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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건설산재예방정책과장 박상원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승진 및 전보 △대한민국예술원 사무국장 박용철△체육국 체육협력관 강대금 ◇과장급 전보 △체육협력관 스포츠유산과장 오진숙△국립중앙도서관 사서교육문화과장 김석일△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과장 진재영△예술정책관 공연전통예술과장 김미라△관광정책국 관광정책과장 윤태욱 ■관세청 ◇과장급 전보 △보세산업지원과장 이광우△인천세관 공항통관감시국장 심재현△부산세관 통관국장 김재식△목포세관장 성용욱 ■한국예탁결제원 ◇부장 보임 △정보보호부장 최항진 ◇부장 전보 △IT서비스1부장 이청우△IT인프라운영부장 김상곤△혁신기업지원부장 김정민△증권담보부장 김재웅△자산운용지원부장 정운근 ◇팀장 보임 △인사부 인사팀장 김현석△의결권서비스부 전자투표팀장 이은별△펀드서비스부 펀드회계팀장 조정현 ◇팀장 전보 △사회적가치추진단 일자리·사회적가치추진팀장 문진혁△의결권서비스부 의결권기획팀장 김경덕△재무회계부 업무자금팀장 장명수△인사부 선임비서역 이동성△혁신기업지원부 크라우드펀딩지원팀장 오종옥△전자등록업무부 전자등록총괄팀장 신성철△채권등록부 채권권리팀장 조덕우△증권예탁부 증권예탁팀장 윤택수△증권대행부 명의개서팀장 이용준△총무부 일산센터이전추진반장 임창균△재무회계부 자금운용팀장 김수정△증권대차부 채권대차팀장 성호진△안전기획팀장 채양기△인사부 노사협력팀장 라지숙△홍보부 홍보1팀장 윤순욱△비상계획관실 수석안전관리역 류병국
  • [인사] 방위사업청, 국방부, IBK기업은행, 국토안전관리원

    ■ 방위사업청 △ 무인계약팀장 김석 ■ 국방부 △ 군비통제정책과장 박종일 △ 시설제도기술과장 양원석 △ 군주거정책과장 정주라 ■ IBK기업은행 ◇ 부행장 승진 △ 디지털그룹 문창환 △ 혁신금융그룹 박청준 ◇ 지역본부장급 승진 △ 남부지역본부 신욱희 △ 중부지역본부 오상진 △ 경기남부지역본부 현권익 △ 경남지역본부 박영종 △ 리스크총괄부 김학필 △ 검사부 김운영 ◇ 지역본부장급 전보 △ 인천동부지역본부 이장섭 △ 경서지역본부 김인태 ◇ 본부 부서장 전보 △기업고객부 안봉희 △기업고객부 소상공인고객팀 정의혁 △퇴직연금부 여환숙 △IBK컨설팅센터 정재훈 △기관고객부 황성도 △신탁부 김정훈 △수탁부 윤석연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영업지원팀 강승균 △자금부 김규섭 △자금운용부 이동운 △자금결제부 김영욱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김홍표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박영옥 △부산울산여신심사센터 이효성 △부산울산여신심사센터 김승언 △대구여신심사센터 김재현 △대구여신심사센터 최주현 △호남여신심사센터 조계성 △호남여신심사센터 문경배 △프로세스혁신부 박병삼 △디지털그룹(마이데이터사업Cell) 이재민 △개인디지털채널부 김성한 △IBK고객센터 최홍준 △리스크감리부 박필희 △경제경영연구실 정성진 △정보보호부 개인·신용정보관리팀 박영경 △검사부 이유정 △검사부 김수원 ◇ WM센터장 전보 △중계동WM센터 권숙희 ◇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서시화기업금융 이상헌 ◇ 지점장 승진(공모) △삼양동 박은희 △개봉북 임태성 △불광역 이종오 ◇ 부서장 승진 △기업디지털채널부 박진현 ◇ 지점장 승진 △강남대로중앙 문영숙 △반포 임정혜 △신수동 이진환 △북가좌동 윤상숙 △판교제2테크노밸리 이윤희 △반월기업스마트 김회남 △시흥능곡 오은경 △김해기업금융 강현길 △창원대로 심재희 △통영 조해권 △울산송정 백승훈 △대곡 김정순 △성서4차단지 김지영 △IBK인도네시아은행 이대성 ◇ 기업성장지점장 승진 △구로중앙 이금남 △연수 나홍환 △곤지암 조평국 ◇ 지점장 전보 △강남구청역 김이곤 △강남역 박용규 △논현역 김원태 △도곡팰리스 정헌주 △방배동 나성우 △선릉역 김경섭 △양재동 김경식 △테헤란로 이호륭 △가락동 정승원 △강동구청역 김현석 △길동 김원유 △마석 오정순 △잠실 오인택 △진접 류인수 △공릉동 이현수 △광적 박기수 △송우 이성섭 △안암동 탁창호 △청계8가 김정옥 △청량리 이동기 △가양동 김성진 △당산동 변현영 △등촌역 조일형 △목동사거리 나우식 △여의도 이유하 △가산디지털역 정창수 △가산디지털중앙 김동욱 △고척동 정은영 △구로디지털 최진관 △구로디지털중앙 안대현 △구로삼성IT 윤미 △과천 김태경 △낙성대 이근호 △범계역 오성훈 △신대방역 김성귀 △신림동 김일권 △인덕원 황인범 △평촌아크로타워 백미자 △김포대곶 박철웅 △아현역 박두정 △연희동 주병수 △일산마두 홍준수 △일산웨스턴돔 곽구택 △행신동 이명한 △남대문 이기섭 △무교 이동훈 △약수동 우영일 △을지로 어종원 △이태원 박상배 △종로6가 남성종 △청계5가 최용희 △남동중견기업센터 이찬형 △남동공단미래 이학주 △송도 나기수 △인천북항 김성익 △인천서부산단 신재형 △인천항 김경옥 △주안공단희망 조규현 △도당동 이상열 △부천내동 장영준 △부천쌍용3차 최규선 △부평 이대범 △삼정동 홍미숙 △송내역 김평곤 △역곡 이희우 △인천삼산 이익성 △공도 안재석 △동탄서 구제욱 △동탄중앙 정운학 △발안산단 허순옥 △안성 엄경호 △오산남 신영출 △평택 최진배 △평택비전동 김현덕 △포승공단 이주헌 △화성발안 조민희 △화성송산 이대원 △화성왕림 진선화 △화성장안 윤홍달 △경안 권오삼 △분당야탑역 오기곤 △서판교 류승인 △성남테크노 이혁주 △오포 이종걸 △원주 유원종 △춘천 김정규 △고잔중앙 김재문 △반월성곡 최욱규 △반월중앙 손정국 △선부동 서구원 △시화 신황현 △시화공단 장재희 △시화철강단지 고성재 △안산중앙 박윤선 △광교중앙 신정성 △남수원 최준석 △동수원 이연준 △용인 유택윤 △용인서천동 김연희 △원천동 강태욱 △흥덕 김준섭 △부산지역본부 기관영업팀 노학진 △명지국제신도시 정애란 △부산역 허미진 △영도 박이열 △장림동 이건우 △초읍동 박미경 △김해상동 김정웅 △창원상남 김윤래 △남산동 고재정 △대연동 김석웅 △센텀시티 홍재윤 △수영역 이성경 △안락동 변중호 △양산덕계 하흥만 △울산 김현덕 △울산공업탑 이원경 △울산중앙 노규현 △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최강락 △경주 안진모 △대구한국부동산원 김혜정 △범어동 김희경 △성서공단희망 마영수 △외동공단 허성진 △포항 장승남 △포항남 김병찬 △구미 이성호 △대구국가산업단지 김진생 △칠곡 박경애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최현욱 △대전 박양옥 △호남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송제훈 △광주첨단 김종양 △금호동 신관철 △상무 이영이 △순천 조영호 △정읍 김진영 △평동공단 양부승 △하남공단 박승래 △런던 신동화 △마닐라 정희석 △블라디보스토크 문종화 △기업은행[024110](중국)유한공사 한태영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황인택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선전분행) 김성기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베이징분행) 김진희 △IBK미얀마은행 김규갑 ◇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가락동 박미선 △구로동 김용진 △안양 최은희 △김포대곶 고혜선 △도당중앙 김수미 △춘의테크노 김희종 △발안산단 김미애 △평택 이제호 △화성장안 윤인지 △판교테크노밸리 조현수 △동시화 류정식 △반월성곡 임상빈 △시화중앙 장선미 △대저동 심완섭 △신평동 은대광 △동마산 이영희 △마산 김대희 △양산 김정애 △경산공단 김기수 △왜관공단 김동수 △당진 신윤상 △서산 임광묵 △오창 조혜성 △광산 양수영 △전주 이사봉 △하남공단 김금수 ◇ 개설준비위원장 전보 △시흥매화산단 김동일 △김포하성 이춘희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강경모 △강상철 △강성종 △강한봉 △경연욱 △구본준 △국중용 △권오정 △권혁상 △김갑수 △김경랑 △김경록 △김경희 △김동진 △김분희 △김선영 △김수연 △김춘섭 △김현정 △류정이 △문일성 △박래혁 △박수미 △박영진 △박정규 △박종갑 △박천운 △박치언 △박현일 △방혜영 △서봉균 △서임선 △송창선 △신성철 △심성희 △안정국 △양희선 △유동기 △유성운 △유양은 △윤동현 △윤영만 △이광훈 △이다남 △이동현 △이랑진 △이명호 △이민성 △이상인 △이상현 △이종창 △장재원 △정광석 △정길수 △정길재 △정도영 △정선녀 △정태섭 △최용석 △최진용 △최효선 △표종필 △하용택 △하종길 △한찬우 △허현수 △홍성욱 △황숙경 △황현철 ■ 국토안전관리원 ◇ 1급 승진 △ 감사실장 권혁기 △ 미래혁신실장 문동현 △ 영남지사장 오영석
  • [부고]

    ●천일평(전 일간스포츠·OSEN 편집인)씨 별세 천동우(민엔지 상무)·유진(닥터정이클래스)씨 부친상 신성철(앤드마켓)씨 장인상 16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31)787-1511 ●이장우(한국문화민간외교증진협회장)씨 별세 김복란씨 남편상 이재형(장도리F&B대표)·연정씨 부친상 이민호씨 장인상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11시 (02)2072-2027 ●공명문씨 별세 공현미(리컨벤션 본부장)씨 부친상 강석호(마이스부산 대표)씨 장인상 15일 부산 영도 구민장례식장, 발인 17일 (051)416-0004 ●황순례씨 별세 김춘복(성광의료재단 이사장)씨 모친상 15일 분당차병원, 발인 17일 (031)780-6170
  • [부고] 공현미씨 부친상, 천일평씨 별세, 박준철씨 장인상

    ■ 공현미(리컨벤션 본부장) 씨 부친상 △ 공명문 씨 별세, 공현미(리컨벤션 본부장)씨 부친상, 강석호(마이스부산 대표) 씨 장인상, 15일 오후, 부산 영도 구민장례식장 202호, 발인 17일. 051-416-0004 ■ 천일평(전 일간스포츠·OSEN 편집인)씨 별세 △ 천일평(전 일간스포츠·OSEN 편집인)씨 별세, 천동우(민엔지 상무)·천유진(닥터정이클래스)씨 부친상, 신성철(앤드마켓)씨 장인상, 16일 오전 8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8일 오전 6시. 031-787-1511 ■ 박준철(스타뉴스 발행·편집인)씨 장인상 △ 최준구(전 철도청 근무)씨 별세, 김남순씨 남편상, 최영란·최영준(자영업)·최경희(모도어패럴 대표)·최윤관(한국교통안전공단 근무)씨 부친상, 박준철(스타뉴스 발행·편집인)·이양국(자영업)씨 장인상, 15일 오전 10시10분, 충북 단양군립노인요양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043-423-0044
  • [부고] 공현미씨 부친상, 천일평씨 별세, 박준철씨 장인상

    ■ 공현미(리컨벤션 본부장) 씨 부친상 △ 공명문 씨 별세, 공현미(리컨벤션 본부장)씨 부친상, 강석호(마이스부산 대표) 씨 장인상, 15일 오후, 부산 영도 구민장례식장 202호, 발인 17일. 051-416-0004 ■ 천일평(전 일간스포츠·OSEN 편집인)씨 별세 △ 천일평(전 일간스포츠·OSEN 편집인)씨 별세, 천동우(민엔지 상무)·천유진(닥터정이클래스)씨 부친상, 신성철(앤드마켓)씨 장인상, 16일 오전 8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8일 오전 6시. 031-787-1511 ■ 박준철(스타뉴스 발행·편집인)씨 장인상 △ 최준구(전 철도청 근무)씨 별세, 김남순씨 남편상, 최영란·최영준(자영업)·최경희(모도어패럴 대표)·최윤관(한국교통안전공단 근무)씨 부친상, 박준철(스타뉴스 발행·편집인)·이양국(자영업)씨 장인상, 15일 오전 10시10분, 충북 단양군립노인요양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043-423-0044
  • 인공지능·미래학 석학 200명 참여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22일 출범

    인공지능·미래학 석학 200명 참여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22일 출범

    국내 인공지능의 건강한 미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이 인공지능과 미래학 석학 및 전문가 200여명이 포럼위원으로 동참한 가운데 22일 기념식을 갖고 출범했다. 비대면 실시간 양방향으로 진행된 언택트 출범 기념식에는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공동 회장인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과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 고문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진 국회미래정책연구회 공동회장 및 정책 자문위원인 이남식 서울예술대 총장, 권대봉 인천재능대 총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등 100여명의 포럼위원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은 오세정 서울대 총장,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을 비롯한 10명의 대학총장, 김진형 초대 인공지능연구원 원장, 장병탁 서울대 인공지능연구원 원장, 정송 카이스트 인공지능대학원장, 권호열 한국정보통신연구원 원장 등 20명의 인공지능 관련 연구 석학들이 정책 자문위원을 맡았다. 또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김문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부총장, 김동섭 UNIST 4차산업혁명연구소장, 최운실 아주대 평생교육학 교수, 엄길청 경제평론가, 이순종 서울대 미대 명예교수, 이창원 한양대 경영학 교수, 고문현 전 한국헌법학회 회장 등 인공지능에 관심을 가진 다양한 영역의 석학과 미래학자 200명이 포럼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포럼을 출범시킨 안종배 공동회장은 “인공지능이 세상을 삼킨다고 할 만큼 인공지능의 중요도, 영향력과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며 “인터넷이 지식정보사회, 스마트가 지능정보사회를 가져왔고 이제 인공지능이 창의지혜사회를 도래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한민국 인공지능 포럼’은 인공지능을 과학·기술·정치·경제·인문·사회·국방·환경·ICT·의료·미디어·문화·예술·교육·직업·윤리 등 각 분야에서 건강하게 활용하도록 인공지능 진흥과 윤리 정책과 법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미래 사회 변화에 대비하고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과 건강한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출범했다”고 밝혔다.안 회장은 “인공지능을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미래에는 생활과 사회 곳곳에서 인공지능이 지혜롭게 어떻게 활용되는지 예측하고 소개하는 인공지능 생활 실용서인 ‘인공지능과 미래-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세상’을 집필해 내년 초에 출간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동성 공동회장은 ‘대한민국 인공지능 포럼’의 주요 활동 계획으로 ▲정기적 인공지능 미래사랑방 개최 ▲인공지능 발전 정책 세미나 및 컨퍼런스 개최 ▲인공지능 산업 진흥 및 인공지능 윤리 정책 제언 및 법제 ▲‘대한민국 인공지능 미래 보고서’ 저술 연구 및 출간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인공지능 미래사랑방’은 매월 인공지능 특정 주제 부문 전문가를 초빙해 자신의 전문 분야 관점에서 인공지능 미래 변화와 대한민국 미래 발전을 위한 활용 방안을 발제하고 참석 포럼 위원들이 또한 각자의 전문 분야 관점에서 당월 해당 주제의 인공지능 진흥과 건강한 활용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장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포럼 출범 기념으로 진행한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인공지능 펼쳐보기’ 초청강연에서 김진형 초대 인공지능연구원 원장은 “인공지능의 미래는 이미 현재에 와있다”며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의 활성화와 인공지능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I에 푹 빠진 ‘마도로스’… 이번엔 카이스트에 500억

    AI에 푹 빠진 ‘마도로스’… 이번엔 카이스트에 500억

    ‘김재철 AI대학원’ 명칭 바꾸고 서울 이전지난해엔 한양대 ‘AI솔루션센터’ 건립김 회장 “세계사 공헌하는 대한민국 꿈꿔”“내가 젊었을 땐 푸른 바다에서 참치를 잡아 외화를 벌어서 성장했다면, 인공지능(AI) 시대의 젊은이들은 데이터의 바다에서 가치를 길어 올리길 바랍니다.” 마도로스 출신의 김재철(85)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AI 인재 육성과 연구개발을 위해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에 500억원을 기부했다. 동원그룹은 16일 카이스트 대전 본원에서 김 명예회장의 ‘AI 발전기금 기부 약정식’을 했다고 밝혔다. 사재를 출연해 10년간 기부하는 방식이다. 카이스트는 대전에 있는 AI대학원의 명칭을 ‘김재철 AI대학원’으로 바꾸고 내년 3월 서울 캠퍼스로 이전한다. 카이스트는 최정예 교수진 40명을 갖춰 2030년까지 세계적 수준의 AI대학원으로 키워내겠다고 화답했다. 약정식에는 김 명예회장, 김 회장의 두 아들인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김남정 동원그룹 부회장, 그리고 신성철 총장 등 카이스트 주요 교수들이 참석했다. 김 명예회장은 약정식에서 “우리 국민의 위대한 잠재 역량으로 AI 개발 경쟁에 나선다면 AI 선진국으로서 세계사에 공헌하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는 꿈이 있다. 우리 과학 영재들이 집결해 있고 우수한 교수진이 있는 카이스트 AI대학원을 선두 주자로 개발 속도를 촉진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김 명예회장은 창업 50년 만인 지난해 전격 퇴임했지만 AI를 중심으로 경제 성장을 위한 항해를 지속하고 있다. AI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이 주도권을 잡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관련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는 신념에 따라 지난해 한양대에 30억원을 기부해 국내 최초 AI솔루션센터인 ‘한양 AI솔루션센터’를 설립했다. 동원그룹은 이미 2017년부터 AI를 활용한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도입하고 AI 면접을 시행하는 등 발빠르게 AI 기술을 적용하기도 했다. 10년 넘게 직접 원양어선을 탄 ‘참치왕’인 그는 젊은 시절부터 인재 육성의 사명감을 실천했다. 월급을 받고 생활하던 시절부터 고향인 전남 강진 일대 학생들의 학비를 지원했다. 1979년 사재 3억원을 출자해 장학재단 ‘동원육영재단’을 설립, 현재까지 8000명의 학생에게 수백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 명예회장은 “우리가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인구 5000만명 이상 조건을 만족하는 3050클럽에 가입했다는 것으로 대단한 국민의 역량을 짐작할 수 있다”면서 “AI 혁명으로 다시 한번 도약한다면 세계사에 빛날 보람된 일”이라고 말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김재철 동원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AI 인재양성 위해 500억원 기부

    김재철 동원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AI 인재양성 위해 500억원 기부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인공지능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카이스트에 사재 500억원을 기부했다. 카이스트는 김 명예회장이 16일 오전 대전 카이스트 본원 학술문화관 정근모컨퍼런스홀에서 약정식을 갖고 향후 10년간 연차별 계획에 따라 사재 500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명예회장의 기부금은 전액 인공지능 분야 인재양성과 연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이스트는 지난해 문을 연 AI대학원 이름을 ‘김재철 AI대학원’으로 명명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역량을 갖춘 교수진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2030년까지 전임교원 숫자를 40명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김 명예회장은 이날 약정식에 참여해 “AI 물결이 대항해시대와 1, 2, 3차 산업혁명 이상으로 우리 삶을 바꾸는 큰 변화를 이끌 것”이라며 “과학영재와 우수한 교수진들이 집결해 있는 카이스트가 선두주자로 우리나라 AI 개발 속돌르 촉진하는 플래그십 역할을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은 “카이스트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사명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AI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몸소 실천하신 김 명예회장님의 뜻을 받들어 카이스트가 AI 인재 양성 및 연구의 세계적 허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답했다. 지난 1월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100억원, 7월에는 이수영 광원산업 회장이 676억원 상당 부동산을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카이스트에 기부하기도했다. 한편 카이스트 AI 대학원에는 구글, IBM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 기업의 AI 연구소 출신 전임교수 13명, 겸임교수 8명으로 교수진을 구성하고 석사 79명, 석박사 통합과정 17명, 박사과정 42명 총 138명이 재학 중이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김상희, 카이스트 기부자 이수영 광원산업 회장과 만났다

    김상희, 카이스트 기부자 이수영 광원산업 회장과 만났다

    김상희 국회 부의장이 카이스트에 거액을 기부한 것으로 세간에 알려진 광원산업 이수영 회장을 국회로 초청해 대화를 나눴다. 김 부의장은 14일 국회에서 이 회장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과 함께 국내 과학기술 분야 기부문화 확산 및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방안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김 부의장은 “언론을 통해 카이스트에 기부하신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고 너무너무 감사하고 꼭 한번 뵙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삼성, LG 등 국내 기업이 ICT 등의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세계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며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카이스트 등 과학기술 인력”이라며 이에 도움이 되고자 카이스트에 기부하게 되었다”며 최근의 카이스트 776억원 기부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또 여러 유수 대학 중 카이스트를 선택한 직접적 계기에 대해 이 회장은 “ 과거 카이스트 서남표 총장 등의 과학기술 육성 필요성에 대한 진심이 자신을 울려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카이스트 등 과학기술계가 국가발전에 더 많은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기부문화와 관련해서는 “자식들에게 재산을 주면 아이를 망칠 수 있다”며 “제대로 돈을 쓰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기부문화 확산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에 김상희 부의장은 “맞는 말씀이라며 기부 등을 통해 사회와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답했다.특히 이수영 회장은 김상희 부의장을 만난 자리에서 “선친께서 충청도 사람인데 자신에게 단 한 번도 당시 가정 등에서 많이 불린 계집애나 지지배라고 하지 않고 자신을 존중해 주셨으며, 여성의 몸으로 서울법대에 합격했을 때도 누구보다 기뻐하셨다”며 아버지의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김상희 부의장은 “회장께서 여성으로서 성공하셨듯 경력단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과학기술분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며 “국회에서도 여성과학기술인들의 일생활균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상희 부의장은 최기영 장관에게도 “2~30대 젊은 연구자 중에는 비교적 여성이 많지만,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서 경력단절되는 여성연구자가 많다. 개인의 삶에도 큰 문제이지만 특히 국가적으로도 매우 큰 손실이다.”며 “연구자들이 미래에 대한 걱정 없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과기부에서도 각별히 신경써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로 당부했고, 최기영 장관 역시 “최선을 다 하겠다”며 화답했다.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도 “학교 내 전체 여성교수진 비율은 10% 수준이지만, 최근에 임용되는 교수 중 여성비율은 20~30%에 이른다”며 “대학에서도 여성연구자들이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상희 부의장은 “이수영 회장께서는 일제 강점기와 6.25, 산업화 등 어려웠던 격변기를 거치시면서도 큰 성공을 이루고 또 여기에 그치지 않고 큰 기부를 실천해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회장님의 뜻을 받아 과학기술 분야 기부문화 확산과 과학기술 발전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국회도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또 김상희 부의장은 “이수영 회장님의 카이스트 기부 등의 실천이 후배들에게 큰 자극이 된다”며 “앞으로도 건강히 오래오래 사셔서 많은 교훈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과기부 최기영 장관도 “아직 과학기술계가 부족한 면이 많은데, 이수영 회장님 뜻에 따라 연구개발 등에 더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오늘 간담회에는 광원산업 이수영 회장, 국회 김상희 부의장, 과기부 최기영 장관, 카이스트 신성철 총장, 국회 부의장실 권향엽 비서실장, 과기부 용홍택 연구개발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KT 주도 ‘AI 원팀 서밋 2020’ 개최

    KT 주도 ‘AI 원팀 서밋 2020’ 개최

    KT가 주도하는 국내 인공지능(AI)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산학연 협의체 행사인 ‘AI 원팀 서밋 2020’이 개최됐다. 사진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장석영(왼쪽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박상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원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정기선 현대중공업그룹 부사장, 구현모 KT 대표, 신성철 KAIST 총장,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 권봉석 LG전자 사장, 이상민 LG유플러스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KT 제공
  • 채인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동북아 금융허브 육성, 시의회 차원 지원”

    채인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동북아 금융허브 육성, 시의회 차원 지원”

    서울특별시의회 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금천1)은 지난 22일 ‘여의도 디지털 금융전문대학원’ 개관식에 참석해 여의도 금융중심지를 동북아 금융허브로 육성하는데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여의도 디지털 금융전문대학원(이하 금융대학원)은 인공지능(AI), 핀테크 등 금융 분야 전문가를 키워내기 위해 서울시·정부(금융위원회)·교육기관(KAIST)이 참여해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SIFC)에 국내 최초로 조성한 금융대학원이다. 금융대학원에는 강의실, 세미나실을 비롯해 전 세계 금융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는 블룸버그 금융 정보 단말기 등 최첨단 전산실과, 화상교육시스템 등이 조성됐다. 채 위원장에 따르면, 서울시와 정부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간 190억 원을 금융대학원에 투입해 연간 240명 내외의 금융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등록금은 타 대학원 MBA 등록금의 절반 수준이며, 성적 우수자에게는 별도 장학금도 지원된다. 금융대학원의 교육대상은 금융회사 재직자, 핀테크 창업자 및 관련 기관 종사자, 금융권 취업준비생 등이며, 교육과정은 학위과정(2년), 비학위과정(6개월 이내) 두 가지로 야간과 주말에 운영된다. 한편, 지난 6월 서울시의회는 ‣혁신금융서비스의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 지원, ‣금융중심지 활성화 시설의 조성‧운영, ‣금융대학원에 대한 보조금 등의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서울 금융산업 육성 조례” 개정안을 가결해 금융중심지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가능케 했다. 채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금융대학원 개관으로 침체된 서울 금융중심지 활성화와 국제적 수준의 글로벌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이 가능해져 서울의 금융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서울이 동북아 금융허브라는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채인묵 위원장을 비롯해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훈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신성철 KAIST총장,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 김민석 국회의원,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정재웅 서울시의원, 금융기관 대표 및 입학생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이스트에 766억 기부자 “노벨상 수상 지원할 것”

    카이스트에 766억 기부자 “노벨상 수상 지원할 것”

    서울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한 부동산기업가가 카이스트에 한국 최초 노벨상 수상자 배출을 위해 700억원 상당을 기부했다. 카이스트는 카이스트 발전재단 이사장인 이수영(83) 광원산업 회장이 평생을 일궈 모은 676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출연해 ‘이수영 과학교육재단’을 설립하기 위한 기부약정식을 23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경기여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63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뒤 1980년까지 한국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기자로 재직 중이던 1971년 광원목장을 설립해 축산업을 시작했고 1988년 부동산전문기업 광원산업을 창업했다. 이 회장은 2012년 미국에 소유하고 있는 약 80억원의 부동산을 카이스트에 기부해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6년에 또 한 차례 10억원 상당의 미국 부동산을 기증했다. 2018년에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이번에 기부한 676억원을 포함해 총 766억원을 기부해 카이스트 개교 이후 최고 기부액을 기록했다. 이 회장은 “오랜동안 가까운 자리에서 지켜본 결과 카이스트가 국가발전은 물론 인류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이라는 믿음을 갖게 됐다”라며 “세상 만사는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기 때문에 카이스트는 사명감을 갖고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영재를 키워 탁월한 성취를 이뤄내 이번 기부가 뜻깊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기부취지를 밝혔다. 카이스트는 이번 기부로 설립되는 ‘이수영 과학교육재단’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카이스트 싱귤래러티 교수’를 육성해 노벨상 연구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카이스트 싱귤래러티 교수는 과학 지식의 패러다임을 바꾸거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거나 인류 난제를 해결하고 독창적인 과학 지식과 이론을 정립할 수 있는 교수를 선발해 장기간 연구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싱귤래러티 교수로 선정되면 10년 임용기간 동안 연구비를 지원받고, 논문·특허 중심의 연차 실적 평가가 유예된다. 또 임용기간 종료 시 연구 진행 과정 및 특이점 기술 역량 확보 등 평가에 따라 지원 기간을 추가로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게 된다.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은 “카이스트 역할과 임무에 대한 사명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이수영 이사장님의 뜻을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이스트는 이 회장을 포함해 고 류근철 박사(578억원),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515억원), 김병호 전 서전농업 회장(350억원), 고 김영한 여사(340억원) 등에게서 고액의 발전기금을 기탁받았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기자출신 부동산 기업가 카이스트에 700억원 통큰 기부

    기자출신 부동산 기업가 카이스트에 700억원 통큰 기부

    서울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한 부동산기업가가 카이스트에 한국 최초 노벨상 수상자 배출을 위해 700억원 상당을 기부했다. 카이스트는 카이스트 발전재단 이사장인 이수영(83) 광원산업 회장이 평생을 일궈 모은 676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출연해 ‘이수영 과학교육재단’을 설립하기 위한 기부약정식을 23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경기여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63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뒤 1980년까지 한국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기자로 재직 중이던 1971년 광원목장을 설립해 축산업을 시작했고 1988년 부동산전문기업 광원산업을 창업했다. 이 회장은 2012년 미국에 소유하고 있는 약 80억원의 부동산을 카이스트에 기부해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6년에 또 한 차례 10억원 상당의 미국 부동산을 기증했다. 2018년에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이번에 기부한 676억원을 포함해 총 766억원을 기부해 카이스트 개교 이후 최고 기부액을 기록했다. 이 회장은 “오랜동안 가까운 자리에서 지켜본 결과 카이스트가 국가발전은 물론 인류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이라는 믿음을 갖게 됐다”라며 “세상 만사는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기 때문에 카이스트는 사명감을 갖고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영재를 키워 어느 대학도 해내지 못한 탁월한 성취를 이뤄내 이번 기부가 뜻깊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기부취지를 밝혔다. 카이스트는 이번 기부로 설립되는 ‘이수영 과학교육재단’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카이스트 싱귤래러티 교수’를 육성해 노벨상 연구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카이스트 싱귤래러티 교수는 과학 지식의 패러다임을 바꾸거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거나 인류 난제를 해결하고 독창적인 과학 지식과 이론을 정립할 수 있는 교수를 선발해 장기간 연구를 지원하는 제도이다.싱귤래러티 교수로 선정되면 10년 임용기간 동안 연구비를 지원받고, 논문·특허 중심의 연차 실적 평가가 유예된다. 또 임용기간 종료 시 연구 진행 과정 및 특이점 기술 역량 확보 등 평가에 따라 지원 기간을 추가로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게 된다.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은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발전을 이끌고 있는 카이스트 역할과 임무에 대한 사명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이수영 이사장님의 뜻을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이스트는 이 회장을 포함해 고 류근철 박사(578억원),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515억원), 김병호 전 서전농업 회장(350억원), 고 김영한 여사(340억원) 등이 고액의 발전기금을 기탁받았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인사] 충북지방경찰청, 경찰청, NICE그룹

    ■ 충북지방경찰청 ◇ 총경 전보 △ 홍보담당관 이종길 △ 경무과장 이우범 △ 정보화장비과장 박종천 △ 정보과장 박봉규 △ 보안과장 조성복 △ 112종합상황실장 이유식 △ 생활안전과장 이두호 △ 여성청소년과장 변재철 △ 수사과장 최기영 △ 형사과장 신효섭 △ 경비교통과장 조성호 △ 청주 청원경찰서장 김철문 △ 영동경찰서장 윤정근 △ 괴산경찰서장 김한철 △ 단양경찰서장 이준배 △ 보은경찰서장 김기영 △ 옥천경찰서장 고성한 △ 진천경찰서장 정경호 ■ 경찰청 ◇ 총경 전보 [경찰청] △ 혁신기획조정담당관 김성희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현석 △ 자치경찰기획팀장 이종원 △ 경찰위원회 박수영 △ 경찰개혁추진TF팀장 여개명 △ 경무담당관 모상묘 △ 경찰역사기록TF팀장 최인규 △ 인권보호담당관 전창훈 △ 피해자보호담당관 탁기주 △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김준영 △ 장비담당관 김성구 △ 과학수사담당관 이종규 △ 범죄분석담당관 김호승 △ 범죄예방정책과장 이재영 △ 생활질서과장 양영우 △ 아동청소년과장 고평기 △ 여성안전기획과장 김숙진 △ 여성대상범죄수사과장 류미진 △ 수사기획과장 임경우 △ 형사과장 오승진 △ 수사구조개혁단 연구기획팀장 이은애 △ 수사구조개혁단 법제정비팀장 이종서 △ 수사구조개혁단 제도개편팀장 남제현 △ 수사구조개혁단 협력발전팀장 김두성 △ 사이버안전과장 이재훈 △ 교통안전과장 한창훈 △ 교통운영과장 홍석기 △ 경호과장 박성민 △ 항공과장 전순홍 △ 정보1과장 강상길 △ 정보2과장 김성준 △ 정보3과장 김병우 △ 정보4과장 김원태 △ 보안2과장 김영호 △ 보안3과장 여진용 △ 보안4과장 이연재 △ 외사기획과장 김항곤 △ 외사수사과장 장우성 △ 국제협력과장 이승협 [경찰대] △ 운영지원과장 곽병우 △ 교무과장 김형률 △ 학생과장 임준영 △ 경찰대학 개혁TF팀장 손창현 △ 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조재광 [경찰인재개발원] △ 교무과장 박창호 △ 학생과장 이익훈 [중앙경찰학교] △ 운영지원과장 이관형 △ 교무과장 박동수 △ 학생과장 이창영 [경찰수사연수원] △ 운영지원과장 정방원 [서울지방경찰청] △ 인사교육과장 김종철 △ 정보화장비과장 김병찬 △ 경무과 이선래 박경정 정영오 △ 경무과(국무총리비서실) 이영우 △ 경무과(국무조정실) 이충섭 △ 경무과(자치분권위원회) 박주혁 △ 생활질서과장 송유철 △ 여성청소년과장 이길호 △ 지하철경찰대장 박영대 △ 수사과장 김성종 △ 사이버안전과장 박정보 △ 과학수사과장 이건화 △ 수사과(금융위원회) 박희동 △ 교통관리과장 최병부 △ 교통안전과장 신윤균 △ 경비1과장 엄성규 △ 경비2과장 김원범 △ 경비부(P4G 준비기획단 부단장) 김성훈 △ 정보1과장 마경석 △ 정보2과장 임정주 △ 보안2과장 서정순 △ 외사과장 박동현 △ 제1기동대장 이서영 △ 제2기동대장 이규환 △ 제3기동대장 이원준 △ 제4기동대장 이임재 △ 국회경비대장 신종묵 △ 청사경비대장 김상문 △ 202경비대장 박주현 △ 중부서장 도준수 △ 종로서장 박규석 △ 남대문서장 심한철 △ 서대문서장 유승렬 △ 혜화서장 정창옥 △ 용산서장 김동권 △ 동대문서장 양태언 △ 마포서장 최보현 △ 영등포서장 오동근 △ 성동서장 이상국 △ 광진서장 임병숙 △ 서부서장 연명흠 △ 중랑서장 한원횡 △ 강남서장 김성재 △ 관악서장 김보준 △ 강동서장 이을신 △ 종암서장 박규남 △ 구로서장 이병귀 △ 서초서장 최종혁 △ 양천서장 이화섭 △ 노원서장 정채민 △ 은평서장 박상진 △ 도봉서장 정광복 △ 수서서장 장성원 △ 경무과 조원효 이강석 이기호 [부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도원칠 △ 정보화장비과장 변종문 △ 경비과장 강일웅 △ 112종합상황실장 이병학 △ 생활안전과장 권창만 △ 여성청소년과장 장재혁 △ 보안과장 박중희 △ 외사과장 양영석 △ 동래서장 정명시 △ 서부서장 김성수 △ 사상서장 윤영진 △ 강서서장 정석모 △ 북부서장 소진기 △ 기장서장 신영대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순태 △ 청문감사담당관 김한섭 △ 112종합상황실장 박권욱 △ 생활안전과장 김영수 △ 여성청소년과장 임상우 △ 수사과장 신동연 △ 형사과장 강영우 △ 과학수사과장 박종문 △ 경비교통과장 시진곤 △ 동부서장 박희룡 △ 서부서장 정식원 △ 북부서장 장호식 △ 달서서장 최용석 [인천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조은수 △ 경비교통과장 김기동 △ 교통과장 이동원 △ 112종합상황실장 서완석 △ 생활안전과장 임실기 △ 여성청소년과장 어윤빈 △ 수사과장 김철우 △ 과학수사과장 양동재 △ 정보과장 신동곤 △ 보안과장 유윤상 △ 외사과장 이상훈 △ 논현서장 강헌수 △ 부평서장 이재홍 △ 삼산서장 이영철 △ 계양서장 이종무 △ 강화서장 이삼호 [광주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배승관 △ 청문감사담당관 김영창 △ 112종합상황실장 김남희 △ 수사과장 정재윤 △ 형사과장 김홍균 △ 경비교통과장 문병훈 △ 동부서장 양우천 △ 서부서장 임광문 △ 북부서장 권영만 [대전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맹병렬 △ 경무과장 박종민 △ 정보과장 박세석 △ 보안과장 심은석 △ 112종합상황실장 이만형 △ 생활안전과장 이교동 △ 여성청소년과장 백기동 △ 수사과장 김종범 △ 형사과장 김선영 △ 경비교통과장 호욱진 △ 청사경비대장 이용석 △ 중부서장 김재훈 △ 동부서장 한종욱 △ 서부서장 곽창용 △ 대덕서장 변관수 △ 둔산서장 이동기 △ 유성서장 육종명 [울산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철수 △ 경무과장 장근호 △ 정보화장비과장 변석우 △ 보안과장 안현동 △ 형사과장 방원범 △ 경비교통과장 이병두 △ 중부서장 김동욱 △ 남부서장 조중혁 [세종지방경찰청] △ 세종청사경비대장 백현석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송병선 △ 청문감사담당관 김진태 △ 경무과장 엄명용 △ 정보화장비과장 이철민 △ 교통과장 최규호 △ 경비과장 장한주 △ 생활안전과장 이민수 △ 여성청소년과장 최은정 △ 사이버안전과장 김병록 △ 정보과장 정진관 △ 보안과장 임홍기 △ 기동대장 황재규 △ 과천청사경비대장 김성완 △ 수원중부서장 정희영 △ 수원서부서장 박정웅 △ 안양동안서장 라혜자 △ 안양만안서장 이용배 △ 성남수정서장 박달순 △ 부천소사서장 이경자 △ 안산단원서장 김태수 △ 안산상록서장 심헌규 △ 평택서장 오지형 △ 오산서장 조희련 △ 화성동탄서장 유제열 △ 용인서부서장 강도희 △ 광주서장 권기섭 △ 의왕서장 안기남 △ 하남서장 윤성혜 △ 양평서장 최준영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조용성 △ 정보과장 김종필 △ 보안과장 김충환 △ 생활안전과장 김성용 △ 여성청소년과장 강일원 △ 형사과장 신성철 △ 사이버안전과장 김진홍 △ 과학수사과장 김상우 △ 경비교통과장 송호송 △ 의정부서장 곽영진 △ 일산동부서장 임병호 △ 일산서부서장 박기태 △ 파주서장 배용석 △ 양주서장 임동균 △ 구리서장 유희정 △ 포천서장 김태철 [강원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강찬구 △ 경무과장 정대이 △ 정보과장 전재희 △ 보안과장 김대기 △ 생활안전과장 김희종 △ 여성청소년과장 김상희 △ 경비교통과장 오세찬 △ 삼척서장 윤휘영 △ 영월서장 임학철 △ 횡성서장 김택근 △ 인제서장 홍원표 △ 철원서장 엄기영 △ 화천서장 최성환 △ 양구서장 오창배 [충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종길 △ 경무과장 이우범 △ 정보화장비과장 박종천 △ 정보과장 박봉규 △ 보안과장 조성복 △ 112종합상황실장 이유식 △ 생활안전과장 이두호 △ 여성청소년과장 변재철 △ 수사과장 최기영 △ 형사과장 신효섭 △ 경비교통과장 조성호 △ 청주청원서장 김철문 △ 영동서장 윤정근 △ 괴산서장 김한철 △ 단양서장 이준배 △ 보은서장 김기영 △ 옥천서장 고성한 △ 진천서장 정경호 [충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백남익 △ 보안과장 홍완선 △ 생활안전과장 김의옥 △ 여성청소년과장 최복락 △ 수사과장 김광남 △ 사이버안전과장 한상오 △ 경비교통과장 김장호 △ 천안동남서장 임종하 △ 서산서장 박진성 △ 공주서장 박수빈 △ 당진서장 김영일 △ 예산서장 서기용 △ 서천서장 이상근 △ 청양서장 문흥식 [전북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남기재 △ 정보화장비과장 강태호 △ 정보과장 박헌수 △ 보안과장 안상엽 △ 112종합상황실장 김영록△ 생활안전과장 김상형 △ 여성청소년과장 박정원 △ 수사과장 권현주 △ 경비교통과장 박정환 △ 전주덕진서장 한도연 △ 익산서장 임성재 △ 완주서장 최규운 △ 고창서장 이상주 △ 순창서장 정재봉 △ 진안서장 김태형 △ 장수서장 함영욱 [전남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조장섭 △ 보안과장 정경채 △ 생활안전과장 임태오 △ 여성청소년과장 권미자 △ 수사과장 정환수 △ 과학수사과장 임욱성 △ 경비교통과장 김중호 △ 나주서장 김상철 △ 무안서장 김학남 △ 영광서장 정규열 △ 함평서장 박종열 △ 곡성서장 국승인 △ 구례서장 강은석 [경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종섭 △ 청문감사담당관 김우태 △ 경무과장 김상렬 △ 정보화장비과장 김한탁 △ 정보과장 배기환 △ 보안과장 김환권 △ 112종합상황실장 서동수 △ 생활안전과장 안문기 △ 여성청소년과장 이정섭 △ 수사과장 이근우 △ 형사과장 이승목 △ 사이버안전과장 서동현 △ 과학수사과장 김영환 △ 경비과장 강성모 △ 경주서장 박찬영 △ 포항북부서장 정흥남 △ 포항남부서장 이창록 △ 구미서장 이갑수 △ 안동서장 김우락 △ 김천서장 우지완 △ 영주서장 류창선 △ 영천서장 최준영 △ 상주서장 조창배 △ 칠곡서장 최호열 △ 청도서장 최미섭 △ 봉화서장 민문기 △ 예천서장 김선섭 △ 성주서장 이정수 △ 영양서장 김기대 △ 군위서장 박효식 △ 울릉서장 곽동호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명상 △ 경무과장 박천수 △ 정보화장비과장 한흥수 △ 정보과장 서성목 △ 보안과장 이정동 △ 외사과장 하임수 △ 여성청소년과장 강기중 △ 수사과장 박용문 △ 형사과장 김병수 △ 사이버안전과장 김균 △ 경비교통과장 전범욱 △ 마산중부서장 조정래 △ 김해중부서장 김성철 △ 양산서장 이병진 △거제서장 황철환 △ 통영서장 정성수 △ 거창서장 문봉균 △ 하동서장 진훈현 △ 함양서장 류재응 △ 산청서장 제옥봉 △ 함안서장 한정우 △ 의령서장 김현진 [제주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변민선 △ 경무과장 김형섭 △ 생활안전과장 김현식 △ 수사과장 권용석 △ 경비교통과장 강기현 △ 보안과장 오임관 △ 서귀포서장 유동배 [대기] △ 중앙 운영지원과 이동섭 △ 서울 경무과 권태민 김원환 송호림 △ 부산 경무과 우승관 김해주 △ 대구 경무과 최석환 손영진 양명욱 △ 인천 경무과 정지용 △ 광주 경무과 전준호 △ 대전 경무과 서정권 이동주 박병규 △ 세종 경무과 김정환 △ 경기남부 경무과 현춘희 △ 경기북부 경무과 강신걸 △ 강원 경무과 이화선 임성덕 이규문 △ 경북 경무과 경성호 △ 경남 경무과 이희석 김인규 이선록 △ 제주 경무과 김학철 천범녕 [치안지도관] △ 강원 경무과 박민영 △ 경북 경무과 박재석 이승렬 △ 제주 경무과 변창범 △ 서울 경무과 송원영 정석화 김근만 백승언 반진석 안동현 이윤 △ 부산 경무과 박광주 옥영미 △ 인천 경무과 김경호 △ 대전 경무과 길재식 △ 경기남부 경무과 정원균 △ 강원 경무과 박범정 △ 충남 경무과 조성수 △ 전북 경무과 김종신 △ 전남 경무과 최병윤 [교육] △ 경대 운영지원과 박창지 안창익 △ 서울 경무과 방유진 황정인 김용웅 이동환 정한규 류재혁 이재경 이미경 박임규 정관호 정활채 김승혁 고영재 김신조 최숙희 정문석 강상문 양승호 이연형 이아영 박광일 고석길 이은실 목현태 유재용 박승기 서태규 장진영 황세영 류경숙 김창영 △ 부산 경무과 임영섭 박성호 김태우 남기병 △ 대구 경무과 정근호 이정열 △ 인천 경무과 강석현 윤주철 △ 광주 경무과 장명본 송세호 △ 울산 경무과 박동준 △ 경기남부 경무과 남우철 이선우 허성희 노주영 조은순 △ 경기북부 경무과 민경훈 △ 강원 경무과 양승현 백두용 △ 충북 경무과 안효풍 △ 충남 경무과 백석현 김경열 △ 전북 경무과 김현익 △ 전남 경무과 고은경 정성록 △ 경북 경무과 이동승 △ 경남 경무과 박정덕 김영호 ■ NICE그룹 △ 지니틱스[303030] 대표이사 겸 서울전자통신[027040] 대표이사 호경근
  • [동정] 정병선 과기1차관, 과학기술원 총장 오찬 간담회

    △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13일 서울 강남구에서 4대 과학기술원 총장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신성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국양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이용훈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이 참석해 기초·현장 교육 강화와 집단 연구 활성화 등 과학기술원 혁신방안을 논의했다.
  • 중랑, 12~13일 대입 정시지원 전략 설명회

    서울 중랑구가 12일과 13일 오후 7시 구청 대강당에서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정시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에서 건립하는 ‘방정환 교육지원센터’ 운영 프로그램의 하나이다. 12일에는 신성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진학지원관이 강사로 나서 전문대학 정시설명회를 진행한다. 전문대학 안내 및 전공 소개, 입시 전략에 대해 알려준다. 13일 4년제 대학 정시설명회에서는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실장이 2020학년도 정시 실채점 분석, 정시 지원 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12일 참석자에게는 정시일람표, 전문대학 직업의 세계, 전공별 대학 안내, 전문대학 정시지원 참고표(배치표)를, 13일 참석자에게는 정시지원 전략자료집, 2020학년도 정시 지원 참고표(배치표), 이달 중 1대1 정시컨설팅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방정환 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해야 입장할 수 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성남시-카이스트,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 ‘협약’…AI대학원 성남연구센터 설치해 산학 협력…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 힘 더해

    성남시-카이스트,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 ‘협약’…AI대학원 성남연구센터 설치해 산학 협력…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 힘 더해

    경기 성남시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4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은수미 시장과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AI 인재양성 및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카이스트는 이달 중에 시 소유의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 건물 18층에 800㎡ 규모 AI대학원 성남연구센터를 설치해 산학 협력 활동을 시작한다. 성남연구센터에는 카이스트의 AI대학원 교수 2명과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34명이 상주해 AI 핵심 기술 연구와 기업 지원 활동을 병행한다. 카이스트는 상주 연구 인력을 점차 164명으로 늘려 판교2테크노밸리 내에 오는 2021년 말 완공되는 시 소유의 성남글로벌ICT융합플래닛으로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 시는 카이스트 석·박사 기업 파견, 인공지능 포럼 정기 개최 등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AI 분야 성남 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지난달 27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벌트코리아와 손잡고 스타트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로 한데 이어 이번 카이스트와 협약으로 국내 정상급 연구 인력들이 성남에 모여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에 힘을 더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시아실리콘밸리는 수정 위례지구 스마트시티~판교1·2·3테크노밸리~백현 마이스 산업단지~분당벤처밸리~성남하이테크밸리를 잇는 첨단기술 산업단지이며, 민선 7기 핵심 공략 사업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인사] 국세청, 순천향대학교, 홍익대

    ■ 국세청 ◇ 행정사무관 [국세청] △ 기획조정관실 혁신정책담당관실 고완병 △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정수 △ 국세통계담당관실 김진환 △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빅데이터센터 이성필 △ 정보보호팀 박정국 △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백주현 장영철 △ 감찰담당관실 김용환 노병현 정영훈 △ 납세자보호관실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민석 △ 심사1담당관실 송지은 △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영식 △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형기 △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고당훈 △ 국제조세관리관실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문상묵 △ 상호합의담당관실 김미애 △ 징세법무국 징세과 윤기철 채정훈 △ 법무과 안선표 △법령해석과 김현성 장훈 조성훈 △ 개인납세국 소득세과 황진하 △ 전자세원과 정성영 최홍신 △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김영주 박승효 △ 원천세과 강신혁 이대희 △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김영근 △ 상속증여세과 김현경 △ 자본거래관리과 홍강표 △ 조사국 조사기획과 문성호 이윤석 △ 조사1과 김태선 △ 조사국 조사1과 장상우 △ 조사2과 김지태 △ 국제조사과 김용우 △ 세원정보과 박용관 정흥기 △ 조사분석과 정찬성 △ 소득지원국 장려세제신청과 최은미 △ 학자금상환과 김성엽 △ 운영지원과 김홍식 정종룡 황하늘 [서울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오태진 조용진 △ 징세관실 김춘경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윤만식 △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김선일 이종준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2과 이수빈 △ 법인납세과 권민정 박경은 △ 송무국 송무1과 윤성중 △ 송무2과 정승환 △ 송무3과 권충구 △ 조사1국 조사1과 조성경 △ 조사2과 김희찬 조성준 황용연 △ 조사2국 조사1과 신성철 △ 조사2과 신세용 △ 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진범 △ 조사1과 백성기 △ 조사2과 김미정 박양운 △ 조사4국 조사관리과 김미나 허천회 조사1과 윤광현 △ 조사2과 전종상 △ 조사3과 김동윤 △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관리과 이민구 황지원 △ 국제조사2과 박순준 황보영곤 △ 운영지원과 김명규 이원우 △ 중부세무서 조사과 강현주 △ 남대문세무서 개인납세과 정태경 △ 용산세무서 운영지원과 김소연 △ 서대문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조재량 △ 강남세무서 조사과 김승욱 △ 삼성세무서 조사과 맹환준 △ 서초세무서 법인납세1과 민철기 △ 중랑세무서 개인납세2과 이서행 △ 강동세무서 개인납세1과 김을령 △ 송파세무서 법인납세과 김효상 [중부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김동조 심희준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송찬주 △ 개인납세2과 양구철 △ 징세송무국 징세과 이승미 △ 체납자재산추적과 현진호 △ 조사1국 조사1과 안미경 허영섭 △ 국제거래조사과 정광용 △ 조사2국 조사1과 정흥진 최정희 △ 조사2과 박경옥 △ 조사3국 조사관리과 허곤 △ 조사1과 박광석 △ 조사2과 신진규 △ 운영지원과 권우태 한광인 △ 안양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김국현 △ 평택세무서 조사과 김분희 △ 경기광주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오승찬 [인천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강신태 △ 징세송무국 체납자재산추적과 최준성 △ 조사1국 조사1과 이민철 조일성 △ 조사2과 윤성양 △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재준 △ 조사1과 전경옥 △ 운영지원과 조혜정 △ 북인천세무서 법인납세과 이철우 △ 동고양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황재선 [대전지방국세청]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창수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김동형 △ 개인납세2과 이영규 △ 조사1국 조사1과 최익수 △ 조사3과 유은영 △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종찬 △ 운영지원과 김윤용 △ 서대전세무서 운영지원과 신현국 △ 북대전세무서 법인납세과 김용주 △ 공주세무서 운영지원과 김혜경 △ 천안세무서 개인납세1과 윤영현 [광주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장성재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오현미 △ 조사1국 조사관리과 김창현 △ 조사1과 노남종 △ 조사2국 조사2과 문미선 이상두 △ 정읍세무서 운영지원과 김용오 △ 남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최봉섭 △ 해남세무서 운영지원과 김형국 △ 순천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김행곤 △ 여수세무서 개인납세과 김희봉 [대구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김선민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김대중 △ 법인납세과 김자영 △ 징세송무국 체납자재산추적과 한순국 △ 조사1국 조사관리과 박규동 조현진 △ 조사2과 권병일 △ 조사2국 조사1과 장석현 △ 운영지원과 박영언 △ 서대구세무서 운영지원과 김성호 △ 남대구세무서 조사과 이동범 △ 경산세무서 운영지원과 장경숙 [부산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조선제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박종헌 △ 법인납세과 조준호 △ 징세송무국 징세과 백영상 △ 체납자재산추적과 박행옥 △ 조사1국 조사관리과 조명익 △ 조사1과 엄인성 △ 조사2과 김영창 △ 조사2국 조사관리과 오세두 △ 조사3과 강경구 손희경 △ 수영세무서 조사과 김대옥 △ 북부산세무서 법인납세과 이강욱 △ 동래세무서 개인납세1과 강헌구 △ 동울산세무서 운영지원과 손완수 △ 마산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김병수 △ 김해세무서 운영지원과 한정홍 △ 제주세무서 법인납세과 현경훈 [국세공무원교육원 등]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 김상훈 △ 교수과 정문현 △ 국세상담센터 전화상담1팀 백승한 △ 전화상담3팀 김윤석 △ 인터넷방문상담3팀 이선미 ◇ 전산사무관 △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빅데이터센터 정학식 △ 전산기획담당관실 김경선 장창렬 ■ 순천향대학교 △ 기술경영행정대학원장 김춘순 ■ 홍익대 △ 산업미술대학원장 백은 △ 건축도시대학원장 환경개발연구원장 윤은경 △ 미술대학원장 문화예술평생교육원장 김찬일 △ 패션대학원장 이상봉 △ 공과대학장 정보대학원장 김관주 △ 건축대학장 송규만 △ 기획처장 음선필 △ 법과대학장 황병돈 △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장 (벤처기업창업보육센터 소장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소장) 최흥섭 △ 미래인재센터 소장 송시강 △ 서울캠퍼스 취업진로지원센터 소장 (서울캠퍼스 현장실습지원센터 소장) 유건재 △ 서울캠퍼스 성평등상담센터 소장 김남현 △ 입학관리본부 부본부장 박민재
  • 카이스트 내년 2학년부터 ‘융합기초학부’ 운영한다

    카이스트 내년 2학년부터 ‘융합기초학부’ 운영한다

    카이스트가 창의융합형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로 내년부터 융합기초학부를 운영한다. 카이스트는 이를 위해 오는 11월 현재 학부 1학년생을 대상으로 ‘융합기초학부’ 전공생 모집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융합기초학부 신설로 카이스트는 5개 단과대, 6개 학부, 27개 학과에서 5개 단과대 7개 학부, 27개 학과로 늘어나게 됐다. 카이스트는 신성철 총장 취임 직후인 2017년 하반기부터 융합기초학부 설치추진단을 설치해 8개 중점분야에서 30여개 전공교과목을 포함한 교과과정을 만들어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최종 설립승인을 받았다. 내년부터 운영되는 융합기초학부는 학생이 원하는 진로나 관심분야에 따라 전공분야를 구성해 학습해 졸업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일반 대학의 자유전공학부와 비슷해보이지만 융합기초학부는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를 결정해 과목을 구성하고 학습하는데 학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코디해준다는 차이가 있다. 기존 대학들의 자유전공학부는 대학 내 모든 전공을 선택해 이수할 수 있도록 해 학생 개인의 관심과 목표에 맞춰 전공을 설계할 수 있도록 했지만 특정 인기학과 과목에 쏠림현상이 나타나거나 전임교수가 없고 부실한 교육과정, 학교측 지원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을 드러낸 경우가 많았다. 융합기초학부는 데이터 및 AI, 기계 및 정밀, 헬스케어, 에너지 및 환경, 소재 및 물질, 스마트시티·라이프, 문화·미디어, 경영·창업 8개 중점분야를 선정해 원하는 전공을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자유전공학부와 달리 융합기초학부는 어떠한 전공을 선택하더라도 기초실력이 튼튼해야 한다는 전제 하에 융합기초학부 전공 학생은 기초 현대물리, 유기화학 반응의 기초, 분자생물학과 유전체의 이해, 응용수리모델링, 초학제간 데이터 구성, 경영자를 위한 경제학 6개 과목은 반드시 이수 해야 하는 ‘융합 기초교과목’으로 정했다. 이후 학생의 관심 주제와 연계해 진로설계, 예술과학의 감성학습, 스토리텔링, 실험, 시제품 및 창의 설계, 현장 실습 등 개인 맞춤형 교과목을 운영하는 한편 멘토 교수와 아카데믹 어드바이저에게서 수시로 교과목 설계와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1학년 과정을 포함해 총 136학점 이상을 이수한 학생은 자신이 주로 선택한 교과과정에 따라 공학사, 이학사, 융합공학사, 융합이학사 4개 학위 중 하나를 받게 된다. 김종득(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명예교수) 융합기초학부 설립추진단 단장은 “사회의 급격한 변화에 발맞춰 대학교육도 바뀌어야 한다”라면서 “융합기초학부는 전문적 역량과 함께 전공을 뛰어넘는 초학문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설치되는 것으로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최고의 인공지능 개발 위해 카이스트와 구글 손잡았다

    최고의 인공지능 개발 위해 카이스트와 구글 손잡았다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개발을 위한 인재양성과 기술개발을 위해 알파고 등 인공지능 개발의 최전선에 서 있는 구글과 카이스트가 손을 잡았다. 카이스트와 구글은 지난 19일 카이스트 대전 본원에서 ‘카이스트-구글 산학협력 파트너십’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구글은 카이스트와 교류하며 인공지능 인력 확보와 우수연구를 지원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실제로 구글은 지난 18~19일 양일 동안 서울대, 카이스트와 파트너십 협약을 맺고 관련 우수연구와 연구인력 지원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카이스트는 구글과 파트너십 협약체결을 통해 앞으로 2년 동안 AI 집중연구 어워즈, 박사과정 펠로십, 학생 해외학회 참여지원, 교육과정 개발 및 지원,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교육지원, 구글 인턴십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첨단 연구를 수행하는 세계적 수준의 교수진을 지원하는 ‘AI 집중연구 어워즈’는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해 황성주 전산학부 교수와 황의종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혜택을 받고 있다. 두 교수들은 각각 심층신경망 일반화와 신뢰도 높이기, 텐서플로우 확장 및 클라우드 머신러닝을 위한 모델 자동분석 적용기술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각각 매년 5만 달러(한화 약 6000만원)의 지원과 함께 구글 연구원과 엔지니어들과 팀을 이뤄 연구를 진행 중이다. 카이스트는 이번 구글과 협력을 시작으로 오는 9월 인공지능 대학원 개설을 통해 AI 심층연구와 관련 인력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은 “이번 구글과 협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AI 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선도할 뿐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활동할 AI 전문가 양성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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