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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명환 임지은 결혼…데이트 모습 파파라치 ‘손 꼭 잡고’

    고명환 임지은 결혼…데이트 모습 파파라치 ‘손 꼭 잡고’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열애설 당시 데이트 모습 보니

    고명환 임지은 결혼…열애설 당시 데이트 모습 보니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지은 고명환 결혼 10월 백년가약 화촉…데이트 모습 보니 ‘손 꼭 잡고’ 다정한 예비부부

    임지은 고명환 결혼 10월 백년가약 화촉…데이트 모습 보니 ‘손 꼭 잡고’ 다정한 예비부부

    ’고명환 임지은’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 멋져요”, “고명환 임지은 결혼,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사세요”, “고명환 임지은 결혼, 아름다운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 15년 친구에서 부부로 “떡볶이 결정적…질리지 않았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15년 친구에서 부부로 “떡볶이 결정적…질리지 않았다”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고명환은 임지은과 연인으로 발전한 당시를 회상하며 “하루는 유명하다는 떡볶이 가게를 갔다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친구’라고 불렀던 그녀의 손가락을 처음 잡았고 수개월 후 떨리는 마음으로 첫 키스를 했다. 그리고 오랜 시작 동안 함께 여행하고 함께 요리하고 함께 취미를 공유하면서도 한 번도 질리지가 않았다. 한 마디로 코드가 완벽하게 맞았고 늘 새로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수경 에릭 스완슨 , 뜨거운 입맞춤에 웨딩드레스 보니 ‘우아한 자태’ 눈길

    전수경 에릭 스완슨 , 뜨거운 입맞춤에 웨딩드레스 보니 ‘우아한 자태’ 눈길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에릭 스완슨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에릭 스완슨이 결혼식 당일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다. 전수경은 22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전수경은 결혼식 전 기자회견을 위해 이동하던 중, 자동차 바퀴가 갑자기 빠지면서 접촉사고를 당했다. 당시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은 코뼈를 다치는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사고로 인해 기자회견장에 예정 시간보다 50분가량 늦게 도착한 전수경은 “늦게 와서 사과드린다”며 “병원 갔다가 바로 왔다. 솔직히 지금 남편이 너무 걱정된다. 액땜했다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의 결혼 현장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22일 뮤지컬 배우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경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정말 정말 정말로. 아 아름다워라.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하객들 앞에서 달달한 입맞춤을 선보였다. 또 같은 날 뮤지컬배우 황만익은 자신의 트위터에 “수경이 누나 결혼식. 누나 축하해요. 최고의 신부”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만익은 신부 전수경과 함께 결혼식 인증샷을 찍고 있다. 특히 몸매를 살짝 드러낸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는 전수경의 자태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박지연,황만익 SNS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우리말 겨루기(KBS1 밤 7시 30분) 지난 4월에 탄생한 제34대 김윤희 달인의 뒤를 이어 또 한 명의 새로운 달인이 탄생했다. 경남 산청중학교 차황 분교의 한문 교사 최희태씨다. 얼마 전 우연한 기회로 학생들과 동료 교사들이 그가 2008년 ‘우리말 겨루기’ 우승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끊임없는 권유로 새롭게 도전하게 되는데…. 우승자에서 ‘우리말 달인’으로 발돋움한 최씨의 도전기가 공개된다. ■비밀의 문(SBS 밤 10시) 강력한 왕권을 지향했던 영조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했던 사도세자의 갈등을 다뤘다. 권좌를 위협하는 족쇄, 사라진 비밀문서가 다시 나타났다. 권력이 필요했던 아버지 영조와 모든 일의 중심이 백성이길 원했던 아들 사도세자의 정치게임이 펼쳐진다. 죽음과 맞바꾼 위험한 약속을 시작으로 진실을 감추려는 자들과 진실을 밝히려는 자들의 처절한 혈투가 시작된다. ■오 마이 갓(tvN 밤 7시 40분)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진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홍창진 신부와 마가 스님, 인명진 목사가 현대인들의 고통과 상처를 어루만지는 ‘라이프 코칭 토크쇼’를 진행한다. 기독교와 천주교, 불교가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소통하고 교류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불행과 슬픔에 지혜로운 처방을 내려준다. 첫 시간으로는 ‘분노하는 대한민국’의 상처를 들여다본다.
  • “한반도 통일 국제 지지 긴요… 韓·加 FTA 양국관계 도약 계기”

    “한반도 통일 국제 지지 긴요… 韓·加 FTA 양국관계 도약 계기”

    캐나다를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동포들과의 만찬 간담회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 내부의 준비도 필요하지만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한반도 통일의 비전을 캐나다 국민들도 공감할 수 있도록 동포 여러분께서도 많이 노력해 주시고 한분 한분이 통일의 전도사가 돼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에 스티븐 하퍼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많은 것을 의논하면서 동포 여러분을 위한 지원과 협력도 당부할 생각”이라며 “나날이 발전하는 양국 관계가 동포 여러분에게 더 큰 발전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대통령은 특히 “이번에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의 정식 서명이 이뤄진다”고 밝히고 “양국 관계가 좀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과 캐나다 정부가 공식 서명하게 될 FTA는 앞으로 10년 내 교역 품목의 99%에 대해 관세를 철폐하고 상품, 서비스, 투자, 경쟁, 지적 재산권, 환경, 노동 등 경제 대부분을 포괄하는 높은 수준의 것으로 “그동안 주로 에너지, 자원과 제조업 위주로 발전돼 온 양국 간 교역과 투자가 서비스산업, 문화산업까지 망라하는 포괄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하게 되는 계기”라고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이 설명했다. 양국의 FTA 협상 최종 타결은 2005년 협상 개시 후 9년 만이다. 캐나다와 아시아 국가 간 첫 FTA 체결이어서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에 비해 주요 경쟁 품목인 자동차, 자동차부품, 세탁기·냉장고 등의 가전 분야에서 캐나다 시장 내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캐나다 최대 수출 품목인 승용차의 관세(6.1%)는 3년 내 철폐되고 자동차부품(6%), 타이어(7%), 세탁기·냉장고(8%) 등도 3∼5년 내 철폐된다. 반면 한국은 농산물 시장을 개방해 농축산업 생산 감소액이 연간 320억원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 수석은 “FTA 협상 결과 쌀 등 211개 품목은 양허 제외, 71개 품목은 조율할당관세 등의 조치로 민감한 품목을 최대한 보호하고자 했다”면서 “한·캐나다 FTA와 한·호주 FTA를 묶어 우리 농업 부문에 대한 보완 대책으로 2조 1000억원 정도를 마련해 이 재원으로 미래 수출산업으로서의 농축산업 경쟁력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서명 이후 양국 의회의 비준동의 절차가 이뤄지면 한·캐나다 FTA 협상은 최종 타결되며 정부는 한·캐나다 FTA의 조기 발효를 목표로 다음달 초 국회에 비준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한인 최초의 연방의원인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한인 최초로 캐나다 장성에 오른 정환석 장군, 세계 최초로 에이즈 백신을 개발해 노벨상 후보에 오른 강칠용 교수 등 캐나다 전역에서 모인 동포 210명이 참석했다. 특히 캐나다 출신으로 박 대통령의 프랑스어 개인 교사를 지내기도 했던 공아영(캐나다 이름 앙드레 콩트와) 신부도 특별 초청됐다. 1954년 사제 서품을 받은 공 신부는 1956년부터 25년간 한국에서 선교 활동을 하며 대전신용협동조합을 창설하기도 했으며 한국에 있는 동안 1970년 초반 고교생이었던 박 대통령과 동생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에게 프랑스어를 개인 지도한 적이 있다. 오타와(캐나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아는 게 약]

    ●임신 중 고열·당뇨 서둘러 약물 치료를 ‘내가 먹은 약 때문에 태아가 잘못되면 어쩌나.’ 아파서 약을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도 자신의 몸보다 태아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게 엄마의 마음입니다. 약물 복용으로 인한 기형아 발생률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대다수 임신부는 안전하거나 위험성이 극히 적은 약물인데도 복용을 꺼립니다. 하지만 제때 약을 복용하지 않아 증상이 악화하면 오히려 태아에게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산모가 감기에 걸린 경우, 38도 이상의 고열이 나면 임신 초기 태아의 신경계가 손상될 수 있어 빨리 약물로 치료해야 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든 해열제는 통상 용량 범위 내라면 임신 기간 중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습니다. 당뇨로 인한 고혈당도 태아에게 선천성 이상을 일으킵니다. 임신 전부터 당뇨를 앓고 있었거나 임신 후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다면 인슐린 주사제를 사용해 혈당을 조절해야 합니다. 의사·약사와 상담해 약물의 성분, 용량, 복용한 시기, 복용 기간, 방사선 노출 정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기형아 검사를 한다면 약을 먹어도 걱정 없이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임신부의 불안과 초조, 걱정이 태아에게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산모가 편안하고 안정된 자세를 갖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합니다. ■도움말 식품의약품안전처
  • [포토] 웨딩마치 올리는 전수경, “교통사고는 액땜으로 생각”

    [포토] 웨딩마치 올리는 전수경, “교통사고는 액땜으로 생각”

    뮤지컬 배우 전수경(48)과 에릭 스완슨(55)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총지배인이 22일 오후 6시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 황정민이 사회를 맡아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에는 남경주, 정준호, 아이비, 임하룡 등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축가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불렀다. 한편, 신랑신부는 이날 결혼식에 앞서 식장으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신랑은 코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이로 인해 둘이 함께 참석하기로 했던 결혼기자회견에는 전수경만 1시간가량 늦게 지각 참석하는 일이 벌어졌다. 전수경은 “다행히 결혼식을 치르지 못할 만큼 다친 것은 아니다. 에릭의 코 밑이 깊게 팼다”며 “결혼 전에 액땜을 제대로 한 것 같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완슨 씨는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아시아 담당 학예관으로 근무하면서 평생을 한국문화재 환수·보호를 위해 노력한 고(故) 조창수 씨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이다. 두 사람은 4년 전 소개로 만났으며, 둘다 재혼이다. 전수경은 현재 뮤지컬 ‘시카고’와 MBC TV 주말극 ‘마마’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과 10월 웨딩 앞두고 팔색조 매력 뽐낸 뷰티화보 공개

    소이현, 인교진과 10월 웨딩 앞두고 팔색조 매력 뽐낸 뷰티화보 공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가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소이현과 진행한 색다른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의 신제품 ‘루즈 언리미티드 마이 디어 마뜨 컬렉션(이하, 마이 디어 마뜨 컬렉션)’ 출시에 맞춰 브랜드의 뮤즈이자 예비 신부 소이현의 설레임과 신비로움을 담은 메이크업 화보로, 화보 속 소이현은 결혼을 앞둔 신부의 셀레임부터 우아하고 고혹적인 눈빛, 신비로우면서도 강렬한 섹시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와 면사포, 위에서 아래로 점점 진해지는 삼색 그라데이션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 입술을 통해 신부의 수줍음을 표현했는가 하면 블랙 컬러의 드레스와 도발적인 원색 컬러의 립 포인트로 고혹적인 자태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 화보에서 소이현이 사용한 ‘마이 디어 마뜨 컬렉션’은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텍스처로 슈에무라의 베스트셀러인 ‘루즈 언리미티드’ 립스틱의 한정판 제품이다. 슈에무라만의 독특한 성분인 스무딩 파우더와 스무드 글라이딩 젤로 입술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트렌디하면서도 한국 여성들이 좋아하는 6가지의 색상으로 다른 색상들과 쉽게 섞어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립 연출이 가능하다. 슈에무라 브랜드 매니저 정선민 부장은 “이번 슈에무라의 화보는 출시를 앞둔 ‘마이 디어 마뜨 컬렉션’을 사용해 예비 신부 소이현의 청순함부터 고혹적인 아름다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표현했다”며 “많은 여성들이 마이 디어 마뜨 컬렉션을 통해 화보 속 소이현처럼 때론 청순하게, 때론 강렬하고 도발적으로, 올 가을 세련되고 엣지있는 매력을 뽐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슈에무라의 신제품 ‘마이 디어 마뜨 컬렉션’은 한정판 제품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전국 슈에무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구 결혼, 4살 연하와 웨딩마치

    진구 결혼, 4살 연하와 웨딩마치

    ‘진구 결혼’ 배우 진구가 짝사랑녀와 결혼했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진구는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작년부터 사랑을 키운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진구가 지난해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 출연했을 당시 밝힌 ‘짝사랑녀’가 바로 신부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구 결혼, 방송에서 짝사랑녀에게 공개 고백 후..‘결혼식 사진보니..’

    진구 결혼, 방송에서 짝사랑녀에게 공개 고백 후..‘결혼식 사진보니..’

    ‘진구 결혼’ 배우 진구가 짝사랑녀와 결혼했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진구는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작년부터 사랑을 키운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진구가 지난해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 출연했을 당시 밝힌 ‘짝사랑녀’가 바로 신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우, 한효주, 강하늘, 조복래, 이정현, 육중완, 고수, 배수빈, 안소희, 주안, 임화영, 김정은, 이청아, 김인권, 박지빈, 백봉기, 박효준, 조현재 등이 참석했다. 특히 결혼식 사회는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박효준과 이용민이 맡았고, 축가는 이정과 거미, 또 실력파 가수 VOS의 최현준과 먼데이키즈의 이진성이 맡았다. 진구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구 결혼, 정말 축하합니다”, “진구 결혼, 너무 행복해보이네”, “진구 결혼, 허니문 베이비 만들어 오시길”, “진구 결혼..잘 어울리는 한 쌍”, “진구 결혼..부럽다”, “진구 결혼..신부 미모가 연예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구 커플은 진구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연평해전’의 촬영 이후인 올 가을 중에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사진 = 웨딩스냅 까미유 제공 (진구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실존 인물 다룬 ‘켄 로치’ 감독의 신작 ‘지미스 홀’ 예고편

    실존 인물 다룬 ‘켄 로치’ 감독의 신작 ‘지미스 홀’ 예고편

    켄 로치(78) 감독의 신작 ‘지미스 홀’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14년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이기도 한 ‘지미스 홀’은 사람들에게 꿈이자 희망, 즐거움의 공간이었던 마을회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실존 인물인 ‘지미’에 관한 이야기다. 대공황의 혼란에 빠진 뉴욕을 떠나 십 년 만에 고향 아일랜드로 돌아온 지미. 그의 귀향과 함께 조용했던 마을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지미가 경험한 자유로운 세상을 동경하는 젊은이들은 자신들이 마음껏 춤추고 즐길 수 있도록 마을 회관을 다시 열어달라고 부탁한다. 결국 지미는 왕년의 동료들과 힘을 모아 모두가 웃고 떠들며 문학과 음악, 미술을 배우고 함께 춤출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간다. 하지만 변화를 위험하다고 여긴 마을 신부와 지도층들은 지미와 동료들을 무신론자이자 공산주의자로 몰아세우면서 충돌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작품 전반에 걸친 이들의 갈등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영화의 배경인 1930년대 아일랜드의 그림 같은 풍경은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람들이 모여 함께 듣고, 생각하고, 대화하고, 웃고, 춤추는 즐거운 곳’을 위험하게 생각한 마을 신부와 지도층들의 반대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한 마을회관. 유일한 행복의 공간을 지키기 위해 용감한 선택을 하게 되는 진정한 리더 ‘지미’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예고한다. ‘희망이 춤추던 자리에 당신이 있었습니다’라는 한 줄 카피가 담긴 영화의 포스터 역시 마을 회관에서 함께 춤을 추며 행복한 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이후 9년 만에 아일랜드로 돌아온 켄 로치 감독이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지 기대감을 높인다. 10월 9일 개봉 예정. 사진·영상=그린나래미디어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화보] 서강준, 티아이포맨 화보서 정장에 가죽자켓·워커 ‘남성미 물씬’

    [화보] 서강준, 티아이포맨 화보서 정장에 가죽자켓·워커 ‘남성미 물씬’

    남성브랜드 티아이포맨(T.I.For Man)이 배우 서강준의 <아레나 옴므 플러스>화보를 공개했다. 2014년 F/W 티아이포맨은 “FOLKY LIFE” 라는 테마로 아날로그에 대한 동경이 커지는 현대의 남자들의 이야기를 재해석 하여, FOLK 감성을 모던한 스타일과 컬러감으로 선보인다. 아레나를 통해 공개된 화보를 통해 서강준은 조각 같은 외모로 Beer PUB에서 수제 맥주를 즐기는 일상의 모습, 음악적인 모티브를 활용하여 방 한 켠에 LP판과 턴테이블 등의 소품들로 꾸며놓은 도시남자의 방과 모던한 컬러의 의상에 초점을 두며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서강준은 티아이포맨의 “FOLKY LIFE”라는 테마를 통해 글렌체크 수트와 항공점퍼를 클래식하게 재해석한 가죽 점퍼, 테일러드 코트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로맨틱한 하면서도 남자다운 강한 눈빛, 절제된 포즈로 카리스마와 아날로그를 오가는 그 이상의 화보를 보여줬다. 서강준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KBS2 새주말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에 출연 중이며, 영화 ‘나의사랑, 나의신부’의 10월 개봉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 등과 함께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 출연을 확정지었다. 티아이포맨 14F/W 메인모델 “서강준”의 다양한 화보는 매거진과 카탈로그가 합쳐진 신개념 티아이포맨 매가로그 “TIM JOURNAL”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ARENA HOMME PLU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최강커플 신민아 조정석, 선남선녀 러블리 화보 공개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최강커플 신민아 조정석, 선남선녀 러블리 화보 공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최강 커플’ 조정석과 신민아가 <인스타일> 10월호와 함께 발행하는 <인스타일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 커버를 장식했다. 조정석은 촬영장에 들어서자마자 “우리 마누라”를 찾으며 넉살을 떨었고, 신민아 역시 조정석을 세심하게 챙겼다고. 신민아는 “조정석이 정말 밝고 유쾌한 사람이라 함께 있으면 덩달아 재밌는 사람이 되는 것 같다”고 조정석에 대해 이야기했고, 조정석은 “배우가 아닌 신민아를 처음 알게 됐는데, 참 좋은 사람”이라고 덧붙이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이야기했다. 10월 8일 개봉하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간의 연애 끝에 이제 막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의 신혼생활을 통해 결혼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조정석은 “실제로 결혼한 친구들을 보면 남자들이 더 행복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서도 ”이상하게 다른 여자들이 예뻐 보인다“는 이야기를 하더라”며, 영화에서도 그런 ‘현실적인’ 장면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여신 신민아’라서 공감이 되겠느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민아의 훌륭한 연기력으로 커버가 됐다”고 재치 넘치게 덧붙였다. ‘사랑하는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취미’를 묻는 질문에, 신민아는 “어렸을 때부터 활동을 해서, 밖에서 손을 잡고 걸어 다니는 커플을 보면 부럽다”며 연인과 함께 하는 여행에 대한 로망을 이야기했고, 조정석 역시 “나 역시 활동적인 편이라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보고 시야를 넓히는 걸 좋아한다”며 동시에 ‘여행’을 꼽았다. ‘최강 케미’가 돋보이는 로맨틱 커플 화보와 두 배우가 꿈꾸는 결혼과 행복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는 <인스타일> 10월호와 함께 발행하는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과 <인스타일> 아이패드 디지털 매거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황청 신학위 위원에 박준양 신부

    교황청 신학위 위원에 박준양 신부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서울대교구 박준양(49) 신부가 교황청 국제신학위원회 위원에 임명됐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5년이다. 국제신학위원회는 교황 바오로 6세가 1969년 설립한 교황청 신앙교리성 산하 위원회로, 가톨릭 교리와 관련한 현안을 검토해 교회 입장을 정립하는 임무를 맡는다. 신앙교리성 장관 추기경이 당연직 위원장이다. 박 신부는 1992년 사제품을 받고 교황청 그레고리오 대학교에서 교의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수로 재직해 왔다.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신학위원회 신학위원을 맡고 있으며, 올 2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총무에 임명됐다. 박 신부는 “그동안 연구해 온 아시아 신학의 전망을 세계 교회 차원으로 넓히도록 노력하겠다”고 주교회의를 통해 밝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금감원, 농협銀 여신관리 검사

    금융감독원이 최근 부실 충당금 증가로 실적 악화에 빠진 농협은행의 여신관리 시스템을 검사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농협은행의 대출 기준과 대출 심사 규정, 본점과 지점의 업무협조 등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17일 “농협은행의 부실 여신이 다른 금융기관보다 많고 비슷한 여신부실 사례가 많다”면서 “다만 이번 검사는 제재보다 경영 컨설팅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2008년 이후 외형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부실여신이 급증해 실적 악화에 시달리고 있다. 농협은행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이 커지면서 2008년 순익이 3304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지난해는 ‘STX 사태’가 터지면서 손실이 더 커졌다. 지난 3월 말 부실대출 잔액은 3조 1277억원, 부실대출(NPL) 비율은 1.97% 수준이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4분기와 올 1분기 각각 612억원, 35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농협은행 측은 “이번 검사는 2년마다 받는 정기검사로, 제재보다 경영컨설팅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여신관리 부실에 대한 검사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조정석의 마누라’ 신민아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 떠나고파…”

    ‘조정석의 마누라’ 신민아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 떠나고파…”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최강 커플’ 조정석과 신민아가 <인스타일> 10월호와 함께 발행하는 <인스타일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 커버를 장식했다. 조정석은 촬영장에 들어서자마자 “우리 마누라”를 찾으며 넉살을 떨었고, 신민아 역시 조정석을 세심하게 챙겼다고. 신민아는 “조정석이 정말 밝고 유쾌한 사람이라 함께 있으면 덩달아 재밌는 사람이 되는 것 같다”고 조정석에 대해 이야기했고, 조정석은 “배우가 아닌 신민아를 처음 알게 됐는데, 참 좋은 사람”이라고 덧붙이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이야기했다. 10월 8일 개봉하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간의 연애 끝에 이제 막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의 신혼생활을 통해 결혼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조정석은 “실제로 결혼한 친구들을 보면 남자들이 더 행복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서도 ”이상하게 다른 여자들이 예뻐 보인다“는 이야기를 하더라”며, 영화에서도 그런 ‘현실적인’ 장면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여신 신민아’라서 공감이 되겠느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민아의 훌륭한 연기력으로 커버가 됐다”고 재치 넘치게 덧붙였다. ‘사랑하는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취미’를 묻는 질문에, 신민아는 “어렸을 때부터 활동을 해서, 밖에서 손을 잡고 걸어 다니는 커플을 보면 부럽다”며 연인과 함께 하는 여행에 대한 로망을 이야기했고, 조정석 역시 “나 역시 활동적인 편이라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보고 시야를 넓히는 걸 좋아한다”며 동시에 ‘여행’을 꼽았다. ‘최강 케미’가 돋보이는 로맨틱 커플 화보와 두 배우가 꿈꾸는 결혼과 행복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는 <인스타일> 10월호와 함께 발행하는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과 <인스타일> 아이패드 디지털 매거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티엔 웨딩홀, 디자이너 ‘황병만’ 손길로 리뉴얼

    파티엔 웨딩홀, 디자이너 ‘황병만’ 손길로 리뉴얼

    ‘파티엔’(PARTY N) 웨딩홀(구, 알펜시아 웨딩홀)이 리모델링 작업을 마치고 오는 20일 리뉴얼 오픈한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하는 파티엔 웨딩홀은 수많은 웨딩공간, 상업공간, 문화 전시공간을 기획한바 있는 ‘파티움 공간디자인’ 연구소의 수석 디자이너 황병만과 이인성 실장, 서재국 팀장이 ‘웨딩은 파티다’라는 주제에 맞춰 감성을 디자인한 공간이다. 웨딩홀의 인테리어 디자인부터 무대 디자인, 버진로드의 꽃길, 신부대기실의 소품, 연회장, 예약실, 로비의 갤러리까지 모두 디자이너 황병만의 감성이 녹아있다. 문정동 가든파이브 내 NC백화점 9층에 위치해 서울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형 연회장에서 연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파티 웨딩’과 ‘시어터 웨딩’이라는 새로운 예식문화와 함께 고품격 결혼식을 진행하도록 돕는다. 특별히 정해진 예식순서를 따르지 않고 파티 형식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예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파티엔 웨딩홀에 소속된 스타일리스트가 토탈 웨딩케어를 제공하고 시어터 웨딩을 비롯해 주례 없는 예식, 뮤지컬 웨딩 등 전면 LED 스크린을 활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웨딩을 선택하고 기획할 수 있어 나만의 특별한 예식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파티의 주인공인 신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신부 대기실에는 긴장하고 있을 신부가 지인들과 더욱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핑거푸드와 음료가 서비스로 마련된다. 지하철 8호선 장지역 4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돼 대중교통을 이용한 하객들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2만여 대의 주차공간도 마련돼 있어 자가용을 이용한 하객 역시 편리하게 예식장을 찾을 수 있다. 파티엔 웨딩홀 관계자는 “틀에 박힌 결혼식을 탈피해 자신만의 개성이 있는 결혼식을 추구하는 커플 증가함에 따라 시어터 형식의 웨딩홀로 리뉴얼을 단행하게 됐다”며 “이번 리뉴얼로 새로운 웨딩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독특하고 특별한 결혼식을 통해 하객뿐만 아니라 신랑신부에게도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티엔 웨딩홀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partynwedding.co.kr) 혹은 전화(02-2157-3000)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산 웨딩 스튜디오의 명가’ 더 베일리, 20% 특별 할인 이벤트

    ‘부산 웨딩 스튜디오의 명가’ 더 베일리, 20% 특별 할인 이벤트

    부산 웨딩 스튜디오 더 베일리가 20%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신랑 신부에게 내재된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끌어내 깊이 있는 인물 사진을 만날 수 있는 부산 웨딩 스튜디오의 명가 더 베일리 스튜디오가 웨딩 업체 혹은 웨딩 플래너를 거치지 않고 직접 계약하는 고객에 한해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20% 특별할인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이벤트기간 계약 고객 중 5커플을 선정, 데이트 스냅 촬영 및 20P 데이트 스냅 앨범을 무료로 제공한다. 더 베일리 스튜디오는 100평의 넓은 공간을 이용한 와이드한 촬영기법, 채광이 아름다운 부산 광안리의 자연광을 이용한 사진이 인상적이다. 특히 자연광이 스며드는 큰 창 장면은 어떤 드레스와 턱시도도 화사하게 보여 포토그래퍼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예비 신랑 신부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그 커플에게 어울리는 특별한 웨딩 사진을 추구하는 더 베일리 스튜디오는 평생 한 번 있는 웨딩 리허설 앨범을 위해 비슷비슷한 느낌의 웨딩 사진이 아닌 연예인 화보 같은 색감과 인물 중심의 자연스러움이 돋보이는 사진을 찍고 있다. 더 베일리 스튜디오는 예비 신부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깔끔하고 로맨틱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국내 최고 이명순 웨딩드레스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여자 연예인들이 레드 카펫에서 입어서 유명해진 웨딩드레스를 직접 입어볼 수 있다. 또한 부산지역 대표 웨딩 본식 스냅 업체 홍이스냅 및 시작 by 이명순 웨딩드레스와 MOU를 체결, 직접 계약하는 예비 신랑 신부를 대상으로 메이크업 촬영 추가 및 웨딩 앨범 20P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으며 결혼식 당일 이명순 웨딩드레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입을 수 있다. 더 베일리 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이벤트 상품과 다양한 혜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더 베일리 스튜디오 공식카페(http://cafe.naver.com/beileyst) 혹은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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