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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AM 임슬옹, 신예 백진희와 함께 ‘연기돌’ 재도전

    2AM 임슬옹, 신예 백진희와 함께 ‘연기돌’ 재도전

    2AM 멤버 임슬옹이 신예 백진희와 함께 연기에 재도전한다. 임슬옹과 백진희는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어쿠스틱’(감독 유상헌)에 캐스팅돼 커플 연기를 예고했다. ‘어쿠스틱’은 총 세편의 단편을 한데 묶는 옴니버스식 영화로 1편에는 신세경, 2편에는 씨엔블루, 3편에서 임슬옹, 백진희가 출연한다. 청춘들의 방황과 열정을 그린 영화는 옴니버스 형식의 독특한 구성과 더불어 컬트적인 요소도 가미되 완성도를 더했다. 임슬옹, 백진희는 우연한 사고로 처음 만나 계속되는 기이한 인연 속에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한편 신인 영화배우 백진희는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여고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반두비’로 낭트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천정명, 문근영 이어 신세경과 호흡…‘푸른소금’ 합류

    천정명, 문근영 이어 신세경과 호흡…‘푸른소금’ 합류

    배우 천정명이 ‘국민여동생’ 문근영에 이어 ‘청순글래머’ 신세경과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 연기파 배우 송강호와 떠오르는 ‘샛별’ 신세경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아온 영화 ‘푸른소금’(가제, 감독 이현승 제작 스튜디오블루)은 4일 오전 천정명이 영화에 합류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푸른소금’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 세빈(신세경 분)이 인간적이면서도 거친 카리스마를 지닌 조직의 보스 두헌(송강호 분)을 죽이기 위해 접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이후 차기작을 영화로 선택한 천정명은 ‘푸른소금’을 통해 군 제대 이후 첫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극중 천정명은 두헌에게 접근하는 세빈을 의심하면서 보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애꾸로 분한다. 천정명의 애꾸는 두헌이 조직에 있을 때부터 은퇴한 후까지 항상 곁을 지키며 의리를 지키는 캐릭터로, 두헌이 세빈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고 변해가는 것을 묵묵히 지켜본다. 영화 제작 관계자는 “군 제대 후 남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며 돌아온 천정명은 조직의 일원으로서 한 쪽 눈에 깊은 칼자국의 상처를 지닌 애꾸로 변신한다”며 “기존의 순수하고 소년 같은 이미지를 깨고 거칠고 카리스마 있는 남자로의 변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송강호와 신세경, 천정명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푸른소금’은 8월 중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역시 신세경” 김혜수 이효리 제치고 노출 기대되는 스타 1위 등극

    “역시 신세경” 김혜수 이효리 제치고 노출 기대되는 스타 1위 등극

    노출이 기대되는 스타 랭킹1위신세경2위김혜수3위이효리4위비5위배우 신민아6위2PM 택연, 닉쿤7위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 가희8위’추노’에서 초콜릿 근육을 보여준 배우 장혁9위모델 제시카 고메즈10위’ 비스트’ 이기광11위소녀시대 유리와 윤아12위육감적인 몸매의 배우 박시연13위배우 손예진14위탤런 이상우15위’제2의 김혜수’ 고은아16위최근 청순한 모습으로 컴백한 가수 서인영배우 신세경이 노출이 기대되는 스타 1위 자리에 올랐다.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랭킹’에서 ‘노출이 기대되는 스타’라는 주제의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는 신세경이 차지했다.2위에는 섹시 배우 김혜수, 3위는 이효리가 차례로 꼽혔다. (4위부터는 표 참조)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롯데시네마, 신세경과 함께 “아동인권, 보호해주세요”

    롯데시네마, 신세경과 함께 “아동인권, 보호해주세요”

    국내 멀티플렉스 체인 롯데시네마가 영국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과 함께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에 나선다. 더바디샵은 최근 자사 모델 신세경과 함께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의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이어 지난 21일부터는 “당신의 서명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캠페인 명으로 아동 성매매와 성폭력 반대를 위한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롯데시네마는 영화관 홀 내에 더바디샵과 신세경의 캠페인 동영상을 상영하고 서명대를 설치하는 등 캠페인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결정했다. 또한 롯데시네마는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와 연계해 기부 프로모션과 희망고 데이 프로모션 역시 진행한다. ‘롯데 시네마 기부 캠페인-희망의 망고나무 프로젝트’라는 캠페인 명을 내건 이번 행사는 ‘희망고 첫 걸음’과 ‘희망고 데이’ 등 2가지 행사로 진행된다. ‘희망고 첫 걸음’은 아프리카 지역의 기아와 빈곤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현지에 망고나무를 심어주는 자선사업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희망고 데이’는 오는 8월 1일부터 2011년 7월 31일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하면 티켓의 온라인 수익 중 1%를 희망의 망고나무 프로젝트에 기부하도록 적립하는 행사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롯데시네마는 그동안 문화 바우처와 연계한 저소득층의 문화생활 지원, 유니세프와 연계한 롯데시네마 공동 후원자 모집 캠페인, 농아인협회와 연계한 한글자막 상영 지원 등 사회적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후원하는 더바디샵의 아동 청소년 인권보호 캠페인과 희망의 망고나무 프로젝트 역시 사회 공헌 활동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더바디샵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배우 신세경과 소지섭이 ‘복날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무원전문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회원 1025명을 대상으로 “복날 삼계탕을 같이 먹고 싶은 남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청순글래머’ 신세경과 ‘소간지’ 소지섭은 각각 34.4%(353명), 34.3%(352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신세경에 이어 ‘선배 청순글래머’이자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신민아가 25.6%(262명)로 2위에 올랐다. 또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소지섭에 이어 함께 삼계탕을 즐기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그룹 2PM의 닉쿤이 20.0%(205명)의 지지율을 얻어 2위에 등극했다. 이어 지난 15일 입대한 탤런트 김남길, 이아돌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 영화 ‘아저씨’로 돌아온 배우 원빈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티멕스 주찬양 “이상형 김아중, 어떤 곡이든 불러드릴것” 고백

    티멕스 주찬양 “이상형 김아중, 어떤 곡이든 불러드릴것” 고백

    티맥스(T-MAX) 주찬양이 이상형으로 배우 김아중을 꼽아 시선을 모았다. 티맥스는 최근 박경림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의 ‘7분 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평소 마음에 뒀던 여자 연예인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경림이 “OST를 무료로 불러줄 수 있는 여배우가 누구냐”라고 묻자 주찬양은 “김아중이다. 어떤 곡이든 다 불러드릴 수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외에 리더 신민철은 신세경을, 막내 박한비는 문근영을 꼽았고 김준은 “어떤 여배우라도 무조건 불러준다. 난 다른 멤버들처럼 사람 안 가리니까”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했다. 한편 4인조 남성그룹 티맥스는 신민철, 김준, 주찬양, 박한비로 구성된 팀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세경, 실제몸매는? “청순글래머? 글쎄~”

    신세경, 실제몸매는? “청순글래머? 글쎄~”

    CF 몸매와 실제 몸매 중 어떤 게 진짜? 포토샵의 힘은 위대했다. 배우 신세경의 몸매 사진이 인터넷상에 화제다. 현재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세경의 광고촬영 시 몸매와 공식석상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 비교돼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신세경은 단아한 얼굴과는 대조적인 육감적인 몸매로 최근 배우들 중 ‘청순글래머’라는 별칭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배우로 손꼽힌다. 하지만 CG작업을 거치지 않은 실제 신세경의 모습은 약간 통통해 보이는 사진이 많아 네티즌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나선 것. 네티즌들은 비교사진을 보며 “실제는 약간 통통한 타입인 것 같다”, “CF는 손을 좀 많이 댄 듯”, “각도의 차이 아닐까?”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아레나 옴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진지희 “시윤오빠가 내 마음 뺏어갔다” 깜찍고백

    진지희 “시윤오빠가 내 마음 뺏어갔다” 깜찍고백

    아역배우 진지희가 배우 윤시윤을 좋아한다고 깜찍하게 고백했다.진지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윤시윤을 만나기 위해 깜짝 등장했다. MC 강호동은 “나의 마음을 완전히 뺏겨버렸다며 윤시윤을 만나겠다고 스튜디오에 온 여배우가 있다.”고 소개했다.진지희는 무대 뒤에서 나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의 왈가닥 같은 모습은 버리고 다소곳하게 “시윤오빠의 여동생 해리 역에 진지희”라고 말했다. 강호동이 강심장에 나온 이유를 묻자 진지희는 “오빠가 황정음언니나 신세경언니가 전화해서 못 받으면 전화하는데 내가 문자하거나 전화하면 답장이 없다.”고 말해 윤시윤을 놀라게 했다.강호동이 “왜 윤시윤을 좋아하냐”고 묻자 진지희는 “원래는 이기광 오빠를 좋아했는데 6개월 동안 친오빠처럼 지내고 보니 시윤오빠가 더 좋다.”고 고백하며 “예의도 바르고 착하고 착하기만 하면 재미가 없는데 나쁜 남자다운 면도 있어 좋다.”고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진지희는 “새해에 시윤오빠가 엄마한테 전화를 하다가 옆에 여자친구가 있다며 나를 바꿔줬다.”며 “오빠의 어머니 전화를 받은 여자는 내가 최초일거다.”고 자신있게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진지희는 마지막으로 “시윤오빠에게 줄 특별한 선물이 있다.”며 주저하다가 강호동의 도움으로 윤시윤의 눈을 감게 하고 다가가 볼에 기습뽀뽀를 했다. 이에 윤시윤은 “나와줘서 고맙고 너무 보고 싶었고 드라마 끝나면 놀이동산 가자”고 말해 여성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소개팅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무대가 좋다’ 홍보대사 신세경, 첫 연극 나들이

    ‘무대가 좋다’ 홍보대사 신세경, 첫 연극 나들이

    ‘무대가 좋다’의 공식 홍보대사인 배우 신세경이 응원 관람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은 17일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공동제작 _ ㈜악어컴퍼니 & ㈜나무엑터스 & CJ엔터테인먼트㈜)의 개막작인 ‘풀포러브’ 공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일찍부터 공연장에 도착해 관람을 마친 신세경은 “공연이 너무 좋다.”며 “ ‘무대가 좋다’의 다음 작품인 ‘클로져’도 빨리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많은 관객들이 보다 연극이란 장르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연극 ‘풀포러브’는 ‘무대가 좋다’ 연극 시리즈의 개막작품으로 박건형, 한정수, 조동혁, 김정화, 김효진, 남명렬, 박해수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총 출동한 작품으로 9월 12일까지 대학로 SM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이다. 한편 신세경은 배우 송강호와 함께 출연하는 영화 ‘푸른 소금(가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악어컴퍼니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신세경, ‘앙숙’은 엄마...방송서 ‘말다툼’까지

    신세경, ‘앙숙’은 엄마...방송서 ‘말다툼’까지

    배우 신세경이 방송 녹화도중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는 등 앙숙같은 모습을 보였다.신세경은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I’m Real 신세경’ 사전녹화에서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어머니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랑은 늘 티격태격 싸운다.”며 “하지만 2~3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이좋은 사이로 돌아가 있다.”고 말해 여느 모녀관계가 겪는 일상을 공개해 친근함을 드러냈다.이후 두 모녀가 미국 하와이에서 크루즈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 도중 신세경이 앞서 말한 대로 실제로 말다툼을 벌이는 돌발 상황이 발생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10년 전 함께 했던 호주여행에 이야기를 하다 서로의 생각이 맞지 않아 결국 말다툼을 벌인 것.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친구처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서로를 챙기는 훈훈한 모녀의 모습을 보였다.또 신세경은 현지 훌라 댄서에게 춤을 배우고 틈이 날 때마다 맹연습을 해 여행 마지막 날 어머니에게 훌라춤 공연 이벤트를 선보였다. 신세경의 공연을 본 어머니는 생각지도 못했던 특별한 선물에 감동에 벅차 눈물을 보였다.한편 총 7편으로 제작된 QTV ‘I’m Real 신세경’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 = QTV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세경 vs 신민아, 함께 춤추고 싶은 女스타는?

    신세경 vs 신민아, 함께 춤추고 싶은 女스타는?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신민아를 제치고 함께 춤추고 싶은 스타로 등극했다. 내달 5일 개봉을 앞둔 3D 댄스 블록버스터 ‘스텝업3D’는 온라인 포털사이트 네이트를 통해“‘스텝업3D’를 보며 함께 춤추고 싶은 여자스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청순글래머’ 신세경은 ‘청순글래머’ 선배인 신민아와 한효주, 이민정 등을 제치고 함께 춤추고 싶은 최고의 여자스타로 선정됐다.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각종 CF를 섭렵하고 있는 신세경은 최근 아이돌그룹 비스트와 함께 찍은 CF에서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남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또한 신세경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응원전에서도 한국 대 나이지리아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붉은악마’들 앞에서 섹시한 웨이브를 선보이기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스텝업3D’가 2번째로 실시한 “‘스텝업3D’의 댄스팀처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국내 최고의 아이돌”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그룹 2PM이 슈퍼주니어와 빅뱅, 투애니원, 엠블랙, 소녀시대 등을 제치고 45%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신세경 ‘순수 민낯’ 세안 장면 공개에 네티즌 “……”

    신세경 ‘순수 민낯’ 세안 장면 공개에 네티즌 “……”

    배우 신세경이 완벽한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신세경은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QTV ‘아이 엠 리얼 신세경’(I’m real 신세경)에 출연해 자신처럼 피부미인이 될 수 있는 클렌징 노하우를 밝혔다.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은 신세경은 민낯 공개가 쑥스러운 듯 세심하게 화장실 조명을 체크하고 세안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줬다.신세경은 먼저 눈화장과 피부화장을 지우고 폼클렌징으로 거품을 내서 얼굴전체에 바른 후 물로 깨끗하게 씻었다. 이어 민낯을 공개한 그는 과연 화장을 지운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신세경의 민낯을 본 시청자들은 “민낯이나 화장을 한거나 똑같다.”,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 “이건 뭐 그냥 똑같다라는 말밖에 할 수 없다.” 등 극찬을 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인터뷰 등을 통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한편 총 7편으로 제작된 QTV ‘아이 엠 리얼 신세경’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 = QTV ‘I’m real 신세경’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가인vs산다라박vs신세경vs강민경의 ‘여행지’ 패션

    가인vs산다라박vs신세경vs강민경의 ‘여행지’ 패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철이 돌아왔다. 푸른 바다 물결이 넘실거리고 이색적인 경치가 가득 담긴 해외 여행지로 너도나도 떠나는 이때. 많은 사람들은 여행지에 어울리는 스타일 고르기에 바쁘다. 이 같은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은 스타들의 패션을 따라 해보는 것. 최근 여자 스타들이 개인 홈피를 통해 공개한 여행지 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각각의 여행지에 따라 트렌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들. 여행지 속 여자 스타들의 다양한 스타일을 살펴봤다. ◆도심지-가인, 산다라박 처럼 트렌디 시크룩 미국의 도심지나 홍콩, 싱가폴 같은 여행지에서는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볼 수 있어 간편하면서도 유행에 벗어나지 않는 스타일이 제격이다. 최근 화보 촬영 차 샌프란시스코로 떠난 가인은 여느 나라보다 트렌디한 분위기의 아메리카에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에도 독특한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는 다양한 디테일과 컬러가 가미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에 과감한 디자인의 블랙 레깅스를 매치했고 여기에 레드 컬러의 염색 헤어가 더해져 한층 스타일리시함이 물씬 풍긴다. 특히 네이비와 레드 컬러의 다양한 뱅글을 매치해 트렌디한 시크룩을 완성했다. LA로 떠난 2ne1의 산다라박의 시크룩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강렬하면서도 화려한 무대 의상이 아니라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스키니진을 매치한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레오파드 패턴의 슈즈를 매치해 전체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또한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화이트셔츠에 골드 컬러의 목걸이와 뱅글을 동시에 매치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휴양지- 신세경처럼 시원한 로맨틱 룩 요즘 뜨고 있는 뉴칼레도니아, 발리 그리고 하와이 같은 휴양지에서는 컬러풀하면서 격식까지 갖출 수 있는 패션이 필수. 얼마 전 햇살 따가운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하와이에 다녀온 신세경.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의상이나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맘껏 선보였다. 그녀는 여행지 잇 헤어스타일인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로맨틱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레드나 옐로우 등의 화사한 컬러의 원피스에 선글라스 등의 액세서리을 매치해 로맨틱 룩에 포인트를 줬다. 특히 빅 사이즈의 귀걸이나 컬러풀한 뱅글을 매치해 산뜻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 문화지-다비치 민경처럼 경쾌한 캐주얼룩 곳곳에 다양한 문화가 담겨 있는 유럽이나 중국, 일본 같은 나라는 많이 걸어야 되는 여행지이기 때문에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캐주얼 룩을 매치하는 것이 좋다. 얼마 전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온 강민경은 아기 같이 뽀얀 얼굴에 뛰어난 프로포션을 갖춘 다양한 장소에 어울리는 캐주얼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일본 특유의 그늘지면서도 꿉꿉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스타일은 발랄한 느낌을 자아냈다. 화이트 컬러의 핫 팬츠에 얇은 소재의 화이트나 블루 컬러의 셔츠를 매치해 생기 넘치는 모습이 눈에 띄며 긴 머리를 길게 내려 뜨려 자연스러운 느낌을 부각시켰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여행지에서 발랄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싶다면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좋다.”라며 “컬러풀한 헤어밴드나 헤어 핀 등은 물론 컬러풀한 반지 등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면 경쾌해 보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여행지 스타일이 완성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가인 미니홈피, 산다라박 미투데이, 신세경 미니홈피, 강민경 미니홈피,키스바이 뮈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신세경 “문근영보다 나은 건 ‘성숙한 외모’ 뿐”

    신세경 “문근영보다 나은 건 ‘성숙한 외모’ 뿐”

    배우 신세경이 연예계의 절친한 선배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문근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신세경은 최근 케이블채널 QTV 스페셜 프로그램 ‘I’m Real 신세경’의 하와이 촬영에 참여했다. 그는 문근영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배울 점 밖에 없는 좋은 선배”라고 표현했다. 신세경과 문근영은 2004년 영화 ‘어린신부’에서 동갑내기 단짝 친구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후 두 사람은 실제로 연예계의 단짝 선후배로 친한 사이를 유지해왔다. 또한 신세경은 자신이 문근영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내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하나도 없다.”고 겸손하게 대답했다. 이어 “굳이 꼽으라면 초등학교를 갓 졸업했음에도 고등학교 1학년 역할을 맡을 정도로 성숙했던 내 외모인 것 같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I’m Real 신세경’은 신세경이 바쁜 일상을 떠나 다른 장소에서 자신의 열정과 꿈을 찾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9일과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신세경VS빈우,그녀들의 ‘블라우스’ 연출 노하우는?

    블라우스들이 달라지고 있다. 여름철을 맞아 재킷 안에 숨어있던 블라우스들이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하고 스타일리리시하게 변하고 있다. 다양한 스타일과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블라우스는 심플한 디자인에서 트랜디함을 놓치지 않는 하나의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최근 스타일 연출에 있어 돋보일 수 있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떠오른 블라우스는 예전과 달리 장식을 더해 격식 있는 장소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할 수 있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표현하기에 완벽한 아이템이다.핫 이슈가 되고 있는 연예인들을 보면 공식석상에 원피스보다는 블라우스와 스커트 또는 숏 팬츠로 걸리시한 느낌과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더욱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청순여신 신세경과 달리진 모습의 빈우가 미니멈의 같은 블라우스로 다른 감각을 선보이며 미니멈의 매장에 문의가 크게 쇄도하고 있을 정도다.깔끔한 기본 라인에 어깨 리본 디테일로 독특하면서 볼륨감을 준 신비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블라우스는 단품착장 포인트 의상으로 사랑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는 완벽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신세경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베이지 컬러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캐쥬얼하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 연출했고, 빈우는 시원한 블루컬러 블라우스와 블랙 정장팬츠로 세련된 분위기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여기에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진주 이어링이나 빈우처럼 깔끔한 시계를 매치하면 시크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다.미니멈 관계자는 “더운 여름철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포인트의 블라우스는 스타일리시하고 고급스러운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여 베스트 드레서가 될 수 있는 제품이다.” 고 전했다.사진 = 미니멈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수영복 잘 어울리는 핫바디 1위 소지섭-이효리, 2위는…

    네티즌들이 비키니와 비치웨어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남녀연예인으로 배우 소지섭과 가수 이효리를 각각 1위로 꼽았다.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비치웨어가 잘 어울릴 것 같은 ‘핫바디’ 남자, 여자 연예인은?’이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소지섭과 이효리가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총 2,847명이 참여한 남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열연하고 있는 소지섭이 전체 응답자 중 54.1%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80cm가 넘는 큰 키에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소지섭은 한국체육대학교 경기제도학과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수영을 잘 했고, 수구선수로도 활약했다.앞서 지난 7일 소지섭은 이번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남자배우 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2위에는 최근 복근춤으로 식스팩을 과시했던 가수 겸 배우 비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배우 차승원이 3위, 배우 장혁이 4위,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5위, 그룹 2AM 멤버 조권이 6위에 랭크됐다.또 총 3,595명이 참여한 여자연예인 설문조사 결과, 최근 노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를 통해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내 화제가 됐던 이효리가 전체 응답자 중 49.7%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2위에는 8등신에 육감적인 몸매를 소유한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청순글래머 배우 신세경이 3위, 건강미인 배우 김혜수가 4위, 배우 한채영이 5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6위에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세경, 연극축제 ‘무대가 좋다’ 미공개 포스터 ‘눈길’

    신세경, 연극축제 ‘무대가 좋다’ 미공개 포스터 ‘눈길’

    배우 신세경이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의 홍보대사로서 촬영한 미공개 포스터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무대가 좋다’의 제작사 측은 6일 개막작 연극 ‘풀포러브’의 시작과 함께 연극 축제의 ‘얼굴’인 신세경의 미공개 포스터로 연극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들은 신세경의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부터 여성스럽고 우아한 아름다움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한편 ‘무대가 좋다’의 개막작 ‘풀포러브’에는 배우 박건형을 비롯, 한정수, 조동혁, 김효진, 김정화 등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사진 = 무대가 좋다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세경, 숏팬츠 입고 ‘청순글래머’ 매력 과시

    신세경, 숏팬츠 입고 ‘청순글래머’ 매력 과시

    배우 신세경이 숏팬츠를 입고 청순글래머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신세경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I’m Real 신세경’에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살아있는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다. 신세경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무 살 신세경의 꿈, 열정, 순수함을 아름다운 영상에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세경은 포털사이트 드림엑스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올 여름 여름휴가를 함께 떠나고픈 여자 연예인’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손예진, 여드름 있어도??...’미모’ 1위 선정

    손예진, 여드름 있어도??...’미모’ 1위 선정

    여드름이 있어도 예쁠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배우 손예진이 뽑혔다.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 티가 지난달 18일 부터 10일간 서울 소재 주요 여자 대학교 학생 약 2천명을 대상으로 ‘여드름 있어도 예쁠 것 같은 연예인’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손예진 1위(33%)를 차지했다. 설문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예쁘니 여드름쯤이야 안 보일 것 같다.”, “역시 손예진 미모는 여드름도 방해하지 못한다.”, “여드름도 귀여울 것 같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이어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이 2위(23%)를 차지했고,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신세경이 근소한 차이로 3위(20%)에 올랐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푼수 같지만 사랑스러운 박개인역을 완벽히 소화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비-이효리,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연예인 1위

    비-이효리,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연예인 1위

    가수 이효리와 비(정지훈)가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6월 14일부터 12일간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164명을 대상으로 ‘떠나자! So Cool~ 2010 여름휴가 설문 이벤트’를 실시했다. 설문 조사결과 여자 연예인으로는 가수 이효리가 28.2%(328명)로 1위를 차지했다. 이효리는 지난 2009년에 2년 연속 ‘함께 휴가가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효리는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건강미가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S라인 몸매로 여름과 잘 어울려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어 2위는 신민아 20.2%(235명) 3위는 신세경 19.5%(227명) 4위는 한예슬 18.0%(210명)로 박빙의 차이를 보였다. 남자 연예인으로는 비(정지훈)가 27.4%(319명)로 1위에 올랐다. 비는 지난해 2위를 했고 올해는 1위를 차지했다. 비는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긴 팔다리로 명품 몸매의 찬사를 받으며 가수에서 배우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어 2위는 이승기 23.1%(269명) 근소한 차이로 3위는 MC몽 22.8%(265명)이 차지했다. 다음은 김남길 16.2%(189명) 노홍철 10.5%(122명) 순이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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