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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엄사 첫 시행] 법조계 “생전 연명치료 거부의사 객관적 공증 거쳐야”

    ■ 존엄사 법제화 한목소리 23일 국내 첫 연명치료 중단이 시행되자 법조계와 의료계는 존엄사 관련 입법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존엄사가 자칫 ‘현대판 고려장’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환자가 의식이 있을 때 연명치료 거부 의사를 서면으로 남기는 법적·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은 지난 2월 회복 가능성이 없는 환자가 요구한 경우 연명치료를 보류 또는 중단하는 ‘존엄사법’을 대표 발의했다. 한나라당 김세연, 민주당 전현희 의원도 존엄사 관련 발의를 준비 중이다. 신 의원은 “다른 법안에 밀려 상임위원회 심사가 늦어지고 있다.”면서 “연명치료 중단을 어떻게 집행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안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법조계는 환자 본인 의사를 존중할 수 있도록 법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존엄사의 요건을 엄격히 제한하고, 환자가 생전에 존엄사를 선택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공증하는 절차와 방법을 입법에 추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법원도 앞서 환자의 의사를 명확히 확인하려면 유언장과 유사한 ‘사전의료지시서’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전의료지시서 제도란 환자가 의사에게 건강상태와 치료에 관해 충분히 설명을 들은 후 연명치료 중단 의사를 미리 서면 형태로 남기는 것이다. 의료계도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구체적인 연명치료 중단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느라 분주하다. 서울대 법의학과 이윤성 교수, 서울대병원 허대석 교수, 서울아산병원 고윤석 교수, 국립암센터 윤영호 기획조정실장 등 10여명의 위원이 오는 8월까지 환자관리지침을 만들어 발표할 계획이다. TF팀 관계자는 “연명치료, 존엄사, 안락사 등 용어에 대한 정의를 확실히 명문화하고 환자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연명치료 중단 지침을 마련할 것”이라며 “경제적 이유 등으로 연명치료 중단이 악용되지 않도록 법제화에 대한 엄격한 조건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세브란스병원은 ‘존엄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자가호흡이 불가능한 식물인간 상태이거나 뇌사 상태의 환자가 본인이나 대리인을 통해 의사를 밝힌 경우 의사·종교인·법률가 등으로 구성된 기관윤리위원회가 연명치료 중단을 결정하겠다는 내용이다. 서울대병원도 말기 암환자가 심폐소생술·인공호흡기·혈액 투석을 거부할 수 있도록 사전의료지시서를 도입했다. 서울대 병원측은 “의료계가 먼저 의학적 검토를 마친 뒤 법조계·종교계 등과 토론 및 공청회를 거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강조했다. 정은주 박건형기자 ejung@seoul.co.kr
  • 與, 비정규직법 2년조항 유예키로

    한나라당은 8일 비정규직의 사용기간을 2년으로 규정한 현행 비정규직법을 그대로 유지하되 해당 조항의 적용시기를 일정 기간 유예하기로 하고, 오는 11일 의원총회에서 이를 당론으로 채택할지를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한나라당은 이날 당정협의와 한나라당 소속 국회 환경노동위원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유예기간을 2년으로 할지, 4년으로 할지는 야당, 노동계 등과 협의해 결론 짓기로 했다.현행 비정규직법은 비정규직을 2년간 고용한 뒤 의무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했다. 때문에 2년 사용기간이 종료되는 오는 7월부터 사용주들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지 않고 오히려 해고해 버리는 고용대란 현상이 우려돼 왔다. 한나라당의 방안대로 ‘사용기간 2년’의 적용시기를 2~4년 유예하면 당장 대량 해고 사태는 면할 수 있게 된다.하지만 정부는 이날 당정협의에서 비정규직 사용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늘린 개정안을 6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해 논란이 예상된다. 또 한나라당의 유예 방안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할 근본적인 처방이 아닌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재계와 노동계 등에서 제기되고 있어 주목된다.신상진 한나라당 제5정조위원장은 “환노위원 간담회 결과 현행 비정규직법상 ‘2년을 초과해 사용할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사용기간 제한조항의 적용을 유예하는 쪽으로 잠정 결정했다.”면서 “의총에서 당론을 확정한 뒤 야당 등과의 협상에서 유예 기간을 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날 환노위원 간담회에서는 ‘2년 유예안’과 ‘4년 유예안’을 놓고 격론을 벌였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한 참석자는 “4년 유예하자는 의견이 많았으나 그렇게 되면 차기 정권으로 비정규직법 문제를 떠넘기게 되기 때문에 유예기간을 2년으로 해야 한다는 반론도 많았다.”고 전했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대법원 존엄사 인정] 환자 연명치료 거부 서면화 등 법제화 급물살 탈 듯

    [대법원 존엄사 인정] 환자 연명치료 거부 서면화 등 법제화 급물살 탈 듯

    대법원이 21일 처음으로 ‘존엄사’를 인정함에 따라 관련 법률이나 병원의 지침 마련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하급심 법원이 존엄사 인정 판결을 내놓고 고(故) 김수환 추기경이 연명치료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변화의 바람은 이미 시작됐다. 서울대병원은 말기 암 환자가 의식을 잃었을 때 연명치료를 받지 않기로 사전의료지시서에 서명한다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죽음의 방식을 본인이 결정하는 ‘사전 의사결정’ 제도를 공식 도입한 것이다. 환자가 의식을 잃기 전에 심폐소생술 등을 거부한다고 서면으로 밝혀 두면 의사가 이 결정에 따라 임종 때 연명치료를 실시하지 않는다. 세브란스병원도 18일 존엄사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 뇌사 환자는 가족 동의를 받아서, 식물인간 상태의 인공호흡기 의존 환자는 본인이나 대리인이 작성한 사전의사결정서를 근거로 연명치료 중단을 결정하기로 했다. 1990년 후반부터 대부분의 종합병원은 ‘심폐소생술 등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암암리에 받아 왔다. 그러나 환자가 아니라 가족이 충분한 논의 없이 임종에 임박해 결정한다는 점에서 논란거리였다. 국립암센터 윤영호 박사팀이 암 사망환자 가족 1592명을 조사했더니 93.7%가 연명 치료에 대해 환자와 얘기하지 않았지만, 89.5%가 환자에 대한 심폐소생술을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실은 환자 본인 스스로가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하는 존엄사 본래 취지와 거리가 있는 것이다. 존엄사가 자칫 ‘현대판 고려장’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가족들이 치료비 부담이나 재산 상속 등을 이유로 환자의 의사에 반하는 결정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김 추기경처럼 환자가 의식이 있을 때 연명치료 거부 의사를 서면으로 남기는 제도를 법제화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은 회복 가능성이 없는 환자가 요구한 경우 연명치료를 보류 또는 중단하는 존엄사 허용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고 한나라당 김세연, 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관련 발의를 준비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연명치료 중단에 대한 연구용역이 나오는 대로 입법 참고자료로 제출할 계획이다. 곽숙영 복지부 생명윤리안전과장은 “존엄사의 요건, 기준 같은 것을 집중적으로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호스피스 서비스 등 완화 의료 활성화도 대안으로 꼽힌다. 임종을 앞둔 환자에게 연명 치료 대신 위안과 안락을 베푸는 의료를 정부가 지원하면 환자는 준비된 죽음을 맞이하고 가족은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호스피스 이용률은 형편없다. 2006년 6만 6000여명의 암 사망자 가운데 5000명(7.5%)만이 호스피스 기관에서 숨졌다. 병상 수가 524개로 필요 분량(2500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서다. 김창보 건강세상 네트워크 사무국장은 “호스피스 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실질적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은주 정현용기자 ejung@seoul.co.kr
  • 김문수 “한나라당 출신이지만 정부 못 믿겠다”

    김문수 “한나라당 출신이지만 정부 못 믿겠다”

    김문수 경기도 지사는 최근 정부가 제2 롯데월드 건설을 허가하면서 성남의 고도제한은 유지한 것과 관련, “롯데는 법을 고치지 않아도 허용되고 수십만이 요구하는 성남은 법을 고쳐야 한다는 근거가 무엇이냐.”고 따져 묻고 “나도 한나라당 출신 도지사지만 이 정부를 믿을 수가 없다.”고 비난했다.    김 지사는 15일 한나라당 의원들의 연구모임인 ‘함께 내일로’(회장 심재철 의원)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정기 토론회에 참석, “정부가 롯데는 (제2롯데월드 건설 허가를) 해주면서 40년간 계속된 성남 시민의 요구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와 한나라당은 비즈니스 프렌들리(business friendly)를 말하면서 피플 퍼스트(people first)는 잊고 있다.”면서 “제2 롯데월드 문제를 광장으로 나오지 않고 밀실에서 꼼수를 부리려고 하기 때문에 국민으로부터 불신을 당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성남시 고도 제한을 완화할 경우 제2 롯데월드의 3배가 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다.”고 주장한 뒤 “성남의 40년 넘은 민원을 해결해주지 않으면 롯데도 허가해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 지사는 “제2 롯데월드를 허가해주지 말라는 게 아니라 성남의 40년 민원을 함께 생각하지 못하는 단세포적 생각을 지적하는 것”이라면서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이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없다.”며 자신의 지적이 성남시 고도 제한에 한정된 것임을 강조했다.  고도제한에 대한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서 “정부는 법 개정을 해야 성남의 고도제한을 완화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말”이라고 일축한 김 지사는 “담당 부대장이 도장만 찍으면 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안상수 의원도 “(해발 고도) 193m의 영장산이 있는 성남은 고도 제한을 하고 555m짜리 롯데월드는 덜컥 해주는 게 균형이 맞느냐.”고 지적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 국민이 납득을 못하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조원동 국무총리실 사무차장은 이같은 지적에 대해 “성남의 고도 제한을 먼저 풀어주게 되면 롯데에 대한 특혜 의혹을 자인하는 결과”라며 “또 롯데와 성남의 문제가 얽혀 있다고 해서 (고도 제한 완화를) 받아들인다고 하면 다른 지방과의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난색을 표했다.  조 사무차장은 이어 “성남과 다른 지방 공항의 문제를 합해 올해 안에 해결을 보겠다.”며 “다만 정부는 비행장 이전에 대한 생각은 현 단계에서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안 의원 외에 정의화 고흥길 신상진 이군현 차명진 김소남 이춘식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석면 파우더’ 리콜 제대로 안된다

    베이비파우더 석면 파동 이후 석면 함유 제품의 리콜이 원칙 없이 이뤄지는 등 사후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당국의 통제가 없이 업체에서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어 반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3일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업계에 따르면 석면 파동 이후 석면 베이비파우더를 제작·판매하는 업체 홈페이지에는 리콜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어디 가서 반품할 수 있느냐.’ ‘교환과 환불 중 어느 것을 해주느냐.’고 묻는 등 리콜 방법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대부분의 업체는 구매한 곳을 방문하면 환불해 주거나 석면이 들어가 있지 않은 제품으로 교환해 주고 있다. 그러나 일부 업체들은 제대로 리콜을 해주지 않거나 책임을 회피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베비라베이비파우더 제품을 제조한 유씨엘측은 문의하는 소비자에게 “관련 기준에 맞춰 생산했을 뿐인데 우리도 답답하다. 산 곳에 가서 문의해 봐라. 우리는 잘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환불이나 교환 방법에 대해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보령메디앙스는 홈페이지에 사과문과 함께 즉각 환불·교환조치해 준다는 안내문을 게재했으나 고객상담센터 전화는 계속 받지 않았다. 식약청은 리콜에 대해 “업계에서 알아서 하고 있다.”고만 밝혔다. 관련 규정이 없어 식약청이 업체에 환불이나 교환을 강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관련 업체가 소비자 전화를 받지 않아 식약청에까지 환불 문의가 오고 있다.”면서 “협조 공문을 보내 환불해 주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청이 2004년에 이미 탈크의 위험성을 파악하고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신상진 의원은 2004년 식약청의 연구용역보고서에서 화장품 원료인 탈크의 위험성을 지적했다고 밝혔다. 신 의원에 따르면 ‘기능성화장품의 안전성 평가연구’라는 보고서는 “외국에서 사용이 금지되거나 문제된 원료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안전성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권고하고 안전성 재평가가 요구되는 원료로 탈크를 명시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씨줄날줄] 존엄사법/황진선논설위원

    우리나라의 의료 수준은 세계 최고지만 말기 환자에 대한 의료나 죽음 교육은 크게 뒤떨어져 있다. 삶과 죽음이 동전의 양면과 같고, 웰빙(well being) 속에 웰다잉(well dying)을 생각해야 하는데, 죽음에 대한 교육이나 논의를 금기시한다. 생전 죽지 않을 것처럼 살다보니 죽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니며 죽는 사람도 드물다. 중환자실에서 온갖 의료기기에 둘러싸여 세상을 하직하는 사람을 자주 목격한다. 미국과 독일에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죽음 교육을 시키고 있다. 생사학자(生死學者)들은 죽음준비교육은 죽음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함으로써 삶을 더 의미있게 살도록 도와준다고 얘기한다. 세계 최초로 자연사법(Natural Death Act)을 만든 곳은 1976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였다. 뉴저지 주에 살고 있던 21세의 카렌 앤 퀸란은 친구 집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해 술을 마신 후 정신안정제를 복용했다가 식물인간이 되고 말았다. 카렌의 아버지는 딸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 인위적으로 생명을 연장하기보다 편안하게 세상을 떠날 수 있게 해달라고 소송을 냈다. 뉴저지 주 대법원은 “딸에게 보장된 헌법상의 사생활 권리는 치료거부권도 포함되어 있으며 아버지가 그 대리인”이라고 판결했다. 캘리포니아의 자연사법은 카렌의 죽음을 둘러싼 뜨거운 논쟁 끝에 탄생했다. 그때부터 미국 사회에서 약물을 투여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안락사라는 단어가 사라지기 시작하고, 말기 환자의 고통을 줄여주면서 편안하게 죽음에 이르게 하는 존엄사라는 말이 등장했다고 한다. 서울고법 항소심 재판부가 그제 11개월 동안 식물인간 상태로 있는 할머니(77)에게서 인공호흡기를 떼어내도 좋다고 판결, 존엄사 법제화 논의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현재 미국은 40여개 주에서 연명치료 중단을 법으로 인정하고 있다. 독일은 법규 없이 의사협회가 기준을 마련해 권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한나라당의 신상진 의원이 지난 5일 회복가능성이 없고 기대여명이 짧은 환자의 치료를 중단할 수 있도록 하는 존엄사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앞으로 존엄사 논의와 함께 죽음준비 교육도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 황진선 논설위원 jshwang@seoul.co.kr
  • 경실련, 존엄사 입법청원안 국회 제출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인정하는 존엄사법 입법청원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무의미한 연명 치료가 존엄하게 죽을 환자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서울 서부지법의 판결로 촉발된 존엄사 논쟁이 국회로 옮겨지게 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2일 “말기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장치를 마련하는 존엄사법 입법 청원안을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이 대표소개하고 같은 당 신상진 의원이 대표발의할 예정인 이 법안은 존엄한 죽음에 대한 선택권을 인정하기 위해 국가의료윤리심의위원회 설치 등의 제도를 만드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남·북, 美새정부 출범전에 신뢰회복 서둘러야”

    “남·북, 美새정부 출범전에 신뢰회복 서둘러야”

    미국의 새 정부 출범 전에 남북 당국자회담 재개 등 신뢰회복 조치를 강화하고 전반적인 대북 및 외교정책에 대한 검토와 조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의 대북·동북아 정책이 달라지고 총체적인 외교·안보의 그림이 바뀐 상황이어서 자칫 대북문제 등에서 남북관계만 경색된 채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란 주장이다. ●“북·미관계 급진전 대비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북한에 대한 직접 접촉 및 협상, 중국 중시 및 중·일 균형 외교 등을 강조, 부시 행정부와는 대조를 이룬다. 방위비 분담금 증액과 아프간 파병 등에 대한 요구 압력 수위가 높아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은 7일 서울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 열린 평화재단(이사장 법륜) 전문가 포럼에서 “북·미관계 급진전 가능성도 있다.”면서 이같이 지적하고,“북한과 신속한 관계개선을 추진하는 미국과 생길 수 있는 갈등에 대비, 정책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北 합의 위반땐 美 군사행동 가능성 그는 “오바마 대북정책의 출발점은 2000년 10월 매들린 올브라이트 당시 국무장관의 평양방문 등 클린턴 행정부의 북·미 합의”라며 “북·미 양자접촉을 통해 신속하게 비핵화를 진전시키는 방식”에 무게를 뒀다. 그러면서도 “오바마는 협상 없는 압박에는 반대하지만 북측이 합의를 위반하면 군사행동 등 강한 제재도 불사한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외교적 노력 이후 군사력 사용 등 군사제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클린턴 정부 때 고려됐던 북한 핵시설에 대한 폭격 등 군사행동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어 오바마의 외교안보 정책은 문화적 흡입력에 기초한 ‘소프트 파워’와 군사·경제력에 기반한 ‘하드 파워’의 균형을 강조한 ‘트루먼형’에 가깝다고 소개했다. 토론에 나선 이상현 세종연구소 안보연구실장은 “한·미 두 정부가 정서적 코드와 가치관 및 대화소통 방식 등을 조율하고 맞춰 나가기 위한 솔직한 대화를 해나가야 할 때”라고 주문했다. 그는 “오바마 당선인은 북핵 문제를 적극 대화를 통해 포괄적으로 해결하려는 복안”을 갖고 있지만 “북한과 깐깐하고 철저한 대화를 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부시 행정부보다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고유환 동국대 교수는 “대북 정책이 대중 정책과의 연관성 속에서 다뤄질 가능성이 높다.”며 “오바마 정부는 무리하게 북한을 핑계로 미사일방어(MD) 체제 구축을 강행하지 않고 중국과 협력해서 북한 문제 해결을 서두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부시 행정부는 그동안 일본에 무게를 두면서 중국을 견제하는 정책을 취했다. ●“美, 中과 협력해서 北문제 다룰 것” 신상진 광운대 중국학과 교수도 “중·미 관계가 보다 협력적인 양자관계로 가면서 새로운 양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세부적인 차원에서 보면, 중·미가 안보라는 거시적 차원에서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지만 경제무역 및 티베트 등 인권문제에서는 부시 집권 때보다 갈등이 더 노출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 중국 화폐의 인위적 평가절하 여부, 지재권 보호에 대한 불만, 불공정 무역관행의 개선 지연, 온실가스배출 등 경제문제를 둘러싸고 실질 관계에서 갈등도 적지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이준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미주팀장은 “지난 1990년대 정보기술(IT)을 통해 미국이 80년대 불황을 넘어 도약의 기반을 만든 것처럼 오바마는 녹색경제를 통해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고 고용창출을 확대하려고 한다.”면서 “미국의 이같은 움직임을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캄보디아댁 360%↑·베트남댁 30%↓

    국제결혼 브로커들이 인신매매 수준의 결혼 알선 행태로 현지 규제가 강화되자 중국-베트남-캄보디아 순으로 활동 지역을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베트남 여성과의 국제결혼 건수는 2006년에 비해 30% 넘게 줄었지만, 같은 기간 캄보디아와의 결혼건수는 5배 가까이 늘었다. 7일 보건복지부가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남성과 외국여성 간 국제결혼 건수는 2005년 3만 1180건,2006년 3만 208건,2007년 2만 9140건 등으로 연 평균 3만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05년까지는 조선족 등 중국인과의 결혼이 주(2005년 2만 635건)를 이뤘지만 현지 여성에 대한 인권유린 등으로 민심이 악화되자 브로커들이 베트남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2006년 베트남 여성과의 결혼 건수가 1만건을 넘어서자 이곳에서도 한국 업체들의 불법 결혼중개가 문제가 돼 규제가 강화됐다. 결국 이들이 또 다시 캄보디아로 옮겨가면서 캄보디아 여성과의 국제결혼 건수가 2006년 394건에서 지난해 1804건으로 360% 늘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막오른 국정감사] 국감 중계

    ■ 姜재정 “금융위기 실물경제로 파급” 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국내경제 전이 가능성과 이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놓고 다양한 질의가 이뤄졌다. 강만수 재정부 장관은 정부도 현 국면을 커다란 위기상황으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금융위기가 이젠 실물경제의 위기가 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동의하느냐는 김종률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앞으로 금융위기가 실물경제로 퍼져나갈 것으로 생각하며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답변했다. 강 장관은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2004년 이래 교역조건 및 경상수지 악화 상황이 잘못됐다고 생각했고 왜곡된 구조를 바로잡으려 노력했지만 유가가 오르고 리먼 브러더스 사태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등 여러 가지가 겹쳐서 유동성 위기와 실물경제 위기가 동시에 오고 있다.”고 말했다. 재정부는 이와 관련,“국제금융시장 불안은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이며 실물경제로 전파되면서 우리 경제가 당초 예상했던 성장률(연간 4%대 후반)을 밑돌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했다. 최경환 한나라당 의원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이후 전 세계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급락해 우리나라도 버블세븐 지역을 포함해 집값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국내 부동산 경기는 물론 금융위기로까지 발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김효석 민주당 의원도 “미국의 금융위기는 시장만능주의에서 온 재앙으로 요약될 수 있고 우리는 다른 나라보다 그 영향이 훨씬 클 수밖에 없다.”면서 “우리 경제가 달러에 대한 의존도가 크고, 최근 경상수지가 악화되고 있으며, 외화 단기 채무가 늘고 있는 점이 그 이유”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멜라민 안이한 대응 한목소리 질타 6일 열린 보건복지가족부와 농림수산식품부 국정감사에서는 ‘멜라민 파동’에 따른 정부의 안이한 대응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농수산식품위에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은 “미국에서는 멜라민 사료 조치가 부족하다고 미 의회가 청문회까지 개최했는데 그동안 우리 정부는 무엇을 했느냐.”고 따져 물었다.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먹을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의 일원화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사태에 대응하고 검토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사과한 뒤 “식품안전사고에 대해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위에서도 야당 의원들의 따가운 질의가 쏟아졌다. 민주당 백원우 의원은 “지난달 14,17,19일 주중 한국대사관이 멜라민 사건에 대해 올린 긴급보고 4건을 공개하라.”면서 “청와대 사회수석실에도 공문이 접수됐는데 청와대에서는 어떻게 조치했는지도 알려 달라.”고 촉구했다. 반면 한나라당 박근혜·신상진 의원 등 여당 의원들은 독립적인 식품안전기구 신설과 미국·중국간 우려식품 등록제 벤치마킹을 각각 제안했다.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지난달 11일 언론 보도 직후 곧바로 수거 검사와 함께 (예비적) 판매 중지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국민께 송구스럽다.”며 사과했다. 오상도 김지훈기자 sdoh@seoul.co.kr ■ “10·4선언 이행” vs “14조원 퍼주기” 6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10·4 선언’ 이행에 대한 한나라당과 민주당 간에 열띤 공방이 펼쳐졌다. 자유선진당은 한나라당쪽에 섰다.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이 10·4 선언의 허구성을 지적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한 데 비해 민주당은 온전한 대북관계 지속을 위해 10·4 선언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이 “국민적 합의도 없이 임기가 반년도 남지 않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선언한 것을 정상간 합의라는 이유만으로 지켜야 하는 것은 심히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10·4 선언의 이행 여부를 질의하자, 김하중 통일부장관은 “내부적으로 북한과의 대화에서 논의할 내용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답변했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10·4선언’의 수용 여부에 대해 직접 질문하자, 김 장관은 “전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남북간 대화를 통해 구체적인 것은 결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반면 민주당 문학진 의원은 “(이명박 정부가 10·4선언을) 말로는 이행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14조원이 투입되는 것은 북한에 대한 퍼주기라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면서 “10·4선언을 이행하는 데 드는 비용과 효과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데 결국 이행할 의지가 없는 것 아닌가.”라고 따져 물었다. 한편 이날 국감에서는 선진당 박선영 의원과 김 장관 사이에 ‘거친 말’이 오가는 등 실랑이가 벌어졌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 [인사]

    여성부 ◇전보 △운영지원과장 朴賢淑△창의혁신담당관 金浩順△권익기획과장 李成善△인권보호〃 崔聖知△복지지원〃 高始顯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단 △연구정책국장 李宗基△기술지원〃 李鶴東△해외기술협력지원단장 겸 경영정보정책관 羅承烈△한식세계화연구단장 겸 자원개발연구소장 全惠敬△난지농업연구소장 趙順才◇과장급△감사담당관 金二中△기획재정〃 李璡模△창의혁신〃 黃圭錫△평가조정〃 奇正老△고객지원〃 許守範△연구기획과장 朴秀哲△연구개발〃 金丁坤△국제기술협력〃 文洪吉△농산업자원〃 高賢寬△기술경영〃 李秉瑞△기술정보〃 林大煥△지도정책〃 趙慶鎬△농촌생활〃 李明淑△작물기술〃 崔景柱△농업과학기술원 환경생태〃 李德培△〃 식물영양〃 張炳春△〃 응용미생물〃 劉英福△〃 잡초관리〃 金斗鎬△〃 친환경농업〃 池亨鎭△작물과학원 작물생리생태〃 金廷坤△〃 작물기술지원〃 郭昌吉△호남농업연구소 벼육종재배〃 고재권△〃 맥류전작〃 朴基勛△〃 식물환경〃 姜渭金△축산과학원 행정〃 朴哲雄△〃 축산기획조정〃 朴修奉△〃 축산기술지원〃 朴興圭△〃 동물유전체〃 梁甫錫△〃 영양생리〃 洪性龜△〃 축산물이용〃 金東勳△〃 양돈〃 鄭日昺△〃 조사료자원〃 林英哲△〃 한우시험장장 任石基△농업생명공학연구원 행정과장 김영구△〃 세포유전〃 李娟姬△〃 분자생리〃 卞明玉△〃 미생물유전〃 李秉武△〃 생물안전성〃 權純鍾△농업공학연구소 행정〃 李承宰△〃 기초기술공학〃 李龍範△〃 이용기술공학〃 金學奎△원예연구소 과수〃 金起弘△〃 원예생명공학〃 許建亮△〃 원예기술지원〃 李相範△〃 사과시험장장 金睦鍾△〃 배시험장장 黃海晟△고령지농업연구소 환경보전과장 金賢準△난지농업연구소 축산〃 鄭夏淵△한국농업대 행정〃 元鍾石△〃 기술연수〃 宋龍燮 고등과학원(KIAS) △물리학부 학부장 고병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감사 이장섭 세계일보 △문화체육부 부장대우 추영준 일요서울 △이사 겸 편집국장 金敬勳 △이사 겸 광고국장 金載範 △편집국 부국장 겸 정치부장 吳敬燮 △편집국 부국장 겸 경제부장 曺京鎬 RTN(부동산 TV) △광고국 이사 김상봉△채널영업국장 김석△채널영업팀장 곽경구 인하대 △기획제2부처장 하헌구△물류전문대학원 부원장 권오경△보건소장 이진우△신문사 주간 겸 교육방송국 주간 김종현 숭실대 ◇승진 (2급) △출판부장 이병덕△생활관장 김근흡(4급)△학술정보지원팀장 이정걸△교수학습센터운영〃 김비호△교육대학원 교학과장 길명순△대학원 〃 이민근△총무과장 최재웅△교양특성화대학 행정〃 권재훈(5급)△예산조정과장 고성국△학원선교〃 고진수△학생〃 이영수△교무〃 한철희△공학교육혁신팀장 이형민 재능대학 △교학처장 李承厚△산학협력처장·단장 李相睦△도서관장 朴載健△방송학보사 주간 孫張源 STX대련조선 △부상무 신상진 국민은행 ◇부장 △수신상품부 박지우△제휴상품부 박정림△카드영업추진부 백동호△통합구매부 임호묵 ◇지점장△광장동 김기응△광화문 이병훈△낙성대역 김경한△남부터미널 김주일△면목동 황기연△명일역 박성철△사당역 고영권△성수역 손찬구△수색 김종택△신도림역 차기범△신림남부 허인△신림동 김중석△영동교 김선주△영등포2가 손주섭△을지로입구 김형권△자양동 조경희△잠실 신휘원△종로중앙 정호규△종암동 이승식△중부 신규범△천호역 정구락△청담역 강세창△홍릉 조준구△검단 김동훈△경안 김장영△김포 김호근△동인천 홍성섭△산곡동 정관영△산곡북 최창수△수원 김홍준△시흥신천동 정문섭△신장 온상오△용인 김용범△의정부금오 서성화△정자역 김남균△주안역 김한수△천천동 이완영△태평역 장현신△평내동 성훈경△학익동 최광식△호평 강동한△홍천 강성주△괴정동 전병홍△대청동 한삼수△문현동 우원식△부산중앙 허종훈△서면중앙 한영우△양산 김진호△장림동 윤일현△진해 이종재△대구용산 김사무△상인동 김상구△월성동 조재범△형곡동 이정구△공주신관 유홍식△분평동 정진성△제천 장준오△금남로 조진호△동광양 오평섭△신창 정회안△여수 이강복△정읍 나정업△제주지점장 겸 제주중앙 김한백△화정동 류재현 ◇기업금융지점장△전주기업금융 박춘실△양산〃 류종 ◇센터장△서울콜센터 고재현△강남PB〃 이현경 ◇개설준비위원장△강남교보타워사거리지점 노선희△도곡중앙〃 곽덕환△발산동〃 양원모△서초〃 김동명△숭실대역〃 최영관△왕십리역〃 나금철△잠실1단지〃 이도형△잠실2단지〃 심영권△고촌〃 김준원△곤지암〃 김호진△도촌동〃 이상열△장기동〃 김기홍△풍무동〃 송인성△화성향남〃 전명수△군장기업금융〃 김승수△논현동기업금융〃 김영규△성서공단기업금융〃 오규원△화성발안기업금융〃 김군호△양재PB센터 한락환
  • [총선 D-5]권역별 격전지-경기 서남부

    [총선 D-5]권역별 격전지-경기 서남부

    경기 서남부 벨트는 4년 전 17대 총선에서 탄핵 바람과 함께 줄줄이 당선됐던 민주당 현역의원들이 한나라당의 정치신인과 비례대표 의원, 전직의원 등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이곳의 선거 결과가 의회 권력의 향배를 상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대 혼전 속에서 후보들은 3일 피투성이의 백병전을 펼쳤다. 아직은 인지도 면에서 걸출하지 않은 민주당 초선의원들이 한나라당 후보들의 공세를 턱밑에서 받아내고 있다. 수원 권선에서 민주당 이기우 후보는 이날 어린이 성추행 사고에 민감한 지역민심을 의식, 자정이 넘도록 민간 방범순찰대 초소를 순회 방문하는 강행군을 펼쳤다. 한나라당 정미경 후보도 새벽 5시부터 자정까지 시장 등을 도는 체력전으로 맞섰다. 성남 수정의 민주당 김태년 후보는 오전 4시30분 새벽기도회 참석으로 일과를 시작했다. 한나라당 신영수 후보는 태평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것으로 거리유세를 시작했다. ●성남 중원·평택갑 전현의원 복수혈전 안산 단원을에서 민주당 제종길 후보는 별망중학교 녹색어머니회 모임을 찾는 등 경쟁자인 한나라당 박순자 후보에 맞서 주부 표심 파고들기에 나섰다. 비례대표인 박순자 후보는 고잔동 등 거리유세로 맞불을 놓았다. 수원 영통의 민주당 김진표 후보는 매탄동 등의 시장과 아파트를 돌며 저인망 유세를 펼쳤다. 방송인 출신의 한나라당 박찬숙 후보는 엄앵란·신성일·임호·이용식씨 등 ‘유명인 협찬’ 유세로 맞섰다. 시흥갑에서 민주당 백원우 후보는 ‘제3경인고속도로’ 건설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등 지역민심을 파고들었다. 한나라당 함진규 후보는 전직 시흥시의장 등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시흥을의 민주당 조정식 후보는 강금실 선대위원장과 정왕동 등을 돌았고, 한나라당 김왕규 후보는 김덕룡 선대위원장과 중앙동 등을 훑었다. 군포에서 재선의원인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참석 등 친화력 위주의 유세를 했다. 한나라당 유영하 후보는 박근혜 전 대표가 보내준 유세지원 동영상을 틀면서 광정동 등 무려 40군데를 도는 게릴라식 유세를 불사했다. 4년 전 금배지를 뺏겼던 전직 의원들이 복수를 벼르고 있다. 성남 중원에서 두 차례 국회의원을 지낸 민주당 조성준 후보는 이날 강금실 선대위원장과 합동 유세를 벌였다. 수성에 나선 한나라당 신상진 후보는 은행시장 등 ‘골목 유세’로 대항했다. ●안산 상록을 현역의원 없어 대혼전 평택갑에서는 전직 의원을 지낸 한나라당 원유철 후보가 아침 6시부터 기차역 등에서 “경제 선진화는 여소야대에서는 해낼 수 없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 우제항 후보는 통복동 등을 돌며 “땅부자 내각을 견제해야 한다.”고 맞섰다. 안양 동안갑에서 민주당 이석현 후보는 강금실 선대위원장과 공동유세했다. 반면 노무현 정부의 건교부장관을 역임한 한나라당 최종찬 후보는 노인정 등 바닥을 훑었다. 현역 의원이 없는 안산 상록을은 한나라당, 민주당, 친박연대, 무소속 등의 정치 신인들이 대혼전을 벌이고 있다. 한나라당 이진동 후보는 이날 남경필 경기도당 위원장과 광덕시장 등을 돌았고, 친박연대 홍장표 후보는 차량을 이용해 양상동 등 거리를 훑었다. 김상연 나길회 구동회기자 carlos@seoul.co.kr
  • [총선 D-5] 수도권·3040·텃밭 “다 잡아라”

    [총선 D-5] 수도권·3040·텃밭 “다 잡아라”

    ‘수도권 장악,30∼40대 우군 만들기, 지지층 결집.’ 18대 총선을 6일 앞둔 3일 여야는 막판 3대 변수를 향해 총력전을 펼쳤다. 수도권은 전체 유권자의 절반 가까이가 거주하는 최대 격전지다. 비중도 비중이지만 공천을 통해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이 각각 영·호남 물갈이로 지지층을 양분하면서 수도권의 파괴력은 한층 커졌다. 부동층도 40%에 이른다. 현재 양당은 수도권 40여곳에서 살얼음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양당 지도부는 이날 수도권 유세에 집중했다. 한나라당은 안상수·박희태·김덕룡 중앙선대위원장과 맹형규 수도권 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에서 선거대책회의를 열어 수도권 대책을 논의했다. 민주당 강금실 공동선대위원장은 경기 성남 신상진(중원)·김태년(수정) 후보와 안양의 이종걸(만안)·이석현(동안갑) 후보, 그리고 김부겸(군포)·백원우(시흥갑) 후보 곁에서 유세를 펼쳤다. 30∼40대 젊은층의 마음을 붙잡는 데도 전력을 기울였다. 양당은 이들 상당수가 부동층을 형성하고 있는 데 주목한다. 양당의 고민을 들어 보자. 한나라당의 선대위 관계자는 “50∼60대에 비해 30∼40대에 부동층이 많다.”고 내다봤다. 민주당 선대위 박선숙 전략기획본부장은 “30∼40대에서 견제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지만 투표장에 가지 않으려 한다. 부동층이 다른 야당으로 분산되면 심각해진다.”고 우려했다. 양당은 이같은 의중을 반영하듯 민생·지역 이슈를 경쟁하듯 내놓았다. 한나라당은 ▲종합소득세의 물가연동제화 ▲소득공제 금액 상향 등 경제활성화 대책을 제시했다. 아울러 경제난에 대한 민주당의 책임론을 덧씌웠다. 민주당은 민생 제일주의를 표방하며 세금(근로소득세 인하)·교육(등록금 후불제) 등의 정책을 발표했다. 학부모 유권자들을 고려, 최근 여아 성폭행 사건에 대비한 아동특별보호법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치적 우군인 지지층 결집도 챙겨야 한다. 양당은 이번 총선을 관통하는 ‘안정론 VS 견제론’ 구도를 지지층 결집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나라당은 국정 안정을 위해 강력한 여당을 주문하고 있다. 한편으론 박근혜 전 대표 유세 동영상으로 당내 친박 표심을 공략할 계획이다. 민주당은 이날 손학규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1% 부자정부 VS 99% 서민국회’상을 부각시켰다. 악화조짐을 보이고 있는 남북관계를 겨냥, 한반도 평화정착을 주장하며 개혁적 유권자를 끌어들이겠다는 복안이다. 구혜영 한상우기자 koohy@seoul.co.kr
  • [공직자 재산공개-입법·사법부] 의원 35% 104명 ‘버블 세븐’에 주택 보유

    [공직자 재산공개-입법·사법부] 의원 35% 104명 ‘버블 세븐’에 주택 보유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국회의원 재산공개 현황에 따르면 최고 부동산 부자는 한나라당 김양수 의원이었다. 또 의원 5명 중 1명은 20억원이 넘는 부동산을 보유했다. ●김양수 203억 최고 ‘땅 부자´ 100억원 이상의 ‘부동산 갑부’ 의원은 모두 3명. 김양수 의원이 203억원, 같은 당 정의화 의원 185억원, 통합민주당 이은영 의원 111억원으로 집계됐다. 의원 62명(20.8%)은 20억원이 넘는 집과 땅을 갖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 가운데 한나라당 의원은 모두 34명으로 ‘땅 부자당’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통합민주당이 18명, 무소속 6명, 자유선진당 2명, 친박연대 2명 순이었다. 의원 10명 중 8명은 부동산 재산이 늘었다. 특히 의원 166명(55%)은 1억원 이상 불었다고 신고했다.10억원 이상 늘어난 ‘땅테크’ 의원도 10명이나 됐다. 강남, 서초, 분당 등 ‘버블 세븐’에 자신이나 가족의 부동산을 소유한 의원도 104명(35%)이나 됐다. ‘주식 재테크’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의원으로 한나라당 전여옥·이성구 의원이 뽑혔다. 전 의원은 수십건의 주식 투자로 16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이성구 의원도 9억여원의 평가차익을 기록했다. 정몽준 의원을 뺀 최다 주식보유 의원은 한나라당 고희선 의원. 본인과 배우자를 포함해 675억원어치의 주식을 신고했다. ●한나라당 재산 상위 ‘빅4’ 싹쓸이 정몽준(3조 6043억원) 의원을 비롯해 재산 상위 ‘빅4’는 한나라당이 싹쓸이했다. 반면 하위 4걸엔 한 명도 없었다. 재산 하위 9·10위에 오른 한나라당 신상진(1억 3328만원) 의원과 고진화(1억 5034만원) 의원이 오히려 눈길을 끈다. 재산이 줄었다고 신고한 의원 가운데 대선 후보로 뛰었던 의원 다수가 포함됐다. 무소속 유시민 의원은 대선 경선 기탁금 등으로 전년(2억 7668만원) 대비 5억 4000여만원이 감소했다고 신고했다. 통합민주당 천정배·한명숙 의원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도 재산이 줄었다. 보석이나 골동품을 소유한 의원도 23명으로 조사됐다.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은 배우자의 악기 8500만원, 다이아몬드 3500만원 등 1억 2000만원을 신고했다. 이상득 국회부의장도 동·서양화와 보석 8450만원어치를 보유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부고]

    김한기(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씨 부친상 13일 인천 중앙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32)471-6361 김세웅(전 현대증권 거여지점 과장)씨 빙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410-6989 안승천(LS-nikko동제련 부장)승완(전 대한보증 차장)연화(영통해법수학교실 원장)씨 부친상 황용환(사업)씨 빙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7 부정택(전 현대캐피탈 상무)씨 모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3 김상욱(윈터 대표)상식(부산일보 서울지사장 겸 광고팀장)씨 모친상 신상진(자영업)설상국(자영업)신한춘(부산화물협회 이사장)씨 빙모상 12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51)583-8902 이환성(세라젬 회장)씨 빙부상 12일 경남 창원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55)281-8711 박용식(전 나이스정보통신 전무)씨 별세 12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31)787-1507 박동식(전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씨 모친상 13일 경기도 분당 제생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31)781-6721 하영효(농수식품부 국제농업국장)씨 모친상 12일 경남 진주 엠마우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11-9472-7283 봉영용(미광건설 대표)인용(영화산업 〃)희룡(한화건설 주택영업본부장 겸 전무)씨 부친상 성이경(현대모직 대표)씨 빙부상 13일 인천 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32)472-3171 조경호(과천신문 대표)모친상 13일 오후 2시 안양 평촌 한림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31)386-2345
  • 親李 수도권 강세…충청선 親朴과 팽팽

    4·9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의 1차 공천 작업인 면접심사가 20일에는 대구와 호남권으로 옮겨갔다. 전날까지 마감한 수도권과 충청권의 면접심사를 거쳐 압축된 후보들의 면면에서 한나라당이 선호하는 지점이 드러났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등 전체 선거구의 절반 수준인 수도권 117곳에서는 ‘친이(친이명박)’의 판정승으로 우선 교통정리됐다. 친이는 단수 후보,‘친박(친박근혜)’은 복수 후보가 많았다. 반면 충청권은 친이와 친박이 팽팽했다. ●충청권 단수 공천 ‘가뭄에 콩나듯´ 공천심사위원회는 수도권 지역 공천심사에서 일부 지역구에 단수로 공천 후보를 확정하며 잰걸음으로 움직였지만, 충청권에서는 주춤했다. 단독 공천 신청 지역을 제외하고는 단수 공천 확정 지역이 좀처럼 눈에 띄지 않았다. 통합민주당과 자유선진당이 충청권에 공을 들이고 있어 이 지역이 최대 총선 격전지가 될 것임을 방증하는 신호로 읽힌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측과 박근혜 전 대표측 핵심 인사들은 대부분 무난하게 1차 면접을 통과했다. 하지만 단수 공천 확정 지역만 놓고 보면 이 당선인측의 약진이 돋보인다. 서울 종로(박진)·성동갑(진수희)·동대문을(홍준표)·성북갑(정태근)·은평을(이재오)·서대문을(정두언)·동작을(이군현)·강남갑(이종구)·강남을(공성진) 등이 이 당선인측으로 분류된다. 인천 남동갑(이윤성)·계양갑(김해수) 등이 이 당선인측 지역이다. 경기 수원팔달(남경필)·성남중원(신상진)·성남분당갑(고흥길)·성남분당을(임태희)·안양동안을(심재철)·부천원미갑(임해규)·부천원미을(이사철)·부천소사(차명진)·부천오정(박종운)·평택갑(원유철)·의왕과천(안상수) 등도 이 당선인측으로 분류된다. 강원 홍천·횡성(황영철) 지역도 그렇다. 박 전 대표측에서는 서울 용산(진영)·경기 김포(유정복)·강원 원주(이계진) 등 2곳만 단수 후보 지역으로 확정됐다. 수도권과 달리 충청권에서는 박 전 대표측이 이 당선인측에 비해 현저하게 열세를 보이지는 않았다. 단수 공천 확정 지역구인 대구 중구(강창희), 충남 부여청양(김학원)이 박 전 대표측이다. 이 당선인측에서는 단독 공천지였던 충남 홍성예산(홍문표), 충북 보은옥천영동(심규철) 등 2곳이 단수 공천 확정 지역으로 정해졌다. 수도권에 이어 충청권에서도 일부 당협위원장들이 1차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현상이 벌어졌다. 접전지로 예상되는 충청권 공천 심사에서 본선 경쟁력이 중요한 평가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대신 화제를 모으며 충남 천안을에 도전한 김호연 전 빙그레 회장 등은 1차 심사를 가뿐하게 통과했다. 이정원 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과 장상훈 백석대 부총장이 이 지역에서 김 전 회장과 경쟁하게 된다. ●법조인·언론인·교수 선호 여전 전국 공천 심사과정으로 시선을 확장해 봐도 새로운 인물에 대한 갈구가 엿보였다. 정치권 바깥에서 찾을 수 있는 공천 신청자들이 대부분 관료·법조인·언론·교수 등이어서 이들을 제외한 노동운동가나 회계사 등은 일종의 ‘프리미엄’을 받는다는 얘기도 나온다. 공천심사 초기 “더 이상 ‘한나라 로펌’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던 게 무색할 정도로 법조인과 교수 등에 대한 선호는 여전했다. 하지만 워낙 많은 신청자가 몰린 탓에 법조인은 부장급 직위 이상 등으로 일정한 ‘컷오프’ 기준이 적용되는 모습이다. 전광삼 홍희경 김지훈기자 hisam@seoul.co.kr
  • ‘3분에 1명꼴’ 초고속 심사

    한나라당 공천심사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당 안팎에서 ‘나눠먹기 밀실공천’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당 공천심사위원회는 18일 경기 5곳, 인천 12곳, 강원 7곳 등 24곳 89명에 대한 개별면접을 실시,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경기·인천·강원 110곳에 대해 단수 혹은 2∼4배수 압축작업을 마무리했다. 지난 8일간 무려 700명에 육박하는 공천신청자에 대해 공천 심사를 벌인 셈이다. 이는 매일 80명 이상 심사한 것으로, 공심위 전체회의가 하루 평균 4시간가량 진행됐음을 감안하면 3분에 1명꼴로 심사한 셈이다. 그야말로 초고속 심사다. 이를 통해 17일까지 서울·경기 단독 신청 18곳을 포함해 22곳의 단수후보를 확정한 데 이어 18일 경기 일부·인천·강원 지역에 대한 1차 심사를 완료했다.분구가 예상되는 용인 갑·을, 파주, 여주·이천 등 경기 일부 지역을 제외한 서울과 수도권 및 강원 지역에 대한 공천심사를 매듭짓게 된 것이다. 현재까지 서울지역에서 단독 공천이 확정된 곳은 ▲종로 박진 의원 ▲동대문을 홍준표 의원 ▲은평을 이재오 의원 ▲서대문을 정두언 의원 ▲강남을 공성진 의원 ▲성북갑 정태근 당협위원장 ▲용산 진영 의원 ▲성동갑 진수희 의원 ▲동작을 이군현 의원 ▲강남갑 이종구 의원 ▲송파갑 맹형규 의원 등 11개 지역구다. 또 경기지역에서 단독공천이 확정된 곳은 ▲수원 팔달 남경필 의원 ▲성남 중원 신상진 의원 ▲성남 분당을 임태희 의원 ▲부천 원미갑 임해규 의원 ▲부천 원미을 이사철 전 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 의원 ▲부천 오정 박종운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광명을 전재희 의원 ▲의왕·과천 안상수 의원 ▲성남 분당갑 고흥길 의원 ▲평택갑 원유철 전 의원 등 11개 지역구다. 또 2배수로 압축된 곳은 서울 12곳·경기 6곳 등 모두 18곳이고,3배수 압축지역은 서울 19곳·경기 17곳 등 36곳이다. 이외에 서울 6곳·경기 4곳에 대해서는 4배수로 압축해놓은 상태다. 공심위는 배수 압축지역에 대한 명단 공개를 철저히 꺼리고 있지만 일부 언론에 부정확한 복수 후보 명단이 보도되면서 일부 신청자들은 법적 대응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단수 후보의 대다수가 친이(친 이명박)측 현직 의원들인 데 반해 친박(친 박근혜)측 의원들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2∼4배수에 포함돼 ‘짜여진 각본’에 따라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낳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출처불명의 ‘공천 살생부’까지 나돌면서 공천을 둘러싼 당내 분위기는 점점 거칠어지는 양상이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親朴 공천 초반 우울한 성적표

    한나라당 4·9총선 공천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측과 대립각을 세웠던 박근혜 전 대표측이 성에 안 차는 ‘예비고사 성적표’를 받았다. 15일로 나흘째 공천 신청자 면접심사를 진행 중인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가 여론조사 등 추가 심사 없이 공천을 확정한 명단 대부분이 친이(親李·친이명박) 인사로 채워진 것이다. 현역 의원 단독 신청지인 서울 종로(박진)·동대문을(홍준표)·은평을(이재오)·서대문을(정두언)·강남을(공성진) 지역과 정태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단독 신청한 성북갑은 이미 이들 이 당선인측 인사들이 공천을 따놓은 셈이다. 공심위는 여기에 더해 용산(진영)·성동갑(진수희)·동작을(이군현)·강남갑(이종구)·송파갑(맹형규) 지역에 대해서도 현역 의원 공천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경기 일부 지역 심사 결과 공천이 확정된 안양 동안을(심재철)도 친이 지역구다. ●李측 현역 경쟁률 2대1 밑돌아 공천이 사실상 결정된 지역의 3분의2 이상이 친이 진영인 셈이다. 특히 이 당선인측 지역인 동작을·강남갑·송파갑에서 현역들의 경쟁자는 1명씩으로 4.8대1이라는 한나라당 전국 공천 경쟁률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손쉬운 과정을 거쳤다. 박 전 대표측의 사정은 다르다. 초기 상황만 보면 경선 과정이 호락호락하지 않다.‘친박’ 핵심 의원이 포진한 서초을(이혜훈)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경선 때 박 전 대표를 도운 당협위원장들의 지역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서대문갑에 재도전한 박 전 대표 캠프 조직단장 이성헌 전 의원은 이동호 인수위 자문위원과의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얻어야 한다는 숙제를 여전히 안고 있다. 도봉을에서도 김선동 박 전 대표 비서실 부실장과 이재범 변호사, 장일 한나라당 부대변인의 3파전이 진행형이다. 당내 공천갈등으로 한 차례 상처를 입은 김무성 최고위원의 부산 남구을 지역구는 선거구 획정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이 지역과의 합구 대상인 남구갑 지역 현역 의원은 이 당선인측 김정훈 의원이다. 그렇다고 박 전 대표측에서 집단적인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는 건 아니다. 아직 서울 지역에 대한 공천결과가 나왔을 뿐인 데다, 박 전 대표가 이미 공심위 구성 등을 전격 수용했기 때문이다. ●탈락자들 “리스트 공천” 집단 반발 불만은 계파를 초월한 공천 탈락자들의 입에서 쏟아졌다. 은평갑 지역 공천 탈락자들이 “면접은 요식행위이고, 리스트 공천이 이뤄지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하며 집단 반발했다. 이런 가운데 공심위는 이날 경기 지역 17개 지역구 91명의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벌였다. 경기 지역 현역 의원 단독 출마 지역은 수원 팔달(남경필), 성남 중원(신상진), 성남 분당을(임태희), 부천 원미갑(임해규), 부천 원미을(이사철), 부천 소사(차명진), 광명을(전재희), 과천 의왕(안상수) 등 8곳으로 모두 친이 진영으로 분류된다.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총장) 신동욱(40·백석문화대 교수) 유근운(45·기업인) 윤상일(53·기업인) 윤희본(50·오제이티씨엔지 사장) 이만재(55·전 국회의원) 진성호(45·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종선(44·변호사) 홍관희(55·안보전략연구소장) 비공개 1인 ▲성북갑(1) 정태근(44·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성북을(3) 김효재(55·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조춘구(63·시민사회단체인) 최수영(49·당협위원장) ▲강북갑(7) 권창기(65·효실버타운 고문) 박현숙(48·탑국가고시학원장) 손진우(72·샘물복지타운 이사장) 윤창규(50·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이희준(47·정당인) 장두환(59·정치개혁시민연합 대변인) 정양석(49·당협위원장) ▲강북을(4) 김동흔(54·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대표) 안홍렬(49·당협위원장) 정찬규(60·한반도통일문제연구소장) 조봉기(60·지방자치연구회 강북지회장) ▲도봉갑(6) 권중길(55·한국생활폐기물협회장) 신지호(44·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여·전 국회의원) 윤관덕(54·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윤민상(44·태평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정옥임(48·여·선문대 교수) ▲도봉을(3) 김선동(44·박근혜 전 대표 비서실 부실장) 이재범(52·변호사) 장일(49·한나라당 부대변인) ▲노원갑(3) 정호동(42·서울메트로 사외이사) 함승희(56·전 국회의원) 현경병(45·정당인) ▲노원을(4) 구판홍(68·한-몽 국가연합국민본부 총재) 권영진(46·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기재(66·전 중랑구청장) 이수희(37·여·변호사) ▲노원병(4) 강인구(39·변호사) 김정기(48·변호사) 남범현(59·선대위 직능정책본부 상임고문) 이달원(47·컨설턴트) ▲은평갑(16) 강인섭(72·당협위원장) 구본근(42·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김세현(51·삼흥버츄얼 대표이사) 김신호(46·법무법인 현우 대표변호사) 김영일(59·전 MBC 보도국장) 김용원(53·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현호(46·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박경재(63·북촌 대표변호사) 신성섭(40·월드코리아 상임회장) 안병용(49·한나라당 부대변인) 오유방(67·전 국회의원) 오창윤(43·선양 대표변호사) 이은석(48·한국오피니언리서치 이사) 최원영(48·박근혜 경선후보 공보특보) 최홍재(39·뉴라이트 은평연대 대표) 홍인정(38·여·객원교수) ▲은평을(1) 이재오(63·국회의원) ▲서대문갑(2) 이동호(48·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성헌(49·전 국회의원) ▲서대문을(1) 정두언(50·국회의원) ▲마포갑(6) 강승규(44·인수위 부대변인) 강영원(52·참나눔운동본부 공동대표) 김우석(41·스포트너 총괄이사) 박철휘(47·ENE엔지니어링 대표) 이영찬(48·한나라당 당직자) 조관식(52·당협위원장) ▲마포을(9) 강석호(68·창업도우미 회장) 강용석(38·변호사) 김남부(50·제이제이엔티 대표) 서준영(47·유캔플레이 대표이사) 이상진(64·서울문회사학회장) 이승훈(40·국제대 교수) 이희자(58·여·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조정제(56·언론인) 홍윤오(43·성국산업개발 사장) ▲양천갑(2) 배종덕(62·에스콤 대표이사) 원희룡(43·국회의원) ▲양천을(11) 강성만(47·한나라당 부대변인) 김승제(56·인수위 자문위원) 김용태(39·인수위 전문위원) 박철성(53·한나라당 정보위 부위원장) 여영혁(52·한나라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병석(45·웅진전자 사장) 이성춘(60·정당인) 이재춘(55·한국첨단교통학회 이사) 이중효(48·효창산업 대표이사) 정상대(54·명지전문대 겸임교수) 탁형춘(64·정당인) ▲강서갑(7) 구상찬(50·박근혜 전 대표 공보특보) 김도현(65·전 문화체육부 차관) 문융식(48·민생포럼 공동대표) 배용수(54·인수위 자문위원) 송중훈(38·국민화합신문 대표이사) 이재광(58·인하대 교수) 임삼진(47·한양대 연구교수) ▲강서을(10) 고경화(45·여·국회의원·비례) 김도종(52·명지대 교수) 김백중(33·청길 대표이사) 김성태(49·인수위 자문위원) 김태성(41·변호사) 이광우(53·다선청 회장) 이신범(57·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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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민(39·변호사) 홍정욱(38·헤럴드미디어 및 동아TV 대표) ▲동작을(2) 나용집(64·한국평생교육복지진흥회 대표) 이군현(56·국회의원) ▲관악갑(4) 김성식(49·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김우연(68·대연진흥 대표이사) 유철환(47·변호사) 추현식(41·대한독스포츠연맹 부회장) ▲관악을(6) 김성동(53·정당인) 김운기(53·원신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철수(63·한나라당 재정위원장) 박선규(46·전 일요진단 앵커) 박종진(41·전 mbn앵커) 황규석(42·옴므앤팜므 성형외과 원장) ▲서초갑(4) 이혜훈(43·여·국회의원) 이성구(65·국회의원·비례) 박영아(47·여·명지대 교수) 박영재(39·변호사) ▲서초을(9) 김덕룡(66·국회의원) 고승덕(50·변호사) 김창호(51·회계사) 김태곤(62·서초포럼 21c 대표) 박한수(52·이호건업 고문) 상원종(55·한국입법연구원장) 이상석(55·변호사) 장인태(52·변호사 겸 광운대 교수) 최순애(40·여·의료칼럼니스트) ▲강남갑(2) 이종구(57·국회의원) 비공개 1인 ▲강남을(1) 공성진(54·국회의원) ▲송파갑(2) 맹형규(61·국회의원) 김수연(65·여·국제문화대학원 대외부총장) ▲송파을(5) 박계동(55·국회의원) 박치성(49·전 선대위 정책특보) 신중호(44·대덕프라임산업 부사장) 오용호(59·자영업) 이영자(46·여·남사당 부천예술단장) ▲송파병(6) 나경원(44·여·국회의원·비례) 이계경(57·여·국회의원·비례) 유형재(61·한길경영기술원 회장) 이건찬(40·뉴라이트청년연합 상임대표) 이상래(44·국제무역투자연구원 사무총장) 이원창(65·전 국회의원) ▲강동갑(6) 김충환(54·국회의원) 김노식(62·전 국회의원) 서문채(39·인수위 자문위원) 손석기(51·약사) 은진수(46·인수위 자문위원) 최윤철(59·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강동을(7) 강승규(50·인터넷언론협회장) 김정열(52·이엔에스프런티어 대표이사) 배대열(49·퍼시픽에너지 대표이사) 신관호(60·변리사) 신동우(54·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 ● 경 기 ▲수원 장안(8)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 실버산업경영학과교수) 비공개 2명 ▲수원 권선(10) 김현우(50·국민대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1) 남경필(43·국회의원) ▲수원 영통(2) 박찬숙(62·여·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성남 수정(8)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정보위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성남 중원(1) 신상진(52·국회의원) ▲성남 분당갑(2) 고흥길(63·국회의원)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성남 분당을(1) 임태희(51·국회의원) ▲의정부갑(4)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 ▲의정부을(7)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 ▲안양 만안(4) 이규양(57·중앙홍보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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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 ▲시흥갑(4)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 ▲시흥을(6)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군포(6)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 ▲하남(9)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 회장 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파주(5) 이재창(71·국회의원) 황진하(61·국회의원·비례)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황의만(62·변리사) ▲이천·여주(9)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11)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협산토건 회장)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이정기 (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 ▲용인을(11) 한선교(48·국회의원)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안성(4)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 ▲김포(4) 유정복(50·국회의원)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광주(7)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 ▲포천·연천(7)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고려대 법과대학 강사) ▲양평·가평(2)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 인 천 ▲중구·동구·옹진군(8)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당 인천시당 사무처장) ▲남구갑(2)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 ▲남구을(4)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연수(2) 황우여(61·국회의원) 박준희(46·미국변호사) ▲남동갑(1) 이윤성(63·국회의원) ▲남동을(4)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권태인(52·전 TBC 보도국장) 김봉조(45·지에스엠 대표이사) 김인석(57·대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대(60·대구가톨릭의대 겸임교수) 김화자(63·여·건축사사무소 새명건축 대표) 박영준(47·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 박헌경(47·변호사) 신철원(40·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보영금속 감사) 이원기(42·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임철(53·변호사) 한대곤(59·한창실업 대표이사) 현승일(66·통섭정경연구원 회장) ▲동구갑(5) 주성영(49·국회의원) 김상인(49·정일통상 대표) 류형우(48·파티마여성병원 원장) 이형민(47·대구산업정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연석(46·석향기획 대표) ▲동구을(6) 유승민(50·국회의원) 류승백(57·구조사무소 건우 회장) 서훈(65·전 의원) 안유호(67·국운융성 국민운동본부 대표) 이주호(38·진성이엔씨 이사) 최종탁(52·최종탁기술연구소 대표) ▲서구(2) 강재섭(59·한나라당 대표) 김욱주(52·욱일섬유 대표) ▲북구갑(1) 이명규(52·국회의원) ▲북구을(6) 안택수(64·국회의원) 서상기(62·국회의원·비례) 권오준(49·창업경제신문 발행인) 김선왕(48·경북외대교수) 이석화(46·변호사) 이창연(42·한주디엠기획 대표) ▲수성갑(6) 이한구(62·국회의원) 권오선(48·송호푸드 대표) 서미경(38·여·한나라당 정책위 문광위 전문위원) 송청룡(46·대한관광 대표이사) 이기운(58·낙동애국회 대표) 이원형(56·전 의원) ▲수성을(2) 주호영(47·국회의원) 이성수(58·늘푸른 누리 비즈니스 대표이사) ▲달서갑(10) 박종근(70·국회의원) 곽창규(51·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김대봉(46·법무사) 김치영(53·인수위 자문위원) 김현수(53·한독물산 대표) 손명숙(54·여·대구산업정보대학 겸임교수) 유능종(42·변호사) 이철우(53·전 경북 정무부시장) 정태성(59·전 대구시의원) 홍지만(41·전 SBS 기자) ▲달서을(8) 이해봉(65·국회의원) 권용범(42·VNK 네트웍스 대표이사) 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달서병(6) 김석준(54·국회의원)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 ▲달성(3) 박근혜(55·여·국회의원)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 ● 경 북 ▲고령·성주·칠곡(4) 이인기(55·국회의원)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 ▲영천(8) 정희수(54·국회의원)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 ▲포항남·울릉(2)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 ▲포항북(2)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 ▲상주(6) 이상배(68·국회의원)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경주(1) 정종복(56·국회의원) ▲군위·의성·청송(3) 김재원(43·국회의원) 김동호(53·변호사) 차흥봉(66·한림대 교수) ▲김천(7) 임인배(53·국회의원)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영양·영덕·봉화·울진(10) 강석호(52·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김진기(44·파워코리아 경북대표) 남효채(56·한국지방재정 공제회 상임감사) 윤영대(61·서울산업대 초빙교수) 이귀영(43·미연방 공인 건축사) 임광원(57·울산자치발전연구소 소장) 전병식(56·법무법인 한중 대표변호사) 조영환(49·올인코리아 대표) ▲영주(5) 장윤석(58·국회의원) 권영창(64·영주그린 국제영어마을 원장) 김태주(46·김태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박세환(67·전 의원) 우성호(53·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문경·예천(11) 강대욱(56·대산산업 회장) 고재만(52·유한약국 대표약사) 김수철(58·풍천실업 대표이사) 신영국(64·전 의원) 이한성(50·전 상주지청장) 장항석(58·법무법인 바른 고문) 전경수(54·한반도 대운하경북추진위원장) 정건수(62·대득스틸 회장) 차갑진(57·전 KBS PD) 채희영(67·전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홍성칠(50·전 판사) ▲안동(5) 권오을(50·국회의원) 김상돈(49·전 삼미 상무이사) 안원효(56·태화지성약국 대표이사) 장대진(47·배광산업 대표이사) 허용범(43·전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경산·청도(3) 최경환(53·국회의원) 서진수(53·독일인증원 원장) 조건호(57·변호사) ▲구미갑(6) 김성조(49·국회의원) 김석호(49·밴스테크 대표) 김진태(54·법무법인 아성 대표변호사) 이병길(43·이병길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재순(54·여·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학장) 채동익(60·중소기업협의회 자문위원) ▲구미을(4) 김태환(64·국회의원) 김연호(49·김연호 국제법률사무소 대표) 박해식(48·변호사) 이정임(49·여·구미시의원) ● 부 산 ▲중구·동구(4) 정의화(59·국회의원) 이재진(45·치과의사) 황준동(47·부대변인) 비공개 1명 ▲서구(5) 유기준(48·국회의원) 김태경(47·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양철홍 (44·부대변인) 이상열(51·중국 청년정치대학교 객좌교수) 조양환(45·부산시의원) ▲영도(1) 김형오(60·국회의원) ▲진갑(12) 강치영(45·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 권기우(51·변호사) 김청룡(35·부산시의원) 노기태(61·전 국회의원) 박홍재(60·6·3동지회 중앙회 부회장) 신현기(59·뉴라이트 부산연합 공동대표) 이경훈(57·전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 이홍우(59·동아일보 국장급 편집위원) 정근(47·그린닥터스 상임공동대표) 정미희(57·여·전 부산일보사 기자) 하배진(54·신라대 교수) 허원제(57·전 SBS이사) ▲진을(5) 이성권(39·국회의원) 김가야(52·동의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종상(44·부대변인) 이종혁(51·㈜세계나무교육 대표이사) 이헌승(44·박근혜 전 대표 수행 부단장) ▲동래(5) 이재웅(54·국회의원) 안광준(53·부산 산부인과 의사회 회장) 오세경(49·변호사) 이진복(51·전 동래구청장) 현영희(56·여·부산시 유치원연합회 회장) ▲남구갑(3) 김정훈(50·국회의원) 류태건(57·부경대 교수) 정봉화(70·여·학교법인 선화 이사장) ▲남구을(6) 김무성(56·국회의원) 강정화(60·전 부산시의원) 서영진(62·선진국민연대 공동대표) 성희엽(45·부산광역시장 대외협력특보) 우주호(56·동의대 겸임교수) 정태윤(54·경실련 정책연구실장) ▲강서갑(4) 정형근(62·국회의원) 도희윤(40·뉴라이트 연합 특별위원장) 박민식(42·변호사) 손교명(47·변호사) ▲강서을(5) 허태열(62·국회의원) 김경호(44·전 부산고법 판사) 박상헌(44·뉴라이트재단 운영위원) 장구락(47·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홍희곤(44·전 한국일보 정치팀장) ▲해운대기장갑(3) 서병수(55·국회의원) 신중복(61·전 해운대구청장) 이점인(49·동아대학교 교수) ▲해운대기장을(2) 오규석(49·전 기장군수) 안경률(59·국회의원) ▲사하갑(10) 엄호성(52·국회의원) 강상일(49·㈜소프트 허브 재무담당부사장) 김해진(47·전 경향신문 부국장) 문정수(68·전 부산시장) 박재우(39·전 YTN 기자) 하형주(45·동아대 교수) 허범도(57·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현기환(49·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비공개 2명 ▲사하을(5) 김갑민(52·법무사) 박종웅(53·전 국회의원) 이영수(50·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제영화(51·서부산발전 연구원 원장) 최거훈(50·변호사) ▲금정(5) 박승환(50·국회의원) 김세연(35·㈜동일고무벨트 대표) 김영관(43·동의대학 초빙교수) 송진철(57·부산대 겸임교수) 정승윤(38·뉴라이트재단 이사) ▲연제(5) 김희정(36·여·국회의원) 박봉태(56·전 해양경찰청장) 이주환(40·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 지부장) 정병귀(51·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최제완(36·당 중앙위건설분과 부위원장) ▲수영(2) 박형준(48·국회의원) 유재중(52·전 수영구청장) ▲사상(5) 권철현(60·국회의원) 강주만(56·부산시의원) 장제원(40·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정광윤(45·부대변인) 최봉근(54·전 부산시의원) ● 울 산 ▲중구(1) 정갑윤(57·국회의원) ▲남구갑(6) 최병국(66·국회의원) 김성환(50·울산지법 판사) 김헌득(49·전 울산시의원) 서정희(44·여·㈜큐엠택 대표이사) 이제승(53·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태우(57·뉴라이트봉사단 울산 대표) ▲남구을(1) 김기현(48·국회의원) ▲동구(2) 정몽준(56·국회의원) 송인국(53·전 울산시의원) ▲북구(4) 윤두환(52·국회의원) 신면주(48·변호사) 신우섭(46·전 신한종합건설 사장) 최윤주(41·여·삼미조경㈜ 대표이사) ▲울주(6) 강길부(63·국회의원) 강정호(53·변호사) 김무열(61·전 울산시의원) 신기섭(57·여의도연구소 뉴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울산신용보증재산 이사장) 이채익(52·전 남구청장) ● 경 남 ▲창원갑(6) 권경석(62·국회의원) 김충관(56·서창원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치근(49·㈜아시아환경 E&C 대표이사) 윤지순(53·여·뉴라이트학부모연합 대표) 조청래(44·골드스톰아이엔디 감사) 추교완(55·창원대 경영학과 교수) ▲창원을(9) 강기윤(47·㈜일진금속공업 대표) 공창석(57·전함안군수) 권영상(53·변호사) 남상권(38·변호사) 서선호(58·뉴라이트 경남연합 공동대표) 우정열(53·경남대 겸임교수) 이기우(52·창원대 겸임교수) 이병우(45·㈜백산 대표) 이재경(58·변호사) ▲마산갑(7) 이주영(56·국회의원) 강지연(63·여·경남도의원) 김정부(65·전 국회의원) 심태회(60·여항청소년수련원 원장) 이중호(57·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최성모(54·경남대 초빙교수) 허영(47·마산 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3) 안홍준(56·국회의원) 김영길(52·(사)경남산업개발연구원 대표) 김혜실(50·여·㈜킵네이쳐 대표이사) ▲진주갑(9) 최구식(47·국회의원) 강경훈(45·하나약국 대표) 김인수(53·㈜SMBT 대표이사) 김재천(61·전 국회의원) 김재홍(49·(재)바이오21센터 책임연구원) 양임석(52·변호사) 이일구(48·변호사) 조재명(54·애명노인요양원 원장) 최진덕(51·전 경기도의원) ▲진주을(4) 김재경(46·국회의원) 우종표(64·보름달 경남대표) 천진수(44·㈜일월종합건설 이사) 허남오(58·진주국제대학교 총장) ▲진해(7) 김학송(55·국회의원) 변영태(48·아동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성희(48·6·3동지회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이재화(46·㈜의좋은형제들 공동대표) 주정우(67·㈜현미정공 회장) 허대범(71·전 국회의원) 홍종욱(49·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영·고성(4) 김명주(41·국회의원) 박상재(62·삼보수산 대표) 안휘준(48·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이재희(57·㈜나라건축개발 회장) ▲사천(1) 이방호(62·국회의원) ▲김해갑(9) 김정권(48·국회의원) 김천영(51·인제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류신현(52·㈜사리원 대표) 신동정(47·㈜개척사 대표이사) 장세탁(59·MIT대 및 GTE사 연구위원) 조현(49·인제대 교수) 주정화(49·전 국제신문 기자) 최경환(60·중앙당 상무위원) 허점도(47·김해시민법률지원센터 대표) ▲김해을(6) 길태근(52·선진국민정책연구원 기획운영본부장) 김혜진(56·대한체육회 감사) 송유창(55·전 제9공수특전여단장) 송은복(64·전 김해시장) 안석호(57·뉴라이트 연합 경남공동대표) 황석근(45·중앙당 부대변인) ▲밀양·창녕(8) 김종상(66·(사)한미경제포럼 대표) 김형진(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훈식(46·최병렬 전 대표 특별보좌역) 박성표(55·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 이장우(56·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이창연(42·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조해진(4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조희욱(61·전 국회의원) ▲거제(7) 김기춘(68·국회의원) 권민호(51·경남도의원) 김광을(47·혜광도예예술학교 이사장) 김기호(47·중앙당 부대변인) 윤영(52·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변호사) ▲함안·의령·합천(10) 김영덕(54·국회의원) 김수경(42·㈜글로스타 대표이사) 김용구(57·전 국회 사무차장) 김용균(65·전 국회의원) 김충근(56·전 동아일보 기자) 박희원(47·영진요업 대표) 서정욱(37·영남대 교수) 이중성(46·한나라당 중앙위원) 전병용(54·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조진래(42·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양산(9) 김양수(47·국회의원) 김상걸(53·양산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박상준(39·해운청소년수련원 이사장) 유재명(53·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상대(60·부산외대 겸임교수) 이성경(48·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 이창진(48·㈜조은이웃 대표) 조문환(48·고신대 의대 외래교수) 한충민(52·한양대 교수) ▲남해·하동(3) 박희태(69·국회의원) 조기안(58·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52·전 남해군수) ▲산청·함양·거창(13) 이강두(71·국회의원) 강석준(60·KS법무법인 대표) 강석진(48·전 거창군수) 강호양(61·㈜포털아트 회장) 권철현(59·전 산청군수) 김창호(44·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희상(62·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박기태(52·경주대 부총장) 배성한(55·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지회장) 신성범(44·전 KBS 기자) 양동인(54·전 함양경찰서장) 장진복(51·㈜국민신용정보 대표) 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4·9 총선 출마예상자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신문은 4월9일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설 출마예상자들을 소개합니다.4일에는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등 4개 지역,5일엔 나머지 12개 지역의 명단을 게재합니다.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와 서울신문 전국 취재망을 통해 확인한 수도권 및 강원 지역의 출마예상자는 모두 1156명입니다. (표 보는 법) ※선거구 획정작업 끝나지 않아 17대 총선 지역구를 기준으로 정리 ※명단 순서는 지역구 현역의원-신(대통합민주신당)-한(한나라당)-노(민주노동당)-민(민주당)-국(국민중심당)-선(자유선진당)-창(창조한국당)-참(참주인연합)-사(사회당)-평(평화가정당)-시(시민당)-기타(기타)-무(무소속) ※같은 정당은 현역의원·이름순 ※명단에서 누락됐거나 잘못 소개된 출마희망자는 이메일 nada@seoul.co.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지역 ▲종로 박진(52·한·국회의원) 유승희(48·신·국회의원·비례) 정흥진(63·민·전 종로구청장) 최현숙(50·여·노·당 성소수자 위원장) 김형석(42·무·제4회 지방선거종로구청장예비후보자 등록) 정인봉(55·무·전 한나라당 인권위원장) ▲중구 박성범(68·한·국회의원) 정호준(37·신·전 청와대 행정관) 이학봉(59·한·화신폴리텍 대표) 김인식(39·노·정당인) 양지청(50·한·전17대 대선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직능정책본부 부위원장) 허준영(56·한·전 경찰청장) 한만억(54·평·서울건강신문 대표) 오형석(41·무·중국 지역발전포럼 대표) 이윤영(45·한·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용산 진영(57·한·국회의원) 김진애(54·여·신·서울포럼 대표) 노식래(49·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 이은영(55·여·신·국회의원) 조명구(53·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성장현(52·민·전 용산구청장) 김종민(29·노·정당인) 홍진이(37·여·노·정당인) 박명현(61·신·당 재외동포위원장) 김석용(69·한·매헌 윤봉길의사 사업회 이사) 배종달(56·한·전 박근혜캠프 총괄특보) 김만호(44·평·평화통일가정당 중앙위원) 엄호건(52·무·전 이회창 후보 유세단원) ▲성동갑 최재천(44·신·국회의원) 진수희(53·한·국회의원·비례) 나종문(47·신·전 시의원) 김대종(40·한·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김태기(51·한·단국대 교수) 박충식(48·한·당 서울시선대위 국민참여본부 총괄단장) 최창준(52·노·정당인) 정병채(53·민·정당인) ▲성동을 임종석(42·신·국회의원) 이상일(51·신·전 대통령비서관) 김동성(37·한·변호사) 김승희(35·정당인) 설영주(55·한·한국청소년문화원장) 전종국(51·한·전 성동구의회 부의장) 고재득(61·민·당 사무총장) ▲광진갑 김정규(65·신·무) 나경식(56·신·전 국회의원 보좌관) 부일환(42·신·국제경제사회연구원 원장) 이왕재(38·신·국회의원 보좌관) 한웅(44·신·광진구청 고문변호사) 권태윤(61·한·한국세무회계연수원 대표) 권택기(44·한·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정무2팀장) 김성호(45·한·당협 운영위원장) 김종석(59·한·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마석구(69·한·송광진구 새마을금고협의회 회장) 김정만(47·한·뉴라이트전국연합 대표) 양희경(28·노·정당인) 임동순(5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김준교(26·무·전이회창후보 사이버보좌역) ▲광진을 김형주(44·신·국회의원) 추미애(49·여·신·전 국회의원) 고승덕(50·한·변호사) 길기연(47·한·정당인) 김흥권(55·한·전 서울시 행정부1시장) 박명환(38·한·변호사) 박현백(46·한·당 중앙위 행정자치분과 상임위원) 신종렬(49·한·변호사) 유준상(66·한·전 의원) 전지명(55·한·전 이명박 후보 유세연사단장) 정준길(42·한·전CJ그룹 임원) 이중원(42·노·당 광진구위원장) 이승국(52·민·지역위원장 직대) 이혜삼(43·노·당 최고위원) ▲동대문갑 김희선(64·신·국회의원) 박명광(62·신·국회의원·비례) 유수현(52·신·대통합민주신당 정치제도개혁특위위원장) 장광근(54·한·전 국회의원) 김영준(40·노·전 경희의료원 노조위원장) 방종옥(36·노·당 지역위원장) 지용호(43·민·동대문생활경제포럼 대표) 박상선(50·평·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중앙위원) ▲동대문을 홍준표(54·한·국회의원) 민병두(50·신·국회의원·비례) 유덕열(54·신·전 동대문구청장) 정병걸(60·신·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회장) 유은숙(49·무·자영업) 최기득(66·무·봉사활동) ▲중랑갑 이화영(46·신·국회의원) 김봉섭(58·신·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김택환(41·신·전 정동영 대선후보 정책특보) 서영교(44·신·전 청와대 춘추관장) 이상수(62·신·노동부 장관) 임성락(46·신·중랑평화포럼 대표) 김진수(49·한·건국대 행정대학원 주임교수) 김철기(52·한·경기도당 부위원장 ) 서지화(66·한·헌법재판관 추천심사위원) 이연석(63·한·14대 국회의원) 정성화(54·한·바른선거 전국연합 대표) 진성호(46·한·인수위 사회교육문화분과전문위원) 정진희(48·노·중랑구위원회 부위원장) 강경환(43·무·정치인) ▲중랑을 김덕규(67·신·국회의원) 정웅정(46·신·전 정동영 후보 정책특보) 강동호(64·한·당원협의회장) 신동욱(40·한·여의도연구소 디지털자문위원장) 유근운(45·한·고려대 겸임교수) 윤상일(53·한·전 박근혜 캠프 중랑을 선대위원장) 윤희본(51·한·전 청와대 정무기획비서실 국장) 이만재(56·한·전 이명박 대선후보 특별보좌관) 이용휘(46·한·전 박근혜 캠프 사이버문화위원장) 최종선(45·한·변호사) 홍관희(55·한·안보전략연구소장) 전권희(36·노·당 지역위원장) 심우범(53·평·통일부 통일교육위원) 강병진(69·무·수산대 교수) ▲성북갑 유재건(69·선·국회의원) 김영배(41·신·전 대통령비서관) 정태근(44·한·전 이명박 대선후보 수행단장) 권완도(49·민·단국대 연구교수) 박찬희(49·민·정당인) 김준수(37·노·정당인) 정태흥(36·노·정당인) ▲성북을 조순형(72·무·국회의원) 신계륜(54·신·전 국회의원) 임영화(43·신·변호사) 김효재(56·한·전 이명박 대선후보 언론특보) 조춘구(64·한·전 이명박 후보 중앙선대위 직능정책 부본부장) 최수영(50·한·당협위원장) 박창완(49·노·당 평화군축운동본부장) 박찬희(49·민·당 대변인) 정종수(41·평·정당인) 이 규(39·무·전국기독교총연합청년회 회장) ▲강북갑 오영식(41·신·국회의원) 황태순(49·신·전 정동영 대선후보 언론특보) 고병열(58·한·전 대선 당 중앙선대위 특보) 김원길(54·한·전 국회의원) 유광언(64·한·전 당협위원장) 윤창규(50·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양석(50·한·당협위원장) 한선옥(70·한·전 당 강북구 중앙위원) 박겸수(49·민·당 기조위원장) ▲강북을 최규식(55·신·국회의원) 김동흔(55·한·당 중앙윤리위원회 위원) 안홍렬(50·한·변호사) 조봉기(61·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박용진(37·노·전 당 대변인) 신승호(58·민·전 구의회 의장) ▲도봉갑 김근태(60·신·국회의원) 경복현(38·한·태권도 사범) 권중길(56·한·당 중앙위 환경부위원장) 송재신(43·한·2020국민통합연대 대표) 신지호(45·한·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한·당 전국위 부의장) 윤관덕(55·한·전 2007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김승교(40·노·변호사) 이경태(58·민·지역위원장) 고석인(70·무·연예인) 김용수(48·무·택시운전사) 박민수(55·무·정치인) 홍우철(54·무·회사원) ▲도봉을 유인태(60·신·국회의원) 설훈(55·신·전 국회의원) 손동호(52·신·신용보증기금이사) 김선동(45·한·당협위원장) 이재범(53·한·변호사) 장일(49·한·정당인) 정규진(6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임안순(57·무·전 서울시의원) ▲노원갑 정봉주(48·신·국회의원) 이형남(51·신·한국인재연구원장) 조종민(50·한·변호사) 함승희(56·한·전 국회의원) 현경병(46·한·당협위원장) 김의열(47·노·당 지역위원장) 황한웅(59·민·서울시당 대외홍보위원장) ▲노원을 우원식(51·신·국회의원) 구판홍(69·한·구스칸그룹 총재) 권영진(46·한·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여석동(62·평·참가정실천운동 노원지부장) ▲노원병 임채정(67·신·국회의장) 노회찬(52·노·국회의원·비례) 김성환(43·신·전 정동영후보 정책기획실장) 이동섭(52·신·전국청년위원장) 황창화(48·신·전 총리실 정무수석) 김태선(39·신·정당인) 강인구(41·한·변호사) 김정기(48·한·변호사) 남범현(60·한·정당인) 정상권(48·한·전 당 선대위 청년본부위원) 정선배(56·한·전 이명박 후보 직능 단체 부위원장) 송광선(52·민·세무사) 이한범(52·무·노원발전연구소장) 조규복(65·무·한국교원단체 자문위원) ▲은평갑 이미경(58·신·국회의원) 강인섭(72·한·전 국회의원) 김세현(51·한·삼흥버츄얼대표) 김영일(60·한·전 MBC 보도제작국장) 김용원(53·한·변호사) 배재면(47·한·한성대 겸임교수) 안병용(50·한·당 부대변인) 오창윤(43·한·변호사) 최원영(49·한·전 박근혜 공보특보) 최홍재(40·한·뉴라이트 은평연대대표) 강화연(41·노·당 한미FTA특위 위원장) 김영준(65·민·전 서울시의원) 박명률(45·민·전 이인제 후보 공보특보) 김해업(51·무·정치인) ▲은평을 이재오(63·한·국회의원) 고연호(45·신·우진무역개발 사장) 박희섭(52·신·정당인) 송미화(47·신·전 시의원) 송재영(53·신·국민건강실천연합 공동대표) 최창환(46·신·전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김남주(55·한·전 당 홍보대책위장) 정태연(42·노·당 지역위원장) 이성일(40·민·당 지역위원장) 주명주(68·무·사단법인 남북통일운동본부중앙회 대표) ▲서대문갑 우상호(46·신·국회의원) 이동호(48·한·전 뉴라이트 전국연합 조직위원장) 이성헌(50·한·전 의원) 정현정(31·노·당 지역위원장) 김영호(41·민·한중문화연구소 소장) 최용석(44·무·정치인) ▲서대문을 정두언(51·한·국회의원) 박영선(47·신·국회의원·비례) 박상철(48·신·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이상훈(36·노·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김옥원(68·민·전 지역위원장) ▲마포갑 노웅래(51·신·국회의원) 강승규(45·한·대통령직인수위 부대변인) 강영원(53·한·5·6대 서울시의원) 김우석(41·한·디지털 정당위원장) 김주식(43·한·전 한나라당 부대변인) 김현호(46·한·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박철휘(47·한·전 한나라당 대변인) 이강수(48·한·서울시 의원) 이영찬(49·한·중앙당 총무국장) 조관식(52·한·당협위원장)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신석호(36·노·서울시당 조직국장) 윤성일(33·노·지역 부위원장) 정관용(43·노·전 SK텔레콤노조사무국장) 정형호(52·민·서울시당 예결위원장) 조영권(31·사·부대변인) ▲마포을 정청래(43·신·국회의원) 강용석(39·한·변호사) 서준영(48·한·전 박근혜캠프 서울기획실장) 이승훈(41·한·뉴라이트 청년연합 공동대표) 이희자(59·한·사단법인 한국근우회 회장)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유용화(47·민·정치평론가) 이춘기(55·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정경섭(36·노·정당인) 정범구(54·창·당 최고위원) 전원책(52·무·변호사) 이광필(46·무·기업인) ▲양천갑 원희룡(44·한·국회의원) 김희갑(45·신·정당인) 안동혁(60·신·전 대선 당 국경위 정책위원장) 이제학(45·신·전 경기문화재단기조실장) 배종덕(63·한·전 목포지구당위원장) 이영애(56·한·당 국책자문위원) 김훈미(37·노·정당인) 정준(47·민·국민경제연구소장) 박상오(71·국·사업) 한광섭(60·무·전 양천구의회 의원) ▲양천을 김낙순(51·신·국회의원) 강성만(46·한·당 부대변인) 김승제(56·한·대학학원 이사장) 김용태(40·한·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오경훈(43·한·전 국회의원) 이병석(45·한·재정금융분과 부위원장) 정상대(56·한·명지전문대학 교수) 조규성(60·한·전 시의원) 탁형춘(65·한·전 신한국당 지구당위원장) 민동원(44·노·양천구 지역위원장) 양재호(55·민·변호사) 최정(46·평·정당인) 최후집(66·무·전 이회창캠프 양천 선대위원장) ▲강서갑 신기남(56·신·국회의원) 구상찬(51·한·당협위원장) 배용수(54·한·전 이명박 선대위 공보실장) 송중훈(39·한·2007 국민승리연합 강서구 공동대표) 최동석(34·노·강서지역 부위원장 ) 박창순(55·민·지역위원장) 백철(52·무·개인사업) ▲강서을 노현송(53·신·국회의원) 고경화(46·한·국회의원·비례) 김기운(48·신·전 당 중앙위원) 이규의(44·신·명지대 겸임교수) 김백중(34·한·전 서울시선대위 소상공인위원회회장) 김성태(50·한·전 한국노총 사무총장) 김태성(42·한·변호사) 김회구(44·한·전 이명박 후보실 행정팀장) 송석구(51·한·전 당 대선중앙유세단 상황부실장) 이광우(51·한·전 중앙위 지도위원) 이신범(58·한·전 국회의원) 장건순(43·한·(사)세계램넌트예술단 이사장 한명철(63·한·당협위원장) 박창순(54·민·지역위원장) 김성호(46·무·전 국회의원) 유영(59·무·전 강서구청장) 이경표(63·무·전 이회창 후보 강서을 선대위원장) ▲구로갑 이인영(43·신·국회의원) 김길성(48·신·전 근로복지공단 감사) 김기선(54·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이범래(49·한·변호사) 정연보(50·한·당법사위 전문위원) 장성호(44·민·시민운동가) 권중호(61·기타·정당인) 박홍순(46·기타·정당인) 곽병기(60·무·전 이회창 후보 구로갑정책위장) ▲구로을 구해우(44·한·전 당 선대위 부대변인) 이계명(58·한·당협위원장) 이우승(50·한·변호사) 정경모(49·한·변호사) 조평열(61·한·국가발전 국민연대 대표) 차병헌(52·한·의료인) 한명철(62·한·정당인) 서웅석(54·노·지구당위원장) 유선희(42·노·전 최고위원) 김윤곤(61·민·전 구로구청 총무과장) 박양수(53·민·전 노동부 장관 비서관) 정승우(53·민·기업인) 한형교(47·무·전 구로상공회의소 부회장) ▲금천 이목희(55·신·국회의원) 문희(72·한·국회의원·비례) 강민구(42·한·전 서울지검 검사) 권지섭(63·한·기업인) 김기영(65·한·전 서울시의회 의장) 김재형(48·한·당 중앙위 산자분과 위원장) 김정훈(58·한·조선대 교수) 박성민(51·한·전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 안영배(42·한·국회의원 보좌관) 윤정섭(65·한·전 17대 대선 직능정책본부 자문위원) 장전형(46·한·전 이명박 후보 공보특보) 정은숙(50·한·당협위원장) 최유성(38·한·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석희(43·노·금천구 지역위원장 ) 황호순(60·민·전 시의원) 김당수(51·무·한국영상프로덕션대표) 장영호(58·무·전 서울시의원) ▲영등포갑 고진화(44·한·국회의원) 김영대(48·신·국회의원·비례) 김영주(53·신·국회의원·비례) 전여옥(49·한·국회의원·비례) 이화용(45·신·당 환경산업육성특별위원회위원장) 권영하(63·한·전 시의원) 김종식(59·한·세무사) 이경수(50·한·성균관대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연구원) 황천모(51·한·당 부대변인) 김주철(66·민·전 서울시의원) 이종빈(36·무·전 이회창 후보 청년단장) ▲영등포을 권영세(48·한·국회의원) 이경숙(55·신·국회의원·비례) 이재경(44·신·전 정동영 후보 비서실 부실장) 정경환(46·신·국회의장 공보수석 ) 조일출(39·신·전 추미애 의원 보좌관) 김민석(43·민·전 의원) 양윤근(61·민·당 정책자문위원장 ) 이근오(35·민·전 이수성 후보 정책 1팀장) 이일희(57·무·전 시의원) ▲동작갑 전병헌(50·신·국회의원) 권기균(51·한·당 부대변인) 김지환(63·한·전 공무원) 배동식(61·한·정당인) 서장은(43·한·당협위원장) 유정현(41·한·방송인·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윤석용(44·한·기업인) 이상옥(58·한·전 이명박 후보 상임특보) 전성민(39·한·변호사) 김학규(42·노·동작구 지역위원장) 장희철(55·무·행정사) ▲동작을 이군현(56·한·국회의원·비례) 백계문(54·신·한국증권금융 상근감사) 서승제(47·신·전 시의원) 정은성(47·신·전 청와대비서관) 허동준(40·신·전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김문영(38·노·동작구 중앙위원) 유용태(69·민·전 국회의원) 임홍종(52·민·변호사) 최영수(50·민·전 시의원) 장기표(62·기타·전 새정치연대 대표) 최양근(44·무·자영업) ▲관악갑 유기홍(50·신·국회의원) 김희철(60·신·정당인) 채상현(57·신·해광전기공업 대표) 한거희(48·신·정당인) 김성식(50·한·전 경기정무부지사 ) 김웅(39·노·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이관행(60·민·건설업) 이성심(52·민·구의원) 장영권(48·민·정당인) 정성일(61·민·자영업) 성정훈(31·창·소설가) 양태운(57·무·ECG주식회사 중국지사장) ▲관악을 권미성(42·신·주부) 김희철(61·신·교수) 정태호(45·신·이해찬 의원 보좌관) 김성동(54·한·당 부대변인) 김철수(64·한·중앙당 재정위원장) 박종진(41·한·전 언론인) 서정욱(38·한·변호사) 오란택(74·한·정당인) 신장식(37·노·전 당대표 비서실장) 박영단(55·민·정당인) 임충섭(38·무·개인사업) ▲서초갑 이혜훈(44·한·국회의원) 이성구(66·한·국회의원·비례) 강래구(42·신·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 차일호(64·한·전 서초구 당지구위원장) 이성권(51·민·㈜코흐·치코인터내셔널 대표) ▲서초을 김덕룡(67·한·국회의원) 조남호(69·한·전 서초구청장) 김태곤(62·한·서초포럼21C 대표) 최순애(41·한·당 상임전국위원) 박천숙(36·노·노동자) 김신정(66·민·당 서초구 지역위원장) ▲강남갑 이종구(57·한·국회의원) 김성욱(47·신·전 강남갑 선대위 상임위원장) 권문용(65·한·전 강남구청장) 이경승(43·민·㈜루이케슬러 대표) 권헌성(50·무·국제평화전략연 이사장) 서상목(61·무·전 의원) 이한복(52·무·노동자) ▲강남을 공성진(55·한·국회의원) 조순태(53·민·국제여성총연 한국본회장) 신언직(44·노·당 중앙위원) 김성부(57·무·녹색당 부대표) ▲송파갑 맹형규(62·한·국회의원) 주숙언(65·민·서울시당 상무위원) 김영근(54·무·전 대선 한나라당중앙선대위 중소기업위원회자문위원) ▲송파을 박계동(56·한·국회의원) 이영자(46·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성우(49·한·현 당선인 특보) 정성태(54·민·전 시의원) ▲송파병 이근식(62·신·국회의원) 나경원(45·한·국회의원·비례) 이계경(58·한·국회의원·비례) 성기청(43·신·대안과 미래 이사장) 박병권(43·신·변호사) 유형재(62·한·당 상임전국위원) 윤정균(48·한·기업인) 이원창(66·한·전 의원) 김현종(45·노·송파구 지역 위원장) 김성순(68·민·전 의원) 안명순(45·무·기업인) ▲강동갑 김충환(54·한·국회의원) 송기정(45·신·전 청와대 행정관) 양관수(58·신·당 교육연수위원장) 은진수(47·한·현 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박치웅(49·노·강동구 위원장) 박용규(46·민·국토지적원 대표) 김춘복(48·민·강동구바르게살기협의회 부회장) 배운복(58·참·전 강동구의회의원) ▲강동을 이상경(44·신·국회의원) 심재권(62·신·전 의원) 신동우(55·한·전 강동구청장) 윤석용(57·한·당협위원장) 장병수(44·한·당 국회정책연구위원) 최형숙(41·노·서울시당 부위원장) ■ 인천 지역 ▲중·동·옹진 한광원(51·신·국회의원) 박남춘(50·신·전 대통령인사수석비서관) 강범석(42·한·인천시장 비서실장) 김순배(64·한·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1·한·전 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장) 박귀현(60·한·인수위 자문위원) 박상은(59·한·전 외교부 경제통상대사) 엄광석(62·한·전 SBS 대기자) 이규민(59·한·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한·전 중구청장) 이호성(48·한·전 시장후보) 한상순(69·한·(주)세림화이버 대표) 홍종일(48·한·시당 사무처장) 문성진(41·노·동구위원장) 윤대영(54·민·정당인) 원미영(47·민·전 동구의회의원) ▲남갑 유필우(63·신·국회의원) 박우섭(53·신·전 남구청장) 길인철(52·한·전 박근혜 캠프 직능특보) 심상길(64·한·전 시의회 의장) 홍일표(52·한·변호사) 민봉기(72·한·당 지방자치 위원장) 정수영(41·노·남구위원장) 신영현(64·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남을 김현영(46·신·전 남구의회의원) 박규홍(51·신·전 민주당 인천시지부 사무처장) 성관실(62·신·(주)새천년 인천환경 대표이사) 배준영(39·신·인수위 상근자문위원) 신광식(58·한·체육인) 엄광용(44·한·정당인) 윤상현(46·한·당협위원장) 김창기(57·민·지역위원장) 이충면(49·무·사회복지사) 민만기(65·무·공인회계사) ▲연수 황우여(61·한·국회의원) 고남석(50·신·인천항만공사 감사) 문영철(47·신·연수구위원장) 박준희(47·신·미국변호사) 유각균(64·한·민족화해인천포럼 대표) 전정배(44·한·정당인) 이혁재(35·노·연수구위원장) 김성진(47·노·인천시당위원장) 오이택(58·민·지역위원장) 추연어(50·무·전 시의원) ▲남동갑 이윤성(64·한·국회의원) 신 명(62·신·국회의원·비례) 성하현(52·신·성하현문화원 원장) 윤관석(48·신·정당인) 신창현(39·노·남동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신맹순(66·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남동을 이원복(51·한·국회의원) 이호웅(59·신·전 국회 건설교통위원장) 권태호(57·신·그린피스연맹공동의장) 인장환(50·한·(주)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배진교(40·노·남동구위원장) 조기종(51·민·시당 정책실장) 안갑동(43·평·평화대사협 남동구지부장) 김완용(53·무·남동구 재향군인회장) ▲부평갑 문병호(49·신·국회의원) 박재종(53·한·전 자민련 지구당위원장) 오흥범(47·한·전 박근혜 후보 인천시 특보) 이진우(60·한·전 시의원) 임낙윤(62·한·전 정무장관 비서관) 조진형(65·한·전 의원) 한상욱(47·노·부평구위원장) 권순덕(47·무·전 이회창후보 부평갑연락소장) 한대식(52·무·부평고 총동문회 고문) ▲부평을 홍미영(53·신·국회의원·비례) 홍영표(51·신·대통령직속 한미FTA지원단장) 강부일(63·한·전 시의회 의장) 강창규(52·한·시의원) 구본철(49·한·KT U시티본부상무) 김덕희(46·한·전 시의원) 박현수(54·한·변호사) 진영광(53·한·당협위원장) 천명수(61·한·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이옥희(41·노·시당 여성위원장) 곽영기(61·민·지역위원장) 박남신(60·무·당 사회복지정책특별위원장) 조용균(48·무·변호사) ▲계양갑 신학용(56·신·국회의원) 김해수(50·한·이명박 대선후보 비서실 부실장) 박희룡(67·한·정당인) 한정애(39·노·민주노총 금속노조 인천지부장) 지경주(45·민·정당인) 왕계순(55·평·정당인) 김유동(54·무·정당인) 이강효(51·무·전 시의원) ▲계양을 송영길(45·신·국회의원) 권상기(45·한·당 중앙위원) 김용환(42·한·당 행정실장) 이상권(53·한·당협위원장) 한기현(53·민·정당인) ▲서·강화갑 김교흥(48·신·국회의원) 송병억(53·한·당협위원장) 신호수(53·한·인천대 교수) 이상구(44·한·당 중앙위원) 이학재(44·한·전 서구청장) 홍승석(39·평·목회자) 조한천(66·무·전 의원) ▲서·강화을 이경재(67·한·국회의원) 신동근(47·신·치과의사) 계민석(40·한·당 보좌진협의회 부회장) 노명구(44·한·변호사) 이종빈(63·민·정당인) 김철하(42·민·한샘닷컴 대표이사) 박상은(58·민·전 경인방송대표) 이종빈(63·민·정당인) 박용호(61·무·전 의원) 강필희(52·무·강화 정의실천협 고문) ■ 경기 지역 ▲수원 장안 김태호(45·신·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염태영(47·신·국립공원관리공단 감사) 이찬열(49·신·㈜화산PAP 대표이사) 정관희(60·신·경기대 교수) 김효용(63·한·㈜동서토건 회장) 김훈동(63·한·수원예총 회장) 박종희(48·한·전 의원) 심규송(49·한·전 경기도의원) 오욱환(48·한·변호사) 안동섭(42·노·수원 비정규직센터 소장) 이종철(65·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최용호(48·국·전 선대위 대외협력위원장) 이상진(48·무·전 수원시의원) ▲수원 권선 이기우(42·신·국회의원) 김현우(51·한·성균관대 객원연구원) 신현태(62·한·전 국회의원) 이문수(57·한·정당인) 이미경(50·한·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임종필(54·한·소비자운동가) 진재범(45·한·국제변호사) 차희상(53·한·경기도의원) 최규진(45·한·경기도의원) 이성윤(40·노·경기도당 부위원장) 이대의(60·민·지역위원장) 이양구(52·국·경기도당 총무국장) 손종학(47·무·정당인) ▲수원 팔달 남경필(43·한·국회의원) 박공우(47·신·변호사) 허영표(54·신·변호사) 임수복(64·한·전 경기지사 직무대리) 한동근(40·노·정당인) 이건웅(47·민·정당인) 정종호(43·평·정당인) 고병진(46·무·회사원) 이승량(46·무·변호사) ▲수원 영통 김진표(61·신·국회의원) 박찬숙(63·한·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한·홍익대 법대 교수) 한동근(39·노·당 중앙위원) 김종열(57·민·전 수원시의회 의장) 한기호(56·민·전 도의원) ▲성남 수정 김태년(43·신·국회의원) 김용경(66·신·전 아태평화재단 위원) 양성호(61·신·건국대 교수) 이규민(48·신·중부대 겸임교수) 최유석(49·신·전 성남시의원) 강선장(61·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김광용(52·한·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위원) 남상철(66·한·전 경기대 교수) 신영수(57·한·정당인) 오찬석(53·한·전 한영회계법인 대표) 임정복(51·한·전 경기도의원) 장정은(41·한·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중형(61·한·한나라당 정보위 위원장) 김미희(41·노·성남시 위원장) 임영모(50·민·전 이인제 의원 보좌관) 이윤수(70·선·전 국회의원) 박용승(46·선·전 성남시의회 부의장) 김경림(52·평·정당인) 김경수(63·무·경원대 교수) 이윤희(51·무·건설업체 상무) 최상면(53·무·종교인) ▲성남 중원 신상진(52·한·국회의원) 이재명(44·신·변호사) 정형만(57·신·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성준(60·신·전 성남시의원) 김기평(66·한·정당인) 김일주(55·한·전 지구당 위원장) 정완립(50·한·정당인) 정형주(44·노·당 중앙위원) 정환석(50·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성남 분당갑 고흥길(64·한·국회의원) 박호근(56·신·상업) 남효응(55·한·윤봉길사업회 사무처장) 이영해(53·한·한양대 교수) 이영조(52·한·경희대 교수) ▲성남 분당을 임태희(52·한·국회의원) 여운식(56·신·자영업) 정원섭(54·한·전 경기도의원) ▲의정부갑 문희상(63·신·국회의원) 김남성(44·한·경기도의원) 김춘식(53·한·전 방송위 방송정책실장) 신광식(60·한·전 경기도의원) 이건식(49·한·연화복지의원 행정실장) 이철주(67·민·전 의정부시의원) 고도환(59·무·기업인) ▲의정부을 강성종(42·신·국회의원) 손광운(46·신·변호사) 박봉수(49·한·전 지구당 위원장) 박인균(50·한·당 정책위 부위원장) 신광식(59·한·경기도의원) 이건식(50·한·전 경기도지사 보좌관) 이수만(60·한·기업인) 이종무(44·한·전 중앙선대위 상임위원) 정승우(64·한·전 경기도 행정부지사) 조흔구(58·한·당 부대변인) 목영대(44·노·경기도당 민생특별위원장) 김병갑(66·민·전 경기도의원) 송우근(47·무·정치인) ▲안양 만안 이종걸(51·신·국회의원) 권혁중(46·한·당 홍보기획본부 위원) 노충호(49·한·전 경기도의원) 이규양(57·한·중앙홍보위 부위원장) 장경순(48·한·경기도의원) 정용대(51·한·당협 운영위원장) 유현목(38·노·FTA 저지 운동본부장) 윤학상(48·민·지역위원장) 임춘수(48·무·사회봉사) ▲안양 동안갑 이석현(57·신·국회의원) 송영선(55·한·국회의원·비례) 권용호(50·한·안양시의회 의장) 김부광(63·한·전 동안갑 운영위원장) 박원용(57·한·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한·경기도의원) 유충진(57·한·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한·경기도당 사무처장) 이석원(51·한·당 부대변인) 김혜영(34·노·정당인) 정성희(48·노·안양시위원장) 김규봉(53·민·기업인) 문갑돈(57·민·지역위원장) ▲안양 동안을 심재철(50·한·국회의원) 이정국(45·신·감정평가사) 이종태(51·신·시민단체 대표) 정인봉(44·신·전 경기도의원) 김정숙(61·한·전 국회의원) 안기영(44·한·전 경기도의원) 채호일(49·민·지역위원장) ▲부천 원미갑 임해규(48·한·국회의원) 서혜석(55·신·국회의원·비례) 김경협(45·신·전 부천노총 의장) 김기석(58·신·전 의원) 신종철(46·신·전 경기도의원) 이상훈(43·신·전 경기도의원) 정수천(50·신·전 경기도의원) 조용익(42·신·변호사) 이근선(49·노·경기도당 노동위원장) 박상규(57·선·전 부천시의원) 백선기(49·무·전 부천시민연합 공동대표) ▲부천 원미을 배기선(58·신·국회의원) 최순영(54·노·국회의원·비례) 김광회(51·신·전 경기도의원) 이사철(56·한·전 국회의원) 김건진(53·민·약국 경영) 홍준식(65·민·지역위원장) 최환식(50·한·경기도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49·한·국회의원) 김만수(44·신·전 청와대 대변인) 김명원(52·신·전 환경관리공단 감사) 김부회(53·한·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이혜원(42·노·부천시 상임위원장) 조영상(48·민·지역위원장) 길영수(52·무·전 충청도민회 산악 회장) ▲부천 오정 원혜영(57·신·국회의원) 김옥현(58·신·전 경기도의원) 박종운(46·한·경기도경제인硏 사무처장) 서영석(50·민·지역위원장) 장명진(56·선·전 부천시의원) 박효균(57·무·자영업) ▲광명갑 이원영(54·신·국회의원) 김도삼(54·신·전 경기도의원) 백재현(56·신·전 광명시장) 김은호(53·한·전 이명박 후보 수행 부실장) 박효진(63·한·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9·한·노사문화연구원장) 이항우(59·한·기업인) 정익훈(39·한·한나라당 정책국 정책행정팀장) 정재학(52·한·기업인) 차동춘(43·한·진성학원 이사장) 방호현(42·민·지역 위원장) 김인겸(58·국·정당인) 임종금(59·국·자영업) ▲광명을 전재희(59·한·국회의원) 김경표(46·신·전 시의원) 양기대(47·신·전 동아일보 기자) 이동룡(68·신·전 기아차 부사장) 이병렬(46·노·지역 위원장) 김윤문(50·민·지역 위원장) 김형호(47·민·학원 원장) ▲평택갑 우제항(60·신·국회의원) 원유철(46·한·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조성진(62·한·전 선대위 정책특보) 윤국중(65·민·전 한진택배 평택대리점 대표) ▲평택을 정장선(50·신·국회의원) 공영식(51·한·정당인) 박상길(45·한·변호사) 서형석(54·한·대학강사) 양동석(52·한·기업인) 유순광(51·한·자영업) 이세종(48·한·사업) 이재영(52·한·전 경기도의원) 이현주(44·노·평택시 위원장) 최학수(61·무·전 평택시의원) ▲양주·동두천 정성호(46·신·국회의원) 서 현(57·신·변호사) 이흥규(51·신·전 경기도의원) 권우호(30·한·북경기신문 편집위원) 권혁철(46·한·전 양주·동두천신문 기자) 김성수(55·한·당협의회 위원장) 김홍용(51·한·서정대 학장) 목요상(73·한·전 국회의원) 유영도(47·한·대륙에너지 대표) 이경원(63·한·대진대 교수) 이기종(52·한·국민대 교수) 최범진(42·한·진명산업 대표) 김홍열(40·노·양주시 위원장) 박인범(49·민·전 동두천시 의원) 노시범(50·무·전 경기개발공사 사장) ▲안산 상록갑 장경수(49·신·국회의원) 전해철(46·신·전 청와대 민정수석) 금병찬(51·한·기업인) 김동현(62·한·변호사) 김석균(56·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박공진(54·한·전 경기도의원) 백갑종(62·한·대학 교수) 윤문원(55·한·정당인) 이문국(73·한·전 내무부 공무원) 이화수(55·한·직장인) 장경우(64·한·전 국회의원) 임종영(40·노·정당인) 김영환(53·민·전 국회의원) 윤정홍(66·민·사업) 전성수(46·국·자영업) ▲안산 상록을 임종인(52·무·국회의원) 김재목(47·신·전 문화일보 정치부장) 부좌현(51·신·전 경기도의원) 윤석규(48·신·전 당 원내 기획실장) 김부회(54·한·정당인) 이진동(41·한·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9·한·안산시의회 의원) 홍장표(49·한·상록을 당협의회 위원장) 박미진(36·노·경기도당 사무처장) 노영철(53·민·정당인) 이재문(41·평·월드카프센터장) 안태옥(50·무·정치학 박사) ▲안산 단원갑 천정배(54·신·국회의원) 권태근(48·한·정당인) 권혁조(61·한·경기도의원) 김석훈(49·한·전 안산시의원) 김수철(53·한·경기도의원) 이세우(49·한·정당인) 이재환(42·한·위즈코리아 대표) 허 숭(39·한·메디코 대표) 강성환(50·민·지역위원장) 정웅교(50·무·정당인) ▲안산 단원을 제종길(53·신·국회의원) 박순자(50·한·국회의원·비례) 황 희(41·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형기(43·한·전 당대표 보좌역) 백남오(48·한·사업) 송진섭(59·한·전 안산시장) 노세극(47·노·당 중앙위원) 임흥무(64·민·지역위원장) ▲고양 덕양갑 심상정(49·노·국회의원·비례) 김유임(42·신·전 고양시 의원) 이치범(53·신·전 환경부 장관) 권오갑(61·한·한양대 석좌교수) 손범규(42·한·변호사) 이명우(44·한·전 이명박 후보 상근 특보) 이태규(43·한·전 선대위 전략기획팀장) 정경화(36·노·고양시위원회 부위원장) 안형호(52·민·지역위원장) 김태경(43·무·전 유시민의원 보좌관) ▲고양 덕양을 최성(45·신·국회의원) 박준(39·신·정당인) 경윤호(43·한·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8·한·㈜SBS프로덕션 대표) 김진후(50·한·정치평론가) 김태원(57·한·당협의회 위원장) 도건우(37·한·한국정부조달연 부원장) 선허준(45·한·전 철도청 직원) 안병도(50·한·㈜21세기리서치&시스템 대표) 이근진(66·한·전 국회의원) 조병윤(63·한·명지대 교수) 노재구(59·평·목사) 정일권(38·시·학원강사) ▲고양 일산갑 한명숙(64·신·국회의원) 김덕배(53·신·전 국회의원) 강월구(42·한·당 여성국장) 고오환(54·한·전 경기도의원) 김형진(46·한·변호사) 박태우(45·한·당 부대변인) 백성운(58·한·대통령직인수위 행정실장) 오양순(60·한·전 국회의원) 이동환(42·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군기(48·한·전 이명박 후보 언론특보) 한평석(47·민·지역위원장) 김동선(38·무·학원강사) 소병규(48·무·기업인) ▲고양 일산을 김영선(48·한·국회의원) 김현미(45·신·국회의원·비례) 문병옥(48·신·전 경기도의원) 김의호(44·한·전 경기도의원) 신우근(60·한·정당인) 윤상진(38·한·전 이명박 서울시장 정무비서관) 이홍우(48·노·당 중앙위원) 이명호(53·민·지역위원장) 김두수(43·창·동북아 비전연구소장) ▲의왕·과천 안상수(62·한·국회의원) 강상섭(60·신·전 의왕시장) 김진숙(51·신·전 과천시의원) 신창현(53·신·전 의왕시장) 지관섭(45·신·전 지구당 사무국장 이종명(41·노·의왕시위원장) 박제상(72·국·전 국회의원) ▲구리 윤호중(45·신·국회의원) 남기수(62·한·대왕건설 회장) 안상경(45·한·정당인) 이병철(54·한·고려학원 이사장) 전용원(64·한·전 국회의원) 주광덕(48·한·변호사) 홍두환(58·한·환경운동가) 백현종(43·노·구리시위원장) 곽성호(50·민·지역위원장) 정익철(56·평·정당인) ▲남양주갑 최재성(43·신·국회의원) 배일도(58·한·국회위원·비례) 이덕행(58·신·서울종합촬영소장) 서현석(60·한·전 공무원) 심장수(57·한·변호사) 안형준(51·한·당협의회 위원장) 윤병호(51·한·변호사) 최상범(67·한·동국대 명예교수) 신낙균(67·민·전 문화관광부 장관) ▲남양주을 박기춘(52·신·국회의원) 김천수(46·한·정당인) 최우영(45·한·전 경기도 대변인) 박동진(53·한·전 한나라당 선대위 한반도 대운하 특위 특보) 심학무(57·한·변호사) 윤재수(49·한·남양주시 의원) 이승우(45·한·정당인) 이인근(50·한·경기도 의원) 이재호(63·한·국회 입법정책연 부회장) 이훈근(41·한·전 SBS 기자) 조현근(49·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김창희(47·노·지역위원장) 김명수(49·민·지역위원장) 조정무(68·무·전 국회의원) ▲오산 안민석(42·신·국회의원) 공형식(52·한·김천과학대학장) 김영준(60·한·경기대 교수) 박신원(61·한·전 오산시장) 이기헌(53·한·한국청소년생활체협회장) 이춘성(53·한·전 오산시 의원) 임창열(63·한·전 경기지사) 최순식(58·한·전 오산시장) 신정숙(36·노·경기도당 부위원장) 임명재(55·민·지역위원장) 이정구(49·국·지구당위원장) 박동우(47·무·전 경기도 선대위원장) 신진수(47·무·전 경기도의회 의원) ▲화성 고희선(59·한·국회의원) 박봉현(60·신·경기도당 사무처장) 백대식(51·신·전 경기도의원) 이재림(60·신·전 청와대 비서관) 강성구(67·한·전 의원) 김성회(52·한·경기도당 안보위원장) 김종린(55·한·기업인) 남주헌(43·한·교수) 박보환(52·한·국회정책전문위원) 박윤구(53·한·정당인) 송창섭(46·한·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 정병효(44·한·정당인) 조한유(58·한·정당인) 최종건(50·한·방송인) 한종석(58·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홍순권(52·한·민추협 홍보국장) 이상무(50·노·민주노총 경기본부장) 장명구(37·노·화성시위원장) 송형석(63·민·지역위원장) ▲시흥갑 백원우(42·신·국회의원) 백청수(65·신·전 시흥시장) 황인철(47·신·전 청와대비서관) 노용수(43·한·경기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7·한·당 부대변인) 오경호(60·민·당 노동특위위원장) 황영상(58·민·㈜파이브스타픽쳐스 사장) ▲시흥을 조정식(45·신·국회의원) 정재호(43·신·총리실 민정수석) 김순택(45·한·정당인) 김왕규(57·한·당 부대변인) 이경영(51·한·경기도의원) 함진규(48·한·경기도의원) 김수정(37·노·시흥시위원장) 이명운(60·민·지역위원장) 최태백(43·무·기업인) ▲군포 김부겸(50·신·국회의원) 강대신(43·한·바르게살기운동경기도협의회 부회장) 김영재(54·한·군포경제사람포럼 회장) 박승오(65·한·의사) 송수일(63·한·정당인) 유영하(46·한·변호사) 송재영(48·노·군포시위원장) 유희열(48·민·지역위원장) 이진홍(41·창·정당인) ▲하남 문학진(54·신·국회의원) 김인겸(55·한·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8·한·서울광장 감사) 백기승(51·한·전 대우그룹 임원) 유성근(58·한·전 국회의원) 유형욱(48·한·전 경기도의회 의장) 이경찬(38·한·분당상호저축은행 대표) 이선(67·한·전 하남시의회 의장) 이충범(51·한·변호사) 정인철(47·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조성민(56·한·교수) 김진성(42·노·하남시위원장) 강병덕(43·민·정당인) 김영환(48·무·경기도의원) 이교범(56·무·전 하남시장) ▲파주 이재창(72·한·국회의원) 황진하(62·한·국회의원·비례) 박정(45·신·박정어학원장) 윤건(64·신·전 농업기반공사 파주지사장) 윤후덕(49·신·전 총리실 비서실장) 강철근(56·한·경희대 교수) 노영만(45·한·당 중앙위원회 총간사) 황의만(63·한·자유시민연대 상임대표) 전문영(47·한·변호사) 김남정(65·민·지역위원장) ▲이천·여주 이규택(66·한·국회의원) 권재국(51·신·전 경기도의원) 김문환(43·신·전 SBS 기자) 이희규(53·신·전 의원) 조성우(51·신·여주경제연구소장) 최홍건(64·신·한국산업기술대 총장) 권혁준(49·한·정당인) 박연하(52·한·이천 평생학습연구소장) 박영신(61·한·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5·한·법무사) 유승우(59·한·전 이천시장) 유종열(67·한·지오닉스 회장) 이범관(64·한·전 광주고검장) 최병윤(49·한·대통령직인수위 한반도대운하TF 정책연구위원) 박영선(66·민·정당인) 김효정(65·국·전 경기도의원) 김치중(54·평·정당인) 신철희(36·무·전 뉴욕기독저널 기자) ▲용인갑 우제창(45·신·국회의원) 김상일(38·신·전 선대위 공보팀장) 정은섭(48·신·변호사 겸 변리사) 문성호(48·한·협산토건 회장) 박승웅(62·한·전 국회의원) 배한진(37·한·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오디세이아 대표) 우동주(53·한·당 기획위원) 이우현(51·한·전 용인시의회 의장) 이정기(58·한·정상전력 회장) 이정문(60·한·전 용인시장) 최영철(56·한·교수) 홍영기(55·한·전 경기도의원) 주경희(37·노·지역부위원장) 서학선(47·민·지역위원장) 구범회(55·선·전 이회창 후보 전략기획팀 특보) 남궁석(69·무·국회의원) ▲용인을 한선교(49·한·국회의원) 윤건영(56·한·국회의원·비례) 김대숙(46·신·전 경기도의원) 김재일(55·신·대한건설협회 감사) 김종희(43·신·17대 총선 출마) 김학민(59·신·학민사 대표) 이수원(46·신·전 경기도 공보관) 김본수(49·한·전 지구당위원장) 김윤식(61·한·전 국회의원) 김해곤(54·한·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3·한·변호사) 박준선(42·한·변호사) 우태주(60·한·라인텍 대표이사) 유창수(34·한·전 이명박 대통령당선인 국제관계특보) 장세철(53·한·바르게살기운동 용인시협의회 이사) 정찬민(50·한·전 중앙일보 기자) 조양민(41·한·도의원) 조병훈(38·노·용인시위원장) 안현웅(55·민·경기도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한태호(68·무·한국국제문제연구소장) ▲안성 김선미(47·참·국회의원) 이중산(48·신·변호사) 장현수(62·신·전 경기도의원) 한영식(56·신·전 안성시장) 홍석완(47·신·전 지구당위원장) 김학용(47·한·안성포럼 대표) 안상정(44·한·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1·한·단국대 교수) 황은성(45·한·경기도의원) 김익영(40·노·안성시위원장) 허구욱(41·민·지역위원장) ▲김포 유정복(51·한·국회의원) 김창집(48·신·정당인) 유영록(44·신·전 경기도의원) 황치문(63·신·전 경기도의원) 구본태(61·한·전 지구당위원장) 김원길(45·민·지역위원장) 김두섭(78·무·전 국회의원) ▲광주 정진섭(56·한·국회의원) 소병훈(54·신·산하출판사 대표) 이종상(45·신·전 청와대 비서실 국장) 한우기(51·신·정당인) 고대수(57·한·정당인) 김윤배(51·한·6·3동지회 광주시 지부장) 남궁형(51·한·국회의원 보좌관) 박수성(49·한·교수) 이상윤(62·민·경기도당위원장직대) 곽인식(68·무·흙의 문화사 대표) 이건희(47·무·경기도의원) ▲포천·연천 고조흥(56·한·국회의원) 이철우(47·신·전 국회의원) 장명재(47·신·전 정동영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 김영우(41·한·전 선대위 정책기획 부실장) 박용구(54·한·뉴라이트포천연합 상임대표) 박윤국(52·한·전 포천시장) 차상구(56·한·공인회계사) 최병훈(48·한·고려대 법학연구원) 이경순(46·민·경기도 관광해설사) 이운구(55·민·전 도의원) 이석건(64·국·지구당위원장) ▲양평·가평 정병국(50·한·국회의원) 마해근(43·한·도시철도공사 차장) 서병길(51·한·중앙당 국장) 이용근(55·민·가평청정산약초 영농조합 이사) 김길환(64·무·전 의원) 민병채(70·무·전 양평군수) 이희영(51·무·경기도의원) 장봉익(52·무·전 가평군의원) 김윤식(61·한·전 국회의원) 김해곤(54·한·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3·한·변호사) 박준선(42·한·변호사) 우태주(60·한·라인텍 대표이사) 유창수(34·한·전 이명박 대통령당선인 국제관계특보) 장세철(53·한·바르게살기운동 용인시협의회 이사) 정찬민(50·한·전 중앙일보 기자) 조양민(41·한·도의원) 조병훈(38·노·용인시위원장) 안현웅(55·민·경기도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한태호(68·무·한국국제문제연구소장) ■ 강원 지역 ▲춘천 허천(65·한·국회의원) 최윤(50·신·사업) 황석희(62·신·강원광장포럼 대표) 조관일(59·한·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최의경(53·한·정당인) 류종수(65·선·전 춘천시장) 이용범(47·무·한국노총 중앙연 부원장) 조명수(53·무·유엔거버넌스센터 원장) 황환식(44·무·해양수산부장관 보좌관) ▲원주 이계진(61·한·국회의원) 이창복(69·신·전 국회의원) 이재현(46·신·한라대 교수) 박우순(57·신·변호사) 송기헌(44·신·변호사) 안재윤(43·한·정당인) 김광호(45·노·정당인) 함종한(63·선·전 국회의원) 안상현(44·무·전 국회의원) 강무현(56·무·해양수산부장관) ▲강릉 심재엽(62·한·국회의원) 홍준일(39·신·정당인) 박흥석(43·신·정당인) 김창남(53·한·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 권성동(47·한·변호사) 권혁인(52·한·전 행정자치부 지방행정본부장) 이호영(62·한·정당인) 최돈웅(72·한·전 국회의원) 최재규(47·한·도의원) 심기섭(63·한·전 강릉시장) 김봉래(42·노·강릉시위원장) 고광록(47·무·변호사) 권오규(55·무·경제부총리) 최욱철(54·무·강원랜드 감사) ▲동해·삼척 최연희(64·무·국회의원) 한호연(42·신·정당인) 심상대(43·신·전 국무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 안호성(51·신·철도공사 상임감사) 김익수(65·한·TS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이주해(47·한·변호사) 김재철(58·한·한국범죄예방정책연구원 이사장) 이이재(49·한·정당인) 박성덕(53·한·변호사) 김형순(46·한·정당인) 유용철(56·한·영신건설 이사) 전승규(49·선·정당인) 임대영(52·무·변호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41·한·국회의원) 이동기(33·신·정당인) 조동룡(55·한·변호사) 안경모(49·한·경희대 관광대학원 교수) 송훈석(57·무·변호사) 황정기(44·무·한국산업발전연구원 수석연구원) ▲홍천·횡성 조일현(52·신·국회의원) 원재성(44·신·전 군의원) 황영철(42·한·정당인) 최기석(50·선·전 군의원) 원종익(62·선·전 도의원) 유재규(74·무·전 국회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이광재(43·신·국회의원) 최동규(59·한·전 중소기업청장) 한상열(47·한·정당인) 안용환(65·한·사업) 조규오(47·노·정당인) 이상춘(69·민·전 KBS 기자) 유승규(61·민·전 국회의원) 최종연(48·선·폐광지역 경실련 정책위원) 김택기(57·무·전 국회의원) 황창주(52·무·전 국회의원) 김원창(63·무·대한석탄공사 사장) 염동열(46·무·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철원·화천·양구·인제 박세환(51·한·국회의원) 김진태(51·신·정당인) 김장준(61·신·전 인제군수) 구인호(44·한·정당인) 서미화(42·노·철원부위원장) 이용삼(50·민·전 국회의원) 김경모(41·평·목사) 한상철(48·선·자영업) 이부균(64·선·전 강원도 재향군인회장) 황영호(54·무·광고업) 안승국(49·무·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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