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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표 안 된 투표용지 5장 발견”…투표소에 경찰 출동

    “기표 안 된 투표용지 5장 발견”…투표소에 경찰 출동

    제8회 전국 동시 지방 선거일인 1일 오전 경기 북부 지역 투표소에서는 기표가 안 된 투표용지가 기표소에서 여러 장 발견돼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과 선관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2분쯤 의정부 제일시장 투표소의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 5장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해당 사안을 선관위에 통보했다. 고양시에서는 오전 10시 35분쯤 능곡동 행정복지센터 투표소에서 한 남성 유권자가 투표 방법을 제대로 안내해 주지 않는다며 강하게 항의하고 소란을 피워 경찰이 출동했다. 또 고양 덕양구 행신2동 투표소에서는 비례 시의원 투표용지가 투표인에게 1부 더 배부되기도 했다. 선관위는 해당 사항을 투표록에 기재하고 정상 투표를 계속하게 했다.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집계에 따르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 투표율은 오후 1시 기준 사전 투표율 14.8%가 반영돼 31.7%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실시된 시작된 투표에는 사전투표와 거소투표를 포함한 대구시 전체 유권자 204만4579명 중 64만8261명이 참여했다. 전국적으로는 사전투표와 거소투표를 포함한 전체 유권자 4430만5197명 중 1698만5317명이 투표에 참여해 38.3%로 집계됐다.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2시 현재 40.7%…4년 전보다 6.1%p ↓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2시 현재 40.7%…4년 전보다 6.1%p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2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40.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했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중 1804만3063명이 참여했다. 이는 지난 2018년 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46.8%)보다 6.1%포인트 낮은 수치다. 오후 1시부터는 지난달 27~28일 진행된 사전투표율이 합산됐으나 매시간 집계할수록 지난 지방선거 투표율과 격차가 더 벌어지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50.0%)이다. 이어 강원(48.7%), 경북(43.8%), 경북(43.8%), 제주(43.7%), 경남(43.0%)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30.3%를 기록한 광주다. 이어 대구(33.7%), 부산(38.8%), 세종(39.2%) 순이다. 수도권 투표율은 서울 41.5%, 경기 39.7%, 인천 39.1% 순으로 집계됐다. 이날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사전투표 포함’ 오후 1시 38.3%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사전투표 포함’ 오후 1시 38.3%

    1일 오후 1시 기준 지방선거 투표율이 38.3%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43.5%) 대비 5.2% 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1698만 531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난 27∼28일 이틀간 이뤄진 사전투표 투표율(20.6%)을 반영한 결과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48.1%)이고, 강원(46.4%), 경북(41.9%), 제주(41.3%), 경남(40.7%), 충북(39.7%) 순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광주(28.7%)다. 이어 대구(31.7%), 부산(36.5%), 인천(36.8%), 경기(37.2%), 대전(37.8%), 세종(38%)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은 38.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 [속보]지방선거 투표율 정오 15.0%…강원 ‘18.4%’ 최고, 광주 ‘9.6%’ 최저

    [속보]지방선거 투표율 정오 15.0%…강원 ‘18.4%’ 최고, 광주 ‘9.6%’ 최저

    1일 오후 12시 기준 지방선거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19.7%) 대비 4.7% 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663만 4295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18.4%)이고, 제주(16.9%), 경북(16.3%), 경남(16.3%), 울산·충남(16.1%) 순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9.6%를 기록한 광주였다. 이어 전북(12.6%), 세종(13.4%), 인천(13.9%), 전남·대구(14.4%)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은 14.6%, 경기는 15.0%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지난 27∼28일 이틀간 이뤄진 사전투표 투표율(20.62%)은 오후 1시 집계부터 반영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11시 12.0%…지난 지선보다 3.7%p↓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11시 12.0%…지난 지선보다 3.7%p↓

    1일 오전 11시 기준 지방선거 투표율이 12.0%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15.7%) 대비 3.7% 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531만 274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15.2%)이고, 제주(13.6%), 경북·경남(13.3%), 충북·충남(13.2%) 등이 뒤를 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7.8%를 기록한 광주였고, 이어 전북(10.3%), 세종(10.4%), 인천(11.0%), 대구(11.5%) 순이었다. 서울은 11.4%, 경기는 12.0%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지난 27∼28일 이틀간 이뤄진 사전투표 투표율(20.62%)은 오후 1시 집계부터 반영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10시 8.7%…강원 11.3% 최고, 광주 5.2% 최저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10시 8.7%…강원 11.3% 최고, 광주 5.2% 최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10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8.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7회 지방선거에서의 같은 시간 전국 투표율인 11.5%보다 2.8%p 낮은 수치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386만 9819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11.3%)이고, 제주(10.2%), 충북·충남(9.9%), 경북(9.8%), 경남(9.7%)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5.2%를 기록한 광주였고, 이어 세종(7.5%), 전북(7.6%), 인천(8.0%), 서울(8.2%), 대구·부산(8.4%)순이었다. 한편 이날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지난 27∼28일 이틀간 이뤄진 사전투표 투표율(20.62%)은 오후 1시 집계부터 반영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9시 6.0%…강원 7.7% ‘최고’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9시 6.0%…강원 7.7% ‘최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9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6.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7회 지방선거에서의 같은 시간 전국 투표율인 7.7%보다 1.7%p 낮은 수치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265만 3507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7.7%)이다. 이어 제주(7.1%), 충남‧충북(6.9%), 경북(6.7%) 순이다. 반면 광주는 3.4%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서울(5.6%)과 인천(5.6%), 세종(5.0%), 대구(5.8%), 부산(5.7%), 전북(5.2%)은 전국 투표율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지난 27∼28일 이틀간 이뤄진 사전투표 투표율(20.62%)은 오후 1시 집계부터 반영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 6·1 지방선거 날 밝았다…투표 당일 ‘금지’ 행위는

    6·1 지방선거 날 밝았다…투표 당일 ‘금지’ 행위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투표가 1일 전국 1만4465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 가운데, 후보자들뿐 아니라 유권자들도 투표 당일 금지 행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선거 당일 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해야 하며,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이나 청소년증, 학생증 등 관공서 및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외에 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국가자격증 등 캡처 이미지를 제외한 모바일 신분증도 가능하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진자는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끝난 뒤인 오후 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투표할 수 있다. 이때 보건소로부터 받은 투표안내 문자나 성명이 기재된 유전자증폭(PCR) 검사·신속항원검사 양성통지문자를 지참해야 한다.투표 관련 인증샷은 투표소 밖에서만 가능하다. 유권자는 투표소 안에 있는 기표소를 포함해 투표장 안에서 일어나는 행위를 찍거나 투표소 안에서의 자신의 투표용지를 찍으면 안 된다.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다만 투표소 밖에서 촬영하거나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표지판 등을 활용해 투표 인증샷을 찍는 것은 허용된다. 또 인터넷·SNS·문자메시지에 손가락으로 기호를 표시한 투표 인증샷이나 특정 후보자의 선거벽보·선전시설물 등의 사진을 배경으로 투표참여 권유 문구를 적어 게시·전송하는 행위도 가능하다. 투표 유의사항과 관련해선 일부만 기표되었거나 한 후보자란에 2번 이상 기표된 경우, 기표 안이 메워진 경우에도 정규의 기표 용구임이 명확히 확인되면 유효표로 인정된다. 다만 서로 다른 정당·후보자 란에 2개 이상 기표한 경우에는 무효표가 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8시 3.8%…지난 지선보다 0.8%p↓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8시 3.8%…지난 지선보다 0.8%p↓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8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3.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7회 지방선거에서의 같은 시간 전국 투표율인 4.6%보다 0.8%p 낮은 수치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166만 6336명이 참여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4.9%)이었고 이어 경북‧제주(4.4%), 충북·충남·경남(4.3%) 순이다. 반면 광주는 2.1%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세종(3.1%)과 전북(3.1%)도 상대적으로 투표율이 낮았다. 서울과 인천은 각 3.5%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지난 27∼28일 이틀간 이뤄진 사전투표 투표율(20.62%)은 오후 1시 집계부터 반영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 경기, 오전 7시 기준 투표율 1.7%…6·1 지방선거 3265개 투표소 투표 시작

    경기, 오전 7시 기준 투표율 1.7%…6·1 지방선거 3265개 투표소 투표 시작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성남시분당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1일 오전 6시 경기도내 투표소 3265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오전 7시 기준 경기지역 평균투표율은 1.7%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 7회 지방선거에서의 같은 시간 도내 투표율인 2.0%보다 0.3%p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도내 선거인 1149만7206명 가운데 19만5937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양평군이 2.6%로 가장 높고, 포천시(2.4%), 연천군(2.3%), 오산시(2.2%), 양주시(2.1%)가 뒤따랐다.부천시는 1.3%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경기지사, 경기교육감, 시장·군수 31명, 경기도의회 의원 지역구 141명· 비례대표 15명,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 406명·비례대표 57명 등 총 652명을 선출한다. 성남 분당구갑 지역에서는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유권자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 확진자 투표는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치고 모두 투표소에서 퇴장한 뒤 시작된다. 선거인은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가지고 가야 한다. 신분증은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것으로,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돼 있어야 한다. 확진자는 신분증과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을 확인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또는 포털사이트(네이버,다음) 검색을 통한 ‘내 투표소 찾기’ 바로가기 서비스로 찾을 수 있다. 한편, 지난달 27~28일 진행된 사전투표에는 경기지역 유권자 1149만7206명 중 219만942명이 참여해 19.0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경기북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23곳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민주당은 수원·화성 등 경기남부와 안산·시흥 등 경기서부를 중심으로 최대 19곳에서 승리 예상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의 투표가 마감되는 오후 7시30분에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공표된다.
  •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7시 현재 1.7%…4년전보다 0.5%p↓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7시 현재 1.7%…4년전보다 0.5%p↓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인 1일 오전 7시 기준 투표율이 1.7%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일인 이날 오전 7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30만 3449명(사전투표 등 921만 8252명) 중 76만 485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2018년 제7회 지방선거(2.2%)보다 0.5% 포인트(p) 낮은 수치다. 17개 시·도별 투표율을 보면 강원도(2.3%)와 충북(2.0%), 충남(2.0%), 경북(2.1%), 경남(2.0%), 제주(2.0%), 대전(2.0%)이 평균치를 상회,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반면 광주는 1.0%로 오전 7시 기준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세종(1.4%)과 전북(1.4%)도 상대적으로 투표율이 낮았다.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은 각 1.6%로 전국 평균 투표율에 못미쳤다. 한편 이날 일반 유권자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선거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지난 27∼28일 이틀간 이뤄진 사전투표 투표율(20.62%)은 오후 1시 집계부터 반영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 [영상] 이근 전투 모습…기관총 쏘고 미사일로 탱크 조준

    [영상] 이근 전투 모습…기관총 쏘고 미사일로 탱크 조준

    우크라이나 전쟁에 외국인 의용병 부대 ‘국토방위군 국제여단’ 소속으로 참전했던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유튜버 이근씨의 활동 영상이 독일 공영방송에 공개됐다. 지난 28일(현시지간) 독일 공영방송 ARD의 뉴스 프로그램 ‘타게스샤우’는 ‘우크라이나의 외국인 전사’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통해 우크라이나 남동부 전선에서 러시아군을 상대로 싸우고 있는 이씨와 국제의용군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 영상은 대부분 이씨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씨가 3월초 국제의용군 합류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입국했으며, 교전 중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씨가 기관총을 발사하고, 그의 팀원들이 대전차미사일로 적군의 장갑차나 탱크 등을 조준하는 모습 등도 공개됐다. 이씨가 팀원들과 전투복을 입고 시가지를 돌아다니는 장면도 있었다.  앞서 우크라이나에서 구호 활동을 하는 플루티스트 송솔나무씨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이근은 우크라이나 국제 의용단의 유일한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라고 밝힌 바 있다. 송씨는 이씨가 탱크 10대 이상을 격파하고 비밀 임무 등을 완벽하게 해냈다고도 했다.한편 이씨는 우크라이나로 무단 출국한 지 석 달 만인 지난 27일 귀국했다. 귀국 인터뷰에서 이씨는 “지금도 우크라이나 군 신분증을 갖고 있다. 난 완전히 (전쟁에서) 나온 게 아니라 다쳐서 회복하기 위해 왔다”면서 “전쟁이 안 끝났기 때문에 할일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씨의 여권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서는 한편, 출국금지 절차를 진행했다. 외교부는 지난 3월 우크라이나로 출국한 이씨를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외교부는 러시아의 침공이 본격화되기 약 열흘 전인 2월 13일 우크라이나 전 지역에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발령했다. 이를 어기면 여권법 위반 혐의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거나 여권 반납·무효화 등의 행정 제재를 받게 된다.
  • [기고] 한국형 위장수사 발전을 위한 제언/이성기 성신여대 법학과 교수

    [기고] 한국형 위장수사 발전을 위한 제언/이성기 성신여대 법학과 교수

    3년 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을 보면 형사들이 마약 범죄조직을 검거하기 위해 치킨집 사업자로 위장해 정보를 수집하고 일망타진한다. 이처럼 경찰이 수사를 위해 신분을 드러내지 않거나 위장하는 수사기법을 ‘위장수사’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청소년성보호법 개정을 통해 처음으로 위장수사를 법제화했다. 현재 위장수사는 피해자가 아동·청소년인 디지털성범죄 사건에서만 허용하고 있다. 위장수사는 수사의 방법·절차에 따라 신분비공개수사와 신분위장수사로 구분된다. 신분비공개수사는 경찰관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범죄자에게 접근해 증거를 수집하는 것이고, 신분위장수사는 경찰관이 신분을 위장하기 위해 문서·도화 등을 활용하거나 위장 신분으로 계약·거래하는 것이다. ‘극한직업’에서처럼 위장수사를 하려면 우선 경찰관 신분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로 범죄자들에 대한 기초정보를 수집하는 신분비공개수사를 진행해야 한다. 치킨집 사업자로 신분을 위장하기 위해 주민등록증, 사업자등록증과 같은 문서나 직원 사진, 홈페이지를 만들고 위장한 신분을 사용해 범죄자들과 계약·거래(치킨 판매)를 하기 위한 신분위장수사도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과연 우리나라 경찰은 ‘극한직업’과 같은 위장수사를 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현행법상 우리나라 위장수사는 디지털 성범죄, 그것도 피해자가 아동·청소년인 경우에만 허용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청소년성보호법은 경찰관의 신분 위장을 위한 문서 등의 작성·변경·행사를 허용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과 절차를 통해 어떤 문서를 생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미국·영국이 디지털성범죄는 물론이고 마약범죄, 조직범죄, 기업범죄 등에서 위장수사를 활용하고 독일·프랑스가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 위장수사가 적용되는 범죄 유형을 확대해 온 것과 대비된다. 여러 국가에서는 위장수사 경찰관의 신원이 범죄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관련 기관에서 위장용 신분증, 신용카드 등을 발급해 주는 법적 근거도 두고 있다. 경찰청은 지난해 9월부터 5개월간 일반 수사로는 검거가 어려운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자 96명을 위장수사 기법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위장수사 제도가 더욱 발전하려면 범정부 차원에서의 법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국회와 관련 정부 부처는 해외 입법례를 참고해 경찰이 위장용 신분증·금융계좌·신용카드 등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관련 법제 정비를 서둘러야 할 때다. 해외 각국이 위장수사 제도를 적극 개선해 나가는 것도 점점 교묘해지는 범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 1장당 6800만원 암표 거래…콘서트 티켓 실명인증 나선 홍콩

    1장당 6800만원 암표 거래…콘서트 티켓 실명인증 나선 홍콩

     앞으로 홍콩에서 개최되는 콘서트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실명 인증 과정이 필수적으로 수반될 전망이다. 29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더 스탠다드는 홍콩 입법회가 콘서트 티켓을 포함한 문화·예술 분야 티켓 구매 시 실명 인증 의무화를 내용으로 하는 법안을 공식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콩 입법위원회 마이클 텐 푹선 의원은 최근 인기 보이밴드 미러(MIRROR)의 콘서트 티켓 판매 시 고가의 암표 거래 행위가 목격됐다고 지적한 뒤, 암표 불법 거래와 티켓을 위조한 가짜 입장권 거래 근절을 위해 ‘실명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오는 7월로 예정된 보이밴드 미러의 콘서트 티켓은 현지 온라인 중고 장터에서 1장당 최고 43만 홍콩달러(약 6800만 원)까지 치솟는 등 불법 거래가 횡행했다는 지적을 받았다.또 오는 8월로 예정된 홍콩 래퍼 타이슨 요시(Tyson Yoshi)의 콘서트 소식이 공개되면서 그의 티켓을 대량 구매하려는 이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 등 티켓 구매자에 대한 실명 인증 제도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된 상황이다. 이 같은 논의에 대해 마이클 텐 푹선 의원은 지난 27일 개최된 입법회 회의에 참석해 “홍콩 행정부가 시민들이 실명으로 티켓을 구매하는 것을 의무화 해야 한다”면서 “암표 판매 행위 근절을 위해 온라인 중고 장터에서의 재거래 등을 범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의 주장에 대해 일각에서는 시민들의 상행위에 정부가 지나치게 개입하는 것이라는 비판도 제기된 분위기다.특히 마이클 텐 푹선 의원이 앞서 홍콩 백신 패스 도입과 공공기관 입장 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통해 신원 확인 후 입장을 허가해야 하는 등의 목소리를 냈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시민들에 대한 지나친 간섭이라는 비판도 제기됐다. 일각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마이클 텐 푹선 의원은 “티켓 구매자는 실명제 도입 후에도 1인당 2~4장만 구매할 수 있도록 수량을 제한하고, 지정된 시간 내에서만 티켓을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더 강경한 목소리를 냈다.
  • 사지연장술 받고 ‘범죄의 왕’ 꿈꾼 조주빈[사건파일]

    사지연장술 받고 ‘범죄의 왕’ 꿈꾼 조주빈[사건파일]

    텔레그램에서 여성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범죄집단을 조직한 혐의로 징역 42년을 확정받은 조주빈(27). 조주빈은 2019년 5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여성 피해자 수십명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촬영하고,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개설해 성착취물을 판매·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징역 42년에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을 확정했다. 조주빈은 아버지를 통해 블로그를 운영해 논란이 됐다. 여론 때문에 수사와 재판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억울하게 중형을 받았다는 주장했다. 조주빈은 지난해 “이 사건은 여론에 의해 공소되고 판결받은 여론 재판”이라며 “법이 아닌 여론과 세월에게 죄를 온전히 판단받길 희망한다”고 적었다. 언론 앞에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냈을 땐 미안한 기색은커녕 유명인사 이름을 나열하며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피해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사과는 찾아볼 수 없었다. 재판부 제출용으로만 지난 2020년 5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 동안 112편의 반성문과 17편의 호소문을 냈을 뿐이었다. 사지연장술 회복 중 범행 결심 심한 외모 콤플렉스와 인정 욕구를 내면에 숨기고 있었던 조주빈은 범죄를 저지르기 전, 164cm였던 키를 더 크게 만들기 위해 아버지의 임플란트 비용으로 ‘사지연장술’을 감행했다. 조금씩 다리를 늘려 키가 커지도록 하는 이 수술은 부작용의 위험이 클 뿐 아니라 통증도 심하지만 조주빈은 콤플렉스를 개선하기 위해 경제적 부담과 부작용 위험을 무릅쓰고 수술대에 올랐다. 조주빈은 10개월에 달하는 수술 회복 기간 중 보안성이 높은 텔레그램을 접하고, 첫 범죄를 저지를 결심을 했다. 과거 보이스피싱과 마약 사범 검거에 도움을 주어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던 조주빈은 병원에 입원해있던 기간 동안 SNS를 통해 총기와 마약을 판매한다는 글을 997건이나 올린 뒤, 12명을 유인 866만원을 편취했다. 이때 N번방을 접하게 된 조주빈은 앞서 12명을 유인한 방법들을 토대로 불법 영상물을 텔레그램에 올려서 돈을 벌 생각을 했다.피해자 ‘노예’라고 부른 악랄함 조주빈은 여성 피해자들의 신분증과 통장 등 획득한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피해자들이 자신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도록 협박했다. 조주빈은 피해자들을 ‘노예’라고 부르며 성착취 영상물마다 새끼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게 했다.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는 “노예는 말도 안 되게 폭력적인 단어”라며 “실제로 채팅방 참여자들에겐 ‘이 노예는 약점이 잡혔으니 절대 신고하지 못한다, 얼마든지 당신의 성적 환상을 쏟아내도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조주빈의 악랄함을 설명했다. 아울러 “법정에서 조주빈은 그 포즈에 대해 ‘저의 피해자임을 알리려고 했다’고 말했다. 피해자를 통제하며 우월 의식을 느꼈고, 자신의 행동을 범죄가 아니라 어떤 새로운 문화 창출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조주빈이 피해자를 ‘돈’ 또는 ‘물건’으로만 생각했다는 증거는 ‘노예 인증’뿐이 아니었다. 조주빈은 피해자의 신상이 기록된 ‘대백과사전’이란 자료를 만들어 여성을 상품처럼 묘사하고 조롱했다. “배우 주진모 카톡 유출했다” 거짓말 조주빈은 배우 주진모의 카카오톡 유출 사건도 자신이 했다고 주장했다. 조주빈은 박사방에서 유명인과의 친분을 과시하면서 “주진모가 돈을 주지 않고 언플(언론 플레이)을 하길래 문자 자료를 깠다”고 했지만 경찰 조사 결과 아무 연관점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경찰은 “조주빈의 평소 행적을 보면 허풍이 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실제로 조주빈은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 김웅 기자, 윤장현 전 광주시장 등을 언급하며 이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주빈은 ‘허풍전’이라는 제목의 자전적 소설 속에서 자신을 40대 후반으로 설정하고, 범죄의 왕으로 묘사했다. 전문가들은 조주빈의 행위가 “나는 유명인들과 동급이다”라는 식으로 스스로를 포장하려는 왜곡된 열등감에서 비롯된 자의식 과잉이라고 설명했다. 또 조주빈의 태도는 남 탓으로 돌려 범행을 회피하려고 하는 심리와 자기 과시적 성격이 드러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편집자 주 매일 예기치 못한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이 일어납니다. [사건파일]은 기억 속에 잠들어 있던, 잊지 못할 사건사고를 전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사건의 전말, 짧은 뉴스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비하인드스토리를 알려드릴게요.
  •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6시 기준 20.52%…역대 최고치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6시 기준 20.52%…역대 최고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28일 오후 6시 투표율이 20.5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중 909만3239명이 투표를 마쳤다.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투표가 남았지만, 오후 6시 현재까지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20.1%) 투표율을 넘어섰다. 지방선거로는 역대 최고치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0.95%)이었다. 이어 강원(25.12%), 전북(24.33%), 경북(23.12%), 세종(22.27%)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14.74%를 기록한 대구다. 이어 광주(17.22%), 부산(18.53%), 경기(18.96%), 울산(19.57%) 등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21.08%, 인천 20.0%였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3551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에 있는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2시 현재 16.37%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2시 현재 16.37%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28일 오후 2시 투표율이 16.3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국단위 선거론 사전투표가 처음 도입된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때부터 역대 지방선거만 놓고 비교해 보면 동시간대 역대 최고 투표율이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전체 유권자 4천430만3449명 중 725만3691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25.84%)이었다. 이어 강원(20.66%), 전북(20.07%), 경북(19.08%), 경남(17.28%) 등이 순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11.64%를 기록한 대구였다. 이어 광주(13.62%), 부산(14.88%), 경기(14.92%), 대전(15.45%) 등 순으로 드러났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16.44%, 인천 15.84%였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3551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에 있는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1시 현재 15.44%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후 1시 현재 15.44%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오후 1시 투표율이 15.4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에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684만 2133명이 투표를 마쳤다. 오후 1시 기준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24.55%)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20%대 투표율을 기록했다. 강원(19.58%), 전북(19.06%), 경북(18.07%), 충북(16.31%) 등이 뒤를 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10.97%)였다. 이어 광주(12.87%), 경기(14.04%), 대전(14.54%), 울산(14.61%) 등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15.46%, 인천 14.92%로 집계됐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3551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에 있는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13.65%

    [속보]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11시 현재 13.65%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오전 11시 투표율이 13.6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에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604만 6331명이 투표를 마쳤다. 오전 11시 기준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22.39%)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20%대 투표율을 기록했다. 강원(17.53%), 전북(17.27%), 경북(16.25%), 충북(14.56%) 등이 뒤를 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9.64%)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자리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13.50%, 인천 13.06%, 경기 12.29%였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3551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에 있는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 인천 사전투표 이틀째 오전 9시 11.24%…지난 지선보다 2.84%p↑

    인천 사전투표 이틀째 오전 9시 11.24%…지난 지선보다 2.84%p↑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28일 오전 10시 기준 인천지역 투표율은 12.08%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까지 인천 유권자 253만4338명 중 30만618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2018년 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사전투표율 9.24%보다는 2.84%p 높고, 전국 평균 12.7%에 비해서는 0.01%p 높은 수치다. 지난 20대 대선 당시 동시간대 평균 19.41% 보다는 7.33%p낮다. 지역별로는 옹진군이 26.75%로 가장 높고, 강화군 20.79%, 동구 15.97%, 계양구 13.45%, 중구 11.86%, 연수구 11.82%, 미추홀구 11.61%, 부평구 11.48% ,남동구 11.35%, 서구 10.96% 순이다. 인천의 사전 투표소는 총 158곳이며 일반유권자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민등록증·청소년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투표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는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신분증 외에도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챙겨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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