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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지정 투표소에서만…오전 6시~오후 8시 투표

    9일 지정 투표소에서만…오전 6시~오후 8시 투표

    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에는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신분증을 지참해야 투표할 수 있다.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궐위선거로 치러지는 이번 대선의 선거일 투표는 전국 1만 3964개의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투표는 반드시 주소지 관할 지정된 투표소에서 해야 하며,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돼 있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후보자 수가 많아 투표용지 기표란의 세로 길이가 지난 대선보다 0.3cm 줄어들었으나, 기표도장의 크기도 0.3cm 작게 제작했기 때문에 기표란을 벗어나는 경우는 없다”며 “기표란을 조금 벗어나더라도 다른 후보자의 기표란에 닿지 않으면 유효로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후보자란에 기표한 도장이 다른 후보자란을 침범하거나 두 후보자란에 걸치는 경우 무효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편,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일에도 인터넷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가능해져 기호를 표시한 투표인증샷을 SNS,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게시·전송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동철 기자의 스토리가 있는 문화유산기행] 사찰 -남사당패, 조선시대 신분제 사회의 상생 모델

    [서동철 기자의 스토리가 있는 문화유산기행] 사찰 -남사당패, 조선시대 신분제 사회의 상생 모델

    감로탱(甘露幀) 혹은 감로도(甘露圖)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불교 그림이다. 불교 경전인 ‘우란분경’에는 부처의 십대 제자 가운데 하나인 목련존자의 이야기가 나온다. 목련이 부모의 은혜를 갚고자 지혜의 눈으로 보니 돌아가신 어머니가 아귀도(餓鬼道)에 떨어져 피골이 상접해 있었다. 목련이 곧 바리때에 밥을 가득 담아 어머니에게 갔지만 밥은 입에 들어가기도 전에 불덩이로 변하는 것이었다.●연주에 맞춰 노래하고 춤추며 재주넘는 장면 묘사 부처는 목련에게 “너의 어머니는 죄의 뿌리가 너무나 깊어 너 혼자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다. 마땅히 스님네들(十方衆僧)의 위신력으로써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칠월 보름 날에 과거 일곱 세상의 부모와 현재 부모로 어려움에 빠져 있는 이들을 위하여 세상에서 가장 맛난 백 가지 음식과 다섯 가지 과일을 우란분에 가득 담아 수행하고 교화하는 스님들께 공양하라”고 어머니를 구제할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목련경’에도 같은 내용이 있다고 한다. 살아생전 악행을 많이 저지른 목련의 어머니는 지옥에 떨어져 고생하고 있었다. 목련이 대승경전을 외우고 우란분재를 베풀어 지옥, 아귀, 축생으로부터 차례대로 구제하여 천상에 태어나게 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니 세상을 떠난 부모가 고통에서 벗어나 안식을 누리도록 기원하는 의식에 감로탱만한 것이 없었다. 감로탱은 대체로 상단-중단-하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단의 전생, 중단의 현재, 상단의 미래가 인과관계를 이루고 있음을 있음을 상징한다. 하단에는 지옥 장면과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다양하게 묘사하고, 중단에는 스님들에게 공양을 하는 장면, 상단에는 지옥중생을 극락세계로 인도해 가는 인로왕보살과 아미타삼존을 포함한 칠여래(七如來)가 그려져 있다. 조선시대 감로탱이 창안된 것은 조상에 정성을 다하는 성리학 국가의 유교적 정서와 효도를 주제로 하는 ‘우란분경’의 불교적 가르침이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국가의 중심 이념과는 관계없이 왕실이나 양반집안에서도 여성을 중심으로 여전히 불교에 의존하고 있던 사회 분위기도 감로탱이 새로운 의식화(儀式畵)로 태어나는 데 한몫을 했을 것이다. 경기 안성시 청룡사의 감로탱 역시 이런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있다. 하단에는 입에서 불을 뿜는 한 쌍의 아귀 오른쪽으로 바둑을 두거나 점을 치는 장면, 호랑이에게 물려 죽는 장면이 보인다. 왼쪽에는 전쟁, 걸식, 싸움 장면 등이 그려져 있다. 왼쪽 맨 아래에서는 악기 연주에 맞춰 노래하고 춤추며 재주를 넘는 모습도 보인다.●1265년 창건… 대웅전엔 고려말 중창 때 모습 연희패의 모습은 감로탱의 출발에 해당하는 16세기부터 꾸준히 담겼다. 그럼에도 숙종 8년(1682) 그려진 청룡사 감로탱의 연희패는 아직은 다섯 사람의 소박한 구성이다. 하지만 시대가 내려가면 줄타기 장면이 더해지는 등 연희 규모가 커지고, 구경꾼도 등장한다. 물론 청룡사가 감로탱의 발상지는 아니다. 그럼에도 청룡사 감로탱의 연희 장면이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절의 남다른 역사 때문이다. 청룡사는 고려 원종 6년(1265) 명본국사가 창건할 당시에는 대장암이라 했으나 공민왕 12년(1364) 나옹화상이 중창하면서 고쳐 불렀다고 한다. 새로운 이름은 나옹화상이 서운산 기슭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청룡을 보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은 숙종 46년(1720) 지어졌지만, 고려시대 중창 당시의 모습이 남아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청룡사는 오늘날 안성시의 남단에 해당한다. 충남 천안시 입장면에서 34번 국도를 타고 충북 진천군 백곡면으로 차령산맥을 넘어가다 보면 절을 알리는 푯말이 나타난다. 들머리에는 청룡저수지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는데, 절을 감싸고 있는 해발 547.6m의 서운산은 모난 데 하나 없이 넉넉하고 포근하기만 하다. 안성은 과거나 지금이나 경기 남부의 상업 요지다. 조선 후기 안성장은 대구장, 전주장과 함께 전국 3대장의 하나로 꼽힐 만큼 규모가 컸다. 입장장 또한 무시하지 못할 장이었다. 입장면은 조선시대 직산군 이동면이었지만, 입장장의 이름을 따서 이름이 바뀌었을 정도다. 진천장은 생거진천(生居鎭川)을 대표하는 시장 가운데 하나였다. 청룡사의 입지는 안성장, 입장장, 진천장의 중심에 해당한다. 청룡저수지를 지나 조금만 올라가면 옹기종기 음식점이 모여있는 사하촌(寺下村)이 나타나는데 좁은 길 한복판에 청룡사사적비가 보인다. ‘조선국 경기도 안성 서운산 청룡사 중수사적비’(朝鮮國 京畿道 安城 瑞雲山 靑龍寺 重修事蹟碑)라는 이름처럼 숙종 연간에 대웅전과 관음전, 문수전, 영전을 중건하고 세운 것이다. 당시의 대대적인 중수 역시 안성, 입장, 진천에 걸친 청룡사의 폭넓은 영향력이 바탕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시주 명단 보면 남사당이 절에 종속된 건 아닌 듯 청룡사는 안성 남사당 문화의 발상지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사당패는 여성이 중심이 되어 초보적 수준의 연희를 익힌 뒤 매춘을 포함한 유흥으로 삶을 영위하던 집단으로 알려진다. 이것이 남성을 중심으로 전문적 수준의 기능을 갖추고 많은 관객 앞에서 공연하는 전문 연희 집단의 성격으로 발전한 것이 남사당패다. 청룡사를 비롯한 사찰이 남사당패와 밀접한 관계를 맺은 것은 상호보완적 관계 때문이었다. 근본이 분명치 않은 남사당패 구성원들은 절에서 발급한 신표(信標)를 일종의 신분증명서로 각지를 떠돌아 다닐 수 있었다. 그런 만큼 오늘날식 표현으로 공연 수익금의 일부를 절에 보태지 않았을까 싶다. 절은 각종 법회에서도 남사당패의 도움을 받았다. 그렇다고 남사당패가 꼭 사찰에 종속되어 있었던 것은 아닌 듯 하다. 현종 15년(1674) 청룡사 동종, 숙종 8년 청룡사 감로탱의 시주자 명단에는 정어질산(鄭於叱山)과 박동질이(朴同叱伊)라는 재인의 이름이 들어있다. 사적비에 새겨진 ‘불량답시주질’(佛粮畓施主秩)에도 사당의 이름이 보인다. ‘불량답시주질’이라면 공양미를 거둘 논을 시주한 사람들의 명단이다. 사하촌에서 청룡사로 올라가는 왼쪽길을 버리고 오른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부도밭이 나타난다. 조금 더 올라가면 왼쪽 언덕 위에 2005년 지었다는 바우덕이 사당이 보인다. 남사당패가 기량을 닦던 동네라고 한다. 담장이 둘러쳐진 마당으로 들어서면 바우덕이 동상이 있다. ●바우덕이는 남성 예인집단서 인정받은 여성 스타 안성 남사당패의 상징인 바우덕이의 본명은 김암덕(岩德)이다. 뛰어난 기량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버틸 수 없는 남성 예인 집단에서도 특별히 각광받은 여성 스타였다고 한다. 청룡저수지에서 입장 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바우덕이의 무덤을 알리는 푯말이 나타난다. 안성시는 무덤 역시 깔끔하게 정비해 놓았다. 일종의 ‘스타 마케팅’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무덤이라는 기념 공간이 있으나 사당만큼은 남사당패의 역사를 기리는 공간이었으면 더 좋을 뻔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청룡사와 남사당패의 흔적을 둘러봤다면, 안성 시내의 남사당 공연장도 찾아보면 좋을 것이다. 해마다 가을이면 바우덕이 축제가 열린다. 축제가 아니라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남사당놀이 상설공연을 즐길 수 있다. 토요일에는 오후 4시, 일요일에는 오후 2시 시작한다. 글 사진 논설위원 dcsuh@seoul.co.kr
  • 대선 사전투표 ‘1000만명’ 돌파…오후 5시 투표율 24.34%

    대선 사전투표 ‘1000만명’ 돌파…오후 5시 투표율 24.34%

    19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에 1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참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5시 기준 투표율이 24.3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선관위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이틀째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중 1033만 8834명이 참여했다. 직전 전국단위 선거인 지난해 4월 국회의원 총선거 때 같은 시간대 누적투표율 11.37%와 비교하면 두 배를 넘는 수치다. 이틀치 결과를 합산한 최종 사전투표율도 훌쩍 뛰어넘었다. 지난해 총선의 사전투표율은 최종 12.2%,2014년 지방선거 때는 11.5%였다. 이에 따라 이번 대선의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 수준인 25%대에 육박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사전투표는 지난 2013년 상반기 재·보궐 선거 때 처음 도입됐고, 전국단위 선거에 적용된 것은 2014년 지방선거가 처음이다. 광역시·도별로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32.40%를 기록했고,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20.87%에 머물렀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이날까지 이틀간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모든 읍·면·동 사무소와 서울역,용산역,인천국제공항 등에도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선 사전투표 ‘1000만 돌파’ 눈앞…오후 4시 누적투표율 22.78%

    대선 사전투표 ‘1000만 돌파’ 눈앞…오후 4시 누적투표율 22.78%

    시민들의 사전투표 열기가 뜨겁다.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4시 기준으로 투표율이 22.7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중 967만 5356명(22.78%)이 투표에 참여(오후 4시 기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국회의원 총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의 사전투표 누적투표율(10.62%)과 비교한다면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지난해 총선의 최종 사전투표율은 12.2%로 집계됐고, 앞서 2014년 지방선거 때의 최종 사전투표율은 11.5%였다. 이 흐름대로 간다면 이번 대선 사전투표의 최종 투표인 숫자는 역대 최다인 1000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각 시·도별 사전투표율을 보면,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30.75%)이다. 광주(30.27%)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19.57%)로 조사됐다. 수도권 지역만 놓고 보면 서울이 22.42%로 가장 높았고 인천은 21.08%, 경기가 21.56%였다. 이날 종료되는 사전투표의 투표시간은 오후 6시까지다. 별도 신고 없이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선 사전투표율, 오후 3시 기준 21.22%…선관위 “1000만명 돌파 기대”

    대선 사전투표율, 오후 3시 기준 21.22%…선관위 “1000만명 돌파 기대”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투표율이 21.22%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이틀째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중 901만 564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국회의원 총선거 때 같은 시간대 누적투표율 9.89%과 비교하면 두 배를 넘는 수치다. 이틀 치 결과를 합산한 최종 사전투표율도 훌쩍 뛰어넘었다. 지난해 총선의 사전투표율은 최종 12.2%, 2014년 지방선거 때는 11.5%였다. 선관위는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전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 수가 1000만명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역시·도별로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28.95%를 기록했고 세종 28.33%, 광주 28.32%의 순이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8.20%에 머물렀고, 부산이 18.72%로 뒤를 이었다. 수도권 지역만 보면 서울이 20.82%로 가장 높았고, 인천은 19.58%, 경기가 20.06%였다. 사전투표는 별도의 신고 없이 이날까지 이틀간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모든 읍·면·동 사무소와 서울역, 용산역, 인천국제공항 등에도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선 사전투표율 2시 기준 19.66%…835만명 투표

    대선 사전투표율 2시 기준 19.66%…835만명 투표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2시 기준 투표율이 19.66%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이틀째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중 835만 99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지난해 4월 국회의원 총선거 때 같은 시간대 누적투표율 9.14%과 비교하면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틀치 결과를 합산한 최종 사전투표율도 훌쩍 뛰어넘었다. 지난해 총선의 사전투표율은 최종 12.2%, 2014년 지방선거 때는 11.5%였다. 광역시도별로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27.06%를 기록했고 세종 26.37%, 광주 26.22%의 순으로 뒤를 따랐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6.74%에 머물렀고, 부산이 17.24%로 뒤를 이었다. 수도권 지역만 보면 서울이 19.23%로 가장 높았고, 인천은 18.11%, 경기가 18.58%였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이날까지 이틀간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모든 읍·면·동 사무소와 서울역, 용산역, 인천국제공항 등에도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전투표 둘째날] 오후 1시 현재 18.17%…772만명 투표 참여

    [사전투표 둘째날] 오후 1시 현재 18.17%…772만명 투표 참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18.1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이틀째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9710명 중 772만 30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이는 직전 전국단위 선거인 2016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때 같은 시간대 누적투표율 8.43%과 비교하면 두 배에 달하는 수치이며, 이틀치 결과를 합산한 최종 사전투표율도 훌쩍 뛰어넘는 수치이다. 작년 총선의 사전투표율은 최종 12.2%, 2014년 지방선거 때는 11.5%였다. 광역시도별로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라남도 25.21%를 기록했고, 세종 24.55%, 광주 24.30%의 순으로 이어졌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5.42%를 기록했다. 이어 부산이 15.83%로 뒤를 이었다. 수도권은 서울 17.72%, 경기 17.16%, 인천 16.69% 순이었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이날까지 이틀간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11시 현재 15.44%…최고치 뛰어 넘어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11시 현재 15.44%…최고치 뛰어 넘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5일 오전 11시 현재 투표율이 15.4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중 655만7478명이 투표를 마쳤다.지역별로는 전남의 투표율이 21.95%로 가장 높았다. 대구가 12.99%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수도권 사전투표율은 서울이 14.93%, 경기가 14.46%, 인천은 14.01%를 기록했다. 앞서 2016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 때는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이 7.22%를 기록했으며, 최종 투표율은 12.2%였다. 2014년 지방선거 때 최종투표율은 11.5%였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이날까지 이틀간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9시 현재 투표율 13.15%…전남 최고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9시 현재 투표율 13.15%…전남 최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5일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13.1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중 558만 4851명이 투표를 마쳤다.지역별로는 전남의 투표율이 18.81%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10.94%로 최저였다. 수도권 사전투표율은 서울이 12.72%, 인천은 11.84%, 경기가 12.27%였다. 앞서 2016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 때는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8시 기준 투표율이 6.12%를 기록했으며, 최종 투표율은 12.2%였다. 2014년 지방선거 때 최종투표율은 11.5%였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이날까지 이틀간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선 사전투표 둘째날, 8시 기준 투표율 12.5%…역대 최고치 돌파

    대선 사전투표 둘째날, 8시 기준 투표율 12.5%…역대 최고치 돌파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의 투표율이 5일 오전 8시 기준으로 이미 역대 최고치를 돌파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대 대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전 8시 현재 투표율이 12.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중 531만 1945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역별로는 전남의 투표율이 17.85%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10.37%로 최저였다. 수도권 사전투표율은 서울이 12.12%, 인천은 11.26%, 경기가 11.66%였다. 앞서 2016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 때는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8시 기준 투표율이 5.80%를 기록했으며, 최종 투표율은 12.2%였다. 2014년 지방선거 때 최종투표율은 11.5%였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이날까지 이틀간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모든 읍·면·동 사무소와 서울역, 용산역, 인천국제공항 등에도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전투표] 오후 5시 현재 투표율 10.60%…450만명 투표 마쳐

    [사전투표] 오후 5시 현재 투표율 10.60%…450만명 투표 마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이 10.6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가운데 450만 1608명이 투표를 마쳤다.이날 오후 5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도로 15.39%를 기록했고 세종(14.43%), 광주(14.17%), 전북(13.77%) 등이 뒤를 잇고 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8.76%였다. 앞서 지난해 4월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때는 사전투표 첫날 오후 5시 기준 투표율이 4.97%를 기록했다. 2014년 6월 지방선거 때는 4.27%였다. 선관위 관계자는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시행된 사전투표는 2014년 지방선거에서 처음 치러졌고 이번이 3번째”라면서 “12.2%로 가장 높았던 작년 총선의 사전투표율을 이번에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사전투표 열기가 높을 경우 본선거에도 다른 유권자들이 참여하도록 견인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5일까지 이틀간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의 모든 읍·면·동 투표소 등 전국 3천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서울역·용산역·인천국제공항에도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총선의 사전투표율은 최종 12.2%, 2014년 지방선거 때는 11.5%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전투표율, 최고치 기록할 듯…오후 4시 기준 9.45%, 400만명 돌파

    사전투표율, 최고치 기록할 듯…오후 4시 기준 9.45%, 400만명 돌파

    지난해 총선 같은 시각 4.46%의 2배 수준 4일부터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이날 오후 4시 기준 투표율이 9.45%로 집계됐다. 지난해 4월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때 같은 시각 기준 투표율(4.46%)의 2배 수준으로 역대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할 전망이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가운데 401만 6380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13.89%를 기록했고 세종(12.92%), 광주(12.61%), 전북(12.38%)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7.80%였다. 앞서 지난해 4월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때는 사전투표 첫날 오후 4시 기준 투표율이 4.46%를 기록했다. 2014년 6월 지방선거 때는 3.84%였다. 선관위 관계자는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시행된 사전투표는 2014년 지방선거에서 처음 치러졌고 이번이 3번째”라면서 “12.2%로 가장 높았던 작년 총선의 사전투표율을 이번에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이 관계자는 “사전투표 열기가 높을 경우 본선거에도 다른 유권자들이 참여하도록 견인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지난해 총선의 사전투표율은 최종 12.2%, 2014년 지방선거 때는 11.5%였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5일까지 이틀간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의 모든 읍·면·동 투표소 등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서울역·용산역·인천국제공항에도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전투표율 낮 3시 8.28% 작년 총선의 2배···최고치 경신할 듯

    사전투표율 낮 3시 8.28% 작년 총선의 2배···최고치 경신할 듯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낮 3시 기준으로 투표율이 8.2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대선 사전투표에서 낮 3시까지 집계된 결과를 기준으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중 351만 9147명(8.28%)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사전투표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12.27%를 기록했다. 세종(11.42%)과 광주(11.04%), 전북(10.93%)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6.84%)였다. 지난해 4월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사전투표 양상과 비교한다면 “이번 대선의 사전투표율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다”는 것이 선관위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총선 사전투표 첫날 낮 3시까지 집계된 투표율은 3.92%였다. 같은 시간에 집계된 2014년 6월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은 3.39%였다. 선관위 관계자는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시행된 사전투표는 2014년 지방선거에서 처음 치러졌고 이번이 세 번째”라면서 “12.2%로 가장 높았던 지난해 총선의 사전투표율을 이번에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다음날인 5일까지 이틀 간 신분증만 있으면 가능하다. 전국의 모든 읍·면·동 투표소 등 전국 3507곳에 사전투표소가 설치돼 있다. 서울역·용산역·인천국제공항에도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사전투표가 가능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총선의 사전투표율은 최종 12.2%, 2014년 지방선거 때는 11.5%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전투표] 첫날 오후 2시 현재 투표율 7.06%…가장 높은 곳은 전남

    [사전투표] 첫날 오후 2시 현재 투표율 7.06%…가장 높은 곳은 전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2시 현재 투표율이 7.0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가운데 299만 8163명이 투표를 마쳤다.이날 오후 2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도로, 10.50%를 기록하며 유일하게 10%를 넘겼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5.82%였다. 앞서 지난해 4월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때는 사전투표 첫날 오후 2시 기준 투표율이 3.33%를 기록했다. 2014년 6월 지방선거 때는 2.90%였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5일까지 이틀간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의 모든 읍·면·동 투표소 등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전투표] 첫날 오후 1시 현재 투표율 5.80%…총선 2배 넘겨

    [사전투표] 첫날 오후 1시 현재 투표율 5.80%…총선 2배 넘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5.8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앞서 지난해 4월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때는 사전투표 첫날 오후 1시 기준 투표율이 2.72%를 기록했다. 2014년 6월 지방선거 때는 2.43%였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가운데 246만 3125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8.68%를 기록한 전남도였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4.78%였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5일까지 이틀간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의 모든 읍·면·동 투표소 등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오전 11시 3.53%…지난해 총선의 2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오전 11시 3.53%…지난해 총선의 2배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이 3.53%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가운데 150만 894명이 투표를 마쳤다면서 이와 같이 밝혔다.이날 오전 11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5.55%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2.89%였다. 앞서 지난해 4월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때는 사전투표 첫날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이 1.74%를 기록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지난해 총선 등과 비교해도 투표율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5일까지 이틀간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의 모든 읍·면·동 투표소 등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서울역·용산역·인천국제공항에도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인 인증샷에 사전투표율 쑥쑥

    연예인 인증샷에 사전투표율 쑥쑥

    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스타들도 저마다 ‘투표 인증샷’을 올리며 사전 투표를 독려했다. 이런 영향으로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가운데 401만 6380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은 9.45%로 집계됐다. 선관위 관계자는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시행된 사전투표는 2014년 지방선거에서 처음 치러졌고 이번이 3번째”라면서 “12.2%로 가장 높았던 작년 총선의 사전투표율을 이번에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사전투표 열기가 높을 경우 본선거에도 다른 유권자들이 참여하도록 견인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MBC TV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은 이날 공식 트위터에 MBC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이 서울 성수2가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무한도전’ 멤버 5인 사전투표 완료!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꼭 투표하세요”라고 밝혔다. 배우 김지훈과 가수 보아는 오전 일찍 투표에 참여했다.김지훈은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소 앞에서 찍은 ‘셀카’를 올리고 “예전엔 부재자 투표라고 해서 절차가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신분증만 챙겨 가면 바로 투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아도 비슷한 시간 인스타그램에 서울 청담동 사전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하고 “일정상 해외에 나가게 돼 오늘 투표했다”며 “소요시간 5분 정도.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잊지 마시고 투표하시라”고 말했다. 촬영 차 충북 제천에 머무르는 배우 이시영도 인스타그램에 봉양읍 사전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모두 투표해달라”며 “사전투표 정말 쉽다”고 독려했다. 아이돌 가수들도 사전 투표에 동참했다. 걸그룹 다이아의 정채연이 청담동 주민센터를 찾아 생애 첫 투표를 했고, 걸그룹 데이데이로 데뷔할 SBS ‘K팝 스타 시즌 6’ 출신 전민주와 엠넷 ‘프로듀스 101’ 출신 이수현도 같은 장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대 대선 사전투표 시작…투표율 오전 10시 현재 2.38%

    19대 대선 사전투표 시작…투표율 오전 10시 현재 2.38%

    4일부터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10시 현재 투표율이 2.3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가운데 101만 843명이 투표를 마쳤다. 오전 10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3.79%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92%였다. 앞서 지난해 4월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때는 사전투표 첫날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이 1.18%를 기록했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5일까지 이틀간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의 모든 읍·면·동 투표소 등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서울역·용산역·인천국제공항에도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전투표 시작…첫날 사전투표율 오전 9시 기준 1.39%

    사전투표 시작…첫날 사전투표율 오전 9시 기준 1.39%

    4일부터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사전투표는 5일까지 이틀 간 진행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9시 기준 투표율이 1.3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 9710명 가운데 59만 984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2.22%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09%였다. 앞서 2016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 때는 사전투표 첫날 오전 9시 기준 투표율이 0.66%를 기록했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5일까지 이틀간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의 모든 읍·면·동 투표소 등 전국 3507곳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서울역·용산역·인천국제공항에도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내일 이틀간 사전투표…“신분증 갖고 전국 어디서나”

    오늘, 내일 이틀간 사전투표…“신분증 갖고 전국 어디서나”

    제19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5·9 대선의 사전투표가 4일부터 이틀간 실시된다. 사전투표 시간은 4일과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전국 읍·면·동에 1개씩 30507개의 사전투표소가 마련됐다. 또 유권자들이 많이 오가는 서울역, 용산역, 인천국제공항 등에도 사전투표소가 설치됐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느 투표소에서나 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년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은 11.5%(전체 투표자 수 대비 20.2%), 2016년 총선의 사전투표율은 12.2%(전체 투표자 수 대비 21.0%)였다. 대선 사전투표는 이번이 처음이다.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일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알파벳 ‘V’자 등을 표시하는 투표 인증샷을 게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반경 100m 안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특정 후보를 지지·반대하거나 투표를 권유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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