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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주, 4살 연하 사업가와 교제 3개월 만에 결혼발표 ‘5월의 신부 된다’

    장윤주, 4살 연하 사업가와 교제 3개월 만에 결혼발표 ‘5월의 신부 된다’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돌고래와 함께 춤을

    돌고래와 함께 춤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의 남서부에 있는 아마쿠사(天草)는 12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푸른 바다 위에 뜬 크고 작은 섬들과 웅장한 자연 경관 속에 유럽 문화와 크리스트교의 역사가 담겨 있다. 주민들이 아마쿠사를 ‘일본의 보물섬’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야생 돌고래와 사람의 공생 아마쿠사에서는 야생 돌고래와 만날 수 있다. 아쿠아리움에서는 볼 수 없는 귀중한 체험이다. 아마쿠사 앞바다는 조류와 해저 지형의 영향으로 물고기가 풍부하다. 이들을 쫓아 인도양 청백돌고래 200여 마리가 이 일대에서 서식하고 있다. 후타에항에서 20여분 나가면 돌고래들이 자맥질을 벌이는 경이로운 장면과 마주할 수 있다. 배가 다가가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맥질을 하며 몸매를 뽐낸다. 쾌청한 날엔 수십 마리가 군무를 추며 관광객들에게 ‘답례’를 한다고 한다. 애초 어민들은 고기잡이에 방해만 되는 돌고래 무리를 반기지 않았다. 하지만 곧 돌고래와의 공생을 모색했다. 돌고래 서식지를 보호하고 가꿔 관광상품화하기로 한 것이다. 이제는 돌고래 관찰로 꽤 많은 수익을 올린다.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이다. ●아마쿠사에 숨쉬는 크리스천 문화와 순례길 크리스트교가 일본에 전래된 건 1549년 예수회 소속 스페인 선교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에 의해서였다. 당시 아마쿠사의 영주도 크리스트교를 받아들였고, 주민 모두가 기리시탄(크리스트교인의 일본식 표현)이 됐다. 하지만 박해의 폭풍도 거셌다. 수많은 크리스트교인들이 순교했고, 아마쿠사는 일본 내 대표적인 크리스트교 성지의 하나가 됐다. 아마쿠사의 대표적인 크리스트교 건물은 사키쓰 성당과 오에(大江) 성당이다. 잔잔한 요카쿠만이 보이는 어촌에 세워진 사키쓰 성당은 1934년 프랑스 출신 하르부 신부가 개축한 고딕 양식의 건축물이다. 성당 내부가 다다미로 꾸며진 것이 눈길을 끈다. ‘일본의 향기 풍경 100선’과 ‘일본의 강, 바닷가 풍경 100선’ 등에 선정될 만큼 풍광이 매우 아름답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오에 성당은 1993년 프랑스 출신의 가르니에 신부가 재건한 백색의 교회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물은 일본 근대 건축의 귀중한 사료로 평가받고 있다. 아마쿠사 시로 메모리얼홀은 유럽문화와 크리스트교 전래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역사 테마관이다. 한국어 방송도 한다. 농민들이 봉기한 1637년 ‘아마쿠사·시마바라의 난’ 때 사용됐던 무기와 가톨릭 마리아관음상 등 200여점의 문화재를 전시하고 있는 ‘아마쿠사 기리시탄관’, 천주교인들의 유품들을 전시한 ‘아마쿠사 로자리오관’ 등도 볼거리다. 특히 박해 시대의 가쿠레베야(숨겨진 방)를 기도 소리와 함께 재현한 디오라마를 놓쳐서는 안 된다. 묘토쿠지 절은 농민 봉기 이후 황폐해진 아마쿠사를 재건한 스즈키 시게나리가 설립한 사찰이다. 못으로 긁은 듯 십자가 흔적이 남아 있는 돌계단과 산문 입구에 걸려 있는 천주교 금지 게시판이 흥미롭다. ●제주 올레, 아마쿠사에 뿌리내리다 규슈 올레는 규슈의 걷기 좋은 길을 도보여행 코스로 개발한 곳이다. 우리 제주 올레 측에서 코스 개발을 돕고, 표지 디자인 등을 제공해 조성됐다. 지난달 28일 개통한 아마쿠사 레이호쿠 코스를 포함해 총 15개 코스 177.4㎞의 규슈 올레길이 운영되고 있다. 아마쿠사의 올레는 이와지마 코스, 마쓰시마 코스, 레이호쿠 코스 등 3개의 올레가 있다. 코스 내의 중요 포인트마다 ‘간세’라고 불리는 말 모양의 오브제와 리본, 나무 화살표 등이 있다. 이와지마 올레는 시마바라 난의 영웅인 아마쿠사 시로의 고향에 조성됐다. 거리는 12.3㎞로 4~5시간 소요된다. 길은 센자키 고분군에서 시작된다. 작은 언덕을 오르면 석실 형태의 고분들과 아마쿠사의 작은 섬들을 이어 주는 아름다운 다리들이 눈에 들어 온다. 작은 어촌과 과수원을 지나 다카야마를 오르면 탁 트인 바다 위에 떠 있는 섬들의 절경과 만난다. 마쓰시마 올레는 넓은 논밭과 해안, 숲 등을 지나는 코스다. 11.1㎞로 4~5시간 소요된다. 강과 바다가 교차하는 해안과 한가롭게 펼쳐진 논밭을 지나면 센간노모리타케다. 다도해의 수많은 섬들이 눈에 들어온다. 길은 아마쿠사 시로가 연회를 열어 술잔을 돌렸다는 센간잔으로 이어진다. 올레 끝자락의 ‘용의 족탕’은 잊지 말고 들러야. 이케시마의 용 전설을 테마로 만들어진 족탕으로, 아마쿠사 오교를 바라보며 피로를 풀 수 있다. 레이호쿠 코스에서는 오지 어촌마을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길이는 총 11㎞. 시마바라의 난 때 주요 격전지였던 도미오카성과 기암절벽이 늘어선 도미오카 해안, 고요한 마을길과 140년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화과자 가게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아마쿠사(일본) 신동원 기자 woen66@seoul.co.kr >>여행 팁 →아마쿠사는 후쿠오카에서 자동차나 열차로 4시간 정도 걸린다. 후쿠오카 공항에서 출발하는 아마쿠사 에어라인을 이용하면 35분쯤 소요된다. 하루 세 번 왕복 운항한다. 운임은 다소 비싸지만 프로펠러 달린 경비행기를 타는 맛이 각별하다. →아마쿠사의 바다는 해산물의 보고다. 여름이 제철인 보리새우, 보라주머니가리비, 문어와 전복 등을 숯불에 구워 먹는데 맛이 일품이다. 특히 보리새우는 껍질을 벗겨 회로도 먹는데 쫄깃한 육질이 일미다. 일본 3대 짬뽕 중의 하나로 꼽히는 아마쿠사 짬뽕도 맛보는 게 좋겠다. 아카마키는 16세기에 포르투갈에서 전래된 일종의 떡이다. 팥 앙금을 카스텔라로 말고, 붉은 쌀로 빚은 떡으로 다시 한번 말아 낸다.
  • [커버스토리] 짐승 몸매, 조각같은 얼굴…그녀들 홀리다

    [커버스토리] 짐승 몸매, 조각같은 얼굴…그녀들 홀리다

    1990년대 농구대잔치 흥행과 2000년대 중후반 프로야구 관중 증가는 여성 팬들의 힘이 컸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와 조각 같은 얼굴의 꽃미남 스타들은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게 ‘여심’(女心)을 흔들며 인기몰이에 앞장선다. 2011년부터 4년 연속 6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의 최고 ‘얼짱’ 선수로는 이대형(32·kt)을 꼽을 수 있다. 184㎝ 78㎏의 이대형은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멀리서도 한눈에 띄는 외모다. 2007~10년 네 시즌 연속 도루왕에 올라 ‘슈퍼소닉’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전 소속팀 LG와 KIA에서 유니폼 판매 순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타율 .323로 타격 실력까지 일취월장하며 팬들의 사랑이 더 늘었다. 지난해 11월 특별지명으로 이대형을 영입한 kt는 성적은 물론 마케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2년 데뷔한 구자욱(22·삼성)은 아직 1군에서 한 경기도 뛰지 않았는데도 여성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89㎝ 86㎏의 쭉 뻗은 몸매에 아이돌 못지않은 곱상한 외모를 지녔기 때문이다. 구자욱은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활약으로 류중일 감독의 눈도장을 받아 올 시즌 1군에서 자주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4년 연속 정규리그-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달성했는데도 지난해 경기당 평균 7891명의 관중으로 9개 구단 중 6위에 그친 삼성은 구자욱이 주전으로 자리 잡을 경우 여성 팬을 꽤 끌어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내 스포츠인데다 직접적인 몸싸움이 없는 배구는 전통적으로 꽃미남 스타가 많다. 2m의 키에 95㎏인 김요한(30·LIG손해보험)은 동양인으로서는 좀처럼 갖기 힘든 신체 비율을 자랑한다. ‘배구계의 강동원’으로 불리며 인하대 시절부터 여고생 ‘오빠 부대’를 몰고 다녔고, 화장품과 의류 등의 모델로 발탁돼 수많은 화보 촬영을 했다. 김요한보다 한 살 아래인 문성민(29·현대캐피탈)도 얼짱에서 빼놓을 수 없다. 198㎝ 85㎏의 신체 조건에 가지런한 눈썹과 그윽한 눈빛, 오똑한 콧날로 여성 팬들을 설레게 할 수밖에 없는 외모다. 지난 1월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깜짝 결혼 발표를 했는데, “서브킹 우승 상금(100만원)을 결혼 자금에 보태겠다. 시즌이 끝나면 예비신부에게 더 잘해 주겠다”며 따뜻한 ‘훈남’의 이미지도 과시했다. 농구대잔치 시절 ‘오빠’들이 어느덧 40대 아저씨가 된 프로농구에서는 강병현(30·KGC인삼공사)이 대표적인 꽃미남이다. 프로농구연맹(KBL)이 과거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를 실시한 적이 있는데, 강병현이 20% 가까운 득표율로 최고 얼짱으로 선정됐다. 어느덧 서른이 됐고 재작년 미스코리아 박가원씨와 화촉을 올렸지만, 코트에서 종횡무진하는 모습은 아직도 많은 여성팬의 눈길을 잡는다. 요즘 대세는 데뷔 4년 차를 맞은 김선형(27·SK)이다. 187㎝의 늘씬한 몸매인 그는 화보 등을 통해 탄탄한 근육미를 과시했다. 꽃미남은 아니지만 서글서글한 스타일의 남자다운 외모다. 폭발적인 돌파력으로 상대 진영을 누비거나 엄청난 점프력으로 덩크를 꽂아넣을 때는 체육관이 여성 팬의 떠날아갈 듯한 환호성으로 뒤덮인다. 걸그룹 쉬즈 진아와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그지만, 아직 유부남은 아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12개국 돌며 총 38번 결혼식 올린 커플 화제

    12개국 돌며 총 38번 결혼식 올린 커플 화제

    12개국을 돌며 총 38번의 결혼식을 올린 독특한 커플의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국적의 치타 플랫과 리안 우드야드는 지난 해 2월 8일 커다란 배당 하나씩만 짊어진 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콜롬비아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콜롬비아에 도착한 두 사람은 현지의 랜드마크 앞에서 드레스를 입고 결혼선언을 하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글로벌 결혼’은 무려 83일간 계속됐고, 이 기간 동안 12개국에서 총 38번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본래 로스앤젤레스 출신으로 현지에서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던 두 사람은 이런 ‘글로벌 결혼식’을 계획했다. 이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은 콜롬비아를 비롯해 스페인과 아일랜드, 케냐, 이집트, 모로코, 인도, 태국 등지다. 두 사람은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단벌 결혼식’을 고집했다. 드레스와 턱시도는 단 한 벌씩만 챙기고, 현지에서 최소한의 소비를 한 결과 미국을 제외한 11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데 든 비용은 1인당 3000달러(약 340만 원), 두 사람이 합쳐 약 700만원에 불과했다. 신부인 리안은 “많은 여성들은 단 하루뿐인 결혼식 때문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쏟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서 “나는 남편과 함께 세계 여러나라에서 특별한 결혼식을 여러번 치렀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약 3개월 간의 ‘결혼 여행’을 마친 뒤 지난 해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와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아름답고 독특한 결혼 스토리는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류승수 결혼, “11살 연하의 순수하고 착한 여인” 예비신부 누구?

    류승수 결혼, “11살 연하의 순수하고 착한 여인” 예비신부 누구?

    류승수 결혼, 오는 4월 발리서 결혼식 “11살 연하의 순수하고 착한 여인” 예비신부 누구?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44)가 오는 4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류승수는 20일 새벽 팬카페에 “제가 봄이 찾아오는 4월에 드디어, 그 동안의 혼자의 삶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합니다”라고 결혼소식을 알렸다 이어 류승수는 “저와 함께하는 이 여인은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고,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며 “저와는 11살 연하의 순수하고 착한 여인”이라고 예비 신부를 소개했다. 그는 “내가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이 친구가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면서 더욱 이 친구를 깊게 알게 됐다”며 “올해 초 내가 프러포즈를 했고, 양가 부모님께도 결혼 승낙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류승수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평소 조용히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기에 결혼식을 한국이 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하고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함께 올리게 됐다”며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조금 이해해주고 많이 축하해 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저에겐 해외에서 결혼한다는 게 너무나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그런 용기를 갖게 해준 친구도 바로 이 여인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고 합니다”라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DB(류승수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승수 결혼, 11살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꽃을 사랑한다” 무슨 뜻? 알고보니

    류승수 결혼, 11살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꽃을 사랑한다” 무슨 뜻? 알고보니

    류승수 결혼, 11살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꽃을 사랑한다” 무슨 뜻? 알고보니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44)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류승수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결혼소식을 전했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아배(팬클럽) 가족 분들에게 봄소식 하나 전해드리기 위해 글을 쓴다”며 “봄이 찾아오는 4월 혼자의 삶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류승수는 “저와 함께하는 이 여인은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고,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며 “저와는 11살 연하의 순수하고 착한 여인”이라고 예비 신부를 소개했다. 그는 “내가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이 친구가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면서 더욱 이 친구를 깊게 알게 됐다”며 “올해 초 내가 프러포즈를 했고, 양가 부모님께도 결혼 승낙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류승수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평소 조용히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기에 결혼식을 한국이 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하고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함께 올리게 됐다”며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조금 이해해주고 많이 축하해 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저에겐 해외에서 결혼한다는 게 너무나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그런 용기를 갖게 해준 친구도 바로 이 여인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고 합니다”라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승수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정종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류승수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승수 결혼, “올해 초 프러포즈” 11살 연하 일반인과 오는 4월 결혼

    류승수 결혼, “올해 초 프러포즈” 11살 연하 일반인과 오는 4월 결혼

    배우 류승수가 결혼한다. 류승수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봄이 찾아오는 4월 혼자의 삶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류승수는 “저와 함께하는 이 여인은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고,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며 “저와는 11살 연하의 순수하고 착한 여인”이라고 예비 신부를 소개했다. 그는 “내가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이 친구가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면서 더욱 이 친구를 깊게 알게 됐다”며 “올해 초 내가 프러포즈를 했고, 양가 부모님께도 결혼 승낙을 받았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무슨 이유?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무슨 이유?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무슨 사연?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수 결혼…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 대체 왜?

    류승수 결혼…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 대체 왜?

    류승수 결혼…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 대체 왜?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수 결혼…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 왜?

    류승수 결혼…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 왜?

    류승수 결혼…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 왜?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수 결혼…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 왜?

    류승수 결혼…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 왜?

    류승수 결혼…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 왜?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에도 발리에서 결혼식…왜?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에도 발리에서 결혼식…왜?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에도 발리에서 결혼식…왜?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수 결혼, 오는 4월 발리서 결혼식 올린다 ‘예비신부는 누구?’

    류승수 결혼, 오는 4월 발리서 결혼식 올린다 ‘예비신부는 누구?’

    배우 류승수가 결혼한다. 류승수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봄이 찾아오는 4월 혼자의 삶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류승수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평소 조용히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기에 결혼식을 한국이 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하고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함께 올리게 됐다”며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조금 이해해주고 많이 축하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수 결혼, 예비신부는 11살 연하? ‘대박’

    류승수 결혼, 예비신부는 11살 연하? ‘대박’

    배우 류승수가 결혼한다. 류승수는 20일 새벽 팬카페에 “제가 봄이 찾아오는 4월에 드디어, 그 동안의 혼자의 삶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합니다”라고 결혼소식을 알렸다 이어 류승수는 “저와 함께하는 이 여인은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고,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며 “저와는 11살 연하의 순수하고 착한 여인”이라고 예비 신부를 소개했다. 또 류승수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평소 조용히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기에 결혼식을 한국이 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하고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함께 올리게 됐다”며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조금 이해해주고 많이 축하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수 결혼, “결혼식은 서울 아닌 발리에서” 왜?

    류승수 결혼, “결혼식은 서울 아닌 발리에서” 왜?

    배우 류승수(44)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류승수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봄이 찾아오는 4월 혼자의 삶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류승수는 “저와 함께하는 이 여인은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고,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며 “저와는 11살 연하의 순수하고 착한 여인”이라고 예비 신부를 소개했다. 류승수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평소 조용히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기에 결혼식을 한국이 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하고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함께 올리게 됐다”며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조금 이해해주고 많이 축하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임신부 배 가르고 태아 꺼낸 엽기 30대 여성 체포

    임신부 배 가르고 태아 꺼낸 엽기 30대 여성 체포

    임신 7개월째인 임신부를 위협해 배를 가른 다음 태아를 꺼내 숨지게 한 엽기적인 미국 여성이 체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콜로라도주 롱몬트 지역에 거주하는 다이넬 레인(34)은 지난 18일 자신의 집으로 신생아 옷을 구매하려고 온 26세의 여성을 칼로 위협하고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내는 끔찍한 범행을 감행했다. 레인은 생활 광고지에 신생아 옷을 판다는 광고를 냈고 이를 보고 찾아온 미셸이라는 이름의 여성을 위협해 지하실로 끌고 가 이 같은 엽기적인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를 당한 미셸이 긴급 전화(911)에 전화를 걸어 자신의 배가 갈라졌다며 구조를 요청하는 당시의 절박한 통화 내용이 언론에 공개되어 충격을 주기도 했다. 레인은 범행 직후 죽은 태아를 가지고 병원으로 와 자신이 유산을 했다며 자기의 아이라고 거짓말까지 한 것으로 밝혀졌다. 병원 관계자는 간호사 보조 면허증이 있는 레인이 제왕절개 원리를 이용해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 조사 결과, 두 아이의 엄마인 레인은 지난 2002년에 19개월 된 자기 아들이 수영장에서 익사로 사망하자, 상당한 충격을 받은 바 있다고 친척들이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사건 이전까지 레인은 별다른 전과가 없으며 주변에는 자상한 엄마로 알려져 있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현지 경찰은 레인을 일급 살해 시도 혐의와 아동 학대 및 살해 등의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지 경찰은 레인의 추가 범행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레인이 낸 신생아 옷 광고를 보고 전화를 건 사람이 더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임신 7개월 임신부의 배를 가른 혐의로 체포된 레인 (현지 경찰 당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무슨 사연?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무슨 사연?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무슨 사연?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에도 발리에서 결혼식…이유는?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에도 발리에서 결혼식…이유는?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에도 발리에서 결혼식…이유는?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왜?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왜?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왜?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이유는?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이유는?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이유는?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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