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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이재용 경영전면에

    삼성 이재용 경영전면에

    삼성그룹 이재용 시대의 서막(序幕)이 올랐다. 삼성전자는 19일 조직 개편 및 임원 보직 발령을 통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이재용 전무를 ‘글로벌 고객총괄책임자(CCO,Chief Customer Officer)’로 임명, 삼성의 글로벌 경영을 주도하도록 했다. CCO는 생소한 자리다. 외국의 글로벌 기업에는 더러 있지만 한국에서는 삼성이 처음 도입한 직제다.CCO는 TV나 냉장고를 산 고객의 불만을 처리하는 게 아니라 애플, 소니 등 세계 유명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직접 만나 상호협력 및 전략적 제휴를 논의하고 글로벌 업계의 동향 등을 파악하는 일을 하게 된다. ●직책 신설… 경영권 승계 본격화 그룹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이 같은 중대한 일은 그동안 이 회장이 주로 맡아 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 전무가 전면에서 이 일을 맡게 되면서 후계자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하게 됐다. 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이 ‘큰 그림’을 그리면 이 전무가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일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전무는 지난 2001년 33세의 나이로 상무보로 경영수업을 시작했다. 삼성전자 경영기획팀에서 회사의 장기 비전 수립 등 후계자가 갖춰야 할 업무를 담당했다. 또 부친인 이 회장을 수행해 세계 곳곳을 누비면서 전자, 정보기술(IT) 등 업계 거물들과 친분을 쌓았다. 이 전무에게 CCO를 맡긴 것은 물론 경영권 승계를 염두에 둔 포석이다. 글로벌 선두기업과의 전략적 제휴와 이를 통한 신사업 진출은 삼성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문제다. 이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둘 가능성도 높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승계가 이뤄질 수 있다.CCO는 세계 유명기업의 최고위 관계자들과의 교분을 쌓기도 쉽다. 물론 CCO로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할 수도 있지만 실패와 관련된 것은 잘 알려지지 않는다. 당초 일반적인 예상으로는 이 전무가 정보통신 또는 디지털미디어 등을 총괄할 것이라는 말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실적이 수치로 나오는 부문을 맡게 되면 성적이 좋지 않을 경우의 부담이 적지 않다. 그래서 CCO는 이 전무를 보호하려는 삼성의 전략이라는 분석도 없지 않다. 또 이 전무는 이 회장을 제외하고는 윤종용 부회장에게만 보고하는 것으로 직제가 확정됐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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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 ◇전보 △강원지방기상청장 김병선 ■ 서울시교육청 ◇초등 신설학교 교장(사무취급) 겸임△선유초 김창권△신당초 진태성△송전초 구남욱△상지초 박영순◇중등 신설학교 교장(사무취급) 겸임△원묵고 박평순△상암고 이상영△상암중 홍기춘◇중등 신설학교 교감(사무취급) 겸임△원묵고 노용휘△상암고 장광섭△상암중 김병오 ■ 서울대 △간호대부학장 李仁淑 ■ 한국언론재단 ◇승진 △미디어연구실장 겸 미디어연구팀장(수석연구위원) 김영욱△기획조정실장(국장대우) 최광범△지역신문지원팀장(부장) 천세익◇전보△교육운영본부장 이대봉△신사업추진단장 이구현△혁신기획팀장 노성환△미디어진흥〃 조영현△영업2〃 이종경△정보사업〃 조동시△교육2〃 금장환 ■ 교보증권 ◇승진△기획본부장 김혁주△기획실장 박규혁 ■ 하나금융지주 ◇팀장△인사전략팀 조남진 ■ 우리투자증권 ◇신규 선임△대연동지점장 田根浩△신항지점 개설준비위원회 개설준비위원장 盧熙錫△기업금융3팀장 尹炳云 ■ 지투알(GIIR) △㈜탐스미디어 대표이사 사장 廉炳潤 ■ 한국신용정보 ◇실장△S/F평가1 金浚淵△CB컨설팅 鄭先童△자산관리1 朴英根△자산관리5 權承仁△자산관리기획 曺大民△CF1 朴銘洙△리서치2 金相言 ■ 삼성전자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고영범 김광호 김상항 이상훈 장병조 전동수 조원국 주우식 최창수 최창식 (전무)△곽영수 김명국 김성식 김재권 김철교 김태호 김형태 노기학 배병률 변정우 이돈주 이장재 이재국 이재용 이택근 정현호 최병석 홍석우 (상무)△강경훈 강호민 김명수 김병구 김석필 김연환 김영하 김학응 김행일 김혁철 김형도 김희석 노종호 박기언 박병대 반상조 배승한 변상권 서덕건 성재현 송성원 심상필 심순선 엄규호 엄영진 엄영훈 왕통 윤기천 이경주 이기웅 이명진 이상철 이용일 이재형 이정열 임규호 임수택 정금용 정기환 정사진 정일진 조인수 조정환 조진호 주효양 최성호 최영준 한기엽 한명섭 한민호 황득규 (상무보)△강성철 구본중 권영노 권영찬 김민훈 김병욱 김봉회 김상무 김석범 김세현 김완표 김용관 김용회 김윤식 김정원 김종성 김창만 김현준 김 환 남궁범 남효학 박경군 박세권 박영철 박용기 박은수 박인섭 박 진 배경성 배하기 백정호 서정훈 서중채 석경협 심원환 심재석 오태엽 원상철 유기수 유성 유영관 윤성표 이경식 이광렬 이봉진 이상룡 이재우 임관택 장시호 전용성 정수연 정 영 정정호 정진동 조광우 조호석 주필상 최영호 하상록 한순동 황동준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급)△김기남 서강덕 오세용 윤부근 이원성 (전무급)△공정택 김창현 김헌배 이강훈 장정식 (상무급)△김경현 김석기 김세현 박상규 배승균 성학경 소병세 유문현 유제환 이석선 이응상 이인호 이종식 전영목 전준영 정우인 정은승 정태홍 조재문 채종원 천인석 최광수 최승철 최인권 최정달 최정혁 한우성 (상무보급)△강사윤 강창진 구영철 김명호 김성태 김순진 김시열 김헌규 노태문 문제명 박재홍 배일성 송윤흡 안태혁 오세춘 오영남 윤철운 이규필 이덕형 이용배 임만규 장덕현 장동훈 장의영 전재호 정순문 정태경 주영복 차동일 최정연 최치영 한종희 ◇전문임원 승진자 (전무대우)△이현동 (상무대우)△노시영 박승건 성규식 위성욱 이항우 채승기 최재흥 한종수 (상무보대우)△강윤제 ■ 삼성SDI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진건 (상무)△고상규 김명진 백영현 윤재민 이세원 조기연 (상무보)△김우찬 변재태 안재호 유희승 윤상우 장태은 주재동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광일 ■ 삼성전기 ◇경영임원 승진 (전무)△박기홍 최치준 (상무) 김상기 박찬식 이상표 이진환 정방환 (상무보)△고현일 김기주 김지호 김홍용 염문호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오용수 윤정호 허강헌 (상무보급)△김병만 ■ 삼성코닝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현용 (상무)△김영주 (상무보)△신현방 ■ 삼성SDS ◇경영임원 승진 (전무)△김성훈 (상무)△심현택 양혜택 오규봉 이예선 한영수 (상무보)△김동진 김명호 유홍준 이경우 장현춘 ◇전문임원 승진 (상무보 대우)△최정태 ■ 삼성네트웍스 ◇경영임원 승진 (상무보)△박만서 장경수 ■ 삼성코닝정밀유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이헌식 (상무)△계기태 김재현 (상무보)△남신우 배순식 이홍립 ■ 삼성중공업 ◇경영임원 승진 (상무)△도민해 ■ 삼성중공업(조선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동수 (전무)△김현근 배영수 (상무)△김병수 김정국 손상락 신계수 조칠룡 (상무보)△김진영 박진용 박현주 배상훈 유길환 이영춘 이주호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황보승면 (상무보급)△김세환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김종윤 (상무보 대우)△이승준 ■ 삼성중공업(중건설부문) ◇경영임원 승진 (상무보)△배찬희 ■ 삼성테크윈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경수 신승열 정용수 (상무보)△김용길 손영택 조부식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한규 정한수 (상무보급)△서재경 장병호 조규남 ■ 삼성토탈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손석원 (상무)△고영수 이희인 조인성 (상무보)△김용진 ■ 삼성석유화학 ◇경영임원 승진 (전무)△윤영규 (상무보)△이경훈 ■ 삼성정밀화학 ◇경영임원 승진 (상무)△이길환 (상무보)△최동배 ■ 삼성생명 ◇경영임원 승진 (전무)△강옥규 박원택 심재호 (상무)△김도겸 김연길 김정철 이상묵 최성식 최현기 (상무보)△김남수 김동주 김인환 박종천 전영묵 정찬화 황동철 황정호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이상철 (상무보 대우)△양진설 이원혁 ■ 삼성화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임승진 (전무)△남재호 채문표 (상무)△김성준 신기홍 조진일 황순설 (상무보)△오훈택 이석한 최병석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이상주 (상무보 대우)△이양희 황학근 ■ 삼성카드 ◇경영임원 승진 (전무)△최중수 (상무)△박종윤 원정호 (상무보)△김관승 유명열 이재용 ◇전문임원 승진 (상무보 대우)△이인재 ■ 삼성증권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병희 (상무)△김경휘 김영호 박현국 (상무보)△서상훈 최병원 ◇전문임원 승진 (전무대우)△최희문 (상무보 대우)△정복기 ■ 삼성투신운용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김의진 (상무보 대우)△양정원 ■ 삼성벤처투자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양진 ■ 삼성물산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기철 (전무)△조재룡 (상무)△김성래 최범호 (상무보)△김광일 ■ 삼성물산(상사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김관동 이철우 (전무)△김창현 이풍우 (상무)△ 이성만 이재헌 최윤광 (상무보)△김기정 김형기 정상환 한수희 ■ 삼성물산(건설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김종기 이호선 (전무)△김진구 박기성 천윤철 (상무)△강선종 김경준 김덕림 박현일 설동진 유육근 정인철 한병하 (상무보)△권오선 김영환 심재범 유필상 이진배 장세준 장일환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민철홍 (상무보 대우)△김화수 소문호 ■ 제일모직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안형규 하동욱 (전무)△권태종 지영만 (상무)△김진면 이창협 (상무보)△권익환 권중진 이기인 정세찬 정재준 함형준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춘호 (상무보급)△조성우 ■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박기석 (상무)△강성영 공홍표 이욱승 최현대 (상무보)△김병묵 서효원 소용식 정찬설 조윤호 최성안 최영근 하동준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황진택 ■ 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 숭진 (상무)△김규일 전태진 (상무보) 이재홍 전형진 ■ 호텔신라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강병직 (상무보)△김상필 ■ 제일기획 ◇경영임원 승진 (전무)△김동식 (상무)△김남두 손태원 전영훈 (상무보)△김용석 김익태 최규현 ◇전문임원 승진 (전무대우)△최인아 (상무대우)△김찬형 (상무보 대우)△이정락 ■ 에스원 ◇경영임원 승진 (상무)△이상진 이철 하우훈 ■ 삼성문화재단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은선 ■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임원 승진 (상무)△박필 (상무보)△신현암 장인성 조원민 ◇연구임원 승진 (부사장급)△정문건 (전무급)△김경원(상무보급)△정권택 ■ 삼성종합기술원 ◇연구임원 승진 (전무급)△김종민 유인경 (상무급)△박재찬 승도영 (상무보급)△김성진 박윤동 박형운 좌성훈 ■ 삼성일본본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현량 (전무)△김형기 (상무)△김경조 (상무보)△최성수 ■ 삼성중국본사 ◇경영임원 승진 (상무)△정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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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인터넷+방송’ 결합서비스 도입 노준형 장관 “3월내 마무리”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오는 3월까지 유·무선 통신 결합서비스 도입 관련 고시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그의 말 뜻은 유선의 KT, 무선의 SK텔레콤 등 통신업계의 지배적 사업자(선두 업체)에게 그동안 사실상 금지했던 결합상품 출시를 3월까지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유선전화, 초고속인터넷, 방송을 묶은 상품 등이 보다 싼 가격에 나와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다. 노 장관은 결합서비스 허용과 관련,“업계의 경쟁을 통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는 보다 좋은 서비스를 싼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부연 설명을 했다. 하지만 요금 수준에 대해서는 정부가 직접 개입하지 않겠지만 KT의 시내전화와 같은 필수 서비스는 공정경쟁 질서가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KT 등에서 결합서비스를 내놓았으나 요금 할인이 안돼 시장활성화가 되지 못했다. 이동전화와 유선전화를 결합한 KT의 ‘원폰’이 단적이 예다. 노 장관은 또 “유·무선 결합서비스는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초고속이동통신(HSDPA)과 같은 새로운 서비스를 활성화해 국내 통신시장에 활기를 줄 것”이라면서 “지금의 기술과 이용자 환경을 봤을 때 결합서비스를 많이 이용할 것으로 본다.”고 예견했다. 와이브로 등 차기 서비스는 초기에 보조적인 결합서비스로 출발하겠지만 초고속인터넷, 이동전화 등 다른 서비스와 결합해 중심 서비스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합서비스의 한축이 될 인터넷전화(VoIP)에 대해서도 “지금보다 빠른 속도로 확산돼야 하며 현재 로드맵에서 이를 다루고 있다.”면서 “통신사업자들이 VoIP에 대해 충분히 대비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노 장관은 “로드맵을 마련하는 과정에 유선전화의 번호이동성, 상호접속 문제 등을 검토할 것”이라며 “인터넷전화 관련 로드맵도 3월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가치경영에 주력 글로벌 톱3 달성”

    “가치경영에 주력 글로벌 톱3 달성”

    |라스베이거스 이기철특파원|“주주·고객·사원에 대한 가치 창출로 ‘글로벌 톱(Top)3’ 대열에 합류하겠습니다.” 남용 LG전자 부회장은 국제가전전시회(CES)가 개막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한국시간) 기자 간담회를 갖고 “LG전자를 주주, 고객, 사원에 대한 가치 창출에 열광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만들어 시장점유율, 성장률, 주주가치 등에서 글로벌 톱 3를 달성하겠다.”며 가치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올해 매출 목표는 지난해보다 8%가량 증가한 40조원(445억달러)” 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37조원(386억달러)이었다. 남 부회장은 “사업 구조의 고수익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3조 1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시설 투자에 1조 4000억원, 연구 및 개발(R&D)에 1조 7000억원을 투입한다. 그는 “R&D는 이동단말기에 중점을 두면서도 TV 등 디스플레이와 함께 시스템 에어컨·홈 네트워크 등 신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남 부회장은 “올해에도 달러화의 약세가 예상되며, 기업간의 경쟁구도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라며 “그렇지만 북미시장에서 100억달러 매출을 올리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를 위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기획과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전략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에 사업역량을 집중, 브랜드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작정이다. LG의 북미시장 전략 제품은 3세대(3G)단말기, 액정(LCD)·플라스마(PDP) TV, 드럼세탁기,3도어 냉장고 등이 대표적이다. 휴대전화 부문 점유율을 늘리고, 가전부문은 수익성 위주의 지속성장을 한다는 게 LG전자의 전략이다. 또 TV 부문에서는 LCD 800만대,PDP TV 250만대 등 올해 평판TV에서 1050만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남 부회장은 “LCD는 32인치 이상,PDP TV는 42·50·60인치 등 대형·고급 제품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TV의 경우 북미시장 점유율 10% 진입이 목표다. LG전자는 올해 이동단말기를 지난해보다 20%가량 늘어난 7800만대를 판매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남 부회장은 “초콜릿폰의 디자인 경쟁력을 샤인으로 연결시켜 대표적인 전략품목으로 키워내겠다.”며 “장기적이고 시장지향적인 상품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장 변화에 적기(適期)에 대응한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남 부회장은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해 유통망과의 사업 본격화를 구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LG전자는 미국 내 최대 가전 유통회사인 시어즈와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디자인 경쟁력과 유통망이 강화되면 글로벌 톱3 달성도 먼 얘기만은 아니다. chuli@seoul.co.kr
  • ‘IPTV 상용화’ 3년 공방 막내리나

    ‘IPTV 상용화’ 3년 공방 막내리나

    방송통신위원회 출범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 융합의 핵심의제인 IPTV 관련 논의도 여전히 삐걱거리고 있다. 특히 IPTV는 지난해 시범사업 실시에 이어 올해 상용화가 예정돼 있기 때문에 ‘수성’ 입장인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새롭게 시장에 들어서려는 IPTV 사업자간 치열한 공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정부,“이달내 정책 결정” 정부는 일단 IPTV 관련 정책 방안을 25일까지 확정짓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달 말까지 관련 법안을 마련해 3월 중에는 국회에 제출한다는 방침이다. 3년여간 결실없는 논란만 계속해온 데다 시범사업 결과가 곧 나올 예정이어서 더 이상 정책결정을 늦출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타임 테이블’이 지난해 말부터 정부가 강력히 밀어붙이고 있는 방송통신위 출범 수순과 무관치 않다고 보고 있다. 방통위 출범과 IPTV 상용화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제 IPTV는 방통융합의 핵심 서비스 가운데 하나다. 우리보다 앞선 미국, 유럽 등에서도 방통융합 논의는 IPTV에서 시작됐다. 하지만 아직도 접점을 찾기 힘들 정도로 논쟁이 치열해 정부 의도대로 IPTV가 상용화 수순에 접어들지는 불투명하다. ●방송사업자,“내용은 똑같다” IPTV와 관련된 핵심 논쟁은 크게 세 가지다. 우선 서비스의 성격이다.KT 등 통신사업자들은 IPTV의 성격에 대해 초고속광대역 네트워크를 이용해 방송과 인터넷서비스는 물론 주문형비디오(VOD) 등의 양방향 데이터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방송통신 융합서비스라고 주장한다. 기존의 방송서비스와는 다른 ‘제3의 서비스’라는 것이다. 하지만 케이블TV 업계는 전송방식의 차이만 있을 뿐 소비자 입장에서는 디지털케이블TV와 99% 이상 똑같은 방송서비스라고 주장한다. 디지털케이블의 경우 이미 방송, 인터넷,VOD 등이 모두 가능하다는 이유에서다. 서비스의 성격 규정을 달리하기 때문에 양측간 적용 법률 논쟁도 어쩔 수 없이 제기되고 있다. 방송위와 케이블TV 사업자 등은 IPTV 역시 ‘방송서비스’이기 때문에 방송법 테두리로 수용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른바 ‘동일 서비스, 동일 규제’ 원칙에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반해 정통부와 통신사업자 등은 광대역융합서비스법안(BCS법안)을 새로 만들어 융합서비스를 다뤄야 한다고 주장한다. ●통신사업자,“새 시장 창출” IPTV의 시장 창출 효과에 대해서도 논쟁이 그치지 않고 있다. 통신업계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의 보고서를 인용, 향후 6년간 IPTV의 산업창출 효과가 최소 3조원에서 최대 11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IPTV가 기존 방송시장과는 다른 새 시장을 창출하는 것은 물론 전자업계 등 다른 산업에도 큰 생산유발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케이블TV 업계는 똑같은 서비스인 만큼 시장창출이 아닌 시장분할의 의미밖에 없다고 평가절하한다. 케이블TV방송협회 오지철 회장은 “현재 유료방송 가입가구의 비율이 90%가 넘는 상황에서 새로운 사업자의 등장은 방송시장의 파이를 키우는 효과보다 기존시장을 분할, 잠식하는 경쟁구도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자칫 약육강식의 시장쟁탈을 위한 전장으로 방송시장이 바뀌게 되면 결국 소비자만 피해를 입는다.”고 우려했다. 정부 의도대로 이달내 IPTV 정책방안이 확정될지, 방통위 출범과 마찬가지로 이견 때문에 진통이 계속될지 주목된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 취약계층 15만명에 선불카드

    취약계층 15만명에 선불카드

    복지 서비스 이용료를 정부가 지원하는 전자식 바우처(Voucher) 카드가 국내 최초로 도입된다. 이르면 올 3월부터 노인·장애인·산모 등 중산층 이하 15만여명에게 선불카드 형태의 바우처 카드가 발급된다. 노인 돌봄·장애인 보조 등 서비스를 이용한 뒤 그 비용을 정부 지원금이 적립돼 있는 카드로 신용카드 긁듯이 결제하는 방식이다. 바우처 카드는 저소득층이 아닌 평균소득 수준의 중산층도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다.‘북스타트’‘아동발달 상담’ 등 새로운 복지 프로그램들도 첫선을 보인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4일 “중산층까지 포괄하는 다양한 형태의 바우처 제도를 전자카드 결제 방식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들을 위한 기존 복지정책에 더해 추가로 국고와 지방자치단체 예산 등 2000억여원을 들여 추진하는 것으로 중산층 이하 총 15만 3000여명에게 발급된다. 지원 대상은 ▲노인돌보미 바우처 2만 4900명 ▲장애인활동보조인 바우처 2만 2000명 ▲산모신생아도우미 바우처 3만 6880명 ▲지역복지 혁신사업 바우처 6만 9600명이다. 이달 중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신청받아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노인돌보미와 장애인활동보조인은 월 20만원, 산모신생아도우미는 2주간 50만원까지 지원되며 그 이상은 자비 부담이다. 본인 부담이 있기 때문에 대상자 선정에서는 생활 형편 외에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가 중요 요소로 고려된다. 정부는 소득이 전국 가구평균인 월 350만원 이하 수준이면 신청자격을 줄 방침이다. 국고 700억원 등 총 1000억원이 투입될 지역복지 혁신사업에는 방문교사가 집으로 찾아가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북스타트’, 어린이 문제에 대해 부모와 상담해 주는 ‘아동발달상담’, 어린이들을 직접 보살피는 ‘내니서비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바우처 수혜자들에게는 마그네틱선이 붙은 선불카드 형태의 카드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발급된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KT, 최두환씨 신사업부문장으로 영입

    KT가 2005년 남중수 사장 취임후 외부 전문가를 잇따라 영입하고 있다.회사측은 부문별 ‘역량 강화’라고 밝혔다. 부문별 특화 전략으로 컨버전스와 다양화되는 시장에 적극 대응한다는 취지다. KT는 4일 최두환(52) 네오웨이브 전 대표를 신사업부문장으로 영입했다. 부사장급 전문임원이다.최 부문장은 79년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에서 국내 최초로 광전송기술(PCM 다중화장치 KD-4) 국산화에 성공한 광통신분야 전문가다.KT는 “미래 인프라와 기술개발 등 신사업전략을 총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KT는 2004년 에버랜드 문기학 이사를 부동산개발 전문가로 영입했고, 정태수 ADL 한국지사장을 투자전문 임원으로, 황연천 SK C&C이사를 비즈니스 총괄 임원으로 임용했다. 최근에는 하나로텔레콤 영업부문장을 지낸 윤경림씨와 법인사업본부장을 지낸 권세종씨를 신사업추진본부장과 분당지사장으로 각각 영입했다.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LG3세 구본호씨 액티패스 추가 인수

    최근 미디어솔루션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인 경영 일선에 뛰어든 LG가문 3세 구본호씨가 액티패스를 추가 인수하면서 사업 확장에 나섰다. 2일 금융감독원 공시 및 미디어솔루션 관계자에 따르면 구본호씨는 액티패스가 발행하는 총 80억원 상당의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경영권을 인도받을 예정이다. 미디어솔루션 관계자는 “앞으로 액티패스는 여행업을 위주로 하는 미디어솔루션의 자회사로서 기존 사업 및 신사업 개척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 통신업계 CEO들의 새해설계

    통신업계 CEO들의 새해설계

    올해 통신분야는 각종 서비스가 결합된 차세대(3세대) 상품들이 꽃을 피우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통신 3사의 경우 벌써 3세대 시장 선점 경쟁에 들어선 상태다. 일각에선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지각변동 수준의 통신시장 변화를 예고한다. 인터넷TV(IPTV),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초고속이동통신(HSDPA), 인터넷전화(VoIP)가 대상 서비스다. 이들 상품은 차기 성장동력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몇년간 사업이 지연돼 안타까움을 샀다. 최근 주춤거리는 IT시장에서 이들 서비스가 화려한 꽃을 피워줄지 주목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업체들의 올해 주요 사업 전략을 CEO의 신년사와 함께 알아본다. ●KT IPTV와 와이브로가 게임장에서의 ‘잭팟(jackpot)’처럼 복주머니를 터뜨려 줄 전망이다. IPTV는 통신측과 방송측의 이해 관계로 지연됐지만 지난해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고 올해 상용화가 기대된다. 와이브로는 4월쯤 서울과 경기 일부에 서비스망 구축을 끝낼 계획이다. 또 올해는 시장지배적 사업자에 대한 결합상품이 허용될 전망이어서 ‘통신+방송+인터넷’을 결합한 보다 싼 상품 출시가 예정돼 있다.KT로선 이들 신규 서비스가 시내·외전화, 초고속인터넷시장의 정체로 어려웠던 상황을 일거에 반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SK 텔레콤 HSDPA, 위성DMB는 올해 회사 주력 사업 대열에 올라선다.HSDPA는 상반기에 서비스를 전국화한다. 지난달 30% 내린 무선인터넷 이용료도 같은 선상에 있다. 위성DMB는 지난해 말 10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SKT는 무엇보다 올해를 실질적인 해외진출의 원년으로 삼았다. 지난해 5월 미국에 진출한 이동통신사업인 ‘힐리오’가 성과를 낼 전망이다. 차이나유니콤과 진행 중인 중국사업도 최근 3G(3세대) 이동통신사업부문에서 협력 관계를 이끌어내는 등 성과를 조금씩 내고 있다. 베트남 ‘S폰’ 이동통신사업도 글로벌의 한 축이 돼 활기를 띨 전망이다. ●KTF KTF는 HSDPA에서 승부수를 띄운다. 조영주 사장은 3세대인 ‘비동기식 IMT-2000’ 업체인 KT아이컴 사장을 역임하는 등 노하우가 많다. 그는 지난해 연말 SKT를 제치고 HSDPA에서 주도권을 쥐겠다고 공언했다. SKT보다 앞서 3월에 HSDPA 전국망을 깔고, 노키아 제품 등 단말기 라인업을 다양화한다. 조 사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유·무선 통합 등 결합서비스와 컨버전스 분야가 본격화한다. 새로운 서비스를 성장 엔진으로 삼아 향후 10년 비전을 만드는 초석을 다지겠다.”며 이동통신시장 1위 쟁탈을 위한 전의를 다졌다. ●LG텔레콤 LG텔레콤은 올해 가입자 50만 유치를 목표로 정했다. 지난해 700만 가입자 돌파 여세를 몰아가겠다는 전략이다. 보다 나아진 단말기 라인업을 무기로 삼을 계획이다. 3세대 서비스 경쟁에도 뛰어들었다.HSDPA와 같은 ‘CDMA EVDO 리비전A’를 상반기에 수도권에서 시작한다. 정일재 사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차세대 서비스 도입이 본격화돼 경쟁 양상도 과거와는 다른 형태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강한 소매 역량’을 경쟁력으로 만들고 ‘요금제’와 ‘생활가치 혁신 서비스’를 더욱 차별화하자.”고 당부했다. ●하나로텔레콤 하나로텔레콤은 지난해 7월 서비스 시작후 20만 가입자로 성공 모드에 진입한 TV포털 ‘하나TV’로 세몰이하겠다는 전략이다.100만이 목표다. 하나TV는 IPTV 전단계로 인터넷상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지 않고 주문형비디오(VOD) 형태로 서비스한다. 올해말쯤 IPTV가 상용화하면 이를 곧바로 접목할 계획이다. 수년간 준비한 결합상품도 내놓는다. 박병무 사장은 “지금은 네트워크로 사업하는 ‘빨랫줄 장사’ 시대가 아니라, 이를 활용한 컨버전스 서비스를 내놓아야 성공하는 시대”라고 신년사에서 강조했다. ●LG파워콤 LG데이콤의 자회사이자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업체인 LG파워콤은 지난해 100만 가입자를 넘겼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광랜 광풍’을 잇겠다는 전략이다. 도시 아파트단지를 주요 목표로 삼았다. 하반기에 트렌드로 부상한 결합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모회사인 LG데이콤은 인터넷전화,BCN,IPTV 등에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4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정식 LG파워콤 사장은 “목표가 다소 도전적이지만 올해는 가입자 200만명을 확보하고, 흑자 전환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정기홍 박경호기자 hong@seoul.co.kr
  • [인사]

    ■ 건설교통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이재영△물류혁신본부장 강영일△기반시설〃 황해성△국토균형발전〃 전태봉△주거복지〃 서종대△생활교통〃 홍순만△건설선진화〃 박상규△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한기선■ 감사원 ◇3급 승진 △자치행정본부 제2팀장 金邦燮△건설물류감사국 제3과장 崔炳儁△〃 제4〃 朴石愚△행정안보감사국 총괄〃 朴始宗△심의실 법무지원담당관 鄭賢朝△文浩承◇4급 승진△특별조사본부 宋永召 崔丁云 金廣永△산업환경감사국 제5과 姜敏鎬△〃 제4과 金南現△행정안보감사국 〃 崔仁銖△심의실 법무지원담당관실 李永甲 金相富 李洙娟 南基哲△〃 심사1〃 朴昇濬△〃 심사2〃 曺承鉉△〃재심의〃 李相泰△기획홍보관리실 혁신인사〃 박성익△행정지원실 관리지원팀 鄭奎燮△감사교육원 감사교육과 羅濟芳△〃 회계교육과 姜聲德 金龍範■ 법무부 ◇보호관찰직 서기관 (승진)△법무부 보호국 관찰과 기획담당서기관 李又權△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장 申完燮(전보)△서울보호관찰소 남부지소장 金仁相△〃 행정지원팀장 李泰源■ 문화관광부 ◇팀장급 △장관 비서관 宣在奎△정책홍보관리실 성과관리팀장 安仙菊△문화정책국 문화정책〃 姜培馨△〃 국제문화협력〃 金暎洙△문화산업국 게임산업〃 李榮悅△체육국 생활체육〃 崔鍾學△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정책과장 朴成基△〃 작은도서관진흥팀장 金聖和△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정책기획팀장 朴亨東■ 통일부 ◇팀장급 전보 △혁신재정본부 남북협력기금팀장 元基善△정책홍보본부 정책총괄〃 白泰鉉△남북경제협력본부 남북경협1〃 裴光福△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 柳鎭永■ 국가보훈처 ◇직제명칭변경에 따른 재발령 △보훈보상국장 李逢春△복지의료〃 張大燮△보훈보상국 단체협력과장 愼泫縡◇서기관 전보△정책홍보관리실 성과관리팀장 朴昌杓△국립영천호국원장 金洛陽△국립임실〃 趙春泰◇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보훈상담센터장 姜錫夫△복지의료국 보훈대부채권〃 趙星來△혁신기획관실 李明賢△보훈선양국 기념사업과 朴魯振△복지의료국 의료지원과 金容孝△서울지방보훈청 관리과장 權寧鳳■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金悳中△중부지방〃 조사2국장 王基賢■ 병무청 ◇고위공무원 승진·전보 △부산지방병무청장 宋斗杓◇고위공무원 임용△강원지방병무청장 金榮奎◇전보 (고위공무원)△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 孫鍾海△전북지방〃 宋嚴鏞(팀장급)△병무민원상담소장 鄭瓚浩△경기북부병무지청장 李殷兆△강원영동〃 李相勳△감사팀장 金泰春△운영지원〃 文秉敏△행정법무〃 洪承美△선병자원〃 黃評淵△현역입영〃 任重爀△현역모집〃 李東煥△고객지원〃 趙永基△공개심사〃 金重謙△부산지방병무청 징병관 崔聖元△대전충남지방병무청 〃 金支煥◇부이사관 승진△성과관리팀장 鄭利植△서울지방병무청 징병관 金在化■ 문화재청 ◇과장급 승진 △동산문화재과장 宋珉宣△예능민속연구실장 金三基■ 서울시교육청 ◇승진 (지방교육행정사무관)△가락고 金載淑△개포고 金貞仁△경일고 鄭在憲△고척고 洪淳哲△구로고 高明植△도봉고 崔泰善△독산고 金元植△동작고 金炳安△면목고 車炳轍△서초고 金石一△수락고 嚴鍾範△양재고 韓順姬△언남고 李吉煥△여의도여고 姜永淑△자운고 金昌基△잠신고 高炅兌△중화고 李兩燮△창동고 姜東浩△혜화여고 鄭京洙△서울정민학교 李熙淵△총무과(서울시파견) 桂憲根(지방사서사무관)△마포평생학습관 자료봉사과장 閔貞淑△영등포〃 〃 李有子△동대문도서관 〃 金明善◇ △교육시설과 崔永植(지방전기사무관)△과학전시관 관리과장 金正煥(지방건축사무관)△중부 시설과장 金修吉■ 서울시 소방방재본부 △중부소방서장 박선권△동대문소방서장 이원규■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경영부장 조달호△산학연지원센터장 이종규△연구위원 홍석기△부연구위원 조종석■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교무부학장 金明煥△〃 학생부학장 趙文燮△정보화본부장·중앙전산원장 金明洙△행정대학원 부원장 洪準亨△치과대학 교무부학장·치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曺炳薰△치과대학 학생부학장·치의학대학원 학생부원장 李在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교육복지사업팀장 徐相國△정보사업〃 金秀洪△총무국장 金正浩△교권국장 辛正基△대외협력팀장 李雄基△정책개발연구실장 朴忠緖△교원연수실장 洪生杓(한국교육신문사)△편집국장 李樂鎭△출판사업국장 金淙植△교육문화사업국장 朴英玉△사업개발국장 姜秉求△인터넷사업팀장 林亨峻■ 한국수자원공사 △충청지역본부장 吳光鎭△전북〃 金泰善△전남〃 金世柱△경영혁신실장 尹輔焄△에너지사업팀장 白斗鉉△정보관리실장 邊斗均△수자원관리처장 廉耕澤△수도기획처장 李吉宰△수도개발처장 吳亨沅△수도사업처장 金完圭△기술관리실장 李完浩△조사기획처장 崔鴻圭△자원관리팀장 李道容△수도권지역본부 운영처장 鄭鎭達△충청지역본부 운영처장 李泰榮△전북지역본부 관리처장 洪性淵△〃 운영처장 韓濟郁△경남지역본부 관리처장 裵龍權△논산수도서비스센터장 申松云△성덕댐건설단장 梁海鎭△임하댐관리단장 李成雨△화북댐건설단장 鄭成永△수도권수도건설단장 金鎭洙△여수권관리단장 魏玉良△부항댐건설단장 閔炳守△태백권관리단장 朴弘圭△고양권관리단장 金勝孝△천안아산수도관리단장 閔俊植△대청댐관리단장 宋基根△운문수도관리단장 金容官△포항권관리단장 鄭鎭雄△안동댐관리단장 金興年△밀양댐관리단장 李永柱■ 대한주택건설협회 △상무이사 李馨■ 한국수력원자력 ◇전보 △영광원자력본부장 이심교△울진원자력본부장 박현택△관리처장 김흥대△경영기획처장 심기보△원자력교육원장 조철훈△발전처장 전용갑△사업처장 박기철△울진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장영균△원자력발전기술원장 노명섭 ◇승진△안전기술처장 이주상△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이용태△고리원자력본부 신고리 제2건설소장 이승배△영광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조병옥△월성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류하칠△월성원자력본부 신월성건설소장 강현구△울진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염택수△원자력발전기술원 방폐물기술센터장 정기진△원자력발전기술원 기술담당역 강덕구■ 한국서부발전 ◇전보 △기획처장 박종훈△관리처장 권재성△자재처장 이인재△태안발전본부장 신상철△태안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박승연△태안발전본부 제2발전처장 민종선△태안발전본부 건설처장 안수영△삼랑진발전처장 김덕진△청송발전처장 이한희△발전처 발전운영팀장 석성원 ◇승진△경영혁신실장 양수근△평택발전본부장 이상량△서인천발전본부장 권영박△한국발전교육원장 김종도△기획처 정보통신팀장 이수근△태안발전본부 부처장 박형락△태안발전본부 부처장 원종열△청송발전처 부처장 성길제△발전회사 노사업무실장 김웅중■ 전국경제인연합회 ◇상무 승진 △장국현 ◇부장 승진△최성수 김용옥 배명한 엄치성 ◇부장 전보△임찬석 김보수■ 서울보증보험 ◇1급 승진 △동대문지점장 金大洙△동래〃 金鳳來■ 조선일보 (업무직군) ◇승진 △PM실장 車亨鎬△판매국 부국장 겸 수도권판매1부장 金東煥△재경국 〃 겸 경리부장 朴壽命△인사부장 朴元培△광고지원〃 朴爀圭△광고영업〃 林東範△자재〃 김일용◇전보△마케팅전략실 부실장 李忠一■ 동아일보 △영업·사업담당 이사 최맹호△논설주간 이사대우 배인준△출판편집인 〃 최용원△논설위원실장 이재호△출판국장 고승철△광고〃 박영균△수석논설위원(부국장급) 황호택△출판국 마케팅팀장(부장급) 김영관◇부국장급△편집국 편집지원팀장 이경일△경영지원국 건설〃 박태근△사업국 문화사업〃 겸 정보통신사업〃 이민희◇부장급△지식정보센터 지식경영팀장 조헌주△편집국 기획위원 최수묵◇전보△교육사업본부장(국장급) 송대근△2020위원회 부국장급 황의봉△〃 부장급 이수항△논설위원(차장급) 김창혁■ 일간스포츠 △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 편집·디자인담당 겸 일간스포츠 편집·디자인 에디터 이상국△사업국장 전태석△전략기획팀장 이용현△편집팀장 서기찬■ 한겨레신문사 (마케팅본부) △마케팅본부장 김태읍△마케팅실장 직무대행 겸 마케팅기획부장 우현제△판매국장 직무대행 겸 수도권영업부장 이광재(경영지원실)△기획예산팀장 강대성■ 한국경제신문 △상무이사·주필 李啓民△상무이사·경영본부장 겸 광고국장 崔鍾千△이사대우 편집국장 李熹周△〃 관리국장 裵聖仁■ EBS ◇승진 △정책기획센터장 金載根△정책기획센터 홍보팀장 金奉烈△영상아트센터 그래픽〃 金載錫△〃 스튜디오·중계영상〃 呂運吉△경영지원센터 인사법무〃 趙起鎬△제작본부 시사통일〃 金柄洙△〃 어린이청소년〃 金民△기술본부 기술기획〃 全炳鍾△〃 영상기술〃 金錫兌△〃 라디오기술〃 姜淳道△콘텐츠사업본부 e-러닝제작〃 黃盛煥◇전보△시청자참여센터 심의평가팀장 겸 우리말연구소 부소장 金利基△정책기획센터 정책팀장 金正基△편성센터 편성기획〃 沈孝茂△제작본부 유아교육〃 吳丁錫△콘텐츠사업본부 문화사업〃 孫洪宣■ MBC애드컴 △상무 金贊會△경영기획실장 柳亨秀△커뮤니케이션2본부장 李建相△크리에이티브〃 李英鎭△매체〃 權炳孝△프로모션〃 洪性勇△커뮤니케이션1본부 기획1국장 柳熙朝△커뮤니케이션2본부 기획1〃 成耆勳△〃 기획2〃 鄭光鎬△〃 기획3〃 朴贊翊△크리에이티브본부 크리에이티브〃 李芙希△마케팅〃 朴廷勳△광고개발〃 李楨基△프로모션본부 프로모션1〃 申亨宇△〃 프로모션2〃 韓相國△경영관리〃 洪淳禹△재무〃 裵錫天△신규사업1〃 白承豪△신규사업2〃 朴勝七■ 현대건설 ◇승진 (부사장) △토목사업본부 정무현△플랜트〃 안승규△제2영동고속도로사업단 강희용 (전무)△주택영업본부장 박상진△기술개발원장 이영남△토목사업본부 김진엽△〃 남선중△건축사업본부 고인석 손효원 최영화 박상진△플랜트사업본부 강기령△경전선 BTL 사업단 경우근 (상무)△토목사업본부 성판영 심재두 박경호 이창덕△건축사업본부 박준석△주택영업본부 고기영△플랜트사업본부 이승택 오윤택 송진섭 박윤정△전기사업본부 김정기△영업본부 천길주 최병욱△해외영업부 김영택 한진우△국내공사관리부 이구호△설계실 신철호 (상무보)△토목사업본부 오대철△건축사업본부 변종선△주택영업본부 조수곤 강원△플랜트사업본부 차동철 정계섭△전기사업본부 송재륜△인재지원부 김연일△홍보실 정근영△토목사업본부 김정기 김영 윤철수 이동진 조학연 하진기△건축사업본부 김정철 박승순 고창수 정유성 강봉환△플랜트사업본부 김면우 최재찬 최윤 송근호△품질경영실 이광채 (상무보 대우)△토목사업본부 전호권 유병일 김문현 김제방 이태범△건축사업본부 남재우 박은식 전진수△주택영업본부 송창현 김원집△플랜트사업본부 한관우 이경우△전기사업본부 김승호 이영극△해외영업부 이혜주△국내공사관리부 이동호 박병관△IT기획부 박상문△서산개발사업단 이승은△설계실 김달선■ ㈜레뱅드매일 △대표이사 사장 成百煥(매일유업 경영고문 겸직)■ SK케미칼 ◇상무 △황춘현△편용욱 임영문■ 진로발렌타인스 (승진) ◇부사장△전국영업총괄 金一柱 ◇전무△재무담당 제롬 코틴 비죤(Jerome Cottin-Bizonne) ◇상무△서울 영업담당 陳仁豪△경기/강원/제주 〃 金性洙◇이사△영남영업담당 郭洙鎭■ 신동아건설 △기술연구소장 상무 유원석△기획본부장 상무 이한세△건축본부장 상무 최원락△영업담당 이사 정광열△자체·외주담당 이사 우수영△홍보실장 이사 이상철△회계담당 이사대우 소동의■ 엠사이어티 ◇전무 승진 △김명환■ 넥스원퓨처 ◇승진 △부사장 이효구△이사 박영도 ◇신규 △이사대우 박영철 정필훈■ 대한주택공사 △도시이사 윤병천■ 워커힐 ◇승진 △사장실장 이창규△외식사업본부장 최종선■ 한라건설 ◇승진 △전무 이은시△상무보 이현동 박철홍 ◇전보△기획실장 고세욱△현장지원본부장 이석민
  • 기초생활수급자 인터넷 요금 감면

    내년 1월1일부터 보건복지부 기준 기초생활 수급자는 모두 초고속인터넷 요금을 감면받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28일 그동안 저소득층에 대한 요금감면 기준이었던 월소득평가액(14만원)을 폐지하는 대신 기초생활수급자이면 누구나 초고속인터넷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전기통신사업법 시행 규칙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인터넷요금 감면대상자는 13만명으로 추정했다.
  • TU미디어, 700억 유상증자 추진

    SK텔레콤의 자회사로 위성DMB 사업자인 TU미디어가 해외 진출을 모색한다. 또 새로운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7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서영길 TU미디어 사장은 28일 “중국과 중동, 유럽 등지의 통신사업자들이 우리의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해외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서 사장은 이와 관련,“SKT와 외국업체 1곳 등 2개 업체를 대상으로 700억원 규모의 증자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SKT는 지난 26일 최대 325억원을 TU미디어에 출자키로 결정해 외국업체의 증자 참여 금액은 375억원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증자 참여 해외업체는 SKT에 이어 2대 주주가 된다.TU미디어의 2대 주주는 삼성전자다. TU미디어는 또 내년초에 위성DMB와 지상파DMB를 동시에 보고 실시간 교통정보를 전달하는 차량용 통합단말기를 출시할 계획이다.서 사장은 “차량용 통합 DMB 단말기는 두께나 크기에 민감하지 않은 만큼 1월쯤이면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월 3000원 안팎의 정보 이용료가 부과될 전망이다.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인사]

    ■ 스포츠서울21 △사업국장(이사) 權赫燦△편집국 부국장 직무대행(부장급) 崔熙珠■ 대법원 ◇승진 (법원이사관)△법원행정처 재판사무국장 한홍수△대전고법 사무국장 김용현△대구고법 〃 차팔용△부산고법 〃 박용화△광주고법 〃 김종언(법원부이사관)△법원행정처 조직혁신담당관 이홍기△서울중앙지법 형사국장 황운하△부산지법 동부지원 사무국장 김광수△울산지법 〃 안병일△광주지법 순천지원 〃 박주철△제주지법 〃 문봉삼△서울중앙지법 성애경(이하 사법보좌관)△광주지법 이인철(〃)(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유호찬 김병석 김재환 오병섭 박희국△법원공무원교육원 김학구△서울고법 김영남△인천지법 황태성 박점숙 신현식 이은숙△춘천지법 채제화 박채규 이학환 정봉권 엄희열△대전지법 권종택 유우열 주성업 김영호△청주지법 박진현 정병식 김명식 최종성 정기수 윤광섭△대구지법 채충한 이철수 권준환 이성호 고영삼 박세명△부산지법 백수옥 임석기 박주성 정영길 정귀석 김병창 김진한 손인수 김태진△울산지법 이혜란 유의순 김용석△창원지법 장상태△광주지법 이남주△제주지법 기재현 김원영 김회기△법원행정처 조창대(이하 사법보좌관 후보자)△서울고법 유상규 오명섭△서울서부지법 이우돈△의정부지법 한태연△수원지법 박정언△대전지법 김창수 이병배△청주지법 김주완△대구지법 강신영△울산지법 김영호△창원지법 최수백△전주지법 김준헌 강명훤 김동환◇전보 (법원이사관)△사법연수원 사무국장 김학균△서울고법 사무국장 최종욱△서울중앙지법 〃 유광희(법원부이사관)△법원행정처 행정관리실 인력운영담당관 서형교△〃 등기호적국 등기호적심의관 송완회 박준영 조만기△특허법원 사무국장 강영욱△서울가정법원 〃 김재오△서울남부지법 〃 오광운△서울북부지법 〃 김영욱△서울서부지법 〃 오형선△인천지법 부천지원 〃 조돈희△수원지법 〃 윤상철△수원지법 성남지원 〃 류원석△대전지법 〃 송범섭△대전지법 천안지원 〃 정해동△대구지법 〃 이주용△대구지법 사무국 최환열△광주지법 사무국장 정덕안△전주지법 〃 오양수(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박승남 박동효△법원공무원교육원 노필호 구연모 유재균△법원도서관 김영록△서울고법 배종을 조재휘△대전고법 김수용△부산고법 추연광△광주고법 박연휘△서울중앙지법 김기태 민국식 유정록 송일섭 김영호 류경식 김학찬 양승희△서울가정법원 김용안△서울동부지법 최봉희△서울남부지법 조형호 엄홍기 이정은 오세열△서울북부지법 이종천 장충익△서울서부지법 임영덕 강병식 김영주△의정부지법 고광철 나채찬 남현숙 김진옥△수원지법 황의곤 황성호 이혜영 조상문 윤훈열 고상일 임채일△대전지법 김중제 류초환 유병은△대구지법 정일섭△부산지법 박정필 김춘겸△창원지법 임우종 김영인 임성인△광주지법 서점식 박연현 이순재 정희태 이재형 최영섭 모용호△전주지법 박승욱 한영욱 서복성△법원행정처 김상찬(이하 사법보좌관)△서울북부지법 권중탁■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중앙지검 사무국장 李鏡炫△서울서부지검 〃 羅漢城△대전지검 〃 郭泳述△전주지검 〃 金明基 ◇고위공무원 전보△서울고검 사무국장 徐熙錫△대전고검 〃 李烋信△대구고검 〃 卞占出△광주고검 〃 金洪培△서울동부지검 〃 李元雨△서울남부지검 〃 余光鎭△서울북부지검 〃 曺昌植△부산지검 〃 李鍾佑△울산지검 〃 사무국장 金俊明△광주지검 〃 洪性龍△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吳亨燮 ◇3급 승진△대검찰청 집행과장 許 煥△대전고검 총무과장 李太燮△부산고검 〃 鄭一權△서울중앙지검 〃 金光洙△부산지검 〃 姜相基 ◇3급 전보△대검찰청 총무과장 李完穆■ 국세청 △본청 정책홍보관리관 金甲純△〃 국제조세관리관 安元九△〃 법무심사국장 金昶燮△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金珖△〃 조사3〃 金明洙△본청 李承宰 孔用杓△중부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朴義萬 ◇전보 (부이사관)△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朴且錫(과장급)△본청 감사담당관 李瑾榮△〃 심사1과장 姜宗遠△〃 재산세〃 申雄湜△〃 국제조사〃 任成彬△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1과장 金琮純△〃 조사3국 1과장 崔二奉△〃 〃 4과장 金熙哲△〃 조사4국 1과장 金鍾淑△〃 〃 2과장 河鍾華△〃 〃 3과장 申東福△〃 국제조사2과장 鄭泰萬△〃 국제조사3과장 金容均△중부세무서장 金成俊△남대문〃 金光政△서대문〃 李香求△강남〃 任元彬△반포〃 趙誠根△도봉〃 李榮周△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張南弘△〃 조사2국 2과장 姜錫遠△〃 〃 4과장 金世東△〃 조사3국 3과장 金文植△서인천세무서장 金錫玲△안산〃 崔東洙△동수원〃 張永柱△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吳政均△〃 조사2국장 庾炳燮△충주세무서장 朴壽榮△나주〃 朴喜弘△대구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 朴正賢△동대구세무서장 申潤鍾△남대구〃 申永均△포항〃 權景相△부산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文永道△〃 조사3국장 南大鉉△중부산세무서장 車洙昌△부산진〃 鄭鎭泰△수영〃 金容奭△본청 姜聲準 崔贊五△국세청장 비서관 吳好善△서울지방국세청 개인납세2과장 金大智△이천세무서장 李殷恒△남양주〃 金鉉峻△원주〃 孔亨鶴△속초〃 林光鉉△동청주〃 申重植△제천〃 洪淳弼△공주〃 崔錫七△군산〃 李俊午△북전주〃 金明俊△여수〃 崔永洛△순천〃 裵春鎬△김천〃 金基正△영덕〃 林龍錫△김해〃 金在雄△창원〃 陳判點△진주〃 李政吉△거창〃 安春福 ◇서기관 전출·파견△국무조정실 전출 尹宇鎭△재정경제부 파견 白雲喆■ 서울시교육청 ◇승진 (지방이사관)△총무과(연수) 徐幸源(지방부이사관)△총무과장 鄭承雲△교육연수원 총무부장 朴仁采(지방서기관)△총무과(연수) 崔正勳 李宇喆 李判祚△정책기획담당관 李南泳△학생교육원 서무과장 양영홍△어린이도서관장 鄭淑東△총무과(교육파견) 安偵濬 ◇전보 (지방부이사관)△남산도서관장 梁鍾滿△양천〃 鄭在郁△총무과(연수) 韓圭鍾(지방서기관)△의정담당관 劉善祜△총무과 金東壽△행정관리담당관 金東善△학교운영지원과장 鄭桐植△학교운영지원과 鄭任均△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王鎭亨△교육연수원 서무과장 劉永祐△과학전시관 총무부장 裵其烈△학생체육관장 柳東浩△영등포평생학습관장 金洪敏△남부 관리국장 李種夏△강동 〃 河民鎬△강서 〃 金成洙△동작 〃 鄭三燮△총무과(서울시 교육협력관) 李德熙△총무과(교육파견) 申文澈 張明吉△총무과(연수) 印致燮 金順子■ 서울대 △치과대학장·치의학대학원장 金鍾喆■ aT(농수산물유통공사) ◇1급 전보 △aT센터운영본부장 李光雨△수출전략팀장 겸 일본마케팅팀장 鄭雲溶△유통연구실장 申光秀 ◇2급 전보△인천지사장 겸직 朱文煥■ 방송위원회 △기획관리실장 정진우△방송정책〃 조광휘△방송통신구조개편기획단장(연구센터 연구위원 겸직) 정순경△연구센터 연구위원 박희정△강원사무소장 함상규■ 고려대 △교무부총장 김호영■ 대림산업 ◇승진 △전무 이병찬 김정기 박종국△상무 고규준 이진호 임유택 김진서 신승동△상무보 강경일 이원복 김호 이철균 이용표 이기배 김만수 유환용■ 고려개발 ◇승진 △부사장 이명현△상무 한웅걸 이재선 최응수△상무보 홍성돈 박영일■ 삼호 ◇승진 △부사장 김풍진△전무 오철■ 대림코퍼레이션 ◇승진 △전무 김장진△상무보 주재윤■ 대림H&L ◇승진 △상무보 이상기 이해창■ 대림자동차 ◇승진 △전무 김계수■ 오라관광 ◇승진 △상무 강길홍■ 대림콩크리트 ◇승진 △상무 김영주헨켈코리아 ◇승진 △전무 李鍾榮 吳光洙■ SKC ◇전무 승진 △사업개발실장 서형상△인력ㆍ재무지원실장 이해정△전략기획실장 겸 사장실장 정기봉△디스플레이소재사업 본부장 김명한△정보통신사업본부장 이종성△SKCInc 지사장 김호진△필름사업본부장 이태화 ◇상무 승진△화학사업마케팅담당 김용호△인력담당 최윤환△SKC 미디어 대표 우덕성△전략기획담당 이광희△재무담당 최태은■ SK E&S ◇승진△부사장 金重皓△전무 趙庸友△상무 安正玉 姜燦雄 李承律 徐薰 ◇전보△상무 李暎雨 李晟悟■ SK가스 ◇승진△전무 엄익진△상무 강주완 김정현■ SK인천정유 ◇승진△전무 崔寬鎬△상무 李炳郁 金光鎬 ◇전보△상무 梁敏洙 金基善
  • [인사]

    ■ 재정경제부 ◇국장급 전출△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처 총괄기획국장 李成漢■ 교육인적자원부 △전라북도교육청 서기관 류봉희 ■ 경찰청 △경찰청 총무과장 이상원△〃 인사과장 백승엽△서울 제22경찰경호대장 이철성△〃 송파경찰서장 김덕한△경기 시흥〃 강성채△강원 원주〃 강덕중■ 한국교육개발원 △초·중등교육연구본부장 李惠英△평생·고등교육연구〃 朴仁鍾△교육통계·평가연구〃 鄭鐸熙△교육혁신사업〃 崔尙根△교육시설민간투자지원센터 〃 玄周△교육연구국제협력센터 〃 具滋億△사무국장 宋冠鍾(초·중등교육연구본부)△교육안전망지원센터 소장 金洪遠(평생·고등교육연구본부)△평생교육센터 소장 朴仁鍾(교육통계·평가연구본부)△교육통계센터 소장 金昌煥(교육혁신사업본부)△학점은행센터 소장 白銀順△방송통신고등학교지원센터 〃 楊熙仁△영재교육센터 〃 金美淑■ 군인공제회 △경영전략실장 金榮坤■ 매일경제TV ◇승진 △보도국 경제부장(부국장대우) 장용수△광고영업국 광고〃 양현승■ 고려대 △기획예산처장 정석우△교무〃 겸 교수학습개발원장 박노형△학생〃 강선보△총무〃 김동원△관리〃 김규혁△대외협력〃 이승환△정보전산〃 박승하△입학〃 박유성△비서실장 홍만귀△경영감사팀장 유현근△관리〃 장백순■ 굿모닝신한증권 ◇부장 승진△청주지점 梁在晳△구로〃 鄭光浩△정자동〃 崔陽洙△일산〃 南勇文△논현〃 崔成權△채권영업부 金星東△영업부 金炳斗△PI&S부 李淇郁△WM지원부 金聖泰△리테일영업기획부 姜昇吾△법인영업부/법인주식팀 李在東△강남중앙 金鍾玉 ◇전보△시너지추진부장 宋湧台△감사〃 孫學瑾△국제영업〃 李壽月△법인금융상품영업〃 林昌淑△시스템지원〃 權亨純△운용〃 李閔國△트레이딩시스템〃 金珪昊△총무〃 李光淵△정보시스템〃 梁宰源△고객자산〃 金澤亨△리테일영업기획〃 崔成權△경영기획팀장 朴贊永△미래전략〃 金赫△상품개발〃 李在鳳△IB 1부/국제금융〃 崔東喆△관리회계〃 朴鎭奭△홍보〃 玄鍾原△호남IB영업〃 李明錫△마포지점장 洪性兌△중부 〃 柳泰赫△논현 〃 李豊熙△삼성역 〃 洪承在△둔산 〃 李宗學△동광양 〃 黃明善△광주 〃 劉曉鍾△상계동 〃 尹丁基△전주 〃 文焄式△수원 〃 盧美愛△태평로 〃 姜昇吾△압구정로얄 〃 柳奇澈△답십리 〃 崔台洵△동두천 〃 金容賢△유성 〃 兪壯傭■ 대우증권 △기업분석부장 梁基仁■ 현대오일뱅크 ◇부사장 승진△경영지원본부장 신방호 ◇상무 승진△프로세스 혁신 부문장 이상훈△직매부문장 정진춘△소매부문장 곽광진◇상무보 승진△기획부문장 박영삼△강남소매본부장 김병섭△부산경남직매본부장 황인석△전략개발팀장 박병덕■ LIG손해보험 ◇임원승진 △개인영업총괄 전무 이동형◇신규임원선임△자보보상담당 이사 양원근◇이사대우승진△방카슈랑스 본부장 유승현△경인본부장 이기원◇임원이동△법인영업총괄 부사장 장남식△지원총괄 부사장 김병헌△자산운용담당 이사 이호영△강남본부장(이사) 최우영△고객지원담당 이사대우 이영훈■ LG텔레콤 ◇상무 승진△공준일 김종진 조준순 최택진■ LG파워콤 ◇상무 △영업담당 정팔재△경영기획담당 이혁주■ GS홈쇼핑 ◇상무 승진 △양승환△김호성
  • “10년내 이통 점유율 1위 오르겠다”

    “오는 2015년까지 국내 이동통신 시장에서 (SK텔레콤을 제치고) 1위에 오르겠다.” 조영주 KTF 사장이 19일 ‘대망의 1위 출사표’를 던졌다. 다가선 3세대(3G) 시장 이후를 겨냥한 발언이다. 그는 매출을 두배 이상 성장시키고, 기업가치를 3배로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향후 10년간 사업 방향을 ‘KTF 비전 2015’에 담았다. 조 사장의 말뜻은 그동안 시장에서 SK텔레콤에 뒤졌지만 기술·서비스 컨버전스가 많아질 3G 이후 시장에서는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3G 이동통신시장의 중심이 될 고속하향패킷접속(HSDPA) 서비스를 무기로 삼았다. 모기업인 KT와의 결합서비스 등을 염두에 둔 발언이기도 하다. 그러나 HSDPA는 SK텔레콤에서도 적극 투자에 나서고 있어 1위 등극이 쉽지만은 않을 전망이다. 양사는 매출에서 두배 가까이 차가 난다. KTF는 10년안 1위 등극을 위해 우선 내년에 HSDPA 네트워크 구축에 4000억원을 투자하는 등 모두 1조 2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 내년 초부터 HSDPA 전용 휴대전화(싱글밴드 싱글모드)를 중심으로 단말기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내 사업자 최초로 참여한 아시아태평양 최대의 이동통신사업자연합인 ‘커넥서스(Conexus)’를 통해 내년 6월까지 100개국에서 고객들이 HSDPA 전용폰으로 자동로밍서비스를 이용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KTF는 이와 함께 향후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WCDMA) 등 기존 커뮤니케이션 사업을 기반으로 유무선 통합 검색, 음악, 게임, 영상 등 분야와 금융·유통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시장에도 적극 진출하기로 했다. 조 사장은 “향후 10년안에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비전 2015’를 수립하게 됐다.”면서 “이를 반드시 실현해 고객들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하는 ‘퍼스널 허브(Personal Hub)’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김신배 SKT사장“중국 손잡고 세계 시장으로”

    김신배 SK텔레콤 사장이 11일 중국 관영 CCTV에 출연, 통신시장에서의 한·중 양국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CCTV가 주관한 ‘중국 WTO 가입 5주년 특별보도’에 외국기업 최고경영자(CEO)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았다. 그는 ‘도약을 위한 중국 운영사업자들의 선택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약 5분간 주제발표를 했다. 김 사장은 먼저 이날부터 중국 통신시장의 외국인 지분 제한이 종전 33%에서 49%로 늘어난 것을 기대했다. 중국의 외국인 지분 확대는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에 따른 통신시장 개방 로드맵에 따라 취해진 조치다. 김 사장은 “중국 통신시장의 추가 개방은 기술 및 자금 투자와 경쟁 활성화를 촉발시켜 중국 통신사업자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SK텔레콤이 한·중 정보기술(IT) 기업과 공동으로 세계화를 추진, 질과 양적인 면에서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고, 나아가 한·중 통신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중국 내에서 SK텔레콤의 차별화 전략을 묻는 질문에 “SK텔레콤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이동통신 역량과 컨버전스(융합) 분야 리더십을 갖고 있다.”면서 “중국 파트너와 함께 세계 통신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대답했다. 김 사장의 중국 관영 CCTV 특별 출연과 관련,SK텔레콤은 “세계 유수의 통신기업 CEO 가운데 김 사장이 CCTV 특별방송에 유일하게 초청받았다.”면서 “이는 WTO 개방 일정에 따른 통신시장 개방 확대 및 3G(세대)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글로벌 통신기업들의 행보가 빨라지는 중국 통신시장에서 SK텔레콤의 영향력을 상징하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SK텔레콤은 지난 6월 중국 2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의 홍콩 상장법인이 발행하는 10억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매입했다.8월에는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중국의 3세대 이동통신 기술표준인 TD-SCDMA 기술 협력에 합의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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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교통부 △토지관리팀장 김동호 ■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 겸 기획관리이사 鄭斗煥△기술컨설팅센타장(이사대우) 겸 안전진단본부장 朴永權△서울지역본부장 趙殷九△대구경북〃 琴宗洙 ■ KBS △편성본부장 南晟佑△보도〃 李一和△TV제작〃 李元君△라디오제작〃 李起鎭△기술〃 柳岡錫△경영〃 黃仁德△특임〃 晋洪順 金昌熺 ■ 한국경제TV ◇승진△부본부장 겸 경영관리팀장 이승용 △보도본부 뉴스편집팀 팀장 김경식 ■ 대전일보△기획조정실장 장기석△기획조정실 부실장 남상현△문화사업국장 이철휘△경제부장 겸 재테크팀장 김재근△편집부장 직대 겸 편집1팀장 송원섭△교열부장 오석균△정치행정부장 겸 행정팀 충남도팀장 송신용△사회부장 겸 의료환경팀장 오한진△교육문화체육부장 겸 교육팀장 이익훈△사진부장 대우 류창화 ■ 생명보험협회 △전무 박창종 ■ 흥국생명 ◇승진 (상무) △제휴사업단장 兪在濬 ◇신규 (상무)△기획실장 黃永民 ■ 현대오일뱅크 ◇전보 △영업본부장 신희직△소매부문장 곽광진△경영컨설팅팀장 신용삼 ■ ㈜코오롱 ◇승진 △부사장 安秉德△상무 李賢雨△상무보 尹鍾大△朴鍾旼 ■ 코오롱건설 ◇승진 △부사장 權容大△상무보 都榮基 梁勝模 李基源 ■ FnC코오롱/패션 ◇승진 △부사장 申祥浩△상무 吳元善△상무보 曺海雲 李大衡 ■ 코오롱유화 ◇승진 △상무 朴焌植△상무보 朱聖洛 李範漢 ■ 코오롱글로텍 ◇승진 △상무보 張哲 ■ 코오롱아이넷 ◇승진 △상무 嚴俊鎔 이호선△상무보 鄭映勳 ■ 코오롱제약 ◇승진 △상무보 印致承 ■ 코오롱생명과학 ◇승진 △상무보 朴相厚 ■ 마우나오션개발 ◇승진 △상무 金基碩 ■ 코오롱 그룹 경영전략본부◇승진 △상무 李水映△상무보 張在爀 白麒勳 李珍鎔 ■ 코오롱생명과학 ◇전보 △대표이사 사장 金泰煥 ■ 네오뷰코오롱 ◇전보 △대표이사 부사장 宋文秀 ■ 코오롱 그룹 경영전략본부 ◇전보 △본부장 부사장 金南秀 ■ LS전선 ◇부사장 승진△기계사업본부장 孫鍾鎬△부품사업본부장 沈載卨◇전무 승진△CTO 趙準衡△사출시스템사업부장 具滋殷 ◇상무 승진△트랙터사업부장 全柄辰△통신사업부장 金淵秀△전선사업부장 金鍾夏△연구위원 鄭璡熺 李健柱◇이사 신규선임△LS-VINA 법인장 金善國△특수선사업부장 趙昊濟◇본부장급 이동△진로산업 CEO 黃淳哲△전선사업본부장 崔明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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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편집국) △기획탐사부장 박정현■ KT ◇상무대우급 전문임원 전보 (본사) △기획부문 전략기획실 출자경영담당 이대산△〃 사업구조기획실 사업구조2담당 이치형 (성장사업부문)△안홍주 박찬경 (수도권남부본부)△권세종 ◇상무대우 전보 (본사)△전략기획실 전략이행담당 유양환△〃 리스크담당 정병욱△사업구조기획실 사업구조1담당 구현모△혁신기획실 비전이행담당 김진훈△〃 경영혁신담당 주영범△〃 식스시그마담당 민병욱△사업협력실 공정경쟁담당 공성환△〃 법무담당 박찬호△〃 남북협력담당 이규성△인재경영실 내부고객만족담당 박건기△인재개발원 인재개발담당 박계두△〃 원주리더십아카데미담당 이진수△구매전략실 전략구매담당 박정원△〃 엑세스망구매담당 박충규△〃 기간망구매담당 최병화△〃 컨버전스구매담당 이종화△〃 구매지원담당 겸 물류센터장 송주환△자산개발센터장 장명환△자산운용센터장 노영창△재무실 원가관리담당 이성진△〃 자금담당 김영한△홍보실 언론홍보담당 정준수△경영연구소 경영전략연구담당 이계수△〃 정책개발연구담당 고기영△〃 시장전략연구담당 김창건 (신사업부문)△박명선 홍경표 김원옥 전윤철 민경선 김정준 진영민 손진수 안치홍 정학진 구명완 최은호 이성춘 김정일 전홍범 허태경 김영일 이보상 서태석 이영탁 김창하 (성장사업부문)△이정훈 신판식 방춘식 김용호 정관영 이홍재 김진대 심주교 최병만 이진우 박경석 유병규 권순홍 오옥태 장기숭 김영명 윤창영 손진욱 김동권 김영현 (마케팅부문)△황기현 강석 정한욱 권태일 정화 장미자 한원식 이강근 (고객부문)△김현묵 김천택 한영도 김진철 곽동석 조영권 정광수 김진석 권사일 (비즈니스부문)△박종수 곽노흥 박진식 (네트워크부문)△신동영 박용화 이민우 권영완 (수도권강북본부)△김명동 김여성 김진무 김용헌 전종준 양재중 (수도권남부본부)△전태명 조택희 윤차현 이창근 장순붕 (수도권서부본부)△김병주 오윤석 정두수 조성환 조정연 이태훈 이수종 (부산본부) △박석태 노태립 손원일 김상백 조규창 (전남본부) △박형출 곽진조 (대구본부) △정구연 최규동 이상익 한희준 이재만 (충남본부) △황관수 황호탁 (전북본부) △김종범 마북일 (충북본부) △서민우 민태기 (콜센터법인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 △정성고 조성호 심현수 서정호 (아태위성통신협의회 파견) △김성중 (KT텔레캅 전출) △이병택 (KT파워텔 전출) △김승겸 (KT링커스 전출) △이종옥■ 한국지역난방공사 ◇1급 △지원단장(전략경영실장 겸직) 金在善 ■ 삼양사 ◇승진 △식품BU 실수요총괄(상무) 이동인△경영기획실 기획팀장(상무) 김명기 ◇전보△식품BU장(부사장) 이규한△용기BU장 겸 환경사업BU장(상무) 허민△산업자재BU장 겸 무역BU장(상무) 이백의 △구매물류관리실장(상무) 박소문 ■ 삼양제넥스 ◇승진 △판매총괄(상무) 변효상■ 예술의전당 △운영국장 직무대리 趙乃慶△경영혁신팀장 尹東辰△총무〃 太勝進△고객지원〃 朴敏鎬△공연장운영〃 申榮均△홍보마케팅〃 尹美憬△전국문화회관연합회 사무국장 劉南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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