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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붕킥’ 시청자들 “스페셜 방송이 재방송이냐?”

    ‘지붕킥’ 시청자들 “스페셜 방송이 재방송이냐?”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재편집된 스페셜 방송에 대해 시청자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당초 ‘어른들은 모르는 이야기’ 를 부제로 신애의 시선으로 본 ‘지붕킥’ 청춘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고 예고했었다. 하지만 22일 방영분에선 세경(신세경 분)과 준혁(윤시윤 분)의 에피소드 4편이 재편집돼 방송되면서 논란의 불씨를 당겼다. 이날 짜깁기 돼 방송된 에피소드는 ‘준혁의 유주얼 서스펙트’ 패러디, 과외 에피소드를 그린 ‘허벌나게 쉽죠잉’, 그리고 세경의 눈물의 피아노 연주가 돋보였던 ‘준혁과 세경의 아픈 생일 과 그 후’ 를 다룬 에피소드. 특히 ‘신애의 시선’ 으로 전개될 것을 예고했던 것이 문제가 됐다. 준혁과 세경, 지훈과 정음의 사랑 이야기가 신애의 순수한 시각에서 펼쳐져 또 다른 재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았기 때문. 하지만 실제 방영분에서 신애의 비중은 극히 미미했다. 신애의 이야기는 극의 초반과 말미에 내레이션으로만 처리된 것. 초반 “준혁 오빠는 세경 언니만 보면 자꾸 웃습니다.” 는 프롤로그와 후반 “어른이 되는 것은 생각만큼 멋진 일이 아닌 것 같다.” 는 에필로그가 전부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출연진들이 힘든 건 알겠지만 했던 방송 편집해 방송하는 것이 스페셜 방송이냐.” “스페셜 하이라이트는 전파 낭비다.” “뭐가 순수한 아이의 관점에서 본 얘기냐.” 는 등의 불만과 지적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니홈피 열전] “스타 미니홈피엔 ○○이 있다”

    [★미니홈피 열전] “스타 미니홈피엔 ○○이 있다”

    스타의 미니홈피는 곧 스타의 ‘얼굴’이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맨 얼굴’처럼 그동안 공식적인 언론매체에서 보여지지 않은 모습들이 미니홈피에는 소북히 담겨져 있다. 때문에 스타의 미니홈피에는 많은 팬들이 방문한다는 사실 외에 또 다른 매력들이 숨겨져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사랑이 있다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2010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며 폭발적인 세간의 관심을 끌었을 때 김혜수의 미니홈피에선 열애설을 ‘인정(?)’하는 문구가 보여 눈길을 끈 적 있다. 소속사를 통해 유해진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기 훨씬 앞서서 자신의 미니홈피에 ‘I Love You’라는 제목의 메인 사진과 미니홈피 제목 역시 ‘One Love’로 기재하며 유해진과의 열애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처럼 미니홈피는 스타들에 있어 ‘사랑’을 표현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다. 지난해 12월 축구스타 정조국과 결혼한 탤런트 김성은도 현재의 행복함과 사랑을 미니홈피를 통해 세상에 알렸다. 지난 5일 신혼여행 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한 것인데, ’허니문’이라는 제목의 사진에서 김성은은 남편인 정조국과 손을 잡고 다정한 표정으로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같은 사랑이지만 션-김혜영 부부의 사랑은 조금 더 남다르다. 션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이티에 사랑을’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또다른 ‘사랑’을 전달했다. 6명의 아이티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힌 션은 “존폐의 위기에 있는 아이티라는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다...우리 부부 또한 힘껏 나누고자 한다. 1억원을 컴패션을 통해 아이티를 돕고자 한다.”며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전 세계인들을 향한 휴머니즘적인 사랑을 표현해 따뜻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또다른 스타가 있다 스타의 미니홈피에는 또다른 스타들이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현상이다. 배우 고아성은 ‘공부의 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티아라 지연의 1위 수상을 축하해주기 위해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 촬영장을 방문했었다. 이날 2PM을 비롯해 씨야, 다비치, 티아라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는데 당시에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미니홈피에 게재돼 관심을 끌었다. 여기에 고아성의 미니홈피에는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 화제가 된 ‘공신 출연자들의 시체놀이’사진도 스크랩돼 방문자들을 즐겁게 했다. 미니홈피는 또 스타들의 추억을 떠올리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최근 10년 전 윤은혜와 함께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에 공개해 옛 추억을 떠올렸다. 간미연은 미니홈피에 ‘10년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리며 “사진폴더 정리 중 발견!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 내가 더 변했구나. 늙기 싫다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에서 간미연은 윤은혜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 미니홈피엔 패션이 있다 이밖에 스타의 미니홈피를 통해서는 스타 개개인의 다양한 패션스타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예전만 하더라도 ‘연예인 따라하기’가 TV나 언론매체를 통해 가능했다면 이제는 미니홈피 방문만으로도 마음껏 스타들의 패션을 ‘흉내(?)’ 내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이 때문에 패셔니스트 스타들의 미니홈피에는 유독 방문자가 많을 뿐 아니라 “나도 해봐야지.”라는 댓글이 심심찮게 발견된다. 여성 방문자들의 경우 유독 ’가요계의 패션 아이콘’으로 평가받는 서인영의 미니홈피를 많이 방문한다. 평상시 서인영이 입는 패션 스타일은 물론 메이크업 노하우, 해외에서의 패션 트렌드 등을 마음껏 ‘감상(?)’ 할 수 있어서다. 서인영 외에도 신세경, 한승연, 장우영, 유인나, 이민정, 나르샤, 엄태웅 등의 미니홈피가 ’스타 패션’을 찾는 네티즌들이 즐겨찾는 미니홈피들로 꼽힌다. 사진=김혜수 고아성 간미연 신세경 서인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웃다가 울다가’,‘지붕킥’ 4각 러브라인 테마송

    ‘웃다가 울다가’,‘지붕킥’ 4각 러브라인 테마송

    아일랜더의 데뷔곡 ‘웃다가 울다가’가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최다니엘, 황정음, 윤시윤, 신세경의 4각 러브라인 테마송으로 등장했다. ‘웃다가 울다가’는 지난 21일 방송된 ‘지붕킥’ 93회분 카페신에서 처음 흘러나왔다. 소속사 측은 22일 “‘웃다가 울다가’는 ‘지붕킥’ 음악감독의 제의로 4각 러브라인의 테마송으로 결정됐다. 93회분을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삽입될 것”이라고 전했다. ‘웃다가 울다가’는 이승철의 ‘긴 하루’와 윤도현의 ‘사랑했나봐’를 작곡한 전해성 작곡가의 발라드 3부작 완결편으로 극중 4각 러브라인의 감성과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웃다가 울다가’는 안성기 이하나 주연의 영화 ‘페어러브’ 영상을 뮤직비디오로 사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페어러브’ 감독님에 이어 ‘지붕킥’ 감독님까지 관심을 가져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일랜더의 ‘웃다가 울다가’는 앨범발매 2주 만에 실시간 방송 음악 모니터링 서비스 사이트 에어모니터차트에서 3위를 기록 중이다. 1월 초 앨범을 발매한 아일랜더는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하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윈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신애가 본 ‘4각 러브라인’

    ‘지붕킥’ 신애가 본 ‘4각 러브라인’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하이킥’(이하 ‘지붕킥’) ‘식신’ 신애(서신애)의 눈에 비친 청춘남녀의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오는 22일 ‘지붕킥’ 은 겨울방학을 맞아 제작한 스페셜 편 ‘어른들은 모르는 이야기’ 를 방송한다. 극중 신애가 지훈(최다니엘 분), 정음(황정음 분), 세경(신세경 분), 준혁(윤시윤 분)의 ‘4각 러브라인’ 을 지켜보면서 순수하고 솔직한 생각을 밝힘으로써 신선한 재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신애는 지훈과 정음이 티격태격하면서 스피드 퀴즈를 잘 맞추고 또 나란히 다정하게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서 “싸우다가 정든다는 어른들 말이 맞긴 맞나 보다.” 며 애늙은이처럼 말한다. 또 게임을 하다가 실수로 언니 세경의 뺨에 뽀뽀해버린 준혁을 보면서 세경을 향한 준혁의 마음을 눈치채고는 슬며시 미소를 짓기도 한다. 신애가 재구성하는 ‘지붕킥’ 속 청춘남녀 이야기는 오는 22일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지훈, 세경 마음 언제 알아주나

    ‘지붕킥’ 지훈, 세경 마음 언제 알아주나

    20일 방송에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세경(신세경 분)이 지훈(최다니엘 분)의 과거 추억 속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하지만 세경의 마음을 몰라주기는 매한가지.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세경이 좀 그만 아프게 해달라.” “세경 캐릭터가 갈수록 싫증난다. 처량해서 싫다.” “지훈과 세경을 보면 답답하다. 러브라인이 너무 꼬이지 않게 해달라.” 는 등 세경 캐릭터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신세경은 순재(이순재 분)의 심부름으로 낯선 동네에 갔다가 학교를 찾은 지훈과 우연히 마주쳤다. 세경에게 지훈은 같이 밥을 먹자고 제안했고 망설이던 세경은 지훈을 따라 지훈이 과거 자주 찾던 식당으로 갔다. 욕쟁이 할머니의 허름한 식당에서 욕 속에 담긴 정으로 든든히 배를 채운 둘은 헌 LP가게로 발길을 옮겼다. 이 곳에서 지훈은 세경에게 “즐겨들었던 노래” 라며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Pale Blue Eyes’ 를 소개했다. 둘은 구석에 몸을 기댄 채 노래를 들었고 지훈은 “이것이 내가 말했던 ‘조용하게 놀기’” 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일주일 뒤 사라지게 되는 낡은 옛날식 카페. 세경은 우연히 벽에 적힌 ‘지훈이 다녀가다’ 라는 글귀를 본 후 ‘세경이도 다녀가요’ 라고 적은 뒤 하트를 그렸다. 잠시 후 휴대폰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세경은 휴대폰을 찾아 헤맸고 결국 욕쟁이 할머니네 밥집에서 휴대폰을 손에 넣었다. 할머니는 “그 자식이 그렇게 좋냐? 얼굴에 써 붙이고 다니더라.” 면서 “너무 속 끓이지 마라. 인연이면 어떻게든 되더라.” 며 세경을 다독였다. 밥집을 나온 세경은 헌 LP가게에서 지훈과 함께 들었던 앨범을 산 뒤 카페를 찾았다. 세경은 “이 곡 한 번만 듣고 갈 수 있냐?” 며 노래를 듣기를 청했고 카페 구석에서 조용히 혼자 놀고 있는 대학생 이지훈을 만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신세경, 시상식 무대뒤 모습은?

    김태희·신세경, 시상식 무대뒤 모습은?

    ‘미녀요원’ 김태희, ‘청순글래머’ 신세경, ‘품절녀’ 한효주 등 여배우들이 지난 연말 시상식의 무대 뒷이야기를 패션 화보로 공개했다. 김태희, 신세경 등은 뷰티·패션지 ‘얼루어 코리아’에서 지난 12월 말 각종 시상식을 앞두고 드레스과 메이크업, 머리스타일 등을 선택해 눈부신 여신으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을 공개했다. 여배우들의 숨 가쁜 준비 과정은 사진작가들의 카메라에 담겼다. 현장 다큐멘터리의 스틸 이미지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김태희·신세경·한효주·채시라 등 지난 시상식에서 주목 받았던 여배우들이 시상식 입장을 1시간 앞둔 상황을 포착했다. 여배우들이 스태프들의 손길을 거쳐 아름다운 여신으로 탄생하는 과정이 한편의 드라마 같은 화보로 완성됐다. 이번 화보를 통해 팬들은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을 가진 스타답게 튜브 드레스를 여성스럽게 소화한 신세경과 파격적인 화장과 머리 스타일로 화제를 모은 김태희 등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게 됐다. 또 해외에 머물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시상식 준비를 위해 급히 귀국한 이야기와 자신이 입을 드레스를 직접 디자인한 여배우 등 화려함 속에 가려진 여배우와 스태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연말 시상식 뒷무대의 여배우들이 담긴 이번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男 이상형, 유이·신세경 등 ‘청순 글래머’ 부상

    男 이상형, 유이·신세경 등 ‘청순 글래머’ 부상

    섹시함과 청순함을 둘 다 갖고 있는 ‘청순 글래머형’ 스타일이 올해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다.대표적 스타로 ‘꿀벅지’ 신드롬을 일으켰던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와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활약 중인 신세경을 꼽을 수 있다. 이 둘은 2009년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주가를 올린 스타다.유이와 신세경은 청순한 외모와 이에 상반되는 굴곡 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보통 여자 연예인들의 스키니 한 몸매와 달리 이 두 스타는 건강한 몸매로 매력을 발산한다.유이는 스크린을 통해 170cm의 큰 키에 쭉 뻗은 다리라인을 강조하는 댄스를 선보이며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느다란 허벅지는 아니지만 탄력 있고 건강한 허벅지 라인과 다리라인의 황금 비율이라는 허벅지5 : 종아리3 : 발목2 의 비율이 더해져 ‘꿀벅지’라는 수식어를 달게 된 것.신세경 역시 보통 여성 연예인들과 비교하면 젖살이 남아있는 통통한 몸매를 가졌다. 특히 헐렁한 티셔츠 차림에도 감춰지지 않는 볼륨 있는 몸매는 신세경에게 청순 글래머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최근에는 청순한 신세경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보기 위해 그녀의 노출신이 나오는 영화 ‘오감도’ 다시보기가 유행할 정도다.압구정 세진 성형외과 김세진 원장은 “얼굴은 하트 라인에 통통한 볼 살이 있는 동안 스타일이 대세”이며 “몸매는 볼륨감 있는 S라인을 추구하는 추세다.”라고 말했다.한편, 청순글래머라는 단어가 인기를 끌자 비슷한 느낌의 신조어 ‘큐티 글래머’ ‘은근 글래머’라는 단어 등도 이슈가 되고 있다.사진 =서울신문NTN DB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이순재, 우여곡절 끝 프로포즈 성공

    ‘지붕킥’ 이순재, 우여곡절 끝 프로포즈 성공

    중년 로맨스 순재(이순재 분)와 자옥(김자옥 분)이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14일 방송된 MBC 인기시트콤 ‘지붕뚫고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순재는 자옥에게 반지를 선물하며 “저와 결혼해 주세요. 남은 인생을 자옥씨와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 라고 프로포즈를 했다. 하지만 김자옥은 “죄송해요.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마음의 준비가 덜 된 것 같아요.” 라며 확답을 주지 않았다. 50대 연하남 박영규 때문에 마음이 흔들렸던 것. 어린 시절 자옥과 한동네에서 자란 영규는 자옥에게 택시비 2만 원만 달라고 하고, 주유소를 세우고 싶다며 한옥 집을 팔아서 돈을 대달라고 해 자옥을 분노케 했다. 결국 연상남 순재와 연하남 영규 사이에서 흔들렸던 자옥은 “저도 선생님과 남은 생애를 함께 하고픈 마음이다.” 며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다. 한편, 영화관 데이트가 무산된 후 마음이 복잡해진 준혁(윤시윤 분)은 세경(신세경 분)에게 과외를 하지 않겠다고 해 둘은 사이가 서먹서먹해졌다. 하지만 세경과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준혁은 자신의 목도리를 세경에게 둘러주곤 “시험 볼테니 공부 열심히 하라.” 며 화해의 손길을 내민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영규가 오랫만에 출연해 고향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준혁이 성숙하고 남자다운 사랑을 시작했다.” “세경이 준혁이 준 목도리를 한 것은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암시한다.” 는 등 ‘지붕킥’ 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베드신 ‘오감도’ 다시보기 열풍

    신세경 베드신 ‘오감도’ 다시보기 열풍

    ’신세경 베드신 다시 보기’ 열풍이 불고 있다. 배우 신세경이 ‘선덕여왕’과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주목을 받자 신인시절 찍은 영화 ‘오감도’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신세경은 ‘오감도’에서 ‘과거남’ 정의철과 하루 밀회를 즐기는 발칙한 여고생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베드신을 촬영했었다. 지난해 7월 개봉된 ‘오감도’는 에로스를 주제로 다섯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로, 평단의 호의적인 평가와 달리 흥행성적은 좋지 않았다. 당시 신세경은 출연자 장혁 김수로 배종옥 김민선 김강우 황정민 엄정화 김효진 등 대선배들에 밀려 제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젠 상황이 뒤집어진 것.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시청률 고공행진 덕분에 신세경을 보기 위해 ‘오감도’를 다시 찾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후문이다. 당시 신세경은 미성년자 베드신 논란에 대해 “올해 대학에 입학한 엄연한 성인”이라며 “내 직업은 배우이고 베드신은 일의 일부분 일 뿐”이라고 말했다. 신세경은 9살 때 서태지의 첫 솔로 앨범 ‘테이크 파이브’ 의 포스터 촬영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영화 ‘어린신부’ ‘신데렐라’와 드라마 ‘토지’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세경 피아노 연주에 가슴 ‘먹먹’

    ‘지붕킥’ 세경 피아노 연주에 가슴 ‘먹먹’

    세경(신세경 분)이 준혁(윤시윤 분)에게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선물했다. 13일 MBC 인기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세경(신세경 분)은 생일을 맞이한 준혁(윤시윤)을 위해 악기 상점에서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 를 연주했다. 영화관 데이트 약속을 지키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전한 것. 그런 세경의 모습을 본 준혁의 눈에 눈물이 맺히면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세경의 피아노 연주에 가슴이 아팠다” “세경이 첫사랑을 끝내고 준혁과 새로운 사랑을 했으면 좋겠다” “준혁, 세경 커플을 빨리 이어달라” 는 등 안타깝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가슴을 적시는 피아노 연주는 세경의 상처받은 마음에서 비롯됐다. 영화관에 가기 전 병원에 들른 세경이 지훈(최다니엘 분)이 동료 의사에게 “우리 집에서 가정부를 하는 불쌍한 애” 라고 하는 말을 우연히 듣게 된 것. 상처받은 세경은 눈물을 흘리며 병원을 나섰고 충격에 지훈이 선물한 목도리도 잃어버렸다. 설상가상으로 목도리를 찾아 헤매다가 준혁과의 영화관 데이트 약속도 지키지 못했다. 세경은 마침 늦는 세경이 길을 헤맬까 걱정돼 나선 준혁과 마주쳐 악기 상점에 가게 됐다. 한편, 이날 ‘지붕킥‘ 은 26.4%(TNS미디어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나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베드신…‘오감도’ 다시보기 열풍

    신세경 베드신…‘오감도’ 다시보기 열풍

    ’신세경 베드신 다시 보기’ 열풍이 불고 있다. 배우 신세경이 ‘선덕여왕’과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주목을 받자 신인시절 찍은 영화 ‘오감도’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신세경은 ‘오감도’에서 ‘과거남’ 정의철과 하루 밀회를 즐기는 발칙한 여고생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베드신을 촬영했었다. 지난해 7월 개봉된 ‘오감도’는 에로스를 주제로 다섯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로, 평단의 호의적인 평가와 달리 흥행성적은 좋지 않았다. 당시 신세경은 출연자 장혁 김수로 배종옥 김민선 김강우 황정민 엄정화 김효진 등 대선배들에 밀려 제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젠 상황이 뒤집어진 것.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시청률 고공행진 덕분에 신세경을 보기 위해 ‘오감도’를 다시 찾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후문이다. 당시 신세경은 미성년자 베드신 논란에 대해 “올해 대학에 입학한 엄연한 성인”이라며 “내 직업은 배우이고 베드신은 일의 일부분 일 뿐”이라고 말했다. 신세경은 9살 때 서태지의 첫 솔로 앨범 ‘테이크 파이브’ 의 포스터 촬영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영화 ‘어린신부’ ‘신데렐라’와 드라마 ‘토지’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빛나는 눈매 성형으로 청승가련에서 청순가련 이미지로

    빛나는 눈매 성형으로 청승가련에서 청순가련 이미지로

    최근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청순가련 가정부 캐릭터로 열연중인 신세경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 초부터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청순 글래머’, ‘제2의 김혜수’라고 불리는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청초하고 단아한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맑고 선한 눈이다.    신세경은 커다란 눈망울에 도톰한 애교살이 귀여움과 보호 본능을 자극하고 거기에 살짝 올라간 눈꼬리가 세련됨과 섹시한 이미지를 풍긴다. 대개 눈꼬리가 올라간 사람들은 선한 인상을 가지기 힘들지만 신세경은 선한 인상과 세련됨, 섹시함 모두를 가지고 있다. 남들은 하나도 가지기 힘든 것을 그녀는 다 가지고 있는 것.   아이원 성형외과 박병주 원장은 “과거에는 쌍꺼풀 라인만 있으면 된다는 인식이었지만 이제는 자연스러운 라인과 빛나는 눈동자가 매끄럽고 시원하게 조화를 이룬 눈으로 미의 기준이 구체적이고 다양해졌다.”며 “사람들이 신민아, 신세경처럼 섹시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얼굴을 선호하면서면서 환자들의 요구가 다양해졌다.”고 밝혔다.   ‘마음의 거울’이라고 불리는 눈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자칫 날카로운 눈매나 쳐진 눈의 경우에는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잘못된 이미지를 전달할 수도 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좋지 않은 첫인상으로 고민한다면 ‘빛나는 눈매성형’을 통해 부드럽고 매력적인 이미지로 변신 할 수 있다.  ’빛나는 눈매성형’은 흐리멍텅한 눈매를 더 맑고 또렷하게 보이도록 하는 수술로 눈이 작거나, 눈꼬리가 올라가 사나운 인상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시술 받는다.    시술방법은 주로 눈동자의 노출되는 정도에 따라 가장 적합한 쌍꺼풀라인을 디자인한 뒤 눈을 뜨게는 근육의 섬세한 조작을 통해 원하는 눈의 형태를 만들고, 피부를 봉합해 눈동자가 또렷하게 노출되도록 만들어준다. 또 미세 앞트임을 통해 흉터없이 눈을 세련되게 키워주고 반달눈 뒷트임으로 붙지 않으면서 올라간 눈을 부드럽게 내리고 길이를 늘여준다.   박 원장은 “보통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의 힘이 약해서 눈꺼풀이 동공을 덮는 경우를 ‘안검하수’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안검하수성형술이 필요하다. 하지만 눈매교정술은 안검하수와는 달리 미적으로 좀 더 또렷한 눈매를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수술이다. 누구나 가능한 수술이지만 눈이 크다고 무조건 예쁜 것은 아니므로 수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항상 눈이 졸려 보이고 피곤해 보여 청승맞은 이미지 때문에 고민한다면 빛나는 눈매 성형을 통해 청순가련한 눈으로 이미지 변신을 해 보자.    도움말: 아이원성형외과 박병주 원장 출처 : 아이원성형외과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지붕킥’, 미인월드컵 패러디 시청자 ‘폭소’

    ‘지붕킥’, 미인월드컵 패러디 시청자 ‘폭소’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이 ‘이상형 월드컵’ 을 패러디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분에서 해리(진지희 분)와 자옥(김자옥 분)은 여자 출연진들의 외모를 자체 평가하는 ‘미인형 월드컵’ 을 개최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오빠친구 세호(이기광 분)의 댄스실력을 보고 세호에게 매력을 느낀 해리는 자신과 결혼하자며 세호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하지만 친오빠 준혁(윤시윤 분)은 “세호는 이미 정음(황정음 분)을 좋아한다.” 고 말해 해리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또 이전 남자친구 정교빈이 해리 대신 신애(서신애 분)를 택했던 일까지 들추며 “너보다 정음이 훨씬 예쁘다.”고 말해 해리는 분통을 터트렸다. 의구심을 떨쳐 버릴 수 없었던 해리는 가족들에게 정음과 자신의 외모를 평가해 줄 것을 조르기까지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집에 들른 자옥(김자옥 분)에게 고민을 털어놓았고 자옥은 “정음은 이목구비가 커서 쉽게 질리는 얼굴” 이라면서 “오히려 너처럼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게 예쁘다.” 고 해리의 외모를 칭찬했다. 또 해리와 자옥은 “차근차근 하나씩 따져보자.” 면서 주변 인물들을 대상으로 ‘해리의 미인형 월드컵’을 개최했다. ‘신애vs해리’ 전에서 해리는 당당하게 자신을 택했다. 이어 ‘세경vs현경’ 전에는 세경(신세경 분)이 울상이라며 엄마 현경(오현경 분)을, ‘인나vs자옥’ 전에서는 인나(유인나 분)는 여우같다며 자옥의 손을 들어줬다. 예선의 마지막 ‘정음vs효정’ 전에서는 “예쁘긴 하다.” 며 뜻밖에 정음을 뽑기도. 본선은 ‘자옥vs정음’ ‘현경vs해리’ 로 압축돼 해리는 자옥과 결승전에서 만나게 됐다. 자옥의 눈치를 본 해리는 자옥을 택했다. 이에 자옥은 “내가 좀 더 예쁘긴 하지만 너도 결승에 오를 정도로 예쁘니 절대 좌절하지 말라.” 면서 해리를 다독였다. 한편, 이날 ‘지붕킥’ 은 전국기준 26%(TN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유주얼 서스펙트’ 와 ‘약속’ 패러디로 자체 최고시청률 26.1%(TNS미디어코리아)을 경신한 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3월19일 종영…후속도 가족시트콤

    ‘지붕킥’ 3월19일 종영…후속도 가족시트콤

    MBC 인기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이 오는 3월 1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당초 ‘지붕킥’ 은 120회를 끝으로 3월 2일 종영할 예정이었지만 약 2주 정도 연장해 3월 19일 종영하기로 했다. 황정음-최다니엘-윤시윤-신세경 등의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으면서 에피소드를 늘리기로 결정한 때문이다. ‘지붕킥’의 후속으로는 새 가족시트콤이 3월 22일 첫 선을 보인다. 사화경 PD의 연출로 예지원, 최여진이 자매로 캐스팅 됐으며 막내 동생 역에는 소녀시대 유리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새 시트콤은 3월 초 첫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캐스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시청률, 거침없이 ‘지붕’ 뚫을 기세

    ‘지붕킥’ 시청률, 거침없이 ‘지붕’ 뚫을 기세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이하 지붕킥)의 시청률이 ‘지붕’ 을 뚫을 기세다. 전작 ‘거침없이 하이킥’ 의 인기를 넘어서 시트콤으로 드물게 시청률이 25% 대를 기록하면서, 지난 해에 이어 ‘거침없이’ 상승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우선 ‘지붕킥’ 인기비결은 ‘4각 러브라인’ 에 있다. 세경(신세경 분)-준혁(윤시윤 분)-정음(황정음 분)-지훈(최다니엘 분) 을 중심으로 얽히고 설킨 다양한 사랑 방정식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사랑 이야기는 패러디 방식을 통해 26.1%(TNS미디어코리아)라는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기도 했다. 지난 4일 방송분에서는 세경과 준혁의 첫 데이트에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를, 보석(정보석 분)은 ‘약속’ 의 조폭 두목 박신양의 대사를 가공해 신선하고 재밌다는 평을 받았다. ‘지붕킥’ 의 인기는 재방송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붕킥’ 은 26일 자체최고시청률로 4.9%를 기록하는 등 평균 2.9%(TNS미디어코리아)라는 준수한 성적을 보였다. 이는 시청률 2%만 나와도 ‘대박’ 프로그램으로 불리는 기존 케이블TV 채널의 시청률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재방송까지 이런 인기를 누리자 MBC드라마넷 측은 연말과 새해 특집을 마련, ‘지붕킥’ 스페셜에 이어 앙코르라는 타이틀로 집중 배치했다. 새해 첫날 특집으로 편성된 ‘지붕뚫고 하이킥 스페셜-하이킥의 연인들’ 은 18.3%(TNS 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향후 순재(이순재)-자옥(김자옥) 커플의 극중 비중이 커지면서 그동안 사회에서 터부시된 중년의 로맨스와 결혼 이야기도 선보일 것으로 보여 ‘지붕킥’ 의 시청률 고공행진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 눈사람 함께 만들고 싶은 스타 1위

    김남길, 눈사람 함께 만들고 싶은 스타 1위

    눈사람을 함께 만들고 싶은 스타 1위에 ‘비담’ 김남길이 올랐다.음악포털 벅스가 최근 ‘눈사람을 같이 만들고 싶은 스타’라는 주제로 회원 2150여명에게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김남길이 28.7%로 1위를 차지했다.이어 그룹 ‘2AM’의 조권이 27.4%로 2위, MBC 인기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신세경이 25.6%로 3위에 올랐다. 이밖에 ‘티아라’ 효민과 김성민, 이하늬가 그 뒤를 이었다. 김남길은 지난 12월 인기리에 종영한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오는 3월 영화 ‘폭풍전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한편 벅스측은 “올해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도로 곳곳이 눈밭이다. 이에 ‘눈으로 스타와 함께 눈사람을 만들면 얼마나 즐거울까?’라는 생각에 설문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준혁, 친구와 친한 세경에 질투

    ‘지붕킥’ 준혁, 친구와 친한 세경에 질투

    MBC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 준혁(윤시윤 분)이 세경(신세경)을 위해 과외수업에 재밌는 변화를 시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분에서 세경이 수학문제를 물어보자 난감했던 준혁은 친구 세호(이기광 분)에게 세경의 수학과외를 부탁했다. 하지만 정작 두 사람이 ‘돼지꼬리 땡야~’, ‘참 쉽죠잉’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공부하는 모습에 준혁은 질투가 났다. 자신과 공부할 때는 하품하며 피곤해하던 세경이 세호와 함께 있을 때는 “정말 재미있게 잘 가르친다” 면서 칭찬을 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것. 또 준혁은 세경이 세호에게도 ‘선생님’ 이라 부르고 세호는 세경의 머리를 쓰다듬는 등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서운함을 넘어서 배신감(?)마저 들었다. 이에 ‘질투심’ 이 발동한 준혁은 자신도 세경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수업을 하고 싶어 ‘용꼬리 용용’ ‘밑줄 쫘악-’ 등 수업방식에 포인트를 줬다. 또 얼굴이 빨개지고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거워하는 세경을 위해 손을 놓았던 수학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한편, 7일 방송에서는 준혁이 세경이 지훈에게 목도리를 떠준 사실을 발견하게 되면서 갈등을 겪게 되는 상황이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자유자재 패러디에 시청자 폭소

    ‘지붕킥’, 자유자재 패러디에 시청자 폭소

    MBC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이 영화 ‘베사메무쵸’ 나 ‘은밀한 유혹’ 을 떠올리게 했던 광수(이광수)-인나(유인나)의 에피소드에 이어 ‘유주얼 서스펙트’ 와 ‘약속’ 패러디로 자체 최고시청률 26.1%(TNS미디어코리아)를 경신했다. 4일 방송된 준혁(윤시윤 분)과 세경(신세경 분)의 이야기에는 지난 1996년판 할리우드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 가 덧입혀졌다. 세경의 일을 돕다 준혁이 다리를 접질르자 준혁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 세경은 “준혁의 다리가 되겠다” 고 선포했다. 준혁이 계단을 오르내리고 외출하는 길에 부축을 받으면서 둘 사이에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이뤄졌다. 또 이 둘은 약속 장소에서 친구 세호(이기광)을 기다리면서 실제 연인들인 것처럼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준혁이 다리를 절둑거리다가 다시 멀쩡하게 걷고 또 뛰기 시작하면서 결국 준혁에 의해 조작된 ‘상황’ 인 것이 폭로된다. 특히, 폭로되는 상황이 극 중 ‘절름발이 버벌(케빈 스페이시)이 실은 조직 두목 카이저 소제였다’ 는 반전이 밝혀지는 마지막 장면과 일치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신양, 전도연 주연의 한국 영화 ‘약속’ 패러디도 선보였다. 보석(정보석분)이 ‘약속’의 조폭 두목 박신양을 패러디해 시청자를 폭소케 한 것. 봉실장(이봉원분)에게 해고통보 사실을 차마 전하지 못하고 술잔만 연신 비운 보석(정보석분)은 술에 만취한 봉실장을 데리고 한 성당을 찾았다. 그리고는 “당신께서 훗날 네 죄가 무엇이냐고 물으시면 이 사람을 만나고 이렇게 버린 것이 가장 큰 죄였다고 말할 것”이라면서 “이 사람한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저는 정말 개쓰레기입니다” 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열기, 2010년에도 ‘Go~’

    ‘지붕킥’ 열기, 2010년에도 ‘Go~’

    새해에도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열풍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 같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하루전인 1일 방송된 ‘지붕 뚫고 하이킥 스페셜’편이 15.2%(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에 방송된 SBS ‘리얼귀농프로젝트농비어천가’와 드라마 ‘아내가돌아왔다’는 각각 10.0%, 13.0%의 시청률을 보였고 KBS 2TV ‘뮤직뱅크’는 8.0%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붕 뚫고 하이킥’의 저력을 넘어서지 못했다. 이날 방영된 ‘지붕뚫고 하이킥-스페셜’편에서는 신세경, 준혁(윤시윤), 정음(황정음), 지훈(최다니엘) 간의 사각 관계를 집중 조명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이 같이 촬영하고픈 ‘여자CF’ 스타는?

    2PM이 같이 촬영하고픈 ‘여자CF’ 스타는?

    2PM 멤버들은 함께 CF를 찍고 싶은 여자배우로 신세경과 하지원, 이채영 등을 꼽았다.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2PM은 리포터로 나선 김새롬의 “CF 촬영을 함께 하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각자의 성향을 어김없이 드러냈다. 우선 준호는 ‘지붕 뚫고 하이킥‘의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신세경을 선택했다. 이어 택연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의 하지원을, 막내 찬성은 ‘스타 골든벨‘에서 맛깔스런 진행을 맡고 있는 이채영을 꼽았다. 또 준수와 우영은 각각 김민정과 이나영을 택했다. 마지막으로 입을 연 닉쿤은 리포터인 김새롬을 가리키며 “저는 누나 할래요.”라고 답해 김새롬을 즐겁게 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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