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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불패’, 정부서 감사패 받아 “농촌 이미지 쇄신”

    ‘청춘불패’, 정부서 감사패 받아 “농촌 이미지 쇄신”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출연진과 제작진이 정부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청춘불패’ 팀은 오는 29일 오후 1시30분 ‘2010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이 열리는 코엑스 3층C홀 박람회장 ‘청춘불패‘ 부스에서 장태평 농수산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 감사패를 받는 이는 김호선 PD를 비롯해 노주현, 김신영, 김태우, 김소리, 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빅토리아(에프엑스), 주연(애프터스쿨), 유리(소녀시대), 한선화(시크릿) 등이다. 농림수산부는 관계자는 "‘청춘불패‘가 국민들이 농촌을 밝고 정감 넘치는 곳으로 공감할 수 있게 했다"며 "당일 행사장에서 감사패를 받은 뒤 유치리에서 재배한 농산물도 직접 판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감사패 전달식 이후 ‘청춘불패’ G7 멤버들은 장태평 장관과 함께 박람회장 내 ‘청춘불패 부스’에서 유치리에서 재배한 농산물들을 판매하는데 참여한다. 또 ‘불고기 원조국 선포식’이 열리는페스티벌관에서 불고기도 시식하는 등 박람회 분위기를 한껏 고양시킬 예정이다. 한편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은 전국 76개 지자체와 473개의 농어촌 기업체 등이 참여해 농어촌 명품특산물, 가공제품 및 기능성제품 등을 선보이는 박람회로 올해 2회째다. 사진 = 농어촌산업박람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드라마 속 여배우들 노래대결 후끈

    드라마 속 여배우들 노래대결 후끈

    한여름 밤, 안방극장의 여배우들이 ‘노래 삼매경’에 빠졌다. 방영 중인 드라마는 물론 새로 시작하는 작품에서 유독 여자 주인공이 가수로 설정된 경우가 많아 노래 ‘특훈’에 땀 흘리고 있는 것. 연기 뿐 아니라 여배우들의 노래 대결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SBS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음악 토크쇼를 진행 중인 김정은은 새달 2일 첫선을 보이는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주인공 전설희 역을 맡았다. 전설희는 왕십리를 주름잡던 여고생 ‘짱’에서 법조 명문가 며느리로 인생 역전을 하는 인물. 그러나 가식적인 시댁 분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이혼을 선언한 뒤 친구들과 그룹사운드를 결성해 보컬로 활동한다. 극 중에서 김정은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과 ‘컴백 마돈나 밴드’를 결성하고 이재학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서너달 맹연습에 매달렸다. 김정은은 지난 23일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노래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영화 ‘가문의 영광’에서도 노래 실력을 뽐냈던 그녀는 드라마를 통해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MBC ‘글로리아’ 배두나 영화와 드라마에서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여온 배두나는 ‘민들레 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 전파를 타는 MBC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서 가수 꿈을 키우는 여주인공 나진진 역을 맡았다. 나이트클럽 ‘추억속으로’를 배경으로 치열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나이 서른에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 나진진은 얼떨결에 나이트클럽 무대에 오르며 꿈을 키운다. 한때 유명 가수였지만 불의의 교통사고로 5살 지능을 가진 채 살아가는 언니 진주(오현경 분)를 대신해 결국 가수의 꿈을 이룬다. 2006년 여고생 밴드의 이야기를 그린 일본 영화 ‘린다린다린다’에서 보컬 역을 맡아 한차례 노래에 대한 끼를 보여준 배두나는 현재 ‘글로리아’에 삽입될 노래를 녹음하면서 작곡가 등에게서 노래 지도를 받고 있다. 배두나 측은 “극 중 왕년의 인기가수 여정난(나영희)과 듀엣곡도 선보인다.”며 “기대해 달라.”고 주문했다. ●KBS ‘결혼해 주세요’ 김지영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 주세요’에 출연 중인 김지영(남정임 역)은 한국의 ‘수잔 보일’로 변신한다. 극 중에서 남편의 성공을 위해 악착같이 뒷바라지했지만, 허무함만 느낀 정임은 음반계의 ‘미다스 손’ 최현욱(류태준)을 만나 영국의 수잔 보일처럼 가수로 대성공을 거둔다. 노래로 인물의 고뇌와 희망을 표현해야 하는 것도 세 여배우에게 안겨진 공통 숙제. 누가 ‘노래와 연기’ 두마리 토끼를 잡을지 주목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장신영, ‘나는 전설이다’ 촬영중 스토커 습격

    장신영, ‘나는 전설이다’ 촬영중 스토커 습격

    배우 장신영이 드라마 촬영중 정신이상자의 습격으로 크게 놀랐다.8월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5일 서울 장충동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 한 정신이상자가 나타나 장신영에게 접근하려고 했다가 스태프들에게 제지를 당했다.스태프들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현장에 경찰이 출동해서 사태를 수습했고 이후 배우들은 다시 촬영에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다.장신영에게 접근하려고 했던 익명의 사람은 드라마 촬영장, 제작발표회 등에 자주 출몰하는 인물로 스태프들은 이미 얼굴을 알고 있었지만 ‘나는 전설이다’ 출연 배우들은 잘 모르는 상태여서 더욱 당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관계자는 “항간에 알려진 것처럼 장신영의 스토커는 아니다”며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 촬영장에 자주 나타나는데 연기자들은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지친 30대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해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서 세상과 당당히 맞서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현대차 “내수 1위 지키고 점유율 높이자”

    현대차 “내수 1위 지키고 점유율 높이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23, 24일 하반기 판매촉진 대회를 열고 내수 1위 고수와 점유율 상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25일 현대차에 따르면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판촉대회에는 정의선 부회장을 비롯해 양승석 사장, 신영동 국내영업본부장 등 주요 임원과 전국 지점장, 서비스센터장, 출고센터장 등 58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지난 상반기 내수 점유율이 떨어져 기아차에 역전당할 입장에 놓인 위기감을 반영한 듯 결연한 분위기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는 지난달 내수 점유율 40.3%로 수위를 고수했지만, 기아차가 36.8%까지 치고 올라오면서 언제 1위를 뺏길지 모를 처지에 몰렸다. 정 부회장은 격려사에서 “올 상반기 내수판매는 32만 1000대를 팔아 지난해 동기 대비 1.9% 소폭 상승했으나 시장 점유율은 떨어졌다.”면서 “하반기에는 수출경기 위축, 금리 추가 인상으로 인한 소비 둔화, 수입차 업체들의 공격적인 마케팅 등 시장환경이 낙관적이지 않다.”고 위기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고객이 떠나지 않도록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지혜로운 방안을 강구하라.”고 강하게 촉구했다. 그는 또 ▲고객 서비스의 질적 혁신 ▲판매역량 강화와 생산성 향상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판촉전략 개발 등 3대 중점 추진사항을 발표했다. 이어 지역본부장과 지점장 등 관리자가 존경받을 수 있는 리더십 실천을 통해 임직원 간에 서로 격려하며 전진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 등 현대차 대표 모델의 출시가 예정돼 있는 만큼 목표 달성을 이루려는 임직원들의 결의가 대단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김신영, 노출 방송사고?…온천서 ‘훌러덩’

    김신영, 노출 방송사고?…온천서 ‘훌러덩’

    개그우먼 김신영이 ‘청춘불패’ 녹화도중 ’노출 방송사고(?)’를 냈다. 김신영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일본의 한 온천에 들어가 호들갑을 피우며 뛰어다니다 상체를 두르고 있던 수건을 떨어뜨렸다. 당시 김신영은 온몸이 물에 젖은 상태여서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를 본 소리, 주연(애프터스쿨), 빅토리아(에프엑스)는 "방송사고"라고 소리치며 김신영을 더욱 민망하게 만들었다. 또 소리, 주연, 빅토리아는 김신영이 아슬아슬하게 붙잡고 있던 수건을 위, 아래로 당겨 그녀를 옴짝달싹 못하게 하기도 했다. 이에 김신영은 일명 ‘바바리맨’ 흉내를 내며 난감한 상황을 재치있게 넘기는 센스를 발휘했다. 한편 이날 ‘청춘불패’ 출연진은 일본 혼슈 북쪽에 위치한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을 찾아 새로운 농사 기술을 전수받았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청춘불패’ 김신영 노출사고’바바리우먼’ 탄생

    ‘청춘불패’ 김신영 노출사고’바바리우먼’ 탄생

    개그우먼 김신영이 ‘청춘불패’ 녹화도중 ’노출 방송사고(?)’를 냈다. 김신영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일본의 한 온천에 들어가 호들갑을 피우며 뛰어다니다 상체를 두르고 있던 수건을 떨어뜨렸다. 당시 김신영은 온몸이 물에 젖은 상태여서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를 본 소리, 주연(애프터스쿨), 빅토리아(에프엑스)는 "방송사고"라고 소리치며 김신영을 더욱 민망하게 만들었다. 또 소리, 주연, 빅토리아는 김신영이 아슬아슬하게 붙잡고 있던 수건을 위, 아래로 당겨 그녀를 옴짝달싹 못하게 하기도 했다. 이에 김신영은 일명 ‘바바리맨’ 흉내를 내며 난감한 상황을 재치있게 넘기는 센스를 발휘했다. 한편 이날 ‘청춘불패’ 출연진은 일본 혼슈 북쪽에 위치한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을 찾아 새로운 농사 기술을 전수받았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정선희 “나를 향한 미소가 사막의 오아시스” 고백

    정선희 “나를 향한 미소가 사막의 오아시스” 고백

    방송인 정선희가 대중들의 미소가 인생의 활력소처럼 느껴진다고 밝혔다. 정선희는 21일 밤 12시 방송될 케이블 채널 QTV ‘여자만세’에 출연,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하기’란 미션을 받고 지난 날의 상처로 얼었던 마음을 조금씩 녹였다. 이날 정선희는 아르바이트로 홀 서빙을 담당했다. 그녀를 본 한 손님이 “얼굴이 많이 익네요”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자 딱딱하게 굳어 있던 정선희 역시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정선희는 “대중들이 냉담한 표정에 보통 연예인들은 두려움을 갖고 있다. 나 역시 매한가지”라며 “주변 분들이 나를 향해 웃어줄 때 축제를 즐기는 것 마냥 기분이 정말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자만세’는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콘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경실, 정선희, 간미연, 정시아, 김신영, 고은미, 전세홍 7인의 멤버들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국민부모’ 백일섭·고두심, 예능호흡도 ‘승승장구’

    ‘국민부모’ 백일섭·고두심, 예능호흡도 ‘승승장구’

    배우 백일섭과 고두심이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2002년 MBC 드라마 ‘여우와 솜사탕’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백일섭과 고두심은 올해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를 통해 8년 만에 부부로 재회했다. 이어 두 사람은 지난 15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의 녹화에 함께 참여했다. 이날 백일섭과 고두심은 과거 훈남, 훈녀였던 사진을 공개해 출연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현재 ‘국민아버지’, ‘국민엄마’로 불리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고백했다. 또한 ‘20년만 젊었다면 로맨스 연기를 하고 싶은 후배’에 대한 질문에 백일섭은 가스 이효리, 고두심은 배우 소지섭을 각각 지목했다. 한편 ‘꽈당 연기’의 달인 백일섭은 ‘승승장구’ MC 김신영에게 슬랩스틱 비결로 “살이 많은 쪽으로 넘어지면 된다.”는 특별한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오는 20일 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부고]

    ●박진욱(한국은행 노사협력팀장)진영(웅진유리창호 대표)태진(우리은행 영동지점 과장)씨 부친상 박일진(한국스카파테이프 팀장)씨 장인상 19일 전북 전주 대송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63)274-0817 ●송태우(대광 대표이사)씨 별세 주영(BBS불교방송 보도국 기자)효석(대광)씨 부친상 19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031)477-0092 ●원진수(한국거래소 심리부 대리)씨 모친상 19일 전남 화순군 고려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061)375-4502 ●문병근(부산대 경제학과 교수)씨 모친상 박매란(부경대 영어영문학부 교수)씨 시모상 19일 부산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51)607-2654 ●엄기열(대구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별세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6908 ●조동욱(충북도립대 교수)씨 모친상 18일 흑석동 중앙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860-3500 ●김수오(전 코트라 동경무역관장)씨 별세 형민(미국 덴턴 한인교회 목사)형진(동양시스템즈 차장)씨 부친상 황성엽(신영증권 전무이사)씨 장인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6 ●이영삼(전 MBC 홍보심의국 심의위원)씨 장인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02)2258-5963 ●주원정(금융감독원 선임검사역)원아(미국 거주)씨 모친상 전용성(법무법인 세종 과장)김세용(SK C&C 과장)씨 장모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2072-2035 ●조근식(인하대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씨 부친상 19일 경기 이천 삼성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7시 (031)641-2660 ●김인숙(한겨레신문 교열팀장)용석(중국 거주)정숙(남동길병원 간호사)덕현(강월초 교사)씨 모친상 김동균(팬코리아특허법인 변리사)김우경(지향초 교사)씨 장모상 강소연(대한생명 보험설계사)씨 시모상 19일 인천 부평1동성당, 발인 21일 오전 9시 (032)511-4140
  • 태연, 1년 前 ‘손가락 욕’ 동영상 뒤늦게 논란

    태연, 1년 前 ‘손가락 욕’ 동영상 뒤늦게 논란

    소녀시대 태연이 ‘손가락 욕’을 하는 듯 한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논란을 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과거 라디오 DJ를 맡았던 태연이 개그우먼 김신영과 함께한 자리에서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 든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빠르게 유포돼 시선을 모았다. 영상 속 태연과 김신영은 노래가 방송되는 동안 서로 담소를 나누며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이 과정에서 태연은 종이에 무어라 끄적이다가 약 1, 2초 동안 별안간 갑자기 가운데 손가락을 펴며 ‘손가락 욕’을 하는 듯한 태도를 취했다. 뒤늦게 카메라의 존재를 인지한 태연은 김신영을 향해 도움을 청하자 김신영은 카메라의 방향을 확인 한 후 손가락으로 태연을 가리키며 놀리는 듯 한 제스처를 취했다. 영상을 본 대다수 네티즌들은 “경솔하다. 아무리 친하다지만 방송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카메라의 존재를 잊을 수 있느냐”, “조금만 더 신경 쓰지 이유야 어떻든 간에 카메라가 앞에 있는데 보기 안 좋다.”, “이미 지난 이야기 끄집어내서 좋을 건 없지만 이건 좀 아닌 듯”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문제의 영상이 지난해 9월 30일 태연이 MBC라디오 FM4U ‘태연의 친한친구’의 진행을 맡고 있을 당시로 밝혀지면서 지난 일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방송 당시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던 일을 왜 이제 와서... 이 방송 직후에 김신영이 ‘심심타파’에서 해프닝일 뿐이라고, 태연은 자신에게 욕을 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등 당시 상황에 대한 보충 설명에 나섰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장혁, “G7 멤버 중 구하라가 가장 좋다” 고백

    배우 장혁이 ‘청춘불패’ G7 멤버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구하라를 뽑아 화제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비행기에 오른 G7 멤버 중 김신영과 구하라는 기내에서 장혁을 발견했다.김신영과 구하라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기내를 둘어보다가 우연히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장혁을 발견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한 것. 장혁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라 놀라했지만 두 사람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냈다.이날 김신영은 청춘불패 보내고 물었고 장혁은 ‘청춘불패’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이어 G7 중 누굴 제일 좋아하냐고 묻는 김신영 질문에 장혁은 “옆에 있어서가 아니라 구하라다.”고 말했다. 또 김신영은 구하라 너무 이쁘지 않냐는 질문에 장혁은 “너무 눈이 부셔서 선글라스를 꼈다.”고 재치 있게 받아넘겼다.한편 청춘불패에 출연할 것을 권유하는 김신영의 질문에 장혁은 "알았다"며 흔쾌히 수락했으며 구하라와 장혁은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씨크릿 한선화 여권사진 공개 “귀엽지만...누구세요?”

    씨크릿 한선화 여권사진 공개 “귀엽지만...누구세요?”

    시크릿 멤버 한선화의 여권 사진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방송에서는 일본에 가기 위해 공항에 모인 걸 그룹 드림팀 G7멤버들이 각자의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 한선화의 여권사진은 모든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유는 사진 속 한선화는 양 갈래 머리를 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 이에 G7멤버들이 “귀여운데 누군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G7 새 멤버 주연은 강렬한 인상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신영은 “연신내 쪽에서 내게 돈을 뺏었던 언니와 똑같이 생겼다.”는 평을 내놓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무대 위에서와는 상반되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빅토리아의 여권사진과 메이크업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하는 김신영의 여권사진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써니는 한 달반 만에 ‘청춘불패’에 등장해 G7멤버들과 함께 일본여행을 떠났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주연, 여권사진 공개에 “연신내서 돈 뺐던 언니…”

    주연, 여권사진 공개에 “연신내서 돈 뺐던 언니…”

    주연의 여권사진이 공개되자 김신영이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방송에서는 일본에 가기 위해 공항에 모인 걸 그룹 드림팀 G7멤버들이 각자의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G7 새 멤버 주연은 강렬한 인상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신영은 “연신내 쪽에서 내게 돈을 뺏었던 언니와 똑같이 생겼다.”는 평을 내놓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선화의 여권사진 역시 모든 출연진을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이유는 사진 속 한선화는 양 갈래 머리를 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 이에 G7멤버들이 “귀여운데 누군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무대 위에서와는 상반되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빅토리아의 여권사진과 메이크업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하는 김신영의 여권사진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써니는 한 달반 만에 ‘청춘불패’에 등장해 G7멤버들과 함께 일본여행을 떠났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중국여권사진 공개…청순미모 인증

    빅토리아, 중국여권사진 공개…청순미모 인증

    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의 아름다운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는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에 초청을 받고 일본에 가기위해 G7 멤버들이 공항에 모였고, 이에 서로의 여권 사진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MC 김신영은 G7 멤버들에게 “너희들 중국여권 봤니?”라고 물으며, 빅토리아의 여권 사진을 보여줬다. 빅토리아의 사진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으로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해당 프로그램의 게시판에 “자연미인이다. 역시 빅토리아의 미모는 인정!”, “여권 사진이 굴욕하나 없이 너무 귀엽고 청순하다. 부럽다.”, “평손에는 섹시한데 여권 사진은 청순한 모습이다. 역시 다양한 매력의 빅토리아 너무 좋다.”등 빅토리아의 미모를 칭찬하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 KBS ‘청춘불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개그우먼 김신영이 ‘청춘불패’ G7의 민낯 공개를 위해 이들의 방을 급습했다.G7 멤버들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에 머물렀다.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구하라(카라), 효민(티아라), 한선화(시크릿), 빅토리아(에프엑스), 주연(애프터스쿨), 김소리 등 ‘청춘불패’ 출연진이 시골 농가를 체험한 후 각자 숙소로 들어가 취침할 준비를 하던 중 MC 김신영이 이들 방에 예고도 없이 쳐들어갔다.김신영의 급습에 구하라는 민낯에 머리를 말리고 있다가 깜짝 놀랬고 한선화는 욕실에서 씻다가 갇혀버렸다. 또 화장을 다 지워서 눈썹을 차마 못 그린 멤버까지 방송에서 항상 완벽한 풀메이크업을 보여줬던 G7은 멤버들은 의도치 않게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해야 했다.또 G7 멤버들은 맏언니 나르샤 방에 모여 수학여행을 온 것 마냥 여고생처럼 뒹굴며 장난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구하라와 주연, 나르샤가 카메라 앞에서 가수 지드래곤 뮤직비디오 패러디를 선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써‘써병(써니병풍)커플’이라고 불리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던 효민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일본에서 재회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격호 롯데회장 자서전 출간

    “사업 구상을 하면 행복해. 뭔가 목표를 정해 놓고 그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갈 때마다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다 이뤘다 하면 무슨 재미냐? 나는 24시간 생각해. 이 다음에는 뭘 어떻게 저 이상을 향해 달려갈 수 있을까 꿈을 꾸고 설계를 하는 거야.” 롯데그룹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하고 신격호 회장의 경영철학을 소개하는 책 ‘롯데와 신격호, 도전하는 열정에는 국경이 없다’(청림출판)가 14일 출간됐다. 임종원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는 이 책에서 롯데의 경영 방식과 성과를 짚고 신 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과 이철우 롯데쇼핑 대표,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사장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롯데 신화의 근간이 된 신 회장의 철학과 성품도 전했다. 이인원 사장은 신 회장에게 휴식을 권할 때마다 신 회장이 마다한다고 전하면서 신 회장을 ‘아흔 나이에도 꿈꾸는 청년’이라고 불렀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김신영, 데뷔 후 첫 스모키 메이크업 ‘女스타 특권’

    김신영, 데뷔 후 첫 스모키 메이크업 ‘女스타 특권’

    개그우먼 김신영은 최근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7월호 인터뷰에서 데뷔 이후 첫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선보였다. 처음엔 어색한 반응을 보였던 김신영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본인 모습에 “스모키는 성공한 여자 연예인들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아니겠냐”는 재치 있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날 김신영은 자신의 우상으로 박경림을, 스승으로 송은이를 꼽으며 “시트콤 ‘논스톱’에 박경림이 출연했을 때부터 존경했다.”며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에 박경림이 온 적이 있는데 내 꿈이 개그우먼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방송국에 들어와 박경림을 만나 그때의 이야기를 했더니 그녀는 당시의 기억을 모두 잊지 않고 있었고 늘 본나를 독려하고 지탱해준 고마운 선배”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송은이는 내게 있어 예능의 스승과도 같은 존재”라고 고백하며 “예능에 나가 매번 통편집만 되던 시절이 있었을 때 ‘무한걸스’를 함께 하자고 송은이가 격려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신영의 솔직한 인터뷰와 스페셜 화보는 헬로tv 7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사진 = 헬로TV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김정은, ‘청담동 며느리룩’ 완벽 소화...단아美

    김정은, ‘청담동 며느리룩’ 완벽 소화...단아美

    “청담동 며느리룩? 저처럼 입으세요.”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이 최상류층 법조 명문가의 며느리로 완벽 변신했다. 8월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주인공 전설희 역으로 캐스팅된 김정은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모처에서 이뤄진 첫 촬영에 참여했다. 김정은은 극중 법조 명문가 시댁에서 시부모님과 담소를 나누는 장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이날 촬영에서 김정은은 흐트러짐 하나 없는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청담동 며느리룩’을 완벽하게 완성해냈다. 집안에서 시부모님을 응대할 때는 단정하게 빗어 올린 헤어스타일에 연한 아이보리 빛 투피스를 차려입고 다도를 대접했다. 반면 외출 시에는 샤넬라인 원피스에 럭셔리한 진주 목걸이와 모자를 착용해 품격 있는 멋을 과시했다. 특히 어느 순간에도 말소리가 튀지 않게 조근 조근한 말투로 대화를 나누는 등 명문가 집안 며느리의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해내 한층 무르익은 연기력이 돋보였다. 김정은은 한여름의 후텁지근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며 시부모님 역의 선배들에게도 예의바르고 깍듯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대한 화병(火病)만큼은 국가 대표급 중증환자인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한다는 내용. 김정은 외에도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이 함께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서 세상과 당당히 맞서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 여성 멤버 4명은 이미 오래전부터 밴드 연습을 진행해왔다.”며 “모든 제작진과 촬영 스태프들이 처음 호흡을 맞춰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반 청담동 며느리로서의 면모를 보이던 김정은이 곧 정체를 드러낸다.”며 “김정은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게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덧붙였다. 사진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신영철씨

    고용노동부는 12일 신영철 전 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을 제6대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관계 법령에 따라 공모 절차를 거쳐 임명된 신 이사장은 행정고시 24회로 노동부 총무과장,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노동부 직업능력개발심의관 등을 지냈다.
  • 현대모비스 ‘10년후 먹거리 아이템’ 9개 선정

    현대모비스 ‘10년후 먹거리 아이템’ 9개 선정

    현대모비스가 2020년까지 세계 자동차 부품업체 5위에 오르기 위해 현재 15조원인 핵심 부품과 모듈 매출 규모를 앞으로 10년 내 30조원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단위 자동차 부품을 집합체로 만들어 특정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듈 제조와 AS 부품사업 등의 강점 분야를 유지하면서 2020년까지 ▲정보기술(IT) 통합 전자장비 ▲친환경 핵심부품 ▲모듈통합 시스템을 3대 주력사업으로 키워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10년 후 먹거리’ 아이템 9개 분야를 선정했다. 현재 기술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는 전자장비(전장) 부품으로는 차간거리 제어장치(SCC)와 차선유지 도움 장치(LKAS), 전방 추돌 안전장치(PCS), 타이어 공기압 감시장치(TPMS), 전자식 주차브레이크 시스템(EPB), 전자제어식 공기현가장치(ECS),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UVO) 등이다. ●SCC는 2012년 국산차 장착 앞차와의 간격을 최소 4m까지 유지할 수 있는 SCC는 2012년 국산차에 장착될 예정이다. 현재 현대차의 제네시스와 에쿠스에는 외국산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 LKAS는 카메라 센서가 차선을 인식해 시속 50㎞ 이상 주행하면서 차선을 침범했을 때 경고음과 함께 제어장치가 작동하게 하는 장치로 2013년 양산할 계획이다. TPMS는 타이어의 압력과 내부 온도를 실시간 측정해 전달함으로써 타이어 관련 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법제화가 이뤄지면 2012년에는 모든 차량에 장착될 전망이다. UVO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멀티미디어 플랫폼인 브리스톨을 적용한 최고급 사양 오디오로 타사 제품에 없는 통합음성인식 기능과 컬러 초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 및 터치스크린, 후방카메라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오는 10월 미국에 수출되는 쏘렌토R에 장착된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대부분의 전장부품이 외국 업체에서 개발한 것이지만 국산화를 통해 글로벌 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R&D비용 2015년 6500억으로 아울러 현대모비스는 연구·개발(R&D) 비용을 3500억원에서 2015년까지 6500억원으로 늘리고, 기존 R&D 센터를 선행·기초·양산 등 3개 연구소로 분리하기로 했다. 신영철 현대모비스 전무는 “자동차에 장착되는 전장부품 비율이 40%에 육박할 만큼 부품 산업이 기계에서 친환경 전자장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면서 “핵심 전장제품을 하루빨리 독자기술로 양산해 10년 후 세계 최고의 전장부품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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