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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내 집 마련에 나설 때” 일산 위시티블루밍

    “이제 내 집 마련에 나설 때” 일산 위시티블루밍

    추석 명절이 지나고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는 부동산 시장에 수요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완화 정책으로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제 내 집 마련에 나설 때”라면서 주변에 개발호재가 많고 분양가가 시세보다 저렴한 아파트가 불황에도 안정적이다. 집 값 하락에 대한 걱정이 많다면 이처럼 “불황에 강한 단지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한다. 이처럼 부동산 관련 ‘새 경제정책 방향‘이 발표 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가 8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하반기에는 내집 마련을 계획하는 실수요자들이 몰려 수도권 지역 마지막 특별조건분양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살면서 더 투자가치가 높아져 갈 것으로 예상되는 일산 위시티블루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블루밍 관계자는 “최근 지난 2월 말 정부가 노선을 확정 발표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와 연계한 신분당선 연장(경기도 의회 통과)추진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이며, 자가용으로 서울 출퇴근이 30분 이내 가능한 일산 식사동의 위시티블루밍이 착한 분양가와 대형개발 호재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가격 조건도 매우 훌륭하다. 위시티블루밍은 현재 47평, 54평, 55평, 57평, 62평 미입주 잔여세대를 25~30% 할인된 파격적인 조건으로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원분양가 1,480만원이었던 일산 위시티블루밍을 평당 1,000만원에 고품격 새 아파트를 마련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적기라고 재차 강조하고 있다. 또한, 가격할인 외에도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4대, 빌트인 냉장고,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신발 살균건조기, 쌀냉장고, 월풀욕조, 개인금고, 와인셀러, 드럼세탁기까지 풀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산 위시티블루밍은 다양한 니즈에 맞춰 디자인은 물론 인테리어, 기능성까지 두루 만족시키고 있다. 각 평형대에 적합한 인테리어를 접목시켜 집안 공간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임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고급 마감재를 사용해 품격을 한층 높였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 고교가 모두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일산에서 손꼽히는 초, 중학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약학대, 한의대 등의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있으며, 학부모들의 교육열 또한 높아 자연스럽게 일산 주요 명품학군으로 부상하였다. 이는 주변 신규 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일산 요진와이시티, 덕이 아이파크, 일산 푸르지오, 운정 롯데캐슬, 일산 아이파크 등에 비해 매우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일산 위시티블루밍 관계자는 “80%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준금리인하로 초저금리로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일산 위시티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 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며, 분양 홍보관에서 자세한 상담 후 담당자와 함께 세대를 관람할 수 있다. 추석이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에 들어서자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을 하고 있어 빠른 계약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서 로얄층과 좋은 조망은 하루에도 수십개씩 줄지어 사라지고 있는 게 위시티블루밍의 최근 소식이다. 일산위시티블루밍 상담 및 방문예약 대표번호 1566-198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용인, 경전철·성남~여주 전철 연결 추진

    내년 개통을 앞둔 경기 성남~여주 복선전철과 용인경전철 연결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만성 적자를 면치 못하는 경전철의 수요를 늘리고 지역 발전을 꾀하자는 취지에서다. 12일 경기 용인시 등에 따르면 처인구 지역 정치인과 주민을 중심으로 현재 건설 중인 성남~여주 복선전철(55.83㎞)을 용인경전철 전대·에버랜드역까지 연결해 줄 것을 요청하는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이우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봉사단체 등은 지난 1일부터 처인구 지역을 돌며 서명을 받기 시작했다. 이들은 또 용인경전철활성화추진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르면 이달 중 발족할 추진위는 목표 인원 3만명의 서명을 받아 건의문과 함께 국토교통부와 국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용인경전철이 성남~여주 복선전철까지 연계되면 서울과 경기권을 이어주는 남북 축인 분당선 연장선과 신분당선까지 잇게 된다. 용인경전철 시발역인 기흥역은 분당선 기흥역과 환승될 예정이며 ‘2020년 경기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용인경전철 기흥역~신분당선 광교역을 잇는 용인선 연장 구간(6.8㎞)도 반영된 상태다. 시는 현재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과 용인경전철 전대·에버랜드역까지 17㎞ 남짓한 구간을 잇는 연장 노선에 대한 타당성 용역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e편한세상 수원 영통2차 9월 중 분양, 우수한 입지와 환경‘주목’

    수원시 일대에서 일급 주거지로 통하는 영통생활권 내 신규 분양소식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수원시 영통구에서 7년 만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여서 관심이 더욱 뜨겁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대에서 ‘e편한세상 영통2차’가 9월 중 분양할 계획이다. 지난 2007년 입주한 ‘e편한세상 영통1차’에 이은 2차 분양으로 총 662가구 규모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2개 단지로 지어진다. 1단지는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 392가구, 2단지는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 270가구 규모다. 주택형은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A타입 228가구 ▲59㎡ B타입 103가구 ▲74㎡ 331가구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영통2차‘가 위치한 영통생활권은 교통, 편의, 교육 주거삼박자를 두루 갖춰 수원시 일대에서 뛰어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작년 12월 분당선 전 구간(수원~강남~왕십리)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한층 좋아지고 서울로의 이동이 편리해졌다. 덕영대로, 병점~영통간 대로, 봉명로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 주변 도로망도 풍부해 차량 진출입이 용이하다. 영통역과 망포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홈플러스(영통점), 빅마켓(신영통점), 롯데쇼핑플라자(영통점), 이마트트레이더스(수원신동점), 메가박스 영통 등 대형 편의시설과 은행, 상가 등이 밀집해 있다. 잘 갖춰진 교통, 편의시설과 함께 우수한 교육환경 또한 영통생활권이 주거지로 각광받는 이유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수원의 대치동으로 통하는 영통지구 학원가가 가까워 사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대선초등이 단지 옆에 인접해 있다. 중․고등학교는 태장중, 망포중, 영동중, 태장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한편 영통구 일대는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71%에 달해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영통구 내에는 삼성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 삼성클러스터가 자리하고 있어 기본적으로 주거수요가 탄탄하고 삼성전자 나노시티, 삼성 DSR타워 등이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꾸준하게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신규 아파트 공급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뛰어난 입지와 브랜드 프리미엄, 그리고 실수요자 중심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돼 벌써부터 큰 관심과 인기몰이가 예상된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중소형 면적임에도 혁신적인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59㎡ A타입과 74㎡ 타입의 경우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특히 59㎡ A타입은 침실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4-bay 구조로 설계해 소형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알찬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수납공간도 특화해 공간 활용도를 더욱 극대화했다. 정부가 대대적인 청약제도 개편에 나서면서 수요자들의 내집마련 전략도 수정이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신규 분양시장에 몰릴 수요자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존 청약 1순위자들은 연내 분양이 예정된 알짜 매물을 선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수도권 공공 민영주택 1순위자격이 종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되는 것이 그 이유다. 정부가 내놓은 청약제도 개편안은 오는 10월 입법예고를 앞두고 있어서 실질적인 청약제도 변화는 내년 초부터 이뤄 질것으로 보인다. 영통지역의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매매가는 올해 1분기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작년 11월 분양한 영통SK VIEW의 분양권 프리미엄 또한 상승하고 있다. 영통지역은 소형 아파트의 전세가비율이 90%를 육박할 정도로 전세값이 강세인 지역으로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전세가 수준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e편한세상 영통2차’ 모델하우스는 신분당선 영통역 인근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61-5번지에 위치하며. 9월 25일 오픈 할 예정이다. 문의 : 031-205-9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회사보유분 마지막 신규입주 기회~!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회사보유분 마지막 신규입주 기회~!

    일산의 부촌으로 널리 알려진 ‘일산 위시티 블루밍’이 마지막 회사보유분을 절찬리에 분양중이라 화제가 되고 있다.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진 위시티 블루밍은 현재 47평형, 55평형, 62평형이 마감을 임박해 두고 있으며, 위시티가 전체적으로 가격상승시기를 맞고 있어서 신규입주에 가지는 관심이 대단히 높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위시티 블루밍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보안과 안전이 다소 취약했던 1기 신도시, 교육 시설이 다소 약했던 2기 신도시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 첫째로 명품학군을 들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 고가 전부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일산에서 손꼽히는 초, 중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약학대, 한의대 등 모든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있으며,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여, 자연스럽게 일산 주요 학군으로 부상하였다. 둘째로는 안전함이다. 보안 및 안전은 첨단 시스템을 통해 최고를 자랑한다. 지상에는 아예 차도가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조경을 미국 디즈니랜드를 설계하였던 SWA社가 담당하여 작품전시, 북카페, 키즈놀이방 등을 갖춰 안전한 예술공원을 구현하여 조각공원 안에 있는 아파트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신도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교통이다. 식사지구가 현재 7천여세대, 향후 1만 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의 큰 지구로 계획되면서 부터 광역교통망에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반영되고 있다. 현재 M버스를 통한 서울 중심부이동, 광역버스를 이용한 여의도, 강남으로의 이동, 서울 각지역은 물론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경기도의회 통과, 유력)을 통해 그토록 염원하던 철도교통망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물론 현재도 경의선이나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은 10분이면 충분하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공매물건으로 아파트 가치가 높고, 80%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 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위시티 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나 보안이 철저하여 세대 내 방문은 직원과 함께 동행해야만 가능하여 원활한 상담과 입주할 세대 방문을 위해서 방문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은 필수이다. 식사지구 위시티블루밍 홍보관은 연중 무휴로 오전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화상담은 24시간 가능하다. 분양문의 : 1800 - 418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미경 의원, 백혜련 전 검사 누르고 2년 만에 국회 재입성…수원을 승리 배경은?

    정미경 의원, 백혜련 전 검사 누르고 2년 만에 국회 재입성…수원을 승리 배경은?

    ‘정미경 의원’ ‘백혜련 검사’ 정미경 의원이 백혜련 후보와 ‘여검사 대결’에서 승리, 2년 만에 국회로 귀환했다. 정미경(49) 수원을(권선) 국회의원 당선인이 2년 만에 경기도 수원 권선구를 기반으로 국회에 재입성했다. 이 지역에서 한나라당 공천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미경 의원은 2012년 재선에 도전했지만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했다. 이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그는 24% 지지율에 그쳐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7·30 재보선 선거에서 수원을에 다시 도전해 새누리당 공천을 획득, 고려대-수원지검 후배검사인 새정치민주연합 백혜련 후보를 여유있게 물리치고 당선돼 권선구 주민들과의 연을 이어가게 됐다. 정미경 의원의 당선 배경에는 그가 지난 시절 다져놓은 튼튼한지지 기반에 있다. 19대 국회의원 낙선 후에도 수원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지역주민과 지역 현안에 대해 공유하는 등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했다. 18대 국회의원 임기 동안에도 권선구 주민의 숙원이던 수원 비행장 이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방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이밖에 신분당선 연장선 조기착공, 구운역 신설, 서수원 웰빙여가 공간 조성, 서수원 지역 종합병원 설치 등 권선구 현안 해결을 약속해 ‘해결사’ 역할을 제대로 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법연수원 28기 수료생인 그는 2005년 수원지검으로 발령받아 검사생활을 시작했다.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7년 6월 강금실 전 법무장관을 비판하는 책을 출간한 정미경 의원은 검찰을 떠나 2008년 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정계에 진출했다. 남편 이종업(43)씨와 사이에 2남. ▲강원 출생 ▲고려대 법학과 ▲홍익대 세무대학원 ▲사법시험 38회·사법연수원 28기 수료생 ▲18대 의원 ▲한나라당 대표특보 ▲당 원내부 대표 ▲당 대변인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 ▲법무법인 광교 변호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리직원 바로 아웃… 청렴이 곧 리더십”

    “비리직원 바로 아웃… 청렴이 곧 리더십”

    “비리 직원은 ‘원 스트라이크’ 아웃입니다.” 29일 삼성동 집무실에서 만난 신연희(66) 강남구청장은 청렴에서 주민에 대한 친절, 업무 책임감이 나온다면서 ‘청렴 리더십’을 강조했다. 그는 “현재 구 직원이 구청장에게 직접 내부고발을 할 수 있으며, 간부 청렴도를 평가하기도 한다”면서 “청렴을 강조한 뒤로 주민들의 직원 친절도 평가가 빠르게 높아졌다”고 말했다. 현재 구민들에게 가장 힘든 게 교통이라는 지적엔 위례신도시에서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을 잇는 경전철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그는 “학여울역과 영동대로를 지나는 경전철은 신사역에서 신분당선과 만나게 된다”며 “긴 사각형 모양의 라인이 구축되고 이 중간을 기존 지하철들이 관통하기 때문에 분명 나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수서역에 2016년 KTX, 2020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개통이 예상돼 있고 2018년 평창 수서~용문산 복선 전철까지 놓이면 서울·용산역(12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17만 2000명의 유동인구가 몰린다며 가능성을 엿봤다. 구룡마을 개발에 대해서는 “대토지주에게 특혜를 주는 환지 방식(농지를 주택지로 전용한 뒤 토지보상금의 일부를 토지로 주는 방식. 토지주에게 개발권을 줌)을 아예 없애고 토지를 전부 수용하는 방식으로 하지 않는 한 동의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다음달 2일 구역 지정이 실효돼도 마찬가지 입장이고, 서울시가 환지방식을 포기하는 것만이 해법이라고 입을 앙다물었다. 삼성동 한국전력 이전 부지도 국제전시 및 회의시설, 업무·관광·숙박·업무기능이 가능한 복합개발이 이뤄지게 정부 및 서울시에 적극적으로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큰 성과를 거둔 ‘밤도 건전한 강남’ 정책은 더욱 강화된다. 지난 2년간 540개의 불법·퇴폐업소를 적발해 517개를 영업정지하면서 단란주점 수는 2011년 769개에서 635개로 크게 줄었다. 키스방·마사지 등 신변종 성매매업소에 대해 전국 최초로 학교보건법을 적용해 42개를 강제철거했다. 신 구청장은 “지난해 511만명을 불러모아 관광도시 면모를 살렸고 의료 관광객도 11만 8000명을 끌어들여 8600억원의 생산 유발효과를 냈지만, 임기 말까지 연 1000만명의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청담동 한류스타 거리를 압구정·신사동으로 넓히고, 의료 관광객도 연 20% 이상 늘리겠다”는 포부도 잊지 않았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경제 브리핑] SPC그룹, 강남에 외식문화 공간 오픈

    SPC그룹은 14일 서울 강남역 남단 신분당선 권역에 외식문화 공간 ‘SPC스퀘어’를 열었다고 밝혔다. 4개층, 연면적 2000㎡ 규모 단독 건물로 ‘도심 속 작은 광장’을 주제로 한 SPC의 첫 강남지역 대형 매장이다. 나폴리 피자 전문점 ‘베라피자’, 커피브랜드 ‘커피앳웍스’, 브런치·디저트 카페 ‘라뜰리에’, 이탈리안 그릴 비스트로 ‘라그릴리아’ 등 4개 브랜드가 들어섰다.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 오더 시스템’, ‘전자스탬프’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 수원고법 영통 ‘기웃’… 경기도 ‘난감’

    수원고등법원 설치를 추진 중인 대법원이 법원 부지로 경기 수원시 영통의 기획재정부 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경기도가 난감해하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6·4 지방선거 기간 수원고법의 광교신도시 유치를 약속했기 때문이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법원은 최근 고법 설치 부지로 광교신도시 법조타운 대신 영통 그랜드백화점 뒤편 국유지(1만 8000㎡)를 사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곳은 도시계획상 중심상업지역으로 건폐율 60%, 용적률 400%, 공시지가는 ㎡당 365만원에 달한다. 기재부와 조달청은 다음달 말 사용 승인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남 지사는 지난달 22일 수원시민과의 정책 토크쇼에서 “도지사가 되면 수원고법·고검의 영통 유치 계획을 백지화하고 광교신도시 내에 수원지검·지법과 묶어 법조타운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기재부가 영통 부지 사용을 승인하면 사실상 경기도의 광교신도시 고법 설치 계획은 물 건너가게 된다. 대법원은 고법 설치 조건으로 지하철이 다니는 곳에 비중을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수원역에서 영통을 거쳐 분당, 서울을 운행하는 분당선은 지난해 12월 완전히 개통됐으며 광교신도시를 지나는 신분당선은 2016년 이후 개통될 예정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올해 최고의 경관, 광교 호수공원 ‘이국적인 분위기 물씬..어디?’

    올해 최고의 경관, 광교 호수공원 ‘이국적인 분위기 물씬..어디?’

    ‘올해 최고의 경관’ 10일 경기도시공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 경관대상’에서 ‘광교신도시 호수공원’이 올해 최고 경관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경관대상은 전국 지자체의 경관계획 및 경관사업 사례 전파를 통해 경관 문화를 확산시키고, 국토경관의 품격 향상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50여개의 경관 우수작이 출품됐다. 그중 경기도시공사에서 조성한 광교신도시 호수공원이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광교 호수공원은 과거 위락 및 숙박 시설이 난립했으나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새롭게 변모했다. 특히 수원 지역주민들의 과거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해 더욱 높이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시공사 박성권 도시개발본부장은 “이번 대한민국 경관대상 수상을 계기로 경기도시공사만의 차별화된 도시 디자인 전략과 품격 높은 공원조성 노하우 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최고의 경관. 광교 호수공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올해 최고의 경관’ 광교 호수공원..꼭 한 번 가봐야지”, “‘올해 최고의 경관’ 광교 호수공원..예쁘긴 예쁘다”, “‘올해 최고의 경관’ 광교 호수공원..광교가 수원에 있나?”, “‘올해 최고의 경관’ 광교 호수공원..요즘 아파트 값 많이 올랐다는데”, “‘올해 최고의 경관’ 광교 호수공원..광교 신분당선도 개통되면 정말 편해지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올해 최고의 경관’ 광교 호수공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 가까워 지는 경기도 광주 ‘e편한세상 광주역’ 분양

    서울 가까워 지는 경기도 광주 ‘e편한세상 광주역’ 분양

    최근 새 길이 열리는 경기도 광주가 부동산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경기도 광주에서 성남으로 이어주는 3번국도는 정체가 심하기로 유명했다. 그러나 이런 불편함은 내년 말이면 해소 될 예정이다.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판교역)에서 여주읍 교리(여주역)를 잇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내년 말 개통된다. 광주시에는 처음 전철이 들어서는 것으로 신설되는 9개역 중 무려 4개 전철역(삼동역~광주역~쌍동역~곤지암역)이 경기도 광주에 들어선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경기도 광주에서 적게는 두 정거장 많게는 다섯 정거장이면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 환승을 통해 네 정거장만 가면 서울 강남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이처럼 서울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때문에 판교권, 분당권, 강남권 생활이 가능하다. 더욱이 2016년 말에는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도 개통된다. 성남시 여수동(성남시청)부터 이천시 장호원읍간 총 62.5㎞에 이르는 자동차 전용도로로 2016년에 완전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분당까지 20분대,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특히, 광주의 교통 인프라를 확 업그레이드 시키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의 가장 큰 수혜역은 ‘광주역’이다. 광주시 역동에 들어서는 이 역은 역세권 개발과 더불어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광주역’을 이달에 분양한다. 광주역에서는 전철을 타면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 약 13분대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27분 대 진입이 가능하다. 이렇게 되면 ‘e편한세상 광주역’에서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분당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사실상 분당생활권으로 편입하게 된다.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로 지어지는 ‘e편한세상 광주역’은 총 2,122세대로 전용 59~84㎡의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집, 유치원, 초등학교가 들어서며 인근에는 중학교가 있어 탄탄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입주민 동선에 따라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믹스 배치한 ‘센트럴 애비뉴(Central Avenue)’가 광주 아파트 최초로 들어선다. 또, 단지를 둘러싼 1.2㎞의 테마 가로수길을 형성하고 축구장 3배크기의 약 15,000여㎡ 규모의 근린공원 및 어린이 공원을 조성할 예정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e편한세상 광주역’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아파트가 지어지는 입지에 전망대를 설치했다. 저녁방문을 원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현재 저녁 8시까지 연장운영 중이며, 방문객 전원에게 사은품 지급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인터넷 청약방법에 어려움을 느끼는 수요자들을 위해 현장전망대에서 모의청약체험관도 운영 중이다. ‘현장전망대’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 115-1번지 일대에 위치했으며, 홍보관은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53번지 판교역 푸르지오시티 1층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출퇴근 힘든 판교테크노밸리 직원들 어디로 이사갈까…

    출퇴근 힘든 판교테크노밸리 직원들 어디로 이사갈까…

    판교 집값이 천정부지로 뛰고 있는 가운데 판교생활권이 가능한 주변 지역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최근 국내 유명 IT회사들이 대거 판교 테크노밸리에 자리를 잡으면서 판교집값은 분당 집값을 추월한지 오래다. 현재 판교에는 넥슨코리아, NHN,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 안랩, 카카오 등 국내를 대표하는 IT업체들이 입주하면서 새로운 국내 대표의 IT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판교테크노밸리 지원단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판교에는 724개사 4만 20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완성되면 8만 명이 근무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주되는 기업만큼 판교신도시의 집값도 급상승 중이다. 부동산전문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 위치한 삼평동과 백현동의 3.3㎡당 매매가격은 각각 2095만원, 2344만원으로 2012년 말에 비해 82만원, 53만원 증가했다. 아파트 전셋값 오름폭은 더 컸다. 지난해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4개동 3.3㎡당 평균 전세가격은 판교동 1367만원, 삼평동, 1464만원, 운중동 1277만원이었고 백현동은 1446만원이었다. 현재 판교동, 삼평동, 운중동은 200만원 이상 오르면서 수도권 전세값 오름폭을 훨씬 웃돌았다. 판교 내 공인중개업소는 “이전하는 기업과 직원들에 비해 판교 내 주택 물량이 턱없이 부족해 전세값이 큰 폭으로 치솟으면서 판교 옆 저렴한 주변지역으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판교테크노밸리 근무자들은 IT기업 특성상 20-30대의 젊은층 인구가 많다. 이들이 집을 구하기에 판교 집값은 너무 비싸 버겁고, 서울 외곽에서 출퇴근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애로사항이 많다. 이러한 가운데 내년 개통되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을 이용하면 3정거장만에 판교역에 도탁하는 ‘e편한세상 광주역’이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대림산업이 이달 분양하는 ‘e편한세상 광주역’은 판교 전셋값 수준이지만 판교 생활권이 가능한 단지다. ‘e편한세상 광주역’의 평균분양가는 3.3㎡당 1,000만원 초반대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성남시 분당구 평균 매매가 1,556만원의 3분의 2 가격이며 평균 전셋값 1,052만원 수준(부동산 114기준)에 불과하며,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4개동 전셋값보다 매우 저렴한 수준이다.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된 성남~여주 복선전철의 ‘광주역’을 이용하게 되면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 약 13분만에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27분이면 도착한다. 이렇게 되면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분당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사실상 분당생활권으로 편입하게 된다. 이들 업무지구로 오가는 직장인들은 높은 집값과 전셋값 부담에서 벗어나면서도 출퇴근에 큰 차이가 없고 판교 및 분당생활권의 인프라들은 그대로 누릴 수 있게 된다. 경기도 광주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로 공급되는 ‘e편한세상 광주역’은 총 2,122세대에 이르는 매머드급 단지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23층, 37개 동으로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규모에 걸맞게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 단지로 꾸며질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입주민 동선에 따라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믹스 배치한 ‘센트럴 애비뉴(Central Avenue)’가 광주 아파트 최초로 들어선다. 단지 내 상가는 전부 1층으로 계획하고 교육존, 의료존, 푸드존, 편의시설존으로 나누어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한다. 여기에 초기 상가 활성화를 위해 분양이 아닌 100% 임대로 공급해 대림산업이 직접 브랜드 유치 및 책임운영을 맡는다. 단지 내 어린이집도 5군데 신설되며 병설유치원이 포함된 초등학교 부지가 있어 학부모들이 자녀를 손쉽게 등·하원 시킬 수 있다. 인근에는 중학교가 있어 통학하기에도 좋다. 또, 단지를 둘러싼 1.2㎞의 테마 가로수길을 형성하고 축구장 3배크기의 약 15,000여㎡ 규모의 근린공원 및 어린이 공원을 조성할 예정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견본주택 개관에 앞서 ‘분양 홍보관’이 신분당선 판교역 인근에 마련돼 있고 아파트가 지어지는 입지에 ‘전망대’를 설치했다. 광주역 위치 등 주변 입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e편한세상 광주역’ 현장전망대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 115-1번지에 위치했으며, 홍보관은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53번지 판교역 푸르지오시티 1층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 분양 블루칩 아파트 주목!

    수도권 분양 블루칩 아파트 주목!

    하반기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블루칩 분양 아파트를 찾아보자. 관심을 가질 만한 곳으로 위례신도시와 동탄신도시, 보금자리지구 등을 꼽을 수 있다. 가장 관심을 끄는 곳은 위례신도시 아파트다. 올 하반기에 7개 단지, 3635가구가 쏟아진다. 민간 분양 아파트로는 마지막 물량이다. 내년부터 공급되는 아파트는 공공분양·임대 아파트로 구성됐다. 서울, 강남권과 맞닿은 대규모 신도시라는 빼어난 입지를 지녀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서울을 연결하는 대중교통도 그물망처럼 건설될 계획이어서 분양 때마다 구름 인파가 몰렸던 곳이다. 위례신도시 아파트 인기는 분양권 웃돈으로 가늠할 수 있다. 아파트 계약 1년이 지나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는 아파트가 속속 나오면서 분양권 거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분양권 거래가 가능한 아파트는 엠코타운 플로리체, 래미안 위례, 위례 힐스테이트 아파트다. 다음달에는 위례 송파 푸르지오, 9월에는 위례1차 아이파크, 송파 와이즈더샵 아파트의 전매제한도 풀린다. 현대엔지니어링(현대 엠코)이 짓고 있는 엠코타운 플로리체는 가구당 4000만~50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래미안 위례 아파트도 가구당 4000만~5000만원 정도 웃돈을 받을 수 있다. 아이파크 아파트 웃돈은 7000만원 정도 부른다. 위례는 같은 신도시라 해도 행정구역이 서울 송파구와 경기 성남·하남시로 나뉜다. 하반기에는 성남·하남시에서 분양된다. 호반건설은 이달 중 경기 성남시 창곡동 위례신도시 A2-8블록에 98㎡짜리 1137가구를 내놓는다.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과 가깝다. 초·중·고교도 가까운 곳에 들어선다. 중심상업지구 및 트랜짓몰(대중교통전용지구)이 가깝다. 신안건설도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 A3-6B블록에 96~101㎡짜리 694가구를 분양할 채비를 갖췄다.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이 가깝다.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를 잇는 서울 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가깝다. 서울 잠실 방향 연결도 쉽다. 오는 9월에는 GS건설이 성남권에서 101~134㎡규모의 중대형 아파트 51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새로 들어서는 우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수변공원을 내려다볼 수 있는 입지를 지녔다. 위례신도시에서는 일반 아파트뿐 아니라 주상복합 아파트·오피스텔 등도 인기를 끌었다. 오는 12월에는 주상복합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위례신도시의 가장 번화한 지역으로 꼽히는 트랜짓몰 일대에 몰려 있다. 대우건설이 84㎡ 아파트 630가구를 분양한다. 보미종합건설은 84㎡초과 131가구, 로스코파트너스도 84㎡ 초과 216가구를 내놓는다. 엠디엠이 89~138㎡ 아파트 310가구를 분양하는 곳은 행정구역상 서울에 속한다. 서울에서는 포스코건설이 강남구 수서동에서 114~244㎡짜리 아파트 400가구를 분양한다. 보금자리 세곡2지구에 들어선다. 대모산·구룡산이 단지를 둘러싸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지하철 3호선, KTX 수서역도 가깝다. 청약저축 가입자라면 공급공고가 난 서초구 내곡보금자리지구에 들어서는 SH공사 아파트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역세권 아파트다. 대모산 기슭이라서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2블록에서는 39~84㎡짜리 1077가구 가운데 59~84㎡짜리 219가구를 공공분양으로 내놓았다. 내곡지구 6블록에서는 39~84㎡, 585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59~84㎡짜리 162가구가 공공분양 아파트다. 동탄 신도시에서는 오는 10월쯤 대우건설이 837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신분당선 요금 새달 2일 100~200원 인상

    신분당선㈜은 4일 수도권 지하철 신분당선(강남∼정자·18.5㎞) 요금을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다음달 2일부터 인상한다고 밝혔다. 교통카드 이용 기준으로 일반은 1750원에서 1950원으로 11.4%(200원), 청소년은 1280원에서 1440원으로 12.5%(160원), 어린이는 800원에서 900원으로 12.5%(100원) 오른다. 이번 요금 인상은 2012년 2월 수도권전철 요금 일괄 인상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신분당선 요금은 2011년 10월 개통 당시 일반 기준 1600원에서 2012년 2월 1750원, 8월 1950원으로 두 차례 인상하는 것이다. 신분당선은 개통 당시 적정 기본운임보다 300원 감액해 개통한 데 따른 누적손실을 해소하고 개통 이후 2년여 동안 물가상승 등을 반영해 운임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e편한세상 광주역 현장전망대’ 방문객 열기로 후끈~

    ‘e편한세상 광주역 현장전망대’ 방문객 열기로 후끈~

    광주 최초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로 공급예정인 ‘e편한세상 광주역’ 아파트 ‘현장전망대’가 높은 인기를 끌면서 연일 방문객들로 분주하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아파트 실제 입지 및 주변 개발상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현장전망대를 지난달 1일 개관했다. 현장전망대 개관 첫 날에만 약 500명의 인파가 몰리며 화제가 됐고, 이 후 평일 평균 약 150명, 주말 평균 약 300~400명의 방문객이 몰려들었다. 광주 지역뿐 아니라 분당, 판교지역에서도 꾸준히 방문하면서 아파트 청약 전부터 수요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e편한세상 광주역’이 아파트가 생기는 현장에 직접전망대를 설치한 것은 입지적 장점이 뛰어나기 때문에 수요자들에게 당당히 보여줄 수 있는 자신감에서 비롯됐다고 평가된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수요자들의 편의를 위해 광주지역 및 분당, 판교 등 인근지역에서도 현장전망대로 이동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청약에 익숙하지 않은 예비청약자들을 위해 현장전망대에 모의청약체험관도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현장에 마련된 컴퓨터로 도우미들의 도움을 받아 아파트 청약을 모의로 해 볼 수 있다. ‘e편한세상 광주역’ 측은 그동안 경기도 광주지역에 아파트 공급이 없어 청약방법에 대한 문의가 많아 이러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현장전망대에 대한 반응이 매우 폭발적이어서 저녁 8시까지 연장운영 중이며, 방문객 전원에게 사은품 지급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분양 전부터 입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대림산업은 이달 ‘e편한세상 광주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경기도 광주시 역동에 총 2,122세대의 매머드급 규모로 분양되는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만으로 이뤄진다. 특히, 내년 말 개통 예정인 성남~여주복선전철 광주역이 바로 옆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다. 광주역이 개통되면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이고,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네 정거장이면 강남역에 도착한다. 판교역까지 약 13분만에 도달이 가능하며,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27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e편한세상 광주역’ 은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 단지로 꾸민다. 입주민 동선에 따라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믹스 배치한 ‘센트럴 애비뉴(Central Avenue)’가 광주 아파트 최초로 들어선다. 단지내 상가는 전부 1층으로 계획하고 교육존, 의료존, 푸드존, 편의시설존으로 나누어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한다. 여기에 초기 상가 활성화를 위해 분양이 아닌 100% 임대로 공급해 대림산업이 직접 브랜드 유치 및 책임운영을 맡는다. 커뮤니티시설은 접근성을 고려해 4곳에 분산시키고 상가시설과 조화롭게 배치시킨다. 단지 내 어린이집도 5군데 신설되며 병설유치원이 포함된 초등학교 부지가 있어 학부모들이 자녀를 손쉽게 등ㆍ하원 시킬 수 있다. 인근에는 중학교가 있어 통학하기에도 좋다. 또, 단지를 둘러싼 1.2㎞의 테마 가로수길을 형성하고 축구장 3배크기의 약 15,000여㎡ 규모의 근린공원 및 어린이 공원을 조성할 예정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e편한세상 광주역’ 현장전망대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 115-1번지에 위치했으며, 홍보관은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53번지 판교역 푸르지오시티 1층에 있다. 문의번호: 031-8017-004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당생활권인데 분양가는 훨씬 저렴…판교역 3정거장 ‘e편한세상 광주역’ 7월 분양

    집값은 날로 높아지고 경기는 불황인 건설업계에서 분양가는 저렴하나 상품력을 우수한 착한 아파트가 새로운 구매기준으로 떠올랐다. 최근 분양한 위례신도시는 강남권과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강남 전셋값 수준의 분양가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분양권에 평균 3000만~50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운 지역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꺽일 줄 모르는 전셋값에 지친 수요자들이 분양가 대비 입지와 상품력이 뛰어난 ‘가성비’ 좋은 새 아파트 눈을 돌리고 있다”며 “이런 단지들은 기존생활권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지만 주거비용 부담은 줄일 수 있어 가성비 좋은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대림산업이 이달 판교역에서 지하철로 3정거장 떨어진 곳에 ‘e편한세상 광주역’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어서 비산 집값에 지진 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 인근에 분양되는 초역세권 단지다. 성남~여주 복선전철은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으로 ‘광주역’을 이용하게 되면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 약 13분만에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27분만에 진입한다. 이렇게 되면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분당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사실상 분당생활권으로 편입하게 된다. 하지만, 분양가는 성남시 분당구 매매가 보다 훨씬 저렴하다. ‘e편한세상 광주역’의 분양가가 3.3㎡당 1,000만원 초반 대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 분당구 평균 매매가 1,556만원의 3분의 2 가격이며, 분당구 평균 전세가격 1,052만원 수준(부동산 114기준)에 불과하다. 특히, 판교 테크노밸리 등의 업무지구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은 높은 집값과 전셋값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다. 출퇴근 시간에서 큰 차이가 없고, 판교 및 분당생활권의 인프라들은 그대로 누릴 수 있게 되는 스마트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광주시 역동 110번지 일대에 분양하는 ‘e편한세상 광주역’은 총 2,122세대로 전용 59~84㎡로 지어진다.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로 단지 내 어린이 집, 유치원, 초등학교가 들어서며 인근에는 중학교가 있어 탄탄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입주민 동선에 따라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믹스 배치한 ‘센트럴 애비뉴(Central Avenue)’가 광주 아파트 최초로 들어선다. 또, 단지를 둘러싼 1.2㎞의 테마 가로수길을 형성하고 축구장 3배크기의 약 15,000여㎡ 규모의 근린공원 및 어린이 공원을 조성할 예정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아파트가 지어지는 입지에 ‘현장 전망대’를 설치했다. 저녁방문을 원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현재 저녁 8시까지 연장운영 중이다. 한편, 인터넷 청약방법에 어려움을 느끼는 수요자들을 위해 ‘현장 전망대’에 ‘모의청약체험관’도 운영하고 있다. ‘현장 전망대’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 110번지 일대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광주 생활권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판교가는 전철’ 타 볼까

    광주 생활권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판교가는 전철’ 타 볼까

    경기도 광주시에 전철과 도로가 새로 생길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광주 부동산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경기도 광주를 지나는 도로는 곳곳에 정체가 심하기로 유명했다. 그러나 이 정체들은 내년 말이면 해소 될 예정이다.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판교역)에서 여주읍 교리(여주역)를 잇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내년 말 개통된다. 광주시에는 처음 전철이 들어서는 것으로 신설되는 9개역 중 무려 4개 전철역(삼동역~광주역~쌍동역~곤지암역)이 경기도 광주에 들어선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경기도 광주에서 적게는 두 정거장 많게는 다섯 정거장이면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 환승을 통해 네 정거장만 가면 서울 강남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이처럼 서울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때문에 판교권, 분당권, 강남권 생활이 가능하다. 상습정체구간이었던 3번 국도의 숨통을 트기 위해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다. 성남시 여수동(성남시청)부터 이천시 장호원읍간 총 62.5㎞에 이르는 자동차 전용도로로 2017년 완전개통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분당까지 20분대,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특히, 광주의 광역 교통체계를 확 업그레이드 시킬 ‘성남∼여주 복선전철’의 가장 수혜지역이 ‘광주역’이 들어서는 역동으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광주역’(광주시 역동) 바로 옆에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광주역’을 오는7월에 분양한다. 광주역에서는 전철을 타면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 약 10분대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27분 대 진입이 가능하다. 이렇게 되면 ‘e편한세상 광주역’에서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분당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사실상 분당생활권으로 편입하게 된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총 2,122세대로 전용 59~84㎡로 지어진다.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로 단지 내 어린이 집, 유치원, 초등학교가 들어서며 인근에는 중학교가 있어 탄탄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입주민 동선에 따라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믹스 배치한 ‘센트럴 애비뉴(Central Avenue)’가 광주 아파트 최초로 들어선다. 또, 단지를 둘러싼 1.2㎞의 테마 가로수길을 형성하고 축구장 3배크기의 약 15,000여㎡ 규모의 근린공원 및 어린이 공원을 조성할 예정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e편한세상 광주역’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아파트가 지어지는 입지에 전망대를 설치했다. 저녁방문을 원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현재 저녁 8시까지 연장운영 중이며, 방문객 전원에게 사은품 지급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편한세상 광주역’ 측에서는 수요자들의 편의를 위해 광주지역 및 성남, 분당 판교 지역에서 셔틀버스를 운영 중이다. 또한 인터넷 청약방법에 어려움을 느끼는 수요자들을 위해 현장 전망대 및 홍보관에서 모의청약체험관도 운영 중이다. ‘현장 전망대’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 110번지 일대에 위치했으며, 홍보관은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53번지 판교역 푸르지오시티 1층에 있다. 문의번호: 031-8017-004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지 인근에 모든 걸 갖췄다, ‘원스톱’ 아파트 관심 UP

    단지 인근에 모든 걸 갖췄다, ‘원스톱’ 아파트 관심 UP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핵심 키워드로 꼽힌다.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아파트란 단지 안팎으로 여가와 교육, 교통 등의 여러 가지 주거편의성이 뛰어난 환경을 말한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집 가까이서 여러 문화활동을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은 이제 필수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라 분양시장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입지선점 경쟁도 치열하다. 원스톱 아파트는 최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로 재편되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우선 아파트 단지를 비롯한 지역의 배후수요를 품기 위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의 입점으로 단지 밖으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도보 거리 내에서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보니 편리하다. 또 학교 등도 가까워 외부의 위험요소의 접근이 대폭 줄어 안전하기까지 하다. 여기에 사통팔달의 교통망까지 더해져 있다면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말한다. 실제로 건설사들은 아파트 분양시 인근의 상권이나 교육∙문화 환경, 교통편의성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단지 인근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아파트임을 강조해 수요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주류인 실수요자들 역시 내 집 마련에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무장한 원스톱 아파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토지신탁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서 분양 중인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수원 아너스빌위즈’ 역시 주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단지 가까이에 갖춰 수원 분양 아파트 중 알짜 원스톱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종합운동장과 대형 공원.. 향후 개발 호재까지 갖춘 알짜 입지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장안구에서도 알짜 입지를 자랑한다. 프로야구 신생팀 KT위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될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야구장이 바로 앞에 위치하며 경기장 내 시설인 잔디구장, 실내체육관, 인라인 스케이트장, 야외농구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원야구장은 약 290억원을 들여 올 8월까지 약 25,000석 규모의 프로야구 경기장으로 업그레이드 될 계획이다. 수원시는 이에 발맞춰 올 7월 완공예정인 수원 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이 일대에 스포츠와 문화,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복합스포츠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이 아파트는 힐링환경도 뛰어나다. 수원의 명물인 만석공원도 도보 5분내로 이용 가능하다. 35만㎡ 규모의 만석공원은 정자와 음악분수, 그린산책로, 중앙호수공원,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축구장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인근 지역민들은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만끽 할 수 있다. 공원 내 수원미술관이 들어서 있어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 하며 교양을 쌓을 수도 있다. -교통의 중심 사당까지 20분, 친환경 교통수단 ‘트램’ 등 물 샐 틈 없는 거미줄 교통망까지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단지 인근으로 사당, 과천, 안양, 평촌 등과 연결되는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이 형성돼 있고 경수대로, 과천~의왕 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북수원 IㆍC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2019년 예정)도 예정돼 있어 향후 강남, 분당권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지며, 2019년 완공 예정인 수원~인덕원간 복선전철도 호재로 꼽힌다. 단지 옆에는 수원역에서 장안문~수원야구장~장안구청 구간(약 6㎞)에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대표적 친환경 교통수단인 노면전차 ‘트램’사업도 2017년 완공될 계획이다. 최고 45층의 초고층 아파트인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지하 4층 ~ 지상 45층 2개 동, 전용면적 59~128㎡, 8개 타입 총 798가구로 구성되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중소형이 78%를 차지해 경쟁력이 높다. 여기에 최근 전세난까지 고려하여 손쉽게 내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My Home’ 프로그램을 전격 실시중이다. ‘My Home’ 프로그램이란 입주지정일까지 계약금 10% 중 절반인 5%만 납부하면 되는 것으로 84㎡의 경우 최저 1600만원대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 분양가 안심보장제 등도 함께 실시해 혜택을 더욱 극대화 하였다. 또한 내부 설계에 수도권 최초로 ‘친환경 리모델링 구조’를 도입했다. 이 설계는 아파트 외부 벽면을 내력벽으로, 내부의 모든 벽면은 자유롭게 배치 할 수 있는 가변형 벽면으로 조성해 공간의 통합과 분리를 입주민의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바꿀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도 빼놓을 수 없다. 단지 내에 최신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과 북카페, 헬스케어실, 탁구연습실 등 화려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어린이놀이터를 놀이와 학습을 주제로 2개 공간으로 마련했고, 실외어린이놀이터와 키즈라운지 등으로 ‘자녀 키우기 좋은 아파트’를 지향한다. 입주예정시기는 2017년 상반기이며 견본주택은 수원야구장 인근(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382-7번지)에서 조성 중이다. 한편, 모델하우스를 사전 예약하고 관람하는 관람객에게는 최신 영화티켓과 다양한 일용품 등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 031-242-3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북권 마지막 개발지, 은평뉴타운 신규 오피스텔 분양 ‘희소식’

    강북권 마지막 개발지, 은평뉴타운 신규 오피스텔 분양 ‘희소식’

    오피스텔 시장에서의 수익성 하락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공급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정부의 임대소득 과세방안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이러한 흐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입지와 풍부한 호재를 강점으로 한 일부 지역들은 여전히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 눈길을 끈다. 실제 서울지역에서는 금천구(6.82%), 은평(6.7%), 강서(6.49%), 동대문구(6.42%)는 연6%대의 높은 임대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 강북권의 마지막 개발지로서 특히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은평뉴타운의 경우 신규 오피스텔 분양 소식이 이어지면서 일대 부동산시장의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신한건설이 시공하며 국제자산신탁이 자금관리 하는 ‘은평 신한 헤스티아’는 오는 1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현재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91-1(은평뉴타운 준주거용지 1B/L,3B/L)로 현재 1단계 시공 중인 이 현장은 지하4층~지상12층, 2개동 총456실로 구성된다. 전용 23~26㎡ A,B 2개 타입이며, 지하 1~2층에 대형사우나 예정돼 있고 1~2층은 일반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이 오피스텔의 가장 큰 강점은 탁월한 입지다. 단지는 은평뉴타운 중심 상업지역(지하철3호선- 구파발역 3번출구) 연신내부터 삼송•지축•원흥지구의 중심에 있으며, 올 하반기 착공, 2016년 완공예정인 1만평 롯데 복합 쇼핑타운과 공원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은평뉴타운내 유일한 대형종합병원인 카톨릭성모병원 앞 대로변에 위치하며 롯데복합쇼핑몰 바로 옆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는 곳으로서 향후 프리미엄이 주목된다. 향후 교통여건도 개선된다. 2018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이 들어오면 강남 신사역으로부터 5정거장으로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또 광화문 10분대로 서울 중앙으로의 접근성이 지금보다 현저히 좋아질 전망이며, 2022년 개통예정인 일산~삼성역 간 GTX노선이 연신내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2정거장, 10분대로 오갈 수 있게 된다. 단지는 수도 서울의 심장인 북한산 자락에 위치해 힐링 오피스텔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인근에는 소방재난본부 및 119키즈랜드타운으로 구성된 소방행정타운도 주변에 들어올 예정으로 어린이와 부모님들의 좋은 체험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련된 디자인의 여유로운 공간의 A타입과 심플한 디자인의 절제미를 담은 B타입 실내는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수납공간이 넓은 빌트인 냉장•냉동고, 전기2구 쿡탑, 전자레인지, 드럼세탁기 등 고품격 풀옵션으로 마련된다. 지하4층 까지 자주식 주차장도 넉넉하게 마련된다. 분양가는 3.3㎡당 8백만원대 오피스텔로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이다. 계약금 이자지원 및 임대수익 지원제를 운영하고 있어 높은 임대 수익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상황. 현재 홍보관은 덕양구 동산동 74-1 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정식 오픈일은 오는 14일(토)이다. 분양문의 : 02)353-208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생활 인프라 풍부한 명품 ‘원스톱’ 아파트의 품격

    생활 인프라 풍부한 명품 ‘원스톱’ 아파트의 품격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핵심 키워드로 꼽힌다.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아파트란 단지 안팎으로 여가와 교육, 교통 등의 여러 가지 주거편의성이 뛰어난 환경을 말한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집 가까이서 여러 문화활동을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은 이제 필수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라 분양시장에서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입지선점 경쟁도 치열하다. 원스톱 아파트는 최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로 재편되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우선 아파트 단지를 비롯한 지역의 배후수요를 품기 위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의 입점으로 단지 밖으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도보 거리 내에서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보니 편리하다. 또 학교 등도 가까워 외부의 위험요소의 접근이 대폭 줄어 안전하기까지 하다. 여기에 사통팔달의 교통망까지 더해져 있다면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말한다. 실제로 건설사들은 아파트 분양시 인근의 상권이나 교육∙문화 환경, 교통편의성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단지 인근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아파트임을 강조해 수요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주류인 실수요자들 역시 내 집 마련에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무장한 원스톱 아파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토지신탁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서 분양 중인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수원 아너스빌위즈’ 역시 주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단지 가까이에 갖춰 수원 분양 아파트 중 알짜 원스톱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종합운동장과 대형 공원.. 향후 개발 호재까지 갖춘 알짜 입지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장안구에서도 알짜 입지를 자랑한다. 프로야구 신생팀 KT위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될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야구장이 바로 앞에 위치하며 경기장 내 시설인 잔디구장, 실내체육관, 인라인 스케이트장, 야외농구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원야구장은 약 290억원을 들여 올 8월까지 약 25,000석 규모의 프로야구 경기장으로 업그레이드 될 계획이다. 수원시는 이에 발맞춰 올 7월 완공예정인 수원 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이 일대에 스포츠와 문화,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복합스포츠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이 아파트는 힐링환경도 뛰어나다. 수원의 명물인 만석공원도 도보 5분내로 이용 가능하다. 35만㎡ 규모의 만석공원은 정자와 음악분수, 그린산책로, 중앙호수공원,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축구장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인근 지역민들은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만끽 할 수 있다. 공원 내 수원미술관이 들어서 있어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 하며 교양을 쌓을 수도 있다. -교통의 중심 사당까지 20분, 친환경 교통수단 ‘트램’ 등 물 샐 틈 없는 거미줄 교통망까지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단지 인근으로 사당, 과천, 안양, 평촌 등과 연결되는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이 형성돼 있고 경수대로, 과천~의왕 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북수원 IㆍC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2019년 예정)도 예정돼 있어 향후 강남, 분당권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지며, 2019년 완공 예정인 수원~인덕원간 복선전철도 호재로 꼽힌다. 단지 옆에는 수원역에서 장안문~수원야구장~장안구청 구간(약 6㎞)에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대표적 친환경 교통수단인 노면전차 ‘트램’사업도 2017년 완공될 계획이다. 최고 45층의 초고층 아파트인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지하 4층 ~ 지상 45층 2개 동, 전용면적 59~128㎡, 8개 타입 총 798가구로 구성되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중소형이 78%를 차지해 경쟁력이 높다. 여기에 최근 전세난까지 고려하여 손쉽게 내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My Home’ 프로그램을 전격 실시중이다. ‘My Home’ 프로그램이란 입주지정일까지 계약금 10% 중 절반인 5%만 납부하면 되는 것으로 84㎡의 경우 최저 1600만원대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 분양가 안심보장제 등도 함께 실시해 혜택을 더욱 극대화 하였다. 또한 내부 설계에 수도권 최초로 ‘친환경 리모델링 구조’를 도입했다. 이 설계는 아파트 외부 벽면을 내력벽으로, 내부의 모든 벽면은 자유롭게 배치 할 수 있는 가변형 벽면으로 조성해 공간의 통합과 분리를 입주민의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바꿀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도 빼놓을 수 없다. 단지 내에 최신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과 북카페, 헬스케어실, 탁구연습실 등 화려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어린이놀이터를 놀이와 학습을 주제로 2개 공간으로 마련했고, 실외어린이놀이터와 키즈라운지 등으로 ‘자녀 키우기 좋은 아파트’를 지향한다. 입주예정시기는 2017년 상반기이며 견본주택은 수원야구장 인근(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382-7번지)에서 조성 중이다. 한편, 모델하우스를 사전 예약하고 관람하는 관람객에게는 최신 영화티켓과 다양한 일용품 등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판교 옆 광주는 문화의 도시로 탈바꿈 중

    - 판교 옆에 위치한 ‘광주’ 남한산성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유력해 짐에 따라 주목 - 내년 말 ‘성남~여주 복선전철’ 개통예정 서울에서 ‘경기도 광주’ 나들이 대폭 수월 - 광주에서도 개발기대감 높은 광주역 바로 옆에 대림산업 ‘e편한세상 광주역’ 분양으로 관심집중 판교 바로 옆에 위치한 경기도 광주가 세계문화유산의 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가 ‘남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에 대한 평가 결과 보고서’에서 남한산성을 ‘등재 권고’로 평가해 유네스코(UNESCO)에 제출한 것을 확인됐다고 밝혔다. 등재 권고는 이변이 없는 한 그 해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가 이뤄진다. 이로써 남한산성은 올해 6월 예정된 유네스코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유력시됐다. 남한산성은 연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문화명소로 교육,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장르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사적 제57호)과 행궁(사적 제480호)등 국가지정문화재를 비롯해 유형문화재(6점), 문화재자료(2점), 기념물(2점) 등 다양한 유적과 유물이 있다. 이처럼 관광객의 증가와 도시활성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도 광주시의 교통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 광주의 부동산 가치가 재조명 되고 있다. 2015년 말에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될 예정으로 판교나 서울에서 광주로의 이동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성남~여주 복선전철은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판교역)에서 광주, 이천을 거쳐 여주읍 교리(여주역)를 잇는 구간으로 광주지역에는 총 4개의 역이 설치된다. 또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는 성남시 여수동(성남시청)부터 이천시 장호원읍간 총 62.5㎞에 이르는 자동차 전용도로로 2017년 완전개통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분당까지 20분대,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특히, ‘성남~여주 복선전철’ 노선 중 가장 개발기대감이 높은 ‘광주역’(광주시 역동) 바로 옆에는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광주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광주역’을 이용하게 되면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 약 10분대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27분 대 진입한다. 이렇게 되면 ‘e편한세상 광주역’에서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분당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사실상 분당생활권으로 편입하게 된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총 2,122세대로 전용 59~84㎡로 지어진다.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로 단지 내 어린이 집, 유치원, 초등학교가 들어서며 인근에는 중학교가 있어 탄탄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한편, ‘e편한세상 광주역’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아파트가 지어지는 입지에 전망대를 설치했다. 저녁에 방문을 원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현재 저녁 8시까지 연장운영 중이며, 방문객 전원에게 사은품 지급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편한세상 광주역’ 측에서는 수요자들의 편의를 위해 광주지역 및 분당 야탑, 정자, 판교 등 인근지역에서도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번호: 031-8017-004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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