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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제원 의원 트위터 “이것도 삿대질인가요?” 질문 폭주

    장제원 의원 트위터 “이것도 삿대질인가요?” 질문 폭주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표창원 의원이 제게 삿대질 하는 사진입니다”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장 의원이 “마치 일방적으로 제가 표 의원에게 막말하고 삿대질 한 것처럼 묘사돼 올린다”며 공개한 사진에서 표 의원은 모든 손가락을 편 채 팔을 뻗어 항의 표시를 하고 있다. 시민들은 이 게시물에 “(장 의원이) 삿대질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다”면서 표 의원과 같은 손동작을 한 사진들을 올린 뒤 “이것도 삿대질인가요?”라고 묻고 있다. 장 의원과 표 의원의 손동작을 비교해 올리기도 했다. 오히려 표 의원의 ‘삿대질’ 사진에 감동받았다는 의견도 보였다. 한 시민은 “저렇게 격분한 와중에도 예의를 갖춘 것 같아서 다시 보인다. 팔목에 세월호 팔찌도 감동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표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의원 명단을 공개했다가 새누리당 의원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박성중 새누리당 의원은 “동료 의원을 이렇게 한다는 것은 인격모독, 살인이다”라고 비난했다. 설전을 벌였던 장 의원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표창원 의원이 제게 공식사과를 했다”며 “저 또한 격앙된 감정일 삭이지 못하고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인 점 사과드린다”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표창원 의원이 SNS에 올린 명단은 삭제할 것을 충고한다. 누가 눈치를 봤는지, 누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평가는 국민이 할 것”이라면서 여전히 탄핵 반대 의원 명단을 공개되는 것을 반대했다. 표창원은 같은 날 CBS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공개했다. 계속해서 명단을 업데이트해서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표 의원이 지난 30일 오후 5시 기준으로 공개한 새누리당 의원들의 대통령 탄핵 관련 입장. 박근혜 탄핵 반대(총 16명) 김상훈 (새누리, 대구서구) 김종태 (새누리,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김진태 (새누리, 강원춘천) 민경욱 (새누리, 인천연수을) 서청원 (새누리, 경기화성갑) 윤상현 (새누리, 인천남구을) 이완영 (새누리, 경북고령성주군칠곡군) 이우현 (새누리, 경기용인갑) 이장우 (새누리, 대전동구) 이정현 (새누리, 전남순천) 정갑윤 (새누리, 울산중구) 정우택 (새누리, 충북상당) 정진석 (새누리, 충남공주부여청양) 조원진 (새누리, 대구달서병) 최경환 (새누리, 경북경산) 홍문종 (새누리, 경기 의정부을) 박근혜 탄핵 눈치보기/주저(총 110명) 김무성 (새누리, 부산중구영도구) 강효상 (새누리, 비례대표) 강석호 (새누리,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김명연 (새누리, 경기안산시단원구갑) 강길부 (새누리, 울산울주) 김규환 (새누리, 비례대표) 김석기 (새누리, 경북경주시) 김광림 (새누리, 경북 안동시) 곽상도 (새누리, 대구 중구남구) 권석창 (새누리, 충북 제천시단양군) 김도읍 (새누리, 부산북구강서구을) 김기선 (새누리, 강원원주갑) 권성동 (새누리, 강원강릉) 곽대훈 (새누리, 대구 달서갑) 강석진 (새누리, 경남산천함양합천) 경대수 (새누리, 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 김선동 (새누리, 서울 도봉구을) 김성원 (새누리, 경기동두천시연천군) 김성찬 (새누리, 경남 창원시진해구) 김성태 (새누리, 서울강서구을) 김성태 (새누리, 비례대표) 김세연 (새누리, 부산 금정구) 김순례 (새누리, 비례대표) 김승희 (새누리, 비례대표) 김영우 (새누리, 경기 포천시가평군) 김재경 (새누리, 경남 진주시을) 김정재 (새누리, 경북 포항시북구) 김정훈 (새누리, 부산 남구갑) 김종석 (새누리, 비례대표) 김태흠 (새누리, 충남 보령시서천군) 김학용 (새누리, 경기 안성시) 김한표 (새누리, 경남 거제시) 김현아 (새누리, 비례대표) 나경원 (새누리, 서울 동작구을) 문진국 (새누리, 비례대표) 박대출 (새누리, 경남 진주시갑) 박덕흠 (새누리,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박맹우 (새누리, 울산 남구을) 박명재 (새누리,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박성중 (새누리, 서울 서초구을) 박순자 (새누리, 경기 안산시단원구을) 박완수 (새누리, 경남 창원시의창구) 박인숙 (새누리, 서울 송파구갑) 박찬우 (새누리, 충남 천안시갑) 배덕광 (새누리, 부산 해운대구을) 백승주 (새누리, 경북 구미시갑) 성일종 (새누리, 충남 서산시태안군) 송석준 (새누리, 경기 이천시) 송희경 (새누리, 비례대표) 신보라 (새누리, 비례대표) 신상진 (새누리, 경기 성남시중원구) 심재철 (새누리, 경기 안양시동인구을) 안상수 (새누리, 인천 중구동구강화군웅진군) 엄용수 (새누리,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인군창녕군) 여상규 (새누리,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염동열 (새누리, 강원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 오신환 (새누리, 서울 관악구을) 원유철 (새누리, 경기 평택시갑) 유기준 (새누리, 부산 서구동구) 유민봉 (새누리, 비례대표) 유승민 (새누리, 대구 동구을) 유의동 (새누리, 경기 평택시을) 유재중 (새누리, 부산 수영구) 윤상직 (새누리, 부산 기장군) 윤영석 (새누리, 경남 양산시갑) 윤재옥 (새누리, 대구 달서구을) 윤종필 (새누리, 비례대표) 윤한홍 (새누리,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이군현 (새누리, 경남 통영시고성군) 이만희 (새누리, 경북 영천시청도군) 이명수 (새누리, 충남 아산시갑) 이양수 (새누리, 강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이은권 (새누리, 대전 중구) 이은재 (새누리, 서울 강남구병) 이종구 (새누리, 서울 강남구갑) 이종명 (새누리, 비례대표) 이종배 (새누리, 충북 충주시) 이주영 (새누리,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이진복 (새누리, 부산 동래구) 이채익 (새누리, 울산 남구갑) 이철규 (새누리, 강원 동해시삼척시) 이철우 (새누리, 경북 김천시) 이학재 (새누리, 인천 서구갑) 이헌승 (새누리, 부산 부산진구을) 이현재 (새누리, 경기 하남시) 임이자 (새누리, 비례대표) 장석춘 (새누리, 경북 구미시을) 장제원 (새누리, 부산 사상구) 전희경 (새누리, 비례대표) 정병국 (새누리, 경기 여주시양평군) 정양석 (새누리, 서울 강북구갑) 정용기 (새누리, 대전 대덕구) 정운천 (새누리, 전북 전주시을) 정유섭 (새누리, 인천 부평구갑) 정종섭 (새누리, 대구 동구갑) 정태옥 (새누리, 대구 북구갑) 조경태 (새누리, 부산 사하구을) 조훈현 (새누리, 비례대표) 주광덕 (새누리, 경기 남양주시병) 주호영 (새누리, 대구 수성구을) 지상욱 (새누리, 서울 중구성동구을) 최교일 (새누리, 경북 영주시문경시예천군) 최연혜 (새누리, 비례대표) 추경호 (새누리, 대구 달성군) 한선교 (새누리, 경기 용인시병) 함진규 (새누리, 경기 시흥시갑) 홍문표 (새누리, 경기 의정부시을) 홍일표 (새누리, 인천 남구갑) 홍철호 (새누리, 경기 김포시을) 황영철 (새누리, 강원 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표창원 “탄핵 반대 의원 공개는 국민의 알 권리”

    표창원 “탄핵 반대 의원 공개는 국민의 알 권리”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의 명단을 공개해 화제가 된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공개했다”면서 “계속해서 명단을 업데이트해서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표 의원은 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국회의 전체적인 직무유기 대열에 합류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면서 “(어떤 국회의원이 탄핵에 찬성하고 반대하는지) 이 부분을 알리고 함께 탄핵을 위한 노력을 해야 되겠다는 것이 국민의 심부름꾼으로서의 제 소명과 사명, 의무”라고 말했다. 표 의원은 탄핵에 대한 새누리당 비박계의 ‘변심’이 야권의 자중지란은 물론 국회가 대통령 탄핵을 주저하는 모습에 대해 “국회가 직무를 유기한 상태가 지금 지속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회가, 저는 국회의원이 국민보다 뛰어나거나 특별한 사람이라는 생각은 전혀 가지지 않고 있고요.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국회는 국민의 대표이자 심부름꾼으로서 헌법과 법률이 정해 준 대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일단 가장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하는데요. 현재 국가 위기 상황에서 범죄 피의자인 현직 대통령이 자신의 권력을 사유화했고요. 여전히 그 권력을 자신의 피의자로서의 방어에 사용하고 있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 상황에서 물론 스스로가 즉각 자진사퇴, 하야 하면 좋겠지만 그럴 의사를 전혀 내비치지 않았고 그러면 국회는 바로 헌법이 정한 탄핵 절차에 돌입을 해야 하는 거죠. 그런데 그 직무를 유기한 상태가 지금 지속되고 있고요.” 표 의원의 탄핵 반대 의원 명단 공개로 일부 새누리당 의원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여당으로부터 ‘정치적 노림수’, ‘정치 테러’라는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 하지만 표 의원은 “(명단 공개에 따른) 모든 책임은 제가 지겠다. 법적인 책임이 있으면 지겠다”면서도 “그러한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국민 알권리가 더 우선시되고 국회의 제기능은 밀실에서의 야합이 아니라 헌법기관 한 분, 한 분이 명확하게 ‘나는 이런 의견이고 이런 태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 제 뜻은 이겁니다. 그러니 여기에 대해서 명확히 아십시오’ 이게 옳은 태도라고 저는 본다”고 말했다. 아래는 표 의원이 지난 30일 오후 5시 기준으로 공개한 새누리당 의원들의 대통령 탄핵 관련 입장. 박근혜 탄핵 반대(총 16명) 김상훈 (새누리, 대구서구) 김종태 (새누리,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김진태 (새누리, 강원춘천) 민경욱 (새누리, 인천연수을) 서청원 (새누리, 경기화성갑) 윤상현 (새누리, 인천남구을) 이완영 (새누리, 경북고령성주군칠곡군) 이우현 (새누리, 경기용인갑) 이장우 (새누리, 대전동구) 이정현 (새누리, 전남순천) 정갑윤 (새누리, 울산중구) 정우택 (새누리, 충북상당) 정진석 (새누리, 충남공주부여청양) 조원진 (새누리, 대구달서병) 최경환 (새누리, 경북경산) 홍문종 (새누리, 경기 의정부을) 박근혜 탄핵 눈치보기/주저(총 110명) 김무성 (새누리, 부산중구영도구) 강효상 (새누리, 비례대표) 강석호 (새누리,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김명연 (새누리, 경기안산시단원구갑) 강길부 (새누리, 울산울주) 김규환 (새누리, 비례대표) 김석기 (새누리, 경북경주시) 김광림 (새누리, 경북 안동시) 곽상도 (새누리, 대구 중구남구) 권석창 (새누리, 충북 제천시단양군) 김도읍 (새누리, 부산북구강서구을) 김기선 (새누리, 강원원주갑) 권성동 (새누리, 강원강릉) 곽대훈 (새누리, 대구 달서갑) 강석진 (새누리, 경남산천함양합천) 경대수 (새누리, 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 김선동 (새누리, 서울 도봉구을) 김성원 (새누리, 경기동두천시연천군) 김성찬 (새누리, 경남 창원시진해구) 김성태 (새누리, 서울강서구을) 김성태 (새누리, 비례대표) 김세연 (새누리, 부산 금정구) 김순례 (새누리, 비례대표) 김승희 (새누리, 비례대표) 김영우 (새누리, 경기 포천시가평군) 김재경 (새누리, 경남 진주시을) 김정재 (새누리, 경북 포항시북구) 김정훈 (새누리, 부산 남구갑) 김종석 (새누리, 비례대표) 김태흠 (새누리, 충남 보령시서천군) 김학용 (새누리, 경기 안성시) 김한표 (새누리, 경남 거제시) 김현아 (새누리, 비례대표) 나경원 (새누리, 서울 동작구을) 문진국 (새누리, 비례대표) 박대출 (새누리, 경남 진주시갑) 박덕흠 (새누리,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박맹우 (새누리, 울산 남구을) 박명재 (새누리,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박성중 (새누리, 서울 서초구을) 박순자 (새누리, 경기 안산시단원구을) 박완수 (새누리, 경남 창원시의창구) 박인숙 (새누리, 서울 송파구갑) 박찬우 (새누리, 충남 천안시갑) 배덕광 (새누리, 부산 해운대구을) 백승주 (새누리, 경북 구미시갑) 성일종 (새누리, 충남 서산시태안군) 송석준 (새누리, 경기 이천시) 송희경 (새누리, 비례대표) 신보라 (새누리, 비례대표) 신상진 (새누리, 경기 성남시중원구) 심재철 (새누리, 경기 안양시동인구을) 안상수 (새누리, 인천 중구동구강화군웅진군) 엄용수 (새누리,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인군창녕군) 여상규 (새누리, 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염동열 (새누리, 강원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 오신환 (새누리, 서울 관악구을) 원유철 (새누리, 경기 평택시갑) 유기준 (새누리, 부산 서구동구) 유민봉 (새누리, 비례대표) 유승민 (새누리, 대구 동구을) 유의동 (새누리, 경기 평택시을) 유재중 (새누리, 부산 수영구) 윤상직 (새누리, 부산 기장군) 윤영석 (새누리, 경남 양산시갑) 윤재옥 (새누리, 대구 달서구을) 윤종필 (새누리, 비례대표) 윤한홍 (새누리,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이군현 (새누리, 경남 통영시고성군) 이만희 (새누리, 경북 영천시청도군) 이명수 (새누리, 충남 아산시갑) 이양수 (새누리, 강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이은권 (새누리, 대전 중구) 이은재 (새누리, 서울 강남구병) 이종구 (새누리, 서울 강남구갑) 이종명 (새누리, 비례대표) 이종배 (새누리, 충북 충주시) 이주영 (새누리,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이진복 (새누리, 부산 동래구) 이채익 (새누리, 울산 남구갑) 이철규 (새누리, 강원 동해시삼척시) 이철우 (새누리, 경북 김천시) 이학재 (새누리, 인천 서구갑) 이헌승 (새누리, 부산 부산진구을) 이현재 (새누리, 경기 하남시) 임이자 (새누리, 비례대표) 장석춘 (새누리, 경북 구미시을) 장제원 (새누리, 부산 사상구) 전희경 (새누리, 비례대표) 정병국 (새누리, 경기 여주시양평군) 정양석 (새누리, 서울 강북구갑) 정용기 (새누리, 대전 대덕구) 정운천 (새누리, 전북 전주시을) 정유섭 (새누리, 인천 부평구갑) 정종섭 (새누리, 대구 동구갑) 정태옥 (새누리, 대구 북구갑) 조경태 (새누리, 부산 사하구을) 조훈현 (새누리, 비례대표) 주광덕 (새누리, 경기 남양주시병) 주호영 (새누리, 대구 수성구을) 지상욱 (새누리, 서울 중구성동구을) 최교일 (새누리, 경북 영주시문경시예천군) 최연혜 (새누리, 비례대표) 추경호 (새누리, 대구 달성군) 한선교 (새누리, 경기 용인시병) 함진규 (새누리, 경기 시흥시갑) 홍문표 (새누리, 경기 의정부시을) 홍일표 (새누리, 인천 남구갑) 홍철호 (새누리, 경기 김포시을) 황영철 (새누리, 강원 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단독] [2016 서울미래컨퍼런스] “혁명적 혁신 듣자” 복도엔 입석 열기…문과 고교생도 ‘쫑긋’

    [단독] [2016 서울미래컨퍼런스] “혁명적 혁신 듣자” 복도엔 입석 열기…문과 고교생도 ‘쫑긋’

    최 미래 “국가 역량 결집 계기” 금융·광고업계 “깊은 토론” 호평자율주행차 논의 뜨거운 관심고교생들 진로 탐색 기회로 ‘4차 산업혁명과 한국의 미래’를 주제로 13일 열린 ‘2016 서울미래컨퍼런스’는 올해 최대 화두로 떠오른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응 방안과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려는 참석자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 ‘지식의 향연’에 함께하려는 참석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몰리면서 행사가 열린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그랜드볼룸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정치권과 학계, 재계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4차 산업혁명에 관한 깊은 토론과 연구가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민관이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데 힘을 모은다는 차원에서 이번 컨퍼런스의 의미가 매우 크다”고 호평했다. 최 장관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4차 산업혁명은 단순한 혁신이 아닌 우리의 삶과 사회를 완전히 변화시킬 혁명”이라면서 “범부처가 합심하고,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에서도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인 새누리당 신상진 의원도 자리를 빛내며 관심을 표시했다. 신 위원장은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이 시점에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미래 전략에 대해 깊게 모색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 장남식 손해보험협회장,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이해선 한국거래소 수석부이사장 등 금융권과 금융투자업계 주요 인사들이 행사장을 찾아 4차 산업혁명의 한 축인 핀테크(기술금융)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 김병수 두산그룹 사장, 이동근 대한상의부회장, 이준 삼성그룹 부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부사장, 김상영 CJ그룹 부사장, 유원 LG그룹 전무 등 기업체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기업들의 변신 전략을 꾀했다. 쌀쌀한 초가을 날씨였지만 행사장 안은 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우리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기술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참석자 수가 일찍이 등록 인원인 600명을 훌쩍 넘긴 탓에 일부 참석자들은 서서 행사를 지켜봤다. 참석자들은 석학들의 기조연설이 진행되는 동안 메모를 해 가며 질문을 던지는 등 열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행사장 밖에 마련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기어 VR 체험 부스와 현대차 아이오닉 전시장 등에도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이날 컨퍼런스에는 인천 인항고 학생 20여명이 참석해 각종 기조연설을 들으며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로진학부장인 이광영 교사는 “신문에서 ‘2016 서울미래컨퍼런스’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공계열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진로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참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문과생인 신동희(16)군은 “인공지능은 이과 분야의 이야기인 줄만 알았는데, 일자리 문제와 연관시켜 철학적이고 윤리적인 문제로 접근해 인상 깊었다”고 했다. 컨퍼런스의 세션2에 마련된 자율주행차 관련 논의에 학계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황성호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미국 네바다주에서 자율주행 면허를 받을 수 있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제한된 공간에서만 자율주행차를 시범 운행할 수 있고 실제 도로 환경과도 많이 다른 상황”이라면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자율주행차에 대한 논의의 장이 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고대영 KBS 사장, 국감장서 보도본부장에 “답변하지 마”

    고대영 KBS 사장, 국감장서 보도본부장에 “답변하지 마”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의 11일 KBS 국정감사에서는 방송 중립성을 놓고 공방을 벌이다 고대영 KBS 사장의 답변 태도 논란이 불거지며 파행됐다. 이날 국감에서는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KBS 보도 외압 의혹이 국감장을 뜨겁게 달궜다.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은 “김시곤 전 보도국장이 의혹을 제기했는데 KBS는 자체 진상 조사나 실태 조사는 안하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고대영 사장은 “쌍방간에 얘기한 것에 대해서 조사할 내용도 아니고 프로그램에도 영향을 못미친 것으로 안다”면서 “또 이 사안이 검찰 수사 중인데 KBS가 조사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유 의원은 “일선 취재 기자는 이에 대한 뉴스를 작성했는데 방송을 못하게 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국감장에 배석한 보도본부장이 답변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고 사장은 “보도본부장은 보도 책임자인데 이런 것을 묻는 것은 적절치 않다”면서 “기사가 나갔느냐, 안 나갔느냐 직접 묻는 것은 언론 자유의 침해 여지가 있다”고 반박했다. 유 의원이 “훈시하는 것인가. (내게도) 표현의 자유가 있으며, 보도본부장에게 물은 것”이라고 재차 답변을 촉구했다. 그러자 고 사장은 보도본부장 쪽을 바라보며 “답변하지 마”라고 지시했다. 곧바로 고 사장의 답변 태도를 놓고 유 의원을 포함한 야당 쪽의 반발이 이어지자 신상진 위원장은 대책 마련을 위해 국감 중지를 선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與 “3당 간사 협의 안 된 국감 무효” 퇴장… 野, 법사위 30분 만에 종료 ‘무력 시위’

    국정감사 파행 나흘째인 29일 야당은 불참한 여당 소속 위원장을 대신해 국감장 문을 열고 여당은 무효를 주장하는 등 여야가 곳곳에서 파열음을 냈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박홍근 의원의 사회로 이날 오후부터 야당 의원만 참석한 채 국감을 시작했다. 박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신상진 위원장은 일방적으로 이유도 없이 국감 개시를 사흘째 거부하고 있다”면서 “두 차례 개시 촉구 요구서를 전달했지만 국감이 열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새누리당 간사인 박대출 의원이 회의장에 나와 “신 위원장이 사회권을 넘기지도 않았고 3당 간사 간에 협의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공식 회의가 아니다”라며 국감 무효를 주장한 뒤 회의장을 나갔다. 법제사법위원회도 이날 야당 간사인 더민주 박범계 의원의 사회로 감사원에 대한 국정감사를 열었지만 30분 만에 끝났다. 박 의원은 개의를 선언하며 “국정감사에서 위원장이 직무를 거부·회피하거나 직무대리자를 지정하지 않은 때에는 소속의원 수가 많은 교섭단체 간사가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사진행 발언에서는 국감을 보이콧하고 있는 새누리당을 규탄하는 발언들이 이어졌다. 한편 지난 27일 새누리당 의원들로부터 사실상 위원장실에 감금당했던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이날 새누리당 위원장으로서는 처음으로 국정감사를 개의했다. 이날 야당 소속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야당끼리만 국감을 진행했다. 야당 의원들은 책상 위에 ‘국감포기 민생포기’라고 적힌 팻말을 올려놓았다. 정무위원회는 야당 단독으로라도 공정거래위원회 증인을 채택하기 위해 비공개회의를 가졌지만 증인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부고]

    ●황현(전북도의회 의장)씨 장인상 18일 전북 익산 팔봉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63)838-5938 ●박승근(사우디 거주)영근(히타치-LG 대표이사)선미(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263 ●김동희(인천시의회 입법정책담당관)씨 부친상 17일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6시 (032)571-1326 ●김정오(전 한성실업 대표)씨 별세 권식(은산기업 대표)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410-6902 ●신상진(전 사랑요양병원 원장·전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이사)씨 별세 문용자(남북보건의료교육 이사장·전 서울시의원)씨 남편상 신상진(이대목동병원 교수)혜정(피아니스트)희정(미국 변호사)희수(오디오 프로듀서)씨 부친상 서동우(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문주한(모건스탠리 매니저)양웅(동서대 교수)씨 장인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6917 ●전송열(전 다이소 한국지사장)씨 별세 범준(현대자동차 이사)홍준(뮤코네트웍스 이사)씨 부친상 신혜연(서울아산병원 수간호사)씨 시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010-2261 ●유중호(전 세방기업 이사·전 동신기업 대표)씨 별세 승석(세종대 교수)씨 부친상 양경모(다원컴퍼니 대표)씨 장인상 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2)2227-7569 ●윤성식(금융감독원 인재개발원 전문교수)씨 모친상 18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51)711-1459 ●김인환(부산시 행정동우회 회장)씨 모친상 18일 부산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51)607-2990 ●김인득(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실 홍보전문관)씨 부친상 17일 경북 경산 옥산전문장례예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53)801-4444 ●홍종한(제일패밀리 부사장)씨 부친상 이창선(한국일보 편집1부장)씨 장인상 17일 국립경찰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30분 (02)431-4400 ●박경임(농협 안성교육원장·전 경기농협 검사국장)씨 장모상 18일 서울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6시 30분 (02)2276-7693 ●안종호(한아름상사 대표)문호(고려전산 대표이사)씨 모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3410-3151 ●여성운(울산대병원)성진(한화건설 전략기획팀장)씨 부친상 18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440-8800
  • 서울신문 창간 112주년 기념 및 서울마당 개막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정계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신상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박대출 새누리당 의원, 지상욱 새누리당 의원,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 장정숙 국민의당 의원,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 김삼화 국민의당 의원 ■ 관계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유동훈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장, 전기정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박정현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정무경 기획재정부 대변인, 전성배 미래창조과학부 대변인, 김광수 법무부 대변인,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남궁영 행정자치부 대변인, 박정렬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 민연태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 이상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이기일 보건복지부 대변인, 황윤정 여성가족부 대변인, 권병윤 국토교통부 대변인, 이승우 국민안전처 대변인, 전광춘 감사원 대변인, 유제철 환경부 대변인, 윤지현 인사혁신처 대변인, 안만호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 윤강욱 법제처 대변인, 이기헌 조달청 대변인, 이준산 산림청 대변인, 권영학 중소기업청 대변인, 정연우 특허청 대변인, 신봉삼 공정거래위원회 대변인, 진성철 방송통신위원회 홍보협력담당관, 신희철 국세청 대변인, 손영태 통계청 대변인, 최종태 농촌진흥청 대변인, 서봉국 한국은행 공보실장 ■ 법조계 조병구 대법원 공보관, 배보윤 헌재 공보관 ■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박원순 서울시장, 최창식 중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나진구 중랑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 공기업 공공기관 최정식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실장, 장동원 한국전력 홍보실장, 차경수 코레일 홍보실장, 고종석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장, 정선기 한국무역보험공사 홍보실장, 김기준 코트라 홍보실장, 임연민 한국철도시설공단 홍보실장, 강운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 이수근 한국농어촌공사 홍보실장, 심정근 농수산물유통공사(aT) 홍보실장, 박천일 한국무역협회 홍보실장, 이은홍 한국수력원자력 언론2팀장 ■ 재계 삼성그룹 남대희 상무, 삼성물산 노승만 부사장, 삼성전자 백수하 상무, 정재웅 상무, 삼성SDI 김성홍 상무, 현대차그룹 공영운 부사장, 허정환 상무, 황관식 부장, 현대건설 한성호 상무, 엄도영 차장, SK그룹 이만우 부사장, 강충식 부장, SK텔레콤 송광현 팀장, 허광 부장, SK이노베이션 이항수 전무, SK하이닉스 김정기 상무, 박현 부장, SK건설 이광석 전무, 김권수 부장, SK플래닛 백창돈 부장, SK브로드밴드 김홍식 부장, LG그룹 유원 전무, LG전자 전명우 전무, LG유플러스 유필계 부사장, 김상수 상무, 백용대 부장, LG화학 성환두 상무, 롯데그룹 이종현 상무, 롯데건설 정근홍 상무, 롯데제과 이혁 부장, 포스코 이상춘 상무, GS그룹 여은주 전무, GS칼텍스 이상훈 상무, GS건설 허태열 상무, 한화케미칼 최정숙 상무, 현대중공업 송지헌 상무, 류근찬 부장, 한진그룹 이기광 상무, 권욱민 부장, 한진해운 장진웅 팀장, 이헌영 부장, 두산그룹 김병수 사장, 최재준 상무, KT 윤종진 전무, 양율모 상무, 진병권 부장, 신세계 박찬영 부사장, 이달수 상무, 장혜진 부장, CJ그룹 김상영 부사장, 정길근 상무, 이상주 부장, LS 허영길 이사, 대림산업 배선용 상무, 금호아시아나 김세영 상무, 마재영 부장, 금호건설 신중삼 부장, 현대백화점 김관수 상무, 현대그룹 김홍인 상무, 효성 권오용 고문, 대우건설 조문형 상무, 부영 박현순 이사, 코오롱그룹 김승일 전무, 이랜드 윤경훈 상무, 김재원 팀장, 현대산업개발 김희방 부장, 카카오 이수진 이사, 강유경 파트장, 쌍용건설 최세영 부장, 농심 이정근 상무, 최호영 부장, 삼성르노 황은영 상무, 빙그레 조용국 부장, 크라운해태제과 노병규 이사, 엔씨소프트 황순현 전무, 윤진원 실장, 오리온 이영균 이사, 대상 권용석 상무, SPC 김범성 전무, 장승훈 부장, 네이버 원윤식 수석부장, KAI 박정수 상무, OB맥주 변형섭 이사, JW중외제약 서동욱 이사, 조하나 부장, 광동제약 박상영 전무, 쌍용차 정무영 상무, 곽용섭 팀장, 한국지엠 김상원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추문갑 홍보실장 ■ 금융계 권광석 우리은행 상무, 권용욱 현대증권 이사, 김경준 우리카드 팀장, 김광재 신한은행 부장, 김기엽 KB국민은행 부장, 이세용 기보 부실장, 김도진 기업은행 부행장, 김상우 삼성카드 상무,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김승규 미래에셋자산운용 팀장, 김윤선 푸르덴셜생명 부장, 김종극 롯데카드 상무, 김천식 전북은행 실장, 박광춘 손보협회 상무, 김정아 금융투자협회 실장, 박성근 신보 실장, 박진성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사, 방태진 손보협회 부장, 백인균 산업은행 실장, 서지훈 한화생명 상무, 소순영 생보협회 부장, 손동섭 농협은행 실장, 손병관 신한카드 본부장, 손을식 삼성화재 상무, 송치호 KB투자증권 이사, 신경철 삼정KPMG 전무, 신봉수 하나카드 팀장, 신홍섭 KB금융 상무, 안영근 하나금융 전무, 안준식 신한금융 부장, 양경식 하나금융투자 상무, 양해환 금감원 공보팀장, 유정선 하나금융 팀장, 윤재구 현대카드 팀장, 이경희 은행연합회 실장, 이근 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동 미래에셋증권 상무, 이남주 미래에셋대우 실장, 이석현 현대해상 부장, 이연준 기업은행 부장, 이영찬 KB손보 부장, 이용혁 메리츠화재 부장, 이철우 삼성증권 상무, 이희주 한투증권 상무, 장정욱 KTB투자증권 전무,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부장, 장화수 기보 실장, 전상훈 금융투자협회 상무, 정순영 수출입은행 실장, 조경순 대신증권 상무, 조윤서 여신협회 부장, 조일래 삼성생명 상무, 주명진 NH투자증권 실장, 최광우 예보 실장, 최기훈 SC은행 상무, 최문석 롯데카드 팀장, 최문영 신한금융투자 실장, 최석진 비씨카드 상무, 최유미 블랙록자산운용 이사, 최혁규 한화손보 부장, 허갑승 씨티은행 팀장, 홍건기 은행연합회 상무, 황상민 삼성화재 부장, 황성민 삼성자산운용 부장, 황승준 한화자산운용 상무 ■ 입주사 및 관계사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박용상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 유지환 스포츠서울 대표, 이성일 스포츠서울 사장, 박선화 스포츠서울 전무, 김상혁 STV 회장, 전재성 퀸 대표 ■ 서울신문 사우회 이민섭 전 문화체육부 장관, 신우식 전 사장, 이동화 전 사장, 신동식, 김소선 서우회 회장 ■ 이 밖에 참여해 주신 분들 임종하 남대문경찰서장 ※서울신문 창간 112주년 기념 및 서울마당 개막 행사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 관계로 명단에서 빠진 분이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미 여성 첫 예결위원장… 여당 몫 3곳은 ‘혈투’

    김현미 여성 첫 예결위원장… 여당 몫 3곳은 ‘혈투’

    20대 국회 개원식을 하루 앞둔 12일까지 야권 상임위원장 10명이 특별한 진통 없이 모두 확정됐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일부 상임위원장 후보 간 조율이 순탄치 않아 이날까지 8석 가운데 5석만 확정됐다. ●경쟁 치열한 국방·정보·미방위도 1년씩 경쟁이 치열했던 20대 국회 전반기 법제사법위원장은 새누리당 3선인 권성동, 여상규 의원이 차례로 1년씩 맡기로 했다. 후반기 2년은 3선의 홍일표 의원이 담당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국방위원장은 3선의 김영우 의원이 첫 1년을, 김학용 의원이 나머지 1년을 맡는 것으로 조율됐다. 정보위원장도 3선의 이철우 의원이 1년, 그다음 1년은 강석호 의원이 나눠 취임하기로 했다. 4선 신상진 의원과 3선 조원진 의원이 경쟁을 벌인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은 협의 끝에 신 의원이 먼저 1년을 맡는 것으로 ‘교통정리’가 됐다. 그러나 정무위원장, 기획재정위원장, 안전행정위원장 등 3석은 13일 열릴 의원총회 전까지 후보 단일화가 성사되지 못할 경우 경선을 치러야 한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의 상임위원장 후보 선출은 비교적 수월했다. 386조원에 이르는 국가 재정을 주무르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3선의 김현미 의원이 내정됐다. 김 의원은 헌정 사상 첫 여성 예결위원장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윤리특별위원장은 3선의 백재현 의원이 선임됐다. ‘인기’ 예결위원장과 ‘비인기’ 윤리위원장은 1년씩 교대로 맡는 것이 관례로 굳어져 있다. ‘구인난’을 겪었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에는 부산 진구갑의 김영춘(3선) 의원이 총대를 멨다. 20대 총선에서 더민주가 ‘수도권’을 휩쓸면서 농어촌 지역 의원 비중이 현격히 줄어들어 생긴 현상으로 풀이된다. 국민의당 몫인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은 3선인 유성엽 의원과 장병완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알짜’ 상임위는 지역별·選數별 안배 의원들의 ‘알짜 상임위’ 쟁탈전도 치열하다. 특히 선거에서 표로 직결되는 ‘사회간접자본’(SOC) 분야를 다루는 국토교통위가 여야 할 것 없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해수위도 농어촌 지역구 의원들의 구미를 당기는 상임위다. 잦은 해외 출장의 기회가 주어지고 국빈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외교통일위는 ‘큰형님’들이 대거 노리고 있다. 새누리당은 국토위에 경기 4명, 부산 2명, 경북 2명 등 지역별 안배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는 “각 시·도당위원장에게 교통정리를 일임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또 내년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정부의 중점 추진 법안인 노동개혁법을 다룰 환경노동위와 국정 핵심 기조인 ‘창조경제’를 다룰 미방위에 전투력이 출중한 의원들을 전략 배치할 계획이다. 더민주는 ▲4선 이상 중진 의원의 양보 ▲전문성 우선 감안 ▲초·재선 민생 관련 상임위 배치 ▲원치 않는 상임위 배정 시 예결특위 최우선 배치 등과 같은 ‘상임위 배치 기준’을 정했다. 국민의당은 초선들의 ‘소원 수리’를 우선 들어주기로 했다. 또한 한 상임위에 초선만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선수를 감안해 균형 있게 배치한다는 원칙도 세웠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20대 국회 첫 국방위원장 김영우, 정보위원장 이철우

    20대 국회 첫 국방위원장에 3선의 김영우 새누리당 의원이 사실상 확정됐다. 첫 정보위원장도 같은 당 이철우 의원이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여야 원 구성 협상 결과 국회운영위, 법제사법위, 정무위, 기획재정위,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국방위, 안전행정위, 정보위 등 8개 상임위원장이 새누리당 몫이 됐다. 새누리당은 지난 11일 20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 신청을 받았다. 이 가운데 운영·국방·정보 등 3개 상임위원장에 각각 1명의 후보가 신청했다. 운영위원장은 관례에 따라 정진석 원내대표가 맡게 된다. 나머지 상임위원장 5석은 13일 경선을 치를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지난 10일 새누리당 정책워크숍에서 정 원내대표와 김무성 전 대표가 통상 임기 2년인 상임위원장을 선수와 나이순에 따라 1년씩 나눠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중재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법제사법위원장에는 3선의 여상규·권성동·홍일표 의원이 신청을 했다. 정무위원장에는 3선의 김용태·이진복·김성태 의원이 경합을 벌이게 됐다. 기획재정위원장에는 3선의 이종구·이혜훈, 4선의 조경태 의원 간의 3파전 양상이 됐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에는 3선의 조원진 의원과 4선의 신상진 의원이 외나무다리 맞대결을 펼친다. 안전행정위원장에는 3선의 유재중·박순자·이명수 의원이 도전장을 냈다. 앞서 상임위원장 후보군에 포함됐던 3·4선 24명 가운데 이정현·강석호·김세연·김학용·이학재·홍문표·황영철 의원 등 7명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앞에선 “계파 청산” 뒤로는 “나 밀어라”…상임위원장 협상장

    앞에선 “계파 청산” 뒤로는 “나 밀어라”…상임위원장 협상장

    당내 계파 갈등 극복·참패 반성은 ‘실종’ 때 아닌 로비전… 김무성 ‘교통정리’ 무산 탈당파 복당·총선 패배 진단 논의도 못해 새누리당이 야심 차게 준비한 정책 워크숍의 행사장이 ‘상임위원장 협상장’으로 전락해 버렸다. 오는 13일 상임위원장단 선출을 앞두고 ‘노른자’ 상임위원장과 위원 자리를 차지하려는 의원들 간 한판 로비전이 벌어진 것이다. 급기야 김무성 전 대표가 중재에 나서는 상황으로까지 치달았지만 ‘교통정리’는 무산됐다. 총선 참패에 대한 반성과 혁신 의지는 실종됐고, 새누리당의 ‘계파 청산’ 선언은 빛이 바랬다. 새누리당은 10일 경기 과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다함께 협치, 새롭게 혁신’이라고 적힌 빨간색 티셔츠를 맞춰 입고 20대 국회 첫 정책 워크숍을 열었다. ‘여소야대’ 3당 체제의 20대 국회 출범에 맞춰 총선 참패의 원인으로 지목된 당내 계파 갈등을 극복하고 당을 전면 쇄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지금 이 순간부터 새누리당은 계파라는 용어를 쓰지 않을 것이다. 우리를 옥죄어 왔던 분열과 작은 정치를 넘어 ‘대통합의 정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다”라는 내용의 ‘계파 청산 선언문’ 낭독은 이번 행사의 백미가 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의원들의 마음은 온통 콩밭에 가 있었다. 상임위원장을 노리는 3·4선 의원들은 표 대결로 갈 경우를 대비해 의원들에게 “내가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고, 다른 의원들은 자신이 희망하는 상임위를 배정받기 위한 로비전에만 열중했다. 현재 새누리당 몫 상임위원장 8석 가운데 여당 원내대표가 맡는 운영위원장을 제외한 7석을 놓고 3선 의원 22명과 4선 조경태, 신상진 의원 등 모두 24명이 욕심을 내고 있는 상황이다. 어느 누구도 양보하려는 기색을 보이지 않자 김 전 대표가 상임위원장 후보들을 별도의 방으로 불러 조율을 시도했다. 김 전 대표는 20대 국회 전반기 2년은 1년씩 돌아가면서 하고, 후반기 2년은 한 명이 맡는 방안을 제안했다. 하지만 상임위원장 후보들은 “2년 뒤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고 그 약속을 누가 장담하겠느냐”며 반발했다. 한 3선 의원은 “무소속 3선인 윤상현·안상수 의원이 복당할 경우 이들도 상임위원장 후보가 되기 때문에 그때 가면 상황은 더욱 복잡해진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정책 워크숍 일정은 ‘상임위 로비전’에 밀려 뒷전이 돼 버렸다. 북한 주민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태양 아래’를 관람하는 의원은 고작 50여명에 불과했다. 계파 청산 선언식에도 의원 122명 가운데 80여명만 참석하는 데 그쳤다. 이날 워크숍 일정 자체에 대한 불만도 제기됐다. 총선 참패 원인 진단, 탈당파의 복당 문제, 차기 지도체제 개편 등 민감한 당내 현안에 대해 언급할 수 있는 일정은 아예 편성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분임 토의 테마에도 ‘정치’ 분야는 빠져 있었다. 정병국 의원은 “혁신비대위가 총선 패배 원인을 진단하고, 공천이 잘못됐으면 공천 시스템을 어떻게 바꿀 건지 답이 나와야 하지 않느냐”며 불만을 터트렸다. 새누리당의 ‘계파 청산’ 선언에 대한 당내 반응도 개운치 않았다. 한 당직자는 “정치가 곧 세력화인데 계파 청산이 되겠느냐.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격”이라면서 “특정 정치인을 구심으로 하는 계파는 인정하되 서로 진영 논리에만 갇혀 치고받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이 끝난 뒤 최경환, 김태흠 등 친박계 의원들과 권성동, 김성태 등 비박계 의원들은 빛바랜 선언식을 만회하려는 듯 함께 폭탄주를 마시며 계파 청산을 다짐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꽃보직’ 상임위원장 누가 될까

    ‘꽃보직’ 상임위원장 누가 될까

    여당몫 안행위원장 6파전 경쟁 치열 ‘알짜’ 예결위 김현미·이춘석 등 거론 교문위 유성엽·산자위 장병완 유력 9일 제20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이 구성되면서 이제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각 당에서 내부 경쟁이 치열하다. 상임위원장은 국회 임기 4년을 전·후반기로 나눠 3선 의원들이 2년씩 맡는 것이 관례다. 새누리당은 원내 제1당 자리를 더불어민주당에 내주면서 상임위원장 몫이 10개에서 8개로 줄어들어 경쟁이 더 복잡해졌다. 3선 의원은 22명으로 8개 상임위원장직을 2년씩 나눠 가져도 부족한 상황이다. 게다가 1년씩 맡았던 예산결산특위와 윤리위도 모두 야당에 넘겨준 상태다. 새누리당이 원(院) 구성 협상 과정에서 지켜낸 운영위는 관행대로 여당 원내대표인 정진석 원내대표가 맡을 예정이다. 운영위와 함께 야당에서 가져온 법제사법위에는 율사 출신인 권성동·여상규·홍일표 의원이 위원장을 노리고 있다. 새누리당이 지켜낸 경제 관련 상임위인 정무위원장에는 김용태·이진복·조경태 의원 등이 물망에 오르고 기획재정위원장은 17·18대 국회에서 줄곧 재경위 또는 기재위 활동을 해온 이종구·이혜훈 의원이 희망하고 있다. 새누리당에서는 안전행정위원장 자리가 가장 경쟁률이 높다. 강석호·박순자·유재중·이명수·조원진·황영철 의원 등이 자천타천으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또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에는 19대 국회에 재·보선으로 당선돼 상임위원장을 하지 못했던 4선의 신상진 의원과 김학용 의원이 지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위원장에는 외교통일위와 국방위 경험이 많은 김영우 의원이 거론되며 정보위원장에는 국가정보원 출신의 이철우 의원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최대한 후보들끼리 조율을 하고 가급적 경선으로 선출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당의 경우 19대에 30명이던 3선 의원이 23명으로 줄어든 반면 상임위는 10개로 늘었다. 다만 정의당은 비교섭단체여서 정의당 소속 3선 의원 2명이 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은 낮다. 이번에 더민주 몫으로 가져온 예산결산특위 위원장으로는 김현미·민병두·안민석·이춘석 의원이 후보로 거론된다. 환경노동위원장으로는 유승희·홍영표 의원이, 국토교통위원장으로는 백재현·안민석·이찬열·조정식 의원이 각각 물망에 올랐다. 보건복지위원장에는 양승조 의원이, 여성가족위원장으로는 재선의 남인순·인재근·전혜숙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새누리당 몫에서 가져온 외교통일위원장에는 심재권·안규백 의원이 각각 꼽히고 있다. 반면 비인기 상임위인 윤리위원장에는 지원하는 의원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더민주 몫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위원장에는 이춘석 의원이 거론되고 있지만 이 의원은 예결위원장을 원하고 있다. 농해수위는 지역구 예산 확보에 유리해 ‘알짜’로 분류되지만 더민주에는 농촌 지역구인 호남 출신 다선 의원이 적고 도시 출신이 대다수여서 지원자를 찾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더민주는 12일까지 원내대표가 직접 선수(選數), 지역, 전문성, 나이 등을 고려해 상임위원장 후보를 뽑을 계획이다. 당 관계자는 “과거 상임위원장을 해보지 않은 이들을 중심으로 원내대표가 뽑을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당 몫인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산업통상자원위원장으로는 유성엽, 장병완 의원이 각각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겸직… 비대·혁신위 ‘투 트랙’

    혁신위원장은 외부 인물 영입 지도부 형태·권한 혁신위 결정 전대, 9월 정기국회 이전 개최 새누리당이 차기 전당대회 전까지 관리형 비상대책위원회와 혁신위원회를 ‘투 트랙’으로 운영하는 수습 방안을 확정했다. 당초 4·13 총선 참패 이후 쇄신 작업을 주도할 혁신형 비대위를 꾸리겠다는 기존 방침은 백지화됐다. 당 안팎에선 새누리당이 선거 참패 결과를 잊은 채 쇄신 요구를 뭉개고 가려 한다는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다. 정진석 원내대표와 4선 이상 중진들은 11일 국회에서 1시간여의 중진연석회의 끝에 크게 세 가지 사항을 확정했다. 우선 정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을 겸직해 당무와 전당대회 준비를 하는 한편 당 혁신위를 별도로 구성해 혁신안을 완성키로 했다. 차기 당 지도체제의 형태, 당권·대권 분리 여부, 정치 개혁안을 포함한 혁신안을 전대 전까지 완성토록 했다. 혁신위원장은 외부인사를 영입하기로 했다. 전대는 9월 정기국회 전에 치르기로 했다. 결국 정 원내대표 체제로 7월까지 약 두 달간 당을 꾸리고, 차기 지도부의 형태와 권한은 혁신위에서 결정하는 수순이다. ‘관리형 당 지도부, 별도기구인 혁신위’ 투 트랙 체제는 주류인 친박근혜계의 주장이 관철된 것으로 해석된다. 총선 참패 책임론 및 2선 후퇴론을 희석시키는 한편 당권 장악을 위해 친박계는 혁신형 비대위를 원치 않고 있다는 관측이다. 당초 새누리당은 총선 민의 및 혁신 요구를 수용할 비대위 출범을 약속했지만, 이를 무력화한 셈이다. 민경욱 원내대변인은 “혁신안은 혁신위에 전권을 위임토록 한다”고 설명했지만, 사실상 혁신위가 실권 없이 직함만 가진 ‘무늬만 혁신위로 전락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2월까지 활동했던 ‘김문수표 보수혁신위’가 결국 말잔치로 끝난 전례와 다를 바 없으리라는 우려다. 정진석 비대위원장 체제 역시 쇄신 작업이 아니라 당 대표가 부재한 상황에서 임시로 ‘비상 타이틀’을 하나 더 얹은 것에 불과하다는 견해가 우세하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 혁신 방안에 대한 고언을 내놔야 한다는 비주류의 요구가 들끓었지만 막상 분위기는 싱거웠다. 정 원내대표 선출 이후 첫 중진연석회의였지만, 참석 대상 중진 18명 중 9명만 참석했다. 친박계 정갑윤·홍문종·한선교·조경태·김정훈 의원, 비박계 심재철·정병국·신상진·이군현 의원 등이다. 친박계 좌장 서청원 의원과 최경환 의원은 불참했다. 김무성 전 대표와 원유철 전 원내대표, 이주영·정우택 의원, 원내대표 경선에서 패한 나경원·유기준·김재경 의원도 참석하지 않았다. 회의 설명자료로 나온 당선자 전원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서도 논란이 일었다. 친박계가 원하는 관리형 비대위 응답을 유도하는 형식으로 짜였다는 것이다. 한 비박계 3선 의원은 “혁신형 비대위일 때 전대시기는 ‘6월 말~7월 초’, 혁신형은 ‘정기국회 이후’라고 제시되어 있어서 지도부 공백기가 길어지는 혁신형 비대위를 선택할 사람이 없는 게 당연하다”고 지적했다. 한 회의 참석자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선거 패배 이후 친박계는 당권 확보에만 골몰하고 있고 비박계도 구심점이 없어 당이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신세”라며 “개혁요구는 다 허무한 메아리로 사라지니 당이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고 한탄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자성모드’로 시작 ‘삿대질’로 끝난 與 당선자 워크숍

    ‘자성모드’로 시작 ‘삿대질’로 끝난 與 당선자 워크숍

    원유철 “계파 청산 민심 챙길 것”… 김무성 前대표는 참석도 안해 26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의 ‘20대 국회 당선자 워크숍’은 상견례 겸 4·13 총선 참패에 대한 자성의 자리로 마련됐다. 122석을 얻는 데 그치며 민심의 회초리를 맞은 것에 대한 ‘자성 모드’로 시작한 모임은 이례적으로 3시간 넘는 비공개 토론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결국 누구 탓이 더 큰지 삿대질하는 계파 간 ‘공방 모드’로 얼버무려졌다. 참석자들은 국민의례 직후 선거 참패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일제히 고개를 90도로 숙이고 사과했다. 8선으로 20대 국회 최다선에 오른 서청원 전 최고위원은 단상에도 오르지 않은 채 플로어에서 인사말을 했다. 서 전 최고위원은 “나는 대권의 꿈도 없고 원내대표 꿈도, 국회의장 꿈도 없다. 의장을 야당이 우리에게 주지 않는다”며 “이 시점에서는 야당과 대화와 타협을 할 수 있는 인물들로 원내대표·당 대표가 채워져야 우리에게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친박(친박근혜)계 안에서 원내대표 후보군으로 교통정리가 되지 않고 있는 유기준·홍문종 의원을 겨냥한 것으로 들렸다. 원유철 당대표 권한대행도 “공천 과정에서 추태를 보이며 국정을 책임진 여당으로서 국민을 크게 실망시켰다”며 “계파정치를 청산하고 국정과 민심을 챙기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30명 가까운 의원이 발언에 나선 비공개 토론에선 상대 계파를 향한 책임론 설전이 쏟아졌다. 3선에 오른 비박(비박근혜)계 이종구 당선자는 친박계 핵심인 최경환 의원을 면전에서 몰아세웠다. 이 당선자는 “초이노믹스(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의 경제정책)와 진박마케팅 때문에 당이 심판받았는데 이 중심에 최 의원이 있다. 삼보일배를 하든지 삭발을 하든지 행동으로 사죄하라”며 “진박마케팅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은 어떤 당직도 꿈꾸지 말라”고 압박했다. 이에 친박계 재선 김태흠 의원은 “김무성 전 대표가 새 인재를 영입해서 국민에게 선보이고 당의 미래를 평가받아야 되는데 100% 없었고, 상향식 공천을 당론으로 밀어붙였는데 현역 기득권을 지키고 틀린 여론조사로 후보를 선정했다”며 “이걸 ‘무대’(김무성 전 대표)가 주도한 것 아닌가. 선거가 끝난 다음에도 당대표로서 무책임하게 야반도주했다”고 정면 반박했다. 쇄신파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 친박계 의원들은 “18대 국회 말 국회선진화법을 주도해 4년 내내 국정 발목을 잡은 원죄가 있는 사람들이 쇄신을 거론하는 게 맞느냐”고 비판했다. 토론은 갑론을박 끝에 뚜렷한 결론 없이 마무리됐다. 다만 다음달 3일 치러질 원내대표 경선은 추대 대신 경선으로 가닥이 잡혔다. 경선 선거관리위원장엔 3선 신상진 의원이 임명됐다. 당은 당선자 전원 명의로 20대 국회에서 민생안정, 정치혁신에 대한 각오를 밝히는 반성 결의문’을 채택했다. 그러나 계파 주도권이 무주공산인 상태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11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 김무성 전 대표는 불참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정치 1번지’ 종로 마지막 날까지 깜깜… 오늘밤 누가 웃을까

    ‘정치 1번지’ 종로 마지막 날까지 깜깜… 오늘밤 누가 웃을까

    4·13총선에서 전국 권역별로 여야가 꼽은 관심 선거구를 짚어 본다. 동대문갑·광진갑 등 ‘스윙 보트’ 지역구만 25곳 ●서울 49석이 걸린 서울은 민심의 바로미터로 이번 선거 최대 승부처이자 내년 대선까지 표심 향배를 가늠해야 할 지역이다. 앞서 18·19대 총선에서 당선 정당이 뒤바뀐 ‘스윙 보트’ 지역구만 종로, 중·성동갑, 중·성동을, 광진갑, 동대문갑·을 등 25곳에 이른다. 앞서 19대 총선에선 야당인 민주통합당이 48석 중 30석을 가져가며 압승했었다. 각각 공천 파동,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로 고전했던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은 20여곳에서 마지막까지 초접전을 벌였다. 정치 1번지인 종로를 어느 정당이 사수하느냐에 따라 서울의 ‘상징적 승리’가 엇갈릴 수도 있다. 막판 경합했던 오세훈 새누리당 후보와 정세균 더민주 후보는 서로 우위를 장담했다. 새누리는 최소한 19대 총선 당시 의석(16석) 이상을 확보해야 하나, 강남벨트를 제외하면 상황이 여의치 않다. 송파을, 은평을 등 기존 여당 지역도 후보를 내지 않아 의석을 이미 잃었다. 당은 나경원 의원이 강세인 동작을을 비롯해 기존 야당 텃밭인 강북갑(정양석), 도봉을(김선동), 동작갑(이상휘), 관악을(오신환) 등 경합 우세 지역에 희망을 걸었다. 안대희 전 대법관이 나선 마포갑, 탈당한 뒤 더민주에 입당한 진영 후보가 버틴 용산도 관심 선거구다. 더민주는 막판 들어 여당심판론, 여야 1대1 구도에 기댔다. 전통적인 야권 강세지역인 동대문을, 강북을, 마포갑, 구로갑, 구로을 등에서 승기를 잡았고, 이런 우세 흐름이 주변 지역으로 번질 것으로 예측했다. 국민의당은 안철수 공동대표가 노원병을 사수하고 김성식 전 의원이 출격한 관악갑에서 막판 역전을 기대했다. 與, 충청대망론에 15석 기대… 강원선 독점구도 흔들 ●강원·충청 1996년 15대 총선 이후 20년 만에 충청권 기반 정당 없이 치러지는 총선인 만큼 충청 표심의 향배가 주목된다. 중원 혈투의 승패가 내년 대선 판도에까지 적잖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에서다. 더구나 충청권 의석이 25석에서 27석으로 2석 늘면서 여야는 역대 선거에서 ‘캐스팅보트’를 쥐었던 충청 민심을 놓고 치열히 다퉜다. 새누리는 보수 성향인 충청 유권자들의 선택에 내심 기대를 걸며 다른 지역 대비 장밋빛 전망을 했다. 19대 총선 당시 충청에서 12석 확보에 그쳤던 새누리는 충청대망론에 기대 최소 15석 이상 기대하는 눈치다. 핵심 지역구는 6선의 무소속 이해찬 의원이 나선 세종(박종준)이다. 반면 더민주는 충청권 경합지역들이 선거 막판 열세로 넘어가면서 위기감이 고조됐다. 특히 세종은 ‘이해찬 컷오프’로 의석을 잃을 가능성이 높고, 전체 8석 중 3석을 가진 충북 판세도 여의치 않았다. 8석으로 1석 줄어든 강원은 19대 때 새누리당이 전석 석권했으나, 무소속 바람이 일당 독점구조를 바꿀지 주목된다. 태백·횡성·영월·평창, 동해·삼척에서 각각 공천 탈락 후 무소속 출마한 후보들의 당선 여부에 시선이 집중된다. 백색 바람… 탈당 무소속 연대 이변 최대 변수 ●영남 영남은 이번 총선에서 2석 줄어든 65석이다. 새누리당은 19대 때 67석 중 64석을 석권했었지만, 공천 파동 여파로 최소 10석 이상 잃을 것을 우려하며 비상이 걸렸다. 여당 심장부인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 ‘무소속 백색 연대’가 탄생하며 이변을 연출할지가 최대 관건이다. 주인공은 대구 수성갑의 김부겸 더민주 후보, 북을의 홍의락 무소속 후보, 그리고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 3인방으로 나선 유승민 의원(동을)과 류성걸(동갑)·권은희(북갑) 의원이다. 이들이 선전할 경우 대구 12석 중 최대 5석까지 내주게 된다. 20대 국회에서 새누리당 내 지형변화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12일 김부겸 후보 진영에서는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가 지원 유세에 나섰고 앞서 11일에는 소설가 이문열씨가 새누리당 김문수 후보 지원에 나서는 등 막판까지 세 대결이 치열했다. 이른바 ‘진박’ 후보들의 국회 입성 여부에도 시선이 쏠린다. 부산 역시 19대 총선에 이어 야당의 동진(東進), 무소속 돌풍으로 낙동강 벨트 함락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더민주의 강세는 김해갑(민홍철), 김해을(김경수)에서 시작해 부산 북·강서갑의 전재수 후보로 이어졌다. 북·강서갑은 박민식 새누리 후보와의 세 번째 리턴매치로 초미의 관심을 끈다. 부산 사상에선 새누리 출신 무소속 장제원 후보가 새누리 손수조, 더민주 배재정 후보보다 우위를 점했다. 녹색 돌풍 호남서 북진… 더민주 제주 싹쓸이 미지수 ●호남·제주 호남 28석의 향방은 향후 야권 재편은 물론 내년 대선구도까지 영향을 줄 만큼 중요한 이슈다. 더민주가 ‘물갈이’ 대상으로 지목한 국민의당이 오히려 압승할 것이란 관측이 많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호남 28석 가운데 20석 안팎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 국민의당은 야권 텃밭의 단단한 지지를 등에 업고 수도권으로 북진(北進)할 수 있다. 더민주는 5~6석 정도가 우세라고 보고 있으며, 문재인 전 대표의 막판 두 차례 호남 방문이 지지층을 결집하기를 바라고 있다. 광주 8석의 향방은 상징성이 더욱 크다. 더민주는 1~2석, 국민의당은 6~7석이 우세 또는 경합우세라고 판단했다. 광산을에서 열세였던 국민의당 권은희 후보의 상승세가 만만치 않다. 그나마 더민주는 전남·북에서 선전하고 있으나 결과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야당은 15대와 17∼19대 총선에서 제주를 싹쓸이했지만, 20대 총선에서도 전석을 석권할지 장담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과거와 달리 ‘제주 4·3특별법’ 등 야당에 유리했던 이슈가 없다는 점이 더민주로서는 고민을, 새누리당으로서는 기대를 갖게 하는 대목이다. 여기에 더민주는 강창일(제주갑) 후보를 제외한 다른 지역에 새로운 후보를 내며 ‘현역 프리미엄’을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 11석 걸린 ‘용·수·성 벨트’ 승패가 운명 가른다 ●경기·인천 73석이 걸린 경기·인천은 여야 모두 막판까지 ‘휘모리 유세’로 표심 잡기에 사활을 걸었다. ‘바람의 지역’이자 여당 험지인 이곳 역시 살얼음 판세가 20여곳에서 이어졌다. 특히 경기는 20대 총선에서 8석이 늘어나 60석에 육박하며 여야 공히 ‘무주공산’ 잡기에 혈안이 됐다. 19대 총선 당시는 새누리가 21석, 야당 31석(민주통합당 29·통합진보당 2)으로 여소야대를 이뤘다. 이번엔 최다 인구 지역으로 11석이 걸린 ‘용·수·성 벨트’(용인·수원·성남)의 승패가 관건이다. 새누리는 평택갑(원유철), 화성갑(서청원) 등 우세 8곳, 수원병(김용남), 성남중원(신상진), 부천소사(차명진), 의왕·과천(박요찬) 등 경합우세 16곳 정도를 빼면 전부 경합 또는 경합열세로 판단하고 총력을 쏟아부었다. 특히 김무성 대표는 김진표 전 의원과 맞붙은 수원무(정미경) 등에서 집중유세를 펼쳤다. 더민주는 당초 경합지로 분류했던 수원정(박광온), 의정부갑(문희상)의 판세를 우세로 전환하는 등 과반 이상 확보를 기대했다. 정의당은 야권 후보단일화가 무산된 경기 고양갑(심상정)을 사수해야 한다. 인천에서 6석을 가진 더민주는 문병호, 최원식 등 현역 의원들이 국민의당으로 이탈하며 19대 총선 때만큼 선전하기 어렵다는 관측이 나왔다. 반대로 국민의당은 이들을 발판 삼아 전체 정당 지지율 견인을 꾀했다. 새누리당은 공천 탈락한 뒤 무소속 출마한 윤상현 의원(남을)의 선전을 예의주시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총선 D-15] 현역 vs 현역 ‘12곳’

    [총선 D-15] 현역 vs 현역 ‘12곳’

    20대 총선에서 여야 현역 의원 간의 대결이 성사된 지역구는 모두 12곳으로 나타났다. 이 중 11곳이 비례대표 의원과 지역구 의원 간 대결이고 나머지 1곳은 다른 지역에 있던 여당 의원이 야당 의원이 있는 지역구로 옮겨오면서 현역 간 대결이 성사됐다. ●1번 없는 서울 은평을… 이재오 vs 김제남 서울 은평을에서는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5선의 이재오 의원과 정의당 비례대표인 김제남 의원이 맞붙는다. 특히 새누리당이 김무성 대표의 ‘옥새 반란’ 끝에 은평을을 무공천하면서 은평을에는 기호 1번이 없는 상태다. 야당에는 기회라 할 수 있다. 강서을에서는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진성준 의원이 승부를 펼친다. 김 의원이 야풍이 강한 서울에서 섬처럼 꽂혀 있는 새누리당 깃발을 지켜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여걸 전쟁 서울 송파병… 김을동 vs 남인순 송파병은 새누리당 김을동 최고위원과 더민주 비례대표 남인순 의원 간 ‘여성 대결’ 구도다. 특히 송파병은 여권의 텃밭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중에서 가장 야세(野勢)가 강한 지역이어서 접전이 예상된다. 강동갑에서는 더민주 비례대표 진선미 의원이 새누리당 신동우 의원에게, 강동을에서는 새누리당 비례대표 이재영 의원이 더민주 심재권 의원에게 각각 도전장을 내고 ‘지역구 의원’으로 갈아타기를 시도하고 있다. ●단일화 궁금한 경기 수원정… 박광온 vs 박원석 더민주 박광온 의원과 정의당 비례대표 박원석 의원이 출마한 경기 수원정은 두 사람의 대결보다 ‘단일화’에 더 관심이 쏠린다. 경기 행정부지사 출신의 새누리당 박수영 후보가 원외 인사이지만 그 기세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박광온 의원 측은 28일 경선을 통한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지만 박원석 의원 측은 일단 거부했다. ●인천 남동갑… 이사 온 문대성 vs 박남춘 경기 성남 중원의 새누리당 신상진 의원과 더민주 은수미 의원은 ‘노동운동가’ 출신 간 대결로 흥미를 끈다.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의 더민주 신문식 의원과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의 대결은 두 야당 간의 대리전 양상을 띠고 있다. 유일하게 지역구 의원 간 맞대결이 펼쳐지는 곳이 인천 남동갑이다.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부산 사하갑에서 지역구를 옮긴 새누리당 문대성 의원의 ‘발차기’를 더민주 박남춘 의원이 막아내느냐가 관건이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4·13 총선 후보등록 마감] 행방불명·고령…6명 중 1명꼴로 병역 면제

    [4·13 총선 후보등록 마감] 행방불명·고령…6명 중 1명꼴로 병역 면제

    19대 4·13 총선 후보등록 마감 결과 등록 후보의 16.9%가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관위가 25일 인터넷을 통해 공개한 후보자 병역신고 내역에 따르면 등록후보 944명 가운데 비대상자인 여성 후보 100명을 제외한 844명 중 병역면제 후보는 143명으로 파악됐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의 병역 면제자가 49명으로 가장 많았고, 국민의당 33명, 새누리당 25명, 정의당 9명, 민중연합당 5명, 대한민국당·민주당·복지국가당·코리아·한나라당 1명 등의 순이었다. 이밖에 무소속 병역면제자도 17명으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권 소속 병역 면제자들은 민주화운동 등에 따른 수형을 사유로 면제된 경우가 많았다. 더민주 김부겸(대구 수성갑)·김성주(전북 전주병)·민병두(서울 동대문을)·박홍근(서울 중랑을)·송영길(인천 계양을)·신정훈(전남 나주화순)·유기홍(서울 관악갑)·윤호중(경기 구리)·이인영(서울 구로갑), 무소속 이해찬(세종시) 후보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새누리당에서도 신상진(경기 성남중원), 정태근(서울 성북갑), 하태경(부산 해운대갑) 후보 등이 민주화 운동 관련 수형 전력으로 병역 대상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병역 면제자의 상당수는 질병과 신체장애 등을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흔한 사례는 근시와 수핵탈출증(디스크)으로 각각 7명이었다. 새누리당 박준선(서울 동대문을)·유영(서울 강서병)·홍범식(서울 노원을), 더민주 송대수(전남 여수갑), 국민의당 김영국(충북 증평진천음성)·박태순(서울 종로)·윤영일(전남 해남완도진도) 후보 등이 근시, 더민주 금태섭(서울 강서갑)·김종민(충남 논산계룡금산)·이승천(대구 동구을)·이재한(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국민의당 문병호(인천 부평갑), 무소속 조해진(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홍성규(경기 화성갑) 등이 디스크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서울 양천갑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기재 후보와 경기 고양병에 출마한 국민의당 장석환 후보는 부정맥으로, 충북 청주청원에 출마한 새누리당 오성균 후보와 서울 종로에 출마한 정의당 윤공규 후보는 만성중이염으로 각각 군복무에서 제외됐다. 대전 유성을에 출마한 더민주 이상민 후보와 부산 기장에 출마한 정의당 이창우 후보는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제2국민역에 편입됐다. 씨름선수 출신의 새누리당 이만기 후보(경남 김해을)는 신장체중 과다의 이유로 병역이 면제됐다. 또 대구 달성군에 출마한 새누리당 추경호 후보는 폐결핵이 면제 사유였다. 징병검사를 계속 연기 또는 기피하거나 장기대기하던 중 ‘고령’, ‘행방불명’, ‘생계곤란’ 등을 이유로 소집이 면제되는 등의 사유로 군대에 가지 않은 경우도 적지 않았다. 새누리당 강창규(인천 부평을), 더민주 김기운(경남 창원의창)·백재현(경기 광명갑)·이우현(경기 용인병)·심재권(서울 강동을)·더민주 허종식(인천 남구갑), 국민의당 구희승(전남 순천)·김철(마포을)·홍성덕(서대문을), 무소속 안상수(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 후보 등이 이런 사례에 포함된다. 새누리당 신동우(강동갑) 후보는 1974년부터 총 네 차례에 걸쳐 ‘무종’(재검 대상) 판정을 받은 끝에 1980년 소집면제 됐다. 새누리당 이강후(강원 원주을)·이현재(경기 하남), 더민주 한범덕(충북 청주상당) 후보도 세 차례의 무종 판정으로 소집면제됐다. 국민의당 조구성(서울 강북을) 후보는 초등학교졸 미만이라는 학력상의 이유로 소집이 면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진 3명 중 1명, 비례는 절반 이상 탈락… ‘무덤’ 됐다

    중진 3명 중 1명, 비례는 절반 이상 탈락… ‘무덤’ 됐다

    새누리당의 4·13총선 공천이 중진 및 비례대표 의원들의 ‘무덤’이 되고 있다. 중진 의원은 3명 중 1명꼴로, 비례대표 의원은 전체의 절반 이상이 공천권 확보에 실패했다. 추가 탈락자가 나올 가능성도 높다. 중진의 경우 당의 위기를 수습하는 구심점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혼란을 부추기는 원심력으로 작용했고, 비례대표는 ‘전문성 살리기’보다 ‘지역구 고르기’에 몰두했다는 비판과 맞물린 결과로도 해석할 수 있다. 16일 현재 3선 이상 중진 의원 35명(최근 입당한 조경태 의원 제외) 중 34.3%인 12명이 공천 경쟁에서 조기 하차하거나 중도 탈락했다. 이는 당 소속 지역구 의원의 공천 탈락률 22.3%(130명 중 29명)를 훨씬 웃돈다. 우선 강창희(6선)·정의화(5선)·이병석·이한구(이상 4선)·이완구(3선) 의원 등 5명은 불출마를 선택했다. 이재오(5선)·강길부·김태환·서상기·주호영·진영(이상 3선) 의원 등 6명은 ‘컷오프’(공천 배제)됐고, 안홍준(3선) 의원은 경선에서 패했다. 유승민(3선) 의원도 공천 여부가 불확실하다. 반대로 공천권을 확보한 중진은 원유철·이주영(이상 4선)·김재경·김정훈·나경원·신상진·이군현·정두언·정우택·최경환·황진하(이상 3선) 의원 등 11명에 그친다. 지역구를 인천 연수에서 서을로 옮긴 황우여(5선) 의원은 정치적 기반이 없는 곳이어서 정치 신인과 다름없다. 김무성(5선) 대표 등 나머지 10명은 경선을 통과해야 공천 티켓을 챙길 수 있다. 2012년 19대 총선에서도 중진 의원 39명 중 20명이 불출마했거나 공천에서 고배를 마셨다. 비례대표들 역시 지난 총선에서 드러난 ‘흑역사’가 되풀이되고 있다. 비례대표 27명 중 공천 티켓을 거머쥔 의원은 이재영(서울 강동을), 김상민(경기 수원을) 의원 등 2명에 불과하다. 반면 15명은 공천과 거리가 멀어졌다. 박윤옥·손인춘·송영근·신경림·양창영·이만우·이자스민·조명철·최봉홍 의원 등 9명은 불출마했다. 김장실·김정록·장정은 의원 등 3명은 컷오프됐고, 윤명희·이에리사·문정림 의원 등 또 다른 3명은 경선에서 경쟁 후보에게 밀렸다. 나머지 비례대표 10명은 경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앞서 18대 새누리당(합당한 친박연대 포함) 비례대표 중에서는 김을동·나성린·노철래 의원 등 3명만 19대 총선에서 생환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까지 전체 선거구 253곳 중 250곳에 대한 공천 방식을 결정했다. 여성 등에 대한 우선 추천 12곳, 단수 추천 96곳, 경선 지역 142곳 등이다. 공관위는 이날 11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한 4차 경선 결과도 발표했다. 경북 포항남·울릉과 고령·성주·칠곡에서는 각각 현역인 박명재·이완영 의원이 공천을 확정했다. 컷오프된 박대동 의원의 지역구인 울산 북구에서는 윤두환 전 의원이 공천을 받는 등 모두 6곳에서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나머지 5곳은 결선을 치르게 됐다. 17, 18, 19대 의원(이성권, 이종혁, 이헌승)과 정치신인(이수원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의 대결로 관심을 끌었던 부산진을에서는 이헌승 의원과 이종혁 전 의원의 대결로 압축됐다. 이로써 경선 지역 중 49곳에서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이 과정에서 현역 지역구·비례대표 의원 26명이 공천에서 배제되거나 경선에서 탈락했다. 불출마자 18명(지역구 9명, 비례대표 9명)을 포함한 현역 의원의 공천 탈락률은 28.2%(157명 중 44명)다. 나머지 경선 지역 93곳은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이날까지 공천이 확정된 여성 후보 또는 지역은 9곳에 불과하다. 이 중 나경원(서울 동작을), 정미경(경기 수원무) 의원 등 2명은 단수 추천돼 각각 4선과 3선에 도전한다. 또 서울 용산과 강남병, 부산 사상, 대구 수성을, 경기 안산 단원을(박순자), 경기 부천 원미갑(이음재), 경북 포항북 등 7곳은 여성 우선 추천 지역으로 지정됐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새누리 강길부 박대동 공천 탈락…새누리 4차 공천발표 명단 [전문]

    새누리 강길부 박대동 공천 탈락…새누리 4차 공천발표 명단 [전문]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2일 경선지역 9곳, 단수추천지역 26곳 등을 포함해 총 39곳의 공천 심사결과를 담은 4차 공천명단을 발표했다. 특히 현역 의원으로 3선의 강길부(울산 울주) 의원과 초선인 박대동(울산 북) 의원이 공천에서 탈락했다. 다음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발표한 4차 공천발표 명단 전문. ●경선지역(9곳) ▲서울(1) △강서갑: 구상찬 이종철 ▲인천(1) △부평을: 강창규, 김연광, 조성옥 ▲울산(2) △북: 강석구, 윤두환 △울주: 강정호, 김두겸 ▲경기(1) △남양주갑: 심장수, 유낙준▲충북(1) △청주청원: 김재욱, 오성균▲충남(1) △천안을: 김원필, 장석영, 정종학, 최민기 ▲경남(2) △양산갑: 김성훈, 김효훈, 윤영석 △양산을: 신인균, 이장권 ●단수추천지역(26곳) ▲서울(6) △동대문갑 허용범 △강북을 안홍렬 △노원갑 이노근 △영등포을 권영세 △동작을 나경원 △관악을 오신환 ▲광주(3) △동남을 문춘식 △서갑 양병현 △서을 김연욱 ▲부산(1) △금정 김세연 ▲울산(2) △남을 박맹우 △동 안효대 ▲경기(5) △성남수정 변환봉 △수원정 박수영 △성남중원 신상진 △고양을 김태원 △구리 박창식 ▲강원(1) △강릉 권성동 ▲충북(4) △청주상당 정우택 △충주 이종배 △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 △증평진천음성 경대수 ▲전북(3) △전주갑 전희재 △전주병 김성진 △남원임실순창 김용호▲전남(1) △광양곡성구례 이승안 ●청년 우선추천지역(2곳) ▲서울(2) △노원병 이준석 △관악갑 원영섭 ●여성 우선추천지역(2곳) ▲경기(2) △부천원미갑 이음재 △안산단원을 박순자 정리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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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안전행정위원회 입법조사관 곽현준△국제회의과장 윤성민△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임종수△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장영복△의정기록1과장 이순영△국회사무처 이제봉 서기영◇부이사관 전보△미래창조교육문화법제과장 홍성현△인사과장 김영일△법제연구과장 정승환△국회사무처 장태백 김경호 김대안 김종화 이옥순 임명현 정대영 허문규<입법조사관>△정무위원회 연광석△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대현△기획재정위원회 윤광식△환경노동위원회 김사우◇서기관 승진△기획예산담당관실 고용석△의정연수과 부길환△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정미△의사과 정진욱△입법정보화담당관실 김미란△기획편성과 이용호△중계방송과 이종구△국회사무처 김미숙 최길남◇서기관 전보△홍보담당관 서정덕△정무환경법제과장 주규준△관리과장 정상훈△설비과장 이근용△감사담당관실 강준희△의회경호담당관실 최오호△국토교통법제과 법제관 김효진△행정법제과 법제관 조윤희△기획재정위원회 이상준△보건복지위원회 임금△대변인실 서영재△국회사무처 유재근 박제성 노형래<입법조사관>△기획재정위원회 박지현△기획재정위원회 이상은△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김민재△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진철△외교통일위원회 김신애△보건복지위원회 조만수△환경노동위원회 박정용△국토교통위원회 윤정식△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동훈△환경노동위원회 류승우△국방위원회 성소미△윤리특별위원회 이성기△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김용성△특별위원회 이동현△정무위원회 류윤규△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석룡△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손을춘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승진△법안비용추계1과장 이은정△세제분석과장 김경신△사회사업평가과장 김수옥◇부이사관 전보△총무담당관 신종숙△예산분석총괄과장 상지원◇서기관 승진△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강건희△경제정책분석과 경제분석관 김재윤△공공기관평가과 사업평가관 유규영△경제사업평가과 사업평가관 이종민◇서기관 전보△법안비용추계3과장 이선주△기획협력담당관실 양창석△총무담당관실 조남희△경제사업평가과 사업평가관 유항재<예산분석관>△법안비용추계1과 김월래△법안비용추계3과 현승철△법안비용추계2과 김안나△예산분석총괄과 심지헌△법안비용추계1과 한노덕△사회예산분석과 김성수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정치의회팀장 박규찬△법제사법팀장 심정희◇서기관 승진 <입법조사관>△국토해양팀 강재구△과학방송통신팀 장은덕◇서기관 전보△총무담당관 여영준△재정경제팀장 김대은△총무담당관실 김건식△기획협력담당관실 이수진<입법조사관>△법제사법팀 김익두 유재원△재정경제팀 김영찬△산업자원팀 구본근 ■한국산업인력공단 △홍보비서실장 권오직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승진△부산경남영업본부 여정태△대구경북영업본부 남상종△감사실 신황운◇부서장(1급) 승진△업무지원부 김형석△SOC보증부 김창현△리스크관리실 김용준△홍보실 박성근◇지점장(1급) 승진△화성지점 이태용△안산지점 윤태준△사상지점 경성배△부산중앙지점 고석우△대구지점 정철화△광산지점 유용우△대전지점 이재경△천안지점 윤도하△인천재기지원단 김충배△부산재기지원단 김태훈△대구재기지원단 윤지영◇센터장·부지점장(2급) 승진△광주신용보험센터 주동복△대전신용보험센터 구자군△인재개발센터 이주영△춘천재기지원센터 문수찬△울산재기지원센터 김홍기△순천재기지원센터 유병홍△당진재기지원센터 이인수△청주재기지원센터 한성수△충주재기지원센터 강래원△신용보험부 이헌두△인재개발원 송주현△업무지원부 강신철△신용보증부 최한중△서울서부영업본부 장재준△서울동부영업본부 김현직△경기영업본부 박상우△인천영업본부 정창훈△부산경남영업본부 이상명△대구경북영업본부 김성헌△호남영업본부 한승호△충청영업본부 채병호◇본부장 전보△서울서부영업본부 윤헌기△서울동부영업본부 김진△경기영업본부 채원규△인천영업본부 홍성호△충청영업본부 조경식△종합기획부 이상율◇부서장 전보△신용보증부 주광윤△자본시장부 황석병△연구개발부 진용주△IT전략부 김혁△기업심사부 이태용△비서실 류재현◇지점장 전보△마포 현창익△영등포 김진원△광화문 김완식△가산디지털 장왕순△김포 조종남△광진 조일환△테헤란로 김대복△송파 곽성철△수원 이봉렬△인천서 박운규△부산 손성욱△동래 박찬기△김해 최국환△대구서 김영우△제주 김태형△강북 강성천△강서 이도영△고양 조병이△파주 송종태△춘천 유정렬△강릉 송성빈△삼성 송을호△남양주 차재성△방배 배창수△하남 정만섭△속초 김보연△동해 전용찬△평택 김태정△이천 한기욱△오산 정도영△군포 이성주△경기광주 전명호△화성서 어순만△반월 이규호△남동 허진행△송도국제 윤담△울산 권창순△마산 류충원△통영 김찬규△울산북 이상근△김해북 김헌영△구미 손희준△대구혁신 김영호△대구북 염정인△영주 김형식△경산 박상규△안동 김영수△칠곡 김성규△전주 송동근△군산 김형성△여수 허명석△목포 심중무△익산 최강대△순천 이동엽△정읍 심강훈△서산 이주승△대덕 라상화△청주서 강태규△당진 왕성철△마포재기지원단 유인근△동대문재기지원단 송동석△영등포재기지원단 문윤택△강남재기지원단 전성배△수원재기지원단 박종범△경남재기지원단 김기현△감사실 김선모 이강근△자본시장센터 송원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 겸 고용·능력평가연구본부장 나영선△평생직업교육연구본부장 정태화△진로·자유학기연구특임본부장 박천수△동향분석센터장 유한구△국가·민간자격지원센터장 최영렬△평생직업교육센터장 겸 도제학교지원센터장 박동열△일학습병행제성과관리센터장 강경종△NCS교육과정개발·운영지원센터개발2팀장 박종성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임원 승진△상무 이형근◇보직△CCO(부사장) 유인상 한수희<본부장>△진단평가 한상록△컨설팅1 김희철△컨설팅2 이립△컨설팅3 정한규△R&C1 이형근△R&C2 오세종△L&D 오철세<센터장>△PI 김태완△미디어 정만국<실장>△경영기획 최돈모<팀장>△에너지/환경 김병삼△EoM 유훈 ■광운대 △대학원장 겸 광운한림원장 이원호△정보콘텐츠대학원장 겸 전자정보공과대학장 이혁준△경영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이홍△교육대학원장 탁진국△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박종구△환경대학원장 겸 공과대학장 김창덕△건설법무대학원장 겸 정책법학대학장 신만중△자연과학대학장 허민△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동북아대학장 최기용△인제니움학부대학장 도기숙△기획처장 임영균△교무처장 이동호△학생복지처장 최철순△입학처장 김문석△대외국제처장 서상구△총무처장 이무진△관리처장 직무대리 김대식△정보통신처장 손채봉△산학협력단장 장윤영△중앙도서관장 이향철△정보과학교육원장 신상진△광운미디어콘텐츠센터장 김성호△언어교육원장 김용범△교수학습센터장 도승연△체육부 체육실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장 민상원△연촌재 관장 이춘원△대학신문사 주간 한종희
  • [인사] 새만금개발청, 국립공원관리공단, 한양대, 농협중앙회 충남본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경북지방경찰청, 광운대, IBK신용정보, 조달청, 대구지방경찰청

    ■새만금개발청 ◇ 부이사관 승진 ▲ 기반시설조성과장 오주용 ◇ 4급 승진 ▲ 사업관리총괄과 표명덕 ▲ 기반시설조성과 최정석■국립공원관리공단 ◇ 상임감사 이진화■한양대 [서울캠퍼스] △경영감사팀장 이인균 △사회봉사팀장 서진석 △검수관리팀장 송창근 △현장실습지원센터장 한상년 △연구진흥팀장 김남훈 △공과대학 행정4팀장 전방애 △간호학부 행정팀장 김향숙 △인문과학대학 행정팀장 최경신 △예술·체육대학 행정팀장 장인숙 △국제학부 행정팀장 김숙형 △산업융합·언론정보대학원 행정팀장 박희호 △학술정보지원팀장 양경은 [ERICA캠퍼스] △커리어개발센터장 사재욱 △창의융합교육팀장 김현숙 △사회교육원 행정팀장 서동호 △창업센터 행정팀장 현지희 △약학대학 행정팀장 조정환 △과학기술대학 행정팀장 강현욱 △경상대학 행정팀장 김엽 △학생지원팀장 이승철 △학술정보지원팀장 손래현 △학술정보운영팀장 윤석만■한국생명공학연구원 ◇ 부장급 ▲ 바이오의과학연구부장 배광희 ▲ 시스템바이오연구부장 정경숙 ▲ 창조기술실용화사업부장 노문철 ▲ 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장 이홍원 ◇ 단장급 ▲ 희귀난치질환연구단장 김남순 ▲ 유전체맞춤의료연구단장 김선영 ▲ 근골격노화제어연구단장 권기선 ▲ 위해요소감지BNT연구단장 신용범 ▲ 항암물질연구단장 안종석 ◇ 센터장급 ▲ 질환표적구조연구센터장 지승욱 ▲ 바이오신약중개연구센터장 민정기 ▲ 미생물면역연구센터장 이상준 ▲ 유전자교정연구센터장 김용삼 ▲ 식물분자의약연구센터장 김현순 ▲ 세포공장연구센터장 김희식 ▲ 바이오합성연구센터장 이승구 ▲ 기술사업화지원센터장 강문선 ▲ 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장 권오석 ▲ 국가영장류센터장 겸 영장류자원지원센터장 이상래 ▲ 미래형동물자원센터장 김선욱 ▲ 미생물기능연구센터장 서정우 ▲ 생물자원센터장 박두상 ▲ 바이러스감염제어연구센터장 정대균 ▲ 줄기세포연구센터장 김장환 ▲ 공동장비운영센터장 오현우■광운대 ▲ 대학원장·광운한림원장 이원호 ▲ 정보콘텐츠대학원장·전자정보공과대학장 이혁준 ▲ 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이 홍 ▲ 교육대학원장 탁진국 ▲ 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박종구 ▲ 환경대학원장·공과대학장 김창덕 ▲ 건설법무대학원장·정책법학대학장 신만중 ▲ 자연과학대학장 허 민 ▲ 인문사회과학대학장·동북아대학장 최기용 ▲ 인제니움학부대학장 도기숙 ▲ 기획처장 임영균 ▲ 교무처장 이동호 ▲ 학생복지처장 최철순 ▲ 입학처장 김문석 ▲ 대외국제처장 서상구 ▲ 총무처장 이무진 ▲ 관리처장 직무대리 김대식 ▲ 정보통신처장 손채봉 ▲ 산학협력단장 장윤영 ▲ 중앙도서관장 이향철 ▲ 정보과학교육원장 신상진 ▲ 광운미디어콘텐츠센터장 김성호 ▲ 언어교육원장 김용범 ▲ 교수학습센터장 도승연 ▲ 체육부 체육실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민상원 ▲ 연촌재 관장 이춘원 ▲ 대학신문사 주간 한종희■조달청 ◇ 과장 전보 ▲ 감사담당관 황상근 ▲ 전자조달국 국유재산기획조사과장 김홍창 ▲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장 임근자 ▲ 광주지방조달청장 박용주■대구지방경찰청 ◇ 경정 ▲ 홍보담당 이성균 ▲ 정보화장비기획계장 이무근 ▲ 장비관리계장 전철훈 ▲ 정보1계장 백승호 ▲ 정보2계장 변정섭 ▲ 정보3계장 임상우 ▲ 보안수사2대장 박종하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송병진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영운 송도하 ▲ 수사1계장 김현국 ▲ 수사2계장 이종섭 ▲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손재우 ▲ 강력계장 최준영 ▲ 광역수사대장 이재욱 ▲ 마약수사대장 정현욱 ▲ 경비경호계장 김수철 ▲ 작전의경계장 안상진 ▲ 교통계장 안양수 ▲ 교통조사계장 엄홍수 ▲ 제1기동대장 서영진 ▲ 경찰특공대장 이규종 ▲ 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기덕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배재경 ▲ 중부경찰서 경무과장 손헌규 ▲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찬수 ▲ 중부경찰서 수사과장 안재경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김천우 ▲ 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박종범 ▲ 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장병욱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신종 ▲ 동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오승철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대 김왕진 ▲ 서부경찰서 수사과장 신정식 ▲ 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이대헌 ▲ 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윤효천 ▲ 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근조 ▲ 남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충호 ▲ 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종식 ▲ 남부경찰서 경무과장 김영완 ▲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정기준 ▲ 남부경찰서 수사과장 박민수 ▲ 북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오영달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최경준 ▲ 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장수 ▲ 북부경찰서 수사과장 정연회 ▲ 북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차재문 ▲ 북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이종희 ▲ 수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병철 ▲ 수성경찰서 형사과장 양희성 ▲ 수성경찰서 경비과장 직대 이홍수 ▲ 달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제갈오현 ▲ 달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태영 ▲ 달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예종민 ▲ 달서경찰서 수사과장 이장희 ▲ 달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남영일 ▲ 성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한태권 ▲ 성서경찰서 경무과장 손태석 ▲ 성서경찰서 수사과장 전점규 ▲ 성서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김선희 ▲ 달성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윤기웅 ▲ 달성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김경배 ▲ 달성경찰서 여성청년과장 직대 최홍열 ▲ 강북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욱 ▲ 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안중만 ▲ 강북경찰서 수사과장 박종호 ▲ 강북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기태 ◇ 경감 ▲ 홍보담당관실 홍보팀장 박종철 ▲ 감찰내근팀장 사공주 ▲ 인사팀장 윤근호 ▲ 장비관리팀장 정해득 ▲ 정보1팀장 김진한 ▲ 지방청장 부속실 박철성 ▲ 정보2팀장 안미연 ▲ 정보3팀장 나채환 ▲ 정보4팀장 정학영 ▲ 보안사이버계장 김득희 ▲ 외사정보팀장 서문택 ▲ 생활안전팀장 장인수 ▲ 광역단속팀장 강준구 ▲ 아동청소년팀장 최도희 ▲ 117신고센터장 윤현선 ▲ 수사2팀장 이치훈 ▲ 지능범죄팀장 홍인표 ▲ 미제사건수사팀장 이기윤 ▲ 교통범죄수사팀장 김봉환 ▲ 제1기동대 제대장 박상진 윤보한 ▲ 기동1중대장 김조한 ▲ 중부경찰서 김대원 김민철 김선미 이진원 최경희 박소예 박종식 이두용 임선제 홍석운▲ 동부경찰서 김상현 김진배 김태현 노천구 문중관 박영석 손지민 이규용 장석진 추동철 김형준 박기원 배홍수 이재규 ▲ 서부경찰서 황현모 도현태 소용훈 오정석 이상진 이일곤 이해수 전택우 ▲ 남부경찰서 김동욱 박경종 유경근 이재문 이종만 장세훈 주대규 허형석 김삼환 이상건 정재환 ▲ 북부경찰서 박정식 이재훈 이진동 박지선 방봉욱 안종성 이찬숙 임대철 전범진 정동렬 황병식 ▲ 수성경찰서 김인술 김지훈 김창균 김해영 김형수 류정길 서윤재 이동민 이상열 이태원 조현우 박재환 윤정구 장복순 정지환 ▲ 달서경찰서 문제필 유승철 이승록 이홍우 조창호 김광준 김형균 최영호 홍석만 ▲ 성서경찰서 김진묵 류동은 황현구 남웅휘 안재기 윤광택 전영훈 ▲ 달성경찰서 박주식 박형순 조국석 김규태 김유민 신성우 윤미화 윤영수 ▲ 강북경찰서 김흥식 이상일 이준봉 정동광 이윤영 황치우■경북지방경찰청 ◇ 경정 ▲ 지방청 감사윤리계장 권선영 ▲ 〃 경무계장 안문기 ▲ 〃 인사계장 금주현 ▲ 〃 교육계장 정홍선 ▲ 〃 청사이전팀장 이상영 ▲ 〃 정보2계장 황정현 ▲ 〃 정보4계장 양진봉 ▲ 〃 보안수사2대장 신득종 ▲ 〃 보안사이버계장 손동욱 ▲ 〃 외사계장 김시동 ▲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이동승 ▲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희창 김상전 박성규 ▲ 〃 생활안전계장 김동호 ▲ 〃 해양범죄수사계장 정용민 ▲ 〃 지능범죄수사대장 박기석 ▲ 〃 강력계장 박종화 ▲ 〃 과학수사계장 오금식 ▲ 〃 고속도로순찰대장 권혁구 ▲ 〃 교통안전계장 신기준 ▲ 〃 교통조사계장 송청락 ▲ 경주서 112종합상황실장 신영길 ▲ 〃 여성청소년과장 윤철수 ▲ 〃 수사과장 김덕환 ▲ 포항북부서 경무과장 김진곤 ▲ 〃 정보보안과장 권효섭 ▲ 〃 112종합상황실장 유형근 ▲ 〃 생활안전과장 류영운 ▲ 포항남부서 경무과장 박재근 ▲ 〃 정보보안과장 김강현 ▲ 〃 생활안전과장 이동철 ▲ 구미서 정보과장 임성규 ▲ 〃 보안과장 윤찬오 ▲ 〃 112종합상황실장 김교희 ▲ 〃 생활안전과장 박경준 ▲ 〃 여성청소년과장 이태석 ▲ 〃 형사과장 이규봉 ▲ 경산서 경무과장 곽근수 ▲ 〃 정보보안과장 정순영 ▲ 〃 112종합상황실장 윤정호 ▲ 〃 생활안전과장 조진규 ▲ 〃 수사과장 이영동 ▲ 〃 경비교통과장 천승준 ▲ 안동서 여성청소년과장 지원식 ▲ 김천서 여성청소년과장 정종근 ▲ 영주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찬동 ▲ 영천서 생활안전과장 염정호 ▲ 〃 여성청소년과장 정상훈 ▲ 상주서 생활안전과장 김상용 ▲ 문경서 생활안전과장 이윤철 ▲ 칠곡서 생활안전과장 박도마 ▲ 〃 여성청소년과장 김현식 ▲ 의성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임만춘 ▲ 울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형목 ▲ 성주서 생활안전교통과장 황태호 ▲ 군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배재동 ▲ 경주서 생활안전과장 전주형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철민 ▲ 포항북부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남치호 ▲ 〃 형사과장 직무대리 박인권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강성수 ▲ 〃 여성청소년과장 노동진 ▲ 포항남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이영우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정선중 ▲ 구미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형경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서병철 ▲ 안동서 수사과장 김재연 ▲ 〃 생활안전과장 박동철 ▲ 김천서 생활안전과장 한상욱 ▲ 상주서 여성청소년과장 정용우 ▲ 〃 수사과장 이용두 ▲ 봉화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진규 ▲ 고령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천창필 ◇ 경감 ▲ 지방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김명종 박선희 ▲ 〃 경무과 김종명 우국창 ▲ 〃 정보통신운영계장 신인철 ▲ 〃 정보과 이세영 ▲ 〃 국제범죄수사대장 김광섭 ▲ 〃 생활안전과 정창훈 ▲ 〃 이의조사팀장 박정이 ▲ 〃 해양범죄수사팀장 박병대 ▲ 〃 형사과 곽윤철 강병구 홍성진 ▲ 〃 경비교통과 김인호 문성희 권두하 김교탁 ▲ 경주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최경식 ▲ 〃 방범순찰대장 한지철 ▲ 〃 박진석 김영준 윤광석 장창원 최승근 이우석 이호 조상곤 김상섭 최종원 ▲ 포항북부서 김주명 설재욱 조태준 천국영 박종옥 최철환 홍순동 한창현 ▲ 포항남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한재웅 ▲ 〃 방범순찰대장 김창수 ▲ 〃 이무석 김희종 유상재 이창희 이성완 황상도 이수복 지준선 현경욱 ▲ 구미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박만용 ▲ 〃 우종범 정재휴 박노용 박윤호 김태호 김준환 박만동 양성규 권오설 정태석 문승재 ▲ 경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김강헌 ▲ 〃 이상민 신동건 이승혼 박성진 허경열 박태영 김진영 ▲ 안동서 정보보안과장 김범동 ▲ 〃 이종호 이갑우 류연수 배동국 권태은 지상경 ▲ 김천서 청문감사관 송윤용 ▲ 〃 수사과장 서영일 ▲ 〃 김교면 김태범 남상철 강청구 남한수 심절욱 강용규 현기홍 이동일 임광규 최기덕 ▲ 영주서 경무과장 박중하 ▲ 〃 경비교통과장 김태훈 ▲ 〃 이종우 유병철 ▲ 영천서 청문감사관 최영환 ▲ 〃 경무과장 권영식 ▲ 〃 정보보안과장 최진호 ▲ 〃 최창규 오민석 이점식 권소희 김재조 ▲ 상주서 정보보안과장 성동환 ▲ 〃 경비교통과장 김학용 ▲ 〃 심성택 박관용 이진수 장경수 김상근 김성규 박락인 ▲ 문경서 청문감사관 정대식 ▲ 〃 경무과장 강진배 ▲ 〃 문창섭 박재학 안권식 김성태 우태곤 최정환 ▲ 칠곡서 청문감사관 김진섭 ▲ 〃 정보보안과장 김인섭 ▲ 〃 수사과장 이길호 ▲ 〃 경비교통과장 김문종 ▲ 〃 이종석 이춘태 김재규 이민화 ▲ 의성서 정보보안과장 황태규 ▲ 〃 수사과장 강용택 ▲ 〃 손인한 ▲ 청도서 경무과장 이종섭 ▲ 〃 송충호 이동만 정기동 ▲ 영덕서 경무과장 박종목 ▲ 〃 정보보안과장 김양훈 ▲ 〃 윤경애 박병주 고춘조 윤현용 ▲ 울진서 청문감사관 서기완 ▲ 〃 수사과장 이진수 ▲ 포항북부서 변준범 ▲ 울진서 김해중 ▲ 봉화서 정보보안과장 박한우 ▲ 〃 권헌욱 ▲ 예천서 정보보안과장 김기일 ▲ 〃 송희태 ▲ 성주서 정보보안과장 이태호 ▲ 〃 수사과장 김성동 ▲ 〃 김성대 ▲ 청송서 정보보안과장 김기량 ▲ 〃 생활안전교통과장 이용규 ▲ 〃 수사과장 최병태 ▲ 〃 전일석 신동용 ▲ 영양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배규식 ▲ 〃 수사과장 박원식 ▲ 〃 황규식 이선구 ▲ 군위서 임종태 정휘봉 ▲ 고령서 경무과장 성낙준 ▲ 〃 이창수 이수현 박상식 ▲ 울릉서 경무과장 허성곤 ▲ 지방청 기동1중대장 정해윤 ▲ 〃 기동2중대장 김인석 ▲ 영양서 정보보안과장 천상필 ▲ 지방청 제1기동대 송일호 ▲ 〃 홍보팀장 김정락 ▲ 〃 청사이전부팀장 권규영 ▲ 〃 생활안전과 이우람 ▲ 〃 여성청소년과 김동현 ▲ 〃 경비교통과 이희수 문광진 ▲ 경주서 박성기 김종학 오염진 허남호 전재준 장재호 안승운 권문식 김진호 김경분 김상학 김용부 박현민 유재혁 ▲ 포항북부서 김정하 정현락 이기용 함창석 하영상 최광국 김학섭 이창재 ▲ 포항남부서 주재정 김상직 전홍철 이영호 이상완 문준호 임효상 장형기 홍성환 ▲ 구미서 최창곤 여윤기 구태회 김의한 엄상두 최원섭 ▲ 경산서 김경석 권민재 김주환 조옥래 ▲ 안동서 김종원 이상민 김진효 남동건 권성룡 박진우 이동혁 조원호 ▲ 김천서 송규호 배광수 김만수 ▲ 영주서 김재철 김용욱 박연호 변대우 유영일 임상혁 ▲ 영천서 이효순 강석구 최재명 박욱상 ▲ 상주서 박유진 전진숙 노갑수 곽주민 안성근 정옥현 이건욱 ▲ 문경서 조용균 고상만 서유협 정수용 ▲ 칠곡서 김태진 신진호 ▲ 의성서 이재길 박대용 김창우 정성룡 홍기근 김현수 ▲ 청도서 김배훈 이종배 ▲ 영덕서 임상일 ▲ 울진서 임해중 박영진 조정일 ▲ 봉화서 박상호 박종일 ▲ 예천서 박찬일 장성오 정수호 ▲ 성주서 김용호 ▲ 청송서 우종화 ▲ 영양서 남상철 ▲ 군위서 강창희 김성제 ▲ 고령서 신용식 ▲ 울릉서 정보과장 김일호 ▲ 〃 수사과장 임영택 ■IBK신용정보 ◇ 승진 ▲ 경영관리부 부장 서동수 ▲ 신대방1지점 지점장 최민균 ◇ 전보 ▲ 채권관리부 부장 류시욱 ▲ 영업부 부장 이범식 ▲ 미래사업추진단 단장 윤영우 ▲ 영등포1지점 지점장 조규문 ▲ 신대방2지점 지점장 오충환■한국얀센 ◇ 상무 ▲ 커스터머 엑설런스 국중직 ▲ 홍보 및 대외협력부 김지영 ▲ 허가 및 비즈니스 퀄리티 민향원 ▲ 신경정신 및 통증사업부 박명철 ▲ 마켓 액세스 임경화 ▲ 재정부 스텔라 첸(Stella Chen)■농협중앙회 충남본부 ◇ 지역본부 부장 ▲ 충남경제사업부 김주명 ▲ 충남경영지원부 윤상운 ◇ 지역본부 단장 ▲ 충남경제지원단 양환성 ▲ 충남경영기획단 류지민 ▲ 충남경영기획단 이성구 ◇ 시군지부 농정지원국(단)장 ▲천안시 농정지원단장 원경식 ▲ 보령시〃 이현호 ▲논산시〃 유태욱 ▲ 논산시〃 서종경(기획역) ▲ 부여군〃 노이수 ▲ 청양군 〃이택문 ▲ 청양군 〃박상복(기획역) ▲ 예산군〃 정윤환 ▲ 홍성군〃 김영훈 ▲ 태안군〃 채병범 ▲ 세종시 농정지원국장 이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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