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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주 5월 결혼, 두 사람 어디서 만났나?

    장윤주 5월 결혼, 두 사람 어디서 만났나?

    모델 장윤주(35)가 5월 결혼한다. 23일 장윤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윤주 결혼, 남자친구 누구? 어떻게 만났는지 봤더니..

    장윤주 결혼, 남자친구 누구? 어떻게 만났는지 봤더니..

    모델 장윤주(35)가 5월 결혼한다. 23일 장윤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은 “예비신랑이 4살 연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면이 많다. 착하고, 순수하다. 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장윤주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귀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로명 주소가 건물 이름 되는 강남

    “삼성동 621빌딩, 신사동 313빌딩 등 주소명 도로의 건물번호가 곧 건물이름인 빌딩을 아시나요.” 강남구가 이달부터 도로명주소의 취지를 살려 대형빌딩에 이색적인 건물번호판을 부착하도록 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그간 건물주에게 규격과 색상이 통일된 표준디자인 건물번호판을 설치토록 안내했으나 건물의 외관과 맞지 않거나 건물의 규모에 비해 너무 작아 식별이 어렵다는 평가가 많았다. 건물 소유주는 직접 건물 외관과 규모, 용도 등을 고려해 크기, 재질, 디자인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건물번호판을 설치하면 된다. 건물 벽면에 글자를 붙이는 경우 글자당 가로·세로 20㎝를 넘어야 하고 주택은 번호판의 크기가 가로 26㎝, 세로 20㎝ 이상이면 된다. 삼성동 621빌딩의 경우 주소명 도로의 건물번호를 이용해 건물 외부에 ‘621’이라는 숫자를 크게 붙였다. 구는 주요 도로변의 관광호텔, 백화점, 병원, 공공기관 등 대형빌딩과 ‘123’, ‘777’ 등 특색 있는 건물번호를 사용 중인 건물 31곳의 건물주에게 안내문을 보낼 예정이다. 야간에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조명식 건물번호판 설치도 유도한다. 건물번호판 설치 신청은 구에 건축허가를 받을 때 건물 소유자 또는 사업시행자가 원하는 건물번호판의 형태와 재질, 디자인을 설치계획서에 담아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도로명 주소가 정착된 외국의 사례를 보면 건물과 조화롭게 설치돼 특색 있는 빌딩으로서의 가치도 높다”면서 “도로명 주소 시행에 맞춰 특색 있는 건물번호판의 브랜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평생 여행메이트 생겼어요” 남자친구 사진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평생 여행메이트 생겼어요” 남자친구 사진 공개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 5월 결혼에 대해 “지난해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올 초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초고속 결혼발표 왜? 예비신랑 얼굴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초고속 결혼발표 왜? 예비신랑 얼굴 공개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 5월 결혼에 대해 “지난해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올 초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이나타운’ 김고은 “김혜수, 평소 꿈꾸던 상대역”

    ‘차이나타운’ 김고은 “김혜수, 평소 꿈꾸던 상대역”

    ‘김혜수 김고은’ 배우 김고은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차이나타운’(감독 한준희, 제작 플룩스픽쳐스, 배급 CGV아트하우스)제작보고회에서 선배 김혜수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고은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출연을 결심했는데 상대 역으로 김혜수 선배가 출연한다는 걸 알고 환호성을 질렀다”고 말했다. 또 “전작을 할 때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김혜수 선배님을 꼽은 적 있다. 그런데 얼마있지 않아서 김혜수 선배와 함께 연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당시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수줍게 설명했다. 후배 김고은 발언에 김혜수는 “나도 김고은이 반가웠다. 개인적으로 김고은처럼 생긴 외모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고은이 이번 영화를 어떤 식으로 해낼지 궁금했는데 현장에서 여러 번 감동하고 놀랐다. 후배의 연기를 보면서 자극받았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누구와 결혼하는지 봤더니..

    장윤주 5월 결혼, 누구와 결혼하는지 봤더니..

    모델 장윤주(35)가 5월 결혼한다. 23일 장윤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은 “예비신랑이 4살 연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면이 많다. 착하고, 순수하다. 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장윤주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귀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4살 연하 예비신랑은 누구?

    장윤주 5월 결혼…4살 연하 예비신랑은 누구?

    장윤주 5월 결혼, 날짜는 5월 29일…“예비 신랑은 믿음직스러운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결혼’, ‘장윤주 5월 결혼’ 모델 장윤주가 5월의 신부가 된다. 23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장윤주가 5월 29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이며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중이다. 장윤주는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장윤주와 예비 남편은 지난 1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예비신랑이 4살 연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면이 많다”면서 “착하고, 순수하다. 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장윤주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결혼, 날짜는 5월 29일…예비신랑은 누구?

    장윤주 결혼, 날짜는 5월 29일…예비신랑은 누구?

    장윤주 결혼, 날짜는 5월 29일…“예비 신랑은 믿음직스러운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장윤주 결혼’ 모델 장윤주가 5월의 신부가 된다. 23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장윤주가 5월 29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이며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중이다. 장윤주는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장윤주와 예비 남편은 지난 1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예비신랑이 4살 연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면이 많다”면서 “착하고, 순수하다. 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장윤주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4살 연하 예비남편 누구?

    장윤주 5월 결혼, 4살 연하 예비남편 누구?

    모델 장윤주(35)가 5월 결혼한다. 23일 장윤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5월 29일 결혼…“예비 신랑은 믿음직스러운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5월 29일 결혼…“예비 신랑은 믿음직스러운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5월 29일 결혼…“예비 신랑은 믿음직스러운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장윤주 결혼’ 모델 장윤주가 5월의 신부가 된다. 23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장윤주가 5월 29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이며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중이다. 장윤주는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장윤주와 예비 남편은 지난 1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예비신랑이 4살 연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면이 많다”면서 “착하고, 순수하다. 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장윤주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예비 신랑은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5월 결혼…예비 신랑은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5월 결혼…예비 신랑은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장윤주 결혼’ 모델 장윤주가 5월의 신부가 된다. 23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장윤주가 5월 29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이며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중이다. 장윤주는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장윤주와 예비 남편은 지난 1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예비신랑이 4살 연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면이 많다”면서 “착하고, 순수하다. 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장윤주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결혼, 날짜는 5월 29일…“예비 신랑은 믿음직스러운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결혼, 날짜는 5월 29일…“예비 신랑은 믿음직스러운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결혼, 날짜는 5월 29일…“예비 신랑은 믿음직스러운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장윤주 결혼’ 모델 장윤주가 5월의 신부가 된다. 23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장윤주가 5월 29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이며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중이다. 장윤주는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장윤주와 예비 남편은 지난 1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예비신랑이 4살 연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면이 많다”면서 “착하고, 순수하다. 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장윤주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결혼, 신랑 누구? “4살 연하 패션 사업가” 능력있는 연상녀

    장윤주 결혼, 신랑 누구? “4살 연하 패션 사업가” 능력있는 연상녀

    ‘장윤주 결혼’ 모델 장윤주가 오는 5월 결혼한다. 23일 오후 디스패치는 “장윤주가 4살 연하의 패션 사업가와 5월 29일 신사동에 위치한 소망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장윤주의 예비신랑은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올해 1월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왔다. 보도에 따르면 장윤주의 예비신랑은 장윤주 보다 4살 연하임에도 불구하고 믿음직스러우며, 착하고 순수한 사람이다. 현재 장윤주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틈틈이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윤주 결혼, 장윤주 결혼,장윤주 결혼,장윤주 결혼,장윤주 결혼 사진 = 서울신문DB (장윤주 결혼-위 기사와 관련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된다..신랑은?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된다..신랑은?

    ‘장윤주 결혼’ 23일 오후 디스패치는 “장윤주가 4살 연하의 패션 사업가와 5월 29일 신사동에 위치한 소망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장윤주의 예비신랑은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올해 1월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윤주 결혼, 4살 연하 사업가와 초고속 결혼

    장윤주 결혼, 4살 연하 사업가와 초고속 결혼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4살 연하 사업가와 교제 3개월 만에 결혼발표 ‘5월의 신부 된다’

    장윤주, 4살 연하 사업가와 교제 3개월 만에 결혼발표 ‘5월의 신부 된다’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웃 도우며 할인도 받으니 더 보람돼요”

    “이웃 도우며 할인도 받으니 더 보람돼요”

    서울 관악구 신사동 주민 이모(64)씨는 3년 전 직장에서 퇴직한 뒤 경로당을 다니며 어르신들의 발 마사지를 해주는 봉사활동에 재미를 들였다. 이씨는 “직장을 나온 첫해는 바쁘다는 핑계로 못 봤던 친구들을 보고 산에 다니는 걸로 시간을 보냈는데 그것도 하루 이틀”이라면서 “경제적으로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서 뭔가 보람된 일을 찾던 중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씨가 봉사활동에 재미를 붙인 데는 다른 이유도 있다. 바로 관악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수자원봉사 인증제’ 때문이다. 이씨는 “우수자원봉사증만 있으면 동네 이발소는 물론 영화관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면서 “통신사 할인이나 카드 할인이 되는 곳에서도 일부러 자원봉사증 할인을 받는다”며 자랑했다. 관악구는 지난해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해 봉사증을 받은 주민이 456명에 이른다고 17일 밝혔다. ‘우수자원봉사증’은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인정과 보상을 확대해 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자원봉사증이 있으면 지역의 이발소, 미용실과 중국집 등 외식업체 30곳에서 5%에서 최대 3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관악문화관과 도서관,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신림체육센터, 공영주차장 요금 등은 30%를, 어린이 장난감도서관과 도서 대여료는 5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혜택을 받기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은 없지만 봉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게 하는 데는 효과 만점”이라고 설명했다. 구의 화끈한 지원 덕분에 지역 주민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1년 6만여명이던 자원봉사자 수는 올해 8만 4000여명에 이르고 있다. 1년 동안 자원봉사에 참여한 실 인원은 1만여명, 연인원으로 따지면 6만 6000여명이다. 구 관계자는 “봉사자의 수가 느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재주를 가진 분들이 봉사에 나서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노인들의 발 마사지와 건강지킴이 노릇을 하는 헬스리더봉사단을 비롯해 중화요리봉사단, 수지침봉사단 등 453개 단체 2만여명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종필 구청장은 “우리 구는 생산적인 인프라가 미흡한 주거 중심지역이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주민운동이 활발한 곳”이라면서 “특히 많은 주민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를 해줘 주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37세 교장의 작은 꿈… 탈북학생 어깨 펼 ‘운동장’

    37세 교장의 작은 꿈… 탈북학생 어깨 펼 ‘운동장’

    “오, 도철이 연습 많이 했는데? 영화씨도 연습 많이 했어요?” 17일 서울 관악구 신사동의 탈북 다문화 대안학교인 우리들학교. 책상 12개가 다닥다닥 놓인 아담한 교실에서 기타를 쥔 선생님과 학생들은 ‘코드 연습’에 여념이 없었다. 연습곡은 윤도현이 이끄는 밴드 YB의 ‘나는 나비’. 앳된 얼굴의 백도철(가명·16)군이 칠판에 적힌 코드 순서에 맞춰 기타줄을 튕기자 자원봉사 선생님인 최진수(26·수원대 무역학과 3학년)씨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도철이가 다음 순서로 지목한 이는 한참 누나뻘인 허영화(가명·27·여)씨. 쑥스러운 듯 조심스럽게 기타를 퉁기는 영화씨에게 최씨는 “편하게 하면 된다”며 격려했다. 최씨가 몇몇에게는 반말을, 영화씨처럼 나이가 많은 학생에게는 존댓말을 쓴다는 점만 제외하면 ‘까르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평범한 교실이다. 우리들학교에서는 북한 출신 부모가 중국 등 제3국에서 낳은 아이를 뜻하는 ‘비보호 청소년’ 3명을 포함해 탈북민 24명이 함께 공부한다. 이들은 각자 학력 수준에 맞게 검정고시 공부를 하고, 합격 후에는 상급학교로 진학한다. 2013년 3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지난해 4명, 올 2월에는 1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한세대 신학과에 다닐 때부터 탈북자 지원 활동을 한 윤동주(37) 교장이 2010년 10월 설립했다. 윤 교장이 가장 큰 목표로 삼은 것은 탈북민의 학업 능력 향상이다. “국정원 조사 단계부터 학력을 부풀려 말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그런 상태에서 특례입학으로 대학에 쉽게 진학하다 보니 학업을 따라가지 못해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90% 이상입니다.” 우리들학교에서는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정규수업 이외에도 일반 고교처럼 오후 9시까지 야간 자율학습도 있다. 학생들 연령대도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하다. 다른 탈북민 대안학교와 달리 연령에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윤 교장은 “점점 탈북민이 중국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추세라 남한에 오는 아이들의 나이도 많아지고 있다”며 “스무 살을 훌쩍 넘겨서 고교에 갈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한곳에서 공부하는 것을 걱정하는 시선도 있다. 그러나 성미옥(53·여) 교감은 “나이 많은 친구들이 친언니·친형처럼 동생들을 이끌어 더 편하다”고 설명했다. 비인가 학교인지라 재정적 어려움은 있다. 한 해 운영비만 3억여원에 이르지만, 공공기관이나 기업의 공모사업에 지원해 받는 돈과 약간의 후원금이 전부다. 윤 교장은 “건물 4층과 지하 1층에 120평(397㎡) 공간을 임대해서 한 달 월세만 400만원”이라며 “운동장 등도 있으면 좋겠지만, 당장 이번 달 임대료가 걱정되는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탈북민 대상으로 기숙사와 장학금을 제공하는 학교도 있지만, 학생들은 이곳을 떠날 생각이 없다. 올 3월 입학했다는 영화씨는 “진짜 ‘학교’처럼 다정다감하며 자유로운 분위기가 장점”이라고 말했다. 고입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양지혜(가명·18·여)양은 “남쪽에 온 뒤 적응을 못했는데 이곳에 와서 선생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마음을 터놓고 지내게 됐다”며 “얼른 고졸 검정고시까지 마치고 대학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글 사진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1%대 저금리시대 투자는 어디? 임대수요 풍부한 단지 내 상가 제격!

    1%대 저금리시대 투자는 어디? 임대수요 풍부한 단지 내 상가 제격!

    최근 기준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은행 예금이나 적금 등의 이탈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갈 곳 없는 자금,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는 곳은 안정적인 월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여윳돈으로 1억여원 정도를 보유하고 있다면 오피스텔, 3억~5억 원 정도면 아파트 단지 내 상가, 10억 원 이상이면 상권 형성이 잘된 근린상가 등에 투자해 볼 것을 권유한다. 특히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몰리고 있는 만큼 입지가 뛰어나고 임대수요가 많은 아파트 단지 내 상가인 경우 빠른 선점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상가 투자 수요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입지를 갖춘 율하역 엘크루 단지 내 상가가 24일 입찰 분양에 들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율하역 엘크루 단지 내 상가는 지하철 1호선 율하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율하 지역 주도로인 안심로 10차선 대로변 위치로 풍부한 지하철 유동인구 유입과 출퇴근 유동고객을 흡수한다. 율하역 엘크루 입주민과 상가가 부족한 인근의 소규모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의 거주자를 고정고객으로 확보하고 율하지구의 1만여세대까지 배후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다. 광역수요가 유입되는 新동구권의 성장하는 상권으로 발전성과 투자가치 또한 높다. 요즘은 안정적인 입주자 수요는 물론 지나는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가 선호되는데 대표적 스트리트형 상권인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상가와 분당신도시 정자동 카페거리 상가의 임대료와 권리금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율하역 엘크루 단지내 상가는 안심로변 4개동 규모의 30호실로 율하를 대표하는 스트리트형 쇼핑명소로 입소문을 탈 것으로 보인다. 율하역 엘크루 단지내 상가의 투자가치를 더 높이는 것은 높은 전용률이다. 아파트 단지내 상가는 평균 70% 안팎의 전용률을 보이는데, 율하역 엘크루 단지내 상가는 93~96%대의 높은 전용률을 보이고 있다. 전용률이 높은 상가는 같은 가격에 실사용 공간이 그만큼 넓어지기 때문에 분양가 인하효과와 함께 임차인 모집에도 유리해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가 가능하다. 율하역 엘크루 단지내 상가는 4개동 30호실 규모로 3월 23일(월)부터 24일(화) 12시까지 입찰등록 후 3월 24일(화) 14시에 입찰을 실시한다. 입찰은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율하역 엘크루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분양문의: 053-965-221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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