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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킥’ 아역 진지희 “안티팬도 생겼어요!”

    ‘하이킥’ 아역 진지희 “안티팬도 생겼어요!”

    “내 갈비에 손대지마. 이 거지야!”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하이킥)의 유일한 악역은 10살배기 꼬마다. 극중 이순재의 하나밖에 없는 손녀로 나오는 진지희(10·정해리 역)가 그 주인공. 어리다고 물렁하게 봤다가는 큰 코 다친다. 시골에서 상경해 더부살이를 하는 신세경과 신신애(극중 서신애)를 구박할 때는 신데렐라의 언니가 떠오를 정도로 매섭다. 행여 좋아하는 갈비라도 건드릴 때면 고사리 같은 손이 뺨으로 날아오기 일쑤다. 제 나이에 갑절이 많은 친오빠에게 “빵꾸똥꾸”라고 욕하는 연기를 보다 보면 한 대 ‘콕’ 쥐어박고 싶은 욕구를 들게 할 정도다. 실제로 오해할 만큼 사실적인 연기를 펼치는 아역배우 진지희를 15일 MBC 드림센터에서 만나봤다. ◆ “실제로는 신애언니랑 제일 친해요.” 엄마 구유진 씨의 손을 꼭 붙잡고 나온 진지희는 커다랗고 까만 눈망울이 인상적인 소녀였다. 방송 이미지대로라면 대뜸 독설이 튀어나올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기자언니.”라며 먼저 고개를 숙인다. 진지희는 아역배우로는 거의 유일하게 안티 팬이 있다. 짜 맞춘 듯 배역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에 응원을 보내지만 서신애를 구박하는 못된 캐릭터를 실제 성격이라고 오해한 이들이 간혹 시청자 게시판에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한다. 일부 시청자들이 오해하는 게 섭섭하지 않냐는 질문에 지희는 자못 진지하게 대답한다. “신애언니를 괴롭히는 게 제 배역이니까요. 그냥 전 열심히 할 거예요. 감독님이 100m 달리기를 이제 막 시작했는데 벌써 기죽거나 포기하면 안 된다고 위로해줬어요.” 한 살 차이인 서신애와 가장 친하다고 소개하는 지희는 “외동딸이라 친구들이 너무 좋아요. 만약에 신애언니처럼 어려운 친구가 집에 들어온다면 사이좋게 지낼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 “미달이 언니 닮았다고요? 영광이죠!” 이름 석자를 알린 작품은 ‘하이킥’이지만 진지희는 5년 전 연예계에 입문, KBS 드라마 ‘노란손수건’부터 SBS ‘연애시대’와 ‘자명고’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어린이답지 않은 훌륭한 발성과 연기력으로 진지희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하이킥’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했다. 덤으로 김병욱 담당 PD로부터 ‘제2의 미달이’라는 기대까지 받았다. ‘미달이’는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 출연했던 개성파 아역배우 김성은이 분한 엉뚱한 배역으로, 10년 넘도록 시청자들에게 강하게 기억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미달이가 누군지 아냐.”는 질문에 진지희는 고개를 끄덕였다. “8살 땐가 케이블에서 ‘순풍 산부인과’ 재방송을 봤어요. 예쁘면서 엉뚱하기도 해 정말 귀엽던걸요.”라고 대답했다. ‘제2의 미달이’로 불리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니 잠시 생각에 잠겼다. 그러더니 “좋기도 하면서 걱정도 된다.”고 말했다. 미달이 언니와 비교해주니 정말 좋지만 그만큼 연기를 잘 하지 못해 실망시키면 어떡하냐며 웃었다. ◆ “나중에 배우나 의상 디자이너 될래요.” 대화한 지 10분 만에 ‘똑순이’의 모습이 겹쳐졌다. 뭘 해도 잘 해야 직성이 풀리는 탓에 연기도, 공부도 놓치고 싶지 않은 10살 소녀다. 지난 학기에는 학급 회장을 할 정도로 열심히 했지만 요즘은 촬영 때문에 일주일에 세 번밖에 학교를 가지 못한다고 아쉬워했다. 못 다한 공부를 따라 잡으려 촬영장이 독서실이 되기 일쑤다. 촬영 틈틈이 책을 펴서 공부를 한다는 지희는 “요즘 국어랑 영어가 참 재밌어요. 제가 쓴 글을 읽고 영어로 말할 때가 제일 즐거워요.”라고 기특한 대답을 했다. 이순재 할아버지처럼 멋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 장래희망인 진지희에게 꿈이 하나 더 늘었다. TV에 나오는 예쁜 옷을 디자인 하는 의상 디자이너가 그것. 지희는 “공부도, 연기도 열심히 하고 싶어요. 나중에 제가 어떤 모습이 될 진 모르지만 그 때는 지금보다 더 멋있어 질 거예요.”라며 방끗 웃었다. 가끔은 쥐어박고 싶을 정도로 밉상 연기를 펼치지만 이렇게 가을 하늘보다 더 맑은 미소를 지으니 여느 순수한 소녀의 모습과 같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이킥’ 연일 고공행진…시트콤 신화 재현

    ‘하이킥’ 연일 고공행진…시트콤 신화 재현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9월 7일 첫 방송이 13.4%(TNS미디어 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상쾌한 출발을 한 ‘지붕뚫고 하이킥’은 그동안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왔다. 지난 6일과 7일 방송이 각각 수도권 시청률 16,4%와 16.3%를 기록하며 마의 15% 벽을 뛰어넘은 ‘지붕뚫고 하이킥’은 이제 20%대 시청률 돌파를 새로운 목표로 삼았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탄탄한 스토리와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매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꽃노년’ 이순재와 김자옥의 닭살로맨스, 터프한 엄마 오현경과 어리버리 아빠 정보석 등 중견 연기자들의 대변신이 놀랍다. 여기에 실감나는 취중 연기를 보여준 황정음, 까칠남 윤시윤, 신세경, 최다니엘, 이기광 등 신인 연기자들이 안정적인 연기 역시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지붕뚫고 하이킥’ 시청자 게시판에는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캐릭터들이 모두 매력적이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인기를 뛰어 넘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응원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MBC ‘거침없이 하이킥’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이킥’ 新 감상포인트, 신애-지희 대결구도

    ‘하이킥’ 新 감상포인트, 신애-지희 대결구도

    명품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속 서신애와 진지희를 주목하라. 방송시작 2주차를 맞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극본 이영철 이소정 조성희)은 배꼽 잡는 웃음과 동시에 코끝 찡한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환상적인 조화를 자랑하며 매회 다양한 에피소드를 쏟아내고 있는 것도 인기의 비결. 팬들은 ‘멜로순재’, ‘변태교감’, ‘버럭준혁’, ‘식모천명’, ‘주정정음’ 등 애칭을 지어주며 배우들을 응원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두 아역 신애(서신애 분)와 해리(진지희 분)의 불꽃 튀는 대결이 큰 웃음을 예고하며 새로운 감상포인트로 떠올랐다. 우여곡절 끝에 서울로 올라온 세경(신세경 분)과 신애 자매는 순재네 식모로 들어가게 되고 산골에서 칡 캐먹던 소녀 신애와 고기를 좋아해 만성변비에 시달리는 해리는 사사건건 부딪치게 된다. 주인집 손녀 해리는 걸핏하면 빽빽 소리를 지르며 신애를 때리고 순진하지만 자존심이 강한 신애는 혼자 화를 삭이기 바쁘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제작진은 “아역배우들이 제일 잘한다. 두 배우의 연기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힌 바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 두 명의 아역배우가 펼치는 선악대결은 ‘지붕뚫고 하이킥’을 보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예진 등 중앙대 재학 배우 5명 대학발전기금 2억5000만원

    중앙대에 재학 중인 여배우들이 광고 출연료 전액을 대학에 기부했다. 중앙대는 연극학과 박예진(28·00학번), 이윤지(25·03학번), 이연희(21·07학번), 박신혜(19·08학번), 신세경(19·09학번)씨 등 여배우 5명이 한 패밀리 레스토랑 광고에 함께 출연해 받은 출연료 2억 5000만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 서울 동숭동 중앙대 공연영상예술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박범훈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건넸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예진씨는 “재학 중인 대학의 발전을 위한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사람 냄새나는 ‘지붕뚫고 하이킥’ 인기 예감

    사람 냄새나는 ‘지붕뚫고 하이킥’ 인기 예감

    ‘지붕뚫고 하이킥’의 출발이 순조롭다. MBC 새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 극본 이영철 이소정 조성희)은 지난 7일 첫 방송이 13.4%(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시트콤의 대부’ 김병욱PD가 연출을 맡은 ‘지붕뚫고 하이킥’은 서울로 상경한 산골 자매가 성북동 순재네 집 식모로 입주하게 되면서 식구들과 벌이는 유쾌한 이야기. 이순재, 김자옥, 오현경, 정보석, 신세경, 황정음, 최다니엘 등이 만들어내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은 볼수록 매력적이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태백산맥 산골에서 화전을 일구며 살던 두 자매 세경과 신애. 우여곡절 끝에 서울로 상경하자마자 두 자매는 극심한 문화 충격을 겪는다. 특히 9살 신애의 눈에 비친 서울의 차가운 모습과 문명의 이기는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2007년 ‘거침없이 하이킥’이 보여주었던 따뜻한 유머와 희망의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는 것도 ‘지붕뚫고 하이킥’의 또 다른 장점. 한편 사람 냄새나는 ‘지붕뚫고 하이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뚫고 하이킥’ 오늘(7일) 첫방송…관전 포인트는?

    ‘지붕뚫고 하이킥’ 오늘(7일) 첫방송…관전 포인트는?

    두 자매의 성장기를 통해 따뜻한 유머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오늘(7일) 첫 방송된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연출을 맡았던 김병욱 PD 후속작으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은 강원도 산골에서 아빠와 살던 스무 두 살, 아홉 살 자매가 서울에 와서 겪게 되는 성장 드라마이자 유쾌한 코미디다. 다음은 ‘지붕뚫고 하이킥’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 1. 이번에는 ‘서사(이야기)’다. 김병욱 PD는 “이번에는 ‘서사’로 웃음을 유발하겠다.”는 기획의도를 전하며 전작들과 달리 캐릭터가 아닌 이야기를 먼저 풀어나갈 계획을 밝혔다. “억지 상황, 억지 웃음이 아닌 이야기 속에 코미디를 담아 줄거리를 파악하고 따라가면 더 재미있다.”고 살짝 귀띔했다. 2. 배우와 ‘캐릭터’도 눈여겨 보자. 시트콤은 등장인물의 성격을 파악해야 개인들의 사소한 행동의 의미가 파악되고 웃음이 유발된다. 김병욱 PD는 “캐스팅의 기준으로 고참 배우는 기존의 이미지를 비트는 방식을 선호하고, 젊은 배우는 막 생겨나기 시작한 그 배우의 아우라를 살리는 방식을 쓴다.”고 극을 이끌어가는 노하우를 전했다. 이를 초점에 맞춰 처음 시트콤에 도전하는 정보석, 오현경의 연기 변신, ‘우결’ 황정음과 ‘천명공주’ 신세경이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는지 관심 있게 지켜본다면 재미가 배가될 것. 3. 신애와 해리의 선악대결 이영철 작가는 제작발표회에서 “아역인 신신애(서신애 분)와 정해리(진지희 분) 두 소녀가 펼쳐낼 선악구도를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말한 바 있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산골소녀 신애의 눈으로 본 현대 사회의 모습이 이야기의 주된 흐름을 이룬다. 부시맨이 콜라병으로 현대 사회를 보듯, 아홉 살 신애는 콜라와 양변기,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통해 서울을 받아들인다. 산골에서만 살아온 신애의 눈에 비친 서울은 그 자체가 현대문명에 대한 객관적이고 직설적인 비판이다. 반면 이순재의 외손녀 여덟살 정해리는 외모에 불만이 많고 질투심 많고 신경질도 많은 아이다. 신애를 구박하는 해리의 연기가 눈 여겨 볼 만 한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 그밖에도 이순재 김자옥의 애정표현, ‘배우가 힘들어야 관객이 즐겁다’는 이순재의 연기 투혼도 시청자들이 빼놓지 않고 감상해야 할 포인트다. 김병욱 PD는 “희극과 비극은 손바닥 하나 차이라고 생각한다. 지독한 비극은 동시에 희극이다.”면서 “‘지붕뚫고 하이킥’에는 비극과 희극의 접점이 있다.”며 극 안에서 페이소스를 느끼길 바란다는 당부도 덧붙였다. 사진 = 초록뱀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뚫고 하이킥’, 가슴 따뜻해지는 웃음 선사한다

    ‘지붕뚫고 하이킥’, 가슴 따뜻해지는 웃음 선사한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제작진이 2년 만에 ‘지붕뚫고 하이킥’을 들고 나타났다. 26일 오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지붕뚫고 하이킥’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지붕뚫고 하이킥’의 연출을 맡은 김병욱PD는 전작이 거둔 대성공 때문인지 약간은 조심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김PD는 “부담이 없을 수 없다. 이번에도 잘 되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촬영을 시작하면서 제작진이 작품을 즐겨야 그 즐거움이 시청자들에게 전달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하이킥2’라고 불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두 작품은 전혀 다른 내용이고, 연결 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까메오 출연을 할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첩첩산골서 생활하던 두 자매 세경과 신애가 순재네 집 식모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이야기. 특히 9살 신애(서신애 분)의 눈을 통해 현대문명에 대한 객관적이고 직설적인 비판을 하게 된다. 김PD는 “이번 작품은 산골에서 생활하던 두 자매가 서울에 올라오면서 처음 겪게 되는 성장 이야기다. 문명을 처음 접한 사람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생각해 봤다. 지금 우리의 문명의식이 허위일 수 있다. 비극과 희극이 함께 벌어지는 현재를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대본을 맡은 이형철 작가는 “시청자분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작품이 되면 좋겠다. 순간 웃고 넘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순재, 김자옥, 오현경, 정보석, 신세경, 서신애, 최다니엘, 황정음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은 9월 7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순재 “‘야동순재’ 능가하는 코믹 진수 보여줄 것”

    이순재 “‘야동순재’ 능가하는 코믹 진수 보여줄 것”

    MBC 새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극본 이영철 이소정 조성희ㆍ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에 출연하는 배우 이순재가 ‘거침없이 하이킥’의 출연진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6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지붕뚫고 하이킥’ 제작발표회에서 이순재는 “이번에 혼자 부름을 받아 ‘거침없이 하이킥’ 식구들에게 미안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지난 번 보다 훨씬 젊은 상대(김자옥)를 만나게 되어 행복하다(웃음). 자옥 씨를 적극적으로 섭외해서 내 식구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극 중 이순재는 아내와 사별한지 6년 만에 불같은 열애에 빠지는 중고식품회사 사장 ‘순재’ 역을 맡았다. 독선적인 성격에 화도 잘 내지만 연인 ‘자옥’ 앞에서는 자상, 매너남으로 180도 변하는 미워할 수 만은 없는 캐릭터. 지난 번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야동순재’라는 별명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순재는 “아직 공개할 순 없지만 이번에도 시트콤이 시작하자마자 ‘야동순재’를 능가하는 새로운 별명이 생길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지붕뚫고 하이킥’은 시골에서 상경한 두 자매가 순재네 집에 식모로 들어오면서 식구들과 펼치는 유쾌한 가족시트콤. 막장드라마가 범람하는 요즘 따뜻한 유머를 이끌어내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족 드라마를 표방한다. 이순재 외에 김자옥, 정보석, 오현경, 최다니엘, 황정음, 신세경, 서신애 등이 출연하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은 다음달 7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세경 “시트콤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신세경 “시트콤 기대해주세요”

    26일 오후 경기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새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신세경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일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뚫고 하이킥’ 재기발랄 3종 포스터 대공개

    ‘지붕뚫고 하이킥’ 재기발랄 3종 포스터 대공개

    MBC 새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극본 이영철ㆍ연출 김병욱)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총 3종류. 지붕을 뚫고 하늘로 올라가는 슈퍼맨 콘셉트, 전신 ‘거침없이 하이킥’과 동일한 디자인, 그리고 ‘친구, 우리들의 전설’을 패러디한 포스터다. 일산 MBC 드림센터 사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포스터 촬영에서 출연진 14명은 각자의 캐릭터를 개성 있게 표현했다. 특히 드림센터 9층 복도에서 진행된 ‘친구’ 콘셉트의 촬영에서 중절모와 트렌치코트로 멋지게 코디한 이순재와 화려한 머플러에 세련된 수트차림의 정보석이 눈길을 끌었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서울로 갓 상경한 두 자매가 성북동 순재네 집 식모로 들어오면서 식구들과 벌이는 유쾌한 가족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김병욱 PD와 이순재가 다시 만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트콤에 첫 도전하는 배우 정보석과 오현경이 부부로 등장하며 ‘선덕여왕’에 천명공주 아역으로 출연했던 신세경과 ‘고맙습니다’의 서신애가 자매로 출연한다. 또 60세 노처녀 김자옥과 띠동갑 연상 이순재의 로맨틱한 러브스토리가 펼쳐질 예정. 한편 이순재, 김자옥, 정보석, 오현경, 최다니엘, 황정음, 신세경, 이기광, 줄리엔 강, 서신애등이 출연하는 ‘지붕뚫고 하이킥’은 다음달 7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 뚫고 하이킥’ 시트콤 신화 이어간다

    ‘지붕 뚫고 하이킥’ 시트콤 신화 이어간다

    MBC 새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 지난 12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지붕 뚫고 하이킥’은 ‘거침없이 하이킥’을 만든 김병욱 PD가 2년 만에 선보이는 기대작. 김PD는 1995년 ‘LA 아리랑’을 시작으로 1998년 ‘순풍산부인과’, 2000년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와 2007년 ‘거침없이 하이킥’까지 거침없는 시트콤 흥행 신화를 이어왔다. 화려한 비주얼 보다는 볼수록 빠져드는 탄탄한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구성력에 시청자들은 환호했고 김PD의 작품은 매번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2009년 ‘지붕 뚫고 하이킥’은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침체 된 시트콤을 부활시키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지붕 뚫고 하이킥’은 서울로 갓 상경한 두 자매가 성북동 순재네 집 식모로 들어오면서 식구들과 펼치는 다양한 ‘가족형 에피소드’로 무장했다. 전작에도 출연했던 이순재와 새 얼굴 김자옥, 정보석, 오현경, 최다니엘, 신세경, 황정음, 윤시윤, AJ등이 출연한다. 한편 ‘지붕 뚫고 하이킥’은 ‘태희혜교지현이’의 후속으로 다음달 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이킥2’ 정보석, 배역은 덜떨어진 캐릭터

    ‘하이킥2’ 정보석, 배역은 덜떨어진 캐릭터

    배우 정보석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정보석은 다음달 7일부터 방송될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2’에서 덜떨어진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 것. 정보석의 배역은 이순재의 사위로 샤프하고 지적이고 잘생긴 외모와 달리 머리가 나쁘고 코믹할 정도로 무능해 장인한테 꿀밤까지 맞아가며 애처롭게 살아가는 캐릭터다. 이는 정보석이 그동안 영화 연극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라 벌써부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정보석은 “20여년의 연기생활을 하면서 정말 해보고 싶었던 캐릭터였다. 연기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5회까지 나온 대본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고 새로운 캐릭터라 오랜만에 몸속 깊숙한 곳에서 연기에 대한 욕망이 꿈틀대는 것을 느꼈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시골출신 두 자매가 서울생활을 겪으며 삶과 사랑을 일구어 나가는 성장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2’에는 이순재 정보석 외에도 오현경, 신세경, AJ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 = 조은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야동 순재’ 거침없이 돌아온다

    ‘야동순재’가 돌아온다. 시원한 폭소 발차기를 또 다시 날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MBC는 9월7일부터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2’를 방송한다. ‘태희 혜교 지현’의 후속 작품으로 6개월 동안 120회를 선보인다. 제작사는 초록뱀미디어. 지난 2006년 11월부터 8개월 동안 시청률 20%를 넘나들며 인기를 끌었던 ‘거침없이 하이킥’의 두 번째 시즌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거침없이 하이킥’을 연출했던 김병욱 PD가 2년 만에 내놓는 야심작. 김영기 PD와 이영철 작가도 다시 힘을 보탠다. 시즌1에서 겉으로는 가부장적이지만 그 근엄함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엉뚱함으로 ‘야동순재’라는 별명을 얻었던 이순재가 중심을 잡는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부분이다. 이순재를 제외한 주요 출연진은 대대적으로 물갈이됐다. 김자옥, 오현경, 정보석, 황정음, 신세경 등이 캐스팅된 것. 시즌2는 서울 성북동 순재네 집이 주요 무대다. 빚더미에 앉은 아버지를 따라 첩첩산중으로 도망갔다가 서울로 돌아와 ‘문명의 충돌’을 겪는 두 자매와, 이들 자매가 순재네 집에서 식모살이를 하게 되며 어딘가 나사가 빠진 듯한 식구들과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순재는 직업이 한의사에서 중소 식품회사 사장으로 달라졌다. 독선적이고 화를 잘 내지만 일흔 둘의 나이에 열애에 빠지게 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김자옥은 평소에 단아하고 차분하다가도 심한 감정 기복을 보이는 고등학교 교감 역을 맡았다. 이순재와 러브라인을 그린다. 오현경이 시원시원한 남자 같은 성격을 지닌 순재의 딸로, 정보석은 겉은 멀쩡하지만 무능한 현경의 남편으로 등장한다. 신세경이 동생 신애를 데리고 순재네 집 식모로 들어가는 서신숙 역을, 아역배우 서신애가 신애 역을 맡았다. 황정음은 준혁의 과외 선생님이 되는 윤혜연 역으로 나온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하이킥2’ 캐스팅 확정, 9월 7일 첫방 시작

    ‘하이킥2’ 캐스팅 확정, 9월 7일 첫방 시작

    ‘거침없이 하이킥2’(이하 ‘하이킥2’)가 캐스팅을 확정하고 6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4일 오전 ‘하이킥2’ 제작사인 초록뱀미디어 측은 “‘하이킥2’의 캐스팅 작업을 완료했다. MBC ‘태희혜교지현이’의 후속으로 오는 9월 7일부터 첫 방송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킥2’는 지난 2006년 11월 첫 방송을 시작해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거침없이 하이킥’의 후속 편. 특히 ‘거침없이 하이킥’을 연출했던 김병욱PD, 김명기 PD 그리고 ‘야동순재’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이순재가 다시 뭉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이킥2’는 서울로 갓 상경한 두 자매가 성북동 순재네 집의 식모로 들어오면서 식구들과 벌이게 되는 유쾌한 에피소드로 두 자매의 성장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 신예스타 신세경은 빚을 진 아빠 때문에 도망살이를 하던 중 동생 신애(서신애 분)를 데리고 서울로 상경해 순재네 집 식모로 들어가는 서신숙 역을 맡았다. 이순재는 중소식품회사의 사장으로 독선적이지만 늦은 나이에 불같은 사랑에 빠지는 캐릭터. 이순재의 상대역으로는 중견배우 김자옥이 감정기복이 심한 고등학교 교감으로 등장한다. 오현경은 이순재의 딸로 빈틈이 많은 남편 정보석 사이에서 낳은 아들 정준혁(윤시윤 분)을 키우는 주부로 등장한다. 그 외에 탤런트 황정음이 공부 잘하는 친구 윤예역을, AJ가 준혁의 친구 강세호 역을, 줄리엔 강이 혜연의 친구 스티브역을 맡았다. 한편 시트콤의 명장 김병욱 PD가 2년 만에 연출하는 ‘하이킥2’는 오는 9월 7일 첫방송을 시작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전여전’ 이윤지·신세경, 모녀 동반 화보촬영

    ‘모전여전’ 이윤지·신세경, 모녀 동반 화보촬영

    배우 이윤지와 신세경이 각각 어머니와 함께 촬영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윤지와 신세경이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를 통해 어머니와 함께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라는 주제로 딸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 레시피와 모녀의 사진이 게재됐다. 화보 촬영에 나선 두 어머니는 여배우 딸을 둔 어머니답게 눈에 띄는 미모와 우아함을 자랑했다. 이윤지는 “평소 비빔밥, 산나물과 감자, 고구마 등 주로 자연식을 챙겨주는 엄마 덕분에 토종 식성을 자랑하게 됐다.”며 삼색 나물 비빔밥을 엄마의 레시피로 꼽았다. 신세경은 “평소에 닭고기 요리를 좋아한다.”며 단백질이 풍부한 치킨 샐러드를 엄마의 비밀 레시피로 소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 때문에 딸들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두 어머니는 “막상 직접 모델로 서보니, 배우라는 직업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면서 “한편으로는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인스타일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신세경, 화보서 ‘성숙+고혹’ 매력 물씬

    ‘선덕여왕’ 신세경, 화보서 ‘성숙+고혹’ 매력 물씬

    배우 신세경이 성숙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과 영화 ‘오감도’를 통해 올해 상반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세경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화보를 통해 색다른 이미지를 드러냈다. ‘코스오폴리탄’의 뷰티 섹션 대표 모델로 선정된 신세경은 스무 살의 상큼함과 잡티 하나 없이 탄력 있는 피부에 깊은 눈빛까지 갖춘 완벽한 모델이라는 찬사를 들으며 관계자들의 인정을 받았다. 화보관계자는 “신세경 본인이 매우 건강한 피부를 가졌고 피부 결 자체의 탄력도가 좋아서 모공을 따로 커버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색 표현이 잘 된다.”면서 뷰티 모델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덕만 남지현ㆍ천명 신세경 “오랜만에 만났어요”

    덕만 남지현ㆍ천명 신세경 “오랜만에 만났어요”

    ‘선덕여왕’ 속 완소 아역배우 남지현(14)과 신세경(19)이 반갑게 재회했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어린 덕만 남지현과 어린 천명 신세경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함께 출연했다. 남지현은 고현정 선배와 에피소드가 없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촬영이 겹치지 않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가끔 마주치면 과자도 주시고 잘 대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고현정 언니는 ‘그런 말 하지 말란 말이야’라는 대사 후 엉엉 우는 연기가 좋다고 칭찬해 주셨고 아역 배우들 촬영이 다 끝났을 때는 아기 같은 모습 잘 간직하라고 조언도 해주셨다.”고 말했다. 9살 때 서태지 앨범 포스터 모델로 데뷔한 10년차 배우 신세경은 방송 일을 하면서 의지되는 연예인 친구로 문근영을 꼽았다. 신세경은 “마음으로 의지되는 연예계 절친은 문근영 언니다. 바빠도 서로의 작품을 모니터 해주고 개인적인 고민도 털어놓으며 상담 한다.”고 말했다. 또 영화 ‘오감도’에서 베드신 연기에 도전한 신세경은 진땀 흘리며 남자친구에게 출연 허락을 받았던 사연과 ‘선덕여왕’ 촬영장에서 있었던 재밌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남지현과 신세경이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16일 밤 12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선·신세경 “베드신 촬영, 가족 격려에 힘내”

    김민선·신세경 “베드신 촬영, 가족 격려에 힘내”

    배우 김민선과 신세경이 영화 베드신 촬영에서 가족들의 응원에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김민선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강도 높은 노출장면 촬영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을 전했다. 영화 ‘미인도’(감독·제작)를 통해 전라 노출과 베드신을 선보인 김민선은 “아버지께 말씀드리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말했다. 촬영을 일주일 앞두고 아버지께 “베드신 촬영이 있다.”고 밝힌 김민선은 “열심히 잘 하라.”는 아버지 말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이어 김민선은 “‘미인도’ 시사회 때 아버지로부터 칭찬을 들었다. 딸을 배우로 인정해 주신 것”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신세경은 지난 26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오감도’(제작 데이지엔터테인먼트)의 첫 베드신 촬영에 가족들이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특히 엄마가 너무 흔쾌히 허락해주셨다.”고 밝힌 신세경은 “오히려 내가 ‘엄마는 딸 걱정도 안 되나’하고 섭섭했을 정도였다.”며 웃었다. 김민선은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에서 유영식 감독의 ‘33번째 남자’ 편을 통해 또 한 번 농염한 베드신 연기를 시도한다. 신세경 역시 ‘오감도’에서 오기환 감독의 ‘순간을 믿어요’ 편으로 생애 첫 성인 연기에 도전한다. 영화 ‘오감도’는 허진호 변혁 유영식 민규동 오기환 등 5명의 감독들이 ‘에로스’라는 하나의 주제를 서로 다른 시각에 담은 영화다. 오는 7월 9일 개봉해 관객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감도’ 신인배우, “인사드립니다”

    [NOW포토] ‘오감도’ 신인배우, “인사드립니다”

    배우 이시영, 이성민, 신세경, 송중기, 정의철이 3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오감도’(제작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오감도’는 허진호 변혁 유영식 민규동 오기환 등 5명의 감독들이 ‘에로스’라는 하나의 주제를 서로 다른 시각에 담은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로 다음달 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세경 ‘생각하는 모습도 아름다워’

    [NOW포토] 신세경 ‘생각하는 모습도 아름다워’

    배우 신세경이 3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오감도’(제작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 영화 ‘오감도’는 허진호 변혁 유영식 민규동 오기환 등 5명의 감독들이 ‘에로스’라는 하나의 주제를 서로 다른 시각에 담은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로 7월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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