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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한종서(전 현대중공업 부사장)씨 모친상 박상태(전 서강대 교수)씨 빙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3010-2265●조동규(전 경희대 지리학과 교수)씨 별세 경호(GS리테일 부장)경민(KC Invest 대표)씨 부친상 전의진(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3010-2291●송병무(동부제강 상무)씨 상배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010-2293●장동준(대우증권 국제금융부 부장)씨 별세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한긍수(전 번진 상무이사)기수(전 육군본부 화학차감)광수(국민부동산 대표)양수(미국 거주)씨 모친상 윤주혁(전 KT 송도지사 기술과장)씨 빙모상 1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30분 (02)2650-2746●이광춘(재중 사업)광석(KB신용정보 부사장)광수(재미 사업)광옥(미국명 제이리·재미 사업)씨 부친상 리프만(재미 변호사)씨 빙부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410-6912●윤부표(트랜스아시아투어 대표)씨 부친상 김창현(재영빌딩 대표)김해경(동부엔지니어링 상무)기승호(ABM코리아 대표)박종호(ABM코리아 이사)씨 빙부상 1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9일 오후 1시30분 (02)2650-2742●문건오(스포츠서울 광고 부장)건성(KT네트워크 건설센터)건동(서산시 농민회장)근배(광양 포스코)근보(63씨티 사업부)씨 부친상 18일 충남 서산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41)668-6194●서상원(KT IT본부장·상무)씨 모친상 장용선(서울 신월우체국장)씨 시모상 1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11시 (02)2650-2741●류제웅(덕인페이퍼)제관(광주일보 편집부 차장)제민(인천지방법원)씨 모친상 18일 전남 고흥군 고흥읍 호동리 자택, 발인 20일 오전 10시 (061)835-3317●정희학(진해 젤택주식회사)씨 부친상 노민섭(경남 진주시 공보감사담당관)씨 빙부상 18일 경남 함안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11-594-8883
  • KB데이타시스템 사장 정연근씨

    KB데이타시스템 등 국민은행의 자회사들이 28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KB데이타시스템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정연근(56) 전 국민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강경욱(52), 김기일(54) 부사장 선임안도 통과시켰다.KB신용정보도 이광석(55)·조동환(52) 부사장을 임명했다.KB창업투자는 29일 주총을 열고 양남식(53) 대표이사, 이만희(54) 부사장 선임안을 결의할 예정이다.KB부동산신탁도 같은 날 김연수(52)·이경호(53) 부사장을 임명할 계획이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인사]

    ■ 환경부 ◇4급 승진 △감사관실 환경감시담당관실 姜善鍾△총무과 韓相駿△재정기획관실 宋虎錫△환경정책실 정책총괄과 李昌欽 成守鎬△자연보전국 국토환경정책과 金秀三△〃 환경평가과 朴贊甲 金在石△수질보전국 수질정책과 鄭鮮和△상하수도국 수도정책과 李炳和△자원순환국 생활폐기물과 朴漢業■ 기획예산처△홍보관리관 장영철■ 금융감독원 ◇국장승진△증권감독국 宋京哲△공시감독국 丁垠潤△회계감독2국 高重植△소비자보호센터 宋泰會△보험검사1국 趙炳津△증권검사2국 韓佰鉉△조사1국 朴贊洙△조사2국 沈宜英◇전보△검사지원국 申義容△신용감독국 朱宰聖△비은행검사2국 金沅△증권검사1국 崔鎭培△감사실 林承哲◇국장급 파견△신용회복위원회 파견 趙善浩◇실장 승진△기획조정국 법무실 李義成△총괄조정국 복합금융감독실 金永大 △보험감독국 보험계리실 姜吉萬△공시감독국 공시심사실 李恩泰△신용감독국 신용정보실 尹鎭燮△회계감독1국 회계제도실 崔晋榮△소비자보호센터 분쟁조정실 張祥容△기획조정국 부산지원 鄭昌謨△기획조정국 대구지원 李剛世△기획조정국 대전지원 金亨南 ◇실장급 파견△한국증권연구원 파견 金東澈△한국은행 파견 金鍾健△국제금융센터 파견 趙煜顯 ■ 국민은행 ◇부장△IT아키텍처부 高壽煥△〃인프라강화부 金大元△차세대IT개발부 柳錫興△수신IT〃 高永敏■ 우리투자증권 ◇신규 선임△기업분석팀장 宋在鶴■ 교보생명 (승진) ◇부회장△경영기획실담당 黃龍男 ◇상무△중부지역본부장 徐熙于△방카슈랑스사업부장 姜喆元 ◇임원보△호남지역본부장 朴永鎭△강동지원단장 金敦△울산〃 金龍國△상품기획팀장 겸 상품개발팀장 金閏錫△계약보전지원〃 蔡碩塤△전략기획〃 金起煥△인사지원〃 鞠多鉉△다이렉트사업부장 金昱 (이동) ◇전무△CITO 겸 인력지원실장 黃柱鉉△신경영지원담당 朴淳範△법인사업본부담당 겸 홍보실장 車興男 ◇상무△경영기획실장 李晳基△정보시스템〃 李海奭△상품지원실장 겸 리스크관리지원실장 李學相△법인사업본부장 朴眞昊■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장 李仁燮△출판부장 朴永馥 ■ 동국대 (서울캠퍼스) ◇본부실팀장△혁신관리팀장 박상관△CS경영팀장 박서진△전략예산팀장 박군서△교무팀장 조원생△학생서비스팀장 김성근△사업개발팀장 박정훈△기금조성팀장 윤동규△캠퍼스기획팀장 박동수△총괄지원팀장 정경섭△재무회계팀장 박환오△구매팀장 박광호△입학관리팀장 한문우△R&D사업팀장 신기훈△산학협력팀장 이창학△정보기획팀장 이국환△정보운영팀장 김재선△취업지원센터장 손재영◇대학(원) 및 부속교육기관 학사운영실장△불교대학원 및 불교대 이성진△문과대 박만규△이과대 김종진△법과대 황주환△행정대학원 및 사회과학대 구태회△경영(전문)대학원 및 경영대 이경식△생명자원과학대 이건배△공과대 및 정보산업대학 안재봉△교육대학원 및 사범대 김종백△문화예술대학원 및 예술대 이강현△영상대학원 및 영상미디어학부 문용주△언론정보산업대학원 및 국제정보대학원 오광진△교양교육원 박승종△사회교육원 김영진◇부속기관장△체육실장 신관호△교육방송국장 김윤길(경주캠퍼스) ◇본부 실팀장△전략예산팀장 송익균△경영평가팀장 김영기△홍보·사업개발팀장 최정훈△교무팀장 김영수△학생서비스팀장 김근묵△총괄지원팀장 이진형△재무회계팀장 노동영△입학관리팀장 박치만△산학협력팀장 이강석△정보기획운영팀장 오강희△취업지원센터장 이상기△학술정보관리팀장 박장승△학술정보서비스팀장 채찬호◇대학(원) 및 부속교육기관 학사운영실장△불교문화대학원 및 불교문화대 안석호△인문과학대 박용하△과학기술대 이철우△사회과학대학원 및 법정·복지대 김경호△경영·관광대 박정우△사범교육대 권혁배△한의과대 정성호△의과대 김한경△사회문화교육원 석광열△국제교류〃 국제교류팀장 류인수◇부속기관 팀장△금장생활관 관리팀장 박해구
  • [26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증명하는 주민등록번호. 개인을 인식하는 가장 최초의 숫자이자 아이디카드. 이제 언제 어디서든 주민번호만 있으면 나의 신상정보가 뜨는 세상이다. 나의 신용정보는 안전할까. 속속 드러나는 인터넷 정보유출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들. 신용정보의 안전성을 점검해 본다.   ●생방송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새 학기 들어 부모들은 과도한 학교체벌과 집단 따돌림에 관한 뉴스 때문에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뒤에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고 한다. 내 아이가 친구와 문제가 있을 경우, 선생님에게 체벌을 당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지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현직 교사들과 함께 그 문제를 풀어나간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위장결혼한 베트남 여자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애틋한 감정을 키운 남자. 죽기 전 여자에게 전처가 자신의 앞으로 들어놓았던 사망 보험증서를 보낸다. 그 후 여자가 위장결혼으로 아버지의 사망보험금 수익자가 된 사실을 알게 된 남자의 아들은 불법이라며 보험금을 받게 할 수 없다고 하는데….   ●닥터스(MBC 오후 6시50분) 검붉은 점과 사마귀로 가득한 모습 때문에 고통의 세월을 살아온 한 여자가 있다. 얼굴을 뒤덮은 혈관종 탓에 ‘호랑이 아줌마’로 불리는 조귀목씨(46). 그녀는 얼굴 여기저기에 엄청난 크기의 혹을 달고 예전보다 더 흉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다. 도대체 귀목씨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시인에서 행정가로 변신한 황지우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취임 1주년을 맞아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위상과 황지우 총장이 지향하는 예술교육은 무엇인가 알아본다. 민주화운동으로 시련을 겪었던 그 시절,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세계적인 예술명문학교로 만들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는 그를 만나본다.   ●가요무대(KBS1 오후 10시) 매달 마지막 주에 보내 드리는 신청곡 시간.3월의 신청곡은 인터넷과 편지를 통해 시청자들이 보내준 다양한 사연과 신청곡들을 모아 방송한다. 오랫동안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태진아의 ‘청포도 사랑’, 주현미의 ‘짝사랑’,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등 최고의 가수들이 부르는 국민 애창곡을 감상해 본다.
  • 은행 감사직은 ‘금감원 재취업 창구’

    금융감독원 출신 고위직들이 하나, 부산은행 등 주주총회를 앞둔 시중은행들의 감사직에 대거 오를 전망이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은행 감사직이 금감원 출신으로 채워지면서 ‘은행 감사는 금감원 재취업 직업’이라는 비난까지 일고 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최근 감사위원후보 추천위원회를 열어 정태철 금융감독원 증권담당 부원장보를 3년 임기의 차기 감사로 내정하고,22일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하기로 했다. 현 감사도 이순철 전 금감원 부원장보다. 부산은행도 전 금감원 은행검사1국 부국장을 지낸 박창규 감사의 후임으로 정제풍 전 금감원 증권검사2국장을 추천하고 20일 주총에서 선임하기로 했다.광주은행은 김재성 전 금감원 보험검사국 검사실장의 임기가 끝남에 따라 한복환 전 신용회복지원위원회 사무국장(전 금감원 신용정보팀장)을 차기 감사로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시중은행 가운데 비 금감원 인사가 감사로 있는 곳은 국민은행(장형덕 전 교보생명 대표이사), 기업은행(윤종훈 전 서울지방국세청장)뿐이다. 경실련 시민입법국 위정희 국장은 “이번 은행권 감사 인사는 구멍이 많고 허술하게 운영되고 있는 공직자윤리법 제도를 악용한 매우 부적절한 사례”라면서 “다음달쯤 심사 기준을 강화하고 엄격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국회에 입법 청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웹에서 떠도는 주민번호 정리

    웹에서 떠도는 주민번호 정리

    정부가 인터넷에 본인의 동의 없이 떠도는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보호에 나섰다. 개인정보 오·도용 사례를 무료로 찾아 삭제할 수 있고, 회원으로 가입했다가 방치하고 있는 ‘휴면계정’도 찾아내 정리할 수 있다. 12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4월11일까지 ‘주민등록번호 클린 캠페인’을 실시한다. 2001년 이후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실명 확인이나 성인 인증 등의 목적으로 자신의 주민등록번호가 어디서, 어떻게 이용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행자부(www.mogaha.go.kr)와 전자정부(www.egov.go.kr) 홈페이지는 물론, 각 지방자치단체와 포털 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사생활 보호 등을 위해 공인인증서 또는 신용카드 등 본인 인증 수단이 있어야 한다. 현재 개별 인터넷 사이트들의 실명 확인은 한국신용평가·한국신용정보·서울신용평가 등 신용정보업체가 대행하고 있다. 특정 사이트의 회원 가입을 위해 이용자가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을 입력하면, 이들 신용정보업체가 구축해 놓은 개인정보 데이터베이스(DB)와 비교·확인하는 방식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법망 미비 채무회피에 속수무책

    법망 미비 채무회피에 속수무책

    재산을 빼돌리는 등의 채무회피를 막기 위한 ‘채무자 재산명시 및 조회제도’가 겉돌고 있다. 대법원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채권자는 민사재판에서 이긴 뒤에도 채무자가 빚을 갚지 않으면 강제집행으로 채권을 회수한다. 하지만 악성채무자들은 이를 피하려 재산을 숨기거나 제3자 명의로 빼돌린다. 이를 막기 위한 제도가 재산명시·조회제도다. 재산명시제도는 채무자가 판사 앞에서 자신의 재산목록을 제출하는 것이다. 채권자는 채무자의 재산목록에 있는 재산을 압류할 수 있다. 지난해 상반기 서울중앙지법에 접수된 재산명시 신청은 2938건으로 이중 72.9%인 2179건이 처리됐다. 서울북부지법의 경우 같은 기간 동안 3501건의 신청이 들어왔지만 실제로 재산명시가 이뤄진 경우는 16.7%인 326건에 불과했다. 이는 채무자가 법원의 재산명시 송달명령을 전달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재산명시 명령은 직접 송달만 가능하다. 우편 등을 이용한 공시송달은 할 수 없다. 따라서 채무자의 실제 주소지를 알아야만 한다. 최근 재산명시 심리에 출석하지 않아 구치소에 하루 동안 수감됐던 박찬종(68) 전 의원도 법원의 송달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었다. 결국 채권자는 채무자의 실제 주소지를 알아내기 힘들어 재산명시제도보다는 사설 신용정보업체 등을 이용하게 된다. 또 허위 재산목록을 제출하는 경우도 있다.2205억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은 2003년 4월 서울서부지법 재산명시 심리에서 자신의 재산은 ‘통장의 29만원’뿐이라고 신고했다. 이후 전씨가 비자금 65억원을 아들에게 주고 서울 서초동에 대지를 소유했던 사실이 밝혀져 민주노동당과 시민단체는 전씨를 민사집행법 위반혐의로 고소했지만 공소시효가 지나 무혐의 처리됐다. 전씨 외에도 허위 재산목록을 제출했던 채무자들은 채권자에게 빚을 갚기로 합의하는 식으로 처벌을 피하고 있다. 법에는 재산명시 명령을 받은 채무자가 정당한 이유없이 법원에 출석하지 않거나 허위재산 목록을 제출했을 때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채무자의 금융기관별 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재산조회제도도 마찬가지다.2005년 12만 3721건의 재산명시신청이 접수됐지만, 재산조회 신청은 재산명시 신청 건수의 1.6%에 불과한 2036건만 접수됐다. 재산조회 신청이 미미한 이유는 재산명시제도를 거친 뒤에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절차상의 문제, 채무자 본인의 금융정보만 확인할 수 있는 데다 각 금융기관별로 각각 신청해야 한다는 방법상의 문제, 각 금융기관별로 5000∼2만원의 비용은 채권자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상의 문제 등도 재산조회 신청이 부진한 이유다. 이에따라 대법원은 재산명시·조회제도의 보완책 마련에 나섰다. 우선 허위 재산목록 작성 등에 대해 합의 여부와 상관없이 법을 엄격히 적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또 본인만 가능한 재산조회 범위도 가족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올 국회제출 법률안 328건

    정부는 올해 328건의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법제처는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올해 정부입법계획을 보고하고, 대통령선거 등의 일정을 감안해 80%가량인 259건을 9월 정기국회 이전인 8월까지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종류별로는 개정안이 258건으로 가장 많고 사회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자활지원 등 제정안 46건이 포함됐다. 또 ▲재량행위 투명화(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법 등 73건) ▲행정 비효율 등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제도 개선(병역법 등 38건) ▲위헌법률 정비(과학기술기본법 등 2건) 등 미정비 법률 정비작업도 반영됐다. 부처별로는 알기 쉬운 법령 정비작업을 추진하는 법제처가 86건으로 가장 많고 보건복지부 28건, 재정경제부 26건, 법무부 19건 등의 순이다. 법제처 관계자는 “입법계획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보호법 제정안과 국립대학법인의 설립·운영 특별법 제정안 등 참여정부 주요 국정과제와 ‘비전 2030’ 등 국가 중·장기 발전계획과 관련한 사항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DTI 규제’ 대출 많이 받으려면

    다음달부터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이후 12월에는 전국적으로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가 본격 실시된다. 대출금에 따라 최대 55∼65%까지 제한을 받게 된다. 앞으로는 담보의 가치가 아닌 개인의 소득에 따라 대출금이 결정된다. 또한 대출 조건에서 변동식 금리를 선택하거나 대출금을 갚지 않는 거치 기간을 설정하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대출을 많이 받으려면 고정식 금리와 균등분할상환 방식을 선택하거나 개인 소득을 최대한 많이 증빙하고, 신용 등급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먼저 주택담보대출의 방법으로 고정금리 방식을 선택하면 5%포인트 추가로 DTI를 적용받을 수 있다.26일 현재 국민은행의 변동식 대출 연간 금리는 6.05∼7.05%. 반면 고정식 금리는 6.16∼7.16%이다. 일반적으로 고정식 금리가 변동식보다 높다. 그러나 앞으로는 고정식을 선택해야 대출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고정식 대출의 기간은 최장 5년으로 변동식(최장 35년)보다 짧지만 기한이 지난 뒤 변동식으로 변환해도 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고객들이 당장 금리가 싼 변동식을 선호해왔지만 지난해 말부터 신규 계약자들의 40% 이상이 고정식을 선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출금과 이자를 바로 갚는 분할상환 방식으로 대출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대출을 받자마자 원금 상환 부담을 받지만 상환 능력이 그만큼 높다는 뜻인 만큼,DTI 비율이 5% 포인트까지 추가로 상승할 수 있다. 자영업자들은 소득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직접 준비해야 한다. 곧 공식적인 자료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대출자나 가족의 매출액, 신용카드, 적립식 저축, 금융소득 등은 정확한 수치를 어렵지 않게 증빙할 수 있다. 그러나 임대 소득은 현찰로 받으면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현금 대신 통장으로 받은 임대료는 임대계약서와의 대조를 통해 공증이 가능한 만큼, 임대 소득자는 임대료 입금 통장을 하루빨리 개설하는 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신용등급 역시 대출금 규모를 결정하는 중요한 잣대다. 신용도에 따라 DTI의 5%포인트까지 왔다갔다 할 수 있게 됐다. 먼저 신용등급을 악화시키지 않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여러 곳에 빚을 지지 않고,3개월 이상 연체를 하지 않는 것. 우리은행 강남교보타워 김인응 PB팀장은 “금융기관 이곳저곳에서 대출이나 현금서비스를 받으면 신용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만큼, 자금이 필요하면 거래 조건이 좋은 한 은행을 선택해 마이너스 대출을 받는 게 좋다.”면서 “어쩔 수 없이 연체를 할 때도 3개월 안에 상환, 연체 기록이 개인신용정보에 등록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대부업 금리 50%대로 내릴 것”

    다음달부터 대부업계 대출금리가 50%대로 내려갈 전망이다. 한국대부소비자금융협회 양석승(59) 회장은 지난 23일 기자와 만나 “3월중 현재 60%대 금리를 50%대로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정치권의 이자제한법 논란에 대해 방어적 자세를 취한 셈이다. 금리상한선을 기존 66%에서 40% 또는 25%로 내릴 것이냐와 등록 대부업체를 규제대상에 포함시킬 것인가가 이자제한법을 둘러싼 논란이다. 양 회장은 대부업체중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은 아프로에프씨그룹 부회장을 맡고 있다. ●2005년말 현재 대출잔액 6089억 업계1위 양 회장은 “아프로의 업계 영향력 등을 고려할 때 대형사는 따라올 것이고 중소형사는 수익구조상 현 60%대를 유지할 것이다.”고 했다. 신용대출만 하는 아프로는 국내에 등록된 대부업계 중 러시앤캐시, 프로그레스, 파트너크레디트 등 8개 회사로 구성돼 있으며 2005년말 현재 대출잔액 6089억원으로 업계 1위이다.2위는 산와머니로 2464억원이다. 지난해 말 대부업계 신용대출 이용자 49만명에 대출잔액 1조 3000억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시장점유율이 절반에 가깝다. 그러나 시장을 담보대출, 어음할인시장 등 40조원으로 추정되는 사(私)금융 전체로 넓히면 1.5% 수준이다. 한국대부소비자금융협회에 따르면 신용대출 이용자들은 평균 180만원 정도를 6개월간 빌린다. 아프로의 경우는 254만원을 2년 정도 빌린다. 대부업에서 신용대출을 받는 사람들은 신용등급 5∼8등급이다. 대출을 신청해도 받을 수 있는 비중은 35%에 불과하며 빚을 갚지 않는 비율은 7%다. 금리를 내린다 해도 서민들에게는 여전히 높다. 양 회장은 “금리를 더 내려야 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금리 인하가 가능한 시장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본에서 영업하는 대부업체들이 저금리가 가능한 것은 협조융자단, 주식시장 상장 등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의 대부업 금리는 30% 미만이며 지난해 말 유예기간 3년을 거쳐 20%로 내리는 법안도 통과됐다. 협조융자단은 1984년 일본장기신용은행, 스미모토신탁은행, 일본생명 등이 만든 단체로 대부업체에 돈을 빌려 준다. 양 회장은 우리나라는 금융감독원이 대부업체와 거래할 경우 신용·평판 위험을 다각적으로 분석·평가하고 대출을 매분기 보고토록 하는 등 사실상 대출을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일본은 대부업체 중 상장사가 11개이지만 국내는 리드코프가 유일하다. ●“일부 상호저축은행 50%대 금리 더 큰 문제” 그는 “금리는 자금의 긴박성, 소액에 신용대출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더 큰 문제는 대부업보다 낮은 금리로 돈을 조달하면서도 신용대출에 대해 50%대 금리를 매기는 일부 상호저축은행이라고 반박했다. 아프로에서 대출을 받을 때는 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한국신용평가나 한국신용정보의 개인신용정보를 참고하며 대출자가 자신의 소득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할 수 있으면 5분 이내 대출도 된다. 직장인이라면 매월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내역만 있으면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피자배달보다 빠른 대출’이라는 광고문구가 나왔다. 일본식 광고기법이다. 광고가 너무 공격적이고 많이 방송된다는 지적에 대해 “돈이 진짜 급한 사람은 어디서 돈을 빌려야 할지 헤매다 생활정보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광고를 봤다면 생활정보지의 불법 사채업자를 찾지는 않을 것”이라며 순기능을 강조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한달간 대부업체 광고는 1만 7694회로 전년도 같은 기간 7069회에 비해 2.5배가 늘어났다. 러시앤캐시, 산와머니, 리드코프 등의 공격적 방송 탓이다. ●토종·외국계협회 통합후 윤리교육 강화 대부협회는 지난 1년간 쪼개져 있었다. 토종계와 아프로를 중심으로 한 외국계가 각각 회장과 사무실을 가지고 운영돼 왔다. 지난달 말 두 협회가 통합에 합의했고 28일 열리는 총회에서 통합 회장에 양 회장이 선출될 예정이다. 양 회장은 협회가 합쳐지면 회원사들에 대한 윤리교육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 회장은 옛 재무부에서 7년간 공무원(비고시 출신) 생활을 하다 1982년 신한은행 창립멤버로 재일교포 자금과 인연을 맺었다. 신한은행 상무와 신한생명 상무를 거쳐 2004년부터 아프로그룹에 근무하고 있다. 그는 “돈이 다급하게 필요한 저신용자들에게 돈을 빌려 주는 일이라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대부업에 대한 잘못된 오해는 불법 사채업자에게서 비롯된 것이 많다고 말했다. 글 전경하 정연호기자 lark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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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부 ◇정책보좌관 채용 △장관정책보좌관 洪翼杓 ◇팀장 승진△회담연락팀장 權英陽 ◇서기관 승진△정책홍보본부 李鍾珠△남북경제협력본부 鄭宥秀△사회문화교류본부 蘇俸奭△통일교육원 尹在薰 金永日■ 행정자치부 ◇서기관 승진 △부내혁신전략팀 李景範△진단기획팀 徐南敎△지방감사팀 鄭平皓△장관실 權赫文△인사혁신팀 朴有東△재정기획관실 張金龍△근무지원팀 李相成 朴基烈△공직윤리팀 李敬載△혁신전략팀 李喜烈△변화관리팀 姜聲祚△교육홍보팀 朴在睦△지식행정팀 李 眞△조직기획팀 沈寧哉 金銀玉△조직관리팀 마용현△자치분권제도팀 朴仁用△지방인사여성제도팀 河琮穆△지방조직발전팀 李翰炯△교부세팀 金聖起 丁承埈 姜哲植△지적팀 裵石漢△균형발전총괄팀 金重烈△국가기반보호팀 金昌燮■ 해양수산부 ◇과장 전보 △해운물류본부 趙承煥△부산지방해양수산청 宋明達■ 기획예산처 △정책홍보관리실장 배국환△재정운용기획관 이수원△공공혁신본부장 이용걸■ 국정홍보처 ◇고위공무원 △주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홍보관 李基雨△주브라질연방공화국대사관 〃 劉東勳△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파견 韓應洙 ◇과장급(3∼4급)△주독일연방공화국대사관 홍보관 韓宇昌△주타이왕국대사관 〃 金鎰煥△세종연구소 파견 盧潤哲△해외홍보원 콘텐츠지원팀장 曺基奉△미디어지원단 간행물팀장 李光珥■ 방위사업청 △획득기획국장 鄭鎭澤■ 평택시 △산업환경국장 김영락△총무과 이현수△의회사무국장 직무대리 김병길 ■ 대신증권 △국제부 부부장 趙奏衍■ 한국신용정보 △감사실장 朴廷雨△CF사업2〃 金南樹■ 성원건설 △사장 조해식△중동지역본부 및 두바이지사장 박창표△상떼힐CC 사장 이기원
  • 과태료 체납액 1조 339억원

    과태료 체납액 1조 339억원

    2월 임시국회의 파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서울 기초자치단체장들이 1년 넘도록 처리되지 않고 있는 질서위반행위 규제법안’처리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회장 노재동 은평구청장)는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중인 ‘질서위반행위 규제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노 구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방정부가 거두는 현행 과태료는 납기일을 넘겨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어 ‘납부하는 사람만 바보’라는 말을 들어왔다.”면서 “하루빨리 규제법을 통과시켜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 혜택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행정자치부가 마련한 규제법 제정안에 따르면 600여개의 개별 법률에 있는 과태료 규정을 하나로 통합하고, 체납가산금제를 새롭게 도입해 납부기한을 넘기면 5%를 가산해 부과한다. 계속 미납할 경우 매월 1.2%를 60개월에 걸쳐 부과해 과태료는 초기 납부액의 77%까지 늘어날 수 있다. 또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용정보기관에 정보를 제공하고, 상습고액체납자는 행정관청에서 허가하는 사업을 제한한다. 이와 함께 납세자의 사정에 따라 분할 납부하거나 납부를 유예하고, 위반행위를 인정하고 자진 납부하면 과태료를 경감하는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행자부는 이같은 내용의 제정안을 2005년 8월 국회에 제출하고 통과를 기다리는 상태다. 협의회가 제시한 과태료 현황을 보면 2006년 11월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부과한 과태료 총 규모는 1조 2679억원에 이르지만, 이 중 16.7%인 2118억원만 거둬들였다. 체납액이 1조 339억원에 달한다. 과태료의 주종은 주·정차위반, 자동차책임보험 미가입, 자동차관리법 위반, 자동차배출가스 미검사 등 자동차 관련 과태료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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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무총리비서실 ◇전입 △국무총리비서실(고위공무원) 柳忠烈■ 교육인적자원부 △재정기획관 전찬환△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동훈△행정자치부 이화복△한국해양대학교 사무국장 김원찬△장관정책보좌관 류장수■ 법무부 ◇교정공무원 서기관(4급) 전보△의정부교도소장 姜棟云△대구구치소장 李正揆△김천교도소장 崔 德△충주구치소장 鄭元燮△법무연수원 교정연수과장 柳承晩△천안개방교도소 부소장 崔孝淑△통일교육원 교육파견 柳鐘夏■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연구실장 이완우■ 외환은행 ◇본부장△자본시장영업본부장 이상돈 ◇지점장△군자동지점 이범수△김포〃 오세성△논현남〃 이종욱△논현역〃 송동극△대구〃 박종목△부산〃 이재한△북울산〃 손용권△서면〃 이종관△소공동〃 이경덕△신사동〃 류상철△양재역〃 김택정△영도〃 박흥민△충무동〃 이현 ◇기업금융부문장△남대문지점 박형근 ◇본점부서장△개인전략영업본부 이명동△기업마케팅부 박은철△전략여신부 정세진 ◇본점팀장△여신심사부 조시형 ◇개설준비위원장△동탄신도시지점 류영호■ 금호생명 (팀장)△제휴 TM TFT 金賢哲 (지점장)△대전 韓基元△리더스 金榮基△제휴 TM TFT 朴永昇■ 신한신용정보(주) (전보)△그룹사업1부장 김원태 (승진)△그룹사업2부장 이민호△신용조사〃 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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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 ◇전보 △강원지방기상청장 김병선 ■ 서울시교육청 ◇초등 신설학교 교장(사무취급) 겸임△선유초 김창권△신당초 진태성△송전초 구남욱△상지초 박영순◇중등 신설학교 교장(사무취급) 겸임△원묵고 박평순△상암고 이상영△상암중 홍기춘◇중등 신설학교 교감(사무취급) 겸임△원묵고 노용휘△상암고 장광섭△상암중 김병오 ■ 서울대 △간호대부학장 李仁淑 ■ 한국언론재단 ◇승진 △미디어연구실장 겸 미디어연구팀장(수석연구위원) 김영욱△기획조정실장(국장대우) 최광범△지역신문지원팀장(부장) 천세익◇전보△교육운영본부장 이대봉△신사업추진단장 이구현△혁신기획팀장 노성환△미디어진흥〃 조영현△영업2〃 이종경△정보사업〃 조동시△교육2〃 금장환 ■ 교보증권 ◇승진△기획본부장 김혁주△기획실장 박규혁 ■ 하나금융지주 ◇팀장△인사전략팀 조남진 ■ 우리투자증권 ◇신규 선임△대연동지점장 田根浩△신항지점 개설준비위원회 개설준비위원장 盧熙錫△기업금융3팀장 尹炳云 ■ 지투알(GIIR) △㈜탐스미디어 대표이사 사장 廉炳潤 ■ 한국신용정보 ◇실장△S/F평가1 金浚淵△CB컨설팅 鄭先童△자산관리1 朴英根△자산관리5 權承仁△자산관리기획 曺大民△CF1 朴銘洙△리서치2 金相言 ■ 삼성전자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고영범 김광호 김상항 이상훈 장병조 전동수 조원국 주우식 최창수 최창식 (전무)△곽영수 김명국 김성식 김재권 김철교 김태호 김형태 노기학 배병률 변정우 이돈주 이장재 이재국 이재용 이택근 정현호 최병석 홍석우 (상무)△강경훈 강호민 김명수 김병구 김석필 김연환 김영하 김학응 김행일 김혁철 김형도 김희석 노종호 박기언 박병대 반상조 배승한 변상권 서덕건 성재현 송성원 심상필 심순선 엄규호 엄영진 엄영훈 왕통 윤기천 이경주 이기웅 이명진 이상철 이용일 이재형 이정열 임규호 임수택 정금용 정기환 정사진 정일진 조인수 조정환 조진호 주효양 최성호 최영준 한기엽 한명섭 한민호 황득규 (상무보)△강성철 구본중 권영노 권영찬 김민훈 김병욱 김봉회 김상무 김석범 김세현 김완표 김용관 김용회 김윤식 김정원 김종성 김창만 김현준 김 환 남궁범 남효학 박경군 박세권 박영철 박용기 박은수 박인섭 박 진 배경성 배하기 백정호 서정훈 서중채 석경협 심원환 심재석 오태엽 원상철 유기수 유성 유영관 윤성표 이경식 이광렬 이봉진 이상룡 이재우 임관택 장시호 전용성 정수연 정 영 정정호 정진동 조광우 조호석 주필상 최영호 하상록 한순동 황동준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급)△김기남 서강덕 오세용 윤부근 이원성 (전무급)△공정택 김창현 김헌배 이강훈 장정식 (상무급)△김경현 김석기 김세현 박상규 배승균 성학경 소병세 유문현 유제환 이석선 이응상 이인호 이종식 전영목 전준영 정우인 정은승 정태홍 조재문 채종원 천인석 최광수 최승철 최인권 최정달 최정혁 한우성 (상무보급)△강사윤 강창진 구영철 김명호 김성태 김순진 김시열 김헌규 노태문 문제명 박재홍 배일성 송윤흡 안태혁 오세춘 오영남 윤철운 이규필 이덕형 이용배 임만규 장덕현 장동훈 장의영 전재호 정순문 정태경 주영복 차동일 최정연 최치영 한종희 ◇전문임원 승진자 (전무대우)△이현동 (상무대우)△노시영 박승건 성규식 위성욱 이항우 채승기 최재흥 한종수 (상무보대우)△강윤제 ■ 삼성SDI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진건 (상무)△고상규 김명진 백영현 윤재민 이세원 조기연 (상무보)△김우찬 변재태 안재호 유희승 윤상우 장태은 주재동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광일 ■ 삼성전기 ◇경영임원 승진 (전무)△박기홍 최치준 (상무) 김상기 박찬식 이상표 이진환 정방환 (상무보)△고현일 김기주 김지호 김홍용 염문호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오용수 윤정호 허강헌 (상무보급)△김병만 ■ 삼성코닝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현용 (상무)△김영주 (상무보)△신현방 ■ 삼성SDS ◇경영임원 승진 (전무)△김성훈 (상무)△심현택 양혜택 오규봉 이예선 한영수 (상무보)△김동진 김명호 유홍준 이경우 장현춘 ◇전문임원 승진 (상무보 대우)△최정태 ■ 삼성네트웍스 ◇경영임원 승진 (상무보)△박만서 장경수 ■ 삼성코닝정밀유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이헌식 (상무)△계기태 김재현 (상무보)△남신우 배순식 이홍립 ■ 삼성중공업 ◇경영임원 승진 (상무)△도민해 ■ 삼성중공업(조선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동수 (전무)△김현근 배영수 (상무)△김병수 김정국 손상락 신계수 조칠룡 (상무보)△김진영 박진용 박현주 배상훈 유길환 이영춘 이주호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황보승면 (상무보급)△김세환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김종윤 (상무보 대우)△이승준 ■ 삼성중공업(중건설부문) ◇경영임원 승진 (상무보)△배찬희 ■ 삼성테크윈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경수 신승열 정용수 (상무보)△김용길 손영택 조부식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한규 정한수 (상무보급)△서재경 장병호 조규남 ■ 삼성토탈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손석원 (상무)△고영수 이희인 조인성 (상무보)△김용진 ■ 삼성석유화학 ◇경영임원 승진 (전무)△윤영규 (상무보)△이경훈 ■ 삼성정밀화학 ◇경영임원 승진 (상무)△이길환 (상무보)△최동배 ■ 삼성생명 ◇경영임원 승진 (전무)△강옥규 박원택 심재호 (상무)△김도겸 김연길 김정철 이상묵 최성식 최현기 (상무보)△김남수 김동주 김인환 박종천 전영묵 정찬화 황동철 황정호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이상철 (상무보 대우)△양진설 이원혁 ■ 삼성화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임승진 (전무)△남재호 채문표 (상무)△김성준 신기홍 조진일 황순설 (상무보)△오훈택 이석한 최병석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이상주 (상무보 대우)△이양희 황학근 ■ 삼성카드 ◇경영임원 승진 (전무)△최중수 (상무)△박종윤 원정호 (상무보)△김관승 유명열 이재용 ◇전문임원 승진 (상무보 대우)△이인재 ■ 삼성증권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병희 (상무)△김경휘 김영호 박현국 (상무보)△서상훈 최병원 ◇전문임원 승진 (전무대우)△최희문 (상무보 대우)△정복기 ■ 삼성투신운용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김의진 (상무보 대우)△양정원 ■ 삼성벤처투자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양진 ■ 삼성물산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기철 (전무)△조재룡 (상무)△김성래 최범호 (상무보)△김광일 ■ 삼성물산(상사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김관동 이철우 (전무)△김창현 이풍우 (상무)△ 이성만 이재헌 최윤광 (상무보)△김기정 김형기 정상환 한수희 ■ 삼성물산(건설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김종기 이호선 (전무)△김진구 박기성 천윤철 (상무)△강선종 김경준 김덕림 박현일 설동진 유육근 정인철 한병하 (상무보)△권오선 김영환 심재범 유필상 이진배 장세준 장일환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민철홍 (상무보 대우)△김화수 소문호 ■ 제일모직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안형규 하동욱 (전무)△권태종 지영만 (상무)△김진면 이창협 (상무보)△권익환 권중진 이기인 정세찬 정재준 함형준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춘호 (상무보급)△조성우 ■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박기석 (상무)△강성영 공홍표 이욱승 최현대 (상무보)△김병묵 서효원 소용식 정찬설 조윤호 최성안 최영근 하동준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황진택 ■ 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 숭진 (상무)△김규일 전태진 (상무보) 이재홍 전형진 ■ 호텔신라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강병직 (상무보)△김상필 ■ 제일기획 ◇경영임원 승진 (전무)△김동식 (상무)△김남두 손태원 전영훈 (상무보)△김용석 김익태 최규현 ◇전문임원 승진 (전무대우)△최인아 (상무대우)△김찬형 (상무보 대우)△이정락 ■ 에스원 ◇경영임원 승진 (상무)△이상진 이철 하우훈 ■ 삼성문화재단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은선 ■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임원 승진 (상무)△박필 (상무보)△신현암 장인성 조원민 ◇연구임원 승진 (부사장급)△정문건 (전무급)△김경원(상무보급)△정권택 ■ 삼성종합기술원 ◇연구임원 승진 (전무급)△김종민 유인경 (상무급)△박재찬 승도영 (상무보급)△김성진 박윤동 박형운 좌성훈 ■ 삼성일본본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현량 (전무)△김형기 (상무)△김경조 (상무보)△최성수 ■ 삼성중국본사 ◇경영임원 승진 (상무)△정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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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림부 ◇기관장 임명 △국립종자관리소장 계약직고위공무원 裵仁泰■ 한국지역난방공사 △기획처장(1급) 李明律△사업개발처장(〃) 曺裕哲△해외사업팀장(2급) 文載喜△건설처장(1급) 諸炳奎△사업개발팀장(3급) 趙容新■ 코트라 ◇승진 △프라하 무역관장 李揆南△디트로이트 무역관장 嚴聖弼△자카르타 무역관장 金炳權 ◇전보△마케팅지원팀장 李光熙△전시컨벤션팀장 朴範勳△대전·충남무역관장 金承哲△주력산업유치팀장 郭東運△시장전략팀장 吳成根△투자전략팀장 禹基勳△인사팀장 韓悰伯△서비스산업유치팀장 金平熹△주력산업팀장 鄭光泳△투자환경개선팀장 宋炳玉△비서팀장 李泰植△홍보팀장 尹孝春△예산팀장 全炳濟△감사실 검사역 魚性日△인천공항사무소장 車鎭成△CIS지역본부장 겸 모스크바 무역관장 羅潤洙△스톡홀름 무역관장 韓鍾雲△로스앤젤레스 무역관장 金相哲△카이로 무역관장 申鉉吉△시카고 무역관장 丁鍾泰△암스테르담 무역관장 尹在天△토론토 무역관장 金侊熙△다카 무역관장 金漢一△콜롬보 무역관장 金亮成△워싱턴 무역관장 宋裕煌△산토도밍고 무역관장 權銑興△바그다드무역관장 崔台植■ 한국생산성본부 △리크루트센터 부원장 직무대리 姜在瑞△사회교육센터장 鄭迎△사회교육센터팀장 崔承鶴△경영지원실장 趙宗鎬■ KBS미디어 △사업기획팀장 양승호△수출사업〃 이효영△매체사업〃 이상우△문화사업〃 김경호△미디어센터운영프로젝트〃 이상윤△감사반장 조문환■ 온세통신 △대표이사 최호△사장(건설부문장) 정만화△부사장 김형석△홍보실장 편경철 ◇상무△경영관리본부장 김태경△마케팅전략본부장 오치웅△영업본부장 노일하△건설사업본부장 김영보■ 고려신용정보 (이사 승진) △대구지사장 박의율 (부장 승진)△강릉지사장 고수경△강남〃 김인철△충북〃 신동준△경기북부〃 김기섭 (차장 승진)△강원지사장 조중찬■ 원불교 ◇교구장△강원 안민순△경기인천 유승인△경남 김혜신△광주전남 김현△대전충남 김혜봉△대구경북 이정택△부산 김일상△서울 이선종△영광 조원오△전북 허광영△중앙 고원선△충북 박달식△미주서부 최정안◇기관△원불교대학원대학 총장 성도종△영산선학대 〃 남궁성△원광대 교당 교감 김도심△중앙중도훈련원장 김주원△원불교신문사·월간원광 사장 황인철△부산원음방송 〃 김무량
  • [인사]

    ■ 국무조정실 △특정평가심의관(계약직고위공무원) 高基錫◇교육훈련 파견△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일반직 공무원) 吳均△KDI 국제정책대학원(서기관) 金暎官◇과장급 직무파견△한일수교회담문서공개 등 대책기획단(서기관) 金敬源■ 외교통상부 △한국국제협력단 이사 李海均 ■ 행정자치부 ◇팀장 전보 △혁신전략팀장 李楨烈△혁신평가〃 崔炳官△부내정보화〃 張洙完△조직관리〃 李完燮△제도혁신〃 秋漢喆■ 건설교통부 ◇팀장급 전보 △장관비서관(서기관) 유병권△지역발전정책팀장(〃) 김영훈△서울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기술서기관) 김성수■ 국가보훈처 ◇임명 △독립기념관 감사 황인환■ 서울시 ◇1급 승진 △제1정책보좌관 겸 여성가족정책관 이봉화△제4정책보좌관 겸 균형발전추진본부장 이덕수△시의회 사무처장 김상국△행정국 근무 김상돈 ◇1급 전보 △경영기획실장 직무대리 라진구△상수도사업본부장 박명현 ◇2급 승진 △대변인 최항도△행정국 근무 권택상 ◇2급 전보 △경쟁력강화추진본부장 직무대리 김병일△감사관 김상범△재무국장 진익철 ◇3급 전보 △비서실장 류경기△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장석명(승진 예정)△경영기획관 신면호△복지건강국장 겸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관△문화국장 정효성△푸른도시국장 배진섭△교통국장 장정우△교통기획관 직무대리 윤준병(승진 예정)△시립대 사무처장 정윤택△한강사업본부장 최종협△도시계획국장 이인근△건설기획국장 정동진△주택국장 직무대리 김효수(승진 예정)△상수도사업본부 차장 공성석△건설안전본부 안전관리국장 최태근△ ″ 시설국장 직무대리 이익주(승진 예정)△한강사업기획단장 직무대리 송경섭(승진 예정)△문화예술센터추진반장 전상훈(승진 예정) ◇4급 승진 △광암정수사업소장 김봉춘△토지관리과장 김종혁 ◇4급 전보 △홍보담당관 황보연△여성정책담당관 이비오△가족보육담당관 김병환△청소년담당관 김홍기△저출산대책반장 직무대리 엄연숙(승진 예정)△평가담당관 이창학△감사담당관 김진년△조사담당관 김용근△민방위담당관 황인봉△정보화기획담당관 장혁재△기획담당관 윤한홍△조직담당관 김태두△법무담당관 이정호△창의혁신담당관 겸 인재양성기획반장 서정협△재정분석담당관 김영성△교육사업반장 박기용△총무과장 박문규△행정과장 전성수△시민협력과장 겸 민원콜센터운영반장 조상명△재무과장 안준호△계약심사과장 박현호△위생과장 서재율△산업지원과장 조인동△국제협력과장 구본상△생활경제과장 김재정△고용대책과장 최성옥△DMC과장 전영석△체육과장 직무대리 겸 문화기반시설조성반장 직무대리 윤종장(승진 예정)△클린도시추진반장 직무대리 주용태(승진 예정)△자연생태과장 강종필△버스정책과장 진용황△주차계획과장 박정목△맑은서울총괄담당관 김경호△맑은서울교통반장 정수용△도시경쟁력총괄담당관 겸 관광마케팅담당관 이무영△문화산업반장 직무대리 김태균(승진 예정)△투자유치담당관 겸 지식산업반장 신상철△도심활성화담당관 김성수△이주사업담당관 직무대리 오승환(승진 예정)△주택기획과장 문홍선△의정담당관 한수동△상수도사업본부 총무부장 유대식△ 〃 경영부장 직무대리 한상인(승진 예정)△동부수도사업소장 안건기△강서수도사업소장 김용백△건설안전본부 총무부장 백무경△시립대 교무과장 직무대리 김진만(승진 예정)△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장기연△ 〃 운영부장 전재섭△데이터센터 소장 김춘식△암사정수사업소장 이동오△영등포정수사업소장 배민호△맑은서울관리담당관 김윤용△난지물재생센터 소장 장흥숙△중랑물재생센터 소장 이영성△공원과장 박인규△조경과장 최광빈△녹지사업소장 이춘희△뉴타운사업 3반장 이송직△한강개발지원반장 직무대리 한제현(승진 예정)△도로계획과장 고인석△도로관리과장 직무대리 변상교(승진 예정)△상수도사업본부 수도관리부장 직무대리 황양현(승진 예정)△건설안전본부 교량관리부장 유재룡 △〃건설1부장 김호식△동부도로관리사업소장 송근백△성동도로관리사업소장 고승주△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 김영복△ 〃전략기획부장 이제원△ 〃사업총괄부장 직무대리 이성혁(승진 예정)△품질시험소장 직무대리 이봉호(승진 예정)△도시관리과장 윤혁경△도시디자인과장 직무대리 겸 북촌추진반장 직무대리 한병용(승진 예정)△신청사증축추진반장 황해룡△지하철건설본부 건축부장 직무대리 황혁철(승진 예정)■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연구개발실장 金榮鉉△학연협력〃 李英鎬△경영기획〃 白熙基△행정〃 吳健澤△강릉분원 운영관리〃 朴鍾植■ 한국지역난방공사 △기술본부장 姜元基■ 경기지방공사 ◇승진△광교사업단장 남윤희△사업총괄처장(정책사업기획단장 겸임) 이주하△재무관리처장 신보철△파주사업단장 김영선△신규사업팀장 최성진△회계〃 정수옥△품질관리〃 장명기△택지계획〃 안영대△수탁기획〃 박세원△뉴타운사업〃 성문제△계약조달〃 이윤근■ 한전 남동발전△감사실장 이현동△기획조정처장 한영석△관리지원처장 안희정△삼천포 화력본부장 이포우△삼천포 화력본부 제1발전소장 강수용△〃 제2발전소장 김재한△영동화력 발전처장 손동제△여수화력 발전처장 김갑중△분당복합화력 발전처장 김성섭△무주양수 발전처장 심화섭△예천양수 건설처장 김원중■ 코이드(114안내)△경영기획실장 김재삼△경영지원실장 이승대△114본부장 정병철△TM본부장 진춘구△CE본부장 신재열△CV본부장 정진배△NB본부장 겸 경영연구소장 이용천△부산본부장 이창희△대구본부장 한윤호△전남본부장 노하길△충남본부장 김영진△전북본부장 김남호△충북본부장 김대곤△제주본부장 강화련■ 은행연합회 ◇승진△이사대우 유광석 ◇전보 (팀장)△여신외환 장덕생△임원부속 김태종△수신제도 강상구△홍보 김승만△인력관리 유윤상△자본시장 김창권△신용정보관리 오경택△전산운영 김성태△경영지원 윤성은△민원상담실 전담책임자 오연희■ 농협중앙회 ◇농업경제 (부장)△농업경제기획 金龍柱△원예 姜洪求△양곡 鄭基植△산지유통 吳潤煥△도매사업 李洪遠△유통센터발전T/F 단장 李相旭 ◇축산경제△축산물판매분사장 李鍾閏 (부장)△축산경제기획 朴致奉△축산컨설팅 金雲哲△축산지원 吳世官△축산유통 李在鑽 ◇신용사업(부장)△금융기획 金泰永△리스크관리 崔相國△신용관리기획 趙明文△심사 申玟燮△수신 孫慶翼△국제업무 劉京煥△신탁 文鍾弼△여신관리 朴永來△상호금융기획 全泳完△상호금융지원 李光錄△상호금융투자 安俊燮△자금 金聖秀△농업금융 李敦浩△공제보험기획 李宅承△공제보험사업 張時中△신용보증업무 金忠洙△콜센터실장 朱彰勳△정부중앙청사지점장 鄭成喆△점포지원단장 黃寅國 ◇교육지원△감사실장 愼相祚△준법감시〃 李文基△기획조정〃 金一君△예금자보호기금사무국장 金周光 (부장)△교육연수 洪性雄△문화홍보 柳根原△인력개발 金日憲△총무 咸泰洪△해외경제협력 金陸坤△회원지 金宗哲■ 하나은행 ◇부장△가계영업추진 白俊植△영업2 孫在煥△투자신탁 玉棋錫△가계영업기획 李炯一△심사 鄭榮春△증권대행 崔相圭 ◇팀장△ALM 金奎培△법무 金熙大△운영리스크관리 孫吉均△e-Business 申長雨△신용리스크관리 沈相碩△카드영업추진장 尹圭燮△CRM 李鍾鎭△론센터 全濟昌 ◇지점장△원주 姜孝正△하계역 姜熙秀△마포중앙 具聖謨△역촌동 丘在善△서대문 權興福△홍은동 金江烈△광명 金敬培△월드센터 金慶中△광주 金光玉△수유역 金基祐△강남 金德子△동광주 金炳文△논현중앙 金聖浩△제천 金時豪△둔촌동 金鎭國△양재동 金振模△이수교 金姬廷△문래역 南相原△청량리 柳根興△안국동 柳承基△삼산동 文炯準△서초중앙 文皓駿△제주 朴旦一△서신동 朴丙斗△반포 朴相洛△대구서 朴在萬△길동 白永基△하계동 申慧銀△오류동 安炳悅△산본 安信奎△증산동 安又善△한남1동 梁永吉△종암동 元文成△안암동 柳在勳△대연동 柳桓△수내역 陸心天△화도 尹翼基△대치동 李明賢△사당동 李相雨△종로5가 李一雨△여수 李在九△이매촌 李賢淑△중동 李弘圭△테헤란로 林鍾伍△역삼역 全閏洙△송파 鄭淳鎬△창원 曺光烈△원당 趙昇萬△오금동 趙泓△우만동 채수웅△안양중앙 蔡孝植△신자양 崔圭鳳△삼전동 韓政潤△초량 洪必熹△수지상현 黃磬成△일원중앙 黃媛暎 ◇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시화 金基錫△홍대입구역 金祺鉉△울산기업금융센터 金得憲△시흥남 金炳浩△회현동 金泰範△천안기업센터 文鍾求△성남 朴春基△석촌동 白萬炫△도당동 宋龍珉△오산 尹在喆△용인 李起桓△공덕역 李玉培△구로디지털 全世雲△서초센터 鄭壯采△소공동 丁劾鎭△당산동 崔敏玉△영등포중앙 崔成天△하단 河昌煥 ◇기업금융전담역(RM)△경수중기업금융본부 金湲平△중기업금융2〃 南守俊△인천중기업금융〃 朴錫春△대기업금융1〃 白種德△중부기업금융〃 柳在德△중기업금융2〃 尹圭勳△중기업금융3〃尹祥薰△중앙중기업금융〃 尹兌溱△중앙중기업금융〃 李在珪△대기업금융2〃 李鍾承△영남기업금융〃 李俊洪△삼성센터 李鍾讚△두산타워 韓相榮 ◇가계영업팀장△잠실역 李京美△성남 李賢吉△인천 張玄子 ◇지점 개설준비위원장△역삼역기업센터 李在春△성서공단 金台東■ 인제대 백병원 (백중앙의료원)△부의료원장 曺洸鉉(부산백병원)△원장 崔長錫△홍보실장 金東郁(동래백병원)△수련부장 楊盛淵(서울백병원)△Q.I 실장 鄭在勉■ 세계일보 △경영전략본부장 정서진■ 농민신문사 △기획관리국장 金壽鎬■ 국민은행 ◇본부장△개인영업 崔棋義△상품 金正旭△여신심사 李景學△여신관리 金宰坤△IT개발 金興運△해외사업 李愚△대기업영업 孫榮煥△동남기업금융지역 周永究△중동기업금융〃 金漢玉△남서기업금융〃 金容信△강서〃 李京九△경남〃 申均△경수〃 金華中△동부산〃 黃台星△동부〃 柳明欣△북부〃 申南澈△서부산〃 朴仁秉△중부산〃 姜根秀△강동〃 池光源△경인〃 朴晃默△남서울〃 吳炳乾△영동〃 金順賢△충청동〃 金允東△충청서〃 丁奎亨△호남남〃 朴贊本△호남북〃 金鍾範△강남〃 張相洛△강북〃 彭眞善△경서〃 閔炳德△경기남〃 徐惠錫△동대구〃 沈富煥△서대구〃 石容秀△성북〃 李榮模△인천〃 趙忠元△중앙〃 崔相勳■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동서신의학병원장 유명철△한의과대학 한방병원장 박동석△치과대학병원장 박준봉△협진진료처장 유지홍
  • 한밤중 빚독촉 못한다

    한밤중 빚독촉 못한다

    금융감독원은 28일 금융회사의 채권추심업자가 지켜야 할 규준을 발표했다. 한밤중에 방문하거나 수시로 방문해 빚독촉을 하지 말라는 등의 내용이다. 금감원은 이 규준을 채권금융회사와 채권추심업자의 내부통제 기준에 반영, 쓰이도록 할 방침이다. 그러나 채권추심에서 발생한 개별적 행위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신용정보법)’과 ‘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 법률(대부업법)’을 어기는지에 대한 판단은 사법당국 몫이라고 강조했다. 금감원이 불법 채권추심행위를 적발해도 이를 조사할 권한이 없고 경찰에 알아봐 달라고 요청해야 하기 때문이다. 규준은 금감원의 ‘희망사항’인 셈이다. 규준에 따르면 허위 소식으로 채무자에게 충격을 줘서는 안 된다. 자녀를 해치겠다고 협박해도 안 된다. 채무자를 미행하거나 정상업무를 보지 못할 정도로 전화를 걸어서도 안 된다. 또 법원이 채무자의 면책을 결정한 경우나 채무자가 중병에 걸린 경우 등은 채권추심행위를 금지해야 한다. 채권자 또한 채권추심업자에게 필요한 채무자의 개인신용정보만 줘야 하며 채무자와 관련된 사람의 신용정보는 본인 동의 없이 제공해서는 안 된다. 현행 대부업법과 신용정보법에도 채무에 관한 허위사실을 알리거나 사생활을 침해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돼 있다. 폭행 또는 협박을 가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보험 가입때 신용등급 반영 확산

    보험 가입때 신용등급 반영 확산

    보험에 가입할 때 개인의 신용등급을 반영하는 생명보험사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신용도가 나쁘면 보험 가입에 제한을 받게 돼 논란이 예상된다.27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금호생명은 내년 상반기 중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은 사망보험금이 지급되는 종신보험 등 보장성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금액을 제한할 방침이다. ●금호·대한 내년 상반기 도입 한국신용정보의 최하위 신용등급인 10등급은 보험 가입액(사망보험금 기준)을 3000만원,9등급은 5000만원,8등급은 1억원으로 제한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이들은 보험가입 때 연봉 등 소득증빙 서류를 내야 하고 등급별 가입한도에 따라 가입액이 결정된다. 현재는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최고 15억원까지 들 수 있다. 교보·흥국·알리안츠·PCA·동양생명 등도 이같은 방안을 검토 중이다. 도입하면 지난 8월 보험가입 때 신용등급을 반영한 삼성생명의 방안이 유력하다. 삼성생명은 신용등급 10등급 가입자는 사망보험금 최고한도를 3000만원으로 제한했다. 단 어린이보험 가입자, 계약을 2년 이상 유지한 계약자, 선납이나 일시납 등으로 납입능력이 증명된 경우 등은 신용등급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 반면 대한생명은 1월 중 한신정과 업무협약을 맺어 신용등급이 우수한 1∼2등급은 보험가입 한도를 현행 20억원보다 10∼30% 높은 22억∼26억원으로 높일 계획이다. 이에 앞서 푸르덴셜생명은 지난해 사망보험금 한도를 15억원에서 30억원으로 올리면서 15억원 이상 가입자 중 납입능력이 의심스러운 경우에 한해서만 본인 동의하에 신용등급을 검사한다. ●위험관리냐 공익이냐 생보사들은 위험관리 차원에서 신용등급 반영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월간 ‘생명보험’에 따르면 2004년 A사의 경우 신용등급 8등급 이하인 고객은 가입 1년 이내 보험금 지급률이 17%로 나타났다. 일반 고객의 지급률 11.4%를 웃돌았다. 같은 해 B사의 경우는 보험 사기로 적발됐거나 관련된 가입자의 51%가 신용등급 8등급 이하로 분석됐다. 즉 신용등급이 낮을수록 보험금 조기 지급률이 높고 보험사도 손실을 입는다는 논리다. 생명보험사 관계자는 “보험료를 낼 능력이 없는 고객에게 보험을 받으면 조기해약이나 실효 등으로 고객도 손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반발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보험 가입 심사 때 여러 위험 요인을 감안하는 것은 보험사 고유 권한이지만 개인 신용등급 반영이 신용정보법 등 관련 법령 취지에 맞는지,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지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주노동당도 이날 논평을 내고 “이는 보험이라는 사적 안전망에 접근하는 것을 막고 사회적 약자인 과중 채무자를 범죄자로 예단하는 것”이라며 철회를 요구했다. 일부 보험사들도 법률적 검토가 좀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부당하게 거래를 거절하거나 거래 상대방을 차별해 취급하지 못하도록 한 공정거래법 23조,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이나 이익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거래조건을 쓰지 못하도록 한 소비자보호법 15조 등에 맞는지가 논란거리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보험사들이 계약관계에서 신용등급을 어느 정도 취급하는지 일일이 들여다보기 전에는 위법 여부를 판단하기 곤란한다.”고 밝혔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부고]

    ●최종호(해동한의원장)종식(KTF 차장)종철(솔로몬 신용정보)씨 부친상 이시중(화인메카트로닉스 대표)염문섭(서강대 행정팀장)박상용(농학 박사)김순호(공군 중령)씨 빙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95●김동현(휴비츠 차장)승현(신한은행 과장)씨 부친상 27일 건국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2)2030-7905●류성욱(하나은행 남동중앙기업금융지점장)성규(사업)씨 부친상 이춘애(신한은행 신갈중앙지점 차장)씨 시부상 김영석(사업)씨 빙부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3410-6906●이정순(서울 염동초등학교 교사)정애(전북 완주 소양중 〃)씨 모친상 신평호(금옥여고 교사)이정휴(익산대 교수)씨 빙모상 2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650-5121●최대호(전 대양정공 대표)씨 별세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3010-2293
  • 주식 외상거래 내년 5월 금지

    내년 5월부터 주식의 투기성 단타 매매를 부추기는 외상거래(미수거래)가 사실상 금지된다. 대신 내년 2월부터는 주식 신용거래 제한이 대폭 풀리는 등 미수거래를 신용거래로 대체하는 방안이 시행된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5일 금융감독위원회와 증권선물위원회 합동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주식미수거래 및 신용거래 개선방안이 논의됨에 따라 세부 시행내용을 마련해 실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방안에 따르면 결제일에 매수잔금을 다 내지 않은 투자자는 이후 30일간 주식을 살 때 증거금으로 현금 100%를 증권사에 내야 하는 ‘동결계좌’제가 도입된다. 그러나 국가간 시차로 인해 외국투자자의 미수가 발생한 경우나 미수금이 10만원 미만의 소액인 경우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 동결계좌가 적용된 경우라도 증거금의 100% 범위 내에서는 주식 연속 재매매를 할 수 있다. 금감원은 증권업협회를 통해 증권사들이 미수거래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하고 증권업협회를 신용정보집중기관으로 등록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내년 2월부터는 투자자가 주식을 팔아 계좌에 입금될 금액도 신용거래 보증금으로 쓸 수 있도록 하는 신용거래 연속재매매가 허용된다.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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