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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올 블랙’ 패션에 웃음기 싹 사라진 얼굴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올 블랙’ 패션에 웃음기 싹 사라진 얼굴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배우 이민정의 출산 후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7월호에서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민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 3월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후 삼성동 자택에 머무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카메라에 담긴 이민정은 긴 생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D 산부인과에 들른 이민정은 얼굴도 가리지 않은 채 빵집에서 빵을 사는 등 주변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았다. 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는 등 여유로운 생활을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올 블랙’ 패션에 웃음기 사라진 얼굴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올 블랙’ 패션에 웃음기 사라진 얼굴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배우 이민정의 출산 후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7월호에서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민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 3월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후 삼성동 자택에 머무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카메라에 담긴 이민정은 긴 생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D 산부인과에 들른 이민정은 얼굴도 가리지 않은 채 빵집에서 빵을 사는 등 주변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았다. 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는 등 여유로운 생활을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無”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無”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無” 배우 이민정의 출산 후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7월호에서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민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 3월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후 삼성동 자택에 머무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카메라에 담긴 이민정은 긴 생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D 산부인과에 들른 이민정은 얼굴도 가리지 않은 채 빵집에서 빵을 사는 등 주변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았다. 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는 등 여유로운 생활을 즐겼다. 이민정은 인스타그램에도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헝클어진 머릿결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는 여전했다.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지난해 50억 동영상 협박 사건에 휘말렸다. 당시 피의자 이지연과 다희는 각각 징역 1년 2월,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가 항소했고, 2심에서 이병헌의 처벌불원서 제출로 원심보다 가벼운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얼마나 예뻐졌나 실제로 보니…” 대박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얼마나 예뻐졌나 실제로 보니…” 대박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얼마나 예뻐졌나 실제로 보니…” 대박 배우 이민정의 출산 후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7월호에서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민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 3월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후 삼성동 자택에 머무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카메라에 담긴 이민정은 긴 생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D 산부인과에 들른 이민정은 얼굴도 가리지 않은 채 빵집에서 빵을 사는 등 주변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았다. 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는 등 여유로운 생활을 즐겼다. 이민정은 인스타그램에도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헝클어진 머릿결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는 여전했다.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지난해 50억 동영상 협박 사건에 휘말렸다. 당시 피의자 이지연과 다희는 각각 징역 1년 2월,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가 항소했고, 2심에서 이병헌의 처벌불원서 제출로 원심보다 가벼운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사진보니 ‘단발머리로 변신’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사진보니 ‘단발머리로 변신’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7월호를 통해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민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우먼센스가 포착한 사진 속 이민정은 긴 생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D 산부인과에 들른 그녀는 선글라스도 쓰지 않은 채 빵집에서 빵을 사는 등 주변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는 등 여유로운 모습도 포착됐다. 사진=우먼센스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남편 면도기 바꾸면 기성용처럼 될까

    우리 남편 면도기 바꾸면 기성용처럼 될까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전기면도기 브랜드 브라운의 ‘시리즈9’ 제품 국내 출시 기념 행사에서 제품 모델인 축구선수 기성용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동영상]‘암살’ 전지현 “총 쏘며 스트레스 풀어”

    [동영상]‘암살’ 전지현 “총 쏘며 스트레스 풀어”

    “총 쏘면서 스트레스를 풀 정도로 (총 쏘는 연기가) 자연스럽게 발전했다” 22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암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전지현은 자신이 맡은 배역을 위해 이같이 밝히며 “저격수이니 총 쏘는 게 자연스러워야겠다고 생각해 연습을 많이 했다”말했다. 이날 전지현은 “오랜만에 영화로 인사드린다. 여배우가 중심이 되는 소재가 드물었다. 최동훈 감독님 작품에 여주인공 중심의 영화를 하게 돼 영광이다”이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지현은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역을 맡았다. 전지현은 건물과 건물을 넘나들고 지붕에서 뛰어내리는 와이어 액션은 물론 5kg에 달하는 무거운 총을 든 채로 전력질주하며 촬영에 임했다. 전지현은 “(총 쏘는 것이) 현장에서 초반에 굉장히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웠다. 하지만 촬영을 하면서 자연스러워졌고 나중에는 ‘오늘 총 좀 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익숙해졌다”고 밝혔다. ‘타짜’와 ‘도둑들’ 등을 연출해 충무로 흥행 보증수표라 불리는 최동훈 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 ‘암살’은 이정재, 하정우, 전지현을 비롯해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22일 개봉.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제작비 180억 ‘암살’, 최동훈 감독 “부담감 컸다”

    제작비 180억 ‘암살’, 최동훈 감독 “부담감 컸다”

    “1930년대에 대한 영화를 반드시 찍고 싶었다. 보통 사람과 다름없이 아주 상식적인 세계관을 갖고 있는 나로서는 ‘도전’이었던 작품이었다” 최동훈 감독이 영화 ‘암살’로 돌아왔다. ‘도둑들’ 이후 3년만이다. ‘암살’은 1930년대 실존했던 의열단 활동기록을 모티브로 가상의 인물들이 펼쳐나가는 암살 사건을 그려냈다. 22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암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최 감독은 “1930년대에 대한 영화를 반드시 찍고 싶었다”고 말했다. 최 감독은 2006년 ‘타짜’ 개봉 당시 처음 ‘암살’의 이야기를 구성했지만 이 작품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로 하고, 1930년대 독립운동사와 역사적 사건에 대한 연구를 거듭했다. 그리고 ‘도둑들’(2012년)을 끝낸 후, 이야기 구상 9년 만에 비로소 ‘암살’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이에 최 감독은 “여러 번 시나리오를 쓰다 멈추고 쓰다 멈췄는데 이렇게 선보이게 돼 기분이 남다르다”고 밝혔다. 영화 ‘암살’은 제작비가 180억이 투입됐다. 1930년대 경성과 상하이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중국의 10대 세트장인 상하이 처둔, 셩창, 라오싱 세트장에서 한 달여간 24회 차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영화의 주요 배경인 1933년 경성의 서소문거리는 경기도 고양시 오픈세트에서 진행됐다. 이는 3개월의 공사를 거쳐 한국영화 사상 가장 큰 규모인 약 4100평의 대규모 오픈세트이며, 이곳에서 총 21회 차의 촬영이 진행됐다. 이처럼 리얼리티를 담기 위해 공들인 최 감독은 “예산이 늘어가는 것을 보고 ‘내가 점점 미쳐가는 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솔직히 잠을 잘 못자고 무섭기도 했다”며 예산이 불어난 것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세트의 화려함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니다”라며 “20년대부터 수많은 항일운동이 부산, 경성을 거쳐 작전을 수행했기에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정재, 하정우, 전지현을 비롯해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22일 개봉.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동영상] ‘암살’ 하정우 “캐릭터 이름에 끌려 출연”

    [동영상] ‘암살’ 하정우 “캐릭터 이름에 끌려 출연”

    “‘암살’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나눈 건 2년 전 부산의 한 횟집에서 장어 덮밥을 먹으면서다” 22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암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하정우가 작품에 출연하게 된 뒷이야기를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하정우는 “최동훈 감독님은 늘 설레는 작품을 만들어 오신 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한 번 불러주시나 생각하고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감독님과 함께 작업을 하면 재미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주저하지 않고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하정우는 암살단을 쫓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 역을 맡았다. 이에 하정우는 “캐릭터 이름이 마음에 들었다. 작품을 결정하는데 50%정도 (캐릭터 이름이) 작용을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촬영 내내 즐거웠다면서 “재미있는 걸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덧붙여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타짜’와 ‘도둑들’ 등을 연출해 충무로 흥행 보증수표라 불리는 최동훈 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 ‘암살’은 이정재, 하정우, 전지현을 비롯해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22일 개봉.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어디?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어디?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이연복 셰프와 함께 출연해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오늘 예약 얼마야”라고 물으며 카리스마 있게 주방에 등장했다. 이어 최현석은 “이거 치워”, “산도 좀 더 올려” 등 단호한 멘트로 주방을 진두지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현재, 최현석이 셰프로 있는 레스토랑은 ‘엘본 더 테이블’ 3개 지점, ‘쿠킹 메이트’ 2개 지점으로 알려졌다. ’엘본 더 테이블’은 퓨전식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본점은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엘본(ELBON)이라는 건물의 2층과 3층에 위치해 있다. 1층에는 명품 편집숍인 ‘엘본 더 스타일’, 4층에는 가든파티를 즐길 수 있는 ‘엘본 더 가든’이 있다. 모던한 분위기의 엘본 더 테이블에서는 초콜릿을 입힌 푸아그라, 장미나 유자 거품, 다섯 가지의 색과 맛을 입힌 소금 등 최현석 셰프의 아이디어가 가득한 요리들이 있다. 해당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는 85,000~150,000원, 단품 요리는 25,000~45,000원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은? ‘어떤 요리하나 보니?’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은? ‘어떤 요리하나 보니?’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이연복 셰프와 함께 출연해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오늘 예약 얼마야”라고 물으며 카리스마 있게 주방에 등장했다. 이어 최현석은 “이거 치워”, “산도 좀 더 올려” 등 단호한 멘트로 주방을 진두지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최현석 셰프는 특유의 허세 말투로 주문 들어온 메뉴를 읊었고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면 폭풍같이 잔소리를 퍼붓거나 심지어 욕설까지 하며 살벌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MC김제동은 최현석이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요리대신 요리의 데코만 하자 “저런 거면 나도 할 수 있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최현석은 “원래 내가 만든 레시피를 밑에 친구들이 따라 하는 거다. 나는 마지막으로 플레이팅을 하면서 맛을 확인하는 거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최현석이 셰프로 있는 레스토랑은 ‘엘본 더 테이블’ 3개 지점, ‘쿠킹 메이트’ 2개 지점으로 알려졌다. ’엘본 더 테이블’은 퓨전식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본점은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엘본(ELBON)이라는 건물의 2층과 3층에 위치해 있다. 1층에는 명품 편집숍인 ‘엘본 더 스타일’, 4층에는 가든파티를 즐길 수 있는 ‘엘본 더 가든’이 있다. 모던한 분위기의 엘본 더 테이블에서는 초콜릿을 입힌 푸아그라, 장미나 유자 거품, 다섯 가지의 색과 맛을 입힌 소금 등 최현석 셰프의 아이디어가 가득한 요리들이 있다. 해당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는 85,000~150,000원, 단품 요리는 25,000~45,000원으로 알려졌다.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사진 = 서울신문DB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얼마?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얼마?

    ‘힐링캠프 최현석, 최현석 레스토랑 가격’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이연복 셰프와 함께 출연해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오늘 예약 얼마야”라고 물으며 카리스마 있게 주방에 등장했다. 이어 최현석은 “이거 치워”, “산도 좀 더 올려” 등 단호한 멘트로 주방을 진두지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현재, 최현석이 셰프로 있는 레스토랑은 ‘엘본 더 테이블’ 3개 지점, ‘쿠킹 메이트’ 2개 지점으로 알려졌다. ’엘본 더 테이블’은 퓨전식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본점은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엘본(ELBON)이라는 건물의 2층과 3층에 위치해 있다. 1층에는 명품 편집숍인 ‘엘본 더 스타일’, 4층에는 가든파티를 즐길 수 있는 ‘엘본 더 가든’이 있다. 모던한 분위기의 엘본 더 테이블에서는 초콜릿을 입힌 푸아그라, 장미나 유자 거품, 다섯 가지의 색과 맛을 입힌 소금 등 최현석 셰프의 아이디어가 가득한 요리들이 있다. 해당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는 85,000~150,000원, 단품 요리는 25,000~45,000원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영상]김필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로 정식 데뷔

    [현장영상]김필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로 정식 데뷔

    ‘슈퍼스타K6’ 출신 가수 김필이 첫 번째 미니앨범 ‘필 프리’(Feel Free)로 정식 데뷔했다.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 M큐브에서는 김필의 첫 번재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날 김필은 타이틀곡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로 쇼케이스의 문을 연 데 이어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수록곡 ‘피에로’(Pierrot)의 무대를 펼치며 취재진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김필이 직접 작사 및 작곡 전반에 참여한 이번 앨범 ‘필 프리’(Feel Free)는 틀에 박힌 사고로부터 자유롭고 편안한 음악을 하겠다는 뮤지션 김필의 각오가 녹아있는 앨범으로, 김필의 첫 미니앨범이자 그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김필의 이번 첫 미니앨범에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한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한 포크록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를 비롯,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곡 ‘필요해(True love)’, 소극적인 모습을 내려놓고 음악에 맞춰 즐길 수 있는 펑크소울 장르의 ‘루즈 컨트롤’(Lose control), 본인이 생각하고 원하는 꿈을 찾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노래 ‘플라이 투 유어 드림’(Fly to your dream), 남자가 기억하는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솔직하게 담아낸 ‘눈에 적시는 말’(Nothing without you), 공연을 하고 난 뒤의 공허함과 혼란스러운 마음을 담은 ‘피에로’(Pierrot) 등 총 여섯 트랙의 주옥같은 곡들이 수록됐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렛미인5 황신혜, 이윤지 최희와 MC ‘변함 없는 미모’

    렛미인5 황신혜, 이윤지 최희와 MC ‘변함 없는 미모’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렛미인5’ 제작 발표회에서 MC 황신혜는 “미인의 기준은 인간적인 향기가 나고 매력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는 “이런 사람을 보면 예뻐 보이더라. ‘렛미인5’에서 어떤 사례자는 기대보다 덜 예쁘게 변신해도 그 친구들의 변한 말투와 밝아진 행동을 보면 그것만 봐도 예쁘다”고 진심을 표현했다. 한편 ‘렛미인’은 외모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이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메이크오버쇼. 5일 오후 11시 30분 첫 방송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5 황신혜, 이윤지 최희 옆에서도 흔들림 없는 ‘절대미모’ 미인의 기준은?

    렛미인5 황신혜, 이윤지 최희 옆에서도 흔들림 없는 ‘절대미모’ 미인의 기준은?

    렛미인5 황신혜, 이윤지 최희 옆에서도 흔들림 없는 ‘절대미모’ 미인의 기준은? ‘렛미인5 황신혜’ 배우 황신혜가 지난 시즌에 이어 ‘렛미인5’에도 MC에 나선다. 황신혜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렛미인5’ 제작 발표회에 함께 MC를 맡은 배우 이윤지, 방송인 최희와 참석했다. 이날 ‘렛미인5’ MC 황신혜는 “미인의 기준은 인간적인 향기가 나고 매력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는 “이런 사람을 보면 예뻐 보이더라. ‘렛미인5’에서 어떤 사례자는 기대보다 덜 예쁘게 변신해도 그 친구들의 변한 말투와 밝아진 행동을 보면 그것만 봐도 예쁘다”고 진심을 표현했다. 이어 “나이를 들어가면서 미인이라는 건 이목구비가 예쁜 게 아니라 매력 있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렛미인’은 외모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이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메이크오버쇼. 지난 2011년 12월 첫 방송된 이후 올해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았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일반인 출연자의 외적 변신뿐 아니라 심리적, 사회적 관계 등 새로운 삶을 위한 내적인 변화를 도모하는 라이프 체인지 프로그램이다. 기존 MC였던 황신혜와 더불어 손호영 이윤지 최희가 합류한 ‘렛미인5’은 ‘자아 존중감’을 목표로 했다. 5일 오후 11시 30분 첫 방송 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5 황신혜, 진정 아름답다”, “렛미인5 황신혜, 외모도 내면도 모두 아름다워”, “렛미인5 황신혜, 훨씬 나이어린 이윤지 최희 옆에서도 당당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렛미인5 황신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5 황신혜, 이윤지 최희 옆에서도 당당한 ‘절대미모’ 나이 들면서 중요한 것은..

    렛미인5 황신혜, 이윤지 최희 옆에서도 당당한 ‘절대미모’ 나이 들면서 중요한 것은..

    렛미인5 황신혜, 이윤지 최희 옆에서도 당당한 ‘절대미모’ 나이 들면서 중요한 것은.. ‘렛미인5 황신혜’ ‘렛미인5’ 황신혜가 화제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렛미인5’ 제작 발표회에는 MC를 맡은 배우 황신혜, 이윤지, 방송인 최희와 참석했다. 이날 ‘렛미인5’ MC 황신혜는 “미인의 기준은 인간적인 향기가 나고 매력 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황신혜는 “이런 사람을 보면 예뻐 보이더라. ‘렛미인5’에서 어떤 사례자는 기대보다 덜 예쁘게 변신해도 그 친구들의 변한 말투와 밝아진 행동을 보면 그것만 봐도 예쁘다”고 진심을 표현했다. 이어 “나이를 들어가면서 미인이라는 건 이목구비가 예쁜 게 아니라 매력 있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렛미인’은 외모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이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메이크오버쇼. 기존 MC였던 황신혜와 더불어 손호영 이윤지 최희가 합류한 ‘렛미인5’는 ‘자아 존중감’을 목표로 했다. ‘렛미인5’는 5일 오후 11시 30분 첫 방송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결혼 결심 이유? 영화 뷰티풀마인드 때문” 인증샷 보니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결혼 결심 이유? 영화 뷰티풀마인드 때문” 인증샷 보니

    5월의 신부 장윤주 결혼, “멀리가고 싶으면 함께 가라” 결혼 결심한 계기는? ‘로맨틱’ ‘5월의 신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모델 장윤주(35)가 결혼식을 앞두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장윤주는 29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들과 만났다.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장윤주는 “너무 떨린다. 감사드린다. 좋은 날, 좋은 계절에 좋은 분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 정말 감사하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5월의 신부 장윤주는 “탄자니와와 남아공으로 봉사활동을 갔는데, 떨어져 지내는 동안 많은 생각이 들었다”며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자다가 눈을 떴는데, ‘뷰티풀 마인드’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더라.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고, 멀리 가고 싶으면 함께 가라는 메시지였다. 넓고 멀리 가는 것이 결혼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결혼에 대한 안 좋았던 생각들이 그 메시지를 통해서 사라지는 경험을 했다. 닫혔던 문이 열리는 계기가 됐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장윤주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모델 이현이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주 언니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사랑해요”라며 장윤주 결혼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윤주와 남편, 이현이를 비롯해 아이린, 이혜정, 송해나, 박슬기, 고소현, 진아름 등 톱 모델들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윤주의 남편은 장윤주보다 4세 연하로 디자인 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더팩트(5월의 신부 장윤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결혼,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보니 “역시 모델”

    장윤주 결혼,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보니 “역시 모델”

    장윤주는 29일 오후 4시 결혼식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취재진들 앞에 선 장윤주는 “너무 떨린다. 감사드린다. 좋은 날, 좋은 계절에 좋은 분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 정말 감사하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장윤주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경영 중인 4세 연하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장윤주는 결혼식을 3일 앞둔 27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며칠 앞두고 남편과 청운동 언덕에 올랐습니다.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하기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라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모든 것 감사…프러포즈는 남편 작업실에서” 자녀계획은?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모든 것 감사…프러포즈는 남편 작업실에서” 자녀계획은?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모든 것 감사…프러포즈는 남편 작업실에서” 자녀계획은? ‘5월의 신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장윤주 결혼 소식이 화제다. 모델 장윤주(35)가 오늘 오후 6시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5월의 신부 장윤주는 29일 오후 4시 결혼식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취재진들 앞에 선 5월의 신부 장윤주는 “너무 떨린다. 감사드린다. 좋은 날, 좋은 계절에 좋은 분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 정말 감사하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5월의 신부 장윤주는 서로의 애칭을 묻는 질문에 ”나는 ‘여보’라는 애칭을 좋아해서 그렇게 부른다. 남편에게는 ‘이름을 불러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어떻게 프러포즈를 받았냐는 물음에 장윤주는 ”프러포즈는 남편과 지인들이 남편의 작업실에서 조촐하게 해줬다. 빛과 소금의 ‘둘이서’를 불러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윤주는 “아이를 좋아해서 둘 이상은 낳고 싶다”며 “서로 닮겠지만 신랑을 닮았으면 좋겠다. 아들·딸 구분 없이 둘 이상 낳고 싶다”고 자녀 계획을 밝혔다. 5월의 신부 장윤주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경영 중인 4세 연하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장윤주가 다니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축가는 가수 이적이 맡았다. 신혼여행은 파리로 떠날 예정이다. 한편 장윤주는 결혼식을 3일 앞둔 27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며칠 앞두고 남편과 청운동 언덕에 올랐습니다.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하기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라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사진=더팩트(5월의 신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장윤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월의 신부 장윤주 결혼, 프러포즈는 어떻게?

    5월의 신부 장윤주 결혼, 프러포즈는 어떻게?

    5월의 신부 장윤주는 29일 오후 4시 결혼식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5월의 신부 장윤주는 서로의 애칭을 묻는 질문에 ”나는 ‘여보’라는 애칭을 좋아해서 그렇게 부른다. 남편에게는 ‘이름을 불러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어떻게 프러포즈를 받았냐는 물음에 장윤주는 ”프러포즈는 남편과 지인들이 남편의 작업실에서 조촐하게 해줬다. 빛과 소금의 ‘둘이서’를 불러줬다”고 설명했다. 5월의 신부 장윤주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경영 중인 4세 연하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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