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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양우석 감독, “모티브 ‘그 분’ 맞지만 그냥 영화로 봐달라”

    [포토] 양우석 감독, “모티브 ‘그 분’ 맞지만 그냥 영화로 봐달라”

    양우석 감독이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변호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2AM 슬옹, ‘그냥있어줘’ 열창

    [포토] 2AM 슬옹, ‘그냥있어줘’ 열창

    그룹 2AM 임슬옹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오는 27일 발매될 미니앨범 선공개곡 ‘그냥 있어줘’를 열창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영화 ‘변호인’ 송강호, “故노무현 대통령 소재 겁났다”

    [포토] 영화 ‘변호인’ 송강호, “故노무현 대통령 소재 겁났다”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영화 ‘변호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변호인’의 연출을 맡은 양우석 감독과 출연배우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오는 12월 19일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2AM 감성 발라드 ‘그냥 있어줘’ 공개

    [포토] 2AM 감성 발라드 ‘그냥 있어줘’ 공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그룹 2AM의 연습실과 새 앨범을 공개했다. 이날 그룹 2AM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이 참석해 간단한 포토타임과 미니앨범 선공개곡 ‘그냥 있어줘’, 타이틀곡 ‘후회할거야’를 선보였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변호인’ 송강호, ‘임시완 가정교사 된 이유는?’

    [포토] ‘변호인’ 송강호, ‘임시완 가정교사 된 이유는?’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영화 ‘변호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변호인’의 연출을 맡은 양우석 감독과 출연배우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오는 12월 19일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변호인’ 김영애, ‘세월도 못 이기는 미모’

    [포토] ‘변호인’ 김영애, ‘세월도 못 이기는 미모’

    배우 김영애가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변호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영화 ‘변호인’ 임시완 “송강호 선배한테 많이 혼났다”

    [포토] 영화 ‘변호인’ 임시완 “송강호 선배한테 많이 혼났다”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영화 ‘변호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변호인’의 연출을 맡은 양우석 감독과 출연배우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오는 12월 19일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변호인’ 김영애, ‘세월도 못 이기는 미모’

    [포토] ‘변호인’ 김영애, ‘세월도 못 이기는 미모’

    배우 김영애가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변호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노무현·부림사건’ 모티브 영화 ‘변호인’ 송강호 “별명이 래퍼”…이유는?

    ‘노무현·부림사건’ 모티브 영화 ‘변호인’ 송강호 “별명이 래퍼”…이유는?

    영화 ‘변호인’의 주연을 맡은 송강호가 자신의 별명이 래퍼였음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송강호는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변호인’ 제작보고회에서 “법정 용어가 많은 데다 부산 사투리로 많은 대사를 하다보니 래퍼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기를 한 이후로 처음으로 사전 대사 연습을 했다. 그전에는 대사 연습을 안 하고 임했는데 이번에는 4~5일 정도 먼저 세트장에 들어가서 연기에 임했다”며 특별히 많은 대사를 소화하기 위해 했던 노력을 전했다. 또 “오달수 씨도 언제든 상대역이 필요하면 불러달라고 하는 등 주변에서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연습을 많이 했다. 나 때문에 촬영이 지체되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남들도 다 하는 거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학창시절에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이 모양으로 안 살았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공부를 열심히 해보니 공부의 맛을 이제야 좀 느끼게 됐다. 새로운 경험이었다”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송강호는 극 중 부동산 등기 대행, 세금 자문 등 돈 되는 업무만을 취급하는 세무 변호사로 이름을 날리다 모두가 기피하는 한 사건을 맡게 된 후 변화하기 시작하는 변호사 송우석 역을 맡았다. 영화의 모티브가 된 문제의 사건은 바로 1981년 제5공화국 정권 초기 부산에서 벌어진 ‘부림사건’이다. 부림 사건은 ‘부산의 학림사건’을 줄인 말로 1981년 제5공화국 정권 초기 통치기반을 확보하고자 민주화운동 세력을 탄압하기 위해 부산 지역에서 사회과학 독서모임을 하던 학생들과 교사, 회사원 등을 영장도 없이 체포한 사건을 말한다. 당시 체포된 이들은 20일에서 63일 동안 불법 감금된 채 구타는 물론 각종 살인적인 고문을 당해야 했다. ‘변호인’의 주인공 송우석(송강호)의 모티브가 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림 사건 당시 김광일·문재인 변호사와 함께 이 사건의 변론을 맡았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 사건을 계기로 인권변호사의 길을 걷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신사동 호랭이 수상소감, “에일리 파이팅”

    [포토] 신사동 호랭이 수상소감, “에일리 파이팅”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 2013)’에 참석한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신사동 호랭이는 에일리의 ‘유앤아이’,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등의 곡으로 한해 동안 큰 사랑을 받아 작곡가상인 송라이터상을 수상했다. 신사동 호랭이는 “올 한해 많은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2014년에도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한 후 “에일리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MBC뮤직·MBC every1 등을 통해 생방송 되며 멜론 PC웹 및 모바일·멜론 뮤직 어워드 유튜브·다음 TV팟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고수 “저 벌써 서른 여섯이예요∼”

    [포토] 고수 “저 벌써 서른 여섯이예요∼”

    배우 고수가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화 ‘집으로 가는 길’ 동안미인 전도연 코 찡긋 미소 여전해

    영화 ‘집으로 가는 길’ 동안미인 전도연 코 찡긋 미소 여전해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집으로 가는 길’ 연출을 맡은 방은진 감독과 주연배우 전도연·고수가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집으로 가는 길’은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마약 운반범으로 오인되어 대서양 건너 외딴 섬 마르티니크 감옥에 수감된 평범한 한국인 주부의 실화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오는 12월.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방은진 감독, “배우가 훨씬 어려워∼”

    [포토] 방은진 감독, “배우가 훨씬 어려워∼”

    방은진 감독이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전도연-고수, “방은진 감독 무서웠다”

    [포토] 전도연-고수, “방은진 감독 무서웠다”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집으로 가는 길’ 연출을 맡은 방은진 감독과 주연배우 전도연·고수가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집으로 가는 길’은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마약 운반범으로 오인되어 대서양 건너 외딴 섬 마르티니크 감옥에 수감된 평범한 한국인 주부의 실화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오는 12월.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전도연, ‘웃는 모습이 언제나 아름다워∼’

    [포토] 전도연, ‘웃는 모습이 언제나 아름다워∼’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집으로 가는 길’ 연출을 맡은 방은진 감독과 주연배우 전도연·고수가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집으로 가는 길’은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마약 운반범으로 오인되어 대서양 건너 외딴 섬 마르티니크 감옥에 수감된 평범한 한국인 주부의 실화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오는 12월.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전도연-고수, ‘저희 부부같나요?’

    [포토] 전도연-고수, ‘저희 부부같나요?’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집으로 가는 길’ 연출을 맡은 방은진 감독과 주연배우 전도연·고수가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집으로 가는 길’은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마약 운반범으로 오인되어 대서양 건너 외딴 섬 마르티니크 감옥에 수감된 평범한 한국인 주부의 실화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오는 12월.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방은진 감독, “여기 프랑스 관계자 없죠??”

    [포토] 방은진 감독, “여기 프랑스 관계자 없죠??”

    방은진 감독이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전도연, “저 훈장받은 여자예요∼”

    [포토] 전도연, “저 훈장받은 여자예요∼”

    배우 전도연이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전도연 프랑스 훈장 언급…무슨일?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전도연 프랑스 훈장 언급…무슨일?

    배우 전도연이 프랑스에서 영화 촬영 절차 때문에 고생한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훈장이 생각났다고 밝혔다.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집으로 가는 길’(방은진 감독, CJ엔터테인먼트 제작) 제작보고회에 방은진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인 전도연과 고수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진과 배우 등은 프랑스 오를리공항에서 촬영하던 당시 까다로운 공항 내 규정 때문에 촬영에 애를 먹었던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마약밀수범ㅇ로 오인받고 대한민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거리인 마르티니크 섬 감옥에 수감된 평범한 주부와 아내를 구하기 위해 애타게 세상에 호소하는 남편의 실화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방은진 감독은 “이것이 실화이기 때문에 반드시 오를리공항에서 찍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는데 프랑스가 마약 관련해서 훨씬 더 예민한 부분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어느 장면 찍는지 다 설명까지 해줬는데 조사실 1시간, 게이트 1시간, 비행기 왔다고 하면 다 피했다가 다시 세팅해서 촬영하기까지 했다”면서 “전도연씨가 내공이 있기 때문에 (촬영이 중간중간 중단되는 상황에서도)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데 입국도장 찍는 장면에서 딱 한 컷만 찍으면 되는 상황에서 카메라가 넘어가자마자 문을 딱 닫았다”고 말했다. 전도연은 “프랑스 현지 촬영 때 단 5분만 더 주어졌어도 좋았을 텐데 정말 아쉬웠다. 공항 관계자가 빨리 나가지 않으면 경찰을 부르겠다고 했다”면서 “엑스트라가 다 나가서 다들 망연자실했다. 허탈했다. 억울해서 눈물이 났고 촬영이 끝났는데도 마음이 찝찝했다”고 전했다. 이어 “돌아가다 생각해보니까 ‘프랑스에서 훈장도 받았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되게 억울했다”면서 “기사 작위 있는 훈장을 지니고 있었으면 촬영을 더 원활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전도연은 지난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2009년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중 기사장(슈발리에)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결혼반지 낀 고수, ‘가족은 소중해∼’

    [포토] 결혼반지 낀 고수, ‘가족은 소중해∼’

    배우 고수가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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