)) 김순금(59·민·구의원) 전병모(42·무·사업 인쇄) ●마포구마선거구 채재선(46·우·(주)대진 씨에스비 감사) 김영신(54·한·정당인) 염정희(48·한·대학강사) 정연우(59·민·상수제1구역 재개발추진위원장) 배민균(31·노·정당인) 신동선(63·무·현)마포구의회 의원) ●마포구바선거구 한일용(43·우·정당인) 염운주(42·한·솔빛학원 원장) 윤동현(56·한·마포구의회의원) 김세창(47·민·정당인) 문치웅(35·노·정당인) 송태섭(63·무·마포구의회 의원) 전완수(43·무·마포구의회의원) ●마포구사선거구 최형규(59·우·정당인) 이진환(50·한·예천 농특산물직판장 대표) 차재홍(54·한·건물임대업) 김평전(66·민·정당인(마포구 의회의장)) 이현찬(70·무·무직) 홍영섭(43·무·(주)화광보 대표이사) ●마포구아선거구 이성용(49·우·성산태권도체육관 관장) 강성국(27·한·정당인) 정해원(48·한·마포구의회의원) 한수균(45·민·자영업) 박미희(27·노·대학원생) 전덕준(61·무·한국페인트 리싸이크링(주) 대표이사) ◇양천구 ●양천구가선거구 위형운(41·우·주식회사 미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성국(48·한·정당인) 천용희(46·한·주부) 안동혁(58·민·정당인) 서병완(47·무·황산농장 대표) 임동규(58·무·자영업) 한규대(50·무·자영업) ●양천구나선거구 서영호(46·우·선영건설산업 대표이사) 이재식(47·한·한국디지털산업(주)대표이사) 최진표(36·한·태권도장업(용인대 타이곤체육관)) 서종채(46·무·국민은행 직원) 이상섭(48·무·회사원) 이현주(46·무·양천구의원) 전희수(51·무·유통업) 한기열(58·무·자영업(식당)) ●양천구다선거구 이동만(51·우·자영업) 강성벽(59·한·바르게살기운동 양천구협의회 사무국장(현)) 조재현(30·한·건설업) 차영수(56·민·실로암디자인부사장(현)) 홍석봉(44·노·공인노무사) 김인철(56·무·(주)에스윈에스 회장) 장행일(61·무·삼성부동산컨설팅 대표) ●양천구라선거구 박순주(51·우·자영업) 임옥연(46·한·정당인) 장용수(40·한·운수업) 이성중(43·민·광고기획) 김선구(55·무·서울 메트로 공사 재직중) 김흥수(48·무·자영업) 오두옥(53·무·자영업) ●양천구마선거구 심광식(47·우·양천구서부재활용센터 대표) 정욱채(64·한·정당인) 조진호(47·한·돌핀종합물류(주) 대표이사) 김연호(68·민·정당인) 강웅원(45·무·건축업) 백금만(37·무·제4대 양천구의회의원) ●양천구바선거구 김연수(47·우·자영업) 김재천(52·한·양천구의회의원) 김준배(52·한·정당인) 박두성(59·민·강동ING종합건설 대표이사) 권혁태(32·노·민주노동당 양천구위원회 사무국장) 전광수(39·무·양천구의회의원(현)) ●양천구사선거구 이중효(45·우·효창산업(주)대표이사) 김종화(52·한·건설업) 문성일(60·한·양천구의회의원) 이근섭(57·민·건설업) 신성호(49·무·자영업) 예정해(45·무·퍼스트 부동산대표(현)) ●양천구아선거구 김기천(65·우·신정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문병상(49·한·양천구의회의원(현)) 민정기(42·한·정당인) 김희걸(39·무·양천구의회의원) 오원삼(72·무·부동산 중개업) ◇강서구 ●강서구가선거구 권오복(53·우·(주)삼원가스앤플랜트 대표이사) 김석조(54·우·임대업) 강석주(49·한·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상임이사) 배윤호(52·한·자영업) 오원식(47·한·중앙유공압 대표) 신낙형(47·민·강서구의회의원) 황인호(64·민·신곡식품 대표) 한정희(37·노·정당인) 박학용(48·무·강서구의회의원) 유재각(67·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나선거구 최동철(41·우·자영업) 김기홍(52·한·건축및임대업) 박상구(43·민·강서구의회의원) 고득영(45·무·고득영동물병원 원장) 선병군(44·무·기업인(GG네트워크시스템 대표)) ●강서구다선거구 김병진(45·우·자영업) 경기문(42·한·회사원) 김영동(33·한·무직) 박정남(48·민·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조덕현(53·무·강서구의회의원) 황병극(54·무·무직) ●강서구라선거구 장상기(43·우·국회의원 비서관) 김경자(56·한·전직교사) 이경락(42·한·자영업(삼성휘트니스센타 대표)) 김 용(49·민·정당인) 전희순(37·노·앞선테크 대표) 김덕하(50·무·어린이집 운영(대표)) 박정섭(28·무·보건복지부지정 서울중구자활후견기관 연구실장) 신창욱(50·무·강서구의회의원) 이종옥(48·무·영미상사 대표) 정윤호(47·무·(주)파인포스(LCD모니터제조) 부사장) ●강서구마선거구 곽판구(51·우·강서구의회의원) 박양삼(62·한·강서구의회의원) 석정배(56·한·가양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덕(56·민·강서구의회의원) 김정수(53·무·모산건설 대표) ●강서구바선거구 송영섭(50·우·정당인) 황준환(49·한·강서구의회의원) 김영택(48·민·정당인) 이용범(46·무·프리랜서) ●강서구사선거구 이영철(59·우·정당인) 조석환(45·한·자영업) 이종신(47·민·자영업) 고재환(46·무·에버그린트레이딩 대표(자영업)) 이명호(49·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아선거구 김상현(52·우·강서구의회의원) 김태운(37·한·자영업) 이연구(52·민·강서구의회의원(민주당 강서구의원)) ◇구로구 ●구로구가선거구 최미자(43·우·생활교통안전 교육 강사) 박용순(48·한·용철강 대표) 홍춘표(63·한·정당인) 윤준태(51·민·정당인) 문승진(33·노·정당인) 이철우(51·국·건설업) 김호승(51·무·구로구의회 의원) 신현섭(70·무·구로구의원) 이치헌(46·무·대한예수교연합성결교회 만민중앙교회 직원) 장인홍(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나선거구 윤주철(52·우·자영업) 우권석(47·한·중앙유통 대표) 윤양진(51·민·상업) 송은주(32·노·시민운동가) 강성자(52·무·(주)코메드 회사원) 박종길(55·무·24번지 우성아파트 2동 801호”) ●구로구다선거구 김병훈(52·우·계영주택(주) 대표) 서호연(48·한·동양조경공사 대표) 정달호(57·한·정당인) 전용희(44·민·천명IBM(건설업)) 권신윤(36·노·국회의원 권영길 여성정책담당) 연일희(65·무·구로구의원) 하태한(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라선거구 윤수찬(39·우·용인대 원진체육관 관장) 박상민(58·한·정당인) 황규복(44·한·구로구의회의원) 신세철(62·민·정당인) 이재만(41·노·Public System 대표(컴퓨터) 곽병기(57·국·자영업) 김길년(59·무·구로구의회 의원) ●구로구마선거구 주근호(42·우·한국하이텍(무역업)대표) 강태석(57·한·건축업) 김경훈(59·한·정당인) 최정문(37·민·사회복지 희망나눔터소장) 이종영(65·무·정치인) ●구로구바선거구 김창범(58·우·구로구의원) 김남광(42·한·(주)성덕개발 대표이사) 박용민(45·한·구로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홍승영(58·민·정당인) 이정철(36·노·회사원(서울메트로)) 김정진(60·무·자영업) 송재철(50·무·(주)원일종합관리 대표이사) 신경철(63·무·목사) 유은근(48·무·한국정보통신교육원 강사) 이병영(53·무·자영업(상호 : 이화당)) 장현복(46·무·구로구의회 의원) 최우성(45·무·개인사업) ◇금천구 ●금천구가선거구 정순기(56·우·한아종건 상무) 유은무(59·한·금천구의회의원) 이희권(49·한·(유)광성주류 대표이사) 김영섭(46·민·명동실업 대표) 임승수(31·노·정당인) 김만채(56·무·투 대일타운 대표) 안영식(54·무·대안자동차공업사 대표) ●금천구나선거구 오봉수(46·우·강남목재사 대표) 정병재(60·우·건축업) 박준식(65·한·관악 농협 조합장) 황완숙(34·한·정당인) 주재영(40·민·코리아 주재영 스포츠클럽 대표) 김윤철(44·국·자영업) ●금천구다선거구 서복성(38·우·진로석수 남부상사 대표) 김대영(61·한·두조건설(주) 고문) 최병태(47·한·정당인) 유영일(48·민·미기재) 송정순(35·노·정당인) 박만선(45·무·금천구 구의원) 박종우(62·무·문화학교 향토역사 강좌 교수) 윤장중(60·무·서비스업) ●금천구라선거구 김훈(50·우·김훈보습학원 원장) 백승권(41·우·(주)태영MEC 대표이사) 강구덕(47·한·안경산책 대표) 장순노(56·한·금천구 구의회 의원) 조윤형(49·한·자영업) 장종하(54·민·정당인) 정만승(53·노·정당인) 신재영(54·국·자영업) 안선우(57·무·자영업) 윤석오(59·무·TV 탤런트) 이대륜(47·무·K경영컨설팅대표) 이황지(58·무·일반 행정사) 최연웅(67·무·미기재) ◇영등포구 ●영등포구가선거구 박남오(56·우·구의원) 심용진(62·한·한보당 대표) 이재형(39·한·신영 대표) 안주영(58·민·구의원) 공석희(56·무·무직) 배기한(58·무·영등포구의원) 이의복(61·무·한국엔지니어링 대표) 최봉희(40·무·주부) 최재문(59·무·가나안 건강원 경영) ●영등포구나선거구 고기판(47·우·영등포구의회 의원) 김기중(30·한·학교급식납품업) 김충웅(64·한·강남가스상사 대표회장) 김병준(42·민·(주) 이앤아이건설 관리이사) 강두석(66·무·영등포구의원) 시종덕(58·무·범일 종합건설 주식회사 이사) 신길철(51·무·영등포구의회의원) ●영등포구다선거구 유영득(44·우·대광무역 대표이사) 구애라(55·한·정당인) 김영진(56·한·구의원) 김용수(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양운섭(59·무·(주)이삭여행사 대표이사) 장용이(46·무·대광종합컨설대표) 최재웅(64·무·대정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영등포구라선거구 윤준용(46·우·라송산업(주) 부사장) 박성호(39·한·공인회계사) 오인영(55·한·구의원) 이종운(60·민·영진건축사무소 이사) 김성렬(48·무·영등포구의원) 신동화(36·무·국제법률연구원 원장) 이용주(58·무·구의원) ●영등포구마선거구 신흥식(56·우·신우기전 대표) 김종태(50·한·(주)인스타즈 부회장) 이만식(60·한·영등포구의원) 유랑열(57·민·정당인) 권기선(56·무·한성 자동차 공업사 대표) 유병하(66·무·구의원) ●영등포구바선거구 조길형(49·우·영등포구의원) 고현순(53·한·구의원) 김기성(53·한·가평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박승석(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김도용(55·무·영등포구 도림신협 이사) 박옥규(61·무·대영식품제조업(대표)) 이정운(64·무·부동산 임대업) 최락희(69·무·미곡상업) ●영등포구사선거구 윤동규(51·우·신성프라자 대표) 김동식(46·한·정당인) 변성근(41·한·정당인) 김동철(56·민·영등포구의원) 김희명(37·노·주부) 박정자(63·무·영등포구의회 의원) 손영상(52·무·구의원) 전병운(59·무·한국음식점중앙회 사무국장) 한국음식업중앙회 (사무국장)) 정용석(31·무·무직) 정정태(63·무·한화신동아화재 서영대리점 대표) 정해순(74·무·민방위 소양강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구가선거구 정재천(41·우·정당인) 김숭환(66·한·상업) 양창원(59·한·다복인테리어 대표) 이남신(59·민·정당인) 배동식(59·국·서라벌종합상사 대표) 김영치(64·무·무직) 이석기(61·무·미기재) ●동작구나선거구 박흥옥(53·우·고산타일 영업대표) 이봉준(40·한·회사원( (주)거성사 전무이사 )) 김두산(57·민·정당인) 김명기(52·무·정치인) 김영길(62·무·자영업) 윤수홍(62·무·(주)아이룩스 회장) 지창수(63·무·유통업(영프라이스 대표)) ●동작구다선거구 서정영(48·우·대영컨설팅 대표) 김성근(68·한·제4대 동작구의회의원) 유태철(53·민·구의원) ●동작구라선거구 김정식(59·우·동작구의회의원) 윤기종(56·한·(주)유명프라임건설 대표이사) 최민규(35·한·(주)언리미티드씨엠에스 대표이사) 김채원(52·민·성화종합상재 운영) 박연길(39·노·(주)건후이앤씨 대표이사) 정홍철(57·무·상업) ●동작구마선거구 신희근(44·우·우리강남가스 대표) 강홍구(57·한·동작구의회의원) 신성환(53·한·성우냉열산업(주) 대표이사) 전진명(58·민·정당인) 이근혜(25·노·정당인) ●동작구바선거구 박기환(52·우·정당인) 유재억(48·한·자영업) 조동희(52·한·강성실업 대표) 박상배(57·민·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 채행석(49·무·우정오토바이 대표) ●동작구사선거구 서정택(40·우·정당인) 우길웅(64·한·정당인) 최형용(45·한·자영업(덕산물산 대표)) 황동혁(52·한·상업) 박원규(58·민·동작구의원) 오상봉(36·노·정당인) 조래준(64·국·임대업) 김명열(45·무·흑석운수주식회사 대표이사) 신건호(56·무·동작구의회 의원) 장태근(61·무·무직) 정강섭(62·무·동작구의회의원) ◇관악구 ●관악구가선거구 송도호(46·우·로얄보석대표) 최병용(56·우·(주) 삼성쥬얼리 대표이사) 김금희(44·한·관악구의회 의원) 임춘수(43·한·관악구 봉천1동 구의원) 공기복(55·민·금강운수(주)대표이사) 이동영(34·노·관악시민회 의정감시위원장) 김범락(38·무·신환복 법률사무소 사무국장) 이호찬(59·무·출판사(새교실)아동용) ●관악구나선거구 조명환(51·우·관악구의회의원) 한기홍(51·한·관악구의회 의원) 이성심(50·민·정치인) 여용옥(37·노·정당인) 남영희(45·무·월드 어학원 원장) 장희정(46·무·동서웨딩(구 꽃가마)대표) 최남(50·무·풀무원 봉천지점 경영) ●관악구다선거구 서윤기(35·우·(주)조이런 대표이사) 장현수(43·우·정당인) 김태동(51·한·정당인) 이복례(58·한·정당인) 임창빈(48·민·경원주택개발) 이효석(54·노·건설노동자) 강선중(39·무·정치인) ●관악구라선거구 김성영(43·우·자영업) 권오식(42·한·다호 GMS대표) 박현식(51·민·인헌운수(주)대표이사) 홍은광(31·노·국회의원비서) 오세관(64·기·숲생태 해설가) 서남주(56·무·자영업) 왕정순(45·무·아름다운꽃집 대표) 이광희(40·무·위한정보통신 대표) ●관악구마선거구 장옥호(61·우·관악구의회의원) 이규동(55·한·미성책방점대표) 조규화(50·한·플러스골드건설 대표이사) 이두희(43·민·정당인(민주당)) 김미경(35·노·전업주부) 양창석(56·무·관악구 신림4동 구의원) 장인수(55·무·무직) 지득연(55·무·오성상사대표) 진상주(38·무·언니네순대타운 대표) ●관악구바선거구 송평수(60·우·정당인) 이만의(62·한·수진건설산업(주) 이사) 허기회(40·민·주 삼인데이타시스템 부사장) 이홍재(44·국·무직) 성양모(57·무·관악구의회의원) ●관악구사선거구 고석칠(49·우·강사) 이권렬(46·우·정당인) 김순미(40·한·前국회의원 보좌관) 장동식(46·한·영동건축대표) 이두호(48·민·관악구의회의원) 나경채(32·노·정당인) ●관악구아선거구 박화석(63·우·정당인) 김광태(52·한·선민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이형덕(60·한·뉴타운 공인중개사 사무소) 김종채(54·민·정당인(민주당)) 송영길(56·무·관악구의회의원(현)) 유정희(42·무·관악구의회의원) 이동일(57·무·인문출판사 장) 정영환(54·무·한초건설(주)대표) ◇서초구 ●서초구가선거구 이진규(53·우·버팔로테슬연구소장) 강성길(42·한·(주)도시정보연구소 이사) 김동운(60·한·정당인) 노태욱(53·한·휴먼캄퍼스(주) 대표이사) 박찬선(53·민·서초구의회의원) 이영수(50·무·변리사) 장영화(59·무·서초구의회의원) ●서초구나선거구 이경욱(48·우·우정갈비 대표/하우종합개발 대표) 금익모(69·한·정당인) 김진영(54·한·서초구의회의원(부의장)) 이신옥(57·한·서초구의회의원) 김창기(61·무·서초구의회의원) 유은숙(43·무·주부) 정석현(60·무·서초구 아파트 연합회장) 주순자(49·무·주부) ●서초구다선거구 김영섭(40·우·미래시티주택관리 대표) 정길자(53·한·서초구의회의원) 최정규(61·한·서초구의회의원) 김종문(51·무·조은섬유 대표) ●서초구라선거구 윤우조(65·우·유씨스타 컨설팅 대표) 이웅재(43·한·서초구의회의원) 장경주(48·한·서초구의회의원) 조순형(62·민·정당인) 김두칠(51·무·한약종상) 김영재(31·무·바로미 대표) ●서초구마선거구 용덕식(64·우·정당인) 김익태(56·한·서초구의회의원) 김희수(37·한·김희수 세무회계사 법무사 사무소 대표) 황성문(40·한·법무사) 천창녕(48·민·(사) 한국사회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박상건(61·무·(주)대정수자원개발 대표이사) 이호혁(59·무·서초구의회의원) 정웅섭(57·무·서초구의회의원) ◇강남구 ●강남구가선거구 이재풍(46·우·압구정종갓집 대표) 권철규(53·한·정당인) 이학기(56·한·사업) 백정(65·민·무역업) 윤정희(66·무·강남구의회의원) 전근호(38·무·사업) ●강남구나선거구 이강봉(51·우·회사원(주식회사 석경투자개발 대표이사)) 양승미(48·한·강남구의회의원) 우창수(46·한·건축사) 송만호(53·민·자영업) 권윤수(63·무·신민화패션 대표) 설정철(66·무·부동산 중개업) 송기범(60·무·자영업) 양채용(59·무·무직) 장재갑(51·무·자산관리 및 투자) 정연희(68·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다선거구 김홍귀(42·우·우리당 학원안정특위 위원) 강동원(61·한·주택임대업) 이재민(55·한·무직) 이동훈(35·노·회사원) 권혁래(54·무·강남구의회의원) 김치열(56·무·강남구의회의원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우종학(66·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라선거구 최병윤(55·우·영동아파트1단지재건축조합 조합장) 김세현(46·한·(주)대동인터내셔날 대표) 채수영(61·한·정당인) 김강빈(53·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마선거구 이종태(46·우·실내건축업) 김선희(51·한·강남구의회 의원) 성백열(52·한·강남구의회의원) 강인환(60·무·무역업) ●강남구바선거구 김용하(54·우·정당인) 김승돈(50·한·법무사) 이석주(51·한·(주)금산종합건축사무소 대표) 김진규(60·민·정당인) ●강남구사선거구 박래찬(40·우·정당인) 서영원(62·한·강남구의회의원) 오완진(62·한·노사연구원) 김명현(63·민·강남구의회의원) 강성욱(47·무·창생당 한의원 사무장) 박종대(63·무·무직) 이동근(55·무·자영업) ●강남구아선거구 유만희(45·우·강남구의회의원) 김병호(55·한·(주) 해우정보시스템 이사) 송영모(39·한·외래교수) 윤병옥(50·한·(주)도원아키에스 대표 건축사) 이상묵(46·민·강남구의회의원) 김한덕(53·무·사회복지사) 박훈(47·무·부동산 119 대표) 이용우(55·무·안경사) 정웅(57·무·자영업) ◇송파구 ●송파구가선거구 노승재(47·우·체육관 운영) 소은영(58·한·송파구의회 의원) 정동수(57·한·송파구의회 의원) 정태산(64·한·송파구의회 의원) 성용기(56·민·(주)대원메디칼 회장) 이승민(30·노·정당인) ●송파구나선거구 구자성(56·우·정당인) 박찬우(42·한·송파구의회 의원) 윤경노(54·한·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다선거구 이양우(60·우·없음·) 박경래(37·한·송파구의회의원) 유영수(44·한·(주)서울유통사업단 대표) 김영근(51·무·대표 법무사) 송복용(54·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라선거구 안성화(46·우·(주) 대성이엔지 대표이사) 원내선(65·한·송파구 구의원) 이명재(57·한·송파구의회 의원) 장해수(58·민·부동산 소개업) 박석흠(55·무·파워개발(주) 대표이사) ●송파구마선거구 박용모(47·우·송파구의회의원) 심언도(54·한·송파구의회의원) 채한식(37·한·변호사) 이상우(56·민·송파구의회의원) 서병수(46·무·(주)호텔롯데 롯데월드 쇼핑물 월플러스 대표) 최호명(57·무·송파구청 송파신문고 민원상담관) ●송파구바선거구 송인문(42·우·삼보포장대표) 이정광(54·한·송파구의회의원) 임춘대(49·한·송파구의원) 김상채(43·민·에스씨무역대표) 이세용(70·무·송파구의회 의원) 이정복(68·무·한국통일 문화진흥회 통일교육원 교수) ●송파구사선거구 신덕호(60·우·건설회사 임원) 유수철(45·한·건설업(운산실업)) 이황수(44·한·송파구의회 의원) 이민식(66·민·연구원) 엄주식(50·무·송파구의회 의원) ●송파구아선거구 박재범(43·우·건축사사무소 사이건축 대표 건축사) 박인섭(51·한·건축연구소 대표) 음종철(50·한·참들농산 대표) 김만식(57·민·자영업) 김동호(65·무·합동기공사 대표) ●송파구자선거구 김철한(58·우·송파구의회 의원) 박재문(57·한·자영업) 이하식(47·한·자영업(구룡옥사우나)) 임한옥(46·민·공인중개사) 김정숙(56·무·무직) 장경선(65·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차선거구 최조웅(43·우·자영업) 문윤원(57·한·행정사) 이정열(68·한·송파구의회의원) 조동형(69·민·정당인) 이성필(35·노·정당인) 김명배(56·무·자영업) 김정기(61·무·KOR 세계태권도협회 총재) ◇강동구 ●강동구가선거구 김재선(52·우·자영업) 김성달(65·한·강동구구의원) 안계만(61·한·강동구의회의원) 김기창(45·민·개인사업(마르체사대표)) 강차석(49·무·회사원) ●강동구나선거구 성임제(46·우·강동구의회의원) 박재윤(53·한·자영업) 윤성필(33·한·유성학교(비정규)교장) 이준행(57·민·산호환경대표) 주현식(53·국·정당인) 이진구(61·무·(주)현대기계 이사) ●강동구다선거구 박찬호(36·우·사람과 미디어(홍보기획사) 대표) 김종희(47·한·상일예은어린이집 시설장) 황병권(55·한·강동구의회 의장) 김정중(57·민·연구소 소장(지역문제)) 고재철(48·무·사업가) 이균(59·무·無) ●강동구라선거구 김양모(54·우·자영업) 이육재(45·한·강동구의회 의원) 최승오(53·한·공인노무사) 홍익표(54·민·기업가) ●강동구마선거구 김창종(49·우·신운통상 대표) 김성기(61·한·개인사업) 임인택(53·민·건설업) 황기룡(37·노·정당인) 이종한(76·국·정당인) 전인철(70·무·대학법인 교직원) ●강동구바선거구 백남웅(45·우·동성기업대표) 심우열(45·한·김정태변호사 사무소 사무장) 조동탁(45·한·명신TOYS 대표) 문영주(63·민·임대업) 박순희(41·노·정당인) 이기영(62·국·강동구의회의원) 이재명(54·무·강동구의회 구의원) ●강동구사선거구 기명옥(65·우·건축업) 윤규진(53·한·삼성금속 대표이사) 윤영남(50·한·숭실대학교 부설 한국평생교육 HRD 연구원) 황인구(39·민·광림공원(주) 부사장) 조복래(50·국·무등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고종덕(44·무·보광당 대표) 박한규(52·무·상업(운수업)) 송영하(51·무·부동산업) 심규영(60·무·동산장갑공업사 대표) 양희복(53·무·자영업) 황재모(50·무·회사원) ●강동구아선거구 김연후(47·우·건축사) 김정숙(51·한·강동구 구의원) 안병덕(39·한·체육관관장) 안효철(50·민·정당인) 이주현(33·노·시민운동가) 김현곤(47·국·부동산세법 강사) 박헌주(55·무·유진상사 대표)
  • 5·31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명단

    ■ 경기도 ●수원시장 염태영(45·우·정당인) 김용서(65·한·수원시장) 이대의(57·민·정당인) ●성남시장 이재명(41·우·변호사) 이대엽(71·한·성남시장) 장영하(48·민·변호사) 김미희(40·노·약사) ●의정부시장 박영하(57·우·변호사) 김문원(65·한·의정부시장) ●안양시장 이승민(41·우·변호사) 신중대(59·한·안양시장) 김규봉(50·민·메리카코리아나 사장) 강현만(41·노·정당인) ●부천시장 방비석(51·우·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홍건표(61·한·정당인) 이혜원(40·노·정당인) 박상규(56·국·회사임원(코리아정보기술(주)이사)) 김제광(39·무·부천시의회 의원) ●광명시장 방호현(40·민·정당인) 이병렬(44·노·정당인) 김인겸(55·국·자영업) 이연호(45·무·주택관리사) 김경표(44·우·메가시네마 대표이사) 이효선(51·한·현대자동차 직원) ●평택시장 유성(41·우·사회단체 대표) 송명호(50·한·평택시장) 남정수(37·노·정당인) 이익재(61·국·평택시의회의원) 차화열(45·무·송탄IC주유소 대표) ●양주시장 임충빈(62·무·공무원) 이흥규(49·우·정당인) 이범석(56·한·정당인) 윤광노(59·민·정당인) ●동두천시장 오세창(55·우·정치인) 최용수(60·한·동두천시장) 노시범(48·무·무직) ●안산시장 부좌현(50·우·정당인) 박주원(47·한·겸임교수) 김동현(61·민·변호사) 이하연(48·노·정당인) 김봉구(50·국·정당인) 손동걸(60·무·농업) ●고양시장 김유임(41·우·고양시의회의원) 강현석(53·한·고양시장) ●과천시장 김진숙(51·우·과천시민정책포럼 대표) 여인국(50·한·과천시장) ●의왕시장 이수영(48·우·정당인) 이형구(60·한·의왕시장) 김원봉(61·민·정당인) 신하철(72·국·정당인) ●구리시장 박영순(58·우·정치인) 지범석(49·한·기업인) ●남양주시장 이해일(60·우·정당인) 이석우(58·한·정당인) 김종범(46·민·남양주시의회의원) ●오산시장 곽상욱(41·우·(주)현대영어스쿨 대표이사) 이기하(41·한·삼보IT직업전문학교장) 임명재(54·민·대명화학 대표) 신건호(57·국·국민중심당 경기도당 지역경제위원회 위원장) 박신원(60·무·오산시장) 이춘성(50·무·미도산업주식회사 대표이사) 조윤장(44·무·한국테러리즘연구소 연구위원) ●화성시장 박광직(41·우·변호사) 최영근(46·한·화성시장) 박봉현(58·무·정치인) ●시흥시장 이연수(52·한·시흥미래발전포럼 대표) 이명운(58·민·시흥시의회 의장) 정종흔(62·무·시흥시장) ●군포시장 김윤주(57·우·군포시장) 노재영(55·한·정당인) 임채영(48·민·대림개발주식회사 이사) 송재영(45·노·정당인) 이종근(48·국·이종근 경영지도사 사무소 대표) 조용민(41·무·비정규직 건설 일용근로자) ●하남시장 유병직(42·우·국회의원 보좌관) 김황식(55·한·정당인) 김시화(48·민·사회복지사) 박우량(50·무·행정전문가) 이교범(54·무·공무원) ●파주시장 윤건(63·우·정당인) 유화선(58·한·정무직 공무원) 최수회(56·무·무직) ●여주군수 권재국(50·우·정당인) 이기수(56·한·정당인) 김효정(64·국·정당인) 윤승진(49·무·여주군의회의원) 임창선(66·무·여주군수) ●이천시장 이완우(49·우·(주)경우 대표이사) 조병돈(57·한·정당인) 이세구(60·민·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재한(57·무·무직) ●용인시장 이우현(49·우·용인시의회의원) 서정석(56·한·정당인) 김현욱(42·무·명지산업개발 대표) 이정문(59·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한영식(54·우·(주) 보경종합건설 회장) 이동희(62·한·안성시장) 정장훈(63·무·회사원) ●김포시장 유영록(43·우·정당인) 강경구(59·한·정당인) 김창집(45·민·치과의사) 김동식(45·무·김포시장) ●광주시장 신동헌(54·우·KBS 프리랜서 PD) 조억동(49·한·광주시의회의원) 이윤수(67·민·정치인) 손동원(48·무·광주시의회의원) 이우경(53·무·광주시의회의원) ●포천시장 서장원(48·우·정당인) 박윤국(50·한·포천시장) 홍찬기(66·무·(주)한·중 문화교류 회장) ●연천군수 이운구(52·우·관인 초로서예학원 원장) 김규배(58·한·연천군수) 강보원(62·무·연합건설(주) 대표이사) 최의순(35·무·시민단체 활동가) ●양평군수 유병덕(65·한·정당인) 김건호(58·무·농업) 우정규(45·무·뷰닉스 이사) 한택수(59·무·공무원) ●가평군수 조영욱(67·한·정당인) 양재수(66·무·가평군수) 이진용(48·무·정치인) ■ 울산 ●중구청장 조용수(53·한·중구청장) 이철수(59·무·울산사회교육연구소장) ●남구청장 임동호(37·우·정당인) 김두겸(48·한·공무원) 김진석(42·노·정당인) ●동구청장 김원배(46·우·정당인) 박정주(53·한·정당인) 김종훈(41·노·울산광역시의회의원) 정천석(54·무·동구문화원 자문위원) ●북구청장 강석구(45·한·진산선무(주)대표이사) 김진영(41·노·현대중공업(주)) 이재경(50·무·구의원) ●울주군수 박진구(71·우·정당인) 엄창섭(65·한·공무원) 김성득(54·무·울산대학교 교수) ■ 대전 ●동구청장 권득용(49·우·(주)푸른환경 회장) 이장우(41·한·대전대학교 행정학과 겸임교수) 김정태(59·국·정당인) 박병호(60·무·구청장) ●중구청장 전종구(51·우·학교법인 한빛학원 이사) 이은권(47·한·정당인) 박용갑(49·국·정당인) 박태우(43·무·정치인) 이기호(43·무·정치인) ●서구청장 김용분(42·우·시민운동가) 가기산(64·한·서구청장) 김경시(51·국·서구의회의원) ●유성구청장 노중호(43·우·출판업) 진동규(48·한·유성구청장) 신현관(47·노·한국화학연구원 근무) 박종선(42·국·(주)오너스 샵 대표이사) ●대덕구청장 박영순(41·우·정당인) 정용기(44·한·정당인) 송인진(50·국·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정책연구원) 김창수(51·무·대덕구청장) ■ 광주 ●동구청장 임택(42·우·구의원) 유태명(62·민·동구청장) 양회창(51·무·(주)동호 대표이사) ●서구청장 김종식(58·우·공무원) 전주언(58·민·정당인) 강기수(54·노·정당인) 신현구(46·무·정치인) ●남구청장 김화진(47·우·남구지방자치연구소 소장) 안영신(47·한·교수(동강대학)) 황일봉(48·민·남구청장) 김창훈(43·노·(사)시민의소리 상임이사) 강도석(51·무·문학가) 최영호(41·무·정치인) ●북구청장 이형석(44·우·정당인) 김천국(48·한·정당인) 송광운(52·민·정당인) 오창규(39·노·정당인) 나정만(47·무·정치인) ●광산구청장 이상갑(38·우·변호사) 전갑길(48·민·정당인) 이승남(36·노·정당인) 김익주(43·무·광산구의회의원) 송병태(67·무·공무원) ■ 인천 ●중구청장 이상용(49·우·정당인) 박승숙(69·한·정당인) ●동구청장 허인환(37·우·공무원) 이화용(55·한·동구청장) 윤대영(53·민·동구의회의장) 문성진(39·노·정당인) ●남구청장 박우섭(50·우·남구청장) 이영수(55·한·정당인) 신영현(62·민·정당인) 정수영(39·노·정당인) ●연수구청장 안귀옥(48·우·변호사) 남무교(64·한·정당인) 박광래(43·민·대학교수) 이혁재(33·노·정당인) ●남동구청장 박순환(41·우·동북아시대위원회 자문위원) 윤태진(58·한·남동구청장) 신맹순(64·민·2000년대를 내다보는 인천연구소장) 배진교(37·노·정당인) ●부평구청장 노재철(71·우·무직) 박윤배(54·한·부평구청장) 곽영기(58·민·정당인) 한상욱(44·노·정당인) ●계양구청장 박형우(48·우·정당인) 이익진(65·한·운수업) 윤창호(59·민·정당인) 김종열(42·노·회사원) ●서구청장 박균열(57·우·정당인) 이학재(41·한·서구청장) 권중광(61·민·정당인) 이상구(42·노·정당인) ●강화군수 유병호(65·한·강화군수) 최미란(41·노·정당인) 김윤영(57·무·자영업) ●옹진군수 김철호(56·우·옹진군의회의원) 조윤길(56·한·정당인) 김필우(57·무·농업) ■ 강원도 ●춘천시장 황석희(61·우·한국전력공사 감사(비상임)) 이광준(50·한·무직) 김종수(47·노·회사원) 유종수(63·무·춘천시장) ●원주시장 원창묵(45·우·건축사) 김기열(63·한·원주시장) 이용옥(72·민·자영업) 김광림(63·무·생명환경운동가) ●강릉시장 정부교(50·우·건축사) 최명희(51·한·정당인) 김봉래(40·노·정당인) 선복기(64·무·무직) 심재종(57·무·21C 새강릉정책포럼 회장) ●동해시장 김학기(58·한·정당인) 최경순(53·우·상공회의소 회장) 김진모(69·무·무직) 오원일(51·무·정치인) ●삼척시장 안호성(50·우·정당인) 김대수(64·한·정당인) 신상균(53·무·삼덕기업(주) 감사) 이정훈(44·무·삼척시의회 의원) ●태백시장 김동욱(48·우·대한석탄공사 노동조합 위원장) 박종기(58·한·정당인) 김강산(55·무·태백문화원장) 김용희(51·무·무직) 나창덕(57·무·(주)포스벨 상임기술고문) 박무봉(45·무·정당인) 장경덕(54·무·대성의원 관리원장) 정원교(64·무·농업) ●정선군수 신선웅(61·우·무직) 유창식(52·한·자영업) ●속초시장 황돈태(66·우·정당인) 채용생(52·한·한나라당 강원도당 정책자문위원) 최용철(59·무·무직) ●고성군수 김성진(53·우·한국파이로(주) 대표이사) 함형구(58·한·고성군수) 김원기(47·무·무직) ●양양군수 김남웅(59·우·농업) 이진호(59·한·양양군수) 정상철(60·무·농업) ●인제군수 김장준(60·우·인제군수) 박삼래(55·한·인제군의회 의장) ●홍천군수 최기석(49·우·홍천군의회 부의장) 노승철(62·한·홍천군수) ●횡성군수 고석용(58·우·정당인) 한규호(55·한·정당인) 전인택(58·무·상업) ●영월군수 엄민현(53·우·영진기업 대표) 박선규(49·한·정당인) 이상춘(67·민·정당인) ●평창군수 이석래(49·우·농업) 권혁승(54·한·평창군수) 박정렬(35·무·농업) 이경진(52·무·삼원측량 대표) ●화천군수 이현대(62·우·농업) 정갑철(61·한·화천군수) 장동화(53·노·농업) ●양구군수 최형지(45·우·농업) 전창범(53·한·무직) 박경섭(51·민·정당인) 김현택(48·무·한반도 정중앙 미래연구소장) 원종성(53·무·행정사) ●철원군수 문경현(59·우·정당인) 정호조(58·한·정당인) 김용빈(41·노·농업) ■ 대구 ●중구청장 김정태(49·우·열린우리당 대구시당 대외협력 수석부단장) 윤순영(53·한·분도문화예술기획대표) 정재원(63·무·중구청장) ●동구청장 이승천(44·우·대구미래대학 경찰행정학과 교수) 이재만(47·한·영진전문대학 디지털경영계열 겸임교수) ●서구청장 윤진(59·한·서구청장) 서중현(54·무·정치인) ●남구청장 임병헌(52·한·정당인) 김현철(45·무·남구의회의원) 이신학(61·무·남구청장) ●북구청장 이철우(48·우·치과의사) 이종화(56·한·북구청장) ●수성구청장 김형렬(46·한·한나라당 중앙당 부대변인) 이성수(57·무·(주)디씨시스템 회장) ●달서구청장 정판규(46·우·정당인) 곽대훈(50·한·정당인) 강신우(42·노·민주노동당 달서구위원회 위원장) ●달성군수 이종진(56·한·무직) 김문오(57·무·무직) 석창순(61·무·무직) 양시영(62·무·무직) 표명찬(61·무·달성군의회의장) ■ 부산 ●중구청장 김은숙(61·한·정당인) 이인준(56·무·중구청장) ●서구청장 박극제(54·한·남일자동차 대표이사) 김영오(66·무·서구청장) ●동구청장 정현옥(64·한·동구청장) ●영도구청장 김희겸(42·우·개인사업) 어윤태(60·한·전문 경영인) 한영중(44·민·자영업) 김유덕(62·무·무직) 이재인(41·무·(주)마린소프트 대표이사) 장세훈(53·무·(주)부산이오컨백스 회장) ●부산진구청장 김영재(50·우·주식회사 동성바텍 대표이사) 하계열(60·한·정당인) 민병렬(44·노·정당인) ●동래구청장 김은호(40·우·정당인) 최찬기(54·한·아마란스화장품 CEO) 이진복(48·무·동래구청장) ●남구청장 박기욱(56·우·정당인) 이종철(62·한·정당인) ●북구청장 전재수(35·우·정당인) 이성식(56·한·동아대학교 교수) ●해운대구청장 홍순헌(43·우·교수) 배 덕 광(57·한·해운대구청장) ●기장군수 손현경(43·우·경성대학교 외래교수) 최현돌(56·한·기장군수) ●사하구청장 이해수(50·우·정당인) 조정화(41·한·정당인) ●금정구청장 박춘길(60·우·금정구의회의원) 고봉복(60·한·부산시의회의원) 김문곤(66·무·금정구청장) 윤석천(71·무·금정문화원 원장) ●강서구청장 구대언(51·우·대지수산 대표) 강인길(47·한·강서구청장) 윤무헌(62·민·정당인) 김원준(63·무·무직) 조명래(42·무·체육인) ●연제구청장 이창용(45·우·정당인) 이위준(63·한·연제구의원) ●수영구청장 이남중(50·우·정당인) 박현욱(51·한·정당인) ●사상구청장 윤경태(45·우·정당인) 윤덕진(68·한·공무원) 이호승(55·무·무직) 정대욱(53·무·샛별유치원 이사장) ■ 서울 ●종로구청장 김영종(52·우·건축사) 김충용(67·한·종로구청장) 정흥진(61·민·정당인) 전재갑(64·무·시인) ●중구청장 전장하(58·우·정당인) 정동일(51·한·기업인) 최형신(67·민·약사) 박복수(57·무·신당종합사회복지관 전문위원) 유재택(46·무·한국외대 정치외교학 강사) ●용산구청장 정남길(44·우·용산구의회 의원) 박장규(71·한·용산구청장) 성장현(51·민·정당인) 김종민(35·노·정당인) 김중완(43·무·건설사 대표) 명영호(56·무·정치인) ●성동구청장 오성욱(46·우·변호사) 이호조(61·한·정당인) 정병채(51·민·한국 청소년 한마음 연맹 법인이사) 김성기(34·노·정당인) ●광진구청장 김태윤(44·우·변호사) 정송학(52·한·정당인) 김기동(59·민·정당인) 이중원(40·노·정당인) 김광해(62·국·시민운동가) 권혁모(58·무·무) 정국환(67·무·무직) ●동대문구청장 유준상(58·우·정당인) 홍사립(61·한·동대문구청장) 유운영(59·민·정당인) ●중랑구청장 김준명(52·우·(주) 우영 고문) 문병권(56·한·공무원) 강병진(67·민·정당인) ●성북구청장 진영호(62·우·미기재) 서찬교(63·한·공무원) 조경복(53·민·치과의사) 박창완(47·노·정당인) ●강북구청장 강영조(65·우·정당인) 김현풍(64·한·강북구청장) 신승호(56·민·강북구의회 의원) 김정남(57·무·상업) ●도봉구청장 이동진(45·우·정당인) 최선길(66·한·도봉구청장) 홍우철(51·노·회사원) ●노원구청장 서종화(40·우·대통령자문 차별시정위 위원) 이노근(52·한·한나라당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김학주(51·민·정당인) 최창우(49·노·사회운동가) 김양섭(58·국·정희건설 대표) 정재복(60·기·알즈너 강남대리점 대표이사) 이기재(65·무·노원구청장) ●은평구청장 고연호(43·우·우진무역개발(주)대표) 노재동(64·한·은평구청장) 송재영(50·민·정당인) 정두형(65·무·현대건축사 대표) ●서대문구청장 문석진(50·우·공인회계사) 현동훈(47·한·서대문구청장) 이동거(59·민·(주) 매일환경 연구청장 책임자) 이상훈(34·노·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위원장) 고은석(67·무·임대업) ●마포구청장 김충현(59·우·정당인) 신영섭(50·한·정당인) 정형호(50·민·세무사) 홍순광(36·노·정당인) 박홍섭(63·무·마포구청장) ●양천구청장 유선목(54·우·서울시의원) 이훈구(57·한·정당인) 문영민(55·무·양천구의회의원) 추재엽(50·무·양천구청장) ●강서구청장 이창섭(43·우·강서구의원) 김도현(63·한·디지털사상계 대표) 고재익(52·무·강서구의원) 유영(58·무·강서구청장) ●구로구청장 남승우(45·우·정당인) 양대웅(64·한·구로구청장) ●금천구청장 최병순(54·우·건우종합건설(주) 대표이사) 한인수(60·한·금천구청장) 나이균(63·민·정당인) 최석희(41·노·정당인) 여병용(64·국·정치인) ●영등포구청장 정경환(43·우·정당인) 김형수(58·한·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서승제(46·우·대한티엠에스(주) 고문) 김우중(63·한·공무원) 김기옥(63·민·호남대 교수) 김익수(40·무·동작구의원) 윤여연(51·무·인쇄업) ●관악구청장 진진형(71·우·세무사) 김효겸(52·한·전문경영인) 김희철(58·민·관악구청장) ●서초구청장 서병찬(54·우·(주)신우이엔씨 대표이사) 박성중(47·한·정당인) 정내현(59·민·기술사) ●강남구청장 이판국(50·우·기업인) 맹정주(58·한·정당인) ●송파구청장 이유택(67·우·송파구청장) 김영순(56·한·정당인) 김종호(62·민·의사) 김현종(42·노·정당인) 민경엽(50·무·기업인) ●강동구청장 손석기(49·우·정당인) 신동우(52·한·강동구청장) ■ 충청북도 ●청주시장 오효진(61·우·정당인) 남상우(61·한·충청포럼21 대표) ●충주시장 권영관(59·우·정치인) 한창희(52·한·공무원) 최실경(66·무·자영업) ●제천시장 권기수(59·우·정당인) 엄태영(48·한·제천시장) ●단양군수 이규천(52·우·정당인) 김동성(57·한·정당인) 이영희(54·국·정당인) 김천유(58·무·무직) 박주진(71·무·농업) 이완영(53·무·매포진흥지업사) ●청원군수 변장섭(49·우·청원군의회의원) 김재욱(58·한·청원발전 연구소 소장) 박노철(57·국·법무사) 김병국(53·무·(주)충북택시장 대표이사) ●영동군수 정구복(49·우·경성전기 기술이사) 손문주(68·한·영동군수) ●보은군수 이향래(55·우·농업) 박종기(66·한·보은군수) 김기준(40·국·전 충청투데이 신문사 지방부장) ●옥천군수 한용택(57·우·열린우리당 충청북도당 부위원장) 안철호(65·한·기업인) 손만복(55·국·정당인) 이근성(56·무·노란이 농장 대표) ●음성군수 이원배(65·우·정당인) 김학헌(60·한·정당인) 박수광(59·무·공무원) ●진천군수 유영훈(51·우·정당인) 김경회(53·한·진천군수) 남명수(63·무·군의회의원) ●괴산군수 김문배(58·한·괴산군수) 임각수(58·무·무직) ●증평군수 김영호(53·한·증평세림신경외과 원장) 연기복(52·무·기성상사 대표) 유명호(64·무·증평군수) ■ 충청남도 ●천안시장 구본영(53·우·(주)동양이엔피 사외이사) 성무용(62·한·자치단체장) 임형재(58·국·정당인) 양승연(50·무·어머니 슈퍼 근무) ●공주시장 남상균(49·우·정당인) 김선환(54·한·정당인) 이준원(41·국·공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오영희(59·무·공주시장) 조은호(62·무·무직) ●보령시장 이병준(65·우·정당인) 신준희(68·한·정치인) 이준우(59·국·정치인) ●아산시장 곽용구(47·우·정당인) 강희복(64·한·아산시장) 김광만(49·국·정당인) ●서산시장 조규선(57·우·서산시장) 조한구(60·한·정당인) 이복구(60·국·정당인) 김오경(42·무·서산태안사회정책연구소장) ●태안군수 김세호(56·우·반도자동차운전전문학원 대표) 명귀진(69·한·농업) 진태구(60·국·태안군수) ●금산군수 최영준(43·우·정당인) 유숭열(58·한·진산자연휴양림 대표) 박동철(54·국·정치인) 강봉구(54·무·(주)미래원토건 근무) 길호섭(62·무·정치인) 박찬중(59·무·정치인) ●연기군수 최준섭(50·우·정당인) 김준회(64·한·정당인) 이성원(68·민·연기새마을금고 이사장) 이기봉(69·국·연기군수) 김부유(42·무·사회운동가) 성태규(43·무·한성디지털대학교평생교육원겸임교수) ●논산시장 황명선(39·우·정당인) 박원래(56·한·논산대우약국 대표) 임성규(66·국·논산시장) 이창원(48·무·세무사) ●계룡시장 이기원(53·한·계룡시의원) 최홍묵(57·국·계룡시장) ●부여군수 김무환(57·한·부여군수) 윤경여(56·국·동성이앤지(주) 대표) ●서천군수 나소열(47·우·서천군수) 노박래(56·한·정당인) 전영환(43·국·치과의사) ●홍성군수 이두원(41·우·농업) 이종건(64·한·정당인) 김석환(61·국·정당인) ●청양군수 이희경(57·한·정당인) 김시환(63·국·공무원) ●예산군수 안세용(55·우·회사원) 최승우(64·한·정당인) 김영호(58·국·정당인) 이용면(56·무·상업) 이준호(68·무·자영업(체험학습원)) ●당진군수 민종기(55·우·당진군수) 이덕연(50·한·당진군의회의원) 손창원(36·노·노동자) 이철환(60·국·정당인) ■ 전라북도 ●군산시장 함운경(42·우·열린우리당 열린 정책연구원 교육연구센터 소장) 한상오(36·한·정당인) 문동신(68·민·비전 새군산포럼 대표) 권형신(60·무·무직) 김귀동(55·무·변호사) 송웅재(60·무·무직) 조현식(55·무·전북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최관규(44·무·국가원자력관리통제소(NNCA) 연구원) ●익산시장 이한수(45·우·정당인) 고현규(47·한·정당인) 허영근(61·민·정당인) 박경철(50·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1·우·정당인) 이민형(61·민·정당인) 이효신(39·노·농업) 강광(69·무·바르게살기운동 정읍시협의회 회장) 허준호(48·무·정읍유한회사삼동대표) ●남원시장 윤승호(52·우·정당인) 최중근(66·민·정당인) 김영권(59·무·남원변화발전포럼대표) 황의돈(49·무·농업) ●김제시장 황호방(51·우·정당인) 최수(55·민·정당인) 이건식(61·무·정치인) 이홍규(45·무·정치인) 황성호(61·무·농업) ●완주군수 최충일(63·우·공무원(완주군수)) 임정엽(47·민·정당인) ●진안군수 송영선(55·우·상업) 김정길(57·민·상업) 신중하(43·노·농업) 박관삼(60·무·한국통신대학 행정학 강사) ●무주군수 윤완병(50·우·정당인) 강평수(65·민·(주)대우인터내셔널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장) 백광철(45·노·농업) 갈성로(56·기·무직) 김원수(50·무·무주군의회 의원) 이경주(36·무·회사원) 홍낙표(51·무·정치인) ●장수군수 최용득(59·우·농업) 배한진(48·민·춘추건설대표) 장재영(61·무·장수군수) ●임실군수 강완묵(46·우·농업) 박영은(53·민·금광파이프(주) 대표) 김진억(66·무·공무원) 심민(58·무·무직) 윤재붕(48·무·(유)대기개발대표이사) ●순창군수 강인형(59·우·순창군수) 임양호(51·무·자영업) ●고창군수 정길진(65·우·정당인) 이강수(54·민·고창군수) 정원환(49·무·양돈업) ●부안군수 강수원(71·우·무직) 이병학(49·민·정당인) 문창연(58·기·농업) 김경민(51·무·정치인) 김종규(54·무·부안군수) ■ 전라남도 ●목포시장 김정민(53·우·목포대학교 교수) 천성복(43·한·(주)미래2000 목포지사장) 정종득(65·민·목포시장) 박기철(41·노·정당인) ●여수시장 김강식(50·우·남해안발전연구소 소장) 김용우(52·한·에이즈 퇴치 강사) 오현섭(55·민·정당인) 심정우(46·무·호남대학교 교수) ●순천시장 이은(53·우·정당인) 황선호(49·한·(주)기가정보통신 회장) 노관규(45·민·변호사) 이수근(38·노·정당인) ●나주시장 김대동(60·민·민주당 전남도당원) 김영화(61·무·무직) 신정훈(41·무·나주시장) ●광양시장 서종식(47·우·변호사) 이성웅(64·민·광양시장) 김정태(38·노·정치인) 박필순(45·무·고려대학교 외래교수) ●담양군수 최형식(50·우·담양군수) 이정섭(57·민·정치인) 강대령(39·무·박사과정) ●장성군수 고일갑(39·우·조선대학교 정책대학원 초빙교수) 이병직(62·민·정당인) 유두석(56·무·무직) ●곡성군수 고현석(63·우·곡성군수) 허기하(54·민·정당인) 조형래(56·무·자영업) 박정하(50·무·곡성신문 발행인) ●구례군수 서기동(56·우·정당인) 전경태(58·민·공무원) 이몽룡(59·무·무직) ●고흥군수 진종근(57·우·공무원) 박병종(52·민·정당인) ●보성군수 정종해(59·민·정당인) 김종표(59·기·(주)기전 윈텍회장) 하승완(54·무·보성군수) ●화순군수 전형준(50·민·다산건설(주)대표이사) 이영남(49·무·화순군수) ●장흥군수 김점중(47·우·가축인공수정사) 김성(46·민·정당인) 김인규(52·무·장흥군수) 백광준(55·무·장흥군의회 의원) ●강진군수 황주홍(54·민·강진군수) ●완도군수 김종식(55·우·완도군수) 홍종기(57·한·영진수산 대표) 박현호(54·민·정당인) ●해남군수 박희현(61·민·해남군수) 민화식(66·무·농업) ●진도군수 박연수(57·우·정치인) 김경부(67·민·지방정무직) 김상헌(46·무·자영업) 이동진(60·무·경영인) ●영암군수 김일태(61·우·정당인) 장경택(58·민·정당인) ●무안군수 서삼석(46·우·무안군수) 나상옥(52·민·농축산업) ●영광군수 정기호(51·민·의사) 강종만(51·무·금융업) ●함평군수 안병호(58·민·정당인) 이석형(47·무·함평군수) ●신안군수 김수용(46·우·정당인) 김청수(64·민·정당인) 고길호(61·무·신안군수) ●전주시장 송하진(54·우·꿈 힘 멋 전주포럼 상임대표) 진봉헌(49·민·변호사) 김민아(36·노·정당인) ■ 경상북도 ●포항시장 황기석(50·우·(주)늘솔조경 대표이사) 박승호(48·한·포항국제화포럼 공동대표) 김병일(49·노·정당인) 김대성(51·무·포항사랑정책연구소 대표) 박기환(57·무·공인회계사) ●울릉군수 이석준(56·우·(주)바이오쉴드 이사) 최수일(54·한·울릉군의회 의원) 정윤열(63·무·무직) ●경주시장 이상두(65·우·정치인) 백상승(70·한·경주시장) ●김천시장 박보생(55·한·무직) 김정국(63·무·김천시의회의장) 전영수(44·무·학원경영) 최대원(50·무·대구대학교 겸임교수) ●안동시장 김명호(46·우·정치인) 김휘동(61·한·안동시장) 김윤한(47·무·시민운동가) ●구미시장 남유진(53·한·경영지도사) 최근성(41·노·민주노동당 경상북도 위원장) 신수식(43·무·시민단체 대표) 채동익(58·무·(사) 구미 중소기업 협의회 자문위원) ●영주시장 김주영(57·한·정당인) 권영창(63·무·영주시장) 박시균(68·무·청봉의료재단 성누가병원 이사장) 최영섭(41·무·정치인) ●영천시장 손이목(57·한·공무원) 이남희(54·무·무직) 이태곤(58·무·겸임교수) ●상주시장 이정백(55·한·정당인) 강영석(40·무·무직) 김태희(57·무·농업) 민정기(45·무·상주시의원) 정송(51·무·무직) ●문경시장 신현국(54·한·안동대학교 초빙교수) 박인원(69·무·문경시장) 함윤철(45·무·건설업) ●예천군수 김수남(63·한·예천군수) 오창근(58·무·무직) ●경산시장 최병국(50·한·공무원) 서정환(60·무·정치인) ●청도군수 이원동(57·한·청도군수) 김하수(47·무·겸임교수) ●고령군수 김인탁(56·한·고령주유소 대표) 이태근(58·무·고령군수) ●성주군수 우인회(54·우·정당인) 이창우(68·한·성주군수) 오근화(52·무·성주군의회의원) 전수복(76·무·성주군의원) 최성곤(45·무·계명대학교 교수) ●칠곡군수 배상도(67·한·칠곡군수) 박창기(49·무·(주)화동개발 대표이사) 장세호(49·무·무직) ●군위군수 장욱(51·한·정당인) 김휘찬(55·무·군위농업협동조합장) 박영언(67·무·공무원) 이명원(51·무·제일인쇄소 대표) ●의성군수 김주수(54·한·경북대학교 초빙교수) 김복규(66·무·무직) 전병오(57·무·빙계온천대표) 최유철(52·무·법무사) ●청송군수 윤경희(46·한·정당인) 배대윤(57·무·공무원) ●영양군수 남정태(66·우·정당인) 권영택(43·한·영양여자중고등학교 이사장) 권경호(64·무·정당인) 김공박(62·무·사단법인 도시행정발전연구소 이사장) 오근목(54·무·사업) 이호근(57·무·무직) 이희지(57·무·무직) ●영덕군수 김병목(54·한·영덕군수) 남효수(43·무·(주)바이오크랩 대표이사) 박문태(50·무·영화상영업) 정라곤(56·무·무직) ●봉화군수 김희문(50·한·봉화자동차운전전문학원장) 박현국(46·무·농업) 엄태항(57·무·약사) ●울진군수 신정(64·우·(주)아시아엘에스디앤씨 대표이사) 김용수(66·한·울진군수) 임광원(55·무·무직) 장정윤(59·무·시인) 주승환(68·무·고려공업검사(주) 연구소장) ■ 경상남도 ●창원시장 진광현(41·우·열린우리당 김두관 최고의원 정책보좌관) 박완수(50·한·창원시장) 손석형(47·노·두산중공업 근무) ●마산시장 양운진(56·우·평생교육시설 들꽃온누리고 교장) 황철곤(52·한·마산시장) 이상기(66·국·정당인) 권영건(59·무·정당인) ●진주시장 강주열(41·우·정당인) 정영석(59·한·진주시장) 하정우(37·노·정당인) ●진해시장 이재복(59·한·금화개발 대표) 김용호(54·무·무직) 이찬수(52·무·수필가) 주정우(65·무·사업) ●통영시장 박청정(63·우·세계해양연구센타소장) 진의장(61·한·공무원) 강부근(59·무·기초자치발전연구소장) 김미희(41·무·무직) 안휘준(46·무·치과의사) 황종인(42·무·회사대표(메트로마트)) ●고성군수 백두현(39·우·정당인) 이학렬(54·한·정무직공무원) 제정훈(61·무·무직) 최평호(57·무·무직) 하태호(46·무·겸임교수) ●사천시장 김수영(60·한·사천시장) 송도근(58·무·무직) 정만규(65·무·만구수산주식회사 회장) ●김해시장 이봉수(49·우·정당인) 김종간(55·한·가야대학교 겸임교수) 유신현(50·무·김해-마산 지하철 유치위원회 위원장) 유효이(59·무·정치인) 주정화(47·무·김해문화센터관장) ●밀양시장 엄용수(41·우·공인회계사) 박태희(49·한·정당인) 김종상(64·무·선녀상사) 이창연(40·무·밀양경제발전연구소 소장) 이태권(62·무·농업) ●거제시장 변광용(40·우·정당인) 김한겸(56·한·거제시장) 변성준(41·노·회사원) 배길송(64·무·경영인) 설계현(51·무·자영업) 윤성기(51·무·자영업) 황양득(38·무·무직) ●의령군수 한우상(58·한·의령군수) 박민웅(44·노·농업) 김채용(56·무·정치인) ●함안군수 조영규(58·한·(사)더불어사는사회연구소 이사장) 진석규(57·무·함안군수) ●창녕군수 이수영(59·한·사업) 장병길(45·노·농업) 김윤현(55·무·온누리 청소년수련원 원장) 김종규(57·무·정무직 공무원) ●양산시장 정병문(42·우·영풍농장 대표) 윤장우(50·한·정당인) 김영태(54·무·자영업) 손유섭(68·무·무직) 오근섭(58·무·양산시장) ●하동군수 조유행(59·한·하동군수) ●남해군수 정현태(43·우·정당인) 하영제(52·한·남해군수) 김용직(49·무·남성유체기술산업 대표) ●함양군수 천사령(63·우·함양군수) 이철우(57·한·정당인) 최은아(44·민·인산암센터 대표이사) ●산청군수 정막선(74·우·정당인) 이재근(53·한·정당인) 권철현(58·무·산청군수) 박용범(58·무·무직) ●거창군수 최용환(42·우·농업) 강석진(46·한·거창군수) 이상학(56·무·두진바이오 대표) ●합천군수 김기태(44·우·정당인) 심의조(67·한·합천군수) 이병기(60·무·자영업) 이병웅(53·무·제조업) 이창규(59·무·경상남도의회 의원) ■ <범 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후보자는 이름 나이 정당 직업 순.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제정으로 기초 단체장(시장·군수)과 기초의원을 뽑지 않고 도지사와 도의회 의원만 선출합니다.
  • 金문화·영화인 격앙된 만남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이 1일 스크린쿼터 축소에 반대하는 영화인들의 농성현장을 찾았으나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발길을 돌렸다. 이날 오후 김 장관은 광화문 열린마당의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농성현장을 방문, 스크린쿼터 축소의 불가피성을 피력했다. 현장에는 정지영ㆍ이춘연 대책위 공동위원장, 안정숙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신우철 영화인협회 이사장, 김형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등이 있었다. 김 장관은 “영화인의 한 사람으로 영화를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한다.”며 “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진실된 마음으로 찾아왔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자 정지영 공동위원장은 “영화인 출신 장관이라 배신감이 더 컸다.”며 “영화계와 문화부가 함께 가기 힘든 상황에서 과연 이런 만남 자체가 필요한지 의문이다.”고 반박했다. 이에 김 장관은 “정부의 방침을 수정할 여지가 있는지 내부적으로 알아봤는데 도저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해들었다.”며 “정부의 기조를 맞추면서 동시에 영화인의 우려와 분노를 받아들이려고 고민 중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춘연 공동위원장도 “사실 장관이 우리가 하지 말았으면 하는 대사만 하고 있어서 섭섭하다.”며 김 장관의 태도에 불만을 표시했다. 김 장관의 발언이 원론적인 수준에서 맴돌면서 천막 안 영화인들의 분위기가 격앙되기 시작하자 김 장관은 “영화인도 정부가 왜 이런 결정을 하고 진행하는지 이해하기 바란다.”며 “영화 발전을 위하는 마음은 전임 장관과 나 그리고 실무진이 다 같다.”고 말하면서 자리를 떴다.연합뉴스
  • [주말에 뭘 보러갈까]

    ●미술 ■ 환한 고요, 깊은 적막 5월 10일까지 서울 여의도 KBS 본관. 28일부터 5월10일까지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시청자광장 포토갤러리. 방송사 TV카메라 감독으로 일하며 사진에 심취해 다양한 사진작업을 해온 동중우의 3번째 개인전. 산사 안팎의 적요한 풍광을 리듬감 있게 담아냈다.(011)720-4431. ■ 지니서-space in space 5월21일까지 경기 광주시 쌍령동 영은미술관. 평면 회화를 공간으로 확대시키는 작업을 해온 회화설치작가 지니서의 개인전. 기하학적 형상이 그어지고 채색된 통로를 거닐며 3차원의 화면,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작품을 설치했다.(031)761-0137. ■ 나무야 나무야 5월31일까지 경기 파주 예술마을 헤이리 북하우스 갤러리. 소박한 일상을 소재로 작업활동을 해온 김상구의 목판화전. 흑백 대비의 간결함을 통해 투박한 정감을 느끼게 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031)949-9305. ■ 강신우 실용가구전 가구디자이너 강신우씨가 5월2일까지 서울 인사갤러리에서 세번째 전시회를 연다.2003년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에서 ‘영&디자인상’을 받은 그는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적인 색채와 현대미가 조화된 가구를 제안한다.(02)735-2655. ●뮤지컬■ 번 더 플로어 5월1일까지 올림픽홀. 세계 댄스 선수권대회 출신 출연자들이 왈츠부터 맘보, 탱고, 살사까지 13가지 댄스를 선보이는 열정의 무대. 베르사체, 모스키노 등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한 600여벌의 의상은 또다른 볼거리다. 평일 8시, 토·일 2시·6시.4만∼10만원.1588-7890. ■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5월21일까지 화∼금 8시, 토 4시·7시, 일 3시·6시 대학로 예술마당1관. 평강공주와 바보 온달의 이야기를 비튼 아카펠라 창작 뮤지컬. 민준호 연출, 박민정 진선규 등 출연.2만∼3만원.(02)501-7888. ■ 레딕스, 십계 5월9일까지 화∼금 8시, 토·일 3시·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모세를 통해 온갖 역경을 겪으며 정체성을 찾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그린다.4만∼15만원.1588-7890. ●어린이■ 369 5월28일까지 화∼금 4시, 수 11시·4시, 토 11시·2시·4시 웅진씽크빅아트홀. 수학나라를 엉망으로 만들려는 마왕의 계략을 물리치는 과정을 통해 수학 원리를 재밌게 알려주는 뮤지컬.(02)738-8289. ■ 이중섭 그림속 이야기 29일∼6월18일 화∼일 2시·4시, 수 11시·2시 사다리아트센터 동그라미극장. 화가 이중섭의 그림이 무대에서 인형으로, 영상으로, 움직임으로 되살아난다.(02)382-5477. ●클래식■ 스타니슬라프 부닌&바이에른 체임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5월17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3년만에 내한하는 ‘건반위의 황태자’ 부닌의 모차르트 연주. ■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모차르트 음악회 5월3∼6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3·4일 오후 2시,5·6일 오전 11시·오후 2시·5시. 타악기 오케스트라와 인형극 오페라 ‘마술피리’가 합쳐진 예술교육 프로그램. ●연극 ■ 크로이체르 소나타 5월 28일까지 코엑스아트홀. 베토벤의 ‘크로이체르 소나타’에서 영감을 얻은 톨스토이의 소설이 원작. 아내를 살해한 한 남자의 선택과 참회의 감정을 통해 결혼이란 제도의 의미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해부한다. 함영준 연출, 김인수 이혜진 등 출연. 화∼목 8시, 금·토 4시·8시, 일 3시.2만∼4만원.(02)2192-4007. ■ 맥베스, 더 쇼 28일∼5월7일 화∼금 7시30분, 토 3시·7시30분, 일 3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맥베스 내면의 욕망을 마이크 앞의 원맨쇼와 소리 등으로 표현한 이미지 서사극. 셰익스피어 작·김동현 연출, 이대연 길해연 등 출연.2만∼3만원.(02)744-7304. ■ 노이즈 오프 5월28일까지 월, 수∼금 8시, 토·일 3시·7시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공연 중 무대뒤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낫씽온’이란 연극을 준비하는 연출, 배우, 스태프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그 이면을 속시원히 보여준다. 마이클 프라이언 작·김종석 연출, 정현 안석환 송영창 등 출연.2만∼4만원.1544-1555.
  • 韓·獨 ‘장미전쟁’ 이겼다

    韓·獨 ‘장미전쟁’ 이겼다

    한국과 독일의 ‘장미전쟁’이 한국측 승리로 끝나게 됐다. 독일산 장미를 재배하는 국내 농가가 품종 등록을 출원한 독일 회사에 로열티를 내야 하느냐는 법정 공방에서 법원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국내 농가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따라 이미 로열티를 지급한 국내 농가 가운데 일부는 ‘로열티 반환청구소송’을 낼 법적 근거가 생겼으며 현재 계류 중인 비슷한 소송에도 적잖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농가 반환소송 잇따를듯 3일 농림부와 국내 장미농가에 따르면 부산고등법원은 지난달 31일 독일계 장미육종회사 코르데스사의 국내 대리인 ‘코로사’가 경남 김해시 장유면 김모씨 등 국내 장미재배 농업인 7명을 상대로 낸 로열티 지급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외국의 육종사가 국내에 품종을 등록하기 이전부터 해당 장미를 재배한 국내 농가는 종자산업법 규정상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했다. 코르데스사는 2002년 6월 국내에 ‘비탈’이라는 장미 품종을 등록출원한 뒤 2004년 로열티 지불을 거절하는 관련 농가들을 상대로 잇따라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지난해 4월 1심 판결에서 패소하자 항소,1년 가까이 장미 특성과 종자산업법의 해석을 둘러싸고 농가를 대표한 변호인단측과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였다. 국내 화훼농가를 대리한 신우법무법인의 전승만 변호사는 “코르데스사가 상고할 가능성도 있지만 1,2심 판결로 ‘품종등록 이전에 재배한 장미농가가 로열티를 지급할 의무가 없다.’는 법리가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코르데스사의 국내 대리인이 국내 다수의 장미농가로부터 이미 상당한 금액의 로열티를 받고 있기 때문에 품종등록 이전에 재배한 농가들이 로열티 반환청구소송을 낼 경우 승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현재 국내에서 재배되는 장미의 시장규모는 1800억원으로 추정되며 80% 이상이 독일과 일본 등 외국 품종이다. 이 가운데 독일산과 일본산이 3분의1씩을 차지, 국내 시장 점유율은 각각 26%를 웃돌고 있다. 지난해 해외에 지불된 장미 로열티는 국내 생산액의 3% 안팎으로 연간 50억∼60억원에 이른다.2004년에는 40억원, 올해에는 1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 그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하지만 장미의 재배수령은 5년 안팎이어서 2002년 6월 이전에 ‘비탈’을 심어 로열티 지급 대상이 아닌 국내 농가들도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비탈’은 국내에서 재배되는 독일산 장미의 대표적 품종이다. ●다른 ‘로열티 소송´에도 파장 우리나라는 2002년 1월 세계 100여개국가로 구성된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에 가입,2009년까지 모든 작물을 품종보호 대상으로 지정해야 한다. 이는 신품종의 상업적 권한, 즉 품종 개발자에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외국 육종회사와 국내 농가들의 법정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10년전부터 로열티 지급을 요구해 온 코르데스사는 인천에서 장미를 재배하는 농가를 상대로 로열티 지급소송을 제기, 서울 고등법원에서 2심이 진행 중이다. 네덜란드 델루이터사도 경기도 고양시 농가를 상대로 유사소송을 내 의정부지법 2심에 계류돼 있다. 한편 국내 딸기의 87%를 차지하는 일본산 품종에 로열티를 지불하는 협상은 5월 16,17일 일본에서 다시 열린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부고]

    ●홍승길(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영일(전 수자원공사 본부장)승철(무진기업 사장)씨 모친상 백윤수(서울대 교수)서영석(동화전자 사장)씨 빙모상 30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8시 (02)929-1299●김영환(SK마평주유소 대표)애경(성덕여상 교사)씨 부친상 임철순(한국일보 주필)김중렬(IBCAK 대표)씨 빙부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8시 (02)3010-2230●임광균(매일신문 편집부 차장)흥두(해태음료 대리)씨 부친상 김옥자(경산 삼성현중 교사)박정희(한국이앤씨 차장)씨 시부상 김형상(자영업)배현주(현대자동차연구소 차장)씨 빙부상 30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4월 1일 오전 7시 (053)813-5961●정충혁(신우엔지니어링 부회장)씨 상배 환(미국 유학)민(KBS인터넷 과장)씨 부친상 3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10시30분 (02)392-0699●이기호(미국 US-ASIA애드 대표)봉호(티노스 공동대표)씨 부친상 30일 일산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6시 (031)908-1599 ●황화성(자영업)씨 상배 현식(다산건설 대표)현우(대한낙하산학교장)씨 모친상 송병오(단국대 교수)씨 빙모상 29일 인천 새한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32)424-6835
  • 토종 사모펀드 ‘론스타 처럼’

    토종 사모펀드 ‘론스타 처럼’

    국내 사모투자펀드(PEF)들이 ‘보고펀드’의 비씨카드 인수 추진을 계기로 ‘제 역할 찾기’에 나섰다. 외국펀드 론스타가 외환은행 매각을 통해 4조원대 차익을 눈앞에 두고, 적대적 성격의 아이칸 펀드(아이칸 파트너스 등)는 KTG 경영권을 압박하며 3000억원대의 미실현 주가차익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토종 펀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보고펀드와 MBK가 선두주자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최근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곳은 변양호·이재우 대표가 이끄는 보고펀드와 김병주 전 칼라일 아시아 회장의 ‘MBK파트너스’다. 지난해 9월 출범한 보고펀드는 최근 5110억원의 자금을 앞세워 비씨카드를 인수하기 위해 대주주인 우리·조흥·하나 은행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실사 작업에 들어갔다. 이와 별도로 60여건의 인수대상 물건에 대한 검토작업을 진행하면서 올해 안에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의 2개 제조업체를 추가로 인수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형 시중은행과 맞서기 위해 기업·부산·대구·전북 등 4개 은행을 전략적으로 통합, 공동브랜드를 사용해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문제도 주도하고 있다. MBK파트너스는 최근 외국계 펀드인 아시아퍼시픽어피니티(APAEP)와 함께 HK상호저축은행에 대한 1174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각각 25.5%의 지분을 나눠 갖고 이 저축은행에 대한 구조조정, 자본구조 개선 등을 주도해 내재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투자대상 물색에 동분서주 보고펀드와 MBK파트너스는 그동안 PEF가 소극적인 ‘재무적 투자(자본투자)’에만 매달리는 데서 벗어나, 본래 설립 취지를 살려 적극적인 경영권 행사를 통해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려는 첫 시도라는 데 의미를 지녔다. 아직은 미흡하지만 다른 PEF도 자본투자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기업은행KTB’는 지난 20일 중외신약의 자본구조 개선을 위해 150억원을 투자하고, 중외신약의 헬스케어 의료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로써 6개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를 끝냈으며, 올해 안에 혁신형 중소기업을 골라 510억원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 맵스자산운용의 ‘미래1호’는 법정관리중인 피혁업체 신우㈜의 지분 95%와 전환사채를 인수하고 투자임원을 현지에 파견했다. 맵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올해 안에 3,4호 펀드를 추가 설정하고, 대우건설 등의 인수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외환은행 인수전에서 하나금융지주에 1000억원을 출자했다가 고배를 마신 ‘한국H&Q국민연금’도 약정액 3000억원을 100% 쏟아부을 매물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토종 키우려면 규제완화 필요 토종 사모펀드는 출범한 지 1년 정도 지났지만 기대만큼 제 구실을 못해 ‘개점휴업’이라는 비아냥을 들어야 했다. 국내 1호 ‘칸서스1호’(지난해 3월29일 등록)는 3900억원을 모으고도 적당한 매물을 찾지 못하다 진로 인수전에서 실패한 뒤 투자신뢰를 잃고 곧 해산될 운명에 놓였다. 일반 공모펀드가 투자자 보호를 위해 ‘특정종목에 10% 이상 투자금지’ 등 많은 제약을 받는 데 반해 사모펀드는 특정기업의 경영권 인수를 목적으로 결성될 수 있다. 그럼에도 외국 자본이 국내 굵직굵직한 기업들을 주물럭거릴 때 비상장기업에 찔끔찔끔 투자하거나, 안정적 관리가 필요한 연기금처럼 뒤에 물러나 자금만 빌려주는 형태의 사업에 안주해 온 게 사실이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보고펀드의 직접 인수 추진은 신선한 자극이 되고 있다.”면서 “다만 토종 펀드를 활성화하려면 법인 20억원, 개인 10억원 등 투자자의 출자금을 제한하는 규제가 완화돼야 하고, 사모펀드에 대한 인수대상 기업들의 부정적 편견 등이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환경장관 이치범·공정위장 권오승

    환경장관 이치범·공정위장 권오승

    노무현 대통령은 15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이재용 환경부 장관 후임에 이치범 한국환경자원공사 사장을, 강철규 전 공정거래위원장의 임기 만료로 공석인 공정거래위원장에 권오승 서울대 교수를 내정했다. 김완기 인사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해찬 총리의 제청을 받은 뒤 청와대 인사추천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환경부 장관 등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장관 내정자는 대선 당시 노 대통령의 시민사회특보를 지냈으며 현재 노 대통령의 당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기업 및 유관기관에 진출한 인사들의 모임인 ‘청맥회’의 회장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져 이른바 ‘봐주기’ 논란을 예고했다. 또 권 위원장 내정자는 이 총리의 고교 3년 선배이다. 김 수석은 “이 장관 내정자는 한국환경자원공사의 경영혁신을 추진, 정부산하 기관의 고객만족도 1위, 공공기관 혁신우수기관 등으로 변신시키는 데 기여한 데다 다년간 축적된 환경관련 경험 및 전문성으로 현안을 잘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수석은 권 위원장 내정자에 대해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을 창설해 소비자보호운동에 앞장서는 등 사회활동도 활발히 한 분”이라면서 “공정거래 분야의 이론과 실무경험을 겸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3·1절 골프 파문’과 관련, 이해찬 총리와 이기우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 전 총리의 사퇴로 한덕수 경제부총리는 후임 총리가 인선될 때까지 정부조직법에 따라 총리직을 대행한다. 청와대는 또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박승 한국은행 총재와 내달 초 임기가 끝나는 김태동·김종창 금융통화위원 후임 논의를 거쳐 다음 주중에 후임 인선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증시퇴출 우려기업 38곳 감시 강화

    증시퇴출 우려기업 38곳 감시 강화

    증권선물거래소는 12월 결산법인의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관리종목지정 또는 상장폐지가 우려되는 법인들에 대한 시장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거래소는 2월 말 현재 상장폐지 우려로 매매거래가 정지된 신우, 이노메탈, 아이티, 솔빛텔레콤, 벨코정보통신, 오토윈테크 등 6개사와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37개사 등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상장 총 38개사를 시장감시 대상으로 지정했다. 거래가 정지된 6개사 가운데 벨코정보통신을 제외한 5개사는 관리종목 명단에도 포함됐다. 거래소는 주요주주와 임직원 등 내부자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시장조치가 내려지기 전 미공개정보를 이용, 미리 자사주식을 팔거나 시장조치를 피하기 위해 시세를 조종해 주가상승을 시도하는 등의 불공정거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거래소는 이를 막기 위해 ▲중요정보 입수나 시황급변시 신속한 조회공시 의뢰 ▲대량 매도 발견시 내부자거래 여부 조사 ▲코스닥 상장사 중 시가총액 50억원 미달 법인 시세조종 여부 집중 감시 ▲관리종목 지정이나 상장폐지 사유 발생시 매매심리 착수 등의 시장 감시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드라마 PD·작가 또 만났네 또 만났어

    ‘김 PD와 이 작가, 또 만났네∼.’새로운 TV 드라마의 성공조건으로 주연배우의 연기와 탄탄한 스토리 등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드라마들의 트렌드를 보면 여기에 한가지 조건을 추가할 수 있을 것 같다. 제작을 이끄는 PD와 작가의 찰떡궁합이다. SBS ‘사랑과 야망’ 곽영범·김수현 예전에 같이 만든 작품이 히트하면서 자연스럽게 콤비를 이룬 PD-작가 커플들의 새로운 드라마들이 브라운관을 누비고 있다. 이들 중 상당수는 팬클럽까지 생길 정도로 배우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흥행 보증수표’로서의 면모를 과시한다.PD-작가 콤비활동은 제작차원에서 안정감이 있고 마니아 시청자도 생기는 등 장점이 많지만, 자칫 드라마들이 비슷하게 만들어져 식상함을 줄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PD-작가 콤비 드라마는 곽영범 PD와 김수현 작가가 20년 만에 리메이크한 SBS 주말드라마 ‘사랑과 야망’. 당시 최고 인기를 누렸던 드라마 내용과 등장인물 등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탄탄한 대본과 연출에 힘입어 시청률도 12%대를 유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해 ‘프로덕션 수&영’을 차린 곽 PD와 김 작가는 차기작도 구상 중이다. 다음달 6일 첫 방송되는 MBC 주간시트콤 ‘소울메이트’의 노도철 PD와 조진국 작가는 ‘두근두근 체인지’,‘안녕 프란체스카’ 때부터 호흡을 맞춰 탄탄한 팀워크를 과시한다. 노 PD는 “수년간 동거동락한 작가들과 함께 가장 잘할 수 이야기로 작품을 만들게 됐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KBS ‘굿바이솔로’ 기민수·노희경 다음달 1일부터 방송되는 KBS 미니시리즈 ‘굿바이 솔로’도 2004년 인기 미니시리즈 ‘꽃보다 아름다워’를 만든 기민수 PD와 노희경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이다.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다음달부터 촬영을 시작하는 역사판타지 ‘태왕사신기’는 톱스타 배용준의 출연뿐 아니라 ‘드라마 히트 제조기’ 김종학 PD와 송지나 작가가 다시 손을 잡은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김 PD-송 작가 콤비는 ‘모래시계’,‘여명의 눈동자’ 등을 히트시킨 바 있다. 또 SBS 금요드라마 ‘어느날 갑자기’는 ‘여왕의 조건’,‘나쁜 여자들’을 함께 만든 박영수 PD와 박현주 작가가 다시 만났으며,SBS 월화드라마 ‘서동요’도 MBC ‘대장금’을 제작한 이병훈 PD와 김영현 작가 콤비가 함께 만들어 이미 고정 시청자를 많이 확보하고 있다. 이밖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마이걸’도 KBS ‘쾌걸춘향’을 만든 전기상 PD와 홍정은 작가 콤비의 작품이다.SBS ‘파리의 연인’에 이어 ‘프라하의 연인’을 히트시킨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는 올해 ‘연인 시리즈’ 3탄을 만들어 7월쯤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계 관계자는 “PD-작가 콤비 작품에는 신뢰가 가지만 얼마나 참신성을 갖추느냐도 관건”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유통업계 문화강좌 입맛대로 고르세요

    유통업계 문화강좌 입맛대로 고르세요

    “이번 봄에 뭔가를 해야지.” 하는 결심을 했다면 백화점·할인점 문화센터를 찾아보자. 롯데·신세계백화점의 경우 강좌만도 450∼500개 된다. 할인점의 경우 지역 상권 선점경쟁이 불붙으면서 매장마다 큼지막한 문화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저마다 ‘동네 유통·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의욕을 보여 강좌 내용이 알차다는 평이다. 강의는 건강, 꽃꽂이, 웨딩, 뷰티 및 패션, 수공예, 어학, 미술 및 서화, 요리, 기악 및 레슨, 리듬 및 다이어트 댄스, 자격증 과정 등 다양하다. 강의 시간대는 대체로 오전 7시∼오후 9시까지다. 골프연습장, 스포츠센터, 네일 숍(손·발톱 다듬는 가게) 등이 바로 옆에 인접한 ‘원스 톱’ 방식으로 운영하는 곳이 많아졌다. 권영규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부장은 “주부들을 가정의 최고경영자(CEO)로 보고 여성학자·자녀교육가·패션·재테크 등의 강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이탈리아 토리노 올림픽, 독일 월드컵, 한·불 수교 120주년을 맞아 해외 문화와 관련된 강좌가 많아진 점이 특징이다. ●유명 레스토랑 돌며 ‘미각 여행´ 강좌 나른한 봄날 입맛을 되찾고 싶다면? 최고의 음식점을 찾거나, 요리를 배우는 것도 한 방법이다. 신세계 강남점과 본점은 이태원의 작은 프랑스 르 생텍스, 웨스틴 조선호텔의 베키아 앤 누보, 서울 청담동의 안나비니, 방배동 요리선생으로 유명한 최경숙의 멜리데 등 유명 레스토랑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최고의 음식 전문가로부터 요리와 매너에 대한 지도도 받고 코스별 음식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4만 5000∼7만원. 본점 쿠킹 스튜디오의 정신우의 마스터 키친에서는 쉽게 만드는 일품요리, 디저트, 요리 명가의 비법을 매주 월요일 오후 3∼5시 진행한다. 수강료는 11만원(6회·재료비 포함). 그랜드백화점은 귀한 손님이나 특별한 초대 요리에 알맞은 봄요리 코스를 진행한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20분부터 1시간.6주에 6만원. 또 나른한 봄철 가족의 입맛을 잡아당길 건강식 가정요리는 매주 금요일 11시30분부터 1시간동안 연다.5만원. 신세계 이마트가 준비한 봄맞이 쿠깅 스튜디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강좌는 원 스톱 쿠킹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해 요리를 한 뒤 저녁 식탁에 그대로 올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마트에서 재료를 구입하면 수강료 6000원을 50% 할인해 준다. ●영원한 테마…재테크 관심 집중 현대백화점은 토지 재테크 고수들과 함께 수도권·비수도권의 정책관리지역·농지·임야 등 다양한 부동산 현장을 답사하는 10회 강좌를 마련했다. 수강료는 10만∼30만원. 롯데백화점 본점은 매주 수요일 오후 7∼8시 증권 투자의 지혜와 채권관리 요령, 보험을 통한 자산관리 요령 등을 주제로 10회 강의를 진행한다. 수강료는 15만원.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은 국내 최정상의 재테크 전문가 고정완(Re멤버스 대표)씨의 신흥 부자들의 성공투자 노하우, 주식 대가 고승덕의 주식실전 포인트, 솔로몬 변호사 김병준의 돈버는 법률 지혜, 실전 재개발·재건축 투자전략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 갤러리아 수원점은 돈버는 강의·미래를 준비하는 삶이란 주제로 전문가를 초빙, 부동산 경매와 펀드 투자 등을 위한 강좌들을 준비했다. 강좌는 ▲전문가에게 듣는 펀드 투자의 이해 ▲부동산 경매 ▲부부가 함께 듣는 100세까지 노후를 준비하는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재테크 등이다. 엔씨백화점 평촌점은 펀드투자로 부자되는 법(1개월·4만원), 부동산 법원경매(3개월·8만원)를 준비했고, 뉴코아아웃렛 강남점은 우리 가정에 꼭맞는 재테크 디자인 등 재테크에 대해 일대일 맞춤식 강의를 진행한다. ●초등생 반장선거 대비 연설교육도 롯데백화점 분당점은 초등생을 대상으로 논술 답안지 작성시 눈에 쏙 들어오는 답안지를 쓰는 방법과 빠르고 예쁜 글씨 배우기를 진행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5시30∼6시20분에 열리며 수강료는 5만원. 반면 강남점은 초등생을 대상으로 반장·회장 선거를 대비한 연설반을 매주 일요일 진행한다.6명의 소수 정예반으로 5회에 5만원. 이마트 월계·서수원·부평점은 전문교육기관 파고다어학원 및 한솔교육과 제휴, 시스템과 강사진을 그대로 적용한 영어스쿨과 논술 강좌를 운영한다. 매주 목요일로 3개월 과정으로 수강료는 과목당 9만원. 롯데마트 구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초등생을 대상으로 주판을 갖고 덧셈·뺄셈·곱셈·나눗셈 등의 암산을 가르친다.12회 7만원. ●프랑스·독일·스페인 문화교실 눈길 신세계 강남점과 본점은 한·불 수교 120주년을 맞아 예술과 패션의 나라 프랑스의 격조 있는 문화를 전문가에게 배워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랑스 패션을 유명 연예인 스타일리스트 김현량씨가 소개하며(2회·2만원), 프랑스 요리, 다빈치 코드 속 프랑스 명화기행, 프랑스 영화의 이해와 감상 등의 강좌도 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월드컵과 올림픽 등 국제 스포츠행사를 계기로 베를린, 게르만신화, 동유럽, 프랑스, 피렌체, 스페인 그라나다, 런던궁, 모차르트의 오스트리아 등 유럽의 문화유산을 공부하는 세계문화 아카데미를 6만∼8만원의 수강료로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 역시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품격있는 와인과 마리아주(매주 금 오후 2시30분) ▲정경미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미술산책(매주 화 오후 2시) 등을 진행한다. 홈플러스 서울 강서점·영등포점·동대문점·금천점이 선보일 대표적인 문화강좌는 가나아트갤러리와의 제휴를 통해 ‘피카소와 함께 미술관 나들이´라는 체험 문화 강좌이다.3월부터 5월까지 매달 1회씩 개설된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스크린쿼터 사수하자” 영화인들 하루 촬영 중단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정지영·안성기·이춘연·신우철) 산하 배우협회·영화인협회·감독조합 등 영화·시민단체 회원, 학생 등 1000여명은 8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에서 집회를 갖고 스크린쿼터 축소 철회를 거듭 요구했다. 영화인들은 이번 시위를 위해 8일 하루 동안 한국 영화의 촬영을 전면 중단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2006 독일월드컵] 전문가 한마디

    한국과의 독일월드컵 첫 상대인 토고의 평가전을 지켜본 전문가들은 “스테판 케시 감독의 가이드라인을 개인의 역량이 따라주지 못했다.”고 평가하면서도 “핵심 전력이 두 세명 빠진 터라 토고의 전력을 속단하기엔 이르다.”고 입을 모았다. ●강신우 대한축구협회 기술국장 일단 개인의 기량이 케시 감독의 전술을 따르지 못했다. 그는 선수 기용 등에서 고른 운영을 하는 감독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러나 이날 시간대별로 보면 자주 전술을 바꾸는 등 선수 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보인다. 실점 이후와 전·후반 종료 직전 강한 느낌을 주긴 했지만 선수들의 역량이 부족했다. 다만 공격수 2∼3명이 빠졌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속단하긴 어렵다. 단 1명의 스트라이커가 경기 분위기를 확 바꾸고 전력의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게 축구다. ●정윤수 축구평론가 토고가 전력의 최대치를 발휘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평소 전력의 70% 정도로 판단된다. 이유는 에마뉘엘 아데바요르 등 핵심이 빠졌기 때문이다. 이들이 없다 보니 아프리카 지역 예선에서 짭짤하게 효과를 봤던 오버래핑과 역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문전에 버티고 있는 최종 공격수의 부재가 문제였다. 이중 국적자를 불러들일 만큼 수비에 대한 고민도 엿보인다. 스피드가 느린 장신의 수비수 어깨 밑으로 파고 드는 이천수, 박주영 등의 활약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다만 주니오르 세나야의 활용도는 짚고 넘어가야 한다. 케시 감독의 실험 대상이기도 했던 그는 이날 경기에서 멀티 포지션을 소화해냈다. ●최경식 축구협회 기술위원(현지) 토고는 이번 평가전에 1.5진을 투입했다. 케시 감독은 경기의 승패보다 ‘실험’에 초점을 맞춘 것 같다. 평가전에서 드러난 전력만 믿고 ‘오판’을 하는 우를 범해서는 곤란하다. 일단 측면이 돌파구다. 이제까지는 4-4-2를 기본 포메이션으로 채택했지만 공격시에는 3-5-2로 바뀌었다. 또 ‘관리형 축구’를 구사하기 때문에 포백 라인도 공격시 좀체로 올라오지 않는다. 주니오르 세나야는 아데바요르에 이어 경계 대상이다. 둘을 철저히 봉쇄하면서 역습으로 측면을 뚫는 것을 토고를 상대하는 기본 전략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盧대통령, 4개부처에 금일봉

    청와대는 29일 노무현 대통령이 올 한해 우수한 정책·혁신 활동을 벌인 산업자원부와 국세청·소방방재청·특허청 등 4개 부처에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산자부 등 3개 부처는 정책우수 기관, 특허청은 혁신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아 금일봉을 받았다. 금일봉은 이병완 비서실장이 전달했다. 산자부는 국내 최장기 미해결 국책사업이던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의 유치장소 결정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정책개발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세청은 외국계 펀드 과세추징과 부동산값 안정을 위한 부동산 세무조사, 소방방재청은 최근 호남지역 폭설을 비롯한 재난 예방·복구 작업 등의 노고가 반영됐다.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마포구 행정혁신 시스템 배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개발한 ‘민원인 친화형 토지종합창구 시스템’을 벤치마킹하려는 전국 자치단체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마포구가 지난 10월 ‘2005 지방행정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1등(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후부터다. 이 시스템은 민원인이 말 한마디로 토지 관련 각종 서류들을 뗄 수 있는 것으로, 이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마포구에서는 서류발급을 위한 복잡한 신청서를 작성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됐다. 구에 따르면 지난 11월부터 지금까지 이 시스템을 배우기 위한 전국 자치단체의 방문은 30회를 넘어서고 있다. 북제주군 현장혁신방문단이나 전남 광양시청, 경남 진해시청 등 전국 각 지역 기초자치단체는 물론 울산광역시나 경북도청 등 광역자치단체에서도 마포구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서두르고 있다. 자치단체 외에도 행정자치부 지방행정혁신아카데미와 병무청, 몇몇 교육구청 등에서도 마포구를 찾아 지방행정 혁신의 노하우를 배워가기도 했다. 마포구는 직접 구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원하는 자치단체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제공과 기술 이전 등을 최대한 협조할 방침이다. 마포구는 또 아직까지 토지관련 서류 발급에만 한정돼 있는 이 시스템을 주민등록·인감·호적관련 민원증명서 발급과도 연계해 확대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는 행정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민원인들이 각종 증명 서류를 발급받을 때 드는 번거로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구는 또 이 시스템이 전국 타 시·군·구 종합민원실 기능에도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국으로 확산되면 중앙 정부와의 시스템 연계를 통해 국민들이 좀더 편하게 증명서 발급 민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는 서울의 작은 기초단체에 불과하지만 우리가 개발한 행정 혁신사례는 전국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면서 “이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빨리 적용돼 국민들이 몸으로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부고]

    ●황환채 前세계일보 사장 황환채 전 세계일보 사장이 19일 오후 1시 일산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74세. 강원도 춘천 출신인 황 전 사장은 춘천고-연희대를 나와 1977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장,1988년 우창홍업 사장,1994년 일본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총연합회장 등을 지냈다.1995년부터 2년여 동안은 세계일보 사장으로 일했다. 유족은 아들 진수(박사과정)씨와 사위 이인표(이화여대 교수)씨 등이 있다. 장례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23일 오전 7시. 일산병원.(031)900-0444. ●이성복(건국대 행정학과 교수)씨 별세 18일 건국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030-7906 ●유구환(전 경남경찰청장)광수(신천통상 대표)씨 모친상 영창(환경부 상하수도국장)씨 조모상 19일 서산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041)668-6197 ●이주섭(부영 재무본부 경리부 상무)씨 모친상 1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590-2576 ●이영환(성원피그먼트 대표)씨 모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3010-2261 ●안병기(현대의원 원무부장)병철(KB신용정보 특수영업 지점장)씨 모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010-2294 ●강춘성(전 강경산업 부사장)씨 별세 윤모(강경산업 대표)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38 ●김명식(JB인터프라이즈 이사)씨 모친상 김상식(부산일보 서울지사 논설위원)씨 빙모상 19일 일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31)902-3899 ●양춘근(성북구청)성근(자영업)동근(우리투자증권 부장)씨 부친상 허준식(자영업)씨 빙부상 17일 을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972-8099 ●이성수(국세청 상담실)창수(에버화학 이사)씨 모친상 성재연(메트로신문 편집국)씨 시모상 18일 건국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11시 (02)2030-7907 ●박창남(노벨 특허사무소 소장)씨 모친상 정훈(전교조 서울지부 사무처장)씨 조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37 ●오상일(현대엔지니어링 차장)씨 모친상 고현진(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씨 빙모상 19일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2072-2014 ●권인혁(전 주택은행 상무)중혁(전 대동리스 대표)윤혁(신우산업 〃)우혁(자영업)성혁(미래산업 대표)씨 모친상 19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8시 (053)813-5961 ●이규은(전 경향신문 상무)씨 별세 19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001-1096 ●최대치(사업)병목(〃)병천(경안농원 대표)송치(대성컨설팅 〃)병무(사업)병대(한양대 지방자치대학원장)씨 모친상 김일기(사업)씨 빙모상 19일 경북 경산 신동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53)812-3912 ●황보백(대구 황보외과 원장)중(창원지검 형사1부장)숙(유니콤 대표)씨 조모상 19일 경북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53)420-6141
  • [독일월드컵 2006] “아드보카트호에 적극 협조”

    축구 국가대표팀의 장기 동계훈련 계획을 놓고 대한축구협회와 갈등 양상을 빚던 K-리그 사령탑들이 딕 아드보카트 대표팀 감독의 구상에 협조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그러나 협회와 구단간의 사전 조율이 필요하다는 뜻은 여전히 굽히지 않아 예정대로 내년초 차출 선수 전원을 이끌고 전훈을 떠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와 관련, 프로축구연맹과 축구협회 관계자들은 오는 27일 다시 회의를 열어 이 문제를 최종적으로 결론짓기로 했다. 김정남(울산), 차범근(수원), 허정무(전남), 최강희(전북), 장외룡(인천), 정해성(부천), 박항서(경남) 이장수(서울) 등 8명의 K-리그 감독들은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아드보카트 대표팀 감독과 회동을 갖고 내년 1월15일부터 시작될 대표팀의 해외 전지훈련을 비롯, 아드보카트 감독의 독일월드컵 구상에 협조하겠다고 뜻을 같이 했다. 김학범(성남) 감독 등 6명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 감독들은 “대표팀에 시간이 필요한 것은 공감하는 만큼 협력할 것이 있으면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고, 일부는 특히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이 예정된 3∼4월쯤 K-리그 휴식기에도 대표팀 소집을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는 게 좋겠다.”는 뜻도 전했다. 이에 앞서 아드보카트 감독은 “기존의 규정대로 대회 30일 전인 5월부터 훈련을 시작하는 것은 너무 빡빡하다.”면서 “또 국내 선수들의 해외 경험은 K-리그 전체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프로구단의 협조를 거듭 요청했다. 그는 또 “전지훈련 불참 선수는 대표팀에서 탈락시키겠다는 말은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의미가 잘못 전달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감독들은 “당초 차출 협조에 구단과의 충분한 사전 대화가 부족했다.”면서 “차후 체계적인 의사 전달 방법과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달라.”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강신우 축구협회 기술국장은 “분위기는 참석자들이 월드컵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편안한 자리였다.6주간 전지훈련 일정이 무리없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며 협회도 구단과 좋은 관계 유지를 위해 연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GO! 독일월드컵(하)정보에서 앞서라] 현지 언론·통신원도 활용하라

    현대 축구는 정보의 싸움이다. 갈수록 평준화돼 가는 세계 축구에서 상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전력 분석은 승부의 추를 기울이는 열쇠가 된다. 한국의 2002한·일월드컵 4강 신화는 강인한 체력과 조직력이 바탕이 됐지만 거스 히딩크 감독을 중심으로 한 코칭스태프의 정보력도 큰 몫을 차지했다. 한국은 당시 압신 고트비 비디오 분석관의 철저한 상대 선수 동선 분석을 바탕으로 키플레이어를 협력 수비로 꽁꽁 묶으며 경기를 주도했다. 한국은 독일월드컵 G조에서 토고·프랑스·스위스와 만난다. 공교롭게도 모두 프랑스어권 국가. 이 때문에 프랑스어에 능통한 사람을 분석요원으로 포함시킬 필요가 있다. 또 현지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분석해줄 통신원을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유럽의 발달된 축구 관련 미디어를 스크랩하는 것만으로도 스위스와 프랑스 등 유럽 팀에 대한 분석에 큰 도움이 된다. 한국 축구는 지난 6월 세계청소년대회(U-20)에서 박주영(20)과 백지훈(20 이상 FC서울), 김진규(20·이와타) 등이 요한 폰란텐(19·NAC브레다)과 필리프 센데로스(20·아스널) 등이 나선 스위스와 붙어 1-2로 패배한 경험뿐 이제까지 단 한번도 스위스와 A매치를 치른 경험이 없다. 한·일월드컵에서 포르투갈과 이탈리아, 스페인 등 강팀도 분석을 바탕으로 꺾은 만큼 프랑스도 철저히 파악한다면 승리 가능성이 충분하다. 키플레이어인 지네딘 지단(33·레알 마드리드)과 티에리 앙리(28·아스널)에 대한 철저한 동선 파악이 필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본선 사상 처음으로 마주치는 아프리카 팀에 대한 분석이 핵심이다. 이 때문에 일단 내년 1월20일 이집트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나서는 토고에 대한 분석이 절실하다. 토고는 이 대회 조별리그 B조에 속해 콩고민주공화국(21일), 카메룬(25일), 앙골라(29일)와 경기를 치른다. 강신우 대한축구협회 기술국장은 “기술위원을 포함해 5∼6명의 정보분석 전문요원을 파견해 토고 분석에 나설 것”이라면서 “코칭 스태프도 합류 여부를 타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형욱 MBC해설위원은 “토고는 나이지리아와 비슷한 축구를 구사하기 때문에 축구 강국 나이지리아를 통해 정보를 파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강호 내성’ 길러라

    ‘잣대는 높을수록 좋다’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을 5개월 앞두고 당시 한국축구를 이끌던 거스 히딩크 감독은 무려 9차례의 평가전을 치러내며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차곡차곡 준비했다. 결과만 보면 3승3무3패의 그럭저럭한 성적. 그러나 평가전에 나선 상대팀의 면면이 그리 녹록지는 않았다. 중국을 제외하곤 유럽축구의 종주국인 잉글랜드와 프랑스,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 코스타리카 등 변방으로만 여겨졌던 한국축구가 상대하기엔 버거운 상대들이었다. 하지만 한국축구는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이라는 꿈과 자신감을 이들을 상대로 쑥쑥 키워나갔다. 프랑스, 잉글랜드와의 연속 경기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친 한국은 비록 1점차로 패하긴 했지만 앞서 스코틀랜드를 4-1로 대파하는 혁혁한 전과를 올리기도 했다. 앞서 2001년 하반기엔 아프리카의 강호 세네갈, 나이지리아 등과 7차례에 걸친 평가전을 치르며 ‘내성’을 쌓아왔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뒤 한국축구는 독일에서의 또 다른 ‘신화’를 일궈내기 위해 마지막 남은 6개월을 준비하고 있다.1월 중순부터 수차례의 평가전을 포함,6주 동안 3개 대륙을 넘나들며 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단 평가전은 많을수록 좋다는 게 축구 관계자들의 조언. 그러나 ‘다다익선’에 그칠 일은 아니다.한 차례의 A매치 상대 전적도 없는 스위스와 토고는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는 팀이나 마찬가지다. 따라서 같은 키높이의 평가전으로는 부족하다.16강 이상의 성적을 기대한다면 한국축구를 평가할 ‘잣대’는 이보다 더 훨씬 크고 높아야 한다. 이를 위한 대한축구협회의 치밀한 사전 프로그램은 필수다. 강신우 대한축구협회 기술국장도 12일 “강팀과의 평가전 외에 다른 묘책은 없다.”면서 “6개월간의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위해 아드보카트 감독을 포함한 협회 전체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무 기술위원장은 “아프리카 예선에서 토고와 맞붙었던 세네갈을 초청해 경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쇠는 두드릴수록 강해진다.’는 진리를 새삼 되새겨야 하는 시점에 한국축구는 서 있다.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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